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세계가 멸망했다. 그 이유는? >>2 *개그입니다* 스레주는 앵커가 끝나면 올거야! 참여해줭!
세계는 멸망했다!
단팥죽이 달지 않아서
세계는 단팥죽이 달지 않아서 멸망했다....달지않은 단팥죽을보고 흥분한 연구원이 실수로 >>5버튼을 눌렀기 때문에 세계는 멸망하고야 만것이다! 내 직업은 >>7이였는데, 세계의멸망을 목격하고 왠지 아프지않아 눈을 뜨니....>>9였다!
동료 연구원의 와이셔츠에 비친 민망한 그 버튼
>>4
ㅂㅍ
용사! 두개의 날이 달린 가위로 숱 많은 털을 잘라낸 미용사!
발판
자동차 바퀴
ㅋㅋㅋㅋㅋㄱㄲ
ㅋㅋㅋㅋㅋㅋ총체적 난국이다
세계는 단팥죽이 달지 않아서 멸망했다....달지않은 단팥죽을보고 흥분한 연구원이 실수로 동료 연구원의 와이셔츠에 비친 민망한 그 버튼을 눌렀기 때문에 수치심이 든 동료가 핵폭탄 버튼을 눌러 세계는 멸망하고야 만것이다! 내 직업은 (미)용사였는데, 세계의멸망을 목격하고 왠지 아프지않아 눈을 뜨니....자동차 바퀴였다!
여긴 어디..?나는 누구..?? 열심히 현실도피를 해보았지만 부릉부릉!거리는 소리만 날뿐, 나는 여전히 자동차 바퀴였다..! 하는수 없이 사실을 인정하고 자동차 바퀴로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던 찰나! >>15가 >>17을 들고 차에 탑승했다!
바퀴벌레
>>14
생쥐
톱니바퀴
ㄱㅅ
바퀴벌레가 톱니바퀴를 들고 차에 탑승했다! 바퀴벌레가 차에 타자마자 차는 기다렸다는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곧장 바퀴는 구르기 시작했다...그러니까 나말이다!!!! 데굴데굴데굴데굴....눈앞이 빙글빙글 돌고, 정신이 혼미해질때쯤, 어딘가에 멈춰섰다. 그리고 멈춰선 곳을보니...세상에나, 믿을수 없게도 그곳은 >>20이였다!!
학교
기대했는데...
>>20 학교에 도착한 바퀴벌레는 톱니바퀴를 들고 학교안으로 들어갔다. 바퀴벌레는 조심스럽게 학교안으로 들어갔다. 무언가 하려는듯한데.... 아마도 >>25 인것 같다!
ㅂㅍ
ㄱㅅ
지 몸보다 더 큰 시계를 만들어 선생님을 압사시킬 생각>>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