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판 잡담스레 6~

미궁게임 2020/05/12 13:44:33

#1 이름없음 2020/05/12 13:44:33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687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20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77900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648578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126547 미궁판 뉴비라면! 미궁게임 판이 무슨 판인지 잘 모르겠어? 그렇다면 이 스레를 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94218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미궁게임 판의 뉴스 스레! @LSMS@방송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65505 미궁판은 주로 어떤 트릭을 사용할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 익숙해질거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이미 완결이 난 스레들을 정주행하고 싶어? 여기 안내서가 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811970 미궁이 언제 시작할지 궁금해? 여기 미궁 시간을 알리는 스레가 있어! 모든 레더가 자유롭게 시간을 작성할 수 있으니 다들 미궁 끝나면 슬쩍 들려서 시간 적고 가줘! 상시 진행중인 스레도 있다는 거 잊지 말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97557 ☆미궁게임 판은 친목행위를 지양합니다☆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스레주로 대해줍시다!☆ ☆각자 참여하는 미궁의 홍보는 가능하지만,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는 말아주세요☆ Ex) 나 00스레 스레주인데~많이 참여해줘(X) 얘들아 00스레 좀 참여해줘!!(O) Ex) 나 00스레에 ♤♤했던 레스더인데, 직접 해보니 00 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X) 00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O)

#2 이름없음 2020/05/12 13:44:48

야호 6판이당

#3 이름없음 2020/05/12 13:44:50

NEW 6판!

#4 이름없음 2020/05/12 13:45:09

오우 화력 좋아~ 마피아게임 토론스레에서 토론 부탁해유

#5 이름없음 2020/05/12 13:45:22

딱 맞게 세워졌네 엣헴

#6 이름없음 2020/05/12 13:45:23

결국 1000레스는 로어쟁이가 차지했구나... 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0/05/12 13:45:30

화력 좋아!!

#8 이름없음 2020/05/12 13:47:28

와 잡담스레 1판은 채우는데 1년 걸렸구나 확실히 엄청 화력 늘었네

#9 이름없음 2020/05/12 13:48:58

씨양 1000레스으으으 세번이나 놓쳤다ㅠㅜㅠㅜㅠㅠ 나도 1000레스....!

#10 이름없음 2020/05/12 13:49:23

>>8 다른 판들에 비해서 우리는 진짜 개과천선한 사례인듯 얘들아.. 하 눈물난다 같이가자..

#11 이름없음 2020/05/12 13:49:38

>>9 할 수 이써! 화이팅

#12 이름없음 2020/05/12 13:59:13

눈물 줄줄 6판이라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 이름없음 2020/05/12 14:03:29

6판이라니ㅠㅠㅠㅠㅠㅜㅠㅠ

#14 이름없음 2020/05/12 14:05:06

지금 확인해보고 오니까 올해 2월 초에 갑자기 미궁판이 불탄거였구나! 근데 정작 왜 불탄건지는 모르겠어... 아는 레더 있늬??

#15 이름없음 2020/05/12 14:05:46

>>14 알수없어...

#16 이름없음 2020/05/12 14:06:14

2월 초..? 그렇게 빨랐나 케이센세 다시 정원으로 복귀해서 불탄건 알아

#17 이름없음 2020/05/12 14:08:02

>>14 알 수 없지.. 설마 눈팅을 하던 내가 참여하고 동생을 불러들인 것으로 갑자기 불타오른다는 건 말도 안되고 그냥 다른 판에서 잘못 들렸다가 참여했다거나 그래서 갑자기 불 타오른 게 아닐까? >>16 그럼 케이 센세 덕분 인가보다

#18 이름없음 2020/05/12 14:11:47
사실...내가 2월 초부터 미궁겜판의 지박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사실...내가 2월 초부터 미궁겜판의 지박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19 이름없음 2020/05/12 14:11:49

마피아 참가자 모집중이래!

#20 이름없음 2020/05/12 14:12:23

허 참가해야 하나! 나 이런 거 진짜 못하는데!

#21 이름없음 2020/05/12 14:12:47

>>20 가볍게 참가해도 상관없겠지!

#22 이름없음 2020/05/12 14:13:52

>>20 괜찮아 대충 지금 살아있는 레더 다 모으면 8명이 되지 않을까! 사람 더 많아졌으려나

#23 이름없음 2020/05/12 14:14:43

>>14 난 어느 스레에서 미궁판 말투(스레주 말투) 이야기하길래 궁금해져서 들어왔지롱!

#24 이름없음 2020/05/12 14:17:23

아니다... 그냥 눈팅 할래... 나 때문이 이 스레가 망하는 걸 볼 수 가 없어...

#25 이름없음 2020/05/12 14:19:15

>>24 헐 가볍게 즐겨줘도 되는데유ㅠ

#26 이름없음 2020/05/12 14:43:31

지금 다들 뭔가 스레딕에서 처음으로 마피아 게임 한다니까 신나서 논의 스레 다 가서 있는 느낌이닼

#27 이름없음 2020/05/12 15:21:28

>>26 그러게 ㅋㅋㅋㅋ 미궁게임 올 스톱 된 듯 ㅇㅁㅇ

#28 이름없음 2020/05/12 15:23:40

>>27 귀여웡...

#29 이름없음 2020/05/12 16:08:16

뒹굴뒹굴) 한가한것도 지금뿐... 잡담스레 활성화되면 알림폭탄 오겠지..

#30 이름없음 2020/05/12 16:09:10

>>29 정확한 예언!

#31 이름없음 2020/05/12 16:11:25

>>29 설마 너.. 로그인하고....?

#32 이름없음 2020/05/12 16:11:57

>>31 로그아웃 깜박했지 뭐야☆

#33 이름없음 2020/05/12 16:12:12

>>29 화이팅...

#34 이름없음 2020/05/12 16:12:56

갑자기 두려워졌다 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20/05/12 16:42:43

>>34 아냐 나름 괜찮을걸....? 난 그랬어

#36 이름없음 2020/05/12 16:44:29

한 스레에서 온 여러 알람들은 그 스레 들어가면 한번에 사라지니까 괜찮을거야! 걱정마!>>34

#37 이름없음 2020/05/12 16:56:08

더 코드의 참가자 모집 실패와 마피아 게임의 사례도 보니까 크라임씬이 만약 시작한다면 4인으로 시작할 수도...

#38 이름없음 2020/05/12 16:56:50

>>37 도랏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더코드 때는 화력이 없었고 마피아게임은 너무 일찍 시작했으니까 이젠 될거야! 희망..

#39 이름없음 2020/05/12 16:57:35

10명 받으면 8명이 오고 8명 받으면 6명이 오곸ㅋㅋ 크라임씬 6명 받으려면 8명 모집해야 하는 거 아냨ㅋㅋ

#40 이름없음 2020/05/12 16:58:24

>>39 진짜로 그래야 할 것 같애...

#41 이름없음 2020/05/12 16:58:25

>>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20/05/12 16:58:39

>>39 이게 해결책인듯!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20/05/12 16:59:10

생각해보니 뉴스 스레도... 3명 받는데 2명이 의향 밝혔던가.... 설문에 누구누구 적었는진 모르겠지만... 한 분은 확정인거 같더라 기대가 된다 >>39 암튼 목표자수보다 높게 부르고 낮춰가며 맞추는거냐고 ㅋㅋㅋ큐ㅠㅠㅜ

#44 이름없음 2020/05/12 17:00:09

>>38 근데 더 코드가 시즌1 끝나고 9일만에 후속작이 나왔는데도 그렇게 참가자 모집을 실패했다는게 참 아이러니...

#45 이름없음 2020/05/12 17:01:46

>>44 아 근데 시즌1 때 아무것도 모르고 지원했다가 충격먹고 안한 사람도 있을듯.. 시즌2 결승전이 좀 팍 죽는 느낌이었어서

#46 이름없음 2020/05/12 17:02:34

>>45 시즌1은 잘 알려지지 않고 실수가 많았고 시즌2는 허무하게 끝났지...각자 문제점이 있었어..

#47 이름없음 2020/05/12 17:07:33

>>46 마자...시즌 1은 모르겠는데 시즌 2를 참가했거나 안 한 레스주인데 너무 허무했어

#48 이름없음 2020/05/12 17:37:33

냐냐냠

#49 이름없음 2020/05/12 19:20:53

냠냐냐

#50 이름없음 2020/05/12 19:26:22

냐냠냐

#51 이름없음 2020/05/12 19:56:03

뇨뇨뇸

#52 이름없음 2020/05/12 20:02:24

뇸뇨뇨

#53 이름없음 2020/05/12 20:19:29

뇨뇸뇨

#54 이름없음 2020/05/12 20:22:03

냠냐냐

#55 이름없음 2020/05/12 20:34:07

규칙성이 깨져써!! 안돼애앵

#56 이름없음 2020/05/12 20:34:15

안되긴 뭐가 안돼

#57 이름없음 2020/05/12 22:35:11

얘들아 마!피!아! 도!와!줘!

#58 이름없음 2020/05/13 08:46:25

다들 자기자랑하는 데 여념이 없는 마피아...

#59 이름없음 2020/05/13 09:06:15

좋은아침....흐

#60 이름없음 2020/05/13 09:43:00

머리아파.... 으으으..... 수업 듣기 싫어....졸려...... 다들 좋은아침!

#61 이름없음 2020/05/13 09:48:25

으어어... 너무 졸려...//

#62 이름없음 2020/05/13 09:48:29

좋은 아침!

#63 이름없음 2020/05/13 09:52:14

좋은 아침....피곤하다......

#64 이름없음 2020/05/13 09:55:01

모두들 좋은 아침! 나는 아침으로 앙버터를 먹을 생각이야!

#65 이름없음 2020/05/13 09:55:57

>>64 앙버터엔 아메리카노지! 나는 아침 먹고 후식으로 마카롱에 커피..요즘 편의점 좋아졌더라 야..

#66 이름없음 2020/05/13 10:11:01

>>65 아...메....리카노..는 나에게 조금 써서 ;ㅁ; 우...우유를 먹기로 했어!! 헉 편의점 마카롱 먹는거야?? 진짜 맛있는데 ㅠㅠㅠㅠㅠㅠ

#67 이름없음 2020/05/13 10:42:30

>>66 응 편의점 마카롱ㅋㅋㅋ괜찮더라

#68 이름없음 2020/05/13 10:57:49

욕먹네

#69 이름없음 2020/05/13 11:02:21

>>68 ?? ㅇㅁㅇ

#70 이름없음 2020/05/13 11:05:34

>>68 ?ㅁ?

#71 이름없음 2020/05/13 11:12:42

>>68 뒷담판 말하는거지? 나도 들었어욜..

#72 이름없음 2020/05/13 11:50:44

딱히 언급할만한 거리는 아닌 것 같다 ;ㅁ;

#73 이름없음 2020/05/13 11:52:27

??? 무슨 일이길래

#74 이름없음 2020/05/13 11:55:10

그 판 이야기는 무시해 그냥...잊자 뾰로롱

#75 이름없음 2020/05/13 12:28:44

뾰로로로롱~~~! 이 전의 기억은 사라집니당 O.

#76 이름없음 2020/05/13 13:21:06

닭가슴살 구워먹었당 맛있오

#77 이름없음 2020/05/13 19:55:13

아무 말이나 해봐...왜 말이 없어...

#78 이름없음 2020/05/13 19:59:55

마피아도 사람 없으니.. 이제 아주 한가하다

#79 이름없음 2020/05/13 20:01:13

이것이 미궁판의 본래 모습..완전 한산하다

#80 이름없음 2020/05/13 20:34:38

완전 한산.... 미궁게임은 월요일에 제일 화력이 좋은 것 같은...

#81 이름없음 2020/05/13 20:35:56

ㅠㅠ..

#82 이름없음 2020/05/14 09:19:40

사실 미궁게임은 몰폰으로 해야 제맛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

#83 이름없음 2020/05/14 18:23:56

고요하다...

#84 이름없음 2020/05/14 19:31:54

잡담판에 있는 스레에 스레딕 마피아게임 홍보 스레가 있는 것 같긴 한데...후우...

#85 이름없음 2020/05/14 21:08:44

대상 스레주 돌아옴!

#86 이름없음 2020/05/15 09:48:09

크라임씬 스레 열렸어 얘들아 좋은아침..

#87 이름없음 2020/05/15 09:51:22

>>86 좋은 아침! 우와 미술관 미궁 되게 신선하다... 미술 문외한은 ㅌㅌ

#88 이름없음 2020/05/15 10:27:31

>>82 당연하지 ㅋㅋㅋㅋ

#89 이름없음 2020/05/15 12:38:33

크라임씬 모여랑!! 신난다 헤헤

#90 이름없음 2020/05/15 12:40:31

>>89 김일꾼이나 박강남 같은 캐릭터들 생겼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이름없음 2020/05/15 12:41:05

>>90 마자!!! ㅋ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20/05/15 12:42:34

>>91 장항해도 좋지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시즌2가 리즈시절이었네 ㅇㅁㅇ

#93 이름없음 2020/05/15 12:52:49

>>92 홍선장 제복 입은 거 나죽어,,,,, 하지만 장동민이 최애다 사랑해요 장동민

#94 이름없음 2020/05/15 13:50:02

hi guys~Why dont we join in Crime Scene??

#95 이름없음 2020/05/15 16:39:54

심심 왜 이렇게 미궁판 조용하지

#96 이름없음 2020/05/15 16:42:16

싸늘하다...가슴이 날아와 비수에 박힌다....

#97 이름없음 2020/05/15 16:45:04

>>95 흑흑 너무 조용해

#98 이름없음 2020/05/15 19:12:13

요즘 뭐 고등학교 과정 다시 돌아보는 붐인거야...? 수학 스레는 이미 있고 (진행중....?) 시조 스레 (진행중!) 미술 스레 (진행중!) 역사 스레 (코로나때문에 중단) 이제 과학 스레랑 일본어랑 스페인어등 제 2외국어 스레랑 체육 스레 에 또 도덕 스레 에에 또... 뭐가 생기면 되나?

#99 이름없음 2020/05/15 19:12:52

>>98 그리고 훗날 이 레스는 성지가 됩니다

#100 이름없음 2020/05/15 21:04:42

>>98 도덕스레...오늘은 영희의 생일입니다. 철수가 할 말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이런 문제 아님 윤리로 들어가서 토마스 아퀴나스 밀 이런 사람 나오나..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20/05/15 21:06:33

>>100 둘 다 괜찮은데?

#102 이름없음 2020/05/15 21:07:55

>>98 >>99 >>100 난 미궁의 로어가 될거야~

#103 이름없음 2020/05/15 21:47:40

>>101 진심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자라면 몰라도 전자는 창의적 답안 찾기 대회되는 거 아니냐궅ㅋ

#104 이름없음 2020/05/15 21:56:46

>>103 그치~ 넌센스 좋지 않아? 자, 영희야. 케이크 촛불 빨리 꺼. 그래야 초 뽑고 케이크 빵하지^^ 판에 핀 없는 걸로 사왔으니까 안전은 보증해^^

#105 이름없음 2020/05/15 22:19:34

>>104 ㅇㅁㅇ...재밌긴 하겠당...

#106 이름없음 2020/05/15 23:37:27

호외요 호외! 크라임씬 한 자리 남았답니다! 단돈 0원에 탐정이 될 기회를 누리세요!

#107 이름없음 2020/05/15 23:38:39

크라임씬 스레 1명, 마피아 스레 8명. 플레이어를 모집합니다. 적극 참여 부탁드립니다~!~!~!

#108 이름없음 2020/05/16 21:48:15

마피아 스레 5명. 플레이어를 모집합니다. 적극 참여 부탁드립니다~!~!~!

#109 이름없음 2020/05/17 20:22:02

크라임씬 스레 플레이어 1명을 모집합니다.

#110 이름없음 2020/05/17 20:27:48

뇸뇸

#111 이름없음 2020/05/17 20:44:29

냠냠

#112 이름없음 2020/05/17 20:46:28

늄늄

#113 이름없음 2020/05/17 20:48:02

얘들아 다른 게임에서 보고 온 건데 메멘토 모리 고흐(MEMENTOMORI gogh)를 보면 뭐가 떠올라? 영어나 숫자 기호로 한 단어래!

#114 이름없음 2020/05/17 20:49:08

>>113 고흐를 기억하라...? 고흐의 죽음을 기억하라...? 뭐였지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요...

#115 이름없음 2020/05/17 20:50:52

아하..테스트

#116 이름없음 2020/05/17 20:51:13

>>113 러빙빈센트...? 고흐의 삶을 그린 애니메이션이야!

#117 이름없음 2020/05/17 20:51:17

>>113 고흐의 죽음을 기억하라 말고는 아무것도 안 떠올라요..22... 고흐가 37살에 죽었으니 37..?

#118 이름없음 2020/05/17 20:52:48

>>116 한 단어가 아니라서...

#119 이름없음 2020/05/17 20:53:07

담배피는 해골?

#120 이름없음 2020/05/17 20:53:54

바니타스?

#121 이름없음 2020/05/17 20:54:49

사실 나도 웬만한 건 다 해봤어 ;ㅁ;

#122 이름없음 2020/05/17 20:55:36

Vinitas이긴 한데..

#123 이름없음 2020/05/17 20:56:12

>>122 아냐 ㅠㅠ

#124 이름없음 2020/05/17 20:56:21

>>119 해봤어! ㅠ

#125 이름없음 2020/05/17 21:02:03

반 고흐의 자화상이나 ㅂㅏㅇ은?

#126 이름없음 2020/05/17 21:04:36

>>125 처음엔 한 단어로 안 나오는 것들은 거르는 중이야/

#127 이름없음 2020/05/17 21:05:16

고흐가 죽은 곳이 어디였더라

#128 이름없음 2020/05/17 21:53:45

1890년 봄 파리 근교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 정착했으나 같은 해 7월 권총으로 자살했다.

#129 이름없음 2020/05/17 21:54:31

>>128 해봤어... ㅠ

#130 이름없음 2020/05/17 21:56:32

gun?

#131 이름없음 2020/05/17 22:18:22

>>130 높 ㅠㅠ 미안하지만 이제 안 도와줘도 돼 나 혼자 해볼게!

#132 이름없음 2020/05/17 22:20:38

>>131 풀게되면 답 알려줄 수 있어? 궁금하다ㅋㅋㅋ

#133 이름없음 2020/05/17 22:21:18

>>132 ㅇㅋㅇㅋ!!

#134 이름없음 2020/05/17 22:42:24

>>131 반 고흐 메멘토모리 구글에 쳐보니까 담배를 피는 해골 그림이 있어 참고해줘 후닥닥

#135 이름없음 2020/05/17 22:48:58

>>134 고마워! 그런데 이미 해봤어 ㅋㅋㅋ큐ㅠㅠㅠㅠㅠ

#136 이름없음 2020/05/19 12:07:26

얘들앙 정원 두번째로 세워진 레스에서 케이 센세 안 온 이후로 잠수타신 거양??

#137 이름없음 2020/05/19 13:26:19

>>136 응 그런거같아 제한시간도 다 지났고

#138 이름없음 2020/05/21 11:43:19

미궁판은... 언젠가 살아난다.... 몇 달 전처럼 다시 불타오를거야.......

#139 이름없음 2020/05/21 11:46:34

>>138 케이센세가 다시 돌아와야돼.. 그때 진짜 불탄거 레전드였는데 ㅠㅠㅠ 그때 스레 운영자로서 새벽 3시에 잔게 후회될정도

#140 이름없음 2020/05/21 11:58:16

>>139 운영자?? ㅇ0ㅇ

#141 이름없음 2020/05/21 12:01:01

>>140 스레를 운영하는 사람 = 스레 운영자 ^v^

#142 이름없음 2020/05/21 12:04:02

>>141 어떤 스레?

#143 이름없음 2020/05/21 12:04:48

>>142 그건 친목★

#144 이름없음 2020/05/21 12:06:39

>>143 아 내가 착각한 거구나 ㅋㅋㅋㅋㅋ 난 니가 케이센세라는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

#145 이름없음 2020/05/21 12:10:07

>>144 감히 내가 케이센세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ㅠㅠㅠㅠ

#146 이름없음 2020/05/21 12:18:45

>>145 아님 말고!

#147 이름없음 2020/05/21 13:23:08

>>141 스레주나 레스주..?

#148 이름없음 2020/05/21 13:26:31

>>147 스레주!

#149 이름없음 2020/05/21 18:33:49

인원 모집할 때는 모집하고자 하는 인원+2명을 모집하도록 하자..

#150 이름없음 2020/05/21 20:32:15

>>149 옳소... 나도 크라임씬이나 마피아 하고싶은데 내 능력이 딸리고 이해가...잘 ....안가서....포기ㅜ

#151 이름없음 2020/05/21 21:16:17

>>150 아니 왜...ㅠ 너레더 할 수 있다구...자신감을 가져...

#152 이름없음 2020/05/21 21:17:44

>>150 인원을 모집중이니 어서 오라구!

