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르는 다양한 소재

창작소설 2020/06/24 20:39:23

#1 이름없음 2020/06/24 20:39:23

가끔 떠오르는 재밌는 아이디어. 혹시라도 사용하고 싶은 아이디어 있으면 쓴다고 말은 해줘

#2 이름없음 2020/06/24 20:44:05

설녀에 관하여, 설녀가 함구령을 조건으로 설산에서 사람을 구해준다고 하는데 사실 구해주는게 아니라 환상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죽어가는 사람을 동정하는데 구해줄 힘은 없으니, 죽기 전까지 그 사람이 원하는 인생을 환각으로 보여주는거야. 설녀도 그 환상 안에서나마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이라는 것을 추체험 해보는 것이고. 수특영어하다가 현타와서 든 아이디어

#3 이름없음 2020/06/24 20:53:18

핵폭탄과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감옥 미국에 도발을 이어가던 북한이 결국 핵을 미국으로 날려,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있는 방사능도 막을 수 있고, 열도 차단하고, 공기도 보급해주는 방공호로 피신하지, 핵이 백악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터지지만, 기적적으로 대통령은 살아남아. 그런데, 방공호 겉면이 방사능 범벅이 되어서, 구출이 불가능한 상황이 이어지는거야

#5 이름없음 2020/06/25 19:30:58

>>4 ㅇㅇ 얼마든지

#9 이름없음 2020/06/28 21:34:14

>>6 얼마든지 스레주랑 동일인 맞아!!

#10 이름없음 2020/07/07 22:36:37

오랜만에 와서 한가지 툭 경찰인 동시에 킬러인 것도 재밌겠는데? 근데 어디서 본 설정인 것 같기도 하고? 7/7 늦은 밤

#11 이름없음 2020/07/07 22:37:49

경찰인 주인공이 현장에서 강도를 불가피하게 사살하는데 알고보니 그 강도가 자기 베프였다는 이야기도 나쁘지는 않으려나

#13 이름없음 2020/07/08 08:07:37

>>12 ㅇㅇ 블러드 맨? 에서 비슷한 트릭이 나옴

#15 이름없음 2020/07/08 22:14:06

>>14 ?? 아니 그냥 유사성이 조금 보이는 수준이지 같은건 아님 ㅋㅋ 그리고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