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수가 꼬였어
바보
2020/05/13 18:19:51
원본 보기
스레주만 보기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0/05/13 18:19:51
내 엄마는 할머니뻘 나이야 늦은나이에 날 낳아서 오빠가 나랑 아빠뻘 차이나고 밖에 같이 나가면 부녀로 알아. 할머니는 이미 돌아가셨는데 내가 어렸을때 94살인가 그때 돌아가셨어 각각 나이순 엄마 오빠 나 80살 50살 25살 여기서 우리 뽀삐의 성별은?
#2
이름없음
2020/05/13 18:21:08
34살?
#3
이름없음
2020/05/13 18:24:53
???????
#4
이름없음
2020/05/13 18:25:30
딱 보니까 중성이네
#5
이름없음
2020/05/13 18:27:25
정답은 수컷임.
#6
이름없음
2020/05/13 18:29:32
그리고 뽀삐는 이제 19살된 연하남이야
#7
이름없음
2020/05/13 18:29:46
개나이로 나이많든 나보다 적으니 연하임 ㅇㅇ
#8
이름없음
2020/05/13 18:31:35
우리집에는 3명의 사람들이 필요한데 몸 건강하고 가족과 연이 없는사람 좀 젊은 여자면 좋겠는데 20대 정도로. 뭔일에 쓰냐고?? 평범한 가정부야
#9
이름없음
2020/05/13 19:44:43
월급은 3끼 먹여주고 설거지랑 청소만 해주면되. 근무는 1일 3시간정도일것 같은데 시급1만원이야.
#10
이름없음
2020/05/13 19:46:06
숙식제공에 집안일만 하면 된다니 얼마나 꿀알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