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로 새롭게 돌아온 크라임씬! 그 배경은, 스레딕! 참가자 6~7명은, 각자 구글 폼을 만든 뒤 주소를 레스에 적는다. 그러면 스레주는 구글 폼에 당신의 신분, 이름, 하는 일, 알리바이, 피해자에게 품은 앙심, 범행트릭, 범행동기를 답변한다. 탐정은 참가자가 아닌 레스주 전원. 4-0.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926259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92923 하레더 0P 에도가와 Q. 전일 0P 라이토 0P 제프 제럿 0P 백합이 0P 라이백 0P *역할 정하시면 롤카드는 내일 각자 구글 폼으로 보내드릴게요 그러면 참가자는 이에 맞춰서 알리바이 -> 현장조사 -> 심문 -> 2차현장조사 -> 범인검거 순으로 진행한다. 복싱 선수가 목에 졸려서 살해당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살해된 곳은.. 창밖? 목격자도 하나도 없는 미스테리. 체격이 아주 큰 복싱 선수를 도대체 어떻게 살해했을까? 그때 복싱장 건물에 있었던 5인과, 경찰이 의심한 대상 1인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질문용 폼; https://forms.gle/8cMQ9r6DN9ciJ42U7 게임 시작 >>119
#2전씨◆leLgrs9BvBd2020/05/17 19:57:30
와! 폼 다시 드릴까요 https://forms.gle/PyWfZyo5mM1fogqSA
#3◆s3wk03vijfV2020/05/17 19:58:34
>>2 네 다시 주세요
#4라씨 ◆SE05RyIK6lB2020/05/17 19:58:56
와! https://forms.gle/4L9mpEEVNGdYgV7Y6
#5◆s3wk03vijfV2020/05/17 20:00:21
각자 여기서 원하는 역할 선착순으로 배정해가세요 - 피해자의 여자친구 - 피해자의 복싱 트레이너 - 피해자의 친구 - 피해자의 친구의 아버지 - 피해자의 복싱대회 담당자 - ???
#6하씨◆4Le7wFa9wE62020/05/17 20:00:38
뭔가 닉네임 욕같다 https://forms.gle/7LGngb8uKSSNLYRx9
#7라씨 ◆SE05RyIK6lB2020/05/17 20:01:00
저 복싱 트레이너! 제일 재밌어보이네요 ㅋㅋㅋㅋ
#8전씨 ◆leLgrs9BvBd2020/05/17 20:01:07
>>5 여자친구 픽업!
#9하씨◆4Le7wFa9wE62020/05/17 20:01:11
뭐야요 저는 복싱대회 담당자 할래요
#10라씨 ◆SE05RyIK6lB2020/05/17 20:01:13
>>6 시비걸면 안 될 거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11전씨 ◆leLgrs9BvBd2020/05/17 20:01:45
근데 전씨말고 에씨는 안되나오 ('ㅁ')
#12하씨◆4Le7wFa9wE62020/05/17 20:01:46
>>10 하씨 확 마 이런 느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하씨◆4Le7wFa9wE62020/05/17 20:02:00
>>11 (마법의 소라고동)안 돼
#14◆s3wk03vijfV2020/05/17 20:02:11
>>11 네 에씨 하세오 ('ㅁ')
#15하씨◆4Le7wFa9wE62020/05/17 20:02:28
>>14 에잉
#16에씨◆leLgrs9BvBd2020/05/17 20:04:25
>>8 픽업되었나요
#17◆s3wk03vijfV2020/05/17 20:04:43
하담당, 에여친, 라바벨 등록되었습니다
#18제씨◆1zXwFcslA6k2020/05/17 20:04:53
피해자의 친구 하겠습니다.
#19◆s3wk03vijfV2020/05/17 20:06:51
제허약 등록되었습니다. 백씨는 ???랑 피해자의 친구 아버지 둘중 선택해주세요
#20백합이 ◆0pQqZjy3TVb2020/05/17 20:07:01
어 지금 남은 게.. 어.. 아버지 뿐이려나여? 그걸로여? https://forms.gle/99FvHLLzMctQJhXu6
#21하씨◆4Le7wFa9wE62020/05/17 20:07:33
???...? 역할이었어?? 갑자기 확 끌리는데 왜 물음표 세 개지
#22◆s3wk03vijfV2020/05/17 20:07:57
>>21 뭘로 하실래영
#23제허약◆1zXwFcslA6k2020/05/17 20:08:15
https://forms.gle/UJaJBLk5Punf7so58 올렸습니다.
#24하씨◆4Le7wFa9wE62020/05/17 20:08:19
어 진짜요 바꿀 수 있어요 그럼 저 물음표 세 개 할래요
#25에여친 ◆leLgrs9BvBd2020/05/17 20:08:34
>>21 라이벌이라 ???아닐까
#26◆s3wk03vijfV2020/05/17 20:09:11
각자 닉네임은 앞으로 이겁니다 지켜주세요. 하레더 - 하담당 에도가와 Q. 전일 - 에여친 라이토 - 라바벨 제프 제럿 - 제허약 백합이 - 백홍혈 * 1명 모집 중입니다 *
#27라바벨 ◆SE05RyIK6lB2020/05/17 20:09:44
프로틴!!!
#28제허약◆1zXwFcslA6k2020/05/17 20:10:05
허약한 이름이네...
#29에여친 ◆leLgrs9BvBd2020/05/17 20:10:36
에- 여친-? 같은 느낌이네 아버지 이름이 홍혈...? 전씨였으면ㅋㅋㅋㅋ 죄다 전이 되잖아 ㅋㅋㅋ 전여친 뭔데ㅋㅋㅋㅋ 에씨 하길 잘했다
여러분 정말정말정말 죄송한데 크라임씬 시간이 8시간이 넘게 걸리니까 토요일 오후 1시면 제 시간이랑 겹쳐져서요..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할게요 정말 죄송해요
#67이름없음2020/05/21 06:13:25
>>66 4시에 시작해도 괜찮을지...저는 아무리 늦어도 8~9시 전에 끝내야 할 것 같은데...
#68◆s3wk03vijfV2020/05/21 08:33:38
>>67 근데 제 예상으론.. 홍혈이 등장하지 않아서 아직 시작도 못할듯..
#69이름없음2020/05/21 08:37:30
>>68 만약에 금요일쯤에...등장한다면 시간을 좀 앞으로 돌리거나 할 수 있으려나요...
#70이름없음2020/05/21 08:39:22
>>69 다른 분들이 가능한지를 모르겠네요.. 뭐 다들 오시면 가능합니다만
#71이름없음2020/05/21 11:25:05
일단 기다려봅시다...
#72에여친◆leLgrs9BvBd2020/05/21 13:27:03
기다리고 있어요~
#73제강훈 ◆0pQqZjy3TVb2020/05/21 14:00:16
음음... 웬만해선 가능한데, 오전은 무리입니다. 헛소리가 나올 확률이 높슴다.
#74하담당◆4Le7wFa9wE62020/05/21 18:02:46
음 토요일 오후 4시 괜찮아요! 평일은 아마 힘들 것 같고..
#75이름없음2020/05/22 18:06:44
참가자 모집중인가요?
#76◆s3wk03vijfV2020/05/22 18:08:49
>>75 엇 네네네네네! 1인 모집 중이에요
#77이름없음2020/05/22 18:12:14
>>76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78◆s3wk03vijfV2020/05/22 18:12:46
>>77 아 참가하실거면 우선 닉네임부터 정해주세요! 환영입니다 🥰🥰🥰
#79이름없음2020/05/22 18:13:59
>>78 그러면 그냥 닉네임을 말하면 되죠?
#80이름없음2020/05/22 18:18:13
>>79 응응!! 아무 닉네임이나!
#81라이백◆Dtg1Cqqi2nA2020/05/22 18:20:52
그러면 닉네임은 라이백으로 하고 인증코드도 달았습니다.
#82◆s3wk03vijfV2020/05/22 18:21:54
라씨는 이미 있으니 백씨해도 되겠죠? 이제 구글 폼을 하나 만들어주세요. 자동으로 '백홍혈'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구글 폼에서 문제 하나를 만들어주시고 구글 폼 주소를 레스로 달아주세요
#83백홍혈◆Dtg1Cqqi2nA2020/05/22 18:26:42
https://forms.gle/3q7iLXsM3diUYLsh9
#84◆s3wk03vijfV2020/05/22 18:28:21
>>83 오오 네네 그러면 이 폼에서 제가 이제 백홍혈에 대해서 다 말해드릴거에요 내일 오후 4시까지 숙지해주신 뒤에 내일 오후 4시 게임에 참가해주시면 됩니다!
#85백홍혈◆Dtg1Cqqi2nA2020/05/22 18:29:04
>>84 근데 이거 저는 오후 8시 전에 반드시 끝나야 하는데 끝나겠죠?
#86◆s3wk03vijfV2020/05/22 18:34:45
>>85 다른분도 오후 7시 전에 끝내야 한다고 해서.. 최대한 빨리 하겠습니다
#87◆s3wk03vijfV2020/05/22 18:50:43
>>83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88백홍혈◆Dtg1Cqqi2nA2020/05/22 18:57:24
>>87 확인했습니다.
#89이름없음2020/05/22 19:53:54
4시 시작하고 7시 중단 다시 다음 시간에 이어가려나요..
