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통합스레

심리 2020/05/15 11:05:49

#1 이름없음 2020/05/15 11:05:49

MBTI 관련 이야기는 여기서 얘기하자!!

#2 이름없다 2020/05/15 11:11:37
해덕으로서 짤을 올려둡니다...!

해덕으로서 짤을 올려둡니다...!

#3 ENFP 2020/05/15 11:10:58

난 엔프피당!

#4 ENFP 2020/05/15 11:14:37

>>3 내 예상대로 엔프피는 후뿌뿌뿌야...

#5 INFJ 2020/05/15 11:14:38

난 인프제이!

#6 INFJ 2020/05/15 11:15:14

>>3 헐 나 래번클로 후뿌뿌뿌 반반이네

#7 INFP 2020/05/15 11:15:31

후뿌뿌뿌!

#8 INTJ 2020/05/15 11:16:53

>>3 나랑 ENTP랑 뭐가 다른겨

#9 INFJ 2020/05/15 11:18:23

>>8 반반이긴 한데 위쪽 기숙사 속성이 더 강한거아닐까ㅏ..?

#10 이름없음 2020/05/15 11:18:40

>>8 음 위에 있는 기숙사지만 아래있는 기숙사의 성향이 섞여있다..?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은데

#11 INTP 2020/05/15 11:18:41

>>8 intj는 래번클로>슬리데린, entp은 슬리데린>래번클로 아닐까

#12 이름없음 2020/05/15 11:19:10

나는 인프피 친구는 각각 인티제 엔프피! 셋 다 궁합이 좋은 조합이래

#13 ESTJ 2020/05/15 11:19:36

오 슬리데린ㅋㅋㅋ 맘에 든다 지금 보니 그리핀도르도 반 섞여있네! 좋다

#14 INTJ 2020/05/15 11:19:55

>>9 >>10 >>11 글쿠먼 >>12 ㅋㅋㅋㅋㅋ나 INFP랑 맨날 싸우는데ㅜㅜ

#15 이름없음 2020/05/15 11:21:34
궁합 차트!

궁합 차트!

#16 ENTP 2020/05/15 11:22:04

ㅎㅇ난엔팁

#17 ESTJ 2020/05/15 11:24:02

나는 ESTJ 아니면 ESTP 나온다 맨날 달라 두 개가

#18 infp 2020/05/15 11:24:28

앞으로 심리판에 거주할 예정인 인프피라네

#19 infp 2020/05/15 11:25:43

>>15 내 주변에 isfp 3명 있는데 잘 지내고 있다! 참고로 부모님이 isfp에 isfj 인데...

#20 INFP 2020/05/15 11:26:00

상황대처 스레가 올라갔어 :)

#21 이름없음 2020/05/15 11:26:08

>>15 Intj들은 이 차트보고 갱장히 놀라워하더라 Intj1:Intj랑 최악의 궁합이 없다니 의외네요 Intj2:녜?? 우리는 인간관계 고자들이잖아요? Intj3,4,5:(말도 안돼 수근수근)

#22 이름없음 2020/05/15 11:26:52

>>21 ㅋㅋㅋㅋㅋㅋ솔직히 나 저거 못 믿겠어..ㅋㅋㅋㅋㅋㅋ

#23 ESTJ 2020/05/15 11:27:51

인프피가 굉장히 많은 느낌 매번

#24 이름없음 2020/05/15 11:28:54

>>23 인프피가 커뮤니티 이런거 좋아하고 mbti같은것도 좋아해서 이런데 인프피가 많이 모인다고 하더라

#25 이름없음 2020/05/15 11:29:16

>>23 인프피 특성에 심리에 관심이 많다가 꼭 들어가니까ㅋㅋㅋㅋㅋ

#26 ESTJ 2020/05/15 11:30:26

>>24 나도 좋아해 >>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27 INFJ 2020/05/15 11:30:31

인프제인데 친구놈즐중 ENFP 있나 찾아봐야게따

#28 INFP였는데INTP임 2020/05/15 11:36:46

나 같은 사람 있어...? 할때마다 두개 번갈아 가면서 나옴ㅋㅋㅋ

#29 ISTP 2020/05/15 11:37:37

잇팁 너무 없어...뚁땽

#30 ETNP 2020/05/15 11:38:53

신비한! 엔팁나라에~ 놀러오세요구르트림을 할까 말까 던질까말까

#31 infp 2020/05/15 11:45:32

>>30 (관전중)

#32 ETNP 2020/05/15 11:47:05

우리 엔팁은!!!!!!! 부심이있다!!! 무슨 부심????? 뿌심 지구뿌심 아파트 뿌심 췌아

#33 이름없음 2020/05/15 11:47:55

난 절대 바뀐적없는 인팁인데 해포 기숙사테스트도 절대 바뀐적없는 슬리데린이다 뭐지

#34 infp 2020/05/15 11:49:47

entp친구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35 ESTJ 2020/05/15 11:58:13

>>15 내 친구들이랑 나는 궁합이 최악이네ㅋㅋ 전부 빨간색이야.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ㅠ 안맞는다곤 생각했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주변에 인프피 인프제 엔프피 되게 많거든 반대로 최고 궁합인 인팁, 잇프피는 최악 궁합보다도 더 최악인데 이건 뭐지 🤔 얘네는 보면 답답한 마음이 진짜 크거든 휴

#36 infp!! 2020/05/15 12:22:01

>>34 맞아! 엄청 멋있어..

#37 이름없음 2020/05/15 12:23:44

인프피 반~ 엣프피 반~ 섞인 레스주야!!

#38 이름없음 2020/05/15 12:28:05

ESFP ESTP 섞여서 나와~!

#39 이름없음 2020/05/15 12:40:28

>>34 >>36 엔팁으로서 굉장히 뿌듯한걸!!!!!!

#40 INTP 2020/05/15 12:42:29

>>15 INTP가 파국이 없는건 파국까지 가기도 전에 손절당해서?

#41 INTP 2020/05/15 12:42:57

>>33 ㄱㅊ 나도 후플슬데래번 다 짬뽕으로 나옴

#42 이름없음 2020/05/15 14:00:30

3번 정도 해봤는데 다 다르게 나와. 첫번째는 ISFP, 두번째는 INTP, 세번째는 INFP - T로 나오는데 어느 게 진짜 내 MBTI인지 헷갈려.

#43 INTP 2020/05/15 14:03:11

연구소에서 전문적으로 검사해보고 상담도 받아봐야 정확할 것 같아

#44 ENFP 2020/05/15 14:49:32

처음에는 INFP였는데 다시 해보니깐 ENFP로 나오더라구 엔프피가 기분이 안 좋을때 테스트를 하면 인프피가 나올 수 도 있대서 수긍함

#45 istp 2020/05/15 14:55:47

>>29 나두 잇팁이야 안녕~~

#46 이름없음 2020/05/15 15:00:14

>>45 오옹 안뇽

#47 INFJ 2020/05/15 15:03:53

안녕 반가워~~~

#48 INFJ 2020/05/15 15:05:45

올 인프제 많이 보이네

#49 ENFP 2020/05/15 15:07:38

엔프피로 나왔는데 엔프피가 나대는 성격이라고 하더라구

#50 ISTJ 2020/05/15 18:48:54

안녕 내 이름은 ISTJ . INTJ랑 번갈아서 나오긴하는데 나도 내가 신기하다

#51 이름없음 2020/05/15 18:57:57

인프피야!

#52 ISTJ 2020/05/15 19:00:07
MBTI 궁합표야.. 궁금하면 봐..

MBTI 궁합표야.. 궁금하면 봐..

#53 이름없음 2020/05/15 19:00:35

https://peachjamong.tistory.com/75?category=868537 여기에 mbti 관련 정보 많이 올라와있더라 필요한 사람은 한 번 들어가봥

#54 INFJ 2020/05/15 19:30:11

안뇽 나는 인프제야! 인프피나 엔팁인 사람? 나랑 궁합 잘 맞네

#55 INFP 2020/05/15 19:46:13

끼요르힝 인프피다 4살 때로 회귀하는 상상을 하지 헷헷

#56 INTP 2020/05/16 02:50:01

사회적으로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성향이어도 사회생활 계속하다보면 타협이든 연기든 해서 적어도 겉으로 보이는부분은 어느정도 표준에 맞춰지더라. 물론 직업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전형적인 사회성을 요구하는 보수적인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언행이 거의 개조됐어

#57 엔팁 2020/05/16 02:54:52

>>54 엔팁이지롱 안뇽>

#58 이름없음 2020/05/16 03:06:47

>>21 솔직히 나도 저거 못 믿겠는데 인티제들은 대부분 자신과 안 맞으면 그냥 쌩까는 경우가 많아서 굳이 번거롭게 싸우거나 트러블이 잘 안 일어나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아니면 페르소나 성격이 강해서 인티제가 속으로는 싫어하지만 겉으로는 그래도 맞춰주는 시늉이라도 해서 그런걸 수도 있고

#59 INTP 2020/05/16 03:34:00

>>15 >>52 INTP와 ISFJ가 노란색이라니 믿을 게 안 되는군

#60 INTP 2020/05/16 03:36:49

근데 나만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왠지 INTP인 내 친구관계들은 친구가 좀... 내 이상함을 참고 넘어가주는 인상을 받고는 해... 음... 근데 나도 나같은 성격의 친구 만나면 그럴 듯

#61 INTP 2020/05/16 04:21:59

>>60 나도 요즘 그런 느낌 받음.. 막줄도 동의22

#62 이름없음 2020/05/16 10:05:39

>>61 >>60 둘다 동읜데 베프 검사해봤더니 INTP나옴 ㅋㅋㅋ 나 걔 ISTJ일줄 알았는데 ㅠ 겁나 충격받음

#63 이름없음 2020/05/16 10:28:50

히히 나는야 엔트피!!!

#64 이름없음 2020/05/16 10:48:08

난 인프제랑 인티제랑 번갈아가면서 나오던데 요즘은 내 특성이 인프피같음

#65 이름없음 2020/05/16 12:43:48

지나가던 INFP입니다...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66 esfj 2020/05/16 12:53:30

엣프제 없낭 여기서 나랑 같은 사람 본적이 없어 ㅠㅠㅠㅠㅠㅠ

#67 ESTJ 2020/05/16 13:47:03

>>66 그정도면 아마 없을수도... 난 엣티젠데 갠적으로 엣프제 너무 좋더라ㅋㅋ 같이 있으면 행복이 전염되는 느낌이야.

#68 INFJ 2020/05/16 21:37:19

인프제는 인구도 적고 별로 웃긴성격?이 아니라그런지 재밌는 인프제 밈 찾기 어렵더라 잘 안맞는 밈도 많고....

