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우울우울우울

일기 2020/06/10 20:28:25

#1 ◆2HxCi63VaoI 2020/06/10 20:28:25

뭐 먹고 있는 거 아닙니다 감정 쓰레기통 대개 난폭하거나, 우울하거나, 짜증나 있을 때 찾아옴 민감할 수 있음 위로에 한해서 난입 가능

#2 ◆2HxCi63VaoI 2020/06/10 20:31:50

아니 다른 손님은 안녕하세요~고 나는 왜 뭐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냐ㅋㅋㅋ 개얼탱없네 진짜 심지어 들어온 지 1분도 안 돼서ㅋㅋㅋㅋㅋㅋ ㅋ ㅋ 아니 진짜 왜 그런 거야?

#3 ◆2HxCi63VaoI 2020/06/10 20:34:51

나름 기분좋게 화장하고 꾸미고 나갔는데 기분 개잡침 렌즈 살 때도 설명 제대로 안 해주고 태도 그지같이 해서는 나갈 때는 인사도 안 하더라 왜 점원들 하나같이 싸가지가 어디로 갔냐?

#4 ◆2HxCi63VaoI 2020/06/10 20:39:13

진짜 진짜로 이뻐지고 싶다 이런 생각 드는 게 제일 빡침

#5 ◆2HxCi63VaoI 2020/06/10 20:39:58

고데기 열심히 하고 나갔는데 뒤지게 더워서 머리 다 흐트러지고 부스스해진 것도 개암울함 시발시발

#6 ◆2HxCi63VaoI 2020/06/10 20:40:23

>>2 이건 진짜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의문임ㅋㅋㅋ

#8 ◆2HxCi63VaoI 2020/06/10 20:44:28

>>7 고맙다 나도 그렇게 생각함

#9 ◆2HxCi63VaoI 2020/06/10 21:44:25

방금 한 번 더 우울한 김에 갱신

#10 ◆2HxCi63VaoI 2020/06/12 21:09:51

놀고 싶은데 못 놀아서 우울해

#11 ◆2HxCi63VaoI 2020/06/12 21:10:37

짜증나서 우울해

#13 ◆2HxCi63VaoI 2020/06/15 22:48:23

죽고 싶다 죽여버리고 싶다 죽고 싶다 죽여버리고 싶다 죽고 싶다 죽여버리고 싶다 죽고 싶다 죽여버리고 싶다 죽고 싶다

#14 ◆2HxCi63VaoI 2020/06/15 22:49:32

옛날얘기가 아주 볼드모트지 그냥ㅋㅋㅋㅋ 씨발연놈들

#15 ◆2HxCi63VaoI 2020/06/15 22:50:30

처맞으면서 자랐는데 잘 자랐을 리가

#16 ◆2HxCi63VaoI 2020/06/15 22:59:16

진짜 존나 우울하고 빡치는데 어디 털어놓을 데 하나 없는 게 진짜 슬프고 죽어버리고 싶어진다

#17 ◆2HxCi63VaoI 2020/06/15 23:00:14

내 모든 인간관계 다 끊고서 혼자 살고 싶어

#18 ◆2HxCi63VaoI 2020/06/15 23:03:07

화가 나면 내 감정이 주체가 안 돼 분명 화가 날 만한 상황이긴 하거든? 근데 2-3 정도의 화를 낼 만한 상황에 이것저것 다른 상황이 겹쳐져서 점점 화가 끓으면 식히질 못해

#19 ◆2HxCi63VaoI 2020/06/15 23:03:15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어