#90◆s3wk03vijfV2020/05/22 19:54:52
>>89 음 그렇게 되려나요.. 7시에 끝났으면 좋겠지만 7시에 중단되면 어쩔 수가 없겠네요
#91제허약◆1zXwFcslA6k2020/05/22 19:55:13
>>90 7시에 중단한다는 사람이 누구였죠? 저는 8~9시였는데.
#92◆s3wk03vijfV2020/05/22 20:03:30
음 그럼 오후 8시요! 4시간이면.. 충분하려나요 @_@
#93제허약◆1zXwFcslA6k2020/05/22 20:05:49
충분하길...빌어야죠...
#94하담당◆4Le7wFa9wE62020/05/22 20:17:41
스레주 죄송한데 저 폼 주소 이걸로 바꿔도 되나요...? 폼 주소가 날아가서 열람이 안 돼요.., https://forms.gle/Nbg2k4Ggj1E32wMx8 그리고 어 저 토요일 저녁 7시에 일이 생겼는데...끵
#95◆s3wk03vijfV2020/05/22 20:27:49
>>94 음 네네 7시까지 할게요 하담당님 다시 보내드릴게요
#96하담당◆4Le7wFa9wE62020/05/22 20:34:00
>>95 감사함니당!!
#97이름없음2020/05/22 20:35:39
스레 제목 바꿔도 될듯!
#98이름없음2020/05/22 20:42:41
그런데 하담당 할 때마다 진짜 하니 같애 ㅋㅋㅋㅋㅋㅋ 하니로 롤플레이도 해주라!!
#99◆s3wk03vijfV2020/05/23 11:06:08
이제 각자 4시까지 출석체크해주세요 3시50분에 한번더 출첵합니다
#100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1:27:37
출석 체크했습니다.
#101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1:28:14
출석 체크요!
#102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1:46:29
출석이요
#103이름없음2020/05/23 11:52:05
ㅂㅂ ㅊㅅ
#104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2:07:32
출석체크!
#105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3:24:46
출석체크합니다!
#106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5:51:59
50분 출석~
#107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5:52:19
출석체크 할게요.
#108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5:52:29
출석!
#109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5:53:01
출석체크 합니다.
#110◆s3wk03vijfV2020/05/23 15:54:08
>>105 제강훈과 >>103 라바벨님은 출석해주시기 바랍니다
#111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5:55:12
프로틴!!!
#112이름없음2020/05/23 15:55:35
프로틴ㅋㅋㅋㅋㅋㅋㅋ
#113◆s3wk03vijfV2020/05/23 15:55:57
>>111 스위트홈 괴물 같아요 ㅋㅋㅋ >>112 아 제강훈님이신가요
#114◆s3wk03vijfV2020/05/23 16:01:01
>>105 제강훈님 오시면 바로 시작합니다
#115이름없음2020/05/23 16:02:54
앗 죄송..제강훈님이 아닙니다...프로틴이 웃겨가지고...짜져있을게요..화이팅!
#116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6:03:39
>>115 규칙상 레스주가 탐정이 되어 진행하는 게 맞아! 짜지지 마...
#117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6:04:24
앗 탐정님이라고 불러야 하나
#118◆s3wk03vijfV2020/05/23 16:04:29
>>115 참가자를 제외한 모든 레스주는 탐정으로 임합니다! 역시 하나의 투표권으로 취급되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119◆s3wk03vijfV2020/05/23 16:06:32
일단은 게임 시작하겠습니다. ~알리바이~ 각자 알리바이를 말해주십시오. 5인의 알리바이가 끝나고 제강훈님이 올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120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6:08:12
저는 그냥 6시부터 계속 길거리에 있었는데요? 왜 저를 갑자기...
#121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6:08:48
몇시의 알리바이를 말하면 됩니까? 누가 죽기라도 했나요?
#122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6:10:43
맞아요. 몇시 알리바이를 이야기하라는 거죠? 저는 오후 10시까지 은행에서 일하다가 와서 피곤하다구요.
#123탐정보조◆s3wk03vijfV2020/05/23 16:10:43
피해자는 이복서. 24세로 전국고등학생파이터복싱챔피언대회 우승자였으며 국제 복싱챔피언 대회의 차기 우승자로 늘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사망한 곳은 폐건물. 다만 4층이 개조되어 복싱장으로 쓰이고 있고 이복서는 이곳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망 추정 시각은 오후 10시부터 12시로, 사인은 교살로 인한 질식사지만 창밖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머리 앞쪽에 큰 상처가 나있습니다. 또한 부검 결과 피해자의 위 속에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124◆s3wk03vijfV2020/05/23 16:11:56
>>121 알리바이 말씀해주세요
#125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6:12:30
저는 9시 40분쯤에...아버지랑 함께 복싱장에 갔었습니다. 4층으로 갔다가 저는 3층으로 내려갔거든요? 근데 갑자기 복서랑 누군가가 나타났기에 놀라서 2층으로 내려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막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4층으로 올라갔는데 난장판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용의자로 끌려왔죠...
#126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6:12:35
이복서씨가 대회 포기를 선언해서 오후 3시 정도에 이복서씨를 찾아 복싱장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저기 라바벨씨와 이야기하고 있어서 기회를 놓치고, 6시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 사이에는 스타박스에 있었고요. 그래서 이복서씨가 재고해보겠다고 했고, 저는 다행이라 생각해 8시에 함께 저녁을 먹고 9시에 돌아왔습니다. 이복서씨를 태워다주려고 3층에서 훈련이 끝날 때까지 휴대폰 게임을 하면서 기다렸어요. 이게 다입니다...아, 맞다. 저 10시 쯤에 에여친씨가 건물 위로 올라가는 걸 보았습니다.
#127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6:12:52
에, 거짓말! 우리 오빠가 죽었다뇨?! 어째서...? 어째서...?
#128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6:14:51
>>126 네, 맞아요. 은행에서 일하다가 10시에 막 퇴근하면서 우리 오빠 보러 간건데.... 어째서....
#129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6:15:47
그나저나 이복서씨가 사망했다니...정말...
#130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6:15:50
>>124 숨기려했는데 말해야겠네요. 사실 제가 죽은 이복서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입니다. 복싱장에 있다가 애가 사라졌길래 나와보니까 그만......
#131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6:17:40
쿨럭쿨럭(밖에 갑자기 내쫖겻ㅅ다 겨우 돌아왔슴다..) 어 바로 하면 되나여! 죄송합니다.. 열심히 뛰었습니다.(넙죽)
아.. 우리 허약이 친구가 죽었다뇨.. 저는 허약이랑 같이 움직였습니다. 9시 40분에 허약이랑 같이 4층에 갔다가 3층에 가려는데 누가 오는 기척이 들리길래 2층으로 갔다가 사람들이 올라가는 것에 같이 올라갔더니... 네.. 그렇습니다.
#135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6:21:53
그 친구...참 안타깝게 됐군요...
#136◆s3wk03vijfV2020/05/23 16:22:28
[각자 모습 설명] 에여친 - 몸 온 곳에 멍이 들어있고 당시 옷은 계단을 헐레벌떡 뛰었는지 땀 같은 것에 살짝 젖어있다. - 은행에서 바로 퇴근한듯 셔츠를 입고 있다. 하담당 - 근육이 탄탄히 다져져 있고 손목과 주먹 역시 단단하다. - 아주 말끔하게 셔츠를 입고 있고, 손은 약간 뜨뜻하다. - 양복 바지 엉덩이 부근에는 먼지가 묻어있다. 라바벨 - 러닝셔츠를 입고 있고, 복장은 아주 후줄근하며 움직이기 편하게 되어있다. - 주먹은 다부져 있다. 제허약 - 온곳에 멍과 상처, 흔적들이 들어있다. - 손목 쪽에 거칠게 칼자국이 남아있다. - 말라있으며 운동을 못할 것처럼 비실비실하게 생겼다. 잘생긴 외모라고 보기는 힘들다. 제강훈 - 수염이 조금 있는 흔한 아버지의 모습을 하고 있다. - 입고 있는 옷은 다소 가볍다. 백홍혈 - 화장기가 없지만 아주 예쁘다. 마치 의사의 손을 약간 빌린 듯한.. 청초한 모습이 아주 아름답다. - 회색 후드집업에 대충 옷을 입고 나온 듯 복장이 후줄근하다.
#137◆s3wk03vijfV2020/05/23 16:23:10
~현장 검증~ 이제부터 현장 검증을 시작합니다. 각 장소당 정해진 찾을 수 있는 증거가 있고, 일부 증거들은 증거품이나 모습과 조합이 가능하며 증거 하나를 찾을 때 가능한 증거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자 신중하게 단서 하나하나를 결정하십시오
#138◆s3wk03vijfV2020/05/23 16:24:38
가장 먼저 갈 곳은 어디? - 복싱장 옥상 - 복싱장 휴게실 - 복싱장 화장실 - 폐건물 3층 - 폐건물 2층 - 폐건물 밖으로 이어지는 1층 - 스타박스 - 제허약의 집
하... 죄송해요. 은행에서 10시까지 일하다가 와서 짜증이 났었네요. 사건 수사니까 협조는 해드릴게요. 후..
#164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6:32:24
>>163 그나저나 보통 은행은 일찍 닫지 않습니까? 10시까지 근무하셨다니...
#165◆s3wk03vijfV2020/05/23 16:32:30
에여친의 가방에는 통장이 보인다. 통장에는 계속해서 이복서가 출금한 기록이 있다. 총합 거의 1000만원 정도가 빠져나가 있다.
