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녀님! 모태신앙이라 어렸을 때부터 성당을 다녔거든. 전례단도 4년 정도 했었고. 미사드리고 성당에서 자주 놀았었어. 친척 중에 수녀님이 있으시기도 하고. 나도 그런 반듯한 삶을 살고싶었어. 접게 된 계기는 내가 생각보다 게으르고 욕심이 많아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기도하고 딱 정해진 사이클대로 생활하고 사치안하고 사는 거 나한테는 어려운 일이더라. 그래도 여전히 되고싶은 직업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직업이야. 다들 어릴 때 되고싶었던 특이한 직업 있어?
어릴 때 해보고싶었던 특이한 직업 있어?
마피아..ㅋㅋㅋㅋㅋ 초딩때 직업설문조사에 마피아 적었던거 생각나네
>>2 마피아ㅋㅋㅋㅋㅋㅋ 독보적이네 멋있다!!
킬러.. 미친 짓 이지..... 조직소설 같은거 읽으면서 여주가 막 어휴...
난 모험가 ㄹㅇ게임에 미쳤었는지 진심으로 모험가가 되고싶었음
영화감독...
초1때 비밀의 방 상영했을 때 보고 마법사 되고 싶었음
난 경호원이나 용병같은거 ㅋㅋㅋㅋㅋ 어렸을때부터 다름 애들은 화장품 같은거 슬슬 관심 가질 나이에( 여자야) 난 액션 이나 저런거 관심 많았어. 아니먼 부검의 같은거!
조향사... 그런데 자극적인 음식 못 먹는다고 해서 바로 포기했엉
난 어닌데 나 초3때 누가 장래희망을 간첩이라고 썼던건 기억나
에프비아이
>>11 특이하진 않고 그냥 못이루는..?
마술사가 너무 멋있어서 해보고싶었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해커
다들 부럽다 이야깃거리가 있잖아! 나는 의사 교사 간호사 이런 직업들만 꿈 꾸었는데
베어그릴스
>>15 나도 화가 의사 이런 직업만 꿈꿨어
>>9 오 진짜? 직업때문에 후천적으로 못먹는거야 아니면 조향사를 하려면 자극적인걸 먹으면 안되는거야?
아 그리고 어릴적 내 꿈은 우타이테였다...존나 지금까지도 지우고싶은게 중1때 진로시간에 애들앞에서 내 꿈이 우타이테라고 말한거임 아 그냥 죽고싶어
모든 아이들의 꿈과 희망 아이스크림 소믈리에!!!
>>18 조향사가 향을 가지고 하는 직업이라서 코가 예민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음식을 거의 못 먹는다고 알고 이썽 ㅜㅜㅜㅜ 난 매운 음식 진짜 좋아해서 바로 포기했지 ㅎㅎ...
...카지노딜러... 직업 적성 검사 결과에 나오길래...
ㅅㅂㅋㅋㅋㅋㅋ나 대통령ㅋㅋㅋㅋㅋ
아이돌
꿈빛파티시엘보고 파티시엘 되고 싶다고 떼썼었어...
스나이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약상 브로커
난 인어공주
퇴마? 하는 사제 이런거 하고 싶었는데 여자라서 안된다는 거 보고 하루만에 그만 둠ㅋㅋㅋㅋ
나는 인형 옷 만드는 사람...
살인청부업자 미쳤냐 진짜
정보상
마법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천문학자!
난 거의 9년?동안 가수 꿈꿨다. 근데 지금은 포기했지ㅎㅎ..그 외는 인어랑 마법사!(근데 이게 직업인가)그리고 어릴때 꿈꿨던 스튜어디스! 최근에 다시 꿈이 생겨서 준비중!(정확히는 학과를) 학과를 못들어가면 복지과로 가서 스튜준비할려고!
지디매니저 ㅋㅋ 아 그때 너무 좋아했었다 ㅋㅋㅋㅋ
킬러... 살인청부업자.... ㅎ....
공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아저씨 주유소 아저씨 심지어 나 여잔데 아저씨 되기를 희망했었음
>>22 와 씨 나도 카지노 딜러...
나 다 무슨 마피아,킬러,딜러 이런 거 되고 싶었어 좀 큰 꿈은 조직에서 일하는거
성우
전당포 주인
발명가
고리대금업자... 아니 누가 베니스의 상인을 읽고 샤일록을 고르냐고... 찢었다고 생각한 건 포샤인데 고른게 변호사가 아니라 고리대금업자임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아냐!
CSI나 프로파일러,형사?? 근데 무조건 난 말단이어야 함 왕도적인걸 좋아해서 말단에서 꾸중듣고 그러다가 천천히 올라가는 그림을 선호했엌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특이한건 아닌것같기도 한데 바다탐험대 옥토넛처럼 직접 바다속에 들어가서 살면서 탐구도 하고 동물들도 구하고 연구하고.. 북극도 가고 그런거.. 아직도 원하긴 해 그리고 프리즘스톤에 나오는거처럼 n단점프 이런거 하고싶었음.. 무대 뛰는거나
고층건물 외벽청소알바 사실 성인 된 지금도 하고 싶음... 낭만적 스파이더맨 코스튬입고해야지 근데 여자 잘 안뽑음 + 내가 잘닦을수있을까 걱정됨
탐험가랑 고고학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너 =나냐고ㅋㅋㅋㅋ
모험가
밴드멤버.. 아님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
>>51 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랑 인디아나 존스 미이라 아나콘다 쥬먼지 이런거만 많이봐서 영향이 컸나봄... 그리고 탐험가면 땅파는 고고학자도 따라와야 정석이지 ㅋㅋㅌㅌㅌㅌㅋ
난 우주비행사
총포상
금쪽이 보면서 사이코드라마 디렉터가 하고 싶었어
나는 여군장교...ㅋㅋㅋ 어릴때 여군중에서 장군된 사람 흔치 않다고 하길래 직군하시는 삼촌한테도 물어보고 그랬었어. 그거 포함해서 약하게 태어난 그게 싫어서 어떻게든 강인한 군인이 되고 싶었기도 했오. 근디 성적과 체력이 중요한 부분인데 가부장집안이였어서 딸이 남자보다 힘쎄거나 머리 좋으면 망한다고 뭐라해서 접었지...여전히 직군이나 군복입은 사람들 보면 부러워.
백정 근데 이제 사람고기도 취급하는
장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