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잡담스레 3판✦ ❞

일기 2020/05/26 12:46:58

#1 이름없음 2020/05/26 12:46:5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65783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220565

#2 이름없음 2020/05/26 21:49:47

ㄱㅅ

#3 이름없음 2020/05/27 18:13:06

우후 3판!

#4 이름없음 2020/05/27 19:16:30

2판이 다 채워졌어!

#5 이름없음 2020/05/27 19:40:06

우와우

#6 이름없음 2020/05/27 22:03:02

한창 말 많았던 친목 논란 일기를 발견했는데 스레주가 잡담 스레 2판의 어떤 레스주가 그런 행동이 친목이라고 알려준 레스를 봤을 가능성은 없겠지? 어떡하지 진짜 ㅋㅋㅋ 그 일기에 적기는 역시 좀 그런데 아 모르겠다 그냥 적는데 자기가 연재하는 소설 알려주는 것도 스레딕 밖에서의 접촉이니까 엄밀히 따지면 친목이야 주의하자

#7 이름없음 2020/05/27 22:05:01

>>6 봤으면 다시 그런 행동을 안했겠지...? 슬쩍 알려주는 것도 괜찮을 듯...

#8 이름없음 2020/05/27 22:05:41

>>7 고민하다가 그냥 잡담스레에 썼어 ㅎㅎ...

#9 이름없음 2020/05/27 22:07:54

>>8 ㅎㅎㅎㅎㅎ...

#10 이름없음 2020/05/27 22:16:05

새로운 일기판!

#11 이름없음 2020/05/28 06:39:17

기분 나쁜 레스가 너무 많아서 당분간은 그냥 다른 판 잡담스레에 가지 말아야 할 거 같아.

#12 이름없음 2020/05/28 07:13:36

>>6 아진짜 개궁금해...누구지?? 힌트같은 건 안되겠지ㅠㅠㅠ

#13 이름없음 2020/05/28 07:14:18

그냥 말해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14 이름없음 2020/05/28 15:22:57

진짜 24시간 이내 갱신된 일기를 전부 뒤져서 찾아낸 것 같긴 한데 후보가 2개다...

#15 이름없음 2020/05/28 15:26:55

앵간하면 지적이나 신고로 넘기자. 여기서 괜히 궁금하게 만드는 것도 별로라고 생각하고...

#16 이름없음 2020/05/28 15:27:54

>>15 맞아. >>6 이 친구도 찾았지만 그냥 여기에 썼다네...전 판에서도 2명정도가 그랬고...

#17 이름없음 2020/05/28 16:49:18

은근히 일기판 친목 많은데 당사자들은 절대 모르고 자긴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18 이름없음 2020/05/28 16:50:06

>>17 이참에 운영자에게 메일 날려버리고 숙청시켜. 그렇게 많은데 방치하면 더 악화된다.

#19 이름없음 2020/05/28 16:51:04

친목질 관련 내용은 1년전 스레라도 전부 삭제시켜주시더라.

#20 이름없음 2020/05/28 16:52:09

>>18 잡담스레와서 왜 삭제됐냐고 할거같아서 ㅋㅋ

#21 이름없음 2020/05/28 16:52:47

>>20 큰 문제는 없겠지. 또 그러면 운영자가 아이피 차단이라도 시키지 않을까?

#22 이름없음 2020/05/28 16:57:58

>>20 아니면 예시로 한 5개 링크 어그로 스레에 올리면 어때?

#23 이름없음 2020/05/28 17:09:03

일기판 친목질의 기준이 뭐야?

#24 이름없음 2020/05/28 17:15:10

>>23 일기에 난입하는거까진 좋은데 자기가 누군지 특정될 수 있게 하는거 등등~

#25 이름없음 2020/05/28 17:15:46

>>24 과거에 참 많았지...

#26 이름없음 2020/05/28 17:17:10

>>25 지금도 있음 대놓고 있는데ㅋㅋ

#27 이름없음 2020/05/28 17:17:52

>>26 그래? 내가 요즘 일기판을 제대로 안보는게 맞나보다...

#28 이름없음 2020/05/28 17:31:16

>>24 근데 그러라고 같은 스레 내 아이디가 똑같은거 아니야?

#29 이름없음 2020/05/28 17:32:08

>>26 그냥 운영자님한테 알려드려!

#30 이름없음 2020/05/28 17:35:34

>>28 그거 말고 다른 스레 얘기까지 끌고오는거

#31 이름없음 2020/05/28 17:36:02

>>28 ? 그게 어케 그래될수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말한건 다른 스레 스레주인거를 흘리는거

#32 이름없음 2020/05/28 17:36:06

>>30 ㅇㅎㅇㅎ

#33 이름없음 2020/05/28 17:36:54

>>31 같은 일기판에서 1스레 2스레 흘리는거 아니면 신고 ㄱㄱ

#34 이름없음 2020/05/28 17:43:54

>>33 자기 일기 1판 2판 흘리는거 아니면 신고하라고?

#35 이름없음 2020/05/28 17:44:45

>>34 응응 자기 일기 1스레 2스레 표시는 많이 하던데?

#36 이름없음 2020/05/28 17:45:22

>>35 아 당욘 자기 일기 표시는 상관없지

#37 이름없음 2020/05/28 17:46:03

>>36 고러치 고러치 혹시나 해서~!

#38 이름없음 2020/05/28 18:03:19

아힝흥행

#39 이름없음 2020/05/28 18:03:43

흥헹힣헹

#40 이름없음 2020/05/28 19:26:54

오... 아이피 우회인가

#41 이름없음 2020/05/28 19:29:42

얘드라 일기판은 정확히 어떤 주제를 말하는 곳이야? 스레딕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모르는 거 짱많아ㅠㅠ

#42 이름없음 2020/05/28 19:30:37

>>41 말그대로 일기 쓰는 곳!

#43 이름없음 2020/05/28 19:31:11

>>42 앗 그럼 스레 세워서 나혼자 중얼거려도 괜찮은 거야??

#44 이름없음 2020/05/28 19:31:40

>>43 당연히 괜찮지!

#45 이름없음 2020/05/28 19:32:07

>>43 당근 🥕🥕

#46 이름없음 2020/05/28 19:32:17

>>43 응! 남의 일기 말고!

#47 이름없음 2020/05/28 19:32:31

여러모로 대단하네

#48 이름없음 2020/05/28 19:33:41

>>44 >>45 답장 고마워!

#49 이름없음 2020/05/28 19:38:36

>>48 아...아아앗 나도...... 인사해조... 8ㅅ8

#50 이름없음 2020/05/28 19:40:22

>>49 헐 미안햌ㅋ큨쿠큐ㅠㅠㅋㅋㅋㅋ 넘무 고마웡♡

#51 이름없음 2020/05/28 19:43:21

>>50 헤헿헤헤헤 사랑해♡ 좋은 밤 보내!

#52 이름없음 2020/05/28 20:58:32

싸늘하다...

#53 이름없음 2020/05/28 21:31:19

1판 스레 잘못 가놓고 왜 작년 레스밖에 없지?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20/05/28 21:59:44

우연찮게 클로즈판에 갔다가 일기판의 친목했던 스레들이 싹 다 이주해온 걸 봤어 다른 스레들은 어떤지 신경도 안 썼다보니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

#55 이름없음 2020/05/28 23:47:49

헐 클로즈판에 그런 것들도 가는구나...

#56 이름없음 2020/05/29 00:47:25

>>55 운영자가 아예 삭제하지 않는다면 신고 누적으로 블라인드되거나 운영자에게 메일로 요청해서 사라지게 된 스레들은 대부분 클로즈판에 가는 편이야 대개 성별분쟁이나 친목, 어그로, 싸움 스레, 19금, 정치 스레들이 클로즈판으로 가곤 하는데 분쟁을 지속적으로 일으키는 어그로 하나 때문에 그쪽에 갈 때도 있어 스레를 없애지 않으면 신고를 해도 계속 레스를 달아대니까

#57 이름없음 2020/05/29 08:15:23

뿌잉잉

#58 이름없음 2020/05/29 19:33:28

근데 난입 금지인 스레에 왜 굳이 난입하는 걸까?

#59 이름없음 2020/05/29 19:37:58

>>58 이유가 있겠어? 스레 제대로 안 읽었든지 어그로 끌고 싶었나봐.

#60 이름없음 2020/05/30 11:20:04

여러개의 일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도 있었구나.

#61 이름없음 2020/05/30 11:35:49

다들 자기 일기 북마크해서 오는거야? 귀찮게 스레딕 치고 들어오는 건 아니지??

#62 이름없음 2020/05/30 11:39:33

>>61 ?난 북맠 안하는디

#63 이름없음 2020/05/30 11:41:21

>>62 그럼 어떻게 들어오는거야?

#64 이름없음 2020/05/30 11:53:06

나는 제목 기억해두고 주소창에 제목 입력해서 주소 자동완성된거 눌러 일기제목이 돈벌어서 개준다 뭐 이런거면 돈벌->자동완성되는 주소 클릭

#65 이름없음 2020/05/30 11:57:13

>>64 22222222

#66 이름없음 2020/05/30 12:28:55

>>65 33 그렇거나 브라우저 멀티탭중에 스레1 기본으로 깔아둠

#67 이름없음 2020/05/30 20:59:54

저기 스레 제목 어떻게 바꾸는지 알아???

#68 이름없음 2020/05/30 21:01:47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순간ㅋㅋㅋ네모 두개갘ㅋㅋㅋㅋㅋㅋ수정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린 거 아니야,,, 미안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ㅌ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0/05/30 21:01:47

>>67 1레스 수정하면 돼 네모 말고 점 세개 >>68 너어는 진짜

#70 이름없음 2020/05/30 23:00:21

>>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20/06/01 17:53:44

벌써 6월이네 시간 참 빠르다

#72 이름없음 2020/06/01 19:19:02

진짜 빠르다...

#73 이름없음 2020/06/01 19:49:29

역병때문에 내 6개월을 뺏겼어..ㅠ

#74 이름없음 2020/06/02 08:00:31

일기판에서 클로즈 간거는 처음 보는 것 같아.

#75 이름없음 2020/06/02 08:54:39

엉엉 뭐야 벌써 6월이라니 내 2020년 돌려내

#76 이름없음 2020/06/02 23:32:53

쟨 진짜 끈질기다 어우 ㅋㅋ

#77 이름없음 2020/06/02 23:36:56

뭐지 저거... 그냥 놔두면 되나

#78 이름없음 2020/06/02 23:43:54

다갓님 다갓님 내일의 행운은 dice(1,100) value : 66

#79 이름없음 2020/06/02 23:46:20

헐 나도 해볼래 내일 행운 dice(1,100) value : 46

#80 이름없음 2020/06/02 23:46:51

이럴 땐 1이 제일 많다고 보는 걸로 생각하면 되겠지!

#81 이름없음 2020/06/03 00:21:38

아 모기 소리는 안 들리는데 은근 모기 있는 것 같은 느낌 진짜 싫다.

#82 이름없음 2020/06/03 00:52:16

일기판에서 레전드 간 스레 있어?? 레전드 판 20페이지 정도까지 다 둘러봤는데 일기는 하나도 없길래

#83 이름없음 2020/06/03 00:55:34

>>82 일기판 스레는 레전드 안 올라가..!

#84 이름없음 2020/06/03 00:56:51

>>83 헐 진짜?? 몰랐다 고마워

#85 이름없음 2020/06/04 09:26:06

ㄱㅅ

#86 이름없음 2020/06/04 19:52:53

아 진짜 나망했어 완전망했어 진짜 망했는데 이게 뭐랄까 진짜 망했어

#87 이름없음 2020/06/05 11:34:03

>>80 너레더 긍정적 마인드 칭찬해

#88 이름없음 2020/06/05 11:39:51

>>87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럴 때만 잠깐 멈칫했다가 긍정적 마인드야. 어예 칭찬받았다!

#89 이름없음 2020/06/05 12:13:20

딴 일기 스레 관음한다 안 한다 궁금행ㅎㅎㅎ😉 O/X

#90 이름없음 2020/06/05 12:14:34

>>89 하지롱 흐흐

#91 이름없음 2020/06/05 12:17:42

궁금한데 왜 관음하는 거야?? 그냥 뜨는 거 자동으로 보는 거야? 이유도 알려줘~!

#92 이름없음 2020/06/05 12:29:47

홀수는 A 짝수는 B 알려주세요 다갓님 dice(1,100) value : 38

#93 이름없음 2020/06/05 13:29:25

>>91 올라오니까 보겠지 머 ㅇㅅㅇ

#94 이름없음 2020/06/05 14:28:17

잡담스레 1판일 때를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판이야....?

#95 이름없음 2020/06/07 09:36:43

맨날 조회수 올라가기는 하는데 주기적으로 보는걸까 인사 좀 해줬으면...또ㅡㄹㄱ

#96 이름없음 2020/06/07 09:37:57

레스 수에 비해 잡담 스레 조회수가 엄청난걸...

#97 이름없음 2020/06/09 16:07:45

>>96 원래 그랭

#98 이름없음 2020/06/09 17:50:16

용서한다는 건 힘이 있어야 진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어. 그렇지 않으면 무력, 무능과 구분이 되지 않으니까. 내가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우위를 점하고 있어야만 용서가 의미를 품는거지. 파리가 사람에게 "전 당신이 저를 죽이려고 했던 걸 용서합니다"라고 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어?

#99 이름없음 2020/06/10 06:56:52

일기판이 어그로 스레로 가득 차는 꿈을 꿨어.

#100 이름없음 2020/06/10 06:57:12

>>99 상상하기도 싫은 꿈이네...

#101 이름없음 2020/06/11 21:10:16

근데 같은 일기에 자주 난입하는 것도 친목으로 간주되려나? 다른 사람인 척 하고 싶어도 아이디가 같아서 들킬 수밖에 없는데

#102 이름없음 2020/06/11 21:11:39

>>101 한 스레 안에서만 떠드는것까진 ㄱㅊ을걸 너무 티내면서 대화하지만 않으면 근데 그러다 친목으로 변질되는 사례가 많아서 그렇지...

#103 이름없음 2020/06/11 21:22:14

차라리 스레딕 아이디 맨날 바뀌게 되었음 좋겠다.....

#104 이름없음 2020/06/11 21:41:03

그렇다구 항상 데이터로 들어갈 수도 없고...🤔🤔

#105 이름없음 2020/06/11 21:41:27

아니면 걍 아이디를 없애도 괜찮지 않을까 알아보는건 인코도 있고

#106 이름없음 2020/06/12 22:04:23

ㄱㅅ

#107 이름없음 2020/06/13 16:34:43

당분간 스레딕은 일기판만 가야겠다.

#108 이름없음 2020/06/14 11:22:43

당분간이라...어느정도가 될까?

#109 이름없음 2020/06/14 11:24:17

나도 당분간 일기판만 해야지 하고 진짜 일기판만 한지 어느덧 3달째야 ㅋ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20/06/14 11:29:52

테스트판도 나름 괜찮아.

#111 이름없음 2020/06/14 11:55:34

여기 대부분이 문과니..... 제목들이 거의 감성적이여서 놀랐다

#112 이름없음 2020/06/14 13:14:07

맞아 나도 여기 제목들 볼 때마다 절로 힐링됨...

#113 이름없음 2020/06/14 19:02:47

삭제된 레스입니다.

#114 이름없음 2020/06/15 00:47:08

현재 이곳은 폭풍이 지나간 후의 스레딕 생각보다 많은 피해자가 속출했다

#115 이름없음 2020/06/15 03:06:13

대뜸 흐름 끊기

#116 이름없음 2020/06/20 00:59:09

>>114 오잉 무슨 폭풍? 며칠만에 들어와서..

#117 이름없음 2020/06/20 12:32:18

삭제된 레스입니다.

#118 이름없음 2020/06/23 06:20:42

뭐이리 삭제된 레스가 많지 어그로인가

#119 이름없음 2020/06/23 06:47:26

>>118 아~마도 일기 제목 언급해서 그런 것 같은데

#120 이름없음 2020/06/23 10:39:07

삭제된 레스입니다.

#121 이름없음 2020/06/23 14:44:02

>>119 그런 거면 납득 가네 >>120 안 오는 동안 스레딕 또 무슨 일 있었나보네...

#122 이름없음 2020/06/23 15:46:34

>>111 >>112 팬티를 보고 힐링되는 사람이 있다고?! 세상에 말도 안돼

#123 이름없음 2020/06/23 20:05:40

일기 자주 갱신하고싶은데 정신없이 폰하다보면 까맣게 잊어버린당

#124 이름없음 2020/06/28 19:38:34

일기를 쓰고 싶은데 귀찮아서 맨날 미루게 된다. . .

#125 이름없음 2020/06/30 19:45:44

요즘은 일기판도 안쓰게 되네...그대신 다른 판으로 갔지.