#166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6:33:46
그러면 저 돈봉투가 통장에서 출금한 돈인가?
#167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6:33:48
>>165 뭐 이런 걸... (도로 넣어둠
#168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6:34:12
>>164 아 그거는~ 소중하신 고객님들의 이용시간이구요~(딸랑딸랑) 저희 직원들은 남아서 현금출금기 잔액 점검및 다시 채워넣고~ 업무시간 서류들을 다시 처리한답니다~(딸랑딸랑) 언제나 은행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 마스크 꼭 착용하고 오세요~(딸랑딸랑) 코로나에도 열심히 일하는 은행이 되겠습니다~(딸랑딸랑)
#169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6:35:15
>>168 고, 고생하십니다.. 쓰레기통 어떻습니까? 보통 드라마 보면 쓰레기통에 중요한 단서들이 있던데.
>>390 큼... 그 말이 맞습니다. 대회 담당자로서 유력한 우승 후보가 포기한다는 것도 대회에 손실이 오기도 하지만요. >>392 제가 죽이지 않았습니다! 죽일 이유가 없잖습니까! 재고해보겠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뭐한다고 죽입니까! >>393 게임하다가 도중에 끌려왔는데 그걸 챙길 정신이 어딨습니까!
#397◆s3wk03vijfV2020/05/23 18:14:54
*휴대전화는 몸수색이 없는 스레딕 크라임씬 특성상 어쩔 수 없이 가장 오래 머무른 장소에 있습니다. 그것 관련해서는 심문 안하셔도 됩니다 ;ㅁ;
#398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14:57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가는거죠?
#399◆s3wk03vijfV2020/05/23 18:15:11
이제 폐건물 2층 가겠습니다 >>397 명심해주시구요
#400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15:31
후...네.
#401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8:15:33
>>397 에이 뭐야 몸수색해서 나오는 경우도 있길래 혹시나 했더니 ㅋㅋㅋㅋ
#40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15:49
재고하겠다는 것에 반대되는 증거가 없다면 일단은 섣부른 의심은 안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403◆s3wk03vijfV2020/05/23 18:16:36
[폐건물 2층] (증거 0/7) - 테이블 - 제허약의 휴대전화
#404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17:25
테이블먼저 보는게 어때요?
#405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17:32
휴대전화부터 봅시다.
#406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17:34
이번에는 내가 있던 곳이네....
#407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17:47
>>404 그래요, 테이블 먼저 보죠.
#408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8:18:05
나는 폰!
#409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8:18:09
테이블 살펴보죠..?
#410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8:18:13
>>396 고생하셨겠구만요... 우리 아들 휴대전화.. 보실 겁니까? 저도 휴대전화가 궁금합니다..
>>462 아니 제가 급하게 3층에서 2층으로 내려갔는데 그 자리에 도청기를 설치할만한 이유가...
#464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8:39:23
>>463 >>430 증거를 확보하려는 걸 수도 있죠..? 왜 내려갔는진 심문시간에 물어볼게요..
#465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8:41:02
아무래도 일기장이 좋겠네요. 메세지도 궁금합니다만..
#466◆s3wk03vijfV2020/05/23 18:41:37
일기를 계속해서 찾다가 그만 발견했다. "사실 길거리에서 노숙자를 죽인 것은 나다. 하지만 다행이다. 그때 같이 본 노숙자의 딸은 감감무소식이다. 아마 내가 범인인줄 몰랐겠지. 다행이다."
#467◆s3wk03vijfV2020/05/23 18:41:45
[폐건물 2층] (증거 6/7) - *휴대전화 표시줄 - *인터넷 - *메시지
#468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41:53
어...
#469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41:55
아니면 일기장과 메세지 전부 봐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470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8:42:18
어... 저거 혹시 백홍혈씨인가...?
#471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8:42:19
>>466 ㅇㅅㅇ
#47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42:23
노숙자의 딸이 여기 있지는 않겠죠?
#473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42:46
>>470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474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43:50
심문해보면 알겠죠, 뭐. 인터넷과 메시지 중 뭘 봐야 할까요
#475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44:17
일단 메세지나 인터넷 둘중 하나가 중요할 것 같은데...
#476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8:44:33
>>472 있을 거 같은데...?? 딸이라니깐 후보가 둘 뿐이니
#477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44:36
>>474 저는 메세지에 한표요.
#478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8:44:50
>>466 아...아들아... 그 때... 그 여성이... 혹시... 노숙자의 딸..이니? (무척 충격받은 듯한 목소리로)
#479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8:45:20
아.. 저는 메세지를 보고 싶습니다..(기운없는 목소리로)
#480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45:52
>>478 ....
#481◆s3wk03vijfV2020/05/23 18:47:16
>>479 >>480 두분 폼에다가 이제 추가정보 넣어드릴게요 확인해주세요
#482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8:47:25
>>478 >>480 이건 또 무슨...??
#483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47:50
저도 메시지 한 표.
#484◆s3wk03vijfV2020/05/23 18:48:47
몇 개월 전 요금이 미납되어 데이터가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최근에는 다행히 요금이 납부된 것으로 나온다. 수상한 메시지는 없다. 다만 친구가 없는지 요즘 대화상대가 없다..
#485◆s3wk03vijfV2020/05/23 18:49:01
그다음은 폐건물 밖으로 이어지는 1층 가볼게요
#486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8:49:15
인터넷은 2차 증거 열람 나올거같은데 메세지라도...? 랄까 진짜 2칸 잡아먹었네 (제 와파공유기가 이상하네요)
#487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50:21
>>486 저한태 추가 조사를 해봤자 큰 의미가 없을것입니다.
#488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50:39
>>487 그건 알 수 없죠.
#489◆s3wk03vijfV2020/05/23 18:50:41
[폐건물 밖으로 이어지는 1층] 증거 0/3 - 에여친의 휴대전화
#490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50:58
휴대전화 보죠
#491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51:11
여친이 몸 여기저기 멍이 있었다니까 폭행을 당했겠구만.
#492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51:36
휴대전화를 보는걸로...
#493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8:51:40
휴대전화 뿐이니 일단 휴대전화를 보죠... >>481 (확인했습니다)
#494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52:02
>>481 저도 아까 확인했습니다.
#495◆s3wk03vijfV2020/05/23 18:52:12
에여친의 휴대전화에는 이복서의 사진들이 배경화면이다. 증거가 추가되었다.
#496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8:52:39
>>487 그건 모르죠. 어머, 내 휴대전화네.
#497◆s3wk03vijfV2020/05/23 18:52:41
[폐건물 밖으로 이어지는 1층] 증거 1/3 - *하담당과의 통화 녹음록 - *통화기록
#498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53:12
일단 기록 먼저 볼까요?
#499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53:27
>>497 통화 기록을 살펴보는게 어떨까요?
#500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8:53:40
저도 기록쪽에 한표요.
#501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8:54:23
>>497 녹음을 할 만한 상황이니 녹음한 게 아니겠습니까..? 저는 녹음본을 보고 싶네요..
#502◆s3wk03vijfV2020/05/23 18:54:39
에여친: 누구세요? 하담당: 아 예, 저 국제복싱챔피언대회 담당자 하담당인데요, 이복서 씨 연인 되시는 분 맞으시죠? 에여친: 네, 맞는데요? 복서가 왜요? 하담당: 현재 이복서 씨가 대회 포기를 선언하셔서 혹시 이게 합의가 된 내용인지.. 에여친: 대회 포기요?! 잠시만요, 처음 듣는 얘기거든요.. 진짜 포기했어요? 하담당: 네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 전화번호를 어떻게 찾아서 연락을 드렸거든요? 에여친: 하 잠시만요, 제가 복서랑 같이 얘기해볼게요. -뚝-
#503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8:54:41
저는 둘 다 상관없네요.
#504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8:54:43
저도 녹음!
#505◆s3wk03vijfV2020/05/23 18:54:49
[폐건물 밖으로 이어지는 1층] 증거 2/3 - *통화기록
#506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54:58
>>501 뭐, 녹음본은 어차피 추가 증거도 없을테니 일단 기록을 보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507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8:55:09
어허어허?
#508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55:10
통화기록에 무언가 있을 것 같은데...
#509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8:55:49
에혀. 별거 없는데.. 보시죠. 기록.
#510◆s3wk03vijfV2020/05/23 18:56:17
이복서와 오후 9시에 통화한 게 보인다. 한 달 전 하담당과 통화했던 기록도 있고, 그외는 친구들이나 부모님인 듯 하다.
#511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57:04
일이 끝나기 전에 전화하셨나보군요?
#512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8:57:21
이복서랑 9시에 통화한 거는 어떤 내용이었는지... 궁금해지네요.
#513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8:57:57
아아, 잠깐 쉬는 시간에요. 끝나고 오빠랑 만나기로 했는데, 오라고 장소를 불러줘서 온 거예요. 대회 이야기도 오락가락해서 확실하게 하려고 했었고요.
#514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8:58:32
이제 7시 2분전이네요.
#515◆s3wk03vijfV2020/05/23 18:59:09
스타박스 갈게요 스타박스는 조금 내용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릴거에요 스타박스에서 증거만 다 수집하고 오늘 이만 끝낼게요
#516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8:59:31
저는 이만...
#517◆s3wk03vijfV2020/05/23 18:59:38
[스타박스] 증거 0/6 - 신문수납장 - 백홍혈의 노트북
#518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8:59:39
>>515 현실에서요?