#20 ◆2HxCi63VaoI 2020/06/15 23:03:43

나 사실 분노조절장애인 것 같아

#21 ◆2HxCi63VaoI 2020/06/15 23:05:53

근데 솔직히 싸우면 자꾸 옛날 생각이 나서 감정을 참을 수가 없어

#22 ◆2HxCi63VaoI 2020/06/15 23:15:05

어린시절은 내 트리건데 그걸 함부로 다루는 게 못 견디겠어 니들이 묵살할 권리나 되냐고

#23 ◆2HxCi63VaoI 2020/06/15 23:15:41

이대로 시간 흐르면 혐오감 점점 커지겠지

#24 ◆2HxCi63VaoI 2020/06/15 23:16:27

머리 아프다 끝도 없이 자기혐오 든다

#25 ◆2HxCi63VaoI 2020/06/15 23:25:07

남들은 생각없이 잘만 사는데 나만 불필요한 생각에 짓눌려 사는 것 같아 내가 남들 몫까지 떠안고 있는 건가

#26 ◆2HxCi63VaoI 2020/06/15 23:25:33

오늘은 우울함의 극치를 달릴 것으로 예상

#27 ◆2HxCi63VaoI 2020/06/15 23:26:01

조금 진정이 됐다 그렇지만 간간히 감정이 북받치는 중

#28 ◆2HxCi63VaoI 2020/06/15 23:27:05

빡치는 거 대신에 우울해졌다 아까는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죽어버리고 싶다 아니면 둘 다

#29 ◆2HxCi63VaoI 2020/06/15 23:29:11

다좆까라 그래

#30 ◆2HxCi63VaoI 2020/06/15 23:32:23

과거로 돌아가서 처맞지만 말고 나도 때렸으면 좋겠다 단 한 번도 물리적인 저항을 해본 적이 없었어

#31 ◆2HxCi63VaoI 2020/06/15 23:36:40

단 한번의 사과로 화해가 이루어지고 드라마틱하게 내 트라우마가 치유될 거라고 생각했었나 봄 난 아직도 가끔 그런 생각이 나면 온몸이 벌레 훑어다니는 것 같고 우울하고 기분나쁜 감정이 온몸을 지배하는데 아직도 우울할 때 생각날 때면 울컥하고 눈물나는데

#32 ◆2HxCi63VaoI 2020/06/15 23:38:59

모두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33 ◆2HxCi63VaoI 2020/06/15 23:53:17

나 예전에 진짜 존나 죽고 싶고 우울증 심하게 왔었을 때 털어놓을 데가 진짜 아ㅡ무데도 없어서 랜챗에(ㅋㅋ시발.. 내가 얼마나 사람없고 낭떠러지였는지 알겠지) 상담해줄사람, 닉 달고 들어갔었거든? 그런데 첫 번째 사람부터 받아준다길래 내 모든 우울과 자기혐오를 털어놓았었다. 처음에는 응. 응. 대답해주던 사람이 채팅은 바로바로 읽히는데 점점 말이 없어지는 거야ㅋㅋ 내가 그래서 이런 우울한 얘기 들으니까 뒷맛 씁쓸하지? 했더니 응. 듣지 말 걸 그랬다 그러더라 그래서 나는 이런 얘기 듣게 해서 미안해, 들어줘서 고마워 그랬어 그리고 바로 랜챗 지웠다 상담해준 첫번째이자 마지막 사람이 된 거임ㅋㅋ.. 듣지 말 걸 그랬다 그 얘기 듣고 아... 했어

#34 ◆2HxCi63VaoI 2020/06/15 23:55:39

요즘은 그 정도까진 아니야 근데 오늘은 옛날 살짝 그정도

#35 ◆2HxCi63VaoI 2020/06/15 23:55:56

그게 작년이었는데 작년의 내가 진짜 암흑기였음

#36 ◆2HxCi63VaoI 2020/06/15 23:57:40

요즘은 우울이 그냥 한번씩 가볍게 찾아오는 정도

#37 ◆2HxCi63VaoI 2020/06/15 23:59:14

아까 감정 터뜨리고 추스린 후에 이거 쓰면서도 한번씩 감정이 새는데 이제쯤 진짜 완전히 정리가 된 것 같다

#38 ◆2HxCi63VaoI 2020/06/16 00:00:25

한시간 가량 썼네 다시 우울해지면 찾아오겠다 갱신이 늦길 바라며

#39 ◆2HxCi63VaoI 2020/06/20 10:44:16

와 씨발 시험 놓쳤어

#40 ◆2HxCi63VaoI 2020/06/20 10:45:32

와 난 병신인가 심지어 깨어 있었는데도 까먹고 있어서 놓쳤다 등신새끼

#41 ◆2HxCi63VaoI 2020/06/20 10:46:09

교수님이 단톡에 톡 보내줬는데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넘긴 게 시발 시험 알람이었네?

#42 ◆2HxCi63VaoI 2020/06/20 10:47:50

와 돌겠다... 미쳤다 진짜

#43 ◆2HxCi63VaoI 2020/06/20 10:49:03

자살해 나새끼 무능하고 덜떨어진 새끼

#44 ◆2HxCi63VaoI 2020/06/20 10:50:11

난 평생가도 답이 없겠지

#45 ◆2HxCi63VaoI 2020/06/20 10:51:06

몰라씨발!

