스레딕에 드디어 마피아 게임을 불러올 가능성이 보입니다. 직업, 방법, 전부 논의해봅시다.
-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
경찰도 유지해야지.
내가 생각한 것은 마피아 채팅을 없애는 대신 악인이라는 걸 넣어서 3대5? 2대6 으로 하고, 팀킬 가능하게 하면 밸런스가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7 그러면 되겠네
악인 마피아와 서로의 정체를 모른다. 마피아가 승리하면 승리한다. 마피아가 죽을시 자신이 마피아가 된다. 마피아에게 죽을 수 있다.
>>9 근데 오프라인에서도 어제 경찰이 조사한 사람은 마피아였습니다. 이렇게 알려주니까 그냥 알려줘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아니면 형사/감시자 넣어보면 어때? 형사는 조사한 사람이 어디로 갔는가를 알고, 감시자는 조사한 사람에게 오는 사람을 알지.
>>13 오프라인이 워낙 규칙이나 변형이 많으니까...
>>15 그 마피아 42의 사립탐정과 비슷한거야.
의사 대신 경호원을 넣어도 재밌을것 같은데...매일 밤 한 사람을 보호할 수 있어. 목표가 공격당할 경우 공격한 자와 싸워서 같이 죽는 능력이지.
>>20 https://namu.wiki/w/%EB%A7%88%ED%94%BC%EC%95%8442/%EC%A7%81%EC%97%85 이거 보면 돼. 직업은 다 있어.
내가 했던 마피아는 직업이 60개가 넘어서 거기서 좀 가져올까?
중립직업으로 기억상실자나 생존자는 꽤 게임을 흥미롭게 만들거든.
https://namu.wiki/w/-%EB%A7%88%ED%94%BC%EC%95%84-/%EC%84%B8%EB%A0%A5%20%EB%B0%8F%20%EC%A7%81%EC%97%85# 여기!
>>36 근데 스레딕으로 구현하기 힘든 직업이 많아서...
>>37 사람이 좀 더 많이 한다고 하면 넣자...
일단 8인으로는 이게 밸런스가 맞으려나? 마피아 악인 >>10 악인 >>10 경찰 의사 시민 시민 시민
>>34 이 게임은 참고로 15인으로 플레이했어.
>>49 그럼 이렇게? 마피아 악인 >>10 경찰 의사 시민 시민 시민 시민
>>50 따른방 파면 거기서부터 안될 것 같은데...전에 일기판에서 잠깐 시끄러웠었지...
혹시 몰라서 12인판도 만듦 마피아 악인1 >>10 악인2(1이 먼저 마피아가 되고 2가 다음 마피아가 됨) 경찰 형사 의사 시민 시민 시민 시민 시민 기억상실자(단 한 번 밤에 죽은 사람의 직업으로 변할 수 있다)/정치범(사형당하면 승리)/연쇄살인마(매일 밤 한 사람을 죽일 수 있고 혼자 살아남으면 승리)
>>59 근데 도굴꾼보다 더 좋은게 자신이 원할때 직업을 가져갈 수 있음
>>61 만약에 규칙이 죽은 사람 직업을 아침에 밝히는 것이라면 사실상 의미가 없지...
