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잡담(정보 공유/ 입시 질문○) 스레📚

잡담 2020/06/07 18:31:34

#1 ◆jfVcMpgnV9h 2020/06/07 18:31:34

여기 중/고딩 관련 스레는 많은데 대학생은 없어서 만들었다! 과제하다가 생존신고 하거나 학과 별 꿀팁이나 본인들 학교 상황이라던가 (ex대면 시험) 교수님 저한테 왜그러세요...? 등등 여기 10대도 많으니 입시 질문도 받음

#2 이름없음 2020/06/07 18:34:26

교수님의 씨뿌리기! 학생의 비바라기!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학생는(은) 눈앞이 깜깜해졌다!

#3 이름없음 2020/06/07 18:34:30

우와우와! 혹시 대학원 어떤지 물어봐도 될까?

#4 ◆jfVcMpgnV9h 2020/06/07 18:44:48

>>3 내가 아직 새내기라 대학원은 잘 몰러...ㅠ 일단 질문해주면 에타에서 찾아볼게

#5 이름없음 2020/06/07 19:05:33

6월 17일 : 대면 시험 있다고 교수님이 전화하셨다....

#6 이름없음 2020/06/07 19:27:26

새내기 부럽다 1학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교수야 과제 좀 작작 내라 님붙이기도 싫다 어차피 익명이니

#7 이름없음 2020/06/07 19:50:03

>>6 혹시 교수님이 일주일에 과제 얼마나 내주셔...???

#8 이름없음 2020/06/07 19:57:53

학생들 의견 묵살하고 조금 시끄러워진다 싶으면 목소리 높인 학과 없애버리는 총장 어떻게 생각하니? 원하는게 있어도 과가 없어질까봐 건의하지 말라 하니 엄한 학생들만 분통터지고 있다... 코로나 관련해서 비대면강의 하자는 학생이 더 많았는데 깡그리 무시하고 대면강의 진행시킨것도, 의심환자 나왔을때도 지들만 알고 학생들 등교시킨것도, 결핵환자 나왔는데 여태까지 아무런 공지 없는것도 이젠 다 지친다 이런 학교 나와서 뭐 하겠나 싶어.. 3학년 1학기 종강 다 됐는데 편입 할 수 있을까

#9 이름없음 2020/06/08 11:32:01

>>8 와...총장 완전 제멋대로네....나라면 시간 좀 걸려도 편입 생각했을 듯....

#10 이름없음 2020/06/08 11:35:51

>>7 강의출석=과제면 그야말로 우르르쾅쾅이야ㅋㅋㅋㅋㅋ 한 강의당 과제가 4개정도인데 진심으로 코로나 죽여버리고싶다 차라리 학교를 가게 해줘 근데 조만간 종강이네?

#11 이름없음 2020/06/08 14:39:29

아니 시벌 이 시국에 6전공 올대면시험 말이 되냐?

#12 이름없음 2020/06/08 15:38:03

>>10 강의 당 4개 장난 아니다ㅋㅋㅋㅋㅋㅋㄹㅇ 과제만 하다가 1학기 꿀꺽... >>11 OMG.... 이러면 싸강에 의미가 없잖아????

#13 이름없음 2020/06/08 15:44:57
제발 시험기간이면 과제 줄여줬음 좋겠다

제발 시험기간이면 과제 줄여줬음 좋겠다

#14 이름없음 2020/06/08 15:44:02

>>11 오 동지! 나는 8전공이야 반가워 동지

#15 이름없음 2020/06/08 16:03:13

차장단 지원 할까용

#16 이름없음 2020/06/08 16:25:04

>>15 열심히 할거면 해도 좋지

#17 이름없음 2020/06/08 17:12:33

수능 범위에 고1 과정도 들어가요? 선생님이 아니라 하시길래요

#18 이름없음 2020/06/08 17:20:06

>>17 수능은 기본 수1, 수2에 확통/ 기벡(이과) 등등 들어감 어차피 고2,3 수학 하면 고1꺼 자연스럽게 다 할껄?

#19 이름없음 2020/06/08 20:13:44

>>13 과목 8개가 전부 대면이라고??

#20 이름없음 2020/06/08 20:25:15

>>15 돈주면 하삼 아아.. 자퇴하고 싶다

#21 이름없음 2020/06/08 21:30:43

오늘치 과제 끝냈다. 나머지는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몰라 이제 쉴거야

#22 이름없음 2020/06/09 00:35:06

저 평준화 지역 일반고를 다니고 있는데 건국대 수의학과 어려울까요...? 된다면 성적은 어느정도로 해야하나요?

#23 이름없음 2020/06/09 00:52:12

나학교코로나때문에 계속미뤄져서 중간고사과제로대체됬는데 못냈어.. 이거큰일난거야?

#24 이름없음 2020/06/09 01:18:07

>>23 ㅇㅇ >>22 성적은 건국대 수의학과 커트라인 찾아보면 나올 거야

#25 이름없음 2020/06/09 01:19:14

>>24 안내면무조건에프야..?

#26 이름없음 2020/06/09 01:19:59

>>25 중간고사 대체과제였다면 ... 중간고사를 안 본 게 되는 거임 새내기니?

#27 이름없음 2020/06/09 01:21:18

>>26 당연하지..

#28 이름없음 2020/06/09 01:24:03

>>27 핫교마다 교수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최종 성적 낼 때 중간 몇퍼 기말 몇퍼 출석 몇 퍼 과제 몇 퍼 이런 식으로 결과를 낼 텐데 넌 중간 안 냈으니까 중간고사만 0점 처리되는 거고 출석이랑 과제 했으면 F 는 아님 웬만하면 C 선에서 처리하시던데 지인 중 D 받은 애는 있어도 F 받긴 어려워 네가 강의도 안 듣고 과제도 안 냈다면 모를까 ㅇㅇ

#29 이름없음 2020/06/09 01:25:28

>>25 새내기때부터 학점 안 챙기면 나중에 후회함 나처럼

#30 이름없음 2020/06/09 11:55:41

아 맞다 국가장학금 아직 신청 안한사람은 얼른 하셈~

#31 이름없음 2020/06/09 11:58:37

계절학기에 학년 제한 있는 학교 있음? 우리 학교는 3학년부터 들을 수 있는데 딱 봐도 편입 못하게 하려고 그러는 거 같아서 빡친다 ㅋㅋ 지방대라 그런가

#32 이름없음 2020/06/09 12:03:09

>>30 헉스 하러간다 아ㅣ니 국장 인증서 또 필요해...? ^-^? 누가 최초 한 번만 하면 된댔는데... 내 인증서 어딨니,,, 재발급만 오백번 받는 듯,,, ㅋ

#33 이름없음 2020/06/09 12:06:54

>>31 지방에 있는 국립대 다니는데 계절학기 자유임

#34 이름없음 2020/06/09 12:37:58

>>19 그 중 2전공뺀 전공6이 다 대면기말시험임ㅋㅋㅋㅋㅋ 여긴 서울이 아니라 확진자수가 적어서 그런가봐 >>27 근데 학교교수마다 다름. 나 새내기때 에프떴었어ㅋ 중간, 출석, 과제 다했었는데 기말을 못쳤었거든

#35 이름없음 2020/06/09 12:43:35

>>32 인증서 로그인할 때 필요할 껄??

#36 이름없음 2020/06/09 12:55:27

>>31 학바학 아냐? 교수죽어라

#37 이름없음 2020/06/09 13:05:05

난...꼭....과탑....할...거..야.......교직이수.....

#38 이름없음 2020/06/09 14:35:23

과제 진짜 존나 오바야 ㅜ 온라인 강의라서 잘 듣는지 확인이 안된다면서 매 강의마다 강의 중간에 갑자기 과제를 던져준다고.. 늘 긴장하며 강의듣고 모든 강의가 매주 과제가 있어 시바시바시비ㅏ 나 학점 꽉 채우려고 지금 8과목 듣는데 매주 과제 8개씩 시바아 거기에 중간 기말도 대체과제로 한다니까 진짜 과제의 늪이야 나 좀 살려줘 학교 잘못 온거 같아

#39 이름없음 2020/06/09 15:59:35

>>38 진심 코스모스 알람 뜰 때마다 간담이 서늘해진다ㅠㅠ...

#40 이름없음 2020/06/09 16:17:32

>>28 F 받기가 어렵다니...개부럽네ㅅㅂ

#41 이름없음 2020/06/09 16:57:45

>>40 비율 꽉 채워서 F때리는 교수인 경우만 아니면 어지간하면 F받기 힘들지 않아?

#42 이름없음 2020/06/09 17:14:55

>>38 나 새내기인데 과제 매주 8개야 시발... 욕 잘 안 쓰는데 어쩐지 대학생활이 엄청 힘들다 했더니만 8개가 평범한게 아니였구만?

#43 이름없음 2020/06/09 17:48:52

>>41 ㅎㅎ우리 교수는 2명 빼고 다 F 때리던데

#44 이름없음 2020/06/09 20:45:57

와 줌으로 발표전 중간평가 한당^^ 학우들 그림 솜씨를 볼 수 있겠군

#45 이름없음 2020/06/09 23:14:32
교수님!!!!!!!!시험범위!!!!너무!!!!!!많아요!!!!!!!!!

교수님!!!!!!!!시험범위!!!!너무!!!!!!많아요!!!!!!!!!

#46 이름없음 2020/06/11 05:08:31

나 왜 안 자고 있니...

