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말해봐요~~
퀴어판 잡담스레 2
너 성지향성 뭐야? 라는 물음을 너 어디 살아? 라는 물음처럼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 날이 왔음 좋겠음 쟤는 헤녀인가 레즈인가 무엇인가 고민하면서 마음앓이하는 애들 보면 내가 더 답답함....
나 지금껏 이성애자로 살아온 사람인데 엊그제? 숏컷 여자분이 도움을 주셨는데 너무 설렜고 아직 잊혀지지가 않아 좀 혼란스럽네. 긴머리 여자들은 그닥 안 설레거든. 그 분은 다시 만나고 싶고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마주쳤던 곳도 괜히 가보고 그래... 혹시 나 양성인 걸까?
난 이제 자유의 몸이야
잉잉 ㅠㅠ 시발 잉잉 ㅠㅠ 시발 잉잉 ㅠㅠ 시발 언니 왜 나 좋다고 귀엽다고 예쁘다고 다 말해놓고 왜 남친 만들어왔어요
난 부자가 되어서 맛있는것도 먹고, 좋아하는 공연도 실컷보고,그리고.. 니 생각을 하지 않고.
아 진짜 너무 혼란스럽다 내가 얘를 친구로 좋아하는지 연애상대로 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냥 사람으로서 좋은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얘가 나한테 하는 행동이랑 말이 다 기분 좋고 기쁘고.. 얘가 좋아한다는 애 특징이 나 같긴 한데 카톡 답장 이렇게 늦는 걸 보면 또 그럴 리 없는 거 같고 혼자 김칫국 마시고 있는 거 같고.. 전혀 그럴 일 없겠지만 얘가 나를 좋아한다면 사귈 건데 내가 불확실한 감정 가지고 고백할 일은 없을 거 같고 근데 걔가 너무 또 좋고 나보고어쩌라고..
넷플릭스 보고 있었을까
아 논문쓰기 귀찮다!!! 소논문이라 졸업은 아니고 이번 학기 과제이지만 어쨌든 귀찮다!!!
혐오발언 들을때마다 많이 힘든데 어디 말할 데가 없네. 힘들 때 의지하는 게 가족이나 친구 아니야? 커밍아웃을 해야 의지하던 말던 하지...ㅠ 혼자서 아파하고 울다 보면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빨리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커밍아웃하고 싶다.
너 넷플릭스 처돌이잖아.. 근데 요즘 못봐서 많이 속상하겠다. 그냥 그렇다고... 근데 나 너 좋아하는건지 아님 그냥 친구로써 멋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진짜 웃긴데 나 학교에 어떤 애 좋아해. 걔만 보면 진짜 돌처럼 굳어버려. 근데 너한테도 호감을 느끼는것같아.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나도 너무 혼란스러워 완전 나쁜사람 된 것 같아.. 애초에 난 이런 감정을 정말 처음 느껴보니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무서워. 그냥 개썅마이웨이 하고 싶다. 이 좋아하는 마음들과 혼란스러운 마음들 전부 다 없었던 일로 했으면 좋겠어. 아 근데 나 요즘 선우정아에 빠졌어 진짜 너무 좋아 지금도 듣고있다? 선우정아의 Classic 들어봐 진짜 너무 좋아 요즘 이런 분위기의 노래가 좋더라 나 지금 뭐하는거지 어쨌든 우리 인생 화이팅
보고 싶은데 많이 바쁜가봐.. 나 너 많이 좋아한다고 너 오면 꼭 얘기해줄게!
과제 싫어 과제 싫어!!!
다음주 시험인데 과제가 아직도 있어서 너무 짜증나 ㅠㅠ 살려주세여어
난 이제 자유의 몸인 줄 알았는데 아녔어
외ㅐ 나한테 맨날 남친있냐고 물어보는거임 애인 있냐고 물어보면 안돼? 진짜 내가 여자친구 있다고 내입으로 말 못하겠단말이야ㅜㅜㅜㅠ
패션레즈 진짜 싫어... 벌써 세 번이나 데였다 ㅠㅠ
너 여친잇지 맞지
영어로 된 영재원 과제에 애인 관련 문제가 나왔는데 애인을 she라고 부르는건 좀 그렇겠지? 난 여자. 가고 싶은 고등학교 영재원인데... 걍 loved one으로 써야되나
>>19 애칭이나 ze라고 쓰셈. loved one 은 쓰면 문맥별로 안 이뻐
>>20 ㅋㅋㅋㅋㅋ 그런가... 문제에서 걍 loved one이라고 나와서 그렇게 썼는데 망했다 ㅋㅋㅋ
>>21 그냥 허니라고 쓰짘ㅋㅋㅋㅋ 나라불문 성별불문 애칭...
>>22 ㅋㅋㅋㅋㅋㅋ 허니는 애인을 직접 부를때만 쓰는 말인줄 알았어... 애인의 명칭까지 고민해야 한다니...ㅠ
>>23 아 진짜? 에세이에는 허니 쓰면 안 돼? 몰랐넹 ㅋㅋㅋ
과제 과제 과제 ㅠ ㅠ 자료도 생각보다 별로 없고...... 도서관이라도 가야 하나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엄청 일찍 닫아서 학교가 집에서 한 시간 거리인 사람은;; 연애할 생각 없어서 연애 고민 안하면 뭐하냐 다른 일이 가득한데 살려줘 혐생이야
친구가 숙제로 글을 써가야 되는데 뭐에 관해서 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니가 좋아하는건 뭔데"라고 물어보니까 "너 ㅎ"라는 대답을 ㅋㅋㅋㅋㅋ 내 친구 여자 여럿 울렸겠는걸...?
콜바넴을 이제 보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운 오진다
엘리트들 꼭 봐 ㅠ 진짜 하
야 나 너 진짜 좋아했는데 어떻게 네가 날 그렇게 차냐 그것도 만우절 날 ㅎㅎㅎㅎ 그냥 어이없고 웃음만 나옴 별 얘기도 안 하고 그랬잖아 그냥 너 맘 변했다고 그랬었는데 여튼 아직도 이해 안 돼 다시는 너같은 애한테 안 데일게 ㅎㅎ
ㅋㅋㅋㅋ 엄마 나 퀴어 맞아... 아무도 좋아해본 적 없다고는 했지만 여자 한 명 좋아해봤어 ㅎ 거짓말해서 미안해
그리고...클로즈로 갔네.
너 요즘 왜 이렇게 친절해 설레잖아
넌 살면서 나보다 널 더 좋아하는 사람은 만날 수 없을 거야
헤테로이면서 에이로맨틱 스펙트럼.... 어중간한 정체성 지친다...ㅜ
>>24 SO(significant other) 라고 성별이랑 결혼여부 상관없이 쓸수있는 격식표현 있음! 너무 늦었나...
보고싶다 진짜 보고싶어서 미치겠다
>>35 우와 나 19인데 새로운 표현 고마워!
>>37 어제 다시 한 번 찾아봤는데 격식...은 아니라네 ㅈㅅㅈㅅ
>>38 ㅋㅋㅋㅋㅋㅋ 괜찮아 표현 새로워서 좋아
여기 나만 쓰나봐 ㅋㅋㅋㅋ 잡담스레는 쓸 때마다 아이디가 바뀌었으면 좋겠어... 좀 민망해 ㅎㅎ 호감 가는 친구한테 점심 먹고 버터링 준다 vs 안준다 점심 먹는 수업인데 과자 가져가서 줄려구... 포장되어있는거라서 나눠먹는 건 아니야! 전에 옆자리였고 같은 모둠이었어서 말은 많이 해 본 사이야. 점심시간에는 핸드폰만 보면서 밥 먹던데 과자 주면 이상하게 볼까...? 수업시간에 걔 옆에 앉는것부터 성공해야 되는데 ㅋㅋㅋ 어떻게 생각해?
좋아하는 감정은 드는 데 왜 짜증이 날까? 걔랑 대화하면 내가 선넘게 얘기해
>>40 옆에 앉는 거 실패... 그래도 이야기는 많이 했다! 단둘이 하지는 않았지만 ㅠㅠ 아 차금법 발의된 거 알아? 여기 유튜브 링크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차금법 설명해주는 영상 보고 왔어!
>>3 그냥 숏컷 여자가 취향인거 아닐까? 이성애자 여자들 중에서도 장발 남자 취향인 사람도 많으니까 다만 숏컷을 넘어 상대가 남성으로 패싱될 수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거나 이런 경우라면 약간 다를거 같아
진짜 이상한 의문인데 트젠 분 중에 트랜지션하면서 개명하는 경우도 있잖아 근데 부모님이 처음부터 지정성별과 반대 성별 이름으로 지었다면 그 분은 그 이름을 그대로 쓸까 아니면 그와 별개로 개명할까? 남자 이름 여자 이름도 어찌 보면 편견이긴 한데 DQN 이름인가+ 그런거 보면 아예 이름 의미 자체에 성별이 포함되어 있는 사례도 있더라고......
>>44 뭐 이름이 마음에 들면 그대로 쓰고 아니면 개명하시겠지? ㅋㅋㅋㅋ 사바사일거 같은데
여기 헤녀우정인지 아닌지 헷갈린다는 통합스레는 없을까? 그런 내용의 스레가 많기는 한데 다 일회성이고... 누가 세워주면 좋겠다 할 이야기 많은데
>>46 헉 있으면 진짜 좋겠다!! 너가 만들어져’ㅜ’
>>47 내가 만들기는 부담스러워..ㅠㅠ 진짜 누가 하나 세워줬으면
얘들아 게이가 되고싶다며 엔조이하자는 사람보면 무슨 생각들어? 이거 게이는 개뿔 지 성욕 풀려고 그러는거 아니야?
>>49 기분 더러워... 되고싶다니 무슨 헛소리지
>>50 그니깐;; 나도 보고 뭔 개소리야 그랬어
짝인이 좋아한다던 사람 아직 좋아하고 있을까... 그 사람이 나면 좋겠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이거 작년 일이긴 한데 보통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에서 내가 고백한다면 사귈 수 있냐고 물어봤을 때 아마도라고 대답하니?? 작년부터 좋아했는데 내가 얘햔테 느끼는 게 로맨틱적인 끌림인지 깊은 우정인지도 모르겠다..
앜ㅋㅋㅋ 방금 친구하고 전화했는데 얘가 졸려서 완전 애교만 부리던데 쪽팔리라고 녹음했는데 나 혼자 그거 들으면서 즐거워하는 중이야 뭔가 근데 진짜 설렘이 1도 안느껴진다 좋아하는 애한테 카톡 왔을때가 더 설레 아 근데 또 안보네^^^ 그래 내가 잘못했다 내가 또 뭔가 이상한거 보냈겠지
저 스레가 클로즈간건 오픈채팅으로 인한 친목 때문인가?
>>49 밖에 못나가서 정줄놓았나 생각함 실제로 코로나때문에 미친건가 싶은 사람이 요즘 여러 동네에서 속출하기도 해서...... 혹시 외국 문학 원어로 읽는 사람 있어? 논바이너리 분들이 본인 지칭하는 대명사 they로 쓴다는 이야긴 들었는데 성별이 아예 정해지지 않거나 안 밝혀진 경우에도 그렇게 쓰는지 아님 다른 대명사가 있는지 궁금해졌어
>>55 외국 문학에서 본 건 아닌데 외국에서 살아본 적은 있어. 외국 친구들은 they로 많이 쓰더라! Ze 같은게 있다고는 들었는데 쓰는 사람은 없었고... 아예 자신을 소개할 때 나는 they their them 으로 지칭해달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었어 ㅋㅋㅋㅋ 자기가 원하는 걸로 지칭해달라고 보통 해! 외국 문학에서 성별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는 아니고 에세이 쓸 때 he/she라고 하지 않고 they라고 할 때도 있는 거 같아. 이 경우에는 둘 다 지칭하기 위해 쓰이는 거고, 성별을 모르는 경우에도 they나 he/she 많이 써! He/she는 성별 이분법적이긴 하니까 난 they를 더 선호하는 거 같아 ㅋㅋ 음... 사실 난 they가 입에 안 붙어서 이름이나 the author처럼 그 사람을 지칭할 수 있는 말을 쓰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 The author, the author's 처럼. 대답이 됐나 모르겠네... 너무 정신없는거같앜ㅋㅋㅋㅋ
난 진심이었는데 넌 장난이었나 봐 고등학교 가서 남친 만들었더라 난 네가 사랑한다 하고 니꺼라고 하고 자꾸 안고 뽀뽀하고 그러니까 진짜 나 좋아하는 줄 알았지ㅋ 솔직히 친구끼리 입술 뽀뽀 가능하냐,, 그래도 네 덕분에 그 당시 학교 생활 설렜다 고마워
연애하고 싶다 포기할까 너를 내가 꼬실수 잇을까 감히
>>16 와 이거ㄹㅇ 진짜 웨 자꾸 남친 있냐고 물어보는건데....없다하면 솔론줄 앎....여친이라고 내입으로 굳이 말해야하니 걍 애인 있냐고 좀 물어봐...
여고에 왔는데, 관심있는 친구가 생겼어. 걔한테 애인 생긴다 하면 기분 나쁘고, 걔가 다른 애들이랑 껴안으면서 놀면 불편하고, 걔가 나한테 다가오면 기뻐. 그렇지만 내가 딱 한 번 남자애를 짝사랑 해봤을 때의 그런 느낌은 아냐. 정말 사랑했을 땐 걜 보기만 해도 전율이 흐르고 걔한테 선톡이 오지 않아도 내가 먼저 톡 보낼 때면 발이 자연스럽게 동동 굴리고 있었어. 지금은 사람들이 흔히 '좋아한다'고 할 때 보이는 그런 반응을, 마음이 따라가는 느낌... 그래서 내 마음을 자꾸 의심하게 돼. 여고에 오니 남자 볼 기회가 없으니 대용(?)으로 얠 의식하게 되는 걸까 하고.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고3인데 우리학교 쌤들 자꾸 "대학 가면 남친도 사귀고...." 이러는데 아니 남자 안 사귈 거라고요ㅋㅋ 여자 만날 거라구요ㅋㅋ
>>60 짝사랑 했었을 때의 느낌은 아니라면 그냥 그 아이를 친구로서 많이 좋아하는 거 아닐까..?
Q. 혹시 페미세요? A. 전 펨 부치 나누는 거 안 좋아해요. 이거 원본이 아딘지 아는사람??
악 악 악 오늘 짝녀언니가 연습실에서 나한테 귓속말 했어 헉 너무설레
이 시발 내가 시발 꼭 성공해서 시발 웸블리에서 커밍아웃한다 시발 내가 시발 어? 시발 포비아들한테 시발 지나 봐라 시발 세상을 아주 시발 다 시발 엘라이의 세계로 만들거야 시발 모두가 아 레주? 알지! 하는 세상이 오게 만들거다 시발 존나 유명해져서 아무도 나를 혐오할 수 없는 위치에서 커밍아웃 한다 시바아아ㅏ아ㅏ알!!!!
>>65 ㅋㅋㅋㅋㅋㅋ 일단 진정햌ㅋㅋㅋㅋ 나도 능력있어서 함부로 못 대하는 사람이 될거야! 포비아라도 아;; 하하하... 애인이 참 예쁘시네요;; 요즘 시대에 성소수자 차별을 하면 되나요...라고 하게 할 수 있는 멋진 사람 될거야!
퀴어판에 MBTI 스레가 또 다시 증가하고 있어...
초성은 친목인가 아닌가?
폰 오래 썼더니 발열 오지고 배터리도 부푸는거 같아 ㅋㅋㅋㅋㅋ 다음 달에 원하는 기종 신모텔 나올 때까지 존버탈 생각인데;;
짝인 초성 적고가는 스레까지는 이해함. 어차피 대부분 묻히니까. 근데 자기 초성/짝인 초성으로 스레를 세워가면서까지 사람을 찾아야 하나...? 너무 나가는 거 아님?
재미삼아서 좋아하는 연옌들 사진으로 눈 관상 테스트 해봤는데 하나같이 거북이눈 나왔어 취향 들쑥날쑥한 줄 알았더니 나름 좋아하는 상이 있었나봐 😮
자꾸 내가 이상형 얘기하고 그러면 다른애한테 쫄랑쫄랑 가서 나 안들리게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뭔 얘기 하는지 뒤집어지게 궁금하다! 얘가 자꾸 나 보면 웃고 그러는데 얘 설마 나 좋아하는거 아냐~~~^^???? 그랬으면...
갑자기 확 우울해지네 그러므로 잘 때 걱정이 많고 우울하고 슬퍼서 잠이 안 오는 사람을 위한 꿀팁 1. 스스로를 껴안는다(꽉 껴안을수록 좋음) 2. '괜찮아 잘될거야 아무것도 아니야'를 립싱크로 반복한다. 리듬을 타면 더 좋음. 저걸 반복하다 보면 저거에만 집중하게 돼서 아무 생각이 안든다. 비슷한 내용으로 자기가 입에 잘 붙는 버전 만들어도 됨. 나는 Its okay im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fine 으로 하고 있음
스레딕에ㅣ짝녀얘기 쓰고 애들한테 연락오면 쫄리는 1인
명찰처럼 자기 성 지향성 붙이고 다녔으면 좋겠어... 포비아면 거르면 되고 괜히 커밍아웃 했다가 멀어질 일도 없고... 짝녀 짝남 성 지향성이 뭔지 바로 알 수 있으니까 포기할때도 빠를거고 얘 성 지향성은 도대체 뭘까 라는 생각을 안 해도 될거고 그냥 좀 더 편할거같아 정말 헛소리고 철 없지만 가끔 이런 생각하게되더라.. 뭐 생각은 자유니까......
>>56 그래도 말해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 대명사 진짜 미묘한거 같아 일단 글을 써야겠지만......
요즘 짝녀 연락 엄청 안된다... 아침에만 연락오고....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 챘나....
>>61 시발 이거 인정...
네 섬세한 감정을 난 이해하기 힘들다ㅠ
난 대체 내 성 지향성이 뭔지를 모르겠어 일단 난 여잔데, 여자도 좋아해봤고 남자도 좋아해봤단 말이야 근데 정작 짧게 연애 한 번 해보고 나니까 아 이게 좋아하는 마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걔네를 좋아하거나 사랑하기보단 그냥 귀엽다 정도로만 생각했다는걸 알게 된 거 같아 진짜 뭐지?? 모르겠어 그 누구한테도 그 이상의 감정이 안 드네 앞으로도 그럴 거 같고
>>80 무로맨틱인가? 에이엄브렐라 찾아봐
내여친 넘기엽다 ㅠㅋㅋㅋㅋㅋ 학교파하고 사랑해 하니까 얼굴빨개짐 ㅠ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왜 사랑하냐고 말 안해주냐니까 부끄럽댜 ㅎㅋㄱㅋㄱㅋㅋㅋㅋ기야워
요즘은 MBTI와 19 주제가 퀴어판 유행?
연애판이랑은 때려야 땔 수 없는 관계이기라도 한겁니까? 유행을 주고 받네요.
화력이 급격히 증가?
나 짝남이 나한테 와서 수고했다고 얼굴 쓰담아주고 갔어 진짜 지구 부숴버려 ㅠㅠㅠㅠ
>>86 우와 설레겠다... 부러워
나 내짝녀랑 겨의 맨날 5이상씩 통화한당~~!~!~
오늘 왜 연락이 없누..
>>61 어차피 남자고 여자고 안 생길 사람은 안생기더라 이게 현실인가 아 게임 여주 공략하고 싶다!!!
보고 싶어
취하니까 언니 보고싶다 히히 짝사랑중인데 힘들다
나한테 갑자기 연락해서 놀랐어 ㅋㅋㅋ 너는 가끔 심심할 때 연락하더라. 집 가서 밥 많이 먹어 니가 직진할 때는 설레는데 뒤로 빼면 또 식어. 나는 밀당보다 직진이 좋아 어차피 너는 아무 마음 없겠지 김칫국이겠지...? 근데 혹시라도 마음 있으면 직진해줘 꼭
으악 졸린데 잠 안 와!
왜 자꾸 나한테 멋있다고 해
mbti로 무슨 유형은 어떻게 꼬셔??? 이러는 거 보기 지겹다 정말로 믿는 건가
>>96 정말로 믿는게 아니면 왜 스레를 올리겠어...퀴어판이 유독 심한것 같아...
친해지고 싶다ㅠㅠ
연애하고 싶다..
혼자서 서로 밀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있는데 상대방은 그런 의도 1%도 없거든? 답답해서 끄적 하고 감.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다.
어제 봤는데 또 보고싶다 ~~ 싫은티 내지만 너가 어깨동무하고 뒤에서 나 안는거 기분 엄청 좋아 ㅎㅎ.. 시험기간이고 방학이라서 못만나는게 슬프다 ㅠㅠㅠ
퀴어라는 이야기 들으면 확실히 호감 생기는데 이것도 편견이겠지...? 고쳐야 되는데... 연예인이 퀴어라고 하면 갑자기 흥미가 생김.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하고 혐오 같은거 듣고 힘들지 않았을지 걱정하고.(연예인 걱정이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좀 부럽기도 해. 나는 아직 벽장에 있는데 오픈으로 살고 있으니까.
나 너 좋아하는데 자꾸 내 앞에서 니 짝녀 이야기하면 어떡해
.
짝사랑하는 언니랑 톡하다가 보고싶다고 하니깐 언니가 우리집으로 바로 왔는데 그린라이트인가 그랬으면좋겟다... 번거롭게 한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하니까 왜 나도 보고싶어서 왔지 그런 말을 해요 사람 설레게 엉엉
5월 말에는 GL BL에 대해 부정적인 레스가 많았지만 7월이 되자 올라온 같은 스레에는 긍정적인 레스가 95%였다.
단 2달 사이에 무슨일이?
동성결혼이 왜 합법화 되지 않는걸까?
>>109 나도 이게 제일 궁금해 남들이 결혼하겠다는데 뭐가 그리 싫은건지
>>110 맞아.. 청원을 올리면 찬성 하는 사람이 있을까?
>>111 찬성하는 사람은 많을걸? 근데 반대 쪽도 사람 많으니까... 그쪽은 심지어 잘 뭉침
ㄱㅅ
나 너 안좋아한다고 레즈가 모든 여자 좋아하는거 아니라고 범성애자는 이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하냐????
>>114 아직도 편견가지고 오해하는 사람이 있네 힘내...!
ㅍ
표현 방식이 다른거지 어이없네 숨막혀
왜 자꾸 19로 빠지냐고...
이 씨...발... 애인이 폴리아모리래 씨발
짝녀 생리때문에 아프대ㅠㅠㅠㅠ 어떻게 해야되지 완전 당황당황
아이키 언니 너무 좋아해요..................맨날 영상 돌려보느라 죽겠우...
나 오늘 짝녀한테 고백했다 으아아악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데 완곡한 거절이겠지.... 마음 접으려고 하는데 너무 힘들어 엉엉
편의점 알바 언니 너무 귀여워..
짝녀가얼굴보고얘기하자는데 얼굴 보고 차이면 나 우는 거 아니냐 안 울 수 있겠지 아 제발 아 울면안돼.... 울지말자.......