>>57 중립 하나 추가로 생존자(누가 이기든 상관없이 살아남기만 하면 됨)
꿈의 15인 버전 마피아 악인1 >>10 악인2(1이 먼저 마피아가 되고 2가 다음 마피아가 됨) 경찰 형사 의사 경호원 감시자 시민 시민 시민 시민 중립살인직업(폭탄마, 연쇄살인범, 인형술사?, 방화범?) 중립악직업(이중인격자, 회계사, 정치범) 중립직업(기억상실자, 생존자) 중립직업(기억상실자, 생존자)
폭탄마- 폭탄광은 밤에 일어나 자신의 능력을 사용할 사람을 지목합니다. 지목 당한 사람 앞에는 폭탄이 설치됩니다. 폭탄이 제거 되기 전에 폭탄이 설치된 사람을 밤에 지목한 사람은 그 즉시 죽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폭탄이 터지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 낮이 진행됩니다. 폭탄 맞은 사람을 찾아가면 전부 죽습니다. 인형술사 최대 4명까지 죽이지만 죽였다고 뜨지 않음 방화범 매일밤 한명에게 기름을 뿌림, 기름을 뿌리지 않은 날 기름을 맞은 사람, 맞은 사람을 찾아간 사람을 전부 불태움 이중인격자 홀수날에는 살인, 짝수날에는 힐 회계사 하루에 한명, 최대 n명을 능력이 있는 직업에서 시민으로 바꿉니다. 정치범 사형당하면 승리
>>78 그냥 마피아라고 첫날에 밝히고 죽기.
https://namu.wiki/w/-%EB%A7%88%ED%94%BC%EC%95%84-/%EC%84%B8%EB%A0%A5%20%EB%B0%8F%20%EC%A7%81%EC%97%85# 한편 여기에서는 어릿광대가 정치범의 역할을 대신하는데, 찬반투표에서 찬성한 사람 한명이 랜덤으로 죽어.
>>80 하지만 공식적으로 '회계'라 쓰여있어서;;;
아 시민 직업 두개를 까먹고 있었다. 자경대원 시민팀이지만 딱 2번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만약에 죽인사람이 시민일 경우 자살한다. 퇴역군인 시민팀이지만 딱 2번 경계를 서서 경계를 선날 자신에게 찾아온 사람을 전부 죽인다. 방화범이나 폭탄마의 공격은 제외.
>>86 추가 투표로 만들어 내는 거네? 꽤 괜찮다.
>>89 퇴역군인하고 형사?
>>91 >>14
>>94 퇴역군인 시민팀이지만 딱 2번 경계를 서서 경계를 선날 자신에게 찾아온 사람을 전부 죽인다. 근데 바꿔서 그냥 군인과 비슷하게 1회 무적을 다는것도 괜찮을 수 있지.
>>96 -마피아-에서 퇴역군인은 보통 경계 횟수가 4회라서 좀 깎은건데..
>>100 그쪽은 이제 능력 없는 직업이 없으니까. 시민도 방탄조끼 착용 기회가 2~3번 있어.
>>103 뭔데?
>>105 그건 힘들어 보이는데...
>>109 원래 무슨 아이디어였어?
>>111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117 이것도 좋긴 좋은데 링크를 훔쳐보는게 유일한 문제지...
>>120 그거 같은데? 이게 혹시 친목은 아니겠지? 딱히 방법이 없으니까.
이건 마피아게임을 할게 아니라 크라임씬 준비로 가야할 것 같은데
>>130 그거는 그냥 설문조사에서 직업(사람 선택)으로 가도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잡담스레 보니까 보스로 마피아팀 한명 불러오던데 -마피아-에는 대부가 있지. 시민을 마피아팀으로 영입하고 조사해도 시민으로 뜨고 밤에 공격을 받아도 죽지 않는...
>>135 모르겠어요...
>>137 저는 진행하기가 조금 힘들 것 같아요...
>>140 와아아아아아!!!
>>144 가능할거야! 잡담판 홍보 스레들 돌아다니며 홍보해야지!
>>145 4시 좋아요!
>>149 스레주가 편할쪽은 후자 아닐까?
>>155 그러면 2:6으로 진행하는건가?
>>158 그렇군요.
>>160 가겠습니다!
참가하려면 구글폼에 닉네임만 쓰면 되나요?
그거 다른 응답 제출하면 되는거 아니였나요?
>>185 스레딕에서는 당연히 착하게 가죠.
중퇴하면 게임 터지는 경우가 많으니...
>>265 모르겠어...