#69 INTP 2020/05/16 21:50:22

>>66 부럽다 엣프제 내가 되고싶은 유형임 인팁 공략법 이런거 왜 찾는거임 커여운 엔프피나 꼬시지

#70 INTP 2020/05/16 21:51:17

>>68 밈 없는 유형이 현생 잘살고 인터넷 심테 관심도 떨어진다는 얘기임 좋은거지 인팁들 현생을 봐

#71 ISFP 2020/05/16 21:52:01

하이하이

#72 INFJ 2020/05/16 21:54:11

>>70 ㅋㅋㅋ ㅠㅠ 인팁이 뭐 어때서! 내 친구 인팁인데 아주 잘살고있어 ㅎㅎㅎ 반면 인프제인 나는 맨날 엠비티아이 인프제 밈 없나...이러구 돌아다니는 사람이라구 ㅋㅋㅋㅋㅋ

#73 INTP 2020/05/16 21:58:39

인프제 밈은 그거지 원그래프로 좌히틀러 우예수 하고 겹치는 부분에 INFJ 참고로 둘다 인프제로 추정되는 인물

#74 INTP 2020/05/16 22:06:57

>>72 친구분 죄송합니다...인팁은 아인슈타인 아니면 밑바닥 인생이라더니 친구분은 전자셨구나 부럽다 >>73 예수 완전 인싸 아녔나 심심하면 모임 열고 I라니 당황스럽다

#75 INFJ 2020/05/16 22:10:04
>>73 아 ㅋㅋㅋㅋㅋ 대박.... 난 본적없는데 ㅋㅋ 찾아봐야겠다 예수 나오는 인프제 밈 하나 알긴해 (사진1) 예수는 약간 E 같긴 한데..
>>73 아 ㅋㅋㅋㅋㅋ 대박.... 난 본적없는데 ㅋㅋ 찾아봐야겠다 예수 나오는 인프제 밈 하나 알긴해 (사진1) 예수는 약간 E 같긴 한데..

>>73 아 ㅋㅋㅋㅋㅋ 대박.... 난 본적없는데 ㅋㅋ 찾아봐야겠다 예수 나오는 인프제 밈 하나 알긴해 (사진1) 예수는 약간 E 같긴 한데... 플라톤을 인프제라고 하는 밈도 있더라 (사진2) 솔직히 나는 플라톤은 인티제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보통 인프제를 이상주의자라고 하니까 ㅋㅋ

#76 INTP 2020/05/16 22:21:01
>>74 인프제인 내 친구 생각하면 어느정도 가능성있다 찾아옴 원그래프가 아니라 훌라우프에 고양이었네

>>74 인프제인 내 친구 생각하면 어느정도 가능성있다 찾아옴 원그래프가 아니라 훌라우프에 고양이었네

#77 이름없음 2020/05/17 02:22:22

잇프제들 별로 없구나..! 맨날 찾아봐도 잇프제는 잘 안보이네..

#78 이름없음 2020/05/17 11:52:27

유튜브 댓글 보고 충격 먹었는데 t들은 정말 다른 사람이 아프다고 할 때 나도 속상한 게 가식 같고 이해 안 돼??? 난 infp인데 주변사람이 아프다고 하면 정말 나도 아픈 것 같고 너무 속상하거든 거기 댓글에 t들은 솔직히 죽을 병 아니면 걱정 안되고 속상하다는 거 가식 같다 그러더라고..어떻게 타인이 아픈데 내가 속상하냬ㅠ 난 내 친구가 저러면 진짜 마상입고 손절 생각할 사람이라 넘 충격받음 엠비티아이 맹신하기 싫은데 entp인 친구랑 얘기해보면 엠비티아이 알기 전에도 너무 안 맞아서 스트레스받았고 엠비티아이 알고 나서 이런 상황 제시하는 대화 해보면 진짜 정반대더라ㅠ

#79 이름없음 2020/05/17 12:00:57

>>78 entj임 사람 따라 다름 내 사람이면 진심으로 아픈거 걱정되고 빨리 나았으면 하고 속상함 근데 내 사람 아니면 아프다고? 어 어떡해ㅠㅠ 하고 끝임 솔직히 그렇구나...느낌 그리고 mbti 너무 맹신하지 마 그 사람이랑 니랑 안 맞는거지 그사람이 entp라 니랑 안 맞는게 아님

#80 이름없음 2020/05/17 12:16:23

>>79 응응 맹신 안 하려고 해야겠다 유튜브 댓글에서 몇십명이 다 다른 사람 아픈 게 왜 속상하냐 그러고 내 친구도 최근에 갑자기 성격 바뀐 후로 안 맞기 시작했어서 괜히 그렇게 생각한 듯..

#81 INFJ 2020/05/17 12:19:12

>>57 헐 안뇽

#82 ESTJ 2020/05/17 13:41:21

>>78 보통은 정말 공감이 안되니까 연기를 해. 예전부터 고치고싶었는데 아무리 바꾸려고 노력해도 그런건 연기밖에 답이 없더라고 (내 기준으론 좀 오바스러운 반응을 연기한다는 거야. 그게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텐 당연한 반응이라서...)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ㅎㅎ 연기를 한다는건 그 사람을 배려한다는 의미니까. 안되는걸 바꿀 순 없는 거짆아 그리고 t가 걱정하는 방식은 아픈걸 예로 들면 병원 가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거야. 이런 말에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해

#83 이름없음 2020/05/17 13:46:06

>>82 맞아 걱정방식이 다르지 실질적 조언이 걱정임

#84 Entp 2020/05/17 16:41:34

>>78 솔직히 내가 아픈것만큼 공감 못하지 내가 아픈게 아니잖아 그냥 괜찮냐 병원가라 어디 아프냐 밥 먹었냐 신경은 써주지 근데 이게 연기는 아냐 내 친구니까 걱정되는거지 위 다른 t들과 같아 그리고 인터넷에서는 너무 mbti를 따라가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81 답장이 너무 늦잖아!

#85 INFJ 2020/05/17 17:30:46

>>84 미안...요즘 스레딕을 넘 안 들어왓어..ㅠㅠ

#86 Entp 2020/05/17 18:19:48

>>85 인프제는 근데 ..공감적인 계획철저한 공상가 이런건가..? 잘모르는..

#87 INFJ 2020/05/17 19:51:13

>>86 계획은 늘 잘 세우지만.....지키진 못해...공상가?는 맞는거 같아

#88 ISFP 2020/05/17 20:06:47

난 잇프피다 !!

#89 Entp 2020/05/17 21:48:01

>>87 구래 친해지는 동안 정말 즐거웠어 우린 참 잘 맞는것 같아^^ 언젠가 현실에서 보자!😆😆

#90 INFJ 2020/05/17 22:02:29

>>76 헉 고마워 너무 귀엽다 짤줍짤줍!!! >>86 음 나는 또다른 인프제인데, 인프제는 '이상주의자'에 가깝구 그 이상이 주로 사람들의 행복/평화/평등/권리 같은거에 대한거여서 그래 매사에 계획적이고 부지런하다 같은 현실적인 생활습관의 문제가 아니고 뭔가... 인생에 빅픽쳐가 있는 느낌? 이라고 생각해 그냥 나 스스로 생각하는 나의 캐해석이야 ㅋㅋ... 난 평소에는 그렇게까지 계획적인 타입은 아니거든

#91 INFJ 2020/05/17 22:09:37

나도 10년지기 친구가 ISFJ여서 저 궁합표를 매사에 적용할순 없다고 생각하지만 인프제가 왜 모든 S유형 사람들이랑 잘 안맞는 걸로 나오는진 좀 알거같아 어릴때부터 만난 친구가 아니면 지금 S사람을 만나면 친해지기 힘들거같거든... S사람들에 대한 편견인지는 모르겠는데, S 사람들은 대화할때 주로 현실에서 실제있었던일들만 말하더라고. 그게 뭔가 반응하기도 힘들고 대화가 깊어지지 않는기분이야. 이를테면 내 주변의 N사람들은 가족과 트러블이 생기면 주로 이런대화를 해. "가족이란 뭘까?" "가족과 잘지내야하는 이유는?" "앞으로 내가 결혼하거나 해서 다른 가정을 꾸리면 어떻게 이런일을 예방할 수 있을까" "혼자사는것이 답일까, 외롭진않을까" 등등. 다양한 주제가 파생되고, 그거에대해서 저마다 자기 의견을 꺼낼수있어. 근데 S 친구는 그냥 "어제 아빠랑 싸웠어" 라고 말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내가 "앗 그렇구나... 음... 힘들겟당..." 말고는 별로 할말이 없는거같아 이건 이 친구의 얘기이지 내가 말을 얹을수있는 주제가 아니니까. 그리고 어릴때 S인 친구랑 놀때 이친구가 같이 게임하고 놀자거나 하면 나는 서운했거든? 왜냐면 게임하는거는 대화가 아니고 서로를 알아가는게 아니니까. S 사람들은 그냥 그런게 우정의 방식일 수 있겠지만 나한테는 그게 선뜻 우정을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안느껴지는거같아.

#92 INFJ 2020/05/18 00:05:03

>>89 쪼아

#93 이름없음 2020/05/18 01:59:17

나 isfp인데 나만 그림 관심 없나..? isfp 추천 직업 보면 교직 서비스직 뭐 이런거 있던데 나만 교직 서비스직 극혐해...?

#94 이름없음 2020/05/18 02:00:17

>>93 우리 언니도 잇프핀데 서비스직 교직 둘 다 극혐함...

#95 Esfj 2020/05/18 03:33:59

보니깐 esfj가 많이없는것같넹...

#96 INTP 2020/05/19 07:54:21

너희들이 사는 이유는 뭐야? 나는... 태어나서 사는 거지만 막상 태어나보니 재밌는 거나 하고싶은 게 많더라. 알고 싶은 거 다 알고 하고 싶은 거 다 이루기 전까지는 미련남아서라도 못 죽을 듯. 솔직히 기분 울적~해질 때마다 죽고싶다가도 내가 이거 못 이루면 누가 이루겠냐 싶어서 결국 죽고싶은 마음은 가라앉더라. 내가 안 이루면 누가 이루겠어, 내가 안 해내면 누가 해내겠어, 이건 나만이 할 수 있는 건지는 불분명하지만 적어도 나라도 할 수 있는 일이면 해야지.

#97 ESTJ 2020/05/19 08:17:45

>>96 자세히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사소하게나마 목표가 있고 그에 따른 계획이 있으니까 그냥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

#98 이름없음 2020/05/19 10:45:02

히히 난 엔트피야 몰아서 집중하는 타입이지 산만할 땐 완전 산만한데 뭔가 꽂히면 남들의 두세 배로 집중해

#99 이름없음 2020/05/19 10:47:56

>>78 가식 같기보다는 공감이 안 돼 타인이 아픈 건 솔직히 나랑 상관없잖아... 겉으로는 어 그랬구나ㅠㅠ괜찮아? 이러면서 걱정해주긴 하는데...흠... 아니 내가 아픈 것도 아니고 남이 아픈 건데 어떻게 공감을 하지;; f들은 참 신기해

#100 이름없음 2020/05/19 10:49:22

>>15 뭐야 엔트피는 궁합 최악이 없네ㅋㅋㅋ

#101 이름없음 2020/05/19 13:40:42

>>99 난 영화 봐도 누가 배 찔리는 장면 나오면 내가 괜히 배아프고 그렇더라..연극동아리 오래 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상황에 조금만 몰입하면 눈물나오거나 화나거나 기뻐지는 경우도 많음 애초에 나랑 가까운 사람은 남으로 보이지 않고 걔가 아픈 게 내가 아픈 것처럼 느껴진다는 느낌..?? 난 그래 ㅋㅋㅋ그런 입장에서 보면 확실히 신기하고 가식인가 싶긴 하겠다

#102 Entp 2020/05/19 13:44:15

>>100 후훗 나 자신이 자랑스럽군

#103 INFP-T 2020/05/19 14:33:30

열정적인 중재자라는뎅

#104 이름없음 2020/05/19 15:33:37

ENFJ랑 INFJ가 번갈아가면서 계속 나오는데 어떻게 판단해..? 설명 읽어보면 집에선 INFJ고 밖에선 ENFJ고 ㅋㅋㅠㅠ 혹시 인터넷에 방법 이미 있으면 정말 미안해!!

