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쓰는 앵커(9)

앵커 2020/06/07 10:56:29

#1 ◆zU42JVasnSL 2020/06/07 10:56:29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떡볶이 만들기... 에서 한국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본격 이름 짓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64528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한국 이름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13 첫 번째 한국 이름

#2 이름없음 2020/06/07 11:10:46

ㅂㅍ

#3 이름없음 2020/06/07 15:54:17

민지 재용 영미

#4 ◆zU42JVasnSL 2020/06/07 15:55:55

한국이름 민지 재용 영미 >>6

#5 이름없음 2020/06/07 16:10:43

#6 이름없음 2020/06/07 16:56:56

남수 지은 상섭

#7 이름없음 2020/06/07 18:17:08

한국이름 민지 재용 영미 남수 지은 상섭 >>9

#8 이름없음 2020/06/07 18:27:25

발판

#9 이름없음 2020/06/07 19:04:31

초아 한별 보미 겨울 가을 여름

#10 이름없음 2020/06/07 19:30:27

한국이름 민지 재용 영미 남수 지은 상섭 초아 한별 보미 겨울 가을 여름 >>12

#11 이름없음 2020/06/07 19:37:08

#12 이름없음 2020/06/08 11:53:34

하늘 슬기 믿음 미리내 미르

#13 ◆zU42JVasnSL 2020/06/08 11:59:00

한국 이름 민지 재용 영미 남수 지은 상섭 초아 한별 보미 겨울 가을 여름 하늘 슬기 믿음 미리내 미르

#14 ◆zU42JVasnSL 2020/06/08 11:59:12

다음 주제 >>16

#15 이름없음 2020/06/08 12:10:25

#16 이름없음 2020/06/08 12:13:35

유희왕

#17 ◆zU42JVasnSL 2020/06/08 12:22:04

유희왕 첫 줄 >>19

#18 이름없음 2020/06/08 14:52:41

#19 이름없음 2020/06/08 14:54:24

오레노 턴!

#20 이름없음 2020/06/08 14:58:59

드로우!

#21 ◆zU42JVasnSL 2020/06/08 15:01:01

유희왕 오레노 턴! >>23

#22 이름없음 2020/06/08 15:01:37

ㅂㅍ

#23 이름없음 2020/06/08 15:31:36

>>20

#24 이름없음 2020/06/08 17:33:46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26

#25 이름없음 2020/06/08 19:16:37

#26 이름없음 2020/06/08 21:47:48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27 ◆zU42JVasnSL 2020/06/08 22:43:53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29

#28 이름없음 2020/06/09 15:06:54

#29 이름없음 2020/06/09 17:56:36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30 ◆zU42JVasnSL 2020/06/09 19:12:59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32

#31 이름없음 2020/06/10 02:11:22

#32 이름없음 2020/06/10 14:20:32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33 ◆zU42JVasnSL 2020/06/10 15:13:45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35

#34 이름없음 2020/06/10 19:20:09

밢으안

#35 이름없음 2020/06/10 23:14:19

제 턴입니다

#36 ◆go42E5XxWmK 2020/06/10 23:27:39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제 턴입니다 >>38

#37 이름없음 2020/06/11 01:07:43

#38 이름없음 2020/06/11 13:04:25

상대의 턴이 시작 될 때 뒤집어 놓은 카드 오픈!

#39 ◆zU42JVasnSL 2020/06/11 13:38:34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제 턴입니다 상대의 턴이 시작 될 때 뒤집어 놓은 카드 오픈! >>41

#40 이름없음 2020/06/11 15:46:18

발판

#41 이름없음 2020/06/11 16:00:35

Your Turn Jump! 이 카드의 능력은 다음 차례의 사람을 한 번 건너 뛰고 그 다음 사람에게 턴을 넘기는 능력이지. 그런고로 내 차례!

#42 ◆zU42JVasnSL 2020/06/11 16:11:12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제 턴입니다 상대의 턴이 시작 될 때 뒤집어 놓은 카드 오픈! Your Turn Jump! 이 카드의 능력은 다음 차례의 사람을 한 번 건너 뛰고 그 다음 사람에게 턴을 넘기는 능력이지. 그런고로 내 차례! >>44

#43 이름없음 2020/06/12 00:26:00

#44 이름없음 2020/06/12 08:50:17

마법카드 번개를 쓰겠어. (실제 대회에서는 금지된 카드입니다)

#45 ◆zU42JVasnSL 2020/06/12 09:55:57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제 턴입니다 상대의 턴이 시작 될 때 뒤집어 놓은 카드 오픈! Your Turn Jump! 이 카드의 능력은 다음 차례의 사람을 한 번 건너 뛰고 그 다음 사람에게 턴을 넘기는 능력이지. 그런고로 내 차례!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1레스 수정은 못할 것 같네 다음 >>47

#46 이름없음 2020/06/12 09:58:16

고철의 비버를 특수 소환! 이 카드는 내 필드에 다른 비버가 있을 때 패 또는 묘지에서 특수소환할 수 있지! 철강의 비버에 고철의 비버를 튜닝! 합계 레벨은 8! 와라, 댐의 수호자 비버!

#47 이름없음 2020/06/12 11:39:21

>>46

#48 이름없음 2020/06/12 16:05:05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제 턴입니다 상대의 턴이 시작 될 때 뒤집어 놓은 카드 오픈! Your Turn Jump! 이 카드의 능력은 다음 차례의 사람을 한 번 건너 뛰고 그 다음 사람에게 턴을 넘기는 능력이지. 그런고로 내 차례! 고철의 비버를 특수 소환! 이 카드는 내 필드에 다른 비버가 있을 때 패 또는 묘지에서 특수소환할 수 있지! 철강의 비버에 고철의 비버를 튜닝! 합계 레벨은 8! 와라, 댐의 수호자 비버! >>50

#49 이름없음 2020/06/13 00:17:26

#50 이름없음 2020/06/13 01:14:53

비버로 너에게 다이렉트 어택! 언제나의 비버들입니다!!

#51 ◆zU42JVasnSL 2020/06/13 02:25:37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제 턴입니다 상대의 턴이 시작 될 때 뒤집어 놓은 카드 오픈! Your Turn Jump! 이 카드의 능력은 다음 차례의 사람을 한 번 건너 뛰고 그 다음 사람에게 턴을 넘기는 능력이지. 그런고로 내 차례! 고철의 비버를 특수 소환! 이 카드는 내 필드에 다른 비버가 있을 때 패 또는 묘지에서 특수소환할 수 있지! 철강의 비버에 고철의 비버를 튜닝! 합계 레벨은 8! 와라, 댐의 수호자 비버! 비버로 너에게 다이렉트 어택! 언제나의 비버들입니다!! >>53

#52 이름없음 2020/06/13 10:39:06

#53 이름없음 2020/06/13 16:04:38

그/아/아/아/악!

#54 ◆zU42JVasnSL 2020/06/13 16:24:17

유희왕 오레노 턴! 드로우! 나는 철강의 비버를 소환하겠어! 그리고 카드를 한장 뒤집어 놓겠다! 이만 내 차례를 마치지! 제 턴입니다 상대의 턴이 시작 될 때 뒤집어 놓은 카드 오픈! Your Turn Jump! 이 카드의 능력은 다음 차례의 사람을 한 번 건너 뛰고 그 다음 사람에게 턴을 넘기는 능력이지. 그런고로 내 차례! 고철의 비버를 특수 소환! 이 카드는 내 필드에 다른 비버가 있을 때 패 또는 묘지에서 특수소환할 수 있지! 철강의 비버에 고철의 비버를 튜닝! 합계 레벨은 8! 와라, 댐의 수호자 비버! 비버로 너에게 다이렉트 어택! 언제나의 비버들입니다!! 그/아/아/아/악!

#55 ◆zU42JVasnSL 2020/06/13 16:24:53

더 쓸지 말지 정해줘 >>57

#56 이름없음 2020/06/13 16:28:47

끝낼까...?

#57 이름없음 2020/06/13 18:38:35

end

#58 ◆zU42JVasnSL 2020/06/13 18:51:14

다음 주제 >>60

#59 이름없음 2020/06/13 20:10:41

ㅂㅍ

#60 이름없음 2020/06/14 00:06:23

설원의 음유시인

#61 ◆zU42JVasnSL 2020/06/14 00:31:11

>>60 메이플 생각나네

#62 ◆zU42JVasnSL 2020/06/14 00:31:33

설원의 음유시인 첫 줄 >>64

#63 이름없음 2020/06/14 01:04:16

>>61 그거 보고 결정한 거야☆

#64 이름없음 2020/06/14 13:02:16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65 이름없음 2020/06/14 19:42:43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67

#66 이름없음 2020/06/14 19:47:12

ㅂㅍ

#67 이름없음 2020/06/14 23:51:21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68 이름없음 2020/06/15 12:15:59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70

#69 이름없음 2020/06/16 08:20:07

#70 이름없음 2020/06/16 22:38:00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71 ◆zU42JVasnSL 2020/06/17 07:42:08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73

#72 이름없음 2020/06/17 10:37:52

#73 이름없음 2020/06/17 19:14:47

하지만 그와 동시에

#74 이름없음 2020/06/18 00:26:37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76

#75 이름없음 2020/06/18 01:06:16

희극적이였냐는 발판

#76 이름없음 2020/06/18 16:14:37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사랑 이야기였다

#77 이름없음 2020/06/18 18:15:37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사랑 이야기였다 >>79

#78 이름없음 2020/06/18 23:58:56

#79 이름없음 2020/06/19 10:53:02

그 이야기의 시작은 5년 전, 오늘과 같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날이였다.

#80 이름없음 2020/06/19 14:30:36

과거 회상의 과거 회상의 과거회상을 할 낌새가 느껴지는데...

#81 이름없음 2020/06/20 09:46:07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사랑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의 시작은 5년 전, 오늘과 같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날이였다. 과제나 숙제한다고 못오는 거야? 스레 소비가 엄청 느리네... >>83

#82 이름없음 2020/06/20 10:20:51

발판

#83 이름없음 2020/06/20 21:49:19

강한 눈보라에 의해 산에서 길을 잘못 들어 죽을뻔한 나를 구해준 건 음유시인이였다.

#84 이름없음 2020/06/21 14:16:00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사랑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의 시작은 5년 전, 오늘과 같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날이였다. 강한 눈보라에 의해 산에서 길을 잘못 들어 죽을뻔한 나를 구해준 건 음유시인이였다. ....(ノ`□´)ノ⌒┻━┻ >>88

#85 이름없음 2020/06/22 12:26:15

....ㅎ

#86 이름없음 2020/06/22 16:42:32

ㄱㅅ

#87 이름없음 2020/06/22 20:44:43

시험기간이라 안 오는 걸까 바빠서 안 오는 걸까 스레가 정말 소비가 안되서 답답하고 짜증난다.

#88 이름없음 2020/06/23 09:29:04

그 음유시인은 용병으로 일하고 있었고 동료들과 함께 그 곳을 지나가다 날 발견한 것이였다.

#89 이름없음 2020/06/23 19:03:53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사랑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의 시작은 5년 전, 오늘과 같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날이였다. 강한 눈보라에 의해 산에서 길을 잘못 들어 죽을뻔한 나를 구해준 건 음유시인이였다. 그 음유시인은 용병으로 일하고 있었고 동료들과 함께 그 곳을 지나가다 날 발견한 것이였다. >>93

#90 이름없음 2020/06/24 20:57:12

발판

#91 이름없음 2020/06/25 10:48:30

#92 이름없음 2020/06/25 10:54:20

나 뉴비라서 잘 모르는데 혹시 이거 뭐하는거야..?

#93 이름없음 2020/06/25 14:04:13

그 후에는... 급속도로 사랑에 빠졌다만... 후에 강력한 몬스터에 의해 이별하게 됬지. 후후... 지금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빨리 강해져서 와, 후배님.

#94 이름없음 2020/06/25 14:09:56

>>92 여긴 앵커판이니 앵커할려고 만든 스레야. 자세한 건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에 가서 물어봐.