#153 이름없음 2020/05/21 21:18:44

구글 폼부터 포기...>>151 >>152

#154 이름없음 2020/05/21 21:22:03

>>153 마피아가 더 간단하니 한번 해보쟝... ;ㅁ;

#155 이름없음 2020/05/21 22:51:46

구글폼 이해가 안 가니 ;ㅁ; 마피아는 각자 구글폼 준비할 필요도 없는데

#156 이름없음 2020/05/22 07:28:11

>>153 크라임씬이라면 구글 폼 검색해서 구글 설문지로 들어가서 배역 이름을 제목에 쓰고 질문 칸을 2개 정도 장문형으로 만들어놓으면 돼! 간단해!! 링크 복사 붙여넣기 해서 배역 이름 인코 이름에 넣고 링크 올리고! 이게 다야!

#157 이름없음 2020/05/22 09:49:29

크라임씬 내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1인의 인원이 부족해요 ㅠㅠ 1명만 더 와주세요 그 분이 할 일: 구글 폼 만들어서 주소 보내기, 닉네임 정하기, 크라임씬 플레이어처럼 역할 수행하기, 자유롭게 추리해보기!

#158 이름없음 2020/05/22 19:02:39

미궁게임 보면 종종 드는 생각이(내가 본 것들만 이럴지도) 문제가 고정적 지능을 많이 요구함. 즉 관련 지식이 필요해서 사고력이 아무리 좋아도 못 푸는 문제가 꽤 있음. 물론 출제자들이 다들 취미로 문제 만드는 사람들이니까 지식기반 문제를 내는 게 편하겠지만...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퍼즐처럼 기반지식이 적어도 풀 수 있는 문제가 좀 적은듯. 나중에 유동적 지능 위주로 짜진 문제가 많은 스레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물론 하는것도 없는 입장에서 딱히 요구하는 건 아님. 개인적 소망인거지. 아님 나중에 내가 만들어야지.

#159 이름없음 2020/05/22 19:35:55

>>158 요즘 나온 스토리형 미궁들은 안 그런 경우도 꽤 있는데?

#160 이름없음 2020/05/22 19:57:40

>>158 으흠 동의. 다만 스레주로서의 나는 노력은 했지만 어려워서 결국 포기했오...큐

#161 이름없음 2020/05/24 14:27:34

ㄴr는 오늘도 눈물을 흘린ㄷr...★

#162 이름없음 2020/05/24 15:03:49

>>161 ㅇㅁㅇ...

#163 이름없음 2020/05/24 21:20:49

미궁판의 화력을 늘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조용하잖아!! 뭐... 사실 이게 본래 모습이기는 하지만...

#164 이름없음 2020/05/24 21:31:31

>>163 글....쎄..........

#165 이름없음 2020/05/24 21:38:48

>>164 ;ㅁ;

#166 이름없음 2020/05/24 23:54:01

>>163 레더 납치와 구속과 탈출 게임을 시키는 거지

#167 이름없음 2020/05/24 23:54:11

후후후후훟ㅎ후후

#168 이름없음 2020/05/26 12:01:54

그러고보니 LSMS 어떻게 됐어? 나 보고 싶은 거 있었는데

#169 이름없음 2020/05/26 12:04:34

>>168 글쎄...

#170 이름없음 2020/05/26 13:34:26

>>168 그거 안 한지 오래되지 않았나...?

#171 이름없음 2020/05/26 13:49:54

19일 전을 끝으로...

#172 이름없음 2020/05/26 14:48:24

한나 부인의 요리 교실 보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20/05/26 14:49:55

>>172 그러다가 친목질로 빠질 가능성도 제시되더라...

#174 이름없음 2020/05/26 14:50:51

>>173 그랬어?! ㅇ0ㅇ!

#175 이름없음 2020/05/26 14:55:31

>>174 그랬어.

#176 이름없음 2020/05/26 15:21:35

>>175 그랬구나!

#177 이름없음 2020/05/26 22:34:56

혹시 저기 중국어로 된 스레 비슷한 미궁스레 없니,,,저런 종류 너무 재밌어서 스토리 별로 없는 문제 위주의 미궁게임,,있다면 알려줭!

#178 이름없음 2020/05/26 22:40:23

>>177 그냥 문제 위주로 된거면..K스레 시리즈?

#179 이름없음 2020/05/26 22:42:25

>>178 이 스레가 그 케센세였나 그분 스레야? 안그래도 스레더들이 많이 좋아해서 한번 봐볼까 싶었는데

#180 이름없음 2020/05/26 22:46:28

>>179 그건 아닐껄..? 스타일이 좀 달라

#181 이름없음 2020/05/26 22:47:52

>>180 앗 그랭? 지금 중국어 갱신되는중이라 조금 이따 가볼게 고마웡~ㅎㅎ

#182 이름없음 2020/05/26 22:52:10

K스레가 케센세스레 아니였어? 내가 지금까지 잘못 알았던건가...??

#183 이름없음 2020/05/26 22:54:39

>>182 맞아. >>179에서 말한 '이 스레'가 저 한자스레를 말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아니라고 답한거였어

#184 이름없음 2020/05/26 22:56:30

>>183 그렇구나! 고마워!

#185 이름없음 2020/05/26 22:57:12

문제 위주로 된 미궁은..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구스타프 센세스레랑 anhelo..코드 시리즈도 개인전이긴 해도 문제만 나오는 미궁이긴하지.

#186 이름없음 2020/05/27 00:38:41

>>185 앗 고마워! 지금은 좀 늦어서 내일 찾아가볼게 이렇게 많이 추천해주다니 고인물이가봐..?

#187 이름없음 2020/05/27 00:58:04

>>186 내가 고인물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석유일껄..?ㅋㅋㅋ최근 미궁들이라 알고있는거야ㅋㅋㅋ

#188 이름없음 2020/05/27 20:29:59

암호 해석 좀 도와줘에 나온 답안, 검증하러 와주라. 헬프!

#189 이름없음 2020/05/30 10:32:29

미안한데 혹시 이미지에서 숨겨진 이미지 찾는 방법 알려줄 수 있어?

#190 이름없음 2020/05/30 11:01:16

>>189 트릭을 알아보자 스레 맨 마지막 레스에 있는거 한번 해봐

#191 이름없음 2020/05/30 11:06:09

>>190 해봤는데 그냥 조금 흐려지기만 해서.. 그럼 그냥 숨겨진 이미지가 없는 걸까?

#192 이름없음 2020/05/30 12:34:28

>>191 색감이라고 하나..? 거기 레스에 적힌대로 색 조정 해봐도 안나오는거면 없는거 아닐까? 나도 잘 모르겠네..

#193 이름없음 2020/05/30 14:15:28

혹시 이카루스 센세 공고 스레 없어졌나???

#194 이름없음 2020/05/30 14:17:54

리멤버 후엠아이도 없어졌어....?

#195 이름없음 2020/05/30 16:35:04

뭐임 모리아티쌤어디감?

#196 이름없음 2020/05/30 16:52:50

>>195 나만 안보인거 아니지?? 리멤버 후엠아이랑 공고스레가 없어졌어...

#197 이름없음 2020/05/30 18:08:50

>>196 나도 안보여... 뭐야 센세...센세 뭐에요!!!!

#198 이름없음 2020/05/30 19:47:08

헐..삭제한거야..? 아 뭔가 허해졌다....

#199 이름없음 2020/05/30 19:48:54

미궁게임 제발...끝까지 스토리 완결 내줄수 있는 사람만 스레 만들어줘 참여하고 스레주 잠적한 스레만 오조오억개야ㅠㅠㅠ 또 나만 진심이였지.

#200 이름없음 2020/05/30 19:52:19

>>199 이거 동의... 스토리 완결 안 나면 찝찝하기도 하고 괜히 그거 때문에 사람들 김 빠져서...

#201 이름없음 2020/05/30 20:16:48

미궁 아닌 미궁에 와주라! 지금 이름 정하는중이얌

#202 이름없음 2020/05/30 20:17:22

>>198 >>199 >>200 >>201

#203 이름없음 2020/05/30 20:25:46

크라임씬 마피아 이런거 다 참여하고 싶은데 장벽이 너무 높아...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다 룰 아는데 나만 처음 가서 모르면 왠지 민폐되는것 같고 핑프같고 해서 못가겠음. 재밌을것 같다

#204 이름없음 2020/05/30 20:43:15

>>203 아니야 절대 안 그래! 규칙을 모르면 설명 들으면 되는거고! 신규 참여자가 오면 모두 반겨줄거야!

#205 이름없음 2020/05/30 20:52:50

>>204 앗 그래?? 지금 참여할수 있는 게임 있어 혹시? 미궁은 항상 게임이 진행중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206 이름없음 2020/05/30 21:45:59

>>205 지금 레스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대부분의 글이 진행중인 미궁이야!

#207 이름없음 2020/06/01 10:39:03

여기 왤케 조용해! 다들 일어나자! (크앙크앙

#208 이름없음 2020/06/01 10:43:42

>>207 부름에 일어난다. 쌓인 일과 스케줄에 주저앉았다.

#209 이름없음 2020/06/01 11:02:52

>>207 소환 : 미궁판 레더 [Cost 1] 효과 : 미궁게임판의 화력이 일시적으로 2 증가합니다 [평일 오전 사용 불가]

#210 이름없음 2020/06/01 11:08:37

>>209 순간 게임인줄 ㅋㅋㅋㅋㅋ

#211 이름없음 2020/06/01 23:46:47

혹시 public announcement 어떻게 된 건지 아는 레더 있니 오랜만에 들어와서 찾아보려고하는데 아예 안보여서...ㅜㅜㅜㅜ

#212 이름없음 2020/06/01 23:58:29

>>211 질문을 다 찾지 못한 채로 끝났고, 라비린스부터 시작해서 대부분의 스레를 삭제요청을 해서 다 삭제된거 같아

#213 이름없음 2020/06/02 00:37:29

>>212 헉 그랬구나ㅜㅜㅜㅜㅜ 좋아했었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214 이름없음 2020/06/02 12:31:34

>>212 라비린스가 뭐야?

#215 이름없음 2020/06/02 12:32:31

>>214 뜻은 아는데 무슨 스레였니?

#216 이름없음 2020/06/02 18:58:55

>>214 나도 그때 있던 사람이 아니라서 정확하게는 모르는데, 미궁게임판 생기기 전에 있었던 미궁스레였을거야. 처음엔 괴담판에 세워졌던가 그랬을껄? 그러다 미궁게임판 생겨서 이쪽으로 옮겨진거고... 여기서 이카루스 센세 혹은 모리아티 센세로 불리는 사람이 세운 스레들이야. 이카루스 스레는 안봐서 모르겠는데..모리아티 스레는 일단 사람 하나가 감금되어 있고, 그 사람 살리려고 문제 맞추던 내용이었을껄

#217 이름없음 2020/06/02 19:42:11

이카루스 센세 진짜 존재자체가 미궁이다...

#218 이름없음 2020/06/02 19:52:18

>>217 그러게... 이제 영원히 소문으로만 이어지는건가...ㅠㅠㅠ

#219 이름없음 2020/06/02 20:02:25

>>217 사실 그는 미궁 레스주들의 순수한 마음을 먹고 사는 요정이었다! 막이래

#220 이름없음 2020/06/02 20:11:27

>>215 하필이면 최근에 안읽어봐서 정확하진 않지만 라비린스 스레는 이카루스 센세가 사람들을 안쓰는 건물에 가둔 후에 자신이 내준 문제를 풀라고 지시했고,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문제를 풀던 중 문제의 난이도가 너무 극악인게 있어서 계속 오답만 쓰는 바람에 정답 기회를 몇개 안남겨둬서 사람들 중 한 명이 레더들한테 문제를 같이 풀어달라,우리 좀 도와달라고 하는 스레였던걸로 기억해!

#221 이름없음 2020/06/03 19:41:25

레더들... 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스레 좀 도와줘... 너무 어려워...

#222 이름없음 2020/06/04 14:52:08

이카루스 센세 스레 가디고있는 사람...?

#223 이름없음 2020/06/04 14:58:31

>>222 일단 난 없음..

#224 이름없음 2020/06/06 00:47:04

안뇽

#225 이름없음 2020/06/06 07:40:20

좋은 아침!

#226 이름없음 2020/06/06 09:13:49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 아무리 스레가 미궁 같더라도 스레가 지나치게 선택지가 많으면 그냥 앵커판으로 옮겨가는게 화력 분배도 되고 미궁의 수도 줄고 판에도 맞아서 낫다고 생각해..

#227 이름없음 2020/06/08 19:24:15

미궁 끝나니까 허탈하다... 몬가 허탈해.. 스레주가 아니라서 그 뒷이야기도 모르잖아... ;ㅁ;

#228 이름없음 2020/06/09 20:48:56

기쓰아아아아앙!!

#229 이름없음 2020/06/09 20:52:28

>>228 으아ㅏ아아아아ㅏ아앙앙!!!!!!

#230 이름없음 2020/06/09 20:55:50

으아아아아아아!!!!!!

#231 이름없음 2020/06/10 05:08:03

흐아아아ㅏㄱ

#232 이름없음 2020/06/10 08:10:16

아아아아아아압!!

#233 이름없음 2020/06/10 12:13:08

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

#234 이름없음 2020/06/10 12:14:22

여기 왜 비명만 지르고 말하는 사람은 없어 ㅋㅋㅋㅋㅋㅋ

#235 이름없음 2020/06/10 15:17:49

>>234 주스레 다호암 두모 건저 실사!

#236 이름없음 2020/06/10 15:22:14

>>235 ㅋㅋ 데혼암 슨무?

#237 이름없음 2020/06/10 15:23:16

장젠 !!다렸뚫 가호암

#238 이름없음 2020/06/10 15:26:45

>>237 훗훗훗 야이쯤 도정이

#239 이름없음 2020/06/10 19:03:00

이거 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문장

#240 이름없음 2020/06/10 19:29:07

>>239 Was it a cat I saw?

#241 이름없음 2020/06/10 19:42:24

>>239 회문 이야기하는거지?

#242 이름없음 2020/06/10 19:43:51

>>239 소주 만 병만 주소

#243 이름없음 2020/06/10 19:45:46

휴식중인 센세님들 모두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고싶어요

#244 이름없음 2020/06/11 09:40:28

>>243 내가 보기엔 화력만 살아있으면 센세들은 다시 나오거나 새 센세 나올 거 같은데...

#245 이름없음 2020/06/11 09:57:03

화력이 문제구나...

#246 이름없음 2020/06/11 09:57:58

화력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엄청 고퀄 스레 나오면 그나마 좀 올라가려나...

#247 이름없음 2020/06/11 11:04:12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미궁판에 있던 레더들이 떠나간 것 같아서..고퀄 스레가 있다해도 다시 돌아올지...

#248 이름없음 2020/06/11 11:06:05

>>247 그런데 진짜 미궁게임판 화력은 밀물 썰물인 게, 3, 4월만해도 엄청 불타지 않았어??

#249 이름없음 2020/06/11 11:07:41

이번 여름방학에 고퀼 스레 만들어 온다. 방학 땐 ㅁ사람들 많겠지... >>248 인정 편차가 엄청 심함.

#250 이름없음 2020/06/11 11:14:12

>>248 가장빠르게 타오르지만 가장 빨리 식는 판...

#251 이름없음 2020/06/11 11:31:47

지금 보니까 안녕 친구랑 인페르랑 더 코드 헬퍼 이런 게 4월 달에 있었네 대박

#252 이름없음 2020/06/11 11:32:38

>>251 그때가 아마 마지막으로 타오르고 서서히 조금씩 식어가던때였나 그랬던걸로 기억해.

#253 이름없음 2020/06/11 11:39:33

>>252 안녕 친구랑 인페르는 했었는데... 한나 센세 인페르 센세 그립읍니다

#254 이름없음 2020/06/11 11:57:21

맞아 금방 불 탔다가 식지..어쩌다 이렇게 식었지..? 사실 불 탔던 그때가 꿈이었을지도 몰라!ㅋㅋㅋ

#255 이름없음 2020/06/11 11:59:51

>>254 엌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꿈 속에서 얻은 단서를 토대로 바깥으로 나가야 하고......

#256 이름없음 2020/06/11 12:52:06

>>255 갑자기 분위기 미궁

#257 이름없음 2020/06/11 13:13:05

>>253 셜록홈즈 죽음의 항해로 오라구! 보이!

#258 이름없음 2020/06/11 13:18:18

>>257 끝났지 않았어??

#259 이름없음 2020/06/11 13:35:14

>>258 끝났지! 하지만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 질문 가능하다구 보이 앤 거어어얼↗️↗️↗️↗️↗️↗️

#260 이름없음 2020/06/11 13:41:33

오늘 좀 느린거 같다...내 폰이 문젠가?

#261 이름없음 2020/06/11 13:46:39

>>259 나는 고서 센세가 아니라 한나 센세의 요리 교실이 보고 싶은 거다앗!

#262 이름없음 2020/06/11 14:55:12

>>261 안 그래도 그거 기획한 레스주, 팝그작하고 있던데 ㅋㅋㅋ 의문의 월급루팡행 ㅋㅋㅋ

#263 이름없음 2020/06/11 18:27:49

순식간에 판 하나 날아간거 보니까 내꺼는 미리미리 백업해놔야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괜히 싱숭생숭해

#264 이름없음 2020/06/11 18:29:49

미궁게임판도 히든 넘어가지는 않겠지 하는 불안함이 든다..

#265 이름없음 2020/06/11 18:29:57

아 진짜 미궁에서도 스프레드같은거 많이 쓰는데 제발 우리 양심적으로 꼭 필요한 것만 쓰자...미궁 없어지면 진짜 안된단 말야 ㅠㅠㅠㅠ 센세 친목도 웬만해선 하지 말자....

#266 이름없음 2020/06/11 18:39:52

와 미궁판 사라지면 내 인생의 낙이 사라지는거야...

#267 이름없음 2020/06/11 19:33:08

무슨 일 있었어?

#268 이름없음 2020/06/11 19:39:22

>>267 상황극판 없어졌고 자캐판, 커플링판은 히든판으로 갔음

#269 이름없음 2020/06/11 20:20:24

호에에엑 히든판이라니... 화력 활활 시켜야 하는데... 미궁에 사람이 별로 없어....?

#270 이름없음 2020/06/11 21:39:49

>>269 많은 편은 아니지..?

#271 이름없음 2020/06/11 21:42:34

>>269 스레주는 많은데 레스주가 없어...

#272 이름없음 2020/06/11 22:44:22

이럴 땐 분신술을 쓰고 싶다... 아니 여기선 아이피 분신술인가...?

#273 이름없음 2020/06/12 04:50:38

>>268 재밌어보이던데 왜??

#274 이름없음 2020/06/12 05:14:23

>>273 상황극판에서는 한 스레에서 친목 문제가 있었나봐 자캐랑 커플링판은 그냥 개편하면서 히든으로 넘어감..

#275 이름없음 2020/06/12 08:31:26

>>274 그럼 그 스레만 없애지 판이 사라졌다고?? 무섭다 ㄷㄷ

#276 이름없음 2020/06/12 08:33:20

>>275 상황극판이 그 스레 때문도 있지만 그냥 원래 개편하면서 히든판으로 넘어갈 예정이었나봐 그런데 히든판으로 넘기고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는데 공지가 올라온거고

#277 이름없음 2020/06/12 09:00:01

>>275 >>276 오픈톡방 링크(초모고 스레말고 다른 잡담용 스레)가 올라왔던 모양이야.. ㄴㅁㅇㅋ에 공지 스레 아카이브된게 있으니 그걸 봐도 될듯?

#278 이름없음 2020/06/12 09:09:55

>>275 그 문제된 스레가 1~2년 된 되게 오래된 스레였던 것 같더라 화력 좋을 땐 하루만에 1000개 다 채우고 그랬다던데..

#279 이름없음 2020/06/12 15:52:37

배고파...

#280 이름없음 2020/06/12 15:59:12

>>279 밥 머거

#281 이름없음 2020/06/14 16:53:29

살아있는 사람...? 미궁들 미리 백업을 해놔야할까..?

#282 이름없음 2020/06/14 16:55:56

>>281 네가 절대로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을 스레는 남겨놓고 싶으면 남겨 놔. 나는 뭐, 별 생각없는놈이라서 그냥 있으려고.

#283 이름없음 2020/06/14 20:24:31

오늘 처음 들어온 뉴빈데 스레 세워도 되나...??

#284 이름없음 2020/06/14 20:28:08

>>283 ㅇㅇ

#285 이름없음 2020/06/14 21:34:12

지박소녀 썰렸는데 기억하는 사람 아윌비백

#286 이름없음 2020/06/14 21:59:02

>>285 ?????썰렸다고?????? 그거 삭제됐다고??

#287 이름없음 2020/06/14 22:01:35

>>286 ㅇㅇ... 다시 돌아오려고 했는데 없어 사라졌어

#288 이름없음 2020/06/14 22:03:01

>>287 왜..? 차단당했어...?