더 코드 시즌2가 생각나네...10인 준비했는데 8인 간신히 체웠었지...
>>277 동시접속자가 232명인데...
>>286 그래도 서로 죽지 않을까?
>>289 그냥 중립으로 치고 경찰이 조사가능한 것은 악인과 마피아만으로 해놓은 뒤에 승리조건 달성을 못하면 패배하는 것으로 하죠.
>>298 일단 경호원이 다른 사람을 경호하고 마피아가 경호원을 공격하면 그냥 죽음. 원작 게임에서는 의사가 경호원을 지켜주면 마피아만 죽었어.
아니면 자경대원이라도 넣어야 하나?
>>306 아, 그 자경대원이 아니고 다른 자경대원. 시민팀이지만 밤중에 2~4번까지 사람을 쏴버릴 수 있어. 잘못쏘면 그냥 능력을 잃거나 자살하거나 했지.
>>313 그렇긴 하죠. -마피아-에서는 15인으로 해서 시민팀만 7~9명이니.
그러면 그냥 중요직업인 경찰, 의사, 마피아, 악인 하고 반은 시민으로 가는게...
>>322 사람만 모이면 15인해서 중립 직업도 막 우겨넣고 하고싶다...
>>325 차라리 그러는게 나을수도...
>>330 그 대신에 판이탈 논란이 엄청나겠죠...
>>338 그곳에서 계속 홍보를 했는데...
>>354 중립 직업으로는 음...연쇄살인마 아니면 기억상실자 아니면 생존자 3개중에 하나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359 정치인을 얘기하는거지?
>>363 -마피아-랑 마피아42는 다른 게임인데...
>>369 원수는 한번 자신의 정체를 다른사람들에게 공개하고 하루에 원하는 사람 2~4명을 사형 시킬 수 있어. 보통 게임에서는 투표하고 최후의 반론 한 후에 찬반투표하고 사형인데, 원수는 그냥 무시하고 투표를 통해 그냥 사형시킬 수 있는거지.
-마피아- 게임의 특징이 원수/시장같은 확정된 직업이 있으면 귓속말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보고하고 원수/시장 같은 사람들이 추리를 해서 투표를 하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마피아42보다 좀 더 어려워
-마피아- 는 스타2 유즈맵이긴 함.
>>376 ㅇㅇ 그냥 아무 일도 없어.
>>378 마피아 게임이라는 공통점만 빼곤 완전히 다르다고 봐야지? 마피아42는 그냥 핸드폰으로 하지만 -마피아-는 스타크래프트2의 유즈맵이니.
>>379 포고꾼은 밤에 모든 사람들에게 채팅을 칠 수 있어. 하지만 판사도 같은 능력을 가졌기에 포고꾼이 하는 말을 믿기 힘들때도 있지.
>>382 그게 -마피아-의 가장 큰 차이점이지. 직업마다 범죄가 있어서 그것으로 추가적인 추리를 할 수 있어. 경찰 역할인 보안관은 한계가 있기에 탐정은 좀더 자세하게 직업을 추리해낼 수 있지.
>>386 탐정은 굳이 구현을 안해도 괜찮을거야. 너무 어려우니까...
>>390 괜찮지 않을까? 화력적인 면은 모르겠지만.
>>469 직업들 내는것 자체는 문제 없어요!
>>485 그럴걸?
>>488 그렇지.
근데 마피아는 왜 계속 우직하게 경찰만 쐈을까?
나는 의사가 결국 죽을 것 같았는데
>>497 운이 나빴네...
>>500 진짜 적절하게 잘 진행했어.
이게 시민 능력직이 너무 많아서 좀 마피아가 밀린걸까?
일단 확직은 먹고 들어가니까.
>>512 일단 초반에는 자힐이니까 경찰이 버텼으면 첫날 버틴 사람을 쏘는게 가장 좋았겠다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673520 과거의 스레를 하나 들고왔습니다.
포고꾼으로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