#47 이름없음 2020/06/11 11:02:58

>>46 5시면 날을 새버렸네🙄

#48 이름없음 2020/06/15 13:41:48

우리대학교도 좀 소통해라 ^^... 학생 의견 싹 무시하고 맘대로 단기방학 3주씩이나 때려놓고 결국 통싸강 >_< 이럴거면 방학왜했누 종강은 7월 말 ㅋㅋ 미뤄질 대로 미뤄졌고 ~ 애들 일정 다 파괴됐고~ 정말 즐겁당

#49 이름없음 2020/06/15 14:39:22

>>42 그것은 오롯이 과바과, 교바교이다!! 과목당 1개씩 매.주. 8개라는 이 상황은 코로나로 만들어진 희귀한 형태지만~ 1과목에서 조별과제 2개, 개인과제 1개를 뿌리는 끔찍하고 대단한 교수님도 계신 과에서 일주일에 8개는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인것이다~ 과만 잘못 선택하면 평범함이 될 수도 있는 깜찍함

#50 이름없음 2020/06/15 15:49:50

와 미친 나 천사같은 교수님 만남.... ppt 녹화해서 발표하는 거였거든? 근데 다 만들고 멍청하게 녹화 앱 사용법에서 버벅거리다가 제출기한 놓친거야. 전체 성적에서 20프로 차지하는 거라 놓치면 이거 하나 놓치면 진짜 성적 주옥같이 나오니까 엉엉울면서 교수님한테 블라블라 설명했어. 솔직히 감점해도 상관없으니까 받아주기만 하셔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까 만점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 평생 따라가겠습니다 교수님ㅠㅠㅠㅠ

#51 이름없음 2020/06/16 14:12:42

>>50 와 레주 다행이네ㅠㅠㅠ 나도 전공 과제 잘못 냈는데 수정본 내고 96점 맞음

#52 이름없음 2020/06/17 11:07:08

4시간 뒤에 시험이다. 문제 박살내고 온다

#53 이름없음 2020/06/19 11:49:20

아니 무슨 시험시간에 에타에서 문제를 물어보냐 머가리에 든 게 없냐??? 오픈북인데 그냥 교안 ㄴ찾으면 될 것을:;; 덕분에 재시험이다 제발 자수하고 사과문 올려라

#54 이름없음 2020/06/19 11:59:49

>>53 미친거아냐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몰라도 자수하고 광명찾자

#55 이름없음 2020/06/19 12:49:11

>>54 심지어 여러 전공이 같이 듣는 필교라 180명이 다시 봐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돌겄다ㅋ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20/06/19 13:57:30

>>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내면 180명 죽창들듯...

#57 이름없음 2020/06/19 16:36:00

아 시바 3일 후가 시험이라니

#58 이름없음 2020/06/20 15:08:33

>>57 하 빨리 시험 끝내고 종강왔으면

#59 이름없음 2020/06/22 10:04:19

오늘 종강인 수업 교수님께서 내가 얼굴을 외운 몇 학생 중 하나래. 긍정적인 말씀을 해주시긴 했는데 부담스러워… 난 발표할 때 준비한 멘트를 다 넘기고 아무 말 할 정도로 쉽게 긴장하는 자신감 없는 사람인데 자신감이라뇨…

#60 이름없음 2020/06/23 12:52:38

목종강

#61 이름없음 2020/06/23 13:23:49

난 지금 까지 코로나 그 개새 때문에 출석과제 140개 정도 하고 시험친다. 그리고 팀과제도 실습에서 주고 평과용과제도 3과목 30장씩 썼고, 그리고 시험 친다. 지도교수세미나 빼고 전공으로 꽉채워서 10개고. 의료쪽이라 ㄹㅇ 욕나와. 특히 교수새끼가 시험이 지금까지 객관식 치다가 감독하러 들어와서 갑자기'이번 시험은 서술형이고 5문제고 이정도 줬으면 A46바닥은 채울것 같아서 뒤에 여백2장 더줬다. ㅋㅋ이지랄 떨고 그나마 나은교수가 오늘 문제 70개만 내줌. 그리고 내일 칠과목은 교수가 시험도 치고 조직사진 보여주고 뭔지 맞추게하는 땡시치게 한다. 거기에 7시간뒤 다시치고 그 우주 공강 시간에 실습 수업듣고 쳐야한다. 인생 엿같다. 3년째 여기.왜왔지 생각하며 공부중

#62 이름없음 2020/06/25 16:18:38

야호 전공 시험 다 끝났다! 평균이 28점이란다! 우리 과 전공은 all절평이다! 합산점수 60점부터 F다! 신난다!!!

#63 이름없음 2020/06/25 18:04:45

나만 공부 안 하고 띵까띵까 노는중인듯.....ㅎ

#64 이름없음 2020/06/25 19:13:00

종강했는데 과제 1개 있어서 하는 중 근데 적어야 하는 질문이 왜 이렇게 많아요....? 눈으로 대충 60문지가 넘어보인다

#65 이름없음 2020/06/26 15:20:26

>>61 힘내라... 토닥토닥 언젠가 버티면 끝날거야. 비타민같은 거 챙겨먹고

#66 이름없음 2020/06/26 15:20:53

>>52 난 내가 박살날려고... ㅎㅎ ^^

#67 이름없음 2020/06/27 03:02:51

종!강! 중간&기말 대체 레포트 하나 못 냈는데 뭐 어떻게든 되겠지?

#68 이름없음 2020/06/29 20:19:54

야.. 살려줘... 1-1 23학점 1-2 24학점 2-1 21학점 2-2 23학점 3-1 21학점 여태 일케 들었는데 다음 학기도 20학점 듣게 생김...

#69 이름없음 2020/06/30 14:35:26

>>68 거의 헤르미온느인데....??? 이게 무슨 일이야

#70 이름없음 2020/07/08 23:22:07

요즘 대딩들 많아진 거 같아 좋군

#71 이름없음 2020/07/09 00:55:13

일본어 전공하시는 분 있나요 ;ㅅ;

#72 이름없음 2020/07/09 01:18:24

와 나만 또 종강 아니지 서럽다 서러워 쓔뱔ㄹ

#73 이름없음 2020/07/10 13:15:32

종종 출석체크용 퀴즈 빼먹고 중간고사 빼먹은 강의 C+ 과제 종종 빼먹고 기말 대체 과제는 지각한 강의는 B+ 이런데 학점 퍼줘서 3.85네.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왜 중간고사를 빼먹어서 C+을 받았나 절망해야 하나.

#74 이름없음 2020/07/15 02:02:21

우리 학교 오늘 성적 나왔는데 느린 편임?

#75 이름없음 2020/07/15 15:53:13

야 미입력은 아직 입력이 안 된거지????? 잘못되는건 아니지??????? 전공 교수님 한 분꺼만 3개 들었는데 이것들만 아직 미입력떴더라고 나머지 전공이랑 교필 하나는 성적 떴는데 이 세개만 오늘 보니까 미입력이던데 내가 4년 다니면서 미입력은 첨봐서 겁나네

#76 이름없음 2020/07/15 17:22:51

>>75 응 나중에 입력될 거 같은데 너무 걱정하지 마

#77 이름없음 2020/07/15 17:30:50

이번에 성적 후하게 줘서 살았다.. 아니었음 2점대 각이었을듯

#78 이름없음 2020/07/15 17:37:37

또 우리 교수만 CD 뿌렸지 또... 우리만 최고점 B+이지 또...

#79 이름없음 2020/07/23 01:52:14

혹시 대면 확정난 학교 있?

#80 이름없음 2020/07/23 01:54:30

>>70 아냐아냐 2018년 여름이 정말 대학생 많았어 그때가 재밌었지 지금은 나이 먹어서 다들 떠났어

#81 이름없음 2020/07/23 02:11:25

>>79 이것도 대면 확정이라 봐야할지 모르겠는데 우리 학교는 온라인+오프라인 융합으로 하겠대.

#82 이름없음 2020/07/23 02:15:02

>>81 여기는 2학기 코로나 상황에 따라서 조절한다고..

#83 이름없음 2020/07/23 03:13:10

>>81 미친 우리 학교인줄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20/07/30 11:54:35

어떤 대학인지 밝히지는 않겠지만, 최근 에타에 올라온 글 중 하나가 너무 웃기다ㅋㅋ 이렇게까지 사람 말 못 알아듣는 게 가능한 인간이 있구나ㅋㅋㅋㅋㅋ 난 관전만 했지만, 이 사람 부디 컨셉이길 바란다… 아니면 그 과 애들 수고.

#85 이름없음 2020/08/02 17:00:54

장바구니 맨날 다 터져 ㅅㅂ

#86 이름없음 2020/08/08 15:55:11

다들 수강신청 언제늬

#87 이름없음 2020/08/10 02:47:24

갱신♥

#88 이름없음 2020/08/12 22:01:58

이번 학기는 행복할 거 같다

#89 이름없음 2020/08/14 18:43:37

전공 올대면인데... 이거 대면 가능하려나?

#90 이름없음 2020/08/14 20:12:53

희과담 망했다~~~와~~~~~추첨운 존나없어~~~~ 나 수강신청 어카냐 진짜 ㅋㅋㅋㅋ ㅠㅠ 우리학교 이번에 수강신청 방법 바뀌어서 노답됨 ㅋㅋㅋㅋㅋㅋㅋ

#91 이름없음 2020/08/15 13:38:32

유아교육과 입시방법좀 알려줄사람 ㅠㅠㅠㅠ

#92 이름없음 2020/08/18 10:43:22

와 수강신청 인생첫올클 ㅋㅋㅋㅋㅋㅋ 이게다모냐 윗레스에서 뽑기망했다고 울었는데 ㅋㅋㅋ 신난다

#93 이름없음 2020/08/18 20:15:08

>>92 추카포카해>_< 나도 인생 첫 올클했는데 샤발 왠지 전면 비대면 각이다...

#94 이름없음 2020/08/18 20:23:20

서울 시립 대학교정도면 인서울에서 어느정도인가요? 중위? 중상위?

#95 이름없음 2020/08/18 22:05:15

>>94 중경외시 라인 아님? 학과마다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괜찮은 학교임

#96 이름없음 2020/08/19 01:52:49

>>94 일반적으로 읊는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97 이름없음 2020/08/19 10:14:19

우리학교는 한창 코로나터진 5월부터 학교가서 2학기도 기대가 없다.. 100퍼 갈듯

#98 이름없음 2020/08/19 19:51:26

오우오우 우리는 3단계 올라가면 전면 비대면이라는데 비대면 각이지...?ㅠㅠㅠㅠ 학교 가고 싶어...

#99 이름없음 2020/08/19 22:10:57

>>98 비대면 싫지만 코로나가 퍼지는 상황에서는 방법이 없으니 비대면으로 진행하겠지.. 휴학할 생각이야. 이번에 휴학하고 내년 2학기에 복학할래

#100 이름없음 2020/08/20 02:47:31

ㄹㅇ 중국혐오병 생길 듯...

#101 이름없음 2020/08/20 10:26:48

역시 2학기도 비대면인가.. 비대면 논의하네

#102 이름없음 2020/08/20 11:26:45

하하 그래도 다음학기 등록금은 일부 감면해주네...