#95 이름없음 2020/06/26 20:25:37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사랑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의 시작은 5년 전, 오늘과 같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날이였다. 강한 눈보라에 의해 산에서 길을 잘못 들어 죽을뻔한 나를 구해준 건 음유시인이였다. 그 음유시인은 용병으로 일하고 있었고 동료들과 함께 그 곳을 지나가다 날 발견한 것이였다. 그 후에는... 급속도로 사랑에 빠졌다만... 후에 강력한 몬스터에 의해 이별하게 됬지. 후후... 지금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빨리 강해져서 와, 후배님. >>97

#96 이름없음 2020/06/27 10:11:37

#97 이름없음 2020/06/27 15:27:26

선배... 그 소린 나중에 들을테니 저 좀 도와주세요... 저거 상대하는데 죽을 것 같아요...(아련)

#98 이름없음 2020/06/28 17:49:49

설원의 음유시인 산의 눈보라가 휘날리는 어느 날 나는 과거에 발생한 일들을 회상했다. 그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사랑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의 시작은 5년 전, 오늘과 같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날이였다. 강한 눈보라에 의해 산에서 길을 잘못 들어 죽을뻔한 나를 구해준 건 음유시인이였다. 그 음유시인은 용병으로 일하고 있었고 동료들과 함께 그 곳을 지나가다 날 발견한 것이였다. 그 후에는... 급속도로 사랑에 빠졌다만... 후에 강력한 몬스터에 의해 이별하게 됬지. 후후... 지금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빨리 강해져서 와, 후배님. 선배... 그 소린 나중에 들을테니 저 좀 도와주세요... 저거 상대하는데 죽을 것 같아요...(아련)

#99 이름없음 2020/06/28 17:50:05

다음 >>102

#100 이름없음 2020/06/29 13:13:37

#101 이름없음 2020/06/30 09:47:10

ㅂㅍ

#102 이름없음 2020/06/30 17:05:09

조각글

#103 이름없음 2020/06/30 20:49:23

조각글 첫 줄 >>105

#104 이름없음 2020/07/01 02:18:58

#105 이름없음 2020/07/01 15:05:50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106 이름없음 2020/07/01 18:00:12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110

#107 이름없음 2020/07/02 15:45:46

#108 이름없음 2020/07/02 19:55:01

발판

#109 이름없음 2020/07/02 21:51:53

#110 이름없음 2020/07/03 01:56:22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111 이름없음 2020/07/04 00:07:07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113

#112 이름없음 2020/07/05 02:50:54

왜 안 아무도 안오니...? ;_;

#113 이름없음 2020/07/05 06:35:52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그런데 부분 부분 찢어져있어 신경이 쓰였다. >>117

#114 이름없음 2020/07/05 15:28:51

#115 이름없음 2020/07/05 16:13:58

#116 이름없음 2020/07/05 16:34:06

#117 이름없음 2020/07/05 23:42:38

그래서 범인을 찾으러 갔다

#118 이름없음 2020/07/06 15:48:57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그런데 부분 부분 찢어져있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범인을 찾으러 갔다. >>120

#119 이름없음 2020/07/06 23:58:50

#120 이름없음 2020/07/07 18:14:12

하지만 잡지 못했다.

#121 이름없음 2020/07/07 22:04:54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그런데 부분 부분 찢어져있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범인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잡지 못했다. >>123

#122 이름없음 2020/07/08 00:51:01

#123 이름없음 2020/07/08 15:54:07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그런데 부분 부분 찢어져있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범인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잡지 못했다. 그 것이 너무 슬퍼 눈물을 흘렸다. >>125

#124 이름없음 2020/07/08 21:55:24

#125 이름없음 2020/07/09 20:53:23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옷을 찢기 시작했다.

#126 이름없음 2020/07/09 23:11:06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그런데 부분 부분 찢어져있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범인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잡지 못했다. 그 것이 너무 슬퍼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옷을 찢기 시작했다. >>128

#127 이름없음 2020/07/10 20:35:04

ㅂㅍ~

#128 이름없음 2020/07/10 23:52:05

후에 경찰에 잡혔다.

#129 이름없음 2020/07/11 20:38:02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그런데 부분 부분 찢어져있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범인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잡지 못했다. 그 것이 너무 슬퍼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옷을 찢기 시작했다. 후에 경찰에 잡혔다. >>132

#130 이름없음 2020/07/12 01:49:06

#131 이름없음 2020/07/12 17:57:33

#132 이름없음 2020/07/12 17:57:57

범인을 잡지 못하고 그렇게 감옥에 갔다고 한다

#133 이름없음 2020/07/12 18:08:17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그런데 부분 부분 찢어져있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범인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잡지 못했다. 그 것이 너무 슬퍼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옷을 찢기 시작했다. 후에 경찰에 잡혔다. 범인을 잡지 못하고 그렇게 감옥에 갔다고 한다 마지막 >>135

#134 이름없음 2020/07/12 18:09:17

감옥에서 살해당했다!

#135 이름없음 2020/07/12 21:27:09

>>134

#136 이름없음 2020/07/12 21:27:52

조각글 오늘도 나는 A4 용지가 가득한 서랍 속을 슬쩍 훔쳐보았다 나는 그것에 만족했다. 그런데 부분 부분 찢어져있어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범인을 찾으러 갔다. 하지만 잡지 못했다. 그 것이 너무 슬퍼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옷을 찢기 시작했다. 후에 경찰에 잡혔다. 범인을 잡지 못하고 그렇게 감옥에 갔다고 한다 감옥에서 살해당했다!

#137 이름없음 2020/07/12 21:28:26

다음 >>140

#138 이름없음 2020/07/13 18:30:08

#139 이름없음 2020/07/13 18:30:17

발판

#140 이름없음 2020/07/13 18:37:27

쿠키런 쿠키 종류

#141 이름없음 2020/07/13 20:41:01

쿠키런 쿠키 종류 첫 줄>>143

#142 이름없음 2020/07/13 22:00:02

발판

#143 이름없음 2020/07/14 00:28:18

커피맛 쿠키

#144 이름없음 2020/07/14 01:47:46

쿠키런 쿠키 종류 커피맛 쿠키 >>145

#145 이름없음 2020/07/14 17:52:10

천사맛 쿠키 레몬맛 쿠키

#146 이름없음 2020/07/14 17:53:11

쿠키런 쿠키 종류 커피맛 쿠키 천사맛 쿠키 레몬맛 쿠키 >>148

#147 이름없음 2020/07/15 00:41:39

#148 이름없음 2020/07/15 00:43:04

호두맛 쿠키 괴도맛 쿠키

#149 이름없음 2020/07/15 01:23:25

쿠키런 쿠키 종류 커피맛 쿠키 천사맛 쿠키 레몬맛 쿠키 호두맛 쿠키 괴도맛 쿠키 >>151

#150 이름없음 2020/07/15 05:39:18

#151 이름없음 2020/07/15 10:56:32

딸기맛 쿠키 보더맛 쿠키 좀비맛 쿠키

#152 이름없음 2020/07/15 17:20:29

쿠키런 쿠키 종류 커피맛 쿠키 천사맛 쿠키 레몬맛 쿠키 호두맛 쿠키 괴도맛 쿠키 딸기맛 쿠키 보더맛 쿠키 좀비맛 쿠키 >>154

#153 이름없음 2020/07/15 17:20:35

#154 이름없음 2020/07/15 18:26:22

공주맛 쿠키 용사맛 쿠키 정글전사 쿠키

#155 이름없음 2020/07/15 21:07:14

쿠키런 쿠키 종류 커피맛 쿠키 천사맛 쿠키 레몬맛 쿠키 호두맛 쿠키 괴도맛 쿠키 딸기맛 쿠키 보더맛 쿠키 좀비맛 쿠키 공주맛 쿠키 용사맛 쿠키 정글전사 쿠키 >>157

#156 이름없음 2020/07/16 00:28:15

#157 이름없음 2020/07/16 00:30:18

의적맛 쿠키 불꽃정령 쿠키

#158 이름없음 2020/07/16 05:41:09

쿠키런 쿠키 종류 커피맛 쿠키 천사맛 쿠키 레몬맛 쿠키 호두맛 쿠키 괴도맛 쿠키 딸기맛 쿠키 보더맛 쿠키 좀비맛 쿠키 공주맛 쿠키 용사맛 쿠키 정글전사 쿠키 의적맛 쿠키 불꽃정령 쿠키 마지막 >>160

#159 이름없음 2020/07/16 08:22:17

#160 이름없음 2020/07/16 09:15:13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161 이름없음 2020/07/16 09:39:56

쿠키런 쿠키 종류 커피맛 쿠키 천사맛 쿠키 레몬맛 쿠키 호두맛 쿠키 괴도맛 쿠키 딸기맛 쿠키 보더맛 쿠키 좀비맛 쿠키 공주맛 쿠키 용사맛 쿠키 정글전사 쿠키 의적맛 쿠키 불꽃정령 쿠키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162 이름없음 2020/07/16 11:51:18

다음 >>164

#163 이름없음 2020/07/16 12:27:29

#164 이름없음 2020/07/16 18:30:41

타로카드

#165 이름없음 2020/07/16 19:13:57

타로카드 첫 줄 >>167

#166 이름없음 2020/07/16 21:37:56

#167 이름없음 2020/07/16 22:21:23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168 이름없음 2020/07/16 23:21:10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170

#169 이름없음 2020/07/16 23:29:27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170 이름없음 2020/07/17 00:19:49

>>169

#171 이름없음 2020/07/17 06:45:30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173

#172 이름없음 2020/07/17 10:05:39

#173 이름없음 2020/07/17 12:42:29

증거 있어?

#174 이름없음 2020/07/17 14:02:26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증거 있어? >>176

#175 이름없음 2020/07/17 15:26:15

dice(0,22) value : 13

#176 이름없음 2020/07/17 15:27:12

증거? 증거는 있지. 넌 과거 카드로 13번 죽음을 꺼냈을것이여

#177 이름없음 2020/07/17 16:42:44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증거 있어? 증거? 증거는 있지. 넌 과거 카드로 13번 죽음을 꺼냈을것이여 >>179

#178 이름없음 2020/07/17 16:51:20

dice(0,21) value : 17

#179 이름없음 2020/07/17 20:24:49

13번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지.

#180 이름없음 2020/07/17 20:43:40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증거 있어? 증거? 증거는 있지. 넌 과거 카드로 13번 죽음을 꺼냈을것이여 13번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지. >>182

#181 이름없음 2020/07/17 21:41:47

#182 이름없음 2020/07/18 09:48:55

크읏...!

#183 이름없음 2020/07/18 14:29:06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증거 있어? 증거? 증거는 있지. 넌 과거 카드로 13번 죽음을 꺼냈을것이여 13번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지. 크읏...! >>185

#184 이름없음 2020/07/18 19:19:00

#185 이름없음 2020/07/18 20:39:28

그리고 현재카드로 이 17번 별 카드를 뽑았지. 무조건 좋은 점괘를 만들어서 이 판을 끝내겠다는거 아녀? 지금!

#186 이름없음 2020/07/18 22:54:27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증거 있어? 증거? 증거는 있지. 넌 과거 카드로 13번 죽음을 꺼냈을것이여 13번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지. 크읏...! 그리고 현재카드로 이 17번 별 카드를 뽑았지. 무조건 좋은 점괘를 만들어서 이 판을 끝내겠다는거 아녀? 지금! >>188

#187 이름없음 2020/07/19 02:38:43

#188 이름없음 2020/07/19 12:41:37

그리고 이 마지막 미래카드! 21번 세계 카드 아녀?! 이거!?

#189 이름없음 2020/07/19 14:07:09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증거 있어? 증거? 증거는 있지. 넌 과거 카드로 13번 죽음을 꺼냈을것이여 13번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지. 크읏...! 그리고 현재카드로 이 17번 별 카드를 뽑았지. 무조건 좋은 점괘를 만들어서 이 판을 끝내겠다는거 아녀? 지금! 그리고 이 마지막 미래카드! 21번 세계 카드 아녀?! 이거!? >>192

#190 이름없음 2020/07/19 16:43:38

#191 이름없음 2020/07/19 17:21:37

발판

#192 이름없음 2020/07/19 18:07:15

시나리오 쓰고 있네. 사이비 점쟁이가!