#519◆s3wk03vijfV2020/05/23 18:59:53
>>518 네 7시에 약속 있다는분이 계셔서 ;ㅁ;
#520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00:36
신문 수납장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521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00:46
>>516 가셨네..
#522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00:48
스타박스의 신문 수납함에 대체 뭐가 있길래..꽝인가? 노트북은 뭔가 있을 것 같긴 한데.
#523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00:53
일단 신문 수납장을 보는게 저는 좋을 것 같은데...
#524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00:59
노트북 부터 볼까요?
#525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01:23
>>524 제 노트북은 보셔도 별게 없을탠데...
#526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02:27
>>525 새이름으로 된 폴더는 혹시......
#527◆s3wk03vijfV2020/05/23 19:02:31
신문 하나를 꺼냈다. 어엇..? 이건.. [국제복싱챔피언대회 개최까지 14일, 앞두고 '네티즌 공방' 열려] 국제복싱챔피언대회 개최가 14일이 남은 가운데, 네티즌끼리 공방이 열렸습니다. 바로 복싱에서 반칙으로 영구 제명된 하담당(35) 씨로 인해 피해자 네가 보크스하크야(32)가 복싱을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하담당 씨가 국제복싱챔피언대회 국내 담당자임이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네티즌들은 '오히려 반칙을 하게 되어서 담당자로 격하되었는데 뭐가 문제냐', '이런 사람을 국내 담당자로 뽑았다니 창피하다'라면서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하담당 씨는 연락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28◆s3wk03vijfV2020/05/23 19:02:58
[스타박스] 증거 1/6 - 백홍혈의 노트북
#529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03:21
>>527 주먹이 다부졌다는게 복싱선수 출신이었던거였군요.
#530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03:54
>>526 여기서 이러지마세오 아조씨 근손실와여
#531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04:11
>>527 어... 와...
#53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04:46
이제 노트북으로...
#533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04:59
>>526 그게 무슨...
#534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05:16
어우... 하담당씨 그렇게 안 봤는데...
#535◆s3wk03vijfV2020/05/23 19:05:20
백홍혈의 노트북이다. 아주 사무적인 오피스걸 같다. 증거가 추가되었다.
#536◆s3wk03vijfV2020/05/23 19:05:55
[스타박스] 증거 2/6 - *인터넷 - *캘린더 프로그램 - *다이어리 앱
#537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06:32
>>530 내가 뭘 ㅇㅁㅇ;;
#538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06:54
다이어리 앱이랑 캘린더가 걸린다..
#539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07:07
>>527 그런데 하담당 갑자기 치고 올라오네 ㅎㄷㄷ
#540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07:18
캘린더나 다이어리가 궁금합니다..
#541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07:41
저는 인터넷에 무언가 결정적인게 있을 것 같은데요?
#542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09:27
>>541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하는데... 다이어리가 더 궁금하다!
#543◆s3wk03vijfV2020/05/23 19:09:48
다이어리에는.. "엄마, 하늘에 잘 계시죠? 제가 오늘 어머니의 슬픔을 이루어드릴게요. 엄마가 기억을 잃고 거리에 떠도나셨을 때, 그때의 그 분노를 제가 이루어드릴게요."
#544◆s3wk03vijfV2020/05/23 19:09:57
[스타박스] 증거 3/6 - *인터넷 - *캘린더 프로그램
#545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10:04
>>542 인터넷 기록쪽에 선택지가 많은지만 확인해보는게...
#546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10:23
>>543 하아...
#547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10:35
>>545 나쁘지 않아보이네요..(고개끄덕)
#548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10:53
인터넷 가쥬 그럼
#549◆s3wk03vijfV2020/05/23 19:11:36
인터넷은 켜져 있지 않다. 기록이 존재한다. 증거가 추가되었다.
#550◆s3wk03vijfV2020/05/23 19:11:47
[스타박스] 증거 4/6 - **핏웹 - **FindPerson.com - *캘린더 프로그램
#551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12:25
핏웹은 뭐지? 파인드 펄슨?? ㅇㅁㅇ
#55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12:32
>>550 ...뭔가 매우 수상한 것들 뿐이네...
#553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12:49
>>552 .....
#554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14:41
핏웹... 딥웹같은건가? 파인드 펄슨은 사람 찾는거같고..
#555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17:20
뭐가 뭔지 모를 것 같은뎁쇼...(곤란) 저는 그나마 알만한 게 캘린더 뿐입니다..
#556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17:56
핏웹 먼저 보고 캘린더를 보는게 어떨까요?
#557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19:13
누구를 찾는 프로그램은 어디서 났대 ㄷㄷ;
#558◆s3wk03vijfV2020/05/23 19:21:12
그러면 핏웹 갈까요
#559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21:28
>>558 네!
#560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21:37
네!
#561◆s3wk03vijfV2020/05/23 19:22:25
비밀번호 3자리 번호를 입력해주세요. _ _ _ - 정답 시도는 무한. 하지만 너무 오래 지체되면 안됨! - 비밀번호 찾기한다 (증거 1개)
#562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22:36
비!
#563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22:47
아 뭐야 ㅡㅡ
#564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24:01
024?
#565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24:24
갤린더 봅시다 이거 이미 증거 횟수 써서 열린거니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죠? 날짜가 틀림없어!
#566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24:29
오늘 사건날짜가 며칠이죠?
#567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24:55
어우... 전 전혀 모르겠네요. 이복서나 홍혈씨..? 의 이니셜?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홍혈씨 쓰스로 열어주시는 게..?
#568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25:39
>>567 제가 열어줄 것 같으세요?
#569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25:43
>>543 이건가?
#570◆s3wk03vijfV2020/05/23 19:26:07
>>564 아닙니다 >>566 어.. 그건 설정 안했는데 7월 12일이라 가정합니다
#571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26:29
>>569 엄마 이름이라면...아마 이노숙일겁니다...
#572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26:37
712 입력해본다
#573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26:58
>>570 712가 비밀번호일려나...
#574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27:09
>>568 이거 줄테니 열어줘요 (딸기맛 프로틴
#575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9:27:54
(잠시 돌아왔다...백홍혈 엄마가 제허약 노숙자 맞네)
#576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9:28:21
혹시 이노숙씨는 언제 당하셨죠?
#577◆s3wk03vijfV2020/05/23 19:28:25
>>572 아닙니다
#578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28:37
>>574 (스레주가 비밀번호를 주지 않아서 모르는건 비밀)
#579◆s3wk03vijfV2020/05/23 19:28:46
*힌트: 대부분 비밀번호는 기억하기 쉽도록..
#580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28:55
123?
#581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29:00
111
#582◆s3wk03vijfV2020/05/23 19:29:02
>>580 아닙니다
#583◆s3wk03vijfV2020/05/23 19:29:08
>>581 아닙니다
#584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29:19
000
#585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29:27
000
#586◆s3wk03vijfV2020/05/23 19:29:28
>>584 아닙니다
#587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29:31
아 100? 백이니까?
#588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29:37
>>584 앗 찌찌뽕이다
#589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29:46
>>587 마설?
#590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29:52
>>587 100?
#591◆s3wk03vijfV2020/05/23 19:30:50
>>587 로그인 성공!
#59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31:05
>>591 와....
#593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31:11
와아! 프로틴 아꼈다!
#594◆s3wk03vijfV2020/05/23 19:31:26
(날짜랑 아이디는 무시해주세요) 2024년 6월 12일에 쓴 게시물이다.
#595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31:42
해냈다
#596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32:21
진짜 죽을뻔했네...하아....
#597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33:06
그 딸이 그쪽이었으면...성형을 한 것이겠네...
#598제강훈 ◆O9xXtbfSGre2020/05/23 19:33:54
어떻게 아가씨가...? 모른다고 쓸 만도 하긴 하다만... 아... 아들 말대로.. 성형을..? 아들이 진짜로 죽였다니..
#599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34:12
>>597 그래요. 성형했죠. 죽일 순간만 엿보고 거의 다 왔었는데...
#600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34:37
근데 제허약씨 이복서씨에게 맞으셨다고..? 원한될만한 동기가 있네..
#601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34:55
>>598 얼마나 힘든 시간들이었는지 모를거에요!
#60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35:22
>>600 그건 폭로만 해도 충분하지 않겠어? 굳이 죽여봤자 아닐까?
#603◆s3wk03vijfV2020/05/23 19:35:30
[스타박스] 증거 5/6 - **FindPerson.com - *캘린더 프로그램
#604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36:08
>>603 캘린더가 나으려나...
#605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36:14
>>602 백홍혈씨처럼 복수를 직접 자기 손으로 한 걸 수도 있죠.
#606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36:15
파인드 펄슨으로 사람 찾으려 했는데 스레뒥으로 이미 찾아낸 거 아냐?
#607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36:18
혹시 제 위치추적도 했습니까?
#608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36:23
나도 캘린더!
#609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36:47
파인더 펄슨은 대상이 제허약일테니 캘린더!
#610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37:00
>>607 글쎄요...심문때나 물어보시죠? 이 부모님의 원수!
#611◆s3wk03vijfV2020/05/23 19:37:13
2024년 6월 12일부터 D-1을 세서 오늘 D-31이다.
#61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38:21
>>611 딱 한달...
#613◆s3wk03vijfV2020/05/23 19:38:24
어 지금 모두 계신가요? 한명 없죠? 그럼 오늘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모두 좋은 추리해주세요 >
#614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38:30
와... 하담당씨도 제허약씨도... 와.... 우리 오빠 불쌍해서 어떻게해...