#103 이름없음 2020/08/20 12:37:35

>>102 진짜? 우리 학교는 그런 거 없는디.ㅋㅋㅋ......

#104 이름없음 2020/08/20 12:52:19

하아 코로나 장학금은 휴학하면 안 준다는 생각 누구 머리에서 나왔냐 좀 부셔버리게~

#105 이름없음 2020/08/20 16:09:28

새내기 생활 정말 아무것도 안허고 지나가네 슬프다

#106 이름없음 2020/08/20 18:21:39

>>103 여기도 일부 감면이래

#107 이름없음 2020/08/20 23:12:52

내 동생ㅋㅋㅋㅋ2년제 다니는 20학번인데 학교 몇 번 안 가본 채로 내년 졸업한다고 생각하니 웃기다ㅋ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0/08/20 23:43:54

>>105 그러니까..ㅠㅠ이게뭐야 어느정도 캠퍼스 생활을 기대하는것도 있었는데 ㅠㅠㅜㅠ 걍 집에서 공무원이나 준비할까

#109 이름없음 2020/08/23 01:35:19

하하 다음 학기도 비대면...개꿀 원래 4차시험까지 있는데 비대면해서 시험 2번밖에 못 보지롱 교수님 메에에에러어엉

#110 이름없음 2020/08/31 11:13:59

개강이라니...개강이라니...!!!!

#111 이름없음 2020/08/31 12:42:34

아 그 지옥같은 과제파티 또 열리는거냐

#112 이름없음 2020/09/01 18:46:04

첫 날부터 줌 3시간 풀강에 발표, 조별과제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드랍헤서 다음 주에 한 10명 사라져 있을 듯

#113 이름없음 2020/09/02 11:17:01

와! 이제 전공 하나 끝났다~~`

#114 이름없음 2020/09/02 12:17:46

아 시발 좀따 있을 실시간 듣기 싫어... 방학에 내준 과제 아무리 공부해도 몰라서 거의 못했단 말이야..

#115 이름없음 2020/09/02 13:13:06

난 아직 개강 안햇따 호호호호호호호홀ㅇ

#116 이름없음 2020/09/02 17:54:57

아니 시간표상 강의가 오늘 시작인데 뭔 강의가 아직도 안 올라와;;

#117 이름없음 2020/09/02 17:57:23

조별과제 못해먹겠다 난 정말.....

#118 이름없음 2020/09/04 11:58:04

내가 좋아하는 일선을 들을까, 내 전공에 도움이 되는 일선을 들을까...

#119 이름없음 2020/09/04 12:58:38

와 실시간 조별토론 숨막혀 뒤지겠다 애들 말 ㅈ도안함 얼굴 개재미없어보이는 표정으로 앉아있음

#120 이름없음 2020/09/04 13:45:05

>>119 몇학년이야??

#121 이름없음 2020/09/04 23:53:59

>>120 왜 너 혹시 나랑 같은 과니..?

#122 이름없음 2020/09/05 00:18:43

난 조별과제는 아니지만 학기당 작품 1개 만드는것의 노예가 되어버림 과제가 일주일에 19개 미쳤냐 대학교? 애니메이션 전공하는 사람들은 제발 툴 외우고 오세여 꺼이꺼이 클튜나 포토샵은 거의 알고 있어야 하고 지브러쉬나 마야 등등 3d,2d애니메이션 앱들 도구나 사용방법 아시면 생활이 편해여 엉엉

#123 이름없음 2020/09/05 00:52:45

전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하구 편입해서 현재 3학년이야 해당학과 관련 궁금한거 있니 실습까지 마치고 편입한거라 아는선에서는 다 대답해줄게

#124 이름없음 2020/09/05 00:55:30

저 수의대나 간호학과 가고싶은데요 화 생 지 생활과 과학 이렇게 듣는 거 괜찮아요? 친구가 생윤 들으라는데 생윤이 꼭 필요한가요

#125 이름없음 2020/09/05 02:33:51

>>121 아니아니ㅋㅋㅋㅋ 과랑 학교 학년마다 다르겠지만 난 1학년인데 코로나때문인지 아직 조별과제를 한번도 안했거든ㅋㅋ.. 그래서 조별과제 몇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하는건지 싶어서 물었으!

#126 이름없음 2020/09/05 04:00:26

전교1등하는 상위권 애들한테 인기있는 과순위는 뭐야? 문과라치고

#127 이름없음 2020/09/06 13:37:57

>>125 난 1학년 때부터 했는데

#128 이름없음 2020/09/06 14:08:58

>>126 음..교대 아니면 법대 아닐까? 한의예과도 들어보니까 문과로 갈 수 있더라고

#129 이름없음 2020/09/06 14:45:44

얘두라 학업계획서 어떻게 써..? 이번에 교수님이 2학기 공부 계획서 쓰라네..? 그냥 스터디 플랜형식으로 쓰면 되는거야??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이 학교에 왜 왔는지 졸업하고 나서 어떻게 살아나갈건지 이런식으로 쓰라는데, 그건 너무 방대하고 주제에 살작 빗나간거같아서 말이야

#130 이름없음 2020/09/13 19:22:20

와 내일 시험이다 실화냐?¿?

#131 이름없음 2020/09/13 19:23:49

>>130 의대야..? 헉 시험..

#132 이름없음 2020/09/13 19:28:30

얘들아 법대 진짜 없어졌니? 어떤 멍청한 아이가 검사가 꿈이라는데 법대가 없어졌대 이게 무슨 개서린지..

#133 이름없음 2020/09/13 19:34:19

>>129 교수님이 쓰라고 하시면서 뭐라 설명해주신거 없어? 그럼 적당히 인터넷과 동기들의 의견을 따르는 수밖에.. 근데 2학기 공부계획서라고 하신거면 미래까지 갈 필요 없이 2학기에 어떤 분야에 집중할지 같은거 적으면 되지 않나?

#134 이름없음 2020/09/13 19:55:52

>>131 아닝 평범한 사대인데...한 학기에 시험을 4번 봄 >>132 없어진 거 맞는데...? 이제 로스쿨 가야 해.

#135 이름없음 2020/09/13 19:59:10

>>134 그니까 로스쿨이 법학전문대학인데 로스쿨이 없대잖아. 법대폐지는 맞는데 로스쿨이 없대서 참고로 고딩

#136 이름없음 2020/09/13 20:04:39

>>135 로스쿨은 법학전문대학원이야. 학사 학위가 있어야 지원 가능해

#137 이름없음 2020/09/13 20:20:23

>>135 얘 뭐냐ㅋㅋㅋ 위에서는 법대가 없다고 했다가 갑자기 말 바꾸네

#138 이름없음 2020/09/13 20:27:18

>>137 내가 보기엔 친구 멍청한 애 만들려다가 본인이 멍청한 것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니까 괜히 말 바꾸다가 이 사단 난 거 같은데ㅋㅋㅋ

#139 이름없음 2020/09/13 20:30:08

인서울 하려면 적어도 고 1때부터 내신관리 해야 하는 거 같던데... 지금 중 3인데 고등학교를 일반 인문계로 갈 생각이야 ㅠㅠ 고등학교 내신관리가 중학교랑 다른점이 있거나 꼭 챙겨야하는게ㅜ있으면 뭔지 좀 알려줄 수 있어....? ㅠㅠ

#140 이름없음 2020/09/13 20:37:48

지금 고1인데 내가 무단이 2번찍혔거든..(온클오류나서 수업무단) 수시는 무리겠지..?

#141 이름없음 2020/09/13 20:44:57

>>139 네가 중학교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딱히 달라진 게 없었음. >>140 2번은 좀....

#142 이름없음 2020/09/15 22:16:14

아 오늘 공강이긴 한데 너무 하루종일 놀기만 했어...

#143 이름없음 2020/09/19 16:15:07

>>142 괜찮아 나도 공강 때 매일 노는걸...!

#144 이름없음 2020/09/19 16:50:04

수시지원할때 같은 학교에 다른과 따로따로 지원 가능해? 그리고 그 과안에서도 다른 전형으로 지원 각각 가능해? 입학처에 물어보려고 했는데 저번에 멘탈 터졌을때 전화해서 횡설수설하다 끊어서 다시 전화하기 죄송하드라고..ㅜㅜ

#145 이름없음 2020/09/19 16:50:49

>>144 yes

#146 이름없음 2020/09/19 17:01:28

>>145 그럼 첫번째과에 농어촌 일반전형으로 넣고 두번ㅈ째과에도 똑같이 농어촌 일반전형으로 넣는게 된다는거지?

#147 이름없음 2020/09/19 17:08:36

>>146 예를들어 뉴욕대에 있는 학과를 지원한다고 했을때 1.법학화 농어촌전형, 법학과 학생부종합전형 (지원가능) 2. 법학과 농어촌전형, 법학과 농어촌전형 (지원불가능) 3. 법학과 농어촌전형, 경영학과 농어촌전형 (지원가능)

#148 이름없음 2020/09/21 12:28:00

오늘 8시간 강의지롱 시발

#149 이름없음 2020/09/27 17:12:39

야 나 벌써 중간고사 대면시험이 5과목 잡혔는데 어케 생각함?

#150 이름없음 2020/09/27 17:50:46

저기....나 청소년인데 ...잠깐 껴도될까.....? 수시가 나아 정시가 나아..?

#151 이름없음 2020/09/27 19:02:50

>>150 이건 네 상황에 맞춰서 정하는거지ㅋㅋㅋ 니가 내신 잘 나오는 학교에 다니는지, 잘 안 나오는 학교에 다니는지, 좋은 학교에 다니는지, 똥통 학교에 다니는지, 내신형 인간인지, 수능형 인간인지, 목표 대학과 학과는 어디인지, 수시로 간다면 전형은 어떤 게 나아보이는지, 현재 성적은 어떤지, 작년 합격자컷은 어느 정도인지, 뭐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걸 우리가 어케 알아...

