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그게 다 그런 것도 아닌데 왜 일반화를 해..
일반화하는 사람들 깐다
내용은 공감하지만 이거는 터지겠네...쩝
내용은 공감하지만 일반화하는 사람 까스레라고 하고 남자 여자 부분 빼버리면 신고 먹을 일 없을 듯
공지사항에 성별소재 글 금지라고 나와있음....
>>3 알았어 수정할게
일반화 하지 말라고...그건 그거다 한명의 노인이 악하다고 모든 노인이 악한건 아니잖아...그런데 그런 합리화를 전 세계에서 하고있네
존나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는 그래서 어쩔수없다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해서 일반화할수밖에없다 이딴거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런논리면 사람이 ㅈ같아서 죽였다 걔가 ㅈ같은건 어쩔수없다 이럴거임? 일반화 자체가 잘못된건데 일반화하는걸 상황탓하는게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일반화하고싶어서하는거라고 해야지 지들이 생각하고싶은대로 편하게 생각해서 남 싸잡아서 욕하는거면서 싸잡혀서 욕먹게만든 일부가 문제다 ㅇㅈㄹ 그 일부도 문제지만 지욕하기편해서 안그런사람 싸잡는 너도 존나 문제에요 일반화하는 놈들아 존나 내로남불이세요
질투하니까 일반화나 하고~ 변명은 그게 사실이니까~ 어쩔수 없지.. 네?? 그냥 님들이 못생겨서 아님? 또 내가 가서 뭐라 하면 넌 이쁘지도 않으면서 왜 머라 해? 아이돌 욕먹을때 팬이 쉴드치는게 아니라 아이돌 당사자가 자기 쉴드쳐야하는거랑 똑같은 논리 아니냐?
한명이 그랬다 해서 다른 사람들이 전부 그랬다는 게 말이 되냐?
자기가 본 경우로 전체를 판단하는건 진짜 ㅂㅅ같은일인듯 일부만보고 전체를 어떻게알아 다양한케이스가 있는건데 그러는사람들은 우물안 개구리 같다는 생각이들어
한가지만보고 그게다인줄아는 너의 좁은안목 너가 우물안개구리 인증하는 꼴이지 세상은 그게다가 아니야 한가지 케이스가전체가아니라고 아닌경우도 많은데 왜 일반화하지?
'진짜 A는 B 해', '진짜 C는 D 하지 않아' 이거 너무 많이 보여. 본인이 통계를 내셨나요? 전국을 돌아다니며 조사라도 하셨나요? B 안 하면 '진짜' A가 아니라 가짜인 거야? B 안 하는 A 사례가 왜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그놈의 정상적인 정상적인 정상적인. 모든 사람이 항상 그 본인이 생각하는 정상적인 행동만 살아갈 일이 있나? 결국 그 정상의 기준은 본인이고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는데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정상 범주에 속해있다고 생각하나봐 이걸 뭐라 그러냐 갈라파고스 사고?
진짜 우울증은 스스로 창피해서 자해 사진 올려서 자랑하고 그러지 않는다고?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 뭘 진짜 가짜 이러고 있네 정신병이 뭐 별거임? 우울한 자기에 취한 사람이 약하더라도 진짜 앓고 있을 수도 있는거임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기 같은 거라고 할 정도로 많이 걸리는데 왜 주변에 티 나는 사람이 거의 없겠음? 집에만 있을 수도 있는데 밖에 나가는 사람 중에 없으리란 법은 없지
ㄱㅅ
동양 골반은 무조건 작고 서양 골반은 무조건 크다고 하는애.. 골반 넓은 사람으로써 마주치면 골반 으스러뜨리고 싶었음
아무리 화나도 일반화 안했으면 좋겠다 명제라는 건 반례 하나만으로도 너무 쉽게 깨지는데...요즘 사람들은 집단에 대한 일반화를 너무 쉽게 하는 것 같아. 정확히는 혐오랑 증오를 위한 일반화. 누군가의 성별을 이유로 혐오하고, 국적을 이유로 혐오하고, 나이를 이유로 혐오하고, 정치 성향을 이유로 혐오하고...우리가 현대를 살아가면서 분노해야 하는 일이 많다는 건 알겠는데, 또 두려워하는 일이 많다는 건 알겠는데, 그런 것들을 모조리 혐오로만 푸는 걸 보면 참 착잡하기도 하고, 세상 안 바뀐다 싶고. 슬픔과 분노와 무의식적인 두려움을 마주보는 게 성숙인데, 그걸 더 큰 분노와 증오로 바꿔버리는 거 보면 아직도 우리가 미성숙하구나 싶다. 우리의 본성은 여전히 발전한 게 없는데, 어쩌면 중세시대, 어쩌면 그 이전에 있는데 혐오할 빌미를 던져줄 정보가 넘쳐흘러서 이렇게 된 걸까 싶기도 하다. 미워할 대상을 찾고 싶으면 너무 손쉽게 찾을 수 있잖아. 분노할 뉴스거리가 우리 지척에 있으니까. 그런데 이런 나도 어쩔 수 없는 현대인이라, 무언가의 흑백논리에 사로잡혀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이 시대가 너무 무서워. 열려버린 교류에 장에서, 서로 미워하는 대신 서로가 가진 생각의 허점을 차근차근 짚어나갈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내가, 내가 싫어하는 사람일까 매일 노심초사하는 대신 그냥 이런 걸 염려하지 않을 수 있었다면.
>>15 ㅇㄱㄹㅇ
진짜 일반화는 이해가 안 감 걍 나쁜 놈들만 욕하면 되지 왜 아무 죄 없는 사람을?
ㄱㅅ
우울증 ADHD 등 정신적 문제는 유독 일반화가 많음. 자기가 겪은 개새끼 한 명 가지고 저런 문제 있는 모든 사람을 개새끼 취급함. 그리고 그런 혐오를 당당하게 많은 사람 앞에 드러냄. 그러는 지 인성은 뭐 괜찮나 싶어서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