#289 이름없음 2020/06/14 22:06:54

>>288 차단 당했다가 돌아오긴 했었는데 왜 이게 사라졌는지 모르겠네 허 참

#290 이름없음 2020/06/14 22:09:58

>>289 차단당한 사람 스레라 날렸나...

#291 이름없음 2020/06/14 22:11:05

>>290 그럴지도. 솔직히 이주 하고 싶은데 그럴만한 사이트가 없어

#292 이름없음 2020/06/14 22:12:35

그치. 이미 문제 다 만들어진 사이트형이 아니라 1:n 소통형 미궁게임하는 사이트는 없는것 같던데...

#293 이름없음 2020/06/14 22:14:55

이주하고 싶어도 이주 할 곳이 없어서 여기서 버텨야하는데ㅋㅋㅋㅋ돌아가는 상황이...잡담판 저 스레 계속 주시중인데 막막하다 히든전환 얘기도 나오고 있고... 사실 지금도 쫄려서 스탑 걸고 레스 다는 중이야ㅋㅋㅋ큐ㅠㅠㅠㅠ

#294 이름없음 2020/06/14 22:21:28

그냥 지박소녀 데리고 ㅊㅊㅇㅈ 갈까 얘들아

#295 이름없음 2020/06/14 22:23:45

난 거기 불편하던데...몇 번 말나온거 보고 들어가봤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그리고 여기 남아있는 다른 스레들 아까워서 선뜻 못 갈 것 같다...

#296 이름없음 2020/06/14 22:34:05

>>295 두군데 다 상주하면 되지 뭐

#297 이름없음 2020/06/15 01:23:25

케센세는 결국 안오신건가...?? 오랜만에 와서 어떻게된건지 모르겠네

#298 이름없음 2020/06/15 01:46:09

>>297 중간에 안오셨어

#299 이름없음 2020/06/15 05:50:01

>>285 ???? 없어졌다니 어쩐지 스크랩에 없다 했네

#300 이름없음 2020/06/15 09:55:03

>>298 아이고 고마워

#301 이름없음 2020/06/18 01:53:00

문제가 안 풀린 스레가 있다면 갱신하쟈ㅠㅜ

#302 이름없음 2020/06/19 11:01:51

뜬금 x이지만 너희들은 기억에 남는 미궁 문제 있어?

#303 이름없음 2020/06/19 11:14:47

>>302 음..나는 기존의 암호를 활용하지 않고 직접 만들어서 낸 문제가 인상적으로 느껴지더라! 케센세 같은..근데 또 최근 미궁 기준으로 보자면 사운드 스펙트럼으로 낸 문제가 좀 놀라웠음...

#304 이름없음 2020/06/19 11:50:59

>>303 그건 또 뭐야?? ㅇ0ㅇ

#305 이름없음 2020/06/19 12:07:02

>>304 녹음파일을 사운드 스펙트럼 분석기로 돌렸더니 큐알코드가 나오더라...쩔지 않아...? 보면서 미쳤다...했음.

#306 이름없음 2020/06/19 12:15:39

>>302 기억에 남는 문제라... 아무래도 직접 참여한 문제가 기억에 남는걸. 벙커라던가.

#307 이름없음 2020/06/19 12:26:59

>>306 아 맞아 영상에서 소리가 좀 지직거리는 걸로 비밀번호 찾는 문제도 재밌었다! 시계문제였던가? 그것도 재밌었는데ㅋㅋㅋ

#308 이름없음 2020/06/19 13:01:14

>>305 와 대박 ㅋㅋㅋ 그걸 맞힌 것도 대단하네 무친

#309 이름없음 2020/06/19 13:01:39

>>307 스레주가 오래 걸리겠지! 하고 30분 제한 두면서 낸 신화 문제ㅋㅋㅋㅋㅋㅋㅋ 신화빌런, 고마워요! ㅋㅋㅋㅋㅋ

#310 이름없음 2020/06/19 13:08:25

>>302 문제는 아닌데 모리아티센세 문제 풀면 나오는 녹음파일 있었는데 개소름이었음

#311 이름없음 2020/06/19 13:47:45

>>310 어떤 내용이었는데?

#312 이름없음 2020/06/19 13:48:06

>>309 ㅋㅋ 그래서 30분에 풀긴 했어??

#313 이름없음 2020/06/19 14:31:29

>>312 10분 컷이었던듯! 링크 걸어줘?ㅋㅋ

#314 이름없음 2020/06/19 14:51:01

>>313 대단하네 ㅋㅋㅋㅋ 그런데 ㄱㅊ! 내가 찾아볼게 ㅋㅋㅋ

#315 이름없음 2020/06/19 15:11:19

>>314 미궁을 여행하는 레스주들을 위한 안내서에 Joon 센세 스레에 있어 ㅋㅋㅋ

#316 이름없음 2020/06/19 15:12:34

>>315 55 감4감4!!

#317 이름없음 2020/06/19 17:16:20

>>311 그거 책 읽는 내용이었는데 변조된 목소리었다가 끝으로 가니까 여자애가 살려달라 흐느끼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함. 그때 다들 완전 난리였었는데

#318 이름없음 2020/06/19 17:32:38

>>317 헐 ㅇㅁㅇ 오ㅐ 전설이라는지 알겠네;;

#319 이름없음 2020/06/20 23:13:35

화력 진짜 많이 줄어들었네ㅠㅜ

#320 이름없음 2020/06/20 23:23:18

>>319 그러게 ;ㅁ;

#321 이름없음 2020/06/21 19:39:22

스레딕 오랜만에 와서 이제야 미궁 게임판 알게됐는데 진행중인 미궁이 너무 적다ㅠㅠㅠ

#322 이름없음 2020/06/21 19:46:00

>>321 빨리 달아오르지만 한 번 식으면 끝없이 식어가는 미궁판에 오신 것을 환영하네 낯선이여 여긴 스레주는 많은데 레스주가 없어... ;ㅁ;

#323 이름없음 2020/06/22 13:22:11

답이 파파벨라였나 공주의 이름과 새의 이름, 새의 울음소리 그리고 꽂의 이름이(전부 같은 이름!) 답이었던 미궁 문제를 찾고있어ㅠㅠㅠ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ㅠㅠㅠ어떤 스레였는지 아는 레스주 있니!? 레베나였던가 해서 정주행하기 전에 질문 남기고 가!

#324 이름없음 2020/06/22 13:56:50

>>323 꽃이름이면 레베나일 확률이 높다!

#325 이름없음 2020/06/22 14:19:39

>>324 정주행해봤는데 없는거같아.. 미궁목록 다시 보면서 이거다 싶은거 다시 돌아봐야할듯ㅠ

#326 이름없음 2020/06/22 15:50:11

없어졌나 분명 파파벨라 있었는데??? 구글에 스레딕 파파벨라 이렇게 쳐도 안 나오네ㅠ

#327 이름없음 2020/06/22 17:07:02

아니 왜 없어 레스주들ㅠㅠㅠ 같이 찾아주라ㅠㅠㅠ

#328 이름없음 2020/06/22 17:40:14

>>327 찾았어..? 미안해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사러 나갔다 왔어....

#329 이름없음 2020/06/22 17:42:39

>>328 아냐아냐...왜 없는걸까.. 내가 드럽게 못 찾나? 파파벨라라는 답이었던 문제를 찾고 있어... 미궁였는데..

#330 이름없음 2020/06/22 17:51:07

스레 삭제했나..ㅠㅠㅠ

#331 이름없음 2020/06/22 17:51:56

아 나도 저 문제 어떤 스레 눈팅하다가 본 적 있는 것 같은데...>>330 Aㅏ...... 그럴 수도 있겠다...

#332 이름없음 2020/06/22 18:01:01

.

#333 이름없음 2020/06/22 18:01:34

>>332 ??? 뭐야 그게 처음 들어보는데...

#334 이름없음 2020/06/22 18:02:15

>>333 ㄴㄴ 그냥 문제가 저렇게만 있어서 저런 형식의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해서..

#335 이름없음 2020/06/22 18:07:22

>>334 카이사르 암호거나(어떤 정해진 숫자만큼 미는거야.. ABC이고 3칸 민다고 한다면 A>D B>E C>F DEF이 되는 식!) 아나그램일것같은데..

#336 이름없음 2020/06/22 18:10:24

>>332 딱 저것만 있는거면 단서가 너무 부족하네... 윗레더 말대로 카이사르 아니면 ADFGVX 같은 1:1 계열 같아

#337 이름없음 2020/06/22 18:22:00

>>335 >>336 고마워!

#338 이름없음 2020/06/22 19:31:59

>>330 삭제된 스레들이 몇개 있어서 거기에 있는걸수도 있겠다..

#339 이름없음 2020/06/23 17:14:19

고퀄 스레를 진행해줘서 고맙다 스레주들..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표한다! 그치만 나는 문제를 고퀄로 진행하지 못 하니... 스레주가 되려면 스토리를 진행하고 레스주들이 문제를 제시하는 미궁을 준비하는 수밖에 없겠다! 이전부터 운띄워보았는데 반응이 괜찮았으니 진행해봐야지.... 생각해둔 스토리를 더 구체화시켜야겠지만ㅠㅠ 아무튼 레스주들은 도시락.. 아니 팝콘과 콜라.. 아니아니, 문제를 준비해두라고! 너무 어렵게 준비하지는 말고! 탈주각 씨게 잡힌다 흑흑

#340 이름없음 2020/06/23 17:16:38

>>339 오오 그런데 레스주들이 문제내는 스레야? (팝콘)

#341 이름없음 2020/06/23 17:17:26

오오옹 (도시락)

#342 이름없음 2020/06/23 17:20:42

>>340 그렇다! 스레주가 스토리를 진행하다가 주인공이 나아가다가 어 장애물이 있는거같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하면 레스주들중 한 명이 그 장애물에 한해서 1회용 인코 달고(답 인정 해주려면 동일 인물이라는 증거가 필요하니까!) 준비해둔 혹은 즉흥 문제를 내고 스레주가 푸는 것이다! 문제를 내지 못 하는 혹은 준비하는 레스주들이 도와주면 고맙고 흑흑 스레주는 한석봉 센세가 되어서 스토리를 진행하고 레스주들은 명필 어머님 센세가 되어 문제를 내주는 것이다! 모두가 센세인 미궁인 것이다!(불타는 야망)(의욕만 가득)

#343 이름없음 2020/06/23 17:21:18

과연 성공할지...? 요즘 화력이 약해서...

#344 이름없음 2020/06/23 17:23:03

>>343 다른 판들의 인력들이 와서 문제 내주겠지! 비버 센세라던가 일기 센세라던가 잡담 센세라던가 다른 판도 활용해야하는 문제도 환영이다(?)(그리고 서치하느라 죽은 듯 하다)

#345 이름없음 2020/06/23 17:25:46

될진 모르곘지만 잘 됐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카레)

#346 이름없음 2020/06/23 17:36:13

>>345 ㄴ...날 카레화시킬 생각이야.....? ...근데 등장인물 이름 공모도 받아야 하나 읍으ㅂ 받으면 한나 분명 나올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347 이름없음 2020/06/23 17:54:34

그러니까 스레주가 문제를 푸느라 죽어나간다는 것이지...? 기출유형 공부하러 간다

#348 이름없음 2020/06/23 17:56:40

문제푸느라 머리아픈 스레주와 그런 스레주를 웃으면서 바라보는 레더라... 지금까지의 복수극인가!

#349 이름없음 2020/06/23 17:59:10

>>347 >>348 나는 스토리를 할테니 너는 문제를 내보려므나 본격 한석봉이 되는 스레주 눈 앞이 깜깜해지는 스레주 밤이 아니여도 눈 침침한 스레주 스레주가 고통받는 스레 밍나 화이팅 홍보문구 더 넣을만한게 있을까 (만들라는 스토리는 안 만들고 딴짓하는 녀석)

#350 이름없음 2020/06/23 18:04:08

>>348 생각해보니 고퀄 스레주들이 레스주로 와서 문제 내면 나는 죽는다 갸악 갸악

#351 이름없음 2020/06/24 18:21:25

#352 이름없음 2020/06/24 19:35:14

미궁판 화력이 애매하게 낮은 이유는 지금이 기말고사 시즌이라서 그런걸까...

#353 이름없음 2020/06/24 19:37:13

>>352 차라리 그런 거라면 좋겠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다시 화력이 올라간다는 뜻이잖아.... 아무런 이유 없이 화력 없는 것보다야 백만 배 낫다고!!!!

#354 이름없음 2020/06/24 19:56:08

>>353 초 중 고 대학생까지 다 기말시즌이니까, 7월 중반쯤 되면 갑자기 화력이 타오르다 못해 레더들 말라 죽을 것 같은 그런 시기가 올거야...!! 왔으면 좋겠다.....

#355 이름없음 2020/06/24 20:00:23

>>354 비나이다...

#356 이름없음 2020/06/24 20:03:58

>>354 그 날이 오면 나는 기뻐하며 새 스레를 내겠다...참가자가 없으면 망하는 컨셉의 스레라서...

#357 이름없음 2020/06/26 14:49:06

문제 안 풀린 미궁 뭐 있더라..

#358 이름없음 2020/06/26 15:05:33

다른 스레 보고 나도 궁금한 게 생겼다. 스레 세우기는 뭐해서 여기에 올려. 0101 0100 0100 1 전기정보공학부에서 자주 쓰는 거라면서 나온 건데 어디에선 이게 누군가에게 보낼 때 TO. 쓰는 거 그거라 그러고 어디는 그거 아니라 그러고 예전에 이진법 변환기? 그런 것도 다 써봤는데 이상하게 나와서ㅠㅠㅠㅠ 혹시 저게 무슨 뜻인지 아는 레더 있을까?

#359 이름없음 2020/06/26 15:22:21

>>358 16진수를 2진수로 표현한거라더라. 0 0000 1 0001 2 0010 3 0011 4 0100 5 0101 6 0110 7 0111 8 1000 9 1001 10 1010 11 1011 12 1100 13 1101 14 1110 15 1111

#360 이름없음 2020/06/26 15:43:43

>>359 그럼 5441이 뭐야 대체...

#361 이름없음 2020/06/26 19:53:38

>>360 좀더 자세한 정보를 줄 수 있을까?

#362 이름없음 2020/06/26 20:55:49

>>361 아는 게 저것밖에 없어... 노래 가사에서 나온 거거든.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생이 저 암호를 노래 가사로 넣었어. 일단 가사가 0101 0100 0100 1 너한테 보낼 메시지가 제대로 갈지 노심초사 마음으로 난 연구를 하지 고쳐 우리 사이의 통신 오류 삑삑삑 이렇게 돼있어

#363 이름없음 2020/06/26 21:49:00

>>362 5441은 어디서 나온거야...? 아 순서로 바꾼거...?

#364 이름없음 2020/06/26 21:52:16

5441 알파벳 순서로 바꿔서 EDDA인가 했는데 아닌것같고..

#365 이름없음 2020/06/26 21:56:55

>>362 대학 힙합의 대학원생 노래구나... 살펴보니까 다른 용어들도 있는걸 보니 그냥 넣은 느낌인듯 한데.. 더 찾아볼게..

#366 이름없음 2020/06/26 22:30:05

>>363 응응 맞아 >>365 그럼 찾아보다 안 되면 그냥 넣은 거라 생각하는 게 편할 것 같네...

#367 이름없음 2020/06/28 10:45:49

미쳤다 미궁게임 관련된 꿈 꿨는데 진짜 미쳤다

#368 이름없음 2020/06/28 10:46:23

>>367 오잉 어떤 꿈이었는지 말해주라

#369 이름없음 2020/06/28 11:37:41

1. 퀄리티 좋은 미궁게임 하나 진행됐었다. 화력 미쳤고 완결까지 달렸는데 마지막이 아직 끝나지 않았어, 다시 돌아온다 뭐 이런 문구로 끝났었나봄.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 2. 근데 그 스레 참여자중에 나까지 3명인가가 우리집 근처에 거주하고 있었다.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아이피 그런 걸로 알 수 있었나봄. 3. 그렇게 나 포함 4명이서 어떤 이상한 아저씨한테 감금?당함. 우리집에. 가까이 산다는 그 레더들이랑 같이. 4. 휴대폰은 못쓰게 했고, 우리가 뭐든 행동할 때마다 쳐다보고 뭐 그래서 그사람이랑 싸우고 나가자! 같은 건 차마 못했다. 잘못하면 누가 죽을 거라는 예감이 너무 강해서 그랬었어. 그 사람이 여러 사람을 죽인 살인마이기도 했었나 아마...? 게다가 어떤 레더는 어릴 따 그사람이랑 마주한 적도 있었나 그럼.. 5. 일단 그 아저씨=스레주. 그리고 우리한테 문제 하나 던져줌. 커다란 종이에 1월부터 12월까지 달력이 그려져있었음. 연도는 2018년으로. 근데 날짜부분이 숫자가 이상하게 써있더라. 중간중간 비워져 있고, 무작위로. 6. 감금생활 중에 밥은 꼬박꼬박 챙겨줌.. 집에 누구 오면 그 아저씨가 애들 돌봐주는 것처럼 연기하고, 우리는 아무말 못하고. 아무도 이상하다는 걸 몰라주더라. 7. 내가 그 문제달력 보다가 아이디어가 번뜩! 이거 영어다! 단순치환인갑다! 날짜부분 숫자가 26까지만 쓰였으니까!! 그래서 아저씨한테 얘기하고 종이에 문제 풀어보려 시도 (종이랑 펜 써도 돼요? 알아서 하렴..?(짜증) 이 문제 풀어도 돼요...? 풀 수 있으면 풀어봐라...(짜증) ). 근데 풀기 엄청 어렵더라. 그사람이 날 신경 안 쓸 때 해야하고, 다른 레더들은 안도와주니까. (아마 우리까리 얘기하면 그사람이 못하게해서 그랬으려나) 8. 결론은 문제풀기 어렵고 귀찮았다.. 4 3처럼 숫자 2개가 쓰여진 것도 있었다. 기억나는던 한 칸에 있던 ED랑 1월 마지막 문자가 A였다는거. 9. 뭔지 모르겠는데 집에 친척들이 여럿 왔다. 그래서 슬쩍 몰래 어머니한테 경찰에 신고해달라, 우리 감금당하고 있다, 농담 아니고 진자하다 조용하게 신고 좀 해달라 함. 근데 나중에 든 생각이 경찰이 오려면 몇 시간이 걸리나 내일 오나 그런댔어. 근데 몇시간 후에 다들 간다. 우리끼리 있을때 경찰 오면 우리 죽는 거 아냐...? 싶더라. 10. 근데 마침 친척중에 성인 남성만 네 분 정도 있었다 그래서 계획 세움. 레더들 중 남자 둘은 방에 들어가있고, 다른 둘은(아직 미자) 어른들 사이에 있었다. 오빠들이 있는 방이 베란다 통해서 거실이랑 연결되있고. 1) 오빠들 있는 방문을 잠그고 베란다 건너서 거실로 나온다. 2) 다 까발린다. 저 사람 실인범이고 우리 감금중이다, 우리 죽일거다, 경찰에는 방금 신고했고 저사람 포박해달라. 3) 경찰 올 때까지 버티다가 저사람 넘기고 우리도 조사받고 해피엔딩..! 11. 하. 세상에 믿을 인간 없다. 계획에서 1번 실행하려는데 밖에서 누가 문 검네 세게 당기더라. 어떻게든 버티고 문 잠그려 했는데 문지 안잠기더라. 결국 문 열렸는데 그 아저씨랑 친척(인줄알았던사람) 한명이랑 들어오더라. 문 막으면서 나 잡아챔. 난 문잡고 버티고 아저씨는 나 당기고. 무서운데 목소리가 안나와. 근데 거실에 있는 친척분(여성)이랑 눈 마주쳤는데 노는 줄 알았나봐 내 입모양 아으아아 하고 따라해주더라. 그래서 살려줘 살려주세요 하고 입모양 하다가 겨우 난 목소리로 엄마...! 부름. 겨우 비명 나오다가 으아아악!하고 깸. 12. 다시 금방 잠듦. 근데 어떤 아주머니(상담사나 보호사)랑 어딜 가더라. 도착한 곳은 아마 외국인 근로자들 숙소 겸 신원인증? 하는 곳. 거기서 그 아저씨랑 가짜친적 이름이랑 그런 거 문서 받음. 관리인분이 나쁜사람은 아니라는데 미치셨어요? 그 납치 감금 살인마가? 라고 말하고싶었다. 13. 중간에 비명지르면서 깨서 그런가,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살았더라. 내가 살아있었으니까 그사람들은 잡혔겠지. 이렇게 끝... 빠밤.

#370 이름없음 2020/06/28 11:40:55

음. 간단히 정리하면, 끝난 스레 후속으로 현실에서 감금당하고 문제 풀게됨 이란 내용! 포인트는 미친 퀄리티의 문제! 달력 날짜부분에 쓰여진 숫자들을 영어로 바꾸면 문장이 나온다! 그리고 밥은 꼬박꼬박 먹이는 범인스레주! 직접 한 요리고 나름 맛있다...!