#126 이름없음 2020/06/30 20:07:06

난입인 줄 알았더니 자음 두개만 찍찍 싸고 갔네 뭐하자는 거냐? 어그론가 내 스레에만 저런 얘들 오니까 짜증나네 ㅡㅡ

#127 이름없음 2020/07/01 12:06:35
방금 꺼라위키에서 멧새 찾아봤는데 너무 귀여운 것 같아

방금 꺼라위키에서 멧새 찾아봤는데 너무 귀여운 것 같아

#128 이름없음 2020/07/01 19:28:24

dice(1,100) value : 84

#129 이름없음 2020/07/01 19:29:00

dice(1,100) value : 18 50초과:yes 50미만:no

#130 이름없음 2020/07/01 19:43:11

요샌 여유가 생겨서 다른 사람들 일기도 슬쩍 보고있어! 다들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싱숭생숭하기도 하고...나도 힘내려고 해❤

#131 이름없음 2020/07/01 19:43:46

>>130 화이팅!

#132 이름없음 2020/07/01 21:17:06

일기를 끝까지 못쓰니까 안쓰게됨 이번에라도 써봐야지..

#133 이름없음 2020/07/05 23:07:29

얘들아 궁금한 게 잇는데 자주 들여다보게 되는 일기 스레가 있어? 스레 제목을 언급하는 게 안 된다면 특징같은 거라두

#134 이름없음 2020/07/05 23:10:27

>>133 난 갠적으로 자주 보이는 사람들 있잖아 일기판의 고인물들 일기스레를 자주 보는 거 같아

#135 이름없음 2020/07/06 00:1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136 이름없음 2020/07/06 09:40:57

스스빌런 보고싶다

#137 이름없음 2020/07/06 10:09:31

>>136 한동안 척추의 정령인가 뭔가가 어그로를 끌어서 이미지가 나빠져서 그런건가?

#138 이름없음 2020/07/06 18:51:45

>>135 22

#139 이름없음 2020/07/06 18:55:56

일기판도 잡담스레가 있었구나 나 왜 처음봄

#140 이름없음 2020/07/06 18:56:32

>>139 일기판 잡담 스레가 좀 수수하고 눈에 안뜨긴 하지.

#141 이름없음 2020/07/06 19:30:25

>>140 마쟝 다른파능 ㄴ머 이모티콘 알록달록 그런데

#142 이름없음 2020/07/06 19:32:31

>>141 임티는 2탄 마지막쯤에 얘기 나왔는데 사람들이 반대했던 걸로 기억해

#143 이름없음 2020/07/06 19:37:33

>>142 우웅ㅇ 나도 이게 나은거같아 막 반짝반짝보다는 이런게 더 잘어울려

#144 이름없음 2020/07/10 07:53:45

오랜만에 일기시작하니까 완전 싱숭생숭하다. . 여기는 누군가 내일기를 본다고생각하니까 좀더 열심히 오게되는것같아. ..

#145 이름없음 2020/07/12 17:04:04

조아하는 일기가 생겼당

#146 이름없음 2020/07/12 18:39:33

난 모든 일기가 조앙❤❤

#147 이름없음 2020/07/12 18:42:31

>>146 나두. 모두의 감성은 소중해 !

#148 이름없음 2020/07/12 18:42:55

>>146 나도!! 일기판 둘러보다보면 은근 재밌는 레스가 많아서 좋아ㅎㅎㅎ

#149 이름없음 2020/07/13 12:53:58

일기판 고인물로서 새로운 일기가 올라올 때마다 너무 설랜다... 뉴비 햝짝

#150 이름없음 2020/07/13 22:36:53

일기판 첫스레에 난입 가능여부 없는 스레는 항상 고민함... 난입해도 되는 건가 결국 매번 관둠

#151 이름없음 2020/07/16 17:32:15

갱신!

#152 이름없음 2020/07/16 19:08:43

>>149 뭘 좀 아는 레더네 신선한 뉴비가 최고지 햝쨕

#153 이름없음 2020/07/20 13:48:36

일기판은 일종의...뭐랄까 고립성이 있어. 말 그대로 섬 같은 판이지. 이 점이 득이 될수도, 독이 될수도 있지만 말야.

#154 이름없음 2020/07/20 15:03:50

아무래도 자신의 얘기 위주로 가다보니...난입금지를 하는 스레도 있구

#155 이름없음 2020/07/21 09:28:54

일기판만의 폐쇄성은 있음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일기판에서 스탑 걸어두고 얘기하면서 친목질 하다가 걸린 케이스도 있고

#156 이름없음 2020/07/21 09:29:38

삭제된 레스입니다.

#157 이름없음 2020/07/21 12:04:00

>>156 맞아ㅋㅋ 일기판만 하는 사람들 은근 많을걸

#158 이름없음 2020/07/22 00:27:52

좋아하는 일기스레 생겼어..말 하는 것도 뽀쟉하고 대화하는 것 같다..

#159 이름없음 2020/07/23 06:14:22

뿌ㅡ듯하다 그치만 떳떳한 뿌듯함은 아니기 때문에 일기가 아니라 잡담스레에 남긴다...

#160 이름없음 2020/07/29 00:53:36

매몰찬 바람이 낙엽을 몰아쳐 쓰러져 버린 가냘픈 이들이 목놓아 우는 계절이 아님에도 왜 나의 시계는 구슬피 우는가?

#161 이름없음 2020/07/29 02:14:55

요기 완전 오랜만이당 다들 여기와서도 떠들어요👀👀

#162 이름없음 2020/07/29 02:15:46

>>161 난입 많이 와요??

#163 이름없음 2020/08/02 04:29:34

역시 스레딕은 일기판이 제일 클린한 것 같아

#164 이름없음 2020/08/02 12:40:08

후히후히 알바하느라 일기판 자주 못 들어오지만 다들 사랑해❤❤❤❤

#165 이름없음 2020/08/02 12:41:40

>>163 뭐, 아마도? 사실 사건사고 없는판은 없는것 같기도 하고.

#166 이름없음 2020/08/12 14:06:30

https://wkdhoswjwl.tistory.com/category/%EC%8A%A4%EB%A0%88%EB%94%95 우연히 스레딕 게시글들 복붙해둔 페이지 찾았다 일기판 스레들도 몇개 있네 내 일기도 가져갔던데 뭐하는 인간일까...?

#167 이름없음 2020/08/12 14:12:39

>>166 블로그에도 저장해놓고 가끔 보려고+자기 스레 백업용으로 본 적 있는데... 남 스레 가져간거 보면 전자 아닐까

#168 이름없음 2020/08/12 15:15:23

>>166 난 누가 가져가는게 싫으니깐 주기적으로 지워야겠다

#169 이름없음 2020/08/12 15:47:25

>>166 ;;;;대체 남 일상 기록을 뭣하러 자기 블로그에 백업해놓는대..? 존나 소름끼치고 싫다

#170 이름없음 2020/08/12 16:05:51

보니까 상황극? 인걸로 보이는 일대일 스레도 있네 ㄷㄷ 가져가는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다

#171 이름없음 2020/08/12 16:10:11

뭔데 저거...;; 아무거나 들고가서 조회수 올리려는 블로그인가? 그런거 나중에 돈받고 팔고 그러잖아

#172 이름없음 2020/08/12 17:55:56

스레딕 회원가입제로 바뀌고 나서 안 들어왔었는데 너무 심심해서 회원가입 해벌임..... 오랜만이다 일기판

#173 이름없음 2020/08/12 17:57:12

>>172 헐 나도ㅋㅋㅋㅋ 회원제되고 안오다가 오늘 가입했어

#174 이름없음 2020/08/12 17:59:26

>>173 오 내 레스 언급했다는 알림 보고 왔어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해 알림 뜨는구나

#175 이름없음 2020/08/12 17:59:59

회원제로 바뀌고 어그로 좀 줄어들었으려나몰라

#176 이름없음 2020/08/12 18:00:31

>>175 인원 자체가 줄어든 거 같...

#177 이름없음 2020/08/12 18:00:51

이 스레딕 일기판만의.... 이 느낌.... 그리웠엉...... 어느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이 익명일기판의 맛 짜릿해 늘 새로와 일기판이 최고야

#178 이름없음 2020/08/12 18:01:26

>>176 그렇지 더 조용해졌겠지...?

#179 이름없음 2020/08/14 18:59:10

오줌싸고싶다 누가 대신 좀 싸줘

#180 이름없음 2020/08/14 19:00:26

>>179 제가 대신 싸드렸습니다

#181 이름없음 2020/08/14 19:01:02

>>180 이왕 싼거 큰거까지 싸줘

#182 이름없음 2020/08/14 19:01:33

>>181 안 그래도 노력해봤는데 안 나와서,,, 고멘네 !

#183 이름없음 2020/08/14 19:03:24

>>182 즈엔장 믿고있었다구 변비피플!!

#184 이름없음 2020/08/14 19:29:28

키위 먹으면 변비 직빵임

#185 이름없음 2020/08/14 22:08:54

플럼인가 자주색 주스 먹으면 오진다는데

#186 이름없음 2020/08/14 22:11: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87 이름없음 2020/08/14 22:16:10

나 한창 변비일 때는 통차 마시고 쾌변했었다 금요일 저녁에 마시면 토요일 저녁쯤에 신호가 옴...

#188 이름없음 2020/08/20 19:02:37

옛날에 썼던 일기를 지금 보니까 너무 부끄러워서 스레삭제 하고 싶은데 이메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ㅠㅜ

#189 이름없음 2020/08/20 19:23:30

>>188 소개에 나와있는 운영자님 이메일로 일기판"~~" 스레 삭제 부탁드려요 이러면 될걸..?

#190 이름없음 2020/08/20 19:31:27

>>188 사이트 소개 읽어

#191 이름없음 2020/08/20 19:36:43

삭제된 레스입니다.

#192 이름없음 2020/08/21 08:25:28

내가 너무 헷갈리게 적었나보다. 191 말대로 이메일 내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단 말이였어ㅋㅋㅋㅋ 그냥 편하게 보내도 되는구나 조언 고마워!

#193 이름없음 2020/08/21 10:16:43

나는 내 옛날 일기 그냥 잊고 살아...*^^*

#194 이름없음 2020/08/21 13:58:14

일기판은 자주 오지만 요즘은 일기를 안쓰네.

#195 이름없음 2020/08/25 17:23:58

일기스레 삭제 요청하면 클로즈로 갔다가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바로 없어지는거구나 어쨌든 드뎌 삭제되었어 맘 편해져서 좋아!

#196 이름없음 2020/08/25 18:49:36

>>195 다행이네~~~ 잘됐다 그치!

#197 이름없음 2020/08/25 20:28:13

>>196 웅웅! 내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걱정이었는데 맘이 편해졌어

#198 이름없음 2020/08/26 23:24:21

일기 조회수가 일기마다 다른데 어떤 스레는 900가까이 채워가는데 조회가 3분의 1정도고 어떤 스레는 50정도 되는데 조회수가 10배 넘고 그러던데 ㅇㅇ스레 재밌더라~~하고 입소문 나는 것도 아니고 신기해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20/08/26 23:25:52

새로운 일기들 많이 보이네! 신난다!

#200 이름없음 2020/08/26 23:43:20

조회수 신경 안 쓰려 해도 은근 신경쓰게 되더라.../-\

#201 이름없음 2020/08/26 23:56:02

삭제된 레스입니다.

#202 이름없음 2020/08/27 10:17:38

오늘도 별일없이 움직이는 일기판

#203 이름없음 2020/08/27 10:18:50

잡담스레 움쪽쪽❤️

#204 이름없음 2020/08/27 10:29:16

접혔다!

#205 이름없음 2020/08/27 10:57:14

일기 컨셉 잘못 잡은 사람 나야나... 점잖은 얘기 말고 끼루룩 빵빵도 하고 싶은데 컨셉이랑 안 맞아

#206 이름없음 2020/08/27 19:32:36

>>205 헐.. 괜찮아 일기엔 속마음 푸는건데 남 의식해서 못 풀면 짜증나잖아 그리고 이게 익명 사이트의 묘미!

#207 이름없음 2020/08/27 19:34:33

너무 막나가서 규칙을 어기지만 않으면 마음대로 풀어도 상관 없지.

#208 이름없음 2020/08/27 19:47:48

삭제된 레스입니다.

#209 이름없음 2020/08/27 20:53:17

친목만 안 하면 되지*^^*

#210 이름없음 2020/08/27 20:55:17

삭제된 레스입니다.

#211 이름없음 2020/08/27 21:08:02
인터넷에서까지 찐따일 필요는 없는데 222 ,,, 대놓고 친목하자고 해도 짤처럼 될 듯

인터넷에서까지 찐따일 필요는 없는데 222 ,,, 대놓고 친목하자고 해도 짤처럼 될 듯

#212 이름없음 2020/08/27 21:10:21

삭제된 레스입니다.

#213 이름없음 2020/08/27 22:20:32

우와 갑자기 새로운 일기들이 많아졌다

#214 이름없음 2020/08/28 09:12:32

일기판은 정말 알록달록하네.

#215 이름없음 2020/08/30 04:19:24

이 판이 가장 마음 편하다

#216 이름없음 2020/08/30 08:43:53

어그로는 있지만 분탕러는 없는 평화로운 판..^^

#217 이름없음 2020/08/30 13:25:19

잡담판 요새 왜이렇게 조용하지 옛날에는 그래도 매일 올라와있었던것 같은데

#218 이름없음 2020/08/30 13:47:02

그럼 내가 난동 피워야지 (어ㅏㄱ왁

#219 이름없음 2020/08/30 13:47:45
위의 >>218 레더는 나 너굴맨이 제압했으니 안심하라구!

위의 >>218 레더는 나 너굴맨이 제압했으니 안심하라구!

#220 이름없음 2020/08/30 13:50:31

>>219 힝입니다 ,,,,

#221 이름없음 2020/08/30 13:51:52

삭제된 레스입니다.

#222 이름없음 2020/08/30 15:25:04
>>221 안녕! 나는 레서판다맨 널 폭포에 씻어서 없애버릴것이야

>>221 안녕! 나는 레서판다맨 널 폭포에 씻어서 없애버릴것이야

#223 이름없음 2020/08/31 04:16:52
>>222 하지만 나, 불의 람쥐썬더도 이길 수 있을까?

>>222 하지만 나, 불의 람쥐썬더도 이길 수 있을까?

#224 이름없음 2020/08/31 08:22:34
원숭구경꾼도 와써

원숭구경꾼도 와써

#225 이름없음 2020/08/31 14:53:04

그런거 하고 싶어 각 일기장 멧새들 mbti 맞춰보기.. 재밌을것 같다

#226 이름없음 2020/08/31 15:02:44

일기판러를 멧새라고 부르는거양?? 왜?

#227 이름없음 2020/08/31 15:15:01

>>226 일기판 주인은 멧새, 난입하는 사람들은 뻐꾸기라고 부르는데 남의 일기에 스레를 남기는 모습이 꼭 탁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래! 너무 귀여웡🥰🥰

#228 이름없음 2020/08/31 15:20:00

>>227 헐 귀엽당! 나도 한마리의 멧새였구나ㅋㅎㅎ

#229 이름없음 2020/08/31 21:50:26

뻐꾸기는 뻐꾹뻐꾹 우는데 멧새는 어떻게 울까

#230 이름없음 2020/08/31 21:53:26

삭제된 레스입니다.

#231 이름없음 2020/08/31 21:55:25

>>229 멧새니까 멧멧!

#232 이름없음 2020/09/01 15:28:09

요즘 잠을 깊게 잘 못드는 것 같은 느낌...

#233 이름없음 2020/09/01 20:23:14

난입 있었으면 조켔다...

#234 이름없음 2020/09/01 21:41:24

>>233 꾸준히 쓰다보면 뻐꾹이가 찾아올 거야!

#235 이름없음 2020/09/02 00:10:40

삭제된 레스입니다.

#236 이름없음 2020/09/02 00:11:26

벅국벅극 나만 뻐꾸긔 없어

#237 이름없음 2020/09/02 00:11:51

>>235 수입이 적을수록 많이주더라...좋으면서도 씁쓸함...ㅋㅋㅋ...나도 돈 벌고싶다....

#238 이름없음 2020/09/02 17:14:02
사실은 오래 전부터 멧새와 뻐꾸기들을 사랑해왔다우
사실은 오래 전부터 멧새와 뻐꾸기들을 사랑해왔다우

사실은 오래 전부터 멧새와 뻐꾸기들을 사랑해왔다우

#239 이름없음 2020/09/02 17:15:05

>>238 지나가던 다이어터는 눈물을 머금고 갑니다

#240 이름없음 2020/09/02 17:17:08

삭제된 레스입니다.

#241 이름없음 2020/09/02 17:39:28

2

#242 이름없음 2020/09/02 17:50:29

머야 3!

#243 이름없음 2020/09/02 17:56:13
4 나두 이거 투척할래..!! 나는 안쓸거라

4 나두 이거 투척할래..!! 나는 안쓸거라

#244 이름없음 2020/09/02 23:05:05

삭제된 레스입니다.