#46 ◆2HxCi63VaoI 2020/06/23 09:47:27

우울하다

#47 ◆2HxCi63VaoI 2020/06/23 09:47:39

허리도 너무 아프고 방도 더러워

#48 ◆2HxCi63VaoI 2020/06/23 09:48:15

오늘 나가야 되는데 어제 나가고 나서 허리가 너무 아파

#49 ◆2HxCi63VaoI 2020/06/23 09:48:23

나가기가 싫고 귀찮아

#50 ◆2HxCi63VaoI 2020/06/23 09:48:33

피곤해

#51 ◆2HxCi63VaoI 2020/06/24 02:40:55

난 진짜 끝도 없는 노답이야

#52 ◆2HxCi63VaoI 2020/06/24 02:41:21

생각해보면 누가 날 깨워준 게 아닐까?

#53 ◆2HxCi63VaoI 2020/06/24 04:45:18

밑도 끝도 없이 우울해진다 내 인생에 답은 있을까?

#54 ◆2HxCi63VaoI 2020/07/13 20:20:08

조금만 가라앉히고 다시 얘기하러 가자

#55 ◆2HxCi63VaoI 2020/07/13 20:22:10

나도 잘한 거 없고 화내면서 할 만큼의 얘기도 아니고 짚고 넘어갈 건 짚고 넘어가야 되니까

#56 ◆2HxCi63VaoI 2020/07/13 20:22:58

ㅋㅋ와 근데 가라앉으니까 다시 얼굴 붉히러 가기 싫어진다

#57 ◆2HxCi63VaoI 2020/07/13 20:25:03

근데 여기서 그냥 얘기 접으면 내일은 또 어색할 거고 그게 며칠은 아마 갈 거니까 머릿속에서 정리해서 다시 차분하게 얘기하러 가자

#58 ◆2HxCi63VaoI 2020/07/13 20:36:13

자꾸 감정 북받친다

#59 ◆2HxCi63VaoI 2020/07/13 20:36:19

기분 거지같다

#60 ◆2HxCi63VaoI 2020/07/13 22:17:22

발전은 된 것 같다

#61 ◆2HxCi63VaoI 2020/07/13 22:19:22

그래도 이정도면 갱신 늦게 된 편이라고 위안을 삼자

#62 ◆2HxCi63VaoI 2020/07/13 22:21:29

이제 그만 생각하자

#63 ◆2HxCi63VaoI 2020/07/25 14:20:47

기분 ㅈ같다 코로나 사태가 내 잘못이냐고 집에 처박혀있는게 내잘못이냐고 은근히 압박해오는거 고삼때랑 다를거 1도없네 시바아아알 인생 시발거

#64 ◆2HxCi63VaoI 2020/07/25 14:21:48

그냥 적당한 데 취직해서 자취해서 혼자 히키코모리처럼 살고 싶다 아무하고도 관계 안 맺고 아무한테도 상처 안받고

#65 ◆2HxCi63VaoI 2020/07/25 14:21:58

존나 체할거같다

#66 ◆2HxCi63VaoI 2020/07/25 14:22:36

체할거같다

#67 ◆2HxCi63VaoI 2020/09/10 04:24:33

#68 ◆2HxCi63VaoI 2020/09/10 04:25:44

오늘 기분 존나 그지같다

#69 ◆2HxCi63VaoI 2020/09/10 04:29:23

걍 오늘 존나 흑화상태라서 좀 가라앉히자 지금 어느정도냐면 길가다 누가 툭 치고 시비걸면 주머니에서 칼꺼내서 꽂을것같음 그건 아니라고? 나도 알아 마음은 그정도라고

#70 ◆2HxCi63VaoI 2020/09/20 20:01:50

안해시발ㅈ같은거 ㅋㅋㅋ

#71 ◆2HxCi63VaoI 2020/09/21 16:43:32

아씨발진짜 병신같다 결석시발진짜...

