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판 잡담스레🐶🐺🐹

잡담 2020/05/15 13:30:12

#1 이름없음 2020/05/15 13:30:12

동물을 좋아하는 레주들 커몬!!

#2 이름없음 2020/05/15 13:30:42

0

#3 이름없음 2020/05/15 13:42:51

난 햄스터가 조아!!!!!!!!!!!

#4 이름없음 2020/05/15 13:49:34

>>3 나도 햄스터가 좋아!!!!!!!!!!!!

#5 이름없음 2020/05/15 13:53:07

나도 햄스터 조아!!!!!!!! 너무 귀여워 몽글몽글 토실토실

#6 이름없음 2020/05/15 13:58:45

와 지금 난 스레딕의 역사적인 순간에 자리잡고 있다 대격변을 경험하고 있다고!!

#7 이름없음 2020/05/15 14:40:23
난 펭귄이 제일 좋아 뚠뚠
난 펭귄이 제일 좋아 뚠뚠
난 펭귄이 제일 좋아 뚠뚠

난 펭귄이 제일 좋아 뚠뚠

#8 이름없음 2020/05/15 14:52:07

개구리입쏙독새도 귀여워!!!!

#9 이름없음 2020/05/15 15:38:14

너네 코끼리땃쥐라고 알아? 귀여워 코가 안테나 같아

#10 이름없음 2020/05/15 15:45:18

우리집에서 키우던 개가 죽었어 코코라고 누런개가 있는데 걔가 배가 불룩하더라고 며칠 있었는데 걷지도 못하고 다리도 아파서 죽었어 그렇게 쌩쌩하던 녀석이었는데.. 불쌍해 병원에 보냈어야 하는데.. 점심 먹이려고 사료 가져왔는데 애가 비틀대더니 갑자기 픽 쓰러지면서 죽었어

#11 이름없음 2020/05/15 19:06:09

>>10 그거 슬픈일이네. 좋은곳에 갔길 빌어...

#12 이름없음 2020/05/16 16:01:05

고양이 귀엽다아 4마리가 태어났는데 그게 얼마 전이야 치즈 조금 줬는데 괜찮겠지?

#13 이름없음 2020/05/16 17:14:24
귀여워

귀여워

#14 이름없음 2020/05/16 17:17:03

>>12 조금은 괜찮지만 사람먹는 치즈는 안좋아유 소화시키기 힘들어함

#15 이름없음 2020/05/16 21:52:30

>>12 아기냥이라면 특히 음식조심!!! 아가 고양이 전용 음식만 주는게 좋지않을까? 아무래도 아기들은 연약하니까 ㅎㅎㅎ

#16 이름없음 2020/05/16 21:54:05

>>13 미챴다 미쳤어 내 마음을 부셔버렸다

#17 이름없음 2020/05/17 01:54:15

얘들아 요즘 비 때문에 산책을 잘 못하는데 혹시 산책 대체할만한 활동 있을까? ㅠㅠ 4kg대 뚱포메야..

#18 이름없음 2020/05/17 17:58:32

>>17 주인이 놀아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버겁긴 하겠지만

#19 이름없음 2020/05/17 22:14:31

>>17 노즈워크 인형 던져서 갖고 오기

#20 이름없음 2020/05/18 12:20:37

너무 힘든데 동물판 와서 사진으로 위로받고 있당ㅎ

#21 이름없음 2020/05/18 17:14:22

아 오늘 너무 많이 먹였다 뱃살 나왔어 ㅋㅋ

#22 이름없음 2020/05/20 12:28:42

이번에 방묘문 방묘창 집안 전체에 설치했는데 통풍도 잘되고 애들 관리도 좀 더 잘 되는듯 좋다

#23 이름없음 2020/05/20 12:34:11

그 외로 고양이 밥그릇 사기그릇인가 그런 재질로 바꾸고 물그릇 전부 유리로 바꾸니까 엄청 좋다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재질은 생각보다 별로 였어

#24 이름없음 2020/05/21 15:36:53

맨날 나만 이야기하지만 어쨌든 말한다 ㅋㅋㅋㅋㅋㅋ 캣휠이랑 캣타워지르려는데 캣타워...고장 엄청 빨리날 것 같아서 두렵다

#25 이름없음 2020/05/21 18:03:34

>>24 고양이 많아?

#26 이름없음 2020/05/21 20:08:19

동물판 화력 좀 좋아졌나?

#27 이름없음 2020/05/22 00:40:35

하 우리집 애기가 잠을 안잔다....체력도 좋다 피곤한데 안잔다ㅜㅜ 자면 코를 깨문다 이늠시키

#28 이름없음 2020/05/24 12:21:01
다람쥐 킁카킁카하고 싶다 햄스터 톱밥 꼬순내에 도토리나 밤냄새까지 섞여날거 같음
다람쥐 킁카킁카하고 싶다 햄스터 톱밥 꼬순내에 도토리나 밤냄새까지 섞여날거 같음

다람쥐 킁카킁카하고 싶다 햄스터 톱밥 꼬순내에 도토리나 밤냄새까지 섞여날거 같음

#29 이름없음 2020/05/24 15:27:09

>>28 졸귀네

#30 이름없음 2020/05/25 12:08:44

내새끼 땅바닥 기어다니면서 뭐 찾는 거 같아서 곧 빨래할 내 셔츠 주니까 그 위로 올라감 졸귀

#31 이름없음 2020/05/26 23:17:25
이것봐봐 쨍귀엽지 상추는 내가 직접기른건데 완전잘머겅♡♡
이것봐봐 쨍귀엽지 상추는 내가 직접기른건데 완전잘머겅♡♡
이것봐봐 쨍귀엽지 상추는 내가 직접기른건데 완전잘머겅♡♡

이것봐봐 쨍귀엽지 상추는 내가 직접기른건데 완전잘머겅♡♡

#32 이름없음 2020/05/26 23:17:36
이것둥♡

이것둥♡

#33 이름없음 2020/05/27 15:28:44

.

#34 이름없음 2020/05/29 01:12:17

강아지 가정분양 받고싶은데 그 앱?추천해줄 수 있니

#35 이름없음 2020/05/29 10:24:30
뚱뚱...

뚱뚱...

#36 이름없음 2020/05/29 22:16:01

얘들아 ㅠㅠㅠㅠ강아지 눈물 짜르다가 모르고 피부를 잘랐어 ㅠㅠㅠㅠ지금 사람 소독약 면봉에 했는데 괜찮겠지?ㅠㅠㅠ약간 사람 부드럽게 뜯기는 까시레기 있잖아 그거 뜯은거 처럼 됐어 너무 당황스럽고 미안해 어떡해 낫겠지 살올라오긴해?ㅠㅠㅠㅠㅠ무서워

#37 이름없음 2020/05/29 22:49:41
나는 늑대가 너무좋아 ㅠㅠㅠㅠ 이사진좀 봐 너무 존잘 아니야? 츨저는 인별이 @just. wolves♡

나는 늑대가 너무좋아 ㅠㅠㅠㅠ 이사진좀 봐 너무 존잘 아니야? 츨저는 인별이 @just. wolves♡

#38 이름없음 2020/06/02 18:42:53

요즘 밖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는데 싸우는 걸까 아니면 뭐랄까 그걸까.

#39 이름없음 2020/06/02 20:06:17

>>38 날카로운 소리는 싸우는게 맞고, 미양 미양(?) 하는 소리는 사람한테 하는거고

#40 이름없음 2020/06/05 13:39:50

생쥐 잡았다 벌벌 떠는거 콕콕 찌르니까 움찔움찔 놀라는데 졸귀 심장이 뛰는게 눈으로 보이더라? 손으로 소리내면서 주위를 돌면 귀가 반응하며 소리내는 쪽으로 움직이고 한참을 그렇게 귀여워해줬다

#41 이름없음 2020/06/06 15:39:02

예전에 가족이랑 동물원을 갔었는데 우리가 사슴을 보는건지 사슴이 우리를 보는건지 모를정도로 사슴들이 우리를 빤히 보던게 생각난다. 사슴들도 사람이 신기했나봐

#42 이름없음 2020/06/07 12:16:44

난 파충류가 좋아 ㅜㅜ 특히 크레스티드 게코나 리키에너스 아니면 뱀... 특이 취향이긴한데 넘 귀여워..

