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지만 괜찮아 보는 사람 찾는 스레

미디어 2020/07/04 23:12:58

#1 이름없음 2020/07/04 23:12:58

나 이 드라마 과몰입해서 현생 불가인데 지금도 감정 이입해서 울 거 같음ㅠ 문영 언니 처돌이 나야 나... 작가 진심 떡밥 개빨리 뿌리고 개빨리 거두고 전개 레알 시원시원해서 갸좋고 그 감정선과 배우들 그림체와 색감과 주제 의식까지 하여간 완벽해 나랑 같이 떠들 사람

#10 이름없음 2020/08/02 23:42:43

얘두라 오늘 거 본 사람 있냐 나 내일이 시험인데 ㄹㅇ 과몰입해서 봤다 뭄영이 엄마 정체 실화냐? 근데 난 아직까지 어케 얼굴이 싹 바뀌엇고 아무도 몰랐다는 거에 대한 납득할 만한 개연성?이 안 나온 게 찝찝해 뭔가 더 있을 거 같지 않냐 ㄹㅇ 엄마일까 그대로 가면 좀 논리적 빈약일 거 같긴 한데 사코괜이 떡밥 촘촘히 깔고 인과관계 확실히 드러나게 하는 스탈이라 뭔가 더 얘기가 있을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