#105 인팁 2020/05/19 18:29:29

>>104 걍 네 성격이 둘 다 인거여. 엠비티아이가 애초에 엄청 많은 성격을 뜨악 16개로 나눈거니까 솔직히 완벽하게 딱 맞는 내 유형은 업슬걸. 외향형이라고 무조건 인싸 요런것도 아니고 외향형도 아니고 내향형도 아닌 사람도 잇으닉가

#106 INFJ 2020/05/19 22:25:08

>>104 음... 혹시 테스트 어디서했어? 만약 16 personalities 여기서 한국어로 했으면 영어로 함 해보는거 추천. 영어가 질문이 더 많은거같아. 나는 한국어로하면 거의항상 인티제 나오는데 영어로 하면 인프제 나오는식으로 결과가 좀 다르더라 그리고 난 그냥 내맘에 드는거 골라잡았어 ㅋㅋ (인티제보다 인프제가 좋아서 인프제라고 하고다님) 어차피 MBTI는 내가 질문에 스스로 대답한것들을 정리해주는거 뿐이니까 내가 이게 맞다고 느끼면 그게 맞는거지뭐. 이거 이력서에 쓰는것도 아니고 사실 재미로하는거니까

#107 이름없음 2020/05/19 23:20:33

MBTI 정식 테스트는 상담 기관같은 곳에서 제대로 된 걸 하면 제일 정확하다 저 유명한 MBTI 인터넷 사이트랑 문항 다름 그리고 한국인이면 외국 검사보단 한국용 검사가 정확 문화적 배경 달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국용 검사는 전문가들이 한국에 맞춰서 바꾼 거기 때문임 청소년이면 (만24세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나 학교 상담실 같은 곳에서 MBTI 검사 무료로 할 수 있다

#108 이름없음 2020/05/19 23:29:00

>>78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면 좋지 않음 T는 그냥 개인이 편하게 생각하는 선호 경향일 뿐 T라고 공감못하고 F라고 이성적인 생각 못하는 게 아님 단 공감못하는 사람이 T를 많이 찍긴 하겠지 사례라긴 뭐하지만 나는 T고 애인이 아플때 엄청 속상한 적 있음 그래서 이해가능

#109 이름없음 2020/05/20 11:16:49

얘들아 MBTI 통합 스레가 있긴하지만 각 MBTI별로 스레 세우는건 어떻게 생각해? 모아서 보면 더 재밌을거같고 각자 궁금한 MBTI는 바로바로 찾아서 볼 수 있으니까!!?! 스레 새로 파려다가 여기다 의견 남겨봤어!!

#110 이름없음 2020/05/20 11:17:36

>>109 오 좋은생각이야

#111 INTP - INTJ 2020/05/20 11:26:00

>>78 가식...근데 딱히 가식떤다는 느낌은 안들구 그냥 '아 얘가 나를 걱정해주네..' 이건데 나는 보통 누구 걱정해줄때 그냥 다들 누가 아프면 걱정해주니까 나도 걍 그렇게 하는거임.. 딱히 진짜 걱정되거나 이런적이 없음... 내가 걱정해봤자 달라지는게 없잖아. 근데 사람들이 다 걱정하니까 나도 걍 하는것임...

#112 INTP - INTJ 2020/05/20 11:28:55

>>78 아니 근데 f들!!!! 진짜 진심으로 아직도 너무 궁금한데!!! 진짜 주변에 누가 아프면 진짜 진!!심!!!으로 걱정되고 막 속상하고 그래??????????? 진심이야??????? 그냥 사회적으로 학습된 감정이라 자동반사로 나오는거 아니고..???...?? 생각해봤는데 진짜 가식같아서....

#113 이름없음 2020/05/20 11:31:05

>>112 그거 있어 상대방을 아낄때 T는 조언하고 F는 걱정한대 상대방이 맘에 안들면 거꾸로 한대 난 위 말대로 해 가식 아닐 가능성이 커!! f는 감정이 먼저 움직이니까

#114 이름없음 2020/05/20 11:48:19

>>112 인프피인데 난 그냥 감정동기화된 것 같아..! 누구 힘든 얘기 들으면 나도 가슴아파서 못 견디겠고 그래. 모든 공감이 가식은 절대 아니라 실존해. 유명인의 자살을 따라하게 되는 베르테르 효과도 있고 심리상담사는 고객의 부정적인 감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많은 휴식이 필요하거든

#115 INTP 2020/05/20 11:50:25

>>109 괜찮은듯 아픈 친구들 보면 증상 캐묻는데 난... 증상마다 이게좋다더라 저게좋다더라 그정도면 병원이나 가라

#116 이름없음 2020/05/20 11:51:29

>>114 오 이 얘기 보고 다시 생각해봤는데 t나 f나 둘 다 공감은 하지만 >>113 말 처럼 표현 방식에 차이가 있는게 맞네!!!

#117 intj 2020/05/20 16:50:55

방금 검사했는데 istj에서 intj가 되어버렸다. 음...흐음... 오호? 뭐라 반응해야할까...

#118 이름없음 2020/05/20 17:30:22

나 인프핀데 맨날 검사할때마다 인프피 나오거든??근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인프피 아닌 거 같아 맞는 부분이 있긴 한데 틀린 부분이 되게 많아 이런 경우는 뭘까??

#119 이름없음 2020/05/20 17:36:07

>>118 사람이 어떻게 16개 유형으로 딱딱 분류되겠어.. 나도 여러번 인프피 나왔는데 반은 맞고 반은 안맞아.

#120 이름없음 2020/05/20 17:38:15

>>118 사람 성격은 천차만별이니까 16개의 성격 유형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그중에서 네 성격은 16개의 성격 유형 중에 INFP 유형에 제일 가까운 성격인 거지. 혹은 그 검사를 할 때 자기 기분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 그런 경우 일 수도 있지

#121 이름없음 2020/05/21 13:53:13

갱신

#122 이름없음 2020/05/21 13:54:43

>>112 인프제인데 걱정되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로 생각이 넘어가 진심으로 걱정한다

#123 인티제 2020/05/21 14:14:57

>>78 솔직히 나랑 어떤 사이인가에 따라서 반응이 다르긴 하지만 웬만해서 나랑 별로 친하지않거나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아프다해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감 그리고 T유형은 조언이고 F는 걱정이라는데 나는 걱정되기 때문에 조언하는거임 애초에 나한테 있어서 걱정도 안되는 사람은 조언도 안해줌 내가 좀 T유형에 비해 감정적인건지는 몰라도 친한 사람이 아프다하면 아 그렇구나 병원가 할정도로 T들이 공감능력 없지는 않지않나?? mbti 캐해같은 곳에 너무 T들이 공감능력없고 매정해보이더라

#124 INTP 2020/05/21 14:23:08

>>123 해줄 말이 병원가 밖에 없어서 병원 가라고 하는 편이야 난...ㅇㅇ 걱정되는데 호들갑떨건 없으니까 전문가를 찾아가세요라는 느낌

#125 이름없음 2020/05/21 14:37:16

>>124 너랑 진짜 가까운 사람이어도?? 진짜 친한친구나 가족이 아파도 그래? 질문 기분 나쁘다면 미안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말이야

#126 이름없음 2020/05/21 14:42:08

친한 친구나 가족이 아파도... 병원가기보다 좋은 대책이 있나...?

#127 이름없음 2020/05/21 14:43:38

T는 걱정되니까 조언하는게 맞다. 주변인이 아픔 > 걱정됨 > 병원가.

#128 INTP 2020/05/21 15:09:14

>>125 친하면 증세를 묻고서 그걸 사석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 그 증세로 추정할 수 있는 별 같은 걸 알아보는 정도밖에 못 해. 전문가도 아니니 결론은 어차피 병원가라... >>126 ㄹㅇ

#129 이름없음 2020/05/21 16:56:30

>>128 미안 질문을 좀 헷갈리게 한 거 같아 나도 당연히 약을 먹으라거나 병원에 가라는 말을 해 그게 최선의 선택이니까 내가 궁금한 건 그런 말을 한 뒤 호들갑 안 떨고 침착하게 있을 수 있는지가 궁금했어 주변에 누가 크게 아픈 적이 있었는데 나는 그때 엄청 걱정되고 속상하고 그랬거든

#130 INTP 2020/05/21 17:07:11

>>129 호들갑을... 떨 줄 몰라...

#131 이름없음 2020/05/21 17:12:08

>>130 앜ㅋㅋㅋㅋ 그렇구나 답변해 줘서 고마워

#132 익명의 T형 2020/05/21 17:20:27

위에서 상담사 얘기 하니까 말인데, MBTI가 그렇게 중요한 거면 T형 내담자는 T형 상담사에게 연결해주는 일이 왜 없지?

#133 이름없음 2020/05/21 18:07:12

>>132 mbti말고도 상담사별 전문 분야나 다른 것들 고려해서 연결해주니까가 아닐까 또는 t형 상담사가 부족해서라고도 생각함 본 적이 없다

#134 이름없음 2020/05/21 18:14:51

>>133 아 T형이 부족... ㅇㅈ

#135 Infp 2020/05/22 22:01:01

>>112 인프핀데 나는 걱정을 겉으로는 하는데 진심으로 걱정을 하지는 않는다는 느낌?? 근데 말들어주는 시간이 좀 길어지면 '얘가 이렇게 힘들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걱정을 하려고 애쓰는 느낌이야 몰론 너무 길어지면 귀찮아져서 연기한다