요즘은 퀴어판에서 19가 자주 보인다???
.
쌤 보고 싶다. 지금까지 남자만 좋아했었는데,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여자가 하필 학교 선생님이라니. 그것도 엄청 무뚝뚝한.ㅠㅠ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이렇게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한 적은 처음이라 포기가 안 되는 것 같아. 그냥 다 모르겠고 등교해서 쌤 보는 것만 기다리고 있어,,, 쌤 보고 싶은데 연락도 못하고. 진짜 매일 연락할까 고민하면서 글을 쓰는데 단 한 번도 전송버튼을 눌러본 적이 없네. 갑자기 너무 슬프당..ㅠㅠ
커밍아웃했는데 엄마가 넌 이성애도 동성애도 하기엔 너무 어리다고 하심 기분 개좋다
>>127 나도...공감된다...ㅠㅠㅠㅠㅠ 처음으로는 아니지만.....
오늘 갑자기 우울해졌어 평생 이쪽 친구/커밍아웃 할 수 있는 친구 못만나고 외롭게 지낼까봐 무서워
새로 스레세우기엔 아까워서 여기 말할려고 하는데 퀴어 앱? 같은거 추천 받으면 ㅇㅅㅌ하라는 말이 있잖아? 해볼려는데 ㅇㅅㅌ에서 어떻게 이쪽 친구를 만들어..? 태그 같은걸로 하나..?
아 난 여자한테 너무 약해
야 왜 답장 안 해 용기내서 얘기한 건데
언니 뭐하고 있어요? 전 새벽까지 언니 생각하다가 이제 자요 전에 푹 자고싶다했잖아요 꿈꾸지말고 편안하게 잘자요
오늘 내 생일이잖아 그래서 나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니가 편지라도 써줄까봐 내가 작년에 길게 보냈던 거 기억하고 나도 그만큼 써주고 어떻게든 어색한 사이 바꾸려고 노력해줄까봐 기대하고 있었는데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 생일축하해 한줄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난 작년에 뭘 한 걸까
....면 더 예쁠텐데..
..더 귀여워해줄텐데
>>128 엄마께서 레스주가 많이 귀여우신가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주에 연애운으로 나오는게 직장이나 덕질로 갈 수 있다는 말도 있던데 그럼 난 연애운이 대체 얼마나 되는거지? 새로 치이는 작품도 장르도 캐릭터가 아주 많고 최애가 우수수 쏟아진다 성별을 떠나 연애할 생각도 운도 없는덴 다 이유가 있었어 (격렬한 아무말)
나 짝녀랑 썸탄다!!!!! 아아아악악아 꿈인가 꿈 아니었음 좋겠다
와 저 스레 진짜 막나가네? 저게 버틸 가능성은 0.0001% 이하로 보인다.
나 진짜 예전에...한 초딩..? 그즈음에 남자애 둘이 동성결혼 허용되는 나라로 가서 결혼한다 했는데.. 어릴땐 다들 이러나? 난 그때 웃었었는데 장난인줄 알고..
궁금한데 레더들은 특정 캐릭터(실존 인물은 질문가능하니까 제외)의 공식이 캐릭터에 대해 이 캐릭터는 성별이 없습니다라고 하거나 이 캐릭터의 성별은 ㅇㅇ(캐릭터 이름)입니다 이리 표현하면 어떻게 생각해? 찬반이나 느낌같은건 아니고 이런 '성별이 없다'도 한가지 개념만 있는게 아닌거 같아서 그래;;
>>142 오... 그러게... 나는 퀴어적으로 해석하지는 않는거같아. 그냥 외계인같은 존재로 받아들이는듯...? 생각해보니까 신기하긴 하다 ㅋㅋㅋ 음 덧붙이자면 걔는 캐릭터잖아. 그래서 성별 관련 설정이 의도적으로 없는 느낌인 거 같아. ㅇㅇ이라는 캐릭터의 혈액형은 정하지 않았다(혹은 밝히지 않겠다)처럼?
짝녀보고싶다
짝녀 너무 오래 사랑해서 왜 사랑하는지도 까먹었어
>>145 와 스윗하다... 내 애인이 저렇게 말해주면 좋겠다
>>143 하긴 그럴 수도 있겠다 일단 내가 본 경우만 해도 인간이 아니라 곰인형이나 말하는 달걀 같은거라서...... 근데 애기들은 그런 캐릭터도 성별을 궁금해하더라고
뭐지...? 퀴어판 스레 왜 대부분이 .으로 되어있어?
>>146 짝녀한테 말해주고 싶어.....ㅠ
>>149 ㅋㅋㅋㅋㅋ 화이팅!!
>>148 현타와서, 규정위반이라는 말이 있어서, 들킨것 같아서 3가지중 하나일듯.
뭐 저런걸 까고 있지...? 뒷담판 진짜 선이 없긴 한듯. 아무 이유 없이 까니까 많이 보기 그렇다
내 여자칭구가 몇시간째 연락이 없어.. 안만난지 2주됐고.. 보고싶어 죽을것같아.. 근데 나만 보고싶어하는것 같아서 너무 비참해.. 나 어떻게 해야 할까.. 헤어져야 할까?
내 짝녀 완전 귀엽다
짝녀 귀여워서 미치겠음ㅜㅜ애가 공부도 잘하고 자기 할 일도 똑부러지게 잘 하고 옷도 잘 입고 예쁘고 착하고 혼자 다 해먹는데 바보같음ㅜㅜㅜ어디가 바보같은진 모르겠는데 그냥 바보같아서 웃김ㅋㅋㅋㅋㅋ그래서 걔보고 너 바보같다 그러니까 자기도 인정함ㅋㅋㅋ나랑만 있으면 바보된대ㅜ 귀여워 진짜ㅜ근데 헤녀같아서 삼년째 혼자 좋아하는중
어떡하지 동생놈이 부모님한테 말할 것 같다... 난 이제서야 아웃팅당했던 거 다 잊어버리고 인간관계도 서서히 나아지고 있고 이해해주는 사람들도 생겼고 소중한 사람도 많이 생겼는데 또 그게 반복되면 어떡하지 아빠한테 절연당하면 어떡하지 이제 좀 행복해지려고 하는데 왜 또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모르겠네... 엄마도 나 이해 못하면 난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걸까 이래서 내가 평생 가족한테는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쟤가 뭔데 왜 멋대로 까발리겠다 어쩌고저쩌고 난리인지 모르겠어ㅠㅠㅠㅠㅠ 미치겟다아아 어쨌든 당장 일어난 일은 아니니까 생각하지 말아야겠다
짝녀야 보고 싶다!!! 카톡하고 싶어!!! 그리고 난 왜 항상 짝사랑하고나서야 아 얜 다른 애를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끼는 걸까? 진짜... 접을 수도 없잖아ㅠㅠ 어떻게 접겠다고 한 번에 접힐 수 있겠어 사람 마음이,,, 그리고 자꾸 나랑 약속 잡으려고 하지마...! 나 혼자 설레는게 너무 힘ㄴ들어ㅠㅠㅠ 내가 너 좋아해서 했던 카톡 말투들 다 다른 애한ㄴ테 그대로 하지마 진짜 마음 찢어진다구...
언니한테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이마저도 끊어질 관계같아 용기내 연락한 날에는 오만가지 잡생각때문에 아무것도 못해요 알아요? 언니 수능때문에 연락도 마음대로 못하고 하아ㅠㅠ 다가가면 더 멀어지는 기분이네요..솔직히 후배 대하는거 어려운거 아는데..아니에요 제가 더 다가가 볼게요. 수능 무조건 잘 볼거에요 항상 응원해요
아니 요즘 퀴어판은 왜이렇게 다들 17금이 되냐....
짝녀가너무너무귀여워!!!!!!!
나 너랑 말해보고싶어ㅠㅠㅠㅠ 인사도 못하고ㅠㅠㅠ 맨날 혼자 뒷통수만 보는데 뒷통수 마저 귀여워.. 귀엽기시작하면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건데 오떻게 해야 너랑 친해질수있을까,, 너 모바일 배그하지! 수능끝나고 모바일 배그 같이 하쟈.. 그러면 친해질수 있지않을까.. 아니 아 미친거 아녀 너무 귀여워...ㅠ 흑
짝녀가 진짜 너무 좋아ㅠㅠㅠㅠ 귀엽고 사랑스럽고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어
통합 질문스레 같은 걸 못 찾아서 여기다 물어볼게 혹시 '노말'이라는 단어 어떤 느낌이야? 이쪽 아니란 뜻으로 일반이랑 비슷한 의미. 일본어? 옛날 단어? 보통은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해.
>>163 음... 처음 들어본 단어 ㅋㅋㅋㅋㅋㅋ 대충 의미는 알거같은데 성적 지향보다는 nl bl gl이 떠오르네 학교 도덕시간에 가정윤리 하는데 "가정은 사랑을 나누는 생활공동체"라고 나오더라. 우리 집이 불행한것도 아닌데 내가 커밍아웃하고 잘 안되면 나는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반발심이 생기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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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의미심장하게 말하는게 내 취미라니... 너무하네
오늘 알바 안한다며 피씨방가서 옵치하자
지금 생각났는데 커밍아웃은 잘 받아들여진다고 끝이 아니네... 나중에 걔랑 사이가 틀어지면 걔한테 내 약점을 쥐여준 셈이잖아. 와우... 오...
우리 사이 예전같지 않은 거 알지만 그래도 가끔은 보고싶다고 해줄 수 있잖아. 요즘 너무 지친다
진짜.. 짜증난다 나 짝사랑 접을 거야 너랑 친구도 안 해
학교에서 쌤 마주치면 먼저 다가가봐야지.. 쌤 학교에서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다ㅠㅠㅠ
짝녀야 고마워 진짜 나 고민상담 분위기타서 한거 처음이야 위로 정말 많이 됐고 그냥... 진짜 그냥 고마워 사랑해 너한테 고민상담을 할줄은 몰랐어
하.. 연애하고 싶다 진짜 학생이라 그런가... 레즈를 못찾겠어 ㅜㅜ
연상 여친 사귀고 싶다
뻘소리지만 NL이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다고 HL로 바뀌었을 때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범성애자임) 뭔 소리야 하다가 정치 얘기할 때 나오는 NL 얘기 보면서 이거랑 구분은 되겠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좀 웃겼다 정치쪽 NL은 거의 힘을 잃긴 했지만 뭐......
바빠서 내 생각 할 틈도 없으면서 보고싶을거란 말은 왜 해요...뭐라 하는건 아닌데 그냥 보고싶어서 투정부리게 되는 기분 아무도 몰라줄 투정 내 감정도 헷갈리는데 나를 향한 감정이 뭐인지 확실하길 바라는건 웃긴일이겠지 어쩔땐 너무 편한 친구로 생각해줬음 하다가도 어쩔땐 너무 좋아하는 친구로 생각해줬음 하고 어쨌든 특별한 존재로 남고싶은건 확실한데 몰라 그냥 보고싶어
미치겠네 ㅋㅋ 짝녀한테 짝사랑썰 풀어줌 미친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이다 진짜 땀나
와 여기 학생시절에 맨날 와서 짝녀얘기 풀어놓고 갔었는데ㅜㅜㅜ 스레딕 바뀌고 안왔다 생각나서 와봤는데 추억 너무 새록새록하다...
애인이 너무 좋아 부모님께도 나 정말 멋진 애인 있다고 말하고싶은데 커밍아웃을 못하겠어 전에 엄마를 살짝 떠봤는데 여자가 어떻게 여자랑 사귀어~ 하시는거야 용기가 뚝 떨어져서 그 주제는 흐지부지 넘겼고 지금까지도 부모님은 내가 연애에 전혀 관심 없는 줄 알고계셔 버젓이 사랑하는 사람 있는데 말도 못하고 속상하다
>>177 저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짝녀가 와서 너 짝사랑 잘 되가냐고 물어봄 .....아니......저기요.....그 상대가 바로 너예요..............
헤어지자
불쌍하다 ㅋㅋ
>>182 뭐가 불쌍해?
짝녀랑 드디어 사귀는데 애들한테 사귀는거 숨기재 이해하는데 속상해 이러다가 나 싫어하게 되면 어떡해? 그냥 내가 요즘 너무 불안해서 그런가 좀 더 믿어도 되겠지?
언니 사랑해
만나면 꼭 말해줄게요 그동안 못한말 전부
그래서 어떻게 할지.
아직 확실하지는 않잖아. 전과는 상당히...다른점이 많아.
그렇다면...
그래. 마지막 공통점이 이루어진다면 그 즉시! 끝을 내버릴수 있다는거야.
왜 퀴어판에서는 친목질이 자주 일어날까?
연애하고싶다ㅠㅠㅠㅠㅠ
>>2 이 말 진짜 공감된다 내가 지금 딱 이 상황이야 내 짝녀 빨리 학원 끝났으면 좋겠다
어른되면 레즈클럽가서 겁마 재밌게 놀고싶다!
애인 귀여용
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게 너라서 좋아. 근데 이뤄지지 않을 걸 알아서 너무 슬프다ㅎ 가끔씩은 너랑 내 성별이 같은 거에 대해 원망도 많이 해.
나랑 내 애인 둘다 유로맨틱 무성애자다! 전에는 나랑 비슷한 사람은 절대 못 만날 거라고 생각하고 평생 연애는 할 일 없겠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운명처럼 애인이랑 만났어 같으니까 서로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 요즘 너무 행복해!! 토끼같은 내 애인 귀여워
>>197 ㅁ미안해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그럼 스킨쉽을 안해...?
호감가는 애 생겼는데 연락 잘해줘서 행복하다
>>198 머리 자주 쓰다듬고 같이 걸을 때는 손 잡고 걷고 포옹 자주 해! 따뜻한 포옹 좋아 헤헤헹 그 이상은 나랑 애인 둘다 굳이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어
>>197 우와 부럽다.................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이지만 부럽다........... 맞는 사람을 만났다는 게..... 축하해 예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
>>180 이거 완전 이은미의 애인있어요잖아....
혹시 퀴어 상징중에..토끼도 있어? 어떤 애가 뱃지를 달고 다니는데 토끼랑 당근 그려져있더라 난 예쁜 뱃지네 했는데 무지개가 그려져 있어서 아 쟤도 퀴어구나 해서 반가웠음
보고싶다! 연락하고 싶어!
>>204 연락해
퀴어의 존재도 알고 인정도 하면서 동성을 성적 대상화하거나 성상품화 매체를 소비하는 경우는 생각도 못하는 애들이 신기해 그 경우가 나라서 더 그렇고...... 원래도 마이너 감성이라 같은 취향 가진 사람 안보이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정말 몰랐을 뿐인 것까지도 니가 혐오자라 그렇다고 몰아가던 애들이 그러니까 어이없어 ㅋㅋㅋㅋ
힘든데 사실 좋아 계속 보고 싶어
>>203 그건 너무... 과대해석 아닐까 토끼+당근은 공식 같은 조합이고 무지개는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예쁘라고 넣는 경우가 더 많잖음
자주 주작 스레가 많으니까 의심병 걸릴것 같아.
단톡방은 잘 보면서 개인톡은 잘 안 보네. 미워도 좋아서 어쩔 수 없다 사랑해
나 방금 나갔다 왔는데 남자 둘이서 구석에서 부둥켜안고있더라.....시발 거기 우리 길냥이 밥주는데야 게이색히들아. ㅉ 와꾸합이 오지고 고백하는 분위기여서 봐준다.
시발 보고싶어!!!! 이젠 보고싶어하면 안되는거 알면서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ㅏㅓ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정신 나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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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선배랑 연애하고싶다 엉엉엉
얘들아 a랑 b가 사귀거든? (동성) 근데 과거에 a가 c라고 (이성) 따라다닌 얘 있었는데 c가 동성이면 말도 안 섞을 거 같았단 말야 내가 본 a는 양성애자는 그녀의 여성성? 그의 남성성에 끌리니까 이런 거야? 아님 a가 양성애자말고 다른 퀴어야? 일단 범성애자는 아닌 거 같고
제발 다가올때 좀 담백하게? 부담되지 않게 와줬으면 좋겠어. 흔히들 말하는 플러팅도 통할만한 상대한테 적당한 타이밍에 넣어야 긍정적인 효과를 보지 다짜고짜 들이대면 너무너무너무 부담스러워ㅠㅠㅠㅠ
진짜 너무 돌아가고 싶다 그때로
애인 보고싶다ㅠ0ㅠ 주말에 데이트하기로했는데 시간이 너무 안 가
맞아 내가 어 분명 내 친구들 레즈인가? 했더니 진짜로 톡방에 나 빼고 다 레즈였어.,,
커밍아웃 성공하면 전과 다를게 하나도 없구나 그렇게 벌벌 떨면서 한게 허무하고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21 대박이다 신기해
지영아
친목이든 19든 제발 선은 지키자
>>225 툭하면 선을 넘어...
헤녀우정 모르겠다 나는 아니고 내 친구랑 친구의 친구 얘긴데 친구의 친구가 내 친구가 힘들 때 많이 도와주고 그랬나봐 그래서 내 친구는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의지를 많이 하는 것 같아 근데 친구의 친구가 내 친구한테 셀카를 보냈나봐 나한테 와서 얘 너무 예쁘다고 코피 터질 것 같다고 주접을 떨면서 그 셀카를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했다고 하더라 그냥 친구 사이에 친구 사진을 막 배경화면으로 설정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친구가 얼마나 예쁘고 착하고 천사같은지 나한테 와서 주접떨고가고 그런 게 가능해...? 살짝 떠봤는데 100퍼센트 우정이래 근데 보고싶고 두근거리고 그런대 얘 뭐야
퀴퍼는 커녕 대학생도 아닌 대학원생이 원격수업을 듣는 2020;; 참가까진 아니라도 구경 정도는 하고싶은데 말이지
나 헤테로 아니다..근데 그렇다고 너 좋아하는거 아니니까 스토킹하지말고..트ㅇ터에 내글 싸지르지 말고..내가 좋아했으면 존나예쁜 선배를 젛아했겠지 너한테 관심없어. 그러니까 우리집 주소좀 그만 캐내고 내 전번알려고 몰래 뒤지지 말고. 너 패션레즈인거 다 아니까.
>>209 의심에 의심에 의심...
진짜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마주치니 좋다 아
서로 학교 공유하고 그러던 스레 사라짐..?
>>232 친목질+익명성 훼손으로 초성 이름 스레와 함께 금지되었어.
>>23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472857 이 스레만 봐도 이유를 알 수 있지.
옛날 일이긴 한데 나랑 같은 장르 팬이던 모 님이 그쪽 작품 두개에 나온 남자 배우한테 치여서 블로그 스킨까지 제작하시다 게이로 보일까봐 관두셨다는 말듣고 세상이 참......이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 그분은 뭐하시는지 모르지만 동성애에 대한 편견도 편견이지만 누구를 좋아한다를 꼭 유성애적 감정으로 해석하는 것도 문제가 큰거 같아
기리 빈첸 섞어놨다는 말이랑 유아 지민 섞어놨단말중 뭘 믿어야 할까...
미안하고 잘 지내 좋은 사람 만나
친목질이나 익명성 훼손...
애인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아아아
브브브브브블라인드
전에 커밍아웃한 친구한테 치대는거 불편하냐고 오늘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해줘서 기분 좋다! 걔는 다른 의미로 오해한거같긴 하지만... 걔가 틱틱대면서도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나 치댈때마다 틱틱대거든 ㅋㅋㅋㅋㅋㅋ 그것때문인줄 알았나봐... 뭐 어때! 커밍아웃 때문이라는것도 모를 정도면 애초에 신경 안쓴거지! 이런 애가 내 친구라니 너무 좋아 친구야 사랑해!!!
비퀴어도 여기에 스레나 레스써도 되는거지? 뭔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례한 말을 한게 아닌가 싶어서
>>242 당연히 써도 되지!! 퀴어 입장에서 비퀴어 생각이 궁금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ㄷㅇㅋㅍ에 내 얘기가 올라온 것 같아. 자각 늦고 내 이십대 포기하는것도 서러운데 진짜 난 평생 연애 못할것같다. 애기 키워서 미안. 그리고 이쪽으로 자각하고 커뮤 가입해서 미안. 가입 안했으면 보지도 못했을텐데.
>>244 그게 왜 네 잘못이야?
>>245 그냥 난 알잖아 내얘긴거. 불편해 하는 반응들만 봐도 미안해. 내가 벽장인 이유가 저건데 아 진짜 모르겠다 나도..ㅠ
>>246 애기 키우는게 잘못은 아닌데... 우리 나라에서 퀴어로 산다는건 참 어려운거 같다
>>247 말이라도 고마워. 미혼에 동성에끌리는것까지.. 자각하고 나선 힘든날의 연속이었거든. 지나가는 말에 위로받고 가 :)
>>248 위로가 된다니 다행이다. 인생은 길고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말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세상에 널려있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건 당연지사야. 어떻게 모든 사람이 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겠어. 다른 사람 신경 쓰지 말고 좋은 인연 만나서 아기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 속상하다.. 울고 싶어
애인... 애인아 미안 화 풀어주라... 잘못했어 진짜... 다신 안그럴게 ㅠㅠㅠㅠ 아 진짜 미안해 사랑해
중3 때는 공학이었는데도 자연스럽게 이성애자 아닌 거 티냈는데 왜 여고 와서는 티내기 싫어졌을까? 오히려 친구들은 편견이 없고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애도 있는데. 귀찮아진 건가 아니면 나를 헤테로로 가정하고 묻는 질문을 회피하면 내가 이성애자가 아닌 걸 알아차릴까 그러는 걸까. 남자 얘기 너무 귀찮아 친구들아 제발 그만 물어봐. 만날 생각도 없고 결혼은 더더욱 없어.
비엘 보고 싸지르는 것 같은 스레나 레스 좀 작작 세웠으면 좋겠어. 재미도 없고 실제 이야기도 소설로 여길 것 같아
너 왜 나 귀엽다고 예쁘다고 그래 다른애들한테도 그러면서... 어깨동무 하면 자꾸 허리쪽에 손올리고 손잡고 막 그러지 말란말이야 확실하게 좀 해줘 제발
집데이트하기로했는데 뭐 해야돼??? 영화라도 준비해야하나
헤어져서 정말 다행이다...내 첫 애인이 너라서 참 후회된다 계속 그렇게 살다가 주변 사람들 다 잃길 바래
코로나 끝나고 같이 노래방가기로 했는데 뭐부르지...
잡담 스레 많이도 밀렸네
얘들아 한 번 쓰고 버릴 거면 그냥 잡담스레에 쓰거나 대나무숲 스레에 쓰는 게 어때...........