#43 이름없음 2020/06/08 01:51:48

동물을 기르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하지만. 나는 절대 동물을 기르진 못하겠지. 겉으로의 이유는 돈이 들 것이고 관리해주지 못한다... 그런 거겠지만 더 깊이 들어가면 이유는... 어쨌거나. 나는 동물을 기르지 않는 게 좋겠네(방긋)

#44 이름없음 2020/06/08 21:29:13

아.. 우리집똥개새끼 진짜 말 졸라안들어 개빡친다 쪼그만 강아지라면 힘으로라도 끌고가지 얜 하.. 진짜 개빡쳐 돌아버릴거같아 나없으면 산책도 못하는게 진짜 말좀들어 하네스 쓰다가 너무 당겨대서 목줄로 바꿨는데도 켘켘대며 끌고가는 너 진짜 진심최고다 어렸을때 그래...니가 살면 얼마나 살겠냐 먹고싶은거 다먹고 산책할때만큼은 니 가고싶은대로 맡고싶은거 다해라 하고 냅뒀더니 성견되니까 힘만 개쎄져서 하... 아아악 짜증나 방문훈련도 진심 개비싸고 세나개나 개훌륭 이런데는 얘보다 훨 심각한애들 많아서 지원해보진 않았지만 될 리도없고 제발 사람 그냥 지나가는데 짖지좀마 다들 깜짝깜짝 놀라시자나 바디블로킹 소용없어 옆으로와서 짖고 지랄발광 내가 얼마나 더 욕먹어야되니!!!!!!!! 그나마 다행인 건 겁은 많아서 짖기만 한다는 거 절대 사람 안 무는 거...? 근데 왜 요즘 산책하는 강아지들한테 뛰쳐나가니 똥매너야 아주 어디서 배워먹었냐 애견샵이나 애카가면 잘 노는데 산책만 하면 애가 하................................. 신세한탄 좀 해봣다,, 이 글 읽고... 혹시 간지에 취해 난 무조건 큰 개 키워야지! 하면 다시 생각해보도록....... 물론 난 간지에 취한 건 아니었지만 .,, 큰 개는 진짜... 나처럼 어릴때 교육 잘못시키면 이꼴남 ^-^,.,,,,

#45 이름없음 2020/06/14 00:06:59

삭제된 레스입니다.

#46 이름없음 2020/06/14 12:08:42

햄스터 사진 올리던 로어충 비슷한? 그런 애들 어느순간 사라져 있었네..

#47 이름없음 2020/06/27 14:00:49

큰일났다 애기 고양이가 있는데 뭐줘야하지 미숫가루먹나?

#48 이름없음 2020/06/27 14:04:33

>>47 걍 고양이 분유나 우유 줘 사람우유도 괜찮긴 한데 너무 많이먹이면 좋진않아

#49 이름없음 2020/06/27 14:09:43

사람우유 설사해.. 난 고양이용 분유가 없어서 달걀 노른자 조금씩 줬는데 어미냥이 없어?

#50 이름없음 2020/06/27 14:14:12
>>48 >>49 길냥이라...사진줄게 이거 먹여도 괜찮으려나? 크기는 손바닥만해
>>48 >>49 길냥이라...사진줄게 이거 먹여도 괜찮으려나? 크기는 손바닥만해

>>48 >>49 길냥이라...사진줄게 이거 먹여도 괜찮으려나? 크기는 손바닥만해

#51 이름없음 2020/06/27 19:44:24

>>49 아니야 잘못알고있는 사람이 많던데 새끼고양이든 성묘든 유당분해요소가 있어서 어느정도는 먹어도 괜찮아

#52 이름없음 2020/06/27 19:45:01

>>50 좋아 근데 저정도면 1주일쯤 후엔 사료 불려줘

#53 이름없음 2020/06/27 20:41:44

>>52 오 고마워!

#54 이름없음 2020/06/29 19:46:14

>>51 아 그래? 다행이네

#55 이름없음 2020/07/02 14:07:42

동물판도 결국 다시 화력이 급감하는군...

#56 이름없음 2020/07/12 19:44:34

동물판도 이젠 거의 망해가는군...

#57 이름없음 2020/07/13 17:47:31

아 강아지 태어났다 언제 태어났는지 까먹었는데 뽀얀 애기들 넘 귀엽다

#58 이름없음 2020/07/13 17:47:42

게다가 눈도 뜸

#59 이름없음 2020/07/19 10:45:13

1페이지에 있는 20개의 스레 중 10개가 고양이 관련이야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0/07/26 12:44:16

삭제된 레스입니다.

#61 이름없음 2020/07/27 14:46:47

>>60 그래? 그동안 멸종안된게 신기하네..

#62 이름없음 2020/07/28 02:23:37

삭제된 레스입니다.

#63 이름없음 2020/07/29 08:31:14

길고앵이 굶어 죽어가던애 데려와서 키운지 4일째인데 일어나있거나 기어가면 기겁한다.. 설사를 너무 많이해서 박스로 집만들어줬는데 거기에 있을때 쓰다듬어주면 골골송 부르면서..일어나면 무서워하고..

#64 이름없음 2020/07/29 11:49:10

>>63 아픈애가 갑자기 와서 막 위로 올라오고 무릎위로 알아서 정도면 상태 많이 안 좋은거야. 나도 집에 있던 고양이 하나가 그랬는데 혼자 마당에 쓰러져있더니 며칠 뒤에는 찾아도 안보이더라..죽었나봐

#65 이름없음 2020/08/02 02:21:54

시1발 우리 개만 그런가 얘 성격 존12나 이상하고 인간으로 보면 거의 인성 쓰레기 수준임 푸들은 똑똑하고 잘 웃는다 하지 않음....? 얘 약간 나를 지 밑으로 보고 나도 얘를 친구로 생각하긴 하는데 내 아래나 위로 보진 않는단말임 얘는 날 부하로 생각하는 듯... 지 심심하면 놀아달라도 떼쓰고 먹을거 우리끼리만 먹으면 화내고 내가 놀아달라 할 땐 신경 1도 안 쓰고 잠.... 약간....클로이? 너희 클로이 알아? 내가 사브리나가 된 기분이야... 다 수발 들어주고 놀아주고...

#66 이름없음 2020/08/03 18:16:09

니가 만만해보이는거 아닐까?

#67 이름없음 2020/08/04 01:47:26

중성화 한 강아지 아암컷 인데 언제부터 목욕가능해?

#68 이름없음 2020/08/04 12:09:21

>>67 한 3일정도면 가능하다던데

#69 이름없음 2020/08/09 01:31:01

동생이 몇년 전 밥주던(가끔이지만) 치즈냥이가 있었는데 얼마 전 걔인가 싶은 애를 봤어 치즈란거 제외하고 공통점은 모르지만 같은 애라면 그 사이에 잘 버티고 잘 지낸 듯

#70 이름없음 2020/09/14 14:13:00

난 산책시킬 자신 없어서 개 키울 생각 없긴 한데… 키운다면 시골개 중에서 좀 작고 털 길고 귀 뾰족하게 생긴 애들 있잖아? 그런 개 키우고싶다. 진짜 로망은 여우 키우는 건데 내가 감당 못할 게 분명하니 동물 키우는 건 포기한지 오래지만.

#71 이름없음 2020/09/26 23:04:50

여우 꼬리 너무 폭신하게 생겼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걸로 사람을 홀린거 같음

#72 이름없음 2020/10/25 12:51:48

애기동물들은 진짜 어떻게 땅콩까지 귀엽지 흑흑

#73 이름없음 2020/10/26 14:09:36
울 집 갱쥐야 >

울 집 갱쥐야 >

#74 이름없음 2020/10/26 20:26:16

삭제된 레스입니다.

#75 이름없음 2020/10/26 23:10:47

요즘 고양이가 지붕에 자주 오는 모양이다. 뭐가 쿵 떨어지는 소리에 놀랐는데 방향이 뒷뜰인 걸 보면 우리 집 옥상에 들렀다 뒷뜰 지붕에 착지한 모양. 이 근처에 사는 건 야생 고양이니 어쩔 수 없긴 한데 마당에 똥 싸거나 그러지는 마라. 할머니가 상관 없는 날 혼낸다.

#76 이름없음 2020/11/18 15:32:02

여우 좋아. 여우 사랑해. 진짜 경제력이나 공간 같은 환경, 그 외에 책임감이나 지식을 포함한 그런 여건만 되면 여우 키우고 싶다. 지금은 돈도 없고 키울 데도 없고 그 외에도 준비된 게 없어서 못 키우지만… 진짜 내가 여건만 되면 여우 키울 거야. 여우가 얼마나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존귀한데…

#77 이름없음 2020/11/22 23:57:54
얍!

얍!