#72 ◆2HxCi63VaoI 2020/09/21 16:43:45

자살하고싶다 존나자괴감든다

#73 ◆2HxCi63VaoI 2020/09/21 16:46:59

병신진짜

#74 ◆2HxCi63VaoI 2020/09/21 17:00:22

자살하고싶다

#75 ◆2HxCi63VaoI 2020/09/28 00:37:27

그걸 놓치냐 어휴 진짜ㅋㅋㅋㅋ

#76 ◆2HxCi63VaoI 2020/10/05 09:10:53

스트레스받아

#77 ◆2HxCi63VaoI 2020/10/05 09:11:43

내가 잘못한 거라 할말도 없어

#78 ◆2HxCi63VaoI 2020/10/05 09:12:11

시간 소모만 잔뜩

#79 ◆2HxCi63VaoI 2020/10/05 09:12:52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고 한심해

#80 ◆2HxCi63VaoI 2020/10/05 09:13:06

스트레스 받아

#81 ◆2HxCi63VaoI 2020/10/05 09:13:26

진짜 한심하다ㅋㅋㅋㅋㅋ

#82 ◆2HxCi63VaoI 2020/10/05 09:13:52

제삼자 입장에서 아니다 그냥 내가 내 입장에서 봐도 한심해

#83 ◆2HxCi63VaoI 2020/10/05 16:15:43

한번도 쉬웠는데 두번은 더쉽네

#84 ◆2HxCi63VaoI 2020/10/05 16:16:28

이젠 후회랑 죄책감도 무뎌진다

#85 ◆2HxCi63VaoI 2020/10/07 21:08:05

우울우울우울우울

#86 ◆2HxCi63VaoI 2020/10/07 21:08:14

우물

#87 ◆2HxCi63VaoI 2020/10/07 21:09:31

.

#88 ◆2HxCi63VaoI 2020/10/07 21:09:42

그건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어

#89 ◆2HxCi63VaoI 2020/10/07 21:12:24

.

#90 ◆2HxCi63VaoI 2020/10/07 21:12:45

.

#91 ◆2HxCi63VaoI 2020/10/08 18:23:10

난 그게 그냥 없던 일이 안 돼

#93 ◆2HxCi63VaoI 2020/10/09 00:57:46

자살해

#94 ◆2HxCi63VaoI 2020/10/09 00:57:57

병신새끼

#95 ◆2HxCi63VaoI 2020/10/09 00:58:00

죽어버려

#96 ◆2HxCi63VaoI 2020/10/09 00:58:08

.

#97 ◆2HxCi63VaoI 2020/10/09 00:59:27

매달리고싶다

#98 ◆2HxCi63VaoI 2020/10/09 01:10:52

발전없는새끼

#99 ◆2HxCi63VaoI 2020/10/09 01:11:26

지금 기분 되게 좆같다

#100 ◆2HxCi63VaoI 2020/10/09 01:11:42

잠도 안 올 것 같아

#101 ◆2HxCi63VaoI 2020/10/09 11:22:58

와 뭐 다놓치는데 병신새끼가

#102 ◆2HxCi63VaoI 2020/10/09 11:23:32

답없는새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103 ◆2HxCi63VaoI 2020/10/09 11:27:11

너는 왜그래 대체 뭐가 문제야?