#371 이름없음 2020/06/28 12:02:02

>>370 밥이 맛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거냐곸ㅋ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ㅋ

#372 이름없음 2020/06/28 18:58:24

>>371 밥시간만 되면 그 스레주아저씨가 요리하고 나랑 레더들은 밥먹을 준비하고ㅋㅋㅋ 역시 한국인은 밥심이야 (?)

#373 이름없음 2020/06/28 19:05:02

>>372 ㄱ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4 이름없음 2020/06/30 19:46:21

H

#375 이름없음 2020/06/30 23:49:00

죽어가는 잡담스레를 소생하러 왔습니다 헝헝

#376 이름없음 2020/07/01 00:02:09

나도 헝헝

#377 이름없음 2020/07/03 18:21:50

히릿

#378 이름없음 2020/07/03 18:24:33

릿히

#379 이름없음 2020/07/03 19:55:44

너희들 방학 언제 해??

#380 이름없음 2020/07/03 20:11:26

>>379 백수라 방학이 없엉ㅋㅋ...ㅎ...ㅋㅋ....하

#381 이름없음 2020/07/04 17:21:47

난 8월달... 일주일짜리 여름방학은 처음이야 ㅋㅋㅋ

#382 이름없음 2020/07/04 19:43:27

>>381 원래 그렇게 늦어??

#383 이름없음 2020/07/04 20:07:48

>>382 그런가봐 ㅇㅁㅇ 나도 처음 듣고 늦구나 생각했어 코로나 때문에 지연됐나봐

#384 이름없음 2020/07/04 20:14:14

>>381 고생이 많아..힘내라

#385 이름없음 2020/07/04 20:42:16

>>384 ;ㅁ;

#386 이름없음 2020/07/04 21:10:44

안 풀렸거나 진행중인 미궁 정리기 필요하드압.. 어흑흡

#387 이름없음 2020/07/04 21:25:05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암살시도인가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92810 한자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9243 1페이지에 있는 것만 모아와봤어! 끝나진 않았지만 스레주가 오랫동안 안온거는 빼고! 혹시 빠진게 있다면 말해줘! ;ㅁ;

#388 이름없음 2020/07/04 21:41:44

>>387 보물은 존재한다도 안풀리는중

#389 이름없음 2020/07/04 21:52:02

>>387 순간 한자가 한나로 보였어 ㅋㅋㅋㅋㅋ 저 아래쪽에 한자로 써져 있는 거 말하는 거지??

#390 이름없음 2020/07/04 22:24:11

>>387 >>388 오 감사감사... 랄까 내 능력밖이잖아!!!

#391 이름없음 2020/07/05 17:03:23

zvjxmoxpevl peefmphpmd 풀어봐 다들

#392 이름없음 2020/07/05 23:22:23

>>391 오오 뭔데?

#393 이름없음 2020/07/07 23:54:37

아아 마이크 테스트

#394 이름없음 2020/07/07 23:55:22

히릿

#395 이름없음 2020/07/07 23:56:33

히히릿

#396 이름없음 2020/07/08 00:14:15

히히히릿

#397 이름없음 2020/07/08 02:06:40

히히히히릿

#398 이름없음 2020/07/08 21:18:20

히히히히히릿

#399 이름없음 2020/07/08 21:19:58

히히히히히히릿

#400 오랜만에미궁판화력좋아져서너무기분좋아 2020/07/09 22:44:18

히히히히히히히릿

#401 그러게 사람들이 많다 2020/07/09 22:48:50

히히히히히히히히릿

#402 이름없음 2020/07/10 00:51:04

히릿 금지!

#403 이름없음 2020/07/10 00:55:31

키릿!

#404 이름없음 2020/07/10 01:00:51

>>403 고걸 몰랐네!(딱콩*

#405 이름없음 2020/07/11 23:05:33

뉴비가 생겼다! (ง˙∇˙)ว

#406 이름없음 2020/07/11 23:31:19

와아 뉴비٩(ˊᗜˋ )و

#407 이름없음 2020/07/11 23:36:01

미궁판에 뉴비라니... 가뭄의 단비잖아 완전! (૭ ᐕ)૭

#408 이름없음 2020/07/12 20:24:09

미궁스레 둘러만봐도 완전 두근두근

#409 이름없음 2020/07/12 21:33:01

콩닥콩닥

#410 이름없음 2020/07/12 21:42:23

두근두근 콩닥콩닥인데 개어렵잖아....ㅋㅋㄲㅋㅋ아 문제!!! 풀고싶은데!!!!! 머리가 안돌아가!!!!!!!!

#411 이름없음 2020/07/12 22:25:17

흔들다리 효과인가? 문제 보고 흔들리는 마음을 스레주를 향한 마음으로 착각하는거지 (읍읍)

#412 이름없음 2020/07/13 16:27:12

나 미궁판 처음와봐!!! 분위기 알아가고싶은데 재밌는 스레 몇가지 추천해줄수 있을까??

#413 이름없음 2020/07/13 16:40:33

>>412 안녕!! 반가워! 미궁 뉴비를 위한 안내스레 7레스를 참고하자면, 스토리가 있는 미궁은 [긴급구조신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921225 [도와주세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123690 퀴즈 중심은 [Hive Mind]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727973 가 있어! 그 밖에도 현재 진행하는거나 미궁판 잡담스레 1레스에 링크되어있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811970 스레에 완결난 재미있는 스레들이 많이 있으니 소개를 훑어보다가 끌리는게 있으면 봐도 좋을거야!

#414 이름없음 2020/07/13 16:43:39

>>413 고마워!! 하트뿅뿅

#415 이름없음 2020/07/13 16:55:43

>>412 달달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864 이 스레를 추천! 이거만 읽으면 당신도 인싸!

#416 이름없음 2020/07/13 16:56:55

>>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타닉 그리고 로미오와 줄리엣을 뛰어넘는 명작! 다음 링크는 여기에 적어둘게ㅋㅋㅋㅋㅋ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00276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221939

#417 이름없음 2020/07/13 17:03:13

>>416 잘아네(코쓱

#418 이름없음 2020/07/13 17:05:18

>>415 >>416 당신들 ㅋㅋㅋㄱㅋ 누구도 감히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애인에 대한 사랑을 담은 스레.... 이건 안 본 사람들도 알거야 내가 증인이야 ㅋㅋㅋ

#419 이름없음 2020/07/13 17:10:57

>>418 ㅇㅈㅇㅈ 마지막에는 눈물이 앞을 가렸지 ㅠㅠ

#420 이름없음 2020/07/13 17:13:30

>>418 안이 안 봤다니 보고 와랍 (#`皿´)

#421 이름없음 2020/07/13 17:14:58

>>420 아앗 넹 큐ㅠㅠ

#422 이름없음 2020/07/13 17:19:43

>>420 >>421 ㅋㅋㅋㅋㅋ 미궁게임판 필독서!!

#423 이름없음 2020/07/13 22:57:31

썸데이 메이비 스레 헬프!!

#424 이름없음 2020/07/14 21:28:20

이거 알림 어떻게 받아요? 스크랩은 이미 했고 사이트 안에 있으면 뜨긴 하는데 따로 받을 순 없는 건가

#425 이름없음 2020/07/15 19:25:28

불가능?

#426 이름없음 2020/07/15 19:27:32

사이트 안에 있어야지 알람 뜨고 카톡 메세지 수 표시되듯이 보이는건 안되는 것 같더라

#427 이름없음 2020/07/15 19:35:55

아 아쉽네 감사합니다

#428 이름없음 2020/07/16 18:30:58

1 이어서 진행 2 반대

#429 이름없음 2020/07/16 18:31:41

dice(1,2) value : 1

#430 이름없음 2020/07/16 21:28:58

님들아..레베나.,도와달라.. ..

#431 이름없음 2020/07/16 22:24:10

>>430 뭐 도와달라는 레스 찐으로 오랜만...! ㅠㅠ

#432 이름없음 2020/07/16 22:55:27
>>431 도움!!!!

>>431 도움!!!!

#433 이름없음 2020/07/17 00:47:47

>>432 혹시 영어단어 검색하는 프로그램이나 사이트 아니... 특정 알파벳이 든 영단어 검색하는 법

#434 이름없음 2020/07/17 01:17:20

>>433 아니..도움이 못되어 미안하다아아아아!!!

#435 이름없음 2020/07/17 08:23:34

>>434 나도오오오!

#436 이름없음 2020/07/20 06:58:06

레더들아 만약에 어느 미궁을 진행할 건데 특정 컨셉을 두고 진행된다면, 시작에 그게 컨셉이다 하는 거랑 전제 조건 같은 거 다 밝히는 게 좋아 아니면 그런 말 없이 오로지 추측이랑 상호간의 질문에만 맡기는 게 좋아?

#437 이름없음 2020/07/20 07:40:25

>>436 거의 대부분은 후자로 진행되지 않나? 어떤 컨셉인지는 모르겠지만...개인적으로는 추측할만한 떡밥이 마구마구 주어지는 상황이라면ㅋㅋㅋ미리 알려주는 것보다는 진행해가면서 알게 되는게 더 재밌더라

#438 이름없음 2020/07/21 16:33:12

내가 기획중인 게임이 있는데 혼자서 만들려니까 되게 힘드네......

#439 이름없음 2020/07/21 16:47:57

>>438 그 힘든 걸 센세들은 해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센세들이 대단하신거지...!

#440 이름없음 2020/07/21 19:16:29

지금 미스 미 스레가 내가 생각하는 그거 맞음??

#441 이름없음 2020/07/21 19:34:14

르네 마그리트가 누구 지금은 사라진 일명 모리아티 선생님 말하는 거 맞나

#442 이름없음 2020/07/21 19:49:02

>>441 저 파이프 담배 그린 사람 ㅋㅋㅋ 그런데 파이프 담배 한나 센세 스레에 나오는 그거 아냐??

#443 이름없음 2020/07/21 20:02:18

모리아티쌤 잘지내실까

#444 이름없음 2020/07/21 20:19:41

>>442 셜록 홈즈 허름한 집의 부인때부터 나왔어!! 1부 허름한 집의 부인 2부 오스틴 가문 3부 안녕 친구 4부 항해 였을겨!!

#445 이름없음 2020/07/21 21:15:13

기쁘다 한나 센세 오셨네 (ง˙∇˙)ว

#446 이름없음 2020/07/22 21:51:38

레더들 스레 헬프....! 도움! 도움!!!!!!!!

#447 이름없음 2020/07/22 23:41:28

ㅎㅇ

#448 이름없음 2020/07/22 23:42:50

>>447 ㅎㅇㅎㅇ

#449 이름없음 2020/07/22 23:46:59

도와주러 이곳저곳 보고 있긴한데 도움이 안 돼서 슬퍼 ㅠㅠ

#450 이름없음 2020/07/22 23:48:59

>>449 나도 그래ㅠㅠ 문제 풀어보려고 시도해봐도 답을 전혀 모르겠어.... ;ㅁ;

#451 이름없음 2020/07/23 00:07:44

>>450 그래도 누군가는 풀겠지! ㅋㅋㅋㅋㅋ 그게 나였으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452 이름없음 2020/07/23 13:51:36

도움!!! 도움! 제발 도와줘 ㅠㅠㅠㅠㅠ

#453 이름없음 2020/07/23 14:14:03

>>452 어디!

#454 이름없음 2020/07/23 14:34:44

>>453 트러블 래비린스! 4시까지 해야하는데 도통 진전이 없어 ㅠㅠㅠㅠ

#455 이름없음 2020/07/23 17:34:27

1 파기 2 성립

#456 이름없음 2020/07/23 17:34:57

dice(1,2)

#457 이름없음 2020/07/23 17:36:16

왜 안 되지

#458 이름없음 2020/07/23 17:36:55

dice(1,2)

#459 이름없음 2020/07/23 17:37:54

떠라 dice(1,2) value : 2

#460 이름없음 2020/07/23 17:40:26

미궁판 컨셉 잘 모르고 이상한 짓 했는데 여기서 사과할께.. 스레주 미안..

#461 이름없음 2020/07/26 23:22:44

그러고보니 너희들 방학 언제야? 시험은 끝났어?

#462 이름없음 2020/07/26 23:23:47

8월 10일! 시험은 일주일 뒤...

#463 이름없음 2020/07/26 23:26:06

>>462 헉 어쩐지 화력이 약하더라;;

#464 이름없음 2020/07/27 00:23:44

홈즈 스레 help... ㅠㅠㅠㅠ

#465 이름없음 2020/07/28 22:56:48

에~~~~~~오!

#466 이름없음 2020/07/28 22:57:32

>>465 오~~~~~~에!

#467 이름없음 2020/07/28 23:06:12

>>466 (시무룩)

#468 이름없음 2020/07/28 23:07:20

>>467 ㅇㅙ!!!!!!!

#469 이름없음 2020/07/28 23:08:14

>>468 보헤미안 랩소디 안 봤어?

#470 이름없음 2020/07/28 23:09:23

>>469 안... BaSo...

#471 이름없음 2020/07/28 23:10:14

>>470 거기서 에~~~~~오! 이러면 관객들이 따라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

#472 이름없음 2020/07/29 23:45:05

안녕!

#473 이름없음 2020/07/30 08:33:46

안뇽!

#474 이름없음 2020/07/30 08:36:57

ㅎㅇㅎㅇ

#475 이름없음 2020/07/31 22:58:57

너희 지금 풀고 있는 게임 있어?

#476 이름없음 2020/07/31 23:00:11

>>475 지금 진행되고 있는 스레들 전부...? 보고는 있는데 문제가 안풀린다는게 함정..어떻게 푸는거람...

#477 이름없음 2020/07/31 23:23:29

>>476 앗 아...

#478 이름없음 2020/07/31 23:34:49

사실 나도 ㅠㅠ

#479 이름없음 2020/08/01 00:34:08

문제가 안 풀린다..

#480 이름없음 2020/08/02 00:51:14

나 한 스레를 보고 뭔가 떠올랐는데 긴가민가해..... 인형 그리고 1만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 이 두 키워드를 만족하는 어떤 센세가 떠오르는데, 기분탓이겠지...? 이어지는 스레라고 말하지 않아서 말해야할지 아니면 가만히 있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뭘 맞춰주길 원하는걸까..? 그 스레주는?

#481 이름없음 2020/08/02 13:36:16

>>480 누군데?

#482 이름없음 2020/08/05 01:39:02

안녕...! 미궁판은 처음이네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여기로 와봤어

#483 이름없음 2020/08/05 01:42:07

>>481 레더들 스레 말하는 듯! 근데 시조센세가 아니라고 하더라 >>482 ㅎㅇㅎㅇㅎㅇ

#484 이름없음 2020/08/06 09:52:14

안녕 미궁 선배님들(?) 머리가 굉장히 안돌아가는 뉴빈데 완전 쉬운 문제같은거 내줄수 있을까??

#485 이름없음 2020/08/06 15:40:25

>>484 2페이지에 미궁게임 완전 초보~ 스레랑 나도 암호~ 스레가 있는데 거기 문제 한 번 풀어봐

#486 이름없음 2020/08/06 18:55:57

>>484 앗 뉴비다 (핥핥

#487 이름없음 2020/08/06 19:08:04

>>484 뉴비다!!!!!!! 쪽쪽 환영해

#488 이름없음 2020/08/06 20:41:35

오 신기

#489 이름없음 2020/08/10 18:53:17

미궁 진행해보고 싶은데 현생이 날 방해한다...,,.,,이제까지 만든 문제를 그냥 방치하긴 아깝고 막상 스레 세우려니까 이끌어나갈 시간이 안될거같고...

#490 이름없음 2020/08/10 19:02:42

>>489 정말 난감하겠네...

#491 이름없음 2020/08/10 19:03:53

미궁판은 죽지 않는다... 언젠가 전성기 때 화력이 돌아올거라고! 흐헝헝

#492 이름없음 2020/08/10 20:28:27

썸데이 도움..도움이 필요하다..도와달라...

#493 이름없음 2020/08/10 20:36:01

>>492 미안하다 어렵다

#494 이름없음 2020/08/10 20:39:30
암호가 또... 저거 나도 펴온거긴 한데 지금은 풀렸는진 모름 링크 첨부함 ( http://naver.me/5Lf8q1sN )

암호가 또... 저거 나도 펴온거긴 한데 지금은 풀렸는진 모름 링크 첨부함 ( http://naver.me/5Lf8q1sN )

#495 이름없음 2020/08/10 20:42:22

>>494 순간 링크 터진줄 알았잖아 ㅋㅋㅋㅋ 닫는 괄호가 하이퍼링크로 인식돼

#496 이름없음 2020/08/10 20:46:14

>>495 이렇게?!

#497 이름없음 2020/08/10 20:49:27
>>496 완벽해

>>496 완벽해

#498 이름없음 2020/08/10 20:56:56

이 잡담판이 가끔씩 불타오르는 거 보면 다들 잡담을 안 했을 뿐이지 열심히 하고 있었구나 란 생각이 드네(눙물

#499 이름없음 2020/08/12 19:18:22

너희들 최근에 한 게임 있어?

#500 이름없음 2020/08/12 20:00:29

>>499 ㄴㄴ

#501 이름없음 2020/08/12 23:08:07

우으으으윽 머리 싸매고 싸매도~ 오로지 심연만이 보이네~ 내가 심연을 들여다 볼 때 심연ㄷ

#502 이름없음 2020/08/15 16:38:36

다들 암호 푸는거 보면 아주 천재같아...어떻게 하는거야ㅠ

#503 이름없음 2020/08/15 20:36:06

>>502 숫자뭉치가 나온다->codec 어플을 쭉 돌려본다를 그저 하고있을 뿐...ㅋㅋㅋ

#504 이름없음 2020/08/15 21:22:23

>>503 ㅋㅋ 앗 그런데 이걸 본 센세들이 코덱에 안 나오는 트릭을 짤지도...?!?!

#505 이름없음 2020/08/15 21:23:54

>>504 이미 포기했어...ㅋㅋㅋㅋ코덱에 안나오는 암호 개많아....ㅋㅋㅋㅋㅋ

#506 이름없음 2020/08/15 21:29:37

>>503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507 이름없음 2020/08/15 21:30:21

>>506 잠깐..누구세요..선생님 잠시만요....

#508 이름없음 2020/08/15 21:36:46

>>507 그저 지나가던 사람입니다! 곧 미궁으로 뵐 수 있을지도...? ㅎㅎ

#509 이름없음 2020/08/15 21:38:58

>>508 Σ(°ロ°) 그렇다면...단계가 여러번이어도 되니 코덱 안에 있는 암호로만 내주세요..(굽신굽신

#510 이름없음 2020/08/16 23:09:55

뭐야 왤케 조용해??

#511 이름없음 2020/08/17 07:03:40

>>510 현재 미궁판의 온도 -273.13°C

#512 이름없음 2020/08/17 07:14:45

마션같은 미궁스레 보고싶다 (읍읍) 찰진 욕설과 찰진 유머와 찰진 감정선이 살아있는 미궁!

#513 이름없음 2020/08/17 08:37:31

>>512 ㅈ됐다로 시작하는거야?ㅋㅋㅋ

#514 이름없음 2020/08/17 11:28:28

>>513 응응 ㅋㅋㅋ

#515 이름없음 2020/08/17 14:20:57

그러고보니 미궁게임에 시리즈 엄청 늘어나지 않았어?

#516 이름없음 2020/08/17 15:01:20

그런가?

#517 이름없음 2020/08/17 15:23:07

>>516 아 아냐?(쭈글

#518 이름없음 2020/08/17 15:31:15

>>517 아냐ㅋㅋㅋ그냥 아무생각없이 되물어본거야ㅋㅋㅋ

#519 이름없음 2020/08/17 16:35:47

>>518 예전에는그냥 크고 굵직한 게임들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인페르나 셜록이나 레베나처럼 계속 이어지는 게임들이 늘어난거 같아서!

#520 이름없음 2020/08/17 16:37:55

>>519 그렇구만..예전에는 없어서 몰랐네ㅋㅋㅋ

#521 이름없음 2020/08/18 09:10:27

인페르랑 셜록홈즈 중에 더 쉬운 미궁이 뭘까.. 추리미궁하고 싶은데 둘 중에 더 쉬운게 뭔지 모르겠네.. 물론 퀄리티는 둘다 좋은데

#522 이름없음 2020/08/18 09:30:18

>>521 그럴땐 둘 다 하면 된다!

#523 이름없음 2020/08/18 12:56:48

>>521 >>522 ㅋㅋㅋ 그런데 셜록은 얼마전에 끝났잖아? 인페르는 진행중이고

#524 이름없음 2020/08/18 13:06:23

>>523 ㅇㅇ그치 그러니까 지금은 인페르에 참여를 하자!>>521

#525 이름없음 2020/08/18 16:29:05

>>523 올해안에 다시 시작한대! 그거 말하는 거 아닐까 기다렸다 참가할지 하는거...?

#526 이름없음 2020/08/19 00:55:05

나 갑자기 급 궁금한 거 생겼어 지금 미궁게임 추리물 두 개가 인페르랑 셜록 같은데 둘이 비교하면 어떻게 될까???