#193 이름없음 2020/07/19 18:25:29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증거 있어? 증거? 증거는 있지. 넌 과거 카드로 13번 죽음을 꺼냈을것이여 13번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지. 크읏...! 그리고 현재카드로 이 17번 별 카드를 뽑았지. 무조건 좋은 점괘를 만들어서 이 판을 끝내겠다는거 아녀? 지금! 그리고 이 마지막 미래카드! 21번 세계 카드 아녀?! 이거!? 시나리오 쓰고 있네. 사이비 점쟁이가! 마지막 >>195

#194 이름없음 2020/07/19 18:28:26

#195 이름없음 2020/07/19 18:29:04

하하핫! 데헷☆

#196 이름없음 2020/07/19 18:30:44

타로카드 이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3장 뽑아주십시오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증거 있어? 증거? 증거는 있지. 넌 과거 카드로 13번 죽음을 꺼냈을것이여 13번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지. 크읏...! 그리고 현재카드로 이 17번 별 카드를 뽑았지. 무조건 좋은 점괘를 만들어서 이 판을 끝내겠다는거 아녀? 지금! 그리고 이 마지막 미래카드! 21번 세계 카드 아녀?! 이거!? 시나리오 쓰고 있네. 사이비 점쟁이가! 하하핫! 데헷☆

#197 이름없음 2020/07/19 18:31:30

다음 주제 >>200

#198 이름없음 2020/07/19 18:32:49

#199 이름없음 2020/07/19 20:14:22

#200 이름없음 2020/07/19 20:14:44

트럼프

#201 이름없음 2020/07/19 22:14:59

트럼프 첫 줄 >>203

#202 이름없음 2020/07/20 10:53:49

밢 >>201

#203 이름없음 2020/07/20 13:34:01

하트 A

#204 이름없음 2020/07/20 18:04:39

트럼프 하트 A >>206

#205 이름없음 2020/07/20 19:07:07

#206 이름없음 2020/07/20 22:35:43

같은 거 없다!

#207 이름없음 2020/07/21 02:00:46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209

#208 이름없음 2020/07/21 11:42:31

#209 이름없음 2020/07/21 11:58:43

그럼 다이아 A

#210 이름없음 2020/07/21 13:51:30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212

#211 이름없음 2020/07/21 18:10:16

발판

#212 이름없음 2020/07/21 18:10:37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213 이름없음 2020/07/21 18:11:02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215

#214 이름없음 2020/07/21 19:06:18

발판

#215 이름없음 2020/07/21 19:31:07

아 네 모 네

#216 이름없음 2020/07/21 20:51:42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 네 모 네 >>218

#217 이름없음 2020/07/21 20:55:55

#218 이름없음 2020/07/21 21:28:41

스페이드 A는 태우고 클로버 A는 먹었다!!

#219 이름없음 2020/07/21 21:29:39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 네 모 네 스페이드 A는 태우고 클로버 A는 먹었다!! >>222

#220 이름없음 2020/07/21 22:21:35

그렇다면 조커는 무엇일까?

#221 이름없음 2020/07/21 23:58:59

#222 이름없음 2020/07/22 00:03:59

???&???: 으흠~ ???: 조커 뽑기. ???: 마음에 들어?

#223 이름없음 2020/07/22 01:41:28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 네 모 네 스페이드 A는 태우고 클로버 A는 먹었다!! ???&???: 으흠~ ???: 조커 뽑기. ???: 마음에 들어? >>225

#224 이름없음 2020/07/22 10:24:27

발판

#225 이름없음 2020/07/22 14:22:33

Noooooo!

#226 이름없음 2020/07/22 17:03:19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 네 모 네 스페이드 A는 태우고 클로버 A는 먹었다!! ???&???: 으흠~ ???: 조커 뽑기. ???: 마음에 들어? Noooooo! >>228

#227 이름없음 2020/07/22 18:07:49

발판

#228 이름없음 2020/07/22 20:23:38

HAHAHAHAHA!!!

#229 이름없음 2020/07/22 20:24:26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 네 모 네 스페이드 A는 태우고 클로버 A는 먹었다!! ???&???: 으흠~ ???: 조커 뽑기. ???: 마음에 들어? Noooooo! HAHAHAHAHA!!! >>231

#230 이름없음 2020/07/23 10:59:39

#231 이름없음 2020/07/23 15:00:20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32 이름없음 2020/07/23 15:01:10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 네 모 네 스페이드 A는 태우고 클로버 A는 먹었다!! ???&???: 으흠~ ???: 조커 뽑기. ???: 마음에 들어? Noooooo! HAHAHAHAHA!!!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마지막 >>235

#233 이름없음 2020/07/23 20:00:20

발판

#234 이름없음 2020/07/23 21:18:57

다 썼다! 끝! 이제 쉬어야지~

#235 이름없음 2020/07/23 21:19:33

>>234

#236 이름없음 2020/07/23 23:10:12

트럼프 하트 A 같은 거 없다! 그럼 다이아 A 하지만 다이아 A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 네 모 네 스페이드 A는 태우고 클로버 A는 먹었다!! ???&???: 으흠~ ???: 조커 뽑기. ???: 마음에 들어? Noooooo! HAHAHAHAHA!!!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다 썼다! 끝! 이제 쉬어야지~

#237 이름없음 2020/07/23 23:10:50

다음 >>240

#238 이름없음 2020/07/24 16:09:16

ㅂㅍ

#239 이름없음 2020/07/24 18:44:09

#240 이름없음 2020/07/24 19:45:04

비오는 날

#241 이름없음 2020/07/24 20:21:12

비오는 날 첫 줄 >>243

#242 이름없음 2020/07/25 14:34:46

#243 이름없음 2020/07/25 15:51:39

비오는 날

#244 이름없음 2020/07/25 20:26:45

비오는 날 비오는 날 >>246

#245 이름없음 2020/07/25 20:29:39

발판일

#246 이름없음 2020/07/25 20:54:36

매우 싫다.

#247 이름없음 2020/07/25 20:55:04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249

#248 이름없음 2020/07/26 14:07:25

ㅂㅍ

#249 이름없음 2020/07/26 19:00:58

췍 암더 코리안 ~

#250 이름없음 2020/07/26 22:40:39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252

#251 이름없음 2020/07/28 01:25:10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252 이름없음 2020/07/29 21:22:59

>>251

#253 이름없음 2020/07/31 01:14:53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254

#254 이름없음 2020/07/31 17:23:33

자갈치자갈치

#255 이름없음 2020/07/31 18:21:23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바로 위가 앵컨데 잘못보고 실수☆ >>257

#256 이름없음 2020/08/04 14:26:56

발판

#257 이름없음 2020/08/05 01:31:54

해물파전 치익치익

#258 이름없음 2020/08/05 11:07:33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260

#259 이름없음 2020/08/05 16:31:10

#260 이름없음 2020/08/05 16:33:32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261 이름없음 2020/08/05 21:02:04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263

#262 이름없음 2020/08/06 10:29:12

발ㅍ

#263 이름없음 2020/08/06 20:06:32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264 이름없음 2020/08/06 20:07:02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266

#265 이름없음 2020/08/06 23:00:44

그래도 맛있겠다

#266 이름없음 2020/08/07 03:31:39

먹을거에는 단합이 잘되네

#267 이름없음 2020/08/07 10:55:35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먹을거에는 단합이 잘되네 >>269

#268 이름없음 2020/08/07 17:57:38

#269 이름없음 2020/08/08 16:47:08

그리고 나는 해물파전보다 감자전이 좋은데

#270 이름없음 2020/08/08 16:48:00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먹을거에는 단합이 잘되네 그리고 나는 해물파전보다 감자전이 좋은데 >>271

#271 이름없음 2020/08/08 17:01:02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먹을거에는 단합이 잘되네 그리고 나는 해물파전보다 감자전이 좋은데 집에 감자가 없는걸 >>272

#272 이름없음 2020/08/08 19:59:25

하지만 이럴 줄 알고 사왔지☆

#273 이름없음 2020/08/08 20:00:00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먹을거에는 단합이 잘되네 그리고 나는 해물파전보다 감자전이 좋은데 집에 감자가 없는걸 하지만 이럴 줄 알고 사왔지☆ >>275

#274 이름없음 2020/08/08 22:27:21

발판

#275 이름없음 2020/08/08 22:29:20

밤막걸리도 사왔어 같이 먹자굿☆

#276 이름없음 2020/08/09 00:29:26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먹을거에는 단합이 잘되네 그리고 나는 해물파전보다 감자전이 좋은데 집에 감자가 없는걸 하지만 이럴 줄 알고 사왔지☆ 밤막걸리도 사왔어 같이 먹자굿☆ >>278

#277 이름없음 2020/08/09 01:25:50

#278 이름없음 2020/08/09 01:28:20

파전에 막걸리~🎵

#279 이름없음 2020/08/09 01:39:09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먹을거에는 단합이 잘되네 그리고 나는 해물파전보다 감자전이 좋은데 집에 감자가 없는걸 하지만 이럴 줄 알고 사왔지☆ 밤막걸리도 사왔어 같이 먹자굿☆ 파전에 막걸리~🎵 마지막 >>281

#280 이름없음 2020/08/09 13:18:57

발판이야~

#281 이름없음 2020/08/10 17:57:48

수줍은 감자감자감자전전~😳

#282 이름없음 2020/08/10 18:56:36

비오는 날 비오는 날 매우 싫다. 췍 암더 코리안 ~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자갈치자갈치 해물파전 치익치익 오징어만 빼먹어 보자 하지만 해물파전도, 오징어도 아직 익지 않았어. 먹을거에는 단합이 잘되네 그리고 나는 해물파전보다 감자전이 좋은데 집에 감자가 없는걸 하지만 이럴 줄 알고 사왔지☆ 밤막걸리도 사왔어 같이 먹자굿☆ 파전에 막걸리~🎵 수줍은 감자감자감자전전~😳 마치 하나의 서정시 같군 다음 주제 >>285

#283 이름없음 2020/08/20 21:34:11

#284 이름없음 2020/08/21 07:18:55

#285 이름없음 2020/08/21 11:07:14

짜증

#286 이름없음 2020/08/25 11:39:13

ㅇㄴㄱㅋㅋㄱㅋㄱㄱㅋㄷㅋ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식의 흐름ㅋㅋㄱㅌㄱㅋㄱㅋㅋㅋ

#287 이름없음 2020/08/25 13:12:19

짜증 첫 줄 >>289

#288 이름없음 2020/08/25 16:27:39

너 진짜증나

#289 이름없음 2020/08/25 16:40:16

>>288

#290 이름없음 2020/08/28 01:46:52

짜증 너 진짜증나 >>292

#291 이름없음 2020/08/29 20:12:27

ㅂㅍ

#292 이름없음 2020/08/29 22:55:23

흥... 사실 짜증 안나.

#293 이름없음 2020/08/29 22:56:00

짜증 너 진짜증나 흥... 사실 짜증 안나. >>295

#294 이름없음 2020/08/30 10:38:50

ㅂㅍ

#295 이름없음 2020/08/30 21:29:33

사랑해.

#296 이름없음 2020/08/30 22:01:11

짜증 너 진짜증나 흥... 사실 짜증 안나. 사랑해. >>298

#297 이름없음 2020/08/31 03:29:41

#298 이름없음 2020/08/31 11:10:11

아니 사실 안사랑해

#299 이름없음 2020/08/31 11:51:41

짜증 너 진짜증나 흥... 사실 짜증 안나. 사랑해. 아니 사실 안사랑해 >>301

#300 이름없음 2020/08/31 13:39:23

ㅂㅍ

#301 이름없음 2020/08/31 18:22:51

아니 사실 나는 너를

#302 이름없음 2020/08/31 18:41:05

짜증 너 진짜증나 흥... 사실 짜증 안나. 사랑해. 아니 사실 안사랑해 아니 사실 나는 너를 >>303

#303 이름없음 2020/09/11 12:29:34

이제 아무도 안하나?

#304 이름없음 2020/10/22 20:52:55

이 스레 좋았는데. 마치 앵커판 듀토리얼 같은 스레였단 말이야. 나에게 앵커판은 이런 판이다를 알려주는 그런 느낌의 스레였어.