#78 이름없음 2020/11/23 19:59:01

>>73 귀여워 >>76 맞아 여우가 얼마나 사랑스러운데 ㅜㅜ >>77 컥 넘 귀여워서 심장폭행당함

#79 이름없음 2020/11/26 12:31:37
애옹

애옹

#80 이름없음 2020/11/28 15:48:03
얘들아 좀 심각해서 여기에 올려 안락사 위기래 여기저기 알려줘

얘들아 좀 심각해서 여기에 올려 안락사 위기래 여기저기 알려줘

#81 이름없음 2020/11/29 15:43:25
우리 집 쥐 이름이 쌀이인데 자동태그갘ㅋㅋㅋㅋㅋ
우리 집 쥐 이름이 쌀이인데 자동태그갘ㅋㅋㅋㅋㅋ

우리 집 쥐 이름이 쌀이인데 자동태그갘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20/11/29 18:41:39

울집 멍멍이 살 엄청 쪄서 기도가 눌렸대...ㅠㅠㅠㅠ 그래서 살빼는중임!! 진짜 눈에 띄게 눌렸드라..ㅠㅠㅠ 지금 11살이라 좀만 아파도 좀 걱정돼😢😢

#83 이름없음 2020/12/10 22:24:42

난 족제비가 좋아!!! 귀야워

#84 이름없음 2020/12/10 22:26:48

https://youtu.be/vp0ZsOrj6o0 이 영상 너무 귀엽지 않니... 족제비도 쥐도 너무 귀여웡...

#85 이름없음 2020/12/12 22:05:47

우리 멍멍이...... 너무 귀엽고 예쁜 거 사진 올려서 자랑하고 싶은데 좀 특이하게 생겨서 사람들이 알까봐 못하겠어... 우리 댕댕 너무 귀여워.... 사랑해...

#86 이름없음 2020/12/15 16:08:33

좀 중소형견 데려왓는데 가슴줄만 매려고 하면 도망가ㅠㅠ 간식도 놔주고 신발끈으로 연습도 했는데 어떻게 해야 맬 수 있을까

#87 이름없음 2020/12/18 18:34:53

삭제된 레스입니다.

#88 이름없음 2020/12/18 18:35:38

>>87 꺆 너무 귀여워

#89 이름없음 2020/12/18 20:18:54

으앙 애옹님 집에 모셔오고싶다..ㅠㅠ 이전 클스마스에도 8년차 랜선집사는 울어요

#90 이름없음 2020/12/18 21:37:12

고양이 데려오고 싶다.

#91 이름없음 2020/12/20 08:18:43
강아지 이름 좀 골라줘! 두리vs곰이

강아지 이름 좀 골라줘! 두리vs곰이

#92 이름없음 2020/12/20 08:37:56

두리!

#93 이름없음 2020/12/20 10:29:41

>>92 오오 역시 두리가 더 귀여운강

#94 이름없음 2020/12/21 10:42:12

강아지 이렇게 자도 괜찮은거지? 편한 자세라고 듣기는 했는데 너무 사람마냥 자서 기도막히거나 하는거 아니지? 우리집에서 산지 이틀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이러는거 괜찮은거야?

#95 이름없음 2020/12/21 10:42:21
이렇게 자

이렇게 자

#96 이름없음 2020/12/22 09:39:38
.

.

#97 이름없음 2020/12/22 18:08:51

오늘 산책 나갔다가 길냥이 두 마리랑 패릿 한 마리 봤당ㅎㅎ

#98 이름없음 2020/12/23 18:33:16

햄스터거 너무너무 좋아! 털이 복실복실해서 사랑스러워!

#99 이름없음 2021/01/16 19:34:57

밍크 귀여워...ㅠㅠㅠㅠ

#100 이름없음 2021/01/16 21:30:18

토끼는 최고다 인*타에 토끼 키우시는 분들 있던데 사진 볼때 마다 행복해

#101 이름없음 2021/01/17 17:26:10
울 애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ㅜ
울 애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ㅜ
울 애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ㅜ

울 애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ㅜ

#102 이름없음 2021/01/17 17:31:05

삭제된 레스입니다.

#103 이름없음 2021/01/17 17:37:37

>>101 햄찌 너무 귀엽다ㅠㅠㅠㅠ 눈송이 같애ㅜㅠㅠㅠㅠㅠ

#104 이름없음 2021/01/26 23:03:58

햄스터 쓰담쓰담 해주고 싶다

#105 이름없음 2021/01/27 13:50:37

.

#106 이름없음 2021/01/30 00:25:24

삭제된 레스입니다.

#107 이름없음 2021/01/30 22:41:00

>>106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미쳣나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8 이름없음 2021/01/31 21:34:33

삭제된 레스입니다.

#109 이름없음 2021/01/31 22:18:47

삭제된 레스입니다.

#110 이름없음 2021/02/03 19:14:19

주인 목소리 거의 안나오는 고양이 유튜브 채널 좀 추천해주라ㅠㅠ ㅎㅎ ㅎ님은 이미 알고있어!

#111 이름없음 2021/02/11 21:53:15

우리 햄스터 왜 발정기가 안 오지??? 얘 아픈 거야???

#112 이름없음 2021/02/16 12:01:09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 이름없음 2021/02/26 23:27:19

강아지는 왤케 귀여운걸까 뭘 해도 귀여워서 죽을거 같애 산책 할때 똔꼬 보이는 것도 귀엽고 꼬순내도 왤케 좋은건지 발바닥에 검은 젤리도 너무 귀여워서 진짜 하루종일 껴안고 있어도 안 질려 강아지는 천사야.. 천사.. 넘 귀여워.......

#114 이름없음 2021/02/27 02:11:36

삭제된 레스입니다.

#115 이름없음 2021/02/27 16:46:18

>>114 킄... 귀여워서 심쿵사ㅠㅠㅠ

#116 이름없음 2021/02/27 18:37:15

삭제된 레스입니다.

#117 이름없음 2021/03/01 23:21:05

강아지들은 하루에 한번씩 산책시켜줘야하지 않아? 그런데 목욕은 매일시켜주면 피부에 안 좋고 근데 산책을 시키면 강아지 발이랑 다리 엉덩이 배 안 시커매진 데가 없는데 강아지 키우는 레더들은 어떻게 해?

#118 이름없음 2021/03/05 19:34:41

비단털쥐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9 이름없음 2021/03/05 19:37:55

갱얼쥐

#120 이름없음 2021/03/12 16:36:36

집에서 햄스터 번식 시켜본 레더 있니

#121 이름없음 2021/03/13 11:49:40

삭제된 레스입니다.

#122 이름없음 2021/03/13 12:36:47

>>121 아ㅠㅠ 그랬구나ㅠㅠㅠ

#123 이름없음 2021/04/08 03:44:19

뭐야 여기 갱신빌런 있어? 1페이지가 다 햄스터네

#124 이름없음 2021/04/08 08:01:57

>>123 잡담판에 있던 앤가...

#125 이름없음 2021/04/12 12:28:07

햄스터 너무 조아ㅠㅠㅠㅠㅠ

#126 이름없음 2021/04/13 11:24:09

유툽에서 자기 생활 망가지면서까지 고양이들 수십마리를 돌보는 사람을 봤는데 난 이걸 종교에 비이상적으로 빠져 가족들 버리고 종교활동만 하거나 다단계에 빠져 삶이 망가지는것과 비슷하게 바라보고 있어 남을 챙기기 전에 자신 먼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왜냐면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면 더이상 남을 도와줄 처지가 아니라 도움 받아야 하는 처지로 바뀌잖아.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 만큼은 봉사나 도움이나 적선이나 마음껏 하는거고... 근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퍼붇는다면 그건 더이상... 미련하다 라고 해야하나...

#127 이름없음 2021/04/13 17:17:03
산에서 발견한 오리커플,,,, 넘귀존귀..,
산에서 발견한 오리커플,,,, 넘귀존귀..,

산에서 발견한 오리커플,,,, 넘귀존귀..,

#128 이름없음 2021/04/18 15:44:41

나지금 옆으로누워서 고양이 베고있는데 너무 따뜻말랑부드러워서 좋다..ㅋㅋㅋㅋㅋ

#129 이름없음 2021/04/22 12:42:25

햄스터가 내 손 핥아주면 기분 너무 죠아ㅜㅜㅜㅜ

#130 이름없음 2021/04/25 14:22:41

삭제된 레스입니다.

#131 이름없음 2021/04/30 10:01:47

나 햄스터 배 발랑 까고 자는거 제일 좋아함 개귀엽

#132 이름없음 2021/05/01 22:58:48

>>131 하ㅏㅜㅜ 상상만으로도 졸귀..

