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06 14: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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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소리도 듣기 싫음
너무 많이 시달려서 무뎌진거 아니냐? 스레주 지친 거 같은데. 지친 상태면 자극이 와도 반응이 없어. 노출에서 멀어지고 회복되는 거 외엔 방법 없다
뭘 어떡할 필요가 있나? 냉정하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그건 너네 엄마랑 동생의 관계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