#615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39:18
이러다간 내가 범인으로 몰릴 것 같은데...
#616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39:33
캘린더도.. 파인드 펄슨?인가 하는 것도 참... 괴상하구만..
#617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39:38
다음 일정 미리 잡아두죠 내일은 무리인가? 하담당님이 나중에 확인하시고 남겨주셔야하나 저는 프리한데 저녁이나 밤이 살짝 편합니다 >>615 아직 제허약씨 집 남았어요 그쪽은 아버님 증거려나
#618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40:35
저는 내일도 오늘이랑 동일하게 8시에 가야됩니다.
#619◆s3wk03vijfV2020/05/23 19:40:55
내일도 그대로 4시할까요
#620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40:58
끝인건가? 수고했어요! 허약 체질이면 모두 우리 복싱장에! 둘이 운동하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그곳!
#621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41:00
저도 오늘이랑 동일하게 8시 전에 끝나야 해요...
#62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41:22
>>620 하나가 '죽는다'?
#623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42:28
저는 시간에 구애받지는 않는데 와이파이나 데이터 사정에 따라 좀 렉이 걸릴 순 있슴다.
#624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42:50
>>620 둘이 운동하다 하나 죽은 그곳! 아닌지...
#625◆s3wk03vijfV2020/05/23 19:43:08
네 그럼 4시부터 8시해서 내일 사건 끝낼게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당
#626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43:19
>>619 내일 일요일인데 스레주는 낮 시간 무리이신지..?
#627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43:37
>>624 그럼 누가 오고 싶어합니까 허허허
#628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9:43:44
4시 음 좀 더 일찍은 안 되나요
#629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44:10
>>625 수고하셨습니다~
#630라바벨 ◆SE05RyIK6lB2020/05/23 19:45:05
ㅅㄳㄱ!
#631◆s3wk03vijfV2020/05/23 19:45:38
어.. 조금 더 일찍할까요 근데 왜 다 있는 것 같지 이럴줄 알았으면 제허약 집까지 조사할걸 ㅠㅠ 내일 1시에 할게요 그럼
#632제허약◆1zXwFcslA6k2020/05/23 19:46:08
>>631 좋아요!
#633◆s3wk03vijfV2020/05/23 19:48:46
네네 내일 1시에 하고 사람 없으면 4시에 할게요
#634에여친◆leLgrs9BvBd2020/05/23 19:48:51
오케이!
#635제강훈 ◆0pQqZjy3TVb2020/05/23 19:51:00
오케이..임다! 1시.. 잊어버리지 말자..
#636하담당◆4Le7wFa9wE62020/05/23 19:52:28
1시 알겠습니다! 후
#637백홍혈◆Dtg1Cqqi2nA2020/05/23 19:56:32
1시!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638◆s3wk03vijfV2020/05/24 11:06:44
출석체크해주세요 12시 50분에 출석체크 한번더 합니다
#639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1:41:07
출석체크합니다.
#640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1:45:05
출석체크합니다.
#641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1:45:32
머쓸머쓸!
#642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2:05:48
출석!
#643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2:17:54
출석!
#644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2:23:05
출석! 질문 넣었어요!
#645◆s3wk03vijfV2020/05/24 12:29:00
>>644 답변해드렸습니다
#646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2:30:03
확인!
#647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2:50:13
12시 50분! 다시 출석!
#648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2:50:56
다시 출석
#649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2:51:09
힘세고 강한 아침!!
#650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2:51:23
으게그겍...! 리출석입니다! 빨리 옷부터 입어야..(귀찮)
#651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2:54:09
출석했습니다.
#652◆s3wk03vijfV2020/05/24 12:55:33
>>640 출첵하면 바로 시작할게요!
#653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2:56:58
남은 곳이 어디어디죠? 심문한 후 재조사하던가..? (맞네 심문>2차 현장 조사...)
#654◆s3wk03vijfV2020/05/24 13:00:32
>>653 넵 그렇습니다
#655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3:02:25
셈문 후 재조사...(고개끄덕)
#656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3:02:53
출석!
#657◆s3wk03vijfV2020/05/24 13:04:02
네넵 재개하겠습니다
#658◆s3wk03vijfV2020/05/24 13:04:20
[제허약의 집] 증거 0/3 - 일기장 - 문서 - 옷장 - 제강훈의 방
#659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04:44
다 모였다! 제강훈씨 증거가 있어보이는 제허약씨 집 조사하는건가!
#660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05:03
방은 봐야겠죠?
#661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05:16
저는 일기장이랑 문서랑 제강훈씨 방이 땡기네요 옷장은 꽝 스멜이...
#662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3:07:13
제 방은... 뭐 볼만한 건 없을 겁니다... 것보다 문서나 일기장은 어떻습니까?
#663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3:08:13
>>662 아버지, 제 일기를 훔쳐보시려고요?
#664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3:08:40
저는 제강훈의 방도 궁금한데...
#665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08:49
일단 방을 보죠?
#666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09:14
>>663 휴대폰에 그런 이야기가 적혀있었으니... >>662 빨간책 숨겨두셨나봐?
#667◆s3wk03vijfV2020/05/24 13:09:27
제강훈의 방에는 온갖 공업체 연락처가 있다. 그것 말고 딱히 없다.
#668◆s3wk03vijfV2020/05/24 13:09:40
[제허약의 집] 증거 1/3 - 일기장 - 문서 - 옷장
#669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09:56
에이...우리 일기장도 봐야겠죠?
#670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3:10:02
제강훈은 그냥 용의자에서 벗어난? 것 같네요.
#671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11:22
문서는 누구꺼죠?
#672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11:28
>>670 섣부른 판단은 이르지만...아직은 명확한 증거는 없죠.
#673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3:11:50
나도 일기장!
#674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3:11:57
>>663 휴대폰에 그런 게 적혀있었으니 궁금해서 그런다. >>666 빨간 책이라뇨. 노동자가 그런 걸 볼 시간이...
#675◆s3wk03vijfV2020/05/24 13:12:36
일기장 VS 문서 어디 살펴보실래요?
#676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3:12:52
저는 문서요!
#677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13:53
일기장!
#678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13:55
꽝은 없겠죠...전 아무거나...
#679◆s3wk03vijfV2020/05/24 13:16:17
나머지는 의견 없나요
#680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16:18
라바벨씨 있으십니까
#681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3:16:49
저는.. 음.. 일기장이 궁금합니다.
#682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3:16:57
전 일기장!
#683◆s3wk03vijfV2020/05/24 13:17:04
일기장은 마구 찢겨져 있다. 무슨 찢을 일이 있었나 싶다.
#684◆s3wk03vijfV2020/05/24 13:17:13
[제허약의 집] 증거 2/3 - 문서 - 옷장
#685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18:02
옷장도 중요한 단서가 있는 것처럼 보인단 말이죠. 그렇지만 문서도...
#686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18:43
다이스여! 골라줘요! 나 대신! 1 문서 2 옷장 Dice(1,2) value : 1
#687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3:18:44
>>685 옷장 한번 보고 싶으시다면 보세요.
#688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3:19:05
>>687 이러니까 또 불길해지네...
#689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19:31
>>687 문서로부터 눈 돌리려는건가
#690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3:20:03
>>689 글쎄요...?
#691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21:03
블러핑일 수도 있죠. 저도 다이스로... 1 문서 2 옷장 dice(1,2) value : 1
옷장은 먼지가 잔뜩 쌓이고 거의 텅텅 비었다. 싼 옷들밖에 보이지 않는다. 증거가 추가되었다.
#698◆s3wk03vijfV2020/05/24 13:24:31
못 찾은 증거들은 2차현장검증 때 쓰시고 증거품 조합 역시 2차현장검증 때 하십시오. ~난상추리/브리핑/심문~
#699◆s3wk03vijfV2020/05/24 13:24:48
>>694 에여친님부터 시작합니다.
#700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3:24:55
아...이건 좀...
#701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26:21
흠... 제허약씨 그 온 몸의 멍은 우리 오빠가 구ㅌ... 때리... 음... 가한건가요?
#702◆s3wk03vijfV2020/05/24 13:26:47
>>690 >>701
#703◆s3wk03vijfV2020/05/24 13:27:22
레스를 아끼기 위해 물어볼때 그 대상의 레스에 앵커 걸어주세요
#704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3:30:56
>>703 (저 질문 답변 해주실수 있나요?)
#705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31:04
>>703 넵 대답 기다리는 동안 다음 질문 던져놔야지 >>126 태워다 주려고 하셨다고 하셨는데, 어디로 태워다 주기로 한건가요? 우리 오빠 저랑 만나기로 했었는데..
#706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32:14
(>>138 근데 스타박스는 빠졌네요? 2차현장조사때 가봐야하나) >>709 아 그랬나
#707◆s3wk03vijfV2020/05/24 13:32:42
>>704 답변해드렸습니다
#708◆s3wk03vijfV2020/05/24 13:32:53
>>706 스타박스요? 이미 갔는뎅..