#136 이름없음 entp 2020/05/23 17:42:57

>>78 감정이 아예 없으면 그거는 싸패인거지ㅋㅋㅋ 같은 반 친구가 아프다? 이정도면 그냥 글쿠나~ 이정도! 안친한데 병문안 가는거 이해도 안되고 안할 짓이고 유난이라고 생각함..! 내가 간다고 뭐가 달라져ㅋㅋㅋ 애초에 안친한건 이유가 있을고잖아 그런데 할말도 없는데 가서 빈말 하고 오라고 하면 못할거같아 내가 반장 이런거면 근데 나서서 가자고 하고 가서 챙겨주고 올듯 만약에 가족이 아프다고 하면 독감 장염 이런거여도 걱정 진짜 많이 되고 속상하고 불안할거같아... 친한 친구가 아프다고 하면 정도에 따라? 상황에 따라? 걱정할듯! 막 손 기브스 하고 이러면 그때는 아팠겠지만 내가 알게된 그때는 치료 다 받고 별로 안아플거 같으니깐 왜다쳤냐고 놀릴거같다ㅋㅋㅋ 만약에 친구가 현재진행형으로 아프고 수술받아야 되는 이런 상황이면 진짜 넘 속상하고 그럴듯.. 헌혈한거 다주고 병문안 가서 걔가 먹을수 있은거 사구 지루할까바 이상하고 신박한 재밌는 물건 사갈거같아ㅠㅠ 그리고 나는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의리 쩜! 정은 없어도 의리는 다 지킴! 만약에 친구가 반에서 공부하는데 누가 꼽쥬는데 내 친구는 소심해서 그냥 들어주고 시무룩해한다 이러면 무조건 가서 시비턴 사람한테 뭐라함 그렇다고 싸움 좋아하는거 아니고 싸움 피하고 싶어하는 데 내 친구 열심히 뭐하는데 옆에서 기죽이는 뺀질이들이 내친구 자존감 깎아먹는 상황같은건 절대 눈뜨고 못봄 그리고 친구한테 지키는 의리도 친구가 진짜 잘못하고 있을때 무조건 편드는거 그거 의리 아니라고 생각함 친구가 누구 뒷담해서 조져진다 이러면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겟지만 음 그래도 앞에서는 편들어 줄거 같기는 한데 그 이전에 내가 뭐라고 했을듯 그리고 그런사람 친구로 잘 없옹.. 내친구들 뒷담 잘 안해 편가르기 하고 그렇게 복잡한 사람 친구로 안둠 애초에 짱 싫어하는 유형 사람이어서 엔팁도 사람한테 관심 없는거 아님! 관심은 많은데 정주는 사람이 딱딱 정해져있는거지ㅋㅋ 그리고 정줬는데 얘가 나를 호구로 본다 이런식이면 그때 갑자기 마음 파사삭 식는다 그리고 애초에 이런식으로 정떨어질 애를 친구라고 생각하는 경우 잘 없음! 그리고 나는 친구 주위에 많고 과대도 했었는데 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거 같지만 보이지 않는 친구도 다 선이 있어ㅋㅋㅋ 1등급 소울메이트, 2등급 고민 털어놓는 정도, 3등급 단둘이 술먹을수 있는친구, 4등급 단체로 만나면 잘지내는 친구 여기 아래서 부터는 친구 아님ㅋㅋㅋ 아는 사람인거지 그리고 사람 잘 안싫어함 그래서 뒷담도 안한다!! 싫어하는게 아니고 안친하고 안맞는 사람이라구 생각하는 사람들이지 싫어하지는 않음.. 정도없고 관심도 없고 싫지도 않은 그런 사람들! 별로 주위에 안두고 싶은 사람들! 사람은 다 다르니깐 그리고 또래 친구들 중에서 누가 나 싫어하면 나도 너 싫어 한심하게 사람 욕하구 다니네^ 이마인드인데 또 생각해보면 내가 넘 못났다면 사람들이 안싫어함 관심도 없겟지 이생각이어서 내가 잘나서 지가 나처럼 못되니깐 부러워 하네 이생각함 어른들이 뭐라고 하면 내가 존경하고 현명한 윗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그러시면 시무룩 해짐.. 걍 능력없는 꼰대라고 생각하는데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나를 싫어하시면 반항심 불타오른다 엔팁도 상황바이 상황이고 사바사 이지 않을까?!

#137 이름없음 entp 2020/05/23 17:43:49

미쳤다 왜이렇게 티엠아이지.. 나도 쓰고 알앗땅... 남한테 편지는 세줄 넘기기 어려워 하면서..

#138 이름없음 2020/05/23 18:40:07

>>93 ㅁㅊㅁㅊ 나도 잇프핀데 서비스직 극혐함

#139 이름없음 2020/05/23 22:24:07

나는 검사하면 ISFP 인데 ... 잘 안 맞는 거 같아

#140 이름없음 2020/05/23 22:29:11

나 isfp에서 intp으로 바꼈는데 이렇게 나올 수 도 있나?

#141 이름없음 2020/05/24 11:31:07

j인 아빠한테 시달리고 온 p야... 뒤질 것 같아

#142 Infj/intj 2020/05/25 14:45:40

검사할 때마다 이거 두개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아마 이 두가지 다 내 성향인듯 내 성격은 주로 이럼 1. 계획 없이 못사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계획 세우고 살고 계획에서 어긋나는 변수 극혐함. 2. 하하호호 잘웃고 공감도 잘하는 편인데 마음 깊은 곳에서는 상대한테 관심이 없음. 엄마피셜 순한데 가끔 보면 인정머리가 없다고.. 3. 상담하면 그랬구나, 하는 위로보다 해결책을 먼저 내고싶음.

#143 INTP 2020/05/25 21:00:19

>>78 T긴 한데 걱정은 당연히 해 근데 내가 속상해 해봤자 걔한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것도 없고 괜히 부담만 주는 것 같아서 그냥 내가 아는게 있음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제안하고 내가 해결할 방법이 없으면 병원 가라고 해 속상하다는 말은 좀 지나치게 상투적인 표현 같아서 친하거나 아끼는 사람한텐 잘 안씀 별 상관 없는 사람 대화에 맞장구칠때나 쓰지

#144 이름없음 2020/05/27 10:25:22

ㄱㅅ

#145 이름없음 2020/06/05 16:52:34

ㄱㅅ

#146 이름없음 2020/06/05 17:47:02

미 미안한데 그거 나오는거 뭐라구 해야하지.. 어디서 검사...??? 으음... 할수있을까. 존나 내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겠다

#147 이름없음 2020/06/05 18:33:11

>>146 www.16personalities.com/ko 여길거야

#148 이름없음 2020/06/05 19:24:08

>>147 고마어ㅓ!!!

#149 이름없음 2020/06/07 08:37:45

#150 이름없음 2020/06/24 22:55:26

>>3 근데 인프피는 사실 후플+슬리라고 생각함...

#151 이름없음 2020/06/26 01:08:21

귀요미인프피친구들 사랑해요알라뽕

#152 이름없음 2020/06/26 20:52:32

>>151 ♥♥♥♥

#153 이름없음 2020/07/10 14:49:35

>>142 좋겠다 나도 INTJ인데 난 공감을 잘 못해..

#154 이름없음 2020/07/10 15:01:15

>>153 근데 infj 나온 건 한 번 뿐이고 그 뒤에는 계속 intj만 나와ㅋㅋㅋㅋ 아마 어느정도 사회화된 intj라 그런가봐. 나도 어릴 때는 진짜 공감을 못해서 티가 많이 났는데 주변 사람들(주로 가족들이나 친구들) 관찰하면서 어떨 때 어떤 말을 해야되는지, 어떤 반응을 해야되는지 많이 연구했어. 앞에서 공감이라고 썼는데 사실 공감보다는 논리적으로 이해해서 그거에 맞게 메뉴얼처럼 행동하는 것 같아... 겉모습은 infj처럼 보이겠지만

#155 이름없음 2020/07/10 15:02:29

>>154 ㅋㅋㅋ나도 공감을 못하면 공감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것마저 잘 안 된다... 사람을 더 많이 만나봐야 하나..

#156 이름없음 2020/07/10 15:04:20

>>155 그래야지. 경험이 쌓이면 f인 척 하기 어렵지 않아. 심리는 t 그대로겠지만.

#157 이름없음 2020/07/12 12:04:01

intj랑 intp랑 번갈아가면서 나오면 보통 둘중에 어떤 성격에 더 가까운거야?

#158 이름없음 2020/08/05 03:03:56

과몰입 좀 하고 싶어서 30번 넘게 검사했는데 가운데 두 글자가 자꾸 바뀜 썅 이젠 나도 모르겟다 안녕하세요 제 mbti는 i어쩌구저쩌구p입니다 감사합니다

#159 ESTJ 2020/08/05 03:47:55

안녕. 난 MBTI 중 한 글자라도 소문자면 불편한 엣티제다. 이거이거 과몰입 안 할 수가 없는 게, 나 진짜 뼛 속까지 엣티제야.. 모든 질문에 YES여서 이걸 호들갑을 안 떨 수가 없네.

#160 ESTJ 2020/08/05 03:49:17

근데 진짜 F들아, 나 공감하는 법 좀 알려줘. 나름 초면인 사람들한테는 그래도 공감해줘야 되는데, 방법도 모르겠고 성격도 그리 둥근 편은.. 아니라서 항상 고민이야. ._.

#161 이름없음 2020/08/05 21:00:54

>>160 공감하는 법이라 해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난 친구가 설명해 주는 상황을 듣고 나라면 어떤 기분이고 어떻게 행동했을지 상상해서 말하는 것 같아. 질문도 하고 이해가 안 될 때는 그냥 그랬구나~ 할 때도 있어

#162 이름없음 2020/08/09 06:00:27

>>160 그거 알지 아이돌팬싸ㅋㅋㅋ 아 진짜요? 그렇구나~ 그랬구나~ 정도에서 궁금한 질문 몇개 해주고 그 사람이 슬펐다 화났다 말하면 그런 감정을 담아서 진짜 슬펐겠다 짜증났겠다~ 이런식으로 이렇게 기계적으로라도 공감하고 리액션 쳐주면 괜춘할듯? 중요한건 그 사람이 말한 감정에 주목하기! 그 사람 감정을 내 감정인것처럼 말하기! f들은 상처받기 쉬운 유형이라 사소한 거에도 상처를 받는다는 것도 기억해두면 좋을것 같아 근데 굳이 감정적 공감 원하는 상황 아니면 하나하나 공감해줄 필욘 없을듯 나도 f지만 이해 안가면 그냥 그랬구나 하고 넘기거든

#163 이름없음 2020/08/21 23:30:53

야이씨 MBTI 왜 같은 유형의 스레가 여러 개야;; 좀 끼리끼리 통합해서 써봐 유형도 16개라 존나 많은데;;

#164 이름없음 2020/08/22 19:54:24

>>160 공감을 하고 싶다면 F니 T니 하는 구분 먼저 버리는 게 좋음

#165 이름없음 2020/08/22 19:55:17

MBTI의 통합에 대한 시도는 애초에 불가능이었어...그냥 심리판 바깥으로 자주 벗어나지 않는 정도에만 위안을 가져야지...

#166 이름없음 2020/08/22 21:01:55

Intj인데 저번에 친구랑 있다가 깨달았다. 친구는 나한테 친구라서 좋다~ 둘이 있어서 좋다~ 같은 표현을 자주 하는데 나는 안 했던 것. 계속 표현을 받기만 하는 것 같아 한참 고민하다가 거의 고백하는 기분으로 떠듬떠듬 말을 꺼냄. Intj: 나는 너랑 친구여서 좋아. Infj(추정): 아~ 나도 그래! 나도 너랑 만났을 때~(뭐라뭐라) 나는 친구가 매우 감동하거나 동성애자로 의심하거나(?) 소름끼쳐하거나, 너답지않다고 하거나 중에 하나는 나올 줄 알았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넘겨줘서 놀라웠음. (성격 차이겠지?)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음. 그건 내 회심의 애정표현이었는데.

#167 이름없음 2020/09/13 10:58:47

얘들아 나 mbti 과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ㅃㄹ!!

#168 이름없음 2020/09/13 16:07:33

isfp는 별로없는건가

#169 이름없음 2020/09/13 16:18:58

S의 멍때리기 = 백지상태 N의 멍때리기 = 망상타임 이라던데 사바사겠지만 신기하다 나 S인데 멍때릴 때 진짜 머릿속에 아무 생각이 없거든

#170 INTP 2020/09/15 21:56:13

>>169 어떻게 멍때리면서 허황된 생각을 안 할 수가 있어?! 누구나 다들 멍때리면서 우주 끝까지 갔다가 빅뱅이전도 보고 새로운 수학 이론(멍때리는 걸 멈추면 휘발됨)도 생각해내고 그러는 거 아니었어?!

