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넘겨야 할 일상부분에서도 과하게 연출하고 작붕이나 인삐는 한 화를 거르지 않고 나옴 걍 채색만 잘하는 수준 게다가 다른 지역과의 무역은 외교정치의 가장 기본인데 수십년간 엘리트 교육을 받고 정치쪽에 몸 담궜던 사람들이 그런 기존적인 것조차 몰라서 메데이아가 무역 이야기 하나 말한 것만으로 메데이아 띄워주고 그제서야 무역을 알았다는 게 말이 되냐?
하네되 까스레
게다가 팬덤도 진짜 극성들임
팬덤 때문에 초반에 하차했는데 아직도 그래?
>>3 ㅇㅇ 아직도 그럼.
>>3 아직도 메데이아 찬양 과하고 쉴드글 존나 많음
다른 건 몇십년간 정치 외교 분야에 몸담궜을 사람이 무역이 뭔지도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 메데이아 천재로 띄워주고는 싶은데 작가역량이 안된다는 걸 역력히 드러내는 부분임
사실 프시케가 그렇게 크게 잘못한 건 없는데 메데이아 팬들 프시케만 졸라 욕하고 정작 진짜 잘못한 이아로스건은 입도 벙긋 안 하거나 메데이아 잘못은 쉴드치기 급급함
메데이아의 천재적인 면모를 보여주려고 주변인물 지능을 처참하게 너프시녀서 보기 좀 그럼
말이 웹툰이지 로판 까스레에서 까도 티 안날듯ㅋㅋㅋ 이미 흔해빠진 판타지 중세물 세계관인데 설정이든 캐릭터든 너무 얕음 딱 자캐놀이하려고 만든 수준인듯 특히 이아로스는 메인 빌런 포지션에 무려 황제보다 권위 높은 황태자 ㅇㅈㄹ 무리수둘거면 그만한 정치력이나 카리스마라도 보이든가 하는게 암살자보내기 대충 소문풀어서 선동하기 이거밖에 없음 연출도 흐접
댓글창도 캐빨 심해서 보기 힘듦
딴건 모르겠고 팬덤들이 극성으로 올려치기 하는거 못봐주겠음 그냥 남캐 비중없는거 빼고는 전형적인 로판st인데 주연 여주 과하게 찬양하고 갓와꾸 갓캐 거리는거 이해안됨 보니까 둘다 전형적인 로판형 여캐 1,2던데
극성팬들이 싫음. 가끔 힘 빡줘서 그리는 컷보면 인체 이해도가 나쁜거 같진 않은데 다른 평범한 컷들은 솔직히 인삐 자주 보이긴해. 그림이 채색에 치중되어있고 얼굴로 시선을 모아서 눈치를 잘 못채는 거 뿐이지... 웹툰이 워낙 빠르고 많이 그려야하니까 이해해줄순 있는데 인체가 이상하다는 말 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냐? 그냥 인체가 어색한거같다~ 혼잣말 한마디해도 팬들이 달려와서 작가님보다 네가 잘그리냐며 따짐;;; 그리고 프시케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메데이아 극성빠들 정말 보기싫음...프시케 챙겨주는척해도 근본은 메데이아 올려치기야ㅋㅋㅋ 둘은 엄연히 몸이 바뀐 상태고 지금 메데이아 모습을 한 애가 하는 행동은 전부 프시케 서사인데 왜 메데이아님 멋지다 이러는거임? 그거 얼굴은 메데이아라도 걔가 한 행동 아니라고...ㅠㅠ
작품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요새 팬덤 지친더 진짜... 솔직히 내가 그림은 잘 모르기도 하고 빠르게 휙휙 넘기는 타입이라 인삐는 잘 못 느껴서 그거 가지고는 (내가) 깔 건 없는데 팬덤 진짜... 아니 뭐 그래 쉬핑까진 이해함. 다른 웹툰들도 캐릭터들간 케미가 예쁘면 쉬핑 많이 하니까 하네되만의 문제도 아니고 그건 깔 건 아니라고 생각함. 문제는 과도한 찬양과 올려치기... 사실 메데이아와 프시케 간의 관계는 오해가 쌓여서 생긴 트러블이 있으니 그건 그렇다 친다지만 메데이아라는 사람 자체가 좋기만 한 사람은 아니지 않아...? 분명 나쁜 부분도 있는데 얘가 이런 과거가 있었다며 무조건 우쭈쭈 하는 거 보기 싫음... 사람은 누구나 선한 면이 있는 한편 악한 면도 있는데 주인공이라고 해서 그 악한면을 무조건 없애거나 미화시키려는 것 같다. 그리고 프시케도 사실 넌씨눈 스러운 거 있지 않냐 ㅋㅋㅋㅋㅋ 근데 또 그거 그럴 수 있다고 부둥부둥... 아니 뭐 본인이 욕할 필요성 못 느끼는 건 그렇다 치는데 남이 뭐라 하는데 거따 몰려들어서 패는 건 대체 왜 그러냐고... ㅠ
다른건 모르겠는데 하네되 광신도들이 트위터에서 극성떠는게 싫음
그림 빼고 볼게없는데 그림도 좀만 구도 복잡해지면 바로 이상한거 티남
인삐 심하긴 함. 대갈치기에도 인삐가 수두룩하다. 채색 빡시게 화려해서 못느끼는 거지 그림 이쁘다 얼굴 예쁘다 해도 흑백이나 좌우반전으로 보면 ㅗㅜㅑ 이게 내가 보던게 맞나 소리 날 거다.
인삐 심한거 댓글에서 한번 말했었는데 비추 개오지더라ㅋㅋ 귀가 어떻게 관자놀이에 달리냐, 피곤해서 그런거면 휴재하고 오라하니까 비추 ㄷㄷ... 나도 그 웹툰 좋아하긴 하는데 인삐랑 극성팬들... 메데이아 엄청 쉴드침 사실 프시케가 그렇게 잘못한거같아보이진 않는단말임 근데ㅋㅋ 뭐만하면 가증스럽다ㅇㅈㄹ 언제부터 그렇게 가증스럽다는 말을 자주 썼나? 누가봐도 이아로스가 악역 아님? 근데 이아로스는 욕할 가치가 없어서 욕 한 줄 안하고 프시케는 정성들여 500자 꽉꽉 채워 욕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인삐 찾다가 투디갤에서 어떤 사람이 하네되 인삐 심한사진 수정했다고 올렸는데 난 ㄹㅇ 첫번째 그림이 원본인줄 이정도로 인삐가 심하다 진짜 문제시 사진 지움
>>18 둘째짤이 원본이라고?? 저정도면 머리무게 못버티고 목 꺾여야 정상인데
>>19 저런거 존나 많음 맨날 눈 짝짝이에다가 목 길이 이상하고 목이랑 어깨 위치연결되는 승모근부분 이상하고 손가락이 비정상적으로 길거나 귀가 관자놀이에 있거나 입에 있거나...
인삐도 심하고 목이랑 얼굴의 괴리감이 커. 자세히 보면 얼굴만 붕 뜬 느낌이구.. 또 브러쉬 소재 쓰는 것 같던데, 보석이나 목걸이를 소재로 쓸 거면 리터칭이라도 한 번 했으면 좋겠어. 보석이 너무 튀어.
나 하네되 진짜 좋아하는데 인삐는 ㅇㅈ...ㅠㅠㅠㅠ살짝 불편함...
프시케 생각하는 것 만큼 즈그들 부모님 생각 좀 하면 좀 좋겠구만 가상 캐릭터에 미쳐서 날뛰는 댓글들 보기 힘들다
하네되 솔직히 막까는편도 아니고 극성으로 파는편도 아닌데 인삐는 진짜 심하긴하더라 ㅋㅋㅌ
메데이아 천재캐라면서... 그냥 천재는 무슨 빡대가리 같음 그냥 메데이아 천재성 나타낸다고 하는 말이 옆영지와 교류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ㅇㅈㄹ 그걸 누가 몰라; 메데이아를 천재로 만들어 둔 게 아니라 걍 주변 인물들을 빡대가리로 만들어 놓음 지능캐 제대로 활용도 못 할 거면 그냥 안 만들었음 좋겠음
거기다 인삐가 진짜 너무 심함 근데 네이버에 워낙 인삐 많은 작품 많긴 하지만 하네되는 인삐도 오지는데 브러쉬도 또 그렇게 개떡칠을 해놔서 더 이질감 듦... 거기다 팬덤도 초딩만 ㅈㄴ 많이 모였는지 캐빨 존나 심하고 독자 수준 낮은 게 너무 티남
초반에 진짜 재밌었는데 프시케 혼자 단검으로 기사들 무찌르는 부분부터 안본듯...
>>27 ㅇㅈ 초반엔 진짜 잼있어서 최강자전부터 진짜 열심히 챙겨봤는데 쥔공을 너무 먼치킨으로 만들어놓음...그래도 타웹툰 까내리기 하면서 하네되 찬양하는 극성팬들만 아니었어도 여기에 글올리진 안했을텐데
주인공 먼치킨화도 확실히 천재적으로 묘사하면 캐빨이라도 되는데 묘사가 정치를 무슨 소꿉놀이하듯 함ㅋㅋ요새 양판소도 설정 이따구면 욕먹음
작중에서 사람들이 프시케보고 “프시케 영애” 라고 부르는데 영애는 미혼의 젊은 귀족 여성을 부르는 말인데 이거는 따님의 한자어라 호칭이 될 순 없음...영애라고 부르려면 “폴리 백작 가의 영애”라고 해야한다고... 너무 거슬려... 조금만 알아보지... 그리고 인삐 귀가 어디 달려있는거야 관자놀이에 있어 목도 너무 얇고 눈도 짝눈인 씬이 너무 많이 나와 메데이아는 수천년에 한 번 나올 천재로 묘사되는데 하는 것 보면 얘보다 이아로스가 훨씬 더 천재같음
>>30 ??? 딴건 다 알겠는데 '프시케 영애'는 맞는 표현인데...? 모든 로판에서 그렇게 써


>>31 자료 찾아왔어 그럼 이게 틀린거야?
>>31 로판에서 고증 맞추는거 없다시피한데 거기서 다 쓴다고 맞는게 아니지ㅋㅋㅋ
>>31 로ㅋㅋ판에섴ㅋㅋ다 그렇게 쓴다고 맞는게 아니지ㅋㅋㅋ애초에 고증 말아먹은 장르가 몇갠데ㅋㅋㅋㅋ
꺼무위키에 하네되 비판 문서 생기니 바로 가서 지랄해대내? 귀가 눈 위에 달린 게 어때서요? 그거 작화개성 아닌가요? 천재 캐 연출 못한다구요? 제눈엔 문제 없거든요?
뭔 메데이아가 절대선인 것처럼 얘기하는 거 얼탱이없음. 내가 알기론 메데이아도 죽인사람 많을텐데. 초반에 프시케의 기사랑 친구 죽여버린 건 살인이 아닌가? 아 '프시케' 주변인이니까 뒤져도 살인이 아닌건가?
>>36 맞아 그것도 좀 그럼 메데이아가 매력있는 캐릭터일 뿐이지 절대선은 아니잖아 프시케 때문에 유모 죽었다고 마녀사냥하면서 아무 상관없는 프시케 기사 죽인거, 프시케 독 먹인건 아무 말도 안하더라ㅋㅋ 그저 모순...
>>37 빠들 까는 거잖아
>>38 ㅇㅎ 말투 ㄹㅇ 그 댓글에 있는 내용이랑 똑같아서 빠인줄; 내용은 지웠어
대충 정리하자면 1. 인삐 2. 메데이아 주변은 빡대가리 3. 팬덤 올려치기 4. 지적하면 엄청 뭐라 함 5. 먼치킨 6. 메데이아도 사람 죽임 이제 안봐야지
손부분 인삐 많이나더라... 솔직히 이마나 목같은건 잘 안보거 넘기는데 손이 좀 심함
하네되 비판 그거 우리가 아무 이유 없이 비난하는 것도 아닌데 어이없는 근거로 바득바득 쉴드치려는 것도 웃김
삭제된 레스입니다.
그냥 메데이아가 너무 먼치킨이라 재미가 떨어짐 다른 먼치킨 물도 재밌는거 많은데 그건 개연성이 맞아 떨어지기라도 하지 하네되는 천재캐 묘사 하나 제대로 못하고 이아로스가 더 지능 좋아보이는데 메데이아는 모든 적을 합친 것 보다 강한 사람 이라는 이유 하나로 고난을 프리패스 하는것 같음
뭔가 하네되는 캐설정은 천재인데 작가가 바보라서 작가가 캐설정 못 따라가는 느낌임
엘리트 교육 빡세게 받은 최강 천재라는 메데이아와 10년 넘게 지하실에 갇혀 가스라이팅 당해 배운 게 없다는 그 프시케가 서로 지적수준이 같은 거 같음
ㄹㅇ메데이아 올려치기, 프시케 후려치기 개심하네 도대체 프시케가 뭘 얼마나 잘못한거임
진짜 얘네는 비판도 못하게하더라
몸이 바뀌고 프시케몸뚱이가 됐을때도 전투에 능한거... 프시케 체력관리도 안하고 연약한 애 아닌가? 그런애 몸에 들어갔을 뿐이지 근육이 같이 따라 온것도 아닌데ㅋ 그 몸뚱이로 전문가들 썰어버리는거 보고 좀 헛웃음나왔음;
메데이아는 따로 비판스레 세워야 할 것 같네
>>50 이 판 그다지 화력 좋지도 않은데 놔둬도 되지 않을까 확실히 메데이아가 주인공이라 능력 다 몰빵해주는데 묘사가 하도 시원찮아서 그냥 속 빈 강정같음
인삐도 쩌는데 묘하게 ㄴㄴㄹㅅㅌ작화 베낀? 영향받았는데 커뮤체고 기본없는거같아 그림체유사하고 색 표현이뻐서 올려치기되는 느낌
솔직히 난 그림도 슉슉 보고 넘기는 편이라 인삐 같은 건 잘 눈치 못채는 편이고 내용도 가볍게 읽는 걸 좋아해서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팬덤 때문에 매화마다 좀 읭 싶더라... 솔직히 작품 자체는 그냥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고 있음. 쉴드 치려는 게 아니라 그냥 내 취향이 그렇다는 거. 근데 내 취향에 맞는 그림체에 스토리인데도 불구하고 나도 분명 비판 받을 건 비판 받고 개선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하네되 팬덤은 그게 없나봐... ㅎ... 뭔 말을 못하게 해 ㅅㅂ. 라이트하게 읽는 독자인 나도 좀 응? 싶은 부분이 있는데 지적하면 다구리 당해서 최근엔 그냥 댓글 안 읽음... 차라리 신성모독을 했어도 욕을 덜 쳐먹었을 것 같다.
진짜 다른건 상관없는데 애들 손이 너무 커
>>52 ㄴ노 말하는거야? 손 큰건 뭐 크기만 줄이면 될텐데 인삐.. 티 안나는 인삐는 상관없음 근데 >>18 두번째처럼 심한것도 있어서
하네되 문제는 조금만 고치면 되게 예쁠텐데 그 조금을 안 고치는 거임
전 표지만해도 귀가 관자놀이에 있고 한화마다 안찾을려해도 보이는데 볼에 달려있거나 진짜 대환장임 레주말대로 색칠만 잘하는정도,,
진짜 레알 채색만 잘함
인삐 심각하다 이번화만해도 마지막 프인메 컷 도대체 어떻게 귀가 눈썹에 달려있냐
갠적으로 왜 인기 많은지 잘 모르겠어..
>>55 맞아 뭔가 그 작가님한테 영향받았지만 정작 기본기는 매우 모자란 느낌
그림 배웠다는데 배운 티가 안 남.
진짜 채색만 잘하는 느낌이야
>>8 능지처참....
시발 그거 생각나넼ㅋㅋ 누가 하네되 메데이아 묘사 요약한 거 오오 목이 마르구나 메데이아: 그럼 물을 먹어보시는 게 어떤가요 오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니 역시 메데이아는 천재구나
아니 근데 ㄴㄴㄹㅅㅌ 파쿠리설은 좀 너무 간 거 아니냐 선도 머리카락도 눈도 연출도 채색도 다 다른데 그냥 흔한 그림체인거지 파쿠리는 아님 눈크고 코입작은 그림체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기본기도 없는 건 아냐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빨간애 까벗을때 근육묘사는 배운 사람같이 되어있었음. 기본기가 없으면 노인 청년을 다양한 구도를 그릴 수 있을리가 (기본기 망하면 만화를 그려도 10대 슬랜더 청소년정도에 상반신컷만 오지게 나오고 그럼 ) 그냥 시간에 채여서 못 하고 있는거지(인삐도 잘했다는 소리는 아님 어시를 더 고용하면 될 일) 까는건 니들 마음이라 상관 없는데 날조는 좀 아니지 않냐 개에반데
>>66 나도 그림체 파쿠리는 좀 간거같음 오히려 화려한 커뮤체에 가깝지 않나? 그리고 보니까 중년 이상 묘사 어색하고 그정도 인삐 나오는거면 그게 기본기 부족하단 얘기임 어시는 퀄리티업을 도와주지 기본 인체구도까지 잡아주진 않잖아
>>67 하네되가 중년 묘사가 어색했었나.... 어시 쓰라는건 시간단축의 측면에서 말한거야. 근데 너레더처럼 생각하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다. 난 투시 생각해서 그럭저럭이라고 한거였거든 근데 인체를 틀리니까... 근데 딴소리지만 목 자주 어긋난거 보면 애초에 몸 따로 얼굴 따로 그린 것 같음;; 인삐를 화려한 클튜 소재로 다 덮어놓는다는거에는 이견이 없음. 궁중 로맨스니까 원래 그런건지 인삐를 가리는건지...
>>68 메데이아 애비나 황제 보면 수염 모양까지 똑같이 생겼잖아 둘다 수염 지우면 그냥 젊은이 외형이라 좀 어색해보여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남캐들 얼굴이 다 똑같이 생긴 것 같음... 이번에 나온 그 빨간머리 신캐랑 이아로스 솔직히 머리스타일같은거 빼면 너무 똑같이 생기지 않았냐...? 그리고 메데이아에 대한 시녀들의 태도도 초반과 너무 이질감 드는 느낌.. 초반의 메데이아는 하인이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모가지 날려버리는 캐였지 않아? 메데이아 앞에서 (아무리 안에 프시케가 들어있다지만) 다들 덜덜 떨며 무서워할땐 언제고 왕한테 정략결혼 간다니까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앉아있음..
진짜 채색이 캐리하는 그림체임. 만약 채색 이상했다면 개 까였을 걸?
진짜 잼민이들 픽 웹툰인 가 봄. 나무위키에 비판도 못하게 함
.
팬덤때문에 싫음 매대이아언니 멋져용ㅎㅎ:)이러는 초딩들 단체로 모여서 인체가 좀 어색하다 하고 비판 조금이라도 들리면 단체로 우르르 몰려와서 어떻게든 그사람이 틀렸음을 인증하기 위해서 기를 써서... 그리고 얼굴 똑같은건 ㅇㅈ. 그림체 특성상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냥 다 기본적인 얼굴구조가 똑같음 남녀의 차이(턱의 발달정도, 코의 크기나 얼굴중안부의 길이, 눈크기나 안와상융기 등)도 없고 늙은사람이랑 젊은 사람도 차이가 없음 그냥 젊은 사람 얼굴에 수염이랑 주름만 떡하니 붙여 보니까 주름을 제대로 아는것 같지도 않고...(눈살, 볼살 쳐짐이라든거 얼굴 골격변화라던가 그런거 없고 그냥 입가에 주름 눈가에 주름 수염 딱 이게 끝)
진짜 하네되 비판하는 사이트 드뭄, 그나마 비판하는데는 여기랑 투디갤 정도밖에 없어. 나머지는 비판하려 해도 극성팬들이 몰려와 후려쳐대서 비판할 수도 없음.
>>75 원래 나무위키도 하네되 비판문서 있었는데 극성팬들이 몰려와서 왜 우리 하네되 까요? 하고 난리쳐서 없어진 걸로 알고 있음
>>74 진짜 기본기 부족한데 걍 대갈치기 채색만 존나 연습한 느낌임. 어쩌다 한두번 인삐나면 아 혼자서 그리느라 힘들어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인삐 안 나는데가 없음
뭐 남녀가 종족이 다른 수준으로 그림체차이 심한 건 나도 별로지만...생물학적으로 기본적인 차이가 있는데 저건 전형적인 커뮤체라 차이가 별로 없더라
>>78 20대 이하 어린 아이면 어느정도 넘어가는데 30대 40대도 남녀얼굴이 똑같음
왤케... 그냥 웹툰 자체가 다 노리고 만든 느낌이 나냐
메데이아 초반에 프시케 기사 죽였던거랑 어느 귀족 혀 잘라 죽였던거랑 자기 하녀한테 툭하면 뺨 올려붙이는거 분명 윤리적으로 문제 있는데 독자들 반응이 항상 메데이아 존멋 언니 다죽여~~ 이런 식이라 작품 자체에 정떨어짐
>>76 없어짐? 나 전에 그거 봤었는디 아무리 꺼무위키니 뭐니 해도 틀린말 하나 없더라ㅋㅋ
>>82 ㅇㅇ. 어떤 극성팬이 나타나 개논리로 아 묻따 쓰지마 시전한 후 문서 자체가 통삭되고 작화 문제만 하네되 스레 문단에 살짝 쓰였는데 그것도 쉴드투성이임
>>83 으이구 병신들아...
>>84 근데 그건 진짜 틀린 말 없었음 일단 작화는 대갈치기 채색만 빼면 존나 못 그린 거고 두뇌싸움 정치싸움도 존나 묘사 이상했음
근데 진짜 왜 메데이아가 잘못한건 아무도 언급 안하냐
>>85 ㅇㅇ ㄹㅇ 틀린말 하나 없이 왜 까이는지 잘 정리해놨었는데 삭제라니ㅋㅋ 진짜 앵간하다
>>18 와 귀 위치는 둘째치고 목이 나뭇가지네 ㅋㅋ

이거 보고 뭔가 했다... 막컷이라 마감때문에 날림으로하셨나..그래도 얼굴형이랑 눈 위치가 좀 안맞는거 같지 않아?
>>89 저거 목에 쇄골이야 뭐야???
>>89 미안 그알못이라 잘 모르겠다... 눈이 너무 뒤쪽에 있나??
저런 그림이 한두개 정도만 있으면 주간 연재 풀컬러로 그리시니까 힘드셔서 실수 했나 보다 라고 생각하는데 저게 계속 있으니까 작가가 실력이 안되는 거라는 증거지
걍 옆모습 그릴때 눈이 너무 뒤에있고 얼굴형 이상하고 목이랑 쇄골부분 이상하고 손도 너무 크고 김 인삐 안나는게 없음
진짜 비판문서 바득바득 우기면서 지운 빠들 추하다ㅋㅋ 막 억지로 이상한거 붙여놓은것도아니고 다른건몰라도 작화 인삐나는건 팩트지않나



이 스레 갱신하는 이유 : 최신화 무료분 보고 충격먹어서 나는 그림알못이고 그냥 만화 보는 거 좋아하는 편이라 정확하지는 않음 근데 웬만해서 인체를 못 그린다는 작가들도 얼굴에서부터는 인삐가 안 나지 않나...? 그런데 이분은 초반부에 힘준 거에 비해 갈수록 얼굴부터 무너지는 것 같음 완전 정면을 보고 있는 그림(세번째나 표지그림) 빼고는 측면부터 균형이 완전 안 맞는 데다가 귀는 진짜 심각함... 눈 옆에 붙어있던지 관자놀이 아래에 있든지 볼에 붙이든지 하나만 해라 하나만; 귀가 무슨 탈부착이냐고 전신은 잘 나오지도 않지만 당연히 어색하고 소품이나 머리 채색 빼고 밑그림만 보면 정말 껍데기만 휘황찬란한 커뮤체 보는 기분임 커뮤체인 작가 중에 인체 잘 그리는 사람들 없지 않은데 이분은 아닌듯 캐릭터들 색깔 빼고 머리 밀면 구분 안되는 건 언급할 필요도 없고ㅋㅋㅋ 특히 남캐

>>95 귀 위치가 어색한 짤 하나더
작가가 그림 배웠다는데 그말 믿겨지지 않아. 어디 하루 체험하는데서 배워왔냐?
하네되 인삐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나오넼ㅋㅋㅋ
.
ㄱㅅ
꺼무에 하네돼 비판문서 사라진 거 짹유저 유입같음. 왜냐면 짹에서 올려치기 존나 심한 장르중 하나가 하네되거든
>>96 사람귀가 어떻게 저기 달림?
>>102 다 저런식으로 그려놓음 ㄹㅇ 저렇지 않은 화가 한 화도 없음 꼭 인삐 서너개씩 보임
>>103 작가가 그림 배운 거 같지 않음
>>104 차라리 휴재하고 그림공부 하는게 나아보임 진짜 인삐 개거슬림 내용 절절한데 그림체ㅅㅂ
ㅋㅋㅋ 사실 하네되가 그림체랑 내용 에바인거 맞지만 다른 네웹툰 중에서도 그림이랑 전개 개막장인 거 많아서 하네되 자체만 놓고보면 그냥 흔한 커뮤체 고증오류 양산형로판... 이렇게 넘어갈 수 있었음 그런데 특히 ㅌㅇㅌ에서 빠들이 미친듯이 빨아주는 게 너무 거슬려서 반감 개심해진 듯 ㄹㅇ 댓글창 보면 무뇌들이 무조건적으로 주인공 두명 올려치는 거랑 ㅇㅇㄹㅅ 죽어라 이것밖에 없음 ㅋㅋㅋㅋ 애초에 깊이 있게 스토리를 안 짜니까 반응도 한없이 가벼운거지 그 덕에 캐릭터들이 그냥 흔하디흔한 평면적인 캐들이 됨ㅎㅎ ㅁㄷㅇㅇ는 천재공녀, ㅍㅅㅋ는 각성전 피해자 각성후 독립적여캐, ㅇㅇㄹㅅ는 쓰레기, ㅎㄹㅇ는 일명 키링남 기타등등 그래놓고 특정 성별 서사다~~ 하면서 올려치기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음? 기본적으로 작품성이 밑바탕이 되어야 그쪽 서사의 대표작으로 빨아줄 수 있는거 아님..? ㅋㅋㅋㅋ 진짜 대표작 할만한 게 없어서 ㅎㄴㄷ를 꼽냐 ㅠㅠㅠ
>>106 나도 여성서사라해서 이리 올려치기할 이유가 있나 싶어
트위터 올려치기 진짜 싫어
딴 건 모르겠는데 귀만 제발 고쳐 주세요...(´;ω;`)
애초에 이게 왜 여성서사... 그놈의 여성 그것 좀 빼면 안되나 여성서사라고 헬리오, 이아로스 얘기 하면 싸불하고 진짜ㅋㅋ...
>>110 그래도 헬리오는 그나마 나은 편이지. 진짜 이아로스는 싸불의 현장임
>>111 어 인정ㅋㅋㅋㅋ 솔직히 다른 작품들 중에서도 진짜 나쁜놈인데 외모/다른 이유때문에 빨아주는 캐 많잖아... 악역 미화가 나쁜거지 캐릭터 자체만을 애정하는건 가능하지 않음? 예를 들어 네웹 ㅈㅈㅇㄹㅅㅎㄷ의 ㅊㅌ나 다음 ㅊㅂㅎ ㅁ의 ㄹㅁ이나... ㄷㅋㄴㅇㅌ의 ㅈㅋ나 애니 ㅇㄴㅇㅅ의 ㄴㄹ도 그렇고... 근데 하네되 팬덤은 무슨 공산주의인 줄 알았음 ㅇㅇㄹㅅ는 언급만 해도 싸불 오져 아주 ㅋㅋㅋㅋㅋ 트위터 pc충들이 여기 팬덤에 바글바글한 느낌임. 아니 누가 보면 종이캐릭터인 ㅇㅇㄹㅅ한테 처맞은 애들만 모여있는 줄 알겠어 ㅇㅇㄹㅅ 쉴드 아님. 유독 이 팬덤이 덕질에 검열이 심한것같아서 예시 든거
그리고 팬덤 가관이더라 무슨 극성 아이돌 팬덤 보는줄 알았음.. 옛날에 트짹에 실트 올라온거 들어가보니까 뭐 네이버 카페에서는 팬덤명(ㅋㅋㅋㅋㅋㅋ)을 투표하고 있고 트짹 애들은 그거 가지고 네이버 팬덤 욕하고 앉았고 ㅋㅋㅋㅋ 자기들은 ㅈㄴ 도덕적이고 클린한 모범팬덤인 것마냥 욕하던 걸 실시간으로 목격함. 네이버쪽이 연령대가 더 어리고, 트짹이들 쪽이 연령대가 더 높은거 빼면 둘다 노답으로 보이는데 뭘 너네끼리 기싸움을 함 ㅠㅠ
나는 메데이아가 머리 뭐가 좋은 건지도 잘 모르겠더라. 뭐 특별히 작전짜는 것도 안 보이고 걍 아 나는 다 알고 있었지 이개 끝임
>>114 메데이아가 10살쯤에 영지가 어려워지니까 이웃과 교류하자고 제안 한 거. 사실 메데이아가 똑똑하게 말한 건 맞아. 그런데 문제는 메데이아 지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타 캐 지능들을 너무 떨어뜨린 거야. 아니 어떻게 정치판에 10년이상 몸 담궜을 놈이 외교의 기본인 교류도 몰라?
진짜 꺼무에 적힌 거 틀린 거 하나 없었는데 개소리로 삭제시킨 하네되 팬덤 수줔ㅋㅋ
꺼무 하네되 비판문서 돌아왔던데?
난 하네되 댓글이랑 ㅌㅇㅌ 팬덤때문에 아예 보는거 접었다ㅋㅋㅋㅋㅋㅋ 무슨 댓글엔 다 메데이아님 개멋있어~~ 프시케 까지마라!! 헬리오 졸귀~~ 이아로스 뒤져~~ ㅇㅈㄹ이고 ㅌㅇㅌ가면 여캐들 올려치기하면서 여성서사다 갓작이다 이러면서 빨고있고 이아로스 뒤져~~ ㅇㅈㄹ하고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채색에만 힘준 인삐나 스토리나 좀 신경쓰이던 대목이었는데 안보니까 속편하다
>>117 그거 재삭제됨
>>119 재업과 재삭이 반복되더라
"옆 영지와 교류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그건 누구나 알아야지 그걸 20년간 영주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모르면 어떻햌ㅋㅋㅋㅋ
>>121 ㅇㅈ 너무 쉽게 넘어가는 거 싫어. 하네되 작가가 채색은 잘하는데(이건 인정함 ㄹㅇ 반짝반짝하게 잘하심) 인삐가 너무 심해. 귀랑 손이 특히 심한 것 같아. 솔직히 웹소설류가 거의 대충 넘어가기는 하는데 그런 걸 조금더 생각해주면 좋겠음.
진짜 하네되 좋아했었는데 가면 갈수록 일반 양산형 로판이랑 다를께 뭐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메데이아 비판할 부분(사람 죽인거, 안하무인 태도 등등) 은 비판 안하고 그저 우리애가 잘났어요 빼액 하는 걸로밖에 안보임 게다가 나머지 인물도 답답하긴 마찬가지임 아무리 프시케가 변하고(스포이니깐 말 안할께) 그래도 초~중반에서 멍청한 캐릭터나 울보 캐릭터로 취급했다는 점이 화남 걔도 지 나름대로 개인사정때문에 속앓이 했을 텐데 그냥 멍청이~~~~ 울보~~~ 이렇게 취급하다가 후반 되니깐 지 몫 준다는 점이 어이없고..... 이아로스 분명 걔 설정 욕 먹을 악역 필요해서 넣을 것 같은데 설정이 좀 그렇지 않냐
그냥 작가가 이아로스를 욕받이캐로 만든 거 같다 생각밖에 안 듦 그 엠비티아이에서도 이아로스가 단역캐도 아니고 서사도 조금씩은 풀렸는데 안 알려준 것도 그렇고... 거기다 하네되는 팬들이 제일 문제인 거 같음 무슨 트위터에 이아로스 팬계정 있는데 바이오에 저는 남캐에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저도 이아로스가 빨리 처형당하길 바랍니다 이렇게 써논 거 보고 얘네 팬덤 심각하구나 했음ㅋㅋ 프시케도 솔직히 메데이아 몸 함부로 쓰고 눈치 없는 것도 어느정도는 맞는데 조금만 프시케 까면 여캐 까지마!!!! 이아로스나 까!!!! 이지랄함; 애초에 웹툰 자체가 짱세 다죽여 여캐 메데이아랑 댕댕키링조신남 헬리오가 있어서 그런지 트짹애들이 환장하는 느낌?... 이라 더 별로임 이 자체가 문제라는게 아니라 그걸 네이버 웹툰이나 그런곳에서 티내는 게 별로임; 지금까지에 로판 클리셰를 뒤덮은 거라지만 글쎄 걍 여캐가 좀 더 쎄졌다는 점 빼곤 잘 모르겠음 애초에 주인공 똑똑하게 만든다고 주변인물 빡머갈로 (이래도 주인공이 멍청해보이는 건 함정) 만드는 거부터...
거기다 이아로스랑 메데이아가 다른게 뭐임? 메데이아가 과거 서사가 더 풀려서 그런건가 여태라 그런건가 내가 보기엔 서로 싫어하는게 동족혐오 같다는 생각만 듦ㅋㅋㅋ 메데이아나 이아로스나 사람 죽이고 그런 건 똑같은 거 아니냐... 최소 사람 이용해먹은 부분에선 둘다 다를 거 없음
빡대가리라 이해 안돼도 그냥 보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인삐 개오지네.. 이제 볼때마다 신경쓰일 듯
누가 그랬음. 데스노트는 작가와 주인공 모두가 똑똑하고 헌헌은 주인공은 빡대가리인데 작가가 똑똑해서 주인공도 똑똑해보이고 하네되는 주인공은 똑똑한데 작가가 빡대가리라 주인공도 빡대가리로 보임
>>127 ㅋㅋㅋㅋㅋㅋㅋㅋ 맞말


인ㅠ삐ㅠ진ㅠ짜ㅠ
>>129 도랏ㅋㅋㅋㅋㅋ 작가님... 상반신이랑 얼빡샷만 많이 그린 티가 납니다.... ㅠㅠㅠ 아니 채색만 신경쓰지 말아주시고... 몸이 뒤틀린 포즈인데 인체가 너무 어색하다



일주일만에 인삐로 고통받으며 또 갱신... 시발진짜...
>>131 야야 첫번째랑 세번짜는 얼굴위주여서 그닥 티 안나고 스무스하게 넘어간 것 같은데 두번째는 진짜 너무 심각한데?? 앞머리쪽이랑 앞 얼굴에 효과줘서 인체를 최대한 가린느낌임ㅋㅋㅋ 근데 팔 꺾인 모양새가 너무 기괴해졌어 어떻게 저 자세에서 저런 각도가 나와 작가님 진짜 똑똑하신 건 인정함. 그림실력의 부족을 요즘 유행타는 양산형로판 + 일명 키링남과 멋진여캐 캐빨물 + 트위터오타쿠들의 취향저격 코드 + 껍데기만 화려한 채색으로 완벽하게 가려놨어 ㅋㅋㅋㅋ 진짜 지능적이다 와..ㅋㅋㅌㅋ 딴건 몰라도 지적까지 못하게 막는 극성팬덤의 최대 수혜자가 바로 작가님일듯
>>131 두 번째 그림 팔도 팔인데 목이랑 손도 문제인 것 같아 저기 손 뒤로 목이 가 있는 건지 목레이어가 실수로 앞으로 간 건지... 진짜 모르겠어 기괴하다... 목도 어긋나서 더 기괴해
채색이나 효과 잘 주시는 거 알겠는데 인체에 기본기가 부족함... 가장 많이 보이는 인삐가 귀 위치, 손, 목, 얼굴 형태인데 채색이랑 보라색 오버레이 레이어, 클튜 소재로 덮으려 하시는 게 보임 차라리 채색에 힘을 좀 빼고 인체를 우선시 해주셨으면 좋겠음
>>129 >>131 도대체... 뭐지....? 어떻게 저런 인삐를 내는 실력으로 웹툰을 그리지....?
개인적으로 조금씩 인삐 있어도 그걸 커버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이 있으면 웹툰 연재는 가능하다고 봄. 짱쎈여캐+키링남캐 조합도 문제되는 거 하나 없다 생각하는데 이 웹툰은 진짜 팬덤 일부가 문제임.
ㅆㅂ ㅈㄴ 재밌음 여기 좀더 활발해졌음 좋겠어!!!!! ㅆ!!!ㅃ!!! 스크랩할게~
>>129 >>131 이 웹툰 그림체 보면 뭔가 생각나는 게 있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음... 입이나 귀나 눈이나 턱이나 손 같은 데 보면 분명 뭐가 떠오르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단 말이야 왜 자꾸 어디서 본 것 같지...?
>>138 그냥 흔한 커뮤체에 반짝거리는 표현해서 그런거 아냐?
>>139 글쎄.. 나 그림도 잘 안 보고 커뮤도 안 하거든 근데 자꾸 뭔가 떠오름... 그냥 너레더 말대로 흔해서 그런가
>>5 내말이;;나만 심각성 느끼나 내가 이상한 건가 생각했었는데 아니었구나ㅠㅠ
메데이아 나만 싫어하는 줄... 자꾸 찬양해대니까
>>11 그니까..
>>36 >>37 그러게 좀 심각함
>>40 정말 공감하는 바
>>48 그니까..;
>>65 ㅁㅊ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74 그러게. 유치해 참... ㅋㅋㅋ
>>81 ㅇㅇ정떨어짐...
.
ㄱㅅ
1화때만 해도 일반 로판물이랑은 다르겠구나 싶었는데 지금 보면 그냥 로판이랑 뭐가 다른 건가 싶어
빠들때문에 정떨어지겠음 솔직히 웹툰만 놓고보면 그냥 양산형 로판중에 하나인데(그 양산형 자체가 난 개인적으로 싫지만) 빠들이 이 양산형 로판을 무슨 갓명작 순정만화~~ 이런 식으로 자꾸 띄워주고 다른 작품에 시비거는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짜증남
진짜 하네되는 여성측이 좋아할 부분만 때려받은 일반 양상형 로판임
>>154 그 여성독자 층도 보편적인 독자들을 겨냥한게 아니라 요새 잘팔리는거 고른거임ㅋㅋㅋ 뭐 독립적 여캐 어쩌고 가스라이팅 어쩌고 그냥 트위터에서 잘 빨아줄만한 웹툰ㅋㅋㅋ
>>155 나긋나긋해보이지만 성장형 여캐와 강인한 걸크러쉬 여캐의 레즈같은 관계사 조신한 댕댕 스윗남 까여야 마땅할 악역 남캐 이런거?
>>156 하네되 완결까지 다 봤다 요약능력 대박ㅋㅋㅋㅋㅋㅋ
인체 어케해봐... 내가 그림 잘 못그리는데도 한눈에 봐서 뭔가 이상한데 싶을 정도야. 물론 격주로 나오는 웹툰이고 로맨스물이라 그런것도 있는데, 옛날 한국 순정만화들 보면 그림체가 부담스러울 뿐이지 인체나 그런건 꽤 잘 지키는 편이던데 하네되는 무슨 눈이 이마에 붙어있고 귀는 나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수준임...;;
>>156 이거다 ㄹㅇ
초반에 재미있게 보다가 트위터에서 너무 올려쳐서 거부감 생겨서 이젠 안 봄
>>158 더 문제인 건 진짜 약간만 고치면 예쁠텐데 그 약간이 안 됨
처음엔 양산형 로판이랑 좀 다른 느낌의 로판인것 같았는데 갈수록 그냥 로판같기도 하고... 무조건 여캐들 찬양하고 이아로스 욕하는 팬덤을 도저히 버틸수가 없다... 진짜 걍 ㅌㅇㅌ에서 좋아할 요소 때려박은 느낌이야
>>162 맞아 진짜 초반에는 뭐 로판의 틀을 깨거나 그럴줄알았는데 그냥 양산형 소설 그자체임. 여주가 무슨 무적이고 그곁에 있는 착한애랑 겁나 인성쓰레기 황제까지 벌써 이런설정값만해도 넘치는데 점점 양산형소설같음 뭐 몸바뀌는건 색달랐다 치더라도.
요즘 썸네일 퀄리티도 예전만 못한 걸 보니 작가가 초심 잃었나 싶음 하도 트위터에서 올려치기되어서
시발... 눈이 적응했나 이제 뭐가 인삐인지도 잘 모르겠다...
진짜.. 인삐 때문에 몰입이 안돼... 몸은 얼핏보면 잘 모르지만 얼굴보면 확 티나는게 귀가 관자노리에 있거나 볼에 달려있거나 방향 겁나 틀리고.. 목도 얇았다가 두꺼웠다가 아주 가지가지해.
그림공부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내가 봐도 어째 그림이 점점 무녀져가는게 보이는 것 같아 ㅜㅜ
칼 왜이리 못그리는 것 같지....
>>166 ㅇㅈ 목 겁나 거슬리
>>163 몸바뀌는게 ㄹㅇ 대박이엇지
정주행하고 왔는데 갈수록 작화 무너지는 거 너무 티난다 하,..작가님,,,

아 존나 괴롭다
>>172 작가님 채색 참 반짝반짝 잘하시네요 색감도 예쁘고... 인체만.. 인체만 어떻게 좀..!!!
>>138 묘하게 나노리스트 작가그림체 파쿠리같아보여서ㅈ난 어시인가했어 근데 어시는 배경말고도 다른것도 잘해야되는데 저딴 인삐보면 그냥 그 그림체 이쁘고 색채보고 따라한 기분이 들더라...
하네되 애들은 다 엘프인가봐 귀가 이상하게 달려있어
>>172 이거 나만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오늘 보면서 뭔가 띠용했어.
>>80작가가 대중성노렸다고 말햇을걸. 그 대중성이 ㅌㅇㅌ 대중성이었나봄. >>89 이건 물고긴데 걍
사실 메데이아가 옆영지와 교류를 하자고 했을때 주변 캐릭터들이 메데이아에게 천재라고 띄워주는 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음. 문제는 메데이아도 생각해낸 걸 메데이아 아빠는 생각치도 못했다는 게 이상한 거지.