#245 이름없음 2020/09/02 23:08:32

>>244 맞아 그런애들 꼭 있더라

#246 이름없음 2020/09/03 01:15:36

금욕스레는 언제봐도 흥미롭다

#247 이름없음 2020/09/04 14:17:03

나도 일기 쓰고싶지만 작삼삼일도 아니라 작심세시간이라 엄두가 나지 않네 뻐꾹뻐꾹

#248 이름없음 2020/09/04 14:45:32

>>247 그래도 방학 일기보다 꾸준하지 않을까!

#249 이름없음 2020/09/04 15:13:57

왜 내가 들어간 스레들마다 수위 높은 글이 보이는것 같지?

#250 이름없음 2020/09/04 15:29:30

삭제된 레스입니다.

#251 이름없음 2020/09/04 15:41:55

왜 나는..어린이가 아니지..ㅠㅠㅠㅠㅠ 스레딕 늙은이 구함니다..^^;;

#252 이름없음 2020/09/04 15:43:28

>>251 흰님,,, 안녕하세요,,, ^^,,,, 좋은,,,, 오후입니다 ,,,, 진지는,,, 드셨는지요,,,, 날이,,, 많이,,,, 덥습니다,,,, 부디,,,, 더위,,,, 조심하시길,,,,,

#253 이름없음 2020/09/04 16:08:33

>>251 태풍이.지나면.더위가.가실줄.알앗는데.여전히.덥네요~~^^그래도.우리.웃으면서.삽시다~~~!곧.태풍이.또.온다는데.몸.조심.하십시오~~~^^

#254 이름없음 2020/09/04 16:19:50

>>252 >>253 너,무,,늙엇,잔 ㅎ아요,,,

#255 이름없음 2020/09/04 16:21:53

>>254 아 이거 오ㅑ 이렇게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내장 찢어질 거 같다ㅋㅋㅋㅋ

#256 이름없음 2020/09/04 16:37: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유쾌한 일기판 사랑해

#257 이름없음 2020/09/04 16:49:48

삭제된 레스입니다.

#258 이름없음 2020/09/04 16:53:26

멘탈 갈렸다가 잡담 보고 조금이나마 회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더들 싸랑해!!!

#259 이름없음 2020/09/04 18:20:50

뭐했는데 벌써 춥지...? 뭐한거지..? 올해 뭐했지?2019는 너무 멀게 느껴지는데 2020이 가깝게 느껴지지도 않음

#260 이름없음 2020/09/06 16:38:46

삭제된 레스입니다.

#261 이름없음 2020/09/06 16:40:49

>>260 의외로 갈 수 있었네. 나도 못가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히든판만 못가는 건가봐.

#262 이름없음 2020/09/06 16:45:26

삭제된 레스입니다.

#263 이름없음 2020/09/06 16:46:13

>>262 그 사이에 업데이트 하셨을수도 있고...

#264 이름없음 2020/09/08 08:41:16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기판.

#265 이름없음 2020/09/08 09:05:52

다들 사랑혀

#266 이름없음 2020/09/08 09:10:31

삭제된 레스입니다.

#267 이름없음 2020/09/08 09:15:56

오잉 와타시도 아이시테루여

#268 이름없음 2020/09/08 09:20:58

일기판 너무 사랑해 움쪽쪽 다들 태풍 조심하구 무탈한 나날 되길

#269 이름없음 2020/09/08 18:44:51

일기판 지구만큼 사랑해~~

#270 이름없음 2020/09/09 19:55:07

>>260 엥 일기판에 레전드 스레 없지 않아? 그래서 레전드 간 스레도 없었던 거고...

#271 이름없음 2020/09/09 20:02:53

>>270 있었는데요 없어졌습니다

#272 이름없음 2020/09/09 23:02:08

개강하니까 스레딕 잘 못 오게 된다;-;

#273 이름없음 2020/09/09 23:17:34

난입 여부 표시 안 된 일기는 레스 안 다는게 낫나?ㅠ 감상을 남기고 싶은데.. 혹시 난입 안되는 거면 어떡하지 흑

#274 이름없음 2020/09/09 23:18:34

>>273 되지 않을까?? 나같은 경우엔 금지면 따로 써놔

#275 이름없음 2020/09/09 23:20:40

>>274 그런가? 고마워😁

#276 이름없음 2020/09/11 16:25:48

다이스 돌릴래! Dice(1,2) value : 2

#277 이름없음 2020/09/11 16:29:06

나도! Dice(1,100) value : 63

#278 이름없음 2020/09/11 18:07:28

>>271 왜 없어진거야....? 충격인데..

#279 이름없음 2020/09/11 18:21:31

>>278 그거 일기 내부에서 혹시 규칙을 어긴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고 놀란 스레주가 메일을 보내서 확인해본 결과 위반으로 판정되어서 스레주가 직접 삭제하였음.

#280 이름없음 2020/09/11 20:42:21

지금 팬케이크 구워 말아 ?!

#281 이름없음 2020/09/11 20:43:07

야식으로 라면이랑 짜장면중에서 뭐가 더 괜찮을까...? dice(1,2) value : 1

#282 이름없음 2020/09/11 20:43:31

>>280 구워! 야식먹자!!!!

#283 이름없음 2020/09/11 20:43:55

>>281 1번이 라면인가?

#284 이름없음 2020/09/11 20:45:10

>>283 어엉! 라면 먹을거야 ㅎㅎ 삼양라면 끓여먹을까? 아님 안성탕면 끓여먹을까,,,

#285 이름없음 2020/09/11 20:45:36

>>284 난 전자 추천

#286 이름없음 2020/09/11 20:47:17

>>285 역시 삼양이 더 괜찮겠지?? 고마워~~!!

#287 이름없음 2020/09/12 10:34:07

일기판 스레들 제목이 매우 짧네.

#288 이름없음 2020/09/12 18:49:42

난입에 답하기 싫을 땐 어케해?

#289 이름없음 2020/09/12 18:50:08

>>288 무시해 어차피 스레 주인은 너야

#290 이름없음 2020/09/12 18:50:20

>>288 답 안해도 별 상관 없어. 꼭 답 받으려고 난입하는것도 아니고.

#291 이름없음 2020/09/12 18:50:44

>>289 오 멋있다 고마워!!

#292 이름없음 2020/09/12 18:51:05

>>290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고마워!!

#293 이름없음 2020/09/13 01:34:04

힘이 드는 사람은 힘 빼는 법을 몰라서 안 빼는 게 아닌데

#294 이름없음 2020/09/13 02:48:03

난 일기스레 따봉 요정이양

#295 이름없음 2020/09/13 03:03:29

>>294 그런듯 고맙다

#296 이름없음 2020/09/14 00:09:57

볼 것 없는 내 일기장에 가끔 난입해주는 친절한 레스더 올 때마다 너무 고맙더라.

#297 이름없음 2020/09/14 00:27:24

>>296 뻐꾸기들 너무 귀엽고...나는 숫기없어서 난입 못하는데 너무 싱기해...ㅜㅡㅠ

#298 이름없음 2020/09/16 23:42:34

책 읽고 싶은데 너무 졸려 으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ㄱ

#299 이름없음 2020/09/17 11:23:30

.

#300 이름없음 2020/09/17 11:27:50

.

#301 이름없음 2020/09/17 11:29:34

>>299 나 너 모르지만 좋아해 알렵 뿅 커뮤니티에 소속감 갖는게 뭐 어때 나도 스레딕 유저들 어그로 빼고 다 좋아하는걸 알렵 뿅

#302 이름없음 2020/09/17 11:31:34

302 레스 강 탈! 탈 취! 쟁 취! 302 레스 내꺼!

#303 이름없음 2020/09/17 11:32:01

다들 사랑해

#304 이름없음 2020/09/17 11:35:03

삭제된 레스입니다.

#305 이름없음 2020/09/17 11:54:27

횐님덜,,,^^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꽃 하나 두,고 갑니다@)---

#306 이름없음 2020/09/17 12:08:23

오늘도.비가.추적추적.오네요.^^곧있음.추석인데.다들.마음이.풍요로운.한가위가.되었음.합니다^^ 이제.점심이니.저는.김밥.한줄.놓고.갑니다.^^ 다들.맛점.하셔요~~^^ 이만.총총,,, @)))))))))))))

#307 이름없음 2020/09/18 00:05:23

일기판 암묵의 룰 있어? 뭐 스레주가 일기 쓰기 전엔 난입 금지.. 같은 사소한 암묵의 룰

#308 이름없음 2020/09/18 00:06:45

>>307 일기판 고인물인데 그런건 한번도 없었던 거 같은디 그냥 난입 하지 말아달라는 스레에는 난입 안 하면 됨

#309 이름없음 2020/09/18 00:13:19

스레주 기분이 나빠보일때는 눈새같은 내용으로 난입하지 않기,,?

#310 이름없음 2020/09/18 17:51:28

>>309 내가 맨날 우울한 일기만 써서 난입이 없나봐... 그냥 말걸어줬으면 좋겠다,..

#311 이름없음 2020/09/18 18:04:43

내가 욕은 좀 하지만 나도 난입오면 잘 받는데;-;

#312 이름없음 2020/09/18 18:0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313 이름없음 2020/09/18 18:48:47

와 나도....내 일기엔 난입이 오면 신기할 정도라...ㅋㅋㅋ

#314 이름없음 2020/09/18 19:05:07

난입좀 와줘...

#315 이름없음 2020/09/18 20:51:31

우울한 일기는 난입하기가 좀 그렇더라고...뭔가 말을 해주고 싶은데 스레주가 더 안좋아질까봐 말을 하기도 조금 그렇더라고...

#316 이름없음 2020/09/18 23:00:46

난입하기 어렵다면 추천은 어떨까?? 추천 받으면 누구든 기쁠거야 (ง˙∇˙)ว

#317 이름없음 2020/09/18 23:50:27

>>316 이...이런 천재 멧새!! 당장 좋아하는 일기에 추천찍으러 가야겠다!!

#318 이름없음 2020/09/18 23:52:26
>>317 미안해...

>>317 미안해...

#319 이름없음 2020/09/19 18:55:32

근데 있잖아...소심하게 얘기해보는건데...난입 가능한 스레들은 제목에 표시해두는건 어떨까..? 안좋나..?

#320 이름없음 2020/09/19 18:56:09

>>319 제목보다는 1레스에 표시하는게 그래도 나을것 같긴 해. 제목이 그렇게 큰 효과를 주는것 같지도 않았고.

#321 이름없음 2020/09/19 18:56:52

삭제된 레스입니다.

#322 이름없음 2020/09/19 23:41:27

다들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323 이름없음 2020/09/20 00:13:54

>>322 당신도요

#324 이름없음 2020/09/20 17:42:48
헐ㅋㅋㅋ 뭔가 신기해

헐ㅋㅋㅋ 뭔가 신기해

#325 이름없음 2020/09/20 18:28:16

>>324 ㅋㅋㅋㅋㅋㅋ이게모야

#326 이름없음 2020/09/20 18:29:27

내꺼에 난입해주는 칭구 있는데 너무고마워

#327 이름없음 2020/09/20 18:34:16

이야...3년 가까이 일기판에서 상주하던 사람이었네. 근데 끝은...

#328 이름없음 2020/09/20 18:58:11

>>327 일기판에서 뭐 터졌어..??

#329 이름없음 2020/09/20 19:00:01

>>328 일기판 자체는 잠잠하지. 일기와 일기가 꽤나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그냥 사고쳐서 스레 클로즈 되고 차단당하고도 혼란기에 섞여서 돌아왔었다가 잠수탔었던 사람이 있어.

#330 이름없음 2020/09/20 19:01:03

>>329 아... 누군지 알겠어

#331 이름없음 2020/09/20 19:03:14

근데 스레딕과 다른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계속...뭐 그랬지. 1년만 늦었어도 일기판에서 더 큰 난리가 있었을것 같기도 하다.

#332 이름없음 2020/09/20 19:06:53

삭제된 레스입니다.

#333 이름없음 2020/09/20 19:13:48

일기판은 최소한 대규모친목은 없으니까...ㅠㅜㅜ 다른 곳처럼 싸움은 없는 게 좋아

#334 이름없음 2020/09/20 19:18:24

이 일기판 고인물들,, 나 포함,,, 모두 좋은 하루 돼버려랏~~!

#335 이름없음 2020/09/20 19:20: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36 이름없음 2020/09/20 20:03:40

ㅋㅋ 보고왔는데 웃기네.

#337 이름없음 2020/09/20 21:22:30

나 일기판 쓴지 몇주도 안돼서 그런데 여기서 뭔 일 있었어?

#338 이름없음 2020/09/20 21:23:44

>>337 꽤 오래전 일이야. 이제 6개월 다 되어가나?

#339 이름없음 2020/09/20 21:24:06

>>338 혹시 설명해줄 수 있어?

#340 이름없음 2020/09/20 22:30:01

>>332 일기판은 뭔가 일이 터져도 이 잡담판에서 언급 잠깐 되는 것 뿐이니까 뭔가 시골 느낌나ㅋㅋㅋ 어이 김씨 아까 전에 저어기 시내에서 뭔 일 났다고 안 했는당가? 아니 글쎄 어떤 놈이 대낮에 술 먹고 시장에서 깽판을 쳐부럿어~~~ 에잉 요즘 세상이 말세여 말세 쯔쯔즈.... 그러게나 말여~ 딱 이런 느낌?

#341 이름없음 2020/09/20 23:09:46

>>340 나 지금 약간 시골 끌려온 손주 같어 할무니 무슨 일 있으요? 에구머니나!! 애기는 이런 거 몰라도 돼 어여 들어가!!!(때치)

#342 이름없음 2020/09/20 23:19:27

>>327 몬데..같이 좀 재밌자ㅠㅠ

#343 이름없음 2020/09/20 23:26:10

삭제된 레스입니다.

#344 이름없음 2020/09/20 23:52:37

부녀회장 김ㅁ시 ㅋㅋㅋㅋㅋ 난 그럼 이장할래

#345 이름없음 2020/09/21 06:25:28

>>339 >>342 전에 일기판에 한 고인물이 있었지. 그 고인물은 관심을 받겠다고 잡담판으로 나갔어. 잡담판에서 질문을 받으려 했지만 그 스레의 가장 큰 특징때문에 스레의 진행은 멈추었다가 어그로가 등장해 스레는 삭제되었지. 아마 그 사건을 시작으로 어그로가 너무 많아져서 일상판이 등장했었을거야. 그렇게 일기판에서 그 스레주는 다시금 잡담판으로 갈 계획을 세우다가 친목으로 클로즈를 갔지. 그 사람이 한꺼번에 일기 3~4개를 썼는데 1개만 남고 전부 클로즈로 갔어. 그 사람은 계속 일기를 올리다가 차단당했고 다른 사이트에서 계속 일기를 썼지. 그러다가 6월 개편 막바지때 차단자 복구가 일어나면서 그 사람도 껴서 돌아왔어. 그리고 또 일기 3개정도를 동시에 쓰면서 급격히 떨어진 관심을 한탄하던게 마지막이었지.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아무도 몰라.

#346 이름없음 2020/09/21 11:15:04

삭제된 레스입니다.

#347 이름없음 2020/09/21 11:41:48

>>346 한개는 다른 사이트까지 가서 찾아야 되긴 해.

#348 이름없음 2020/09/21 13:52:07

간만에 일기판 잡담스레를 다시 봤는데 갑자기 다른 사이트 글을 복사해오는 난입 빌런과 디코 교환과 같은 친목질 관련 사건들이 5월달부터 6월달까지 관심을 받았었네. 5~6월달에는 꽤 시끄러웠었던 편이었네.

#349 이름없음 2020/09/21 18:22:46

>>348 글구 일기판 잡담스레 레스 다른 스레에 복붙하는 어그로도 있었어 거기 내 레스도 껴있어서 아직까지 기억해ㅋㅋ;;

#350 이름없음 2020/09/21 18:34:28

삭제된 레스입니다.

#351 이름없음 2020/09/21 18:40:35

>>349 복붙하면 타 플로트형 사이트 글을 복사해오는 경우도 있었지.

#352 이름없음 2020/09/21 18:41:49

일기판도 박살이 많구나..나같은 경우는 어그로가 내 스레 990번부터 1000번 가져가서 운영진한테 지워달라고 부탁함ㅠㅠ

#353 이름없음 2020/09/21 18:42:30

난 일기를 쓴 기간이 짧아서 그런가 관심받기 힘든 일기라서 그런가 어그로로 보이는게 딱 한번 왔지.

#354 이름없음 2020/09/21 20:01:38

#355 이름없음 2020/09/22 11:41:17

>>354 윽 냄새! 뭘 먹고 온거야!