미친 왜 시험 끝나자마자 나 보러 오는데 설렜잖아 ㅠㅠㅠ 점심먹고 답지 받아서 채점하고 있는데 내 이름 불려서 놀랐네... 내일두 그래주라
>>259 ㄹㅇ루다가 진짜 제발 ㅋㅋㅋㅋㅋㅋ 퀴어판이 다같이 둥기둥기하는 분위기라 그렇지 일회성 스레 너무 많아
시간이 지날 수록 희미해져간다..결국 이정도 였구나 싶어 처음엔 정말정말 좋아해서 사라져가는 내마음 부정하고 싶었어 근데 그때 내가 너무 힘들었나봐 그래서 의지가 돼서 착각한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젠 인생에 잠깐 스쳐지나가는 사람이구나 그렇게 마음정리가 되네 특히나 바쁜일들이 몰려오는 요즘이면 더 그래. 제발 빨리 내마음 정리됐으면 좋겠다. 나도 나한테 다정하고 잘해주는 사람이랑 잘돼고 싶어 그래서 이 곳에 들락날락 하는 일 없는 그런사람 만나고 또 그런사람 해주고싶어
>>262 마음정리 안하면 안되는거야? 내가 그런 사람 되어줄게 포기하지 말아줘
있잖아 이제는 너한테 좀 정떨어져 너 지금 일부러 그러는 거잖아 퀴어같아 보이는 애들한테 일부러 그러는 거 다 보여.. 니가 이런앤 줄 몰랐고 알게되어서 정말 싫다 이제 나한테는 그만해 나 정말 정떨어진 것 같으니까
시험 마지막 날이야 오늘 니가 더 생각난다 보고 싶어 학교 가면 나 안아 주라 좋아해
또 있는데...아 진짜 속고만 살아서 미치겠네
해가 갈수록 마음의 싹 자르는 데에는 도가 튼 것 같다 오늘도 싹둑
삐걱 삐걱...
너 자꾸 신경쓰이게 하지마...
언니 보고싶어요 얼굴만 봐도 미칠것 같고 나한테 말 한마디라도 더 걸려하는거 진짜 귀엽고 고마워요
사주같은데서 덕질운이 연애운으로 표현될 때도 있다던데 그럼 내 연애운은 전부 덕질로 간건가 뭐 나야 이게 편하지만 이조차도 어중간하다는 생각이 들 때는 조금 슬프기도......
나 슬퍼 부정하고 싶고
상대가 선 그었으면 받아들이자 좀ㅇㅇ좋아하는 마음 이해하는데 상대가 자긴 이성애자라고 아니면 좋아하는 애 따로 있다고 했으면 받아들일 줄 아는 것도 능력임. "그래도 쟤 나한테 이러이러 했는데 그럼 그게 거짓말일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닐까?ㅜㅜ" 하고 행복회로 풀가동 돌리는 친구들이 있는데 설사 그렇다 쳐도 일단 상대방이 너는 아직 못 믿어서 팩트를 얘기도 안 하겠다는데 왜 너네가 궁예하고 앉아있음 너네가 어떤 애 고백 거절했는데 걔가 '아냐 쟤 심술나서 괜히 밀당하는 거야~' 하고 계속 대시하면 너네 기분은 좋겠음? 요즘 또 제3자가 옆에서 바람잡으려는 경향이 꽤 보이는데 희망적인 말만 해주지 말고 어느정도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볼 줄도 알았으면 좋겠음
>>273 그니까...요즘 그런 레스 자주 보이는 듯 당사자가 행복회로 돌리는 건 좋아하는 마음에 그럴 수도 있다고 백번 양보할 수 있는데, 도대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자꾸 바람 넣는 건 왜 그러는 거야? 남 일이니까 상관없다는 마음인지 내가 못하는 연애 남들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인지는 모르겠는데, 여기 연령층도 낮은데 괜히 그런 말 몇 개 보고 내질렀다가 참사라도 일어나면 어쩌려고...
>>273 >>274 ㄹㅇ 좀 제발 아니라고 했으면 현실을 받아들여.... 입장 바꿔서 관심 없는 애한테 그렇게 대시받으면 어떻겠는지 생각해봐야 함
근데 헤테로 입장에선 뭐야? 내가 짝녀에게 너가 내 이상형이라니까 자기랑 같이 살까? 이러는데 이거 뭐야? 이런 거 걍 썸 같은데 퀴어 입장에선 아닌가 봐... 신기하네... 난 동성친구가 난 네가 이상형이야 이러면 아 진짜? 나는 요새 그 드라마 남자배우가 이상형인데~ 처럼 자연스럽게 내가 헤테로라는 거 어필하지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거 같은데 만약 진짜 좋은 얘라도 네가 남자면 사귀었을 텐데 말고 더는 못 말할 듯 남자라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 설레는 얘 안 설레는 애가 있는 것처럼 여자에겐 아예 아무감정도 없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다...
다시 퀴어판에 하나요~!
애들이 나 잘생겼대... 참고로 난 벽장 레즈야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어떻게 반응해야하는거지 여자들이 나를 좋게 보는건 마음에 드는데 잘생겼다니... "네가 남자라면 너랑 사귈텐데"처럼 애매하네 그래도 저 말보다는 나은가 으으으ㅡ으으ㅡㅡ...
Sorry, me, neither. A goodbye to u.
너흰 아예 헤녀 우정 없는 게 좋아 아님 그렇게라도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아? 일단 헤녀우정 없으면 손 잡고 다니면 다음날 너 레즈야? 100번 듣고 짝녀랑 사이 멀어짐 헤녀 우정 있으면 짝녀가 자기 남친 생겼다고 자랑하는데 어젯밤에 바닥에서 잘려고 했는데 짝녀가 침대 올라오라 해서 10cm도 안 되게 둘이 붙여서 잠 그리고 남자친구 소개해 준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볼 뽀뽀함
후우 오늘 완전 대박이었다 니가 우리반에 온 걸로 모자라 눈도 계속 마주치고.. 햄부케 너도 이쯤되면 눈치챘겠지? 햄부켕..
진짜 그 사람한테 미안하지만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마음은 안 가는데 생각은 엄청 나네 어장처럼 보일까봐 얼굴 안 보려고 하고있는데 일좀하자 미치겠다
자기야 목소리 듣고싶어 이따 전화할께
왜 자꾸 안는거야...? 너 내 스타일 아니야... 좀 많이 불편하다 스킨십이라는게 인간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어야 안 불쾌한 거구나... ㅋㅋㅋㅋㅋㅋ
슈바 썸타본거 처음인데 내가 다 깨고앉았네....고백을 받기만 했지 해본적도 없는 모쏠이라 어케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쁘고 잘생기고 청순하고 끼쟁이에다가 시크한 매력도 있는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
>>286 오모 완전 나잖아 ( ͡° ͜ʖ ͡°)
>>2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귀실?
>>288 아쉽게도 짝사랑 중인데 잘 꼬셔보던가ㅎㅎ( ͡° ͜ʖ ͡°)
>>289 ㅋㅋㅋㅋㅋ 나랑 뽀로로음료수 뚜껑에 따라 마시러 갈래?ㅋㅋㅋㅋ
>>290 헐 완전 넘어가지.. 뽀로로음료라니 너 뭘 좀 아는구나?
이상형은 다 모니터 안에 있어서 이 시국에 사람 안만나도 된다!!! (드디어 미친 레스입니다)
>>292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앙
>>203 나 왠지 지나가다가 이거 본 것 같아..
애들아 여기 쌍방 스레라도 있는거냐 몬가 넷상이긴 한데 왤케 달달해진 기분이 드는거지
ㅋ 헤녀 우정 ㅈ 같다 오랜만에 접속해서 한동안 응원하던 스레주 안보이길래 찾아봤더니 결국 헤녀 우정 엔딩이네 헤녀들은 뭐 다 지맘대로 저질러놓고 안 좋아한다고 말하면 끝이라서 조켓네 ^^
같이 다니는 친구 폰 배경화면이 분홍색 배경에 무지개있는 건데 아무 의미 없는 거려나 ❓
아아아 마이크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여기도 id가 사라졌다 사라졌다
>>299 ???????
>>300 PC판 버그가 걸렸더라
PC로 접속할 시 아이디가 사라지는 버그가 생깁니다
>>301 오오 신기하다
아나 ㅋㅋㅋ 어떡할거야 이거
얘들아 만약에 친구가 너희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너흴 안좋아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을 때 어떻게 할거야?? 그 친구가 노력하는 걸 지켜볼거야, 아니면 커밍아웃을 하든지 뭘 하든지 해서 들이댈거야? (그 친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호감은 있다는 전제에서)
>>305 그래도 호감은 있으니까 들이대보지 않을까? 나라면 나두 호감 있다는 식으로 티낼 것 같어
다들 교황님께서 동성연애 공개지지하신거 봤어? 물론 아직은 어디까지나 동성혼이 아니라 무슨 사실혼처럼 혼인 비슷하게 인정해주잔 주장이지만.. 난 가톨릭 안에서 이정도면 진짜 한걸음 크게 진보한거라고 보거든..ㅠㅠ 이제 좀만 더 지나면 동성커플도 혼인미사 올리고 그럴 수 있으리라 믿는다.. 화이팅 가톨릭...
>>307 기사보고 감동적이어서 눈물날뻔함
>>307 나도 보고 행복해하는중 ㅠㅠㅠㅠㅠㅠ
사실 데자뷰라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어요. 어디서 본 것 같은 내용들이 있는 것 같다는 뜻이죠. 전에도 비슷한게 있다가 그냥 알아서 묻혀버리기도 했고
혹시 닌텐도 스위치 계정 있는 레더 있어? 아마 계정 가족들이랑 쓸 것 같은데 성별 쉽게 나와? 논바이너리라 선택안함 할지 그냥 지정성별 맞춰서 할지 고민중이야
>>311 선택안함 하고 왜 그렇게 했냐고 하면 둘러대는건 어때? 개인정보 적기 싫다 이런 식으로. 그리고 가족들이 생각보다 신경 안쓸 수도 있잖아
>>312 그렇겠지? 알겠어 고마워!
근데 뚝딱이 용어 퀴어 용어가 아니라 아이돌 용어 아냐? 뜻도 이상한데.
>>314 ㅇㅇ 내가 알기로는 아이돌 팬들이 쓰기 시작한 말인데 ㅇ요즘은 여기저기서 쓰는 것 같음
술김에 동기한테 커밍아웃해버렸는데 다행히 퀴어프렌들리한 친구였고 비밀도 당연히 지켜줄 거라고 해서 고맙고 정말 다행이었어 다시는 과음 안 해
왜 스레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 내가 쓴 스레는 아닌데 근황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네 몇 주 전에 굉장히 핫했던 스렌데 어케된건지 아는 사람?
>>317 아마 내 생각에는 19 아니면 친목질로 클로즈로 갔고 한달 전에 갱신이 되어서 삭제되었거나 그 정도가 너무 심각해서 그냥 운영자께서 삭제하셨을것 같은데. 여기서 자주 그런 일이 일어나곤 하니까.
얘들아 이쯤 되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일회성 스레 고만 세워주는 게 인지상정 아닐까???? 오늘은 웬일로 잡담스레가 1페이지에 있는데 매번 끌어올리기 귀찬타 그냥 레스 몇 개 쓸 바에야 차라리 대나무숲 스레나 잡담스레를 이용해주렴...
도덕시간에 이성교제 이야기 들으니까 토할거같더라 진짜 선생님이 음과 양처럼 남과 여가 조화를 이뤄서 안정적이다~하시는데 진짜 손 떨리는거 겨우 참았어 동성애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입장 밝히신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들지 이성친구와 동성친구의 차이점 필기하는것도 너무 하기 싫고 토할거같았는데 시험범위니까 꾹 참고 겨우 했다... 진짜 빨리 바꿨으면 좋겠다
사귀고 싶은 사람이 모니터 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주인공이라 공략도 불가능한 내 인생
나도 누군가 나를 좋아해주면 좋겠다 나도 누군가의 짝사랑 상대일까? 다들 후회할거야 이렇게 매력있는 사람을 못 알아보고.. 나도 잘해줄 수 있는데
도망치고 싶다. 여기서. 조금 버티기 힘든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다들 이성에 목 말라하는 곳에서 숨기고 어울리기 벅차다
남자든 여자든 보면 로망이 없고 다 똑같아 보이는데 (ex. ~한 남자가 좋아 ~한 여자가 너무 좋아.) 이거 문제 있는걸까?
>>324 때가 안되었던지 걍 연애 감정이 없는 걸수도 있으니까 비정상까진 아닐거라고 생각해 사이트에 사람 유입되고 인구느는건 좋은데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퀴어혐오인 스레가 갑자기 세워지고 끌올되는건 뭐지 신고한지 좀 되었는데 블라인드나 검토는 아직 안뜬다
>>324 무성애자일 수도 있지
성향 모르고 고백하는 심리는 뭘까... 팬픽이나 성공 썰만 보고 자란 걸까? 남녀를 떠나서 내가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그동안 나를 좋아해서 잘해줬으면 그건 누구나 부담을 느끼기 마련...
사심이 안담긴 스킨십은 설레는데 사심이 담기면 설레지가 않아... 우정으로 하는 스킨십은 엄청 설레는데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 스킨십은 여자든 남자든 정말 하나도 안설레 내가 왜 이럴까?
>>328 너를 좋아하는 그 마음이 부담스러운거 아닐까? 나는 내가 호감 있는 사람이 하는 스킨십은 사심이 있든 없든 약간 설레고, 내가 호감 전혀 없는 사람이 사심없이 하는 스킨십은 그냥 우정으로 받아들이는데 내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사심과 함께 하는 스킨십은 부담스럽고 싫어.
>>329 아하 그럴 수도 있을거같아 부담스럽다고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어... 고마워!!
나 초딩 때 한 5학년인가 그랬는데 옆옆반에 자기 레즈라고 하고다니는 애 있었거든. 진짜인거같음?? 얘랑 같은 동아리 했었는데 일본어로 나한테 스키 어쩌구 물어본 적 있음. 좋아해도 되냐고 한 것 같았는데 추측이기도 하고 좀 당호ㅓㅇ해서 난 일본어 전혀 모른다고 넘어갔는데
게임이나 드라마에 퀴어 캐릭터 나오면 욕하는 거 너무 슬퍼.. 좋아하는 작품에 퀴어 캐릭터 나와서 너무 기뻤는데 PC코인 탄다고 욕하는 사람들 있어서 속상하다 ㅠㅠ
>>332 내가 하고싶었던 말이야. 퀴어도 존재하는데 정말 괜히 칭찬받고 선한 작품이라며 떠벌리고 싶은거 말고 진지하게 생각해서 잘 넣은거면 pc코인은 아니야
>>332 나오기만 하면 상관없지. 그 캐릭터 넣으려고 기존의 스토리, 캐릭터성, 개연성 다 우그러뜨리니까 빡이 치는거지
>>334 그런건 pc가 맞지 그리고 퀴어가 주인공이고 주제인 영화도 pc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73 우와..너무 고마워 지금 잠 안와서 걱정이었는데
>>332 맞아맞아 ㅋㅋㅋ큐ㅠㅠㅠㅠ 뭐 리메이크에서 알라딘이 갑자기 게이가 됐다 ㄴㅇㄱ 자스민도 레즈라서 둘이 위장결혼 ㅊㅋㅊㅋ 뭐 이딴 내용도 아닌데... 그냥 등장인물이 퀴어인거지 뭐. >>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내 흑역사ㄱㅏ...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야...
>>337 나 요고 따라하면서 잤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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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ㄱㅅ
시발 선톡하고 잠수타는 건 왜 그러는 거냐 나는 톡 온거보고 헐레벌떡 뛰어갔는데 하 존나 희망 고문이다
이 정도면 진짜 플러팅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헤녀우정 썰들 보면서 아 역시 장난이겠지~ 하고 또 다음 날 학교에서 이거 진짜 플러팅 아냐?? 하는 게 무한 반복 중임.. 얘가 헤테로가 아니어서 더 헷갈려 진짜어떡해???
퀴퍼 궁금하고 가고싶다 하지만 머학원생도 비대면을 하는 코로나 시국이다!!!
토론판 레더들이 퀴어에 대한 주제로 열심히 토론을 하고있는데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 좀 끄라고 하고싶다 그리고 니들이 아는 레즈게이트젠 말고도 존나 많다는걸 알려주고싶다 시바
저건 19스레 저건 주작같아
청소년 유해 게시물 l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은 게재할 수 없습니다
>>344 맞아 진짜 가보고 싶어 ㅋㅋㅋㅋㅋ 딱 올해 들어서 알아버려서.. 가능하면 내년을 노린다
>>345 뒷담판엔 트짹 유입으로 추정되는 젠더퀴어 까는 스레도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 엄청 밀리긴 했지만 신고했는데도 아직 그대로임
와 얘들아.. 나 방금 존나 실수한 것 같아.. 짝녀랑 퀴어얘기가 나왔는데 영화얘기하다가 짝녀가 누구누구 레즈라고 해서 내가 존나 놀라는 척 하면서 혼자 당황하고 혼자 존나 찔려서 진짜 개멍청한 소리 해놓음.. 하존나 기회였을 수 있는건데..
이놈의 나이차이... 이번에는 깔끔히 포기하고 다음생에는 꼭 만났으면 좋겠다. 눈물ㅁ만 난다...
그림 그리는데 너생각하니깐 너가 그려졌네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너 너무 예뻐ㅠ
2021 퀴퍼 무조건 간다 진짜 온몸을 무지개로 감싸주지!!!
얘들앙..10살넘게 차이나는 직장상사 짝사랑중인데 스킨쉽이너무 자유분방하셔서 힘들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종교가 퀴어에 갖는 인식에 대해 고정관념은 없지만 ..일단 기독교이심..^^.....ㅜ
너가 싫어진 건 아니야 많이 좋아해 하지만 애꿎은 너한테 상처받는 내가 싫어서 일단은 마음을 식어가게 하려고 하는 중이야 잠깐만 중단할게 친구로라도 지낼 수 있겠지?
기독교 + 남자친구있는 사람 (((( 역시 난 누굴 좋아 하면 안돼나봐
>>355 퀴퍼를 가건 못가건 열릴만큼 코로나가 진정이라도 되면 좋겠다 ㅠ ㅠ 혼자인건 일상이니 나가고라도 싶어
퀴퍼 이야기 나오니까 생각난건데 벽장 미자는 퀴퍼 어떻게 가...? ㅋㅋㅋ큐ㅠㅠㅠㅠ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도 어렵고 같이갈 사람도 없고... 혼자 가기는 너무 무서워 가는길에 혐오세력 쫙 깔려있다고 들었는데 ㅠㅠㅠㅠ 그냥 지인 몇명 구해서 같이 가나...?
자만추를 꿈꿔왔으나 현실은 거리두기 방콕
>>360 난 주변에 퀴어프렌들리한 친구랑 같이 가려고!! 혹시 주변에 그런친구 있으면 ㄱ같이가는게 어때??
퀴어판만 들어가다가 최근에 연애판도 들락거리기 시작했는데 너무 웃기다 약간 뭐? 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고? 뭐?? 남자를 좋아하는 게 여자라고? 하고 놀라서 동성애가 주인 세계에서 온 이세계인 된 느낌이야
나 평생 찐헤테로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요즘 갑자기 흔들리고 있어... 나 양성애잔가
>>36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느낌인지 알아ㅋㅋㅋㅋㅋ
>>365 그치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게 너무 신기해 심지어 그게 당연한 일이래!
>>366 ㅋㅋㅋㄱㅋㅋㄱㄱㅂㅂㅋㅋㅋㄱㅋㅋㄱ 아진짜ㅋㅋㅋ 근데 정말로 퀴어쪽만 생각하니까 요즘엔 아니 어떻게 성별이 다른데 좋아할 수 있지..? 이런생각 가끔드는듯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레더들 너무 웃기당... 나도 요새 퀴어물만 봐서 그런지 이성연애 나오는 영화 보면 좀 깜짝깜짝 놀라 여기서 둘이 키스를...? 아 맞다 둘이 썸타지...? 남자랑 여자인데...? 아 맞다 그게 주류지...? 뭐 이렇게 ㅋㅋㅋㅋㅋㅋ
퀴어 존중을 강요한다고 하는데 인간 대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존중은 당연한거 아니야...? 좀 충격이다 그럼 내가 이성애자 존중하기 싫으면 이성애자는 더럽고 역겹다고 해도 되는건지... 존중은 기본적인건데 그걸 강요한다고 부를 수는 없다고 봐
이거 제목 아는 사람 있어? 등장인물은 얀데레 연하랑 연상인데 둘 다 여자야. 만화인 걸로 기억하고 대충 연하가 연상 고문하는데 연상이 점점 즐기는 내용이었어. 연하가 한 고문 중에서 기억나는 건 칼로 연상 몸 긋는거랑 혀 자르는거였나 그 정돈데 여여커플 만화라 여기 물어봄
>>370 취향판에 가서 물어보는게 좋지않을까? 안된다는게 아니라 이런건 그쪽에서 더 잘 알거 같아 (커플링판의 죽음에 다시 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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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혹시 다들 퀴어지인 온라인 오프라인 다 포함해서 몇명 있어..?? 난 퀴어지인이 한명도 없어가지고 나만 이런건가 싶어서.. 온라인에서도 퀴어지인 어케만드는지 모르겠다ㅜㅜㅜ
>>374 나는 오프라인 3명 온라인 0명... 오프라인에서는 퀴어같은 애들한테 먼저 커밍아웃하거나 퀴어 티 내서 커밍아웃 하게 만들었어! 근데 온라인은 어렵더라... 지인 만들려고 오픈채팅방 들어간 적 있는데 전부 다 일주일 지나니까 점점 연락이 뜸해져서 결국에 끊겼어.. 다 이런건 아니지만 극 파워 자만추라서 온라인은 좀 껄끄럽더라고. 온라인에서 퀴어 지인 만들려면 커뮤니티 들어가거나 파랑새,를 이용하거나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찾는게 가장 빠른거같아. 특히 오픈채팅방은 해시태그만 알면 접근하기 정말 쉬워서 한번쯤 해볼만 해
아......최애 남돌 브이라이브보다가 (얼굴말고 행동) 너같다고 보내주는 헤테로짝녀... 골때리네.....
와 베스트 기능으로 과거 퀴어판 레전드 스레 봤는데
거의 창작소설판인줄. 소설러들을 다 쫓아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퀴어판에 트위터 하는 애들 많음?
>>379 트위터 하긴하는데 인터넷방송을 자주봐서 인방쪽계정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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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오프라인 1명에 온라인은 4명인데 온라인은 거의 연락이 뚝 끊겨... 오프라인은 영화같은 거로 떠보고 온라인은 인스타로 먼저 연락했거나 연락이 왔었어! 한 번 용기 내 봐!
2~3년 전 레전드 스레들을 보니까 참 비슷비슷한 사람들끼리 비슷비슷하게 사귀는구나를 깨닫긴 커녕 주작 치는 사람 전부 쫓아내버린게 잘됬지.
주작은 잘못하면 티 엄청 나는걸 스레주 본인만 모르는거같음 거기다 퀴어 관련 스레는 주작 좀 안쳤음 좋겠다
솔직히 말하면 말도 안되는 상황으로 주작하는데 그거 보면서 설레발치거나 설렌다고 온갖 주접은 다 떠는 애들 때문에 비슷비슷한 주작 스레가 잊을만하면 나오는듯
>>385 먹이만 안줘도 1년은 빠르게 퇴치 했을탠데...

