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멍생기면 친구꺼든 내꺼든 눌러보는겈ㅋㅋㅋ
뭔가 이상한? 버릇 있으면 말해보자~~~~!!!ᕦ༼✩ل͜✩༽ᕤ
손톱 짧게 깎여서 아프면 그 손가락 전체를 덥석 문 채로 잘근잘근 씹어
턱 괴고 있는 손으로 뺨 잡아댕기거나 주무르는거
딱지나 굳은살 뜯어버려
건포도 먹을 때 안터트리고 먹어보는 거
밥 다 먹고나서 누군가한테 밥 긁어달라고 그릇 줌 (( 이것도 버릇인가???? 비빕 긁적
입술 각질 졸라 뜯어 ㅋㅋㅋ 맨날 검게 상처나 있고 그래서 보기 싫지만 손이 자꾸 뜯어서 자제가 안된다
귀파고 냄새맡음
모기가 물면 부은 부위에 손톱으로 십자표시
뱃살 주물럭거리고 손가락 잘근잘근 씹어먹음ㅋㅋㅋ
>>2 귀여워ㅋㅋㅋ
나 턱괴면 안좋다 그래서 자제했더니 어느순간부터 목잡고 있는거 습관됨;;;기괴함
콜라 잔에 따르면 거품 올라오잖앙 첫입에는 그 거품만 먹엌ㅋㅋㅋ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면 항상 한심하시스시로 바꿔 생각해
나는 스레를 먹어!
>>15 핥짝 이 버릇이야
>>16 잘근
학교 급식 먹을때 식판에 있는 국, 반찬들을 반시계방향 순서대로 먹어 중학교때부터 습관이 되어서 그렇게 먹는게 안정적으로 느껴진달까?
볼을 흡입해서 윗입술로 아랫입술을 덮어 +턱을 괴게 되네
손톱 깨무는거(평범)이랑 약간 뭐라해야하지 혀를 이빨로 계속 긁는? 자주는 아니고 몇달에 한번 할까말까
이것도 버릇일까 고민되어지긴 하지만...나는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듣는 버릇?이 있어!!(엄청 전에 그냥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들었더니 너무 목소리가 이상해서 충격먹음....계속 듣다보면 나아질까 싶어서 그냥 녹음해서 목소리로 실험?하는중...)
자기 직전에 문이랑 창문 다닫고 정리정돈하고 가습기와 무대등 키고 정자세로 잠ㅋㅋㅋㅋ...ㅠ 자면서 눈 비벼ㅠ
입술 안쪽에 뭔가 영구적으로 낫는데 뜯어도 안 없어지거든 그거 이로 잘근 잘근 씹으면서 누르면 뭔가 나오는데 습관 처럼 변함
친구랑 손잡고 걸어갈때 손톱을 문질문질... 혼자있을 땐 내 손톱 문질문질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