#709◆s3wk03vijfV2020/05/24 13:33:11
신문수납장이랑 백홍혈 노트북 있는 곳이 스타박스에요
#710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3:33:39
>>701 그게 맞습니다. 좀 맞고 살았어요. >>707(감사합니다)
#711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34:00
>>709 2판 팔 생각해야겠다...질문이요
#712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35:13
>>126 >>692 3시에 우리 오빠랑 무슨 대화 나누셨어요? ++ >>714 무슨 대화 나누셨는데요? 불리한 주제인가요? >>126 우리오빠랑 같이 저녁 드셨다는거죠? 저녁 뭐 드셨어요? >>710 어쩌다 백홍혈씨 어머님을 죽이셨어요? >>700 캘린더의 그 D-Day는 뭘 의미하나요? 파인드펄슨의 용도는 뭐고 대상은 누구였나요? (다 물어봐야지)
#713◆s3wk03vijfV2020/05/24 13:35:49
>>711 답변해드렸습니다
#714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3:37:25
아니 뭐 저는 연습하다가 잠깐 얘기좀 했죠
#715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38:16
(>>713 혹시...처음 폼 주소로 보내셨을까요(변경된 폼 주소 https://forms.gle/Nbg2k4Ggj1E32wMx8 )) >>712 스테이크 먹었습니다. >>705 그냥 태워다주겠다고만 했었죠. 행선지야 차 타고 들어도 되는 일이고.
#716◆s3wk03vijfV2020/05/24 13:39:10
>>715 답변해드렸습니다
#717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3:40:24
>>712 저 제허약을 죽일 날이죠. 결국 죽이지 못했지만...
#718◆s3wk03vijfV2020/05/24 13:40:38
*증거 관련 심문들은 노코멘트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떤 증거들은 추리가 필요하니까 추리를 유도하도록 숨기실 수도 있어요
흠.. 다른 분 심문하실 것도 있어야하니 저는 차례 넘길게요. 제게 물어보실 게 있다면 맘껏.
#724◆s3wk03vijfV2020/05/24 13:46:53
>>715 그 다음은 하담당님, 심문해주시기 바랍니다
#725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49:02
쩝. 일단 >>722 제허약씨. 6년 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무슨 복수를 한다는 거죠?
#726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3:50:30
>>725 어렸을때 어머니가 없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폭로글을 올렸었죠.
#727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3:54:04
>>726 그렇다면 복수라는 건 폭로글이었던 겁니까? 이복서씨에게 괴롭힘을 당했나보군요? 그렇다면 왜 오늘 아버지와 함께 이 건물에 왔나요? 보통은 그러고 싶지 않을 텐데요. >>723 에여친씨. 몸에 멍은 왜 들었나요? >>693 제강훈씨는 아들 몸에 멍은 왜 들었는지 괴롭힘을 당해왔는지 알고 계셨습니까? 그리고 조심스러운 질문이지만 아내분과는 사별을 하셨나요? +혹시 이 건물에는 오신 적이 있습니까?
#728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3:55:53
>>727 그랬다가 복서가 저한테 돈을 줄태니 넘어가달라고 했었죠. 저는 거절했는데 강제로 받았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돈을 받지 말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가출했었고 이노숙과 싸우다가 죽였습니다. 오늘 건물에 온 이유는 아버지께서 방법이 있다면서 3시쯤에 복싱장으로 가시고 저는 9시 40분에 오라고 해서 그 시간에 갔습니다.
#729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3:56:22
>>727 알게 되었다.. 가 정확하겠지요.. 학교폭력 문제로 시끄럽자 폭로글을 올린 걸 알게 되었습니다. 네... 사별했습니다.
#730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3:57:26
>>727 어... 부끄럽긴 한데.. 우리 오빠가 좀 밝혀요.. 본디지 구속 플레이라던가, 채찍에 양초라던가... 흠흠. 답변이 되었을까요? 꺄아, 부끄러워, 부끄러워..
#731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3:59:14
>>733 방법이라.. 증거나 약점을 잡아서 폭로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당신들이 없을 때 잡아야 하니까 아무래도 못 본 게 당연하겠죠? 딱히 특별한 게 잡히지는 않았지만.
#732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3:59:14
>>730 어머
#733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00:33
오...저는 3시에 제강훈씨를 본 적이 없습니다만 >>692 라바벨씨는 3시에 제강훈씨를 보셨나요? >>729 제강훈씨. 제허약씨가 말한 방법이란 무엇이고 3시에 복싱장에 갔다면 무엇을 하셨습니까? >>730 아하...10시에 복싱장에 갔을 때 특이한 점은 없었습니까? 그때 이복서씨는 무슨 상태였나요? 오케이...
#734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4:01:11
>>733 (그냥 실수였어요...롤을 잘못 봤습니다...)
#735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4:02:23
>>733 저는 그때 오빠를 만나지 못 했어요. 대신 오빠의 트레이너라는 제강훈씨에게 오빠 힘내라고 음료를 전달 부탁드렸지만요. 아 제강훈씨가 아니라 라바벨씨래요... ;ㅈ; (뭐지 트레이너가 라바벨씨인가 사회자님 이거 잘못 적힌건가요? 질문폼에 전달받은거 복사해 보내드릴테니 확인가능한가요)
#736◆s3wk03vijfV2020/05/24 14:02:55
>>735 제.. 제강훈이라니요..
#737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04:21
>>733 네 저는 3시에 복싱이 연습 끝나고 만나서 얘기좀 했습니다
#738◆s3wk03vijfV2020/05/24 14:04:31
>>735 네 제강훈 아니고 라바벨이요 ㅠㅠㅠㅠ
#739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04:57
>>737 제강훈씨와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셨죠? >>735 음료라면...어떤 종류의 에너지 드링크였죠? 혹시 수면제가 들어있던 음료와 같은 종류의...?
#740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4:07:46
>>739 네, 우리 오빠가 고생하니까 사다준거였는데 박스채 쌓인줄 알았으면 그냥 안 사갈걸 그랬나봐요. 앗, 하지만 여자친구가 사다준거니까 더욱 각별하지 않았을까요!?
#741◆s3wk03vijfV2020/05/24 14:08:58
>>737 답변해주세요
#742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12:00
>>739 그냥...... 트레이닝 비용에 대해서 얘기를 좀 했습니다
#743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13:34
으음...미심쩍은 부분이야 아직 많지만 다음 분들을 위해서...저도 요기까지 하겠습니다
#744◆s3wk03vijfV2020/05/24 14:13:52
>>742 폼에 추가 정보 넣을테니까 이거 수정해주세요
#745◆s3wk03vijfV2020/05/24 14:14:57
>>742 그 다음은 라바벨님 심문해주세요
#746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15:31
>>739 아 실수! 3시에 얘기한 건 제강훈이 아니라 이복서에요! 잘못봤네요!
#747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4:17:40
>>733 >>729 제강훈씨. 제허약씨가 말한 방법이란 무엇이고 3시에 복싱장에 갔다면 무엇을 하셨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 대답이 중요해지는게...? 대답 못 본거같은데
#748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17:51
일단 여러분 혹시 몸 만들고 싶으시면 저희 복싱장에 오세요! 싸게 모셔드리겠습니다! (근육근육 >>740 여친 씨, 피해자와 마지막으로 헤어질 때 피해자와 만나서 뭘 했나요? 몇 시에 헤어지셨어요?
#749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18:07
>>747 >>731
#750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4:20:53
(사회자님 잠깐만 질문 봐주세요..) >>748 오늘은 9시에 전화만 하고 직접 만난 적이 없는데.. 만날 예정이었지만 죽었으니까요.. 그 전 일이라도 말씀드릴까요...? >>751 네.. (시무룩)
#751◆s3wk03vijfV2020/05/24 14:22:07
>>750 답변해드렸습니다 앞으로는 사건 도중에는 질문스레 사용 자제해주세요 ;ㅁ;..
#752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23:21
>>750 만난 적이 없다... 그럼 멍은 언제 난 겁니까?
#753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4:25:40
>>752 아~~~~! 전 또 뭐라고.. 오늘은 만나지 못 했지만 어제 만났죠! 10시에 퇴근해서 11시에 우리 오빠 만나서 흠흠.. 본디지 플레이를 즐겼죠.. 아직도 멍이 남아있을 정도로 격하게 즐길 정도면 얼마나.. (자체검열)
#754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26:48
운동선수랑...워후.
#755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28:10
헉헉퍽퍽?? ㅇㅁㅇ 크흠크흠 복서 이시키 요즘 피곤하다 하더니 이런......
#756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28:40
>>753 플레이 할 때 쓰는 끈은 뭡니까?
#757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4:29:15
>>755 흠흠, 더 물어보실 거 있으세요? 다른 주제였으면 하는데.. 성생활까지 굳이... 아까 여자화장실.. (읍읍) >>756 그때 그때 달라요. 우리 오빠 바지 벨트 쓸 때도 있구, 가죽 끈 쓸 때도 있구.. 손으로 조를 때도 있.. 흠흠... 진짜 이러기예요? >>758 에, 저 그럴 힘이 없어요~ 있으면 제가 주도해서 우리 오빠랑 색다른 플레이 했겠죠~
#758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30:40
>>757 아니 교살이라길래 설마 그 끈으로 죽였나 해서......
#759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4:30:43
어..어린 친구들 대단하구만...
#760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32:01
>>715 담당씨 복서랑 스테끼 좀 써셨다면서요? 그때 무슨 얘기를 하셨습니까?
#761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34:38
>>760 딱히 중요한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그냥 날씨가 좋다거나...뭐 그런 이야기였죠. 전 제 목적을 이뤘으니까 따로 할 이야기도 없었고요.
