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이든 상관없지만 난 주로 초등학교 고학년 ~ 고등학교 시절에 재밌게 봤는데 제목 모르는 책이 많아ㅠㅜ 신기한 스쿨버스, 윔피키드, ㅇㅇ 잘하는 아이 ㅇㅇ 못하는 아이, ㅇㅇ에서 살아남기, 저는 선생님이 좋아요, 무지개 물고기 등등 나 먼저 이어서 단다!! ㅇㅁㅇ
아!! 이 책 뭐더라?? 책 같이 찾아주는 스레
책 찾아줘!!! - 일단 시리즈 책이었음. - 아마 초등학교 반 애들이 주인공, - '고' 라는 나쁜 존재가 반 아이들의 몸에 들어가거나 해서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아이들은 힘을 합쳐서 그 '고'를 퇴치한다? 는 내용이었을거야 - 국내 청소년 소설..이었던 것 같음.
>>3 헉!!! 이거 맞아!! 진짜 고마워 이거 진짜 재밌는데 다시 읽고싶다 땡삼땡삼~!!
또!!! 책 찾아주라!! - 이것도 청소년, 아동? 시리즈 책이었음. - 아마 무슨 아람단? 같은 데에서 여자애, 남자애 두명씩 뽑혀서 무슨 아람단의 선발대? 리더가 되었음. 근데 남자애 한 명이 악당에게 잡혀갔고, 호랑이랑 태극 칼과 함께 여자애 한명과 남자애 한명이 그 애를 구하러감. 잡혀간 남자애는 악당에게 저항하지만 악당이 자기 아버지(..?)였던 것 같음... 어떻게 구하러 온 남자애는 투명다리를 건너서 잡혀온남자애를 구해줬던 것 같아... - 이 거 시리즈로 박물관 유물에 빠진 부모님을 두고 한 여자애가 박물관 구경하다가 과거로 시간여행 떠나는 이야기의 책도 있었던 것 같음.
이게 아직 있구만,, 갱신해도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잘 써줘서 고마워잉~!
또 모르는 제목 있어서 왔다. 이거 정말 재밌게 봤고, 다시 사서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인상깊었어. - 남자아이, 여자아이, 남매가 주인공 - 두 마녀에게 속아서 자신들의 몸과 마녀들의 몸을 바꿔치기 당함 - 13월 13일 13시 13분? 그 시간에 마녀들이 달빛을 이용해 주인공들에게 주문을 걸어 주인공들의 몸과 집을 빼앗은 걸로 알고있고, 마녀들의 늙은 몸으로 바꿔치기당한 주인공들은 그 주문을 다시 써서 자기들의 몸과 집을 되찾은 걸로 기억함. - 마녀들이 정말 동화처럼 다른 인물의 간섭으로 처벌받지도 않고 주인공들이 복수할 때까지 어린아이들의 몸으로 마법을 부리며 간사하게 지내서 더 기억나는 것 같아. 주인공들도 늙은 신체를 어떻게 할지 몰라 힘들어하면서 다시 집에 돌아와 부모님에게 마녀들의 몸으로 자기들이 당신들의 자식이라고 한다던가, 학교에 찾아간다던가 하면서 더 멀리 추방당했음. - 13개의 달이었는지 13번째 달이었는지.. 어떻게 쳐도 안나와서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봄!!
>>34 와,, 혹시 두뇌가 서점이야? 고마워!!!!!!! 나 바로 사러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