타이밍이 타이밍이라 그런가 나노리스트 그림체나 채색법 데포르메 좀 많이 닮긴했는데 인체는 솔직히... 메데이아 얼빡샷인삐 쩌는거보면 이쁜특징만 따와서 커뮤체같이 영향받은거 아닌가도 싶고 어시였나 싶기도하고... 근데 어시라고 그림체가 유사해지고 채색법이나 그런것도 비슷해져? ㅊㅂㅎ ㅁ어시였던 사람들 다 자기개성있던데...?
>>96 우와 이건 귀가 너무 대놓고 어색한데
>>172 이 이미지 보니까 다른 곳이 더 이상한가는 잘 모르겠는데 오른손 자세가 어색하고 얼굴은 귀가 특히 좀 그렇네. 입이랑 코도 좀 어색하긴 한데. 여긴 안 올리겠지만 저 이미지 얼굴만 조금 수정해봤는데 조금만 수정해도 덜 어색할 텐데… 흠.
>>178 진짜 저런 장면 만들어서 메데이아 띄워주고 싶었으면 후계자 엘리트 교육할때 수업도중 교사 혹은 아빠가 넌지시 물어봤다던데 아빠와 장난치다 나온 이야기로 묘사했어야지
인체 진짜 조금만 더 연습하면 그림 엄청 예뻐질 것 같은데... 그 ㅇㅌㄴ ㅋㅍㄹㅅ도 시즌 2로 컴백하기 전엔 인삐 지적 엄청 받았는데 시즌 2로 돌나오면서 그림실력 환골탈태 해가지고 독자들 엄청 환호했었단 말이야. 하네되도 조금만 더 노력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텐데.
진짜 팬덤이 너무 싫어ㅋㅋ 나 조신남 프레임 개극혐하는데 애초 헬리오가 그런 쪽 노리고 만든건 알겠는데 팬덤쪽에서는 무조건 헬리오는 키링남 조신남 이외엔 얘기를 못함; 그리고 남캐빨면 욕 ㅈㄴ하는 거랑ㅋㅋ 그냥 거기선 메데이아 프시케 백합파고 여캐만 줫나 빨아제낄거 아니면 안 파는게 나음 걍 헬리오는 메데이아 키링일뿐인데요?? 둘이 이뤄질일 없음^^ 이러고 이아로스는 대놓고 욕받이캐 취급에 팬덤쪽에서도 개차반 취급... 진짜 ㅈ같음
그리고 메데이아랑 이아로스랑 다른게 뭐냐... 메데이아가 과거서사가 더 풀려서 그렇지 그리고 이아로스 같은 혐성캐는 딴 작품에도 널리고 널렸는데 얘네만 유독 이아로스 빨지마세요!!!!!!! 이지랄함 아니ㅅㅂ 소년망가에서 사람 몇백천명 죽이는 악역도 파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지들이 뭔데 빨지마 ㅇㅈㄹ인거임? 걍 거기서 끝나는 것도 아니고 조롱짤 만들고 별 웹툰에 과몰입해서 병신짓들만 오지게 함 거기에 작품은 한 숟갈 더떠서 엠비티아이에서도 이아로스만 쏙 빼놓고 그냥 욕받이캐 만들기에 힘쓰고... 웹툰 자체가 재밌긴한데 그냥 클리셰를 찢는 클리셰작임... 막 틋터같은데서 대작이라고 로판계 여성서사 혁명 이러는데 너무 신급으로 작품을 띄우려드니까 더 거부감듬



인삐 오늘도 기록하고 감 총총... 점점 메데이아 얼굴 길어지는거 같지 않음? 나만 느끼는거 아닐거라고 믿음 그리고 오늘자 무료분에서 아무리 무례한 말을 했다해도 백작 가 부인의 뺨을 그렇게 때리나? 이해가 안 갈 뿐더러... 응... 그렇다... 댓글에선 메데이아 머리를 따라갈 수가 없어용ㅠ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엉ㅠㅠ 이러는데 존나 신격화 오진다...팬덤 진짜 극혐이야 존나 ㅌㅇㅌ거기 같음ㅠ
>>183 ㅇㅈ ㅇㅌㄴ ㅋㅍㄹㅅ 지금 그림체 걍 환생수준임


나는 위에서 말한것들도 신경쓰이기는 한데 내가 올린 두 사진같이 관절상 불가능한 자세 나올때마다 미치겠어.. 얼핏봤을때는 멀쩡해도 직접 해보면 절대 그 구조가 안 나오는게 태반이라.. 물론 유연하면 가능하긴 하겠지만
>>188 아 맞아 굳이 의식해서 관절을 틀어야 나오는 모양새임. 따라하자면 할 수는 있겠지만 자연스럽게 나오지는 않는거
>>186 하관이 쑥쑥 자라네
>>190 너 왜 아이디 없냐 신기하다
이해할 수 없는 행동한 거 맞는데 댓글창에선 ㅠㅠㅠㅠ내 머리가 너무 딸려서 메데이아언니의 머리를 못따라가겠엉...ㅇㅈㄹ하고있음


아 오늘자 무료분 다시 보고 왔는데 진짜 아무리 봐도 인삐 존나 빡쳐... 차라리 채색을 흑백으로 해도 괜찮으니 그림체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어... 비대칭 진짜 신경쓰인다 아니 그리고 걍 내용도ㅅㅂ 아무리 공작하고 백작하고 신분차이가 난다지만 그렇게 함부로 남 얼굴에 손을 대는게 말이야 방구야 댓글창에서 나는 메데언니 머리를 못따라가겠어ㅠ 저는 멍청하고 우매해요ㅠ 하는데 자기를 깎아내리면서까지 신격화 하고싶음?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한거 맞음ㅎㅋ...

손 인빠 개심하더라 이번꺼 보면서 계속 이상했음 뭔가 이상함 그림알못이라 잘은 모르겠는데 아무튼 손이 뭔가 이상함
>>194 엄지랑 새끼손가락 때문일 걸 저 손 자세하려면 엄지랑 새끼손가락이 안으로 당겨지는데 그러면 두 손가락 다 안으로 굽혀지면서 엄지손가락이 약간 꺾이듯 접혀야 하거든 저건 근데 새끼손가락 관절도 밖으로 밀려있고 엄지손가락이 펴져있잖아 불가능한 건 아닌데 저거 그대로 따라하면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 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194 추가로 말하자면 직접 저 자세를 해보면 알 수 있듯이 손이 정면을 향하면 팔꿈치는 오른쪽으로 빠지게 돼. 반대로 팔꿈치를 그림대로 몸 앞쪽에 놓는 거+손 정면을 하려면 손은 몸보다 한참 앞에 있어야 하고. 그런데 손이 앞에 있다 가정하면 이 장면은 앞에서 보는 구도잖아? 그래서 오른손이 왼손보다 크거나 얼굴보다 커야 해. 그런데 크기는 커녕,,, +중지 손가락은 주로 손바닥과 길이가 같거나 그보다 짧은 경우가 대다수. 그러나 저 손은 손바닥보다 손가락이 훨씬 길다.



그리고 같은 사진 계속 올려서 미안한데 이거 다 같은 옷 아니야? 왜 다 미묘하게 다르게 생긴걸까 대체 아니 그리고 지금보니까 첫번째꺼 왜 팔이 어깨가 아니라 앞에 달려있는거같이 생겼냐
뭐 솔직히.. 인삐는 일주일에 저정도 퀼이면 걍 신경 못쓰고(알아채도 마감해야하니까..) 그리는거 같은데 가끔 너무하다 싶을정도의 인삐가 있긴함.....
>>197 얼굴이 왜 이렇게 기냐?
>>199 얼굴이 자라나는 것 같은데
다 좋은데 댓글 에바아니냐 그림체 피드백 하면 니는 얼마나 잘그리는데 그러냐 그럴거면 니가 그려라 이러고 있음 ㅋ. ㅌ ㅋ ㅋㅋㅋ 아 재발
>>110 여성서사 이야긴 나도 마음에 안듦 ㅋㅋ 아니 그냥 홍보할거면 캐릭터 재밌고 스토리 재밌다고 말할것이지 굳이 그 서사 딱지 붙어서 먹잇감 만듦 ㅋㅋ 여캐 좋아해서 걔네가 여성서사 염불외는 것까지 다 봤는데 솔직히 그냥 스토리 재밌다, 캐릭터 입체적이라고 말하면 충분히 볼거 굳이 딱지 붙어서 안티랑 피씨충 먹잇감으로 만든거 생각하면 어처구니가 없음 ㅋㅋㅋㅋ 근데 하네되는 좀 거시기한 면이 많아서 더 그 단어에 집착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저기 백작 얼굴에 손대는 부분은 나도 이해가 안되는게, 저 작품이 차용하는 시대상인 '중세' 서양에서 귀족들간의 신분이 무 자르듯이 딱딱 나눠져있던게 아닌데, 어떻게 귀족 대 귀족으로 저렇게 면전에 대고 무시하는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됨... 누군가가 나에게 앙심을 품지 않게 하는게 정치의 기본인데 저런 행동을 대놓고 한다고..?
'중세' 서스펜스 작품을 그리면서 정작 그 모티프가 되는 시대인 중세시대는 공부는 한 번도 안해본 티가 팍팍남ㅋㅋ 아ㅋㅋ
'민중'을 묘사하는 방식도 이해가 안 됨. 시람들이 너무 착하게 묘사되는거 아님? 여러 서양 고전들이나 역사를 살펴보면 '민중'들이 그렇게 마냥 위에 굽신굽신하지 않았다는걸 알 수 있을텐데ㅋㅋㅋ...


로판 진짜 싫어하고 반짝거리는 그림체 싫어하는데 처음 나왔을때 어쩌다가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쿠키구웠었는데 요즘에는 별로 무슨 내용도 없고 앞뒤가 탁탁 맞는게 아니라 그냥 스윽스윽 등장인물 말로 때우는느낌?....그리고 진짜 뭐만하면 되게 멋있어보일려고?;;막 힘빡주고 텍스트강조하는거 너무 오글거림ㅠㅠㅠㅠ첫번째 사진정도때가 좋았는데 이젠 무슨 메데이아 나오기만 하면 걸크러쉬느낌 내려고 오바하는거 보여서 좀...아 그리고.두번째 짤 진짜 인삐보고 충격받았다...스크롤 내리다 멈춤...
하네되 캐빨ㅋㅋ 맨날 주인공 올려쳐주고 남캐 까고.... 너무 진부함 정도를 몰라ㅋㅋ 그 인삐 개심한 짤 사람들이 엄청 빨아주면서 메데이아 너무 멋있어ㅠㅠ~ 이래서 난 내 눈이 이상한 줄 알았다....
트위터에서 이아로스 후려치기하는거보고 이 팬덤들은 이 작가 나노리스트 그림체 채색법 파쿠리 얼빡샷만 티안나게 채색으로 묻히게 하는건데 치켜세우느라 바쁨
작가가 로판으로 중세를 배운 것 같아.
설명엔 중세라고 돼있지만 배경은 중세와는 말그대로 몇백년 떨어진 근대에 가까운건...뭐 로판을 비롯한 요즘 판타지물에서 근대=중세 취급당하는건 일상이니 그렇다쳐도 >>205 말대로 민중들이 지나칠정도로 우민임. 귀족에게 까딱하면 목 날아가는 세계라지만 일반 평민들이 모였을때마저도 황실에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는게 영 이해가 안 가. 메데이아가 휘두르는대로 돌아가는 여론을 표현하고 싶었던건가... 처음에 나왔던 치밀한 싸움과 잔혹한 여주의 모습이 드물어서 좋아했던건데 요즘은 치밀한 싸움은 개뿔 유튜브 주작카톡 영상에 나오는 사이다썰 같음ㅋㅋㅋㅋ 공녀인 나를 무시했던 백작부인에게 뺨 갈긴 썰도 아니고 공녀가 백작부인 싸다구 때렸다고 약점 잡혔어 어떡해ㅠㅠㄷㄷ하며 멀거니 닥치고 있는게 말이 됨?ㅅㅂ mbti특집에서도 메데이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이미 황태자비로 내정된 프시케를 물에 빠뜨린 귀족아가씨를 보고 '암투'라고 표현하던데....아......; 이게 암투군요...^^; 황태자비가 ㅈ으로 보이나...? 거기서 더 가관인건 사이다썰 또 등장해서 (황태자비지만 괴롭힘당하는ㅋㅋ)프시케를 보고 메데이아가 귀족아가씨한테 와인 뿌렸던건데 여기네서 작가가 표현할 수 있는 귀족간의 눈치싸움 수준이 이런건가 눈치깠어야했다 뺨싸다구맞고 아닥하는 백작부인은 말할수록 어이가 없네


하네되 캐릭터 중에 프시케 말고 정상적인 캐 없는 것 같음 메데이아 - 백작 뺨 함부로 때림, 프시케 기사 함부로 죽임, 사람 아무렇지도 않게 죽임, 초기에 프시케 메데이아 과거편 나올 때 프시케 뺨 맞으니까 벽에 프시케 뺨 때린 사람 머리 박음, 뭐만하면 먼치킨 효과받아서 대단하다고 추켜세워줌, 우매한 저는 메데언니 뜻을 웅앵,,, 헬리오 - 전형적 강약약강 사람, 메데이아 말고는 관심없음, 전형적 키링남으로 메데이아 한정 다정 나머지는 언제든 잔혹하게 대할 수 있음 이아로스 - 애초에 작품 내에서부터 악역으로 나옴. 근데 내 기준 프시케하고 더불어서 제일 ‘현실적’인 캐릭터같음 페르온 - 함부로 공작가에 들어와서는 엄연한 공작가의 재산인 호위병이 피토할 정도로 때려눕힘, 공녀방 함부로 들어가서 면전 앞 코 닿을 거리에서 말하기, 황태자비였던 시절 프시케(프인메가 야행하러 나왔을 때)를 공격, 걍 존나 무례 온통 설정오류, 중세 고증이... 진짜 한숨밖에 안나온다. 그리고 독자들 자꾸 여성서사, 여성서사 하는데 여성서사인지도 모르겠고, 49화 이이로스가 메데이아 떠올릴 때 이미지보고 이이로스가 바라는 여성상이 뭔지 투명히 보인다 이러면서 자꾸 그 쪽 사상 집어넣을 때마다 역겨움. 정작 머글들은 보고 그냥 메데이아의 황태자비 이미지를 그린거구나, 생각밖에 안함. 그리고 메데이아가 과거 회상할 때 사실 그게 프시케 잘못이 아닌걸 알고있었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프시케 목을 비틀어 죽이고 싶었다 이 말 나오는 거랑 프시케한테 독약 먹인거, 프시케 기사 죽인거처럼 설정오류가 보임. 그래, 이거는 그냥 메데이아가 증오심에 그랬다고 치자. 그렇다쳐도 배경이 중세라면서 백작 뺨 함부로 때린거, 시민들이 너무 우호적인건 그냥 사이다 상황을 만들어내는 메데이아를 보여주기 위한거고, 누가봐도 무리수인 양산형 로판으로 밖에 안보임. 그리고 진짜 인삐ㅋㅋㅋㅋ 매 화마다 나오는 게 아니고 매 컷 나옴. 손가락 길이 비정상적으로 길고, 눈이 코 옆에 있거나 귀가 눈 위에 있거나, 중안부가 점점 길어지고, 머리도 길어지고, 인체 삐걱거리고, 얼굴형 비대칭에 눈 비대칭, 목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라인, 쇄골... 물론 사람이니까 완벽한 대칭으로 만들 순 없지. 근데 적어도 거슬리지 않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진짜 인삐인지 아닌지 모호한거는 좌우반전하면 보임(사진첨부). 진짜 볼때마다 너무 신경쓰여. 그냥 이건 작가가 기본적 기틀이 안 잡혀있는 것 같음. 팬들 쉴드랑 올려치기도 심함. 사실 자기들도 인삐 심한거 알고있음. 그냥 여성서사(ㅋㅋ)에 키링남, 성장형 여캐와 같이 딱 그 쪽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니 그냥 쉴드 쳐주고 보는거임. 니들이 이런 스토리 구상하면서 이정도 퀄리티 내봐라 하는데 이건 뭐 그럼 국회의원이 정치 못하면 내가 국회의원 해야함? 어지간히 해야말이지.
작붕이 안 나는 것이 작붕인 만화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종종 썸넬에 저 웹툰 캡쳐짤 보는데 귀 볼 때마다 위치랑 모양이 신경쓰여 미치겠음
일단 인삐 그거 모르겠고 메데이아 찬양 너무 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은 메데이아 찬양글 너무 심해서 좀 거부감 생김. 그냥 머리 좀만 굴리면 나오는 답인데... 나머지 애들 빡대가리로 그려놓고 '얘는 천재라서 어떤 문제든 잘 풀어요!'하는 거잖아... 이아로스가 좀 쓰레기 컨셉으로 만들어진 애라 해도 걔랑 프시케가 그나마 현실적인 것 같음. 헬리도 보면 좀 비정상같음... 인체 둘째치고 메데이아 외형이 조오금 취향이라 보고 있는 것 뿐... 그냥 그림체 대갈치기(귀 제외)실력으로 퀄리티 오지게 높여보려고한 양산형 로판같음. 솔직히 메데이아x프시케 영혼체인지요소 제외하면 좀 흔히 보이는 커플구도 아닌가? 작자가 그냥 메데이아랑 프시케(특히 메데이아)오지게 빨아주는 것 같음. 나머지 엑스트라같은? 여캐들이랑 저 만화에 모든 남캐는 뭔가 그냥 저 둘 올려주려고 하는 발판길같음. +++ 메데이아 무작정 옹호하는 거 중에서도 무조건 정의롭다?라고 해야하나 그런식으로 옹호하는 것도 싫어함. 메데이아도 보면 악행 저지른 거 있던데 무작정 옹호해주는 거 좀 보기 그럼. 주인공이던 후에 정의로운 인물로 거듭되던지간에 그렇다고 악행이 누군가에겐 용서 받을 순 있다 해도 그게 아예 사라진다는 건 아님. 제발 비판할 건 비판해라... 무작정 옹호하고 어떤 캐릭터는 뭐 하나 해도 존나 까는 거 좀 싫다...
너무 트위터랑 그쪽 감성 노리고 만든 느낌임. 메데이아랑 프시케 관계, 헬리가 ㄹㅇ 그쪽이랑 딱 맞는 취형같어. 솔직히 처음 몇화는 진짜 몰입감 대박이고 재밌었는데 요즘은 인삐도 너무 심해지고 캐릭터가 너무 1차원적이야. 이아로스는 욕받이캐, 헬리는 키링남(ㅎㅎㅎㅎ), 메데이아는 걸크쩌는 멋진 여주 이런느낌? 이아로스 나오면 "어서 이아로스를 욕해! 얘는 착하지 않아! 무조건 나쁨!"이러고 메데이아는 "메데이아 멋지지? 우리 언니 걸크 대박이야, 어서 반해라! 치여! 엄청 멋지잖아 ㅇㅈ?" 이러는게 너무 평면적이라는 거. 그리고 메데이아 미화시키면서 앞부분이랑 이게 안 맞아. 첫 편에 메데이아는 프시케 기사도 죽이고, 독극물도 먹이고 그랬자나? 게다가 목을 비틀어 죽이고 싶다는 묘사도 나왔고. 근데 갑자기 뒤로 가면서 사실 둘은 친했음ㅇㅇ 이렇게 나오면 첫부분이 좀 엥?스러워.
ㅇㅈ 메데이아 찬양 너무 심함
갱신갱신
여기스레 보다가 재밌어서 말얹으러왔다ㅋㅋㅋㅋㅋㅋ 메데이아 찬양 심한거 인정. 악역이 뭘 해도 항상 고도의 심리전이나 세부묘사없이 메데이아가 오만하게?웃으면서 이미 거기까지 다 알고있었고 대책도 완벽하게 세웠다는 전개로 가는거 노잼이야. 노잼은 둘째치고 보기 거슬려.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자캐는 오너 지능을 등장인물은 작가 지능을 못 넘는다의 증인이라고 생각해. 두뇌싸움 치정싸움 심리전 술수 계략은 없고 이미 내거 챙겼다 ㅂㅂ 메데이아 저것이!!! 의 반복이라 몰입도가 떨어져ㅋㅋㅋㅋ.... 뭐 8살때 영지교류 드립은 말 안해도 알것같고. 변경백영지랑 식량 군사가 뒤바뀐 것도 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 메데이아와 바보들 ㅇㅈ. 그리고 메데이아 옹호가 심해. 얘 객관적으로 보면 잘한 거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했다고 머리채 잡아서 벽에 박거나 무고한 사람 죽이거나 백작 뺨치거나 기타뭐시기저시기등등.. 뒤 구린거 맞고 잘못한거 맞아. 피카레스크의 주인공은 옹호받을 이유가 없어. 작중묘사도 별로. 추기경?이랑 검술뜰때 묘사상 체급차이 크게나는 단련된 성인남성 상대로 단련된 성인여성이 쉽게 이기는 건 말이 안 돼. 먼치킨화 신격화 과해지니까 보기 거슬리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세상 누가 이미 다 망한 공작가문 딸을 믿고 손잡아....메데이아가 항상 여유롭다 내편으로 끌어들일수있다 내가이긴다는 표정으로 별 관계성없이 남들과 손잡고 쟁취하고 이기는거 현실성 몰입도 다 떨어져ㅋㅋㅋㅋㅋ 난 그 특유의 위기인데 여유롭게 이기겠다는 전개가!!! 존나거슬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로스?걔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 여자랬나 그랬던데 공갈빵 보는기분이야 겉만 번지르르하고 평가만 번지르르한데 속은 텅 비었어. 단검으로 싸우는 씬?거기도 별로. 오오오 캐릭터의 광기가 아니라 텍스트의 광기가 느껴진다 오오오.. 평생 검은커녕 찻잔보다 무거운건 쥐어보지도 않은 마른 여성이 한뼘만한 얇은 단검 달랑 하나로 바스타드 소드쯤 되는 장검 든 최정예기사 다섯을 이기는건 말도안돼ㅋㅋㅋㅋㅋㅋ 제국 검1짱 헬리오에게 검을 가르친 스승? 8살에 분야 숙련가 아버지 뺨칠 무역계책 세운 천재? 마른 여성 신체로 기사 다섯 쳐바른거? 체급차이 극명한 남자 쳐바른거? 하네되뿐만이 아니라 다른 작가들도 고증은 알고 작품썼으면~
메데이아찬양 좀 작작했으면 좋겠음
메데이아 프시케 투톱물인 줄 알았는데 그냥 메데이아 원톱물임..무슨 등장 남캐가 다 메데이아 좋아하냐.. 심지어 이아로스까지.
1화 봤을때는 일반적인 로판이랑 다른가 했는데 지금은 그냥 양산형 로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않나. 메데이아 미화도 심하고 작가 능력이 안되다 보니까 천재 설정도 못 살림. 그러다보니까 정치싸움이나 칼싸움 상황에서도 메데이아는 이미 알고있었다 이런식으로나 묘사하고 텍스트만 남발하니 >>218 말마따나 겉만 화려하고 속은 텅빔. 변질된 의미의 걸크러쉬를 남발하는 양산형 로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팬이라는 애들은 여성서사니 명작이니 하면서 작품을 옹호하기만하고 비판을 허용 안 함. 나무위키 하네되 비판문서 지워졌다 나타났다 하는것도 그렇고.
덧붙인다. Mbti편에서 메데이아가 엣티제인거 노이해. 걔는 이성보단 감정주의야. 빡쳐서 죽이고 머리박고 손올리고 아버지의 폭력성을 혐오하지만 자기도 그 폭력성을 누구보다도 닮았어. 폭력이 언제부터 걸크러쉬의 상징이 됐어? 이거 유발한 원인 대부분이 하네되 메데이아같은데?
Mbti편에서 메디이아가 말 한마디하면 상대가 깨갱할걸 암투라고 하는건가. 황태자비라는 프시케에게 물 붓는것도 그렇고 메데이아가 주최한 자리니 넘어갈거라 생각한 것도 어이없어. 처음에 봤을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하네되 비판점이 뜨기 시작하고 보니까 얘네 뭐냐 싶더라.
발전의 기미가 안보임 오히려 전보다 게을러졌음
>>223 너레더 팩트 잘친다ㅋㅋㅋㅋ 주최자면 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 교육 혹독하게 받은 엘리트인척 겉만 꾸며댔지 천년에 한번나올 천재아니고 악인인듯ㅋㅋㅋㅋㅋㅋㅋ 메데이아 신격화 우욱~ 저게 무슨 천재캐야 메데이아가 공작가 딸이라는 태생도 없이 평민이라면 건방지다고 머리채잡혔을걸
뭐냐 이거 양파냐 까도까도 깔게 계속나오네 헤넬 처리하는거로 메데이아 아버지가 불러다가 물어보던데 걔네가 협정에 불만을 가졌다고 따르는 척 하면서 우방치기? 협정에 불만가진건 따로있는데 왜 치는건데ㅋㅋㅋㅋㅋ 선전포고함?ㅋㅋㅋㅋㅋㅋㅋ 선전포고라도 왜 우방을 쳐.. 우방도 왜나오는지 모르겠다 우호국이야 오른쪽이야..... 애초에 독자들은 우방 뜻 모를걸...... 모르고 꺄악 메데언니 갓이야 다죽여 다가져ㅠㅠㅠㅠ 하는 잼민이들만 있을뿐......
무료분 기준으로 안 본지 1달 좀 넘었는데 왜 작품을 볼수록 위화감이 드나했는데 대부분 텍스트로 때우니까였어. 얘는 강하다, 얘는 천재다 이러는데 강하다는것도 칼 몇번 주고받고 실력이 대단하네 이런식으로만 나오고 고증 잘 지킨 고퀄의 액션신 같은건 없어. 천재다 할거면 심리싸움에서 확실하게 우위를 점한다던가 이런걸 보여야하는데 그런거없이 대충 메데이아는 알고있었다하고 메데이아를 띄울려고 주변인물 지능을 하향평준화 시키니까 무슨 설정을 붙이더라도 납득이 안되더라고. 중요하다싶은 대사는 볼드로 강조하기만하고. 또 프시케가 메데이아 옹호하는거 노 이해. 예전에는 사이 좋았을지 몰라도 메데이아의 유모 포지션인 본인 기사를 죽이고 본인한테도 독 먹이고 그랬는데 메데이아님은 제 편이잖아요 이러기나하고... 이아로스가 나쁜놈1인건 맞는데 그게 메데이아랑 하하호호 할 이유는 안되지않나. 작중에서 워냑 미화를 해줘서 그렇지 메데이아나 헬리오도 나쁜놈2랑 나쁜놈2 추종자인데 말야. 간혹 까는맛에 보는 작품이 있긴한데 하네되도 그런듯.
여기 웹툰짤 캡쳐돼서 돌아다니는거 싫어 진짜 불쾌한골짜기 심하다고 그런거 니들끼리 봐
ㄱㅅ 아무나 더까줘 재밌다ㅋㅋㅋㅋ
>>229 ㅇㅈ 너무 찰져서 꿀잼이여
먼치킨 설정 죄다 꾸역꾸역 욱여넣고 억지전개 이끌어가는거 보면 전형적인 커뮤러의 자캐딸이라고 생각되지 않냐ㅋㅋㅋ 윗레더들 말하는것도 찰지네ㅋㅋ
등장인물들이 기본적으로 죄다... 너무 멍청함... 메데이아가 천재라고 표현하고 싶었던 모양인데 그 메데이아마저 멍청함... 캐릭터는 작가의 지능을 넘을 수 없다는 말 계속 생각남
지능하향평준화된 세계임 ㄹㅇ
>>232 ㅋㅋ 맞아 천재캐 설정 꾸역꾸역 붙여줬던데 협정얘기에서 살을 내어주고 뼈를 취하자? 따르는 척 하면서 우방을 치겠다? 뭔가 있어보이는데 실상은 생뚱맞은소리고 그것도 좋다하는 독자들 보고 어이없어서ㅋㅋㅋㅋ 죽이고 나서 장검으로 상처 조작하는건 나름 머리썼구나 싶은데 애초부터 한놈 죽였으면 걔 검을 뺏었어야지ㅋㅋ 수는 얕고 메데이아는 다 알고 있었다의 반복이니 지능 하향평준화에 멍청캐 소리들을수밖에ㅋㅋㅋ
퀄리티에 비해 빨아주는게 너무 심함 찬양수준이야
그리고 한쪽 눈 벤 거. 그거 대단한 거야ㅋㅋㅋ 상대방 시야 반이나 차단하고 감각 무너뜨린거거든ㅋㅋㅋㅋㅋㅋ 뭐 프시케 영애는 말할것도 없겠고.. 명작이라고 추앙받는 이유를 통 모르겠네 고증 지능 설정 모든 면에서 작가 역량 부족이 이렇게나 여실히 드러나는데
아.. 뭐만 하면 메데이아가 이겨 한 번도 안 굽히고 계속 이겨서 노잼임;; 존나 예언자야 다 알고있어
딱보기에도 근육잡힌 성인남자랑 마른 성인여자 싸우면 후자가 쳐발리는게 당연함... 이건 여혐이고 뭐고 그런 문제까지 갈게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그럼... 메데이아가 근육빵빵 여캐였으면 그 빨간머리 추기경 이겼다는데에도 납득이 갈텐데 완전 마른 체형이면서 검술1짱 헬리오의 스승~~ 추기경 개바르는 실력~~ 이런식으로 흘러가는게 너무 억지임ㅋㅋㅋ 힘으로 이긴게 아니라 요령과 민첩함 이런걸로 이겼다고는해도 추기경이 압도적으로 밀리는건 에바잖아 메데이아가 프시케 몸에 있었을때 맞짱떴을때는 둘의 차이가 더했을텐데도 비등비등하게 묘사되는게 참...ㅋㅋㅋㅋㅋ 메데이아가 예쁘고 정치능력 탁월하고 개똑똑하고 강인한 정신을 가지고 신체적으로도 존나 쎄다는걸 알려주려면 좀 납득이 되게 하든가 설정구멍 숭숭나있고 생각수준도 평범한 중딩수준에 작가 능력이 안 되니 주변인물 하향시키는거밖에 없는듯 그걸보고 꺅 언니너무멋져ㅇㅈㄹ떠는 빠들도 이해안되고
>>238 ㅇㅈ 차라리 메데이아가 시선끌면서 몰래 수건 잘랐다고 하지.
신의 사랑을 받는건 프시케가 아니라 메데이아임 레알로
스토리 오글거려서 못 보겠어. 딱 초딩시절 유행하던 카스썰 같은 느낌.... ㄴㅇㅂ 댓글 분위기도 짜증나고ㅋㅋㅋ
인삐... 너무... 심해....
원래 로마 카톨릭에서 추기경은 여러명 아니었나... 작 중에서 빨간 머리분 한 명만 계시는 걸로 묘사되는데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현실세계에서 모티브를 차용해오는건데 볼 때마다 인지부조화 온다..
또, 신전의 예언에 대한 정보가 부나 지위에 따라 굉장히 불균형적으로 퍼지는 것처럼 묘사가 되는데, 작중에 묘사된 시대상만 본다면 활자인쇄 기술이 발달되고 난 한참 이후 같은데, 이미 종교 개혁이 일어나고도 남았음. 하긴 주인공을 제외하고 모두 지능이 낮은 사람만이 존재하는 엉성한 세계관에서 뭘 기대할 수 있겠냐만은....
>>243 추기경은 빨간머리 말고도 더 있었어! 묘사가 간략해서 잊어버릴 수도 있지ㅋㅋㅋ 그 주인공도 지능이 낮아서 문제지만..
ㄱㅅ
아 진짜 헬리오 너무... 너무 전형적 키링남같아서 진짜 너무 싫다 오늘자 무료분 진짜 보는데 그냥 너무 그쪽취향이라 또 댓글 찬양댓글 올라오겠구나 하면서 한숨쉬고 봤다... 그리고 저런 세계관에서 모 아니면 도가 나온것도 좀ㅋㅋㅋㅋ... 모 아니면 도는 윷놀이에서 나온거잖아 보고 띠용했네 언제는 또 고증 잘 살렸니 하더니만 그런건 생각 못했나봐
>>247 ㅇㅈ 도 아니면 모 보고 띠용하ㅁ 차라니 0아니면 100이라고 하짘ㅋㅋㅋ
내가 어지간하면 그림체 다 봐주는데 너무 심한듯. 진짜 사람 귀가 이마에 달려있지 않나. 채색도 솔직히 오버레이빨로 때운느낌임 아무리 로판이라지만 검술 씬도 박진감이나 긴장감이라곤 하나도 없어 난 뭐 메데이아가 골프치는줄 알았다ㅋㅋㅋ 실력이 발전하면 모르겠는데 아직도 제자리걸음이니.. 아무리봐도 옛날 순정만화에서 그 쿵푸씬 잘못그려서 여주가 쿵푸하는 남주 멋있다고 감탄하는데 독자가 보기엔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웃기게 묘사된 짤방이었나 그거 생각나



오늘도 인삐파틴대 하나 고쳐봄
>>249 ㅇㅈ 귀 위치좀 알고 그리면 좋겠음
>>250 편-안
아 헬리오 진짜 지겹다 그놈의 조신키링남
>>250 ㅇㄴㅋㅋㅋㅋ 원본 손크기..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림도 반짝반짝하니 예쁘고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인삐같은건 솔직히 폰으로 슥슥 넘기면서 보면 안보인다 ㅋㅋㅋ 전공자도 아니라 크게 신경안쓰이기도 함) 궁금한게 그쪽에서 찬양받기 시작하면서 만화가 자꾸 과도하게 메데이아 짱 나머지는 키링 아니면 들러리 이런식으로 가는거임....? 아니면 그냥 원래 내용이 이런거임....? 나도 헬리오 나올때마다 짜증나는거같아.... 너무 비현실적임...ㅋㅋㅋ물론 저기에 현실적인 캐릭터가 있진 않지 애초에 "로맨스"+"판타지"니까... 사실상 판타지 판타지 아님? ㅠㅡㅠ... 솔직히 아직도 잘 보고있는 만화긴 한데 (인생이 답답할때 그냥 이런거 가끔 보면 좀 스트레스 풀림) 요즘 드는 생각은, 메데이아가 정말 정석적으로 쌈잘캐면 최소 약간이라도 근육은 있으면 좋겠더라.... 아니면 현실적으로 요령이나 머리로 이기던가.... 진검 들고있는데 팔이 젓가락같아서 위화감 들어서 스스로 아 이건 판타지니까 그럴수도 있나보다, 쟤들은 신체구조가 다른게 분명하다 마를수록 힘이 센 세계관이다 이렇게 최면걸면서 보게되자나 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정도로 먼치킨캐 아니었는데 찬양받는 방향이 그렇다보니까 자꾸 그렇게 흘러가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들더라....
프시케 육체로 달랑 단검 하나 들고서는 기사 대여섯 명 혼자 무찌르는 건 ㄹㅇ 어이없었음
야 더해봐 재밌다ㅋㅋㅋㅋ
진짜 트위터에서 찬양질하니까 잊을만하면 저웹툰짤 보여서 짜증나 다른사이트에서도 보인다
ㅅ발 진짜 헬리오 보기만해도 요즘 너무 짜증남,,ㅠ 진짜 메데이아 전용 키링남인거 알겠는데 진짜 앵간히 좀 하지 자꾸 순종적이고 조신남이라 좋다좋다하니까 작가도 점점 더 순종적으로 그리는 것 같음 하...