#762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34:59
(에여친 통장 이야기 까먹었다...심문해야 했는데)
#763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36:15
>>761 애가 졸려하거나 그런 기색은 없었습니까? 아님 스떼끼 말고 먹은 게 뭐가 더 있었죠?
#764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4:38:38
(>>762 다른 분이 물어보실 수도 있고? 그거 받은 걸로는 별거 아니긴 한데)
#765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38:49
>>763 스테이크 말고요? 식당 말고 간 곳은 없습니다만...제가 볼 때 졸린 기색은 없었습니다. 애초에 이복서씨가 졸렸다면 밥 먹고 다시 훈련하러 가지는 않지 않았을까 싶네요.
#766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39:33
그럼 복서가 어느 타이밍에 수면제 먹고 잠든지 아시는분?
#767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4:40:37
나올리가...
#768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42:32
이거 게임 재밌게 흘러가네요
#769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4:42:44
네, 참 재밌게 됬어요.
#770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4:43:31
재밌는 건 난 잘 모르겠구만...
#771◆s3wk03vijfV2020/05/24 14:44:01
>>768 더 심문하실 것 있나요..
#772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4:44:11
진짜 흥미진진하네요.
#773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4:44:50
누가 범인일지...
#774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45:39
>>771 앗 고민중이었습니다
#775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47:05
>>773 홍혈씨는 계속 바깥에 있었다고 했는데 그때 무슨 일 없었습니까?
#776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4:50:39
>>775 어...아! 제강훈씨가 스타박스에서 나왔는데 음료를 주문하지도 않고 나왔다고 제허약이 창피해하는 것을 봤어요.
#777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52:33
>>776 그거 외에 뭐 피해자를 봤다거나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거나 그런 건 없었고요? >>770 >>769 스타박스에서 뭘 하신 겁니까?
#778◆s3wk03vijfV2020/05/24 14:52:45
>>775 라바벨님의 심문은 오후 3시에 자동으로 끝내겠습니다
#779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4:53:52
>>777 3시 쯤에 방법을 실행하려던 다음에 스타박스에서 허약이를 기다렸습니다.
#780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4:54:40
>>777 그것밖에는...그 후에는 제허약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서요.
#781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4:57:39
그럼 저는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782◆s3wk03vijfV2020/05/24 14:58:09
>>769 제허약님 심문해주세요
#783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4:59:43
>>772 일단 첫번째로 에여친씨, 이복서가 씀씀이가 너무 컸죠?
#784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5:01:40
네 그렇긴 했죠. 결혼할 생각은 있었으니 날 잡아서 이야기 나눌 생각이었죠. 대회말고도 그 이야기도 나눌 생각이었어요.
#785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02:58
>>781 그리고 바벨씨는 그 여친씨가 주었다던 음료수를 가져다 주었나요?
#786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5:08:33
인터넷이 멈췄나..?(아니네)
#787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5:08:55
>>785 네 헤어질 때 줬습니다 >>786 스레딕이 멈췄나? ㅇㅁㅇ
#788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5:08:56
힝 스레딕 이상해요 그리고 4시에는 끝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789◆s3wk03vijfV2020/05/24 15:09:19
ㅇㅂㅇ 굉장히 극단적이네요
#790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11:01
>>787 그러니까 몇시쯤에 주셨다는 거죠? >>788 하담당씨는 제명당하셨다는게 사실이죠? >>780 백홍혈은 그냥 계속 길거리에서 저를 죽이려고 한거죠?
#791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12:11
>>790 네, 맞아요.(아깝다...)
#792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5:12:16
>>790 아 예...영구 제명당했습니다.
#793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12:39
>>791 그러면 이복서와는 아는 사이였나요?
#794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13:22
>>793 그냥 그쪽 괴롭히던 사람 정도?
#795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5:13:53
>>790 9시 좀 넘어서였습니다 잠깐, 그때 저 에여친 씨를 봤는데?
#796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5:14:27
>>795 ??????
#797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14:43
>>795 혹시 9시 40분경인가요?
#798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5:17:01
음? 저 10시에 퇴근하면서 오빠 만나러 복싱장 왔는데...?
#799◆s3wk03vijfV2020/05/24 15:18:43
>>795 폼 봐주세요 관련 내용 답해드렸습니다
#800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5:19:08
>>797 9시에 복서 훈련 시키다가 도중에 에여친 씨가 들어오길래 마주쳤거든요 훈련은 한 1시간 좀 넘게 했나? 여친 씨, 어떻게 된 거에요?
#801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19:09
>>798 이복서를 만난게 10시쯤이었나요? >>795 그리고 사체 최초 발견자라면서요?
#802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5:20:07
>>801 다시 말씀드리지만 못 만나고 라바벨씨에게 음료수 전달 부탁드렸었어요. 10시 퇴근한거 맞구요 뭐야 어떻게 돌아가는거임;;
#803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5:22:25
9시에 복서랑 훈련하고 1시간 정도 지나서 여친 씨를 만났어요 여친 씨는 그때 복서랑 안 만나고 그냥 가셨나봐요?
#804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5:22:45
라바벨씨, 옷차림도 똑같았어요? 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거짓말은 범인밖에 못 하니까 둘 중 하나 범인인 거야
#805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5:24:08
>>803 무슨 소리예요... 안 만난게 아니라 못 만난거고 라바벨씨에게 음료수를 전달부탁드렸었잖아요...;;
#806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25:16
>>795 사체 최초 발견자인데 몇시에 발견했죠? 그리고 상황이 어땠나요? >>802 에여친씨께서는 처음 이 건물에 와보셨다고 하셨죠?
#807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5:26:09
>>804 잠시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복사랑 훈련은 9시, 훈련은 1시간 정도 됐고 저는 10시 좀 넘어서 여친 씨를 만났습니다!
#808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5:26:13
>>806 네 그렇죠. 근데 오빠가 복싱장 운영? 다니는거?는 알았죠.(잘 모르겠네..)
#809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5:27:17
>>806 저는 애가 안 오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찾으러 다녔죠 그러다가 애가 떨어져 죽어있더라고요;;
#810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29:52
저는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811이름없음2020/05/24 15:33:11
스레딕 안 멈췄지?
#812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5:33:41
사회자분이... 안 보이네요..
#813◆s3wk03vijfV2020/05/24 15:35:08
>>807 이게 맞습니다 롤카드에 '훈련의 시간'을 이야기 안해서 착오가 일어났나봅니다 그럼 다음 심문 하겠습니다
#814◆s3wk03vijfV2020/05/24 15:35:40
>>779 제강훈님 심문 차례입니다 심문하세요
#815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5:38:36
어우.. >>810 허약아. 그러고보니 9시 40분 넘어서 3층에서 도망쳐서 나랑 2층에 있을 때. 휴대폰으로 뭐 하고 있던 것 같은데. 뭐 하고 있었니? 갑자기 생각났는데.
#816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39:35
>>815 그때요? 그때 다시 폭로할 준비를 하고 있었죠. 휴대전화로 다시 웹사이트에 들어가 이복서에 대한 폭로 글을 쓴 뒤 '작성' 버튼만 누르지 않았었어요. 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들이닥치고 4층으로 가보니까 난장판이 되어있더군요.
#817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5:40:20
(팝콘) 부자지간이 나오니 재밌네
#818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5:42:53
그러고보니 인터넷은 안 봤었던가... 다른 분들에 대해서는 전 잘 모르니.. 넘어가겠습니다.. 다른 분이 심문하셔도 좋습니다. (멍청이라서 그런가 이거밖엔 생각나지 않는다!)
#819◆s3wk03vijfV2020/05/24 15:43:33
>>794 마지막으로 백홍혈님 심문 차례입니다 심문하세요
#820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45:08
>>804 하담당씨께서는 복싱장 화장실을 사용하신 적 있으신가요? >>812 에여친씨께서는 복싱장 화장실을 사용하신 적 있으신가요?
#821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5:46:02
>>820 여자화장실이라면 간 적 있죠.
#822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5:46:16
>>820 없습니다.
#823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47:26
>>815 제강훈씨 돈을 받았다가 갑자기 돈을 받지 말라고 했던 까닭이 무엇인가요?
#824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48:56
>>816 3층에서 도망친 까닭이...
#825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49:26
>>824 그때 복서랑 누군가가 들어와서 도망쳤죠. 어? 그러면 그게 범인이었으려나요?
#826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5:52:03
>>823 정확하게는 폭로하겠다는 아들의 말을... 들어주기로 한 거였죠. 일종의 배신..입니다. 돈은 받았지만, 폭로하겠다는 걸 눈 감는다에 가깝습니다. (폼확인후 추가)
#827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52:07
>>817 라바벨씨, 혹시 오늘 3층으로 내려오신 적 있으신가요?
#828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52:47
>>826 그런...거였어요? 아버지...
#829◆s3wk03vijfV2020/05/24 15:55:01
>>826 폼 봐주십시오
#830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5:55:12
>>827 아니요~ 없는데요?
#831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56:31
그렇군요. 그렇다면 3층에서 대화한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832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5:56:40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833◆s3wk03vijfV2020/05/24 15:57:38
제강훈님 재증언하시고 나서 추가현장조사할게요
#834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5:58:28
3층에서 대화한 사람이 범인이라면...
#835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00:58
제강훈씨 계십니까아
#836◆s3wk03vijfV2020/05/24 16:01:48
>>826 재증언되었습니다
#837◆s3wk03vijfV2020/05/24 16:01:52
~추가현장검증~
#838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6:02:06
있슴다! 수정했습니다..