#152 이름없음 2020/09/29 06:00:28

히히 오늘 공강이다

#153 이름없음 2020/09/29 07:30:56

영어영문학과 선배림들 있나요

#154 이름없음 2020/09/29 17:03:08

컴공인 사람들아.. 과 잘 맞는 것 같아? 나는 코드 보는 건 괜찮은데 이론적인 부분 완전 ㅎㅌㅊ라 미치겠어 내가 이걸로 돈 벌어먹고 살 수 있을까 흑흑ㅠ

#155 이름없음 2020/10/02 23:58:00

내 연휴 어디 감......

#156 이름없음 2020/10/03 00:32:35

ㄹㅇ 인간관계 어렵다 ㅅㅂ.... 새친구 사귀면 딴친구랑 멀어지고 우째야되노 ㅅㅂ

#157 이름없음 2020/10/05 14:21:29

끄아아악 이제서야 미수강 뜬 거 확인했네 추석휴강만 믿고 안일하게 확인을 안했더니 ㅋㅋㅠㅠ 원래 휴강이 기본인데 한다구 공지도 안주시고... 교수님을 믿는 내가 잘못이다

#158 이름없음 2020/10/05 16:07:46

졸업 못한 사람 손! 취직하거나 기사자격증 따거나 둘 중 하나 못하면 졸업요건이 안 되는 더러운 인생ㅋㅋㅋㅋ정석대로 휴학 안 하고 취직했으면 졸업했을 나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학교에 몸 담고 있는 사람??? 나만 그래???

#159 이름없음 2020/10/09 23:33:27

>>158 내 미래일 거 같아... 졸업요건 개빡세...ㅠㅠ

#160 이름없음 2020/10/10 01:10:50

아 강의 듣기 너무 싫어

#161 이름없음 2020/10/10 01:18:09

모레가 시험이라니...

#162 이름없음 2020/10/12 13:11:16

제발 학교에서 공지 빨리 내렸음 좋겠다...! 그래서 대면이야 비대면이야!!!

#163 이름없음 2020/10/17 10:59:36

시발...중간고사기간 10일, 3차고사 이틀, 기말고사기간 약 2주 살려고 기숙사를 입주하다니...

#164 이름없음 2020/10/19 12:58:44

와1!!!이제 시험 하나 끝냈다 나머지 어찌 하냐

#165 이름없음 2020/10/19 13:01:27

>>164 좋겠다^^,, 나 두시에 시험인데 공부 안하고 있어ㅜㅜㅜㅜㅜ 미춰

#166 이름없음 2020/10/19 13:09:09

나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시험인데 점수 잘 나올 거라고 말 해줘ㅠㅠㅠ 자신감 충전하고 싶어ㅠ

#167 이름없음 2020/10/19 15:26:08

대학원생인 사람

#168 이름없음 2020/10/19 15:39:11

야호 셤 하나 끝낫다~~~ 이제 내일있을 시험도 공부해야하네.. 하..

#169 이름없음 2020/10/20 02:51:21
ㅠㅠㅠ 시험시러

ㅠㅠㅠ 시험시러

#170 이름없음 2020/10/20 18:58:44

화공강...생각보다 좋은 거 같어...

#171 이름없음 2020/10/21 11:51:10

지금 일났다..지각했다...

#172 이름없음 2020/10/22 00:24:17

화학과 일선 하루만에 벼락치기 가능할까ㅋㅋㅋㅋ 강의는 6시간 남음

#173 이름없음 2020/10/22 00:26:05

얘들아 바이올린으로 예고 가서 음대 가고 복수전공으로 심리학 배우고 관련 자격증 딴 담에 대학원 석사 따고 심리상담소나 음악심리치료사 하는 거 현실적으로 ㅂㄱㄴ...?

#174 이름없음 2020/10/22 00:32:03

>>173 분신술 쓰거나 해리포터에 나오는 타임터너 쓰면 ㄱㄴ 굳이 그 분야들을 따로 배워야 해? 음악치료 전문 대학원이나 학과, 자격증도 있는것같아! 복전으로 음대에서 심리학과로 가는게 될지도 모르겠고

#175 이름없음 2020/10/22 01:09:17

예술·디자인 쪽 가려는 애들 표절 조심해라^-^ 졸전에도 표절하려는 미친놈들이 있음 솔직히 그 쪽 분야보면 표절 꽤 많음.

#176 이름없음 2020/10/22 10:23:18

>>174 그ㅡ런가...... 그럼 예고에서 심리학과 가는 건...? ㅓㄷ 에바겠지 후하

#177 이름없음 2020/10/22 12:35:35

>>176 수능공부 따로 열심히 하면 되겠짘ㅋㅋㅋ 근데 수시는 아예 버린다고 봐야 하고.. 주요대학 심리학과는 문과 중에서도 탑만 가지 않나 싶어서 조금 부정적으로 보인다ㅠ 레더 예고 지망이거나 재학중이라면 일단 하는걸 열심히하고 나중에 대학원을 노려도 좋을듯

#178 이름없음 2020/10/22 14:05:15

아 교수님 보고서 50분 타임 어택이라니요… 안 그래도 글이 생각의 흐름인데 끝부분 다 못 쓰고 제출했다.

#179 이름없음 2020/10/24 15:31:55

>>172 평타 이상은 친 듯 하다. 평소에 공부를 했으면 바로 1등 땄을 거 같은데 공부할걸ㅋㅋㅋ

#180 이름없음 2020/10/28 07:30:35

(예전 올린 스레는 일회성인 것 같아서 여기 올림) 수능사진찍고 숏컷이나 염색등 머리변화를 크게 주고 수능이랑 면접봐도 되는거야??(미용판은 아니니까...)

#181 이름없음 2020/10/28 08:05:50

>>180 안됨

#182 이름없음 2020/10/28 08:31:44

>>181 아ㅜㅜ.. 고마워!

#183 이름없음 2020/10/29 13:28:27

할 일은 많은데 메이플 하고 시펑 보스 돌아야 한단 말이다 악

#184 이름없음 2020/10/29 13:36:13

간호학관데 병원실습 취소돼서 교내실습 한다 개꿀 근데 과제 실화냐고..

#185 이름없음 2020/10/30 13:30:15

코딩 극혐

#186 이름없음 2020/10/30 13:34:02

몬가 초중고직장인 다 출근하는데 나만 비대면이라 리얼 백수된 이 느낌 ㅎㅎ... 평일아침에 내 또래는 진짜 나밖에 없네

#187 이름없음 2020/10/30 13:39:28

와씨 큰일났다 재수강각

#188 이름없음 2020/10/30 14:00:02

재수강을 두려워말라

#189 이름없음 2020/11/02 17:27:32

공부 존나 안 하네 나레기

#190 이름없음 2020/11/03 14:27:04

과제 하기 싫당

#191 이름없음 2020/11/03 14:37:19

명문대 나오는게 나아요 아님 대학안나오고 공무원합격하는게 나아요..? 제 사촌 오빠 20살인데 원서도 안넣고 대학도 안가고 바로 준비해서 이번에 9급 경찰직 하반기 합격했는데(결과는 ㅗㅓㄱ실한지 몰겠고 대충 합격점인가봐요 그니까 설레발 전화 했겠죠...?) 엄마도 뭐 대단하다카고 이러는데 저 대학갈지 아님 지금부터 걍 공무원 준비할지 고민인데 뭐가 나을까요...

#192 이름없음 2020/11/03 14:42:41

>>191 ㅁㄹ 일단 내가 아는 문과애들은 명문대 가서 공무원 준비 중

#193 이름없음 2020/11/03 14:45:51

>>191 한국에서 살 거면 대학졸업장 즘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은 게 내 생각... ㅎ 그래서 나도 졸장만 따려고 버틴당

#194 이름없음 2020/11/04 02:25:18

국제학부 선배림 계쎄요~~?~?~?!?! 보고싶슴다!!!!

#195 이름없음 2020/11/04 10:57:27

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첫대면시험 개망함 + 학교에서 전남친만남 + 화장실로 피신왔는데 친구들 연락안봄 나ㅠㅠㅠㅠ어떻게해야해ㅠㅠㅠㅠㅠㅠㅠㅠ

#196 이름없음 2020/11/04 11:23:13

>>195 왜 피하는겨ㅋㅋㅋㅋ 걍 당당하게 살아

#197 이름없음 2020/11/04 12:16:16

>>196 사실 난 당당하고 걔가 잘못해서 헤어진 거긴 하지만 걔 친구들이 있는데 난 친구가 ㅇ지금 없어서 쪽수에 밀렸어..

#198 이름없음 2020/11/04 13:50:52

체대 궁금한 사람 없나 3학년 2학기까지 다니고 중퇴한사람이 A to Z 다 알려드림

#199 이름없음 2020/11/04 18:36:45

과제로 골드버그 장치를 만들고 있는데요… 이거 너무 힘든 게 도미노 파트 쪽에서 손 미끄러져서 다시 세우고… 장치쪽이 문제 없으면 도미노쪽이 문제고 도미노쪽이 잘 되면 장치 쪽에 문제가 생기고… 하하…

#200 이름없음 2020/11/05 10:42:25

갱신

#201 이름없음 2020/11/05 14:46:53

왜 학비 안돌려주는거야... 21만원 들고가서 10만원은 실습복 같은거 샀다고 치자... 근데 오티비,체육대회비,행사비 같은건 왜 안돌려주는거ㅠ 돈 보내면 절대 환불 안되고 행사비 같은건 다른데 써서 쓴 내역 알려준다는데 쓴 내역도 없고.. 심지어 학과애들 끼리 다같이 술먹은 거도 다 먹고나서 더치페이하는거 내가 토스로 내돈 보냄 ...

#202 이름없음 2020/11/05 15:09:47

겨ㅛ수님 55문제는 선넘었잖아요 코딩만 20문제야 3시간줘놓고 말이야방구야 이거 어케 풀어요

#203 이름없음 2020/11/07 03:32:21

과제 하다 순간 식겁했다. 이번 과제 하나 때문에 cc 사야하나 했는데 포토샵 하다 일러쪽으로 넘어간 거였더라. 다행이다…

#204 이름없음 2020/11/08 17:19:13

친구한테 영화동아리 장비 빌려주는거 ㄱㄴ ㅂㄱㄴ? 영화를 찍는다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장비 망가질까봐 걱정도 되고...