#356 이름없음 2020/09/22 11:41:52

>>355 비버 발톱과 짜장소스를 곁들인 멧새들의 스파게티를 먹었어

#357 이름없음 2020/09/22 22:19:13

멧새들 중에 비버도 겸하는 사람들 많아?? 나 같은 경우는 비버도 하고 멧새도 하는데

#358 이름없음 2020/09/22 22:27:43

나는 난장난장!!!

#359 이름없음 2020/09/24 20:00:22

나는 바보판은 들어가기만 하지 활동은 최근들어 안했네

#360 이름없음 2020/09/24 20:03:11

제목에 음식이름 들어간게 많네. . .저런 일기제목은 볼때마다 배고파지는 기분이야 ㅜ

#361 이름없음 2020/09/26 17:25:11

오늘도 데자뷰가 느껴졌습니다...

#362 이름없음 2020/09/26 17:31:42

https://youtu.be/dx0VcSNWdBg 데자 데자 부

#363 이름없음 2020/09/26 17:34:12

심심하다구 심심해 심심하다니까

#364 이름없음 2020/09/26 17:34:15

시간을 뒤로 걸어 너있는 곳에↗️ 날 데려가 머물게해줘 오에오

#365 이름없음 2020/09/26 17:34:26

https://youtu.be/dbB5PpcRHl4 이 데자뷰 나올줄 알았는데

#366 이름없음 2020/09/26 17:35:30

어림없지 모 두 뉴 이 스 트 하 세 요 ^^ !!

#367 이름없음 2020/09/26 17:36:22

삭제된 레스입니다.

#368 이름없음 2020/09/26 17:37:24

제가 분탕을 쳐서 죄송합니다 모든 데자부는 진리인 걸로 ^^ 그래서 모 두 뉴 이 스 트 해

#369 이름없음 2020/09/26 17:39:05

일기판~두구두구 잡담.. 스레~!!!

#370 이름없음 2020/09/26 17:40:41

데자뷰가 스레 제목이였을수가

#371 이름없음 2020/09/26 17:42:26

스레 제목이 데자뷰였구나,,, 짐 알았다

#372 이름없음 2020/09/26 17:48:33

뚜룹뚜 뚜룹뚜 뚜룹뚭뚜 뚭뚜뚜룹뚭뚜

#373 이름없음 2020/09/27 19:54:46

잡담스레도 그렇게 수요가 많은것 같지는 않아.

#374 이름없음 2020/09/27 19:56:07

뚜룹뚜룹뚜 뚜룹뚜룹뚜 뚜룹뚜룹뚜 따다다

#375 이름없음 2020/09/27 19:56:51

>>374 https://youtu.be/vTIIMJ9tUc8

#376 이름없음 2020/09/27 20:07:19

삭제된 레스입니다.

#377 이름없음 2020/09/27 20:07:43

이스레가 갱신될때마다 즐거워,!!!!~~~~!!!!

#378 이름없음 2020/09/27 20:16:20

우울한 일기스레는 난입을 못하겠어.. 그 스레주한테는 미안한데 슬픈 감정이 전염될 것 같고 무슨말을 해야할지 딱히 모르겠음

#379 이름없음 2020/09/27 20:24:36

>>378 나는 위로를 해주고 싶은데 그 위로가 스레주한테는 가볍고 섣부르게 느껴질까봐 난입을 못하겠어..ㅠㅜ

#380 이름없음 2020/09/27 20:25:02

>>379 나도 그래...

#381 이름없음 2020/09/27 20:25:25

>>380 ㅠㅠ 마음을 온전히 담아 말하기가 참 어렵다

#382 이름없음 2020/09/28 00:20:29

>>379 >>380 그렇구나....... 사실은 내가 그런 일기 스레주임ㅋㅋㅋㅋㅋㅋ 내 스레도 정말 그런 이유라면 사람들이 걱정하지 말고 난입했으면 좋겠다... 그냥 1레스에 난입해도 된다고 말하기 부끄러워서 안쓴건딩 하지만 앞으로도 일기 스레에선 그런 말 안할거야 쑥스러우니까.

#383 이름없음 2020/09/28 00:42:51

>>382 나도...ㅎㅎ

#384 이름없음 2020/09/28 07:47:15

>>382 난 결국 썼어 1레스에 난입해달라고 ㅋㅋㅋㅋㅋ 우리는 모두 사실 조용한 관종이잖아 대놓고 나 관종이다 이러는 관종처럼 관시이이임 관시이이임!!!! 외치지는 못하지만 한줌의 관심이 주어지면 겉으론 평온할지 모르나 속에선 기뻐 날뛰고 춤주는...ㅋ

#385 이름없음 2020/09/28 18:55:41

비밀스러운 스레를 찾고싶다.. 스탑을 누르고 쓰고 난입 가능한 그런 비밀스러운..

#386 이름없음 2020/09/28 18:58:30

>>385 근데 찾기는 매우 힘들 것 같네.

#387 이름없음 2020/09/28 18:59:04

>>386 그렇겠지........ 발견하면 좋겠다.. 근데 있는지도 모르겠네ㅠㅜ

#388 이름없음 2020/09/28 19:32:20

>>385 ㅋㄱㅋㄱㅋㅋ아이디어 좋다

#389 이름없음 2020/09/28 19:35:12

>>385 오

#390 이름없음 2020/09/28 20:16:12

>>384 난 아님ㅎ 그래도 잘했어ㅋㅋ이제 안 심심하겠네

#391 이름없음 2020/09/28 20:19: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92 이름없음 2020/09/28 20:19:50

>>391 근데 막상 아무도 안올듯 ㅋㅋ 검색하면 찾을수 있을지도~~

#393 이름없음 2020/09/28 20:25:08

스탑달고 쓰는 일기 재밌겠다 나 찾아줄사람..

#394 이름없음 2020/09/28 20:25:46

>>393 나도 썼는데,,~~ 아~~까전에,, ㅎㅎ

#395 이름없음 2020/09/28 20:26:39

>>393 근데~~ 갱신이 안되니까~~ 보는사람이 없으니,, 들킬 위험은 없고,,ㅎㅎ

#396 이름없음 2020/09/28 20:53:46

나 하나 알고있어....ㅎ 스크랩해두고 보고있는데 조회수 올라가는거 보면 나 혼자 염탐하는건 아닌것 같애,, 뭔가 내적 친밀감 생겨버렸다 변태같아서 죄송해요ㅠ

#397 이름없음 2020/09/28 20:57:02

>>396 헐 궁금해 무야

#398 이름없음 2020/09/28 20:59:18

>>376 카레는 수입산이지만 김치는 국내산입니다.

#399 이름없음 2020/09/28 21:00:17

>>396 일기판이야..?

#400 이름없음 2020/09/28 21:00:23

내 일기도 여기 적히구 싶어

#401 이름없음 2020/09/28 21:04:25

>>397 스탑 걸고 쓰는 스레 여기서 언급하는건 좀 그렇지 않을까,,,, 가끔 제목 바껴서 갱신되는 스레 있어,, >>399 웅 일기판!

#402 이름없음 2020/09/28 21:05:24

자 잊고 402레스부터 새롭게 시작합시다!

#403 이름없음 2020/09/28 21:06:10

다덜 사랑해

#404 이름없음 2020/09/28 23:51:04
레더들 이번 주도 파이팅 사랑해
레더들 이번 주도 파이팅 사랑해
레더들 이번 주도 파이팅 사랑해

레더들 이번 주도 파이팅 사랑해

#405 이름없음 2020/09/28 23:53:31

ㅜㅜㅠㅜㅜㅜ아나 지금 못 나가는디ㅜㅜㅠ 버귝쓰 누가 먹고나서 여따가 인증혀.....

#406 이름없음 2020/09/29 14:35:06

>>404 헐 나 저거 쓸래

#407 이름없음 2020/09/29 14:35:36

나 몰티져스 먹어조고 싶엇응뎅 nUn

#408 이름없음 2020/09/29 18:48:18
>>404 고마워 잘먹엇오 ㅎㅎ 한두개만 찍으려고 했는데 주인아저씨께서 세개 다 찍어주셔버려서 ㅠㅠ 고마워 ㅠㅠ 내 첫 추석선물 ㅎㅎ

>>404 고마워 잘먹엇오 ㅎㅎ 한두개만 찍으려고 했는데 주인아저씨께서 세개 다 찍어주셔버려서 ㅠㅠ 고마워 ㅠㅠ 내 첫 추석선물 ㅎㅎ

#409 이름없음 2020/09/29 19:15:24

우와앙 오늘도 평화로운 일기판이구만유😊😊

#410 이름없음 2020/09/29 20:32:19

삭제된 레스입니다.

#411 이름없음 2020/09/29 20:40:12

다들 사랑해 항상 무탈하길 ^~^

#412 이름없음 2020/09/29 20:53:39

나도.. 나도 사랑한다고 할거야..!! 다들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 ❤

#413 이름없음 2020/10/01 20:00:10

삭제된 레스입니다.

#414 이름없음 2020/10/01 20:38:20

>>413 생겼다!ㅋㅋㅋㅋㅋㅋ

#415 이름없음 2020/10/01 23:13:12
다들 행복하게 해달라고 소원 빌었어 잘자

다들 행복하게 해달라고 소원 빌었어 잘자

#416 이름없음 2020/10/01 23:13:50

다들 사랑해

#417 이름없음 2020/10/01 23:14:52

#418 이름없음 2020/10/01 23:14:57

모든 멧새와 뻐꾸기를 응원해!!

#419 이름없음 2020/10/02 20:35:11

요즘 스레딕이 말세다 말세~

#420 이름없음 2020/10/02 20:35:54

>>419 나의 두번째 휴식터 일기판...

#421 이름없음 2020/10/02 20:36:15

>>420 첫번째는 머야

#422 이름없음 2020/10/02 20:36:30

>>421 첫번째는 히든판

#423 이름없음 2020/10/02 20:37:02

>>422 오오~ 내 아이디 130000이야

#424 이름없음 2020/10/02 20:37:35

>>423 신기하다!

#425 이름없음 2020/10/02 20:38:24

>>424 고마워 넌 xxx네

#426 이름없음 2020/10/02 20:38:44

히든판에 자주 가고 사람이 그리워지면 일기판으로 가끔 오곤 해.

#427 이름없음 2020/10/02 20:39:04

>>425 음...난 내 아이디가 조금 별로...

#428 이름없음 2020/10/02 20:39:55

>>427 ㅋㅋㅋㅋㅋㅋㅋ 긔엽구만 난 지금 싸움구경하며 과자먹는중... 팝콘이다 팝콘 막장이다 막장

#429 이름없음 2020/10/02 21:01:15

>>428 나도 구경중.

#430 이름없음 2020/10/04 21:32:23

삭제된 레스입니다.

#431 이름없음 2020/10/04 22:11:53

우후 쫀밤

#432 이름없음 2020/10/05 18:54:06

얘들아 노라조

#433 이름없음 2020/10/05 19:05:55

>>432 노라조 노래 들어봤어?

#434 이름없음 2020/10/05 19:07:48

>>433 말달리자~~

#435 이름없음 2020/10/05 19:12:01

노라조 카레 첨 들었을때 충격 못 잊는다

#436 이름없음 2020/10/05 22:48:25

아 노래방 가고 싶다....... 집에 방음부스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돈이 없다잉

#437 이름없음 2020/10/06 22:40:28

모두들 - ❗❗❗ 잘 보고있어 - ❗❗❗❗ 그러니까 천년만년 써줘 - ❗❗❗❗❗

#438 이름없음 2020/10/06 22:43:32

하 윙 ㅎㅎ

#439 이름없음 2020/10/06 22:52:39

날이 금세 추워졌어 다들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해

#440 이름없음 2020/10/06 22:54:48

>>439 맞아. 춥고 얇게 입으면 감기가 우리를 얕잡아봄. 따뜻하게 입으면 옷때문에 덩치가 커보여서 감기가 쫄아서 우리를 조심하게 될거야. 감기조심! 특히 지금 시국엔!

#441 이름없음 2020/10/06 22:55:51

안냥안냥

#442 이름없음 2020/10/07 21:49:47

와 방금 엄청 공감되는 레스 봤다ㅋㅋㅋ 하지만 난입은 하지 않지

#443 이름없음 2020/10/07 22:02:36

난입 해줘

#444 이름없음 2020/10/07 22:03:04

난코해줘

#445 이름없음 2020/10/07 22:38:27

난눈해줘

#446 이름없음 2020/10/07 22:43:34

난스해줘

#447 이름없음 2020/10/08 00:40:19

난초해줘

#448 이름없음 2020/10/08 01:12:06

삭제된 레스입니다.

#449 이름없음 2020/10/10 12:23:58

벌써 10월의 3분의 1이 갔어.

#450 이름없음 2020/10/10 12:42:21

>>449 그러게 엊그제 10월 됐다고 놀랐던거 같은데

#451 이름없음 2020/10/10 13:05:22

내 1년 어디갔냐

#452 이름없음 2020/10/10 13:59:51

삭제된 레스입니다.

#453 이름없음 2020/10/10 14:56:24

맷새들 뻐꾸기들 귀여워

#454 이름없음 2020/10/12 20:52:33

이렇게 묻힌 잡담스레를 보다보면 묻히는 스레들도 많다는 생각이 든다...

#455 이름없음 2020/10/12 21:11:08

좋아하는 스레들 어느샌가 묻히거나 삭제될 때 슬퍼지곤 해..

#456 이름없음 2020/10/12 21:11:26

>>455 약간 허무하지...

#457 이름없음 2020/10/13 15:23:29

난 스레주들이 떠나거나 더이상 안 올때 우울하더라 흑흑 현생 열심히 살고 있는 거겠지? 일기판 레스주들 모두 나빼고 다 행복해져라...

#458 이름없음 2020/10/13 15:38:42

>>457 어엉~? 당신도 일상사이사이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한 달에 두어 번정도 행운이 빵빵 터지길 바란다고! 퉤메!

#459 이름없음 2020/10/13 16:56:14

일기장에다 일기 쓰고 블로그에다 일기 쓰는데 스레딕 일기판만큼 뭔가 개방감과 내밀함을 동시에 갖춘 그런 느낌이 안 들어서 다시 찾아왔음..... 일기판 젠장 너무 매력적이야 왜 하필 스레딕에 있는 거지.....?

#460 이름없음 2020/10/13 17:57:11

>>458 말투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20/10/13 18:01:14

>>459 마자마자 그래서 난 다른 판 말고 일기판에만 상주해

#462 이름없음 2020/10/15 13:05:37

.

#463 이름없음 2020/10/15 15:21:10

누군가는 더 이상 일상을 적지 않아도 될 정도로 행복해졌으면 하고, 누군가는 바쁜 일이 끝나서 미루던 일기를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다☺

#464 이름없음 2020/10/15 17:11:36

어우야 제목 비슷해서 햇갈렸네

#465 이름없음 2020/10/16 21:26:47

오랜만에 왔당

#466 이름없음 2020/10/16 22:26:41

>>465 어서왕!!

#467 이름없음 2020/10/17 13:41:38

약간 무서운 생각을 가진 사람도 봤고 참 다양한 사람들의 일기를 봤구만.

#468 이름없음 2020/10/17 20:18:51

피곤하다...

#469 이름없음 2020/10/17 20:34:20

>>347 어느세 3개월이나 지났어.

#470 이름없음 2020/10/18 17:15:34

상상친구 일기도 많았는데 둘중 하나의 결말이었어 결국. 멘붕/정신과 엔딩이나 10레스 쓰고 잠수 엔딩.

#471 이름없음 2020/10/18 17:15:47

씁쓸하구먼...

#472 이름없음 2020/10/18 17:40:31

나도 일기 써보고 싶은데 맨날 못 쓸것 같아서 시작도 못한다..

#473 이름없음 2020/10/18 18:30:34

>>472 이년째 스레 반도 못채운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보자!

#474 이름없음 2020/10/18 18:43:49

일기는 다 채우려고 쓰는 게 아니라 일상 기록용이니까 부담갖지 않아도 되지😊😊

#475 이름없음 2020/10/19 02:24:18

혹시 아직도 치킨어택 모르시는 분 계세요? 없었으면 좋겠네요 https://youtu.be/miomuSGoPzI

#476 이름없음 2020/10/20 08:28:51

한가해지면 일기나 쓸까

#477 이름없음 2020/10/21 11:59:29

일기판에 일기 쓰고 싶은 뉴비인데 주의점이나 규칙이 있어?0?

#478 이름없음 2020/10/21 12:27:36

>>477 친목질 하지 마시오? 전화번호나 디스코드 번호 교환같은걸 한다든지 자기 닉네임 달고 남의 스레에 난입한다든지 그런것만 안하면 상관없을걸?