#133 이름없음 2021/05/02 04:58:10

삭제된 레스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1/05/06 23:34:09

동물판은 질문 스레 없어서 잡담 스레에다 물어본다...! 강아지 중성화 수술 끝냈고 실밥도 풀었는데 목욕이랑 산책은 당분간 안 하는게 좋을까 ?ㅁ? 병원에서 목욕만 하지 말래서... 넥카라도 계속 씌워둬야 하나? 살펴보니까 생식기만 핥고 수술 부위는 안 핥던데

#135 이름없음 2021/05/06 23:42:45

>>134 넥카라는 계속 보고있을꺼 아니면 채워둬야할듯.. 보고있을때는 풀어두고.. 안보고있을때 혹시 햝는거보단 안전한게 낫지 그래봐야 몇일인데 산책은 실밥푼지 얼마 안되었으면 2~3일정도는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 물도 물이지만 흙먼지도 좋을것같지는..

#136 이름없음 2021/05/07 00:30:23

>>135 그렇구낭! 고마웡!!!

#137 이름없음 2021/05/13 14:58:58

애견인 레더들아 사람한테 강아지 꼬순내 나면 어때? 갑자기 궁금해짐

#138 이름없음 2021/05/18 18:56:35

강아지랑 토끼 같이 지내도 되려나..??

#139 이름없음 2021/05/24 15:16:43
우리집 고양이 서1인1국 닮은듯 암튼 내눈엔 그럼

우리집 고양이 서1인1국 닮은듯 암튼 내눈엔 그럼

#140 이름없음 2021/05/24 19:20:15
>>139 오 먼가 보인다 우리 고양이는 고경표 닮은 것 가틈..

>>139 오 먼가 보인다 우리 고양이는 고경표 닮은 것 가틈..

#141 이름없음 2021/05/26 21:14:26

우리집 고양이가 집에서 나만 싫어하는데 원래 이러냐ㅠㅠ? 몇 년을 키웠는데도 나만 찬밥임ㅠㅠ

#142 이름없음 2021/05/27 08:01:17

? 까치인지 까마귀인지 모르겠ㄴ데 걔네 짝짓기주간이야? 창문열어놓으면 어제저녁부터 계속 까아아아ㅏ아앍깕깕낅깕앍앍까앍 이러는데 뭐임

#143 이름없음 2021/06/02 22:21:46

>>117 요즘은 산책갔다오면 닦아줄때쓰는 전용 손,발물티슈팔아ㅋㅋ 그걸로닦아주는데 많이더러우면 전용수건마련해놓고 미지근한물적셔서 닦아줘

#144 이름없음 2021/06/02 22:23:44

>>137 그거 사람한테 배기 어려운냄새인데ㅋㅋ 보통은 고소?구수한냄새라고하던데 개안키우거나하는사람은 그냥 개냄새라더라 민감하면 개비린내라하는경우도있어

#145 이름없음 2021/06/02 22:28:28

>>134 그거 실밥풀어도 완전히 피부나 그런게 아물지않은상태라 병원에서도 안된다하는거야 잘못하면 염증생기거나 감염되서 아프다ㅜ 핧는것도 못하게해야되 안그럼 습해서 진무르거나 하면 안좋으니까 차라리 병원에 물어보는게좋아 언제부터 해도되는지. 산책도 혹시모르니 가급적이면 안하는게좋아

#146 이름없음 2021/06/02 22:31:09

>>138 같이지내도되긴하는데 토끼같은 소동물사냥개는 분리하는게좋아 그리고 공격하면안된다고 간단한교육도해야될거야. 단둘이서만 두면안되고 같이키운다해도 토끼는 따로 공간마련해서 같은집안이라도 각자 구역이 나뉘어야되

#147 이름없음 2021/06/02 22:33:20

그리고 우리집 어르신이다 17살이야

#148 이름없음 2021/06/02 22:33:41
우리어르신이야 사진안올라가서 다시올림

우리어르신이야 사진안올라가서 다시올림

#149 이름없음 2021/06/02 22:59:36

>>148 귀엽다 ㅠㅠ

#150 이름없음 2021/06/02 23:05:19

>>149 고마워ㅋㅋ 나이태문인지 눈물자국이 안지워진다ㅜ 지금은 옆에서 주무시는중ㅎ

#151 이름없음 2021/06/06 21:33:34
우리 하찌야! 완전 귀엽징🥰마지막 사진은 미용하기 전!
우리 하찌야! 완전 귀엽징🥰마지막 사진은 미용하기 전!
우리 하찌야! 완전 귀엽징🥰마지막 사진은 미용하기 전!

우리 하찌야! 완전 귀엽징🥰마지막 사진은 미용하기 전!

#152 이름없음 2021/06/07 18:10:46

>>151 아ㅋㅋ두번째사진 너무 귀엽다ㅋㅋㅋ 자신감이 넘치는거같아ㅋㅋㅋ

#153 이름없음 2021/06/15 02:56:15
아직도 카메라랑 내외하는 08년생 할배 보고 갈래?

아직도 카메라랑 내외하는 08년생 할배 보고 갈래?

#154 이름없음 2021/06/15 02:56:56

>>153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너무 귀엽다

#155 이름없음 2021/06/15 03:00:08

>>154 그치? 가만히 누워있다가 폰만 꺼내면 저런 표정 지어 ㅋㅋㅋㅋㅋ 귀엽고 웃기긴 한데 무서워하는 것 같아서 안 찍다보니까 죽으면 추억할만한 사진이 없을 것 같아서 슬퍼ㅠㅠ

#156 이름없음 2021/06/15 03:05:48

>>155 귀엽다... 영상 촬영이나 그림으로 그려서 남기는건 어때?!

#157 이름없음 2021/06/15 03:06:36

>>156 헐 완전 좋은 생각이다... 알려줘서 고마워!!!

#158 이름없음 2021/06/18 00:56:11
산책하다 만난 삼색이~♥

산책하다 만난 삼색이~♥

#159 이름없음 2021/06/22 13:18:55

유튜브에 새들이 작은 물통에 놀다가는 영상 봤는데 산길 쪽에 두부포장지나 페트병에 물 담아서 둬도 되려나? 물론 시간 지나면 당연히 수거해가고

#160 이름없음 2021/06/25 22:22:48

우리집 멍이를 빤히 쳐다보았다! 효과는 굉장했다! 짱 귀엽게 짖었다ㅏ

#161 이름없음 2021/07/03 16:05:14
얼마 전부터 마당에 고양이가 살기 시작했는데 새끼냥이 셋이야. 사진에 찍힌 애가 유독 작아보였는데 오두막 위에 있던 다른 치즈도 웅크리니까 비슷

얼마 전부터 마당에 고양이가 살기 시작했는데 새끼냥이 셋이야. 사진에 찍힌 애가 유독 작아보였는데 오두막 위에 있던 다른 치즈도 웅크리니까 비슷해보였던 걸 보면 고등어만 큰 건가…

#162 이름없음 2021/07/06 01:15:30

강아지가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만 되면 아픈 곳 있으면 바로바로 병원 데려 갈텐데

#163 이름없음 2021/07/07 23:35:59

언제 봐도 여우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역시 여우는 우주에서 제일 어여쁜 생명체 아닐까? 근데 사람들은 대부분 개 vs 고양이라 슬퍼. 모두 사랑스러운 여우를 봐줘…

#164 이름없음 2021/07/07 23:39:51

>>163 여우 너무너무 사랑스럽지만 여우가 행복할 생활공간을 도저히 만들어줄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다...ㅠㅠ 사진이랑 유튜브로만 힐링중... 내가 복권에 당첨된다면... 여우만을 위한 드림하우스를 만들고 여우님 모셔와서 알콩달콩 살거야...ㅠㅠㅠ

#165 이름없음 2021/07/07 23:40:24

>>164 와 나랑 꿈이 같구나. 진짜 여건만 되면 여우 모시고 살고싶어…

#166 이름없음 2021/07/08 16:40:21

나는 이상하게 고양이가 나 물어도 귀엽더라ㅋㅋㅋ 세게 안 물려봐서 그런듯!

#167 이름없음 2021/07/09 15:50:09
고양이 쌍수 후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ㅠㅠ
고양이 쌍수 후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ㅠㅠ

고양이 쌍수 후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ㅠㅠ

#168 이름없음 2021/07/21 03:12:32

강아지들은 왜 맨바닥보단 이불이나 담요같은 곳 앉는걸 좋아할까 라고 가만 생각해보니 인간도 맨바닥에 앉으면 엉덩이가 아픈데 강아지도 똑같겠구나 바로 납득

#169 이름없음 2021/07/21 17:15:16

도로에서 아무리 말 잘 듣는 강아지라도 목줄 풀고 안 다녔으면;; 위험하잖아

#170 이름없음 2021/07/21 17:15:31

뛰어다니는거 보면 내가 다 무섭고 그런다... 목줄 좀 하고 다니세요 ㅈㅂ ㅠㅠ

#171 이름없음 2021/07/25 20:38:27

삭제된 레스입니다.

