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반가워 ! 난 X라고 해 !
미궁게임
2020/05/27 17: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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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
2020/05/27 17:18:45
너희들과 함께 놀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어 ! 나랑 놀아보지 않을래?
#2
이름없음
2020/05/27 18:58:22
그래 뭐하고 놀까?
#3
이름없음
2020/05/27 19:35:45
뭐가 트리거일까...
#4
이름없음
2020/05/27 20:26:57
놀아줄게.
#5
이름없음
2020/05/28 03:46:45
놀고싶은사람 어디갔오
#6
이름없음
2020/05/28 09:29:51
그것이 내가 들은 X의 마지막 문장이었다...
#7
이름없음
2020/05/28 10:35:49
X하니까 소설생각난다.
#8
이름없음
2020/05/28 13:09:40
놀자!!
#9
이름없음
2020/05/28 13:10:27
뭐 하고 놀 거야?
#10
이름없음
2020/05/28 13:10:58
용의자 X의 헌신?
#11
이름없음
2020/05/31 15:06:19
>>10 응 그거!
#12
X
2020/05/31 20:07:04
우와.. 바쁜사이에 갱신이 되었네 !~~ 그럼 나랑 놀사람 손들어 !!!
#13
이름없음
2020/05/31 20:45:34
손손
#14
이름없음
2020/05/31 20:46:00
발
#15
이름없음
2020/05/31 21:24:06
손...?
#16
이름없음
2020/06/01 20:52:50
머리
#17
이름없음
2020/06/02 15:51:54
발!
#18
이름없음
2020/06/02 18:54:57
X 또 어디갔니 이거 설마 12의 배수인 레스마다 X가 와서 레스 다는 건 아니겠지?
#19
이름없음
2020/06/02 19:09:25
>>18 설마...... 아니 하지만 이렇게 늦게 올 리가... 정말로 늦게 오는 건가..?
#20
이름없음
2020/06/13 16:04:42
어디갔냐
#21
이름없음
2020/06/13 16:09:35
손
#22
이름없음
2020/06/13 17:14:02
발
#23
이름없음
2020/06/13 17:17:23
왈
#24
이름없음
2020/06/13 22:09:53
엑---스---~
#25
이름없음
2020/06/19 12:54:17
손 번쩍
#26
이름없음
2020/06/19 15:42:11
보드게임 있던 것 같은데... 탐정들이 말을 움직여서 투명 말 X를 찾는 게임이었나..
#27
이름없음
2020/06/19 15:46:00
>>26 그런게 있었어? 재밌겠다..
#28
이름없음
2020/06/19 15:52:06
>>27 '미스터 X'다!! 찾아봤어!!
#29
이름없음
2020/06/19 15:59:01
>>28 친절하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