#305 이름없음 2020/11/13 21:24:20

다시 살아나라! 우리 새로운 주제로 다시 시작하자. 리부트 하는거야! 요리는 어때? >>307이 제시하는 음식을 만드는거야!

#306 이름없음 2020/11/13 21:40:12

ㅂㅍ

#307 이름없음 2020/11/13 21:40:59

이번 한번만 내가 해도 괜찮겠지 음식은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으로 하자

#308 이름없음 2020/11/13 21:55:03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310

#309 이름없음 2020/11/13 22:04:08

ㅂㅍ

#310 이름없음 2020/11/13 22:47:01

일단은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311 이름없음 2020/11/14 21:43:48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313

#312 이름없음 2020/11/14 23:49:32

발판

#313 이름없음 2020/11/15 15:54:46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314 이름없음 2020/11/15 15:55:40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316

#315 이름없음 2020/11/16 23:41:19

ㅂㅍ

#316 이름없음 2020/11/16 23:52:44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317 이름없음 2020/11/17 19:31:50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319

#318 이름없음 2020/11/17 19:45:39

#319 이름없음 2020/11/17 23:07:13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20 이름없음 2020/11/17 23:13:39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22

#321 이름없음 2020/11/17 23:38:38

#322 이름없음 2020/11/18 23:29:35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323 이름없음 2020/11/18 23:34:54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325

#324 이름없음 2020/11/20 17:32:21

언제까지 재료만 모을거야

#325 이름없음 2020/11/20 23:34:08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326 이름없음 2020/11/21 00:09:57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328

#327 이름없음 2020/11/21 00:11:43

나는 밟고가.

#328 이름없음 2020/11/21 00:13:20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329 이름없음 2020/11/21 00:17:10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331

#330 이름없음 2020/11/21 00:28:52

발판

#331 이름없음 2020/11/21 14:38:08

우유 건더기가 팬 위에서 녹기 시작하면 조개껍데기의 가루를 넣습니다.

#332 이름없음 2020/11/21 16:19:45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우유 건더기가 팬 위에서 녹기 시작하면 조개껍데기의 가루를 넣습니다. >>334

#333 이름없음 2020/11/21 16:42:01

오 우유 건더기가 버터 역할을 하는건가?

#334 이름없음 2020/11/22 20:48:23

색이 변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335 이름없음 2020/11/24 15:22:46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우유 건더기가 팬 위에서 녹기 시작하면 조개껍데기의 가루를 넣습니다. 색이 변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337

#336 이름없음 2020/11/24 15:35:22

재료가 잘게 자른 잔디, 조개껍데기 가루, 만드라고라, 우유의 건더기니까..... 만드라고라를 아직 손질하지 않았네. 통째로 쓰나?

#337 이름없음 2020/11/24 19:27:50

이 때를 노려 만드라고라를 쓱싹 손질합니다☆

#338 이름없음 2020/11/24 21:50:44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우유 건더기가 팬 위에서 녹기 시작하면 조개껍데기의 가루를 넣습니다. 색이 변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이 때를 노려 만드라고라를 쓱싹 손질합니다☆ >>340

#339 이름없음 2020/11/25 22:23:35

쓱싹!

#340 이름없음 2020/11/27 16:38:31

그리고 만드라고라는 갈아서 즙을 냅니다

#341 이름없음 2020/11/27 22:38:35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우유 건더기가 팬 위에서 녹기 시작하면 조개껍데기의 가루를 넣습니다. 색이 변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이 때를 노려 만드라고라를 쓱싹 손질합니다☆ 그리고 만드라고라는 갈아서 즙을 냅니다 >>343

#342 이름없음 2020/11/28 14:09:26

발판

#343 이름없음 2020/11/28 18:19:55

이제 우유 건더기와 조개껍데기의 혼합물에 만드라고라의 즙을 넣어줍니다.

#344 이름없음 2020/11/28 18:57:14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우유 건더기가 팬 위에서 녹기 시작하면 조개껍데기의 가루를 넣습니다. 색이 변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이 때를 노려 만드라고라를 쓱싹 손질합니다☆ 그리고 만드라고라는 갈아서 즙을 냅니다 이제 우유 건더기와 조개껍데기의 혼합물에 만드라고라의 즙을 넣어줍니다. >>346

#345 이름없음 2020/11/28 21:33:09

발판

#346 이름없음 2020/11/28 21:35:31

만드라고라의 즙의 점성으로 인해 소스가 걸쭉하게 졸여지면 밥을 넣고 중약불에서 볶습니다.

#347 이름없음 2020/11/29 15:13:42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우유 건더기가 팬 위에서 녹기 시작하면 조개껍데기의 가루를 넣습니다. 색이 변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이 때를 노려 만드라고라를 쓱싹 손질합니다☆ 그리고 만드라고라는 갈아서 즙을 냅니다 이제 우유 건더기와 조개껍데기의 혼합물에 만드라고라의 즙을 넣어줍니다. 만드라고라의 즙의 점성으로 인해 소스가 걸쭉하게 졸여지면 밥을 넣고 중약불에서 볶습니다. >>349

#348 이름없음 2020/11/29 15:21:15

슬슬 마지막인가

#349 이름없음 2020/11/29 23:33:34

그리고 굴 양식장의 바닷물로 간을 맞추면☆ 완성☆

#350 이름없음 2020/11/30 13:04:43

일그러진 오크의 잔디 볶음밥 요리하기. 일단 잔디를 인근 공원에서 뽑아옵니다. 대략 200g 정도 그것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내고 소지 손톱 반만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음 재료는 해안가 모래사장에서 얻을 수 있는 하얀 조개껍데기들을 빻아서 만든 가루입니다. 만드라고라도 준비합니다. 만드라고라는 뽑힐때 뿌리에서 매우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기 때문에 귀마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재료는 유통기한이 13년 지난 2500원어치 초콜릿우유입니다. 거름망에 대고 우유 건더기를 건져내어 건더기만 사용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요리를 해봅시다! 먼저 우유 건더기를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가열합니다. 우유 건더기가 팬 위에서 녹기 시작하면 조개껍데기의 가루를 넣습니다. 색이 변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이 때를 노려 만드라고라를 쓱싹 손질합니다☆ 그리고 만드라고라는 갈아서 즙을 냅니다 이제 우유 건더기와 조개껍데기의 혼합물에 만드라고라의 즙을 넣어줍니다. 만드라고라의 즙의 점성으로 인해 소스가 걸쭉하게 졸여지면 밥을 넣고 중약불에서 볶습니다. 그리고 굴 양식장의 바닷물로 간을 맞추면☆ 완성☆ 대단한데 이집

#351 이름없음 2020/11/30 13:40:47

잔디는 왜 뽑은걸까....

#352 이름없음 2020/12/01 23:05:58

그렇다면 다음 주제! >>354

#353 이름없음 2020/12/01 23:26:39

발판발판

#354 이름없음 2020/12/01 23:27:40

층간소음 주의좀 해주세요

#355 이름없음 2020/12/01 23:28:31

층간소음 주의 좀 해주세요 (당부문) 첫문장 >>357

#356 이름없음 2020/12/01 23:30:59

ㅂㅍ

#357 이름없음 2020/12/01 23:33:57

13층에 사는 병아리 입니다.

#358 이름없음 2020/12/01 23:43:38

저희 엄마가 이번에 새로 알을 낳으셨습니다. >>360

#359 이름없음 2020/12/02 13:26:48

발판

#360 이름없음 2020/12/02 16:08:58

동생이 싫기 때문에 조용히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딱히 동생이 좋은건 아니거..든요?

#361 이름없음 2020/12/03 19:27:23

층간소음 주의 좀 해주세요 (당부문) 13층에 사는 병아리 입니다. 저희 엄마가 이번에 새로 알을 낳으셨습니다. 동생이 싫기 때문에 조용히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딱히 동생이 좋은건 아니거..든요? >>363

#362 이름없음 2020/12/03 19:29:47

#363 이름없음 2020/12/03 22:05:51

계속해서 소음이 난다면 저도 못 참습니다.

#364 이름없음 2020/12/03 22:14:55

층간소음 주의 좀 해주세요(당부문) 13층에 사는 병아리 입니다. 저희 엄마가 이번에 새로 알을 낳으셨습니다. 동생이 싫기 때문에 조용히 행동해 주시길 바랍니다 딱히 동생이 좋은건 아니거..든요? 계속해서 소음이 난다면 저도 못 참습니다. >>365

#365 이름없음 2020/12/03 22:25:26

우퍼 스피커 5개 샀습니다. 부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기 바랍니다.

#366 이름없음 2020/12/03 22:29:42

층간소음 주의 좀 해주세요(당부문) 13층에 사는 병아리 입니다. 저희 엄마가 이번에 새로 알을 낳으셨습니다. 동생이 싫기 때문에 조용히 행동해 주시길 바랍니다 딱히 동생이 좋은건 아니거..든요? 계속해서 소음이 난다면 저도 못 참습니다. 우퍼 스피커 5개 샀습니다. 부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기 바랍니다. >>368

#367 이름없음 2020/12/03 22:35:38

발파아아아안

#368 이름없음 2020/12/04 16:38:08

그러니 부디 조용하게 지내시라는 뜻에서 나중에 식사라도 한번 합시다

#369 이름없음 2020/12/07 20:28:01

층간소음 주의 좀 해주세요(당부문) 13층에 사는 병아리 입니다. 저희 엄마가 이번에 새로 알을 낳으셨습니다. 동생이 싫기 때문에 조용히 행동해 주시길 바랍니다 딱히 동생이 좋은건 아니거..든요? 계속해서 소음이 난다면 저도 못 참습니다. 우퍼 스피커 5개 샀습니다. 부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니 부디 조용하게 지내시라는 뜻에서 나중에 식사라도 한번 합시다. >>372 다음 주제

#370 이름없음 2020/12/07 20:29:53

완성인 것인가... 발판

#371 이름없음 2020/12/08 10:16:45

ㅂㅍ

#372 이름없음 2020/12/08 11:15:08

모야 이 스레 너무 오랜만이자너...@! (윗부분은 제외하고)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373 이름없음 2020/12/08 22:53:56

동아리 홍보지?

#374 이름없음 2020/12/08 22:54:54

오오 재밌겠다

#375 이름없음 2020/12/08 23:00:12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377

#376 이름없음 2020/12/08 23:15:58

ㅂㅍ

#377 이름없음 2020/12/09 16:56:25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378 이름없음 2020/12/10 14:42:10

ㅋㅋㅋㅋㅋ

#379 이름없음 2020/12/10 14:42:30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380

#380 이름없음 2020/12/10 16:57:45

어차피 하루종일 탭댄스를 추겠죠!

#381 이름없음 2020/12/11 06:31:48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어차피 하루종일 탭댄스를 추겠죠! >>383

#382 이름없음 2020/12/11 08:59:39

발판

#383 이름없음 2020/12/11 09:47:35

부디 탭댄스를 추기위한 5센치 하이힐을 신고 와주세요 탭댄스를 추다가 난 사고는 저희 측에서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384 이름없음 2020/12/11 13:34:02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어차피 하루종일 탭댄스를 추겠죠! 부디 탭댄스를 추기위한 5센치 하이힐을 신고 와주세요 탭댄스를 추다가 난 사고는 저희 측에서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386

#385 이름없음 2020/12/11 17:02:08

또판

#386 이름없음 2020/12/11 17:18:34

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선배님!

#387 이름없음 2020/12/11 20:09:24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어차피 하루종일 탭댄스를 추겠죠! 부디 탭댄스를 추기위한 5센치 하이힐을 신고 와주세요 탭댄스를 추다가 난 사고는 저희 측에서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선배님! >>389

#388 이름없음 2020/12/12 13:04:16

ㅂㅍ

#389 이름없음 2020/12/13 14:35:05

이제 이걸 인쇄해서 건물 곳곳에 붙여주세요.