#205 이름없음 2020/11/11 08:40:57

갱신

#206 이름없음 2020/11/11 10:01:40

나 진짜 1분의 저주에 걸렸나봐... 자꾸 과제를 1분 전에 제출해ㅋㅋㅋㅋㅋ 12:00AM까지면 11:59PM에 항상 제출하는데 미친 것 같음 늦게 제출하면 아예 안받으셔서 개쫄리는데 바꿔야지 하면서 매번 이러는 내가 싫다ㅋㅋㅋㅋ 벌써 다섯번째인데 교수님이 봐도 얘는 뭘까 싶을듯

#207 이름없음 2020/11/11 10:11:07

레더들 너네라면 어떻게 할래? 24학점이고 1. C예정인데 열심히 하면 B-나 운까지 따랐을 시 B 나올수도 있음(필수인데 전공수업은 아님) 대신 다른 수업들에서 약간 소홀해질 가능성 있음 2. 그냥 c받기로 하고 이 수업은 적당히 놓고 나머지 수업들에 집중

#208 이름없음 2020/11/16 00:49:27

>>207 나라면 2 시발 오늘 시험인데 시험공부하기 존나 싫어

#209 고삼 2020/11/16 00:59:35

고마워ㅓ

#210 이름없음 2020/11/16 01:08:04

>>209 제 생각엔 언치..

#211 이름없음 2020/11/16 01:09:19

올해에 전문대 많이 돌겠죠..? 37명 뽑는데 저 84번 예비에요ㅠㅜㅜ 너무 불안해서 이곳저곳 다 물어보고 다녀요😭🥺

#212 이름없음 2020/11/16 01:11:03

>>211 작년에 어디까지 돌았어요?

#213 이름없음 2020/11/16 01:11:39

>>212 102번이요!

#214 이름없음 2020/11/16 01:20:32

>>213 ㅋㅋㅋㅋ 그럼 아마 괜찮을거예요. 작년이랑 비교해서 경쟁률은 어때요?

#215 이름없음 2020/11/16 01:26:55

영문과 붙으면 뭐 복수전공 하는게 좋아? 1. 교직이수 2. 국제학/무역학 3. 경영 4. 다른 언어 하나 더 나는 교사 적성에 맞지도 않고 국제학 무역학 경영 다 관심 1도 없고 오로지 문학 언어 역사만 개 좋아하는 빠돌이거든 맘 같아선 사학 복전하고 싶은데 다 미쳤냐고 뜯어 말려서..... 언어 하나 더 한다면 아마 중국어나 일본어 할 거 같은데..

#216 이름없음 2020/11/16 01:28:55

>>214 작년는 6.92이고 올해는 6.22에요..!

#217 이름없음 2020/11/16 01:34:32

>>216 음 그러면 웬만하면 붙을거예요ㅋㅋㅋ 합격 미리 축하드려요~!

#218 이름없음 2020/11/16 01:35:16

허유ㅜㅜㅠㅜㅠㅜ감사해요😭😭🥺

#219 이름없음 2020/11/16 14:30:08

운전 기능연습이랑 기능시험 때 모자 쓰고해도 상관없나요?? 알려주세요 ㅠㅠ 캡모자요

#220 이름없음 2020/11/16 21:38:03

제가 닮고 싶은 언니야가 올해 수능을 앞두고 있는데요 랜선친구라 깊티를 줄 건데 페레로로쉐 초콜릿 깊티 줘도 괜찮을까요? 수능 하루 전날 줄까요 아님 수능 끝나는 시간에 줄까요 어떡하죠...

#221 이름없음 2020/11/16 22:17:29

>>220 나라면 수능 끝나는 시간??

#222 이름없음 2020/11/17 05:58:41

>>220 난 하루 전날 선호

#223 이름없음 2020/11/17 08:47:55

나 미국 유학하는데 와 진ㅋ짜 학부때도 느꼈지만 석사는 개빡세다. 모든 의료계열이 이런가? 진심 코로나 때문에 다 온라인으로 수업 돌렸는데 일주일에 시험 2개기본 퀴즈있고 과제있고 인턴쉽 끝나고 집오면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서 멘붕옴. 다들그러냐?

#224 이름없음 2020/11/17 18:10:43

>>220 하루 전날 주면 수능때 먹진 못하더라도 편지랑 같이 받으면 고맙고 좀 덜 떨릴 것 같아

#225 이름없음 2020/11/18 14:49:37

강의계획서 꼭 출력해서 꼭 보관해라

#226 이름없음 2020/11/18 14:52:06

지나가던 체대자퇴생입니다. 체대 가지마... 목표 뚜렷한거 아니면 가지마...

#227 이름없음 2020/11/21 10:48:04

망했다... 설명을 하자면 길어서 간단하게 말하자면 메일 착각하고 다른 교수님께 보내버렸다... 그것도 목요일까지 내고 오늘 그걸로 상담할 예정이었음…

#228 이름없음 2020/11/24 13:54:25

내년에 대학 드가는데(수시 합격해써) 입학 전에 핸폰번호 바꿔도 상관 없지..?? 머 혹시라도 대학에서 연락 오거나 톡방? 같은거 파면 쫌 곤란하자너....

#229 이름없음 2020/11/25 09:30:39

교수님은 떠드세요 저는 잘게요......Zzz

#230 이름없음 2020/11/25 09:31:54

>>215 확실한 건 교사 적성 아닌데 교직이수는 하지 마라...

#231 이름없음 2020/11/25 09:47:35

>>228 폰번 바꿧다가 공지 못받고 울지마...

#232 이름없음 2020/11/25 10:01:15

>>231 무슨 공지??

#233 이름없음 2020/11/25 10:05:05

>>232 뭐.. 신입생 환영회라던지.. 입학전에 시간표때문에 들어야하는 수업 알려주는거 있어. 입학 후에 정보야 그때 번호알려주면되는거지만 입학전에 간소하게 신입생환영회하는곳 있더라고. 그리고 뭐 시간표 짜주는건 코로나 떄문에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다 바꿀거면 과사에 한번 연락 해놔.

#234 이름없음 2020/11/26 19:35:44

하하 곧 기말이라니 실화냐

#235 이름없음 2020/12/01 00:06:40

아...1초 차이로 과제 못 내서 결석 처리 될 듯...시바 인생

#236 이름없음 2020/12/01 11:24:21

저 내신은 5,6등급 나오고 잘해봐야 3등급 나오는데 모의고사는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평균 3.3등급 나왔어요 물론 내신도 공부 안 해서 저 지경이 된 거지만 저한텐 수능이 더 맞을까요?? 맞다고 해도 내신은 포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ㅠㅠ

#237 이름없음 2020/12/01 13:14:59

>>236 몇학년?

#238 이름없음 2020/12/01 13:45:53

>>237 1학년이에용

#239 고3 2020/12/01 18:48:41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 4년제를 가는게 나을지 2년제 전문대를 가는게 나을지.. 과는 둘 다 똑같아 4년제는 그 천안에 있는 대학들이라고 대충 생각하면 됨(지잡) 우리집 좀 가난해서 어디로 가야 좋을지 모르겠음... 둘다 똑같은 수준이면 걍 전문대 가려고

#240 이름없음 2020/12/01 22:30:37

>>239 그냥 참고 삼으라고 하는 말인데 일단 집에서 먼 대학은 교통비가 들든 기숙사 비용이 생기든 어쨌든 그런 식으로 추가적으로 나가는 돈이 많이 생겨. 그리고 내가 경기 북부 사는데 천안에 있는 대학까지 가는 데 시간도 오래걸려서 힘들더라. 난 어쨌든 4년제를 택한 사람이라 전문대가 어떤지 모름. 다만 이런 요소도 있으니 고려하는 게 좋을 듯 하다.

#241 고3 2020/12/01 23:01:15

>>240 나 239인데 천안 살아! 전문대도 천안에 있는 거랑 대전에 있는 거라 다니기는 괜찮을 것 같음... 다른 점 뭐 없을까?

#242 이름없음 2020/12/02 00:01:34

겨수님 제발 객관식 내주세요 찍게.............하ㅏㅓㅓㅏㅏㅏ

#243 이름없음 2020/12/02 00:03:18

아 때려치우고 싶다 아니 사실 나는 학문을 오래 공부하면 안 되는 사람이었다는 걸 대학 오고 나서야 깨달았어 망해버렸다 특성화고 만만하게 보는 건 절대 아닌데 진심으로 나는 대학진학보다는 전문기술 배우고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게 적성에 맞는것같다 근데 대학에 와버렸네 진짜 어떡하지 내인생

#244 이름없음 2020/12/02 16:46:07

만약에 한 대학에 교과랑 종합을 둘 다 신청→수시 1차 합격→면접 안 봄→교과 합격이 되는거야? 면접 거부는 따로 대학에 알려야하는거야???

#245 이름없음 2020/12/04 11:44:21

법학과 가고싶은데 낮은 지방대 법학과 나오면 뭐든 가망 없나

#246 이름없음 2020/12/04 12:53:19

>>239 전문대는 4년제보다 취업 위주로 달려 누가 취업캠프라고 하던데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아 배우는 내용을 보면 4년제의 2학년=전문대 1~2학년이라고 생각하면 돼 4년제도 4년제 나름이겠지만 주변 기준으로 4년제는 좀 더 교양에 치중되어 있는 느낌. 전문대는 취업을 위해서 전공 관련 기술 위주로 가르치고. 나는 3년제였어서 1학년 부터 취업 위주로 달리지는 않았는데, 2년제는 1학년 1학기는 적응 및 기술 익히는 시간이고 2학기부터는 취업 위주로 달리더라고. 내가 예체능 계열이고 주변 인들도 예체능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거 일수도 있어서 그 점은 알아두고 참고해 학벌 크게 안 보는 직업 생각 중 이면 전문대도 괜찮음. 일단 4년제보다 등록금 싸고 금방 끝나니까 학자금 대출도 얼마 안 받아도 되고. 예체능 기준 4년제 400이고 전문대는 300이니까. 근데 직업이 학벌 많이 보면 불리하지. 4년제만 뽑는 회사에는 지원도 못하니까. 지원하더라도 떨어질 확률이 높고.

#247 이름없음 2020/12/04 13:06:52

>>246 아.. 영문과인데 걍 4년제 가는 게 나을라나??