틧타 보는데 진짜 쉬ㄹ드 너무 빡침 그사람들은 그게 직업인데 어떻게 일반인한테 해보라고 하는거임ㅠ 심지어 한두컷도 아니고 매컷이 인삐인데 이 병신들아 걍 니들쪽 성향이니까 뒤져라 빨아주는거지ㅅㅂ 그럼 인삐 안나는 다른 작가들은 뭐냐고~~
하네되 인삐 오진다 @: 어쩌라고 니가 작가님보다 잘그리냐?? 응 찐이야 내가 더잘그려 그래서 까는거임
애초에 일반인인데 왜 프로작가급 실력을 디밀라고해 똘추냐ㅋㅋㅋㅋㅋㅋㅋ 작가는 직업이니까 프로의식 가지고 해야되는건데 그 프로의식이 없어서 지적하는거아냐ㅋㅋㅋㅋㅋㅋㅋ 가수가 노래못부르는데 가수라고 할 수 있음?
그림과는 관련없는 독자에게 돈 받고 연재하는 웹툰작가급의 그림 실력을 요구하는건가. 이제 연재 1주년인데 개선되기는 커녕 매화마다 인삐가 나오니 비판을 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말야.
저짝들 논리대로면 영화볼때도 영화감독 아니니까 이상한 영화 욕하지말고 야구선수 아니니까 야구볼때 욕하지말고 그런식인거야?ㅋㅋㅋ 헬리오는 처음부터 키링남 포지션이었어서 나도 좋아했었음 여주한정 다정한 냉철한 전쟁영웅 얼마나 정석적이냐 그런데 날이 갈수록 키링댕댕남 수준이 너무 심해져서 보기 역함..점점 캐릭터 포지션이 미연시 공략캐마냥 1차원적이 돼가는 느낌은 뭘까 메데이아는 걸크러시 이아로스는 천하의 개쌍놈 헬리오는 키링남... 처음부터 설정이 저랬다고는해도 어떤 속성을 가진 캐릭터 정도로 그치는 것과 어떤 속성 빼면 시체인 캐릭터로 남는건 많이 다르잖아
ㅠㅠ 첨에 난 프시케가 너무 취향이라서 봤는데 갈수록 주변인물은 나가리되고 작가의 편애가 눈에 띄게 보여서 하차함... 그래서 키링남도 있는 천재 먼치킨 메데이아는 왜 프시케가 되고 싶으셨다니...?
웹툰 인삐 지적하면 뭐라하는거 개웃기네 그럼 영화볼때도 배우가 발연기하거나 가수가 음치여도 쉴드쳐줄거? 이건 짱구같은 개그만화도 아니고 로맨스만화이고 나름 하이라이트 장면에도 인삐터져서 코쟁이 턱돌이 카이지같은 괴물만들어놓으니까 분위기 다깨서 지적하는거지. 왜 하네되에만 그러고 다른 웹툰에는 뭐라 안하냐고? 애초에 그쪽 분들이 하네되 작가 신격화해서 비판 원천봉쇄하시잖아요ㅋㅋㅋ 다른 웹툰보면 독자들부터가 인삐 그림체 지적 하네되보다 더 심하게 대놓고 하는데ㅋㅋㅋ
캐릭터가 매력이 없음 그냥 트위터 사람들이 좋아하는 캐 갖다 넣은거 같아 무뚝뚝 냉철 천재 걸크여캐 마찬가지로 냉철하지만 여주한정 키링댕댕남 다정 햇살 계략 걸크여캐 욕받이용 개싸가지 남캐 너무 뻔하지 않음? 최근 무료분 보니까 헬리오는 분리불안 있는 강아지마냥 낑낑대고 빨강머리한테 질투하는것처럼 그림. 메데이아 발에 키스하고 저만 옆에 둬주세요 낑낑... 트위터가 좋아하는 연하조신키링남 이미지 그대로 넣으니까 사람들이 인삐가 있던 말던 좋아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난건데 메데이아랑 헬리오가 성별이 바꼈다면 어땠을까? >>267 에서 언급한 행동을 여캐가 남캐에게 했다면 그분들 완전 난리났을거 같은데. 여성혐오 웹툰이니 뭐니하면서 트위터에서 싸불 엄청 했을지도 몰라.
>>261 이거 ㄹㅇ인게 그림 못그리는거 말하니 잘그려서 연재가 되신거라면서 질투하냐고 인삐 다보여서 지적한 사람 이상한사람 만듬
>>208 인삐 심하고 좀 유치하고 그런 거 다 동의하는데 나노리스트 그림체 채색법 따라한 건 아닌 듯 전혀 다름
도대체 이번 화에서 메데이아가 뭐 어떤 천재적인걸 했는지 나만 모르겠음? 다 찬양하고 있는데 ㅅㅂ도대체 뭘 찬양하는거임 언니는 도대체 어디까지 내다보고 있어요ㅠㅠㅠ 이지랄,,,
슬슬 보다 지쳐서 와봤는데 이미 까스레가 있을 줄은 몰랐네ㅋㅋㅋ 개인적으로 작가님이 흥미를 끄는 소재는 잘 찾아서 이용하신 것 같은데 그 외에는 깊이감도, 정성도 잘 안 보이는 듯함. 일단 메데이아가 중심 화자라고 해도 나름 비중있는 두 주연 사이에서 지나치게 한 캐릭터에만 열중함. 근데 그 열중함이라는게 캐릭터의 칭찬으로만 이어져서 캐릭터성이 뭔지 모르겠고 매력도 없고 가볍게 느껴짐. 처음엔 굉장히 말없고 사회성 없는 캐릭터 같았는데 알고보니 가벼운 여성말투도 쉽게 흉내내는, 맘만 먹으면 모든 사람을 매료시킬 수 있는 팜므파탈 인싸였고.. 순종적 여자가 취향이었던 이아로스마저 빠지게 할 정도로 주변 남자들이 마치 자석처럼 메데이아에게 끌려가는데 이 모든 일들을 아하!하고 바로 납득할 만한 이유가 없어보임...(그리고 나오는 남캐마다 메데이아한테 코박듯이 다가가는 연출은 너무 당황스러워. 초면에 사이도 안 좋은 캐릭터끼리 자꾸 이산화탄소를 나누려고함) 차라리 존재감이 사라져가는 프시케 쪽이 더 잘 만든 캐릭터라고 느껴질 정도임. 평생을 바쳐 사랑한 정인이 알고보니 자길 안 좋아하는 걸 넘어서 살해계획까지 가지고 있었고,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는 척 했지만 알고 보면 다 진심은 없는 자들, 휘둘리기만 하고 지켜주지 못하는 부모님. 모든 사실을 알고 충격 받았지만 나름의 강단을 가지고 주변인물들 하나씩 정리하는데 그 마저도 익숙치 않아 흔들리는 주인공. 주변에는 그 흔한 백마탄 왕자같은 도와주는 남캐도 없고 의지할 수 있는 유모도 없고. 나름 신선한 서사를 가지고 있지 않나? 고난과 역경속에서 기지를 발휘해 현명하게 해결해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스토리상 한 수 앞에 있어 칭찬만 받는 먼치킨 히어로물이라 매력이 점점 떨어지는 거 같음
>>272 아니 근데 너레더 표현 너무 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다 뿜었음 이산화탄소를 나눈다 ㅋㅋㅋㅋㅋ
버디인가? 걔 진짜 별로; 하녀들이 주인님 화풀이에 지쳐서 그만둔다니까 지 혼자 씹정색 ㅋㅋ 걔 오바 떠는 거 ㅈㄴ 꼴보기 싫어
완성형 먼치킨 주인공도 압도적인 무력이나 기술, 두뇌플레이가 개연성있게 구체적으로 묘사돼야 매력있는데 그냥 무작정 주변인들 빡대가리만들고 주인공 띄워주기밖에 못해
프시케 좋아하는데 작가가 너무... 더블주인공에 좋은 서사 충분히 더 줄 수 있는데 캐를 놀리는 기분이다 메데이아 편애 너무 심함 솔직히
ㄱㅅ
ㄱㅅ~ 얘들아 더해줘 내 술안주야 이게
술안주라니 왔다ㅋㅋㅋ 오늘 몇 화 정주행 해봤는데 추기경과 메데이아 대련씬이 참...여러가지로 재밌었음. 대련복이라고 입은 것이 흰 타이즈 바지에 주렁주렁 비즈 장신구가 달려있고. 작가님이 매번 옷 스타일 짜내시느라 고생하는 마음은 만큼은 알겠음. 그리고 마지막 대련에서 추기경이 휘두르는 목검을 맨손으로 잡고 중심축을 무너뜨려 넘어뜨리는 메데이아를 보며 흡사 금강불괴를 떠올림. 기본적인 남녀 힘의 차이가 있고, 휘두르는 도구가 아무리 목검이라도 가속도가 붙어서 힘을 받는 순간 묵직한 고통과 함께 몸이 흔들릴텐데 그걸 어떤 장갑도 없이 깃털처럼 가볍게 받아서 상대의 중심을 무너뜨린다? 체격이 동등하면 몰라도 덩치로보나 근육으로 보나 한참 미달인 여성이 온힘을 다해 휘두른 남성의 검을 맨손으로 받다니ㅋㅋ 프시케와 완력차이가 나서 힘을 숨겼다기엔 외형은 너무 가녀린 드레스 체형이잖아. 연출이 화려해서 그냥 넘겼는데 어떤 면에서 탁월한 지능을 이용한 싸움인지 모르겠어 그냥 금강불괴의 메데이아가 동물의 완력을 가지고 육체파로 이긴 것 아닌가?
>>279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술안주 갱신~~ 나도 그 장면 거슬렸어ㅋㅋㅋㅋㅋ 작가가 완력차 체급차 생각 안 하고 걍 메데이아 올려치기 바쁜듯? 설정구멍 적나라한데 뭘 더 바라는지.... 작가 의도도 뻔히 보이고 노림수 맞더만ㅋㅋㅋㅋㅋㅋ
>>207 대박ㅜㅜㅜㅜ내가 딱 이런데 나야말로 내가 이상한 건가? 했어.
>>276 >>275 >>272 >>271 >>2 >>5 >>7 >>8>>11 >>12 진짜 공감한다. 그놈의 메데이야ㅋㅋㅋㅋㅋㅋ
쉴드랑 미화, 칭찬하는 게 너무 심하고 이해도 안 감
잘 나가길래 한 번 봐볼까 했었는데ㅋㅋㅋ
로판 안 좋아해서 지나가다 한 번 슥 본 정도인데 1.초반엔 좀 참신하다가 살짝 루즈해졌다 2.작화가 좋은 편은 아니다 3.팬덤이 병신이다 이거 빼고는 뭐..애초에 인기가 특출나게 많아서 문제지 요즘 네이버 웹툰 꼬라지가 다 저 123중 2개는 기본 탑재라 별 생각 없었음
요즘 프시케 너무 안 나온다...원래 메데이아랑 프시케가 공동 주인공 아니었음? 원래 몸으로 돌아가고 나니 스토리가 급 지루해짐...
본격 주인공 올려치기하는 만화 헬리오? 걔 잘생겼어? 난 이해가 안 됨 처음엔 나도 당연히 봤었는데 점점 진부해지고 스토리가 속이 빈 느낌 애들이 헬리오 잘생겼다카던데 난 이해도 못 하겠고 그 팬덤들이 존나 병신임 왜 쪽쪽 빨아주는지 모르겟음 채색 빼고 작화가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님 심지어
그림은 예쁜 것 같았는데 의외로 인삐가...

목이 왜 이리 길어,,,, 기린도 아니고 ㅠㅅㅠ 인삐 진짜 좀 심하다
아니제발 더블주인공 설정이면 프시케도 좀 챙겨달라고...
>>289 긴것도 문제긴 한데 그냥 ㅈㄴ얇고 좀 휜? 느낌이라ㅋㅋㅋㅋ 약간 그 일본 귀신중에 목 긴 귀신 있잖아ㅋㅋㅋㅋ 그거 생각나는 비주얼임ㅋㅋ
>>291 혀도 길면 딱이네

진짜 확깬다 ㅋㅋㅋㅋㅋ 인삐 너무 심한거 아니냐 몰입 ㅈㄴ방해되네
음~ 메데이아 올려치기 념념긋~
특별한 생각 없이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데 각잡고 파기에는 깊이가 너무 얕은거같아
>>293 그냥 총체적 난국으로 밖에 설명 못하겠다ㅋㅋㅋ... 눈코입 위치에다 왼쪽 사람 뒤틀려서 꺾인 목에다 팔 모양하며 왠지 브러쉬 자료 쓴듯한 핏자국까지ㅋㅋㅋ 막말로 그림 가끔 취미로다가 그리는 내가 심심해서 그리면 인체 딱 저리 됨
그리고 애초에 이게 왜 중세임? 애들 복장이나 건축, 문화 보면 중세는 커녕 바로크, 르네상스, 더 나아가선 그냥 근대~현대 직전 수준인데 설마 작가가 당당히 이거 중세라고 내세운거 아니고 팬들이 띄워준거라 믿을게... 하...

>>297 그러하다... 작가가 중세를 로판으로 배웠나봄
근대 념념긋 1차 산업혁명 념념긋
중세는 이거보다 소박했단다... 념념긋
>>279 ㄹㅇ 차라리 천재마법사라던지 정령사라면 쎈게 이해 가는데 외형만 볼때는 검사랑은 1도 안어울림 그리고 메데이아 몰빵이 너무 심한듯 그냥 지략이랑 권력정도만 줘도 훨씬 나을텐데..
이걸 올려치기하는 애들 눈이 궁금하다... 자기목도 팔도 저래서 그러니?
진짜 진짜 진짜 그림 잘 그리는 건 아님 그 있잖아 그림 다 그리고 보정 레이어 씌우면 톤 맞아지면서 깔쌈해지는 거 그런 느낌 진짜 보정이랑 채색 덕분에 화려하니까 스쳐가면서 보기에는 괜찮을 지 몰라도 아니야,,, 진짜,,,
진짜 메데이아 팬덤이 구역질 나와.. 오늘 무료분 풀린거 댓글 봤어? 그 정도 머리면 서울대 의대, 법대 그 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수준 진짜 알만해
>>304 나 봄ㅋㅋㅋㅋㅋㅋㄹㅋㄹㅋㅋㅋ도데체 뭘 보고 그런생각이 나오는거임?스토리 진짜 어정쩡;;맨 첫번째에 메데이아가 설명해.이러는것도 메데이아는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있다. 이런느낌 주고싶으셨던거 같은데 뭘 보고 유추를 한다던가 눈치가 빨라서 하인들의 당황한 표정이나 몸짓을 보고 알았다 도 아니고 오자마자 설명해.이런거면 그냥 초능력자 아님?ㅋㅋㅋㅋㅋ이중트랩 이런것도 너무 억지야...ㅠㅠㅠㅠ
>>305 응응 니네 메데이아 언니 다해먹어 존나 지구 정복~세상 사람들 그냥 전쟁영웅 스승의 힘과 이중 트랩 두뇌로 쓸어버려
오늘 유료분 봤는데.. 진지한 장면에서 손 보고 순간...
네이버웹툰 들어갈 때도 보기 싫은데 다른 사이트 들어가도 종종 보임 진짜 귀 위치 신경쓰임
메데이아 편애는 다른 스레에서도 언급되네ㅋㅋㅋ

메데이아 오빠 비율... 갤러리에 저장해서 한번에 보셈
>>310 몇 등신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1 팔다리도 완전 에바임
>>312 그러네ㅋㅋㅋㅋㅋㅋㅋㅋ
>>310 손은 또 왜 저래 ㅋㅋ
>>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0 오랑우탄인가..?

ㅇㅣ작가는 왜 맨날 눈이랑 귀위치가 다른지 모르겠어
채색도 잘 하고 전체적으론 예쁜데 잘 뜯어보면 이상한 부분이 있구나... 프로 작가도 저런 실수를 한다니.
>>310 에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 뜯어보면이 아니라 대놓고 기본기 없음. 처음 한 10화 연재될 때 당황했던 거 기억난다
>>320 그렇구나... 썸네일만 봐서 잘 몰랐어ㅠㅠ
이 스레도 조회수 많네ㅋㅋㅋㅋㅋㅋ
난 제목때문에 웹툰 보다 하차함 하루만 네방의 침대가 되고싶어~ 오베이비~ 이거 계속 머리속에 메아리처럼 울림 집중안돼가지구 ㅋㅋㅋㅋㅋㅋ
>>323 아 그거 되게 오랜만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하긴 하다.

나이먹었다고 눈과 귀위치가 뒤바뀌는 주인공이있다!?!?뿌슝빠슝삐슝
>>310 오랑우탄ㅋㅋㅋㅋㅋㅋ
메데이아 빼고는 멍청한 등장인물+연재 시작하고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개선되지 않는 인삐+작품 올려치느라 어떤 비판도 허락하지 않는 막장 팬덤까지 환상의 콜라보네 사실 메데이아 보면 어린애가 총들고 원숭이들한테 가서 내가 무력이랑 지략으로 최강임 하는거 같음
이 작가 인체공부 좀만하고 채색 좀 줄였으면 좋겠다 ㅋㅋ 맨날 그렇게 반짝반짝 효과 넣느라 시간이 없어지니까 인삐가나지
ㄹㅇ 채색 예쁜데 자꾸 인삐 나서 아까움
어째 점점 오글거려서 잘 못보겠음.. 현생 치이는 중이라 만화 속 사람들이 잘 공감이 안감. 딴 만화들은 잘만 보는거보면 확실히 내 기준에선 오글거리는 만화임.
썸네일이랑 유튜브 보고 좋아질라 했는데 실망이다
ㅋㅋㅋㅋㅋ여기 있는 애들 뭐 웹툰 제대로 볼 수 있는 거 있냐ㅋㅋㅋ 뒷담판 없어져야하나 스레 보고 왜그런가 하고 들어와봤더니 진짜 없어져야 한다는 사람들 의견 이해되네ㅋㅋㅋ 걍 웹툰 보질 마 하네되보다 그림체며 내용이며 하타치인 웹툰이 네웹의 3/4 정도인데
>>332 나도 이 스레 딱히 좋아하지는 않는데 번지수 잘못 짚지 않았음? 뒷담판 자체 까는 스레를 가든가 토론판에 뒷담판 존재여부 묻는 스레 올리든가... 하네되가 이상한 부분을 깐다는데 뭔 네웹툰 자체를 보지 말라는거야 '싫으면 보지 마' 논리 가지고 뒷담판 없앤다느니 하는 게 다 이상해 4분의 3이라는 숫자도 뇌피셜이고
ㅋㅋㅋ 구우우욷이 초치네 뉴비야?
>>332 여기서 굳이 작품 이름 말했다가 오히려 해 될까봐 말은 안 하겠는데 당연히 하네되보다 재밌고 좋은 작품은 많지... 물론 공감툰처럼 하네되보더도 못한 게 있기는 함. 이번에 달의 요람도 그렇고... 그러나 모든 웹툰이 다 그런건 아님. 아무리 요즘 네이버가 추하다해도 이미 과거의 명작들은 무시 못하고, 간간이 신작 중에 보석들도 나오니까. 하네되 까임 중 반을 차지하는 작화의 경우, 그냥 그림 전공 나오신 분들이 만든 웹툰만 봐도 하네되 보다 백배천배 나은 걸 많이 볼 수 있어. 설정의 짜임새와 고증? 네이버는 아니고 다음 예기긴 하지만 아예 학위 따고서 웹툰 그리는 작가분도 계시고, 그 정도까진 아니어도 8년동안 그 웹툰만 구상해오며 관련 지식 알아보신 분도 계셔.(네이버 작가님이심) 내용 얘기도 해보자. 하네되는 작가공인 특정 계층에게 인기있을만한 요소를 때려박은 웹툰임. 나는 먼저 이러이러한 스토리를 짤 것이니, 여기서 인물을 이렇게 설정해야겠다! 하고 만든 게 아니라, 인물을 먼저 짜고(혹은 짜면서) 스토리를 만들었겠지. 이게 나쁘단 건 아냐. 다만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스토리에 곰곰이 생각해볼만한 주제가 있기는 쉽지 않지. 솔직히 하네되를 본다고 해도 그건 킬링타임용(혹은 애캐가 거기 잡혀있거나)이잖아? 그걸 봐서 본 사람에게 땡땡이가 이쁘다... 말고 아무 것도 안 남난다면 그건 내용이 좋은 게 아니지. 차라리 작화집을 사서 보는 게 나을거야. 하네되 스토리 내용이 좋다고 말하고 싶다면 하네되를 보고 난 다음 뭘 얻을 수 있는지나 말해줘. 하다못해 라노벨이나 씹덕애니도 칼럼이 올라오는 세상이잖아. 글고 여기와서 이러지 말고 하네되 까까스레를 세우던 뒷담판에서 내가 좋아하는게 까였을 때 와서 소리지르는 스레에 가던 하는 개 좋아 뒷담판에서 무작정 쉴드는 비매라구
작가님 프시케도 좀 챙겨주세요ㅠ
웹툰은 그럭저럭 볼만한데 독자들이 매화 여캐들만 찬양하는게 좆같아서 못보겠음
프시케랑 메데이아 더블 주인공 아니었어? 프시케 분량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은데
오늘자 작붕 레전드네 진짜

댓글에 정확히 달린 하네되 문제점 이거랑 작붕이 진짜
오늘 ㅋㅋㅋㅋ 세로로 나오는 이아로스 메데이아 뱃놀이 씬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데이아 눈깔 대체 어디 달린거야 ㅋㅋㅋㅋㅋㅋ 코는 저 위에 있는데 눈은 ㅐ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에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는 나름 소재가 독특해서 봤었는데 점점 한화마다 메데이아 극성빠들이 몰려들어서 아직 스토리나 인물 제대로 풀어진게 하나도 없는데 무슨 다 욕박아가면서 공녀님 우쭈쭈 시작해서 다른 주변인들은 바보 저능아로 만들어놓고 무서울 정도로 메데이아 띄워줌..; 메데이아 능력 좋고 뛰어난거 나도 알지ㅋㅋㅋㅌㅋ근데 너무 도가 지나쳤잖아.. 그만 올려쳐.. 너희가 안올려쳐도 작중에서 충분히 능력 좋게 묘사돼...^^.. 아니 그리고 그림체가 나쁜 편은 아닌데 점점 작붕?이러고 해야되는건가? 인체 비율도 그렇고 얼굴 눈 위치부터 손 크기까지.. 왜이래... 초반 10화 정도까지만 해도 나름 괜찮았는데 요즘 점점 심해짐.. 위에 사진올려준거 보면 채색은 요란번쩍삐까빤짝한데(특히 머리카락) 다른 몸은 너무 망가져 있어.. 내가 전공자도 아니고 그림계열 종사자도 아니지만 진짜 내눈에도ㅜ거슬릴정도로 심해짐 차라리 채색은 초반 화처럼 간략하게 하고 기본적인 표현을 더 신경썼으년 좋겠음
그리고 작중 내에 스토리부터 인물, 배경까지 너무 부족하게 느껴져.. 중세라고 홍보하고 중세는 전혀 아닌가. 일단 이건 해당되는 로판은 수두룩하니까 그렇다고 해도 전개 중에 메데이아 띄워주려고 놓친게 너무 많음. 으으.... 이와중에 아직도 네이버 댓글 보명 다 메데이아 찬양글이더라..;; 내가 원래 메데이아 싫어하는 편도 아니렸는데 저 빠들 때문에 꺼려짐
>>9 자캐놀이 씹인정
ㅎㄴㄷ처음에 재밌게봤고 지금도 보는중인데 팬덤때문에 갈수록 보기싫어짐 애초에 프시케 욕하는 댓글이 베댓인것부터 이미 글렀음을... 나도 메데이아 좋아하는데 메데이아 찬양하는 팬들땜에 눈살찌푸려짐

할말하않... 콧대 제발... 왜 가면 갈수록 퇴보중인데 이게 이쁘다고 올려치는거야 그림취미로 공부만 좀 해보면 이 컷 하나에 수많은 문제점이 보인다고...
>>346 뭔데 옆모습인데 평평하냐 이집트 벽화임?
저놈의 귀는 언제 고쳐지는건지도 모르겠지만 머리 인체 개판난거에 채색퀄도 낮아짐ㅋㅋㅋㅋㅋ작붕 심각한데 이쁘다 하며 올려치기하네
>>346 귀 모양 왜저래 무슨 슈렉이야?

나만...너무 기괴하니...? 이 이야기가 없네...
>>350 앗! 손가락, 손바닥보다 길다!
>>351 저건 좀 지나치지만 원래 손바닥보다 길지 않아..?
>>350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건 중지손가락이랑 새끼손가락 이야기임 그리고 손바닥 손가락은 1:1에서 플러스마이너스되는거지 저정도는 아님
난 하네되도 하네되지만 별것도 아닌걸로 메데이아 올려치기하는 댓글창이 너무 실타......

ㄹㅇ 하네되 인삐의 끝판왕인듯
>>355 인삐도 인삐인데 그 인삐난걸 엄청 큰 1컷으로 강조하고 있을때마다 신경쓰여 ㄹㅇ
>>356 ㄱㄴㄲ 저 컷 꽤 중요한 컷으로 나와서 더 충격
>>350 저 손이 기괴해보이는 이유 1. 손가락이 너무 길어서 2. 사람이 할 수 있는 손 모양이 아니라서 3. 그 구도상 보이면 안될 부분과 보이는 부분 둘 다 표현해서
한 번 인삐 보이면 진심 몰입 와장창
난 손가락이나 몸 전체적인건 자세히 안보면 신경 안쓰는 편인데 귀 위치 이상한 얼빡샷은 도저히 못보겠음 팬덤 때문에 초반에 하차 했는데 다른사이트 돌아다니면 하네되 짤 ㅈㄴ보여서 짜증나
ㄱㅅ
작화보단 팬덤이 ㅈ같음 난
빡추세계에 빡추들밖에 없음 근데 쉴드러들도 빡추임 그냥 거대한 하루만 안빡추가 되고 싶어 세상임
똘추집합소 하네되 댓글창
게다가 원래 하네되 비판문서 따로 있었는데 팬들이 무논리로 지랄해대서 없어졌잖아 그리고 지금 있는 비판글도 비판쪽에서 논리적으로 따박따박 맞받아치니까 할 말 없어서 겨우 생긴 거고
우선 하네되 비판 정리해보면 1. 주인공 메데이아가 이미 먼치킨이라 스토리에 긴장감이 떨어짐. 최근 하네되 스토리에 재판 전개하는 과정에서 메데이아 아빠와의 불화를 위기전개랍시고 활용하는데 이걸 갖다가 너무 지지부진하게 끄는 감이 있어서 노잼임. 2. 그 머리 좋다는 메데이아가 세운 계략 묘사가 자세하게 안되어있음. 상당히 허술함. 작가가 정치 외교에 대한 지식은 없는데, 뭔가 있어보이는 천재 캐릭터는 만들고 싶었나 봄. 그 결과 메데이아같은 헛똑똑이가 나오게 됨. (메데이아가 세운 대표적 계략: 옆 영지와의 교류를 제시함. 근데 몇십년간 정치외교로 머리를 싸맸던 어른들이 메데이아의 의견을 듣고 ‘생각지도 못한 대애단한 정책~’ 이라면서 놀라워함) 이것만 봐도 나오지 않나? 작가의 역량이 부족하다는게... 3. 댓글의 무조건적인 메데이아 찬양, 수준낮은 댓글창 댓글만 보면 무슨 메데이아가 희대의 전략가요 제갈량인줄 알겠음 ‘언니 도대체 어디까지 상황을 내다보시는거에요~ 잉엥옹~‘ 거리는데 애당초 초반에 자기 신경 거슬린다고 밑도끝도 없이 악행 저질렀던 애가 어딜봐서 계략 천재고, 어딜봐서 정치력 만렙인거지? 그냥 걸크러쉬에 있어보이는 연출 탁탁 뿌려주니까 그게 천재로 보이나? 댓창 거의 잼민이가 점령해서 메데이아가 뭘해도 쉴드 쳐주고 조금만 비판하면 아주 눈깔이 뒤집혀져서 매장을 하려고 하니까 발전이 없는 거임 하여간 팬덤과 댓글창이 노답임 아주 4. 등장인물인 헬리오와 프시케의 작중 포지션이 애매함 프시케는 초반에 굉장히 성장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로 점쳐졌지만 몸이 다시 돌아오고 난 뒤로 조금 출연하다가 다시 비중 공기됨. 메데이아 프시케 투톱 내세우더니 그냥 메데이아 원톱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음. 그래도 프시케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폭풍성장할 가능성이 많지만 헬리오는 그냥 메데이아만을 바라보는 순정남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뭘 할때마다 ‘우와~ 메데이아님은 역시 대단해~’ 밖에 없으니 재미가 없음. 개인적으로 헬리오 잘생겼지만 등장할 때마다 급격히 노잼이라고 느껴지는데, 이유는 헬리오가 ‘메데이아 찬양, 메데이아를 돋보이게 하기 위함’ 으로 쓰여지는 캐릭터라서 그런듯. 5. 인삐 화려한 채색과 그림체로 가려져서 그렇지 인삐 매우 심함. 내가 본 문제점은 대략 이 정도. 여기서 더 할말 많긴 한데 그냥 줄인거야. 처음에 주변 오타쿠들이 하네되 엄청 찬양해서 ‘이걸 비판하려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네 ㅎㅎ 나무위키에도 비판 문서가 부실하길래 이상하다 싶었는데 스레딕에 하네되 까는 스레가 있어서 그나마 속시원 솔직히 난 이 만화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 팬이지만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아... 하네되 비판이라면 정말 한시간이고 쏟아낼 수 있어. 약간 애증된 느낌?

의외로 다들 옆태 그림 지적 안하더라 손이나 목 귀위치보다 훨씬 이상하고 보자마자 이게 뭐지 싶지않나...? 가장 최신회임 이게... 이마에서 내려오면서 미간부분 살짝 들어갔다가 콧대 세워지는게 일반적인데 저건 그냥 이마서부터 미끄럼틀형식으로 쭉 일자잖아 그냥 옆태를 저렇게 그리던데 보완해야할 점 중 하나 같음
>>367 어떻게 하네되는 갈수록 작화가 퇴보하냐

귀가 어디있는거냐...
솔직히 장기연재하면서 퀄 떨어지고 작붕 나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여기는 평소에도 기본기 중에 기본기마저 이상하니까 더 거슬리는듯
와 진짜 채색깡패다ㅋㅋㅋ
ㄹㅇㅋㅋ
존나오글거려서 못 보겠음ㅋㅋㅋ 딱 ㅌㅇㅌ 감성
하네되 어시가 7명이라는 말도 았음
>>374 ㅋㅋㅋㅋㅋ? 카카페에서 그렇게 밀어주는 나혼렙이 2?3명으로 시작해서 제자 받고 몇 명 더 붙어서 10명 조금 안 될텐데 하네되가...?
>>375 그렇게 따지만 그 기안84도 어시는 많이 씀 전에 나혼산에 사무실차려서 거기서 어시들 나왔는데 꽤 많았음 걍 작가가 해당 분량과 그림체를 유지할 수 이는데에 관한 역량차이임
장신구 소재 쓸 거면 티 안나게 좀 조절해 주면 안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장신구 이질감 느껴지는 거랑 더불어서 인삐 때문에 못 보겠음
인삐문제가 갈수록 심해짐.....
솔직히 진짜 1화부터인 극초반에는 인삐 둘째치고 스토리가 조금 신선해서 봤는데 지금은 너무 메데이아 캐빨용인 것 같아... 그래도 보긴 보는데 정은 안 감. 메데이아를 저렇게 내세울거면 왜 프시케를 이중 주인공으로 넣는거야? 프시케 분량 진짜 한없이 적어. 이정도면 다른 주인공이 아니라 그냥 조연 아냐? 게다가 입체감 있어보이는 캐릭터가 없어. 거의 분량 다 해쳐먹는 메데이아는 애초에 흔히 로판에서 보이는 먼치킨 냉철한 여주인공이야. 물론, 그런 성향의 캐릭터도 잘 쓰면 입체감이 있을텐데 메데이아는 전혀 아니야. 원래는 이중 주인공이었으나 비중이 산소가 되어버린 프시케랑 작중 쌍놈으로 나오는 이아로스가 그나마 현실적이고 그나마 입체적이야. 저 둘 제외한 나머지 애들은... 그냥 메데이아를 부각시켜주는 애들로밖에 안보여. 게다가 위에 말한 둘도 거의 메데이아 올려치기를 하려고 준비하는 애들 같고... 처음 메데이아 봤을때부터 취향이었지만, 지금은 작가와 팬덤의 메데이아 올려치기가 너무 심해서 이젠 보기가 좀 거북해져. 그리고 머리 좋은 천재로 나오는 게, 나오는 애들 중에서 그나마 천재인거지 사실상 현실적으로 다 따지면 최소 그냥 그런 머리잖아.

이거 왜이렇게 기괴한거같지
난 이아로스 좋아해서 이아로스 좋아한다고 하면 팬들한테 후려쳐짐
>>381 너두? 야나두! 생긴거랑 계략적인 성격이랑 완전 내취향인데 취좆당할까봐 어디가서 말못함
>>380 >>367에서 문제를 지적중 콧대가 그냥 쫙 내려가서 그래ㅋㅋㅋㅋㄱㅋ보통사람은 눈이 있는 그 틈새부터나 /로 내려가지 이마부터 /로 내려가지않잖아
>>380 측면샷인데 눈 지나치게 길게 그려짐 미간이 없음 코에서 바로 그냥 이마로 직행함 귀 좀 작고 위치도 너무 내려왔음 측면샷이라 왼손 약간 더 틀어져야 하는데 약지-소지 부분이 크게 나와서 정면샷처럼 보임 오른손 엄지 위치가 검지랑 같은 높이라 육손이로 보임(왼손도 마찬가진데 손가락에 가려서 티는 거의 안남) 오른손 손가락이 손바닥에 비해 너무 길어서 비율 이상해보이고 손바닥 두께도 너무 얇음 정도? 근데 저정도는 양호하다는게...

최근에 무료로 풀린건데 목존나 통나무같고 귀는 무슨 탈부착 한거마냥 내려가있음 그리고 작가가 의식했는지 메데이아 힘빡준컷은 아예 귀를 가려버리거나 안그리더라


이게 그 컷임 위에 언급한것 처럼 귀는 아예 가려서 그렸음 그리고 2번째 컷 외모 오진다고 트위터 실트도 갔었는데 보기엔 괜찮지만 잘보면 눈썹이랑 눈부분 위치 각각 따로놀음 손이랑 귀는 말할것도 없고
>>385 목은 그렇다쳐도 귀는 너무심한거아닌가..? 걍 기본이 없는거같은데. 얼빡샷만 많이그린사람. 딱그거임
ㅅㅂ 헬리오새끼 존나 맘에 안들어서 돌아버릴거같음 진짜 저놈의 키링남 캐릭터때문에 하... ㅋ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죽어달라 부탁하는게 말이냐고 프시케가 은혜를 갚으려고 자기가 죽겠다고 대답한거지 그거 아니었으면 걍 존나... 베댓도 프시케가 은혜를 갚을 줄 아는 마음이 예쁘다 어쩌고 하는데 진짜 걸크 여캐 하나에 묶인 키링남과 키링녀의 하렘 건설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보임 이제는. 인삐는 날이 갈 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고 도대체 뭘 원하는거임
메데이아는 하도 많이 까니까 그냥 별 생각이 이제 안드는데....솔직히 웹툰이라 엄청 가볍게 읽는거라 허술함은 굳이 지적하고싶단 생각도 안들고 근데 남캐들 존나 매력없음... ㅋㅋㅋㅋ 이아로스가 젤 캐릭터 뚜렷하고 입체적인거같음
>>388 와 진짜 ㅇㅈ... 헬리오 처음부터 맘에 안 들었음 그놈의 조신남....
마자 진짜 메데이아 능력 하나도 없는데 계속 멋있다 똑똑하다 이러는거 보고 이산했음. 난 메데이아 매력도 하나도 모르겠고
난 메디이아 보다 차라리 프시케가 더 매력있고 남주들 다 메데이아 좋아하는것도 노이해
솔직히 난 전화까지만 해도 신성으로 살려달라는 줄 알았는데 뭐 몸 좀 바꿔달라고? 독백으로 이건 죽으란 말이다 이런 거 나오는 거 보고 진짜 이게 뭐지 싶음. 아니 프시케가 메데이아 죽이려는 역적이면 몰라 메데이아 계획에 중요한 일종의 패 아니야? 메데이아도 계획 다 짜뒀는데 그렇게 믿고 사랑한다면서 결국 독단적으로 군 거잖아... 대체 이게 뭐란 말이야...
진짜 무슨 세기의 갓작품 완벽한 여성서사 이렇게 빨아주는 것도 웃겼는데.. 프시케가 점점 걍 존나 메데이아의 키링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 그래~~ 팬들한테 있어서 하네되에서 중요한 여캐는 메데이아 하나 뿐인 거지 뭐~~ 프시케때문에 그래도 걍 봤는데 이건..ㅋㅋ 자꾸 조신남조신남 이러는데 이제 조신도 원래의 뜻을 잃음ㅋㅋㅋ 헬리오도 ㄹㅇ 무매력이고 메데이아는 걍 사이다초딩툰 보는 기분이라 더 무매력이고... 뭘 하자는 거냐...
그냥 딱 흔한 로판..? 스토리말고..캐릭터성이... #걸크여주 #댕댕남주 #나쁜놈 #햇살여주 #반전 #천재 여주 .. 딱이거.. 딱히 똑똑한거 같지도 않은데말이지
댓글창에서 이번화에서 프시케가 메데이아한테 은혜갚는것마냥 말하는것도 좆같음

......이게...잘그린거냐...?
>>397 놉
>>397 얼굴이 이상한데 보다보니 파란 고구마 의인화 같음
프시케도 여캐야...니들이 환장하는 메데이아랑 같은 여캐...메데이아의 발판이 아니란말이다...네되 독자들 프시케를 메데이아의 발판으로만 생각하는 애들이 많은것같아서 빡침 메데이아가 뭐만 하면 역시 우리 메데이아님!!(박수짝짝)이러면서 프시케는 존나욕함 프시케 욕하지말어!!!!요자싁들아!!!