#527 이름없음 2020/08/19 01:05:25

>>526 사실 추리물은 그 두개 말고도 더 있긴 해... 음...비교....음.....

#528 이름없음 2020/08/19 01:06:25

>>527 오 추리물 뭔데?

#529 이름없음 2020/08/19 01:13:51

>>528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라는 미궁게임이 있었어. 11문자 살인사건이라는 소설을 배경으로 하는 스레였는데, 소설 작가인 주인공이 되어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이었음. 이것도 대사를 직접 입력해서 진행하는거였고, 한창 진행될 쯤이 딱 미궁판 불이 꺼지던 시기라...참여인원 부족으로 중단됨.....

#530 이름없음 2020/08/19 01:14:50

>>529 아 그거 기억나 그때 한창 사람 부족으로 시달렸었는데... 근데 내가 말한 건 추리 시리즈를 말한 거였어!

#531 이름없음 2020/08/19 01:16:04

>>528 살인9인사건이나 프스지,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이 세개도 추리게임같단 생각이 듬!

#532 이름없음 2020/08/19 01:20:02

오 마침 살9 말하려고 했는데ㅋㅋㅋㅋ인페르, 셜록 같은 느낌이면 살9가 아무래도 비슷하지 않을까>>530

#533 이름없음 2020/08/19 01:20:50

근데 인페르, 셜록 같은 시리즈물은 없는듯!

#534 이름없음 2020/08/19 01:25:50

난 아직도 그분을 잊지 못했지...

#535 이름없음 2020/08/19 01:27:26

지금이라도 가서 슬쩍 갱신하면 와주실까...ㅠㅜㅜ근데 나같으면 정 떨어져서 안올 것 같아..ㅠㅠㅜㅠㅜㅜ

#536 이름없음 2020/08/19 10:02:49

살인9인도 진짜 스토리 탄탄하고 재밌었는데.. 나중에 스레주가 밝힌 스토리도 엄청 반전이었고

#537 이름없음 2020/08/19 10:03:03

미.. 미궁 비교는 조금 조심스러워

#538 이름없음 2020/08/19 11:26:43

>>537 궁금은 하자너(쭈글

#539 이름없음 2020/08/19 11:33:25

근데 미궁들이 저마다 다 특색이 있어가지고 비교를 못하겠어ㅋㅋㅋㅋ

#540 이름없음 2020/08/19 13:44:39

미궁비교... 아무래도 센세들이 좋아할 거 같진 않은걸...?? 그런 주제는 삼가하자 우리...

#541 이름없음 2020/08/20 02:06:23

안녕!! 이번에 미궁게임 처음 온 사람이야!! 근데 여기 왜이렇게 무서워 ㅠㅠㅠㅠ 밝고! 활기차고! 웃긴!! 그런 미궁 없을까? 참고로 나레더 머리 멍청함 (ノ≧ڡ≦)。 그거에 맞춰서 쉬운걸로... 쉽진 않더라도 분위기는 좀 ↑↑↑한걸루!!!

#542 이름없음 2020/08/20 02:10:29

>>541 《안녕 친구》 스레 추천한다!!! 밝고 활기차고 웃긴 한나부인이 나오시는 스레다!!! 셜록홈즈 검색하면 있을거야! 문제는 레스주들이 다 풀어뒀고 추리도 다 해뒀으니 분위기 하이한 스토리만 즐기면 된다!!!!

#543 이름없음 2020/08/20 02:17:50

>>542 저기요...?ㅋㅋㅋㅋㅋ

#544 이름없음 2020/08/20 02:23:53

>>543 안이 웨~!? 분위기 하이한거 맞자나...?

#545 이름없음 2020/08/20 02:30:29

>>543 오ㅑ...? 나 질문한 미궁겜 초짜인데 왜애...? 읽고나서 오것스

#546 이름없음 2020/08/20 02:50:54

>>545 읽고 오면 너도 인싸가 될 수 있어...! ^^

#547 이름없음 2020/08/20 02:57:49

>>546 그...그렇구나 일단 상편은 다 읽었는데... 왜 레더들 반응이 저런지 정말 궁금하다

#548 이름없음 2020/08/20 03:03:36

>>547 이제 중편을 읽고 머리 위에 ?를 띄우면서 하편 보러 가면 돼!

#549 이름없음 2020/08/20 03:48:27

>>548 중편 다 읽었어....레더들 똑똑하더라....

#550 이름없음 2020/08/20 04:02:51

하편 다 읽었어. >>542 너레더는 먼생각으로 이걸 추천해준거지??? 분우ㅣ기가 하이하다고???????

#551 이름없음 2020/08/20 04:03:31

>>550 결국 보았구나....ㅋㅋㅋㅋㅋㅋ

#552 이름없음 2020/08/20 04:05:41

나와 그이는 이제 한몸이에요! 하악하악 땔수없는 최고의 커플이에렷♥ 이러는 한나부인이 >밝고 활기차고 웃기< 다고????? >>542

#553 이름없음 2020/08/20 04:06:05

>>551 봐버렸지...

#554 이름없음 2020/08/20 04:08:30

하악하악 그이가 없는 밤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참는게 사랑이니까요호....♥♥ 이러는게 >밝고 활기차고 웃기< 다니????? >>542 >>544 >>548 저기요??? 저는 그런걸 원하지 않았는데요

#555 이름없음 2020/08/20 04:09:36

>>546 인싸 됐다....^^

#556 이름없음 2020/08/20 04:09:47

ㅋㅋㅋㅋㅋㅋ.,음 근데 분위기 밝은게 있던가....질병 이름 맞추는 스레가 분위기는 어둡지 않지! 그냥 문제 내고 맞추는거니까...

#557 이름없음 2020/08/20 07:08:17

그거 코드 서바이벌 시리즈도 그렇게 어둡진 않고 수수께끼와 초콜릿 공장도 원작을 그대로 따라가니까 그렇게 어두운 편은 아니지.

#558 이름없음 2020/08/20 07:21:49

오 맞네맞네 코드랑 찰리도 있었네

#559 이름없음 2020/08/20 08:31:16

>>554 미안하다.... 그럼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스레는 어떠냐... 알파센세와 중간 잠깐 나오시는 베타 센세가 내주시는 문제를 레스주들이 비명 지르며 푸는 이야기다... 어두운거 딱히 없고 밝고 활기찬 편이다 스레 분위기 전체적으로

#560 이름없음 2020/08/20 10:04:41

>>555 수고했어 ㅋㅋㅋ 빨리 읽었네!

#561 이름없음 2020/08/20 10:05:46

>>412 그러고보니 넌 어떻게됐니?

#562 이름없음 2020/08/20 10:06:14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그거 일단 읽고 와보겠음..

#563 이름없음 2020/08/20 11:59:07

>>5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궁게임판의 영원한 아이돌 한나 부인!

#564 이름없음 2020/08/20 12:00:17

>>563 에휴...난 전형적인 수다쟁이 부인인줄 알았지... 그런 부인일줄은.... 근데 재밌더라

#565 이름없음 2020/08/20 12:05:11

>>564 그때도 잡담판에서 사람들이 ㅇㅁㅇ???? 이러면서 왔었어 ㅋㅋㅋㅋㅋㅋㅋ 화력 장난 아니었지!

#566 이름없음 2020/08/20 12:06:30

3월달...참 좋았었지.

#567 이름없음 2020/08/20 12:10:58

>>566 그러게...🍺

#568 이름없음 2020/08/20 13:01:13

>>564 머릿속이 꽃밭....

#569 이름없음 2020/08/20 13:11:32

>>568 본성을 알기 전에는 꽃밭부인이라는 별명도 있었지... ㅋㅋㅋㅋㅋ 용케 그런 사람이랑 결혼했다??

#570 이름없음 2020/08/22 18:17:44

저 .찍힌 스레는 뭔 스레였어?

#571 이름없음 2020/08/22 19:15:35

>>570 잘 모르겠는데...

#572 이름없음 2020/08/22 19:21:46

>>571 궁금하네...ㅋㅋㅋ

#573 이름없음 2020/08/23 13:30:30

여신이여 분노를 노래하소서 일리아스 첫 구절이 미궁판 어느 스레에 나왔는지 기억하는 레스주 있어!?

#574 이름없음 2020/08/23 14:37:30

>>573 아 나도 그거 찾는중인데 ㅋㅋ...

#575 이름없음 2020/08/23 20:08:52

>>536 아직 기억하는 사람이 있구나 반가워.

#576 이름없음 2020/08/23 21:51:28

이 전에 집에 허락 없으면 못 들어가는 귀신에 대한 미궁 스레가 있었는데 어디어딘진 다 아니까 언급 굳이 하진 않을게! 그 스레가 떠오르는 괴담판 이야기가 있길래 적어본다! 뒤늦게라도 풀리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해서... 검은 눈의 아이들 이라는 이야기더라!

#577 이름없음 2020/08/23 23:38:53

>>576 아 검색했다가 이미지 보고 좀 놀랬다ㅋㅋㅋㅋㅋ

#578 이름없음 2020/08/24 23:19:20

얘들아 좀 더 잡담하자...!

#579 이름없음 2020/08/24 23:54:52

소곤소곤 재잘재잘 웅성웅성

#580 이름없음 2020/08/24 23:55:52

>>579 훌륭한 잡담이다 ㄴㅇㄱ

#581 이름없음 2020/08/25 08:49:53

아 좋은 아침...오늘 밤인가..? 제주도에서부터 태풍 영향 받는다더라...다들 조심해

#582 이름없음 2020/08/25 13:08:55

>>581 너도! 이제 비 거의 그친 거겠지?

#583 이름없음 2020/08/25 13:38:42

다들 점심 뭐 먹었어??

#584 이름없음 2020/08/25 13:44:44

>>583 어묵이랑 밥 먹었다! 은근 맛있더라

#585 이름없음 2020/08/25 13:50:47

>>584 헉 맛있겠다!!

#586 이름없음 2020/08/25 14:21:58

>>582 비 이제 시작 아니야? 여기는 아직 해가 쨍쨍하다 못해 따갑다...

#587 이름없음 2020/08/25 14:22:10

>>583 나는 샌드위치!

#588 이름없음 2020/08/26 01:03:47

이카루스 센세...? 아닌가...

#589 이름없음 2020/08/26 08:56:21

좋은 아침! >>588 확실히 긴가민가하다! 아닐 수도 있으니 난 좀 더 지켜볼려고!

#590 이름없음 2020/08/26 10:38:05

>>588 >>589 왜..? 뭔데...?

#591 이름없음 2020/08/26 10:45:46

>>588 확실히 좀 헷갈리긴 한다! 스레주가 언급 있으면 맞는거고 아님 아닌거겠지...?

#592 이름없음 2020/08/26 14:37:32

뭔가 요즘 미궁판 화력 올라간 느낌이다! 행복해!

#593 이름없음 2020/08/26 14:45:34

>>592 나도나도!!!! 이대로 미궁판 부활을 노린다

#594 이름없음 2020/08/26 21:41:13

좀 예전 이야기긴 한데 LSMS 다시 생겨도 좋을 것 같아?

#595 이름없음 2020/08/26 21:41:35

난 대찬성!! 너무 아쉬웠어...

#596 이름없음 2020/08/26 21:47:46

>>594 나도 찬성! 그때 엎어져서 아쉬운 기획 많았어 ㅠㅠ

#597 이름없음 2020/08/26 21:50:38

다시 생길 때 LSMS의 명맥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새로운 방송사를 창립하는게 좋을까?.?

#598 이름없음 2020/08/26 21:51:22

>>597 글쎄... 근데 지원한 사람들을 생각하면 이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

#599 이름없음 2020/08/26 21:51:59

LSMS 가 뭐야...?

#600 이름없음 2020/08/26 21:55:43

>>59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65505 미궁판의 방송사역할을 했던 곳이야!

#601 이름없음 2020/08/26 21:58:08

사실 이게 본론인데 LSMS 이어받는다면 제 3자가 이어받아도 될려나?

#602 이름없음 2020/08/27 11:30:53

https://forms.gle/YFrJVWdkxwT4seXX8 구글 폼 링크야! 다들 한 번씩 해주면 고맙겠어!

#603 이름없음 2020/08/27 11:36:32

>>602 뭔데 이거?

#604 이름없음 2020/08/27 11:37:53

>>603 미궁판에 방송사 만들면 어떨지 물어보는거야!

#605 이름없음 2020/08/27 11:39:30

>>604 아 ㅇㅋㅇㅋ

#606 이름없음 2020/08/27 12:06:31

>>602 난 했어.

#607 이름없음 2020/08/27 12:12:53

>>606 고마워!

#608 이름없음 2020/08/28 14:40:41

와! 뉴스가 부활한다!

#609 이름없음 2020/08/28 21:05:15

짜잔!! 희소식이야! 새미궁이 생겼어!! 그리고 지금 풀리고 있는중인데 와서 도와줄 수 잇겠니?!?!?!

#610 이름없음 2020/08/29 00:10:48

미궁 뉴스좀 와줘

#611 이름없음 2020/08/29 09:02:08

>>610 이젠 뉴스도 헬프를 받는 시대가 와버렸다구!!

#612 이름없음 2020/08/31 13:14:33

인페르 도와줘...제발..ㅠㅠㅠ

#613 이름없음 2020/08/31 14:04:18

미궁판도 애칭 있어??

#614 이름없음 2020/08/31 15:07:57

>>613 없을껄..?

#615 이름없음 2020/08/31 15:23:44

미궁판도 애칭 만들자!! 나 미궁둥이 같은거 하고싶다구

#616 이름없음 2020/08/31 15:51:27

>>615 미궁판에 귀여운 애칭이 붙을 수 있을까...

#617 이름없음 2020/08/31 15:56:04

>>616 모르겠지만 굳이 귀엽지 않아도 되니까 뭐라도 있으면 좋겠다...!!!!

#618 이름없음 2020/08/31 17:12:47

>>617 간단하게 미궁러..?ㅋㅋㅋ

#619 이름없음 2020/08/31 17:38:01

나도 그냥 미궁러라고 하는게 좋아 간단한게 제일이라구

#620 이름없음 2020/08/31 21:30:24
내가 암호쪽을 잘 모르는게 이런 암호는 망한 암호야? 축하해 라는 뜻이거든.. 만약 낸다면 줄 힌트는 1. 저 큰 네모를 친 것은 같은 것 입니

내가 암호쪽을 잘 모르는게 이런 암호는 망한 암호야? 축하해 라는 뜻이거든.. 만약 낸다면 줄 힌트는 1. 저 큰 네모를 친 것은 같은 것 입니다. 2. 별과 동그라미를 확실히 구분하세요. 3. 1, 2, 3은 각자 하나를 뜻합니다. 4. 선은 진실을 말한답니다. 이거.. 왜 축하해가 나오는지 너무 쉽나..?

#621 이름없음 2020/08/31 21:36:15

>>620 내가 문제를 너무 개같이 만든거같아 생각해보니까.. 축하해 말고 겹치는 말이 있을수도 있는데

#622 이름없음 2020/08/31 21:41:03

첫번째 네모에는 선 세 개 그려져 있는거야 지운거야?? 난 별이 자음이고 동그라미가 모음이라는 것 이외에는 찾을 수 없었다...

#623 이름없음 2020/08/31 21:44:17

>>620 일단 기호 위에 쓰인 별은 자음, 동그라미는 모음을 구별하기 위한 용도구나! 분명 자모에 겹치는 기호가 많아서 그런거겠지. 각 기호에 그려진 선의 갯수는 획수 맞지? =이 겹쳐진 기호는 ㅊ나 ㅎ 같이 위에 삐침이 있는 걸 표현한 것 같아. 동그라미는 기호들을 분류하기 위한 표식이라고 보면 될까? 예외적으로, 다른 기호와 한 상자에 묶인 동그라미는 자음에 동그라미가 들어간다는 걸 알리기 위함이라고 추측했어.

#624 이름없음 2020/08/31 21:44:37

>>622 응 쓰다 지운거고 신경쓸 필요 없는 선이야 자음 모음은 맞았어!

#625 이름없음 2020/08/31 21:45:38

>>623 헐 맞아ㅠㅠㅜ 무의식적으로 = 썼나부다 이거 빼곤 전부 정답이야ㅠㅜ 근데 이게 괜찮은 암호같을까..?ㅠㅠ

#626 이름없음 2020/08/31 21:53:40

>>625 글쎄... 단순히 친구랑 놀려고 만들었다면 이미 훌륭한 암호야! 다만 진짜로 숨기고 싶은게 있다면 1:1 치환 암호는 추천하지 않아... 다른 방법을 더 섞어보는건 어때? 예를 들어 배치에 상관없이 (삼각형 하나, 사각형 둘 = ㄱ) 이런 식으로 만든다면 해독하는 사람에게 약간의 혼란을 줄 수 있어. 일부러 배치를 복잡하게 꼬아 뭔가 더 있어보이게 하는거지. 아니면 별과 점, 상자 같은 표식을 완전히 지우고 오로지 기호만 적는거야. 물론 이렇게 한다면 암호의 규칙은 바꿔야겠지! 여기에 세로쓰기, 우종서까지 하면 왠만한 사람은 못 뚫을 걸.

#627 이름없음 2020/08/31 21:55:32

>>626 진짜 고마워ㅠㅜ 애들이랑 놀때 조금 더 꼬아보거나 별 괴상한걸 넣어서 만들어볼게 진짜진짜 고마워!!

#628 이름없음 2020/08/31 21:56:35

>>627 그리고 그 친구가 미궁판에 와서 암호해독을 요청하는걸로 끝나는 것인가..?ㅋㅋㅋ

#629 이름없음 2020/08/31 22:00:45

>>628 무한루프 엔딩이잖아 ㅋㅋㅋㅋㅋ

#630 이름없음 2020/09/01 00:26:52

스네이크가 필요한 스레 세워보고 싶었어.... 지하철과 도보로 갈 수 있는 장소에 문제 적혀있는 쪽지 숨겨두고! 간식도 좀 넣어두고! 그러다 문제 사라져서 멘붕도 해보고!! 즐거웠을 거라구... 흑흑

#631 이름없음 2020/09/01 05:20:58

>>630 헐 재밌을듯

#632 이름없음 2020/09/01 23:35:25

미궁판 진짜 몇 달만에 다시 왔는데 지금 참여할 수 있는 재밌는 스레 있으면 혹시 추천 좀 해줄 수 있을까...?

#633 이름없음 2020/09/01 23:43:01

>>632 지금 진행중인건 니모! 소설은 좀 기다려야 할 거 같고, 인페르도 진행중이야

#634 이름없음 2020/09/01 23:56:22

>>633 고마워!!! 처음부터 싹 읽어봐야겠다

#635 이름없음 2020/09/02 19:50:13

인페르 마지막으로 추리 도와줘

#636 이름없음 2020/09/03 09:00:09

좋은 아침. 다들 태풍 피해는 없니..바람 너무 불더라. 그리고 인페르에서 도움 요청! 레더들 스레에서도 마지막 추리가 남아있다! 골든벨 문제도 있다! 니모도 착착 진행중이니까 부담없이 참여합시다..

#637 이름없음 2020/09/03 23:22: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000419 이런 스레들도 꽤 유용할 것 같은데 갱신하기엔 좀 고대스레 같아서 여기 올려본다!

#638 이름없음 2020/09/04 14:24:53

>>637 이거 오랜만에 보네ㅋㅋㅋ필요하면 갱신하는거지 뭐ㅇ.

#639 이름없음 2020/09/04 14:50:12

데스매치 형식이라...?

#640 이름없음 2020/09/05 20:50:22

배고파 헝헝 근데 집에 컵라면밖에 없어 ㅠㅠㅠㅠㅠ

#641 이름없음 2020/09/05 20:52:16

>>640 컵라면이라도 먹자! 아니면 배달?

#642 이름없음 2020/09/05 20:52:56

>>641 진라면 순한맛이랑 안성탕면 있는데 뭐 먹을까??

#643 이름없음 2020/09/05 20:54:02

>>642 진순이라니...그럼 안성탕면으로!

#644 이름없음 2020/09/05 20:54:13

>>642 진순 추천

#645 이름없음 2020/09/05 20:55:02

>>643 >>644 1:1이라니 난 어찌해야 하나이까...

#646 이름없음 2020/09/05 20:55:56

>>643 >>644 이거를 하나씩 읽었을때 좀 더 아쉬운 마음이 드는쪽으로ㅋㅋㅋ>>645

#647 이름없음 2020/09/05 20:57:42

>>646 그러면 안성탕면 먹어야지 흐헤헤헤

#648 이름없음 2020/09/05 21:56:43

>>647 마늘 있으면 다져서 넣어 먹어 bbb

#649 이름없음 2020/09/05 21:57:40

>>648 이미 다 먹었는데 너무 늦게 말했어 ;ㅁ; 다음에 먹을때 한번 넣어볼게 땡큐

#650 이름없음 2020/09/05 21:58:14

>>649 오 그럼 파도 넣어먹어 맛있더라

#651 이름없음 2020/09/05 21:59:20

>>650 엄청 호화로운 컵라면의 탄생인가ㅋㅋㅋㅋ

#652 이름없음 2020/09/05 22:04:13

>>651 호화로운 김에 떡도 몇개...ㅋㅋㅋㅋㅋ

#653 이름없음 2020/09/06 08:09:09

요즘 개인전 미궁이 다시 떠오르는건가?