#479 이름없음 2020/10/21 12:28:51

>>478알려줘서 고마워=3=

#480 이름없음 2020/10/21 12:29:23

내 일기에도 따봉 눌러주시오

#481 이름없음 2020/10/21 14:23:04

나도 눌러주시오

#482 이름없음 2020/10/21 14:40:23

좋아요 구독 알람설정까지 잊지 마세요😋😋

#483 이름없음 2020/10/25 13:56:26

와아 또 옆동네들에서 싸움났당

#484 이름없음 2020/10/25 15:23:35

>>472 난 내면에 담아놓은 말들 털어놓고 싶을때만 와. 그래서 스레 시작한지는 3달이 지났는데 이제 막 100레스를 넘겼지

#485 이름없음 2020/10/25 15:24:18

>>484 그럼 나중에 읽어봐?

#486 이름없음 2020/10/25 15:30:54

>>485 아니? 그냥 쏟아내고 간달까

#487 이름없음 2020/10/25 15:33:35

예를 들어 유툽 내용이나 댓글달린거에 반박하고 싶을때, 그런거 달면 100퍼 누가 시비 걸것 같다던지 근데 내말은 하고 싶을때 소설 읽었는데 이건 좋은데 저건 이런저런이유로 정말 별로다 근데 이렇게 쓰면 작가님 상처 받을것 같다 근데 난 말하고 싶다 이럴때 여기와서 쓰고 가지 가족 문제라던지 기타등등 도 쓰는데 그러게 다시 읽어보진 않네?

#488 이름없음 2020/10/25 15:39:09

난 읽어보는데 그럼 또 일기장에 할말이 생겨

#489 이름없음 2020/10/26 15:56:07

일기판은 왜 멧새랑 뻐꾸기야?

#490 이름없음 2020/10/26 16:53:23

>>489 일기(둥지)에 레스(알) 넣고 가는 게 꼭 탁란하는 뻐꾸기 같다고 해서 뻐꾸기랑 멧새야~ 바보판에서 지어준 이름이고 그 스레는 아직도 남아있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369507

#491 이름없음 2020/10/26 19:27:46

이제 400대도 다 끝나가네

#492 이름없음 2020/10/28 20:15:02

끌어올린DA!

#493 이름없음 2020/10/29 11:34:38

배고파.,

#494 이름없음 2020/10/29 14:20:22

나도 배고팡

#495 이름없음 2020/10/29 14:43:58

배고파는 있는데 왜 배고미는 없어? 배고도는? 배고레는? 배고솔은? 배고라는?

#496 이름없음 2020/10/29 15:35:54

배고시도 없엉

#497 이름없음 2020/10/31 00:42:27

사탕 먹고 싶어졌다,, 다음 생에는 꼭 미국 꼬맹이로 태어나야지

#498 이름없음 2020/10/31 01:45:09

>>497 지금 먹어

#499 이름없음 2020/10/31 02:57:32

>>498 난,, 그냥 사탕이 아니라 상냥한 어른이 웃으면서 주는 공짜 사탕이 먹고 싶어,,

#500 이름없음 2020/10/31 06:56:21

일기판의 모두들 해피 할로윈!

#501 이름없음 2020/10/31 11:24:03

나는 초콜릿..

#502 이름없음 2020/10/31 11:25:19

내가 접어야징 다들 맛난 거 드세여

#503 이름없음 2020/10/31 11:45:20

이야 일기판 화력 좋네 전체게시판 1페이지 대부분을 차지했어

#504 이름없음 2020/10/31 12:40:33

아 말하는거 진짜 귀여워ㅋㅋㅋㅋㅋㅋ

#505 이름없음 2020/10/31 13:43:29

룰룰룰룰

#506 이름없음 2020/11/01 02:14:18

일 기 판 조 하

#507 이름없음 2020/11/01 02:15:13

나 는 심 심 하 다

#508 이름없음 2020/11/01 11:19:27

나 도 심 심 하 다

#509 이름없음 2020/11/01 11:19:38

시간 참 빠르다

#510 이름없음 2020/11/01 13:35:18

비가 온다 비가와 내 마음에도 비가와

#511 이름없음 2020/11/01 15:16:30

쌀쌀하고 시원하네

#512 이름없음 2020/11/01 15:20:01

가을에 비 오는 거 되게 우중충하고 차분해지는구나

#513 이름없음 2020/11/01 15:20:23

우산 깜빡하고 나왔는데 또 비온다ㅏㅏㅏ

#514 이름없음 2020/11/01 18:57:35

5글자 제목 일기가 많네

#515 이름없음 2020/11/01 19:09:52

아이고실수

#516 이름없음 2020/11/01 19:11:23

아이고아야

#517 이름없음 2020/11/01 20:28:32

비 좋앙

#518 이름없음 2020/11/02 20:51:34

일기판은 폐쇄주의야

#519 이름없음 2020/11/02 20:51:57

일기판은 화력이 많아

#520 이름없음 2020/11/02 20:52:06

일기판은 수도판이...야?

#521 이름없음 2020/11/02 20:52:45

각자 자기 얘기만 하니까 수도판은 아마 될 수 없겠지

#522 이름없음 2020/11/02 20:55:26

수치상으로는 뒷담판과 2, 3위를 다툴 정도지만...

#523 이름없음 2020/11/02 21:22:18

일기판은 각자 자기 얘기만 해서 수도판 같은 도시 느낌이라기 보다는 바로 이웃집이 차로 최소 10분은 걸리는 거리에 있는 미국 시골 같은 느낌임

#524 이름없음 2020/11/02 21:23:07

>>523 난 섬들이 모인 군도 같은 느낌인데.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알아차리기 힘드니까.

#525 이름없음 2020/11/02 21:23:54

>>523 내 얘기 말고 또 뭘 해...

#526 이름없음 2020/11/02 21:30:32

하소연판보단 가볍고 잡담판보단 사람들이 덜 보는 느낌이라 일기판이 좋아

#527 이름없음 2020/11/03 21:44:09

일기판은 싸움 없어서 편-안

#528 이름없음 2020/11/06 23:21:29

일기판 n문 n답 같은 거 보고 싶다 질문은 여기 잡담 스레에 올린 다음에 일기판 스레주들의 대답을 보러 돌아다니는 거야 후후후

#529 이름없음 2020/11/06 23:43:35

>>528 좋다좋다

#530 이름없음 2020/11/07 00:43:37

>>528 헐 재밌겠다ㅋㅋ

#531 이름없음 2020/11/07 00:54:07

>>528 예전에 비슷한 스레 있었는데 어느 순간 묻혀서 아쉬웠어...

#532 이름없음 2020/11/08 00:22:38

>>528 헐 재밌겠다ㅜㅜㅠ

#533 이름없음 2020/11/09 10:55:42

레전드에 오를 수 있었다가 다시 업데이트 되었나 일기판 스레 레전드에서 다시 올라가지 않게 된건가

#534 이름없음 2020/11/09 10:57:26

>>533 그 건으로 운영자님한테 메일 넣긴 했었어 ㅇㅇ 그 뒤로 업데이트 된 게 아닌가 싶은데

#535 이름없음 2020/11/09 10:58:49

>>534 그렇게 된건가

#536 이름없음 2020/11/09 11:19:57

뭔가 일기판에서 '~읍니다...' 쓰는거 유행 된것 같음ㅋㅋㅋㅋ 아 내가 내 스레에서 자주 써서 말하는건 절대로 아냐ㅎㅎ

#537 이름없음 2020/11/09 13:04:21

심심해.

#538 이름없음 2020/11/09 14:11:10

>>528 재미는 있겠네

#539 이름없음 2020/11/09 14:18:52

>>528 완전재밌겠다... 당장 누가 시작하자..

#540 이름없음 2020/11/09 14:25:50

좋아좋아~ 내가 말했으니까 내가 시작해야지~ 질문을 매일 생각하기는 귀찮으니까 매일 질문 하나씩 물어보는 다이어리 앱에서 가져올래

#541 오늘의 질문 2020/11/09 14:26:32

Q.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542 이름없음 2020/11/09 15:05:01

>>541 벌써 2~3개의 답이 나왔구만.

#543 이름없음 2020/11/09 15:18:04

>>541 아니오.

#544 이름없음 2020/11/09 16:19:44

>>541 지금이 조금 애매하긴 한데...포괄적으론 아니오 딱 이 순간은 그럭저럭 행복해

#545 이름없음 2020/11/09 18:24:07

>>543 >>544 이게 여기서 답변하라는게 아니고 본인의 일기 스레에서 답변하라는 뜻인데...

#546 이름없음 2020/11/09 18:25:02

>>545 여기서 하면 안되는거야?ㅇㅅㅇ

#547 이름없음 2020/11/09 18:25:48

>>546 아니 뭐 >>528 여기서 나온 아이디어대로라면 이니까...

#548 이름없음 2020/11/09 18:26:42

>>547 내 스레는 인기 없어서 뒤게 숨어있어 희희

#549 이름없음 2020/11/09 18:31:13

아 머야 알람 때문에 깜짝 놀랬네 알아서 하면 된다고 생각함 ^---^ 제안자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읽고 즐거워한다는 것만 알아주십쇼

#550 이름없음 2020/11/09 18:34:29

>>549 아앗...변태닷...!@ㅁ@

#551 오늘의 질문 2020/11/10 00:00:16

Q. 해가 뜰 때 하늘, 해가 질 때 하늘, 새벽 하늘 중에서 어떤 하늘을 볼 때 가장 편안해진다고 생각하나요?

#552 이름없음 2020/11/10 10:19:01

안늉!! 일기판 초보인데 일기판 애들은 애칭이 뭐야?? 일기판은 주로 자기 일기 쓰는 거야?? 하찮은거 써도 돼??

#553 이름없음 2020/11/10 10:35:07

>>552 맷새라고 부르고 자기 일기에서는 하찮은건 말해도 문제없어.

#554 이름없음 2020/11/10 10:36:35

>>553 아하 고마워!!

#555 이름없음 2020/11/10 12:05:47

551) A. 해가 질때 가장 아름답습니당. 뽀라삐빰!

#556 이름없음 2020/11/10 12:21:09

>>552 스레주가 멧새 레스주가 뻐꾸기!

#557 이름없음 2020/11/10 13:33:32

Broke - samm henshaw

#558 이름없음 2020/11/10 13:45:06

>>556 아항 그렇구나 고마워!!

#559 이름없음 2020/11/10 14:43:11

우 그대여~ 눈뜨면 다 사라져 엉망이 되도~

#560 이름없음 2020/11/10 15:58:55

>>557 샘헨쇼 아시는구나 배우신분

#561 오늘의 질문 2020/11/11 02:26:31

Q. 좋아하는 노래 가사 한 줄만 적어 볼래요?

#562 이름없음 2020/11/11 02:34:36

561) A. 지나듯 날 위로하던 누구의 말대로 고작 한 뼘짜리 추억을 잊는 게 참 쉽지 않아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날 붙드는 그곳에

#563 이름없음 2020/11/11 09:14:08

🟫🟫🟫🟫🟫🟫🟫🟫🟨🟨🟨🟨 🟫🟫🟫🟫🟫🟫🟫🟫🟨🟨🟨🟨 🟫🟫🟫🟫🟫🟫🟫🟫🟨🟨🟨🟨 다들 사이버 빼빼로 하나씩 챙겨가

#564 이름없음 2020/11/11 09:35:38

스레 세우려다가 말았다 난 앞으로 멧새도 뻐꾸기도 아닌 고독한 독수리가 될 테야 하늘을 활공하며 멧새와 뻐꾸기들을 구경하는 독수리~~~ 내 둥지는 필요업서

#565 이름없음 2020/11/11 09:43:0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124771 잡담판 질문스레를 세웠어! 질문을 모아두는 게 편할 것 같아서!

#566 이름없음 2020/11/11 09:43:40

쪼아~ 대신 세워줘서 땡큐땡큐~

#567 이름없음 2020/11/11 10:30:29

1. 질문에 대한 답변도 질문스레에 해줬으면 좋을 거 같아 2.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질문스레에 할 경우 1인 1일 1레스 제한 3. 만약 오늘 기준 10월 10일에 대한 답변도 하고 싶다면 Ex) >>551 (답변) >>561 (답변) (언급 미안) 이런 식으로 앞에 질문을 언급(앵커) 걸고 뒤에 답변하는 식으로(해당 날짜의 질문만 답변할 경우 앵커는 자유)

#568 이름없음 2020/11/11 10:33:54

>>567 음 아니면 질문스레랑 짝지어서 답변스레도 만드는 건...?? 너무 그릉가ㅋㅋㅋㅋㅋ

#569 이름없음 2020/11/11 10:34:23

질문스레에 쓰고 싶은 사람은 질문스레에 쓰고 자기 일기에 쓰고 싶은 사람은 자기 일기에 쓰면 될 듯? 난 익명의 누군가의 답변도 좋지만 가끔씩 내가 보는 일기 스레주들의 답변을 보고 싶은 쪽에 가까워서 ㅇㅇ 다들 편한대로 하면 될 것 같아 굳이 이것저것 정할 필요는 없어보여

#570 이름없음 2020/11/11 10:37:21

>>569 음 그럼 질문은 질문스레에 적고 답변은 아무데나 적는 걸로 할까?

#571 이름없음 2020/11/11 10:37:52

>>568 질문을 보고 답변을 다른 곳에 적는다는 게 개인적으론 불편하다고 생각을 해서 제안을 한 거야! 스레 제목을 질문 스레가 아닌 "1일 1Q&A" 이런 식으로 묶는 건 어때?

#572 이름없음 2020/11/11 10:38:57

일기판 질문 스레에 답을 적은 스레 링크를 올리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573 이름없음 2020/11/11 10:39:17

>>569 맞아 굳이 질문스레에 적고 자기 스레에 적으면 된다고 봐 그리고 질문스레에 답변을 적을 때 제한을 건 이유는 너무 막 적으면 지저분하게 보일까봐 그런거야

#574 이름없음 2020/11/11 10:40:46

>>571 음 맞네 불편할 수도 있겠구나!! 그럼 >>567 >>569 의 의견을 반영해서 질문에 대한 답은 질문스레에 적어도 되고 자기 스레에 적어도 되고 마음대로 적어도 됨 그치만 질문 스레에 답을 적을 경우 한 사람 당 하루에 한 레스로 쓰기(한 레스에 여러 개의 답을 적기) 이렇게 하면 되겠지?? 스레 제목은 일기판 묻고 답하기 이런 식으로 쓰고

#575 이름없음 2020/11/11 10:42:06

제안자는 익명성을 파괴하지만 않는다면 다들 편한 방법으로 대답하는 편이 좋다구 생각하구~ 질문 스레 스레주는 내가 아니니까 1레스 수정은 스레주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믿숩니다 *^^* 암튼 다들 큐엔에이 많관부~

#576 이름없음 2020/11/11 10:43:41

>>574 응응 좋은 거 같아! 의견 반영해줘서 고마워~!!

#577 이름없음 2020/11/11 16:32:14
심심해서 짤 쪘는데 혼자 보긴 아까워서 여기 올린다

심심해서 짤 쪘는데 혼자 보긴 아까워서 여기 올린다

#578 이름없음 2020/11/11 17:06:33

조회수는 많은데 추천이 없는 일기도 있넹...먼가 신기하다

#579 이름없음 2020/11/11 17:16:22

>>577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세상에!!! 날 위한 짤이잖아???

#580 이름없음 2020/11/11 17:29:48

>>5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 이름없음 2020/11/11 17:31:15

>>5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2 이름없음 2020/11/11 17:36:02

>>578 내 스레가 주로 그런데 노잼이라 그런듯...ㅎ

#583 이름없음 2020/11/11 22:10:22

>>582 괜차나 내꺼는 조회수도 낮음 ^0^

#584 이름없음 2020/11/12 17:00:44

나는 추천요정 일기판의 모든 스레가 0이 없는 그날까지..peace

#585 이름없음 2020/11/12 17:06:47

>>584 열심히 하시오!

#586 이름없음 2020/11/12 17:07:12

>>585 같이 해줘 나 외로워.

#587 이름없음 2020/11/12 17:08:01

>>586 나도 많이 눌러서 내 일기 빼면 누를만한곳이 없는데

#588 이름없음 2020/11/12 17:09:20

>>587 동지였군 나는 양심상 내꺼는 못누르겠더라

#589 이름없음 2020/11/12 17:09:39

>>588 그래서 내꺼는 항상 0이야

#590 이름없음 2020/11/12 17:09:50

>>589 내것도 마찬가지

#591 이름없음 2020/11/12 17:11:02

>>590 나 잡담스레 스레주 였던 적도 있었는데 그것도 추천 하나도 안박혔다? ㅋㅋㅋㅋ

#592 이름없음 2020/11/12 17:12:43

어쩜 제목들이 다 예쁘지

#593 이름없음 2020/11/12 17:23:01

어떤 네임드인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공격받는거 보니 그런생각이 싹 사라지더라

#594 이름없음 2020/11/12 18:05:58

근데 일기에 쓸데없는 거 물어보는 사람은 왜 그런 거야..? 관련잇는 내용도 아니고 뜬끔없이 올리는거..!! 그냥 레스달고 싶은데 뭐달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런 건가

#595 이름없음 2020/11/12 18:11:56

>>594 그런것 같아.