새로 일회성 스레 새우기도 좀 그래서 여기에 물어볼께.. 교복이나 가방에 달고다니려고 산건데 이정도면 은은함?? 내가 존나종나 벽장이라 내친구들도 내가 바이인지 몰라 그 아무도 모르면 좋겠는데 티는내고 싶은 마인드가 올라와서 이거 사버림.. 은은해보이니
>>387 은은해보여ㅇㅇ 난 사회생활하고있는데 저정도면 달고다닐수있을것같아... 누가 알아채면 엥 그런뜻이에요? 하고 발뺌할수도있고 별상관없을듯
>>387 괜찮은듯!! 티내면서 스스로 만족하기는 딱인거같아 다른 퀴어들이 알아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티는 거의 안나고 귀여웡
>>388 >>389 오오 그렇구나 고마워ㅜㅠ!!
연애~~~하고~~~싶다~~~
근데 여기는 왜 평균 조회수가 이렇게 높지...??
아니 왜 손 거스러미 뜯지말라고 하고 왜 손 예쁘다 그러고 왜 핸드크림 직접발라주고 왜 귀엽다 그러고 왜 춥냐면서 핫팩쥐어줌..?왜 빙학에 연락안했나고 뭐라해..?왜 키차이 어필하고 손크기차이 어필해..?
연락을 할까 말까 고민만 한 달째....... 언니가 날 부담스러워할까봐 연락을 못하겠어ㅜㅜㅜㅜㅜㅜ 연애감정은 아니고 내가 퀴어쪽을 알게된 계기가 그 언니라서 너무 고마운것도 있고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싫어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괜시리 바쁘실거같고.. 막 그래서 연락하고지내도 되냐고 물어봤을때 된다고는 했지만..... 소심비언이라 미치겠다
얘들아 너네 5년동안 제일 친했던 친구가 고백하면 당황스러울꺼같아?
>>328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끌리고 사랑이 되돌아오면 로맨틱적 끌림이 느껴지지 않는 지향성이 있어.아코이 또는 리쓰라고 할거야. 찾아봐도 괜찮을 듯?
>>396 아코이로맨틱은 로맨틱 끌림은 느끼지만 사귀는 사이로 발전하고싶지않은거아냐? 레더가 말해준 지향성은 프레이로맨틱인거같은데? 프레이로맨틱인가 생각해보기도했는데 나는 모르는사람한테는 관심조차 안들어서 아닐거같다고 생각했어. 오랜만에 지향성 얘기하니까 좀 신났다...ㅋㅋ 얘기해줘서 넘 고마워
>>395 ㅇㅇ... 쌍방이 아닌 이상 내가 좋아하는 성별한테 받아도 당황스러울듯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미안... 쌍방이었어도 안믿길거같고 쌍방 아니었으면 당황+미안함, 쌍방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성별이 아니면 더 미안함...
>>398 헐 당황하는건 ㄱㅊ은데 미안해할거생각하면 그게 더 슬프네..
아... 투블럭 그만할까... 좀 기르면 목 좀 위에 밤송이 생기는 거 못참아 살짝 상고 느낌으로 쳐달라할까
무성애자라 확고히 믿어왔는데 요즘엔 내가 성행위를 한다고 생각해도 별로... 거부감이 안 든다 완전히 나랑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된 건지... 모르겠다 일단 누군가랑 하고 싶다던가 그렇지는 않아
>>401 무성애자는 무성욕자가 아니니까 그럴수있지 않아??
>>402 그럴까? 예전까지는 명확하게 거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확실히 거의 없다시피 해서 좀 혼란스럽네 나중엔 알게 되겠지
최근 입덕한 작품이 엄청 먼 미래 배경에 모두에게 공평하게 어두운 작품이라 그런지 퀴어 캐릭터도 꽤 나오네 공인한 네임드 캐릭터나 커플도 몇몇 있고 근데 그런 커플은 메이저로 잘 안 올라가고 사귄다는 암시는 안나와도 접점을 많이 보여주는 사이가 성별불문 인기있는거 보면 역시 팬들에겐 떡밥이 중요한건지도? (나도 사실 그렇고)
그 은은히 퀴어인거 티내는거 어떻게해야돼..? 알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모르게
>>405 벽장면허
>>404 작품 이름 알수있을까? 궁금하다. 재미있어보여
>>407 워해머 40k야 어두침침하긴 한데 설정이 재밌어서 좋아
>>405 으어어ㅓ... 애인이라고 하는거?? ㅋㅋㅋㅋㅋ 그리고 악세사리로도 많이 티내더라 좀 용감한 애들은 퀴퍼 굿즈나 정체성 플래그 굿즈 중에 좀 일코 가능한거 달고다니구 나는 걍 애매한 무지개색 열쇠고리 하나 달았엉... 아니면 프뮤를 퀴어뮤지션 노래/퀴어노래로 설정한다거나 프사를 퀴어영화 장면으로 한다거나... 방법은 무궁무진하징 근데 다른 퀴어가 알아볼 수 있을지는... ㅋㅋㅋㅋㅋ
>>408 알려줘서 고마워! 방금 꺼무위키 보고왔는데 세계관 대박이다...존잼...
세상에 이런 나도 좋아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조켓다
ㄱㅅ 여러분 잡담스레가 있는데 왜 굳이 한 마디 하고 말 걸 갖다 새 스레를 세우시는 걸까요?^^
애인 곧 생일인데 생일선물 뭐 주지
레즈클럽 노래 안좋다는거 진짜야??
아 나보고 여자 만날 거면 나처럼 예쁜 여자 만나라고 했었지 근데 내가 너드 좋아한다니까 왜 끼부리는 영상 보내 요즘 너랑 디엠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 너랑 나 13년째 친구잖아 서로 연애하는 것도 다 본 사인데 내가 너 좋아하게 될까 봐 무서워 우리 그냥 이대로 사귀지는 않지만 보통 친구들보다 애틋한 사이 하면 안 될까...
조송님 방송 넘 재밌다 알고리즘이 띄워줘서 보기 시작했는데ㅋㅋㅋㅋ 사연읽는 방송 주행하고 있는데 진짜 어디서도 보기힘든 별의별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거기 다 모인 것 같앜ㅋㅋㅋㅋㅋ5살 연상 직장인이 대학생이랑 사귀면서 돈계산 전부 한거 진심 웃포...ㅋㅋㅋㅋㅋ헤어지면서 연상쪽 친구들이 같이 먹으라고 대학생에게 줬던 깊티를 폰에 자기 사진 지운다고 폰 가져가서 캡쳐하고 자기에게 보내고 톡방 삭제해서 흔적 지운 거 실화냐고...ㅋㅋ큐ㅠㅠㅠㅠ 저쪽이 찌질하게 굴어서 우리도 찌질하게 가자!하고 깊티값 절반 달라니까 자기가 사귀면서 쓴 돈 계산하면 너보다 2만원ㅋ 더 썼다고 쌤쌤하자는 거 진짴ㅋㅋㅋㅋㅋ
퀴어 축제 가지고 또 말이 많네... 댓글 괜히 봤다
꼭 여친아니더라도 대학에서 새로운 칭구사귀고싶엇는데 코로롱..ㅜㅜ
나 약간씩 티내고 있는데, 제발 내 학교에 퀴어가 나 알아봐줬으면 좋겠다... 진짜 너무 답답하고숨막혀서 힘들어. 친구도 안바랄태니까 우리학교에 퀴어가 있는지만 알고싶어, 그럼 같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위로가 좀 될텐데...
제발 그 앨 그만 좀 생각하고 싶어 너무 괴롭다
헤헷 여고 생활 잘 할 수 있을까!!!!!!!?
얘들아 퀴어 좀 티내고싶어서 카톡상메 무지개 임티로 해놓는거 어때? 일반들은 못알아보고 퀴어만 알아볼수 있으면 좋겠어서ㅓ.. 일반들도 알아보려나?
>>422 내 짝녀도 예전에 무지개 임티 해놨던데 그 사람은 이쪽 아니라고 했어 일반도 많이 하는 듯
>>423 오옹 고마워
>>422 근데 나는 퀴어인지 생각해볼거같음 무지개는 어쨌든 상징이긴 하니까 그래서 약간 더 떠보게 될듯!!
>>423 >>425 근데 포비아들이 알아보진 않겠지..?
남자애 둘이서 막 끌어안고 머리 쓰다듬고 무릎에 앉히고 그러는데 사귀고 있는거냐.... 그냥 친구들끼리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무시할 수 없는 분위기? 느낌 있음..
애두라.. 여기밖에 물을 곳이 없어서 물어.. 나 내가 양성애자라고 확신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인데 좋아하는 애들도 있었어... 그 뒤로 이쪽 많이 찾아보고 접했고.. 근데 오늘 퀴어로 추정되는 우리반 애가 다른 애한테 너무 티나게 플러팅하는 거 보고 나도 모르게 으.. 같은 반응이 나왔어.. 물론 마음속으로.. 그러고 나서 나도 혼란스럽더라 내가 편견 없는 사람이라 생각핬고 무엇보다 내가 이쪽이니까.. 내가 나를 욕보인 꼴이잖아 근데 다시 생각해도 좀.. 역겨워.. 미안 이런말 해서.. 근데 진짜 혼란스러워 더 계속 퀴어에 대해 알아가면 괜찮아질까? 이런 내가 너무 역겨워
하 짜증나 왜 맨날 선생님만 좋아해서 이루어지지도 못할 짝사랑을 하는걸까~~?
ㄱㅅ
얘들아 esfj한테는 뭘해야 좋아할까..?? 난 infp야
시발ㄹㄹ... 가방에 달고 다니던 무지개 뱃지?? 브로치?? 잃어버렸더...
여자친구가 뽀뽀해준 걸로 일주일 버틴다 장거리 아닌 장거리 연애 하고있는데 보고싶어 죽겠다ㅠㅠㅠ
헐 자기전에 짝녀랑 카톡하고싶다고 생각하면서 잤더니 자면서 짝녀한테 카톡으로 오타가득하게 뭐라고 보냈어ㅋㅋㅋㅋㅋ.... 뭐 몽유병 그런건 아닌것같고...그냥 신기해서 얘기하고싶었어
>>422 이쪽 웹툰 캐릭터로 프사 해두면 연락 오더라 ㅋㅋㅋㅋㅋㅋ 좀 하드한건 헤녀들은 몰라서 더 좋아
장거리하는데 연락이 주라서 뭔얘기를 해야하지? 첫연애ㅜ
>>435 오 고마워ㅋㅋㅋㅋㅋ
내 인생 살면서 제일 잘한일은 꼬꼬마 때부터 핑크, 보라, 파랑 좋아한거. 덕분에 내방은 벽지든 이불이든 가구든 저 색깔들로 도배돼있지롱! 그레서 중1때 처음 정체화 하고 바이섹슈얼 상징 컬러 핑크, 보라, 파랑인거 알았을때 핑크 이불속에서 소리지르면서 좋아함. 진짜 너무 행복했옼ㅋㅋ 나는 꼬꼬마때부터 본능적으로 알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퀴어 노래 찾는 스레가 왜 이렇게 많지ㅠㅠ
ㄱㅅ
갱신
여자친구랑 200일 정도 됐는데 먼저 연락을 안 해 내가 연락해도 건성건성 대답하고 통화해도 피곤하다고 5분 정도 있다가 끊자고 하고 근데 마지막으로 통화했을 때는 말투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단말야 사귈 때도 내가 들이대서 사귄 거라 혹시 나를 안 좋아하는데 억지로 사귀어주는 건 아닌가 걱정돼 내가 질린 걸까 언니 혹시 권태기 왔냐고 딱 물어보는 게 나을까
헤남이 자꾸 들이댄다 나 레즈비언인디
나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던 적이 있었을까
최애가 화면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넌 왜 여성향 게림의 려주인거니
>>438 오ㅋㅋㅋㅋㅋ
내가 레즈인걸 안 뒤로 다른 바이친구가 들이댄다. 짝녀있는데...
으악 과제가 뭔지 몰라서 못하고 있다 물론 알아도 오래 걸릴 걸 안하는건 내 잘못...... 이놈의 미루는 병
내가 여자를 좋아할수 있다는걸 알게되면 다들 무슨 반응일까... 멀어지고 싶어할까?? 반응이 너무 두려운데 그렇다고 이성애자인척 하는건 더 싫어ㅋㅋ 이게 뭐냐..
>>444 그럼 당연하지

프사 이거어때
>>451 아무도 없니..?ㅜㅜ 퀴어 너무티나?바꿔야되나
>>452 엥 전혀...?
>>453 아 티안나? 다행이다 다시 저걸로ㅈ해둬야지
>>429 완전 나.. 나이차도 10이상인것같고.. 이뤄질수도 없고.. 그래도 좋아,, ㅠㅠ
>>428 나도 레즌데 내 어깨쯤 오는 애가 지랑 키 똑같은 애 머리 쓰다듬으면서 ㅎㅎ 너는 언제클래? 이러는 거 보고 으.. 했어 무슨 플러팅을 본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느낀 이유가 있지 않을까? 너무 스스로 자책하지마
BDSM 관련 질문 스레를 열어보고 싶은데 (스레딕이니깐 19 얘긴 당연히 자르고, 질문 위주로 받아서 오해같은거에 대해 얘기하고 싶어) 혹시 궁금한 사람 있을까?
뭐 재밌는 썰풀이 스레 없나! 밤에 잠 안 오고 심심할 때 읽을만한 거 ㅊㅊ 좀... 짧게 치고 빠지는 거 말고 좀 길면 좋겠음. 아 글고 망개 이야기였나? 그건 이미 읽었음.
대학 친구가 자기는 동성애자 이런 거 이해 못한대 ㅋㅋㅋ.... 응 그래.... 넌 빠이빠이야 내 마음속에서 빠이빠이 너랑 술 안 마실 거야 자주 있는 일인데 항상 상처받네...
어차피 성적 지향과 별개로 연애할 생각도 안드는데 덕질이나 잘하고 싶다 자야하는데 과제 진도도 안 나가고......
주말에 좋아하는 애랑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어!! 벌써 떨린다...
퀴어판 성비는 어떻게 될까
어떻게 연애하는 거냐... 도대체 어디서 다들 만나고 다니는 거야... 나도 알려줘..
낄깔깔깔 미친거아냐 어쩌다 오ㅐ 학교에서 보는 안전교육영상에 나오는 언니한테 치인건데ㅋㅋㅋㅋㅋㅋ나자신아 티내지마..;;
아이돌덕후인걸로 성적지향을 판단하지 말았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남돌이나 여돌을 열정적으로 좋아한다고 여자좋아하는것같다,남자좋아하는것같아라고 하지마...이성애자들도 같은 성별인 연예인 좋아하는 사람 많아 동성애자들도 여자가 남돌팔수도있고 남자가 여돌팔수도있음 아님 바이일수도있징 아이돌좋아하는걸로 짝녀나 짝남의 성적지향을 단정짓지말고 퀴어판레더들이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말았으면해
>>455 나도..
와 여기 생각보다 트랜스포비아 개많아;;;
우리 학교 호모포빅한거 실화야? ㅋㅋㅋㅋㅋㅋㅋ
엄빠 기독교라 둘 다 포비안데 아빠가 더 심한 듯 저번에 아빠가 나 단어 외우는 거 도와주다가 gay(명랑한)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그거 한 번 읽더니 더럽다고 함
>>467 지금도 한 명 설치고 다님😭
똑같아ㅎㅎ
나 범성애자 여자고 여자친구 있거든 요즘 남사친 자취방에서 남자애들 몇 명이랑 같이 살다시피하고있어 얘네 다 나 여자친구 있는 거 알고 가족같은 사이거든 서로 신경 안 쓰고 옷도 막 갈아입을 정도야 사심 그런 거 전혀 없고 생길 일도 없어 근데 여자친구가 알면 싫어할까...?
>>472 으음.. 싫어할수도 있겠다 내 여자친구는 바인데 동성이든 이성이든 친구들한테 너무 잘하구 다정해서 사실 신경 많이 쓰여ㅜㅜㅜ
성적 끌림을 어느 성별한테 느끼는 건지 모르겠다... 연애 감정은 여자 남자 둘 다 느끼는데 이거 너무 어렵다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 첨엔 범성애자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레즈가 더 맞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는 이성애잔가 싶었다가 결국 양성애자로 정함 벗 좋아하는 사람이 안 생기는 걸 보니 무성애잔가 고민되는 중
어떡하지 나 점점 언니가 좋아지는데..
으아 요즘따라 너무 외롭다 그렇다고 만날 사람 한 명 읍다 누가 여고에 이쪽이 많다고 했나!? 공부도 해야하고 챙길거 진짜 많은디 갑자기 웬 차디찬 바람이 불어서리~~!!!
>>465 이거 맞는게 동성인 연예인이나 캐릭터 좋아하는 이성애자들 생각보다 많이 봤음 동성이 최애지만 그 상대에게 연애 감정이 없는 동성애자나 그 반대의 경우도 얼마든지 있고 (일단 내가 그렇다)
자랑레스) 호르몬 8개월차 바디디스포리아 거의 사라짐 삶의 만족도 수직상승중 히히
>>479 트랜스젠더구나 나도 트랜스젠더야ㅎㅎ 반가워 우리 힘내자 파이팅!
>>480 팟팅!!!! 우리는 평범하게 살 권리가 잇다!!!
청원 스레 때문에 어디서 병신이 유입된 것 같은데 무시하고 신고 눌러주길 바람
>>482 그런데 저런 기본적인 것조차 반박이 안되면 진짜 차별금지법 통과됐을 때는 어떡해...? 실제로도 저렇게 주장할 수도 있잖아
>>483 http://humanrights.go.kr/site/program/board/basicboard/view?menuid=001002002001&pagesize=10&boardtypeid=13&boardid=7604898 성도착증과 성적지향에 관한 차이가 서술되어 있음
>>484 https://m.blog.naver.com/lyjest/221133672421 https://science-infuse.tistory.com/509 솔직히 구글에 찾아보면 어느 정도 나오는데 찾아볼 노력도 알고자 하는 태도도 없이 자기 주장만 펼치는 걸 보면 왜 어떤 이들이 "공부하세요"라고 하는지 조금 이해는 됨...
숏컷 별로 안좋나...? 최근에 단발로 자르고 또 다시 귀파인 숏컷으로 잘랐는데 걱정된다 ㅠㅠㅠㅠ 숏컷 여자 좋아하는 사람도 많겠지??

유죄 스레 좀 그만 세워
무성애자라 궁금한 게 있는데 유성애자들은 정말... 성관계에 거부감 없어? 물론 피임 잘 하고 서로 동의하면서 한다고 하고... 그리고 연애하는 사람은 연인이랑 분위기 잡히면 자연스럽게 성적인 스킨십을 할 수 있어? 정말로? 사전 합의 없이도? 그냥 누구나 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는 거야? 둘이 사귀는 사이란 것만으로? 무성애자+모태솔로라 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그러면 연애는... 너무 무서운 행위다 연애해야만 한다면 무성애자 만나고 싶어...
>>488 응 거부감 없어! 난 연애랑 스킨십은 별개라고 생각해서 상대랑 합의만 했다면 스킨십 가능! (아, 물론 아무나 다 되는건 아니고 내 식이어야...) 물어보는 경우는 별로 없고 분위기 잡히면 자연스럽게 해ㅋㅋㅋㅋ (상대가 거부하지 않으면!) 그리고, 연애하면 애정표현의 일종이기 때문에 좀 더 찌이인~해진달까... 유성애자들도 각자 원하는 스킨십의 정도나 진도가 달라서 싸우거나 헤어지는 경우 많은데 무성애자는... 더 이해못할걸 같은 무성애자 만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해...
>>489 그렇구나 보통은 미디어로 걸러진 것만 보니까 실제로도 그런지가 궁금했어 뭔가 나랑은 다른 인식이라 신기하다 답해줘서 고마워!
>>486 숏컷 매력적인데...!!!
하 진짜 짝사랑 접었는데, 아직도 너가 선톡만 오면 진짜 1분도 안되서 칼답하러 달려가는 내가 너무 싫다. 정작 너는 말걸고 답장도 느린편인데; 나 혼자 좋다고 주인기다리는 강아지마냥 ㅜ
퀴어들이 유독 mbti 신봉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지푸라기라도잡고 싶은 심정인지 아님 진심으로 mbti 공략법을 믿는 건지
무성애 문학소설을 찾습니다... 혼자서 찾아봤는데 다 정보전달 종류라서 지쳤어....
여기도 엠비티아이 왜케많너.....걍 장난이지...?설마 진심으로 믿는거아니지???사람의 마음은 엠비티아이랑 상관없어 다 사바사지 짝녀짝남이랑 같은 엠비티아이인 사람이 뭔말했다고 그대로 실행에 옮기면 훅가는수가잇어
>>494 내가 쓸 테니까 쫌만 기달리삼
짝녀가 숏컷에 애인이란 단어 쓰는데 이쪽일 확률 몇퍼센트일ㄲㅏ
>>496 헉 레스주 나 존버탄다 꼭 써주기다 약속한거다
>>498 내가 무성애자라서 언젠간 꼭 써봐야지~ 생각중이야ㅋㅋㅋ 어디 인터넷에서 굴러다니는 무성애자 소설 보면 난 줄 알아조...ㅋㅋ
>>493 전자...ㅜㅜㅜ
>>497 애인은 90퍼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하셈... 진짜루...
너에 대해서 알아가고 싶은데 내가 다가갈수록 넌 멀어지려는 것만 같어
연애는 하고 싶은데 누군가를 사랑해서 연애를 하고 싶단 게 아니라 누군가의 최우선순위에 들어가고 서로를 배려하고 배려받고 서로를 위한 시간을 내고 상대라는 이유만으로 지지하고 강한 애착을 가진 관계를 맺고 싶어 꼭 사랑이 아니어도 되니까 근데 가장 일반적으로 이런 관계를 칭하는 이름이 연애니까 연애를 하고 싶어
진짜 나 썰 풀고 싶은게 하나 너무 있는데... 하 시험공부 너무 안하고 있어서;;; 공부 목표치까지 끝내면 맘 편히 썰 쓰러 와야지..!! 공부 다 뿌신다
>>504 화이팅! 공부 열심히 하고 빨리 썰풀러 와ㅎㅎㅎ
레더들아 있잖아. 이 판에 가끔씩 성적인 고민이 올라오는데 어그로가 아니라 정말 고민인데 19라 썰리는 걸 본 적 있거든. 그니까 퀴어판에 '잡담판 성 고민 스레'처럼 퀴어판 성고민 스레를 만드는게 어때? 안 그러면 프리스레드같은데 가주라
멍청한 아군만큼 답답하고 위험한 것도 없지.....그냥 닥치고 가만히나 있어줬으면.....
>>50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312844
스레 좀 찾아줄 사람~? 레주가 해외 거주하고 레즈비언 부부 밑에서 컸어!! 제목이 기억 안 나는데 찾아주라ㅠㅠ
있잖아 만약 애인이 에이섹슈얼이면 어떨 것 같아?