#839◆s3wk03vijfV2020/05/24 16:04:14
증거 0/4 [복싱장 휴게실] - 돈봉투 - 테이블 [복싱장 화장실] - 세면대 - 소변기 - 칸 안 - **청소기 내부 [폐건물 3층] - *하담당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폐건물 2층] - *제허약의 휴대전화 위의 표시줄 - *제허약의 인터넷 [스타박스] - **FindPerson.com [제허약의 집] - 문서 - *옷장 바닥 목판 밑
#840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05:18
테이블이랑 하담당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보고 싶은데...
#841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06:04
저도 하담당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 옷장 바닥 목판밑...? 저런게 있었나
#842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06:18
청소기 내부 목판 밑 봐야하나 >>840 제 애플리케이션은 정말 별 거 없습니다...애초에 제가 죽일 이유가 없는데...
#843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6:06:22
청소기 내부에 무언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애플리케이션은 게임밖에 없을 것 같은데...
#844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06:49
>>841 그 옷장 추가 증거같네요
#845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07:37
그쪽에는 별거 없습니다.
#846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08:03
전 테이블 청소기 내부 목판 밑 보고 싶은데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847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6:08:13
일단 제허약이랑 제강훈이 함께 있는 한 살해 자체는 힘들죠.
#848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6:08:22
인터넷도 궁금하고.. 청소기 내부도 궁금하고...
#849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09:23
>>848 아버지! 인터넷에는 그저 작성하려던 폭로장밖에는 없어요!
#850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09:34
저는 어플리케이션 목판밑 청소기 내부..
#851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09:42
일단 청소기 내부 반대하시는 분??
#852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6:10:17
청소기에 먼지가 쌓여있는데 내부에 뭔가 있을까요?
#853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10:33
그래도 확인해보는게...
#854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10:45
일단 테이블은 반대가 없는 것 같은데요?
#855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6:11:00
일단 뭐든 ㄱㄱ!!
#856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11:02
그럼 우선 테이블 볼까요?
#857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11:36
테이블 보죠 그럼 저도 궁금한데
#858◆s3wk03vijfV2020/05/24 16:12:29
테이블은 깔끔하다. 딱히 볼 것은 없다. 하지만 증거가 추가되었다.
#859◆s3wk03vijfV2020/05/24 16:12:59
증거 1/4 [복싱장 휴게실] - 돈봉투 - *라바벨의 휴대전화 [복싱장 화장실] - 세면대 - 소변기 - 칸 안 - **청소기 내부 [폐건물 3층] - *하담당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폐건물 2층] - *제허약의 휴대전화 위의 표시줄 - *제허약의 인터넷 [스타박스] - **FindPerson.com [제허약의 집] - 문서 - *옷장 바닥 목판 밑
#860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6:13:03
테이블 위에 뭐가 있었는데 없어졌나?
#861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13:35
어쩐지 라바벨 폰이 없더라 폰 보는 거 반대하시는 분????
#862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13:45
라바벨! 분명이 뭔가 있을 것 같아요.
#863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6:14:01
>>861 찬성입니다.
#864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14:04
라바벨씨의 휴대전화네... 청소기 내부랑 목판 밑이랑 어플리케이션이랑 휴대전화 보고싶네... 어우.. 저도 라바벨씨 휴대전화 찬성
#865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6:14:14
에헤이~ 여러분 쓸 데 없는 거 보면 근손실나요~
#866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14:38
>>864 전 게임밖에 안 했습니다! 증거 낭비하기 싫어요...
#867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6:14:47
라바벨.. 폰! 보는 게 좋겠네요. >>849 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하잖니...
#868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15:01
>>866 인터넷에도 게임 공략이 있었으니...사실상 게임이 있을 것 같네요.
#869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15:40
휴대전화 보면 또 증거 추가되려나
#870◆s3wk03vijfV2020/05/24 16:17:23
라바벨의 휴대전화에는 통화 기록이.. 라바벨: 어, 여보. 아내: 자기, 돈 오늘 받았지? 라바벨: 당연하지~ 이복서 걔가 나한테 얼마나 잘해주는데~ 조금만 구슬려도 돈 주는 기계라니까, 기계. 아내: 어디서 그렇게 돈을 꿔왔나 몰라~ 라바벨: 그러니까 말야. 오늘 치킨 사갈게. 아내: 오케이 땡큐~ 고마워 자기~ 라바벨: 그래 여보~
#871◆s3wk03vijfV2020/05/24 16:17:42
증거 2/4 [복싱장 휴게실] - 돈봉투 [복싱장 화장실] - 세면대 - 소변기 - 칸 안 - **청소기 내부 [폐건물 3층] - *하담당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폐건물 2층] - *제허약의 휴대전화 위의 표시줄 - *제허약의 인터넷 [스타박스] - **FindPerson.com [제허약의 집] - 문서 - *옷장 바닥 목판 밑
#872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17:59
에여친 통장에서 돈을 빼서 라바벨한테...?
#873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18:32
그러면 라바벨의 살해 동기는 없는게 되었네요...
#874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18:33
그럼 이 돈봉투는 우리 오빠가 라바벨씨에게 준 돈...?
#875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6:19:00
나도 아니고 제제 부자도 아니고 라바벨도 아니면 저 두명중에 한명?
#876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19:25
도대체 누가 범인이야...
#877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19:54
>>875 예? 저도 동기는 없습니다! 이복서씨가 살아있어야 도박 베팅도 받는데...
#878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20:15
3층 간 사람이 범인이면 하담당씨 휴대전화가 걸리는데..
#879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0:23
범인은 거짓말을 할 수 있죠.
#880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1:03
물증은 하담당인데 심증은 에여친이고...
#881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6:21:04
맞아 난 동기가 없다구 (ง˙∇˙)ว
#882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21:21
사실 동기를 빼고 보면 현역 운동선수를 죽일 신체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는 것 같고(라바벨은 모르겠고...) 수면제를 먹여 죽였을 텐데 먹일 수 있는 사람이 라바벨씨와 에여친씨 아닙니까? 잘들 생각해보세요.
#883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21:47
>>880 저는 왜요?? 어느 부분에서 걸리시는거지..
#884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22:26
>>882 제가 왜 수면제 먹이겠어요.. 에효.. 답답하네..
#885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3:03
지금 수면제를 탈 수 있는 사람을 생각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일단 저랑 아버지나 저 백씨는 수면제를 탈 수 없었죠. 그리고 수면제를 탈 기회가 있던건 바벨과 여친, 그리고 담당의 가능성은...조금 있겠군요.
#886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3:28
>>882 그쪽도 전직 복싱선수 아닙니까?
#887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24:13
>>882 >>136 그쪽도 신체능력 충분히 되시는데?
#888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24:22
>>885 저는 복싱장에 있을 때 저 혼저였던 적이 없고 따로 음료수를 전달한 적도 없습니다. 이곳은 처음이라 트릭을 사용하기 힘들죠. 전 제가 유력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해봤는데...
#889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6:24:30
여친의 동기라면...씀씀이 때문에 자신은 은행에서 고생하지만 돈을 써버린 것에 대한 분노? 그리고 범인은 거짓말을 할 수 있으니 멍도 사실은 폭행의 증거?
#890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24:35
>>886 쉰지 오래되었죠. 현직을 이기기엔...
#891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24:51
양복바지 엉덩이에 먼지가 묻어있네...?
#892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5:09
>>891 어! 소름돋았어!
#893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6:25:20
>>891 어어어어!!!
#894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6:25:29
>>891 ㅇㅁㅇ
#895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5:53
이거 진짜 청소기 봐야하나?
#896하담당◆4Le7wFa9wE62020/05/24 16:26:00
3층에 앉아 줄곧 게임을 해ㅛ으니.
#897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26:02
>>889 아아 그렇게도 보일 수 있구나....
#898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6:22
도대체 누가 범인이야!
#899◆s3wk03vijfV2020/05/24 16:28:03
우선은 추가현장검증부터 끝내죠!
#900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8:21
- 세면대 - 칸 안 - **청소기 내부 - *하담당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이거 4개중에 하나가 결정적인 증거같은데...
#901백홍혈◆Dtg1Cqqi2nA2020/05/24 16:28:45
>>900 저는 청소기랑 칸 안을 보고 싶네요.
#902에여친◆leLgrs9BvBd2020/05/24 16:28:53
저는 청소기 내부 아니면 하담당 애플리케이션...
#903제강훈 ◆0pQqZjy3TVb2020/05/24 16:29:09
누가 범인인진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수면제를 먹였다면 죽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뭔가... 청소기 내부가 궁금합니다.
#904제허약◆1zXwFcslA6k2020/05/24 16:29:16
>>902 애플리케이션에 메세지 같은 건가?
#905라바벨 ◆SE05RyIK6lB2020/05/24 16:29:20
나는 청소기 내부!
#906◆s3wk03vijfV2020/05/24 16:29:48
청소기 내부로 갈게요 통 안에 먼지는 조금 있지만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907◆s3wk03vijfV2020/05/24 16:30:06
증거 3/4 [복싱장 휴게실] - 돈봉투 [복싱장 화장실] - 세면대 - 소변기 - 칸 안 [폐건물 3층] - *하담당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폐건물 2층] - *제허약의 휴대전화 위의 표시줄 - *제허약의 인터넷 [스타박스] - **FindPerson.com [제허약의 집] - 문서 - *옷장 바닥 목판 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