#125 ◆O3yIHzVcIJX 2021/03/22 00:05:24

>>124 왜 상처 받았었지

#138 ◆O3yIHzVcIJX 2021/07/08 14:42:26

모든 사람들이 나를 거부하는 느낌

#139 ◆O3yIHzVcIJX 2021/07/08 14:42:55

나조차도 나한테 정떨어지는 느낌

#147 ◆O3yIHzVcIJX 2021/08/05 02:01:30

>>146 누구야 근데 고마워

#148 ◆O3yIHzVcIJX 2021/08/05 02:02:02

나 오늘 울었어

#149 ◆O3yIHzVcIJX 2021/08/05 02:02:07

그냥 그렇다고

#150 ◆O3yIHzVcIJX 2021/08/05 02:35:50

나 오늘 알바 두탕 뛰고 왔어 그리고 그사이 3시간 공백 있었는데 그 잠깐 사이에도 너무 피곤해서 눈 붙였어 왔다갔다 출퇴근 하는 시간에 밥먹고 씻고 해야 돼서 많이 자지도 못했어 그러고 오후 8시 퇴근해서 집에 와서 밥먹고 났더니 니 알바만 하지말고 공부도 병행해서 해라 뭘 따든말든 좀 해라 이랬던 거 생각나서 설거지하고 노트북 켰어 노트북 켜서 컴활하고 있는데 옆에 소파에 언니랑 아빠 누워서 올림픽 보고 있고 언니는 하루종일 오늘 계곡 놀러갔고 아빠는 휴가 아니 그럼 내 말 들어줄 수 있는 거잖아 내가 오늘 일이 어쨌다 점장은 또 저쨌다 말하면 말하는 거 대여섯 번은 죄 씹혔던 거 같다ㅋㅋㅋㅋㅋ 기분은 팍 상하는데 그래 뭐 올림픽 보느라 정신없고 시끄럽고 그렇다 치고 그냥 그래.. 하고 넘겼어 근데 내가 뭔 말만하면 옆에서 언니가 대꾸하는 게 시발 진짜 기분 좆같이 만들어 아진짜 오늘 너무 힘들었다 하면 나도 오늘 계곡가가지고 너무 힘들었어 겁나 피곤해 이러고 있고 컴활 하다가 문제 안풀려서 아니 왜안돼애애애 진짜 화나네 이러면 나도 올림픽 지고있어서 짜증나죽겠네 방에서 쉬고싶은거 참고 나와서 보는건데 지면 진짜 화날거같당 이러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 종일 놀다와서 집에서 올림픽 보는게 방에서 쉬는거나 드러누워서 올림픽 보는거나 시발 그게 쉬는거 아닌가 싶어서 속으로 배알 존나 꼴리는거 참고 걍 그러려니 했는데 내가 진짜 문제 너무 안풀려서 아 왜안돼ㅠㅜㅠㅠㅜ아진짜... 그러면서 언니 눈치 좃도 없어서 내 말에 위로 안 해줄 거 아니까 아빠한테 문제 너무 안 풀려서 화난다고 지나가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걸 굳이 끼어들어서 아니 ㅇㅇ아 우리 지금 다 화나있어 올림픽 지고 있어서; 이러는 건 씨발 도대체 무슨 심보임?

#151 ◆O3yIHzVcIJX 2021/08/05 02:55:36

그러고 기분 존나 좆같아져 있는 상태야 컴활 더 하면 화날 것 같아서 방에서 노래 들었다가 뭐했다가 혼자 기분 달래고 화장실에 갔어 근데 생리대 걸려있는 거 발견해ㅋㅋㅋㅋㅋ 기분이 안 더러울래야 안 더러울 수가 없어 거기서 언니한테 화장실에 있는 생리대 치워 이랬는데 어.. 이러고 존나 안 일어나 거기서 존나 빡돌아서 지금!!!! 이러고 소리질렀더니 뭐야 왜케 화났어 너? 이러는데 이게 지금 내가 소리 안 지르게 생겼나 시발진짜ㅋㅋㅋㅋㅋ 지금 당장 컴활 할 기분 도저히 아니니까 기분 나아지면 하려고 방에서 계속 화 삭혔어 노래만 주구장창 들으면서 근데 계속 막 생각이 드는 거야 아니 내 말에 대답해주는 게 그게 그렇게 힘든가? 그냥 성의없는 대답도 아니고 그냥 대답을 안 해버리는데 그게 그럴 수가 있나? 그냥 에구 힘들었어? 오늘 고생 많았네 잘했어~ 일 갔다와서 컴활까지 하네 기특하다~ 이게ㅋㅋㅋ 그게 그렇게 힘든가 싶고 종일 계곡에서 놀다온 언니한테는 뭐 언니가 올림픽 어쩌고 저쩌고 물어보면 이거저거 다 대답해주고 나는 걍 뭐 위로는커녕 내가 말하는거 대꾸도 안해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약간 비참해지고 그게 상황이 겹치고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마음도 서운해죽겠고 서럽고 막 그러니까 그냥 눈물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방에서 혼자 울고 삭혔어

#180 ◆2HxCi63VaoI 2021/11/14 00:05:37

정신병자들

#192 ◆2HxCi63VaoI 2021/12/15 14:24:24

이번학기 유독 레전드네ㅋㅋㅋㅋㅋ

#193 ◆2HxCi63VaoI 2021/12/15 14:24:36

드디어 찾았다

#194 ◆2HxCi63VaoI 2021/12/15 14:25:31

내 알 바?