#654 이름없음 2020/09/06 13:27:37

스레주가 직접 들어가지 않은 이상 고대미궁은 갱신 금지하자.. 레더들 찾는 미궁이 묻혀

#655 이름없음 2020/09/06 13:35:10

>>654 나는 좋은데? 고대 스레라도 누군가 잊지 않고 찾아준다는게 좀 감동이라

#656 이름없음 2020/09/06 13:38:31

>>654 >>655 그으럼 스탑걸고 레스 다는건?

#657 이름없음 2020/09/06 13:41:36

>>656 이거 좋다 스레는 갱신 안 되고 스레주한텐 알람가는 거잖아

#658 이름없음 2020/09/06 13:41:42

>>655 >>656 이게 제일 나은거 같아.. 그리고 갱신 사유가 대부분 TLBS 때문인데 그 속에서라도 잊어주지 않는다는게 보이니까

#659 이름없음 2020/09/06 14:00:07

그럼 스탑 걸고 레스 다는건 괜찮다는거지? ㅇㅋㅇㅋ...

#660 이름없음 2020/09/06 20:35:38

새삼 1페이지를 보는데 N 떠있는게 많이 있으니까 괜히 설렌다..ㅋㅋㅋㅋ

#661 이름없음 2020/09/06 20:39:45

>>660 미궁판 화력이 높아진게 많이 보임

#662 이름없음 2020/09/06 20:46:27

>>660 이 화력이 계속 이어진다면 행복할거야...

#663 이름없음 2020/09/06 20:47:16

>>661 >>662 그럼 진짜 좋겠다....

#664 이름없음 2020/09/07 16:20:18

고대미궁.. 갱신을.. 멈춰주세요.......

#665 이름없음 2020/09/07 16:20:47

>>664 사실 제일 화나는건 스레주 복귀한줄 알고 와!!! 싶어서 들어갔는데 실망한게 한두번이 아님

#666 이름없음 2020/09/07 16:21:14

>>665 저거 수리중은 뭐였지?

#667 이름없음 2020/09/07 16:21:22

숫자가 좀 늘어난 느낌인데

#668 이름없음 2020/09/07 16:21:23

>>665 그치만 우연치않게 얻어걸린 거 하나 있으면 눈물 줄줄..

#669 이름없음 2020/09/07 16:21:45

>>666 저건 레주가 1레스나 제목 수정해서 그런듯. 센세가 한거니까 상관 없어

#670 이름없음 2020/09/07 16:27:50

>>666 저거 더 코드 시즌2에서 썼었던 거. 근데 생각보다 많이 안쓰여서 하나를 수리중으로 바꿨었다. 70퍼 원래 없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생긴듯..?

#671 이름없음 2020/09/07 16:31:44

>>670 복귀하는건가? 시즌3?

#672 이름없음 2020/09/07 16:33:40

>>671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새로운 걸로 올 수도 있지 않을까?

#673 이름없음 2020/09/07 16:37:48

고대스레 갱신은 미궁판 뿐만 아니라 전체 게시판에서도 뜨면 고대스래 갱신으로 미궁판 전체를 욕먹게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674 이름없음 2020/09/07 16:39:13

이미 달아버린 레스는 수정으로 스탑 못걸어..?

#675 이름없음 2020/09/07 16:39:48

>>674 이미 뜬거라 수정은 못하지만 앞으로 조심하면 되지!

#676 이름없음 2020/09/07 16:41:15

>>675 어억 그렇구나.. 모르고 스탑 안걸고 달았어서.. 미안해 모두들..담부터 조심할게

#677 이름없음 2020/09/07 16:42:22

>>676 괜찮아. 이제 알면 됐지!

#678 이름없음 2020/09/09 07:42:20

궁금한게 있는데, 고대스레 갱신하지 말자고 그랬었잖아 근데 그 스레가 멈춘 이유가 문제가 안풀리거나 참여가 저조한 경우일때도 스탑 달고 레스 다는게 나으려나? 예를 들어서 옛날 스레 보다가 안 풀린 문제 답을 알거 같은거야 그래서 답을 단 경우

#679 이름없음 2020/09/09 07:47:22

>>678 그런거면 괜찮을것 같은데

#680 이름없음 2020/09/09 17:44:11

얘들아 ‘나중을 봐’ 라는 거 들어간 스레 기억나는 사람

#681 이름없음 2020/09/09 18:12:24

>>680 무슨 내용이었어?? 제목 들어본 것도 같은데...

#682 이름없음 2020/09/09 18:26:25

>>680 이거 그거잖아 다른 판에서 온 친구 암호 쪽지 스레..거기서 친구가 준 힌트였나? 그 종이에 나중을 봐라는 글이 써있었던거 같은데

#683 이름없음 2020/09/09 18:30:19

>>68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이 스레임

#684 이름없음 2020/09/10 00:05:46

미궁 삭제된 것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이카루스센세가 갑자기 스레딕에 들어와 모든 미궁을 삭제했다..는건 사실 좋은 것으로 남지는 않는 것 같음

#685 이름없음 2020/09/10 21:44:19

썸데이 스레에 새 문제가 나왔는데 같이 얘기 좀 해보자 지금 총 레스 개수가 992인데 답을 999안에 맞춰야해서 상의를 못하겠다...

#686 이름없음 2020/09/10 22:12:01

>>685 그러게 인증코드 마지막 문구 / 꼬리풀 / 별. 꼬리풀부터 조사해봤는데 여우꼬리풀라고도 불린다나봐. 여기서 어린 왕자가 떠올랐지만 거기는 소녀가 안 나오잖아.... 그리고 베로니카라는 학명이 있더라고. 이건 관련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으니... 6월20일 탄생화가 꼬리풀인데, 이 구간은 황소자리 또는 쌍둥이자리..(뱀주인자리 끼웠을 때) >>687 와! 확인해보니 링크되었다!! 그 레주가 제일 최근이라 보기 간편하네!! 짱짱

#687 이름없음 2020/09/10 22:14:57

누구 썸데이 문제에 달려있는 자기 레스에 이 스레 좌표 찍어줄사람!! 새 레스 달지말고 기존 레스 수정해서 찍어줬음 해!

#688 이름없음 2020/09/10 22:22:29

이일단 한번은 문제와 거기에 달린 답을 한꺼번에 앵커로 정리해둬야할 필요성이 있을거 같아....

#689 이름없음 2020/09/10 22:26:13

잠깐잠깐잠깐 뭐야 이거!?

#690 이름없음 2020/09/10 22:28:03

>>689 왜왜왜?

#691 이름없음 2020/09/10 22:32:06

아니 아닌가....? 아 모르겠다

#692 이름없음 2020/09/10 22:35:48

>>691 뭔데??

#693 이름없음 2020/09/11 08:50:43

'이곳에서 이뤄진 게임의 시초. 가련한 어린 양. 별이 되어버린.' 게임의 시초라면... 첫번째 문제를 말하는건가. 그럼 air... 에아?

#694 이름없음 2020/09/11 08:52:00

난 왜 자꾸 다른 스레 내용이 생각나는지 모르겠네.....

#695 이름없음 2020/09/11 08:52:28

별이 되어버렸다 하면 별자리인가..?

#696 이름없음 2020/09/11 08:53:15

>>695 혹은 죽었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별에 이름이 붙어진 건가?

#697 이름없음 2020/09/11 08:56:19

아...그 누가 죽어서 복수해달라는 의뢰를 받아서 그 셋이 저런 일을 벌인거잖아..? 신화에서처럼 죽어서 말 그대로 별이 되어 별자리로 남았다거나....너무 판타지적인 생각인가...

#698 이름없음 2020/09/11 08:56:34

>>696 별자리 관련 신화에 'ㅇㅇ이를 불쌍하게 여긴 신이 그를 하늘로 데려와 별자리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같은거 많이 나오지 않나?

#699 이름없음 2020/09/11 08:57:45

>>698 ㅇㅇㅇ나도 그 생각이 나더라

#700 이름없음 2020/09/11 09:03:14

>>694 나도 그래.. 두 스레가 비슷해 보여서.... 연관을 짓는건 안 좋을 것 같긴 한데 그 스레 마지막 문제가 Kill이 힌트였고 답이 I LOOK TO YOU였거든 다음 챕터가 스레로 이어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날짜도 그 스레가 8일에 시작하고 11일에 그 문제가 나오고 썸데이는 12일 아 모르겠다 아닌가봐

#701 이름없음 2020/09/11 09:09:02

혹시 빅토리아? 베로니카가 원래는 승리를 가져온다 라는 뜻의 페레니체에서 왔고 그렇게 하면 니케가 생각나는데 인명으로 쓰이는 건 니케의 로마식 이름 빅토리아 정도? 너무 많이 생각한 건가...?

#702 이름없음 2020/09/11 09:15:36

>>701 그건 아닌듯..

#703 이름없음 2020/09/11 09:15:53

? 뭐냐 왜 레스가 2개가 작성돼냐

#704 이름없음 2020/09/11 09:17:19

>>702 >>703 두번이나 말할 정도로 아닌거야? ㅠ^ㅠ 아앗 오류였규나...

#705 이름없음 2020/09/11 09:25:50

>>700 >>701 일단 뭐든 던져보자 ㅇㅇ..

#706 이름없음 2020/09/11 09:29:39

>>705 ㄴㄴㄴㄴㄴ 기회가 6번밖에없음

#707 이름없음 2020/09/11 09:32:34

>>706 아 답은 막 던지면 안되지ㅋㅋㅋ여기서 의논할 때 생각나는거 던져보자는 말이었어ㅋㅋㅋ어디서 실마리를 잡게 될 지 모르는거니까

#708 이름없음 2020/09/11 10:16:48

꼬리풀이래서 찾아보니까 강아지 풀 다른 이름이 개꼬리 풀 이고 여기에 레이라고 하는 강아지와 한 소녀가 나와... 근데 소녀의 이름은 안 나오니까 아니겠지?

#709 이름없음 2020/09/11 10:24:27

나는 꼬리풀 치니까 이름이 꼬리풀인 풀이 나오더라고..그거 학명이 베로니까 어쩌고저쩌고길래 별 중에 베로니카가 있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안나오네...아닌가봐

#710 이름없음 2020/09/11 11:06:46

꼬리풀 꽃말이 Female Fidelity 여인의 정조 또는 정절이래 별자리와 연관지어 보면 처녀자리같은 느낌이 드는데.... 처녀자리는 두 설이 있는데 아스트라이아라는 설도 있고 페르세포네라는 설도 있더라 처녀자리의 1등성 스피카의 뜻이 곡물이라는 걸 보면 페르세포네가 유력한거 같긴 해

#711 이름없음 2020/09/11 11:10:04

오...>>710

#712 이름없음 2020/09/11 11:11:40

페르세포네가 봄과 씨앗, 명계의 여신... 그리고 꼬리풀(강아지풀의 다른말)이 조(곡물)의 야생버전이니까... 말 되네

#713 이름없음 2020/09/11 11:12:30

>>710 오...

#714 이름없음 2020/09/11 11:16:55

페르세포네 해볼까....?

#715 이름없음 2020/09/11 11:32:26

페르세포네가 초콜렛을 좋아하던가..?

#716 이름없음 2020/09/11 11:38:38

>>715 카..카오....는 좀 그런가 흠... 여기서 막히네.. 문제를 전부 다시 돌아보고 안 풀린거 풀어봐야할거같아..

#717 이름없음 2020/09/11 11:48:25

혹시 코레인가? 페르세포네는 소녀때 코레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결혼하고 나서 페르세포네라는 이름이 붙었단 말이 있던데

#718 이름없음 2020/09/11 11:51:33

>>717 앗 초콜렛의 코레인가?

#719 이름없음 2020/09/11 11:52:53

>>718 발상의 전환?! 함 해볼까

#720 이름없음 2020/09/11 11:57:44

코레 찾아봤는데, 페르세포네가 원래 그리스시대 이전에는 죽은 사람들의 여신이었대. 코레랑 동일시된건 나중의 일이라고 하네. 소녀가 별이 되었다=소녀가 죽었다=코레가 죽은 자들의 신, 페르세포네가 되었다. 로 해석해도 되지 않을까? 코레 함 해보자

#721 이름없음 2020/09/11 12:00:19

코레에 한표. 다른 레더들은?

#722 이름없음 2020/09/11 12:02:35

>>710 나도 코레 한 표!

#723 이름없음 2020/09/11 12:03:09

나도 코레에 한표! 이거 아니면 힌트 달라고 하자... 아 데이터라 아이디 바꼈네. 나 >>720임

#724 이름없음 2020/09/11 12:04:32

좋아 그러면 코레 해보고 온다

#725 이름없음 2020/09/11 12:05:45

했다 코레

#726 이름없음 2020/09/11 12:07:10

잘했어 >>725 . 답 맞는지 기다리기만 하면 될 것 같네

#727 이름없음 2020/09/11 12:25:44

Cho'cola'te 초'코레'트로도 읽히긴 하네 썸데이 메이비에 문제/답 앵커 빠진거나 중요한 앵커가 있으면 적어주라 복붙해둘게

#728 이름없음 2020/09/11 14:06:13

왜이렇게 답이 안오나 했더니 레스 수정해서 답해주셨네 >>994 '코레' 오답입니다. 레스를 수정하여 답에 도전하셔도 상관 없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는 읽고 있습니다. '코레'이전의 후보들 모두 답이 아닙니다. :( 힌트: 영어 5글자. 별. 꼬리풀. 마지막 심장에 대한 문제들은 인증코드를 찾기 위한 단서였습니다만, 기억하시나요?

#729 이름없음 2020/09/11 14:34:49

어... 잠깐만? 별 꼬리풀 이거 별꼬리 유성우 아냐? 별똥별! 영어 5글자는 잘 모르겠다 설마 어린 양 그대로 양자리 Aries?

#730 이름없음 2020/09/11 14:39:50

>>729 ?!

#731 이름없음 2020/09/11 14:43:08

>>728 마지막 심장은 Zodiac에 대한거 아니였나?

#732 이름없음 2020/09/11 14:45:29

일단 별자리 위주로 찾아보고 있긴 한데.... 황도 12궁 내에서는 5글자가 양자리(aries), 처녀자리(virgo), 천칭자리(libra)가 있긴 함.

#733 이름없음 2020/09/11 14:50:46

speedwell을 띄어서 쓰면 speed well(속도, 잘/좋게)가 되긴 하는데. 너무 억진가

#734 이름없음 2020/09/11 14:55:07

912 이름 : ◆1jxQnu66i8j 2020/08/12 09:46:41 ID : 4E3xxCkoFhe >>909 아닙니다.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하나의 단어가 아닙니다. 직접적인 단서들이 이미 주어졌습니다만. 찾으셨을지는 모르겠네요. :/ 꼭 인증코드를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여러분께 물어본 것은 무엇이었나요? 5글자가 두 단어인가? To air #Toair라던가?

#735 이름없음 2020/09/11 14:58:35

someday maybe to ??? 라던가...?

#736 이름없음 2020/09/11 14:59:27

아님 소녀의 이름이 maybe메이비 라던지...??

#737 이름없음 2020/09/11 17:34:20

>>734 >>736 나 거기 못 푼 문제? 정리해서 995 레스에 올릴 생각인데 괜찮아? 된다면 하는 김에 인코도 한 번 실험해 볼까 생각중인데

#738 이름없음 2020/09/11 17:38:51

>>737 993이 정리하고 있었는데 >>727 적힌걸 보면 여기다 올려주면 레스 수정해서 업데이트 할 모양인가봐 아마 인코도 같이 해달라 하면 해줄듯

#739 이름없음 2020/09/11 18:12:31

>>738 그렇구나! 고마워! 일단 내가 찾은 못 풀었던 문제들은 609 - 617(힌트) /651 - 662(힌트)/ 674- 676- 679/686-687(?)/ 695/ 700-709 /723/ 748/805/847-870 887-889(910이 뒤늦게 찾음)/ 785-799(zodiac이 정답) 인코는 아닐 것 같은데... #toyou로 한 번만 해주라...

#740 이름없음 2020/09/11 18:20:32

>>739 #toyou 했는데 아니네

#741 이름없음 2020/09/11 21:52:43

참고로 인증코드는 #To ■■ ■■■처럼 3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의 수가 문자의 수는 아니랍니다. :) 라는데! 띄어쓰기 하면 안되더라! #To□□■■■■■ 붙여야 하더라구! 내 생각에는 #To □□(가운데 글자 수를 모름) ■■■■■(5글자) 인거 같아!! 왜냐하면 주어진 힌트가 인증코드의 마지막 문구, 꼬리풀, 별. 였다가 이후 레스에서 영어 5글자로 정정되었거든 마지막 문구가 영어 5글자인거 같아

#742 이름없음 2020/09/11 22:03:17

코레 이전에 나온 후보들도 죄다 아니라니...접근 방식부터가 잘 못 됐나...

#743 이름없음 2020/09/11 22:14:37

someday, maybe. to see again 제목이 연관되는 건가 해서 해봤는데 Toseeagain도 ToSeeAgain도 아니네..

#744 이름없음 2020/09/11 22:17:38

To @@@@ death...? 왠지 소녀의 죽음 때문에 일어난 일이니까 죽음을 기리기 위해서...? To veronica death 안 해봤으면 한 번만 해주라! 힝

#745 이름없음 2020/09/11 22:23:12

>>744 해볼게 #Toveronicadeath ◆3WmE2k66mE5이 나온다 답이 아니다

#746 이름없음 2020/09/11 22:25:06

썸데이 메이비 스레주!! 힌트주세요!!!

#747 이름없음 2020/09/11 22:27:44

'별과 꼬리풀, 그리고 여러분이 하셨던 이야기로 풀수 있습니다. 놓친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것도?' 그놈의 꼬리풀...

#748 이름없음 2020/09/11 22:31:48

그나마 꼬리풀 푼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안 그랬으면 별과 영어 5글자만 갖고 추리해야했을거야.... 그 레더는 대체 어떻게 푼거지?

#749 이름없음 2020/09/11 22:33:44

>>748 뭣이 있어?!

#750 이름없음 2020/09/11 22:38:34

>>749 꼬리풀 원래는 마지막 심장 마지막 문제로 안 풀렸던 문제였는데 인증코드 맞추라는 문제가 나온 이후에 푼 사람이 있어 접힌 스레 펼치지 않아도 902레스부터 훑어보면 있음

#751 이름없음 2020/09/11 22:39:33

까치수염이라는 꽃이 서치되는데 개꼬리풀, 꽃꼬리풀이라고도 한대 꽃말은 잠든 별, 동심, 매력, 친근한 정. 잠든 별이 절묘한데...?

#752 이름없음 2020/09/11 23:07:17

내일 풀어야겠다...

#753 이름없음 2020/09/12 02:03:04

저거 805번 문제 틀리고 나서 그 뒤의 문제를 별자리로 풀길래 똑같이 해보니까 우연인지는 몰라도 timber 나오던데 뭐야 847(니힐리스트 암호 쓰는 거) 887이랑 같은 답인데? 둘 다 똑같이 veronica linariaefolia pall 나옴 748은 못 풀고... 찾아보니까 그리스 로마 신화 중에 별자리 관련한 소녀는 헬레 라는 소녀 밖에 없어...별자리는 양자리

#754 이름없음 2020/09/12 06:49:37

>>753 timber 목재라는 뜻만 나오는데....?

#755 이름없음 2020/09/12 07:07:35

+hint: 재깅 qɟɹ-l6ɯɹɟnɹI--ux day world xn--lrfrmgl-rfb day bfr-lgmrfrl--nx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 World refugee Day 인가? 꼬리풀이 탄생화인 날짜는 6월 20일. #Torefugee도 아니였다.

#756 이름없음 2020/09/12 15:39:28

>>755 세계 난민의 날 어떻게 나온 거야?

#757 이름없음 2020/09/12 15:44:52

>>756 꼬리풀이 6월20일 탄생화임

#758 이름없음 2020/09/12 16:41:54

일단 아스트 라이아, 페르세포네, 코레, 에아는 아니라는거지? 음... 나는 6월 20일의 탄생화가 꼬리풀 이라고 해서 황소 자리 아님 쌍둥이 자리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가련한 어린양, 그리고 초콜릿을 좋아한다는 점에서 카카오가 자라는 장소가 아닐까 싶어서 에티오피아를 생각해서, 찾아보니 포세이돈의 제물이 될뻔한 안드로 메다를 찾았거든? 안드로메다는 가을쯤에 보인다는데, 쌍둥이 자리랑 같은 수호성을 가지고 있는 처녀자리랑 비슷한 시기에 보이지 않을까 싶어. 그러니까, to Andromeda virgo? 아님 to Andromeda Libra?