#172 이름없음 2021/07/26 19:08:55

>>171 아악 머야!!!!머야 기여워!!!

#173 이름없음 2021/07/26 19:13:12

>>117 신발을 신겨 아니면 물수건으로 닥아주삼

#174 이름없음 2021/07/31 19:01:13

강아지 발바닥이 빨간데 이게 미용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 아니면 산책 다녀서 화상 입은건지 모르겠어... 산책 중지 하고 병원 가볼까? 8ㅅ8.....

#175 이름없음 2021/07/31 22:00:14

>>174 일단 발핥는지 잘봐바 평소보다 많이 핥으면 병원가보도록해

#176 이름없음 2021/08/06 09:24:53

햄찌 키우고 싶다 하지만 일단 햄스터도 생명이니까 키우기 전에는 신중 해야겠지

#177 이름없음 2021/08/12 21:14:16

>>106 와우

#178 이름없음 2021/08/12 21:14:55

>>127 흥 그래서 커플이시겠다??

#179 이름없음 2021/08/13 15:35:19

우리집 고양이 너무 귀여워ㅜㅜㅠㅠㅠㅠㅠ콧대가 높아가지고 빛이 위에서 오면 인상쓰고 있는 것처럼 생기무ㅜㅜㅜㅠㅠㅠㅠ

#180 이름없음 2021/08/14 11:29:15

까마귀랑 친해져본 사람 없냐.... 그 공원갈때 까마귀가 알아보고 찾아온다는 글 보고 넘나 시도하고싶은데 혹시 까마귀한테 피해가 가거나 안좋을까봐 시도 못 하는 중

#181 이름없음 2021/08/16 06:47:44

햄찌 일주일넘게 지켜봤는데 슬쩍 만지려고만 하면 자꾸 물려... 밥 주려고만 손 넣으면 콱콱하고.. 아프기도 아프지만 속상해 흑흑 언제쯤 만져볼 수 있을까 ㅠㅠ

#182 이름없음 2021/08/17 12:01:59

>>181 핸들링 하는데 원래 시간 오래 걸려서ㅠㅠㅠ 천천히 손으로 간식 주면서 손에 익숙해지게 하면 햄스터도 마음 열거야!

#183 이름없음 2021/08/17 16:14:44

우리집 애들이 최고...^^;;

#184 이름없음 2021/08/19 20:51:19

우리집 첫째 고앵 날 계속 보길래 윙크 한 번 해줬더니 후다닥 도망간다;; 미안... 담부턴 안할게...

#185 이름없음 2021/08/23 03:13:12

집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자꾸 뽀시락거린다 귀여워...

#186 이름없음 2021/08/24 16:18:13

우리집 햄스터 사람 나이로 80세래. 요즘 부쩍 늙은 느낌 들기는 했는데 이렇게 많이 나이들은 건줄은 몰랐네 가기 전까지 잘 해줘야겠다

#187 이름없음 2021/08/26 17:10:11
질문 스레가 없더라궁.. 그래서 여따 물어보는 건데 얘 이름이 뭐야?

질문 스레가 없더라궁.. 그래서 여따 물어보는 건데 얘 이름이 뭐야?

#188 이름없음 2021/08/26 17:47:42

우리집 멍멍이 내가 휴대폰으로 자기 찍으려고만 하면 앉아있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나한테 자기 머리 들이밈.... 너무너무너무 귀여우ㅓ

#189 이름없음 2021/08/29 03:26:29

뭐냐 우리집 고양이 요즘 날씨 풀려서 추운가봐 여름에는 멀리서 잤으면서 요즘은 다시 배 위에서 잠ㅋㅋㅋㅋㅋ 너무 좋아 최고

#190 이름없음 2021/09/07 16:34:28

아니..거북이들 이름 사진이와 찰칵이 이상해?? 이름 뭘로 지을꺼야 해서 내가 엄청 고심했단 말야. 아롱이와 다롱이, 거북이와 두루미, 봉이와 선달이..등등 좋은 이름 후보군 중에서 그나마 제일 괜찮다고 생각해서 사진이와 찰칵이라고 지었는데ㅜㅜ동물 이름가지고 장난치는 거 아니라고 혼났어ㅜㅜㅜ

#191 이름없음 2021/09/07 16:36:53

>>187 캐나다 스라소니!

#192 이름없음 2021/09/08 01:14:56

>>191 꼬마워!!!!!!

#193 이름없음 2021/09/20 17:50:13

고양이 행동 자세히 아는 집사님 있어?? 공원에 항상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어디 가게에서 키우고 있는 중인 것 같아) 벤치에 앉아있는데 가까이 와가지고 내 손을 가까이 했더니 냄새 맡다가 자기 머리를 자꾸 들이미는데 이거 무슨 의미인지 알아?? 아주 가끔 아프지 않게 깨물기도 했어.

#194 이름없음 2021/09/26 01:35:57

강아지가 슬슬 10살을 넘기니까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벌써부터 이별을 생각하기 싫은데 그래도 떠날거 생각하면 자꾸 강아지 보면서 울게 돼

#195 이름없음 2021/09/29 21:33:06

삭제된 레스입니다.

#196 이름없음 2021/09/29 21:35:19

>>195 헐 우리집 햄스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7 이름없음 2021/09/29 21:36:08

삭제된 레스입니다.

#198 이름없음 2021/10/01 18:52:46

오늘 아빠랑 강아지 산책 나왔다가 진짜 조그만 강아지를 만났거든?? ㄹㅇ 꼬물이였는데 우리집 애는 중형견이라 아빠가 좀 떨어트리고 나만 걔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애가... 애가 막..... 내 냄새를 맡고 점프해서 내 발목에 발꼬락 대고 막.... 아쒸 귀여ㅝ.... 내 새끼 어릴때 보는 것같아서 행복햇음

#199 이름없음 2021/10/03 19:32:38

삭제된 레스입니다.

#200 이름없음 2021/10/04 21:48:02

우리 햄찌는 왜 입맛이 까다로운데 포동포동할까

#201 이름없음 2021/10/05 02:48:04

우리집 멍뭉이 내가 사진만 찍으려 하면 누워있다가도 벌ㄹ떡 일어나서 사진 찍는 거 방해함. 막 다가와서 내 팔 사이로 비집고 들어와서 자기 쓰담으라고 강요함. 귀여워 시벌탱

#202 이름없음 2021/10/05 21:43:32
울 고앵쓰

울 고앵쓰

#203 이름없음 2021/10/05 21:45:15

>>202 뒷모습이지만 압도적으로 귀여움!

#204 이름없음 2021/10/05 21:46:27
>>203 앞모습도 귀엽다구?
>>203 앞모습도 귀엽다구?

>>203 앞모습도 귀엽다구?

#205 이름없음 2021/10/05 23:21:59

>>202 이거 무슨 자세얔ㅋㅋㅋㅋ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1/10/06 03:23:59

혹시 유정란 부화기 없이 부화시켜본 레더들 있니..?

#207 이름없음 2021/10/06 04:47:42

애들아... 심각한 고민이 있는데 우리집 햄찌가 너무 뚠뚠해서 밥 먹으려고 밥통을 쏟아버려... 예전에는 밥통 위에서 밥 념념거리면서 먹었는데 이제 뚠뚠해서 그런가 밥통을 아예 넘어트려서 밥을 먹더라고 ㅋㅋ큐ㅠㅠ (돼지라서 이제 밥통 위에서 못 먹나봄) 밥통을 튼튼한 걸로 살까? 아님 걍 냅둘까...? 웃기고 귀여운데 넘 안쓰러워 ㅠㅠㅋㅋ

#208 이름없음 2021/10/06 10:05:50

삭제된 레스입니다.

#209 이름없음 2021/10/07 22:12:04

원래 강아지들 움직일때 허리랑 엉덩이 심하게 씰룩거리나...? 좌우로 씰룩씰룩거리는게 귀여웠는데 이게 허리 디스크 증상일지도 모른다길래 놀랐어;; 만지면 아파하진 않는데 병원 가봐야 할까?

#210 이름없음 2021/10/09 17:38:18

햄쥐 이름 추천해조

#211 이름없음 2021/10/13 04:10:50

아 울집 강아지 지금 졸라 규ㅣ엽게 자는 중 ㅠ 한쪽 앞다리 얼굴에 베면서 혀 슬쩍 내밀고 자는 중인데 앙아ㅏ아악 귀여워서 뒤질거 같아 ㅠㅠㅠㅠㅠㅠ 가서 뽀뽀 해주면 잠 깨운다고 씅질 내면서 밀쳐내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

#212 이름없음 2021/10/29 08:41:59

와ㅅㅂ 지금까지 햄스터 밥통 물통으로 알고 사용함;; 어쩐지 이상하더라;;;

#213 이름없음 2021/10/29 11:10:29

우리 강아지 갑자기 내 퍼프에 집착하는데 안 쓴 걸로 하나 줘도 되나? 다 뜯어먹겠지?