#195 ◆2HxCi63VaoI 2021/12/15 14:25:42

근데 솔직히 내가 봐도 뭐지 싶음

#196 ◆2HxCi63VaoI 2021/12/15 14:27:52

아니 안 할 만한데

#203 ◆2HxCi63VaoI 2022/01/14 01:22:31

dice(1,2) value : 1 1전화해 2말고 공부하자

#204 ◆2HxCi63VaoI 2022/01/19 21:14:32

내 생각에 덤인 것 같아

#205 ◆2HxCi63VaoI 2022/01/19 21:15:07

숨이 답답하다

#206 ◆2HxCi63VaoI 2022/01/19 21:15:17

아니

#207 ◆2HxCi63VaoI 2022/01/19 21:15:26

나 뭐라고 답해야 되냐

#208 ◆2HxCi63VaoI 2022/01/19 21:16:21

뭐라고 해야 되냐

#209 ◆2HxCi63VaoI 2022/01/19 22:51:31

타이밍 지인짜 안 맞네

#210 ◆2HxCi63VaoI 2022/06/14 00:14:20

인코테스트

#211 ◆2HxCi63VaoI 2022/07/04 07:57:31

존나 찡찡거리네

#212 ◆2HxCi63VaoI 2022/07/04 07:59:06

저 년이랑은 앞으로 상종도 안한다 안한다 안한다 물러터져서 맨날 처까먹지ㅋㅋ 또 뭐 하나 호의적으로 보이면 헤벌레해가지고 병신 마냥

#213 ◆2HxCi63VaoI 2022/09/01 14:29:27

머리채 잡고 뺨아리 존나 갈기고 싶은거 이악물고 참았더니 결과가 씨발 개콘이네ㅋㅋㅋ

#216 ◆2HxCi63VaoI 2022/10/08 15:09:29

덤덤덤덤덤덤

#217 ◆2HxCi63VaoI 2022/10/08 17:18:52

오늘 느낀 점: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핑프다 존나 씨발 공주왕자들이다 얼굴은 오크같이 처생겨서 줌마저씨들 씨발거... 진짜ㅋㅋㅋ

