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식으로 위로해주라
바보
2020/06/10 17: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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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06/10 17:49:07
비빕 몸도 마음도 힘들고 위로가 절실한데 그렇다고 축 쳐져 있긴 싫어서 빕판으로 와따!!! 버닝 후 연소된 재같은 상태의 나에게 위로를 달라! 가능하면 하소연판이나 고민상담판으로 가야되는 건 알지만! 묻힐 것도 알지만! 지금 나한테는 비버들이 필요해!! 누구라도 좋으니까 비버스럽게 나를 위로해줄 비버들이여 일어나세요!!!!!!! 아 상처를 치료해줄 비버 어디 없나...
#3
스레주
2020/06/10 18:24:35
>>2 고맙다 비빕! 하지만 난 우울해지지 않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니까 맘껏 비빕거려달라 비빕! 난 막 정말로 비버는 이정도에 쓰러질 정도로 약하지 않다! 일어나라 비버중령! 같은 것두 괜찮다구ㅌㅌ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5
스레주
2020/06/10 18:36:46
>>4 그래 이거야ㅠㅠㅠ허규 수달 키워버리고싶다 넘모 기여운거아니니 고맙다 너비버도 하는일 다 잘 풀려랏!!
#7
스레주
2020/06/10 19:22:45
>>6 크윽... 밖에 비가 오는데 맛있는 걸 먹고 오라니... 나는 하트테러를 선택하겠다! 따, 딱히 내가 원해서 그러는 건 아니라구!
#9
스레주
2020/06/10 20:03:26
>>8 갸아악 비버 죽 어 요 고맙다 비빕! 좋은 삶이었다... 쿨럭...
#11
이름없음
2020/06/10 20:33:30
>>10 비버는 마음이 약한 생물이라 이런걸 보면 운다구ㅠㅠㅠ비빕비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