#759 ◆1zVf9fQrdO1Andromeda virgo 2020/09/12 18:38:07

>>758 썸데이가서 예전에 쓴 레스중에 #ToAndromedavirgo 해봤는데 아님. #To Andromeda virgo를 하지않은 이유는 간단해. 띄어쓰면 띄기 직전의 곳까지만 인식하고 그 후는 그대로 붙더라. 내 이름을 보면 알듯. 근데 내가 작성했던 레스의 이름없음이 몇개 남지 않아서 인증코드를 더 마구잡이로 입력하기에는 힘들 것 같아.. #ToAndromedalibra는 다른 레스를 단 레스더가 해주라..

#760 이름없음 2020/09/12 19:16:11

썸데이 메이비 스레 힌트. 이곳이 아닌, >>753(아마 잡담스레 이야기하는듯?) :))) 비슷한 것이 하나 더 있지 않나요? 필요한 것은 다 주어진 상황입니다. 그것까지 찾아내신다면, 지금의 답 또한 금방 찾으시겠죠. :)

#761 이름없음 2020/09/12 19:19:44

절대 나쁜 의도는 아닌데.. 굳이 999레스를 위해서 잡담스레까지 써가고 친목까지 터질 거면 스레주가 2판을 자비롭게 세워줬으면 좋겠어..

#762 이름없음 2020/09/12 19:20:43

>>761 나도 그렇게 생각해. 스레 날아갈것 같은데.

#763 이름없음 2020/09/12 19:20:44

>>761 그러게 이거 생각해보니까 친목으로 이어질 수 있구나

#764 이름없음 2020/09/12 19:21:58

그렇겠다.... 쩝ㅠ

#765 이름없음 2020/09/12 19:22:27

>>762 >>761 어 그러게...! 미안해... 친목 그 생각을 못했네...

#766 이름없음 2020/09/12 19:23:11

Someday, maybe.의 후속스레 제목은 너희가 정해 난 이거 참여 안해봐서 모르겠다 스레주가 마음껏 정해봐 아님 Someday, maybe, continues 이렇게는 어때?!?!

#767 이름없음 2020/09/12 19:31:57

왜? 어디서 친목한다고 깠어? 아니면 미리 예방하는거?

#768 이름없음 2020/09/12 19:32:09

>>767 예방인듯

#769 이름없음 2020/09/12 19:37:07

예방임 잡담스레가 다른 스레의 연장선이 되어버리면 바로 친목으로 찍힐 게 다반사니

#770 이름없음 2020/09/12 19:41:10

>>768 >>769 아 그렇구나ㅠㅠ친목 터졌다길래 놀랬다.,그래 그럴 수 있겠네..옛날 스레들 보면 00의논스레 해서 몇개 있던데 후속 스레보다는 그런 의논스레 같은걸 세울까?

#771 이름없음 2020/09/12 19:41:46

오 세워주셨다

#772 이름없음 2020/09/13 15:29:45

우리 고대스레 갱신 안하기로 하지 않았어...? 스탑달고 갱신하기로 했잖아...

#773 이름없음 2020/09/13 15:32:06

이 참에 고대 미궁 스레의 기준을 세워보자... 스레주의 마지막 레스 이후 몇 달이 지나면 고대 스레가 된다거나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묻힌 미궁은 갱신해도 괜찮다거나

#774 이름없음 2020/09/13 15:34:00

>>773 고대스레와 같이 기준은 애매모호해 그렇지만 누가 봐도 고대미궁 같은게 갱신되서 문제야 몇개월 지났는데 스레주 잠수타서 4페이지 이상에서 서서히 묻혀가는 고런 종류들..

#775 이름없음 2020/09/13 15:37:08

자 그럼 갱신가능: 3개월 이내에 참여가 부족해 멈춘 스레. 갱신가능?? 올해 이내에 참여가 부족해 멈춘 스레 갱신 ㄴㄴ 올해 전에 참여부족/잠수 이유불문 멈춘 스레. 센세의 잠수로 멈춘 스레. 저 갱신 가능??? 은 다들 의견듣고 정하고 싶어.

#776 이름없음 2020/09/13 15:40:20

문제가 중간에 막혀 넘어간 스레들은 올해 안이면 올려도 괜찮다는 쪽에 한표.. 일단 문제는 풀고 스레주 올 때까지 갱신하지 않는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스레주 없어도 이어받을 수 있거나 한건 그냥 갱신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작년 말의 엘레우시스 게임같은거나 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같은거!

#777 이름없음 2020/09/13 15:42:36

>>775 센세가 재진행을 위해 갱신하거나 막혀서 진행이 안되던 스레의 문제가 풀려서 갱신되는 건 괜찮지 않을까?

#778 이름없음 2020/09/13 15:43:32

자 그렇다면 갱신가능: 올해 이내에 참여가 부족해 멈춘 스레 미궁이 아닌 다른 용도로(미궁관련 질문/잡담 스레 등)사용되는 스레. 갱신 ㄴㄴ (스탑달고 레스쓰기. 갱신은 스레주만.) 올해 전에 참여부족/잠수 이유불문 멈춘 스레. 센세의 잠수로 멈춘 스레. >>777 고대스레 갱신은 스레주가 갱신하는건 문제 없을걸..? 굳이 미궁판이 아니여도!

#779 이름없음 2020/09/13 15:43:47

아직 안 풀린 문제 존재-> 갱신 ㄱㄴ 문제 다 풀림+센세 잠수(기간은 나중에 토의)-> 스탑걸고 갱신(센세+스크랩자한테는 알람 갈거니까) 센세 없이도 진행하는 미궁을 진행하고 싶다-> 갱신 ㄱㄴ 이라고 생각해

#780 이름없음 2020/09/13 15:44:51

>>779 아직 안풀린 문제가 있다면 기간 상관없이? 너무 오래전으로 가면 좀 그럴 것 같은데...

#781 이름없음 2020/09/13 15:46:32

>>780 그런가? 하긴 센세가 정답을 확인 못해주니까... 근데 일단 풀 문제가 있다면 많은 사람들한테 보여주는게 좋지 않을까? 문제 여러개를 한 번에 놓고 풀고싶은 사람도 있으니까...

#782 이름없음 2020/09/13 15:50:44

>>781 음 난 미궁을 진행하다 나온 문제라면 그 문제보단 문제를 풀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게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센세가 답을 알려줄 수 없거나 문제를 풀어도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갱신 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문제를 풀고싶다면 스탑달고 레스를 쓴 뒤, 홍보하는 스레에다 이런 문제가 남아있는데 같이 스탑달고 레스 달며 풀어보자는 쪽으로 가도 괜찮지 않을까?

#783 이름없음 2020/09/13 15:52:52

>>782 오 그거 좋다!

#784 이름없음 2020/09/13 16:11:32

지금까지 만든 기준 갱신가능: 올해 이내에 [참여]가 부족해 멈춘 스레 미궁이 아닌 다른 용도로(미궁관련 질문/잡담 스레 등)사용되는 스레. 갱신 ㄴㄴ (스탑달고 레스쓰기. 갱신은 스레주만.) 올해 전에 참여부족/잠수 등 이유불문 멈춘 스레. *****센세의 잠수로 멈춘 스레는 1-3페이지 안쪽에 있지 않은 이상, 갱신하지 말자. 올해 멈춘 레스라도 ㄴㄴ!!***** 갱신 ㄴㄴ에 포함되는 스레 중, 아직 못풀린 문제가 있고, 그것을 풀고싶다면, 스탑을 달고 레스를 쓴 뒤, 홍보를 할 수 있는 스레에 링크와 간단한 소개를 가져와 같이 스탑을 달고 문제를 풀자고 한다! 사실 암묵의 룰같은 종류라 따르지 않는대도 할말이 없긴 하지만... 다른 판에서 미궁판 얘기가 조금씩 부정적으로 나오고 있어서 다같이 조심해 줬으면 좋겠는 그런 마음이야..! 다들 부탁해!

#785 이름없음 2020/09/13 17:31:58

>>784 진짜??? 왜 부정적으로 나와...? 고대스레 갱신 때문아야?

#786 이름없음 2020/09/13 17:32:54

>>784 부정적으로 나온다고????? 허어어 더 조심해야겠다

#787 이름없음 2020/09/13 17:45:50

>>785 >>786 몇번 봤는데 판이탈로 얘기가 생각보다 자주 나오더라구... 고대스레 갱신에 관해서는 본적 없지만 최대한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얘기한거야...! 난 미궁판 너무 소중해 진짜 ㅠㅠㅠ 잃고 싶지 않아서 그래 ㅠㅠㅠㅠ

#788 이름없음 2020/09/13 17:52:28

>>787 다른 판에서 말 나올 정도면 확실히 더 조심해야하긴 하겠다...

#789 이름없음 2020/09/13 17:53:38

>>787 아 다른판에 미궁게임판용 스레 올리는거? 나도 그거 불편하긴 하더라 미궁러들이랑 풀고싶은문제가 많더라구 ㅠㅠ 나는 아직 신입이긴 하지만 미궁판이 너무 좋아 ㅠㅠㅠㅠ 조심해야겠당

#790 이름없음 2020/09/13 18:02:40

스레주 잠수탄 경우는 무조건 스탑걸자 그럼 스레주도 알림뜨니까 좋고 갱신 안되니까 좋고

#791 이름없음 2020/09/13 18:04:36

>>790 엉 일단 그렇게 적어놨어!

#792 이름없음 2020/09/16 16:41:43

점심 거르니까 너무 배고프다 ;ㅁ; 너희는 뭐 먹었어?

#793 이름없음 2020/09/16 16:42:06

>>792 점심으로 돼지고기를 먹고 간식으로 핫도그 먹었어

#794 이름없음 2020/09/16 16:42:24

>>792 빵 머거썽 뚜레쥬르 맛있다

#795 이름없음 2020/09/16 16:42:57

아 뭐야 배고파졌어 시간도 애매한데... 힝

#796 이름없음 2020/09/16 16:44:08

>>792 돼기고기 김치찌개를 먹었지!

#797 이름없음 2020/09/16 16:44:22

>>795 같이 컵라면 먹자 >

#798 이름없음 2020/09/16 16:44:52

>>793 >>794 >>796 다들 맛있는거 먹었네!!

#799 이름없음 2020/09/16 16:51:12

>>797 힝... 아니된다 나는 저녁을 먹을 몸이란 말이다!!

#800 이름없음 2020/09/16 17:55:02

>>792 짜장면!

#801 이름없음 2020/09/16 18:14:38

저녁으로 부리또볼 먹는다 히히히

#802 이름없음 2020/09/16 18:20:05

>>801 맛있겠다!! ㅠㅠ 나도 한입만!!

#803 이름없음 2020/09/16 19:27:35

>>802 다먹었지롱 하하하핳하

#804 이름없음 2020/09/20 15:28:17

인페르..첫문제에서 막혔는데...도와줄 사람...?

#805 이름없음 2020/09/24 11:46:11

진행되던 미궁들중 지금 하나빼고 전부 전멸... 제발 다시 활성화 해줘 흑흑ㅠㅠㅠㅠ 센세들 와줘 ㅠㅠ

#806 이름없음 2020/09/24 12:01:15

문제 못 풀었는데 갱신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안하는게 낫겠지?

#807 이름없음 2020/09/24 12:02:42

>>806 어떤거? 최근꺼?

#808 이름없음 2020/09/24 12:03:00

>>806 어느 미궁 말하는거야?

#809 이름없음 2020/09/24 13:35:30

>>807 >>808 아니 나 806인데 모바일이라서 사이트 두개 켜져 있어서 잘못봤다... 미안...

#810 이름없음 2020/09/24 14:07:37

>>809 그랬구나ㅋㅋㅋ미안할 거 까지야..

#811 이름없음 2020/09/24 14:18:45

>>809 아냐 ㄱㅊㄱㅊ!!

#812 이름없음 2020/09/24 15:14:38

얘들아 저거....저 스레를 뭐라고 칭해야하지...대문자 스레에 와서 도와줘...힌트 줬는데, 힌트도 뭔 말인지 모르겠다

#813 이름없음 2020/09/24 15:21:22

>>812 썸데이메이비 후속스레말이야?

#814 이름없음 2020/09/24 15:22:50

>>813 응 그거!

#815 이름없음 2020/09/24 23:17:53

ㅇㅅㅇ

#816 이름없음 2020/09/24 23:18:05

ㅇㅁㅇ

#817 이름없음 2020/09/24 23:21:56

ㅇㅂㅇ

#818 이름없음 2020/09/24 23:23:28

ㅇㅍㅇ

#819 이름없음 2020/09/26 10:07:02

와 여기 뭐하는 곳이에요?

#820 이름없음 2020/09/26 10:08:16

>>819 미궁게임판이라고 스레주가 문제를 내면 그걸 맞추고 통과하는 판이에요.

#821 이름없음 2020/09/26 10:08:19

>>819 그냥 문제 푸는 곳이야 드루와 드루와~해치지 않아요~문제 함 드셔보실? 츄라이~츄라이~

#822 이름없음 2020/09/26 10:08:35

>>819 뉴비다!!!

#823 이름없음 2020/09/26 10:10:12

ㅋㅋㅋ 여전히 뉴비에 목말랐구나...

#824 이름없음 2020/09/26 10:10:53

아닠ㅋㅋㅋ근데 뉴비 들어왔다고 호로록 나오는 것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 이름없음 2020/09/26 10:11:11

>>823 뉴비가.....아니었어.....?

#826 이름없음 2020/09/26 10:11:13

>>823 에이 뭐야 뉴비 아니었어..?

#827 이름없음 2020/09/26 10:12:05

복귀였어 ㅋㅋ 여전히 뉴비에 목마른 곳이구나...

#828 이름없음 2020/09/26 10:12:44

뉴비가 아니면 뭐 어때! 도움!!! 도움!!!!!바로 아래쪽의 대문자 스레에서 격하게 도움을 외침!!!!!!

#829 이름없음 2020/09/26 10:13:42

>>828 오케이 간다!! 미궁판 레더라면 말보다 문제 풀기지!!!

#830 이름없음 2020/09/27 22:13:45

몇 달째 구상만 하고 있는 미궁게임이 있다 아니 그냥 그렇다고 (도망)

#831 이름없음 2020/09/27 22:14:56

>>830 뭐야! 잡아라!!!

#832 이름없음 2020/09/27 22:17:36

>>830 거기서라!!!

#833 이름없음 2020/09/27 22:24:10

>>831 >>832 (잡혀옴) ㅠㅠㅠ

#834 이름없음 2020/09/27 22:24:33

만들기만 하면 모두가 ㄴㅇ0ㅇㄱ 할만한 소재지만!! 만들기가 너무 어렵다 ㅠㅠ

#835 이름없음 2020/09/27 22:27:39

난 사람 없을까봐 계속 구상만 하고 있어 D:

#836 이름없음 2020/09/27 22:28:54

>>835 적어도 나는 해줄게!!

#837 이름없음 2020/09/27 22:30:10

>>835 나두나두!

#838 이름없음 2020/09/27 22:31:22

>>834 헉 엄청난 소재인것인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미래의 센세!(?)

#839 이름없음 2020/09/27 22:32:06

>>838 내가 좀 특이한 걸 좋아해서 ㅋㅋㅋㅋ 모두가 하는 걸 하면 무슨 재미야!! 라는 주의!

#840 이름없음 2020/09/29 13:22:04

쉬운 암호는 너무 쉽게 5초만에 풀려서 문제고 어려운 암호는 너무 어려워서 화력 다 식어서 문제다 중간인 암호는 스레주들에게 고통입니다 여러분

#841 이름없음 2020/09/29 13:23:58

>>840 아 진짜 ㄹㅇ 이거 너무 공감ㅋㅋㅋㅋㅋ 양쪽 다 겪어봐서 진짜 어려워...

#842 이름없음 2020/09/29 13:32:42

>>8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3 이름없음 2020/09/29 13:36:23

>>8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4 이름없음 2020/09/29 15:25:49

>>840 쉬운 암호를 많이 준비해서 빨리빨리 내는 수밖에 없는건가..

#845 이름없음 2020/09/29 15:29:22

>>844 아니면 어려운걸 내고 힌트를 많이 줘서 난이도를 하락시키는 것도 괜찮을 듯

#846 이름없음 2020/09/30 16:55:56

다들 인페르에 문제 풀러 와... 내 머리로는 한계다

#847 이름없음 2020/10/02 20:52:38

얘들아 인페르 좀 도와줘...이번 시리즈 문제가 왜 이렇게 다 어렵냐..ㅠㅠ...내가 머리가 안돌아가는건가

#848 이름없음 2020/10/04 17:05:35

안녕 미궁판 레더들!! 나 뉴빈데 문제 만들어서 스레 세워도 되려나?????

#849 이름없음 2020/10/04 17:06:50

>>848 응!! 당연하지!!

#850 이름없음 2020/10/04 17:08:42

>>848 뉴비다!!!!!

#851 이름없음 2020/10/04 17:08:54

>>848 뉴비뉴비!!!!!!

#852 이름없음 2020/10/04 17:09:10

>>849 >>850 환영 고마워!!!! 문제 열심히 만들고 있어!!!!!!

#853 이름없음 2020/10/04 17:10:41

>>852 화이팅! 기대하고 있을게!!

#854 이름없음 2020/10/04 17:47:57

>>853 고마워어어ㅓ어엉 뭐야 여기 사람들 따뜻하구나

#855 이름없음 2020/10/04 18:03:38

>>848 뉴비다!!!!!!! 미궁판에 온걸 환영한다!

#856 이름없음 2020/10/04 19:48:20

누군가 미궁판만 있는 사이트좀 만들어죠... 미궁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커뮤가 있었으면...

#857 이름없음 2020/10/04 19:51:49

>>856 이미 있지 않아? 사이트 홍보에 걸릴까봐 무서워서 못 말해주겠다...

#858 이름없음 2020/10/04 19:52:36

>>856 나무위키에 검색해봐.

#859 이름없음 2020/10/04 19:59:07

>>858 찾았다!! 근데 내가 말하는건 플로팅 스레드 형식의 사이트라..근데 여기도 진짜 재밌겠다 알려줘서 고마워 정기 커뮤가 하나 더 생겼네

#860 이름없음 2020/10/04 20:49:52

미궁 게임 만드는 중인데 너네는 진행이 어떻게 됐으면 좋겠어?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미궁 제작하는 사람들도 고려할 수 있도록 많은 의견 부탁해. 예를 들자면 1. 문제가 친절했으면 좋겠다. 차근차근 풀 수 있도록 처음 문제 낼 때 힌트를 좀 섞어주라. 나도 문제를 풀고 싶은데 정말 감도 못 잡겠는 문제들도 많아서 멈춰 있는 미궁들 보면 속상해. 2. 문제를 내고 밑에 시간 올려줬으면 좋겠다. 스레주도 그때까지 새로운 문제를 만들거나 레스주들도 계속 기다릴 필요가 없는 거지. 만약 그때까지 못 풀면 힌트를 조금씩 던져주는 거야. 혹시 서치형 문제도 괜찮니? 문제 만드는 실력이 없어서 서치형도 절반해서 넣으려는데 귀찮아할 거 같아서.

#861 이름없음 2020/10/04 20:54:25

>>860 이랑 같은 의견이야. 검색하는건 그리 좋아하지 않아. 머리로 푸는게 아니라 '어딨는지도 모르는 정보를 찾아와라!' 라고 강요받는 느낌이라서 싫어해.

#862 이름없음 2020/10/04 20:56:41

>>860 서치형 재밌어!!! 오히려 암호쓰는 문제가 좀 고리타분할때가 때때로 있거든. 일단 난 기본적으로 센세가 미궁판에 상주하고 있는 시간대를 적어줬으면 좋겠어. 차라리 그시간대에 와서 동접하며 문제 푸는게 좋거든. 스토리 있는 문제도 좋지만 뉴비가 영입될 수 있게 가벼운 문제들로 시작되는것도 재밌고, 그리고 무엇보다 신비주의 센세 컨셉은 조금 어려웡... 대답도 잘 해주고 소통도 잘 해주는 센세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서치형 문제에서 가끔 억지스러운 답이 보일때가 있는데, 안그랬으면 좋겠어... 이건 좀 어렵다.

#863 이름없음 2020/10/04 21:06:05

그럼 7:3 정도로 비중 맞춰서 만들어야겠다. 고마워!!

#864 이름없음 2020/10/06 17:25:45

혹시 K센세의 팬들있니. K센세의 이미지같은거 알려줄수있어? 가령 뭐 헤어스타일은 이럴거같고 구체적인 성격이나 상상하는 이미지. 면 더 좋아.

#865 이름없음 2020/10/06 17:51:26

>>864 엄청 신비주의 같았어 이건 당연한건가...

#866 이름없음 2020/10/06 18:59:34

>>864 빛처럼 사라지는 자비리스한 힌트....그러나 한번만 보여달라고 애걸복걸하면 가끔 한번씩은 더 보여주는 자비...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20/10/09 21:50:04

뉴스 스레가 생긴 이후로 여기는 뭔가 방치되는 거 같아 ㅋㅋㅋㅋ

#868 이름없음 2020/10/09 21:57:14

이제 여기도 자주 써줘야겠다...