>>510 난 좀 힘들듯... 스킨십 되게 좋아하고 성적인 부분을 중요시 하는지라... 개인적으로는 사귀기 전에 미리 알려줬으면 좋겠어
>>510 힘들긴 하겠지만 나는 참기 가능…
애인이 불교에 귀의했다고 생각해 봐...옴마니반메음...관심법으로 힘든 나를 언젠간 더 이해해 주겠지라고 그 때까지 혼자 정신 승리하기...^;^아~자~할 숴 있떠!
>>510 보고만 있어도 귀여워서 상관없어

스레주 벽장이라 인스타에서 온라인 퀴퍼 못한다ㅠㅠㅠㅠㅠㅠ
유튜버랑 연애하는데 나 죽겠다 진짜 이사람 성격이 뭐같은건지 아니면 내가 이걸 못견디는건지 죽겠다 진짜. 좋았다가 말았다 아주 사람 환장하게 만드네 증말
언니는 오픈인데 나는 벽장이라 고민... 가족들 다 오픈마인든데 말하기가 어렵달까..
>>515 나도ㅠㅠㅜㅠㅠ
야 니네 다들 시험끝났냐?? 갑자기 화력 쩌네 ㅋㅋㅋ 부럽다...
방금 옆에서 동생이 괴이하다라고 했는데 게이하다로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즈 커뮤니티에서 어떻게 이어져서 톡하고 있는 띠동갑 언니가 있는데… 이 언니 사진밖에 못봤어. 근데 너무 예쁘고 자기관리도 엄청 잘하구 긍정적이고 성숙한 게 나랑 너무 비교된다 그리고 난 셀카 사진 보정 엄청 해서 그나마 사람다워 보이지 외모 컴플렉스도 있고 엄청 부정적이라…
관심가는 여자애가 생겼는데 주위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 정말 아닌 것 같아서 마음 접기로 했어.. 연애세포는 언제쯤 되살아나려나
>>521 너무 예뻐서… 혹시 남자인데 여자인척 하는 사람 아닌가 해서 구글에 사진 검색해봤거든……? 근데 구글에 뭐라 떴냐면 fictional character 이래..
담임선생님 수업시간에 연애얘기가 나와서 애들끼리 엄청 웃으면서 떠드는데, 우리반에거 오픈퀴어로 소문난 남자애를 여자애들이 쟤 남친있다고 부럽다고 막 뭐라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서 선생님이 음... 뭐 너의 정체성이 그런쪽이라면 어쩔수없지, 하셔서 내가 손 번쩍들고 정체성을 아니라 지향성이에요!!!! 하니까 애들 다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
>>524 헐 대단해 ㅋㅋㅋㅋ 나도 오픈퀴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사랑해
펀딩했던 책 드디어 왔다 아예 퀴어 도서라긴 애매하고 한국 고전 순정 만화이면서 레즈 커플이 메인인 작품인데 한국엔 장르로서의 백합 자체가 없다봐도 무방하던 시절 작품이니 나름 역사적인 물건이라 매우 기대 중
뭐라고 선톡하지… 뭐해?말고 좀 대화 이어갈만한 거 없으려나?
내가 너 귀찮게 하는 거 같아서 선 연락 안 하고 있는데 혹시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이나 마음이면 이거 보고 연락해 : (
>>528 방학 언제해? 개학은? 방학하면 뭐할거야?
많이 늦었지만 이번엔 네가 먼저 다가와주면 안될까.
사실 연애할 여유는 없는데(학생이라ㅠㅠ) 그래도 가끔씩 외롭다... 학생때 연애 한번 해봐야되나? ㅠㅠ 대학생이나 사회인 되면 더 연애하기 힘들까? 대딩 직징 되면 다들 어떻게 만나서 연애하는거야 ㅋㅋㅋ큐ㅠㅠㅠ
>>528 서로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뭔가 핑계거리가 있으면 더 연락하기 좋은거같아! 과제나 봉사활동이나 이런것들 했냐고 물어볼수도 있고 안했다고 하면 약속 잡을수도 있고!! 아니면 지금 먹고있는 음식 찍어서 보내주기나 하늘, 달 사진 보내주는것도 신선하고 좋아 내가 받아본 입장으로서 특이해서 너무 좋고 약간 간질간질했어!
이대로 가까워지지도 못하고 끝날까 두려워 너랑 하고 싶은 게 참 많은데
설레는데 이게 사랑은 분명 아닌데 뭔지 모르겠다 ㅋㅋ... 손 잡으면 너무 설레고 간질간질하고 기분 좋은데 떼면 별 생각 없고 오늘 식당에서 후드집업 입은 거 보고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또 걔랑 사귈 수 있냐고 하면 그건 절대 아니거든 걔한테 끌리진 않아 일상적인 평소의 모습이 연애적으로 좋은 것도 아니고... 근데 가끔 이게 사랑이라도 되는 것 마냥 설레서 혼란스럽다
.
아퀴나스 커밍아웃 했어!!
새로 덕질하기 시작한 게임이 게임 자체만으로 재밌는데 공식 동성연애자들도 외전격 작품에서지만 등장하고(!) 논바이너리 캐릭터도 나오고(!!) 공인된 건 아니지만 충분히 에이로에이스 or 무연정 유성애자로 해석될 법한 캐릭터도 나와서(!!!) 덕질이 즐겁다... 뭔가 덕질하면서 나랑 성적 지향 관련으로 동질감 느껴지는 캐릭터가 있으면 더 즐거운 것 같아
>>538 와 뭐야뭐야??? 게임 제목 알려줘..!! 막줄 나도 공감해 무성애잔데 덕질하다가 무성애자캐릭터 보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더라ㅎㅎㅎ
>>539 앗 나도나도 무성애자캐릭터나 최소한 무성애자로 보이는 캐릭터만 보면 너무 반가워 ㅋㅋㅋ 아 근데 작중에서 무성애자란 게 부각되지는 않고!! 제작자가 캐릭터 이입으로 진행한 QNA에서 이상형 얘기하는데 좋아하는 도넛 얘기 하거나 하는 식으로 계속 다른 얘기 해서 얘 무성애자 아닐까?! 하고 보는 거야 근데 아무래도 성소수자 나오는 게임이다 보니까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해석하고 세포신곡이란 게임인데 공포 쯔꾸르 게임이기도 하고 이런저런 주의요소 많으니까 먼저 찾아보는 걸 추천해! 게임은 정말 재밌어 공포에 면역없는 사람인데 스토리 본다는 마음으로 견디면서 한다 ㅋㅋㅋ 그리고 이것도 공포게임이긴 한데 헬로 샤를로테라는 게임이 있어! 이쪽은 공식 무성애자 논바이너리 캐릭터 나온다 게임 안에 나오는 그 캐릭터의 시에서도 무성애자란 게 드러나고 외전에서도 무성애자라고 밝히는 대사가 있던 걸로 기억해! 공포물 볼 수 있으면 한 번 해 봐도 좋을 것 같아 근데 대신에 이쪽은 3부작인데 이 친구가 3편에서 제대로 나와
>>540 맞아맞아ㅎㅎ 소수자성 너무 부각하면 불쾌하기만 하더라ㅠ 피씨함의 증거러 캐릭터 내세우는거 같아서 별로... 동성애자캐릭터는 그래도 외국겜 하다보면 가끔 보이기라도 하는데 무성애자랑 논바이너리 캐릭은 너무너무 적어서 맨날 착즙만 하고 살았는데 지금 좀 행복해졌어ㅋㅋㅋㅋ마침 내가 쯔겜 완전 좋아하는 사람이라ㅠㅜ 너무 좋다ㅎㅎㅎ 세포신곡이랑 헬로 샤를로테 이름은 들어봤었는데 퀴어요소 있는 겜이였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즐겜해!!!
하 멍충아 퀴어이기 알기전에 예쁜애들이 스퀸쉽한거 다 밀어냈냐ㅠㅠㅠㅠ ㄹㅇ 똥멍충이 좋은기회 다 날렸어
퀴어랑 관계없는 작품에 퀴어 캐릭터 나오는 것 자체는 몇번 봤지만 종족 전체가 무성인 진영에서 젠더퀴어 캐릭터가 나올거란 상상은 정말 못했다 근데 얘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된장
근데 학생때는 공부하느라 시간 없고 대학생때도 벽장이라서 시기 놓쳐버리면 연애는 언제 어떻게 어디서 해...?
요새 커밍아웃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네!
>>544 그건 사실 이성애자라도 연애하기힌들지... 어플?
토론판 들어갔다가 토할뻔;;; 트젠혐을 멈춰주세요....토론(ㅋㅋ)할 기력도 없어서 걍 여기다 씀....
>>547 토론판 그거 정신건강에 해로움... 응응
>>548 그치...내 정신건강을 위해 당분간 토론판 안들어가려고ㅎ...
솔지완 커플 파이팅~아~행복한 그.사.세상이다.이 비루한 쇤네한테는 망상 과학에서나 가능하지만 그래도 한번만 딱 한번만 말할 거니까 잘 들어.너 좋아해.너가 여자건 외계인이건 이제 상관 안해 정리하는 거 힘들어서 못 해 먹겠으니까 가보자. 갈 때 까지...한번..두번..세번..될 때까지 가보자.
.
지나친의미부여 멈춰...
아ㅋㅋㅋㅋㅋ인스타에 엄마랑 같이 찍은 사진 올렸는데 친한 언니(애인있음)가 나한테 애인 생겼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개웃겨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 그냥 조카 둘 딸린 할머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3 어머니 되게 동안이신가보다ㅋㅋㅋㅋㅋ
>>554 동안인 것도 그렇구 울엄마가 젊어섴ㅋㅋㅋㅋㅋㅋ 나 20살인데 40대 초반이시거든ㅋㅋㅋㅋ
아니 진짜 그렇게 웃지 마라.. 너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웃는거겠지만 나는 그럴때마다 너무 설렌단 말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한테 그렇게 웃어주는걸 보면 질투나서 미쳐버리겠단 말야ㅠㅠㅠㅠ
내가 사랑이란 걸 할 수 있을까...... 무성애자 연인이 있었음 좋겠다 근데 내가 정말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여자끼리는 관계 어떻게 맺어야 해ㅠ???? 자세히 좀 알려줘ㅠㅠㅜ
>>558 자세히 알려주면 신고당할걸....
큰일났다 5년전에 헤어진 전애인 동생 면접과외 해주게 생김 우리 대학교 우리 학과 지망한다고 그래서 어카냐 첫연애라 둘다 흑역사 엄청 만들어서 연락도 안하고있는데 마주치면 진짜 부끄러울듯 그러다 후배로 들어오면 어떡하지...
너 진짜 분위기 있고 예뻐서 학교에서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자판기가 자기 돈 먹었다고 발로 쾅쾅 차는 거 보고 바로 팍 식어버림... 그래... 공부나 열심히 할게 고맙다...
>>561 와 정뚝떨 지대로네
좋아하는 건 아닌데... 손 잡고 있으면 괜히 설레는 건 왜일까 사귀고 싶단 마음은 없는데
여기 왜 이렇게 슬픈 스레가 많아ㅠㅠ 다들 행복해야지...ㅠㅠㅠ
헐 티부 스레보니까 궁금해졌는데 나도 티부같아보이는지 해줄 수 있어?? 키 166 투블럭 검정옷 많이 입구 옷 스타일은 암거나 줏어입어서... 반팔 반바지/후드티 청바지 이렇게 계절별로 걍 다녀 악세사리 피어싱 문신 없고 화장은 안함 목소리는 낮은 편인데 일부러 깔지는 않는거같아 남친말투는 안하고 주접은 좀 떨어 또 뭐있지 힘자랑은 안하는게 아니라 못해 종이인형이라... 나풀거림 걍
잘자요랑 내 이름이 이렇게 설레는 단어인지 몰랐어
위 레스 진짜 인정… 내 이름이 이렇게 설렐 줄이야
빨소리지만 대패삼겹살이랑 토마토소스 볶아서 따끈한 밥이랑 먹고 싶다
너희 누가 봐도 헤테로인데 친구들 다 퀴어인 거 보면 혹시라고 의심해? 뭐 예를 들어 프로필 남자 아이돌이고 그런데 퀴어들이 좋아하는 작품 좋아하고 별로 편견 없어 보이면 어떨 거 같아?
>>569 난 의심할거같아
ㅎㅈ아 나 헤녀인척 하는데 사실 바이임 그러니깐 더 들이대줘 너도 날 좋아한다면
고냥 퀴어판 구경 좋아하는 아이돌 덕후 퀴프 헤플?인데 퀴어판에서 연예인 이상형 얘기 나올 때 내 본진 이야기가 나오면 좀 기분이 좋당 ㅎㅎ 사실 내 본진은 내 동성 이상형에 딱 들어맞는 타입은 아니시거든 레즈비언한테 인기 많은 연예인으로 자주 꼽히는 분도 아니구.
가끔 들어와서 내가 쓴 글들 읽어. 그때 언니랑 친해지고 썸타다 사귀고... 그럼 이야기하면서 즐거웠었는데. 이제 우리는 끝났지만, 세상 어딘가에 우리가 얼마나 예쁘게 사랑했었는지 기억해 줄 사람이 있다는 게 참 다행이야. 내가 언니를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그때 썼던 단어 하나하나가 참 예뻐. 풋풋하고. 돌아가고 싶지 않은 과거라도 한 번쯤 들여다보고 싶더라고. 언니도 가끔 그 글을 볼까?
나는 평생 누구 좋아할일 안생길줄알았는데...

친구 배경화면이 똑같진않지만 이런건데 퀴어일까..?
인스타스토리 1년 전 오늘의 게시물이라고 사진이 떠서 뭔가 보니까 전여친이랑 여행 갔던 바다 사진이더라... 다 잊고 새로운 사람 만나서 잘 지내는 중인데도 그때 기억이 준비 없이 끄집어내지니까 기분이 묘하다
짝녀 인스타 스토리 존ㄱ ㅟ여워 결혼하고싶어 앙큼하게 윙크를하는데 진짜 귀여워 사랑스러워 예뻐 매력적이야 깜찍해 사랑해 결혼해주라
>>577 내 짝녀도 윙크하고 있는데!! 너 나랑 짝녀 같지만 않았음 좋겠다
>>578 헐 어떡해 견제할겡
>>579 너 몇살이야!!
>>580 나 많이 어려 16이얌,,,
>>581 다행이다 나 17인데!! 이제 안 불안해
레즈인데 애기는 낳고싶어. 어떡하지? 예전에 넌지시 엄마한테 아기를 입양하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는데 화를 내시더라. 내가 레즈인 걸 알면 어떤 반응일지..
짝녀 보려고.... 댄스부 영상 화질 개안좋은거 360p 영상 돌려보고 있는데.... 아무리 흐릿해서 이목구비도 안보여도.... 두상으로 그애인걸 한눈에 알아채고 현타 오지게 오는중
난 지금까지 내가 평범한 시스젠더 여성일거라 생각하고 살아왔고 내가 여자란 사실에 이견이 없어 그런데 이상하게도 여자 마음에 불지른다..라거나 한 여성의 어쩌구 하는(그러니까 날 여자로 지칭하는)말을 할 때 왠지 불편한 기분이 들어 이게 뭐지? 레더들아 알려주겠니,,ㅜ
여고다니고싶다
학교에서 동성애는 병인가?에 대해서 토론했는데 이게 제대로 된 토론 주제가 맞나 잘 하긴 했는데 반대편 의견에 마음이 너덜너덜..
나는 양성애자인데 기숙사생활하고있어. 내가 나가면서 룸메한테 "편의점 다녀올건데 필요한거 없어요?" 하고 물어봤는데 룸메가 웃으면서 신혼부부같다고 그러는거야. 당황해서 하하하....................(정적) 다녀올게요 ← 이랬는데 이거 자연스러운 반응맞나... 농담인 건 아는데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순간 머리가 비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냥 장난으로 "여보~ 다녀올게요~" 이러고 웃으면서 나가면 됐을 걸;; 뭐라고 해야하지... 연애대상이 아닌 대상(친구라든가)이 저런 말 하면 농담하면서 받아칠 수 있는데 연애가능한 대상에 포함되는 사람이 저 말을 하니까... 당황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어 이런 반응 계속되면 들킬까봐 걱정된다. 절대 룸메를 좋아하는 건 아님. 절대. 절대. 그냥 연애가능한 범주에 포함될 뿐...
>>588 나는 그냥 뚝딱이는 친구로 알 거 같아ㅋㅋㅋㅋㅋㅋ
>>589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뚝딱뚝딱
>>588 별 생각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으면... ㅈㅂ 본인한테 물어봐
나만 빼고 다 짝사랑 중이야? 다들 잘 됐으면 좋겠다 조금만 아프고 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음
갱신
연애하고싶다 나도 나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고 싶어
보통 친구한테 손잡고 싶고 머리 쓰다듬고 싶고 어쩌다가는 뽀뽀 갈기고 싶어하지 않잖아 그런데 너한테는 왜 그럴까 안 될 것 알면서 왜 나는 포기를 못할까 우리 이제 고등학교도 갈라지고 더 못 볼텐데 넌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남친도 사귀겠지 그 외모 성격에 누가 안 좋아해 난 잘 못 지낼 것 같은데 넌 잘 지낼 것 같아 나 잊어버릴 정도로 잘 지낼 것 같아 그래서 슬퍼 너 따라서 가고 싶은데 고등학교는 친구따라 가는 것 아니라 하고 너도 누가 너 따라오는 것 원치 않아하고 고등학교는 포기했어 근데 왜 너는 포기가 안 될까 마음 사그라든 것 아니었냐고 왜 다시 마음이 커져서 나 혼자 이러고 있지
왜 보고싶다고 해 자꾸 헷갈리게ㅠㅠㅠㅠㅠ
전에는 너무 좋아해서 누구보다도 다정하게 대하고 플러팅도 하고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로써만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씩 조금씩 마음 접었는데 아니 저걸로 만족했던 것 같아 그래서 접혔나봐 그런데 욕심이 난 걸까 마음이 서서히 커져서 또 좋아하게 됐어 전처럼 다정하게 대하고 마음 표현하면 우리 관계에 발전이 있을까? 내 생각은 ‘아니’야 내가 또다시 그렇게 해도 넌 친구로써 받아들일 거고 난 또 힘들어지겠지 내가 이렇게 생각해서 그런가 어중간한 우리 사이
바이혐 2연타맞고 쓰러져있음 바이혐오 어디까지 가는가... 박쥐니 바람피니 양다리니 제발 쌉소리좀 안했으면 좋겠다
사실 퀴어인거 자각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거같은데 벌써 무뎌진거같아 ㅋㅋㅋㅋㅋㅋ 퀴혐 봐도 데미지가 별로 없고 넌 어떤 남자 좋아해? 이런 질문도 걍 어떤 사람 좋아해?로 자체필터링해서 듣고... 커밍아웃하고싶다 이런 욕구도 별로 없고 연애를 안하니까 굳이 불편한 것도 없고! 처음에는 퀴혐 하나하나에 데미지 풀로 받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내가 퀴어라는 것도 잊고 살다가 가끔씩만 생각나는 정도임
연애하고싶다!!! 완전 잘해줄 자신있어 (๑و•̀Δ•́)و✧
답장때문에 밤 새겠다 ;; 얘들아 다음주에보면 나를 꽉 안아서 안놔준다는데 답 머라하냐 ㅜㅜㅜ 나 이런말 ㄹㅇ 첨들어봐서 반응이 난감해
걍 쳐웃고 넘겨야겠지?
>>599 너두? 나도 바이혐오 2연타 맞고 개쳐울었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너네 짝사랑 상대의 지향성을 모른다면, 아마 그 상대는 이성애자일것이다 실제로 대한민국 학생 성소수자 비율이 1%도 안되니까..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
>>605 하..
>>599 이거 진짜...... 그냥 지가 아무도 못 사귀니까 질투하는 수준으로밖에 안보임;; 바이혐오도 혐오지만 애초에 누가 있는지라도 물어보던가
와 머짧이라 안 사겨준대ㅜ 패레같대 ㅜ 와... 마상 진짜.... 아니 머짧 = 패레 이거 아니지 않아?ㅏ 지금 생각하니 개어이없네 일부러 그렇게 안 보이려고 내가 지 앞에서 입지도 않는 원피스를 얼마나 쳐입고 다녔는데 미친 아 짜증나
>>609 뭔 핑계를 대도 그렇게 대냐;; 트위터 패레랑 탈코라면서 숏컷하는 애들이 겹치긴 하지만 현실에선 많이 다를텐데......
>>609 잘 걸러진듯
>>610 >>611 고마워ㅜ 그냥 내가 싫었던 것 같기도 해
ㅅㅂ 바이는 퀴어도 아니냐
>>613 ㅋㅋㅋㅋㅋ 이성애 동성애 어느 집단에도 못 섞임 ㅈ같음
에이로맨틱인가 나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데 정작 그 모습이 상상이 안 된다..
꿈에서 대학교때 좋아했던 아이가 나왔다 오래전 일이라 다 까먹고 얼굴 기억도 안났는데 꿈에서 보니 좀 반갑네ㅋㅋㅋㅋ내흑역사 ㅅㅂ
친구네 집 갔는데 오늘 얼굴 처음 본 친구 여동생이 겁나 취향이라 당황... 첫눈에 반했다기엔 그냥 진짜 예쁘다 내 취향이다 친해지고 싶다 이 선의 감상인데 ㅋㅋㅋ 내가 낯을 심각하게 가리는 게 문제 포기요 포기 걔네 집이나 자주 가야지...
형이랑 오래오래 예쁘게 사귀고 싶다!
여자친구 사귀고 싶은데 경제적 여유가 없다..ㅋ..
네 이름이 다른 애 스토리에서 보일 줄은 몰랐다 근데 뭐 나도 이제 상처받기 싫어서 너한테 미련 안 가지려고
안읽씹은 처음이네^^
>>621 이 읽씹으로 바뀌었네^^
왜 퀴어판에선 익명성 훼손이 자주 문제가 될까?
올해 연애운이 좋다고 했는데.. 여친 사겼으면 좋겠다
고등학교 퀴어동아리 들어가도 되는걸까...?? 익명 지킨다고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너무 무서워 ㅠㅠ
>>625 와 진짜 고민되겠다 들어가고 싶긴 한데 혹시라도 알려질 수도 있으니까..
>>623 MBTI 집착은 연애판도 똑같으니까 뭐라하긴 좀 그렇지만..