#171 이름없음 2020/09/15 23:39:34

>>170 아 맞다 생각해보니 아예 안 하는 건 아니고 샤워하면서 가끔씩은 망상을 하기도 하는데 거의 항상 30초도 못 넘기고 셧다운 돼버려...ㅋㅋㅋ 어떤 식이냐면 좀비 바이러스 창궐→ 식량 떨어질 때까지 집 안에서 버티다 결국 아사하겠지→ 끝 순간이동 능력이 생김→ 편리하겠지만 걸어다닐 일이 없어서 살 엄청 찌겠네→ 끝 사실 내가 유난히 상상력이 없는 편 같긴 해ㅋㅋㅋ 그래서 상상력 풍부한 사람들 좀 부러워 항상 지루할 틈 없이 짜투리 시간까지 존잼으로 보낼 것 같아서

#172 INTP 2020/09/16 01:21:11

>>171 나라면 좀비 바이러스 창궐>영화 한편 찍고 엔딩크레딧 쿠키영상 배우 인터뷰 명대사 명장면까지 나왔을텐데 ㅋㅋㅋ 신기하다... 30초를 못 넘긴다라...

#173 이름없음 2020/09/17 00:52:09

>>169 맞아 진짜 신기.. s/n 반반이고 최근엔 s로 기울어졌는데 멍 때릴 때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신기해.. 생각을 하면 멍이 아니지 않나? 난 억지로 하려고 하면 오히려 초점 또렷해지고 정신 돌아오던데

#174 이름없음 2020/09/17 10:34:15

>>104 밖에서 외향적이려고 노력하는 거야, 아니면 너도 모르게 막 외향적이어지고 즐거운 거야?

#175 이름없음 2020/09/17 10:36:11

>>112 그건 네가 그런 거고... 원래 인팁, 인티제는 공감을 사회적 학습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176 이름없음 2020/09/17 10:37:18

istp인데 엠비티아이잘모르켔담

#177 이름없음 2020/09/17 11:37:13

>>174 외향적이라는 걸 평소에 의식 하진 않고 뭔가 밖에선 내가 사람들을 이끌고 다니는 느낌이라면 집에선 그냥 딩굴딩굴.. 어딜 나가도 달랑달랑.. 언급 해줘서 고마워 레더

#178 이름없음 2020/09/17 12:32:15

>>177 뭐 이런 걸로 고마워하고 그래❤보통은 e랑i가 헷갈리는 경우에 밖에 있을 때 의도적으로 외향적으로 행동하는 게 아니라면 e일 확률이 높다고 해!

#179 이름없음 2020/09/17 15:07:41

>>178 ㅎㅎㅎㅎ 또 고마워 레더 덕분에 정확히 알았다 좋은 하루 보내!

#180 이름없음 2020/09/17 17:02:03

>>179 😆😆😆😆😘

#181 이름없음 2020/09/21 09:59:43

있지 나 F랑 T가 각각 52 48로 나오는데 인프피일까 인팁일까?

#182 이름없음 2020/09/21 11:42:01

>>181 F가 T보다 많이 나왔다면 F! 인프피겠지? 그런데 T가 48 이고 F가 52 니까 아마 T 성향도 좀 가지고 있는 인프피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183 이름없음 2020/09/22 22:31:21

isfj인 애들있어??? 아님 isfj에 겪어보거나 아는 사람이라도!

#184 enfp→intp 2020/09/24 14:15:31

와 나 엔프피였는데 인팁으로 바꼈어 코로나때문에 확실히 외향형에서 내향형으로 바뀐것같다고 생각은 했는디.. m 하긴 전에도 마지막은 확실히 p였는데 다른거는 반반정도였어서 쉽게 바뀔줄 알았어

#185 ISTJ->INTP 2020/09/24 15:53:20

와 나는 잇티제 였는데 인팁되어버림 잇티제들은 어른들?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성격유형이라던데 반은 맞는 거 같고... 잇티제 반장이나 리더들... 어른 말 그대로 듣다가 의견 충돌로 학생과 선생 사이에 끼인 나처럼 성격 버리지 말고... 너희들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아주 조금 융통성을 발휘해 봐... 학교생활이 편해질 거란다... >>183 내 동생이 옛날에 ISFJ 였어 지금은 인프피지만 무슨 일 때문에 그러는데?

#186 이름없음 2020/09/24 18:08:06

infp : 상대방이 나 싫어할까 엄청 걱정 많이 하는데 들어보면 별거 아님.

#187 이름없음 2020/09/24 18:21:16

>>185 짝남이 isfj인데 관심있는 애한테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고싶어서...나한테 적극적으로 말 거는 거 같으면서도 다음날이면 거의 말 한두마디 나눠

#188 이름없음 2020/09/24 19:14:32

>>187 아하... 얘가 ISFJ때 사랑에 빠져본 적이 없긴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으니까 뭐... 내 동생 과거 관찰 위주이긴 한데... ISFJ는 사람 마다 성격이 달라서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뭐... 일단 좀 잘해주는 것 같아 간도 쓸개도 다 빼줄 것 같은? 자기들처럼 예의 바른 사람 좋아하고 인성에 흠이 없는 사람 좋아해 (막말하는 사람 그다지 안 좋아해 그런 걸 보니 너레더는 인성이 아주 참된 친구 구만) 좀 소심한 데다가 적응 시간이 좀 필요한 애들이 있어서 아마 아침에는 소심해서 이야기 못하다가 좀 지나면 이야기 많이 하더라 약간 로맨틱한 것도 좋아하고 자기랑 잘 맞고 편하고 그런 사람 좋아해 근데 좀 집착하더라? 그냥 좀 쎄할 정도로? 자기 혼자서 막 나대는 건 못하는데 알고 보면 너 뒤에서 막 뭔갈 챙겨주고 있을 수도 있고 그럴 걸?

#189 이름없음 2020/09/24 19:25:23

>>188 아 진짜?? 나 뒤에서 챙겨주는거 좋아해ㅠㅠ isfj 아는사람이 레스주밖에 없어서 그러는데 더 물어봐도 돼??

#190 이름없음 2020/09/24 19:26:55

>>189 나도 잘 아는 건 없지만... 뭔데?

#191 이름없음 2020/09/24 19:55:16

>>190 항상 이건 처음볼 때부터 지금까지 일관된거거든? isfj인 짝남이 매번 내가 다른 남자애한테 장난으로 다투거나 놀림 받으면 항상 커버쳐줘 예로 들면 조금 유치하긴 한데 다른남자애가 내 간식 뺏어먹으면 와서 "왜 자꾸 뺏어먹고 그러냐"라면서 화나 성질이 담긴 말투는 아니고 웃으면서 항상 내 편 되어줘 그리고 내가 뭔가를 하면 조금 관심 갖는 느낌? 다른애한테 종이 접어서 건네면 펼쳐보거나 짝남이랑 친한 친구있는데 그 친한친구한테 내가 한마디하면 궁금해하고 그래 근데 원래 호기심이 많은 성격같기도 해

#192 이름없음 2020/09/24 19:55:51

>>190 이것만으로는 나한테 관심있는지 알긴 어려울까??

#193 이름없음 2020/09/24 20:42:14

>>192 음... 이건 내가 알고 있던 건 아닌데 다른 사이트 찾아보면 isfj 들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걸 좋아한대 근데 얘네들이 원래 좀 사람들 사이에서 중재를 잘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 그리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둘이 싸우면 분위기 좀 그러니까 말린 것 일 수도 있어...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걸 이야기 안 했는데 나 연애고자, 모쏠인 intp이야... 그냥 참조 용으로 봐줘... 네가 좋으면 고백하는 거지...

#194 이름없음 2020/09/24 22:38:54

>>193 앜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근데 싸운적은 없어!! 정확히는 다툰것보다 농담으로 웃으면서 같이 티키타카식으로 대화중이였거든!! 답해줘서 정말 고마워!!

#195 이름없음 2020/10/03 21:46:09

estj들아 너희와 mbti가 정반대인 infp보면 무슨생각들어??

#196 INTJ-ENTJ 2020/10/04 00:06:54

완벽주의자인데 어느 순간부터 게을러져서 그냥 스트레스만 받아요 근데 티가 안 나요 스트레스 받아요 티가 안 나요

#197 이름없음 2020/10/25 12:33:07

rt

#198 이름없음 2020/10/26 00:17:26

갱신

#199 Isfp 2020/10/26 18:31:53

귀찬타.

#200 이름없음 2020/10/26 21:26:47

짝사랑하는 intp 남자랑 친해지고 편한 사이 되고싶어 지금 서로 일 얘기중에 조금씩 잡담하고 어색하지 않을 사이 정도는 돼 나도 이사람도 일 없으면 연락 못하는 편이라 (일 얘기 끝나고 연락 길어지면서 잡담 좀 나왔다 싶으면 끊더라) 늘 가까워지듯 멀어지고 그런 사이인듯 인팁들 팁좀 주라 ㅠㅠㅠㅠㅠ

#201 이름없음 2020/10/28 22:00:33

인팁, 인프피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202 이름없음 2020/10/28 22:02:36

>>201 사실 잇팁, 잇프피 성향도 보다보면 나같아.. 난 상상을 하긴 하는데 너무 현실적으로 하거든!

#203 이름없음 2020/10/28 22:07:10

>>202 현실적인 상상 이라 하면 어느정도 인거야? 나 엔프피인데 말도 안되는 상상도 하지만 내가 로또가 된다면 내가 유명인이 된다면 이런 상상도 자주 하거든!

#204 이름없음 2020/10/28 22:10:10

>>203 말을 애매하게 했나보네.. 비현실적 공상(좀비가 퍼진다면, 책속에 들어간다면)을 하는데 그 안에서 현실적으로 생각하는거야! 아님 내가 내 성격대로 말해서 그대로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상상을 한다던가.. 방사능이 터지면 어떻게 대처할건가! 같은?

#205 이름없음 2020/10/28 22:13:31

Intj인데 밝고 생각 좀 단순한 친구들이 좋은 것 같음 아마 Esfp? 물론 생각 깊은 친구들도 무지 좋아하는데 단순한 유형들이랑 있으면 좀 더 유치해지고 솔직해지는 느낌..... 그래도 괜찮을 것 같은 기분이야. 그 감각을 정말로 좋아해

#206 이름없음 2020/10/28 22:18:46

Esfj랑 친해지는 방법이 뭔지 알려주라 ...

#207 이름없음 2020/10/28 22:19:57

>>205 여자친구 intj인데 연애초에 esfp 지금은 isfp로 바뀜

#208 이름없음 2020/10/28 22:22:24

>>207 네가 esfp였어? Esfp는 intj한테는 약간 곤란함을 동반하지만 엄청 매력적인 유형인 듯 근데 Isfp로 바뀌었다는게 신기하네.... Isfp랑은 잘 안맞았음

#209 이름없음 2020/10/28 22:24:12

>>208 연애초엔 바람기 있어보인다더니 성격 바뀌고는 연락이 그렇게 안 돼ㅜ 거의 방임주의같어

#210 이름없음 2020/10/28 22:28:05

>>209 esfp는 괜찮았지만 ISFP랑은.....대화하는 게 갈수록 힘들어서.... 연락을 잘 안하게 됐던 기억이 있다...... 다른 사람이니 모르겠지만 방임주의가 한편으로는 믿는다는 뜻 아닐까? 내가 지금까지 만난 Isfp는 확실히 신뢰를 주더라 나도 배운 부분이 많음

#211 이름없음 2020/10/30 05:37:01

Infp에서 어느날 intp가 되었다?!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이성적인 나!