ㅅㅂ 다시봐도 화딱지나서 돌아버리겠네 뒤져 그놈의 조신 키링남 진짜ㅋㅋ
다 그렇다 치고 하네되에서 프시케를 대하는 취급이 좆같아서 존나 빡친다고ㅋㅋ 언젠 투톱 주인공물이라고 동네방네 홍보하고 지랄했으면서 ^키링남^께서는 프시케한테 죽어달라 하질 않나 댓글창에선 ^은혜갚는^ 제비 취급을 하면서 프시케의 은혜갚으려는 마음이 예뽀^^ 이러질 않나 와중에 프시케가 당연히 그러겠다고 대답한것도 화딱지나서 돌아버릴거같음 투톱 주인공물이라면서요ㅋㅋ 뭔 투톱 주인공물이야 그냥 걸크여캐 하렘건설물이잖아 십ㄹㅋㄹㅋㄹㅋㄹㅋ 당연히 죽어줘? 지랄하고있네 애 서사고 뭐고 걍 메데이아를 위한 수단으로 쓰겠다는거잖 이게 뭐가 구원서사고 역사임? 아름답게 포장 좀 하지마셈 걍 니네는 이미 >>주체적이고 개짱센 멋진 여캐
메데이아 중심 하렘 역하렘 건설..............그렇다 쳐 뭐 요즘 유행이니까. 근데 제발 인삐!!!!!!!!!!!!!!!!!!! 정말 미치겠다......특히 그 하얀머리 남자애 나올땐 거의 뭔 매드몬스터 제이호임
왜 인삐 났다고 뭐라그러면 안되는거임? 이사람이 트위터에서 그냥 그림그리는사람도 아니고 이사람은 돈받고 일하는 프로 아님? 누가 돈내고가서 음식사먹었더니 맛이없길래 왜 맛없냐고 뭐라그러는거랑 뭐가다름? 내가 상식적으로 소비를 했으면 그정도 가치의 물건이 따라올거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냐 거기에 정당하게 화내는사람을 왜 그러냐고 뭐라그러는게 정상이냐 일주일 연제인데 그정도 퀄리티로 그리는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ㄹㅇ 손으로 똥싸고있음 걍 채색과 빛감이 좋은것뿐임 인체는 맨날틀리고 원근법도 잊어먹을때마다 한번씩 틀림 진짜 여기 돈쓴 내가 너무 모질이같다 이제부터 하네되 욕한다고 까는애들은 살면서 공적으로 만나는 모든사람들이 니한테 좆같이 대해도 찍소리한번하면 안됨 왜 뭐라그러냐 그사람들도 주에 5일나와서 일하는데 니한테 좆같이 대할수도있는거지 사람이 너무하네
프시케도 결국 햇살꽃밭여캐에서 벗어나지 못한거 같아서 아쉬움... 지금이야 둘이 협력관계가 됐다지만 메데이아가 프시케한테 마냥 잘해주기만 한건 아닐텐데? 작가나 독자나 등장인물들이나 프시케가 메데이아한테 꼭 갚아야 할 것만 있는 것처럼 대하네ㅋㅋㅋㅋ 공작가 하인들도 지능 너무 낮아보임. 메데이아가 뭐만하면 "메데이아 공녀님!!!! 우린 공녀님의 대단한 뜻을 몰라보고 감히 깝쳤습니다ㅠㅠㅠㅠ 주인님 충성충성^^7777ㅠㅠㅠㅠ" 아무리 그 시대에 귀족을 섬기는 시종과 하인 입장이라지만 지나치게 메데이아를 신격화하는거 아님 메데이아가 "아아..이것은 '작전'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만 해도 키링남헬리오 키링?녀프시케와 기타등등 키링 123번 시종들이 감동하고 이아로스랑 벨리아르공작이 "크윽 독한년 제법이군!" 하며 두려워함 이게 뭐임

정주행 중에 뭔가 이상해 보여서 캡해옴. 이거 왜케 이상해 보이지? 나만 그래?
>>406 갈단발 하녀 손가락도 이상한데? 손가락이 손바닥보다 훨씬 길잖아
>>406 깜짝아... 전체적으로 두 인물 다 인체가 심각하다
>>406 지금 보니까 둘 다 비율이 심각함 그림 전공하지 않은 나도 심각하게 느낄 정도인데 실제 업계인들은 뭐라 생각할까...



달의 요람 클릭실수한 김에 별점 1점 주려고 내렸는데 댓글 개웃김. 솔직히 나도 메데이아 그렇게 똑똑한 것 같지도 않음. 천재 설정이라지만 주변인들 빡대가리 만들면서 천재라고 추켜세우니까 오히려 더 거부감 느낌. 그리고 그것보다 더 싫은 건 무턱대고 빨아대는 잼민이들임.
독자 연령층 너무 낮은 게 체감된다....


진짜 매화 어김없이 인삐남
어떻게 하네되는 갈수록 작화가 퇴보하냐
하네되독자들 메데이아는 존나빨면서 프시케욕하지말라고 둘다 똑같은 여캔데 세상에서 제일 똑똑하시고 강인하신 우리메데이아언니!훗날 쓰레기황태자를 끌어내리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실 우리 메데이아님!이러면서 프시케는 메데이아 쩌리취급하는거 개빡친다고 프시케 과거는 걍 무심하게 넘겼냐?프시케 과거 보면 감금에 가스라이팅에...메데이아는 그래도 교육이것저것받고 살았자늠ㅋㅋㅋㅋㅋ당연히 차이가 나는건 어쩔 수 없는거아님??메데이아가말한 생각들 다 아버지랑 오빠한테 돌아간다는 이유로 프시케는 제쳐두고 메데이아를 동정하는게 좀 어이없음ㅋㅋㅋㅋ물론 메데이아도 불쌍하긴 함......근데 네되독자들아...프시케는...?
>>412 첫번째 사진 메텔같음 아 메텔한테 실례인가
>>415 ㅇㅇ 실례임
>>414 메데이아도 불쌍한 부분 있다는거 인정함. 근데 빠들때문에 그런 부분 감안 안되고 더 까이는 듯. 어딜가나 극성빠들이 문제.
>>415 야 일본현지작가들도 너무 이뻐서 차마 얼굴을 그리는걸 도전 할 수 없는 그 시대 최고 미인이자 전설을 저딴 인삐가득한 트짹들 겨냥한 구멍가득한 캐랑 비교하면 엄청난 실례다
>>418 미친 그러네 내가 죄악을 저질러버렸네 감히 인삐폭탄 트짹겨냥캐에 그분을 비교해버리다니
>>415 메텔이 누구야? 그... ㅇㅎㅊㄷ 999밖에 생각이 안 나
>>420 엉 ㅇㅎㅊㄷ 999 메텔 맞아
아 그리고 갑자기 든 생각인데 메데이아가 별로인 이유가 너무 “나 걸크캐야” “나 악녀야”하고 작정하고 만든 캐같애서 별로 매력이 없음
메데이아가 그닥 똑똑해보이지 않는데 똑똑하다는 설정이 있는 것도 웃김... 작가의 한계가 너무 느껴져


진짜 매화 하나하나 전부 인삐남 그리고 점점 스토리 소재 고갈나는게 보여서 안타까워 어시 더 구하시거나 좀 쉬다오셨으면 좋겠음
인삐문제는 꼬박꼬박 계속 나오네. 이건 진짜 심각한거다
작가님 인터뷰중에 한 화에 3~4컷 중요한 장면들을 뽑아서 힘주고 빡세게 그린다 했는데....
프시케 취급 무슨일
>>346 눈이랑 코부터 시작해서 얼굴형까지 그냥 일반인이 봐도 어색한데??
초창기 채색에 비해 이젠 퀄 낮아졌네 그냥 쉬세요 인체공부하고 시즌1 건강사정휴재 이렇게라도 가...
궁금한건데 작가 러프 그려?
>>402 똑같은말 또 하게 만드네 프시케 좆같게 취급하는거 씨발 아오 진짜 때려쳐라ㅋㅋ

인삐 개많은데 하나만 골라옴 눈썹 실화임? 손은 또 뭔데? 목은? 이제 뭐 말하면 입아프지ㅋㅋ 진짜 스토리 작가 역량 존나 딸린다 뭐 충격적인 한마디래서 뭐라하는지 들어보자 싶었는데 전 억울한데요?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억울한데요?...에서읭스러웠음ㅋㅋㅋㅋㅋ ㅋ 아무리 연기??ㅜㅠㅠ중이라지만 좀... 캐붕아닌가 그리고 매번 하지만 모든 것은 공녀의 손바닥 안이었다... 이 전개인거같음
>>432 아 소스브러쉬 쓸거면 보석이니 잘리게나 하지말지...그림자까지 작업해놓곤 저런식이면 뭔 페이크장식 무늬인가
>>434 ㄹㅇㅋㅋ 사진 보고 저게 옷 무늬인가 위에 보석을 걸친 건가 한참 고민하다 포기했음ㅋㅋㅋ
잘 보면 메데이아 캐붕 작품내 설정구멍 개심함 ㅋㅋㅋㅋ 메데이아 극초반부에서 괴팍한 성격에 독기 가득한 상또라이로 나오는거에 꽃혀서 봤는데 갈수록 유해지는것도 그렇고 작중 '설정' 기준으로 능력으로는 누구한테도 안 꿇릴 천재 캐릭턴데 황태자비 물갈이에 국민들이나 귀족들이 그렇게 쉽게 넘어가는것도 그렇고.. 갑자기 갑툭튀한 정보상도 정보를 사고팔 수 있다는 게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 설명도 안되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확실히 얻어낼 수 있는 공간은 스토리 판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설정인데 이렇게 갑자기 나타난 것도 웃기고 메데이아한테 그렇게 쉽게 당하는 것도 웃김..
그리고 렐리오가 메데이아 때까린거 알 사람은 다 알고 있다는 설정같은데 왜 굳이 짜고치는 거 티나게 헬리오를 이용하는지..
하네되 인삐 작화 = 달의 요람 복붙 작화
>>435 밑에 모양음영 있는거보면 보석장식맞음 가운데 목걸이같은것도 튀어나와있고ㅋㅋㅋㄱㄴㅋㅋ저거 제복버튼 끈... 같은데 복식이 보통 중세판타지에도 저러나? 옷레이어에 클리핑해서 추가한게 너무 티나서 저게 정녕 프로가 할 짓인가 싶곸ㅋㅋㅋ
보다가 하차했는데 그래도 궁금해서 최신 무료분 보는데 작화가 갈수록 퇴보하는거 같아. 손가락이 이상한 각도로 휜다거나 쓸데없이 길다거나..그런데 독자 연령층이 낮아서 그런지 작화 비판을 못 받아들이더라 그냥 인삐인데 데포르메라고 커버치거나 나무위키에 작화붕괴 문단을 싹 다 들어냈더라
>>436 세상에 잊고 있었는데 초기 메데이아는 딱 이거였어. 자신의 노고에도 불구하고 마냥 행복하게 자란 듯한 햇살 같은 프시케가 황태자비 자리를 포함한 자신의 모든 걸 앗아간 것과 그로 인해 망가진 주변에 대한 분노에 들끓는 캐릭터. 냉정하고 계략적인 캐릭터가 싫은 건 아니지만 초기 모습에서 너무 많이 바뀐 것 같아. 그리고 프시케... 초반에 투탑 주인공물이었던 것 같고 그렇게 홍보한 것 같은데 그냥 메데이아 독립 주인공에 그 다음으로 서사많은 캐가 프시케같아. 착한 척하는 악녀캐 질려서 프시케는 처음부터 얘는 진짜 착한 애일거라고 믿었거든, 진짜 선량한 캐릭터인데다가 주변에서 벗어나는 성장 서사도 좋았는데 분량이 너무 밀려서 아쉬워. 이번에 메데이아랑 가짜 증인 문제로 대립하는데 진짜... 가짜 증인을 내세워서 재판에 유리해진 건 맞지만 동시에 진실이 드러났을 때 문제도 있을텐데 대개 메데이아가 잘 했다더라... 프시케도 마냥 꽃밭은 아니고 사회의 부조리에 살짝 어두운(몇몇 부분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밝음) 인물인데 너무 이상주의자로만 보는 것 같아....
하네되빠들 지네 장르 작붕 쉴드치는 논리 가관이다 이목구비가 완전히 삐뚫어졌고 비율이 개판났는데 개성적인 그림체라며 꺼무위키에 적힌 작붕 비판 지웠었음
>>442 개성 있는 그림체 ㅇㅈㄹ 걍 로판체인데 기본기 ㅈㄴ 후달리는 그림체임
>>438 도찐개찐이지만 채색기초도 안되어있는 낙하산하고 커뮤체로 그나마 실력있는 반짝채색효과라도 내고 남 파쿠리, 표절도 안한 작가다 비교선 넘었어 그건 작가새끼라고 부르기도 치가 떨림 그딴게 공모전당선되고 원작 피해작가는 아직도 힘들어하고 있으니 더더욱 매장되어야 마땅한 작품붙이기도 아까운 쓰레기임
생각해보니까 웃기네 알사람은 메데이아랑 헬리오 친한거 다 알텐데 심지어 둘이 사귄다는 소문도 한 번 났었음 근데 헬리오가 재판에서 메데이아한테 그렇게 말하면 우리 둘이 짜고 쳐요~ 티내는거밖에 더 됨? 그저 멍청…
>>445 아니 생각해보니 그러네. 그때 막 테라스에서 키스한거 들켜서 소문도 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데이아퀴들 왜 이리 극혐임??? 최신 유료분에서 페르온이 프시케 보고 천사로 착각하는 장면 나왔는데 벌써부터 견제질 하고 난리임 모든 미형 남캐들은 전부 메데이아의 키링남이 되어 메데이아 우쭈쭈 해야하는 역하렘물을 찍어야 하는데 페르온이 프시케와 플래그 꽂아서 빡친 건지 아님 자기들 입장에선 쩌리악녀여야 할 프시케가 미남 캐릭터와 럽라가 생길 기미가 생긴 것이 마음에 안 드는 건지 시작부터 견제질 오짐 메데이아때는 단순하게 능력을 높이 사는 연출 가지고도 럽라 플래그니 메데이아의 키링님이니 난리란 난리는 다 쳤으면서 프시케때는 럽라 플래그는 아니라고 발악하고 바로 프시케 악녀취급함 진짜 메데이아가 역하렘 찍을때는 오오 공녀님이 다 해드세요. 공녀님의 키링남 세트 이 지랄했으면서 프시케 때 되니 페르프시 이어지면 하차한다, 저건 그냥 프시케의 신성력때문이다, 프시케는 메데이아에게서 페르온을 뺏어가려한 악녀다, 페르온은 온리 메데이아 뿐이다. 온갖 개지랄이네 진짜 메데이아퀴때문에 메데이아 마저도 싫음
메데이아는 프시케가 이아로스를 잊고 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면 진심으로 좋아서 축하해줄텐데 지네들이 뭔데 프시케 헤테로 커플링은 견제질임???? 메데이아 키링남이어야 할 페르온을 프시케에게 뺏겨서 빡쳤냐? 메데이아 따까리여야 할 프시케를 뺏겨서 빡쳤냐???? 그냥 로맨스를 싫어해서라고 보기엔 이 새끼들 메데이아때는 역하렘 찍어달라며 온갖 쌩쇼 부린 놈들임
학원 친구가 전에 자꾸 영업하고 강요해서 싫어짐
삭제된 레스입니다.
>>450 나는 유료분 댓글 보고 더 싫어짐 페르온이 프시케 보고 천사라니까 바로 신성을 본 거일뿐이다. 반한 거 아니다 페르온이 프시케를 좋아하면 하차한다. 페르온은 메데이아 꺼다. 바로 견제질 오지게 들어가고 페르온은 메데이아 키링남해야한다며 지랄발광함 아니 그 연출 대체로 로맨스 장르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반할때 쓰는 연출 중에 하나인데 어떻게든 프시케 견제하려고 메데이아는 프시케가 이아로스에게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좋아해줄텐데 지들이 뭔데 안된다임???? 메데이아때는 역하렘 찍어도 오오 공녀님이 다 해드세요. 공녀님의 키링남 세트 이 지랄들이거나 단순히 능력을 높이 사는 일도 무조건 럽라 플래그라고 난리치고 좀 잘생겼다 싶으면 무조건 메데이아 키링남 취급하던 새끼들이 프시케 견제 왜 이렇게 심하게 함 저 연출 하나로 타 컾 견제 오지게 하고 프시케 쌍년몰이함 자신들은 헤테로 엮이는 로맨스 싫어해서 그렇다고 주장하는데 그럼 왜 메데이아때는 제발 미남들을 전부 메데이아 키링남으로 주고 메데이아 역하렘 찍자며 시위벌였냐???? 그리고 하네되는 로맨스 아니니까? 페르온과 프시케 이어주지 말라고? 그런데 하네되 로맨스 맞고 메데이아때는 그 이야기 왜 말 안 했어???? 메데이아때는 헤테로 좋다며 온갖 지랄떨던 놈들이 프시케 때 되니 바로 돌변하네??? 의도가 너무 보인다 작가에게도 진짜 갑질 오지게 하고 메데이아만 우쭈쭈 해줘야 한다는 논리가 훤히 보여서 진짜 바퀴벌레같음
진짜 프시케 취급 좆같네… 독자 뿐만 아니라 작가도 편애하는거 다보임 투톱주인공 성장물이라며 지랄하네 분량이ㅅㅂㅋㅋ
다른 작품에서 메데이아 최고 충성충성거리는 것들 꼴도 뵈기 싫음...ㅋㅋ 내가 싫으면 그 작품 안 보면 그만인데 뭐만하면 타작품에서 아~~ 우리 메데이아님이 최고시져^^7 어딜 메데이아님 발끝에도 못 미치는게 ㅇㅈㄹ하는거 진짜 개꼴보기 싫음 왜 타작품 애가 메데이아 닮은게 칭찬인건지 모르겠음 메데이아'님'이라고 하는 것도 잼민이같고 왜저러나 싶은데 굳이 지 좋다고 타작품에서 언급하면서 팬덤층 자의식 강한 거 티내는게 기분 잡침 그래봤자 걍 팬 이상이하도 아닌데 자기가 메데이아를 좋아한다는 것에서 본인과 메데이아가 같은 위치에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우리 메데이아는 늘 사랑받고 관심받아야하고 모든 남자들이 메데이아를 좋아해야해! 하는게 눈에 빤히 보임. 조금만 수틀리면 상대방 욕하고 멕이고 안 볼거라는 둥 하차한다는 둥 그냥 세상이 메데이아 중심임. 세상은 메데이아 중심으로 흘러가고 남캐들은 메데이아를 좋아하거나 사랑해서 희생하지 않으면 걍 악역하고 비슷한 취급 받음
메데이아 그 다른영지와 교류를 해볼까요
하네되는 딱 1장 표지에 나오는 메데이아가 제일 이뻣던거같음.. 얼굴형이 뭐라해야되나 1장 표지는 좀 더 동글동글하고 데포르메 적절한 모습으로 한 느낌? 근데 그 뒤로 얼굴형이 묘하게 길어졌어
그 짤을 못찾겠는데 이런것도 있지 않았나? 9할이 적이라는건 9명 중에 1명은 내편이다 어쩌구 했던거.. 인삐 문제도 심각하긴 한데 개인적으로 저 대사가 제일 충격적이었음 작품 통과시키기 전에 제대로 교정같은 것도 안하는건가
하네되 그림 보니까 예쁘던데 인삐 왜 잘 안보이지?? 화려해서 못느끼는건가


>>457 매화매화가 인삐투성인데..?
>>458 아 묘하게 들었던 위화감이 그거구나
>>456 저건 거의 목이랑 머리 분리된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삐미친
요즘 하네되 작화=반짝반짝한 어글리후드 작화

>>456 이거?
>>462 헐 맞아 그거ㅋㅋㅋㅋ

ㅋㅋ
>>464 ?????? ㅅㅂ 이게뭐야
>>464 ...저게 아기의 얼굴비례라고 보는건가 진심으로?
>>464 저거 누가 포토톡같다고 하던데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4 ??????????? 와 저건....
>>464 아니이게뭐야.,
>>464 갓난애기그리는거어렵지 이해해근데ㅋㅋㅋㅋ 프로작가가 공부좀해야하는거아닌가ㅋㅋㅋㅋ 비율어쩔ㅋㅋㅋㅋㅋ
>>462 작가가… 9할이 뭔지도 모르나?
손어딨어
거기는 빠가 제일 문제인 듯. 그림체를 지적하면 너가 그려라, 일주일에 한번로 그리는데 힘들지 않겠나 라며 실드치는데 이걸로 먹고 사는 프로가 그림이 엉망이면 문제지. 소비자가 이런 거 지적하며 좀 더 나아지면 안 되나고 말 꺼내는 것조차 안 되나. 여담으로 하네되 그림에 대해서 살짝 말이 나왔는데(글 하나 올리고 잠깐 애기 주고 받다가 바로 다른 애기로 넘어감) 그 빠가 와서 난리를 치더라. 심지어 사이트 내에서 깠다고 조리돌림하는 건 기본이고. 웃긴 건 그 빠가 온 그 사이트에서 틈만 나면 인삐 관련해서 두들어패던 애들임 ㅋㅋㅋㅋㅋ
>>464 이거 공포물임?ㄷㄷㄷ
>>464 아기 몸에 얼굴만 따로 다른데서 가져온 것 같아ㅋㅋㅋ
댓글진짜 극성이네ㅅㅂ 프시케 데키스 엮고싶을 수도 있지 맨날 헬리오 메데이아 엮고 지랄했으면서 그냥 프시케가 데키스랑 엮이니까 꼴보기 싫어서 분개하는걸로밖에 안보임

왜케 어색해보이냐
얜 왜 채색법도 점점 조잡해지니...
그게 유일한 장점 아니었나ㅋㅋㅋ
>>477 이마가 얼굴만해 눈은 베르사유의 장미임?

아니 프로 작가라면서 얼굴 인삐가 장난 아님 진짜 인체 기초를 눈때중으로 대충 한 것 같다....

>>91 측면인데 정면이랑 눈 모양이 똑같음...
>>409 한 3달만 아무것도 안그린 사람이 기본 인체 해부학 그리기 책 사다 그리면 인비랑 인체 근육 어느정도 그려... 재능 있으면 한 한달만 꼬박꼬박 하루에 3시간씩 그리면 인삐날 이유도 없고... 유화랑 일러스트 그리는 프리랜선데 저거 보다가 충격받았어.

>>464 중2 그림 취미로 시작한지 1주 조금 넘겼는데ㅋㅋㅋㅋㅋㅋ 애기는 비율이 적어도 밑에처럼 맞춰야 하지 않아...? 참고로 그리는데 1분 걸림... 보다가 어이없어서 탈덕했잖아ㅋㅋㅋㅋㅋ
그림을 전혀 못 그려서 물어보는건데, 귀 위치 잡는 게 많이 어려운 거야? 여기 올라오는 것들만 봐도 귀 위치가 다 제각각인데, 그게 또 대부분 어색해 보여서.....그림 그려서 먹고 사는 분이 저게 어색한 걸 모를리는 없고......
하네되는 캐릭터가 너무 평면적인데, 연출까지 작위적이어서 보기가 은근 불편함
>>485 눈-눈썹과 코 사이에 위치하게그리면됨 ㅋㅋ 기본중의 기본임
빠가 까를 만든다의 대표적인 예
>>485 얼굴 각도에 따라 다르지만, 정면으로 본 귀 위치는 눈썹과 눈 사이에 위치해 있음. 만화에서 포즈 원근법 잡다가 귀 틀리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정면 귀는 그림공부하면서 눈 코 입 위치 대강 외우면 실수를 안함.
>>485 놉... 그림 시작할때 외우고 시작하면 안틀려ㅋㅋㅋㅋㅋㅋ 연습이 좀 필요하긴 하지만>>484 얘처럼 얼마 안되도 금방금방 맞출 수 있어ㅋㅋㅋㅋㅋㅋ
>>485 보통 자기몸이나 얼굴참조해서 공부하는데 데포르메 심해도 저 정도로 심각하겐 안해...
>>480 무리수로 앵글 잡아서 더더욱 기초부족 티 나는듯ㅋㅋㅋㅋㅋㅋㅋ로우앵글 하이앵글 그리는게 인체적인 공부가 많이 필요해... 생략할 곳, 얼굴각도나 뼈 돌출 투시 다 신경써야되고... 옆모습이 그 모양이니 당연한 결과같기도ㅋㅋㅋㅋㅋㅋ
인삐 지적하면 작가도 사람이라 하고~ 스토리 지적하면 니가 스토리 이해못했다하고~ 메데이아 캐릭터성 지적하면 조신한 여캐만 봐서 그런거라하고~
>>481 채색은 이쁜데 채색만 이뻐
하네되 채색은 배우고싶을정도인데 어째서 딴건 ㅋㅋㅋ
>>495 스탯을 채색에만 몰빵했나봄ㅋ
나 그림 관련해서 하나도 몰라서 특정 게임 일러스트 갖다가 거기 유저들끼리 인삐니 뭐니 떠들던 것도 눈치 못챘는데 하네되 이건 ㄹㅇ 너무하더라
삭제된 레스입니다.
메데이아 싫어
그리다보면 인체늘고 작화가 최적화되는데 그런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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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화 봤어..? 오늘따라 개 심하더라. "기대도 안했어"라고 말하는 부분
근데 프시케 뭐 잘못했어? 아니 시대배경 생각하고, 지문 보면 천성이 착한애인것 같은데... 메데이아가 작가 역량이 부족해서인지 너무 멍청해...


댓글에서 일주일에 이정도 퀄리티에 걍 보라고 하는 빠들 존나 싫음 초고퀄리티라 하던데 이게 시발 어케 초고퀄리티임?? 라식해줘야해나
일주일에 저정도 퀄리티면 그냥 평타치는 거지 무슨 초고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보다 훨씬 퀄리티 좋은 그림체들이 얼마나 많은데
처음엔 나름 신박하고 재밌었는데 채색빨도 사라지고 인삐한가득 고증팔아치움 스토리구멍 한가득... 왜 공모전 포기했는지 알거같음 자신없어서인거잖아

말하기도 입아픈 인삐지만 그래도 꾸준히 가져옴 관절이 어케 되어있는거임 인체 안배운 나도 ㅅㅂ 알겠다
>>508 아 진짜 인삐 언제 봐도 기괴하긴 하다
소재쓰는거 편한거아는데 기본적인 그림자넣고 옷 패턴도 과해서 옷주름 다 묻혀서 그림 못알아보겠어
헐 난 이제껏 레이스나 보석 같은 거 다 작가가 그린 건 줄 알아서ㅋㅋㅋㅋㅋ 다른 건 잘 그리는데 왜 인체가 저 모양이지...? 싶었는데 소재 브러시가 따로 있구나.... 의문 해결됨
>>511 전부 다 클튜소재브러쉬임ㅋㅋㅋㅋㅋ유료부터 무료 다양하더라
하네되는 인삐도 기괴하지만 무엇보다 캐릭터 활용을 왜 그따구로 하는 건지 모르겠음 이번 유료분 보면 프시케가 너무 멍청하게 나왔음... 지하실에 갇혀 살았다고 한들 황태자비가 되었으면 나름 교육도 받았을텐데 왜 저렇게 세상 물정 모르는 멍청이로 나왔지?? 예전 회차를 보면 몸 바뀌고 난 직후 검술 대련할 때 헬리오 거의 속아넘길 뻔하고, 헤넬 왕국에서 구혼장 왔을 땐 테시온 공작 협박하는 장면 보면 프시케도 머리가 나쁜 캐릭터는 아니라는 걸 작가가 계속 어필해왔단 말임. 그런데 그런 프시케가 메디랑 같이 있으면 귀신같이 지능 떡락하고 바보같은 소리만 함... 메디의 천재성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프시케를 착하기만 한 대가리 꽃밭 바보 캐릭터로 만드는건가? 존나 어이없다. 하긴 메디한테 온갖 수식어로 천재니 뭐니 띄워주지만 메디가 실질적으로 보여준건 전서묘랑 옆 영지 교류와 우방 치기라는 등신 전략밖에 없었는데 뭐... 메디 이외 인물들의 지능 수준은 불 보듯 뻔하지
초반에는 진짜 신선한데다 흥미진진 했고 다른 로판과는 격이 다르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가면 갈수록 전개도 늘어지고 인삐는 늘어나고 캐릭터성은 너무 작위적이고 평면적으로 변해감. 작가가 초심을 잃은걸까? 메디는 맨날 '훗 난 다 알고 있지' 이 지랄이나 해대서 읽는 독자들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저딴 게 천재라고?' 싶게 만들지를 않나 프시케는 충분히 머리 좋은 캐릭터로 만들 수 있었는데 어느새부터 착하기만 한 고구마에 멍청한 캐릭터로 나오지를 않나 헬리오는 그저 '오오 메데이아님' 이나 외치는 노잼 키링남됨 (최근 유료분 기점으로 헬리 분량 아예 증발했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헬리는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메디의 발닦개 역할인가?)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냉철한 천재 메데이아를 돋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는 걸 보면 이 만화의 장르는 그냥 닥치고 주인공 찬양하는 장르 같음, 스토리 긴장감은 당연히 없고.


그리고 초반 전개도 좀... 저때 프시케 나름 예비 황태자비 후보 아니었나? 그런데 왜 프시케한테 물을 뿌리면서 일개 하인만도 못한 취급을 하지? 상식적으로 이해 안감. 귀족집의 영애인데다가 나중에 황태자비가 될 수도 있는 후보한테 저렇게 대하는 건 바로 모가지행 아닌가? 그냥 프시케가 과거에는 착하기만 한 호구였다는 걸 보여주는 연출같은데 프시케가 좋든 싫든 저런 연출은 너무 작위적이다. 그리고 극초반 설정이랑 후반부 설정이 어긋난 부분도 있어서 좀 그럼.
>>508 팔이 꺾인 것 같네ㅋㅋㅋㅋㅋ
요즘 진짜 작붕 많이나는듯 눈에띌정도로;;
다른웹툰댓글에 메데이아 얘기하는 빠들만 사라져도 까들 중 절반은 줄어들듯
채색하기 전의 선 딴 그림보면 이상한 걸 자기가 못 느끼나 왜 매번 늘질 않지... 어시들만 죽어나네 ㅋㅋㅋㅋ
초반에는 인체비례 어색하고 메데이아 띄워주기 억지성 쩔고 그랬지만 나름 주요 캐릭터 (헬리오,프시케,메데이아)3명이서 비중도 적절하게 배분 잘하고 이아로스도 싸패답게 행동하고 내기준으로는 볼만한 스토리였는데 갈수록 용두사미야. 작가가 캐활용 심각하게 못하는 것 같음. 특히 메데이아 원탑이라고 해도 서브주인공으로 추정되던 프시케는 요새 헬리오보다 더 비중이 없고. 페르온,헬리오,프시케,버디,집사,데키스등 그냥 다 메데이아 찬양하는 무새들밖에 없고 비중 몰아주기, 활약,캐릭터 서사 전부 메데이아만 몰아주는게 별로야. 몸 바꿔가면서 서로 메데이아랑 프시케랑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며 성장해간다는 스토리가 신선했는데 말이지. 특히 프시케. 얘는 나쁜놈 이아로스가 얘 신성 노린다는 게 최종 목표이고 떡밥도 제일 많은데다 능력도 사기지(공격/치유 가능),헬리오한테서 검술이랑 지식에 대해서 배울때 발전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캐릭터였는데 진짜 왜 갈수록 멍청해져가지. 차라리 신성이라도 이용해서 전투에 써먹으면 적어도 기본으로 자기 몸 방어정도는 할텐데 왜 자객은 맷날 메데이아가 상대하는지 모르겠음. 절대악인 이아로스 반대편에 있는 절대선 역할이 프시케인데 메데이아를 선하게 이끌어야 할 역할을 페르온이 하고 있어서 또 어처구니가 없었어. 요번 유료분에서 프시케가 자기 신성에 대해서 찾는다고 도서관 갔는데 그 에피도 잘라먹어버리고..프시케는 선한 마음으로 사람 감화시키는게 끝이야.뭐 눈에 띄는 성과가 없어. 그리고 인삐도 그렇지만 그림체 눈코입도 작화가 붕괴된 것 같은데. 진짜 어시 8명 쓰는데 왜 그림체가 퇴보하지. 휴재하시고 인체공부 스토리 재정비나 하셨음 싶다.
?????? 어시가8명인데 저따위야?
뭐가 신박하고 뭐가 신선한데... 난 초기에도 못 느꼈어ㅋㅋ 어쩐지 연재 초기 트짹에서 여성서사 어쩌구 주체적인 여성 저쩌구 올려치기 할 때부터 거부감 확 오더라~ 스토리도 뻔해. 일본 3류 양산형 라노벨의 아아, 이것은 '사과'라는 것이다. 오오 대단해!! 전개와 다를 바 없잖아? 우방을 치겠고~ 하는 건 독자들이 알아들을 게 아니니까 그냥 아 멋있다 언니ㅠㅠ 하면서 보는 거겠고 옆 영지와 교류~는 작가님 생각이 깊지 못한 거지... 더블 주인공으로 설정했으면 거기에 충실해야 하는데 트짹이나 네이버나 저연령층에게 먹히는 걸크러쉬 여캐를 내세워야 잘 팔리니까, 댓글도 메데이아 찬양 뿐이니 메데이아를 더 밀어주는 수밖에... 왜냐? 계속 프시케도 밀면 그나마 있는 메데이아 추종하는 독자들도 떨어져나가거든ㅋㅋ 다른 장르에서도 빈번한 인기캐 밀어주기 생각해보삼~ 그런데 지금은 스토리 설정 관계 캐릭터 활용도 평판 작화 이중 건질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상황이니까 작가님에게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셨겠지?
그냥 작가님 좀 쉬고 오셨으면 좋겠다...
굿즈에서 정말 실망 많이 했음 비싼데 퀄리티가 ... 귀걸이는 반쪽 귀걸이라 정면에서만 봐야 되고 목걸이는 모조스톤이라고 써주지도 않고 모조스톤이라고 말 나오니까 그때서야 모조입니다 ㅎㅎ... 사진이랑 실제랑 너무 다르고 ... 핀은 양산 진주? 이런거 박아놨던데 핀 하나에 2만원돈이었어 양산진주가 되게 못생긴 진주더라.. 그런거 싸잖아 진짜 사기당한기분 패키지도 종이 박스+비닐지퍼백이고 박스만 오고 물건은 안왔다는 사람도많고 배송지연에 할말많다 나도 참 호구다
애초부터 메데이아 원탑으로 갈꺼면 왜 프시케를 만든건지 모르겠음. 프시케는 그냥 메데이아 띄워주기용인가? 난 프시케 애정이라 하네되 볼때마다 프시케 대접이 뭣같은게 서운한데.이아로스도 그렇고 헬리오도 그렇고 폴리백작가 하인들도 프시케 개똥멍청이로 보고 무시하는 것도 엿같음. 항상 메데이아 프시케 나오면 메데이아는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주변인물들 다 오오 메데이아님 이러면서 레드카펫 깔아주고 찬양하는데 프시케는 신성말고 내세울게 아무것도 없다보니 극성메데빠들이고 극중인물이고 다 얘를 너무 미워하고 우습게 봐서 참 서러워.재판편때도 메데이아한테 대들었다고 앵나 욕먹었지.결국 메데이아와의 대립은 흐지부지.권력도 자기 세력도 없고.작가가 이래서 인기많은 페르온 비중 커지게 만들고 프시케는 화면 바깥으로 치워버린건가. 근데 이게 결국 팬들 불만 터뜨리게 만들어서 댓글창에서 프시케 관련 비중으로 지적 나오고 있는데 차라리 페르온을 남주로 하고 프시케를 빼버리던가.페르온을 넣지를 말았어야지. 신성+선을 추구하는 캐릭터 페르온이랑 프시케랑 공동속성이 겹치는데 페르온이 세력까지 잡고 이아로스랑 대립각 세우니까 프시케가 반대로 밀려나고.게다가 내세울만한게 착한 마음씨밖에 없어~는 너무 뻔하고 일반적임. 뭐 프시케는 작중에서 하는 역할도 또렷하게 드러나지 않고 이제는 병풍캐릭터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작가님 그래서 프시케는요
이거이거,, 하무뇌되 ㅈㄴ많은가보네ㅋㅋㅋㅋㅋ유독 이스레만 조회수 폭발할듯
극성빠들 쉴드 개극혐인 만화
주변에 극성빠인 사람 있어서 불호야...
솔직히 인삐나는건 하도 많아서 걍 내용만 보려고 보긴해.. 근데 첨엔 메데이아의 악역 같은 면이 돋보여서 좋았는데 점점 대체 무슨 스토리를 원하는 건지 1도 모르겠음... 첨엔 신전 관련 얘기랑 신성 이런 얘기도 다 엮어져서 나와서 되게 스토리 복잡하고 좋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잘.... 그래서 원래 꼬박꼬박 챙겨보는 편이엇다가 걍 요즘엔 한달 두달씩 안보다가 생각나면 밀린거 보는 듯..