>>626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러니까... 일단 지원기간이 한참 남아서 좀 더 고민해보고 지원할려구
내 성별이 뭔지 잘 알고있는데 they/them, xe/xem 쓰거나 중성적인 외양으로 그냥 남이 내 성별을 알지 못하게 하고싶으면 내가 퀴어 축에 속하는건지 그냥 패션논바라 생각을 고쳐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남이 내 성별이 뭔지에 구애받지 않았으면 함
친구한테 나 애인 있다했는데 갑자기 걔가 울었어 걔한테 내 성지향성 알려준 적 없는데 왜 우냐니까 이유를 말 안 해줘
솔직히 레즈판 심적으로 아픈 사람 비율 높은것같아 일반화 아니고 성소수자라 당연할수도 있는 얘기지만.. 하여간 건강한 사람 만나기 쉽지 않다 진짜 지쳐
투닥투닥토담토담토닥토닥~
나 바이인가 대체적으로 가오 부리거나 하는 사람들 그냥 다 싫어하는데 내가 10대거든? 유난히 남자애들이 많이 그러더라고. 그러다보니 남자보다 여자에 관심도 가고 지금 남자랑 썸같은 거 타는 중인데 음 글쎄 딱히 여자 좋아할 때만큼 두근거린다거나 그러진 않아. 근데 이게 걔라서 그런걸수도 있잖아. + 얘 말고는 호감 느낀 남자가 거의 없어. 그냥 레즈에 가까운 바이 이런 건가
오늘 대체 무슨 꿈을 꾼 거지. 나 너무 바빠서 너 샐각 하나도 안 했는데 너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는 꿈을 꿨어
그 성격 누가 받아줄지 궁금하다
보면 볼수록 예쁘다.너~어~^^* 가면 갈수록 귀엽고 이쁘고 다 하네.~
너무너무너무너뮤너뮤너뮤너뮤머뮤머뮤 보고싶다
국내 퀴어 영화중에 성적인 장면이 없는게 있긴 한거야?
서로의 기억 속에서 없어지게 해주세여
범성애가 영어론 판이 아니라 발음상으론 팬이 맞지?
바이로맨틱인데 에이섹슈얼일수도 있지! 이걸 남들한테 설명하기가 힘들어서 성애자라고 하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해서 이제는 그냥 양성애자라고 해 슬퍼...
>>640 응 맞아!
>>638 그러게..듣기론 국내외 막론하고 직접적으로 성적인 장면이 없으면 관객들이 시스/헤테로로 패싱해버리는 경향때문에 더 보여준다곤 하더라 동성애 관계인거 부정하고 우정일 뿐이라고 우긴다든가..씁쓸ㅋㅋ
내가 오타쿠에 퀴어라서 퀴어서사나 캐해석을 섞어서 덕질하게 되던데 이럴때마다 퀴어묻히지 말라면서 참견하는 사람들이 싫어. 보기싫으면 그쪽이 떠나던지; 그리고 왜 이렇게 유독 한국 포함한 동아시아 오타쿠들이 퀴어 관련된건 언급금지인게 심한지 이유가 궁금해. 나는 아이돌에 관심없지만 아이돌 좋아하는 지인이 말하길 아이돌판도 해외쪽은 퀴어관련된게 너무 많아서 탈인데 한국만 무슨 퀴어에 알레르기라도 있는 수준으로 언급금지에 '내 최애에 퀴어 묻히지 말라'는 식으로 역겹고 불순한 거 취급하는게 심하다고 하더라. 성소수자들이 쓰는 용어들을 뺏어써서 오타쿠 용어처럼 만들어서 장난따위로 만들어버리고, 동성애자들의 연애경험담이나 목격담, 야동을 연성용 썰로 소비하는건 잘만하면서 퀴어랑 덕질은 완전히 다른거라 여기는 심리가 왜 그렇게 심한걸까? 저러면서 '진짜 성소수자'는 BL,GL덕질같은거 안한다느니 오히려 싫어한다느니 주장하던데 자기가 그렇게 혐오해대니 주변에 없던가 안보이는거란 생각은 못하겠지. 거부하는 정도가 너무 심해서 아예 호모포비아인데 BL,GL을 보는 사람들을 보고 들던 생각이 자기가 비당사자인 이성애자로써 가상의 동성애자들을 덕질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있는데 사실 그게 아니라 디나이얼이었다는 생각 자체가 무서워서 저러는걸까 싶기도 해. 왜냐면 자기가 디나이얼인걸 받아들이게되면 남들로부터 덕질에 과몰입해서 착각하는 패션퀴어라는 경멸적인 반응을 받을테니까 자기거부적으로 자긴 완전 이성애자고 그래서 BL,GL 덕질하는것도 비당사자 시선에서 퀴어랑은 완전 분리해서 보는거니까 퀴어 비비지 말라는 식으로 격한 거부 반응으로 표출되는거 같아보이더라고.
저럴바엔 차라리 퀴어판 성고민 스레를 만드는게 나으려나
>>645 이미 있음
끄아아악 논바이너리인것같은데 차라리 완전 백퍼 시스였으면 좋겠음 커밍아웃하면 난 뭐가되는거지 내 주변사람 다 여자고 여자들끼리 뭉치는 분위기고......거기서 '근데 나 사실 여자 아니야'라고 하면 난 어케되는거임???걍 커밍아웃 생각 싹 접고 살아야하나
최근 팔로우하는 외국 오타쿠 분이 자기 정체성이랑 성적 지향 프로필에 써두신거 보고 나도 바꿨다 그 분은 그냥 하셨겠지만 내 딴에는 이 표기가 한국 트위터 판에 대한 병아리 눈물만 한 저향 비스무리한거란 말이지.......
내가미쳤었나보다
판 여러 개 합쳐진거 보니 조만간 퀴어판도 연애판에 합쳐지는거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따로 잘 돌아가고 있는 판이긴 한데 다른 판들은 안 그랬나 뭐
>>650 퀴어가 유성애만 있는 건 아닌데 연애판으로 합쳐지기엔 좀 그렇지 않나? 어떤 사람은 무성애 스펙트럼에 관한 고민도 있을 것이고 거기에 지향성 뿐 아니라 성정체성 고민도 나눌 공간 필요한데.. 굳이 합쳐질 일은 없을 듯
>>651 동의22 퀴판이 레즈스레가 압도적으로 많긴 하지만 다른 퀴어들 스레도 종종 있어서 합쳐지지 않을 것 같아 아 성판 부활하면 거기로 통합할 수 있겠다...대신 미성년자 접근불가겠지만... 그리고 퀴어판 정도면 다른 판이랑 비교해서 화력 무난한 편(?)인데 이게 통합될 정도면 다 통합돼서 잡담판 스레밖에 안남지 않을까ㅋㅋㅋㅋ!!
>>651 그렇긴 한데 지금 합쳐진 판들 중에 서로 접점이랄게 없는 경우가 꽤 있다보니 묘하게 안심이 안되서...... >>652 생각해보니 그렇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퀴퍼 간 레더들 혹시 있니???? 나 갔었는데 진짜 재밌었다!! 비는 우박같이 쏟아졌지만 공짜 워터밤 돼서 넘 재밌고 신나고 행복했어!! 내년에도 퀴퍼 해서 다시 즐겼음 좋겠어♡ 온 퀴친들도, 안 온 퀴친들도 언제나 퀴어로운 나날되길😍 ❤🧡💛💚💙💜 🏳️🌈
날씨가 좋다.넌 뭐하고 있을까?
짝녀 몸이 너무 이쁨 변태되는 기분이라 최대한 얼굴만 보는 중
아 헐 맞다 퀴퍼,,,,,,,,,,, 너무 가고 싶다 미친 어케
하늘색이랑 분홍색 조합을 좋아해서 계정을 그렇게 꾸몄다가 트랜스젠더 취급을 받은 사람은 뭐라고 해야하려나..
짝녀가 여돌 씨피 좋아하고 뭔가 이쪽삘 도는데 어떻게 떠보지 내가 먼저 말하고 싶은데 뭐 그런 말 이어갈 그런 대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게ㅛ어
아니 이게 친구사이가 맞아?? 아니 이게ㅜ친구가 맞냐고ㅠㅠㅠㅠㅠ 네 눈엔 이게 친구한테 하는 태도같아?ㅠㅠㅠㅠ 진짜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은데... 연락을 못 하겠다 너 피곤할텐데 내 문자보면 또 고민해야 할까봐
서로가 첫사랑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첫사랑은 못 이루어진다고 하니까…
저번에 짝녀랑 놀다가 반지 구경하고 있는데 썸녀도 지 사야한다고 색만 다른 똑같은 디자인으로 샀거든 근데 어제 갑자기 노는데 나한테 반지 잘 끼고 다닌다고 선배는 왜 안끼냐고 그러는거.. 그래서 집에 있을걸 이러니까 지는 열심히 끼고 다닌데 왜 나는 안끼냐고 실망하더라..
.
>>605 글쎄 그게 맞는 확률인가 우리 반은 5명 있어. 우리 반은 많은 편이라고 쳐도 각 반마다 한 명 이상 씩은 있던데… 오픈만 아는 거니까 벽장은 더 많을 수도 있지. 짝사랑 상대의 지향성이 헷갈릴 땐 대개 이성애자일 수 있다는 말엔 동의하지만 그 이유가 1%라는 것엔 이견이 있어
여자 좋아하기 싫다 가슴이 너무 아파
사랑이란 뭘까?
커밍아웃 마렵다 연애 결혼 임신 출산 육아에 시댁 얘기까지 잔소리가 끝날줄을 모르네 근데 커밍아웃하면 동네방네 소문낼거 같아서 입다물어야겠음 ㅅㅂ
너랑 평생 행복하고싶다.
보고싶다. 그 여름의 너도, 그 겨울의 너도. 내가 너를 좋아했던 시간은, 잊기에는 너무 길어서. 지금은 네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내 기억속 너는 영원히 꽃처럼 아름다운 소녀야.
나 헤테로인데 같은 학교 친구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친구가 너무 좋아서 이러는 건지 정말 연애 감정을 가지고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다 아무리 고등학교에서 만났다고 해도 몇 년은 알고 지냈고 엄청 친한데 아직도 얘만 보면 잘 보이고 싶어 하는 것마냥 뚝닥거려 근데 또 누가 나한테 너 바이같다고 하는 건 싫다?
내 짝녀 너무 귀여움 다른 애들이랑 똑같은 말투 써도 얘는 너무너무 귀엽다
트젠 애인이랑 사귀고 있는데 애가 지정성별 같은 지인 집에 묵는다거나 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 아직 법적 성별 정정 될 수 있는 단계도 아니고 오래 알던 지인들이고 사귀기 전에도 늘 그래왔던 것도 알고 그렇다고 내가 숙소를 따로 제공해줄 수 있는 상황인 것도 아니어서 신경은 쓰이는데 이걸 뭐라고 할 수도 없고... 미안 그냥 하소연할 데가 필요했어 언젠가 얘기해보긴 해야겠지...ㅜ
하…ㅈㄴ 티내던 애한테 커밍아웃했는데 얘가 아 그렇구나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가 몰랏냐니깐 끝까지 몰랐다고 하네.. 개망한거지 이거….. 빨리 정리하고싶은데 너무 사랑햇어서 힘들다
그냥 너한텐 커밍아웃 확 해버리고싶어 근데 용기가 안나 나를 멀리할까봐...........
ㅋㅋ 아름다운 러브 러브 계속 잘들 하시고...꺄~악~축^^야~ㅋ 좋겠네. ^^ㅋㅎ다들 파이팅이야.^^
>>629 나도ㅠ
한국에서 퀴어로 살기 정말 힘들다...맘같아선 지금 당장 미국으로 떠서 커밍아웃하고 당당하게 살고픔
지정성별 여자임 디스포리아는 안 느끼는데 남자의 몸처럼 되고 싶단 생각을 자주 함. 정확히는 중성적인 몸을 원함... 목소리도 중성적이었으면 좋겠고. 어깨가 넓어졌음 좋겠고(지금도 여자 치곤 넓은 편이지만) 유방이 없었으면 좋겠고(가슴이 작은 편이긴 하지만) 여성 특유의 잘록하게 들어가는 허리 라인이 없어졌음 좋겠음. 남자처럼 역삼각형의 상체에 가까워졌으면 좋겠음... 참고로 무성애자임 트랜스젠더인데 자각하지 못하는 걸까? 아님 남성적 신체에 대한 단순한 동경인가...? + 더불어서, 지금은 안 그렇지만 한때는 자궁을 들어내버릴까 생각도 했음... 그치만 남성기는 달고 싶지 않음 난 말 그대로 중성적인 모습을 원함
>>678 나랑 살짝 비슷한거 같긴 한데.. 무성애 성향 타고난 사람들 특성일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 표준적으로 여자몸으로서 예쁘다, 남자몸으로서 멋지다 라고 여겨지는 몸은 잘 아는데 내가 그 여자몸이 되고싶다는 느낌은 안들고 성별 상관없이 골격이 딱 벌어지고 근육이 탄탄한 그런 몸이 되고싶음 일단 나는 안티섹슈얼 가까운 무성애자라서 타인이 나를 보고 성적인 끌림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리가 강해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레스주는 그거랑 다를수도 있겠지 뭐?
>>679 헐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구나..... 반갑다ㅋㅋㅋ 맞아 개인적으로 남자몸이 더 내 취향이더라 그냥 선호하는 걸 넘어서서 내가 저렇게 되고 싶단 마음까지 들어... 그냥 취향이려나.. 잘 모르겠다 어쩌면 무성애라는 성적지향성의 특징이 gender blind하다는 면이 있으니까... '선호'라는 감정에서 '끌림'은 배제되고 '닮고 싶음'이 더 강조되는 걸지도...?
>>680 ㅋㅋㅋㅋ맞아 오히려 신체를 볼때 성애라는 부분이 배제되다 보니까 미적인 부분이나 다른 방향으로 판단하게 되는 부분이 없지않긴 한듯~ 특정 성별스러운 것을 닮고 싶기보다 그냥 탄탄한 몸 자체가 질 좋은 작품처럼 느껴져서 동경하는 걸 수도 있고
내 짝녀는 플러팅 고수라 하루에도 몇 번씩 맘을 접다가도 짝녀 한 마디에 기분 풀리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
.
아 시발 쪽팔려 내가 그 의도로 자기야 한거 아닌데ㅠㅜㅠㅠ 그래도 반응이 완전 안좋은 건 아니였어서 다행인건가ㅠㅜㅠ
>>683 그런 얘긴 굳이 여기서 할게 아닌것 같긴 한데
>>685 그럼 잡담 스레 혼잣말에도 가려야 하는 게 있는 거임?
>>686 원래 19금 관련 주제는 스레딕에서 언급 하지 말라고 한 거 같은데
>>686 나 683야 19금까지는 아니라 생각해서 쓴 건데 그리 보였다면 미안 분란 될 것 같아서 지웠으니 싸우지마
쿨타임마~
퀴어 관련 얘기에 동성애만 과대표 되는 거 지긋지긋하다 저기요 여기 논모노 무성애자 트랜스젠더퀴어 인터섹스 퀘스쳐너리(와 기타 성소수자)도 있어요 있다구요!!!!!
가장 슬픈 건 스스로가 "퀴어"라고만 밝혔을 때 주변에서 동성애자/트랜스젠더구나. 하고 멋대로 판단하는 것. 가족 한 명한테 내 성적지향성도, 젠더도, 전부 다르게 인식되고 있다.
ㄱㅅ
나는 동성이랑 스킨십하는 상상 하면 전혀 거부감이 안 드는데 이것도 바이라고 볼 수 있나? 아니면 헤녀인데도 동성과의 스킨십에 거부감이 없을 수가 있어?
진흙 속의 진주를 발견하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레즈라고 커밍아웃한 친구가 남자를 만날 생각을하고있다... 바이라고한다... 뭘까 이 배신감은... 나는 아무렇지않게 넘기면서 얘가 상처받지않도록 온갖 고민을 다 했는데 대체 그 고민은 뭐였던거냐...
사회적으로 고정되다시피한 성역할이 없다면, 예를 들어 남성이 치마를 입고 화장을 하는 것이나 여성이 거친 스포츠를 하는 것이 당연해지는 순간이 오면 트랜스젠더는 사라지게 되는걸까, 아니면 그래도 트랜스젠더가 남아있을까?
난 한 번도 내가 레즈인 게 싫거나 부끄러운 적이 없었음 중학생 때 남자애들 빼고 거의 전교생이 내가 레즈인 거 알고 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대해줬고 고등학교는 여고 와서 더 자유로움 여기서는 말하고 다니지 않았지만 10여 명 정도가 알고도 나랑 짱친 해주는데 다른 사람들 얘기 듣다가 내 경험 생각하면 너무 감사하고 기쁨
>>693 헤녀들의 신체 접촉이 엄청 과감해서 난감하다고 하소연하는 내용의 스레드나 레스들이 퀴어판 천천히 구경하면 제법 많아. 바꿔 말하면 동성과의 스킨십에 거부감이 없다는 것만으로는 자기 성 지향성을 판단하는 근거로 부족하단 뜻이지. 누군가에게 성적인 끌림이나 연애 감정을 뚜렷하게 느껴본 적이 있는지가 더 분명한 단서가 돼.
레더들아 너네들은 우울증 있는 사람이랑 사귀지 마...사귀든 말든 레더들 자유긴 한데 오늘 우울증 있는 여친이랑 존나 안 좋게 헤어지고 옴 ㅋㅋ
나만 그런가?만난 적도 없는데 이별을 한 것 같고, 사귄 적도 없는데 헤어진 것 같고...나의 반쪽아 내가 널 못 알아보는 거면 나한테 얘기해 줘~라잉.^^
로맨스적인 감정은 우정이랑은 확실히 다르지?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이 될 수는 있어도 두 관계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구별이 될 정도로 다른거지? 나는 무성애자라서...잘 모르겠어서 물어봤어

사랑해요~
내 정체성 자각하고 난 후로 누가 남자친구 언제 생기냐 이런 말만 하면 심하게 위화감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바이도 아니고 남자를 좋아할 수가 없는데....... 그쪽은 내 성향 모르니까 그럴 수 있겠지만 내가 너무 힘들어
너무 좋아하는데, 너도 날 좋아한다면 먼저 고백해줘...
교사인데 대체 왜 교사가 남교사든 여교사든 논바교사든 뭔 상관이길래 자꾸 성별 입력하래 너무 싫어ㅜ
허허 나는 왜 아직도 내 지향성을 잘 모르겠을까 성 정체성은 확실히 알겠는데 성 지향성에 혼란 아닌 혼란이 와 나도 이제 내가 바이인지 헤테로인지 데미?인지 모르겠다 100% 호모로맨틱, 호모섹슈얼이나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은 아닌 것 같은데… 성지향성에도 퀘스처너리가 있다면 내가 그런 케이스인 건가? 아님 그냥 아직 청소년이라 어려서 헷갈리는 걸까?
왜 떠보고 시험하는거 같지 소심해하지말고 마음 그대로 표현해주면 안되나
잡담 스레드가 생각보다 오랫동안 아래에 묻혀 있었네 갱신!
>>708 왜냐면.... 잡담 스레에서 한두 마디 하고 끝낼 말을 굳이 스레를 세워서 하기 때문....
>>709 그 점이 나도 아쉽긴 해 스레드 플로트형 게시판의 장점을 못 살리는 이용 방식이니까 다만 현행 규칙에서 일회성 스레드를 세우는 게 금지 사항은 아니고 스레딕이 어마어마한 대형 커뮤니티는 아니라서 유연하게 즐기려고
2023년까지 D-7!
언니 내가 잠수타서 미안해요…그때 진심으로 좋아질까봐 끊어냈어요….상처받기 싫어서 그랬어요 미안해요
>>696 사라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남자가 뭘 어쩌고 여자가 뭘 어째도 되는 사회는 그냥 거기서 끝이지 사람 내면의 성정체성과는 또 다른 문제라서...... 완전히 시스젠더인 사람은 자기가 다른 성별 되는 상상 자체를 안 해본다고 들었는데 사실일까? 아닐 것 같지만 나는 가끔 해보는 상상이라 궁금해진다아
>>713 남자인데 여자는 군대 안가겠지 같은 상상이나 여자인데 남자는 생리 안하니까 부럽다..같은 상상이면 그건 시스젠더도 다 할 듯.
>>713 시스젠더 무성애인데 내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관계같은 거 덜 역겹게 느껴졌을 거 같다는 생각은 몇번 해봤어
스레는 게시글 개념이 아니니까 제발 단발성 글은 이런 통합 스레에 올려주길 바라며 갱to the신
많이 좋아하면은 고백은 누가 먼저가 중요한 게 아니지. 알간~그래야 시작이 될지 말지를 알지.단 상대방도 호감이 있다는 전제하에 ㅌㅋㅌㅋ명심 꼭 명심~ 여기에 애타는 마음들이 자주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해서 써 본다.~
여대 붙었는데 올해는 기대해봐도 되나
>>718 나도 여대가고싶었눈데ㅔㅜㅠㅠㅠ 내년에 꼭 여대가고싶어ㅓ 흐엉엉
>>719 내년에 꼭 새내기로 들어와ㅠㅠㅠ ㅎㅇㅌ!!
레스 몇 개 쓰지도 않고 펑할 스레면 제발!!! 여기다 써라!!!! 스레드 밀린다!!!!라고 빔을 쏘며 갱신!!!!!!!
온 김에 나도 씀 하 이 언니를 어떻게 꼬시면 잘 꼬셨다고 소문이 날까
제가 좋아하는거 알면서 거리두는거죠 그렇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슬프다...ㅜㅜ
펑
아 꼭 이대 들어가고싶었는데 공대 들어간다... 여자칭구 만들고시펏는데ㅔㅜㅜ 내년에 꼭 반수해서 이대들어간다ㅏ!!!!
짝녀랑 담주에 좀 멀리 놀러가는데 놀이공원갈지 이케아?갈지 고민.. 아 둘다 가고싶은데 짝녀가 놀이기구 진짜 못탐;; 그래도 그 느낌이 있으니깐 둘 다 갈까.. 아 이렇게 기대하면 나중에 크게 실망하게 되는데 엉엉엉
난 여자가 내앞에서 나체로 서있는거보다 여자여러명인데 나혼자 남자거나 여잔데도 남자한테 동성이랑 하던 스킨쉽그대로 하는게 더 민망하더라.
쌤 지지난주에 만나고 2주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보고시펑 흑흑
언니 보고싶다 나 진짜 당신 좋아해
너가 그 사람한테 사랑 받고 있는거에 설레하고 좋아하는 거 보면 나도 기쁜데 내가 걔보다 더 많이 사랑해줄 수 있음ㅠ 그래도 응원할게
짝녀랑 둘이서 이번 주 주말에 놀이공원 간다ㅎㅎㅎㅎㅎㅎㅎ 아 행복해 가서 재밌게 놀고 와야지 제발 날씨 좋고 따뜻하길..
레스 몇 개 써놓고 펑할 거면 제발 여기다 써라 갱신
남자가 편할때도 있고 여자가 편할때도 있다보니 남친여친표현에 거부감느껴질때가 많더라. 꼭 남자라고 여자랑만 사귀고 꼭 여자라서 남자랑만 사귀는게 당연한게 아닌데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은게 참 아쉬웠음.