#214 이름없음 2021/10/29 11:16:08

>>213 네가 쓰고있는 퍼프를 좋아하는거면 퍼프보단 거기 있는 네 냄새를 좋아하는거 아닐까?

#215 이름없음 2021/10/29 11:23:02

>>214 그런가봐... 이번엔 내 인형 무너뜨리고 물고 난리났어ㅋㅋㅋㅋ 인형 하나 희생해야 되나

#216 이름없음 2021/10/29 11:24:12

>>215 ㅋㅋㅋㅋㅋㅋ 그러지 말구 다음번에 신고 나갔다 온 양말 줘봐. 우리 강아지는 환장하더라!

#217 이름없음 2021/10/29 11:32:42

>>216 옛날에 신던 양말로 놀아주니까 엄청 좋아한다ㅋㅋㅋㅋㅋ 고마워!!

#218 이름없음 2021/11/03 16:49:46

차 안에 길냥 들어간거같으면 어케해야할까 추측만 있고 증거는 없고 내차아님

#219 이름없음 2021/11/03 17:38:16

>>218 오. 알아서 기어나옴

#220 이름없음 2021/11/03 20:25:15

우리 첫째냥이 비만냥인데 사료도 제한으로 바꾸고 운동을 위해 매일 30~40분씩 놀거든 근데 둘째만 놀고 첫째는 신경도 안쓰고 안놀려구한다... 장난감도 많이 샀는데 다싫은걺가.. 다이어트 어뜨케시켜줘야하지 ㅠㅠ ??

#221 이름없음 2021/11/08 11:21:42

이런얘기 너무 우울하려나ㅠㅠ 1년전에 내 강아지가 죽고나서 그 후로 계속 악몽을 꿨어. 내용은 늘 비슷하게 내가 밥,물,걔가 제일 좋아하던 간식을 챙겨주거나 같이 산책나가려고할때마다 엄청난 힘이 그것을 못하게 날 막는거야. 항상 죄책감에 시달리면서꿈에서 깼어. 그런데 얼마전에 드디어 내가 강아지한테 맛있는것도 챙겨주고 같이 산책도 나갔다?? 나같은 못난주인한테 환하게 웃어주더라... 오랜만에 정말 홀가분하게 꿈에서 깨고 그후로 악몽은 안꿨어. 정말로 걔가 찾아온거였으면 좋겠어! 아니라면 멋대로 용서받았다고 생각한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잖아

#222 이름없음 2021/11/10 22:54:38

시츄 너무 귀여워 근데 키우는 사람이 적은 것 같아

#223 이름없음 2021/11/13 17:34:34

반려동물 안 키워본 사람들은 강아지나 고양이가 10살~15살 넘겼다고 하면 나이 많다고 하는데 키우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애기라고 하는거 너무 귀엽고 마음 따땃해지는거 같음

#224 이름없음 2021/11/14 21:25:13

내 친구 강아지가...햄스터 먹음.......그 강아지 포메야.... 친구집 놀러갔는데......... 친구가 햄스터도 키우고...포메도 키우는데........너무 충격적이라 잊혀지지않아

#225 이름없음 2022/01/02 18:37:05

시츄는 왜 이렇게 귀엽냐... 볼때마다 꺠물어주고 싶다

#226 이름없음 2022/01/07 19:50:47

본인들 반려동물 이야기가 대부분인데서 좀 뜬금없지만.. 시험준비하는 1년동안 유튜브 영상으로 알게 된 설대공원 호랑이가 있거든. 애가 애교가 너무 많아서 서울대공원 공식 귀요미임... 올해 4살 된 암컷인데 얘가 순혈이라 짝짓기 하러 일본으로 간다네..ㅠㅠ 나 진짜 시험만 딱 끝나면 서울대공원 가서 사진도 많이찍어주고 창문닦기도 해주고 달리기도 해주고 ㅋㅋㅋ 엄청 열정적으로 놀아주려 그랬는데 갑자기 가버린대서 너무너무 서운하다. 심지어 시험 딱 끝나는 날 간다고 해서 보지도 못하고 보내네. 한라야ㅜ 거기서도 행복하고 잘 지내야 돼.. 호랑이 한마리가 뭔지 너 간다는 생각 하면 웃기게도 눈물이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더니 이렇게 빠를 줄 몰랐네.. 한라야 가서도 좋은 짝 만나고 항상 씩씩해야 돼. 내가 어디동물원 가는지 알아보고 돈 모아서 일본 한번은 꼭 갈게... 거기가 어딘진 모르겠지만... 설대공원처럼 마음껏 뛰어놀수있는 넓은 곳이었음 좋겠다 ㅠ 귀요미한라... 일본인분들 한라 많이 사랑해주세요 ㅠㅠㅠ 사랑한다 한라야.. ㅜ

#227 이름없음 2022/01/07 19:55:11
유튜브 캡쳔데 올려도 되려나.. 어차피 내가 찍은 사진이없어거 ㅠㅠㅠ 황금빛 털색 한라야...

유튜브 캡쳔데 올려도 되려나.. 어차피 내가 찍은 사진이없어거 ㅠㅠㅠ 황금빛 털색 한라야...

#228 이름없음 2022/01/19 15:51:33

>>225 울집 멍이 시츄 친구가 알아봐가지고 사진을 급하게 내렸다 미안합니다ㅠㅠ

#229 이름없음 2022/01/19 16:06:07

>>228 아아아악 ㅠㅠㅠㅠ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검은색 시츄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가가 몇살이야???

#230 이름없음 2022/01/19 16:17:28

>>229 귀여워해 줘서 고마워!! 사실 저 때는 옛날 사진... 한 서너 살 때 고... 지금은 여덟 살 정도 영감님이셔ㅋㅋㅋㅠㅠ 이것도 펑..!

#231 이름없음 2022/01/19 18:10:51
>>230 영감님이여도 귀엽다 ㅋㅋㅋ 우리 집 시츄 할머니는 이제 11살이야

>>230 영감님이여도 귀엽다 ㅋㅋㅋ 우리 집 시츄 할머니는 이제 11살이야

#232 이름없음 2022/01/19 18:21:13

>>231 헐 귀여운 빵같아...😭 시츄는 역시 사랑이야♡♡

#233 이름없음 2022/01/20 21:48:24

강아지는 정말 주인 껌딱지구나... 어딜 가던 졸졸졸 쫓아와서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어 ㅋㅋ 너무 귀여워

#234 이름없음 2022/01/24 10:11:48

>>231 헐 진짜 귀엽다ㅜㅜㅜ

#235 이름없음 2022/01/24 10:12:40
우리집 댕댕이야!ㅎㅎ 시베리안허스키구! 덩치나 생긴거에비해 완전 쫄보에 애교덩어리야ㅎㅎ

우리집 댕댕이야!ㅎㅎ 시베리안허스키구! 덩치나 생긴거에비해 완전 쫄보에 애교덩어리야ㅎㅎ

#236 이름없음 2022/01/25 17:20:43

우리집냥이 너무너무기여오 개냥이!

#237 이름없음 2022/01/29 03:57:48

우리집 강쥐 개똑똑하고 귀엽다 ㅋㅋ 이건 우리엄마가 제일 귀여워하는건데 ㅋㅋ 간식이나 개껌 줄때 살살~애기야 살살~~~살살 물어야대~~~ 이러면 진짜 눈치보면서 살...살...물어간다 ㅋㅋㅋ 간식 물어갈때 손가락에 촉촉한 코랑 코 밑에 잔털?? 입술털?? 그런거 느껴지는것도 넘귀여워 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2/02/02 21:45:50

>>235 허스키들은 진짜 어떤 아이던 잘생기고 기엽게 생긴거 같다...

#239 이름없음 2022/02/02 21:46:35

집에서 강아지 얼굴 털만 대충 잘라줬는데 아무래도 망한거 같음 ㅋㅋ 양 볼 쪽 다듬어줬는데 누가 우리 애 볼따구 한입씩 와앙 한 것처럼 미용 돼버림 ㅋㅋㅋㅋㅋ 주인이 똥손이라 미안하다...

#240 이름없음 2022/02/06 16:19:16
유체이탈중인 우리 강아지

유체이탈중인 우리 강아지

#241 이름없음 2022/02/10 17:11:14

처음으로 강아지 침 맞는 곳 데려갔는데 하고 나오니까 얘가 나를 쳐다 안 봐... 나한테 삐젔나봐... ㅋㅋㅋㅋㅋㅋㅋ

#242 이름없음 2022/02/20 22:03:26
빵ㅡ실 털 밀때가 됐나부다...