#212 이름없음 2020/12/04 18:42:00

ㄱㅅ

#213 이름없음 2020/12/07 21:16:57

Intp인뎅 친구들이 infj랑 entp양... 역시 사람은 끼리끼리인 걸까

#214 이름없음 2021/08/15 13:32:37

갱신 제발 통합스레 검색 좀 해줘

#215 이름없음 2021/08/15 15:02:56

안녕 intp고 뜬금없지만 무슨 말을 해보려고 여러 가지 생각해본 다음에 하나 골랐고 이제 써보려고하는데 지금 이거 쓰는 데 수정 엄청 한 거 아니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원래 하고 싶은 말을 취소하고 싶어졌기 때문에 결론은 결론이 없다 아 인생

#216 이름없음 2021/08/21 19:42:19

mbti 별로 환상의 궁합 있어? 16개니까 총 8개 궁합일 거 같은데 지금 enfp랑 intj / infp랑 esfj 밖에 모르거든? 다른 6개도 누가 좀 알려줘

#217 이름없음 2021/09/02 20:31:39

칭구들... 스레 세우기 전에... ~~는 누구 좋아해같 스레는 이전에도 많으니 그런 걸 활용하거나... 통합스레의 존재 사실을 기억합시다

#218 이름없음 2021/09/11 19:56:43

INTP 레더들에게 질문! 옆반인데 자꾸 반 앞에 찾아오고 복도 쪽 창문으로 날 보는? 그런 INTP 친구가 있어. 이 친구가 다른 애한테 내 연락처 물어봐서 먼저 연락하고, 나랑 대화하니까 너무 좋다고 했던? 그런 친구야🙋 매일매일 굿모닝이나 굿나잇 인사는 기본이고 등교하면 점심시간이랑 쉬는시간에 종일 같이 있을 때가 많아. 내가 좋아하는 동물 털에 알레르기 있으면서 그 동물 좋아한다고 하니까 가까이서 사진 찍어서 보내주기도 하고📸 자기 집 가는 길 방향 아니면서 횡단보도 같이 건너준 적도 있었어. 이 친구가 선생님 피셜 젠틀한 친구인 건 알고 있었지만 뭔가 분위기가 묘해서... 얘가 나한테 왜 이러는 건지 알 수 있을까?🥺

#219 이름없음 2021/09/11 23:49:46

>>218 솔직히 INTP인 내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나는 호감있는 사람 아니면 그렇게 행동 안할 것 같아! MBTI란게 무조건적으로 믿을만한 지표는 아니지만 대체로 인팁은 먼저 연락하거나 찾아가는거 조금 귀찮해하고 남한테 관심이 많이 없다고 하거든

#220 이름없음 2021/09/11 23:56:54

>>219 헉 오키도키 고마워💖

#221 ◆SE6Y63TQr84 2021/09/14 02:52:56

엔프제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런가 맨날 밈에 없어,,

#222 이름없음 2021/09/15 03:26:37

사실 mbti는 다른 검사에 비해 공신력이 있긴하지만 이렇게까지 뜰 물건이 아님. 당연함. 틀린 과학적 주장이기 떄문. 유사과학은 아니고, 어느정도는 신경을 써서 만든 물건인만큼 아예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겠지만 현대 심리학에서 성격을 고려할 떄 중요하게 여기는 신경증(정서불안 등) 이런거에 관해 일언반구도 없기 때문에... 그리고 감각과 직관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게 아니라 상호보완적이라 그걸 둘로 나눠야하는 이유도 없을거고... 유사과학은 걍 우리가 생각하는 유사과학 맞음. 틀린 과학적 주장은 과학적이긴 한데 이미 틀렸음이 증명된 주장. 유사과학이 과학적으로 틀렸는지 옳은지 증명도 못하는데에 비해 후자는 그나마 낫지 머...

#223 이름없음 2021/09/15 19:29:41

어 내가 최고임

#224 이름없음 2021/09/16 14:47:45

F인 사람들이 들으면 좀 그럴수도 있겠는데 난 ENTP이고 진짜 MBTI 안나왔으면 평생 오해할 뻔 나를 위로해줄때 F친구들은 이유도 모른채 괜찮아? 힘들었겠다 뭐 이런식으로 해줄때 난 좀 가식적? 보여주기식 위로라고 느꼈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안친한 사람들한테 그래서 그렇게 생각한것도 있고 난 위로 해줄때 이유를 먼저 묻고 괜찮다면서 해결법같은걸 제시하는 편이라 그렇게 느꼈는데 그게 오해였다는걸 MBTI 때매 알게됨 그리고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위로 받으려고 그런게 아니라 어떤식으로 해결해야할지 고민하느라 말한건데 대부분 위로받고 끝이라서 담부턴 말안함

#225 이름없음 2021/09/18 15:37:22

N들아망상어떻게줄이냐...

#226 이름없음 2021/09/19 02:04:48

내 짝남이 인프피인데 내가 짝남한테 대놓고 들이대고 있는 상태거든? 오늘 냇가 가서 놀았는데 내가 힘들어서 앉아있으니까 걔가 옆에 앉더니 자기 손에 묻은 물을 내 손에 묻히는데 약간 힘만 안 준 상태 손 잡은 것처럼 잡다가 놓았었어 그리고 내가 한숨 쉬는 버릇이 있는데 가끔 한숨쉬면 짝남이 나 싫어? 나 피곤해? 이런 장난 막 쳐서 내가 이번에 아니야 짝남이 좋아~ 이러고 맞받아쳤는데 자기가 왜 좋냐고 물어봐서 그냥 말해줬거든? 이건 내가 자기 좋아하는 거 알고 물어보는 거지? 이거 가능성 있을까?

#227 이름없음 2021/09/20 04:27:59

ㄱㅅ ㅠ

#228 이름없음 2021/09/20 14:59:41

ENTP 낯 많이 가려?

#229 이름없음 2021/10/05 03:08:37

ㄱㅅㄱㅅ

#230 이름없음 2021/10/12 02:28:26

E칭구들아 너네 친구많아?? 약간 인싸들?