사랑에 너무 데여서 작년 7월 전남친과 헤어지고 나서는 누굴 좋아하는게 두려워지더라 (아 물론 본인 여자고 바이임 근데시벌 여자친구 사귀어본적이없어ㅠㅜㅜㅜㅜㅠ 짝사랑만 해봄) 그냥 특히 상대가 동성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감히 얘를 좋아해도 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생각해보면 좋아하는 감정도 딱히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뭔가 뒤숭숭하다..?? 뭐지 싶을 때가 조금 있는데 그래... 나 되게 금사빠라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부여 하는 사람인데 진짜.... 괴롭다
ㅋㅋ역시!!우리 최애 분식들^^♡
힘내라 무지개들 🌈
🎉 법원 “동성부부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첫 판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06337?sid=102 아마도 건보공단이 불복해서 3심까지 갈 거 같지만 저런 판결이 최초로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감동이다. 이 나라가 완전한 화석은 아니었구나 ㅠㅠ
>>738 이거보면 나중에는 7촌간동성부부결혼도 합법화 해주겠네. 거기서 더 나아가서 7촌간결혼완전히 합법화될수도 있을거고.
난 너의 넌 나의 첫사랑이었을까? 세상의 모든 첫사랑이 헛사랑이 아님을 평생 증명이 ㄱㄴ or ㅂㄱㄴ?
ㄱㅅ
좋아해, 너도 날 좋아한다면 내가 알 수 있게 조금이나마 다가와주라
꿈에 왜이렇게 많이 나와요 좋긴한데 자꾸 이렇게 나오면 너무 보고싶잖아요
너이자식아 사귈 것도 아니면서 왜 설레게 해
나 좀 좋아해주라 제발...
어쩌다 내 이름을 불러 준 그 목소리를 나는 문득 사랑하였다.
좋아해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흠...hmmm UN 세계 물의 날! 사람의 거주지 근처에 매립지가 가까이 있진 않지만 아무래도 식수인 지하수가 영향을 얼마나 받을지는 연구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아 잘...
>>748 ㄹㅇ 개심각하다 저러면 공기 썩고 흙 썩고 밑에 대수층까지 싹 다 썩는데
자만추가 좋다! 그치만 자만추가 안 된다!!
아 연애하고 싶다.. 짝사랑도 요즘 좀 해보고 싶고.. 근데 막상 짝사랑하면 정신 갈려 나감ㅋㅋ.. 아 교복 입을 수 있는 나이 때 한 번이라도 좋으니 동성이랑 연애해보고 싶다 진짜..
내가 고백하면 받아줬으면 좋겟다
>>703 22..
친해지지도 않았는데 짝사랑하는 건 너무 갔나 하... 나 낯가림 왜이렇게 심하지
짝녀가 레즌데 나랑 마음의 크기가 다르다는 거... 정말 너무 속상해 이쪽인데 나랑 연애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거 너무 자존심상한다
예전에 나 막 자각했을 때 퀴어커뮤에서 어디 말할 곳 없어서 거기다가 혼자 한탄하듯 혼잣말했는데 몇명이 무안주더라 개상처받음
언니 설마 나 좋아해?
나... 아파서 학교 빠지면 넌 걱정해 줄까?
친해지고 싶다 나만 찾았으면 좋겠다 나를 특별하게 봐주면 좋겠다 내가 우선이 되면 좋겠다
하ㅠㅠ 진짜 미치겠네,, 내가 친구한테 널 좋아한다고 하니, 친해지게 도와주겠다고 하더니, 오늘 갑자기 너 뒤로 숨숨하더니 내가 자기 혼낸다고 일러서 네가 나 쳐다보는데, 진짜 당황했잖아ㅠ 너는 살짝 허흐하 이렇게 웃는데, 나 진짜 그렇게 예쁜 네가 나 보는데 진짜ㅠㅠ 하ㅠㅠㅠ 어떻게 안 설레겠니ㅠ 나 낼 졸사 찍을 때 진심 겁나 걱정된다ㅠ 또 반하면 어카냐고ㅠㅠ 흐앙 일단 친해지기라도 해야하는데ㅠㅠ흐아ㅠ
연애하고싶다~ 앱은매칭이안되고~ 나좋다는사람은 내가 마음이 안생기고~ 만날수는 있는거냐고
이상형을 만날 확률은????
짝사랑하면서 계속 김칫국 드링킹함.. 내가 좋아하는애도 나 좋아할거라고 계속 망상한다? 머리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김칫국 몇사발을 드링킹중 ㄹㅇ 어떡해야 현실 자각이 돼?.. 이쪽은 둘다 좋아할 확률 낮잖아 평소에 내가 매번 걔 쳐다보는데 걔는 내쪽을 보고있던 적이 없거든 근데 오늘 한번 시선 맞았다고 망상 개쩔어
호의랑 호감을 구별하라는데 난 친구로서 호감인 거지 연애상대로서 호감을 느끼는 게 아닌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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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천국이다 살아갈맛 남 ㅇㅇ
크으으~만난 적도 사귄 적도 없는데 이별한 것 같고...
옛날엔 얼굴에만 관심있었는데 요새 몸이 너무 좋아 가슴 너무 좋아 에휴 이래가지고 누구 사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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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구만ㅋ
나 너 진짜 너무너무 사랑해…. 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
너 좀 설렌다 더 친해지고 싶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왜인지 모르겠는데 네가 너무 좋다
좋아해 정말 진심으로 너 덕분에 모든 순간이 행복하고 살아갈 용기를 얻어 나 한번만 바라봐줄래
으아악 친해지고싶다... 어떻게 다가가야될까 친해지고 싶어서 더 모르겠어
레즈 역겹고 더럽다는 내 친구야.. 니 바로 옆에 서있는 내가 그 역겹고 더러운 사람이란다^^ㅋㅋㅋㅋㅋㅋ 허이구
술 먹고 취해서 좋아한다고 하지 마셈 너가 말하는 좋아해는 나랑 같은 마음이 아닌 걸 알지만
둘이 무슨 사이야 제발 좀 떨어져
이건뭐 엠비티아이판인지 퀴어판인지
>>780 분명 MBTI 분산 목적으로 심리판을 만들었을탠데..
연애할 기회는 많았는데 막상 할 때가 오니깐 기분 확 떨어져. 분명 얘랑 사귀면 나쁘지 않겠다 싶었는데,; 아무래도 난 바이가 아닐지도 모르겠다. 남자한테 정 붙여보려해도 사람으로써 편하고 좋은거 이상의 설레는 감정이 죽어도 안생기네. 그렇다고 여자를 사귀고 싶지도 않고...걍 연애 하기 너무너무 귀찮고 피곤해. 나중에 한번은 해보긴 해야할텐데, 내가 죽어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긴 할까. 사랑이 해보고 싶은데 그 이상으로 내가 일상에 누군가를 깊숙히 들여놓는다는게 무서워서 가까이 다가오면 훅 멀어지려 하나봐, 내가.
>>782 '귀찮음'이란 심리 때문에 성 지향성까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 아닐까? 한번 읽어보고 곰곰이 생각해 봐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00
이번에도 답답하게 굴지마
연락하다 상대 쪽에서 씹었다.. 엉엉
이럴 줄 알았으면 애초에 맘 주는게 아니었는데
>>783 기사 보내준거 정말 고마워, 유익하고 도움도 많이 됐어 :) 옛날에 항상 귀찮다는 말로 모든걸 회피하고 수동적으로 사는 친구를 안좋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새 나도 이런 말을 쓰고 있네,,, 무의식적으론 그냥 일상이 바뀌고, 그 사람과 갈등이 생기고, 다시 화해하고, 그 사람에게 시간을 쓰고, 이런걸 반복할게 다 예상이 가고 그걸 또 겪을 용기가 없어서 그런다는걸 느끼면서도 귀찮다는 말로 퉁쳐버리고 회피하려 했다는걸 덕분에 느껴..연애한지 너무 오래돼서 일상의 변화가 무서웠나봐 앞으로 귀찮다는 말 자제해야겠다 ㅋㅋ 레주 정말 고맙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
요새 자꾸 은은히 자기를 티내는데..자꾸 그러면 고백해버린다? 얼마나 열심히 참는 중인데 진짜...
삭제된 레스입니다.
더 다가가고 싶었어요 이제는 더 다가갈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근데 달라진 모습 보니까 더이상 못다가가겠어요.. 제가 좋아하던거 눈치 챘었죠? 그래서 더 잘해주고 챙겨줬었죠? 그냥 진짜 너무 좋았어요.. 그냥 그 힘든 시간이 좋았어요 얼굴 볼 수 있어서.. 말 걸어줘서.. 밥 같이 먹자고 해줘서.. 손 잡아줘서.. 이야기 들어줘서.. 아직도 생각만 해도 심장이 아파와요 너무 좋아서.. 진짜 손 잡고 싶고 그래요.. 근데.. 달라진 모습 보니까 이제는 만나도 못그럴꺼같아요.. 나랑 같은 마음이었으면.. 다른 사람들이랑 말고 같이 만나고 싶으면.. 한번만 보고싶다고 해줘요 ㅠㅠㅠㅠ 그럼 제가 풀엑셀로 달려갈게요.. 제발 그냥 챙겨주고 싶었던 후배라고만 하지 말아줘요..
오늘도 톡 보낸거 정말 고민 많이 하고 보낸거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요오
난 이제 정말로 네가 아니어도 될 것 같아 그런데 그냥 네가 있던 자리가 텅 비니까 좀 외롭다 따로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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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도 사랑이고 쌍사랑도 사랑이고~사랑 사랑~내 사랑이야~업고 놀자.~예쁜 사랑들 해.~ㅋ
한국이 젠더갈등때문에 관련고민있어도 말하기 꺼려지는거 같음. 문제있어도 얘기안하고 본인이 알아서 해결해야 되는듯. 정치얘기다음으로 싸움나는 주제라서 뭔 얘기를 못함.
나도 여자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은데 그럼 언니한테 했던 스퀸십이나 귀엽다는말 못하게될까봐 못하겠다 ʕ •̥ ˕ ก ʔ
대구는 난리도 아니네. 아니 무슨 공무원하고 경찰이 내분을 벌이는 상황이 현실적인건가.. 다른 건 몰라도 약간 괴기한 상황인 듯
대구 퀴퍼 다녀옴!! 퀴어란 게 결국 생활이 달려 있는 문제고 때문에 정치적인 부분도 얽히는구나... 하는 게 보여서 조금 씁쓸했지만 즐거웠어! 언젠가 그런 문제도 다 해결되고 축제를 순수한 축제로 즐기는 날이 오면 좋겠다... 머릿속이 너무 꽃밭인가?
여기 환갑 다 된 부모님뻘도 계셔?
서로 동성애자/바이 인걸 알아도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결국 짝사랑이구나ㅜㅜ 죽이되든 밥이되든 연이 끊어지든 고백은 해보고싶은데 상대방이 불쾌하게 느낄까봐 걱정이네 고백공격하기는 싫은데 성격이 무뚝뚝해서 좋아한다는 티도 못내겠고 진짜 어렵다
>>800 제발 연락해줘 누군진 모르겠지만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내 친구랑 내 얘기하는 줄 그냥 들이대자 걔도 너랑 같은 생각 중이야 고백공격 당해도… 친구할 수 있어 그러니까 티 좀 팍팍 내줘
난 절대 너한테 먼저 연락은 못할 관계잖아 넌 할 수도 있지않을까
퀴어판은 걍 포기했구나 모두
소년이 온다. 황동규 소년이 온다. 바다 건너 저녁 무렵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멀리 떨어진 산골짜기 어떤 집에 홀로 앉아 소년은 오는 것이다. 먼 언덕을 넘어서는 햇볕 같은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이젠 병든 어머니의 병상에 앉아 소년은 우는 것이다. 어디서부터 소년은 우는 것인가. 소년이 온다. 소년이 온다. 무릎 위로 투성이 홍백색의 선인장처럼 피어나는 머리칼이 이슬을 머금은 소년이 온다. 이슬이 바람에 스치운다. 소년이 운다. 소년이 운다. 다시는 만날 것을 약속하지 않듯이 소년은 가까스로 손을 흔들며 웃는다. 해피 해피한 하루를 보내길.
혹시 싶었는데 남고랑 같이 축제한다고 ㅈㄴ신나서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이러더라. 그래놓고 나보고 자기 축제 안 가면 좋겠냐고 계속 물어봄… 삐진 거 티났나
흥
나도 걍 머짧티부나해서 인기 많아질까 키도 큰데
암어쎄비지
짝녀가 처음에는 사랑 질투 증오 사랑 애증.. 지금은 친구도 사랑도 증오도 아닌 사람으로 남겨졌어 이제 이게 대체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어
질투유발하는거 매력없어
>>810 무슨 질투유발 했는데요?
회피형은 진짜 아닌가봐,, 내가 안정형인것만큼 안정형 만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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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기는 귀엽게 생긴 여자가 취향이라 했는데 이쪽일 가능성 있나 평소에 걔 폰으로 인스타 보거나 할 때 여자뜨면 멈칫하고 보고 남자는 애초애 뜨지도 않아
>>813 흥미로운 주제로 계속 떠들어 귀찮아해도 그냥 연락 계속 해봐
>>814 이런 사람 생각보다 많아서 단정짓기엔 위험하다
남자에서 여자되고 싶은 퀴언데 친구한테 만약을 가정해서 미래에 완벽한 성전환 기술이 나오면 어떨거 같냐고 물어봐도 엉뚱한 소리나 하면서 말돌리던데 그냥 내가 그 주제를 꺼낸다는거에서 부터 지칠려고 하더라. 어차피 그게 안된다니 인간이 스파이더맨이 아니라서 불가능이니 그 얘기 생략하고 그냥 대화를 해야 다음 단계를 밟을텐데 쓸데없는 소리나 추가하고 있으니까 짜증나더라. 애초에 그게 가능한지를 몰라서 물어본게 아닌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지금 당장 성전환 할지 말지를 물어본게 아닌데 당사자는 혈압만 오르고 그냥 한국에서 이런 문제는 이해를 바라면 안되는 문제같음. 요즘 한국에서 서양의 pc주의에 데여서 그런지 너무 사람들이 이상해진거 같기도 하고 함부로 못꺼낼 주젠듯.
화력이..
ㅋㅣㅣㅣ
만난 적도 없는데 헤어지고 심지어 상대방은 헤어진 줄도 모를 텐데 그런 망상이 왠지 공감이 가는 난 뭐지....ㅋ
인류 역사에 기록될 퀴어 관련 사건이 하나 발생했으니 레스로 남겨야겠다. 가톨릭 교황청에서 동성 커플도 사제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교리 선언문을 12월 18일에 발표했어. 다만, 결혼은 이성 간의 결혼만 인정하고, 동성 커플에 대한 축복은 정규 의식이나 미사 중에 집전할 수 없다고 조건을 닮. 그래도 동성애에 관해 좀 더 수용적인 태도로 변한 것만으로도 큰 변화네. * 로이터 보도 https://www.reuters.com/world/vatican-approves-blessings-same-sex-couples-under-certain-conditions-2023-12-18/ * 연합뉴스 보도 https://m.yna.co.kr/view/AKR20231218160152088?section=search
너무너뭄너무외로워!!!!!!
토론판에 퀴혐스레왤케많냐? 토론은 ㅆㅂ..... 저기가서 옳은말 하는 레더들도있겠지만 난 솔직히 저런 스레 제목 보는것만으로도 힘들어
>>824 인정 애초에 지들이 뭔데 ㅋㅋㅋㅋㅋ ㅠㅠ 아니 이성애자들 시혜주의적 태도 진짜 보기 힘듦 니들이 이해못하면 어쩔건데요 🥺
...
말걸고싶다 근데 넌 날 모르겟지.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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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나이 성별이랑 상관없이 사람들이랑 대화 나누는게 즐거운 느낌임. 문제는 인터넷에서 대화하는거라 지역간 거리가 너무 멀어서 정모는 꿈도 못꿈.
🎉🎉🎉🎉🎉🎉 에스토니아가 동성 결혼을 인정하는 가족법 개정안(국회 통과는 2023년 6월 20일)을 2024년 첫날인 어제부터 시행했대 옛 소련 국가 중에선 최초 시행!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4/jan/01/same-sex-couples-able-to-marry-in-estonia-from-new-years-day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122607.html
헤녀우정이 누군가에겐 애간장 타는 짝사랑일 수 있듯이 레즈의 우정을 가장한 연애감정도 누군가에겐 불편할 수 있음을 알아줬음 좋겠다......
주변에서 자연스레 참 퀴어이신 분들을 잘 만난다는 게 신기하다.살면서 가까운데서 한 번도 못 만나봤음. 매체에서나 봤지. 대신 혐오하는 분들은 많이 봄. 서로 성 지향성 잘 알고 서로 좋으면 잘 만나면 되지 않을까? 이루어지지 못 함을 슬퍼하는 글이 많아서 뭔가 티키타카라도 된 게 부러울 따름. 기운들 내라고!!
이 순간이 내게도 오는구나 마음이 모두 떠나갔다는거 넘 후련하다
>>832 오오오오오 정말 희귀한 확률이라고 일컫긴 한데 난 자연스레 참 퀴어인 상대를 잘 만나니까 주변한테 복을 기원해주고픔
항상 못해줘서 미안해. 너한테 집중하고 싶은데 잘 되질 않아.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 그래도 정말 사랑해.
가끔 한국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된다 해도 실제 결혼하는 커플들은 생각보다 적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편견도 편견이지만 경제난이나 부부 이외의 가족과 관련된 문제들은 동성 커플이라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임신의 위험은 없지만 이것도 단지 그뿐인 수준이고;;
위 맞말이고 결혼은 성별을 떠나서 신중해야 하고 일어나는 갈등은 항상 있지만 동성 결혼은 매장 수준으로 몰리는 것을 감안하여 연애하는 기분으로 사는 것을 추천.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짝은 커녕 짝녀 짝남 존재를 만날 수가 없음. 괜히 소수가 아니라는ㅋ
사회적 압력 때문에, 인생을 함께할 짝을 못 찾아서, 기타 여건이 안 돼서 동성 연인과 결혼을 못 하겠다면 그건 그 사람의 선택이자 인생이고, 이미 애인도 있고 결혼 의지도 있는데 애초에 권리가 박탈되어서 할 수 없는 것과는 맥락이 전혀 다르지. 수가 적으면 사회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 취급해도 되나? 동성 결혼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법제화는 가치가 있어. 법적으로 동성 혼인 관계를 인정받는다면 적어도 이런 비극은 방지할 수 있을 거고 https://m.yna.co.kr/view/AKR20131031023151051 가정을 만든 이들은 이성 커플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동등하게 보장받는 조금 더 나은 사회가 될 테니. https://m.khan.co.kr/people/people-general/article/202308312215005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098
외국은 한국처럼 8촌 이내 금혼같은 악법은 없어서 그런지 성소수자 문제에 집중하기가 쉽다는 장점은 있는거 같음. 그대신에 부작용으로 과도한 pc주의 창궐로 대중문화에 악영향을 끼치는게 많아져서 문제다보니 아직까지는 과도기 같음. 이게 성장통이 될지 다시 과거로 회귀할지는 좀 지켜봐야할 부분인거 같음.
관심 좀
아니 시발 언니 좀 확실하게 말해줘요 나 연애 처음이라고!!!!!!!
아 가슴 만지고싶어 근데 연애하기 개귀찮음
너가 남친 생기면 진짜 죽고 싶을 거 같아… 마음 접고 싶다 제발
버스에서 매력터지는 애를 봤어 하차할때 당장내려 번호를 물어보고싶었지만... 용기가 없었어 20살로 돌아가고싶다
아 진짜 이언니 나랑 연애 할 생각은 없는 것 같아ㅠㅜㅠㅠ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45 난오ㅐ 저런동생이 엄지 ㅠㅠ 다받아줄텐데
>>846 8살 연하.... 받아줄래?
>>845 결국 이 언니한테 먼저 얀락 안 하기로 했다^^
>>847 난 다열려있다구 다들 20살 차이나도 연애하드만 희망을갖자규!!!!!!!
철컹철컹~
아 언니 진짜 남자 생긴거에요? 왜 요즘 이렇게 힘들어하고.. 밤만 되면 연락 안되고.. 누구 만나고 다니는건데요 진짜 짜증나 플러팅 이제 받아주지도 않고 하지도 않고.. 멈춰야지 하면 그래 그만하자 하고 뭔데요 ㅠㅠㅠㅠㅠ 나 진짜 언니 너무 좋다구.. 나 좀 봐줘 나만 봐줘 내가 언니한테만 따뜻하게 대하겠다구..
왜 저 피해요?
나여서 했던 행동들이 아니었군 난 너였어서 가능했던건데! ㅠㅠ
보고싶다.여기서 연락 더 해봤자 넌 정말 귀찮아하겠지.
보고싶다고 귀엽다고 좋다고 하길래 오해했나봐 벌써 약속 파토만 몇번째야..
네 옆에만 있으면 만지고 싶고 껴안고 싶고 심하면 키스까지 하고싶어… 어쩌지?
여름향 풍기던 겨울의 니가 보고 싶어 내겐 유독 모질었던 너를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 상황들도 다시 겪어보고 싶고 너랑 발 맞춰 걷던 그 거리도 더이상 혼자 걷고 싶지 않아 보고 싶어 기회가 된다면 올해 다시 연락해도 돼? 다신 연락 안하겠다고 했지만 먼저 거짓말 한건 너였잖아
오랜만에 오니까 일회성 스레 엄청 많아서 놀랐다 한 페이지 거의 차지하는건 좀 심하네......
아침인사도 못 하는 나는 바보야
>>59 당당하게 응~ 애인있지 이러면 되잖아!!!
부러워. 여친있는 애들보면
너도 아프면 내 생각 나잖아 내 눈길 못 받으면 신경 쓰이잖아 그래도 좋아하는 게 아니야?
바인데 이성애자 미팅 나갔다가 레즈벙만큼 행복한 미팅은 없구나 생각했다...
쌍방이면 좋겠다.. 언니 많이 보고싶어
그래 그냥 내 인생에서 사라져 이제 나도 너 모른척 할게...
너같은 사람은 없더라 아무래도 널 만나야겠어
고1때 친했던 여자애한테 설레고 레즈인거 알게됨 그전까진 긴가민가했었음 내가 남자는 획실히 별로 안끌리는거같은데 음 아닌가 이럼서 걔가 이과쪽 공부 잘하는애였는데 걔가 연구원 돼서 연구실 가운? 입고 이런저런 실험?하는거 상상햇더니 갑자기 심장이 빨리뛰고 따끔따끔했음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뭔가 어이없어 그 이후로도 걍 걔가 뭘하던 눈길이 갓고 예뻐보였는데 걔가 어릴때 동성한테 스토킹 비슷한 거 당해서 동성애 싫다고 하는 거 보고 마음 접음 지금은 얘힌테 아무 생각 없고 그냥 짱친이지만 가끔 떠오르면 마음이 안좋음
너가 나 좋아하면 좋겠다 아니 그냥 내가 널 안 좋아하면 좋겠다
너 짜증나 답장 한번 하는게 그렇게 힘들어?
고딩때 선생님 만나고 왔는데 오픈마인드시네. 남자랑 살든 여자랑 살든 혼자 살든 잘 살면 그만이래. 선생님은 나 이쪽인거 모르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더라.