#248 이름없음 2020/12/04 15:09:56

전과목 비대면됐다 와~~~! 근데 공부하기 너무 싫다

#249 이름없음 2020/12/04 16:33:07

나도 비대면 하고 시퍼...ㅠㅠㅠ

#250 이름없음 2020/12/10 17:33:19

인서울대학은 수업 분위기는 어때? 그리고 필수참여해야하는 활동있어? 군기같은건 인서울은 없지?

#251 이름없음 2020/12/10 19:01:18

혹시 한예진 다니는 대학생 언니 오빠 있으십니까 !! 중3인데 성우과 희망중이에요 ! 혹시 실기는 어뜨케 치고 난이도가 학원 꼭 다니고 와야하는 정도인가요 ??

#252 이름없음 2020/12/11 01:07:12

>>250 군기 있는 인서울도 있고 군기 없는 인서울도 있고 군기 있는 지방대도 있고 군기 없는 지방대도 있단다

#253 이름없음 2020/12/19 16:21:42

종강 언제 하지 히히히

#254 이름없음 2020/12/23 20:57:04

종강인데 종강하기 싫다...

#255 이름없음 2020/12/23 21:14:15

혹시 시디과 선배 있나요...! 시디과 갈려고 준비중인데 진짜 이학교만은 오지말아라! 하는 인서울 시디과 있나요??

#256 이름없음 2020/12/23 21:33:04

미대다니시는분들.... 성적 어케되세여...??? 내신이랑 수능 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슴니당...저 너무무서워용 홍홍휴ㅜㅜㅜㅜㅜㅠ

#257 이름없음 2021/03/25 13:07:52

누가 전공 ppt 달라길래 줬거든 나도 없는 ppt있어서 그 사람이 주면 좋겠어서 그런데 감사합니다 라고만 하고 내꺼는 안 주네 분명히 가지고 있을 텐데 이런 호구

#258 이름없음 2021/03/25 13:27:16

>>257 역시 인생은 존버가 답이다 2주차 파일이 필요했는데 2주차에는 파일이 없더라

#259 이름없음 2021/06/08 12:10:09

내용이 부실한데 양 많은 척 하는게 들키지 않기 위해서는 여백을 어느정도로 잡아야할까

#260 이름없음 2021/06/08 15:01:07

>>259 여백은 위아래 25, 양옆 30정도가 적당한데... 티 안나게 하려면 여백 조절보다는 워드+함초롬바탕 쓰는 것도 좋아

#261 이름없음 2021/06/11 20:13:50

갱신

#262 이름없음 2021/06/11 20:15:18

와 뭐야 있었네 안녕 간호 사망년(3) 스레주임.. 시발 전공 좆같다 실습 의학용어 시험 개같아 으어러아ㅓㄲㄱ

#263 이름없음 2021/06/11 20:16:31

재무회계 어려워요 살려주세요 교수님 세법도 모르겠어요 ㄱㅛ수님

#264 이름없음 2021/06/11 20:29:33

>>206 ㅅㅂ 난줄....

#265 이름없음 2021/07/10 20:30:28

오랜만에 왔다...코로롱 언제 종식되냐...

#266 이름없음 2021/07/10 23:24:55

3학년은 보통 뭐하냐

#267 이름없음 2021/08/12 02:21:02

혹시 가천대 응급구조학과랑 건양대 작업치료학과, 심리상담치료학과 중에 어느 쪽이 더 유명해?

#268 이름없음 2021/08/30 17:21:58

조교님한테 어디까지 다가갈수 있는지 모르겠어 대뜸 가서 고민상담해두됨???ㅇㅁㅇ

#269 이름없음 2021/08/30 17:42:38

여기 3년특례로 서울쪽 대학 간사람있어?

#270 이름없음 2021/08/30 17:44:00

>>269 난 아니지만 특례도 종류가 많지 않아?

#271 이름없음 2021/08/30 17:44:49

>>270 아 그렇네 수정할께 3년특례..!

#272 이름없음 2021/09/10 00:47:04

중앙대 지균 쓰려면 무조건 학교장 추천 있어야 해..??

#273 이름없음 2021/09/10 00:53:26

원래 정시러인데 수시 하나 넣기로 했거든요..?근데 막상 넣으려니 너무나도 붙고싶은데 >>미대입니당 경쟁률이 50대 1이고 총 7명 뽑는데 1차는 학종20 실기 80이에여 2차는 면접이긴한데 1차에 5배수 뽑아서 1차 경쟁률은 약 10대1일거같아요 근데 작년 최저 성적이 4.1등급이던데 제가 지금 6.2거든뇨.. 근데 실기는 전국연합평가 같은거보면 A나 A+이 나와요 가능성 있을까요.... 정시 성적으로는 사실 가능성있는데 빨리 입시를 끝내고 싶어서 ㅠㅠㅠ

#274 이름없음 2021/09/19 14:48:13

>>273 수시로 미대간 사람인데 불합격할 가능성이 크긴해. 학원 강사하느라 여러 케이스 들어봤는데 A+이라도 성적때문에 밀려서 예비 뜬 경우가 많음. 학종 20이라도 작년 성적 커트보다 낮아서 힘들어 수시로 갈려면 대학 하향해서 넣어야함

#275 이름없음 2021/09/19 14:50:53

면접으로 대학간 사람 있나? 면접관련 꿀팁 없닝ㅠㅠㅠ

#276 이름없음 2021/09/19 14:56:20

아 그리고 수능사진 찍을 때 긴머리였는데 지금은 단발이거든? 면접이랑 수능 볼 때 지장 안 가겠지???

#277 이름없음 2021/09/19 14:58:39

>>276 지장 안가니 걱정ㄴㄴ

#278 이름없음 2021/09/19 15:00:26

>>277 아 다행이다ㅠㅠ 땡큐!!

#279 이름없음 2021/09/19 16:37:33

교수님 제발 추석에는...... 강의 올리지 말아요.................

#280 이름없음 2021/09/19 16:37:41

>>275 면접만으로???

#281 이름없음 2021/09/19 16:39:13

>>280 원서넣은 것 중에 면접전형 합격한 사람 말한 거야

#282 이름없음 2021/09/19 16:39:16

>>215 이거 쓴 사람인데 무역학 배우다 보니까 재미있어서 무역학 복전 준비중임 이런 세상에 ㅋㅋㅋㅋ

#283 이름없음 2021/09/19 16:39:32

>>281 아하~! 나 원서 1차 면접 2차 보고 합격했엉 면접 팁.... 음..... 모르겠다 면접보고 드가긴 했는데 면접 비율이 엄청엄청적었어서 ㅋㅋㅋ.....

#284 이름없음 2021/09/19 16:40:46

>>283 오 글쿠나! 선배님 혹시 꿀팁이 있다면 제게 좀 알려주십사와ㅠㅠ

#285 이름없음 2021/09/19 16:43:12

>>284 모르는ㄴ 질문이 들어왓을 때 잠깐만 생각할 시간 달라고 하기 절대 당황하는 모습 보이지 말기 실제로 나도 전혀 생각하지도 않은 질문이 들어왔는데 당황하지 않고(당황하지 않은척하고) 10초만 생각할 시간을 주시겠습니까? 정중하게 물어본다음에 임기응변으로 아무대답이나했어 생활기록부 내용 다 외우고 가기 수상실적 올핸 하나씩만 적지? 수상 관련 내용 다 외우기 의외로 그런것도 물어보고 하더라? ㅋㅋㅋㅋ 인사 잘하기, 마지막 할 말 꼭 하기, 좀 과할 정도로 목소리 크게 내기 (목소리가 작은 사람인 경우는)...... 그리고 올해도 비대면으로 면접보려는지는 모르겠지만 비대면면접인 경우는 카메라 똑바로 쳐다보기 내가 면접본곳은 비대면 면접이었었어 ㅋㅋ

#286 이름없음 2021/09/19 16:54:56

>>285 알려줘서 감사♥♥♥ 난 대면면접이라서 들어갈 때 노크하고 들어가야 하는지 인사는 들어오자마자 해야하는지 이런 것도 고민이 돼ㅋㅋㅋㅋㅋ 비대면면접이었음 좋았을 텐데😂 그리고 복장은 어떻게 입었었어? 와이셔츠같은 거 입어야 할까? 교복은 좀 그렇지?

#287 이름없음 2021/09/19 17:44:06

>>286 블라인드 때문에 교복은 못입게 할거야... 아마도? 그리고 나같은경우는 안내하는 분들이 따로 문 열어주셔서 노크는 안 하고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정중하게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했어(블라인드 때문에 따로 번호 같은거 옷에 붙이고 들어가고 이름도 말하면 안돼!) 복장은 난 그냥 슬랙스에 목폴라티 얇은 거 입고 가디건 위에 입었어...고냥저냥 깔끔한 무채색 계열로! 머리도 하나로 묶고 화장은 피부랑 아이라인 정도만 했던 거 같아 ㅎㅎㅎ 근데 면접보러 가면 대부분 셔츠 입더라 난 집에 셔츠가 교복셔츠밖에 없었어서 ㅎㅎ...

#288 이름없음 2021/09/21 03:25:21

아 교수님 이건 아니잖아요…… 학기 시작하고 강의 없애신다고 하면 저더러 뭘 어쩌란 말입니까ㅠㅠ

#289 이름없음 2021/09/21 21:55:17

아…자퇴하고 싶다 누가 대학오면 놀 수 있댔냐……..

#290 이름없음 2021/10/01 14:29:07

보건 계열 대학생 레더 있나 혹쉬~??? 질문이 있는뎅

#291 이름없음 2021/10/01 14:30:53

대딩 스레 반갑다ㅜㅜ

#292 이름없음 2021/10/01 14:33:54

>>290 질문 남겨놓으면 누군가 대답해두지 않을까...?

#293 이름없음 2021/10/01 15:42:13

>>292 사실 저번에 레스 달았는데 아무도 답을 안해줘성ㅎㅎ..알았오 순천향대랑 건양대랑 인제대 중에 어느 학교가 좋아? 순위 매겨주라! 보건 계열 희망이야

#294 이름없음 2021/10/05 11:40:46

하 이번주에 면접이다....!!! 근데 자기소개 감이 잘 안잡혀ㅠㅠㅠ

#295 이름없음 2021/10/06 09:28:39

교수님께서 1주차에 분명 중간고사는 비대면으로 하게되면 대체 과제 6, 7주차에 내주신다고 하셨는데… 분명 아무 공지도 없었는데 6주차인 오늘 보니 중간고사로 되어있네. 강의는 안 올라오고. 거기까지 가는 것만 서너 시간인데 어쩌냐… 망했네.