#218 ◆2HxCi63VaoI 2022/10/08 17:20:07

>>217 이런 사람들이 대개 진짜 성격 진짜 지랄맞은 진상인 경우가 200퍼 확률임

#220 ◆2HxCi63VaoI 2022/10/09 00:43:23

갑자기 정신 확드네

#221 ◆2HxCi63VaoI 2022/11/16 14:12:50

불안하고 우울하다 그럴 자격 없는데

#222 ◆2HxCi63VaoI 2022/11/23 03:14:41

쓰레기 같다

#223 ◆2HxCi63VaoI 2022/11/23 03:14:59

자격 없는데

#224 ◆2HxCi63VaoI 2022/11/23 03:15:25

그냥 다 내가 나빠

#225 ◆2HxCi63VaoI 2023/04/09 18:18:35

기분이 좆같애

#226 ◆2HxCi63VaoI 2023/04/09 18:18:43

다 죽어버렸음 좋겠어

#227 ◆2HxCi63VaoI 2023/05/17 02:27:46

자기혐오든다 난 정말 좋은 영향력이라곤 없는 사람인가봐

#228 ◆2HxCi63VaoI 2023/05/20 06:40:54

참 인생이 부질없고 ㅈ같다

#229 ◆2HxCi63VaoI 2023/05/20 06:41:18

아침 출근 중

#230 ◆2HxCi63VaoI 2023/05/20 06:43:19

남친이랑 싸우고 온전히 혼자 있게 될 때면 참 힘들기도 하면서 역시 인생은 혼자라는 생각괴 사람은 마약 같은 거란 생각이 자꾸 든다

#231 ◆2HxCi63VaoI 2023/05/20 13:34:40

한결같이 싸가지 없네 저 ㄴ은

#232 이름없음 2023/08/07 00:25:19

ㄱㅅㄷ ㄴㅈ ㄱㄹㄷ

#233 ◆2HxCi63VaoI 2023/10/24 12:21:34

안녕하세요 고아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려고요

#234 ◆2HxCi63VaoI 2023/10/24 12:23:41

다 씨발 꺼졌으면 좋겠다

#236 ◆2HxCi63VaoI 2023/11/04 10:19:56

혐오감이 올라온다... 토쏠린다 진짜 박멸하고 싶다

#237 ◆2HxCi63VaoI 2023/11/29 15:44:49

응 난 안 해 이제

#239 ◆2HxCi63VaoI 2023/11/29 15:45:12

나도 이제 나한테 해롭다는 걸 깨달았다

#240 ◆2HxCi63VaoI 2023/11/29 15:48:29

조금씩 밀어내자

#241 ◆2HxCi63VaoI 2023/11/29 15:48:57

조금씩 조금씩 지워서 결국 필요없게 만들자

#242 ◆2HxCi63VaoI 2023/12/20 16:21:59

또 그 생각이네

#243 ◆2HxCi63VaoI 2023/12/20 16:22:21

우울해서 없어져버리고 싶어

#244 ◆2HxCi63VaoI 2023/12/20 16:22:25

무기력하다

#245 ◆Qrhtdwk4HyJ 2023/12/29 17:48:29

오늘도 역겨움 1승

#246 ◆2HxCi63VaoI 2023/12/29 17:48:58

박멸 좀 당해 버러지들아 니들이 진짜 당해야 되는데

#247 ◆2HxCi63VaoI 2024/01/04 17:44:16

우울해 무서워 나때문인것같아

#248 ◆2HxCi63VaoI 2024/01/07 12:18:25

자살하고 싶어

#249 ◆2HxCi63VaoI 2024/01/19 17:02:58

어~그래 그냥 이 나라는 답이 없다

#250 ◆2HxCi63VaoI 2024/01/19 17:03:11

난 그냥 " "할랜다~

#251 ◆2HxCi63VaoI 2024/01/19 17:03:50

혐오감이 먹물처럼 지워지질 않네

#252 ◆2HxCi63VaoI 2024/01/19 17:04:02

>>246 >>246 >>246

#253 ◆2HxCi63VaoI 2024/02/17 10:01:01

병신같은 것들 좀 나가뒤져라

#254 ◆2HxCi63VaoI 2024/02/17 10:01:20

존나 시끄럽기만 하고 하등 도움 안되는 개돼지들

#255 ◆2HxCi63VaoI 2024/02/18 09:33:00

혐오가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는 버러지들

#259 ◆2HxCi63VaoI 2024/09/01 19:03:57

>>258 고마워 나 아직 살아있어 요즘은 그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살만해 다 지나가는 폭풍이었던 거야 너도 언젠가 인생에서 힘든 순간이 찾아올 때 너처럼 손 건네주는 좋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260 ◆2HxCi63VaoI 2024/09/01 19:04:35

오늘은 잠깐 찐해졌다

#261 ◆2HxCi63VaoI 2024/09/01 19:04:52

안 좋은 건 굳이 들추지 말자

#262 ◆2HxCi63VaoI 2024/09/01 19:05:59

결국 나만 참아야 돼...🥲

#263 ◆2HxCi63VaoI 2024/09/01 19:07:53

좋아 괜찮아졌다 역시 오길 잘했어

#264 ◆2HxCi63VaoI 2024/09/01 19:08:31

최근에는 해리포터를 읽기 시작했다 돌아가기 전까지 얼른 다 읽어야지

#265 ◆2HxCi63VaoI 2024/09/03 06:14:01

나도 그땐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단 말이야

#266 ◆2HxCi63VaoI 2024/09/03 06:14:17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나

#267 ◆2HxCi63VaoI 2024/09/18 17:18:42

세상은 쓰레기같아

#270 ◆2HxCi63VaoI 2025/02/12 19:34:40

자살하고 싶다

#271 ◆2HxCi63VaoI 2025/02/12 19:34:50

우울감에 깔려 죽을 것 같다

#272 ◆2HxCi63VaoI 2025/02/12 19:35:20

너무 외롭고 스트레스는 견디기 버거워

#273 ◆2HxCi63VaoI 2025/02/12 19:35:38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어

#274 ◆2HxCi63VaoI 2025/02/12 19:35:45

무로 돌아가고 싶다

#275 ◆2HxCi63VaoI 2025/02/19 14:12:25

그냥 죽어 그냥

#276 ◆2HxCi63VaoI 2025/02/19 14:12:44

왜 그러고 살아?

#277 ◆2HxCi63VaoI 2025/02/19 14:22:54

사실 진심은 아니야

#278 ◆2HxCi63VaoI 2025/02/19 14:23:40

근데 넌 나한테 죽을 만큼 상처 아무렇지도 않게 줘놓고 난 왜 상처 주면 안 돼?