#596 이름없음 2020/11/12 18:16:03

>>594 관심받고 싶어서

#597 이름없음 2020/11/12 18:17:06

>>594 그래도 들어와서 싸우자고 했던 어그로들보다는 낫지.

#598 이름없음 2020/11/12 18:18:50

>>597 나는 누가 싸우자고 시비라도 걸었으면 좋겠다

#599 이름없음 2020/11/12 18:20:01

>>598 직접 경험해보면 그지같을걸...

#600 이름없음 2020/11/12 18:21:21

>>599 심심한데 키배나 함 뜨지 뭐 ㅋㅋ

#601 이름없음 2020/11/12 18:24:10

내가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살다보니 어그로 끌고 싶어지는 때도 오더라 좀 놀랐음

#602 이름없음 2020/11/12 18:24:43

로어는 내가 될거얌

#603 이름없음 2020/11/12 18:27:10

>>602 로어 시져시져

#604 이름없음 2020/11/12 19:04:09

일기판에 남자를 거의 못 봤는데 성비가 어떻게 될까?

#605 이름없음 2020/11/12 19:07:03

나만 남자 스레주 많이 본 건가? 하긴 24시간 안에 갱신되는 일기 숫자에 비해선 좀 적을지도 모르겠다

#606 이름없음 2020/11/12 19:19:45

일기판에 스레세워본게 첨이라 잘 모르는데 추천을 누르는 이유? 기준? 같은게 대부분 어떻게 돼? 나 그렇게 알찬 일기 안쓴것같은데 왜 눌러준거지...... 일기판에는 귀요미들이 많은건가

#607 이름없음 2020/11/12 19:32:48

>>606 응원의 의미일수도?

#608 이름없음 2020/11/12 19:44:34

>>606 아무이유 없음 ㅋㅅㅋ

#609 이름없음 2020/11/12 19:50:57

>>606 추천 많이 받구싶당

#610 이름없음 2020/11/12 19:52:37

>>609 나두

#611 이름없음 2020/11/12 19:58:49

얘들아 일기판은 레전드 못 가?

#612 이름없음 2020/11/12 19:59:14

>>611 안됐다가 됐다가 지금은 또 안됨

#613 이름없음 2020/11/12 20:00:13

>>612 Noooooooooooo

#614 이름없음 2020/11/12 20:02:09

>>613 가고 싶어?

#615 이름없음 2020/11/12 20:03:11

>>614 추천수 10개 채웠는데 안 가지길래..ㅎ 내가 잘못 알았나 했으

#616 이름없음 2020/11/12 20:06:40

>>615 인기쟁이네 ㅋ

#617 이름없음 2020/11/12 20:22:37

난입과 추천도 양극화행?!

#618 이름없음 2020/11/12 20:25:59

으 귀여워ㅡㅡ

#619 이름없음 2020/11/12 20:27:21

>>618 뭐? 내가 귀엽다고? 고마워 ^^♡

#620 이름없음 2020/11/12 20:28:58

>>619 어... 그래^^;

#621 이름없음 2020/11/12 20:39:13

ㅋㅋㄱㄱㄱㄲㅋㅋ근데 일기는 레전드 가도 부담스럽기만 할 거 같은데 아닌가????

#622 이름없음 2020/11/12 21:02:45

>>621 ㄴㄷ

#623 이름없음 2020/11/14 01:25:30

스레 추천의 기준은 대체...

#624 이름없음 2020/11/14 15:40:38

추천수 많은 스레 개부럽다 그냥 일기 쓰는 곳인데도 조회수랑 추천수를 못 놓겠어... 진짜진짜 부럽다

#625 이름없음 2020/11/15 23:39:33

어음.. 저건 약간 아닌거 같은데 말해봐야하나..?

#626 이름없음 2020/11/16 00:02:21

>>625 뭐가?

#627 이름없음 2020/11/16 00:03:01

.

#628 이름없음 2020/11/16 14:04:15

여기는 괜찮은가?

#629 이름없음 2020/11/16 14:04:20

id가 사라졌네

#630 이름없음 2020/11/16 14:04:52

??? 뭐야???

#631 이름없음 2020/11/16 14:05:36

>>630 뭐야 내가 다는게 왜 다 사라진거지

#632 이름없음 2020/11/16 14:08:46

나도 아이디 없어질래ㅠㅠ

#633 이름없음 2020/11/16 14:11:41

어느새.... 묻혀버린.... QnA 스레....

#634 이름없음 2020/11/16 14:12:01

>>633 너도 사라졌네. 너 레더 무슨 와이파이 사용해?

#635 이름없음 2020/11/16 14:13:23

헐 싱기스 아이디 어디간거

#636 이름없음 2020/11/16 14:24:33

이거 피씨로 들어오면 아이디도 인코도 안 나와~~~~~~ 내 일기에서 당황했었다^_ㅠ

#637 이름없음 2020/11/16 14:24:48

#단어 가 출력되어벌임...

#638 ◆UY8mGpWjg3W 2020/11/16 14:29:47

인코도 안된다고?

#639 이름없음 2020/11/16 14:30:22

아이디 없어지면 인코도 같이 안되는건가?

#640 이름없음 2020/11/16 14:31:00

>>639 PC버전 버그가 영 좋지 못해..

#641 이름없음 2020/11/16 14:51:04

모바일은 아이디 인코 다 나와 ㅋㅋㅋㅋ 난 처음에 내가 쓴 레스도 안 보였어ㅋㅋㅋㅋㅋ

#642 ◆Bgi79ipaty1 2020/11/16 22:58:08

이게 뭐야

#643 이름없음 2020/11/16 23:03:38

일기판 나잇대는 어떻게 될까

#644 이름없음 2020/11/17 00:01:34

스크랩 취소 어떻게 해? 실수로 했는데 자꾸 알림떠서 쫄아

#645 이름없음 2020/11/17 00:03:46

>>644 맨아래 스크랩보기 눌러서 삭제

#646 이름없음 2020/11/17 00:16:40

>>643 글쎄..대부분 10후반에서 20대정도이지 않을까??

#647 이름없음 2020/11/18 13:33:21

>>627 뭐였는데?

#648 이름없음 2020/11/19 14:14:47

일기 쓸걸 그랬어. 사소한거 하나하나라도

#649 이름없음 2020/11/19 15:12:35

>>648 지금부터라도 쓰면 되지

#650 이름없음 2020/11/19 21:53:08

일기쓰는 스레주인데 보통 일기는 어떤걸 써야되는거야? 있었던 일이나 생각같은걸 적는편인데 다른 스레들은 좋아하는걸 적거나 생각같은걸 적는편이어서 내가 잘못 쓰는건가 싶어

#651 이름없음 2020/11/19 21:54:13

>>650 뭐 어때 아무거나 쓰면 되지

#652 이름없음 2020/11/19 22:17:12

본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 같고 상황도 이미 끝났는데 말할 필요는 없지... 그냥 그거 본 사람 있구나 싶어서

#653 이름없음 2020/11/19 22:25:56

>>652 머야 궁굼해ㅠㅠㅠㅠㅠㅠㅠ

#654 이름없음 2020/11/19 22:47:05

>>652 나더 궁금해 ㅠㅠ

#655 이름없음 2020/11/19 22:48:33

>>627 그게 뭐냐면...

#656 이름없음 2020/11/19 22:54:13

사람을 빡치게 하는거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알려줄듯 말듯 말하는거고

#657 이름없음 2020/11/19 23:03:18

>>627 나 얘거든? 근데 말하면 익명성 위반이잖어.. 그냥 무시해줘 레스는 수정할게>>653 >>654 >>647

#658 이름없음 2020/11/19 23:04:35

>>657 혹시 내가 실수했나 싶어서 물어봤던거야! 종류라도 알면 주의할 수 있으니깐

#659 이름없음 2020/11/19 23:05:45

>>658 청소년 유해 자세히 언급&청소년 유해 사진 이거였어

#660 이름없음 2020/11/19 23:08:50

다음부터는 그냥 해당 사항 있는 스레에 직접 레스 남겨서 주의를 주던가 바로 문의 메일을 넣던가 하자 일기판 좁아서 알 사람은 다 알 테고 스레주가 잡담스레 안 읽는 것도 아닐 텐데 괜히 모르는 사람 호기심만 자극해서 남는 게 대체 뭐임?? 꼽 주는 거 아니구 진짜 뭐 남는 게 있나 싶어서 물어보는 거야

#661 이름없음 2020/11/19 23:13:02

>>660 일기판은 왜 신고하거나 어퇴스에 올라온 스레가 없지? 하고 궁금해서.. 그리구 나한테 물어보고 싶으면 알람 달아줘 못 보고 지나칠뻔 했어

#662 이름없음 2020/11/19 23:16:32

>>660 222.. 나도 공감해 걍 운영자한테 직통으로 말하던지 하면 되지 잡담스레에 쓰는 건 좀 저격같음

#663 이름없음 2020/11/19 23:22:00

>>660 33 맞아 "난입금지" 뭐 이런 게 아니면 운영자에게 직통으로 말하면 되잖아 도대체 왜 잡담스레에 저격하는 건지 모르겠네.

#664 이름없음 2020/11/23 22:25:33

으아 난입햇는데 반응 어떨지 조마조마하고있다ㅠㅠ

#665 이름없음 2020/11/23 22:42:31

시원

#666 이름없음 2020/11/23 22:48:09

스쿨~ 영어가 안 되면 시원스쿨~ 닷컴

#667 이름없음 2020/11/23 22:49:26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로 오세요~

#668 이름없음 2020/11/24 20:08:00

밤의 전체게시판으로 오면 일기판 스레가 진짜 많다는게 느껴지네.

#669 이름없음 2020/11/25 00:05:05

나 괜찮다고해줭

#670 이름없음 2020/11/25 00:08:11

>>669 괜차낭

#671 이름없음 2020/11/27 08:17:01

질문스레 어디갔어ㅠㅜ

#672 이름없음 2020/11/28 19:58:02

일기판은 대나무숲이 없네...근데 있어도 안쓸것 같고...ㅠ 만들어도 괜찮을까...?

#673 이름없음 2020/11/28 19:58:46

>>672 하고 싶은 말은 다들 자기 스레에다 해서... 별로 안 쓸 것 같긴 하네

#674 이름없음 2020/11/28 21:07:49

일기 쓸 때마다 추천 수 신경쓰게 됨.. 관종이라 ㅎ

#675 이름없음 2020/11/28 21:10:20

가위바위보!

#676 이름없음 2020/11/30 22:34:58

잡담 스레가 왜 이렇게 뒤로 가있는거야

#677 이름없음 2020/11/30 22:36:36

>>676 문워크해서

#678 이름없음 2020/11/30 22:48:47

너네가져

#679 이름없음 2020/11/30 22:50:14

.

#680 이름없음 2020/12/01 21:11:08

>>678 잘 먹을게영 펑

#681 이름없음 2020/12/01 21:12:44

오늘도 사랑스런 일기판쓰

#682 이름없음 2020/12/01 22:53:10

일기판진짜 시골같아.. . 정이 넘친다

#683 이름없음 2020/12/04 00:32:33

심심한데 누구 나랑 이야기할 사람 나 심심해

#684 이름없음 2020/12/06 03:38:06

나도 심심해

#685 이름없음 2020/12/06 04:10:00

심심해

#686 이름없음 2020/12/09 22:39:24

일기판 친구들아 나만 일기 꾸준히 쓰기 어려운 거야?? ㅠ

#687 이름없음 2020/12/09 22:55:39

>>686 쓰다 보면 습관 들여질 거얌 괜찮아

#688 이름없음 2020/12/10 15:36:30

>>660 4인성 수준ㅉ 난입금지스레에서 룰위반 졸라게 심한거 보기싫으면 레스달던가 영자한테 메일을 보내라 저격글 쓰지말고

#689 이름없음 2020/12/10 18:04:50

왜 벌써 목요일이야

#690 이름없음 2020/12/10 18:05:35

내일 안왔으면 좋겠다. 아니 뭐했다고 벌써 12월...

#691 이름없음 2020/12/10 18:12:23

얘들스 치킨추천해조

#692 이름없음 2020/12/10 18:17:00

>>691 푸라닭 투움바

#693 이름없음 2020/12/10 18:41:26

>>692 미아내 돈가스 시켰다

#694 이름없음 2020/12/10 18:42:56

>>693 그럼 내가 시켜야지

#695 이름없음 2020/12/14 00:09:48

실시간으로 별똥별 보면서 일기판 레더들이 모두 행복하게 해달라고 빌었어🌠 일기장이 많아서 일일이 추천하지는 못하지만 맷새랑 뻐꾸기들 늘 응원하고 있고 다들 사랑해💙

#696 이름없음 2020/12/14 00:10:27

>>695 고마워. 나도 사랑해.

#697 이름없음 2020/12/14 00:11:57

헉 오늘 쌍둥이 유성 잊고 있었다! 나는 내 운빨 조금 떼어서 너희들한테 줄게ㅠ

#698 이름없음 2020/12/14 00:12:46

내 기운은 그닥 좋지 않으니 가져가지 말고ㅋㅋㅋㅋ 다들 행복하길 바람❤

#699 이름없음 2020/12/14 00:41:33

행복하고 건강까지!

#700 이름없음 2020/12/14 00:55:35

❤❤❤사랑해❤❤❤

#701 이름없음 2020/12/14 01:03:17

다들 행복하자~

#702 이름없음 2020/12/14 01:03:57

행복한 연말~📯📯

#703 이름없음 2020/12/14 01:04:14

❣️

#704 이름없음 2020/12/16 23:06:13

왜 내 스레엔 난입이 없나 항상 궁금했는데 내 일기 찬찬히 살펴보니 알것 같드라... 무진장 화가 나있어..... 나라도 이런 분노장 스레엔 오지 않을거 같애 ㅠ-ㅠ...... 모 딱히 말주변도 없어서 난입해주는 레스주 있어도 재미없는 대꾸만 하는지라 차라리 없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705 이름없음 2020/12/16 23:20:55

나도 난입! 사람이 그리워 난입 좀 해줘 ㅜㅜㅜ

#706 이름없음 2020/12/16 23:27:57

1레스에 난입해도 되는지 안 적혀있는데 말 걸어도 되나...ㅜㅜ

#707 이름없음 2020/12/16 23:29:19

>>704 >>705 거기가 어디야 가줄게

#708 이름없음 2020/12/16 23:31:40

>>707 글쎄 ❓❔❓❔ 맞혀봐!

#709 이름없음 2020/12/16 23:32:16

>>708 어.... 음....

#710 이름없음 2020/12/16 23:33:27

>>709 😁😁😁 나를 포함한 대부분 멧새들은 난입 환영한다고 적었으면 관심 가져주면 좋아할걸

#711 이름없음 2020/12/17 17:45:10

일기판도 사람 줄었나 며칠 전보다 조회수가 잘 안 느는 느낌이야

#712 이름없음 2020/12/18 18:21:28

얘들스 살아있니

#713 이름없음 2020/12/19 21:08:48

살아잇니

#714 이름없음 2020/12/20 00:13:37

죽었다

#715 이름없음 2020/12/24 00:44:32

다들 크리스마스에 뭐해? 난 아무것도 안 할거 같아. 케이크 사와서 집에서 가족들이랑 보내다가 혼영 땡기고 그대로 끝... 코로나라 당연한거지만 아싸인 것도 있어서... 슬프네 8-8

#716 이름없음 2020/12/24 01:04:26

>>715 전 일해요

#717 이름없음 2020/12/24 02:54:32

>>716 앗... 아앗... 뭔가 미안해...

#718 이름없음 2020/12/27 21:18:48

나를 포함한 일기판 예비고3 친구들아 1월 1일에 들을 노래가 없다면 나띠 나인틴을 듣지 않을래?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11초에 뮤비 틀면 딱 12시 정각에 '나인틴 이즈 유~ 지금 이 순간이야' 라는 가사가 나온단다 https://www.youtube.com/watch?v=rQpWdm5zHOU

#719 이름없음 2020/12/27 22:22:48

>>717 아니요 죄송할 거 없습니다 ,, , ,,, 늦었지만 메리크리

#720 이름없음 2020/12/27 22:49:53

>>719 메리 크리스마스! 주말이라도 즐겁게 보냈었길 바래

#721 이름없음 2020/12/31 03:04:48

2020년 바이바이

#722 이름없음 2020/12/31 21:36:14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어~ ㅎ_ㅎ

#723 이름없음 2020/12/31 21:37:26

올 한 해 고생 많았어 신년은 무탈하길 바라

#724 이름없음 2020/12/31 21:39:38

올 한해..고생 많았어 내년에는 더 나아졌음 좋겠네

#725 이름없음 2020/12/31 21:39:50

다들 새해복 많이받아!!! 2021년도 화이팅!!

