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천장 다 까져가꼬 부어먹는다 찍먹, 부먹, 처먹, 담먹, 볶먹, 그먹, 소먼탕후 혹시 다른 먹도 있으면 레스 달아줘!!
토론의 정석 찍먹 부먹
찍먹의 장점 : 바삭함 단점 : 귀찮음 부먹의 장점 : 안귀찮음 단점 : 눅눅함 처먹의 장점 : 안싸우고 먹을수있음 단점 : 살찜
찍먹이지 바삭바삭한 튀김이 제맛이야 근데 >>2에 공감. 처먹이 최고인듯
닥찍먹!!!!!!
담먹 : 나만 담가 먹고 나머지는 찍어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소스에 푹 담가서 소스가 골고루 묻는다.
찍먹이지 탕수육은 기본적으로 튀김음식이라고!!!! 튀김의 생명이 뭐야 바삭함이지!!!
당연히 부먹이지 애초에 탕수육이라는 요리의 개념부터가 '돼지고기를 튀긴 것에 소스를 부어 먹는 음식'임
볶아먹어야지. 중화 탕수육은 볶아먹어야 맛있어.
당근 찍먹 탕수육은 바삭해야징
찍먹와그작와그작
찍먹!! 근데 홀에서 나오는건 부먹도 괜찮더라 그냥 처먹ㅁ인듯
지금까지 새로나온 먹 -처먹 -담먹 -볶먹 -그먹
그먹 없냐 소스 찍으면 너무 달아 그냥먹기 입천장은 좀 까져도 맛있어
Bu
>>13 오케 고마워!! 추가 했어
부먹파랑 찍먹파랑 만나면 그냥 소스를 반만 부어놓는 게 안 싸우게 되고 좋더라!! 나는 찍먹파!
눅눅하게 먹을거면 왜 튀겨ㅜㅜㅜ 당연히 찍먹임
다 맛있고 좋은데... 난 처먹 그래도 소스 없이 먹는 건 좀 별로
어떻게되든 상관없어,맛있으면 된거지 . . . 굳이 고르자면 찍먹이려나..~
부먹+찍먹 소스 붓고 또 찍어먹어
야 부먹은 세상을 멸망시켜 부어먹으면 소스가 탕수육에 스며들지 그럼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되니까 물을 많이 먹겠지 물을 많이 먹으면 담수가 부족할 것이고 그럼 식량전쟁이 일어나고 그럼 그걸 종결할려고 핵미사일을 쏘고 그럼 세상이 멸망하는 거라고!!!!!!!!!!!!!!!!!!
부먹... 솔직히 탕수육은 소스 맛이고 눅눅한 게 아니라 부드러운 거야 바삭하면 입천장 다 까지는데 그 따뜻하게 소스랑 어우러진 촉촉한 고기 맛에 먹는 건데ㅠㅠㅠㅠ 원래 부어먹는 음식이고 나는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친구들과 다같이 부어 먹었고 배달 문화에서 파생된 게 찍먹인데 찍먹파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너무 슬퍼 어디가서 부먹이라고 하면 진짜 매장 당함 ㅠㅠㅠ 개서럽
눅눅한 건 신경 안쓰는데 소스가 너무 진해서 주로 찍먹으로 먹고 소스가 연하면 부먹도 괜찮아
부먹 친구들은 탕수육 남으면 어떻게 해...? 눅눅해지자나
>>24 남지 않아....ㅎㅎㅎㅎㅎ 양 많아보일 때는 미리 덜어놓기도 하고
바삭함과 부드러움을 넘나 들 수 있는 찍먹!
꿔바로우는 부먹, 중국집 탕수육은 찍먹, 돈까스는 부먹, 생선까스는 찍먹
난 바삭함을 추구해서 찍먹!!!
반은 붓고 반은 찍는게 진리 아니야? 반은 바삭바삭하게 먹구 촉촉하게 또 반 먹고
뭘 하나 뽑아서 그걸 정도(正道)로 삼겠다는 생각 자체가 사문난적이다! 모름지기 도에는 속세의 구애됨이 없어야 하거늘.
모든 건 찍먹이다!
탕수육은 원래 부어먹는 음익이였다!!! 난 부먹
당근 찍먹이GGGGGGGG
자고로 탕수육이라 하면 부먹이지! 원래 소스는 부어 먹는 거거든!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쉐프께서 직접 말씀까지 하셨다고 잘 만든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도 잘 눅눅해지지 않고 오히려 소스랑 잘 어우러져서 환상의 맛을 내는 건데... 다들 제대로 된 부먹 탕수육을 경험해보면 아마 두 번 다시 찍먹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눅눅한거 좋아해서 부먹
탕수육은 원래 부어먹어도 눅눅래지지 않게 만들어야 정석인데 우리나라 탕수육은 그게 불가능이라 찍먹... 눅눅한거 싫어잉...