빵ㅡ실 털 밀때가 됐나부다...

#243 이름없음 2022/02/28 11:05:59

애가 자꾸 머리카락 물라해서 바닥에 누울수가없다ㅠㅠ 언니 머리 안감았다구..,,

#244 이름없음 2022/03/08 17:48:17

고양이가 너무 오래 그르릉대서 귀가 간지럽다(행복)

#245 이름없음 2022/03/10 10:00:42
이런 동물이 잇는게 너무 신기해 미칠 지경..

이런 동물이 잇는게 너무 신기해 미칠 지경..

#246 이름없음 2022/03/13 20:24:22

예전에 친했다가 갑자기 경계심 심해진 고양이가 나 보면서 야옹거리길래 따라갔는데 고양이가 계속 뒤 보면서 야옹거리다가 내가 계속 따라가면 차 밑으로 숨어버려 왜 그런지 아는 사람 ㅠㅠ

#247 이름없음 2022/03/20 05:39:34

강아지들 자면서 손 움찔움찔 하는거 너무 귀여워 코골이도 너무 귀여워 벌러덩 누워있어서 잘 보이는 분홍색 배에 배방구 하고 싶어

#248 이름없음 2022/04/07 01:55:23

강아지도 비오면 우비 입어야돼? 비올때 나가고 싶어하는 멍뭉이는 어떻게 해야될까??

#249 이름없음 2022/04/12 17:51:56

>>87 이 사진 미쳐따,,,, 너무 귀여워ㅜㅡㅜ

#250 이름없음 2022/04/12 18:03:14

>>171 헐 어케 구름이 저렇게 생겼지??? 너무 귀여워,,,

#251 이름없음 2022/04/12 20:13:14
동물판 처음 온 기념으로 귀여운 아기펭귄 사진 투척
동물판 처음 온 기념으로 귀여운 아기펭귄 사진 투척
동물판 처음 온 기념으로 귀여운 아기펭귄 사진 투척

동물판 처음 온 기념으로 귀여운 아기펭귄 사진 투척

#252 이름없음 2022/04/12 20:14:34
짠
짠
짠

#253 이름없음 2022/04/12 20:43:16

>>251 >>252 이이잉 펭귄 너무 귀여워 (っ˘̩╭╮˘̩)っ

#254 이름없음 2022/04/12 21:05:05
하트펭귄♡
하트펭귄♡

하트펭귄♡

#255 이름없음 2022/04/14 12:03:33

우리 꼬앵이도 자랑할래

#256 이름없음 2022/04/14 13:19:14

>>255 왜 자랑안해

#257 이름없음 2022/04/14 22:33:18

>>255 왜 자랑안해

#258 이름없음 2022/04/23 00:59:50

반려식물 자랑도 되나...?☆

#259 이름없음 2022/04/23 08:03:01

>>258 🥕🥕

#260 이름없음 2022/04/24 02:52:33
학교에 뱀 들어왔다

학교에 뱀 들어왔다

#261 이름없음 2022/04/24 03:13:14

>>260 뭐야ㅋㅋㅋㅋㅋ 찐 뱀이잖아ㅋㅋㅋㅋㅋ 어디서 들어온거냐구🐍🐍

#262 이름없음 2022/04/29 12:42:24
이렇게 생긴 새 아는 사람?? 오늘 아침에 등교하면서 봤는데 너뮤 빨리 날아가서 사진을 못 찍었어ㅠㅠ 날개는 검은색이었던 것 같고 몸통에 얼룩말

이렇게 생긴 새 아는 사람?? 오늘 아침에 등교하면서 봤는데 너뮤 빨리 날아가서 사진을 못 찍었어ㅠㅠ 날개는 검은색이었던 것 같고 몸통에 얼룩말처럼 까만 줄무늬가 있었어! 머리는 분홍색 조금 섞인 살구색?

#263 이름없음 2022/05/09 11:31:06

우리집 고양이는 왜 내 머리카락을 뜯을까? 옆에서 자고있다가 슬쩍 뒤로 와서 막 물어뜯어..

#264 이름없음 2022/05/09 11:32:34
>>262 후투티 같아

>>262 후투티 같아

#265 이름없음 2022/05/09 18:11:11

>>264 헐 후투티???!!!! 내가 살면서 후투티를 다 보다니!!! 대박인걸 고마워!!!!

#266 이름없음 2022/05/17 14:47:20

아 햄스터 며칠 쌀쌀하니까 굴속에서 자더니 오늘은 따뜻하니까 나와서 비타민D 받으면서 자네 나보다 똑똑해

#267 이름없음 2022/05/17 23:09:15

고양이 키우는 집에 꽃선물로 장미 괜찮아??

#268 이름없음 2022/05/18 20:27:32

>>267 괜찮아

#269 이름없음 2022/05/18 20:28:57

우리집 고양이 오늘 목욕해서 완전 뽀송뽀송하구 냄새 너무 좋다

#270 이름없음 2022/05/20 00:06:53

댕냥이 미국이었나 한 나라에서만 하루에 12만마리 유기된다는거 들은후로 몇주동안 계속 생각남. 댕댕이가 영역표시 하고다니는거 좀 싫은데 그냥 속으로 싫을뿐.. 아무튼 그 후에 한국도 매일 30마리정도 유기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만으로 솔직히 놀라우니까.. 근데 그게아니라 한 보호소에 매일 30마리 몰래놓고 도망친다는 말이라고 해줌. 전국엔 그럼........아니 도대체 이런 쓰레기인간들은 다 어디서 나타나는거임?

#271 이름없음 2022/05/20 08:10:30

삐잉이ㅣ이익!!!!!! 하면서 우는 새는ㄴ 이름이 뭘까

#272 이름없음 2022/05/23 15:56:17
얘들아 낮잠 시간이다 잘자라 (설치류 주의)
얘들아 낮잠 시간이다 잘자라 (설치류 주의)
얘들아 낮잠 시간이다 잘자라 (설치류 주의)

얘들아 낮잠 시간이다 잘자라 (설치류 주의)

#273 이름없음 2022/05/23 16:18:44

>>272 귀여워..... ༼;´༎ຶ ۝ ༎ຶ༽

#274 이름없음 2022/05/23 16:19:33

>>272 햄찌? 개귀엽다

#275 이름없음 2022/05/25 03:08:45

야행성동물하고 동거중이라 3시정도 놀아주고 나 먼저 gg침 ㅋㅋ 적당히 놀다가 자라~ 고 하면서 자는거 보여주려고 얘 사육장 쪽으로 머리대고 자는데 가 좋은건지 슬픈건지 모를 느낌이 온다. 나랑 수명 똑같이 나누면 안되나

#276 이름없음 2022/05/26 04:31:55

>>241 와 근데 침 여러개인데 얌전히 다 맞음? 선물조라

#277 이름없음 2022/05/26 17:38:18

>>276 ㅇㅇ... 다른 강아지들은 깽깽거리고 낑낑거리던데 처음에만 바둥거리고 얌전하더라 간호사 쌤도 어우 얌전해라~ 이러셨음 ㅋㅋㅋ 얘가 워낙 착해서... 침 맞고 올때마다 간식 마니 주긴 하는데 ㅠㅠ 그래도 여전히 삐지심

#278 이름없음 2022/05/26 17:38:59

모든 동물들은 뚱뚱해도 귀엽네... 부럽다

#279 이름없음 2022/05/27 22:37:07

.우리

#280 이름없음 2022/05/28 21:39:44

다큐보는데 마운틴 고릴라 되게 힘들구나 정글 자체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해서 사냥못당하게 보호하는중인데 (그러면서도 구경 관광사업은 함. 동물원 아닌 동물원임.) 주식이 나무잎인데 하루에 20~40키로 자기가 찾아서 뜯어먹어야해... ㅅㅂ.....먹은거 도로 살빠지겠다...와 임신은 4년 걸리는데 그나마도 대부분 사신헤서 한 마리만 살아날까말까 한대....지금 보고있는 다큐에서는 7마리 사산 1마리 생존이라는데 무리에 수컷1 암컷 여럿이라서 그런가봄 유인원이라 1~2마리만 임신할거같은데.... 아무튼 터전이 국립공원이 되어버려서 원주민들 사냥 물고기 하나도 못하게됨ㅠ 가끔 청년들이 벌집떼어내면 꿀묻은 벌집으로 영양보충하는 날인데 와 난 어른이 애가 겨우겨우 받이온거 2/3뺏어서 자기가 먹는거 처음봄.. 당연하지만 과일만으론 힘든가봄..아니 살아갈 길을 막았으면 쌀 좀 지원해줘......