드디어 정상인 나왔다...
인삐 짜증나서 내용만 보는데 작가의 프시케 쩌리화에 지친 나머지 하차한다......
>>514 ㅇㅈㅇㅈ
>>522 ㅇㄱㅈ
>>2 하..그치
독자는 몰랐지만 캐릭터는 알고있었다는 전개는 캐릭터의 천재성을 강조하는데 좋은 방법이지만 남발하면 안 되는 방법임. 그런 전개가 반복되면 긴장감이 떨어지기 딱 좋거든. 차라리 작가 머리가 좋아서 메데이아의 천재 설정을 납득시키면 이번에는 어떤 전개로 나갈까 보는 맛이라도 있는데 그것도 아니잖아. 하네되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작품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네. 스토리도 그렇고 작화도 그렇고. 물론 가장 싫은건 팬들이지만.
>>536 22 한두번은 그러려니 해도 매번 사실 메데이아는 다 알고 있었다~ 이런식으로 넘어가니까 너무 식상함
프시케는 걍 조연조무래기임? 애새끼들 프시케가 누구하고 엮이기만 하면 싫테하는거 존나 투명한데 언제부터 지들이 서사 생각했다고 ‘펠은 프시케의 신성을 보고 그런듯’ 이지랄함? 걍 펠이 자존심때문에 눈찌르고 메데이아 발 핥으려고 한것만 보고도 사실 메데이아 발이 핥고 싶었던거잖? 펠 메데이아 키링남 ㄱㄱ 발닦개ㄱㄱ 이지랄했던 새끼들이ㅋㅋ 걍 맥락없고 접점없어도 커플링이 만들어지는게 2차인데 그걸 왜 가만히 못보는거임? 온 남캐들이 그냥 메데이아를 좋아하고 숭배하고 하렘을 만드셈 애초에 작가가 프시케를 대하는 취급이 개좆같음 신성을 가지고 있다는 중요한 포인트를 쥔 캐릭터가 이아로스 계획에 빠져서 아니야! 우리 아버지가 그럴 리 없어! 하면서 온 국민 있는대서 대책없이 질질짜는것도 그렇고 그냥 고구마에 비호감이라 느낄만한 요소들을 자꾸 집어넣음 먼치킨에 어떤 시련이 닥쳐도 바로바로 해결하는 메데이아와 달라도 너무 다르게 보여주지 않나ㅋㅋ 메데이아는 재판에서 바로 조작된 증거 해결책 찾아와서 해결했는데 프시케를 자꾸 >>메데이아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그렇지만 어쩌라고 일단 성장캐

이거 하네되 작가 인터뷰 본인데 신경쓰는거 맞음? 나 진짜 초반 작화보고 놀랐음 초반이 훨씬 더 작화 괜찮음 화려한 채색은 아니지만 인삐 지금보다 훨씬 적고 적당히 빛나고 중요한 씬만 힘줘서 그리고… 지금하고 인삐 비교하면서 보니까 초반에 트레틀이랑 사진 참고해서 그렸나 싶었다 채색 화려한거랑 이런건 브러쉬로 커버칠 수 있는데 인삐진짜 볼때마다 괴로움
그냥 무개념 쉴더들 ㅈㄴ극혐
옷 패턴쓴거보고 웃음ㅋㅋㅋㅋㅋ
커플견제만 해대는 극성메데빠들 때문에 매번 댓창은 보기도 싫음. 꼭 메데이아 빼면 다른 사람한테는 예의라곤 밥말아처먹고 안하무인으로 구는 헬리오 새끼같아서 정떨어짐.프시케도 페르온도 다 메데이아만 좋아해야하나? 프시케 페르온이랑 엮일기미 보이니까 커플 견제하면서 프시케 욕하는거 보니까 짜증나네. 메데이아도 페르온도 서로한테 이성적 관심 1도 없는데다 연인관계 아니라고 해명했고 데키스와의 과거편 보면 얘는 결혼하기 싫다고 말하는 캐릭터인데 원작은 제대로 본건지 모르겠네. 지들 좋아하는 캐릭터한테 커플 붙여주려고 지랄난거 보면 로맨스에 단체로 미친것 같아.
하네되 커플 견제 심한건 학을 뗄정도야.그냥 자기가 미는 컾링이나 조용히 팔것이지.솔직히 커플 미는건 자유고 취향존중해야겠지만 진짜 극성 메데페르 빠들 취좆하는거 꼴보기가 싫어. 프시케랑 페르온 이어지면 하차해야겠느냐니 취좆하고 메데이아랑 페르온 관계가 작가가 공식이라고 땅땅인증해주지도 않았는데 공식컾링인 것처럼 말하는 것도 싫고 엮이는 남캐마다 다 메데이아 좋아해야한다는 사고방식이 대깨문스러워 . 안그래도 이아로스도 헬리오도 데키스도 다 메데이아 찬양만 해서 꼴보기가 싫었는데 페르온마저 메데이아 이성적인 의미로 좋아하면 진짜 하차해야겠음.
메데이아면 무조껀 치켜세우고 다른 캐는 취좆하고 깍아내리는 팬덤한테는 딱 이런 별명이 즈그들 수준에 어울림 대깨메, 메스퍼커, 메재앙, 무지성 메데빠, 메교조, 메천지 또 뭐있지
>>544 메퀴
개인적으로 메데이아 편애 나오는 김에 말하는건데 벨리아르 가문 스토리, 내용, 설정, 메데이아 과거같은거 더이상 1도 안궁금한테 좀 이제 스토리 바깥으로 치워줬으면 좋겠다. 안그래도 메데이아만 편애하냐 말이 나오는데 댓글에서도 불만 터져나오면 적당히해야하는거 아닌가.메데이아랑 데키스 남매 과거 스토리는 3화분이나 지분 할애하면서 이아로스랑 프시케 과거는 달랑 1화분만 나오고 페르온 과거는 아예 안나오고 작가가 떡밥은 안풀고 스토리 질질 끄는 느낌이 들어.유료분 보니까 방계들이 메데이아 공작되자마자 자리 차지하겠다고 설쳐대던데 너무 뻔하지않나..방계도 똑똑하면 뭐해.메데이아가 또 우르르 쓸겠지. 메데이아 선하게 변화시키기 프로젝트로 페르온이 메데이아를 봉사활동 데리고 다니고 프시케는 메데이아 공작 데뷔로 화려했으면 좋겠다면서 옷주문하는데 프시케는 여전히 찬밥취급이고 주변인들도 너무 메데이아만 신경쓰는거 참 너무한다 싶더라.프시케가 신성에 대한 단서 찾는다고 신전 도서관 간건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도 않고 왜 중간에 짤라먹고 교황이 프시케 찾아가길래 뭐 나온다 싶었는데 프시케가 뭘 알아차렸다는 떡밥만 던져놓고 뭔지 풀지를 않아.페르온이 프시케 비중이랑 지분 다 빼앗아 간다는 소리 왜나오는지 알겠음.재판편때 나는 메데이아랑 프시케가 대립각 세우길래 서로 부딪혀가면서 이해하고 답을 찾을 줄 알았는데 그건 흐지부지시키고 왜 메데이아를 선하게 변화시키는걸 페르온이 하는건지 마음에 안들어.이거 메데프시 투톱 전개 아니었나?그리고 이제 이아로스 과거,프시케 과거, 교황은 도대체 무슨 꿍꿍이인지, 프시케 정체나 신성에 대한 내용,신은 무슨 목적인지 그게 궁금한테 그쪽으로 스포트라이트 잡아줘야하는거 아니야? 앞서 나온대로 작가가 정치,사회,경제 쪽으로 다뤄주는 것도 역량 부족한거 여실히 드러나고 현실성 떨어지는 주인공 억지로 띄워주기 전개로 빼는데 메데이아 원탑이라고 해도 너무 심해. 하다못해 최대악역인 이아로스 과거라도 할애해서 풀어줬으면 말을 안하지.
헬리오 트로피움 얘 좀 까고싶다. 진짜 얘 너무 싫어하는 캐릭터라 신전내부에서 몰래 침입한 것 때문에 사망플래그 있다 없다 말 많은데 메데이아 구하려다가 죽든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매번 (특히 프시케) 메데이아 위주로만 생각하고 타인의 목숨은 소중하게 여기지도 않고 파리처럼 생각하는게 너무 짜증나. 메데이아 위해서 프시케한테 죽어달라고 부탁하는데 진짜 프시케의 뭘 믿고 이러고 생각하지를 않나 프시케한테 메데이아 위해서 죽어달라고 부탁하는 거면 미안해해야하는게 당연한 거 아니야? 프시케를 미워하는 지 감정만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메데이아 살릴 수 있을까 없을까 각만 재는게 존나 이기적임. 이 선택이 이타적인지 이기적인 선택인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이기적인 거지. 메데이아 위주로만 판단하는 윤리의식 없는 새끼라 짜증난다.
예전에나 좀 볼 맛 나고 재밌었지... 처음에는 성장물, 서스펜스 장르로 가다가 갑자기 로맨스 아니면 '오오 메데이아님'으로 장르가 바뀌면서 스토리도 진부해지고... 페르온이랑 헬리오는 과거에 뭐 떡밥 있을 것처럼 연출 되더니 지금은 그냥 과거사 떡밥이고 뭐고 개그물로 엮이고... 신전쪽이랑 프시케 가문 떡밥은 아직 안 풀린지 오래고... 얘네 떡밥 이제 슬슬 풀 때 되지 않았나? 언제까지 단물도 재미도 다 빠진 메데이아 가문 쪽 얘기만 하려는건지 ㅅㅂ 이젠 내가 하다하다 유료분으로 헬리오가 질투난다고 징징대는 것 까지 봐야 하냐고 진심 존나 재미없고 관심없다고
초반에는 메데프시 서사 위주로 전개되면서 서로 살아갈길을 터득하고 오해와 증오를 해소하면서 서로 발전해나가는 서사가 좋았는데 갑자기 페르온이랑 헬리오가 메데이아 옆에 끼고 나서 진짜 프시케 비중 급감된거 너무 마음에 안든다. 페르온도 헬리오도 그냥 메데이아 키링남1,2가 된느낌으로 메데이아 역하렘구도 형성하려는거 그만 해줬으면 좋겠어. 페르온 얘는 뭔데 진짜 비중이 이렇게 커? 데키스라면 여주오빠니까 이해하지 갑자기 갑툭튀해서 프시케 지분 줄어든 것 같아서 마음에 안들어.로맨스는 자유지만 프시케한테는 로맨스 전개는 하나도 안주고 과거편이나 서사는 1도 공들여주지도 않으면서 메데이아랑 헬리오한테만 비중지분 다 몰빵하는거 별로임.
또하나 깔건 프시케는 착한마음씨만 특성으로 밀고 맷날 주변인들 위해서 희생만 해야하고 주변에서 이것 때문에 호구 취급받는 캐릭터인데 정작 메데이아에 비하면 항상 주변인들은 프시케를 평가하는 것도 챙기는 것도 메데이아보다 뒷전인 것 같아서 짜증나더라.프시케가 착한 마음씨 유지하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절대선 속성이 프시케의 고유영역이면 그거 놔둬야하는거아니야? 메데이아가 굳이 선해져야 할 이유가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유료분에서는 페르온이 프시케 영혼이 격이 다른 선함이라고 평가하면서 메데이아가 선하게 변화할 희망을 보고 프시케의 선함만이 미지의 힘은 아니라고 하는데 존나 뜬끔포 터짐 ㅋㅋ메데이아한테 갑자기 선함 속성도 주고싶고 페르온이랑 엮어서 헬리오 질투도 유발하게 하고 싶고 작가님이 메데이아한테 뭐 이것저것 지력,검술에서 여주로써의 로맨스나 선한속성같은걸 자꾸 추가하시려고 하는거 마음에 안들어.
최신화 헬리오 우는 장면 기괴함.
솔직히 뭘 해도 대단하신 메데이아님께서 뿅하고 해결하실 패턴이 눈에 보여서 재미가 덜함 메데이아 이외의 캐릭터들 지능 너프 시켜서 찬양하는거보면 내가 다 부끄러워
>>12 ㄹㅇ 연령층 낮은거 실감나… 솔직히 팔 너무 길거나 손가락 너무 길 때 좀 많았는데
연재 초기인 작년 1월부터 지금까지 하네되 판 사람인데 이번주 네타분 보고 오늘 바로 탈덕하기로 결심했어. 이판에 버텨볼려고 했는데 굿즈도 다 양도보내야겠고 이젠 더이상 진짜 이만화에 애정이라곤 거의 없더라고. 이유는 대부분 팬들도 학을 떼서 떠나간 이유겠지만 작가의 심각한 메데이아 편애로 프시케 쩌리화랑 프시케는 관련 커플링이고 생기는거 달갑지않게 여기고 배척하는 메데이아빠들의 극성짓 때문. 이건 누구나 공감할거라고 생각해. 초기에는 메데이아도 좋았고 프시케도 좋았고 두 여캐의 연대서사가 좋았는데 갈수록 도가 지나치다보니 이젠 캐릭터랑 작품 자체에 점점 애정을 떼고 싶어지더라고. 진짜 초기에 작가가 인터뷰 때는 최애캐 없고 공정하게 한다고 했는데 점점 누구 편애하는지 갈수록 잘보이고. 위대하신 메데이아님이 전부다 해결하고 적들은 방심하는가 싶더니 다 알고보니 사실 난 다 알고 있지롱~이루트로 메데이아한테 간파당하고 통수맞는 루트 반복. 주변인들도 다 작가도 팬들도 다 메데이아만 챙기고 정작 프시케는 뒷전이고 어쩜 이렇게 두여주 취급이 하늘과 땅 차이일까 싶어? ㅎ 그나마 이만화에서 프시케 챙기는 게 신 하나뿐이라는게 다행이지. 마지막으로 거하게 까고 가자면 프시케에 대한건데 도대체 얘 왜 만든 캐릭터인지 모르겠더라. 최근 전개가 갈수록 메데이아,페르온,헬리오 이 3명 위주로 돌아가고 메데이아랑 헬리오랑 서사 쌓고 메데이아랑 페르온 서사 쌓는 전개로만 가고 프시케는 누구랑도 서사 쌓는 전개는 따로 챙겨주지도 않고 페르온이랑 만나는 화도 달랑 1화가 끝. 친해지는 과정은 자세히 보여주지도 않음.그다음화에 바로 친해졌다고 뜬끔없이 처리해버림.여전히 프시케를 작가가 점점 쩌리화시키던데 진짜 개빡쳐.메데이아 편애도 정도껏 해야하는거 아니야? 이럴꺼면 얘 교황엔딩은 왜 넣은건지 모르겠음. 페르온이 추기경 확정이고 프시케가 교황엔딩으로 갈거면 , 페르온이랑 프시케 둘이 만난 시점에서 서로 서사 쌓아주고 호감도 올리는 에피를 자세히 다뤄주던지 많이 넣어줘야지 않아? 미래에 교황을 모시는 추기경 관계가 될거면 메데이아랑 헬리오처럼 중요하게 다뤄져야 맞는거라고 보는데.난 적어도 재판편 끝나고 프시케 서사도 작가가 메데이아처럼 자세히 다뤄줄거라 기대했고 페르온이랑 서사 많이 쌓아줄 줄 알았는데 작가가 여전히 프시케는 쩌리화시키고 페르온이랑 메데이아 위주로만 서사 쌓아주는데 진짜 누구 편애하는지 여전히 잘보여서 상당히 불쾌해ㅎ 페르온이 귀족들 지지얻고 신전내부에서 자기세력 키우고 메데이아가 페르온 입지 커지게끔 전부 도와주는 역할이면 그냥 페르온이 교황하고 메데이아가 황제하는 엔딩으로 가던지 이럴꺼면 페르온이랑 프시케는 왜 만나게 했고 갑자기 엮는지 존나 이해가 안가더라 ㅋㅋ 정작 페르온은 프시케를 만나도 별 호감도도 보이지않고 여전히 메데이아만 신경쓰고 관심가지던데 ㅋㅋ 게다가 별 꼴같지도않게 초반에 악행만 저지르던 메데이아 캐릭터성을 이제 와서 악에서 선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도 어이없고 ㅋㅋ그리고 프시케가 어렵게 지키고 있던 선함과 그 노력의 가치는 단한번도 대단한 것처럼 찬양해주는 묘사는 1도 없었으면서 메데이아가 선해질 가능성,희망은 아주 대단한 것이다라고 작중에서 페르온 말을 통해서 올려치기해주면서 말이지. 작가 그냥 아주 메데이아가 불쌍해서 미치겠는지 프시케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것같은데. 뜬끔없이 페르온이 난입해서 메데이아 선해지기 프로젝트!로 가서 메데이아가 선해지게 하고 싶으면 선함의 속성을 가지고 있던 프시케가 메데이아를 선의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그 지분도 비중도 전부다 페르온이 가져가고 ㅎ 프시케는 메데이아 옷 사주고 체면치레 챙기고 메데이아 제 2의 유모이자 하녀 취급하는거 아주 훤히 잘보이던데. 이러다가 결말쯤에 교황이 된 프시케는 낙하산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숟가락만 얹은 캐릭터라고 끝까지 까일거 생각하니까 울분이 터지더라.
추가로 이아로스는 프시케는 신성만 빼고 죽여버릴꺼면서 메데이아는 제대로 황후 대접해주려고 가문이 멸망해도 구제해줘서 신변이 안전한 자리를 주려고 하고 재판편때는 신변을 보호해주려고 프시케한테는 주지도 않았던 화려한 방 주고 ㅎ 헬리오도 메데이아 신 모시듯이 하고 프시케는 반면에 메데이아 목숨을 위해서라면 당연히 목숨을 바쳐야하는 하녀 취급하고 그냥 작가가 생각하는 프시케 대접이 뭔지 아주 잘 보이던데 .정작 프시케가 메데이아 위해서 하녀짓=호구짓할때만 헬리오 입으로 신이 사랑할만했고 메데이아님이 빠지실수밖에 없었던 프시케가 가진 선함은 참으로 대단한 것이다 오오오이러면서 작중에서 띄워주던데 이쯤되니까 이런 찬양도 블랙코미디처럼 느껴짐 ㅋㅋㅋㅋ
그리고 생전 작가가 이렇게 서브주인공을 조연보다 개떡같이 취급하는 만화는 진짜 하네되가 처음인 것 같아 ㅋㅋ 페르온은 추기경이라는 직위 하나만 있는거지 프시케에 비하면 신성이 대단하지도 않고 자기 세력이나 지지기반도 없고 그냥 현실적으로는 허울뿐인 이상론자인데 프시케랑 대접이 너무 다른 것도 빡치더라.메데이아는 얘가 하는 말이라면 전부 귀담아듣고 행동하게 해주면서 정작 프시케는 재판편때도 메데이아한테 뭐라고 한마디 했다가 너무 이상만 추구하는 머가리 꽃밭년이라고 메퀴들이랑 메데이아한테 욕만 얻어터져먹었지 ㅋㅋ 프시케가 페르온 눈에 보여서 프시케한테 천사라고 말 한마디 한것도 무조건 프시케 잘못인가 ㅋㅋ 그냥 하네되 월드 세계관에서도 메퀴들한테도 프시케는 '메데이아님한테 주제도 모르고 대든년' + '메데이아님의 키링남을 빼앗아간 개썅년'취급이지 메퀴들한테 무조건 미움 받는 캐릭터 1순위라서 하네되 점점 애정 뚝 떨어져가던 차인데 최근에는 작가 그림체도 점점 무너지고 인삐 눈에 거슬릴정도로 보이니까 이제는 하차해야겠다 마음먹었어. 진짜 하네되 요즘 인기많은데 볼까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심으로 말리고 싶어. 시간낭비고 차라리 하네되보다 훨씬 더 좋은 명작 작품들도 많으니까 나처럼 시간낭비하지말고 다른 작품을 팠으면 해.
로판에 비중 많은 여조연이 등장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보여주는 거 같음. 독자들의 자아의탁+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공격 태세로 나타나는 기폭제.
작가랑 기타 남캐들이 메데이아님 사랑할 예정이니까 신이 프시케 사랑한 거네ㅋㅋㅋㅋㅋㅋ 어째 메데이아 주변에는 남캐들밖에 없냐
로판에서 여주는 왜 엄마나 여자형제는 없는걸까 궁금했는데 이제 알거같음. 독자들이 이입하는 대상은 여주고 여주는 모두의 사랑을 받아야하니까 다른 여캐를 용납할 수 없는거임. 그들은 여주의 몫을 뺏어갈지 모르는 위험요소니까. 독자들이 그들에게 바라는건 여주를 비춰주기 위한 역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또 독자의 판단 기준은 여주에 맞춰져 있기때문에 여주에게 피해를 주는(말 그대로 피해를 주거나 여주 비중을 너무 먹거나 남주와 썸싱이 생기는) 캐릭터는 죽어 마땅한 존재임. 왜 로판에서 악녀 포지션인 캐릭터들은 최후가 비참한가 했는데 이것 때문이라 생각함. 하네되에서는 여주가 메데이아 다른 여캐가 프시케가 된거지. 분명 초반에는 더블주인공 체제라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된거냐. 이제와서 작가가 프시케에게 비중을 주려해도 줄 수 없을거임. 독자들이 메데이아만 챙기는 이상 프시케를 챙겨주면 좋은 소리는 못 듣고 하차할테니까.
요즘 그림도 좀 이상해짐..



성장 스토리 같지도 않던데 도대체 뭘 보고 자꾸 성장했다는 거임? 연출만 있어보이게 할뿐 실제로 캐릭터들이 하는 건 없고 엉성해서 짜식음. 그러면서 뭔 성장 스토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성장임?
>>561 동감. 프시케가 어디가 전반부의 전개와 후반부의 전개에 비교하면 어떤 면이 "성장했다"는건지 당최 1도 모르겠어. 프시케가 무릎꿇고 있으면 메데이아가 괴롭히는 걸로 오해할거라고 하던데 사실 연기하는건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발상이잖아. 최신 화에서는 프시케의 성장이 귀족들이 프시케를 비웃는거 알아차리고, 교황이 페르온 배제시키려고 하는 의도를 알아차렸다고 그걸 ^성장^이라고 그리던데 사실 눈치 아예 없지않으면 표정이나 말투보고도 상대방이 무슨 의도로 그런 말하는지 둔감한 사람도 다 알아차리지 않나. 메데이아는 안보고도 상대방의 의도나 행동쯤은 다 간파하던데 말이지. 작가가 이쯤되니 마지못해 프시케 팬분들이 하도 하소연하니까 저것도 성장이라고 그리면서 자기는 프시케도 신경쓰고 있다고 하시려나 본데 성장을 그릴꺼면 신경이나 좀 썼으면 좋겠어. 오히려 초반에 성장하기 전 프시케가 보였던 행보가 지금보다 훨씬 더 지능적이었어. 헤넬왕이 왔을때 자살소동 벌인거+이아로스랑 만났던 비밀정원이나 개구멍의 위치등 메데이아도 몰랐던 황궁의 지리를 생각해내고 적극적으로 협조한거+성물이라는 걸 알아차린 거등 탄신연회때 메데이아 살리려고 움직인 행동이 더 오히려 지능적이었는데 갈수록 퇴보하는게 눈에 보이니 할말이 없어. 그나마 좀 지능적이라고 한게 있으면 재판편때 이아로스가 뭔 행동할지 알고 몸바뀌고 나서 하인들 다 다른곳으로 빼돌리라고 헬리오한테 조언한 것 정도이려나? 이아로스에 대한 정보나 행동패턴은 프시케가 매우 잘 알고 있을테니 이런식으로 비중이나 넓혀주면 좋으련만..ㅋㅋ 작가는 그것도 안해. 프시케의 성장을 입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었던 게 무엇일까 꼽으라면 그나마 신성에 대한 비밀을 알아차리고 신성을 그나마 이전에 비하면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이것도 굉장히 미약하긴 하지. 그리고 이아로스는 도대체 뭐가 성장했다는건지 잘 모르겠네. 서로 부족한 점 보완해가면서 성장하는 스토리를 그리는 거는 메데이아는 잘 해주면서 ㅋㅋㅋ 프시케는 교황엔딩 플래그 세워놓고 주종관계에 있어야할 추기경인 페르온이랑 쌓아야할 서사랑 발전스토리는 다 어디가고 메데이아랑만 쌓고있고 ㅋㅋ 메데이아 시점으로만 앵글 잡아서 끌어오고 메데이아의 성장 스토리와 서술만 신경쓴다는게 전부 작가가 메데이아만 편애 개오진다는게 티나서 그냥 할말이 없어. 근데 프시케가 그래도 메데이아보다 대단한 점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멘붕올만한 정신상태에다가 가족들도 자기 못 지켜주고 아버지랑 어머니등 자기 가족들도 목숨이 간당간당하는 그런 상황에서까지 초연함과 자신의 선함과 다정함을 끝까지 유지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느꼈거든? 그런 프시케의 격이 다른 선함은 대단하다고 올려치기해준건 오로지 메데이아 입으로만 해준것&오로지 메데이아만을 위해서 희생할때뿐임 ㅋㅋㅋ 사실 메데이아를 제외하고 프시케가 선하다는 가치를 진정으로 알아준 사람은 거의 없는데다가 다른 등장인물들은 다 프시케 깔보고 바보취급하는게 디폴트야 ㅋㅋㅋ 반면에 작중에서 메데이아가 선하게 변할 수 있는 희망이나 가능성의 대단함은 프시케가 가진 선만이 미지의 힘이 아니라고 생각할정도로(이부분이 빡치네 ㅋㅋ) 추기경인 페르온마저 감명받아 메데이아를 선하게 변화시키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돕고 메데이아가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를정도로 대단하다고 치부되는게 정말 웃겨 . 어쩜 이렇게 서술마저 작가 입맛대로 편파적인지 모르겠더라. 근데 메데이아가 정말 진심으로 아버지의 죄에 분노하고 깊게 피해자들 입장에서 통감을 하는 모습을 단한번이라도 보인 적이 있나? 메데이아가 작중에서 재판으로 의회파 친것도 자기가 공작 자리 쟁취하려는 사적인 이득이나 자기가 동정표 얻으려고 하는 것도 있잖아 ㅋㅋㅋㅋ 솔직히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파수꾼이 되어서 지키는 것이나 재산 환원하고 피해자들을 찾아서 사죄해야하는건 인간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부분이지. 그런데 그런 당연한 부분이 어디가 프시케가 가진 선만이 미지의 힘이 아니라고 비견될정도로 대단한 건지 잘 모르겠고 1도 동감안가 ㅋㅋㅋ 차라리 메데이아보다 무일푼으로 집 나가서 돈버는 것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몇년동안 끊임없이 행방을 추적해온 데키스가 더 대단해보이던데 ㅋㅋㅋ 반면에 저 위에 나온 것처럼 프시케가 성장했다는 서술을 메데이아랑 공정하게 하고 싶으면 프시케도 그에 반하는 장편의 서사를 다뤄주던지 메데이아를 제외하고 다른 등장인물들이랑 부딪히고 충돌해서 영향이나 도움을 받아서 성장했다라는 스토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해.근데 그런게 하나도 없으니 프시케의 성장은 커녕 갈수록 퇴보한다는 느낌밖에 안들고. 그나마 메데이아 도움을 안 받고 자기 혼자서 해결하는 에피를 넣은 것도 성장이라고 하면 할 수 있겠지만 작중에서 아버지를 신성으로 치료하고 자기 편으로 하인 한명을 포섭했다는 거 제외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해결한건지 잘 안나오고 프시케가 성장해서 내놓은 결과물의 도출이 빈약해.이러니까 독자들이 프시케의 성장에 납득이 가지를 않는거지. 작가 입맛대로 메데이아만 공들여서 오지게 서사랑 성장스토리 짜주면서 프시케는 신경안써놓고 성장했다고 서술하는거 별로 공정해보이지도 않고 억지로 날려치기한걸로밖에 안보였어. 추가로 난 극성 메퀴벌레들이나 좆리오 빠들 즈그들 좋아하는 캐릭터가 저지른 악행은 생각 안하면서 프시케가 한 잘못들만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까는것도 우스워 ㅋㅋ 프시케가 생각해보니 잘못 한거라고는 지하실에 다시 갇히는게 두려워서 황태자비 자리 받아들인것 뿐인데 좆리오가 프시케 기사랑 하인 죽이고 메데이아가 프시케한테 독먹인건 황태자비 자리 받아들인 것보다 더한 악행인거 모르나 ㅋㅋ 게다가 프시케가 유모 목걸이 눈치없이 착용하고 다녔다는데 그게 눈치보일 일인지 잘 모르겠어. 뭐 말을 해야 알지 걔가 어떻게 암 ㅋㅋ 유모 죽인 것도 메데개비가 저지른 짓이지 프시케 잘못도 아니잖아. 심지어 프시케는 사정을 설명하려고 메데이아랑 끊임없이 대화 시도하려고 했고 자기 잘못으로 관계 틀어진거 자각하고 메데이아가 자기 싫어하고 괴롭히려는거 다 알면서도 끊임없이 친해지려고 노력했잖아. 게다가 이아로스가 진짜 적인걸 짐작하고 잘 알고 있다는 좆리오 새끼는 프시케가 왜 그랬는지 이유를 들어보지도 않고 만만한 프시케한테 폭력쓸거라고 협박한것부터 생각하면 빡치더라. 윗 레스더 말대로 그냥 메퀴들한테는 감히 우리언니를 네까짓게 배신해??!!에 커플충들한테는 페르온도 빼앗아간 썅년으로 보일뿐 ..근데 아직 페르온이 프시케 좋아한다 이런 공식적인 언급도 뭣도 없는데 메데펠 아니면 안돼!! 이지랄떨면서 모든 남캐들도 다 메데이아 좋아해야하고 메데이아가 옳고 딱 무지성 대깨매 좆리오 같아. 웃긴게 페르온은 프시케도 그렇지만 여자한테 관심 1도 없는 성격인데다가 추기경이라 순결해야 하는 몸이라고 언급되었으니 이성교제는 당연히 엄격히 금지된 신분일텐데 프시케가 없더라도 얘가 메데이아를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고백을 할 일은 1도 없을텐데. 그리고 헬리오랑 메데이아 사이를 신경쓰고 질투한다던가 하는 모습도 딱히 안보였고. 덕분에 메퀴들이 빨아대는 좆리오도 극혐캐되었지만.. 최신 네타에서 좆리오 사망플래그 떴던데 댓창보니 헬리오 살려주세요 ㅠㅠ 이지랄떨던데 헬리오는 프시케가 살려주겠지~하는 새끼들도 있더라. 프시케가 대들고 뭐라 한마디 하면 아주 욕한바가지 처하는 것들이 헬리오 안 살려주고 죽으면 또 프시케가 왕창 까이겠지? 솔직히 까고말해서 진짜 헬리오 죽을 위기에 처해도 프시케가 안살려주고 그냥 차라리 죽었음 싶지만.
성격이건 인성이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이 자이의탁할 주인공이 누구인지 중요한 독자들 잘 봤습니다~
걍 암 생각 없이 봐도 노답일세...
인삐나는건... 풍성한 드레스랑 화려한 캐릭터때문에 그리는 시간이랑 마감기한이 안맞아서 건강이 계속 상해가기 때문일수도 있음.. 첫화부터 보면 점차 심해져가는게 그것때문이 아닌가.. 난 하네되 보다 하차했는데 작가가 힘들면 좀 조절해가면서 스토리 구성이랑 그림을 정돈하는게 어떨까 싶음

독자들이 프시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프시케를 저렇게 만든 작가 누구?
>>566 헐 무슨 영상이야?
>>567 레더는 아닌데 유튜브에 yuza asmr 채널에서 공부하는 메데이아 찾으면 있음
하네되 안본지 한 2달 지났는데 심신이 안정된다
>>568 근데 쓰니 아니고 레더 혹은 레스주… 고쳐서 써주라 >>567 568레더 말ㄷㅐ로 yuza asmr 하네되 치면 나와!
>>566 아니 어릴 때부터 혹독하게 교육 받은 메데이아보다 프시케가 저런 공부 쪽으로 약한 건 당연한거고 납득되는데, 문제는 독자들이 프시케 생각하는 이미지가 그냥 착하고 메데이아 존경하고 받들어모시는 캐임 그냥... 아니 이렇게 써두니까 성별만 남자였음 조신남주라고 아주 좋아했겠네......
>>569 ㄹㅇ 볼때마다 캐릭 찬양 오져서 오글거리고, 찬양에 비해 스토리는 허접해서 안 보는게 심신 건강에 좋음 처음에야 재밌다고 단행본도 사고 캐릭터 이미지 캡쳐해서 빨아댔는데 점점 단물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체는 점점 더 기괴해지고
하네되 솔직히 애정캐릭터 때문에 그나마 보고있는거지 아님 진작 하차했음. 유료준은 돈주고 볼만한 가치가 더이상 없더라ㅋㅋ 이런 웹툰을 궁중 판타지 서스펜스 대표 작품이라고 홍보하다니 네웹이 얼마나 질 떨어지는지 잘 알겠음. 천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천재라니 차라리 같은 네웹이어도 다른 작품 여주가 메데이아보다 훨씬 지능적이고 타짜 주인공 뺨쳐보여.카카오쪽이 훨씬 나은게 궁중 암투물 장르여도 하렘생존기랑 카산드라라는 작품은 하네되보다 훨씬 스토리 잘 짰다고 생각해. 그쪽 여주들이 메데이아보다 똑똑한건 말할 것도 없고 ㅋㅋㅋ 그림체 무너지지 인삐 쩔지 스토리는 여전히 메데이아 원탑활약하는 도돌이표로 막판가서 메데이아 키링만 늘어나는 전개 반복이지.놀라울만한 반전도 없고 스토리 짜는 수준도 다 누구나 예상가능할법한 내용을 대단하다고 우겨넣기. 그런데 주인공인 메데이아 편애는 꼭 해야겠고 ㅋㅋ 메데이아 서사는 왠 생판 먼친척까지 끌어오고 군더더기라도 붙여서 전개시켜주려고 하고 스토리의 50프로를 메데이아 애비 죽이고 공작 되는데 써먹었다고 하던데 그냥 메데이아 일대기인거 ㄹㅇ 확정이네. 그에 반하면 나머지 등장인물 서사는 1~2편에서 분량 처내고 끝나거나 스토리 중간 과정 생략하고 자르는거 보면 작가가 애정 없는거 너무 티나.메데이아 하렘 만들고 싶은건지 헬리오,프시케,데키스,페르온 다 메데이아 발닦개각 취급이지. 악역인 이아로스마저 메데이아 좋아한다는 내용 넣으니까 정말 뜬금없고 전개에 긴장도도 떨어지더라.이것 때문에 재판편 존나 노잼이었어.최근에는 오딜레이 왕까지 붙었더니만 또 메데이아가 다 해먹고 오딜레이 왕 메데이아 발닦개각 ㄱㄱ하겠지? 도대체 반전이 어디있어?전개가 너무 잘 예상되는데? 난 그나저나 초반에는 진짜 메데이아 프시케 두 여주 체제로 딱 잡아주고 전개될 줄 알았는데 메데이아한테만 비중,서사,러브라인,능력 몰빵 다 몰아주기 할 꺼면 도대체 프시케는 왜 만들었나 싶더라 ㅋㅋ 주변인들은 다 메데이아 신경써주고 좋아하고 걱정해주고 늘 대단하다고 칭송하는데 그에 반하면 프시케는 주변사람들한테 무시당하고 , 아무도 얘 챙겨주지도 않고 신경도 안써주고.해도해도 대접차이가 정말 너무한다 싶어. 작가가 메데이아 원탑으로 갈거였고 걸크러쉬 짱짱여캐가 인기많아서 메데이아 띄워주기를 할꺼면 프시케는 단역으로 설정해서 초반전개에서 하차시키던가 초기 설정에서 과감하게 삭제하고 스토리를 갈아엎더라도 뺐어야하는거 아닌가? 어떤 만화관련 서적 옛날에 읽었을때 작가는 만화캐릭터가 왜 이런지 독자가 납득할 수 있게끔 설정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을 본적이 있는데 메데이아 찬양하는 영혼 없는 모브수준으로 취급할거면... 이건 그냥 캐릭터 멸시지. 몇주전 오픈토큰 콘서트에서 독자들은 성장하는 캐릭터를 기다려주지않기에 프시케 성장과정 빌드업 없이 스피드하게 그렸다고 말했던데 프시케를 서사에 호응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면 독자들에게 욕을 먹든 서사와 과정을 제대로 구축시켜줘야하는게 정상이라고 .
하네되 네댓창 다음으로 특히 공카는 진짜 발암임;; 공개적으로 팬들이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누구누구 커플 결사반대한다는 내용으로 취향 존중 안하는 글 서슴없이 올리더라 ㅋㅋ 제발 예절상식이라는 걸 탑재좀 머릿속에하고왔으면. 트위터는 개인공간이니까 그려려니 해도 해당 커플 파는 팬들 보면 기분나쁠거 뻔한데 싫어할꺼면 개인공간에서 싫어하라고 ㅋㅋㅋ덕분에 취좆하는 애들이 파는 메헬 메펠 커플 정말 개극혐. 그리고 작가가 메헬이나 메펠 공식이라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남캐 ntr이라도 당한 것처럼 열받아하고 (특히) 프시케 배척하는거 보면 개어이없어.
채색 예뻐서 함 볼까 했는데 말아야겠다... 아주 문제가 많구만.
하네되 작가가 메데이아 편애만 하느라고 주변캐릭터들 메데이아 찬양하는 모브 취급은 기본으로 깔고있는데다가 능지 깎아내려서 바보로 만든 후에 띄워주기 쩔지않나 ㅋㅋ 주인공이 비중 많은거 당연하고 조연들은 주인공을 위해서 희생해야 하는 전개는 당연하다지만 하네되만큼 너무 주인공 편애가 심한거 처음봤어. 서브주인공인 프시케는 거의 공기가 될정도고. 헬리오,페르온보다 더 비중 없는거 실화야? 하네되 메데이아 빠들도 네댓창에서 '오오 역시 메데이아 공녀님 대단해요' '언니 날 가져~' '메데이아는 이아로스마저 경계할정도로 대단해!'라고 찬양하는 거 보면 그냥 생각없이 만화속에서 메데이아 찬양하는 모브들같음 ㅋㅋㅋ^ 니들은 메데이아한테 주거따!!! 이아로스 계획마저 간파하고 저지하는 대단하신 메데이아님이기 때문이지 ^이라는 말도 웃긴게 이아로스 계획을 처음 눈치까고 저지한건 에페란토의 신이지 메데이아가 아니지않나?ㅋㅋㅋ신 아니었으면 메데이아가 이아로스가 한 짓인거 알아차리기라도 했을까?프시케는 그대로 살해당하고 메데이아도 프시케 살해한 범인으로 몰려서 처형당했겠지. 신 말 나오는 김에 까는건데 메데이아 무개념 극성빠들 신 욕하는 것도 웃겨. 메데이아 목숨을 프시케 살리기 위한 발판으로 쓴다고 신새끼도 제대로 된 존재는 아니라고 까는데 헬리오가 메데이아 위해서 프시케한테 죽어달라고 부탁한건 비판도 안하고 다 헬리오 ㅠㅠ ;; 저러는거 존나 환멸나 ㅋㅋ 그리고 프시케의 모든걸 빼앗게 해달라고 신한테 빈건 애초부터 메데이아임. 게다가 어차피 작가 버프 오지게 받아서 프시케 몸으로도 정식으로 훈련받은 기사 5명 쓸어버릴정도로 검술이 설정상 ^ 희대의 천재급^인데 어차피 몸 바뀌어도 메데이아가 다해먹을 전개인거 문제 될 거 있나ㅋㅋㅋㅋ 그리고 신이 몸 바꿔준건 메데이아를 죽이려는게 아니라 다른 의도도 있는거지.메데이아가 빈사상태에 빠질때 단독으로 메데이아 영혼만 따로 불러다가 프시케 과거 전부 보여주고 '이게 네가 바란 프시케의 삶이다'라는 말을 한거 보면 이래도 프시케가 되어서 살고싶냐는 말을 한 목적도 있을거고 ,프시케가 되어서 한번 살아본 후에 그녀의 입장을 이해하라는 의도로 몸 바꿔줬다고 생각했는데.그 뒤에 신이 프시케 비극까지 가져가야 한다고 비꼬면서 말했고, 널 살려주러왔냐는 망상이라도 하냐면서 신이 메데이아한테 독설날렸다고 까던데 까고말해서 신 입장에서는 메데이아한테 좋은 소리 할 이유가 없는게 당연한거임.유일하게 프시케 보호해주고 있었던 기사를 메데이아가 죽였고 프시케한테 독먹이고 괴롭혀온 건 메데이아잖아. 그리고 교황이고 황태자고 다 판 짜고 치고 프시케를 죽이려고 하고 선한애한테 좋은 일 많이 하라는 목적으로 축복내려서 준 힘을 빼앗아서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신이 야마도는 상황에 이성 지키기 힘든건 ㄹㅇ로 당연한거지.뭐하려 메데이아까지 배려해주면서 친절하게 말해야하는데? 그리고 유모 죽인건 공작이 잘못한거고.원인 제공은 황태자가 한거고. 다 인간들이 저지른 업보인데 이거 신이랑은 아무 상관도 없음. 난 신이 오히려 인간한테 환멸느껴서 제국 수호 포기하고 멸망시켜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두번째로 몸 바뀔때도 프시케가 메데이아 살려주고,메데이아도 프시케 살려주고 서로 목숨 살려주는 윈윈전개였어. 메데이아는 몸이 안 바뀌었어도 독에 당해서 빈사상태라 거의 죽을뻔했고. 그리고 당연히 신 입장에서는 프시케를 더 챙겨야하는게 맞는거지. 객관적으로 따져봐도 메데이아는 원하는대로 소원빌어서 몸이라도 바뀐거지만 프시케는 신 때문에 태어날때부터 인생 나락급으로 떨어진건데? 양심이라도 있으면 계속 1순위로 보호해줘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ㅋㅋ 프시케가 신성 때문에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인거 생각안하고 자유도 빼앗기고 힘들게 살아왔고 사랑했던 사람한테 버림받은 과거는 싸그리다 무시하고 프시케는 신한테 보호받아서 깨끗하고 고결한 척하고 메데이아만 손 더럽히고 힘든 일 다한다고 징징거리고 프시케 신성도 메데이아한테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메데이아빠들도 있던데 진짜 ㄹㅇ 개노답. 앞 레스더 말대로 독자들이 여주인 메데이아한테 과몰입하고 빙의해서 프시케는 악녀로 규정짓고 배척한다고 하던데 프시케는 태어나자마자 신성이라는 마법 힘도 가지고 있고 신의 편애도 받고 (확실하진 않지만 )페르온이랑 엮이는 것도 그렇고 프시케가 뭐 하나라도 잘난 꼴 못보고 프시케를 지들이랑 똑같은 수준인 ^ 악녀^로 끌어내리고 배척하는거 보면 진심 추해;;
그놈의 캐릭터 찬양 댓글창에서 작작 보고 싶다고~!!! 아!!!
뭐 같다 증맬ㅋㅋㅋ 이아로스도 메데이아 좋아하고 헬리오도 메데이아 좋아하고 남자는 다 메데이아 좋아하네ㅋㅋㅋ 작가님 뇌절 멈추세요! 메데이아 어장에 물고기가 늘어날수록 안티도 비례하게 늘어나요! 하네되 극찬하는 애들 손에 실마릴리온 쥐어주고 싶다.. 이해할지는 미지수지만..
이아로스가 메데이아한테 마음품고 있다는 낌새가 보인 이후로 작품의 긴장감이 떨어짐... 원래부터 이아로스는 욕받이 캐긴 했지만 그래도 최종보스 포스가 있어서 악역으로서의 빌드업은 꽤 괜찮았음. 그와중에 메데이아를 아내로 삼고 싶어한다는건... 잘 봐줘도 정복욕 or 뒤틀린 권력집착 정도로 해석할 순 있겠지만 작가가 스토리 푸는거 보면 그렇게 해석하기도 좀 무리인것 같네ㅋㅋㅋ 결국 메데이아가 짱이고 세상이 메데이아 중심으로 돌아가는 억지 먼치킨에 희생당함. 처음엔 황후 자리를 노리는 악녀와 순진여캐의 대립에서 벗어난 버디물이라고 좋아했는데 버디물... 전혀 아니게됐구나^^;;; 프시케를 주인공으로 내세울거면 주인공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져줬어야함. 그냥 성장했다는 몇마디로 퉁치지 말고!! 성장캐 서사를 독자가 보기 힘들어할까봐 넘겼다는건 결국 작가 역량 부족이야. 덕분에 프시케는 작품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성장도 서사도 전부 잃은 메데이아 시녀로 강등당해버렸어
나 초반에는 나름 색다른 소재에 메데이아라는 캐릭터도 이해가 가서 좋아했음. 근데 이게 몇화 지나니까 둥가둥가 공녀님짱 병에 걸려가지고 걍 우수수 무너지더라.. 초반 부에는 나름 색감도 화려했던 것 같은데 뭐 이제는 비전공자인 내가봐도 이건 좀..하는 어색함이 많아짐..
아 진짜 그만 좀 키링캐로 만들어라 개빡치네
ㄳ
ㅋㅋ 이제는 오디오드라마가 뜨네.. ㄱㅅ
>>583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헬리오 “메데이아 님이 달라지고 싶으시면, 그러시다면, 공작님은 높은 곳에 계시고 대신 제가 다 죽여버릴까요?” 이 대사 왜 이렇게 가독성이 떨어지냐
>>585 아 나만 그런줄;;; 암 생각없이 읽었다가 다시 스크롤해서 읽음... 뭔말을 전하고 싶으신지도 알겠고 말로하니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좀 신경써서 대사 좀 써주시지...
>>586 대사 멋스럽게 적으려고 하는게 존나 티남… 메데이아 님이라고 했다가 공작님이라고 했다가 전엔 주군이라고 했다가… 멋있다고 느껴지는 미사여구는 다 써먹으려는 느낌이 너무 과함
>>586 >>587 ㄹㅇㅋㅋㅋㅋㅋㅋ