#726 이름없음 2021/01/05 01:48:55

스레딕 같은 형식의 일기 사이트 어디 없을까...

#727 이름없음 2021/01/05 02:35:20

일기판은 그나마 어그로 침투가 덜 했구나... 다행 ^^....... 일단 어그로 레스 난입한 스레들 둘러보면서 신고 눌러주고 있다.......

#728 이름없음 2021/01/05 04:29:35

멋이여 어그로가 있었단 말인가...

#729 이름없음 2021/01/05 05:29:46

뭔데 벌써 5시 30분이야...? 조졌다....

#730 이름없음 2021/01/05 09:14:46

그 난리 사이에 일기판 스레 하나도 클로즈로 이동했구나.

#731 이름없음 2021/01/05 22:54:22

아니 일기판이니까 간섭하면 안 될 것 같은데 너무 좀 안좋은 내용들은 자제를 부탁하는게 맞겠지?

#732 이름없음 2021/01/05 22:58:15

>>731 ㄴ>>660

#733 이름없음 2021/01/05 23:01:55

>>731 여기서 불특정다수 마음 불편하게 하지 말고 직접 스레 찾아가서 레스 남겨 아님 스레딕 규칙위반사항이면 웹마스터한테 메일을 보내든가..니가 일기판 관리자도 아니고 자제시킨다는 것도 웃기지만 무슨 권리를 갖고 있는 사람처럼 말하는 의도가 뭔지 궁금하네

#734 이름없음 2021/01/05 23:09:44

>>733 왜 그렇게 날카로워ㅠㅠ 별 의도 없었고 그 일기 본 사람들 대부분이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건데. 암튼 알겠어~ 직접 얘기할게

#735 이름없음 2021/01/13 20:15:19

여기서 어퇴스로 올라가 삭제된 스레가 있나?

#736 이름없음 2021/01/13 21:34:31

>>735 모르겠는데 너 아이디 신기하다!!! gjip가 두 번 반복돼

#737 이름없음 2021/01/13 22:38:32

헐 신기하다 우와 내 아이디는 어떨까

#738 이름없음 2021/01/13 22:38:41

평범하네

#739 이름없음 2021/01/13 23:27:10

>>738 평범하기는!!! 아이디에 QnA가 들어있어!!!

#740 이름없음 2021/01/13 23:34:28

>>738 대박 진짜 QnA가 들어있어!!

#741 이름없음 2021/01/13 23:37:05

>>735 어느 스레였는지 제목 까먹었는데 스레주 본인이 삭제하고 싶다고 신고해달라고 올라온게 하나 있었지

#742 이름없음 2021/01/17 19:07:57
#743 이름없음 2021/01/17 22:23:45

뭔가 이벤트를 하고싶다

#744 이름없음 2021/01/17 22:23:59

그치만 조용한것도 일기판 매력인데...ㅠ

#745 이름없음 2021/01/20 15:44:37

뭐야 내 일기 돌려줘요...

#746 이름없음 2021/01/20 19:32:09

>>745 나도ㅜㅜ

#747 이름없음 2021/01/23 13:35:27

일기판 친구들 아프지 마

#748 이름없음 2021/01/23 14:56:45

>>747 맞아 우리 아프지말자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749 이름없음 2021/01/27 20:31:03

일기판에도 레전드 스레가 몇개 있었네

#750 이름없음 2021/01/28 05:34:15

Dice(1,2) value : 2

#751 이름없음 2021/01/30 16:16:28

일기판으로 이어서 오는 사례가 없지는 않은데

#752 이름없음 2021/01/30 17:25:21

그냥 음......싶다

#753 이름없음 2021/01/30 17:52:25

나도 그래. 그냥 약간 음.. 애매모호한 느낌?

#754 이름없음 2021/01/30 17:54:03

>>752 >>753 https://youtu.be/cdRcQWGku2M?t=118 요거 애매합니다잉!

#755 이름없음 2021/01/30 21:56:14

.

#756 이름없음 2021/01/31 10:49:17

>>754 와 진짜 개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7 이름없음 2021/01/31 12:16:46

천만다행~천만다행~

#758 이름없음 2021/02/02 00:18:15
맛있겠징

맛있겠징

#759 이름없음 2021/02/03 02:18:49

>>758 너무하다 나 배고픈건 어떻게알고...

#760 이름없음 2021/02/09 15:53:19

일기판에 1레스 이름이랑 아이디가 숫자인 스레들 있는데 왜 그런거야?

#761 이름없음 2021/02/09 15:54:54

어떻게 아이디랑 이름이랑 똑같은 숫자로 나오지😮??

#762 이름없음 2021/02/09 16:06:16

아 숫자로 8자리인거 보니까 회원번호인갑네 근데 왜 저기있지 ㅋㅋㅋㅋㅋ

#763 이름없음 2021/02/09 16:37:21

>>762 내말이 나 깜짝놀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

#764 이름없음 2021/02/09 16:43:24

>>763 ㅋㅋㅋㅋㅋ맞아 나만 놀란 게 아니었구나

#765 이름없음 2021/02/10 23:15:38

멧새들 왤케 귀여워 다들 각자 존버하고 각자 성공하고 각자 축하하는중.....졸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6 이름없음 2021/02/11 13:23:29

새해 복 많이받아!!

#767 이름없음 2021/02/14 11:22:27

다들 쪼꼬레 많이 먹장

#768 이름없음 2021/02/14 17:19:48

>>767 쪼꼬 먹고싶은데 받을사람이 없어

#769 이름없음 2021/02/16 14:23:25

우와 일기판에도 잡담스레 있는거 처음 알았어..!

#770 이름없음 2021/02/16 17:26:50

응애 나 아기 멧새

#771 이름없음 2021/02/16 23:25:52

얘들아 미나리가 3월 3일에 개봉한대! 으ㅏ강아악 너무 좋지 않니?!

#772 이름없음 2021/02/17 00:08:10

헐 나는 미나리 영화제 출품했다길래 벌써 나온줄...

#773 이름없음 2021/02/17 00:08:37

일기판 너무 귀여워... 저번에 실수로 고대스레 하나 갱신했다가 나중에 깨달았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한 거 보면 각자 스레에서만 사나봐...

#774 이름없음 2021/02/17 22:37:43

가끔 보다보면 좀 이상한 일기도 있음...

#775 이름없음 2021/02/17 22:41:02

>>774 어떤거....? 난가 싶어서 심장 철렁해잉

#776 이름없음 2021/02/18 23:54:31

>>774 ㅇㅈ

#777 이름없음 2021/02/18 23:55:12

>>775 저 레스 쓴 사람은 아닌데 가끔 다가보면 엥? 스러운 일기들 있음

#778 이름없음 2021/02/18 23:57:22

>>777 판이탈 같은 거 말하는 건가 하소연판이나 공부판 같은 데 가야 되는 스레라던가 일기판은 판이탈 지적하기가 굉장히 애매한듯

#779 이름없음 2021/02/19 00:53:16

나 그동안 눈팅만 좀 했는데 여기는 뻐꾸기라고 불러? 난장판 난장이 느낌인가? 누 구 설 명 해 주 실 분 있 나 요 ? :>

#780 이름없음 2021/02/19 06:49:38

이상하대도 뭐 어때 얼마 안 되는 레스로 스레주의 생각을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키는대로 쓰는거지~

#781 이름없음 2021/02/19 07:06:14

>>779 맷새 =스레주 뻐꾸기=스레더 둥지=스레

#782 이름없음 2021/02/21 13:13:32

일기판 난입 환영하는거 너무 귀여워 다들 🤗🤗

#783 이름없음 2021/02/21 18:26:46

제목 뭘로 바꾸지!!

#784 이름없음 2021/02/23 02:15:04

혹시 일기판에도 찍찍이 소리 혐오하는 사람 있니? 그 특유의 찌이익 하는 소리 상상만 해도 귓구멍부터 뇌 중앙까지 간지러워 미쳐버릴 것 같아... 이 레스 쓰면서 상상했더니 또 간지러움 나만 그런건가 검색해 보니까 나같은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아서 혹시 여기두 있을까 궁금하다

#785 이름없음 2021/02/23 09:14:47

꺄르힝 내 둥지에 뻐꾸기들이 안와..

#786 이름없음 2021/02/23 11:58:18

>>785 너두?? 야나두!!!!!

#787 이름없음 2021/02/23 11:58:47

>>786 너두?? 야나두!!!!!

#788 이름없음 2021/02/23 14:51:08

>>786 >>787 ㅌㅋㅋㅋㅋㅋㅋㅋ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 이름없음 2021/02/23 14:51:41

>>788 아잇 부끄러워...🥺

#790 이름없음 2021/02/23 14:53:23

>>789 귀여워..😘

#791 이름없음 2021/02/23 14:54:51

>>790 아힛 내가 좀...😊

#792 이름없음 2021/02/24 15:02:40

일기판에 뭔가 고3들 or 고등학생들 많은 느낌 힘내자 고딩들

#793 이름없음 2021/02/26 11:17:21

사람이 그립다. 외로워...

#794 이름없음 2021/03/04 19:46:03

사람이업다

#795 이름없음 2021/03/04 19:47:41

>>794 사람은 없어도 저는 있습니다

#796 이름없음 2021/03/04 20:33:10

>>794 나두있다

#797 이름없음 2021/03/04 20:41:31

>>794 업다

#798 이름없음 2021/03/06 04:16:35
사람은 없지만 대신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없지만 대신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드리겠습니다

#799 이름없음 2021/03/06 11:06:56

>>798 제 시간을 대신드리겠습니다 고양이사진에 대한 보답...

#800 이름없음 2021/03/07 14:08:08

반려동물 키우는 멧새들은 스레딕 몇어쩌구법에 의해 매일 사진을 올려야합니다땅땅

#801 이름없음 2021/03/09 01:48:46

메롱

#802 이름없음 2021/03/09 02:20:26

까꿍

#803 이름없음 2021/03/09 02:22:01

>>802 >

#804 이름없음 2021/03/09 08:59:22

>>801 ψ(._. )>

#805 이름없음 2021/03/09 09:51:41

( •◡-)✧˖° ♡

#806 이름없음 2021/03/09 09:54:02

☆~(ゝ。∂)

#807 이름없음 2021/03/09 10:02:12

(ง˙∇˙)ว

#808 이름없음 2021/03/09 10:03:04

이모티콘 파티 ( ͡° ͜ʖ ͡°)

#809 이름없음 2021/03/09 10:37:16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810 이름없음 2021/03/12 00:34:35

스레드삭제요청? 쓰면 지워주셔?

#811 이름없음 2021/03/12 00:37:51

>>810 ㅇㅇ 운영자님 메일로 스레 링크 보내면 하루이틀 안에 지워주심

#812 이름없음 2021/03/12 00:39:08

>>811 여태 펑인줄 알았는데...

#813 이름없음 2021/03/12 01:01:55

>>811 아 1레스에 쓰는 레더들 있던데 그거하고 메일도 보내야해?

#814 이름없음 2021/03/12 01:05:35

정말 심심하군

#815 이름없음 2021/03/17 22:10:16

오늘 수요일 2일만 더버티면 주말~~ 야호!

#816 이름없음 2021/03/17 22:26:21

>>815 예아! 레더도 화이팅!

#817 이름없음 2021/03/20 08:48:06

ㄱㅅ

#818 이름없음 2021/03/20 08:53:22

#819 이름없음 2021/03/21 20:41:55

빼꼼

#820 이름없음 2021/03/24 16:41:47

님들의 일기는 밝습니까 어둡습니까?

#821 이름없음 2021/03/24 17:03:40

희미해요

#822 이름없음 2021/03/24 17:04:00

아 ㅋㅋ

#823 이름없음 2021/03/24 17:04:36

어두침침

#824 이름없음 2021/03/24 17:16:24

어두웠다 밝았다 왔다갔다 혀

#825 이름없음 2021/03/24 17:30:20

밝기는 모르겟고 더럽기만 한...

#826 이름없음 2021/03/24 17:32:06

우히히

#827 이름없음 2021/03/25 12:30:01

세상에는힘든애들이많구나

#828 이름없음 2021/03/25 12:31:58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829 이름없음 2021/03/25 12:32:45

먹은 게 없는데 배부르다 또 금방 배고프겠지ㅠ

#830 이름없음 2021/03/25 14:30:47

도닦아라

#831 이름없음 2021/03/29 22:26:06

달에 소원빌자 얘도라 대따 커

#832 이름없음 2021/03/29 22:49:07

올해는 키크게 해주세요...

#833 이름없음 2021/03/30 20:47:47

졸려

#834 이름없음 2021/03/30 21:01:01

남의 일기에 자기들이 뭐라고 참견하는 거 진짜 싫다ㅠㅠ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아 그나저나 벌써 9시네 뭘 했다고

#835 이름없음 2021/03/30 21:04:44

>>834 나는 참견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안해주더라 ㅇㅅㅇ

#836 이름없음 2021/03/30 21:19:59

>>835 222ㅋㅋㅋㅋㅋㅋ

#837 이름없음 2021/03/30 21:23:53

>>835 33333

#838 이름없음 2021/04/04 01:31:52

나 자러감 다들 안녕

#839 이름없음 2021/04/04 01:32:23

>>838 빠잉!!

#840 이름없음 2021/04/04 20:39:56

1레스나 2레스에 난입에 대해 가타부타 말이 없으면 난입 안된다는 거겠지?!ㅜㅜ

#841 이름없음 2021/04/04 20:41:35

>>840 난입 하지말라고만 안써져있으면 괜찮을거같은디...

#842 이름없음 2021/04/08 15:32:02

히히

#843 이름없음 2021/04/08 15:33:10

헤헤호호

#844 이름없음 2021/04/08 15:34:56

우히히겔겔

#845 이름없음 2021/04/08 17:00:16

우르롹끼

#846 이름없음 2021/04/08 17:59:06

끡기

#847 이름없음 2021/04/08 18:19:34

누가 원숭이 풀었어

#848 이름없음 2021/04/10 14:18:15

일기로 레전드 가본사람?

#849 이름없음 2021/04/10 14:18:53

일기는 레전드 못가는뎅

#850 이름없음 2021/04/11 18:11:50

얘들아 관종스레 자꾸 가서 난입하고 스레주한테 뭐라 하고 그러지 말자 난입 가능하다는 말도 없었는데.. 애초에 가정산데 우리가 신경 쓸 일이 아니잖아

#851 이름없음 2021/04/11 18:16:08

그니까. 주작이니뭐니 애 건들지말고 곱게 잠이나 자 이미 진단서까지 보여줬는데 뭘 더 깜? 중2여자애한테 못하는말이 없네 그냥 냅두자

#852 이름없음 2021/04/11 18:21:25

스레가 진짜 신경쓰이면 차라리 신고를 하지 왜 굳이 분탕을 치지? 진짜 못나 보여...

#853 이름없음 2021/04/12 20:37:30

>>849 진짜?? 옆에 불같은거 누르면 추천 많은거 뜨던데 그건 레전드가 아닌거야??

#854 이름없음 2021/04/12 20:53:56

>>853 걍 그건 일정 수 넘으면 올라가는거고 추천에는 안뜰걸? >>850 >>851 >>852 근데 근ㅊㅣㄴ이 자랑은 아니잖아 일기니까 쓰는거같긴한데 보기좀 그래ㅠㅠ

#855 이름없음 2021/04/12 21:02:26

>>854 엥... 말이 좀 이상하다 그럼 보지마... 바로 보이는 것도 아니고 니가 굳이굳이 들어가서 봐놓고서 거북해 이러면 어쩌냐... 일기판 분쟁질 분탕질 좀 생기게 하지 마셈...

#856 이름없음 2021/04/12 21:20:33

>>854 ? 그럼 보지마 니가 찾아서 본거 아니야?

#857 이름없음 2021/04/12 22:19:46
싸우지마..

싸우지마..

#858 이름없음 2021/04/12 22:23:46
싸우는 애들은 나 람쥐썬더가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

싸우는 애들은 나 람쥐썬더가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

#859 이름없음 2021/04/12 22:24:07

>>858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860 이름없음 2021/04/12 22:38:08

냥냥~

#861 이름없음 2021/04/12 22:53:35

다들 셤기간이구만~

#862 이름없음 2021/04/12 22:54:02

얘드라 무리하지망...;-;

#863 이름없음 2021/04/13 02:00:42

다들 자러 갔나 보네..ㅠ 시험 2주 남았당

#864 이름없음 2021/04/13 12:45:31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냥~~

#865 이름없음 2021/04/13 12:51:47

배고프다냥

#866 이름없음 2021/04/15 10:23:07
냥냥

냥냥

#867 이름없음 2021/04/15 11:48:30

와~ 6600힛! 6666 화이팅!