#281 이름없음 2022/06/01 18:57:06

안 믿겠지만 햄스터 방금 개인기함 헐. 원래 햄스터들이 두발로 서긴하는데.. 요즘 햄스터용 두부에 푹 빠졌던데 (모양이 두부고 안에는 조/단백질) 먹고싶은건가? 해서 손닦고 왔다고 이제 준다고 박수쳤는데 얘도 두 손 ㅅㅅㅅ('ㅅ' 이렇게 손뼉마주침 헐 헐 더 빨리 먹고 싶어서 하다보니 그런거겠지만... 원래는 ㅡ ㅡ ('ㅈ ' 이렇게 걍 강시같이 서있거나 벽 짚고 있는데 계속 ㅅㅅ자 되는게 너무 신기한거임 주책맞은거 아는데ㅋㅋ

#282 이름없음 2022/06/01 19:43:45

>>281 귀여워... 개인기도 하는거 봐서 똑똑한가보다

#283 이름없음 2022/06/04 13:31:35
귀 여 워 🐯

귀 여 워 🐯

#284 이름없음 2022/06/07 14:28:16

코브라는 종마다 독이 다른거 아냐 최근에 알게됨. A종끼리 같음 / b종끼리만 같음ㄴㄴ 그냥 우리 얼굴 다른거처럼 각자 개별 1마리마다 달라서 서로 싸우면 이빨에 찔린쪽이 죽는대 면역이 안되어 있어서... 아무리 피해가 잦은나라라 구비하고 있는 지역이라해도 코브라의 경우는 그래서 망태기에 넣거나 목까지만 가위로 싹둑 잘라가던가 같이 가야 혈청을 만들 수 있음. 통으로 가져가면 아는 어르신이 좋아하시겠지만 한국은 코브라는 없으니.

#285 이름없음 2022/06/07 22:11:11

#286 이름없음 2022/06/09 19:37:17

#287 이름없음 2022/07/21 09:21:09

ㅠㅠ우리 햄스터 눈에 종양 생김... 눈이 이상하고 눈 주위 털이 좀 빠졌길래 너무 걱정돼서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눈 위에 종양이 생겼다네... 의사 선생님은 2살인데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아팠던게 행운이라고 하시는데 그래도 마음이 아픈건 어쩔 수가 없다 지금 안약 넣고 약 먹이면서 치료 중인데 빨리 다 나아서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ㅠㅠㅠㅠ

#288 이름없음 2022/09/16 00:14:06

개구리한테 햄스터용 건조 밀웜 줘도 돼?

#289 이름없음 2022/09/16 10:28:11

응 근데 조금만 주셈 많이 주면 설사해..

#290 이름없음 2022/09/16 17:09:02

>>289 ㅇㅋㅇㅋ 고마워!

#291 이름없음 2022/09/19 07:48:57

우리집 햄스터 존나 귀여운데 사진 용량이 너무 커서 스레딕에 자랑을 할 수가 없다...

#292 이름없음 2022/09/23 09:59:34

우리집 개가 내 바지에 오줌싸고 튀었어 이러다 지각하겠네

#293 이름없음 2022/10/30 15:38:30

동물 키우면 버린다는 부모님 대신 별 말 안하시던 부모님 얼떨결에 떠맡았지만 자식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며 다른 집으로 보내셨지.

#294 이름없음 2022/11/08 10:29:44

길냥이 밥주고 있어 사료

#295 이름없음 2022/11/19 01:15: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96 이름없음 2023/07/21 00:09:38

생일 지났지만 … ㅍㅂㅇ야 생일 축하해 ㅜㅜ ❤️❤️❤️❤️❤️❤️❤️

#297 이름없음 2023/07/25 11:04:49

강아지 귀엽다

#298 이름없음 2023/07/25 11:13:44

마자 귀여워

#299 이름없음 2023/07/25 14:21:55

햄스터한테서 은은한 곡식냄새나 드롭스 하나 줬더니 은은하게 달달한 곡식 냄새남 입에 넣고 싶음 야생동물들은 이게 왠 떡이냐하면서 햄스터 집어먹었을듯

#300 이름없음 2023/08/13 15:52:59

드롭스를 햄스터가 먹어?

#301 이름없음 2025/05/08 13:41:49

나도 햄스터 키우고 싶다............................

#302 이름없음 2025/05/08 14:46:57
>>235 나 235 허스키 사진올렸던 사람인데 진짜 오랜만에 들어온다!ㅋㅋㅋ 우리 댕댕이는 지금도 잘 지내구이씀!! 오랜만에 근황샷 보여주껭>
>>235 나 235 허스키 사진올렸던 사람인데 진짜 오랜만에 들어온다!ㅋㅋㅋ 우리 댕댕이는 지금도 잘 지내구이씀!! 오랜만에 근황샷 보여주껭>

>>235 나 235 허스키 사진올렸던 사람인데 진짜 오랜만에 들어온다!ㅋㅋㅋ 우리 댕댕이는 지금도 잘 지내구이씀!! 오랜만에 근황샷 보여주껭>_

#303 이름없음 2025/05/08 15:51:07

>>302 눈이 예쁘다

#304 이름없음 2025/05/08 20:20:18

>>303 우리 댕댕이는 다 예쁘지만 눈이 제일 예쁜데 그걸 칭찬해주다닝! 우리 댕댕이한테 전해줄게 고마워❤️

#305 이름없음 2025/05/09 19:12:00

>>302 멋져

#306 이름없음 2025/05/11 22:34:11

>>305 고마와😊

#307 이름없음 2025/11/12 23:05:33

삭제된 레스입니다.

#308 이름없음 2025/11/13 00:03:41

>>302 멋지다!! 허스키 치고는 털이 부숭부숭한 것 같네

#309 이름없음 2025/11/13 01:23:28

요즘 햄스터 영상에 빠졌어 우리집 강쥐 키워서 영상으로 대리만족하려고 너무 귀엽당

#310 이름없음 2025/11/13 14:10:04
도그쇼 우승한 페키니즈 개기여윰 미친거아냐 이름이 와사비래....
도그쇼 우승한 페키니즈 개기여윰 미친거아냐 이름이 와사비래....
도그쇼 우승한 페키니즈 개기여윰 미친거아냐 이름이 와사비래....

도그쇼 우승한 페키니즈 개기여윰 미친거아냐 이름이 와사비래....

#311 이름없음 2025/11/17 22:40:06

삭제된 레스입니다.

#312 이름없음 2025/11/17 22:48:03

>>310 짱귀여 털 한번만 쓰다듬어보면 소원이 없겠다

#313 이름없음 2025/12/17 17:01:59

견주들 자다가도 강아지 토할때 우꿁!하는 소리 들으면 자동으로 눈이 떠진다는 말 듣고 아니 짖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 소리에 잠이 깨냐고 안믿었는데... 진짜였네... 오늘 새벽에 울강쥐 토하는 소리에 깼어 ㅠㅠ

#314 이름없음 2025/12/18 03:50:51

하 진짜 털동물들 너무 귀여워 털 아니여도 파충류 친구들도 넘 기워어

#315 이름없음 2025/12/31 19:07:55

강아지 귀엽다

#316 이름없음 2026/01/02 13:48:06

우리 고양이 샘이 엄청 많아 풀떼기에 물 주면 뭐 좋은 거 주는 줄 알고 헐레벌떡 달려와서 물 뺏어먹음ㅋㅋㅋ

#317 이름없음 2026/01/14 05:09:57

>>308 마쟈ㅜㅜ 이중모에 장모라서 완전 부숭부숭행!! 포근해서 좋타!💕

#318 이름없음 2026/01/14 05:22:38

>>302 와너무귀여워

#319 이름없음 2026/01/24 14:06:25

삭제된 레스입니다.

#320 이름없음 2026/01/24 20:12:00

삭제된 레스입니다.

#321 이름없음 2026/01/25 22:54:17

>>320 ㅋㅋㅋㅋㅋㅋㅋㅋ

#322 이름없음 2026/03/02 02:17:47

>>318 고마오ㅎㅎ 우리 강아지는 이제 노령견 나이에 접어들었엉..ㅠㅠ 지금은 전보다 더더 잘 케어해주는중이야ㅜㅜ 얼마전에 모르는 사람이 치킨 뼈를 던져서 큰일날뻔햒오ㅜㅜ

#323 이름없음 2026/05/09 10:13:27

키우던 고양이나 개가죽으면 나도 슬퍼하게될까? 했는데 장례식장에서 별 생각없이 찍은 죽은 애 사진을 갤러리에서 마주칠때마다 마음아파서 잘 못보겠다. 내가 이걸 왜 찍었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