>>36 ㅇㅈㅇㅈ 원래 찹쌀로 만들어서 부어도 빠삭해야되는데.. 그래서 난 찍먹 >
당연히 찍먹 최고야 부먹은 눅눅한 것도 있지만 소스가 많이 묻은 탕수육과 적게 묻은 탕수육이 있잖아.. 찍먹은 양조절이 어느정도는 되자너
난 찍먹!! 바삭한 정도는 상관없는데 부먹하면 탕수육 특유의 시큼한 향? 그게 너무 쎄게 배서 먹기 힘들어ㅠㅠㅠ 조금씩 양조절하면서 찔끔찔끔 찍어먹는 게 좋다ㅎㅎㅎㅎ 가끔씩은 소스 없이 간장에 고춧가루랑 식초 약간 풀어서 거기에 찍어먹기도 해!
아니 탕수육은 당연히 담먹이지 찍먹은 너무 바삭해서 부먹은 너무 눅눅하잖아 그 중간역할을 하는게 담먹이거든...얘는 적당히 바삭하고 소스맛도 적당히 느껴지고 무엇보다 자기 취향에 따라 조절할수 있다고 완전 갓방식 아니야?!?!?
탕수육은 원래 부먹으로 먹는 음식이야. 싸구려 탕수육들이 소스를 부으면 바삭바삭함을 유지하지 못하니까 찍먹이 나온거지. 좋은데서 시켜서 부먹 하는 게 최고야. 그렇게 먹어 본 사람은 탕수육은 부먹이라는 데에 동의 할 거임. 찍먹은 C...소스 따로 개인 접시에 담아가지고 찍을 거 아니면 공용 소스에 찍지 마 진짜. 짤라 먹고 침(안에 사는 세균들) 잔뜩 묻은 단면을 공용 소스에 집어 넣는 건 진짜 위생 불량이야. 찍어서 한 입에 먹으면 인정.
찍먹. 부먹하고 싶으면 자기가 따로 앞접시에 덜어서 부먹할 것이지 왜 탕수육 에 그대로 소스를 부어? 부먹파들아 찍먹은 그래도 나중에 부먹할 수 있는데 너네가 그냥 부먹해버리면..ㅋㅋㅋ 찍먹은 어떡하라고요.
>>41 와 이거 ㅇㅈ 다들 부먹해라
볶먹충들 짜증나는게, 너무 핀트에 어긋나는 소리를 뜬금포로 들이밀고선 접근한다는 점이 짜증남 .. 맨날 찍먹 부먹으로 싸울때 갑툭튀 해서는 "탕수육은 원래 볶아먹는 것이 정석적인 조리법이다." 하면서 튀어나오는데 아니 배달탕수육은 볶아오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절대다수적으로 소스를 따로 배달해주는데 거기서 갑자기 '원래 볶아먹는게 맞음 ㅎㅎ' 이러면 진짜 벙찐다고 마치 후라이드치킨 vs 양념치킨 하고 있는데, '사실은 피자가 최고임 ㅎㅎ' 하면서 뚱딴지같은 소리 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우리 가족은....탕수육의 달콤한 소스를 싫어해서... 음식쓰레기로 버려지기 때문에 시키지 않아. 굳이 먹는다면 소스를 최소한으로 먹을 수 있는 찍먹, 그먹이지.
이건 나도 안해먹긴한데ㅋㅋㅋㅋㅋ 소스먼저 먹고 고기먹고 ㅋㅋㅋㅋㅋㅋㅋ
>>46 와 매우 창의적..., 추가 할게ㅋㅋㅋ 소먼탕후로 줄였으
>>41 앗...아앗... 눅눅하게 먹을거면 왜 튀김? 전자레인지 돌리거나 찌면 되는거 아님?ㅋㅋ 근데 >>41말대로 공용 소스통에 다같이 찍으면서 침 스까묵짜 하는건 안됨
>>48 바삭했다가 눅눅해진 맛이 있다고... 빵이나 과자도 우유에 담가서 축축하게 먹어본 적 있잖아
닥 부먹
닥 찍먹. 난 대부분 음식들을 다 찍먹으로 먹기도 하고 탕수육은 무저건 찍어서 먹는것같아
그냥 먹기만 하면 되지!
담먹이 세상을 지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