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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6/07 00:02:46
그냥 독백이라던가 대화, 아니면 효과음 같은 거! 어떻게 시작해??
그냥 독백이라던가 대화, 아니면 효과음 같은 거! 어떻게 시작해??
거의 독백!
음..난 내가 쓰는 소설의 장르 분위기 등등에 다 다른데 지금 준비중인 2개의 작품은 하나는 동화책읽어주는 느낌이고 또 하나는 영웅서이야기풀어내는 느낌?
나도 그냥 그때그때 다른거같아. 대화로 시작하거나, 배경묘사로 시작하거나, 주인공의 심정으로 시작하거나. 독자가 흥미를 느낄만하고 작품과 스타트의 상황과 어울리는게 제일 좋겠지? 아마
전에는 자기 소개나 배경 서술 하곤 했는데 그렇게 서론 넣다보면 밑도 끝도 없고 전개가 지지부진해서 요즘은 바로 프롤로그 이벤트로 돌입하는 편이야
주로 의미심장하게 독백으로 시작했었어. 요즘은 비석 같은 느낌...? 아니면 아, 나는 망한 게 확실하다. 그것도 그냥 망한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망했다. 이런식의 문장으로 시작함.
트럭 빠따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