#390 이름없음 2020/12/13 16:02:05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어차피 하루종일 탭댄스를 추겠죠! 부디 탭댄스를 추기위한 5센치 하이힐을 신고 와주세요 탭댄스를 추다가 난 사고는 저희 측에서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선배님! 이제 이걸 인쇄해서 건물 곳곳에 붙여주세요. >>392

#391 이름없음 2020/12/13 16:03:56

ㅂㅍ

#392 이름없음 2020/12/13 19:18:04

선배님. 내기 할래요? 이거 읽고 10명 이상이 오는지 안오는지?

#393 이름없음 2020/12/14 17:51:36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어차피 하루종일 탭댄스를 추겠죠! 부디 탭댄스를 추기위한 5센치 하이힐을 신고 와주세요 탭댄스를 추다가 난 사고는 저희 측에서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선배님! 이제 이걸 인쇄해서 건물 곳곳에 붙여주세요. 선배님. 내기 할래요? 이거 읽고 10명 이상이 오는지 안오는지? >>395

#394 이름없음 2020/12/14 23:53:35

발판

#395 이름없음 2020/12/15 01:59:54

(맞다, 바로 위의 세 줄 지우는 거 깜빡하시면 안 돼요! 이것도 포함해서요!)

#396 이름없음 2020/12/15 22:31:23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어차피 하루종일 탭댄스를 추겠죠! 부디 탭댄스를 추기위한 5센치 하이힐을 신고 와주세요 탭댄스를 추다가 난 사고는 저희 측에서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선배님! 이제 이걸 인쇄해서 건물 곳곳에 붙여주세요. 선배님. 내기 할래요? 이거 읽고 10명 이상이 오는지 안오는지? (맞다, 바로 위의 세 줄 지우는 거 깜빡하시면 안 돼요! 이것도 포함해서요!) >>398

#397 이름없음 2020/12/15 22:32:03

ㅂㅍ

#398 이름없음 2020/12/16 13:49:22

자 점심 먹어요 해동관 볶음밥 하나하고 짜장 3개 간짜장 2개 맞죠? 토스로 보내세요

#399 이름없음 2020/12/19 11:49:46

이번에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행사가 뭔진 저도 몰라요! 어차피 하루종일 탭댄스를 추겠죠! 부디 탭댄스를 추기위한 5센치 하이힐을 신고 와주세요 탭댄스를 추다가 난 사고는 저희 측에서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선배님! 이제 이걸 인쇄해서 건물 곳곳에 붙여주세요. 선배님. 내기 할래요? 이거 읽고 10명 이상이 오는지 안오는지? (맞다, 바로 위의 세 줄 지우는 거 깜빡하시면 안 돼요! 이것도 포함해서요!) 자 점심 먹어요 해동관 볶음밥 하나하고 짜장 3개 간짜장 2개 맞죠? 토스로 보내세요

#400 이름없음 2020/12/19 11:49:57

다음 주제 >>402

#401 이름없음 2020/12/19 12:04:24

발판

#402 이름없음 2020/12/19 12:55:38

동화

#403 이름없음 2020/12/20 08:41:44

.

#404 이름없음 2020/12/20 11:47:52

동화 첫 문장 >>406

#405 이름없음 2020/12/20 11:53:41

발판

#406 이름없음 2020/12/20 17:49:23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407 이름없음 2020/12/21 00:50:16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409

#408 이름없음 2020/12/21 10:21:49

ㅂㅍ

#409 이름없음 2020/12/21 20:14:25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410 이름없음 2020/12/21 20:17:00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412

#411 이름없음 2020/12/21 20:17:57

발판

#412 이름없음 2020/12/22 21:33:03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413 이름없음 2020/12/23 15:05:25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415

#414 이름없음 2020/12/23 16:58:28

ㅂㅍ

#415 이름없음 2020/12/24 08:43:54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416 이름없음 2020/12/24 10:29:53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418

#417 이름없음 2020/12/24 11:49:36

발판

#418 이름없음 2020/12/25 12:31:43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419 이름없음 2020/12/25 13:31:11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421

#420 이름없음 2020/12/25 22:01:21

발판

#421 이름없음 2020/12/26 11:29:44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422 이름없음 2020/12/26 18:12:39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424

#423 이름없음 2020/12/26 18:19:44

발판

#424 이름없음 2020/12/26 18:25:23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425 이름없음 2020/12/26 20:15:10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427

#426 이름없음 2020/12/26 20:16:12

와 생각보다 재밌는데 이거

#427 이름없음 2020/12/26 22:21:45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제 내면이 아름답지 않은지 어떻게 알아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428 이름없음 2020/12/27 17:48:31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제 내면이 아름답지 않은지 어떻게 알아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430

#429 이름없음 2020/12/27 17:55:56

발판

#430 이름없음 2020/12/27 18:50:04

그럼 너는 네 내면이 아름답다고 장담할 수 있니? 늑대가 말했습니다

#431 이름없음 2020/12/27 21:15:49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제 내면이 아름답지 않은지 어떻게 알아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너는 네 내면이 아름답다고 장담할 수 있니? 늑대가 말했습니다 >>433

#432 이름없음 2020/12/27 21:19:02

ㅂㅍ

#433 이름없음 2020/12/29 21:59:20

그거야 당연한 걸요. 저는 매주 교회에 출석도 하고, 거기서 봉사도 하는 걸요. 이것 만큼 내면이 아름다는 증명은 어딨을까요? 라고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434 이름없음 2021/01/01 10:37:55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제 내면이 아름답지 않은지 어떻게 알아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너는 네 내면이 아름답다고 장담할 수 있니? 늑대가 말했습니다 그거야 당연한 걸요. 저는 매주 교회에 출석도 하고, 거기서 봉사도 하는 걸요. 이것 만큼 내면이 아름다는 증명은 어딨을까요? 라고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436

#435 이름없음 2021/01/02 15:03:41

굉장히 곤란하게 됐는걸

#436 이름없음 2021/01/07 18:08:30

칫,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싫다니까.

#437 이름없음 2021/01/11 22:40:21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제 내면이 아름답지 않은지 어떻게 알아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너는 네 내면이 아름답다고 장담할 수 있니? 늑대가 말했습니다 그거야 당연한 걸요. 저는 매주 교회에 출석도 하고, 거기서 봉사도 하는 걸요. 이것 만큼 내면이 아름다는 증명은 어딨을까요? 라고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칫,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싫다니까. >>439

#438 이름없음 2021/01/11 23:04:57

발판

#439 이름없음 2021/01/19 17:11:29

늑대는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440 이름없음 2021/01/20 19:13:02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제 내면이 아름답지 않은지 어떻게 알아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너는 네 내면이 아름답다고 장담할 수 있니? 늑대가 말했습니다 그거야 당연한 걸요. 저는 매주 교회에 출석도 하고, 거기서 봉사도 하는 걸요. 이것 만큼 내면이 아름다는 증명은 어딨을까요? 라고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칫,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싫다니까. 늑대는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442

#441 이름없음 2021/01/20 22:58:58

마지막 질문은 과연

#442 이름없음 2021/01/25 18:24:56

궤변만 늘어놓는 소녀를 늑대의 날카로운 이빨로 와그작 와그작 깨물었습니다.

#443 이름없음 2021/01/25 21:27:00

물었다는게 그 무는 거였구나

#444 이름없음 2021/02/01 17:26:22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제 내면이 아름답지 않은지 어떻게 알아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너는 네 내면이 아름답다고 장담할 수 있니? 늑대가 말했습니다 그거야 당연한 걸요. 저는 매주 교회에 출석도 하고, 거기서 봉사도 하는 걸요. 이것 만큼 내면이 아름다는 증명은 어딨을까요? 라고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칫,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싫다니까. 늑대는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궤변만 늘어놓는 소녀를 늑대의 날카로운 이빨로 와그작 와그작 깨물었습니다. >>446 더 이을 내용이 있나?

#445 이름없음 2021/02/02 02:47:02

발판

#446 이름없음 2021/02/02 17:08:11

늑대가 떠나간 소녀의 집엔 이제 피로 물든 시체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끝.

#447 이름없음 2021/02/13 14:16:20

동화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린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늑대가 그 소녀에게 찾아가서 물었어요. 네가 정말로 아름답다고 확신할 수 있니? 그러자 그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없으니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당신은요? 그러자 늑대는 소녀에게 자만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너의 외면 뿐이지. 너의 내면은 전혀 아름답지 않아, 그리고 그 누구도 그걸 모르지. 동문서답하지 마세요, 제 내면이 아름답지 않은지 어떻게 알아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너는 네 내면이 아름답다고 장담할 수 있니? 늑대가 말했습니다 그거야 당연한 걸요. 저는 매주 교회에 출석도 하고, 거기서 봉사도 하는 걸요. 이것 만큼 내면이 아름다는 증명은 어딨을까요? 라고 소녀는 대답했습니다 칫,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싫다니까. 늑대는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궤변만 늘어놓는 소녀를 늑대의 날카로운 이빨로 와그작 와그작 깨물었습니다. 늑대가 떠나간 소녀의 집엔 이제 피로 물든 시체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끝.

#448 이름없음 2021/02/13 14:17:38

다음 주제 >>450

#449 이름없음 2021/02/13 14:18:17

발판

#450 이름없음 2021/02/13 14:32:20

차트를 달리는 남자

#451 이름없음 2021/02/24 21:48:31

차트를 달리는 남자 >>453

#452 이름없음 2021/02/25 11:36:41

발판!

#453 이름없음 2021/02/26 10:22:18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454 이름없음 2021/03/06 13:24:28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456

#455 이름없음 2021/03/06 20:57:06

발판

#456 이름없음 2021/03/08 13:15:10

근데 말이죠

#457 이름없음 2021/03/09 13:34:26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458 이름없음 2021/03/09 13:34:57

발판...?

#459 이름없음 2021/03/10 18:10:29

>>460

#460 이름없음 2021/03/11 00:51:02

이제 안 보려구요

#461 이름없음 2021/03/11 06:28:50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463

#462 이름없음 2021/03/11 10:33:08

이거 내용 어떻게 되는 걸까

#463 이름없음 2021/03/11 11:18:38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464 이름없음 2021/03/17 13:45:20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466

#465 이름없음 2021/03/17 13:50:51

ㅂㅍ

#466 이름없음 2021/03/17 15:19:42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467 이름없음 2021/03/17 17:35:38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469

#468 이름없음 2021/03/17 18:16:05

#469 이름없음 2021/03/18 09:17:21

난 아저씨보단 할아버지가 좋아요

#470 이름없음 2021/03/18 11:24:32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난 아저씨보단 할아버지가 좋아요 >>472

#471 이름없음 2021/03/18 11:36:27

ㅂㅍ

#472 이름없음 2021/03/18 13:40:34

그래서 말인데요

#473 이름없음 2021/03/18 13:43:11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난 아저씨보단 할아버지가 좋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475

#474 이름없음 2021/03/18 13:57:15

ㅂㅍ

#475 이름없음 2021/03/18 13:58:58

차트를 달리는 할아버지는 어떨까요

#476 이름없음 2021/03/19 18:33:58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난 아저씨보단 할아버지가 좋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차트를 달리는 할아버지는 어떨까요 >>479

#477 이름없음 2021/03/19 20:00:40

ㅂㅍ

#478 이름없음 2021/03/19 22:45:45

오지콘이구나

#479 이름없음 2021/03/19 23:06:12

적어도 덜 요란해지는 건 분명합니다

#480 이름없음 2021/03/22 01:47:12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난 아저씨보단 할아버지가 좋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차트를 달리는 할아버지는 어떨까요 적어도 덜 요란해지는 건 분명합니다 >>482

#481 이름없음 2021/03/22 07:50:25

요란한 맛으로 보는 프로얐을텐데

#482 이름없음 2021/03/22 09:32:31

>>481로

#483 이름없음 2021/03/22 09:33:11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난 아저씨보단 할아버지가 좋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차트를 달리는 할아버지는 어떨까요 적어도 덜 요란해지는 건 분명합니다 요란한 맛으로 보는 프로얐을텐데 >>485

#484 이름없음 2021/03/22 09:48:25

발판

#485 이름없음 2021/03/22 10:21:13

하지만 전 오지콤이라고요!

