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존대 하는 스레
바보
2020/06/29 14:08:47
원본 보기
스레주만 보기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0/06/29 14:08:47
앞에는 존대 뒤에는 반말 형식으로 똑똑 택배 왔습니다 고객아
#2
이름없음
2020/06/29 14:23:08
누구세요 문앞에다 두고가
#3
이름없음
2020/06/29 14:29:41
진지 먹었냐?
#4
이름없음
2020/06/29 14:43:40
>>3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ㅋㅋㅋㅋㅋㅅㅋㅅㅋㅅㅋㅅㅋㅋㅅㅋ밥 먹었어요..? 가 아니넼ㄹㅋㄹㅋㄹㅋㄹㅋ
#5
이름없음
2020/06/29 19:49:05
그럼요. 먹었다
#6
이름없음
2020/06/30 01:44:24
선생님! 저 몸이 좀 안좋아서 조퇴한다.
#7
이름없음
2020/06/30 08:08:34
오늘 좋은 하루 보내셨어?
#8
이름없음
2020/06/30 08:27:33
왜 연락 안돼요? 어디야?
#9
이름없음
2020/06/30 13:43:19
네 교장선생아.
#10
이름없음
2020/06/30 13:45:08
어디 편찮니?
#11
이름없음
2020/06/30 15:12:26
형 어디 편찮냐
#12
이름없음
2020/06/30 19:57:51
음~ 맛있다 마트.. 다녀오셨어요?
#13
이름없음
2020/07/01 15:44:17
뭐 먹냐? 맛있어보이시네요.
#14
이름없음
2020/07/01 20:32:54
8번아 아메리카노 나오셨습니다
#15
이름없음
2020/07/01 20:34:44
죄송스럽지만, 밖에 나가주셔서 제가 집에서 먹을 떡볶이 좀 가지고 와라
#16
이름없음
2020/07/01 23:14:08
미안한데, 연필 하나만 빌려주시겠사옵니까 즈언하
#17
이름없음
2020/07/02 15:09:49
선생님! 질문이다
#18
이름없음
2020/07/02 17:48:38
무슨일이신지는 몰라도 저리가
#19
이름없음
2020/07/08 18:53:58
야 맛있으십니까?
#20
이름없음
2020/07/08 20:40:39
아 어머니 저 게임해요 건드리지마.
#21
이름없음
2020/07/09 01:47:12
어머 어머님, 웬일이야?
#22
이름없음
2020/07/12 01:06:50
모기님, 제발 내집에서 꺼져
#23
이름없음
2020/07/12 01:08:45
윙윙 너의 혈액이 맛있습니다
#24
이름없음
2020/07/12 02:45:03
저기 죄송한데요 발냄새 나
#25
이름없음
2020/07/12 03:38:39
너의 발가락님좀 없애라.
#26
이름없음
2020/07/12 09:43:39
의사 선생님 발가락 좀 잘라줘
#27
이름없음
2020/07/12 12:46:39
전-하, 부디 통촉하셔주어라.
#28
이름없음
2020/07/12 14:19:31
저기요 책 떨어트렸어 주워
#29
이름없음
2020/08/07 14:19:39
아, 감사합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손이 안 닿으니깐 니가 주워
#30
이름없음
2020/08/07 14:39:04
네 여깄습니다. 소설 좋아하나봐?
#31
이름없음
2020/08/07 14:45:16
소설을 비롯한 책은 마음의 양식이옵니다, 그러니 책좀읽어라 화상아
#32
이름없음
2020/08/07 14:50:47
반존대라는 게 좀 다양한 방식이 있잖아요? 근데 꼭 앞을 존대로 해야하나. 어쨌든 여러분들 행복해라. 그리고 윗레더분, 아쉽지만 당신의 책은 거절한다.
#33
이름없음
2020/08/07 15:04:24
그러게요 그래서 뭐
#34
이름없음
2020/08/07 16:33:59
뭐 왜요? 무슨 문제 있으시냐?