그림체가 개빡치는 이유 퇴화함
>>589 내용만 본다고 그림체는 스쳐가듯이 봤는데 얼굴쪽에 털 선인가?
>>590 저런거 개많아 없는 부분 찾는게 더 어려움 털선이면 마무리 할 때 좀 지우지 답답하다
초반엔 그래도 좀 흐린 눈으로 봤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하차함
>>589 민무늬토기가됐네…… 턱으로 사과깎기 쌉가능
ㅆㅂ 광고 존나보여... 성우 붙던말던 난 관심없으니까 그만보여줘
솔직히 작품만 보면 웹툰 내에선 그래도 평작 정도쯤은 되는데 너무 올려치기 많이 돼서 거부감 듬. 그냥 시간 때우기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무슨 엄청난 띵작이고 작가 철학이 있는 듯 구는 팬덤들 때문에 더 싫어진 작품임... +메데이아 메리수. 별 거 아닌 것 같은 캐릭터를 작품 내에서 너무 떠받들여줌
메데이아 싫어..... 개싫어... 너무 올려치기해서 반감 들었어 오히려
굳이 하네되 아니어도 로판계에도 기존 클리셰에 반감가져서 다른 방향으로 시도하는거 종종 보이고 인기 끄는거 많던데. 당연히 그 중에 남주보다 여주가 더 활약하거나, 원작여주랑 친하게 지내고 같이 밀어주는 작품도 종종 보임. 그런거 몇가지 읽어봤으면 하네되 올려치기 안할텐데

레알 개빡친다
>>598 제발 휴재하고 쉬면서 인체공부 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0 아 솔직히 저 거울 장면 너무 이상했음 아니 저 포즈를 하는데 거울에 있는 모습이 어떻게 저렇게 비추지?? 거울 귀신인줄
>>600 이짤 코하고 머리카락ㅅㅂ 비친것도 아니 유리에 기대고 있는데 어케 정면씬이 나오는거임
진짜 그림 개별로야 보기싫어짐
>>585 뭔말임??? 그니까 메데이아님이 달라지고 싶으시다면, 제가 메데이아님 대신 전부 죽여드릴까요? 이거임? 안봐서 모르겠는데 대사 왜이럼
>>508 패턴탓인가 커뮤체탓인가 내 눈이 하향당했나 왜 평소보다는 멀쩡해보이지 심각한걸 많이봐서그런가?
>>589 초창기엔 그래도 소스보다 직접 그리거나 옷 방향이나 주름명암 넣었네 지금은 그냥 개같은 패턴떼우기지
>>604 그 뜻이 맞을거임 걍 미사여구 갖다 붙인다고 가독성 떨어진 케이스
>>607 아하... 대사좀 고치지...ㅇㅋㅇㅋ
음 유료분 스포 보니까 여성 캐릭터 두명의 연대서사 모험서사가 될 줄 알았더니 그냥 무지성 로맨스가 되어버렸구나...
ㅅㅂ 이번화 다음 썸넬이 간지작렬하는 프시케길래 작가님이 드디어 프시케 서사 만들어 주겠구나 하고 오랜만에 쿠키써서 기대하고 들어갔거든 근데 진짜 구라안까고 프시케의 성장은 그냥 개미 똥꼬같이 내줘놓고선 나머진 다 메데이아 얘기에 프시케는 그냥 웃으면서 힘내겠다고 얘기하는 장면밖에 안나옴 독자들이 성장했다고 말하는부분도 그냥 유모가 시종들 때릴때 막아선게 끝 심지어 댓글창엔 프시케에 대한 언급은 1도 없고 다 메데이아 찬양이나 이아로스 헬리오 얘기뿐이고 그리고 작가 인스타에 올라온 유료분 썸넬보고 뒷목잡았음 이아로스랑 메데이아 키갈하는걸 썸넬로 해놨던데 둘이 애증 혐오하는 관계 아니였나 이렇게 무지성으로 잇는다는게 내 뇌가 딸리는건지 이해가 안돼 그냥 지쳐서 하차할까 작화는 최근 조금은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작붕 간간히 보이고 댓글에 작가 피드백쓰면 잼민이들이 무지성으로 빼액거림 개좆같애
>>610 이거 쓴 레더인데 하나 더 쓰자면 나 원래 메데이아 원픽이였음 연성도 했었고 항상 메데이아 컷 겟짤로 저장해서 울 언니 멋지다 최고 이랬던 사람임 근데 작가가 점점 프시케는 배제시키고 메데이아만 예뻐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조금 정떨어지다가 댓글에 메데이아 찬양글 타 웹툰에서 까지 메데이아 닮았다 메데이아 메데이아 이 육갑꼴깝 떠는거 보고 정 떨어져서 최애 프시케로 변함
타 웹툰 여캐 칭찬이랍시고 메데이아처럼~ 메데이아만큼~ 이러거나 욕한답시고 메데이아보다 멍청한 게~ 이러는 게 그 웹툰 작가분께 대단히 실례라는 걸 모르나? 자기 작품에 등장하는 자신의 캐릭터가 하네되라는 타 웹툰 캐릭터처럼 우월하다/보다 열등하다라고 평가당하는데 누가 좋아할까? 조회수나 별점으로 인기에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걸 소비하는 독자가 작품 간의 우열을 나누고 타 웹툰의 등장인물을 지표로 다른 작품을 평가하는 건 정말 예의 내다버린 짓이야ㅋㅋㅋ
메데이아 원맨쇼로 갈거였으면 프시케는 애초부터 등장하지 않던가 초반에 탈락하는 엑스트라로 갔어야했다 대우 개떡같이 해줄거면 왜 등장시킨거야
>>571 이거 보니까 프시케 ts시켜서 메데이아 키링남으로 만드는건가 그 생각함 어우 소름돋아
펠프시 로맨스 기류 있으면 대놓고 견제하면서 신성을 알아본게 아닐까 순수한 영혼인거 눈치챈게 아닌가 별 개소리 다 하고 로맨스로 흘러가는거싫다엮지마라 염불외더니 이번화 메데헬리 로맨스에는 열광하는거 속 개뻔히보임 걍 대놓고 하네되 모든 남캐는 메데이아 키링남이어야하고 메데이아만 모두한테 사랑받는걸 원한다고 해라 펠프시 떡밥나올때는 취좆 겁나 하더니... 하나만 하든가 이중성 개역겨움
메데빠들은 메데이아 제외 2차 커플링에 왜 이렇게 질알발광임? 막말로 안면도 없는 캐 둘 엮어먹는게 2차커플링인데 프시케만 엮였다 하면 아주그냥… ㅎㅎ 메데이아 하렘에서 좀만 벗어나면 눈 돌아가서 비추박는거 ㄹㅇ 투명함
그리고 로맨스 좀 나오면 안됨? 웃긴건 메데헬리 나올때는 입꾹다물고 있다가 프시케 떡밥만 나오면 이거 로맨스물 아니라구요 빼애액!!! 하는거 진짜 역겨움 그놈의 여성성장서사ㅠ 애초에 성장이랄게 있긴 함? 걔가 뭘 성장했는데요…
메데이아는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음ㅋㅋㅋㅋ 작가 역량이 딸려서 메데이아의 천재성을 주변을 멍청이로 만들어서 증명함 주입식 똑똑이 아니냐 ㅋㅋ 하도 웹툰에서 오오메데이아님은천재~ 이러는데다 독자도 떠받들어주니까 ㄹㅇ로 똑똑한줄 아는
ㄱㅅ
이번 무료화... 프시케 성장화 아니었음? 썸넬 보고 좀 이뻐보여서 가봤더니 프시케가 유모한테 그러지 말라하고 딱 이쁜 옷도 입고서 누구 기다리고 있는데 베댓에 프시케 언급하고 있는 거 딱 하나고 그것도 메데이아 옷 잘 골라줬네 이것뿐인데... 메데이아 편애 참 심하구나
참다못해 댓글에 프시케 서사도 늘려달라 쓰고왔는데 싫어요 엄청 달리더라 메데이아만 오구오구 예쁘고 짱이면 그만인가봐 개짜증나 첨부터 프시케라는 캐릭터를 만들지말던가 메데이아나 주변캐만 챙길거면 뭔 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음
독자들 프시케 좋다면서 편애 존나 심함 하다못해 그렇게 싫다던 이아로스 얘기가 댓글에 더 많은 듯ㅋㅋ 말이나 하지 말던가 프시케 얘기하면 아직도 싫다고 징징징징 거리는 애들 개많은데
>>600 뭔데 ㅋㅋㅋㅋㅋ
근데 하네되 팬덤들은 궁금한게 진짜 스토리가 좋아서 빠는거 맞냐?? 난 왜 무지성으로 찬양하는걸로 밖에 안보이지?
>>600 유리에 비친 또다른 세계의 나, 여섯 번째 괴담...
이제 다시 프시케랑 메데이아가 몸이 바뀌어서 원래대로 돌아갔는데 그 후 메데이아 위주로 전개 가는것부터 마음에 안들었어. 메데이아가 아빠가 과거에 저지르던 만행 나오고 재판하고... 헬리오는 초반에 처음에 나왔을때 '와 메데이아랑 이어지나?' 두근두근했는데 지금은 영 잘 안나오고 전 메데이아님의 것이니까요 뭐 이런 대사만 나오고. 초반에는 사실 착해보이던 프시케는 악녀이고 나빠보이는 메데이아는 착하다!이런 클리셰 없이 진행해서 재밌고 프시케의 스토리와 이런거 잘 풀어내서 좋았는데 지금은 그냥 자캐딸만화보는 느낌이야.. 주변인 다 지능하락시켜놓고 메데이아는 리더십에 유능한 짱짱쎈언니고 프시케는 별로 안나오고 메데이아 졸졸 따라다니는 애 취급..
>>626 진짜 스토리랑 작화도 문제고 댓글에도 좀 보이니 작가님도 아시지 않을까 싶어. 인삐랑 키링남도 말이 좀 나오니까 쉬고 오시는게 작가님이랑 독자에게도 좋을것같아..


난 하네되에서… 이런 컷이 나올 때 마다… 짜게 식곤 해…
>>628 두 번째 저거 진짜... 3대 몇 칠까...
>>628 보통 1짤같은 대사에는 삿대질을 하지 않나
>>628 메데이아 찬양하는 이유가 있었네ㄷㄷ 개기면 바로 압축당할듯
자극적인 로맨스 장면은 대체 왜 넣냐? 15세로 올렸다고 하지만 그 장면이 전개상 꼭 필요한 장면인 것도 아닌데 그리고 작가가 자기 작품에 객관적이지 못하고 좀 너무 심취한게 보임. 보는 독자 입장에서는 ???스러움
아니 염병 왜자꾸 프시케를 민폐캐로 만들어놓음? 나 진짜 속뒤집어짐 걍 편애하는거 존나 뻔히 보여서 독자들이 메데이아 개 찬양할 수 밖에 없는 구도를 만들잖아 프시케 좀만 뭐 해보려고 하면 민폐가 되는 것 처럼 만들어 놓으니까 답답해미치겠음
>>628 내가 저 만화 안봐서 잘 모르는데 저 보라머리 여자 거인족임?
>>63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신화봄? ;;;;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하나도모르겠음 특히 마지막;
오늘자 무료분 진짜 개열받네 도대체 뭘 의도하는건지 모르겠음 작가가 어디서 본 그럴 듯한 장면을 계속 집어 넣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불쾌함 그냥. 키링남이라는걸 강조하는게 너무 싫고 저번에 발에 키스하는 것도 싫었는데 그게 이거 복선이었다고 생각하니까 어이가 없음 댓글 보니까 다음화에서도 이어져서 둘이 잔 거까지 나오는 것 같던데 도대체 걔네 둘이 잤다는 걸 말해서 내용에 뭔 의미가 있는거임?
갈수록 작화무너지는거 왜케 신경쓰이냐...메데이아랑 헬리오는 그나마 힘주고 그린것같은데 다른 캐들은 주연이어도 인삐작살남...ㅋㅋㅋㅋ차라리 재정비 후 다시 돌아오시는게 어떤지...초반작화랑 비교해보면 너무 쇠퇴했음
무료분 마지막 걍 의미를 모르겠고 이 전개에서 그 장면이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뭘 본건가 싶다 정작 댓창에서는 메데헬리 열심히 무지성으로 빨아주느라 난리났네 연출도 갈수록 오글거려서 못 보겠음 이제 하네되는 영영 하차다
도대체 뭐람ㅋㅋㅋㅋ진짜...뭐지??? 오늘자 내용 ㄹㅇ이상하다.. 구체적으로 뭐가 이상한지 집기도 입 아플 정도로 작위적;
>>639 나도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람? 예전부터 헬리가 메데이아님은 저의 신입니다해서 헬리에게 있어 메데이아란 범접할 수 없는 존재로 생각했는데 이건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뭔가 조아라 패러디 보는 느낌이야. 가끔 일부 작가님들이 그런 거 쓰고 싶은데 전연령이라 잘릴까봐 대놓고 쓰지는 못 해서 '어젯밤 오지게 했습니다^^'라는 느낌으로 쓰는데 그거 보는 느낌이야.. 하는 거야 상관없는데 스토리랑 안 어울리지 않나? 지금까지 내 눈에 띄는 인삐 제외하면 식은 적 없는데 오늘자 무료분 마지막은 식다못해 터졌어. 아마 심각하고 어머어머///해야하는 장면일텐데 그냥 웃겼어.

이거 도대체 구조가 어떻게 되어먹은거냐
>>642 ? 잠시만 나 진짜 진지하게 모르겠음 위엔 그래도 어떤 자세를 연줄하고싶었는지는 이해가 됐거든? 근데 이건 뭐임? 괴생물체임? 대체 뭔데??
뭘 의미하는 건지 모르겠음. 턱이 빗살무늬 토기 같음
캐릭터작화진짜...걍 목각인형에 얼굴만 힘빡준것같음
서브병 특집에 하네되 나왔길래 봤는데 너무 괴롭다 얼굴이 빗살무늬토기야...
ㄹㅇ이젠 모르겠다… 왜 굳이 저런 내용에 필요도 없는 씬을 넣은 건지도 모르겠고 대화도 부자연스러운 느낌 헬리오 맨날천날 우는 것도 질림 이번에 대표썸네알 바뀌었던데 턱만 좀 수정해줬으면 하는 바람…
썸네일 진짜 왜 바꾼거임? 색감도 과하고 턱은 무슨 지나가던 사람 하나 찔러 죽일 수도 있겠음
썸네일 귀신 같음... 그리고 헬리오 우는 거 진짜 좀 부담스럽고 오글거림 노림수 진짜 심한데..
>>649 아 이거 ㄹㅇ;; 진짜 개부담스러움
>>642 귀 왜저래 뒤틀린 황천의 귀냐
어우 너네 무섭다ㅋㅋ
>>642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봤다만 도대체 어느 정도 비틀리고 붓고 꺾여야 저게 가능할 지 가늠이 안 됨
뭐야..? 전체이용가에 그거 연상시키는 씬 넣고 그냥 독자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작가가 너무 치우침… 오늘자 무료본도 그래 걍 이제 유치하고 웹툰의 방향성도 잃은 거 같은데. 복수극이라면서 복수를 위해 하는 건 없잖아

아니 슈발 우리 애 언제 이렇게 벌크업했니
>>655 ???? 아니 난 인체공부 별로 안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대놓고 이상한데??? 저게 온실속 화초 설정의 여캐 몸이야? 몸만 내놓고 남캐라고 말하면 믿을 몸인데??
>>655 프시케한테 쌍둥이 남동생이 있던가 하고 봤네ㅋㅋㅋㅋㅋ
>>655 저정도면 이아로스 걍 발리겠는데
>>655 3d툴위에 따로 안그리고 그려서 저꼴난거 같음
>>655 628봐봐 메데이아에 비하면 프시케는 많이 부족해
>>6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네되... 언제 끝나...? 솔직히 프시케랑 메데이아가 서로 자기 몸 찾게 되면서부터 약간 질질 끄는 느낌이 들었음... 프시케는 진짜 안나오고..
그림이나 인체 관련해서 제대로 공부하질 않아서 어지간하면 인삐 눈치 못채는데 하네되는 진짜... 그림알못인 내가 봐도 너무 이상함 위에 레더들처럼 이것저것 자세하게 비판하진 못하겠는데 이 만화 그림은 한번 딱 보자마자 그냥 ㅈㄴ 이상하다는게 느껴짐
최강자전이랑 베도에 있을 때 그림이랑 스토리가 좋아서 아 이건 양산형 로판이랑 다르겠구나 하고 응원하면서 봤었는데 갈수록 인삐를 채색이나 소재로 떡칠하고 걸크여주띄울려고 주변캐들 지능 너프시키는거 보고 싫어짐... 특히 프시케는 가스라이팅 당하고 지하실에만 갇혀지낸 온실속화초느낌의 여캐였다가 주변시선을 꺾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여캐로 성장하는줄알았는데 그냥 메데이아의 시녀캐가 되어버림...

귀 진짜 어색하네
>>665 좀 무서움... 위치가 왜 저래?
>>666 저거 말고도 귀 어색한 짤 한두개가 아니더라

ㅎ… 웹툰 업데이트 될 때 이 스레 안 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음
>>668 ㅁㅊ 저 짤 다리가 왤케 길어; 무슨 키다리 아저씨냐
>>669 그러게ㅋㅋㅋㅋㅋㅋㅋ 몇 등신이야 저거...
>>668 허벅지나 다리나 긴건 똑같긴한데 허벅지 길이만 좀 줄여도 저 ㅈㄹ은 안날듯 나 예전에 그림 그릴때 인체 잘 몰라서 마구잡이로 하체 길어졌었는데 딱 그 인삐나는거 보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8 >>6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8 팔척귀신같다
하네되 초반에 메데이아와 프시케를 각각 퀸과 폰으로 비유하는거 보고 프시케가 성장한다면 나이트가 되지않을까 생각한적 있음 나이트는 퀸을 카운터치는 유일한 기물로 퀸을 억제하지만 서로를 보호할수도 있거든 프시케가 나이트라면 메데이아와 차별화되면서도 상호보완적인 관계가 되지않을까 했는데 요즘 프시케 대우를 생각하면 그런 일은 없을 듯
어떻게 그림그리는 사람이 귀위치를 몰라 중딩 그림쟁이들도 알겠다



너무 괴로움.,.,
>>676 와 첫짤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655 골격 뭐임..? 남캐인줄
>>668 나만 이상한 게 아니었구나 저게 무시여
>>676 두번째보고 개식겁함
>>676 두번째 사진 개무섭네ㄷㄷ
>>628 2짤은 일부러 저런 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
>>676 혹시 3짤 어떤게 문젠지 알려줄 수 있음? 알못이라ㅠㅠ
>>683 손
>>665 이게 바로 그 유명한 만두귀냐 메데이아 숨은 MMA 고수설
>>684 감사감사
>>685 ㅋㅋㅋㅋㅋㅋㅋ
>>684 인중간격도 데포르메치곤 과하지않아?ㅋㅋㅋ
니네 개아로스 안궁금해
>>665 정수리가 보이는걸 보면 위에서 앵글 잡는다고 귀를 그 위치에 붙여둔 것 같은데 문제는 눈썹이랑 눈 사이 간격이랑 코 위치, 턱 넓이를 그냥 정면샷 그리듯이 그려서 어색해 보이는 듯.
팬덤이...참

음..
>>692 오합지졸 그자체...
>>692 솔직히 저 장면 작화도 작환데 메데이아 심리 이해 좆도 안됐음
처음엔 작붕난거 보고 그냥 웃겼는데 이제 슬슬 무서워짐 하루가 멀다하고 애들 비율이고 뭐고 이상해지니 내용에 집중도 안됨 좀 쉬면서 재정비를 하거나 했으면 좋겠음

요즘 얼굴 넘 무서움 이거 같아
>>692 진짜루..위 스레처럼 저거 진짜로 ㅈㄴ 기괴함 팔척귀신같음; 그리고 심리를 이해를 못하겠어 갑자기 사명감에 빠져선 ㅋㅋ 시즌 2는 뭔 내용인 지도 모르겠고 작붕도 너무 심하고 갈피가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 질질 끔. 그냥 작가가 ㅃㄹ 보내버리거나 좀 쉬었으면
>>692 뭐야 빵 밟는거야? 저 빵과 발이 따로 떨어져 있는 느낌을 주는 채색은 무엇이며... 돌도 아닌데 안찌그러지는 빵은 대체..?
처음에는 프시케와 메데이아의 대조되는 캐릭터를 잘 풀어내면서 독특하고 재밌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점점 메데이아 원툴로 가더니 흥미 잃어서 그 뒤로 안보고 있음. 메데이아 성격도 나름 색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냥 라는 느낌밖에 안듦. 이 세계관 최강자 메데이아님 짱짱 느낌.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그걸 연출과 서사로 찬찬히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설득하는게 아니라 그냥 대놓고 얜 천재임! 이러고 있으니 반감이 들 수밖에... 게다가 진짜로 똑똑한 수도 아니라 주변인 지능이 낮아서 똑똑해보이도록 하고있으니 더 그럼. 중반까지 보다가 하차해서 요즘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니 달라진 거 있으면 양해바람
>>698 배경이랑 빵은 3D(아마 스케치업)고 인물만 그림이라서 그런 것 같아. 보통은 그림이랑 어울리도록 보정하는데, 그게 안되어있어서 더 심하게 느껴지는 듯. 적어도 빵만큼은 스크롤 해서 인물 따라가다보면 배경이랑 다르게 눈에 바로 들어와서 어색해보일테니까, 살짝 덧칠이라도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인물 실루엣 안따라가는 타원 그림자도 조금 아쉽다. 잘 안보는 부분이니까 신경 안쓰는 건 이해하지만. 스크롤 파바박 내리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그걸 기준으로 퀄리티를 맞추는 것 같기도 해. 색 쨍하고 효과 빠방하게+가끔 얼굴 한 컷에 꽉 차게, 약간 신경써서 한 컷 들어가면 스크롤을 빠르게 넘겼을 때 뭔가 있어보이거든...
인삐짤이라고 올라온거 보면 3D 모델을 남발해서 생긴 것도 꽤 많은 것 같음. 골격이 어느 컷에서 유달리 커졌다 ->모델의 비율을 따로 조정하지 않아서. 목과 얼굴이 이어지지 않는다. ->모델 머리 부분의 축을 돌리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싶어. 모델은 마냥 측면을 향해있는데 머리만 정면으로 그린다던가... 정면 얼굴/측면 목~상체를 분리해서 봤을 때 괜찮아진다면 아마 이문제. 채색에서 이질감이 든다.(특히 배경) ->스케치업. 검색해보면 아~ 이거?할 듯. 포즈가 묘하게 딱딱하다. 혹은 취하기 어려운 각도로 꺾였다(특히 손) ->모델을 다루는게 익숙하지 않거나, 관절을 잘못 조정함. 모델을 조정할 때 인체랑 이어져있다고 생각하면서 각도를 틀어야하는데, 당장 앞에 있는 손만 예쁘게 나오도록 신경쓰다보니 몸이랑 떨어져보이는 현상 발생. 이 외에도 뭔가 곡선이어야 할 부분이 미묘하게 각지네?(폴리곤) or 채색법이 다른데?(셀 영역 나누는 스타일이 다르다거나, 음영이 유달리 부드럽게 처리되었다거나)싶다면 그건 모델링 되어있는걸 그대로 가져와서 그런 것 같다. 요즘 기술이 발전해서 적용만 하면 테두리 선+내부 선 다 자동으로 구현되는 모델도 있어. (클립 스튜디오 3D 데포르메 모델... 이렇게 검색하면 어떤건지 감 잡힐거야. 선 딸 필요 없이 페인트로 부어버리기만 하면 됨!) 소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님. 시선이 비교적 안가는 부분은 소재로 때워야 시간도 맞추고 중요한 부분에 힘을 실을 수 있지. 컷마다 일러스트 급으로 손수 그리다간 시간도 부족하고 그냥 다 죽는다 ㅠㅠ 근데 가끔 그냥 그리는 편이 더 빠를 것 같은 부분에도 모델 끌어오는 것 같아서 미묘하다... 올가미로 묶어서 쉬프트 방향키 탁! 하기만 해도 충분히 나아질 컷도 있는걸 보면 역량 문제도 있어보이고.
하네되 업뎃 될 때 여기 안 오고 싶음 작화 파이팅 스토리 파이팅…^^
요즘은 로판쪽 트랜드도 변하는지 여주랑 악녀랑 잘 지내고 서브여캐들도 서사주는 작품이 심심찮게 보여서 굳이 프시케 시녀화 시킨 하네되 볼 이유가 있나 싶음.
>>698 정답 쓰리디소스를 배경에 넣고 배치한 채 둬서! 편집하는법도 그리기도 귀찮으니 소재빨이었습니다 빠밤!
앞으로 소재 남발하는 작품 보여도 뭐라고 안해야겠어. 엄청나게 어색한거 아닌 이상 그거 활용하는 것도 실력이니... 하네되 수준으로 어색한거 아닌 이상 그냥 실력으로 쳐줘야 할 듯.


.
>>706 누가 어깨 좀 어떻게 해주세요
>>706 ??? 둘 다 손 뭐야ㅋㅋㅋㅋ;;
징글맞다 진짜ㅋㅋㅋㅋㅋ
그놈의 귀ㅋㅋㅋㅋㅋ
이 웹툰 짤 돌아다니는거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캐릭터들 귀 위치가 ㅈㄴ 들쑥날쑥임 어떤 짤에는 엄청 위에 달려있는 한편 또 어떤 짤에는 아래에 달려있고 그럼
>>642 이게뭐야 ㅅㅂ

642짤 궁금해서 찾다가 나옴. 트라우마로 인한 망상인지 진짜 과거인지로 내용 이어지는데 그거때문에 일부러 애처럼 그린건지 그냥 못 그린건지는 모르겠다.



이제 하네되 올라올때마다 작붕만 뒤져보게 되네



>>714쓴 사람인데 이것도
>>715 2번째사진 손가락이 저게 맞아? 혹시 메데이아가 스토리상 찢어버렸다거나..
>>716 저거 아닐걸 아님 너말대로 정말 찢어서 겨우 회복한걸 지도 모르겠다
헬리오 키링남ㅋㅋㅋ으로 써먹는것도 그만나왔음좋겠다 너무 과해 솔직히
>>713 이때는 손가락이 정상적이네
.