#296 이름없음 2021/10/06 11:21:07

>>295 아 그냥 교수님 사정으로 강의 영상 늦게 올라오는 거였대… 다행이다.

#297 이름없음 2021/10/06 12:15:34

>>293 3개중 한 학교 재학중인데 무슨 보건계열인지는 모르겠지만 애교심 다 빼고 순천향대나 인제대 중에서 집 가까운곳으로 추천해

#298 이름없음 2021/10/06 12:18:03

>>297 만약 건양대는 방사선학과고 순천향이랑 인제대는 작업치료학과면? 그래도 순이랑 인 중에 가는 게 나을까?

#299 이름없음 2021/10/06 13:35:26

>>298 직업이 달라지는거니까 잘 찾아보고 학과부터 결정해!

#300 이름없음 2021/10/06 13:42:11

>>299 음 그게 맞네 고마웡!

#301 이름없음 2021/10/06 21:24:23

뭐했다고 중간고사지..종강 언제 해

#302 이름없음 2021/10/10 18:53:22

전공 관련 지식도 까먹어?

#303 이름없음 2021/10/22 22:47:07

휴학하면 진짜 친구 없어?

#304 이름없음 2021/10/27 11:46:40

갑자기 든 의문인데 만약에 교수님께서 과제로 레포트 A4 5장 수기로 적어서 내라 하시면 양면으로 적어야 돼 아니면 한 바닥에만 적어야 돼?

#305 이름없음 2021/10/27 12:32:45

>>304 특별한 말 없으시면 보통 한 면 단위일 걸

#306 이름없음 2021/10/27 13:36:53

>>305 아하 ㄱㅅㄱㅅ

#307 이름없음 2021/10/27 16:03:17

>>303 휴학하고 복학해서 만난 친구들이 인생친구들임 휴학전 친구들과도 간간히 연락해서 지냄

#308 이름없음 2021/11/05 13:54:42

>>297 혹시 건양대 추천 안 한 이유 알 수 있을까..!

#309 이름없음 2021/11/05 15:17:33

>>308 건양대 좋긴 좋은데 보건의료쪽에선 나머지 둘한테 좀 밀리는것같아

#310 이름없음 2021/11/05 15:23:59

>>309 아하..하긴 그렇겠네 고마워!

#311 이름없음 2021/11/05 15:38:49

>>310 대학생활 중요하게 여기면 입학 결정하기 전에 다 한번씩 가봐! 직접 보는거랑은 또 다르더라고,,ㅋㅋㅋ

#312 이름없음 2021/11/05 16:29:54

>>311 다들 직접 가보라 하네ㅋㅋㅋ안 갈라 했는데 진짜 가봐야겠다 알았엉

#313 이름없음 2021/11/06 17:02:45

수능 끝나고 수시 최초합 발표까지 기간이 좀 있으면 그동안 뭐하고 지내..? 그 기간 동안 기분이 어때..?

#314 이름없음 2021/11/07 23:38:11

예비 22학번인데 내년부턴 대면될까?? 난 대학라이프 즐기고 싶은데ㅠ

#315 이름없음 2021/11/08 00:40:44

나 27에 수능치고 대학 들어왔는데 나도 여기 껴도 됨??

#316 이름없음 2021/11/08 05:15:51

>>315 ㅇㅇ

#317 이름없음 2021/11/08 08:26:53

>>314 우리학과 지금도 all대면이야

#318 이름없음 2021/11/08 15:13:00

>>316 만학도 받아줘서 고마워ㅎㅎㅎ 학교에서 강사님들도 나 어려워해ㅠㅠㅠㅠ

#319 이름없음 2021/11/15 20:49:59

통학은 몇 시간까지 할만해?

#320 이름없음 2021/11/23 16:42:47

결석해서 공지를 못 들었는데 동기들 말이 다 달라서ㅜㅜ 이런 걸로 교수님께 연락 드려도 괜찮나..

#321 이름없음 2022/01/23 23:44:09

>>319 솔직히 통학 뭐여도 다 별로야.. 그래도 왕복 1시간이면 참을만 할 거야

#322 이름없음 2022/01/24 16:42:16

우리는 왜 대면을 안 해,,, 2학년부터는 생각이 달라지겠지만 파릇파릇한 새내기는 대면하고 싶다고,,,

#323 이름없음 2022/03/13 21:49:43

코로나 학번 3학년… 고등학교 이후로 조별 과제는 처음이라 조 회의도 처음이라 떨린다.

#324 이름없음 2022/03/13 23:03:09

아 얘들아 종강 언제 해.. 죽겠다 진짜로

#325 이름없음 2022/03/13 23:28:03

이과 고3인데 원래 약대 희망했었다가 내신 망해서ㅠㅠ 걍 이과니까 공대 희망하는데 공대가면 진짜 막 여학생들은 없고 그래..?? 학바학인가?

#326 이름없음 2022/03/13 23:55:11

>>325 전자공학 화학공학 컴퓨터공학은 여자 은근히 많음 한 여자 4 남자 6정도 기계 토목 전기 원자력은 걍..많아 봤자 8대2

#327 이름없음 2022/03/13 23:57:35

지금 인서울 하위권급 대학에 있는 특수언어과에 다니고 있는데 복수전공으로 산업공학을 생각하고 있거든ㅇㅇ 만약 산업공학과에 복수전공을 한다면 고향에 있는 비슷한 체급의 지거국으로 편입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고향이고 지거국이다 보니 돈이 훨 안들어서 좋을것 같은데

#328 이름없음 2022/03/14 00:01:27

코로나학번인데 휴학했더니 그냥 고등학교 졸업하고 쭉 백수로 살고 있는 느낌이다 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22/03/14 00:36:56

>>326 오옹 다행이다..화공 생각중이였어 고마워 레더!!

#330 이름없음 2022/03/14 01:45:51

>>327 지거국에 너가 산업공학과 이 과가 맞으면 당연히 가는거 맞다.지거국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고향이 그쪽이면 가까운데 가는게 좋아

#331 이름없음 2022/03/18 22:32:44

카톡으로 10시 회의로 알고 있었는데 아무도 자료를 안 올려서 망설이다 10시 반 쯤에 톡을 올렸는데 1명만 확인한 듯 하다. 다들 바쁘나

#332 이름없음 2022/03/19 00:33:22

>>331 조별과제 혹쉬..? 원래 누구 한 명은 말해야 진행될 걸.. 확인 부탁드린다고 톡 올렸으면 말어.. 약속했으면 다들 바빠도 확인해야지

#333 이름없음 2022/03/19 00:49:28

>>332 극내향 아싸라 선톡 못해서 고등학교 때 친구들하고도 연락 끊어진 사람이라 누군가 말 시작하길 기다렸거든. 다들 확인은 하셨는데 주제 선정을 결국 못했어. 그래서 난 자고 일어나서 마저 생각하려고.

#334 이름없음 2022/03/21 14:55:56

얘들아 내가 듣는 수업 중 하나가 나 빼고 34학년 선배들만 있다 나 1학년인데.. 이거 망한 거냐??

#335 이름없음 2022/03/22 12:48:14

>>333 아고.. 고생하네

#336 이름없음 2022/03/25 03:51:23

복수전공 학점 때문에 잘못하면 대학 5년 다니게 생겼네..

#337 이름없음 2022/03/25 16:57:49

복수전공하고 싶은데 교수되려면 둘 줄 하나 선택해야 해? 둘 다 하는 법은 없나...

#338 이름없음 2022/03/25 19:45:52

>>337 교수 되려면 대학원 가서 석박사 따야 하는데 학부까지는 복수전공 가능할지라도 대학원 가면 복수전공 불가능함 하나만 파기에도 벅참... 전공을 하나만 선택하고 다른 관심 있는 건 그냥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수밖에 없음 근데 석박사쯤 가면 주변에 학계에 아는 사람도 좀 생기고 그래서 교수님들도 자기 전공 분야 외의 학문을 공부하는 스터디 모임도 만드시고 그러시는 분들도 계심 그러니까 뭐가 가장 잘 맞고 재미있는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 생각해봐

#339 이름없음 2022/05/14 13:51:17

다들 용돈 얼마씩 받음??? 엄마가 나 혼낼때마다 생활비 요구하거나 성인이니까 집 나라가함...; 통학이라 의식주는 집에서 해결하니 감사하긴 한데... 그외 모든 건 내가 용돈 안받고 알바랑 근장으로 벌어쓴다... 하루종일 학교에 있어서 점심, 저녁 사먹는 경우 많고 망할 재료비...가 한몫한다.. 주1~3번씩 가족 간식, 밥 배달도 시켜줌. 이건 내가 사주고 싶어서 쓰는 거니 괜찮음. 다행인 건 등록금은 성적+국가 장학금으로 돈 안냄. 공모전 상금이나 교수님 과제연구 보조 등으로 틈틈히 모아서 천만원 모았음 그냥 용돈 안줘도 괜찮으니까 나한테 얼마를 썼네~ 생활비 달라~ 이런 말 안했음 좋겠다. 화나서 한 말인 건 아는데...

#340 이름없음 2022/05/14 13:59:13

>>339 자취러 한달 생활비 50+a 등록금은 아버지 회사에서 나오고 장학금 받으면 내 통장으로 입금 아버지가 따로 용돈으로 5~10만원 주심 핸드폰 요금은 부모님이 내시고 필요한거 있으면 가져다주심

#341 이름없음 2022/05/16 10:26:52

>>339 등록금은 나도 전액장학이라 안 내고 교통비15랑 개인용돈15 알바비로 60~100 더 벌어서 생활해 충분히 돈 안 나가게 생활하는 것 같은데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좀 그럴듯..

#342 이름없음 2022/05/16 10:40:17

교수님 조별과제 이제 없는 거죠? 그죠? 맞죠...??

#343 이름없음 2022/05/16 19:21:45

있잖아 얘들아... 나 외부강사님도 그렇고... 전공 교수님도 그렇고... 수업할 때 항상 나랑 눈 마주쳐... 왜지...?