#35
이름없음
2020/08/07 16:39:56
안녕하세요! 너 밥먹었냐?
#36
이름없음
2020/08/19 23:03:55
네 밥먹었어 니는 진지 먹었냐?
#37
이름없음
2020/08/20 12:49:10
먹었습니다 저는 냉면먹었찌ㅣ이ㅣㅣㅇㅣ이ㅣ!!!!
#38
이름없음
2020/08/20 20:36:04
제가 진짜 그거 좋아하는데 너만 먹어?
#39
이름없음
2020/08/20 20:36:27
미안해요 근데 너도 너무했다
#40
이름없음
2020/08/20 21:02:12
안녕히 자
#41
이름없음
2020/08/20 22:45:40
왜들 그러세요 ㅠㅠ 내가 만만하냐?
#42
이름없음
2020/08/21 10:17:22
야~ 돈 좀 있으세요?
#43
이름없음
2020/08/21 12:58:10
죄송합니다 나 돈이 없어
#44
이름없음
2020/08/21 17:12:25
잘 튀겨지신 치킨 사와
#45
이름없음
2020/08/21 23:06:37
생신 축하드려요~ 선물은 나야
#46
이름없음
2020/08/21 23:30:26
오늘 저녁 뭐먹고싶어? 빨리 정해라.
#47
이름없음
2020/08/22 20:28:21
저는 네가 정성껏 구워준 빵이 먹고싶어요. >>48 ..그렇게 날 설레는 눈깔로 쳐다보지 말아요.
#48
이름없음
2020/08/22 20:30:09
야 뭐래 내눈깔은 언제나 널 향해 있어요
#49
이름없음
2020/08/22 21:25:30
>>47 >>48 어머 커플이신가봐요 꺼져
#50
이름없음
2020/09/05 18:15:41
아 진짜 하시는 말들이 다 너무 웃겨 진짜 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20/09/06 01:28:05
저기 아까부터 사이 좋아보이시는데 둘이 사귀냐?
#52
이름없음
2020/09/06 01:33: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개웃기네요?ㅋㅋㅋㅋ
#53
이름없음
2020/09/06 01:48:18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당장 나가주시면 땡큐 ㅋ
#54
이름없음
2020/09/06 01:50:56
저기 그쪽이 뭔데 나한테 나가라 말아라야? 같이 나가시죠 저랑 ?
#55
이름없음
2020/09/06 04:19:42
이 스레 참 재밌어 보이네요 근데 저는 왜 재밌는게 생각이 안나냐
#56
이름없음
2020/09/06 04:25:38
>>57 >>58 저 두고 싸우지 마세요. 난 내 거라고.
#57
이름없음
2020/09/07 16:42:03
>>58, >>56은 제꺼에요 건들지마
#58
이름없음
2020/09/07 16:43:07
>>57 어머나 죄송합니다... 근데 넌 내 건데
#59
이름없음
2020/09/07 17:24:41
당신들, 지ㄹㄹㄹㄹㄹㄹㄹㄹ르아알하고 자빠졌다.
#60
이름없음
2020/10/31 20:26:30
자빠지다뇨.. 난 멀쩡히 누워 있는데?
#61
이름없음
2020/10/31 23:33:02
어머 어머니~~~~~ 피부 왜 이렇게 좋아지셨어요~~!!!! 화장품 바꿨어?
#62
이름없음
2020/11/01 00:55:49
에이 쌔앰 한번만 봐주세요~~ 다음엔 진짜 잘해올게!!!
#63
이름없음
2020/11/01 01:57:52
>>62 안돼. 정신이 은하너머 저 우주와 지하세계로 분리되셨어요?
#64
이름없음
2020/11/01 12:05:32
머리묶었네요? 잘어울려.
#65
이름없음
2020/11/01 15:50:33
머리 묶었다니요? 내 원래머리다 인간아.
#66
이름없음
2020/11/01 15:53:08
어서 오세요 고객님~ 주문 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