#231 이름없음 2021/11/05 11:56:40
이거 웃기고 공감돼서 가져와봄ㅋㅋㅋㅋㅋㅋ

이거 웃기고 공감돼서 가져와봄ㅋㅋㅋㅋㅋㅋ

#232 이름없음 2021/11/05 23:24:44

나 인팁인데 과학,수학 싫어하고 못함 오히려 영어,국어에서 흥미를 느끼고 잘하는듯 나만 그럽니까

#233 이름없음 2021/11/07 11:17:29

상대의 mbti 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그 사람의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도 잘 봐야함. 가령 S와 N의 차이 경우, S는 "누군가 그렇게 가르쳐줘서" "다른 사람이~" 따위의 외부에서 내부로 흡수하는 흐름이 많고, N "내가 그걸~" "내가 판단하기에~" 따위의 내부에서 내부로 도는 흐름이 많음. 어느 성향이냐에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옳고 좋은 성향을 가진 사람' 이 있어야 좋은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기야 하겠지만 NT-> NF=ST->SF성향 순으로 그 정도가 더 심하게 나타남. 예시로 SF의 A와 ST의 B, NF의 C와 NT의 D의 아주 가까운 친구, 가족등 주변에 「누가 봐도 옳지 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걸 그대로 A와 B, C D가 따라하고 있다면 A는 '저들이 그러자고 시켰는데 나만 거기에 싫다하면 저들이 기분 나빠할지도 모르고 이상해보일 것 같아서' B는 '다들 그러니까 그래도 되는건 줄 알아서' C는 '내 생각에 그게 옳지 않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혹은 진짜로 모르거나) 소외되기는 싫어서, 나만 다르게 행동하면 저들에게 내가 욕 먹을까봐.' D는 '남이 하건 말건 내가 하고 싶은 거 한다는데 뭐가 문제'. 반대로 그럼에도 따라하지 않는다면 A는 '그걸 아니다 틀렸다 라고 하는 사람들 또한 주변에 있어서', '자신이 집단의 주체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그 옳지 못한 사람들도 다 같이 고쳐질거란 생각이 있어서.' B는 '그걸 아니다 틀렸다 라고 하는 책이나 뉴스, 사람들의 반응을 접해서' C는 '자신이 그건 옳지 못한 행동이야, 틀렸어. 라고 말할 때 그것을 들은 상대방이 자신을 비난하고 소외시키지 않고 "네 말이 맞아. 나도 고쳐야겠어." 라 해줄 거란 생각이 들어서' '남이 저 행동을 했을 때 욕을 듣는 것을 익히 들어 알아서.' D는 '저 사람이 뭘 하던 말던 난 저런 행동이 싫으니까.' '행동이 옳다 그르다 이런건 전혀 내 알바 아니고 나도 그런 행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기는 하지만 그 행동을 하면 따라오는 질타에 내 기분이 나빠지는게 싫어서.' 일 확률이 높음. N의 경우 행동양식이 내부로 부터 흐르지만 유독 F를 가진 NF가 타인의 행동에 따라가는 습성이 있는 것은 F가 '개인'이 아닌 '단체'를 중심으로 사고가 흐르기 때문임. NF 성향이 그룹의 중심에 선다면 그 그룹은 선 성향의 그룹이 될 확률이 높지만, NF가 악 성향의 그룹에 그저 들어가있을 뿐이라면 그 선량함, 순함, 배려심 깊음 이런 타이틀을 가진 그들도 악성향을 띌 확률이 높다. 단 NF가 그룹의 리더라도 「자신이 하는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전혀 상관하지 않고 그냥 자기가 한다면 하는 거다.」라는 심리에 사람들이 거기에 군말 없이 따라와주거나, 떠나지 않을 걸 알아 자신이 소속 되어있는 그 '단체'가 사라지지 않을 거란 확신을 갖고만 있다면 그 그룹 또한 선과 악 성향 둘 다 띌 수 있음. 이는 SF 또한 마찬가지인데, 그렇다고 해서 F가 무조건 '타인이 좋아!' '난 무조건 어딘가에 소속이 되어 있어야해!' 는 아님. 여기서 S와 N의 성향이 나뉘는데, S가 특정 그룹에서 빠져나온다면 '자신은 아직 욕을 먹지는 않았지만 그 그룹이 욕을 너무 먹어서' N이라면 '그 그룹이 더이상 자신을 가려주지 못해 나도 욕을 먹기 시작해서' 라는 차이점을 보임. 물론 S가 N의 이유로, N이 S의 이유로 그룹을 떠나는 경우가 있기야 하지만 그 경우 빠져나가는 속도가 많이 느림. 특히 NF의 경우 '내가 욕을 먹기 시작했지만 나랑 제일 친한 사람이 그 그룹에 계속 있다면 그 사람과 같이 빠져 나오기 위해' 혹은 '내가 욕을 먹긴 했지만 날 받아줄 그룹이 그 곳 밖에 없어서' 란 이유로 상기한 이유로도 빠져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따라서 그 그룹이 아니어도 있을 곳이 있다. 라며 이끌어 줄 사람이 충분히 있다면 SF보다야 더 빨리 그 그룹에서 이탈할 수 있음. NF 의 사고에 자신이 속하고 있는 그 그룹 자체가 욕을 먹고 안 먹고는 거의 고려대상이 아니라고 보면 됨. 단 원래부터 욕을 먹는 그룹에 필요 외 이유로는 들어가지 않음. SF는 반대로 자신이 욕을 먹고 안 먹고는 그저 고려대상일 뿐임. '같이 한다. 그러므로 꿀리지 않는다. 나만 하는게 아니라 내 친구 가족 다들 그러는데 나한테 뭐라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 한테도 전부 그래라' 라는 사고. 성인군자형이라는 NF가 약았다 간사하다, 예민하다, 성격 나쁘다라는 평판이 있는 것도 '같은 안 좋은 그룹에 속해 있는데도 자신에게 질타가 오지 않으면 자신은 아닌척, 그들과 다른 척 하면서도 그 곳이 자신에게 이득, 혹은 다른 곳에 연고가 없어 받아줄 곳이 없으면 그 단체의 단물은 쏙쏙 빨려드는 속물적인 행보'를 보이기 때문임. NF가 I와 E성향을 둘 다 가지고 있는건 이들이 좋게 말하면 '그룹' 에 속했을 때의 안도감을 다른 mbti보다 더 느끼기 때문에 주변인에게 성향이 묻어 '밖에서 애너지를 흡수' 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고, 나쁘게 표현하자면 '그룹'을 방패막으로 날뛰기 때문임. 그렇기에 자신이 mbti 검사에러 NF인데 자꾸 자신이 I인지 E인지 모르겠다, 볼 때마다 바뀐다. 한다면 그 '볼 때 마다' 자신의 주변이 졸업, 취업, 전학, 가깝게 여겼던 누군가의 이별 혹은 사망 혹은 이런게 아니더라도 가까이 있는 누군가에게 성격의 변화가 있지 않았는지 따져보도록. NF들의 I와 E는 타인의 영향을 심하게 받으니까. 그래도 XF들은 자신이던 그룹이던 그것의 안위, 평판 등이 위태해지면 하루바삐 손을 땔 준비는 되어있음.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중시하던,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자신의 모습을 중시하던 '타인'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기는 매한가지이기 때문임. F가 '감성적이다' '타인을 생각한다' 이런 수식으로 꾸며져도 왜 굳이 '생각을 많이 한다.' '이상을 중시한다.' 라는 수식이 붙는 N이 아닌 SF가 히로인 캐릭터로 써먹기 좋은지, 유독 선 속성 주인공 캐릭터에 많이 있는지는 이런 면모에서 알 수 있을 것임. '싸움'을 하는 액션물에서 싸울 줄 모르는 히로인이란 역할일 때, NF는 「내가 속해있는 여기가 싸움의 중심이 되잖아! 싸우기 싫은데... 안 싸우면 나도 뒤지는 건 뒤지는 거지만 울팀에게도 욕 먹겠네 같이 싸워야지! 난 싸울 줄 모르는데ㅠㅠ 뒤로 빠져서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겠지. 아 근데 선량한 이미지도 챙겨야 돼. 싸움과 상관 없는 다른 개인적인 에피소드에서 이쁘고 착하고 선량한 이미지 뿜뿜!」 SF는 「내가 속해있는 여기가 싸움의 중심이 되잖아! 싸우기 싫은데... 안 싸울 방법 없나? 난 싸울 줄 모르는데 ㅠㅠ 그래도 이 집단이 상처 받는 건 싫으니 상대 집단을 교섭을 하던 설득을 하던 해보자! 」 덕분에 NF성향의 싸우지 못하는 히로인은 중심 스토리에선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어 개인 에피소드 할당이 많지만 SF성향 싸우지 못하는 히로인은 중심 스토리 안에서라도 충분히 자신의 캐릭터성은 구축하는 편. 이 때문에 중심 스토리 하나를 빠르게 치고 빠지는, 혹은 여러사람이 다 같이 모여 하나의 일상을 만들어 나간다 하는 만화는 SF성향의 히로인이 많이 쓰였지만 결국 요즘 많이 나오는 '짱짱 쎈 주인공이 다 헤쳐먹어요! 이 주인공 멋지죠? 대적할게 없어!' 하는 이세계물에서는 주인공이 아닌 주변인물 따위가 주체적으로 스토리에 개입한다는 것 자체가 건방?지기 때문에 NF성향 히로인도 많아졌다. 반면 T는 사람들이 말하는 'T는 이성, F는 감성' 같은 흑백의 사고 처럼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는 F보다 덜 고려하는 편임. '어떻게 보일지' 보다는 그것이 내 딴에 '옳을지' '그를지.' 그렇기에 그것이 아무리 그른 일이라도 T가 스스로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옳은 일', '지적받지 않아도 될 일'로 탈바꿈 됨. '남이 그러니까' 란 사고에 '내가 속한 그룹의 사람들도 다들 그러던데?' 는 있을 수 있어도 '내가 속한 그룹 사람들이 그러자고 시키기에 그런다.' 라는 경우는 거의 없음. 그저 자신이 여기 있는게 '옳다' 생각해서 들어간 그룹에서 하는 행동이 '옳다' 라는 생각. 단 NT는 남이 그렇게 하자고 할 때 '저들이 나를 욕하는 것을 참지 못해서,' 같이 하거나 아예 그룹을 이탈해버리는 양극으로 나뉜 행동을 보일 수도 있음. 하지만 여기에 그저 ' 그저 내가 까이는 것 자체가 싫다.'엔 NF일 확률이 더 큼. 이같은 행동을 보이는 NT는 어렸을 적 '소외' '따돌림' 에 의한 박탈감, 트라우마를 동반했을 가능성이 높다. 어느 성향이던 '그룹'에 속하지 않을 사람은 없음. 가족이던 직장이던 학교던. 진짜 아무도 모르는 섬나라 오지에 혼자 덩그러니 있는게 아니라면 어느 mbti던 타인의 영향을 받음. T그룹, 특히 INT 그룹이 내향+내적+이성 3연타 콤보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사람'인 이상 타인을 고려하지 않을 순 없다. 그 정도가 남보다 낮을 뿐이지. INT그룹의 음습함, 특유의 어두움 또한 여기서 나옴. 밖으로 풀 방법은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는데 무슨 일이 터지면 타인이 그걸 돌려주고 고쳐주고 하려고 하더라도 일단 상처난 자신의 내적인 부분은 타인으로 부터는 고쳐지지가 않음. 그럼에도 '이성적 사고' 라 뭉뚱그려 표현되는 T로 인해 그 상처를 밖으로 풀 방법이 있더라도 '남에게 피해가 갈까봐' 혹은 이미 풀 타이밍을 놓쳐 상처를 무의식 속에 가둔 채 '굳이 그러지 않아도...' 라며 풀지 못하고 쌓아둠. 결국 우울증, 정신분열로 이어지는 일이 많다. 이 '남에게 피해가 갈까봐'는 어떤 사람이건 남을 배려하는 게 습관되어 있다면 다들 생각하는 거겠다만, 여기에 다른 사람이 '아니다, 그러지 않아도 된다. 이해한다. 남들에겐 비밀로 해주겠다.' 라고 하면 F는 거기에 위안을 얻고 '그렇다면 난 내 감정을 네 앞에서 만큼은 숨기지 않겠다. 단 남에게 피해가 갈, 옳지 못한 행동임을 알고 있으니 남들에겐 비밀로 해주겠다는 건 지켜달라.' T는 '그 행동이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아는데 내가 어찌 그러나. 남들에게 비밀로 해준다 하더라도 그 행동을 자신이 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워 못 하겠다.' 로 갈림. 단 이 것은 F와 T를 극단적으로 나눠서 나오는 결과일 뿐임. NT가 '남이 뭐라 하던 자신이 그러고 싶어서 한다.'란 마이웨이란 성향이 있는 만큼 남에게 피해가 갈 행동이더라도 NT자신이 '그래도 뭐 남은 남이지 내가 뭔 상관' 이란 마인드라면... NT들 보고 '싸가지가 없다.'라는 말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인데, 이들 행동을 자세히 보면 '싸가지가 없다' 뒤에 「내가 보기에」를 붙여야 할 경우가 많음. '남이 뭐라 하던 내 방식대로 할 거다.' 라는 것을 「반항」「예의 없음」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특히 타인과의 교류를 중시하면서도 '소수의 집단' 안에서만 있어 그것이 흔들리는 것을 싫어하는 I- F성향의 인물들이 NT의 이런 면모를 심히 싫어하고, 한 편으로 자신은 할 수 없는 이런 행동 방식을 동경하는 편. ST는 타인의 행동, 가르침이 기반이 되어 자신이 어떻게 할지를 판단하지만 그 중에서 '자신이 제일 하고 싶은' 것을 찾는 성향이 강함. 인간은 아무리 히키코모리일지라도 SNS 마저 안 하지는 않는 이상 어느 한 그룹에만 속할 순 없음. 하지만 그 속한 많은 그룹 중, 소재나 사건등은 겹치지만 다른 행동을 취하는 것이 있을 땐 자신이 가장 옳다, 따르고 싶다 생각하는 이상적인 것을 따라감. A그룹, B그룹, C그룹 그룹 나누면서 행동이 달라지는 F들, 특히 NF들과는 달리, A그룹들의 행동이 제 판단에 제일 괜찮다 생각하면 B C그룹에서도 A그룹 안에서 하던 행동대로 한다는 것. 어느 그룹이건 다 마음에 안든다 싶으면 가장 권위가 높은 (예를 들면 학생과 선생님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면 선생님 편에 선다던지) 쪽 혹은 더 오래 볼 쪽을 택하던가, 그 문제에 관해선 이탈을 선택해버리는 경우가 많음. mbti 파고들면 쓸 거 개 많음. 끊어야겠어 ㅃㅃ