#869 이름없음 2020/10/09 22:21:28

와 벌써 여기도 869스레네!

#870 이름없음 2020/10/09 22:41:27

얘들아 이 스레 참여좀 해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871 이름없음 2020/10/15 16:50:00

여기 스레주랑 레더들은 다 천재야?? 난 미궁판이래서 미노타우로스 라비린스 같은 거 상상했는데 다들 엄청 대단하잖아 온라인 방탈출 비슷하네

#872 이름없음 2020/10/15 17:07:55

>>871 난 바보야... 너도 같이 하자 딱봐도 나보다 문제 잘풀게 생겼네!!!! 빨리와 뉴비

#873 이름없음 2020/10/15 17:24:18

>>871 아냐.... 그냥 암호같은거 나오면 그 암호에 맞는 해독기 찾아서 돌리는거밖에 못해.... 뉴비다!!!!! 뉴비!!!! 어서와라!!!

#874 이름없음 2020/10/15 17:32:49

>>872 >>873 기뻐해줘서 고마워!!!! 스레 하나 들어가서 남들 푸는 거 구경하면 되는 거지?

#875 이름없음 2020/10/15 17:33:37

>>874 아니 어딜 구경만 하려고 입장료는 레스 한 개다

#876 이름없음 2020/10/15 17:34:45

>>874 미궁 츄라이 츄라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50092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877 이름없음 2020/10/15 17:37:46

>>875 으악 붙잡혔다 >>876 풀 문제가 없다....... +)두 번째 스레는..... 전 편도 있어? 세상에 스레주들 미궁판에 엄청 정성 들이는구나!!!

#878 이름없음 2020/10/15 17:45:09

>>877 두편이라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라구! 네번째 다섯번째 스레도 있는 미궁 세계관도 있어!

#879 이름없음 2020/10/15 17:47:27

>>877 10스레가 넘어가는 시리즈도 있다고!

#880 이름없음 2020/10/15 18:31:28

>>878 >>879 와...... 대단하다 그걸 끝까자 해낸 스레주나 문제를 다 풀어낸 레스주들이나

#881 이름없음 2020/10/15 18:33:31

스레 몇 개 둘러보니 별의별 기상천외한 암호가 다 있던데 ㅋㅋㅋㅋㅋ 어릴 적에 토미와 터펜스 좋아해서 은근 암호 쪽도 많이 봤는데 여긴 차원이 다르다 와........ 유투브에 사이트까지 만드는 거야?

#882 이름없음 2020/10/15 18:37:23

>>881 물론. 사이트 만드는거 의외로 쉽다고! 나도 해낼 정도면...

#883 이름없음 2020/10/15 18:37:36

>>881 그렇다 이게 바로 미궁판이다 이제 너도 합류해라!

#884 이름없음 2020/10/16 22:57:04

>>871 뒷북 미안하지만 역시 뉴비한테는 이걸 권해야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864

#885 이름없음 2020/10/16 22:57:43

>>884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러브 스토리얌!!

#886 이름없음 2020/10/16 23:09:01

>>884 아닛... 눈물없이... 진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찐한 러브 스토리이긴 하다만... '~'

#887 이름없음 2020/10/16 23:12:59

>>886 그치? ㅠㅠ

#888 이름없음 2020/10/17 12:53:55

>>887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 러브 스토리? 로 봐야하는 거 아니야?

#889 이름없음 2020/10/17 13:13:24

>>888 아무튼 러브 스토리인 거임!!

#890 이름없음 2020/10/17 13:15:37

>>889 오, 오케이...

#891 이름없음 2020/10/17 16:54:26

역전재판 스레 한번 해보면 해볼 의향 있니 레더들아?

#892 이름없음 2020/10/17 16:56:55
>>891 어.... 역전재판이 이거 말하는거지...?

>>891 어.... 역전재판이 이거 말하는거지...?

#893 이름없음 2020/10/17 16:57:10

>>892 맞아!

#894 이름없음 2020/10/17 16:58:19

>>891 난이도가 상당할 것 같다..ㄷㄷ

#895 이름없음 2020/10/17 16:58:33

미안 난 추리에 약해서...

#896 이름없음 2020/10/17 17:09:53

>>884 헉 뉴비를 이끌어줘서 고마워!!! 아주... 거대한 셜록 홈즈 시리즈 물이구나

#897 이름없음 2020/10/17 17:10:37

토미와 터펜스 설정으로 미궁 만들어보고 싶다 미궁의 종류는 뭐가 있어 레스주들아

#898 이름없음 2020/10/17 17:14:23

앵커판에서 역전재판 스레가 그럭저럭 굴러간걸 보면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

#899 이름없음 2020/10/17 17:26:14

>>897 토미와 터펜스가 뭔지 모르겠지만...미궁 종류는 크게 문제만 나오는 미궁과 스토리가 있는 미궁이 있다고 볼 수 있지. 문제만 나오는 미궁에도 개인전으로 문제를 푸는 것과 다같이 푸는걸로 나눌 수 있고...근데 새로운 종류의 미궁은 언제라도 나올 수 있는거니까...뭐라 딱딱 나눠서 설명을 못해주겠네ㅋㅋㅋ

#900 이름없음 2020/10/17 17:33:56

>>899 아하... 종류가 많구나 그럼 내 마음대로 만들어도 되는 걸까?!!? 어차피 시행착오니까?? 아니 미궁 종류 말고 문제의 종류를 물어본 건데... ㅋㅋ 미안 먼저 말할 걸 토미와 터펜스는! 아가사 크리스티의 부부 탐정 시리즈야 어릴 적 친했던 둘이 1차 세계 대전 때문에 헤어졌다가 극적 재회하고는 돈을 벌기 위해 탐정 사무소를 차리는데 고양이나 찾아줄 생각이던 둘은 (당연하다면 당연히) 스파이 사건에 휘말리고...! 이 사건 후에 결혼하고 시리즈가 쌓이면서 애도 낳고 개도 키우고 시간 흐름이 훅훅 지나가서 20대부터 70대까지 나타나는 희귀한 더블 주인공 체제 소설이야 셜록 홈즈 미궁을 보고 있자니 탐정 소설 베이스 미궁도 괜찮은가 싶어서! 아.... 홍보 같으면 지울게

#901 이름없음 2020/10/17 17:39:53

>>900 큐ㅠ 소설인데 뭐 어때 역전재판 스레 한번 해볼게! 기다려봐..

#902 이름없음 2020/10/17 18:02:39

>>901 두근두근두근

#903 이름없음 2020/10/17 18:34:54

>>900 오 그렇구나 책 재밌겠다..한번 읽어봐야지ㅋㅋㅋ음..문제의 종류라면 진짜 엄청 다양해서...암호의 종류만큼 있다고 해야하나..? 창작 암호도 있고하니까 엄청 다양해

#904 이름없음 2020/10/19 20:15:09

|ㅅㅇ

#905 이름없음 2020/10/19 20:16:57

|ㅇㅅㅇ

#906 이름없음 2020/10/19 20:17:03

|ㅇㅅㅇソ

#907 이름없음 2020/10/19 20:21:07

............................................(!!)- ㅇㅅㅣ

#908 이름없음 2020/10/19 20:21:48

..................................................ㅇㅅㅇㅣ

#909 이름없음 2020/10/19 20:22:15

..................................................\ㅇㅅㅇㅣ

#910 이름없음 2020/10/19 20:33:31

??? >>906 >>909 뭐해??

#911 이름없음 2020/10/19 20:37:09

>>910 깜짝이야 ID 앞자리 똑같아서 난줄 알았다 ㅋㅋㅋ 가끔 미궁판 레더들이 잡담스레에서 하길래 오랜만에 심심해서 해봤어! ㅋㅋㅋㅋ

#912 이름없음 2020/10/20 09:22:44

지금 보니까 곧... 7판인가? 88레스 남은 건가?? 이제 곧 7판 생기나??

#913 이름없음 2020/10/20 10:57:02

>>912 오 그러게 어느 새 이만큼 찼담ㅋㅋㅋ

#914 이름없음 2020/10/24 17:28:2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915 이름없음 2020/10/24 17:35:56

>>914 ㅠㅠㅠㅠㅠㅠㅠㅠ

#916 이름없음 2020/10/24 17:36:50

생존자는 단 3명.... 난 그마저도 자주 못 들어옴

#917 이름없음 2020/10/24 19:36:56

나도 요즘 잘 못 들어온다... 내년 초를 기대해야 할 것 같은데...

#918 이름없음 2020/10/24 20:04:25

미궁판 화력 너무 슬프다... ;ㅁ;

#919 이름없음 2020/10/24 21:38:22

진짜...어쩌다....이렇게...ㅋㅋㅋ.....

#920 이름없음 2020/10/24 21:52:36

>>919 그러게... 얼른 화력 좀 높아졌음 좋겠다 ㅠㅠㅠㅠㅠㅠ 레더와 스레주 모두의 바람인데 진짜 ㅠㅠㅠㅠㅠ

#921 이름없음 2020/10/25 08:52:44

시험기간이라서 이런걸까... 으헝헝

#922 이름없음 2020/10/25 17:04:15

오 벌써 7판이 세워졌네! 두근두근

#923 이름없음 2020/10/25 17:05:27

ewige Nacht 스레랑 섬교션조 스레 헬프!!

#924 이름없음 2020/10/26 16:31:29

와와와 나 방금 미궁판 사라지는 꿈 꿨어 나 진짜 무서워서 자다 말고 스레딕 들어와서 미궁게임 판 들어갔는데 미궁게임판이 없고 게임판이 있는 거야! 다른 판 들어가서 엉엉엉 미궁게임판 어디갔어요?? 이럴려고 했는데 멀쩡히 있더라ㅎ... 요즘 꾼 꿈중에서 제일 무서웠다...

#925 이름없음 2020/10/26 16:33:03

>>9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6 이름없음 2020/10/26 16:38:11

>>925 아니... 하지만 누르기 전에는 분명 미궁게임판이었단 말이야... 꿈은 꿈인가 보군... 이랬는데 겜판이야! 세상에... 왜...? 왜 사라진 거지...? 왜!!! 이러면서 그라데이션 분노하고 있었고... 실수로 번개 눌러서 아 뭐야뭐야뭐야 이러고 있었는데 스레딕이 '응 너 잠 덜깼어' 이러는 것 처럼 신기하게 미궁겜 하나 켜주더라... 번개 두번 눌렀나...

#927 이름없음 2020/10/26 16:39:57

>>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 이름없음 2020/10/26 18:43:18

>>926 ㅋㅋㅋㅋㅋㅋㅋㅋ

#929 이름없음 2020/10/26 19:27:58

>>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스레딕 미궁판같은 형식의 미궁사이트는 없어서 여기 사라지면 너무 슬플것같아 ㅠㅠ 여기에 있는 추억도 너무 많고 다른 레더들이랑 으쌰으쌰하면서 하는거 너무 재미있고 스레주의 깜짝힌트와 빛삭도 좋고... 미궁판 영원하라☆!!

#930 이름없음 2020/10/26 19:39:26

>>929 미궁판 영원하라!!

#931 이름없음 2020/10/26 19:41:04

나도 진짜 미궁판...플로팅 형식의 미궁판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ㅠㅠㅠ 어느날 현레딕 갑자기 닫으면 정말 미궁판은 갈곳이 없어 ㅠㅠㅠ 난 플로팅 형식의 미궁판이 너무너무 소중하다구 ㅠㅠㅠㅠㅠㅠ 백업 느낌으로 보류 할 수 있는 사이트 하나만 제발 ㅠㅠ

#932 이름없음 2020/10/27 21:33:30

기분탓인진 몰라도 미궁판 특유의 말투?들이 있는것 같아 ㅋㅋㅋ ;ㅁ;나 잡담스레에 가끔 출몰하는 ㅇㅅㅇ 같은거?

#933 이름없음 2020/10/28 00:10:05

>>932 ;ㅅ;

#934 이름없음 2020/10/28 00:10:59

>>932 ;ㅂ;

#935 이름없음 2020/10/28 01:15:53

>>932 한때 ;ㅁ;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지ㅋㅋㅋㅋ;-;였던가..?

#936 이름없음 2020/10/29 09:59:06

흐어엉 화력이 죽어간다굿.........죽어간다굿....

#937 이름없음 2020/10/29 10:03:23

>>93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더들 밥판에서 미궁판 애칭 정하고 있는거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더들 애칭 후보로는 죄수...학생...궁둥이... 등등이 있어ㅋㅋㅋㅋㅋㅋ

#938 이름없음 2020/10/29 10:35:26

>>937 머! 궁둥이라고!?

#939 이름없음 2020/10/29 10:35:49

죄수 넘 웃기다 맘에들억ㅋㅋㅋㅋㅋㅋ

#940 이름없음 2020/10/29 10:42:30

>>938 궁둥이들~ 잘 지냈어~? >>9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귀여웡 아 궁둥이가 입에 붙어버렸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1 이름없음 2020/10/29 10:56:47

궁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둥이는 대체 어디서 따온걸까

#942 이름없음 2020/10/29 11:04:39

>>941 (미)궁둥이...!!!

#943 이름없음 2020/10/29 11:28:18

>>942 아ㅋㅋㅋㅋㅋㅋ

#944 이름없음 2020/10/29 11:29:41

궁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5 이름없음 2020/10/30 21:01:02

미궁 판 예전부터 깔짝깔짝 들어오다가 요즘 자주 들어오는 사람인데... 추리하는 거는 엄청 좋아해서 해보고는 싶은데 암호 이런 거를 처음 접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도 안 온다... 시험 끝나고 암호 한 번 공부해서 참여해볼게...!!

#946 이름없음 2020/10/30 21:01:33

>>938 아 이거 왜이렇게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7 이름없음 2020/10/30 21:01:42

그리고 화력 약해서 진행 안 되는 거 보면 너무 속상해ㅠㅠㅠ 구경만 해도 되게 재밌는데...

#948 이름없음 2020/10/30 21:03:25

>>947 이게 약간 미궁은 한번에 다같이 고심하면서 쭉쭉쭉 풀어나가야 재밌는데 요즘은 학교 시즌이라 하나 풀면 스레주/레더 올때까지 기다려야하니까 맥빠지고 턱턱 막히는 느낌이라 ㅠㅠㅠㅠㅠㅠ

#949 이름없음 2020/11/01 17:26:30

ㅣㅅㅇ

#950 이름없음 2020/11/01 17:49:10

|ㅅㅇ/ン

#951 이름없음 2020/11/01 18:40:21

| ㅁㅇ

#952 이름없음 2020/11/01 19:09:16

ㅣㅂㅇ

#953 이름없음 2020/11/02 11:29:03

아무도 없냐거.....눙물눙물

#954 이름없음 2020/11/02 11:31:13

있어.. 근데 센세가 안오셔...눙물...

#955 이름없음 2020/11/02 12:13:48

근데 그 61일 카운트하던 스레는 지금 페이지 열렸나? 스레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956 이름없음 2020/11/02 12:26:43

>>955 방금 갱신됨

#957 이름없음 2020/11/02 13:42:05

엥 #라비린스 돌아왔다

#958 이름없음 2020/11/03 22:03:32

후욱후욱

#959 이름없음 2020/11/03 22:21:39

>>958 ???

#960 이름없음 2020/11/05 19:15:28

정답에 대한 확신이 없어도 레스 달아도 되는걸까....? 다들 문제 척척 푸는데 허무맹랑한 레스 달기 좀 부끄럽다

#961 이름없음 2020/11/05 19:17:47

>>960 완--------전히 괜찮!!!! 괜찮은거뿐이겠냐 환영하지 오히려!!!!!

#962 이름없음 2020/11/05 19:23:03

>>961 오.....그럼 레더 말 믿고 레스도 달고 그래야겠다!! 그동안 관심은 있었는데 좀 민폐일지도 몰라서 보기만 했었거든

#963 이름없음 2020/11/05 20:48:25

>>962 뒷북이지만 정답아니여도 레스달아주면 스레주는 누가 관심을 가져주는구나 싶어서 좋아하고 레더들도 같이 푸는 느낌나서 진짜 매우 양쪽으로 좋아해!!

#964 이름없음 2020/11/05 20:48:48

>>963 인정!!!

#965 이름없음 2020/11/05 21:12:52

>>963 >>964 그렇구나....! 그럼 이전 스레들도 좀 찾아보고 참여해야겠다!!

#966 이름없음 2020/11/05 21:14:11

>>965 너무 고대스레는 갱신하지 마....!

#967 이름없음 2020/11/05 21:14:32

>>966 아 암호 같은 거 좀 찾아본다는 말이었어ㅋㅋㅋㅋ

#968 이름없음 2020/11/09 00:49:44

갱신...!

#969 이름없음 2020/11/10 16:38:38

밤이 되었습니다 미궁러들은 센세를 들어주세요

#970 이름없음 2020/11/10 17:13:41
>>969

>>969

#971 이름없음 2020/11/10 17:20:33
>>969

>>969

#972 이름없음 2020/11/14 23:33:26

COHHSDP, AU HVWR 스레 후속 아직 안 나온거지..? 취향 씨게 박혔는데 슬프다...센세......

#973 이름없음 2020/11/15 09:48:01

>>972 허위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976827 가 후속작이야! 그리고 그 중국어 제목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9243 도 약간 후속작? 세계관 연결되는거 하나 더 있는데 직접적 연결은 아니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27722 이 레그나토르 스레도 간접적?으로 (허위 읽고 보면 좋아!) 이후 레그나토르 후속작으로 산코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36892 가 나와! 나온 순서는 허위-레그나토르-산코-중국어제목이라 이 순서대로 읽는게 좋을거야! 중국어 제목 스레 마지막 스레주레스에 세계관 후일담이 있어서!

#974 이름없음 2020/11/19 16:27:25

내일이나 모레에 게임 하나 열 건데 시간 언제가 괜찮을까?

#975 이름없음 2020/11/19 16:28:28

>>974 낮보다는 밤에 더 많이 모이지 않을까??

#976 이름없음 2020/11/19 16:31:07

>>974 낮보다는 밤, 식사시간 피해서, 너무 늦은 밤이면 또 안되고... 미궁판 화력 너무 낮아 ㅋㅋㅋ큐ㅠㅠㅠㅠㅠ

#977 이름없음 2020/11/19 21:38:13

도움!!!! 도움!!!!!! 와랄랄랄 도움!!!!!!!!!!

#978 이름없음 2020/11/19 21:38:56

>>977 좌표!!

#979 이름없음 2020/11/19 21:40:13

>>978 바로 아래의 독일어스레다...기회를 얻을지 말지 정해야 해...

#980 이름없음 2020/11/20 21:18:57

지금 살아 있는 사람?

#981 이름없음 2020/11/20 21:21:44

저요

#982 이름없음 2020/11/20 21:43:45

나는 이미 죽어있다

#983 이름없음 2020/11/21 16:55:03

어느날 스레 화력 지원좀!!

#984 이름없음 2020/11/21 23:21:16

심심

#985 이름없음 2020/11/22 00:19:38

나도 심심

#986 이름없음 2020/11/22 07:27:14

어느날 스레에 안풀린 문제가 많다!! 다들 와서 짧은 정주행을 하고 풀어라!! 문제만 풀어도 상관은 없다!! 그렇다!!

#987 이름없음 2020/11/23 17:08:46

나 미궁판 뉴비인데 문제 개어렵다,... 푸는 레스주들보면 기겁함., 개똑똑해서...

#988 이름없음 2020/11/23 17:10:55

>>987 ㅋㅋㅋㅋㅋ 며칠만 있으면 너도 할 수 있어!! 생각보다 간단하다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이거나 아니면 TLBS 뉴스 스레에 암호 소개 코너 읽어보면 더 도움이 될거양

#989 이름없음 2020/11/23 17:21:12

>>988 우와,.. 엄청나다,... 암호 엄청 많네ㅠㅠㅠ 고마워!! 노력해볼게....!!!

#990 이름없음 2020/11/23 17:23:27

>>989 화이팅화이팅!! 문제가 풀렸을 때의 쾌감을 한 번 맛보고 나면 돌아갈 수 없지 후후

#991 이름없음 2020/11/23 19:52:34

와 이제 1000레스까지 얼마 안남았다!

#992 이름없음 2020/11/23 23:02:14

992!!

#993 이름없음 2020/11/24 01:25:24

헐 그러네 벌써 993

#994 이름없음 2020/11/25 02:00:09

지금 시험기간인 사람?

#995 이름없음 2020/11/25 07:31:22

>>994 나...

#996 이름없음 2020/11/25 13:57:45

996

#997 997 2020/11/25 14:04:29

997

#998 이름없음 2020/11/25 14:14:31

카운트다운 방이냐고 ㅋㅋㅋ 998

#999 999 2020/11/25 14:28:11

999

#1000 이름없음 2020/11/25 14:34:19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