걍… 남캐를 그리고 싶다고 하지 차라리… 웹툰 썸네일엔 그렇게 가녀리게 그려놓고 뭔… 저 둘이 같은 사람이라 해봐라 누가 믿는데… 진짜 뭔 말도 안되는 그림을 그려서 진짜… 애초에 골격부터 다르잖아… 아니 그리고 이제 프시케 걍 개그캐 된거임? ㅋㅋ… 맨날 그딴 식으로 써먹네 진짜 오만 정 다 떨어진다…
그리고 솔직히 프시케 사랑받는 황태자비에서 왜 갑자기 사람들이 미워하는지 정확히 모르겠음 사람들한테 천사같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란 소리 계속 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이 프시케를 미워하고 험담하고 있음 프시케는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거 알아… 이러고 있고. 도대체 이걸 어느 부분에서 이해해야함? 이번 무료화 댓글에도 이거랑 금족령 어떻게 된건지 궁금하다는 댓글 있고 대댓으로 막 설명해주던데 이미 독자들이 그걸 이해 못한다는 거에서 스토리, 설정 엉망진창된거임…
>>721 이거... 설마... 메데이아야...? 메데이아 혹시 격투기 했었나
한동안 프시케 비중 많고 페르온이랑 접점같은거 뭐 있어보여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이 작가는 기대를 저버리는 일은 서슴없이 하는 듯하네. 메데이아랑 프시케 대접 여전히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른거 왜이렇게 싫은건지 모르겠어. 갈수록 작화 무너지고 메데이아 띄워주기 무한반복으로 노잼인건 다른 사람들도 깠으니 말할 건 없지만. 최근 유료화 보니까 메데이아한테 헬리오같은 키링남 더 붙여줄 기세고 남캐여캐 가릴 것 없이 다 메데이아 중심으로 하렘 형성하는 전개던데 도대체 메데이아한테 하는 편애를 왜 프시케한테는 조금이라도 안주는 건지 모르겠어 ㅋㅋ 프시케는 달랑 키링남 하나 붙여주고 프시케 위주 스토리는 1편만 보여주고 끝이야? 서임식때도 신성쓰다 피토하고 쓰러지고 활약없고.플래그 꽂은 페르온이랑은 친해지는 과정은 달랑 1화만에 친해졌다는 식으로 처리하고 접점이라고는 그렇게 많이 주지도 않고. 프시케 신성 떡밥은 작가가 푸는건지 잘 모르겠고.러브라인도 다 특별편이랑 본편은 다 메데헬리,이아메데 컾링만 차지하고 메데이아 위주고 러브라인도 비중도 띄워주기도 다 메데이아 위주로 몰아주니까 점점 지치고 짜증만날려그래. 하네되 보고 실망만 해왔었지만 잠깐이라도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프시케는 남 걱정하고 맷날 메데이아 대접에 비하면 늘 뒷전인 것 같은 느낌 여전히 불쾌하기만 해. 작가도 사람이니까 프시케보다 메데이아가 더 좋을 수도 있지. 근데 두주인공이라면서 비중이랑 대접만큼은 공평해야 하는거 아닌가? 댓글에서 프시케 팬분들 맷날 한숨쉬시면서 보이는 반응 너무 이해 잘됨.
그동안 쿠키 쓰면서 유료분 결제 해왔던 사람인데 진짜 이번주를 계기로 하차해야겠음. 어차피 프시케 팬분들 거의 하네되 떠나셨던데 나도 이제 손 놔야겠다. 모든 전개가 메데이아한테만 유리하게 돌아가고 편애고 활약이고 러브라인이고 작가가 메데만 신경쓰는거 이제 꼴보기 싫음.
요즘 전개를 보면 메데이아라는 캐릭터를 작가가 너무 편애하는 나머지 개연성이고 공정성이고 다 개나 줘버린 것 같음.저 위의 등근육 씬도 메데이아가 멋지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나본데 메데이아한테 좋은 것만 몰아줄 전개는 적당히 좀 넣던가 적어도 작중에서 좀 납득이 가는 수준까지만 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 메데 띄워줄려고 주변 인물들 능지까지 떨어뜨리는 건 기본이고 이아로스는 초반에 프시케 죽이고 나서 메데이아한테 황태자비 암살 누명을 씌울정도로 악랄한 캐릭터였는데 작가가 이아로스도 메데이아 하렘에 편승시키도 싶었는지 어느 순간부터 메데이아를 뜬끔없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었다는 뇌절내용 넣더니 최신화에서는 메데이아가 다치기라도 할까봐 안절부절해서 걱정하고 사랑하는 순정만화 남주처럼 나오는거 보니까 어이터졌던거 나뿐이야? 매번 메데이아는 작중 모든 등장인물들의 사랑과 관심과 주목을 한번에 차지하고 진심어린 공세를 받고. 뭘 하던 상황을 유리하게 사이다로 끌고 가고 작가 버프랑 사랑 엄청 받는 캐릭터라는게 과시되고 있는데. 특히 메데이아랑 프시케 차별 작작 좀 했으면 좋겠어.진짜 메데이아만 좋은거 몰아주느라고 언제나 프시케는 취급이 메데이아에 비하면 뒷전인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더라 ㅋㅋㅋ 프시케는 비중도 없고 성장스토리도 메데이아에 비하면 부실하고, 매번 내세울게 '찬란하고 선한 내면' 이런 것 밖에 없는것만 봐도 작가가 프시케한테 애정은 1그램도 없는거 다 티나는데.>>722 말처럼 프시케 주변에는 다 프시케 미워하고 만만하게 보기만 하는 인물들 천지고 편 들어줄 사람은 극소수고.메데이아는 부당한 일을 당하면 역으로 되갚아주거나 헬리오나 데키스처럼 적극적으로 대신 화내주고 든든하게 도움주고 아군이 되어줄 인물들이 상당수 존재하고 좋은 일 좀 하면 주변 사람들이 감동받아서 줄줄이 키링들이 꼬이는 전개인데 프시케는 오히려 메데이아만큼 좋은 일을 해도 성과도 못 거두고 인간 관계나 취급이 그 모양인데. 부당한 일 당하면 어디가서 힘들다고 말도 못하고 혼자서 인내해야하고 ㅋㅋ 막상 착하고 선한 내면 가지고 있음 뭐하나싶네.그것 때문에 대부분은 호구취급당하지,그리고 메데이아가 아니라 오로지 프시케만을 봐주고 프시케를 위해서 편들어줄 사람은 거의 극소수에 가깝고.
>>721 나 스토리 걍 흘러보내면서 보다가 저 등근육 보고 흠?? 메데이아 오빤가?? 갑자기 등장한건가?? 했는데 메데이아인 거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어... 아니... 뭐... 메데이아가 검술을 하니까 몸이 좀 탄탄할 수는 있죠... 근데... 평소에 그리던거랑 저거랑 차이가 엄청 나잖아요... 팔 그리는 것만 보면 저런 근육이 있단 걸 누가 알아?? 그냥 '아... 이거 넣으면 반응 좋겠는데???'하고 걍 넣은거랑 다를게 없잖아...
자캐놀이같아서 별로;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야 그냥 황태자한테 사이다 날리고 프시케, 메데이아 스토리 좀 풀고 끝내면 될것을
이 스레 갱신되면 이번엔 또 어떤 말도 안 되는 그림이 올라올까 기대하면서 들어옴
>>721 저 허리랑 팔 두께를 어떻게 숨겨ㅋㅋㅋㅋㅋ 그냥 남자를 그려놨네
하네되 팬덤 다른 웹툰 댓글창에서까지 메데이아 얘기 꺼내는 것도 은근 거슬림
>>721 아니 이거 올림픽 도핑 이슈 떠오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그림실력이 준수하다고 실드치는 애들은 평소에 무슨 그림을 보고 산거임;;; 작가 걱정되어서 글 열심히 달아둔 애 욕 오지게 먹고 글 삭제되는거 실시간으로 보고옴 ㄷㄷ 진짜 진심으로 하네되 모든 컷이 괜찮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눈을 장식으로 달고 사는듯;;;
스토리 개 엉망이네 캐릭터 마음대로 첨삭도 심하고 떡밥 안 풀린 것도 개많고 주입식으로 자꾸 >>프시케는 선하다
이번 무료분 연출 왜케 90년대 연출처럼 유치한 컷이 많냐 띠용~ 하면서 넘어지는 거 진짜 오글거림 옆모습도 형태 다 무너져서 심각하던데;
와 구글링 하다가 들어왔는데 이런 스레가ㅋㅋㅋㅋ 덕분에 스레딕 4년인가 5년만에 들어온다ㅋㅋ 뉴레딕 초창기에 들어오고 말았었는데.. 진짜 레스들 내용 다 받음 이번 무료화에서 드디어 불만들이 좀 터졌는데 그것도 물타기 취급ㅋㅋㅋ 왜 팬덤이 극성이라는지 알겠음
자캐딸만화
>>733 앞에 숫자 매겨둔 댓글? 그거 내려감? 내 친구 중에 웹툰 준비했던 애가 있어서 정말 힘든 거 알고 그거 아니어도 정식웹툰 작가하면서 몸 망가졌다는 분들 얘기 많이 봐서 가능하면 그림체로는 뭐라고 안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하네되가 그림으로만 놓고 봐도 좋은 작품이라고는 못 하는데. 그 정도는 어공주 수준 아닌가?
>>738 그거 쉴드충이 어시도 많은 작가님이 어떻게 갑자기 휴재를 하냐고 작은 기업 수준인데 갑자기 휴재가 말이 되냐고 답댓 길게 써서 댓쓴이가 미안하다고 하고 글삭함ㅋㅋㅋㅋㅋ
>>739 길게 썼다면 직접 봐야 판단 가능한데 작은기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웹툰 작화만 놓고 봐도 어시들 다 자르는 게 더 현명한 판단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740 난 답댓 달았어서 댓글 따로 찾을 필요 없이 볼 수 있는데 캡쳐가 안돼서 캡쳐할 수도 없고.. 옮겨적자니 너무 길어; 대충 몇 부분만 옮겨적어보자면 조금 더 거시적으로 보셔야 할 것 같아요~(중략)~이 원고는 작가님의 주도하에 거진 10명이 넘어가는 사람들이 돈을 받고 협업하며 만들어지고 있는 원고인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돈을 받고 일하고 있는 연재물에 대해 '쉬고 오라' 는 말이 작가님을 포함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생계나 사정을 어렵게 하는지, 그렇기 때문에 작가님이 미리 계획하신 휴재 일정이 아닌 때에 휴재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는 않은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작가님을 어떻게 지지하고 애정하고 이 작품을 애정하셔서 쓰신 댓글인진 알겠지만 별개로 그래서 '휴재하고 와라' 라는 말이 실제로 기업에선 어떻게 이어집니까? 프로젝트 마감일이 며칠로 정해지고 언제 다같이 뭘 하느냐 언제 다같이 뭘 하느냐 언제 어떤 기업과 어떤 사람들과 협업해서~(어쩌고 저쩌고)~이 정도 탑급 웹툰이면 돌아가는 어시들 숫자까지 포함해서 사실상 소규모 기업체나 다름 없는데~(어쩌고 저쩌고)~회사 가동 멈춘 한달간 직원들이나 회사가 맡고 있던 업무들 다른 회사와 연계해서 이어지는 프로젝트들 다 밀리면서 일어나는 경제적 손해를 휴재를 바라는 분들리 대신 책임져줄 수 없다는 거잖아요 쓰다보니 구구절절 헛소리네.. 중략이랑 어쩌고 저쩌고는 내가 생략한거임
>>741 이렇게 답댓 4개 쭉 달리니까 댓쓴이가 그렇게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작가님께 그런 피해가 가길 바란건 아니기 때문에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하고 댓삭함 개불쌍ㅜ 맞는 말 하고도 자책하고 댓삭행이라니..
그럼 휴재 일정 잡아놓고 어시들한테 미리 통보해둬서 어시들이 휴재 기간 동안 다른 일 찾게 하는 기간을 준 뒤 휴재하면 되는 거 아님? 아님 그 기간엔 작가가 어시 월급을 어느 정도 챙겨주든가 돈도 많이 벌텐데 난 독자가 갑질하는 거 진짜 싫어하지만 결국 웹툰은 독자 없으면 락세 타고 망하는건데 큰 거 바라는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는 독자 니즈를 충족시켜줘야 하는 거 아님?
>>743 그 답댓 작성자가 어떤 마음으로 썼는지는 알겠는데 기업으로 비유하는 건 너무 나간 거 같다. 회사가 달라 비교 대상이 안 되겠지만 어공주같은 경우 10일, 20일, 30일 연재에 3번인가 4번 연재하고 그 다음 연재는 정기휴일인데, 이렇게 연재해도 내용이야 원작이 있으니가 각색해도 별로라 쳐도 작화는 몇 개월전부터 조금씩 작붕이 나오는데 주 1회 연재면 얼마나 더하겠어. 그리고 작붕 문제가 한 두번 소수한테서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댓글 삭제한 건 이해가 안 가네. 어찌되었든 예술쪽은 작가 혼자만 있는 건 아니잖아? 작가랑 그 어시들 불쌍한 건 불쌍한 거고, 편집자든 작가 본인이든 이러해서 휴재가 필요하다같은 얘기는 보고서 둘이 얘기라도 해보지. 그 기회조차 막으면 안 되는 거 아닌가?
>>744 ㄹㅇ 아 그냥 답답해 좋게 말하든 나쁘게 말하든 논리가 있든 없든 결론은 그냥 독자가 참고 보라는 식의 내용.. 앞으로는 유료 결재 안하고 댓글도 안달려고
이번 무료분 보고 난 앞으로도 걍 메데이아만 분량 많았으면 싶더라ㅋㅋㅋ 진심 작위적인 연출...평민들 프시케 초상화 장작으로 던져버릴 정도로 싫어하는데 비 맞고 넘어졌는데도 꼬마애한테 빵 하나 더 주면서 웃었다고 숨 죽여서 그걸 지켜보고 '우리와 비슷할지도...' 이러는 게 말이 됨? 그냥 여론 때문에 착한 척 하네 생각하겠지ㅋㅋ진심 너무 작위적임. 이세계식 연출이야 뭐야...어차피 분량 줘봤자 작위적인 캐 찬양으로 거부감만 생기게 할 텐데 메데이아 혼자 총대 메게 하자~ 이런 식이면 분량 없는 게 나음 차라리ㅋㅋ
>>746 ㄹㅇ 그리고 프시케가 난 너희에게 사랑받고 싶어 할 때 너무 오글거려서 소리지르면서 폰 던짐 어쩌다 이렇게 됐냐? 프시케는 선한캐지 사랑 못받으면 죽는 병 걸린캐 아니잖아 이번화 너무 작위적이고 오글거려서 할 말을 잃엇음...
간만에 생각나서 쭉 보고왔는데 아니... 원작 본적 없긴한데 헬리? 라고 부르는 애 있잖아 위로 그거 뭐임ㅋㅋㅋㅋ 존나 오그라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화는 점점 이상해져가고 내용도 이게 뭔가 싶고 그냥......좀 그렇네 댓글에 좋다는 반응에 나만 ???? 했나
>>748 헬리오는 메데이아 전용 ㅅㅔㄱㅍㅏ 된지 오래임 ㅅㅂ... 어떤 클리셰를 비틀고 싶은지(이성관계 가벼운 남캐와 끌려가는 여캐)는 알겠는데 그걸 헬리로 써버리면 안되지 헬리는 ㅅㅍ로 쓰여지기에는 지 나름의 서사가 확실히 있는 놈인데; 나 솔직히 여캐가 남캐 저런 취급하는 거 그동안 로판들 생각하면 클리셰 박살내는거라 생각해서 아무 생각 없는 편인데 헬리가 ㅅㅍ로 소비되는 건 진짜 캐붕이라 생각함
아니 근데 프시케는 >>더러움과 자신의 아픔도 개의치 않고 서민들하고도 어울리는 선하고 착한 캐릭터
유료분 보는 독자인데 유료분 한주 스킵하고 이번주는 좀 괜찮아졌나 싶어서 이번주분만 결제해서 봤는데 괜히 봤음. 진짜 유료분은 더이상 돈주고 보기 아까워서 저번주에 유료분 하차를 바로 결정한게 후회스럽지 않은 선택임을 느낀다. 진짜 앞으로도 유료분은 볼 생각 없어.이아로스가 머리가 똑똑하고 눈치 백단이라 이제 어떤 사실을 알아차리던 어차피 메데이아가 다해먹을 전개가 예상되어서 별로 긴장되지도 않아. 이아로스가 메데이아에게 빠진 이상 그걸로 좆망할게 너무 잘 예상되는데 ㅋㅋ무료분은 저번주에 작가가 그동안 메데이아를 제외하고 다른 캐한테 얼마나 신경을 안쓴 편이었으면 프시케 착하다고 띄워주는 것마저 작위적이라는 평가를 할 정도야? 난 그래도 재판편 끝난 후 리라 만났던 에피에서는 나름대로 괜찮게 봤는데 프시케는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미움 받는 것조차 두렵다는 설정은 사람을 좋아하는 페르온의 설정과 똑같이 복붙복한 느낌이고 착하다라는 흔해빠진 쌍팔년도 설정으로만 밀고 띄워주기만 하는 반면에 메데이아만 탄탄하게 서사 구축하고 과거편 꼼꼼하게 다뤄주고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내적갈등과 변화등 다양한 요소들을 자세히 그려주는 거 보니까 정말 차이가 너무한다 싶더라 ㅋㅋ 다른 캐는 모르겠지만 프시케는 또다른 주인공급 인물 아냐? 왜 독자들이 메데이아 입장은 몰입 잘하는데 프시케한테는 이렇게 몰입을 못하고 작위적이다란 평이 나오겠어 ㅋㅋ 메데이아한테만 모두가 주목하고 동경하고 관심가진다라는 장면 넣어주고 뛰어난 검술 실력+비상한 두뇌+예쁜 외모+벨리아르가문의 공작+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성격+리더쉽+선한 면모도 가지고 있지만 악녀다운 면모도 있어서 성격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점등 다양하게 호감 가질 만한 요소는 넣어서 몰아주는 반면에 지금까지 전개상으로나 에피를 보면 프시케는 타인이 프시케한테 호감 가질 만한 요소가 착한 마음씨밖에 없는 느낌임.초반에 프시케는 위기에 닥쳐도 그것을 해쳐나갈 잠재력이 있다는 헬리오의 평가와 이아로스의 태풍에 강하지만 태양에 무너질 사람이라는 독백처럼 프시케가 위기를 스스로 해쳐나가거나 아무리 위기에 닥쳐도 그걸 기회로 삼아서 해쳐나가려는 모습을 보여줬었고. 그건 잘만 살렸다면 독자들도 납득이 갔을 프시케의 매력을 살려줄 수 있는 충분한 계기가 되었을거임.하지만 이젠 그건 온데간데 없고 최신화에서 메데이아 찬양하고 뒤치다꺼리만 하고 있더라.전부터 메데이아 빼고 다른 캐릭터 서사나 스토리를 구축하는데는 유독 날려치기가 심하다 싶었는데 프시케의 경우에도 정말 날려치기가 심해도 너무 심함. 근데 다른 캐릭터랑 메데이아와의 관계서사는 또 신경쓰고 ㅋㅋ 작가의 메데이아 편애 때문에 다른 캐릭터는 납작하고 개성 없는 인물들이 되어버렸고 오히려 너무 편애를 과하게 넣은 나머지 작중 개연성도 덩달아 증발해버린 느낌임 ㅋㅋ
프시케의 경우에는 프시케가 신성에 대한 단서를 찾으러 도서관으로 가서 자료를 뒤져본 건 어떻게 되었는지 교황에 대해서 뭘 알아차렸는지 왜 갑자기 신성을 못 쓰게 되었는지등.떡밥이 될 만한 요소들은 던져놓고 작가가 풀지를 않으니 애초부터 스토리를 미리 정해놓고 연재를 하고 있긴 한 건가 의문점이 들 정도야. 1화면 쓸려나갈 스토리에 필요도 없는 잡몹악역들인 방계들까지 끌고와서 메데이아 검술 실력 뛰어난거 띄워주려고 무투회 에피 만들고 메데이아 실력 알게 된 이아로스가 메데이아를 주목하게 되면서 이아로스와 메데이아의 대결 구도로만 판 까는거 보니까 이럴 꺼면 그냥 초기설정단계에서 프시케는 과감하게 삭제하고 메데이아 황권 다툼 스토리로만 가던가.프시케를 메데이아 유모처럼 초반에 하차시켜서 메데이아가 이아로스에게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인물로만 남기는게 훨씬 나았음.작중에서 신성이나 에페란토 제국의 수호신이나 프시케의 존재 자체나 설정은 솔직히 하네되 내부에서 맥거핀 설정으로밖에 안보여. 프시케가 교황이 될 필요가 있나? 교황도 메데이아랑 세력 구축한 펠이 하면 될일인데. 프시케는 진짜 교황이 된다면서 추기경인 펠이랑 쌓아야 할 서사나 관계구축은 어디로 가고 펠도 메데이아의 성장을 위해서 관계 구축하는 요소로만 쓰이고. 프시케 과거편은 50화도 안풀어주시면서 메데이아가 공작 죽이는데 소모한 화의 분량 횟수는 50화. 아예 메데이아 일대기라고 제목 짓지 그러셨어요.작가님ㅎ 제국의 영웅과 황태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남녀노소 누구나 동경하는 능력 있고 짱짱인 제국의 귀한 신분의 공녀. 언제 끈 떨어질지 모르는 신세에 아무런 힘도 없고 약한데다가 다른 이의 사랑도 주목도 잘 받지 못하는 백작영애.이건 뭐 재혼황후의 나비에와 라스타도 아니고ㅋㅋㅋ 한 캐한테만 몰아주는 편애가 너무 학을 뗄정도로 질리고 갈수록 정뚝떨이라 스토리 여기서 더 노답되면 언제 하차할지 이제 하차각 쟤는 일만 남은 것 같네.스토리도 노답인데 연출도 어색하고 그림도 이상해지고 초반에 내 시각을 사로잡아 하차하려고 해도 미련으로 남을 만했던 요소는 이제 거의 이 만화에 하나도 남아있지가 않은 느낌이야.추가로 이아로스는 메데이아를 좋아해도 그저 단순히 자신의 전리품이나 소유물 개념으로만 좋아하고 자기한테 위해가 될 것 같거나 메데이아도 필요하면 가차없이 이용해먹거나 버리고 자기 자신이 온리 넘버원인 놈인 줄 알았는데 ㅎ 오로지 사랑한다는 이유로 많은 리스크 져가면서까지 메데이아가 배신해도 기회주고 무투회 에피에서 메데이아가 다칠까봐 극걱정하고 뒤에서 메데이아를 헌신적으로 밀어주는 순정남 2로 그려지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안나옴ㅋㅋㅋㅋ 진짜 프시케는 메데이아랑 대접 달라도 너~무 다른거 잘 봤습니다. 작가님. 제 2의 재혼황후인가요?
무투회 에피 이럴 줄은 알았는데 메리수도 이런 메리수가 없네요 거짓말 안 하고 작가가 캐릭터 설정값을 두고 거기에 캐릭을 맞추니까 캐릭터가 뭘 하든 하나도 재밌지가 않아요 댓글보면 요즘 작화는 까도 스토리는 봐줄만하다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진심 뭐가 봐줄만하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방계 노잼 애들은 언제까지 나오는 건지… 메데이아 노답 아버지가 나올 때가 그나마 더 재밌었다는 게 웃프네요 진심으로요 이게 하네되가 아니라 딴 작품이였으면 진작에 베댓도 작가님 그만 한 캐릭 편애하라고 했을 걸요??? 스토리도 진전이 없다고 난리였을 거에요 무투회 이야기 솔까말 한 줄 요약 가능하잖아요 메데이아가 짱짱 쎄서 무투회에서 날라다녔고 이아로스는 메데이아가 강한 걸 눈치깠다 이게 몇 주치 이야기라고요 ㅋㅋㅋㅋ 중간에 헬리랑 프시케의 메데이아 찬양은 덤이네요 게다가 이아로스한테 메데이아 좋아한다는 설정값은 왜 준 거에요? 이아로스는 딱 모티브가 이아손+에로스잖아요? 메데이아랑 프시케 통수 갈기고 나서 에로스 순정남 루트 탈 거면 차라리 프시케를 좋아해서 후회남 루트 타던가요 갑분 메데이아 순정남 루트는 왜 타는 건지 이해불가 이아로스는 초반에 메데이아 가문 멸문시키려고 했던 장본인이고 프시케 살인미수범으로 메데이아를 몰아갔던 적 포지션이잖아요 작가님은 설정 충돌이라는 생각 안 드는지 궁금하네요 스토리를 메데이아 중심으로 짜니까 얄팍하고 평면적인 캐릭터는 양산되지 매번 설정 충돌나는 거 아닙니까 ㅡㅡ 판타지니까~ 뭐 그 정도는 이해하라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다른 로판들은 이 정도는 아니거든요? 다 그 나름의 세계관이 제대로 있어여 하네되만 맨날 봐달래 댓글 보면 새삼 저 작품 쉴드가 많구나 싶기도 하구요 내가 좋아하는 캐릭들이 그냥 막 메데이아 발닦개나 되고 그런 걸 보자고 계속 돈 써야싶음 종합적으로 봤을 때 이 작품은 초반이랑 달리 먼치킨 역하렘물이 된 듯… 맛이 있다면 팝콘같은 맛이랄까
캐릭터 작화...처음에는 인삐가 좀 있었을 뿐이지 그래도 예뻤는데 요즘 올라온거 보면 너무 퇴화했음 몸은 목각인형이고 머리는 도자기에 색 열심히 칠한것같음 게다가 인삐도 안고쳐졌어 오히려 더 심해진듯...
맨날 댓글 안 봐야지하면서 습관적으로 댓글 보는데 한동안 잠잠하더니 오늘은 결국 팬들이 '작화 그렇게 안 거슬리는데 작화때문에 집중 못 할 정도면 그냥 니들 집중력이 떨어지는 거다.'라는 댓글보고 한숨 쉼. 스토리는 그저 메데이아 짱! 메데이아 최고! 메데이아 세계 지배해~이런식인데 그럼 작화라도 나아야지. 작화 포기하고 스토리라도 좋던가. 둘 다 포기하고 콩깍지 씌인 팬만 신경쓰는 거 아닌가싶네.
'작화 때문에 집중을 못 할 정도면 니들 집중력이 떨어지는 거다'라니ㅋㅋㅋㅋ 드라마 발연기 때문에 집중 못 하면 시청자 탓인가?ㅋㅋㅋㅋㅋㅋ웹소설 삽화도 아니고 웹툰이라 그림이 1차적으로 중요한 요소인데 지금 옆모습 다 작붕나는 상황에서 쉴드 오지네
그나마 최신 유료분에선 드디어 오? 싶은건 있더라 드디어 이아로스가 뭔가 눈치챈거 같던데 뭐든 좋으니 제발 눈치 좀 챘으면 좋겠음 이아로스가 최애라서 그런가 메데이아 사랑한단 전개 나오고 난 솔직히 팍 식었는데 혹시 사랑 때문에 지능까지 낮아지는거 아닌가 조마조마 했음 차라리 후회를 하는 전개로 가도 프시케한테 했으면 하는 바램이 컸고... 무튼 제발 뭐라도 대단한 거 눈치 좀 챘음 좋겠음 맨날 메데이아가 이기는 전개 위기 없는 전개로 가니까 이게 뭐지 싶음 무지성 팬들은 뭐가 위기가 없냐고 쉴드치면서 입막음하지만 정작 알 사람들은 알지 않나
헬리오 팬들 ㅈㄴ 내로남불 오짐 이아로스가 사람 죽이면 싸패고 헬리오가 사람 죽이는건 별 말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헬리오가 남캐 중에서 유일한 정상남인 순정남이랬나? ㅈㄹ ㅋㅋㅋㅋㅋㅋ 대체 뭐가 정상이란건지 모르겠음
유료분 메데이아 대사 나만 어이없었나? 싶은거 있는데 메데이아가 페르온한테 말하길 자기 안 건들면, 자기도 사람 안해친다고 하는 대사 있는데 ㅅㅂ 그거 나만 어이없었음? 그럼 지금껏 지가 죽인 애들이 다 지 건들여서 죽였단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선 그거에 대해서 한마디도 없더라.. 프시케 기사, 프시케 하인이 지한테 대체 뭘했는데 ㅋㅋㅋㅋ 아 진짜 가끔 하네되 보면 작가님이 메데이아 미화 시켜주는거 같음.. 메데이아 빠들도 막 메데이아는 악녀가 아니라 원래 선했다고 미화질 하고; 솔직히 난 이아로스가 악역이란 이유로 걔만 욕받이 되고 메데이아 헬리오도 분명히 비판 받아야 할 점 있는데 걔넨 욕 전혀 안하더라 오히려 걔네 비판하면 싫어요 테러 먹는 기이한 현상 ㅋㅋㅋㅋㅋ 이게 솔직히 입막음 아님 뭘까?

손 좀 이런 식으로 안 그렸으면 좋겠음 자꾸 있어보이게 그리려고 하다보니 이상한 손모양이 나옴 보기 불편한데 왜 자꾸 이러는거;

인터넷 돌아다니다 사진 주운건데 이거 뭔가 하네되에서 많이 나온 손 같지 않아? 보통 다른 작가들은 손 같은거 그림 참고해서 그릴때 자기 만화 그림체에 맞춰서 데포르메해서 그리고 그게 맞는건데 하네되 작가는 뭔가 시간에 쫓기기라도 한건지 그런걸 신경안쓰고 막 참고해서 그리는거같음 그래서 손이 뭔가 너무 말라보이고 인물 몸과 안맞을때가 많았던듯
>>761 어라라? 그러게
>>760 손힘줄을... 옷주름 브러쉬 쓰고 비빈 느낌 수준이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ㄱㅅ
>>752 진짜 이거다 도중에 프시케를 죽여버렸거나 했음 지금보단 좋았겠다
프시케는 진짜 좋아하는데… 이럴 바엔 걍… 싶고

이 짤 보고 팍식함
어시인 사람이 그림체 닮았다고 테러오는 팬덤들 수준...
>>768 그알못이라 그러는데 왜 팍식었다는지 알려줄수 있어?



유쾌발랄 반달충들

>>771 그들이 데포르메의 일종이라고 지적한 비판점
저 팬덤은 어쩌다 저렇게 된걸까.. 하네되는 팬덤이 이미지 깎는데 절반은 기여함 이젠 인삐나 스토리 때문이 아니라 팬덤 때문에 정 털리려 해;

얘냬 뭐하는거...
>>768 이건 왜?? 그알못이라 잘 모르겠어서...
>>775 손이 얼굴에비해 너무 작아서 그런거 같은데
>>776 아하 고마워!
ㄹㅇ 프시케는… 이제 왜 있는지 모르겠음 이럴바에 걍 죽여서 이아메데 대립 구도나 만드셈… 걍 어중간한 멍청하고 순진한게 무기인(근데 이것마저도 제대로 연출 못하는) 여캐 하나 만들어서 메데이아 키링녀 시키는데 이걸 왜 보고 있어야하는거임
하 씨ㅂ ㅋㅋ 왜 자꾸 프시케 도구 취급하는거 같지 매번 프시케만 다치노 ㅋㅋ 이번 유료분도 그렇고.. 이번엔 그래도 로스가 뭔가 더 앞서가서 한방 먹이나? 싶었는데 또 메데이아는 위기 모면이구나 ㅋㅋ 아니 이러면 제자리 아닌가 결국엔 응 결국엔 메데이아가 이김ㅋ 이거 아님..?
솔직히... 긴장감이 없음... 아무리 만능캐라고 해도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위기라던지 죽기 직전의 급박한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잖아? 근데 그런게 없어서 너무 재미가 없음. 있어도 "아 우리 메데이아님은 만능최강이니까~~~ 몸바꾸기 신성도구 프시케도 있잖아~~"로 바로 위기모면함...
>>778 하… 프시케 이럴거면 1부때 죽였어야 했음 프시케 죽으면서 유모 회상씬 나오면서 이아로스에게 복수심을 품는 대립구도 전개가 훨 자연스러움 지금 타이밍 ㅈㄴ 이도저도 아님.. 근데 지금 꼴 보니 걍 죽이는 게 낫겠다
>>721 첫짤 메데이아 맞어??? 데키스가 아니라??
>>782 놀랍게도 그렇다
>>721 이거 남장한건데 다른 캐릭터가 덩치는 어떻게 한겁니까? 물어본거 보면 뭐 약이나 그런거 한거 아님?? 쉴드 아님~~!!
이아로스가 영혼 뒤바뀐거 눈치챈 전개라서 오? 싶더니만 결국엔 또 제자리행 같음 ㅅㅂ ㅋㅋㅋㅋㅋ 오오 메데이아님 전개도 슬슬 지겹고 프시케만 맨날 다치는것도 못봐주겠음 이럴거면 걍 이아로스가 다 죽이고 끝났으면..
스포주의 유료분 페르온이 프시케와 메데이아가 몸 바뀌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고난 뒤의 반응. 정말 개연성이 떨어지더라. 이아로스가 둘이 몸 바뀐걸 알아채고 교황 만나려가는데 페르온과 프시케가 이아로스랑 교황을 따라오다 서로 마주쳤고. 페르온은 프시케 이야기를 듣고나서 알게 된 것 같은데. 전개를 할꺼면 a->b->c로 가야지. a->c로 간 뒤에 중간과정인 b를 공개하는 전개 남발하는 것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프시케를 황태자비로 올리고 이아로스가 신성을 가로채려고 한 계획은 꽤나 몇년전부터 이아로스가 계획하고 있었던 거고 교황까지 가담해서 스케일이 엄청 큰 이야기라 꽤 몇시간동안 이야기를 상세하게 해야지 그 당사자가 납득할만한 이야기인데. 메데이아 구하려 가야하는 시간없는 그 찰나에 페르온이 프시케로부터 모든 이야기를 들어서 다 알게 되고 프시케랑 메데이아가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이렇게 덤덤하게 받아들인다고? 프시케가 신의 사랑을 받는 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도 ? 그게 말이되나...? 더군다나 페르온은 추기경이고 프시케와 메데이아의 몸을 바꾸는데 신이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이나 프시케가 신성을 갖추고 있고, 프시케 신성을 빼앗으려고 교황과 이아로스가 가담한 일은 모든 사실을 들은 페르온 입장에서 상당히 적잖게 큰 충격을 줄 일이고, 페르온이 당연히 느낄 감정은 혼란일게 뻔한데 프시케가 이렇게 해서 몸이 바꾼다는 사실을 짐작까지 하면서 덤덤한 반응을 보이는게 너무 부자연스럽고 개연성이 없어보여. 적어도 메데이아가 프시케에 대해서 페르온한테 미리 이야기를 해줬다거나 프시케가 나중에 설명해준다고 말하고서 간략한 이야기를 하고 페르온이 혼란스럽지만 그동안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프시케 이야기에 납득을 하는 장면이라도 넣어줬으면 적어도 이해라도 갔을거임. 그런데 이번화에서는 페르온이 어디까지 사실을 들어서 알고있는지, 이 상황에서 사실을 알고나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그런 상세한 내적묘사가 없음. 그리고 몸이 바뀐다거나 신성을 타고났다는건 프시케도 2년동안 메데이아한테 한번도 말 안한 비밀이고 누구에게도 들켜서는 안되는 극비사항인데 신뢰도가 쌓였다고 해도 만난지 얼마 안된 페르온한테 아무런 고민사항도 없이 저걸 그대로 이야기한다는 것도 어이없고. 작가는 만화를 읽는 독자들이 납득을 잘 할 수 있게 설명을 잘 해줘야하는거 아니야?이렇게 대놓고 개연성 떨어지는 것도 모자라서 독자들에게 불친절한 태도로 전개를 그리는 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개인적으로 페르온이 프시케에 대해서 진실을 알고 난 후 어떻게 행동할지, 어떤 반응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해서는 내가 굉장히 기대했던 부분이고 전개가 진행되면서 프시케와 페르온의 사이가 점점 가까워지고 페르온은 프시케에 대해서 미심쩍은 경험을 몇번 해보고 , 그걸 토대로 의문을 가졌고 파헤쳤다가 다 알게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 이 만화에 실망을 엄청 많이해서 더 화가날 것도 없다고 생각했지만 굉장히 기대했던 부분마저 성의없는 전개로 기대를 모래성처럼 허물어버리고 이딴식으로 처리해버리는 작가 태도 보니까 진짜 할말이 안나오고 만화를 제대로 안 본 팬들이 반론댓글에다가 싫테하고 반론하는 말 보면 진짜 답답해서 속이 막힐 것 같아.펠이 이전부터 메데이아랑 프시케가 몸 바뀐걸 대충 눈치채고 있었다고? 만화를 지금까지 제대로 본게 맞는거야? 펠은 얼굴만 달라도 처음 만난 여자가 메데이아라는 사실만 눈치챘지,프시메데 몸 바뀌었다는 건 전혀 모르고있었는데. 작화는 무너지고 개연성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서 순위가 더 떨어지고 있는데 진심으로 하네되 빠들은 문제점이 아직도 뭔지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게 정말 한숨이 나와.
타 웹툰에 프시케랑 똑같은 설정으로 신에게 총애를 받아서 태어날때부터 치유능력을 타고난 캐릭터가 있는데 그 웹툰에서 그 캐릭터는 주인공이 아니라서 프시케처럼 왜 이런 능력이나 운명이 주어졌는지에 대한 떡밥은 풀리진 않았지만 태어날때부터 신이 자신에게 준 운명이나 능력때문에 늘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없는 인생이었던데다가 부모로부터 학대당하는 삶을 살아왔고, 이아로스처럼 치유능력 빼앗으려고 적들이 걔를 죽이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고 신한테 편애받는 다는 이유로 주변인물들의 시기를 사고.꽤 프시케랑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랑 갈등을 겪고 이런저런일을 겪으면서 성장해나가고 마침내 신이 준 운명으로부터 벗어나서 자기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걸로 결말 맺었음. 그 작품에서는 작가님이 그 캐릭터 과거편도 다뤄주고 주인공과의 관계나 주인공 제외하고 타인과의 관계서사도 탄탄하게 개연성있게 구축해줬는데 하네되에서 프시케는 진짜 주인공급 인물임에도 그 캐릭터의 서사와 비교해보면 너무 처참해서 할말이 안나와. 프시케도 잘만 살려줬으면 그 캐릭터처럼 멋진 서사를 구축할 수 있었을텐데 작가는 독자들이 프시케에 대한 사항은 여러번 이전부터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말을 듣고도 왜 개선할 여지가 없는거야?자유를 간절하게 원하는 캐릭터고 자신의 운명을 알고싶어하는 캐릭터라메..그럼 그 운명을 알고 신이 준 운명으로부터 벗어나서 진정한 자신을 찾는다던지.아니면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서사라도 있던지 뭐라도 있어야하는데 하네되는 모험과 성장을 토대로 전개한다고 작가 스스로 이야기해놓고 ..도대체 프시케는 뭘 토대로 성장해서 서사를 구축한다는 건데.

이게 뭔 개소리야
하네되 이제 마지막으로 비판하고 이걸 끝으로 탈덕해야겠음. 난 이제 이 만화 덕질 못하겠고 봐도 좋은 감정 안들듯. 프시케 얘는 위기상황 닥치면 메데이아 목숨 구해주고 일 도와주고 그걸 활약이라고 그리고 끝나면 장땡임 ? 한때나마 그래도 작가가 언젠간 프시케 챙겨줄거라고 굳게 믿었던 내가 바보지.메데이아 스토리는 재판편 끝나고도 별필요도 없는 방계 에피에 무투회 에피까지 넣어주면서 프시케 스토리는 100화가 넘었는데 도대체 언제 나오는거야. 프시케가 신성쓰는데 패널티 부여하고 어느순간부터 메데이아 대신에 화살 맞고 몸빵역할하더니만 유료분에서 신성도 무쓸모한채로 끝나서 아무 도움도 없이 끝나는거 보니까 진짜 짜식더라. 스토리상에서 신성이라는 건 도대체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 나는 작가가 펠이랑 프시케 서사 같이 풀면서 신성에 대한 떡밥도 풀리고,프시케 스토리 진행하면서 둘이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되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면서 더욱 가까워질거라고 생각했고 작가가 둘의 서사를 잘 엮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아메데,메데헬리는 단편도 나오고 이아메데 같은 경우 스토리 진행되면서 심리묘사로 이아로스가 메데이아에게 호감을 느낄만한 요소나 에피는 다 넣어주면서 ㅋㅋㅋ 프시페르는 그런 것도 없고 첫만남때 도서관 에피 1화만 달랑 그려주고 그다음화에 친해졌다로 처리하더니만 프시케가 페르온한테 사실을 털어놨다 이걸로 끝남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맨 마지막에 메데이아는 그 상황에서도 육체스펙 뛰어나서 다 피하고 부상입어도 초인적인 정신으로 버티고. 끝까지 메데이아 띄워주기+메데이아 위주 스토리만 오지네. 독자들이 여러번 지적한 문제인데 개선의 여지가 없음 .별점이 7점대로 떨어져야 정신을 차릴려나..
>>788 무슨 개소리야ㅋㅋㅋㅋ 수틀리면 사람도 죽이면서ㅋㅋ
메데이아에게는 자신을 위해서라면 간과 쓸개도 다 바치는 키링남 헬리오+메데이아를 위해 헌신하고 조력해주는 오빠 데키스+메데이아에게 사람다운 행복을 느끼게 해준 유모+메데이아 사랑하면서 무너질 예정인 이아로스+자기를 때려도 충성스러운 고용인 버디+뛰어난 검술 실력+정치력+유능함 등 좋은 요소는 다 몰아줌. 반면 프시케는? 통수나 치던 유모+이아로스의 스파이 투성이에 자기 무시하다가 협박하고 나서야 친해진 고용인+자길 사랑한 적 없는 전남친 이아로스+황태자비 후보였던 자기를 무시하고 뭣같이 굴다가 메데이아에게 무슨일 생기면 메데이아를 위한 셔틀 취급하는 헬리오(프시케에게 한 부탁이 보통 부탁도 아니고 메데이아를 위해 죽어달라는 부탁임ㅋㅋㅋ 양심 어디감)+자기를 깔보는 교황까지... 유일하게 프시케에게 진심으로 충성하던 기사는 죽었고. 신성? 그놈의 신성 때문에 괴물로 몰리고 인생 망침. 이것만 봐도 대체 누가 신의 사랑을 받는 아이임? 부모는 메데이아와 프시케 모두 답이 없는거 감안해도 너무하지 않냐. 걍 작가=신이고 메데이아는 작가의 사랑을 받는 신의 아이라는게 더 말이됨.
ㅇㅇ...나진짜 잘 보다가 하차함 스토리가 너무 산으로가..차라리 휴재 한 번 하시고 지금까지의 스토리 라인이나 캐릭터성 점검하고 와주셨음 함
프시케랑 메데이아 투탑 주인공물인줄 알고 보던 때나 좋았지 이젠 뭐 프시케는 ㅅㅂ 취급 개병신같아서 못보겠다 온갖 고통을 겪고 성장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그럴 거면 메데이아는? ㅋㅋㅋㅋㅋ
저거 보다가 하차했는데 저능아들 니즈 잘 파악해서 돈벌이 잘하는 졸작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서사는 미약하거나 없고 오직 캐릭터 설정만 있음.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키려면 서사 빌드업을 잘 시켜야하는데 갑자기 뚝 하고 떨어지고 그냥 이 캐릭터는 잘 났기 때문에 지금도 잘 났다 식의 설정밖에 못 함. 첫번째로 무슨 후작... 갓 스물이 된 사람이 한 나라의 총사령관을 맡으려면 상당수의 귀족들에게 충성서약을 받아서 이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왕족이어야 하는데 당시 시점으로 가문의 몰락으로 접어든 후작가.... 검을 제 아무리 잘 다뤄봤자 양판소 천대일로 싸우는 소드마스터도 아니고 오합지졸들 하나로 잘 묶는게 결국 중세 전쟁에서 총사령관 역할인데 저건 걍 말이 안되고 주인공 오빠라는 작자는 집 나갔는데 갑자기 어떻게 잘 해서 돈을 존내 많이 불림... 고리대금업자도 아니고....특히 공작 사형당하는 스토리는 다른 의미로 감탄을 금치 못했음. 애초에 가문의 명예라는건 몇백년 이상 쌓아온 명성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고, 한 제국의 공작가의 재력에 영향을 줄 정도로 자금이 유통된다면 절대 지하 경제로 돌아갈 수가 없는데 울 메데이아 언냐가 사이다 날릴 장면만 생각하느라 대충 어디서 보고 들은걸로 스토리 때운거 다 티남ㅋㅋ 노예사업이 불법인데 그걸로 가문을 일으켰다? 그 정도 자금이 흐르면 애초에 정보망에 안 걸릴 리도 없고, 돈이 없다고 명예 있는 가문이 하루아침에 ㅂㅅ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 반대도 아님. 막말로 급전 필요한데 돈 없으면 왕가나 귀족가도 은행에서 끌어다 쓰는 경우 흔했고 그 반대로 저 은행을 소유한 가문들이 돈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진정한 통치 가문으로 인정받기까지 몇백년이 걸리거나 인정을 못 받음. 본인이 좋아서 보면 보는건데 진짜 판타지 다운 작품을 원하면 저런 졸작에 소중한 시간 뺏기지 말고 잘 찾아보면 명작들 많으니 그런거 보셈...