#234 이름없음 2021/11/07 16:05:10

>>233 NF들은 상기했던 대로 자신에게 오는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임. 또한 그룹 자체의 성향도 영향을 많이 받고. 이에 mbti 성격에서 좋은 말이 써져있는 것엔 난 역시 착해! 식의 우월감을 느끼지만 반대로 nf들을 만나본 사람들이 하는 nf성향들의 안 좋은 점에는 한없이 예민해져서 "ㄴ프들 다 그러는 거 아닌데 왜 겨우 16가지 성향에 사람 끼워 맞추려고 해?" "너가 본 ㄴ프들만 그러는 거겠지" 함. 모순적이게도 "NF들 예민하다"에 NF들 예민하지 않다며 예민하게 말하는 거. 자신도 OO인데 자신은 그렇지 않다. 라는 말은 다른 MBTI도 하기야 하지만 이들은 "자신은 안 그럼" + " 자신은 이러이러한 사람임" + "너가 좀 꼬여서, 혹은 너가 걔 밖에 몰라서" 가 꼭 들어감. 이러고 쿨하게 털어내는 경우는 거의 못 봤고, 나중에 가서 다른 곳에 " NF 전혀 안 예민한데 ㅠㅠ" " 저랑 같은 NF님들, 예민하단 말 자주 듣나요?" 거림. 얘들은 사람들이 왜 자기들 예민하다 말하는 지를 모르는 것 같음. "그 mbti 성격 OO하다" 라는 부정적인 말을 듣고 거기에 공감하지 못할 때, SF들은 겨우 전 세계인을 몇 가지 성향으로 나눈 mbti엔 연연하지 않는 편임. 어디 누가 들어있는지, 어느 싸패가 SF일지, 어느 범죄자가 SF일지, 어느 학교 일진 문제아가 SF일지 모르는 MBTI에 소속감을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면 됨. 결국 "그런 SF들도 있구나" + "나는 안 그러는데"로 끝임. 뒤에서 "SF가 이러이러 하단 말 들었어요ㅠㅠ" 까지는 가지만 어디까지나 '나는 안 그러는데~~'를 시전하기 위함이 아닌 "그래도 내가 속한 성향인데 이런 말이 나오는 건 좀 그러니 다 같이 주의해요." 쪽. ST 들도 SF들과 비슷하지만, 자신이 ST에 소속되어 있기에 신경은 씀. 단 그 신경 방향이 'ST들 안 OO한데' 가 아니라, '나 안 OO한데... 나 ST가 아닌가?' 쪽임. 결국 자신이 확실하게 ST임을 알고 있을 때에만 "ST들이 다 그러는 건 아님" 으로 나옴. NF 처럼 다른 곳에서 말을 하더라도 "OO하다라는 말을 듣는 NF에 속한 OO하지 않은 자신 '우리로 포장한' 어필" 이 아닌, "OO하다라는 말을 드는 ST에 속했지만 아무리 객관적으로 생각해봐도 OO하지 않은 자신이 정말로 ST가 맞을까"에 초점이 가있음. 단 요즘은 인터넷에 떠도는 쪼만한 문항 몇 번 찍은 걸로 자기 성향이 보인다고 보는 애들이 있기에 ST들도 감정적으로 대변하는 경우가 많아진 추세. NT들은 SF와 NF들을 비슷하게 합친 느낌으로 나옴. MBTI 성향에 NT 들이 가장 많이 공감하기 때문에 그 성향에 있다는 소속감은 어떤 성향보다 높은데에 반해 논쟁이 있는 부분도 세밀하게 따져봄. 걸국 'NT들이 OO하다고? 내가 그런가... 아닌데... 근데 저런 사람도 있을 순 있지', '저런 애들이 NT라고? 저거 NT아닌 것 같은데'... 라며 그 사람의 MBTI를 부정하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함. OO하다 라는 말을 듣는 자신의 성향을 부정함에 있어 "난 안 OO해! NF들을 그렇게 말하다니! NF인 '나' 속상해 " 하는 NF들과 달리 NT들은 "NT들은 안 OO할텐데! 걔가 정말 NT가 맞아? 진짜 NT일지 확인 해봄" 식의 부정임. "NT들은 그렇지 않던데(혹은 않을 것 같은데)" + "뭐, OO한 사람도 있다네"+"그런 OO한 사람 같은 NT 인데도 공감 안 돼." ST들이 '자신'의 MBTI에 의구심을 표한다면, 얘네들은 OO하단 말을 나오게 한 그 사람 주변의 NT의 MBTI에 의구심을 표한다. 그러고는 뒤로 가져가 '진짜 NT들이 저러나.' 로 말이 나옴. NF들 마냥 '우린 저러지 않는다'를 어필하기 위함도, ST들 마냥 '내가 이러하다는 말이 나오는 성향이 맞는가'하는 자기 고찰도 아닌, 진짜 말 그대로 'NT들이 정말 저런 성격인지' 'NT는 OO하다는 말을 NT의 성격 중 하나에 넣을 만큼 보편적인지'를 따지기 위한 뒷말. "내 성격 안OO해!!!" 이러며 욕하고 발끈하는 NT는 있어도 "NT들 성격 안OO해!!" 하며 욕할 정도로 발끈하는 경우는 주변에 NT샘플이 여럿 있고 그 여러명 중 단 한 명도 OO하지 않을 확률이 높음.

#235 이름없음 2021/11/07 17:13:50

>>233 >>234 재밌다

#236 이름없음 2021/11/07 17:48:50

>>234 (>235 로 쓴거 오타난 거다. 잘못 걸었다 미안하다.) NT가 싸가지가 없는것이 아닌, 싸가지 없는 아이가 남들이 뭐라 하던 신경을 안 쓰고 고치질 않는데 그런 내 마음대로 할 거야!! 하는 성향이 NT이기 때문. 특히 타인에게서 애너지를 받고, 밖에서 나가노는 걸 좋아하거나, 활동적이라 표현되는 E가 붙는 애들의 경우 '다른 사람과 너무 엇나가면 자신, 혹은 스트레스를 표출하는 것에 방해가 될테니'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이 모인 곳을 찾아가거나 아예 자신의 그런 면을 받아들일 수 있거나, 다들 그런 사람이 되도록 환경을 바꾸어 버림. 전자는 소심한 E들이, 후자는 익히 알려진 E들이 자주 취하는 방식임. J는 계획적이다. 라는 말이 진실인 양 받들어지는 것 처럼, NT에 J성향이 붙으면 그나마 '내가 그러고는 싶지만 미래에 자신에게 올 후환이 두려워' 수그러 드는 편임. 남의 시선이 닿지 않을 곳, 남을 의식하지 않아도 될 곳에선 자신을 그대로 나타내는 편이라 뒷편에서 가오잡는 이중인격, 몰래 누군가를 처리하는 암살자 캐릭터 등이 NTJ로 많이 분류됨. 결국 E도 J도 아닌 INTP들이 싸가지 없음, 사회성 없음의 대표주자가 되어버린거지. 그렇지만 처음부터 예의 바른 INTP들은 오히려 쓰레기 같은 인성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혼자서만 끝까지 예의 바른 사람으로 있을 가능성이 높음. 다른 NT들과의 차별점은 ENT들은 자신이 싫은 사람과 관계를 갖는 일은 거진 없고, 어쩔 수 없이 맺어졌다 싶으면 또 다른 사람에게로 가 해소하거나, 그 상대방을 바꾸어버림. 그렇다고 착각하지 않아야 할게 E와 J가 동시에 붙은 ENTJ의 경우 위에 말한 E와 J를 그냥 섞은 것 마냥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좋고 안좋은 일을 했을 때 미래에 자신에게 올 후환이 두려워 하지 않는다' 라는 쪽으로 돌아가지 않음. 이런 마인드의 성향은 'NF계열'. 얘네는 후환보단 질타를 더 두려워하긴 하지만... 그런 후환이 '질타의 방향이라 두렵다' 하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에 ENTJ와 NF계열, 특히 INF쪽이 검사할 때 마다 뒤바뀌며 나오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나오는데, 이런 유형 대부분이 INFP라고 보면 됨. 이들은 ENT의 예로 든 '다른 사람을 자신처럼 바꾸어 버리는' 추진력에는 박차를 가함. 미래에 올 후환이 두렵다면, 자신을 '그 후환을 맞을 타겟'이 아닌 '여러 사람들 중 한 사람' 으로 만들어 버리면 그만이라는 방향으로 흘러감. 히틀러가 ENTJ로 분류되는 것도 이 때문. 즉 파란 얼룩 사이에 있더라도 파랗게 물들 지 않는 INTP(자처해서 물드는 경우가 있긴 함), 빨간 얼룩들을 자신의 파란색으로 다시 칠해버리거나, 자신과 비슷한 분홍, 스칼렛, 장미등의 색얼룩에게 찾아가는 ENTJ 혹 P, 노란 자신과 다른 빨간 얼룩들을 보며 아예 '노란 얼룩' 이라는 개념을 없애기 위해 자신에게 빨간 물감을 들이부어 '빨간 얼룩' 으로 만들지만 속내는 여전히 자신을 '노란 얼룩'으로 생각하는 결국의 주황얼룩 INTJ. ... 결국 INTJ는 다른 사람이 꼬집어주기 전엔 자신의 MBTI 보다 다른 MBTI 유형에 있는 성격이 더 자신같다 느껴질 때가 많을 것임. 다른 MBTI다 찍먹했어도 그 자체로 INTJ 구성 중 하나라 보면 됨. 이처럼 같은 NT더라도 다 비슷비슷 하지는 않음. >>234에 쓴 것도 넷상에 떠도는 갖잖은 성격유형 검사의 이분법적 오류를 범하는 사람들을 분리한 것일 뿐 IOOP IOOJ EOOP EOOJ 식으로 세분화하면 >>234의 내용도 역시나 말이 또 길어짐.

#237 이름없음 2024/10/12 14:08:51

.

#238 이름없음 2025/01/24 19:47:37

FJ는 혼자 속앓이를 하고 FP는 힘들다고 많이 티내는 편인듯

#239 이름없음 2025/01/25 17:11:12

>>238 그런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개인적으로 티 좀 내줬으면 좋겠다. 난 내가 힘든 거 티 내기 싫지만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5/01/28 02:43:02

나만의 뇌피셜인데 어릴때 E여도 나이 먹을수록 I 되는거같음

#241 이름없음 2025/01/28 22:04:14

>>240 애초에 mbti는 현재의 상태로만 측정하니까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

#242 이름없음 2025/05/19 22:54:34

infj인데 처음 만난 사람들은 항상 e같다고 해ㅋㅋㅋㅋ

#243 이름없음 2025/06/17 13:01:59

모든 사람들이 다 나랑 자기 mbti가 다른 것 같대 예를 들어 난 enfp인 줄 알고 살았는데 모든 enfp + 주변 사람들이 다 너 enfp 안 같다고 해 그래서 infp인 줄 알았는데 infp들도 넌 infp가 아닌 것 같대 그래서 infj인 줄 알았는데 infj도 넌 infj가 아닌 것 같대 그나마 infj에 제일 가까운 것 같기는 한데 다들 배척하는 것 같아서 너무 슬퍼 ㅜㅜ

#244 이름없음 2025/06/20 13:10:46

>>228 티는 안 나는데 많이 가림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자기만의 친한 사람 바운더리가 굉장히 좁다고 생각해

#245 이름없음 2025/06/20 17:30:06

안녕 난 사회성 망한 INTP야 성격 좀 어떻게 하고 싶네..

#246 이름없음 2025/07/04 17:00:04

>>243 ㅋㅋㅋㅋ나도 '내가 아는 INTJ 중 가장 INTJ 같지 않다'는 소리 많이 들음ㅋㅋㅋ I N T J 따로 놓고 보면 맞는 것 같은데 인티제 같지가 않대ㅋㅋㅋ

#247 이름없음 2025/07/04 17:23:52

스레랑은 좀 다른 얘긴가 싶은데 mbti를 일종의 역할놀이 같이 즐기는 사람도 좀 있지 않아? 원래 안 그러던 친구가 mbti 유행하고 자기 잇팁인지 인팁인지 나왔다면서 영양가 없는 얘기 왜 하는지 모르겠다, 자긴 공감 절대 못해준다 이러는데 뭔가... 안 하던 짓 하려니까 말 앞뒤도 안 맞고 힘들어보였음 걍ㅋㅋㅋㅋㅋㅋ 자기도 덕질 했으면서 그런거 왜 하는지 모르겠다 이러고, 자기는 이성적이다 T 90나왔다 이러면서 타로 보러 다니고... 요새는 연락이 끊겨서 아직도 그러는지는 모르겠다 이제는 에겐인지 테토인지 그런걸로 컨셉 잡았으려나

#248 이름없음 2025/07/06 18:25:31

인팁인데 왜 다 인터넷에서는 인팁이 니무위키 위키백과 지박령이라 하는건지 모르겠어 난 나무위키 잘 안 파는데... 그리고 아는것도 많이 없음 걍 생선 전문가 만나서 인어공주 어종이 뭐일지 토론하고싶기만함

#249 이름없음 2025/08/07 23:49:36

내 유형 드디어 찾았다

#250 이름없음 2025/08/11 14:03:43

>>247 같은 인팁이나 잇팁이라도 사람마다 다 다른데 거기에 너무 본인을 끼워맞추려는 애들 있음 마치 나는 인팁이니 통계적으로 알려진 인팁처럼 행동해야 한다.. 뭐 이런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