#279 ◆2HxCi63VaoI 2025/02/19 14:24:02

억울하잖아

#280 ◆2HxCi63VaoI 2025/02/19 14:24:12

나 이제 노력하기 싫어

#281 ◆2HxCi63VaoI 2025/02/19 14:24:23

나 이때까지 노력해왔는데

#282 ◆2HxCi63VaoI 2025/02/19 14:24:37

내가 여기서 얼마나 더 해야 되는데?

#283 ◆2HxCi63VaoI 2025/02/19 14:24:46

난 또 얼마나 더 참아내야 돼?

#284 ◆2HxCi63VaoI 2025/02/19 14:24:58

진짜 그냥 갈 때까지 갔다 우리도

#285 ◆2HxCi63VaoI 2025/02/19 14:25:05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냐

#286 ◆2HxCi63VaoI 2025/02/19 14:25:32

난 솔직히 이 일기장에 너를 이유로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287 ◆2HxCi63VaoI 2025/02/19 14:26:11

그냥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288 ◆2HxCi63VaoI 2025/02/19 14:26:27

그 모든 일들이 없었던 것처럼

#289 ◆2HxCi63VaoI 2025/02/19 14:30:51

그냥 나도 안 참을라고ㅇㅇ 나도 그냥 막 대할라고 니가 나한테 그러는 것처럼. 왜 나만 니 걱정하고 니 생각하고 그냥 우리 관계에 나 혼자서만 존나 노력해야 돼? 넌 씨발 될 대로 되라 식인데? 나도 그냥 내 ㅈ대로 할라고

#290 ◆2HxCi63VaoI 2025/02/19 14:32:17

나도 앞으로 너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막 상처 줄래!

#291 ◆2HxCi63VaoI 2025/02/19 14:32:27

좋아 결정. 마음이 시원해졌다

#292 ◆2HxCi63VaoI 2025/02/19 14:33:37

근데 진짜 이 새끼는 뭐 고쳐지는 게 없네 역시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더니

#293 ◆2HxCi63VaoI 2025/02/21 10:05:49

의레기들 그냥 다 죽어

#294 ◆2HxCi63VaoI 2025/09/04 16:16:22

귀아파 목아파 스트레스받아 목아파

#295 ◆2HxCi63VaoI 2025/10/13 09:20:08

니네도 아팠으면 좋겠다

#296 ◆2HxCi63VaoI 2025/10/15 11:29:32

수업학적팀 미쳤냐? 지 일 아니라고 일 ㅈㄴ 대충하네 니들은 하는 게 뭐야 싹바가지 없는 년 목소리 톤 말투부터 맘에 안들어

#297 ◆2HxCi63VaoI 2025/10/15 11:29:46

가다가 돌맞게 해주세요 후유증 남게 아프게 해주세요

#298 ◆2HxCi63VaoI 2025/10/20 18:30:26

>>297 22222222222222222222222

#299 ◆2HxCi63VaoI 2025/10/20 21:58:56

응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긍정회로 돌려! 그래서 내 돈임? 응 아냐ㅎㅎㅎㅎ

#300 ◆2HxCi63VaoI 2025/10/20 21:59:19

자업자득이지 뭘 나한테 성내고 그런대

#301 ◆2HxCi63VaoI 2025/10/20 21:59:58

>>280 >>281 >>282 >>283 2222222222222222

#302 ◆2HxCi63VaoI 2025/10/20 22:00:48

ㅅㅂ 어케 명언들만 쏙쏙 골라서 적어놧냐ㅋㅋㅋㅋ 진짜 역사는 반복된다

#304 이름없음 2025/10/25 17:02:35

다 죽어버려

#305 이름없음 2025/10/26 04:08:44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306 이름없음 2025/10/26 17:16:18

염병을 떠세요.. 피해자 코스프레 지려 진짜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진짜 상황 뭐같이 만드는 데 도가 트셨네 그치?

#307 이름없음 2025/10/26 17:17:30

나만 개썅년 됐고 지는 양옆에 둘 끼고 상전마마 납셨네 그냥

#308 이름없음 2025/10/26 17:17:42

셋 다 이렇게 역겨워보일 수가 없다

#309 이름없음 2025/10/28 20:18:42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