아아아아아 퀴퍼 진짜 꼭 가고싶은데 알바ㅠㅠㅜㅠㅠㅠㅠ퀴퍼 기억으로 1년 사는데... 왜 난 주말 알바를 했지ㅠㅠㅠ
다시 연락하면서 깨달았어 나 언니 안 좋아해 그때의 행복했던 나랑 날 행복하게 해주던 언니가 그리웠었던 건가봐 티는 안 냈지만 언니가 다른 사람과 나를 두고 잴 때마다 그 정도 마음인 게 보였어 다신 안 나타날게 잘 지내 고마웠어 모두 빈말이거나 거짓말인 적 없었어
평생 후회 했으면 좋겠어 나는 이제 처음부터 몰랐던 사이로 돌아 갈래 나 때문에 힘들어 하지도 말고 언니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 마지막에 일부러 그랬어 그래야 잊을 수 있으니까
내가 언제부터 언니였어ㅋ 나보다 나이도 많으면서 뭐... 그 다짐 가능할꺼 같아. 넌 독하니까.. 그래서 이번에 해냈잖아ㅎㅎ 계속 연락 안 하니 나도 감정이 옅어진 것 같아 이대로 쭉 가보자 그리고 결국엔 잊어보자 나 내년에 다시 공부 더 할것같아 엄청 바빠지겠지? 완전 널 잊기를.. 근데있잖아 혹시나 만에 하나.. 기적처럼 우리 다시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면.. 그땐 하늘이 이어준 거라고 생각하고 다신 헤어지지말자.. 그 날을 그리며 열공할게.. 그땐 서로 두고두고 곁에서 보자... 그 땐 내 언니가 되어줘...... 그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미안해 처음이라서 그렇게 서투르고 그렇게 놓쳐버려서 부디 행복해
삼수 ㄴ ㄴ 수능 대박! 그 언니는 재수 성공 해냈으니까 너도 화이팅!!
우리 고3이라 잘 못 만나는데 내년엔 많이 보자.. 그래야 나한테도 기회가 생길 것 같아
광주광역시도 퀴어 관련 행사 있나? 있어도 사실 갈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그냥 궁금해졌다
>>877 찾아봤는데 올해 광주 퀴어문화축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
너의 연락을 처음으로 읽씹 해본 날...
어휴
다들 좋아하는 사람들 외모가 얼굴이 어느 정도 이목구비가 괜찮아야 하고 키도 상타치에다 몸매도 늘씬하네.ㅋ 평범 그 잡채인 사람들은 그냥 숨만 쉬고 다녀야 될 것 같다. 이번 생은 글렀으니 다음 회차에나 누구 만나는 게 가능할 듯.ㅎㅎㅎㅎㅎㅎ 나 자신에게 티티티함.
바이인데 지금은 손절한 애가 나 롤하고 발로란트해서 남사친 좀 있는 것 때문에 남미새 취급하던거 생각하면 억울하다 난 여미새인데..
학교 친구들한테 큰 맘 먹고 커밍아웃했는데 다음날부터 나한테 인사안함ㅋㅋㅋㅋㅋㅋ아 살기힘들다
나 대학때 겁나 베프였는데 어디서 내가 퀴어라는 말 주어듣고는 인사도 안하고 벌레 쳐다보듯이 고개 돌려버리드라 ㅎㅎㅎ 난 지금 외국에서 존중받으면서 잼있게 잘살아. 걘 지금 집에서 설거지하는 가정주부로 살면서 남편 밥차려주겠지? 그게 행복이라 믿으면 그렇게 살아라 ㅎㅎ
부천영화제 개막해짜나..거기 내가 보고싶은 대만퀴어 영화 상영하거든 who'll stop the rain 수이쉬안 감독꺼 누가 나대신 보고 와주라 ㅠㅠㅠㅠ 일해야대서 ㅠㅠㅠ못본다
>>883 아 혈압올라~~~~~~ 그런 친구는 키우는거 아니다 진짜.... 미리미리 걸렀으니까 레스주에겐 축복임!!!! 지들이 뭔데 남의 성정체성 가지고 지랄이야!!!!
>>886 ㅠㅠㅠㅠㅠㅠ고마워...오늘도 아예 모른척하더라 속상했는데 레더 덕분에 좀 나아졌어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네가 미칠듯이 밉다가도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너 하나면 무엇도 필요없었던 그 순간들이 그립다 그런 사랑은 다시 할 수 없을 것 같아 너는 정말 몰랐던 건지 차라리 알고 있었다고 해줘 네가 원망스럽다
2년 반동안 학교도 달라졌지만 서로 젤 친한친구라고 확신히는 짱친인데 진짜 얘만 2년 내내 좋아하는중.. 힘들어 죽겠다 어떡하지 진짜 찐 헤년데 이미 포기해야된다 생각은 해도 맘대로 안됨 으어어
어쩌다보니 동성이랑 키스했는데 좋았어. 나 바이인건가?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자꾸 생각나 보고싶어 그냥 내가 혼자 헷갈리는 건지 뭔지 네 마음은 하나도 알 턱이 없네 또 김칫국만 들이키는 거겠지? ㅋㅋㅋ
너무하다 그렇게 욕할 거면 나랑 왜 만나니 막상 얼굴 보면 좋다고 안기면서 왜 뒤에선 그렇게 욕을 해 미안하지도 않지
사랑해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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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 사랑하면 왜 안되는데?
아니 일회성 스레 양 실화냐
트젠도 참 뭐라 주변에 말하기 골치아픈게 성전환 수술 한다고 하면 그게 고자지 여자냐고 지랄하고 안하고 나중에 완벽한 성전환 기술 나올때 할거라고 하면 쓸떼없는 미련버리라고 지랄하고 제발 좀 하나만 했으면 좋겠음 물론 여자에서 남자될려는것도 마찬가질거라고 봄
진짜 많이 좋아했고 진짜 많이 힘들었어 그렇게 힘들다가 나에게 마음을 표현해 준 다른 사람 덕분에 드디어 이 마음에서 해방되나 싶었고 실제로 마음이 떠났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다시 너무 보고 싶어지네.. 오랜만에 네 사진 보니까 더 그런 것 같아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관심 표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너만 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이 너무 싫다
보고싶다 좋아해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양성애자인 걸까? 일단 난 여자고 어린 시절에 만화봤을 때 잘생긴남캐들한테는 관심 없었고 여캐한테만 관심 가졌음 그러다 지금은 남캐들도 좋아하게 됐는데 머리로는 몸좋은 남캐를 좋아하지만 왠지 본능은 육덕진 여캐를 봤을 때 더 야릇함을 느낌 관계는 남자랑 하고 싶고 여자랑은 안 하고 싶은데 시각적인 쪽은 여자를 더 야릇하게 느낌
보고싶어 보고싶다고 하지만 한편으론 안 보고 싶은 마음도 같이 들어
오랜 만에 들어와보니 일회성 스레가 모든 걸 뒤덮었네...... 이게 뭐야
생각해보면 퀴어판은 정말 사람이 존나많은데 왜 정작 내 주변엔 많지 않은거지??!?!?!???!?!?!??? 뭐 많지만 얘기 안하는 걸수도 잇겠지만. 난 그래도 오픈형이랑 말이야...... 나한테 다가와줘우우ㅑ워...
9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대퀴 열린다는데 현생땜에 못간다ㅠㅠ
이건 내가 꼰대라서 그럴 수 있는데 미성년자는 성인이 될 때까지 뭐 사귄다느니 교제를 좀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해. 본인은 다 컸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미성숙한 청소년이잖아. 나중에 돌이켜 봤을 때 후회할 수도 있고 정말 신중했으면 한다. 친구로만 적정선에서 지내는 것도 충분하다고 생각해. 가족들 생각도 좀 하고 제발루~~~
토론판 퀴어 주제의 스레에 퀴어 정신병 취급하면서 자꾸 퀴혐 레스적는 애들이 있는데 시비털릴까봐 차마 뭐라 얘기를 못하겠네
기독교 차별금지법 반대집회....ㅋㅋㅋㅋ존나 욕나오네ㅋㅋㅋㅋㅋ유튜브 댓글보니까 겁나 가관이던데 니들이 아무리 그따구로 발악해봤자 우리들 존재는 지울 수 없을거다ㅋㅋㅋㅋㅋㅋ진심 기독교 혐세는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야 한다는 주장과 신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의 살아있는 근거들임
서성서성거리다가 그냥 왔다. 스토커같아서. 난 좋아했는데 쌤은 아니었을거니까요
시위 현장 사진이 탐라에 올라올 때마다 무지개 깃발 보이면 자꾸 시선이 간다 퀴퍼 한번도 못 가봤고 아마 시위도 힘들 것 같지만(사유:21일까지 할 과제 몇 개 있음) 다들 고생이 많아
트젠 판정 받은 남자 인데 내년에 MTF 될 예정임
여자사귀고싶은데 레즈들은 바이를 싫어하잖아 이해 돼 근데 바이는 여자를 어떻게 만나.. 극도로 낮은 확률의 자만추를 노려야 하나..
>>911 미투..ㅋ쿠ㅜ
클스마스 근처만 되면 ㅈ나 연애하고 싶어진다 진짜 25일날 짝녀랑 단둘이 놀긴 했지만 이건 우정 100퍼지 연애가 아니잖아
하... 왜 내 취향인 여자들은 다 남친이 있을까
젠퀴혐하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구만... 우리 존재 화이팅이다
온라인상으로 유독 퀴혐 트젠혐 많이 보이는 요즘이지만 한편으론 탄핵 집회 하면서부터 퀴어들 존재가 많이 가시화되니까 다른 소수자 집단이랑 연대하는 모습도 많이 보이네 어쩌면 온라인에서 혐오 발사하는 놈들이 이때싶 갈라치기해서 분열 일으키려고 저러는거 아닐까 싶고...암튼 혐세들이랑 그쪽 집단들 똥줄타는건 잘 알겠음ㅋㅋㅋ 근데 내 생각은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천천히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함
난 이제 언니가 하는 말 안믿기로 했어! 카톡도 이제 먼저 안할거야! 생각도 안하고 옛날에 한 대화 쳐다보지도 않을꺼야
>>915 최근에 집회 다녀왔는데 낯익은 깃발 있어서 무슨 깃발이냐고 물어보니까 젠더퀴어 깃발이라고 하더라!!!(나도 성소수자인거 밝힘!) 갑자기 이 레스 본게 생각나서 찾아왔어! 우리 퀴어들 다 힘내자구!!!
요즘 짝녀 상대로 야한상상 엄청 했는데 얼마 안 가서 생리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외로워
모두 새해복 많이 받아!! 올해는 성소수자들이 더 살기 좋은 세상으로 한걸음 더 나아갔음 해!!!
>>918 나도 탄핵집회 나갔는데 성소수자 관련 깃발 많아서 괜히 기분 좋았어 언젠가는 꼭 나아질거라고 믿고싶다.....
>>915 >>918 >>921 언젠가는 언젠가는 우리가 우리로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거라고 믿자 그렇게 믿어야 우리는 버틸 수 있어
다음에 집회 참여할땐 꼭 내 정체성 관련한 깃발 들고 나가야지. 작은 거라도 말이야.
올해 퀴퍼 언제 열리려나...일정 찾아보기...메모메모...

https://m.khan.co.kr/article/202206091729001#c2b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커밍아웃한 성소수자 정치인에 관한 기사를 찾았어.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문단을 스샷으로 올렸는데 넘 공감된다. 다들 시간 되면 읽어보자.
언제나 항상 화이팅☺️💪🏻👋🏻
>>925 멋지다. 이런 사람들 더 많아지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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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내일은 굿모닝☺️
왼손 검지에 검은 반지끼는게 동성애? 양성애? 상징이라는걸 봤는데 끼고 다닐까ㅏ
아 짝사랑 포기할래 더이상 못하겠다 진심ㅠㅠ
참 웃기지 이제는 더 이상 네가 그립지도 보고 싶지도 않아 각자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 뿐인 걸
걔랑 나는 노래방점수 내기로 보고싶었어(워너비)를 자주 부르곤 했었어 근데 나는 항상 걔보다 5~10점정도 낮게 나와서 이럴순 없다고 투덜대면 걔는 또 웃으며 다시 내기를 해주곤 했었어 그래도 난 여전히 걔보다 점수가 낮았지만…ㅋㅋㅋ 이젠 그것도 거진 3년전이네
제발 하트 임티 그만 보내... 기대하게 되잖아 힘들어
사랑해 매일 보고 싶어
스레딕에 퀴어 카테고리가 있고 여초 성향이 있으나 여초, 남초 커뮤니티의 안 좋은 혐오정서는 양쪽 거 다 있던데 다른 데보다 스레딕이 제일 중립적이고 '오염' 안 됐다고 하는걸 보니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거 같단 생각만 들어. 퀴어 판으로 올라오는 스레도 종종 혐오발언이 있어서 눈쌀 찌푸리는데, 다른 판에 가면 더 대놓고 혐오정서 펼치는걸 정당한 까라고 착각하고, 반박은 다 쉴드로 몰아서 내쫒으려하는데 이런게 스레딕 유저 다수 성향이면 제재도 안 당하더만. 반대로 다수 입맛에 안 맞는 스레면 그들 기준으로 쉴드인 행동도 용인되고 성별갈등에 해당 되어도 제재 안 받는 식으로 자기들 입맛대로면서 무슨 중립ㅋㅋㅋ 에휴.... 몇 년 만에 다시 왔는데 내가 왜 몇 년 전에 스레딕을 접었는지만 깨닫고 정신차려서 이제 더 안 오려고. 이래저래 고생하는 퀴어들, 특히 트젠과 젠퀴들 힘내고 저런 음습한 애들한테 혐오 발언 들어도 상처받지 말고 화이팅해.
사랑하는 내 사람아 이제와 글을 써 너와 한공간에서 같이 지냈던 때를 생각하면 분에 넘치게 행복했던 것 같아 내가 더 챙겨줬어야 했는데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겁내지 않을게 벌써 몇년 전인데도 불구하고 널 만난 후부터 네가 없어도 내 마음 속 한켠에 네가 항상 존재하는 기분이었어.. 알려나 ㅎㅎ 그만큼 널 많이 생각했어 같이 지내면서 나에게 소중한 추억 덩이를 만들어 줘서 고마워 내가 널 많이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좋아하고 싶어 그래도 되지..? ㅎㅎ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행복하길.. 내가 정말 아끼는 그리운 내 사람아 귀한 내 사랑아 너의 마음 속에도 내가 있길.. 이렇게도 많이 사랑해
ㅈ같네 그냥 보고싶다 왜 난 너한테서 벗어나지를 못하지 자꾸 생각나 그냥 돌아와주라 못이기는척이아나아든ㄴ 그냥 받어중데 사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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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너한테 끌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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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k.co.kr/news/world/11274098 일본 오사카 고등법원에서 동성혼 불인정이 위헌 판단이라고 판결내렸다네
남자친구랑 재결합 했구나 그래 왜 없겠어.. 잘될 수 있겠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슬프네
3년만에 널 제대로 정리하고 나니깐 기분이 너무 좋아 너무 행복해 요새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다니고 내 일도 그럭저럭 열심히해 나는 그런데 너는 어때? 잘 지내?
나 엄청 잘 지내요 바빠죽어요 요즘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저 좋다는 분도 생겼어요 이제 생각이 안 나. 근데 잊었다기보다는 가슴 속에 잘 묻힌거 같아요 내게 당신은 평생 그리워하지만 만나지 못 할 사람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저는 확실히 이쪽인가봐요 어딜가나 추파를 받아 내 걱정 말고 이제 서로 잊고 갈 길가요 가슴 속에 깊이 깊이 묻어둘게 그러다가 일년에 한두번씩 사무칠때 꺼내다 보다가 다시 소중히 묻어둘게
퀴어 벤드 있었을때 이성애자 겁나 문란하다 혐오글 올리던데 네가 그렇게 싫어 하는 호모포비아 하는짓을 네가 똑같이 하고 있네 본인이 하는짓이 혐오짓인걸 왜 모르니 다른 퀴어 분들도 너 겁나 불편해 하는거 지만 모르던데 제발 나대 지마 좀 ㄹㅇ 가오남 보는거 같아서 겁나.. 불편해서 나감 거기에서 친해진 게이분이 너 들이 대는거 너무 싫다고 하심 혐오글 올리는것도 불편하다 하시고 배려도 없고 싫다는데 상대방이 싫다 는데 정신 차려라.. 그나이 먹고 남들 불편하게 하고
친구로라도남고싶다
>>936 내가 하고싶은 말 대신 해줬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여기남아있는 사람들 중에 혐오에 목소리가 묻힐까봐 목소리내지 못하는 사람들 위해서 여기 남아있으려고. 아니면 최소한 목소리 낸 사람이 무안해지지 않기 위해 동조라도 해 주려고. 물론 혐오하는 분위기에 지쳐서 여길 떠나려는 선택도 존중해. 정신건강 지키는것도 중요하니까.
좋아한다고 먼저 나 꼬셔놓고 간신이 맘 열었더니 남자가 고백했다고 덥석 받고 설레이기도 한다고? 이게 말이야 방구야
히히 탄핵 인용
오랫만에 여기 왔는데 정작 나 자신은 변한게 하나도 없이 비참하네....
다음생에도 널 만나고 싶어 사랑을 나누지 않아도 돼 그냥 너랑 예전처럼 나란히 걸으며 얘기하고 싶다 나에게 걸음을 맞춰주던 너를 다시 만나고 싶어
최소 바이라는 말 별로임 바이를 이성애와 동성애 가운데 어중따리라고 생각하는게 딱 보이잖아 좀 맞긴 하지만
저기 나는 소울메이트를 왠지 딱 알아볼 것 같아. 얘기를 나눠보면 더 잘 알 수 있겠지. 진짜 어디 있는 거지....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고 내 근처에 나타나 줄래. 발견하는 순간 내가 깡총총총 콩콩콩콩 갈테야.
ㄴㅇㅇㅇ 개판나서 슬프다.... 이제 다신 이런 프로 안 나오겠지ㅜ
나를 반성하게 되는 것 같아.여기는 공상 같은 곳이라 보면 볼수록 현타가 많이 오는데 휴,
비 땜에 이게 웬 고생이냐.....
바이임 두달 전쯤 호감가는 여자애 생겨서 친하게 지냈는데 번호 공유하고 카톡 보니까 프사부터 남친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더라 같이 놀면서 얘기 들어보니까 남친 ㅈㄴ사랑하는 뼈헤테로같아서 접음 접고 다른 남자애 호감가졌는데 여러명이서 술먹고 영화 얘기하다가 요즘 마블은 pc때문에 망했다는 식으로 망해서 팍식음 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 말에서 느껴지는 인터넷/커뮤중독자같은 느낌, 그 말을 친해진지 얼마 안된 사람들 술자리에서 한거, 그 말 하면서 일말의 부끄러움도 못 느끼던 모습, 그런 말로 당당히 공감 사려던 모습이 좆같았음 하 여자들은 남자를 너무 사랑하고 남자들은 빻았는데 누구를 어떻게 만나야하는거냐
여성애지 작가들이 그린 여자의 노출이 좋다
같이 얘기할 때 입꼬리가 내려가질 않고 헤어지고 집에 가는 길에 혼자 피식피식 웃게되고 연락오면 가슴이 뛰도록 기분이 좋고 답장도 신경써서 하게 되는 사람이 꿈에까지 나와버렸으면 좋아하는게 맞는거겠지 어떡하냐 이럼 안되는데
같은 퀴어끼리 이런 의심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기가 퀴어인거 너무 티내고 싶어하고 커밍아웃 쉽게쉽게 하는 애들은 패션퀴어같음..



유투브 댓글로 여자 연예인 한테 먹어보고 싶다 댓글로 성희롱 하는 쎄끼가 성소수자 라고 혐오 하면서 대한민국 잘돌아 간다 이딴말 하는거 진심 어이가 없고ㅋㅋㅋ지랄 똥싼다 그래 나라 꼴아지 니말대로 참 잘돌아 간다 성희롱 하는 도태남 쎄끼까 소수자 혐오 하는게
며칠에 한번씩 카톡하던 애가 오늘 활발하니까 설레네 괜히
클로이 모레츠랑 케이트 해리슨 7년 연애 끝에 결혼했네!
편하고 가족같은 친구들(선배들)한테 동성적으로 끌린다?이해가 안 가네. ㅇㅋ 사람마다 다르니까....
>>966 이건뭐임 ㅋㅋ
내 친구가 유죄헤녀인거같음 연애하면 친구한테 소홀해지는 애들 많잖아 얘는 오히려 안정 찾고 더 스윗해진 것 같아 하 자꾸 말을 설레게 해..
포타 레즈썰, 팁같은건 왜 다 유료야 미친 보고 별로면 환불해줄것도 아니면서
>>966 편하고 가족 같은 친구나 선후배 사이였다가 결혼으로까지 이어진 이성 커플들은 전 세계에 차고 넘치는데 아무도 뭐라고 안 하더라?
>>966 굳이 굳이 설명을 덧붙이자면 개인적 의견으로 어릴 때부터 진짜 오래 봐 온 베프는 가족이랑 같아서 이성 동성 떠나서 사귈 수 있는 감정이 나로서는 전혀 안 들 뿐이고(단어 선택이 좀 그렇나?수정)그래서 모쏠임. 친구로 알고 편한 사이로 지내다 잘 알고 익숙해서 성인들 사귀는 분들은 모두 응원해.다양함은 취존! 이상.

드디어 올해 인구 주택 총조사부터 동성 배우자, 동성 비혼 동거 관계도 관련 문항에서 응답이 가능하게 된대 다만 조사 후 관련 자료를 공표할지는 아직 미정 사소한 변화지만 그래도 반갑다
평소에 친구사이에 전화하는 일 별로 없다 해놓고 왜 일하기 싫다고 나랑 전화하자고 했을까 걔도 내 마음 다 아는 것 같았는데 그래놓고 연애할 마음은 없다니 슬프다
헤어졌어 오늘 아직 정리도 못했는데 해결하지 못하는 현실적인 상황들 때문에 나는 아직 너무 좋아하는데 포기해야겠지
행복하면 좋겠다 그래도 나보단 좋은 사람 옆에서 행복해주라
나이차이 다들 몇살까지 가능이야??
>>975 레더도 마음 이쁜 거 보니까 분명 똑같이 마음 이쁘고 좋고 얼굴도 예쁜 사람 만날꾸얌 ㅎㅎ
>>974 그거 알아? 수호전에서 나오는 말 중에서 무연대면불상봉 유연천리래상회 라는 말이 있어. 인연이 없으면 얼굴을 마주해도 모르며 인연이 있으면 천 리 먼 거리에서도 만난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레더도 분명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ㅎㅎ 그때의 만남은 더 아름다울걸?
>>978 고마워 레더 덕분에 기운차릴 힘이 생길 거 같아 레더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976 좋아하는 사람이면 신경 안쓰는 것 같아!
나 꼰대인가?익명게시판이든 어디든 예의 비벼 처드시는 사람들 보면 개큰 킹 받는다.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