#486 이름없음 2021/03/22 10:41:28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난 아저씨보단 할아버지가 좋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차트를 달리는 할아버지는 어떨까요 적어도 덜 요란해지는 건 분명합니다 요란한 맛으로 보는 프로얐을텐데 하지만 전 오지콤이라고요! >>488 더 쓸 내용이 있을까?

#487 이름없음 2021/03/22 10:45:31

없을지도

#488 이름없음 2021/03/22 22:32:47

그러니 끝내주게 잘생긴 할아버지가 나올 그 날까지, 당분간 해당 프로는 보지 말도록 해요. 이 정도면 끝마무리로 ㄱㅊ?

#489 이름없음 2021/03/22 22:33:54

차트를 달리는 남자 요즘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근데 말이죠 이제 안 보려구요 일단 불확실한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말해요 그리고 mc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난 아저씨보단 할아버지가 좋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차트를 달리는 할아버지는 어떨까요 적어도 덜 요란해지는 건 분명합니다 요란한 맛으로 보는 프로얐을텐데 하지만 전 오지콤이라고요! 그러니 끝내주게 잘생긴 할아버지가 나올 그 날까지, 당분간 해당 프로는 보지 말도록 해요.

#490 이름없음 2021/03/22 22:34:07

좋다 다음 주제! >>492

#491 이름없음 2021/03/23 14:03:36

ㅂㅍ

#492 이름없음 2021/03/23 15:22:32

여름

#493 이름없음 2021/03/24 14:32:41

여름 >>495

#494 이름없음 2021/03/24 15:07:41

ㅂㅍ

#495 이름없음 2021/03/24 21:04:49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497

#496 이름없음 2021/03/24 21:15:18

ㅂㅍ

#497 이름없음 2021/03/24 21:15:50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498 이름없음 2021/03/24 21:17:33

>>497 다음 앵커 지정해줘

#499 이름없음 2021/03/24 21:20:41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501

#500 이름없음 2021/03/24 21:29:56

간지러웠어!

#501 이름없음 2021/03/24 21:42:22

>>500

#502 이름없음 2021/03/27 19:36:23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504

#503 이름없음 2021/03/27 23:07:14

그래서?

#504 이름없음 2021/03/29 09:29:29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505 이름없음 2021/04/09 00:02:28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507

#506 이름없음 2021/04/09 09:07:53

발판

#507 이름없음 2021/04/09 14:33:47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508 이름없음 2021/04/11 11:03:26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510

#509 이름없음 2021/04/11 11:07:42

ㅂㅍ

#510 이름없음 2021/04/13 14:13:34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511 이름없음 2021/04/14 11:10:19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513

#512 이름없음 2021/04/14 18:03:44

ㅂㅍ

#513 이름없음 2021/04/14 18:05:42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514 이름없음 2021/04/15 17:29:48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516 여기서 끝내는 분위기인가...?

#515 이름없음 2021/04/15 17:48:19

마지막에 모두를 초토화시킬 그런 문장 없을까?

#516 이름없음 2021/04/15 17:49:30

그런데 말입니다.

#517 이름없음 2021/04/16 17:41:01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519

#518 이름없음 2021/04/18 18:08:28

ㅂㅍ

#519 이름없음 2021/04/18 19:19:28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520 이름없음 2021/04/19 21:34:55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522 >>515 여름이었다...

#521 이름없음 2021/04/19 22:17:26

ㅂㅍ

#522 이름없음 2021/04/20 17:24:13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523 이름없음 2021/04/20 18:50:34

스프링-그다

#524 이름없음 2021/04/20 18:55:12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526

#525 이름없음 2021/04/20 19:49:12

ㅂㅍ

#526 이름없음 2021/04/21 18:17:46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527 이름없음 2021/04/22 19:46:40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529

#528 이름없음 2021/04/22 19:55:20

ㅂㅍ

#529 이름없음 2021/04/22 20:34:08

치킨이었다....

#530 이름없음 2021/04/22 21:36:36

여름 저는 여름이 정말 싫어요. 왜냐하면... 엄청 커다란 모기가 제 발을 물기 때문이죠 간지러웠어! 아무 생각 없이 저는 발을 긁었죠. 그렇게 사망에 이르고 마는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너머로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네명의 흑인 남성들이 웃고 있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죽음에는 아주 수상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여름처럼 찜통이긴 하지만.. 지금은 치킨입니다. 치킨이었다....

#531 이름없음 2021/04/22 21:36:47

이걸로 마무리겠지? 그럼 다음 주제: >>533

#532 이름없음 2021/04/22 22:41:19

발판

#533 이름없음 2021/04/22 22:41:56

치킨

#534 이름없음 2021/04/24 08:48:57

치킨 >>536

#535 이름없음 2021/04/24 11:01:53

ㅂㅍ

#536 이름없음 2021/04/24 13:16:46

꼬꼬댁!

#537 이름없음 2021/04/24 13:23:16

치킨 꼬꼬댁! >>539

#538 이름없음 2021/04/24 19:32:01

냠냠

#539 이름없음 2021/04/24 22:18:46

스겅-

#540 이름없음 2021/04/24 22:19:03

(칼 꺼내는 소리)

#541 이름없음 2021/04/24 22:54:28

치킨 꼬꼬댁! 스겅- >>543

#542 이름없음 2021/04/25 00:17:09

죽었냐

#543 이름없음 2021/04/25 10:00:41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544 이름없음 2021/05/05 17:29:15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546

#545 이름없음 2021/05/05 17:33:29

ㅂㅍ

#546 이름없음 2021/05/05 17:39:31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547 이름없음 2021/05/05 17:43:14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549

#548 이름없음 2021/05/06 08:51:04

발판

#549 이름없음 2021/05/06 13:33:28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550 이름없음 2021/05/07 10:54:05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551

#551 이름없음 2021/05/08 10:18:13

울어라, 지옥참마도!

#552 이름없음 2021/05/09 04:45:57

>>551 그 짤만 있었다면 완벽했을텐데...!

#553 이름없음 2021/05/09 11:46:40
영감...미안해요....

영감...미안해요....

#554 이름없음 2021/05/09 11:45:4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555

#555 이름없음 2021/05/09 11:51:31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556 이름없음 2021/05/10 00:50:42

#557 이름없음 2021/05/14 12:27:22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559

#558 이름없음 2021/05/14 13:26:37

손질이 끝난건가

#559 이름없음 2021/05/14 20:58:08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560 이름없음 2021/05/14 23:31:54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562

#561 이름없음 2021/05/15 08:19:59

발판

#562 이름없음 2021/05/15 09:53:06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563 이름없음 2021/05/25 18:51:46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565

#564 이름없음 2021/05/26 17:34:01

ㅂㅍ

#565 이름없음 2021/05/26 18:45:42

''거기 앵커치킨이죠?''

#566 이름없음 2021/05/26 19:17:43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568

#567 이름없음 2021/05/26 22:38:32

ㅂㅍ

#568 이름없음 2021/05/29 23:11:15

"아뇨, 뚱인데요?"

#569 이름없음 2021/06/06 11:44:30

갱신

#570 이름없음 2021/06/17 13:43:30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572

#571 이름없음 2021/06/17 13:43:58

바르판

#572 이름없음 2021/06/17 13:52:07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573 이름없음 2021/06/18 02:19:16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575

#574 이름없음 2021/06/18 14:10:46

ㅂㅍ

#575 이름없음 2021/06/19 20:32:28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576 이름없음 2021/06/20 18:08:27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577

#577 이름없음 2021/06/20 18:14:09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578 이름없음 2021/06/20 23:56:01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579

#579 이름없음 2021/06/24 11:26:20

미리 손질해놓은 닭과 튀김반죽을 잘게 썰어서

#580 이름없음 2021/06/24 15:04:33

>>579 '게'

#581 이름없음 2021/06/25 12:06:15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미리 손질해놓은 닭과 튀김반죽을 잘게 썰어서 >>582

#582 이름없음 2021/06/26 08:55:46

먹는다!

#583 이름없음 2021/06/26 10:26:50

안튀긴다니!????

#584 이름없음 2021/06/28 21:36:51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미리 손질해놓은 닭과 튀김반죽을 잘게 썰어서 먹는다!

#585 이름없음 2021/06/28 21:37:49

이거 여기서 더 잇나? 아니면 끝?? 더 잇고 싶으면 >>587에 이어서 써주고, 다른 주제로 넘어가고 싶으면 >>587에 새 주제를 던져줘

#586 이름없음 2021/06/28 22:32:58

마지막으로 으 맛없어 피자나 먹어야지는 어떨까

#587 이름없음 2021/06/29 14:14:14

>>586

#588 이름없음 2021/07/02 12:03:28

치킨 꼬꼬댁! 스겅- 꼬꼬... 꼬고고고 꼭끼 꼬기오..... 먼저, 닭의 털을 뽑는다. 털을 다 뽑았으면, 이제 손질할 차례이다. 울어라, 지옥참마도! 발! 스겅- 목! 쾅! 내장! 뽁! 흉곽! 퍽퍽 손질이 끝났으면 이제, 치킨집에 전화를 겁니다. "거기 앵커치킨이죠?" "아뇨, 뚱인데요?" "뚱이치킨이라니 그 사이에 이름이 또 바뀌었나? 앵커치킨 쿠폰 10매, 어쩔거야 이거. 수시로 치킨집 이름을 바꾸면 쿠폰을 쓰란거야, 쓰지말라는거야. 오늘로 단골 관두니 그리 아쇼" 앵커치킨의 치킨은 노맛이니 내가 요리해서 먹겠다 대충 튀김 반죽을 준비하고..... 미리 손질해놓은 닭과 튀김반죽을 잘게 썰어서 먹는다! 으 맛없어 피자나 먹어야지

#589 이름없음 2021/07/02 12:03:50

치킨은 끝 그럼 다음 주제 >>590

#590 이름없음 2021/07/02 12:07:19

슬러쉬

#591 이름없음 2021/07/02 12:11:22

슬러쉬 >>592

#592 이름없음 2021/07/02 13:46:58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593 이름없음 2021/07/02 13:49:47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594

#594 이름없음 2021/07/02 13:51:07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595 이름없음 2021/07/02 14:24:20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596

#596 이름없음 2021/07/02 15:00:09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597 이름없음 2021/07/02 15:02:56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598

#598 이름없음 2021/07/02 15:03:58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599 이름없음 2021/07/02 15:05:32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600

#600 이름없음 2021/07/02 23:47:18

물을 줘볼까요?

#601 이름없음 2021/07/03 10:54:12

.

#602 이름없음 2021/07/03 10:54:26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603

#603 이름없음 2021/07/03 17:31:50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604 이름없음 2021/07/03 17:38:47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605

#605 이름없음 2021/07/03 19:23:11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606 이름없음 2021/07/03 19:23:44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607 이름없음 2021/07/03 22:08:43

>>606 어째서 갑자기 끝나는 거지?

#608 이름없음 2021/07/04 00:57:26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609

#609 이름없음 2021/07/04 14:29:22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610 이름없음 2021/07/04 21:35:31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611

#611 이름없음 2021/07/05 00:02:41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612 이름없음 2021/07/05 16:21:44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613

#613 이름없음 2021/07/05 18:04:39

더 먹여줍시다

#614 이름없음 2021/07/05 18:13:03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615

#615 이름없음 2021/07/15 00:04:17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616 이름없음 2021/07/16 12:11:06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617

#617 이름없음 2021/07/26 00:10:01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618 이름없음 2021/07/26 23:53:15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619

#619 이름없음 2021/07/27 02:02:47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620 이름없음 2021/07/28 01:37:28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621

#621 이름없음 2021/07/28 10:34:51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622 이름없음 2021/07/28 17:14:31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623

#623 이름없음 2021/07/28 17:30:56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624 이름없음 2021/07/28 18:53:14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625

#625 이름없음 2021/07/30 02:47:34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626

#626 이름없음 2021/07/30 21:28:06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627 이름없음 2021/07/31 12:03:47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628

#628 이름없음 2021/07/31 12:48:11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629 이름없음 2021/07/31 13:00:37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630

#630 이름없음 2021/08/04 17:07:26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631 이름없음 2021/08/09 11:05:07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632

#632 이름없음 2021/08/09 15:45:43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633 이름없음 2021/08/09 16:21:04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634

#634 이름없음 2021/08/10 00:56:07

포도묵으로 써먹기 위해 재료를 구해왔습니다. 전분과 물은 참 좋은 친구들이죠.