#344 이름없음 2022/05/17 04:24:06

>>343 좋은 표정으로 잘 쳐다봐줘서..? ㅋㅋㅋㅋㅋ 전에 교수님이 강단에서 볼 때 너희들 표정 얼마나 차가운지 아냐고 그러셨음ㅋㅋㅋㅋ

#345 이름없음 2022/05/17 06:50:41

>>344 엄청 좋은 표정으로.....

#346 이름없음 2022/05/17 15:24:50

>>343 너 평소에 혼잣말이나 반응 잘하면 그럴지도 나도 혼잣말이나 막.. 이해못하면 인상 찌푸리는거 혼자서 잘하는데 무의식적으로 수업시간에도 그러고 있었더니 교수님이 계속 나 보고 얘기해..

#347 이름없음 2022/05/17 16:02:00

교양인데 조별과제에서 주제가 조원 중 한 명 전공인 걸로 정해져서 강의 추가로 듣는 기분이다. 참 열성적이시네요.

#348 이름없음 2022/05/18 01:46:11

>>347 오히려 좋아ㅋㅋㅋ 살살 추켜세워주면서 묻어가자

#349 이름없음 2022/05/18 01:47:39

>>346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이제 너가 표정 찡그리는걸로 학생들 이해도 측정하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

#350 이름없음 2022/05/18 01:55:27

>>349 오늘 그거 당했다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의식적으로 눈썹 올라면서 모르겠다는 표정 지었더니 웃으면서 다시 설명하더라 ㅎ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2/05/18 01:59:23

>>350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 이제 너 공부 줠라 열심히해야됨 내가 교수라도 니 시험지는 직접채점함ㅋㅋㅋㅋ

#352 이름없음 2022/05/18 02:01:07

>>351 중간고사때 이미 2등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근데 모든 학생 시험지 직접 채점하시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난 그냥 교수님이 너무 열심히 고퀄리티로 설명하셔서 그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리액션 잘해준건데 대체 뭐냐고 이게 ㅋㅋㅋㅋ

#353 이름없음 2022/05/18 02:03:50

>>352 아 좋다좋다 무난한 A+ 진엔딩 루트 각이다 👏👏👏 ㅋㅋㅋㅋ 교수님 입장에서는 너레더가 엄청 고마울듯ㅋㅋ

#354 이름없음 2022/05/23 16:30:03

.

#355 이름없음 2022/09/15 19:56:26

진짜 궁금했는데...전형중에 왜 서류만 보지 면접은 없는거 있잖아 그런 전형은 수시 1차 붙으면 끝이야?

#356 이름없음 2022/09/15 20:01:09

>>355 엉 대신 최저 있으면 맞춰야지

#357 이름없음 2022/09/15 20:04:25

>>356 헉 그렇구나!!!!!고마워!!!!!!!!!

#358 이름없음 2022/09/15 20:09:06

동기들이랑 세상 돌아가는 일이나 주식 얘기하고 싶다..... 왜 아무도 이런 얘길 안 하냐

#359 이름없음 2022/12/17 14:37:16

나 내년 2월에 졸업해~~~~ 이제 취준생 백수야......

#360 이름없음 2023/02/14 14:34:41

새터 곧 가는데 뭐 입고 가야 돼...???

#361 이름없음 2023/02/14 17:15:06

>>360 그냥 편한옷..! 가서 활동같은것도 하는거라서 엄청 꾸미면 불편해.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우리학교는 가니까 단체티 줘서 상의는 단체티 입고 하의는 그냥 각자 편한 바지 입었어

#362 이름없음 2023/02/14 18:18:29

ㅇㅎ... 알려줘서 고마워!! >>361

#363 이름없음 2023/03/07 00:03:28

고딩인데도 진짜 암것도 모르는데, 과가 안맞아서 자퇴하거나 편입하거나 반수하거나 암튼 어찌저찌 옮기게 될 경우 이미 진도 나갔으니까 등록금 환불은 안되는거지? 요즘 경로 트는거 많이들 하던데 내가 잘 모르는건가 아님 다들 부자인건가.......그렇게 부유한 편은 아니라서 과 결정이 더 부담스러워ㅠㅠ

#364 이름없음 2023/03/07 01:19:18

>>363 어...입학한 이후로 낸 등록금 다 환불받는거 말하는거지? 당연히 안되지... 뭐 진짜 정 안맞으면 매몰비용은 생각 안하고 바꾸는거지 반수는 보통 쌩 재수하기 두려울때 보험으로 많이 하니까 돈내가면서 그렇게한건 자기 선택임. 전과 제도가 있는 학교라면 전과해서 다니면 등록금 환불은 아니어도 쨌든 그학교에서 다닌 학기들은 인정되니까 그나마 덜아깝겠고 그리고 요즘은 장학금이 많아서 그렇게까지 부담 안가져도 돼...

#365 이름없음 2023/03/07 01:19:56

얘들아 나 이번학기 조교한다 ^^ (지나가는대학원생) 과제 열심히 첨삭해줄게

#366 이름없음 2024/09/19 17:28:52

잘 살고 있냐 다들 우리 과만 한 학기에 시험 4번 보는 듯 야발

#367 이름없음 2025/02/26 11:22:44

수강신청 잘된듯 월수금 공강 너무 좋다

#368 이름없음 2025/02/26 12:40:48

>>367 몇 학점 듣길래 그런 대단한 시간표가...ㄷㄷㄷ

#369 이름없음 2025/02/26 15:53:01

ㅅㅂ 교수가 상습적으로 여자애들한테 치근덕대고다니는데 나한텐 그런적없긴하거든 지맘에드는 애들만 무작위로 골라서 그지랄하는데 진짜 뺨때리고싶다 하 이거 뭐 내가 참는거말곤 답없냐 언론에 제보라도 때려야됨?? 참고로 여초학과긴함....근데 다른교수들은 다 존내멀쩡한데 이 교수만 그럼;

#370 이름없음 2025/02/26 22:13:26

>>367 혹시 화목 풀강인건..

#371 이름없음 2025/02/27 01:34:34

>>368 전공 15학점인데 어쩌다보니 이런 시간표가ㅋㅋㅋ 강의가 왜 다 화목인걸까… >>370 응 사실 맞아ㅠ 화목 아침부터 달려야돼 그래도 중간에 공강 있어서 괜찮을거야

#372 이름없음 2025/02/27 19:42:25
>>367 화목 기둥이라면 우리 과도 지지 않는데

>>367 화목 기둥이라면 우리 과도 지지 않는데

#373 이름없음 2025/04/01 20:38:17

4월이네 벚꽃의 꽃말은 뭐다?

#374 이름없음 2025/05/06 21:42:57

시험 세 번 보는 교수님들 진짜 만수무강 하시길...^^

#375 이름없음 2025/05/10 23:05:05

내일 과제 마감 + 모레 시험이라니 죽여줘...

#376 이름없음 2025/06/09 15:21:45

종강 쿠다사이

#377 이름없음 2025/07/01 19:26:12

계절학기 5과목 가자

#378 이름없음 2025/07/01 19:31:12

>>377 정규학기 개강이 그리워지겠군

#379 이름없음 2025/07/01 19:54:29

>>377 진짜 리스펙한다

#380 이름없음 2025/07/01 20:49:23

>>378 이미 그립다ㅋㅋㅋ 게으른 날 탓해야지 뭐ㅠ >>379 하루종일 공부만 하고 사는중.. 저번 학기에 배운 내용이랑 이어져서 그나마 한시름 덜었어

#381 이름없음 2025/09/30 16:56:50

의자에 등받이 없고 허리 아파서 몰래 조퇴한다 에~~라이

#382 이름없음 2025/09/30 18:13:13
어느게 더 병신같은지 여론조사 함 가자
어느게 더 병신같은지 여론조사 함 가자

어느게 더 병신같은지 여론조사 함 가자

#383 이름없음 2025/09/30 18:56:12

>>382 ㅅㅂㅋㅋㅋㅋㅋ... 난 2 1은 적어도 허리는 안아픔

#384 이름없음 2025/09/30 19:41:07

>>382 나도2 1은 잘수있어

#385 이름없음 2025/09/30 19:42:23

>>382 2번 자리 차지 너무 많이 하고 책상-의자 간격 조절도 안 되는 거 개열받음 강의실 좁아 죽겠는데 왜 저런 걸 놓지

#386 이름없음 2025/10/04 12:47:04

>>382 난 둘 다 본 적조차 없는데 1은 진짜 대학교에 실존해?? 교회인지 성당인지에서나 볼 법한데

#387 이름없음 2025/10/04 12:59:11

>>386 강당에 있지 않나

#388 이름없음 2025/10/04 13:38:40
>>387 오...글쿤 내가 우리 학교에서 본 건 손잡이 안쪽에서 간이책상 빼서 쓰는 이런 종류밖에 없었어서

>>387 오...글쿤 내가 우리 학교에서 본 건 손잡이 안쪽에서 간이책상 빼서 쓰는 이런 종류밖에 없었어서

#389 이름없음 2026/03/10 16:47:54

급식커뮤에서 학식커뮤로 진화해버린 스레딕

#390 이름없음 2026/03/13 20:18:31

>>339 뭐야.. 그러고 또 나가면 괘씸하다 할 거 잖아 일종의 심리적 학대임ㅡㅡ 스레주 싫은 소리 듣는 거 전부 막을 순 없지만 굴하지말고 특히 돈에 관해선 네 몫을 꼭 부모님께 넘기지 말고 갖고 있어 나 전부 집에 줬다가 진짜.. 나이 먹고 계속 밑바닥이야 (4년 동안 모은 6천만원 보탰고 빚도 생겼는데 내가 그만큼 드린 거는 생각도 안 하시고 애초에 갚을 방도도 없어 어쩔 수 없이 드렸지만 금액적인 부분에 흐린눈 하시는 거 보면 가끔 울화가 치밀어) 과거 나 보는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네.. 너무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 자체로도 괜찮아 스레주 응원할게

#391 이름없음 2026/03/14 18:34:53

학과 너무 안맞는데 생각해둔 진로도 없고 취업 잘되는 학과라 꾸역꾸역 다녔더니 우울증이랑 회피성만 얻음 실습지에서도 "선생님은 이 진로로 오면 안될것같은데?"이런 말 들었다 교필 F맞아서 졸업도 밀렸는데 걍 포기할까...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