#868 이름없음 2021/04/16 06:30:30

먕 '-'

#869 이름없음 2021/04/16 07:15:31

보기가 좀 그래 ㅋㅋ 그 긴 걸 직접 가서 하나하나 읽어봤다는거 아녀 웃기긴 하네

#870 이름없음 2021/04/16 10:03:56

>>869 또 뭔 일 생김...?

#871 이름없음 2021/04/16 10:45:01

>>870 ㄴㄴ 걍 뒷북임ㅋㅋ

#872 이름없음 2021/04/17 03:28:14

졸려

#873 이름없음 2021/04/18 21:03:07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874 이름없음 2021/04/18 21:03:35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875 이름없음 2021/04/18 21:06:42

얘들아나도난입해줘ㅜ

#876 이름없음 2021/04/18 21:07:10

>>875 나는 포기함^^

#877 이름없음 2021/04/18 21:08:35

>>876 나부터라도 1판에 있는거 다 난입하고 다닐까

#878 이름없음 2021/04/18 21:34:01
이런 친구 갖고 시퍼

이런 친구 갖고 시퍼

#879 이름없음 2021/04/18 22:09:27

>>878 나도....저런친구있었으면 정말 평생 친하게지내도 아깝지않을것같은데...

#880 이름없음 2021/04/18 22:11:07

>>878 >>879 너희들이 누군가한테 그런 친구가 돼주면 되징

#881 이름없음 2021/04/19 20:12:57

일기판 귀요미들 모두 안녕 >

#882 이름없음 2021/04/21 23:42:46

뒹구르르

#883 이름없음 2021/04/22 08:46:50

헹헹너모조은일이생걋어

#884 이름없음 2021/04/24 01:52:55

ㅣㅅㅇ

#885 이름없음 2021/04/24 01:53:07

>>883 먼뎅!

#886 이름없음 2021/04/24 02:33:36
갓지은님 보고 가십셔

갓지은님 보고 가십셔

#887 이름없음 2021/04/24 02:34:48

>>886 하델~ 인사해 호들가법쉬~

#888 이름없음 2021/04/24 02:46:27

>>887 시작해요 서론 없이~

#889 이름없음 2021/04/25 01:43:50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

#890 이름없음 2021/04/25 01:44:28

심심해

#891 이름없음 2021/04/25 01:56:36

>>890 야나두

#892 이름없음 2021/04/26 03:10:13

뿌드득 빠드득 뽀드득

#893 이름없음 2021/04/26 06:37:59

>>892 뭐야 나도 줘

#894 이름없음 2021/04/27 06:26:23

나만 진짜 소통하고 싶나 도대체 누가 어떻게 내 일기를 그렇게 난입도 안하면서 꼬박꼬박 보는지 너무 궁금함 근데 또 일기장에 이걸 조고있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이러케 적울수도 없고 궁금해 죽겠네 내가 당신들 때문에 1레스에 난입환영 까지 적어뒀자나!!ㅠ

#895 이름없음 2021/04/27 07:54:12

>>894 여기서라도 당근을 흔들어야겠당 유후유후 🥕🥕🥕🥕🥕🥕

#896 이름없음 2021/04/27 09:46:43

스레 제목 예쁘거나 특이하게 또는 눈에 띄게 만들고 싶은데 잘 안돼 ㅋㅋ ㅠㅠ

#897 이름없음 2021/04/27 10:23:04

>>896 텍스트 이모티콘이나 인스타 빤짝이 효과같은거 넣어보면 꽤 예쁘고 눈에 띄지 않을까?? 아님말고....

#898 이름없음 2021/04/27 19:08:34

얘드라··· 온앤오프가 컴백한단다 내일 오후 6시 온앤오프 춤춰 많관부!!

#899 이름없음 2021/04/27 23:29:42

일기판이 판이탈이라는 소리 나온적은 없지?

#900 이름없음 2021/04/27 23:36:38

삭제된 레스입니다.

#901 이름없음 2021/04/27 23:37:05

>>900 그러게

#902 이름없음 2021/04/27 23:42:14

잘자

#903 이름없음 2021/04/27 23:43:57

좋은 꿈 꿔

#904 이름없음 2021/04/27 23:44:58

#905 이름없음 2021/04/28 18:22:36

꾸준하게 챙겨보는 일기나 좋아하는 일기 있어? 나도 보고 싶어

#906 이름없음 2021/04/28 18:48:58

나만 볼거지롱 메렁

#907 이름없음 2021/04/28 21:59:23

>>906 ㅋㅋㅋ 너무해! 나중에 알려주고 싶을 때 슬쩍 알려줘

#908 이름없음 2021/04/28 22:00:31

>>905 책 이야기하는 스레들. 근데 요즘은 다들 별로 안들어오는 것 같더라. 스크랩 해뒀는데 알림오는 일이 점점 드물어져

#909 이름없음 2021/04/30 02:18:27

>>908 알려줘서 고마워. 나도 찾아봐야겠다. 조금 바쁜가 봐. 곧 돌아왔으면 좋겠다. 네가 기뻐할 수 있도록.

#910 이름없음 2021/05/02 02:54:14

쏘큐트

#911 이름없음 2021/05/04 22:52:46

>>910 너도

#912 이름없음 2021/05/05 02:09:08

>>911 허억. 고마워.

#913 이름없음 2021/05/06 10:34:37

특정될까바 질문은 삭제!

#914 이름없음 2021/05/06 11:26:01

>>913 물론이지!! 올리는 스레도 많아!!

#915 이름없음 2021/05/06 17:50:23

>>914 아하 고마워!!!

#916 이름없음 2021/05/06 18:02:28

뀨잉뀨잉♡

#917 이름없음 2021/05/06 18:50:47

나는 낭만고양이

#918 이름없음 2021/05/08 11:34:27

옛날에는 전게에 자꾸 떠서 일기판 좀 싫어했었는데 요즘엔 일기판에만 상주중

#919 이름없음 2021/05/08 11:43:56

일기판 완전 매력덩어리라굿

#920 이름없음 2021/05/11 02:09:44

내 스레는 재미 없나? 그럴만도...

#921 이름없음 2021/05/11 02:48:24

>>920 나처럼 눈팅만 하는 뻐꾸기들도 많다구

#922 이름없음 2021/05/11 07:26:15

음 난 오늘도 출근중~

#923 이름없음 2021/05/12 00:18:21

많은 난입보단 소소한 난입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

#924 이름없음 2021/05/12 00:18:58

난 오늘치 난입 다 함 ^^7

#925 이름없음 2021/05/12 00:46:37

내 스레도 마구마구 난입해주면 좋겠다

#926 이름없음 2021/05/12 00:49:24

흥흥

#927 이름없음 2021/05/12 20:46:52

뭐야 오잉..

#928 이름없음 2021/05/14 17:06:04

가끔 내 일기에 난입해주는 레더가 있는데 항상 고마워! 덕분에 해피해서 더 열심히 적게된당

#929 이름없음 2021/05/14 17:15:42

짜잔

#930 이름없음 2021/05/15 19:32:04

스크랩에 안뜨고 감색해도 안뜨면 삭제된거겠지..? ㅠㅠ

#931 이름없음 2021/05/15 20:30:19

>>930 ㅇㅇ

#932 이름없음 2021/05/17 12:20:38

난입했더니 답글 받았는데 답글 넘 예쁘게 해준다

#933 이름없음 2021/05/18 10:04:30

갱신

#934 이름없음 2021/05/20 20:41:41

삭제된 레스입니다.

#935 이름없음 2021/05/20 20:43:43

>>934 아카이브 왜따? 익명인데 뭔가치가잇지

#936 이름없음 2021/05/20 20:44:51

>>934 맞아 어느 스레에서 봤는데

#937 이름없음 2021/05/20 20:45:58

삭제된 레스입니다.

#938 이름없음 2021/05/20 20:46:49

어디 아카이브 되어있는지 주소 알려줄 사람 있니

#939 이름없음 2021/05/20 20:46:53

>>937 혹시 그 스레 이름 알려줄 수 잇어 ?ㅠ

#940 이름없음 2021/05/20 20:47:49

삭제된 레스입니다.

#941 이름없음 2021/05/20 20:49:46

>>939 일기라 알려주기가 좀 그리고 그 레더도 다시 지운 것 같던데

#942 이름없음 2021/05/20 20:50:07

>>940 뭐야이거 ,,, 남일기 봐서 모할라고 따놓는거

#943 이름없음 2021/05/20 20:50:52

>>941 아카이브 링크 받앗어 괜차나!!

#944 이름없음 2021/05/20 20:55:23

삭제된 레스입니다.

#945 이름없음 2021/05/20 20:56:45

>>944 페북페이지...? 것도 일기를?

#946 이름없음 2021/05/20 20:58:38

삭제된 레스입니다.

#947 이름없음 2021/05/20 23:11:21

삭제된 레스입니다.

#948 이름없음 2021/05/20 23:16:37

엥..... 내스레도 박제되어쎈...??? 혹시 아카이브가 뭐하는 데야...???????ㅜㅜㅜㅜ 저거 박제된 거 어떻게 없앨 수 없나...? 기분 좆같게 구네

#949 이름없음 2021/05/21 05:32:47

????? 저 주소 들어가서 봤더니 진짜 별 걸 다 아카이빙 했다 나같은 히키찐따노답 일기 스레도 있는거 보고 깜짝 놀람 저거 다 수동이야? ㄷㄷㄷ

#950 이름없음 2021/05/21 06:59:08

>>949 저거 다 수동이야

#951 이름없음 2021/05/21 07:06:44
이젠 일기판 자체를 아카이브 땄는데?

이젠 일기판 자체를 아카이브 땄는데?

#952 이름없음 2021/05/21 07:25:44

좀 그렇다?

#953 이름없음 2021/05/21 07:34:22

맨 처음 아키이빙 한 일기 스레 봤는데 (그 스레주한텐 미안하지만) 로그인 안된다고 하소연 하더라고 그러다 찐운영자님 나타나서 답변 해줬는데 그 스레 찾아보니까 안 보임 물론 제목 바꾼 걸 수도 있지만 나 지금 실시간 괴담 보는 느낌; 아키이빙 하는 인간 처음에는 상극이나 백업 하더니 왜 갑자기 최근에는 일기판 순회 하면서 남의 스레 박제 하는지 모르겠다; 기준도 모르겠음 ㅋㅋ 일단 내 일기 스레도 있다는게 너무 기분 나쁘고 찝찝함

#954 이름없음 2021/05/21 07:59:26

뭐지...? 내 스레에 볼게 뭐가 있다고 박제됨..?? ㅋㅋ.... 재밌는것도 아닌데? 왜지...

#955 이름없음 2021/05/21 08:03:09
삭제 방법..? 아카이브에 박제된 레더들 요 사진 보고 한 번 해봐 나는 이런거 잘 몰라서 못없애고 박제된 채로 있을거 같음...ㅠㅠ

삭제 방법..? 아카이브에 박제된 레더들 요 사진 보고 한 번 해봐 나는 이런거 잘 몰라서 못없애고 박제된 채로 있을거 같음...ㅠㅠ

#956 이름없음 2021/05/21 08:16:45

>>955 ....ㅋㅋㅋㅋㅋ와 이거 그냥 안 지워준다는 거네.... 평생 볼 수 있게 만든 사이트... 저딴 거 쓰는 사람도 이해 안된다

#957 이름없음 2021/05/22 06:43:47

.

#958 이름없음 2021/05/22 13:27:36

뭘까 너무궁금해

#959 이름없음 2021/05/22 15:42:08

>>955 에바...

#960 이름없음 2021/05/23 14:15:02

일기판 스레찾는스레 만들어도 될까?

#961 이름없음 2021/05/23 14:17:21

난 글쎄,, 스레딕은 인터넷 커뮤니티지만 여기는 일기판이잖아누가 자기 일기 기억하고 찾고 싶어한다는 걸 당사자가 안다면 기분이 어떨까 싶고 그래🤔

#962 이름없음 2021/05/23 14:21: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63 이름없음 2021/05/23 14:32:19

우리 얻쨩 관심좀 줄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774549 오랜만에 나타났서,,,얘들아,,

#964 이름없음 2021/05/23 14:40:20

아카이브 관련해선 어떻게 됐어? 박제된 스레들은 그냥 그대로 박제 된채로 있어야 되는거...?

#965 이름없음 2021/05/24 19:27:22

맥주 더 사올까? dice(1,2) value : 1

#966 이름없음 2021/05/24 19:28:53

내 일기 많이 봐줘서 먼가 고마웡..

#967 이름없음 2021/05/24 19:44:47

다음판은 임티 붙일 건가요 멧새들?

#968 이름없음 2021/05/24 19:58:39

붙여주세양!! 눈에 잘 띄지만 너무 눈에 띄지는 않게!!

#969 이름없음 2021/05/24 21:19:39

https://snskeyboard.com/specialfont/ 여기서 하나씩 골라보는 건 어때 내 원픽은 이거야 ✐ 일기판 잡담스레 4판 ✐

#970 이름없음 2021/05/24 21:54:30

삭제된 레스입니다.

#971 이름없음 2021/05/24 22:15:20

난입 좋은데 답하기 어려운 난입도 너무 많아 말 고르고 골라 하는 편이라 어렵다🤔

#972 이름없음 2021/05/26 11:04:32

>>971 난 그래서 안받아 애초에 가끔 들어오지만

#973 이름없음 2021/05/26 11:26:16

얘들아 혹시 스레주가 따로 언급 안 했는데 다른 새로운 스레 새운 거 알아보고 스크랩하고 좋아요 누르면 어때..? 졸졸 쫒아다니는 것 같아서 소름끼치나??

#974 이름없음 2021/05/26 11:35:45

>>973 누가 스크랩하고 좋아요하는지는 모르는 거니까 다른 사람일수도 있지 않을까?

#975 이름없음 2021/05/26 11:38:22

>>973 네가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르는데 소름끼칠 일도 없지 머

#976 이름없음 2021/05/27 13:34:46

내일제발폭우내리게해주세요제발손님업ㅎ게해주세요제바레잡ㄹ

#977 이름없음 2021/05/27 13:47:53

>>973 졸졸 쫓아다니는 거 같아서 넘 좋을듯 나는...

#978 이름없음 2021/05/27 19:22:23

우울한 스레는 역시 인기가 없군 그래 내 스레 말하는 거야 ╯︿╰

#979 이름없음 2021/05/27 19:23:10

>>978 ㄴㄴ멀하든 추천수많은 스레는 꼭 잇음

#980 이름없음 2021/05/27 19:26:08

삭제된 레스입니다.

#981 이름없음 2021/05/27 19:26:54

1레스에 보통 뭐써놔?

#982 이름없음 2021/05/27 19:46:15

>>981 난입여부랑 자기소개..??

#983 이름없음 2021/05/29 17:21:07

02레스 예쁘게 꾸미고싶다 빨리 접혔으면 좋겠어

#984 이름없음 2021/05/29 17:42:32

조금 있으면 3판도 곧 끝나겠네 언제 3판까지 왔지....

#985 이름없음 2021/05/29 18:58:32

스레주 안 오는 스레에 몰래 추천하고 돌아와서 기뻐하는거 보고싶은데 이미 추천했거나 3달 지났대...

#986 이름없음 2021/05/29 19:01:55

삭제된 레스입니다.

#987 이름없음 2021/05/29 19:04:01

꺄 얘들아 난 오늘치 난입 다 했어! 기뻐했으면 좋겠다

#988 이름없음 2021/05/29 19:44:45

나두 난입하고 싶은데 마지막으로 해본 게 1년 전이라 하는 법을 까먹엇어...

#989 이름없음 2021/05/30 01:06:46

얘들아 근데 아카이브에 박제됐는지 안 됐는지 어케 확인해?

#990 이름없음 2021/05/30 01:27:24

>>989 아카이브 들어가서 검색창에 그 스레 링크 붙여넣기 해서 나오면 박제당한거고 안나오면 없는 거임

#991 이름없음 2021/05/30 01:32:00

>>984 맞아맞아 나 4판 세우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다구! 슬슬 세워도 되나 싶기도 하고 일기판은 하루 지나야 찰 것 같기도 하고

#992 이름없음 2021/05/30 08:09:42

>>990 헐 땡큐

#993 이름없음 2021/05/30 11:46:35

으악 두근두근

#994 이름없음 2021/05/30 11:57:36

내껀 박제 안됐네... 그럼 걸러서 박제하는건가? 무슨기준으로?

#995 이름없음 2021/05/30 14:15:49

아무도 만들지 않길래.. 미리 만들어놓았어...! 곧 5레스만 채워져도 끝날 것 같아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934701

#996 이름없음 2021/05/30 14:17:20

어 잠깐만 다른 사람이 세우기로 했었구나ㅜㅜ 미안래ㅜㅜㅠㅠ

#997 이름없음 2021/05/30 14:35:05

카운트 다운! 3

#998 이름없음 2021/05/30 14:39:16

2!!

#999 이름없음 2021/05/30 14:41:13

삭제된 레스입니다.

#1000 이름없음 2021/05/30 14:41:21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