#635 이름없음 2021/08/15 13:16:04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포도묵으로 써먹기 위해 재료를 구해왔습니다. 전분과 물은 참 좋은 친구들이죠. >>636

#636 이름없음 2021/08/25 13:05:11

반죽을 완성되었으니 이 반죽으로 포도나무를 덮어줍니다.

#637 이름없음 2021/08/31 23:16:35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포도묵으로 써먹기 위해 재료를 구해왔습니다. 전분과 물은 참 좋은 친구들이죠. 반죽을 완성되었으니 이 반죽으로 포도나무를 덮어줍니다. >>639

#638 이름없음 2021/08/31 23:28:49

앗 실수 발판

#639 이름없음 2021/09/02 00:29:29

반죽으로 외부와 차단된 포도나무는 점차 차가워집니다.

#640 이름없음 2021/09/02 16:15:43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포도묵으로 써먹기 위해 재료를 구해왔습니다. 전분과 물은 참 좋은 친구들이죠. 반죽을 완성되었으니 이 반죽으로 포도나무를 덮어줍니다. 반죽으로 외부와 차단된 포도나무는 점차 차가워집니다. >>641

#641 이름없음 2021/09/02 17:16:17

결국 포도나무에 달린 포도는 모두 얼어버렸습니다.

#642 이름없음 2021/09/03 22:11:53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포도묵으로 써먹기 위해 재료를 구해왔습니다. 전분과 물은 참 좋은 친구들이죠. 반죽을 완성되었으니 이 반죽으로 포도나무를 덮어줍니다. 반죽으로 외부와 차단된 포도나무는 점차 차가워집니다. 결국 포도나무에 달린 포도는 모두 얼어버렸습니다. >>643

#643 이름없음 2021/09/04 13:36:39

이제 반죽을 걷어내면 탱글탱글한 포도묵이 완성됩니다.

#644 이름없음 2021/09/07 16:02:40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포도묵으로 써먹기 위해 재료를 구해왔습니다. 전분과 물은 참 좋은 친구들이죠. 반죽을 완성되었으니 이 반죽으로 포도나무를 덮어줍니다. 반죽으로 외부와 차단된 포도나무는 점차 차가워집니다. 결국 포도나무에 달린 포도는 모두 얼어버렸습니다. 이제 반죽을 걷어내면 탱글탱글한 포도묵이 완성됩니다. >>645

#645 이름없음 2021/09/07 16:06:29

반죽을 걷어냈습니다. 이 고운 때깔이.. 어? 포도들이 슬러쉬가 돼버렸는데요?

#646 이름없음 2021/09/14 01:50:26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포도묵으로 써먹기 위해 재료를 구해왔습니다. 전분과 물은 참 좋은 친구들이죠. 반죽을 완성되었으니 이 반죽으로 포도나무를 덮어줍니다. 반죽으로 외부와 차단된 포도나무는 점차 차가워집니다. 결국 포도나무에 달린 포도는 모두 얼어버렸습니다. 이제 반죽을 걷어내면 탱글탱글한 포도묵이 완성됩니다. 반죽을 걷어냈습니다. 이 고운 때깔이.. 어? 포도들이 슬러쉬가 돼버렸는데요? >>647 여기서 끝이면 다음 주제, 아니라면 다음 문장

#647 이름없음 2021/09/14 12:58:08

이제 슬러쉬를 마실 차례입니다.

#648 이름없음 2021/09/16 16:34:58

슬러쉬 슬러쉬는 포도맛이 국룰이죠 자, 포도맛 슬러쉬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포도나무를 키웁시다! 자, 여기 제 친구의 포도나무 묘목이 있습니다. 물을 줘볼까요? "퉷" 아앗! 나무가 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포도주스를 부어줍시다. 포도주스로 슬러쉬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 포도주스는 잘 먹는군요. 이 얼마나 무서운 카니발리즘... 쑥쑥 자라니 기분이 좋네요 더 먹여줍시다 포도알이 포동포동할 정도로 잘 자랐네요 이제 포도알에게 물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포도알을 수확합니다. 아야!! 저런, 물리고 말았어요. 아파라. 수확은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전 인내가 없으니 전문 업체를 쓰겠습니다. 근데 돈이 없네요. 협박이라도 할까요? 잘 들으세요, 이 망할 포도알아. 순순히 굴지 않으면 포도묵으로 만들어 피자 위에 발라 먹겠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니 피자 도우부터 만들어야겠네요. 적당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피자 도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협박해 볼 차롑니다. 하하 이제야 말을 듣네요. 하지만 소용없어요, 나무야. 계속해서 해보죠 포도묵으로 써먹기 위해 재료를 구해왔습니다. 전분과 물은 참 좋은 친구들이죠. 반죽을 완성되었으니 이 반죽으로 포도나무를 덮어줍니다. 반죽으로 외부와 차단된 포도나무는 점차 차가워집니다. 결국 포도나무에 달린 포도는 모두 얼어버렸습니다. 이제 반죽을 걷어내면 탱글탱글한 포도묵이 완성됩니다. 반죽을 걷어냈습니다. 이 고운 때깔이.. 어? 포도들이 슬러쉬가 돼버렸는데요? 이제 슬러쉬를 마실 차례입니다. >>649 여기서 끝이면 다음 주제, 아니라면 다음 문장

#649 이름없음 2021/09/16 21:41:20

끝 치킨

#650 이름없음 2021/11/13 19:02:48

치킨 첫 문장 >>651

#651 이름없음 2021/11/15 21:53:59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652 이름없음 2022/01/30 20:21:05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654

#653 이름없음 2022/01/31 13:05:32

치킨 먹고 싶어졌다

#654 이름없음 2022/01/31 13:47:17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655 이름없음 2022/02/01 00:17:23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657

#656 이름없음 2022/02/01 09:45:58

발판

#657 이름없음 2022/02/01 19:33:41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658 이름없음 2022/02/02 19:34:50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660

#659 이름없음 2022/02/04 12:39:16

근데 진짜 병아리는 뭘 먹지?

#660 이름없음 2022/02/06 23:16:18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661 이름없음 2022/02/07 16:10:17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663

#662 이름없음 2022/02/07 19:34:46

먹는 것은!?

#663 이름없음 2022/02/08 02:57:06

닭발

#664 이름없음 2022/02/08 12:03:43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666

#665 이름없음 2022/02/08 13:17:42

ㄷ ㄷ...

#666 이름없음 2022/02/08 14:59:52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667 이름없음 2022/02/08 22:35:44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669

#668 이름없음 2022/02/09 11:46:24

이제 달걀에서 병아리를 부화시켜서 닭으로 키우고 닭발을 병아리에게 먹여서 병아리를 닭으로 키우고 치킨을 먹는거야!

#669 이름없음 2022/02/10 20:06:13

잘 키워서 먹여야겠군요.

#670 이름없음 2022/02/11 00:16:26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여야겠군요. >>672

#671 이름없음 2022/02/11 10:20:29

달걀을 어떻게 부화시킬 수 있는지 알아보자

#672 이름없음 2022/02/11 14:08:23

안타깝게도 집에 부화기가 없군요.. 다른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673 이름없음 2022/02/11 22:37:28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여야겠군요. 안타깝게도 집에 부화기가 없군요.. 다른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675

#674 이름없음 2022/02/11 22:43:32

#675 이름없음 2022/02/12 22:04:41

병아리에게 달걀을 건네봤습니다.

#676 이름없음 2022/02/12 23:16:03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여야겠군요. 안타깝게도 집에 부화기가 없군요.. 다른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병아리에게 달걀을 건네봤습니다. >>678

#677 이름없음 2022/02/13 23:41:10

발판

#678 이름없음 2022/02/13 23:48:33

앗, 병아리가 달걀을 쪼기 시작했습니다!

#679 이름없음 2022/02/14 12:35:04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여야겠군요. 안타깝게도 집에 부화기가 없군요.. 다른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병아리에게 달걀을 건네봤습니다. 앗, 병아리가 달걀을 쪼기 시작했습니다! >>681

#680 이름없음 2022/02/14 20:58:59

깨져라

#681 이름없음 2022/02/15 12:40:23

아앗! 깨진 달걀의 틈에서 엄청난 빛이...!

#682 이름없음 2022/02/15 23:21:58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여야겠군요. 안타깝게도 집에 부화기가 없군요.. 다른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병아리에게 달걀을 건네봤습니다. 앗, 병아리가 달걀을 쪼기 시작했습니다! 아앗! 깨진 달걀의 틈에서 엄청난 빛이...! >>684

#683 이름없음 2022/02/16 12:31:26

사실 달걀이 아니었던거야!

#684 이름없음 2022/02/17 12:22:46

달걀에서 SSR치킨이 나왔다!

#685 이름없음 2022/02/18 23:43:57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여야겠군요. 안타깝게도 집에 부화기가 없군요.. 다른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병아리에게 달걀을 건네봤습니다. 앗, 병아리가 달걀을 쪼기 시작했습니다! 아앗! 깨진 달걀의 틈에서 엄청난 빛이...! 달걀에서 SSR치킨이 나왔다! >>687

#686 이름없음 2022/02/19 17:39:20

치킨을 배달시켰는데 병아리가 왔을 때는 닭발을 시켰는데 와버린 달걀을 쪼개해서 SSR치킨을 얻으면 된다...?

#687 이름없음 2022/02/20 14:12:42

SSR치킨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688 이름없음 2022/02/20 20:12:49

치킨 치킨을 시켰더니 병아리가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어야겠군요 병아리는 무엇을 먹는지 알아보자.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놀랍게도 병아리가 먹는 것은 닭발 병아리에게 먹일 닭발을 시켰더니 달걀이 와버렸습니다. 잘 키워서 먹여야겠군요. 안타깝게도 집에 부화기가 없군요.. 다른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병아리에게 달걀을 건네봤습니다. 앗, 병아리가 달걀을 쪼기 시작했습니다! 아앗! 깨진 달걀의 틈에서 엄청난 빛이...! 달걀에서 SSR치킨이 나왔다! SSR치킨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689 이름없음 2022/02/20 20:13:14

다음 주제 >>691

#690 이름없음 2022/02/20 23:22:53

ㄱㅅ

#691 이름없음 2022/02/21 00:37:58

수건

#692 이름없음 2022/02/21 12:03:42

수건 >>694

#693 이름없음 2022/02/21 18:50:02

봘퐌

#694 이름없음 2022/02/21 19:05:39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695

#695 이름없음 2022/02/21 21:21:06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696

#696 이름없음 2022/02/22 13:13:07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697

#697 이름없음 2022/05/07 14:08:18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698 이름없음 2022/05/07 23:39:14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700

#699 이름없음 2022/05/08 21:12:10

발판

#700 이름없음 2022/05/09 14:19:46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701 이름없음 2022/05/22 21:31:51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702

#702 이름없음 2022/05/22 22:15:24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703 이름없음 2022/05/22 23:05:27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705

#704 이름없음 2022/05/23 11:37:27

발판

#705 이름없음 2022/05/24 12:13:14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706 이름없음 2022/05/24 15:52:29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707

#707 이름없음 2022/05/24 15:59:41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708 이름없음 2022/07/30 14:40:0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710

#709 이름없음 2022/07/30 17:51:09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 스레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얼척없고 웃기네 ㅂㅍ

#710 이름없음 2022/08/05 01:18:58

여러분도 드실래요?

#711 이름없음 2022/08/05 11:53:08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여러분도 드실래요? 이제 다음 주제는? >>713

#712 이름없음 2022/08/05 12:18:25

아 미치겠네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713 이름없음 2022/08/05 13:11:25

안경테

#714 이름없음 2022/08/05 14:54:10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715 이름없음 2022/08/08 18:55:36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717

#716 이름없음 2022/08/08 19:03:55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717 정리해보앗다!

#717 이름없음 2022/08/08 22:58:09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718 이름없음 2022/08/10 18:54:21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719 이름없음 2022/08/10 18:56:24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720

#720 이름없음 2022/08/11 22:44:4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722

#721 이름없음 2022/08/12 11:07:57

#722 이름없음 2022/10/01 00:57:34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723 이름없음 2022/10/03 12:25:54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725

#724 이름없음 2022/10/04 00:28:02

발판

#725 이름없음 2022/10/04 01:38:12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726 이름없음 2022/10/04 23:15:41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727

#727 이름없음 2022/10/06 17:14:55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728 이름없음 2022/10/06 18:44:2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730

#729 이름없음 2022/10/07 00:49:43

ㅂㅍ

#730 이름없음 2022/10/11 16:39:16

누구도 반박하지 못하게 성대하게 결혼식을 열겠어

#731 이름없음 2022/10/11 18:42:54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누구도 반박하지 못하게 성대하게 결혼식을 열겠어 다음주제 >>732

#732 이름없음 2022/10/11 18:48:06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733 이름없음 2022/10/11 22:47:4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734

#734 이름없음 2022/10/12 00:17:29

냄새 지리네

#735 이름없음 2022/10/24 19:43:26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737

#736 이름없음 2022/10/25 20:14:34

아니 냄샠ㅋㅋㅋㅋㅋ 다들 잘 씻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22/10/25 20:40:24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738 이름없음 2022/10/29 13:23:39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739

#739 이름없음 2022/10/31 20:16:49

로또번호 공유 좀

#740 이름없음 2022/11/01 21:13:17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741

#741 이름없음 2022/11/01 23:11:56

기분이 째져

#742 이름없음 2022/11/03 18:18:39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743

#743 이름없음 2022/11/04 18:04:06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744 이름없음 2022/11/06 10:31:44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745

#745 이름없음 2022/11/06 22:43:35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746 이름없음 2022/11/08 22:15:22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748

#747 이름없음 2022/11/10 02:32:01

기분이 째져 부분 빼고 앞 내용이 이해가 된다

#748 이름없음 2022/11/10 17:08:22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749 이름없음 2022/11/10 18:55:32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750

#750 이름없음 2022/11/11 00:49:36

뭐야 분발하쇼

#751 이름없음 2022/11/24 02:01:06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뭐야 분발하쇼 >>753

#752 이름없음 2022/11/25 02:50:20

ㅂㅍ

#753 이름없음 2022/12/01 00:19:02

그럼 20000

#754 이름없음 2022/12/05 22:36:13

마무리인가!

#755 이름없음 2023/01/29 13:38:19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뭐야 분발하쇼 그럼 20000 다음 주제 >>756

#756 이름없음 2023/01/30 10:17:06

방학숙제

#757 이름없음 2023/01/30 20:39:49

방학숙제 >>758 부탁해

#758 이름없음 2023/01/30 23:07:07

이번 방학 숙제는 7개 입니다.

#759 이름없음 2023/01/31 04:00:25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761

#760 이름없음 2023/01/31 04:02:43

하지만 개학식 날까지 7시간 남았죠 깔깔

#761 이름없음 2023/01/31 04:21:56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762

#762 이름없음 2023/01/31 23:18:05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763

#763 이름없음 2023/01/31 23:21:5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764

#764 이름없음 2023/02/01 12:20:42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765 이름없음 2023/04/11 12:52:12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766

#766 이름없음 2023/04/11 18:45:57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767

#767 이름없음 2023/04/11 23:03:21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768

#768 이름없음 2023/04/12 19:44:00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769

#769 이름없음 2023/04/12 19:56:01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770

#770 이름없음 2023/04/12 20:02:58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771 이름없음 2023/04/12 20:24:43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772

#772 이름없음 2023/04/12 20:35:53

익명짱의 짝사랑 그애는 속삭였습니다. >>773

#773 이름없음 2023/07/08 18:19:56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774

#774 이름없음 2023/07/08 19:13:24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775

#775 이름없음 2023/07/09 20:45:56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776 이름없음 2023/07/09 21:59:01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777

#777 이름없음 2023/07/10 16:35:33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778 이름없음 2023/07/11 23:17:27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779

#779 이름없음 2023/07/11 23:23:31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780

#780 이름없음 2024/06/27 14:15:28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781"

#781 이름없음 2024/06/27 14:46:01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앙기모찌." >>783

#782 이름없음 2024/06/28 16:35:55

발판

#783 이름없음 2024/07/01 00:41:11

그렇게 익명쨩은 방학숙제도 안하고 죗값도 치르지 않고 탈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784 이름없음 2024/08/11 01:55:54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앙기모찌." 그렇게 익명쨩은 방학숙제도 안하고 죗값도 치르지 않고 탈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음주제 >>785

#785 이름없음 2024/08/12 03:08:42

사냥

#786 이름없음 2024/08/12 20:11:03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787

#787 이름없음 2024/08/14 21:25:06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788 이름없음 2024/08/19 15:20:24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789 이름없음 2024/09/25 20:04:10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790 이름없음 2025/11/04 18:37:09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791

#791 와 추억돋아 2025/11/04 18:39:48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792

#792 이름없음 2025/11/04 19:00:06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793

#793 이름없음 2025/11/04 20:34:02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794

#794 이름없음 2025/11/04 22:36:3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795

#795 이름없음 2025/11/05 00:45:06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796

#796 이름없음 2025/11/05 10:23:08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797

#797 이름없음 2025/11/05 13:07:37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799

#798 이름없음 2025/11/05 13:44:59

발판

#799 이름없음 2025/11/05 14:53:17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800

#800 이름없음 2025/11/10 21:56:12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그러자 유해조수로 즉각지정되어 지나가던 경찰의 에어건에 맞았습니다. >>801

#801 이름없음 2025/11/11 12:09:5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그러자 유해조수로 즉각지정되어 지나가던 경찰의 에어건에 맞았습니다. 사냥당하는 건 처음이라 짜릿했습니다. >>802

#802 이름없음 2025/11/16 19:43:06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그러자 유해조수로 즉각지정되어 지나가던 경찰의 에어건에 맞았습니다. 사냥당하는 건 처음이라 짜릿했습니다. 앞으로도 사냥당해야겠습니다. 다음 주제 >>803

#803 이름없음 2025/11/21 22:31:24

애인이 음모를 꾸미고 있다 >>804

#804 이름없음 2025/11/22 19:21:54

애인에게.

#805 이름없음 2025/11/23 13:45:47

애인에게. 네 근황을 우연히 보게 됐어.

#806 이름없음 2025/11/23 15:29:12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807 이름없음 2025/11/23 15:58:30

애인이 음모를 꾸미고 있다 애인에게. 네 근황을 우연히 보게 됐어.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빵집에 초코머핀이 없다고 세계정복은 아니잖아.. >>808

#808 이름없음 2025/11/23 19:52:39

오히려 A4용지에 A가 네개 안그려져있는 게 더 말이 안되지 않아!??

#809 이름없음 2026/01/05 08:26:34

애인이 음모를 꾸미고 있다 애인에게. 네 근황을 우연히 보게 됐어.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빵집에 초코머핀이 없다고 세계정복은 아니잖아.. 오히려 A4용지에 A가 네개 안그려져있는 게 더 말이 안되지 않아!?? 너의 마음.. 잘 알겠어.... >>810

#810 이름없음 2026/01/05 10:47:23

아마도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까....?

#811 이름없음 2026/01/05 11:10:08

애인이 음모를 꾸미고 있다 애인에게. 네 근황을 우연히 보게 됐어.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빵집에 초코머핀이 없다고 세계정복은 아니잖아.. 오히려 A4용지에 A가 네개 안그려져있는 게 더 말이 안되지 않아!?? 너의 마음.. 잘 알겠어.... 아마도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까....? 그래 결심했어, 헤어지자. 사실 예전부터 난... >>812

#812 이름없음 2026/01/10 12:54:24

너에 대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813 이름없음 2026/01/11 19:01:28

애인이 음모를 꾸미고 있다 애인에게. 네 근황을 우연히 보게 됐어.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빵집에 초코머핀이 없다고 세계정복은 아니잖아.. 오히려 A4용지에 A가 네개 안그려져있는 게 더 말이 안되지 않아!?? 너의 마음.. 잘 알겠어.... 아마도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까....? 그래 결심했어, 헤어지자. 사실 예전부터 난... 너에 대한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814 이름없음 2026/01/11 19:02:46

다음 주제 >>816

#815 이름없음 2026/01/11 19:05:42

오랜만에 초심느낌으로 입장문 가자

#816 이름없음 2026/01/11 19:21:20

유튜버의 사과문

#817 이름없음 2026/01/11 23:13:56

죄송합니다.

#818 이름없음 2026/01/12 15:16:07

유튜버의 사과문 >>820

#819 이름없음 2026/01/12 20:25:44

ㄱㅅ

#820 이름없음 2026/01/12 21:41:51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821 이름없음 2026/01/13 14:23:10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823

#822 이름없음 2026/01/13 14:26:44

발판

#823 이름없음 2026/01/29 15:06:10

사실 안죄송해

#824 이름없음 2026/01/30 09:24:48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안죄송해 >>825

#825 이름없음 2026/01/30 19:53:06

로 6행시해보겠습니다

#826 이름없음 2026/01/30 22:16:21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안죄송해 로 6행시해보겠습니다 >>828

#827 이름없음 2026/01/31 20:44:16

ㅂㅍ

#828 이름없음 2026/02/07 13:19:56

사실 저는

#829 이름없음 2026/02/08 20:14:53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안죄송해 로 6행시해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831

#830 이름없음 2026/02/09 13:11:36

ㅂㅍ

#831 이름없음 2026/02/09 15:39:04

실수를 하나 했습니다.

#832 이름없음 2026/02/09 20:00:11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안죄송해 로 6행시해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실수를 하나 했습니다. >>834

#833 이름없음 2026/02/12 21:42:57

ㅂㅍ

#834 이름없음 2026/02/14 15:49:31

안경을 쓴 사람에게

#835 이름없음 2026/02/14 16:58:51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안죄송해 로 6행시해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실수를 하나 했습니다. 안경을 쓴 사람에게 >>837

#836 이름없음 2026/02/15 08:57:40

ㅂㅍ

#837 이름없음 2026/02/15 19:20:35

죄를 하나 지었는데요

#838 이름없음 2026/02/19 22:14:56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안죄송해 로 6행시해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실수를 하나 했습니다. 안경을 쓴 사람에게 죄를 하나 지었는데요 >>840

#839 이름없음 2026/02/19 22:19:29

ㅂㅍ

#840 이름없음 2026/02/20 11:14:05

송직히 그게 죄임?

#841 이름없음 2026/02/20 22:31:56

ㅋㅋㅋㅋㅋ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안죄송해 로 6행시해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실수를 하나 했습니다. 안경을 쓴 사람에게 죄를 하나 지었는데요 솔직히 그게 죄임? >>842

#842 이름없음 2026/03/03 21:50:15

해외로 도망치겠습니다

#843 이름없음 2026/03/15 10:33:12

유튜버의 사과문 방귀를 너무 세게 뀌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안죄송해 로 6행시해보겠습니다 사실 저는 실수를 하나 했습니다. 안경을 쓴 사람에게 죄를 하나 지었는데요 송직히 그게 죄임? 해외로 도망치겠습니다

#844 이름없음 2026/03/15 10:33:28

다음 주제 >>845

#845 이름없음 2026/03/15 11:34:02

○○○님을 공론화합니다.

#846 이름없음 2026/03/23 20:01:16

○○○님을 공론화합니다. >>847

#847 이름없음 2026/06/11 14:23:01

○○○님을 공론화합니다. 이 글은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848

#848 이름없음 2026/06/11 14:38:09

○○○님을 공론화합니다. 이 글은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익이란, 사회복무요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849 이름없음 2026/06/12 00:39:42

○○○님을 공론화합니다. 이 글은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익이란, 사회복무요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시는 고마운 분들이죠

#850 이름없음 2026/06/12 02:00:54

○○○님을 공론화합니다. 이 글은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익이란, 사회복무요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시는 고마운 분들이죠 어제 귀갓길에 골목의 폐지 줍는 할머니에게 공익이 다가가는 것을 봤드랬죠.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