지겹다 이아로스는 싸이코야망남캐에서 갑자기 순정얀데레가 됐고 그놈의 >>개멋진메데이아님
>>795 말대로 명작 많은데 아직 안 본 사람들은 시간이나 돈 빼앗기지 않길 바래.볼 사람은 끝까지 보겠지만. 하네되가 맨 처음에 인기 끈 이유가 여성서사+메데이아의 걸크러쉬 면모 때문이라는데 요즘 여성서사 작품이 대세인만큼 인기로 뜬 것 같은데. 여성서사 & 먼치킨 & 치열하게 다투는 궁중서스펜스 작품을 보고 싶으면 차라리 하렘생존기, 후궁공략, 작약만가 - 서리꽃,푸른 사막 아아루 같은 작품이 나으니까 그걸 봤으면 좋겠어.클튜 브러쉬 떡칠인 하네되보다 악세사리 일일이 다 하나하나 그리는 작가분도 있으셔서 하네되보다 작화 훨씬 좋고 주인공들이 메데이아보다 몇배는 더 똑똑하고 주조연들도 훨씬 매력있음.
등장인물이 죄다 저능아밖에없음 화면 시퍼렇게 해서 눈 희번덕 뜨고 대충 사이코패스인척하는 중2병대사 내뱉으면 지능캐인줄아나봄 애들 주렁주렁 달고다니는 장식은ㅅㅂ 다이소에서 3천원주고 사서 달고다니는거같음
캐릭터들 귀 위치 ㅈㄴ 거슬리고 옆모습 작화도 이상함
안 봐서 몰랐는데 그 정도로 졸작이야?ㄷㄷㄷ


스토리는 둘째치고 이정도 작화면 진짜 휴재하고 다듬어야 하는 거 아니냐 심각한데
왜 이아프시 19를 집어넣은거지?
아니 이 작가 캐빨로도 모자라 아주 자극적인 전개로 겨우겨우 연명하는 것 같다... 메데헬리 관계도 그렇고... 너늘 이아프시 관계도 그렇고... 솔직히 연출도 뜬금포에 자극적인거 투성이니... 진짜 정으로 봤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801 두번째 짤 하체가 대체 어떻게 돼있는거야..
>>800 ㅇㅇ... 옛날에 로판 많이 봐서 스토리에 그렇게 깐깐한 편이 아닌데도 심각하게 졸작이라고 생각됨. 말 그대로 서사 빌드업이 없다고 보면 됨.
>>802 유료분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애 담주에 또 피 흘린다ㅠ 언제까지 개고생만 시킬거

🤔
>>808 대사랑 효과음만 대충 읽고 휙휙 넘겨서 몰랐는데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체가 턱이 진짜 뾰족해지고 퇴화한 것도 모자라서 인삐도 있음. 게다가 서로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고 재판까지 넘어가서부터 스토리가 뭔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메데이아는 다해먹고 키링남 줄줄 나오는데 프시케는 별로 안나오고 툭하면 다치질않나 메데이아 시녀취급받질않나; 처음엔 신선한 로판작품이라서 쭉 봤는데 프시케 점점 안나오고 스토리가 산으로 가기 시작하니까 하차함. 진짜 초심 잃은듯
>>752 잘한다!!!!!내가 다 속이시원해ㅠㅠㅠ
>>787 헐 끌린다...작품명이 뭐야??
>>787 킹정... 나 그작품 아는것 같은데 같은 설정으로 이렇게 다르게 풀 수 있다는걸 깨달음... 까스레에서 다른 주제 꺼내서 미안한데 혹시 ㄱ ㅇㄴㄹ ㅈㅅㅎㅅㅇ의 ㅇㄴ 맞아?
스토리가 점점 답이 없어지는데 댓글 쉴드는 여전하다 요새는 비판댓도 늘어난 것 같다만
천재 설정 주인공은 여럿 봤지만 보통 한계점도 같이 나오거든 머리가 좋으면 신체능력이 부족하거나 성격에 결함이 있거나 주변평판이 작살났거나 적이 너무 강하거나 등등 근데 메데이아는 여기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어 오히려 작가가 등장인물 입을 빌려 매화마다 찬양하고 있지 특히 이아로스한테 메데이아 사랑한다는 설정 붙인거 진짜 에바임 비틀린 애정, 소유욕 이런게 아니라 메데이아를 위해서라면 손해도 감수하는 애로 만드니 캐릭터 자체도 망가지고 긴장감도 사라짐 중간보스 같은거면 모르겠는데 얘 메인빌런이잖아 자기 목적을 위해라서면 뭐든지 하는 애를 순애남으로 만드니 이거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하네되는 이제 회생 불가능이지 않나 작품 살리려면 스토리고 설정이고 다 뜯어고쳐야하는데 그러려면 최근 몇십화를 삭제해야 할 수준이고 또 메데이아도 비중을 줄이던가 능력을 너프하던가(너프할게 있나싶지만) 해야하는데 대깨메들이 분명 메데이아 어디갔냐 내가 아는 메데언니가 아니다 이런식으로 난리칠걸 프시케 팬 및 작품에 불만 가진 이들은 이미 정 다 털려서 떠나고 대깨메들만 남았으니 자극적인 전개로 매화 연명하는게 아닌가 싶다
>>801 첫짤 뭐야? 다른 사람이 저 남캐 얼굴 짚고있는거?
>>816 아니, 본인 손으로 본인 얼굴짚은거야
>>787 이거 나도 보고싶어어
하네되 인삐랑 극성 팬덤, 스토리 문제 때문에 한 60화쯤에 하차했는데 아직도 그럴 줄은 몰랐네ㅋㅋ 일단 귀도 귀인데 난 손이랑 목이 진짜 너무 기괴했음...상식적으로 가능할 수가 없는 포즈인데 작가가 그런 컷을 한 화에 몇 개씩이나 그려 놓으니까 이쯤 되면 내가 이상한 건지 진지하게 고민이 될 정도였어. 중요한 장면에서 귀, 손, 목, 인체 뒤틀린 컷 넷 중 하나라도 나오면 바로 몰입 확 깨더라 그리고 팬덤이나 작가나 너무 메데이아만 올려치기하는 느낌이라 보기가 좀 그럼. 정치계에 몇십 년씩이나 몸 담그고 있었던 어른들이 무역? (잘 기억이 안 나)인가 하겠다는 생각을 그때까지 못하고 있었다는 게 솔직히 말이 안 되는 듯...내가 보던 화까지는 프시케 비중 그래도 괜찮았는데, 뭐만 하면 울 메데이아누님 짱! 세계를 지배하라 뭐 이런 느낌이라 별로였어ㅋㅋ댓글들도 다 그런 분위기고
주인공이 먼치킨이어도 재밌고 흥미진진한 웹툰이 있는데(ㅅㅌㄷㄱㄹ같은) 이건 뭐… 네
극초반에 보다 하차했는데 말이 많아서 최신화 한편 봤더니 이거 스레에 올라온 컷만 문제가 아니라 매 컷마다 인삐가 난무한다 좀 심각한 수준인데.... 그리고 혹시 무투회에서 싸우는 거 마법 쓰는 거야? 이펙트가 엄청 화려해서 마법 쓰는 것 같네 차라리 색을 좀 죽이거나 무난하게 쓰지 너무 화려하니까 촌스럽다 혹시 마법 쓰는 거라면 내가 잘못 안 거니까 수정할게
예로부터 양판소에서 분량때우기에 가장 널리 쓰인 스토리는 무투회에 주인공 등장시키기였지. 하네되도 양판소의 그것을 똑같이 따라가는 것 같아 보기 좋구만ㅎㅎ
하네되작품말고 팬덤을 깐다 여캐광신도 오타쿠랑 잼민이들 우글거림 과몰입이랑 여주찬양 존나 심하고 남캐는 무슨 엄청난 범죄라도 저지른양 욕이나 쳐박음 아님 키링남취급함ㅋㅋㅋ하네되랑 상관없는 타웹툰에 멋진 여캐가 나오면 메데이아님거리는것도 존나 많이봐서 이젠 메데이아의 메자만 봐도 미칠것같음 작작좀했으면...이 팬덤이 하네되랑 팬덤 이미지 이상하게 만드는거에도 한몫한듯
메재앙ㅋㅋㅋㅋ 잼민이들 좋아하라고 병신목각처럼 휘두르면 아무튼 다이기고 아무튼 유도한거고 아무튼 모든남자가 첫눈에 사랑에빠지고 프시케가 아무튼 시녀짓하고 이것도 쩔고 저것도 쩔고 말도안되는 병신트릭하다가 뜬금없이 데스노트 트릭 파쿠리도 하고 아무튼 사실 메재앙만 알고있던 지식이 있었고 일주일에 한번씩 눈 부릅떠주고 중2병대사 쳐주고 구체적으로 한건없지만 아무튼 대단함 온갖 거 다 갖다붙여서 아무튼 다 쩜. 이러고있음 어디까지 내다보긴 뭘 어디까지 내다봐ㅋㅋㅋ 작가가 다음주 쳐내는데까지 눈깔 희번떡거리고 뜨고 있기나 해야지
하네되 탈덕하고 난 후에 간간히 평이나 소식 살펴보고 있는 편인데 작가 왈로 휴재들어가고 어렴풋이 결말에 가까워졌다는데 독자들 여론 안 좋아지려니 급 완결 내는건가 싶기도 하고. 내 생각에 노답수준인 만화 수습해서 돌아가기는 글렀고 편애떄문에 만화 스토리 망했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요즘 보면 메데헬리 동인지같고 메데이아 헬리오만 주인공 같음.유료분은 돈 주고 보는게 아까워서 끊어버린지 오래인데 어딜가나 댓창은 메데이아 헬리오 이야기밖에 없는걸 보니, 메데이아와 프시케의 위주의 스토리는 작가가 버린지 오래고 로맨스 위주로 헬리메데이아 삼각관계물과 자극적인 장면만 넣으면서 독자들 지갑에 빨대꽂고 있을 전개나 그리고 있을 것 같아서 짜증나. 프시케랑 페르온은 연애플래그 비슷한거 꽂아놓고 신경도 안쓰고 프시케 이아로스 과거 떡밥이나 신성관련 떡밥이라고는 1도 안나오고. 메데헬리 좋아하지도 않고 프시케 본진이었던 사람들 입장은 아예 먹금하고 신경도 안쓰는건가? 진심 프시케 좋아하시는 분들 어떻게 이제까지 참았나싶다. 여캐들 비중 줄고 로맨스로 빠져버려서 안 좋은 평 듣고 있는 소녀의 세계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야. 로판이니까 로맨스 넣을 수 있다지만 메데프시 투탑 체제면 적어도 편애없이 양측 주인공 스토리에 균형을 맞춰야하는게 당연히 정상인데. 프시케는 개인 서사라고는 스토리나 에피소드 내용이나 1~2화 안에 성의없이 처리하는 수준으로 끝내면서 메데헬리만 2주 연속으로 서사나 내면묘사 넣어주는 거 보고 참 ㅋㅋㅋ7월에 컴백하고 돌아와서 프시케 떡밥도 아마 1~2화만에 설명하는 방식으로 다 풀게 너무 뻔하다.. 어떻게 완결날지 끝까지 보긴 하겠지만 프시케 스토리 제대로 수습 안하고 끝내면 좋은 소리 끝까지 못들을듯함. 이제 이 작가님 작품은 하네되까지만 보고 차기작은 영영 안 볼 생각이야.


ㅈㅔ발 초기그림체를 돌려내라 반짝반짝한 색체 없이도 담백하고 괜찮았음 지금보다 인삐도 적고ㅅㅂ 턱이 점점 주먹도끼가 되어가네
>>826 와 이렇게 보니까 닷지 오버레이 쓰는 거 장난아니다
>>826 초반이 훨씬 낫다 ㄹㅇ 최신은 애가 싸우고 지친상태에 피칠갑인데도 과하게 반짝반짝 보송한것도 그렇고 2년이 다 되가는데도 인삐 안고쳐진건 여전하고 채색이랑 효과넣는거만 발전한것 같음
양산형 라노벨의 쿨찐주인공을 성별만 여자로 바꾼 만화 우욱.....
>>826 아래의 목걸이 소품으로 비교하니까 초반이 낫네; 아래 건 같은 장면 똑같이 그린 거 맞나 싶을 정도로 장점(채색 잘함)으로 단점을 과하게 가릴려고 하니까 이거 같은 장면 맞나 싶을 정도다
>>826 솔직히 난 하네되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봤음 커뮤체나 여주는 눈 대따크고 핑발벽안 그런 그림체도 아니고 약간 고급스러운 느낌이랑 표정도 잘 그려서 좋아했는데 지금은 색감이 쨍해지고 피부가 하얀색이고 인삐랑 턱은 더 가늘어져서 별로임 갈수록 퇴화하는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리고 이번 무료화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고ㅠ 상식적으로 누가 거기서 몸이 바뀌었다는 생각을 해…?ㅠㅜ 아니진짜 이정도면 작가가 존나 개연성 없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고 빠들은 또 거기다대고 이아로스는 인간의 상식적인 생각으론 상상할 수 없는 생각을 한 거 보면 신을 초월했다ㅇㅈㄹ하고 있는데 걍 작가가 얘기 잘못푼거아니냐고ㅠ
>>832 메데이아 등 존나 굽은거야...?

정주행중인데 새삼 2부 초기 그림체 예쁘다.... 그때는 2부 초기 그림체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다 보니 선녀같다
>>835 ㄹㅇ 초반은 볼만했고 이뻤음 ㅠ
>>835 와 개존예



나도 내가 좋아하는 초기 그림체 가져옴 특히 진짜 극극초반 그림체 색연필로 그린 것 같은거 엄청 좋아했는디 이제 브러쉬 너무 많이 써서 그냥 반짝반짝 하기만 한게 너무…ㅠ 첫짤 프시케는 그냥 레전드라고 생각해… 저때도 인삐 있는거 볼 때 마다 대환장파티였는데 지금거 보다 보니까 ㄹㅇ로 선녀가 따로 없다22
진짜 초반에는 작화도 예쁘고 스토리도 대충 넘어갈만 했는데... 왜이렇게 바뀐거람

말을 잃음... 이게... 이게 실화인가?? 비율 저세상이다 진짜...
하네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지성 잼민 독자들의 쉴드임 누가 봐도 작붕 개많은데 작붕 날수도 있지~ 니가 그려봐~ 넌 어디 얼마나 잘 그리나 보자~ 하네되 만큼 퀄 높은 작품이 어딨다고~ ㅇㅈㄹㅋㅋ


난 이거 보고 작화 진짜 이상해졌다 했는데 무지성 독자들은 그걸 발전이니 엄청 예뻐졌다느니.. 어휴 진짜 한숨 밖에 안나옴... 휴재했으니 제발 예전으로 돌아왔음 좋겠음.. 예전에 진짜 재밌었고 작화도 진짜 좋았는데..

?
예전엔 진짜 잘 그리는 것 같았는데 요즘은 걍 채색이랑 보정빨같아 윗레더들이 첨부한 짤 보고 읭? 함;;

요즘 하네되 캐릭터 얼굴 갈수록 지미뉴트론 닮아감 글고 가끔 왜 하네되만 욕하니 뭐니 하는데 다 애정있어서 그런거지.. 이 만화 초창기 윗레스 프시케 사진만봐도 진짜 예쁘고 개성있었음 타 로판만화에 비해 소재 사용도 적당했고 근데 어느순간 목걸이 드레스 등 소재 떡칠에 캐릭 이마는 점점 넓어지고 채색도 오버레이 레이어같은거 떡칠해서 눈도 아파 제발 작화좀 돌아왔음 좋겠어
>>845 아닠ㅋㅋㅋㅋㅋㅋ
댓글창 역겨워서 못 봐주겠네 그놈의 메데이아 찬양ㅋㅋ 프시케가 살려줘도ㅈㄹ 안 살려줘도ㅈㄹ 프시케는 메데이아의 몸의 능력으로 화살 다 피한거라서 엄밀히 따져 프시케가 발전한 건 아닌데 메데이아는 프시케 몸으로 갑자기 들어왔는데도 당황 안 해서 멋있고? 진짜 메재앙 어쩌면 좋음ㅅㅂ
메데이아빠들 애초 이번주 내용은 프시케가 타이밍을 예측하고 메데이아를 신성으로 살려준건데 이 빠순이새끼들은 우리 메디(ㅋㅋ) 귀 잘린거임? 아프겠다ㅠㅠ 귀 어떡해?? 이러고 있음 걍 메데이아 밖에 눈에 안 들어와서 내용 자체를 넘겨버리는게 개 꼴받음 프시케는 무조건 메데이아 방패막이가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842 아래쪽이 최신이야? 귀가 하늘로 승천하는 느낌이네..

최신화 컷 뒤집기한건데 진심... 단순한 손 클로즈업 씬일 뿐인데도 이정도로 작화가 무너진걸 보니 환장하겠음
>>850 손가락 존나 거미같다

.,? 이거 나만 어색하니ㅣㅑ
>>852 어깨 탈골?
>>852 굽힌 다리도 이상하고? 서보면 12등신은 될 듯
>>852 팔 자세가 좀 어색함..
>>848 진짜 ㅋㅋㅋ 메데이아 안티는 메데이아 극성빠들 때문에 생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얘네 팬덤 ㅈㄴ 내로남불 심하고 은근히 프시케 도구 취급함
ㄳ
오늘화 가독성 존나 떨어지네… 휴재하고 돌아오면 제발 문장 좀 담백하게 쓰면 좋겠다 자꾸 있어보이려고 미사여구 끌어다쓰니까 몰입 깨짐 특히 저번에 9할이 적이라고 한 거랑, 헬리오 울면서 공작님은 높은 곳에 계시고 제가 다 죽여버릴까요 어쩌고 한거… 걍 담백하게 쓰세요 킹받음

귀 잘린장면이니까 혹시 모르니 주의바람. 귀 다친 걸 보여주려는 거였다면 목이 아니라 귀를 한 가운데로 만들거나 두, 세 컷정도 써서 귀를 클로즈업해준다면 좋았을텐데.
나만 이번 휴재소식 겸으로 올린 인기투표 캐릭터 그림(정확히는 인체)가 웹툰 연재하면서 나오는 그림(인체)보다 더 좋게 나온거 같냐?

보면서 존나 거짓말 같다… 했는데 해외투표도 포함되어있었구나 어쩐지 국내투표만 했으면 그 놈의 다죽여걸크캐빠들이 메데이아만 투표했을 것… 오늘 댓글만 봐도 왜 메디언니(ㅋㅋ)가 1위 아니야? 이지랄하면서 프시케한테 온갖 욕 다 하는디 ㅋㅋㅋ…
ㅅㅂ 특별펼 댓글창 ㅈㄴ 짜증남 왜 메데이아가 1등 아니야? 왜 헬리오가 4위야? ㅇㅈㄹㅋㅋ 아니 메데이아는 맨날 1등해야 하고 헬리오는 4위하면 안되냐고 ㅋㅋㅋ 댓글창 진짜 개빡쳐 죽겠네
특별편 인기투표 순위 나왔으면 걍 축하해주지 원래 첫날엔 메데이아가 1위였는데 굳이 해외팬이 껴서 프시케가 1위했어요 ㅇㅈㄹ 가만보면 작가가 팬들간의 기싸움 부추기고 메데팬들은 작가말만 믿고 프시케 부정투표라 몰아감ㅋㅋㅋ 아니 메데이아는 꼭 1위여야되고 헬리오가 2위여야됨??? 프시케와 페르온은 무조건 메데이아와 헬리오 밑에 깔아줘야되는거고? 프시케도 좋아한다며 메데프시 여캐서사 빤다면서 프시케를 메데이아 아래 취급하는 게 환멸남 작가부터가 메데이아 대신 다치는 도구 취급하니 답없지만ㅋㅋ 다 봐줘서 첫날에 중복투표 가능이었으면 프시케팬만 중복투표 했다는 보장도 없는데 프시케가 1위한거보면 걍 걔가 인기많은거지 그걸 받아들이는게 그렇게 힘든가?
>>861 >>863 해외 팬들이 투표한 게 뭐가 부정투표 증거인지 모르겠다 아예 한국팬들만 하라는 규칙도 없었잖아

근데 와중에 어깨 이거 존나 웃김…
>>865 어깨에 있는 장식도 웃김
.


어깨 구경하러 갔다가 발견했는데 왜 저기에 또 있냐. 제발 휴재하고 오시면 소재 남발 안 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그대로 갖다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 프시케 목걸이도 프시케는 각도 틀고 바람에 휘날리고 난리났는데 목걸이만 굳건하게 정면이라 너무 어색해
>>868 투시로 비틀기라도 하지 저건 무슨
초반에 하차했는데 이 작품 이렇게 욕 먹는 걸 보면 캐릭터를 너무 못 살린 듯.



서치하다 찾음


정주행하면서 느낀 이질감의 정체인듯
>>872 데키스 존재 이유? 메데이아 발 닦아줄 남캐 하나 더 넣으려고ㅋㅋ 기혼이지만 어쨌든 시스콤임~ 이러네ㅋㅋㅋㅋ
>>873 근데 뭐… 대부분 맞는 말임 며칠전에 정주행 했는데 설정오류랑 고증오류 나는거 스토리 전개 될 때 마다 와닿음
하네되는 무엇보다 댓글이 큰 장벽임 인기투표 댓만봐도 난 프시케 메데 둘다 크게 관심없는데도 어떻게 프시케가 1위냐 투표주작했다 한국에서는 메데아이가 더 인기많다 이런 은근슬쩍 후려치는 댓 굳이굳이 쓰는거보고 댓글창에 평균연령이 보여서 경악함
어쩌다보니 베도 때 그림 봤는데 이 때가 작화 제일 나은 거 같다. 물론 본 건 섬네일뿐이라 확신하지 못하지만.
채색만 번쩍번쩍한느낌..? 근데 이제는 채색도 잘하는지 딱히 모르겠더라 ㅜ 뭐만하면 약간 메데이아 광기샷에 허여멀건하게 칠해두고.. 눈뽕 너무심해 작화는 가면갈수록 뭉게지고
댓글에서 메데이아 메디라고 부르는 거 오글거림... 아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그냥 내가 이상한거겠지
>>878 그거 내가 알기론 작중에서 나온 메데이아의 애칭이라고 알고 있는데... 프시케 애칭은 안 만들어주나 작가 진짜 메데이아만 좋아하는 듯;; 그래서 독자 입장에서는 캐릭터 분량 배분도 불공평하게 느껴짐
>>879 프시케는 세글자 이름이라 애칭 만들기는 애매하다할 수 있지만, 이름 네글자는 이아로스는 왜 애칭 없음?
>>880 메디라는 애칭은 메데이아 오빠가 메데이아 부를 때 쓰는걸로 알고있어. 그래서 그런 거 아냐?
>>880 팬덤에선 로스라고 부르긴 함
나 작가님이 질답에서 말한것 중에 의아했던거 있음 누가봐도 메데가 최애 같은데 적장 큐앤에이에선 최애 리라 라길래 띠용 했음 본인이 만든 창작자라서 좋을수도 있긴 한데.. 리라 눈치 빠르다고 하고 자기 사람한테 우호적이라는데 하네되 묘사 보면 오히려 메데가 눈치 빠르고 자기 사람한테 우호적인걸로 묘사하지 않았나?
>>883 적장 -> 정작 오타 수정
>>838 머리칼소재는 덤ㅋㅋㅋ
>>676 아 두 번째 짤 틱톡에서 치명적인 브금과 함께 등장할 것 같음
이아로스 애칭 야롯 코노야롯 ㅈㅅ
>>883 자기 최애 메데이아라고 솔직히 말하기엔 그 동안 작품 진행도를 보면 너무 과도하게 편애하는 것 같으니까 이 악물고 리라라고 한듯... 왜 자꾸 메데이아만 편애하냐고... 다른 캐들 떡밥도 스토리에 중요한 요소일테고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게 이건데
걍… 곧 다시 연재 시작할텐데 제발 인삐 좀 내지말고 전개 좀 개연성있게 해줬으면 좋겠음 직업이 웹툰 작가인 사람한테 이걸 바라야하나 어시도 많다면서… ㅋㅋㅋ… 차라리 분량을 줄이고 퀄리티를 높이던가…
리라가 최애라고?ㅋㅋㅋㅋ 이악물고 말하네 솔직히 여기서 작가 메데이아 편애한다는 거 모르는 사람??? 이 악물고 리라라고 해도 사람들은 이미 메데이아가 최애, 최애 아니더라도 2위라는 거 다 알고 있어서 그리 효과도 읎음... 프시케랑 메데이아 출연 분량과 과거 떡밥 푸는 분량 그리고 이번 인기투표에서 굳이 해외팬 난입으로 메데이아 순위 내려갔다는 말 헬리오가 메데이아 구하겠다고 프시케한테 한 말이 와서 치유해달란 말도 아니고 몸을 바꿔달라ㅋㅋㅋㅋ
>>890 다 인정하는데 반했는진 모르겠음 반한거면 프시케 처음 봤을때부터 반한거 나왔어야 했는데 그건 아니였고 페르온 눈에 신성 같은거 비춰져 나오는 연출 때매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건지 확신이 안섬 근데 사람 대 사람으로서 호감 가지고 있는건 맞긴 할듯
>>891 아하 반한 떡밥은 아니었구나! 이부분은 내가 몰랐네 너레더가 말한걸로 수정할게!
솔직히 여기 나온 문제 중에 특히 메데이아 편애는 사실 메데이아가 원탑 주인공이고 프시케가 조연이었으면" 아~ 그냥 메데이아가 주인공이니까 주인공 엄청 띄워주는 거구나!" 라고 생각이라도 하지(는 사실 이것도 작가가 메데이아 편애하는 거 보면 좀 ㅈ같지만 근데 이건 프시케도 주인공인 투탑 주인공이잖아??? 투탑주인공인데 프시케만 찬밥주고 메데이아만 편애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음... 이건 진짜 아직도 의문인데 와서 치료해달라고 하는 말이나 그런 전략을 안짜고 왜 굳이 프시케 니가 메데이아와 몸을 바꿔달라는 말을 집어넣은걸까... 그리고 왜 굳이 팬투표 순위 때 해외팬 난입을 이야기 한걸까? 그냥 '초반엔 메데이아가 우세였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프시케가 우위를 점했다'라고만 해도 되는거 아닌가??
이거 보다가 이 집 남캐들은 하나같이 메데이아 발닦개인가 하고 하차했던 기억이 있음ㅋㅋㅋㅋㅋ 아무튼 짱짱쎈 메데이아와 그녀의 발닦개들.... 금발 여캐가 있었던것도 같지만 사실 잘 생각 안남 기억 나는거라곤 메데이아가 눈 치켜뜨는것과 발닦개들이 오오 메데이아 오오 하는 거 밖엔...


작붕 개심하다고 느낀게 초반 프시케랑 지금이랑 너무 다름 그땐 청순하면서도 화려했는디 지금은 걍 나무늘보같음 메데이아는 항상 공들여 빡 그리면서 프시케는 외모 너프 시키는 이유가 뭐임
>>895 이건 좀 그런 게 메데이아도 외모 너프되고 있던데ㅋㅋㅋㅋㅋㅋ 아니 걍 전체적으로 다 그럼 그나마 프시케 유모나 그림체 망가지고 등장한 캐릭터들(리라, 디온)만 외모가 일정한 듯
>>896 그것도 그렇지만 메데이아 너프랑은 결이 좀 달라 전엔 순한 상? 청순상? 이었는데 지금은 걍 이목구비가 흘러내림 나무늘보같고 메데이아는 한 화에 힘 빡 준 컷(이라고 하기에도 인삐 개많지만)이 있지만 프시케는 뭐… 피해망상이면 말구
걍 작가가 대갈치기도 못함....... 대체 이런 실력으로 게다가 스토리도 자캐딸부둥부둥인데 어떻게 이게 정식 연재지?? 네웹 망해도 한참 망했다..


제발 이때 작화로 돌아와라...
>>897 메데이아가 프시케보다 힘준 컷이 많다는 거엔 공감 근데 연재 초반 학원 인터뷰였나 보면 작가가 메데이아만 주인공으로 생각하는 게 보여서(주인공이라고 지칭한 게 메데이아뿐임/프시케는 주연이긴 하지만 주인공급으론 안 본듯) 이젠 걍 그러려니 한닼ㅋㅋㅋㅋㅋ 눈 얘기를 해보자면 초기 작화에서도 프시케는 내려간 눈매/메데이아는 날카로운 눈매였는데 작화가 붕괴되다보니 그 정도가 심해져서 요즘 메데이아는 걍 사납게 프시케는 나무늘보화된 게 아닌가 싶음 이번 휴재가 효과있길 바랄뿐
>>900 근데 단행본 5권 특별판 표지 작업 일부 전에 인스타에 올렸던데 휴재 전이랑 다를바 없는걸로 봐선... 기대 내려놓아야 할듯
오늘 인스타에 올라온 작업 일부라는데 기대를 내려놔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보고 오..? 했음 님들이 보기엔 어떰?

음...
>>903 기묘한 질문이군
>>902 당연하지만 러프겠지?
>>905 러프를 이중으로 따는진 모르겠는데 사진 잘 보면 파란색 선 보이는데 그게 러프일걸..? 저건 선화일듯..?
>>906 차라리 러프 2번 따는 거라고 믿고싶다..
하네되는 속눈썹에 좆같은 색 들어갔을 때부터 망함
>>902 여전히 턱이 빗살무늬토기 같지만 최근 작붕에 비하면 나름 괜찮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이제 보니까 하네되는 대갈치기가 아님 눈깔치기임 눈깔만 (그나마) 그럴 듯하게 그림...
이거 초반엔 커뮤체느낌 엄청 나긴 해도 그나마 봐줄만 했는데 요즘은 왤케 기괴해짐;;?
하네되 나무위키 봤냐 나 로판에 이렇게까지 비판부분이 긴 거 첨 봐
>>912 ㅈㅎㅎㅎ 비판 보고왔냐 ㅋㅋㅋㅋㅋㅋ
>>913 ㅇㅇ ㅋㅋㅋㅋㅋㅋ 가관이던데
>>912 >>913 >>914 그거 예전에 하네되 빠들이 오지게 몰려와서 삭제 반달해댄 거임 ㅋㅋㅋ 전부 구라고 억측이라나?
>>915 인삐 많이 난다 한 비판에 데포르메라고 우겨댐
>>916 ? 지금은 멀쩡하게 잘 있는데
>>917 옛날에, 지금은 어디갔는지 안 보임
>>918 ㅇㅎ 난 이렇게나 비판할 거리가 많다는 거에 놀라서 남긴 글임
하네되는 비판 요소중에서도 크다고 느끼는게 무지성 독자들이라 생각한다 ㅋㅋ 지금 네웹 댓만 봐도 딱 답 나옴 대체 얘넨 뭐가 문제야 ㅋㅋㅋㅋㅋㅋ 뭐 칭찬하는 말만 아니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물어 뜯네 아무리 생각해도 얘넨 진짜 문제 있음 막말로 신도 같음 ㄹㅇ.. 복귀 후에는 더 할텐데 이걸 완결때까지 버텨야한다니 어질어질하다..
참담... (수위가 높은 부분은 자세히 봐야 보이게 바꿨어.)
오우...
>>921 어우... 진짜.... 아무 말도 안 나온다... 근데 너무 수위 높은 거 아님?
>>921 ㄷㄷㄷㄷㄷ 근데 냄비가 뭔뜻임???
>>921 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어질어질하다. 어우…
>>923 헉ㅜㅜㅜ 자세히 봐야 보이게 바꿨어ㅜㅜ
작가 대체 복귀 언제하는거야... 8월에 복귀하긴 하려나? 봉사하러 다니든 다 좋아 좋은데... 본인 sns에서라도 공지 써주는게 그리 어렵나.... 9월에 복귀할 거 같다던지 10~11월 즈음에 복귀할거 같다든지 제대로 된 공지하나 없고 실망스럽네 쉴드러들 제외하면 이미 여론 안좋아졌던데 스토리나 작화나 둘 중 하나라도 복귀 전보단 나아졌어야 할텐데 말이지.. 그것 마저도 아니면 하차하는 독자들 여럿일듯 지금 여론 보니까 하차할 것 같은 독자들도 여럿 보이고
>>927 10월 4일에 복귀라고 오늘 공지 떴어. 근데 10월에 복귀를 할 꺼면 08월 초중반에 미리 공지를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07월에 복귀한다고 공지했다가 08월로 미뤘다가 10월로 복귀라니. 나처럼 이미 이 작품에 맘 떠나간 사람은 이제 관심도 기대도 없지만.
>>928 정보는 고마운데 관심 없는 것 치고는 최신 근황을 너무 잘 아는 거 아니냐
>>929 직접 찾아본건 아니고 하네되 복귀 기다리던 지인으로부터 우연히 들은 정보임. 아직까지 관심있고 놓지 못하는 작품이라면 10월달에 복귀한다는 말을 들었을때 작가한테 실망의 감정도 들고 화도 나겠지. 이제 더이상 이 작품에 사적으로 아무런 감정도 없어. 10월달에 복귀한다는 말을 들었을때도 그렇구나라는 생각만 들었지. 다만 위 레스더가 소식 궁금했던게 생각나서 우연히 들어와서 따로 알려준거고.
>>924 걸레랑ㅇ비슷한 단어인데 요즘은 잘 안씀...
>>928 ㅇㅇ 나도 공지 올라온 날 봄... ㄱㅅㄱㅅ 아니 근데 솔직히 8월 내내 기다렸던 독자들은 뭐가 되는거지? 10월에 복귀면 진작에 알려줬어야지 거의 9월 되기 직전에 알려주는 건 뭐야.. 최소 8월에 복귀 무리일거 같다는 공지라도 올려줬어야 하는거 아닌지... ㅋㅋ 기다리긴 하겠다만 이랬는데 복귀 전이랑 다를바 없으면.... ㄹㅇ 하차할듯 제발 오래 시간 걸린만큼 완성도 있게 돌아왔음 좋겠네..

프시케 목이랑 이아로스 옆모습이...
이번 화 헬리오는 메데이아를 사랑한다. 헬리오가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세상을 떠난다. 그러므로 헬리오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헬리오가 아무도 사랑하지 않길 원했다면 메데이아와의 선을 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을거임. 사랑해도 티를 안 내거나 은연중으로 티를 내지 않거나 두려워하면서 다가가길 망설였겠지. 근데 그런 묘사가 안 나오고 얘가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드립이 나오니 이게 뭔 소리인지 싶음.
메데이아랑 혼담 오가던 옆나라 왕은 어디로 갔는지 프시케랑 페르온 서사는 어디갔는지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면서 메데이아랑 밤을 보내고 좋아하는 티 팍팍 내는 헬리오는 대체 뭔지... 이젠 다 이해가 안됨... 내가 바보인거임?
아직 2기가 전개가 안돼서 이런 말을 하는게 이른가, 싶었는데 1기 떡밥도 제대로 회수 못했으면서 프롤로그에 나온 그 많은 것들을 다 회수할 수 있나? 휴재를 오래해서 그런지 그림은 좀 나아진 것 같기도 한데 있어보이려고 미사여구 갔다붙이는 버릇은 못 버린 듯


wow


프시케 역변 어카면 좋음…


>>938 메데이아 및 다른 등장인물들도 초반이랑 다르게 역변이 심한 듯. 애들이 왜 갈수록 노안이 되어가냐.
댓글 시발 프롤로그랑 에필로그랑 틀리는 거 장난하나 ㅋㅋㅋ
ㅇㄴ ㄹㅇ 난 적어도 인삐랑 얼굴 비율 그런거 다 수정하고 나아져서 올줄알았는데 웬… 더 심해져서 돌아옴….ㄹㅇ 골때리네… 글고 썸넬부터 프시케 노출 뭐임…;;

(이 스레에서 방문하는 레스주들 중 메데이아 좋아하는 사람은 메데이아 깔꺼니까 주의) 개인적으로 하네되 펀딩 광고를 볼때마다 두주인공이라고 프시케와 그 캐릭터를 지칭하면서 하네되를 두주인공의 서사를 담은 의미심장한 작품인것처럼 홍보하던데 블랙코미디같음 ㅋㅋ 하네되를 막상 보게 되면 여전히 그 '한 캐릭터'만 스포트라이트 받고 주목 받는 전개 사골국처럼 우려먹고 그 캐릭터 시점으로만 카메라 앵글 끌어오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건 독자들 기만이라도 생각함. 프롤로그만 봐도 그 캐릭터 중심으로 시작해서 그 캐릭터 중심으로 끝을 맺을 스토리가 훤히 보이는데.게다가 애초부터 러브라인,비중,목표,서사,과거편등 온갖 주인공으로써 받는 수혜는 작가가 그 캐릭터한테만 퍼다주고 있지 않나? ㅋ 두 남캐의 사랑도 독차지해, 주변인들이 알아서 떠받들어주고 주목을 받아,신성 그딴거 필요없을 정도로 머리 좋고 검술 실력 뛰어나고 능력 짱짱이야. 인간 승리라도 정도껏이지. 그 캐릭터 띄워주느라 몇번의 개억지 설정 남발하고 주변인들 능지떡락하는 소리하고. 팬이랑 작품 속 캐릭터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우리 언니 짱짱!"하는 바로 그 캐릭터. 프시케가 주인공? 얘를 누가 이 상황에서 주인공이라고 생각함? 처음부터 그 캐릭터가 주인공이고 프시케는 조연이라고 작가가 정확히 지칭하기라도 했으면 아무 말 안해. 두 주인공의 서사가 그래서 지금까지 이어지는 동안 비중이 공정하게 배분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음? 자칭 한쪽 주인공인 프시케가 독자적으로 서사가 세세하게 플롯이 그 캐릭터만큼 정교하게 짜여진 적이 있기라도 한 적은 ?
>>934 아니면 내 개추리긴 한데, 작가가 그런 서사때문에 헬리오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를 오타낸 거 아님?
죽는다면 메데이아 헬리오 이아로스 이렇게 죽길 바람 솔직히 이아로스는.... 사망 거의 확정인거 같은데 그럼 메데이아 헬리오도 죽어야 공평하다 봄 아마 독자들이 이아로스가 죽어야 하는 이유가 악인이라서인데 메데이아가 선한길로 걷고 있던 말던 그래봤자 걔가 저지른 과거 악행들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ㅇㅇ 솔까 똑같은 악인인데 메데이아 헬리오는 찬양 받는거 보면 웃김
그래 응 느그이아 짱~ 프시케만 개불쌍함 그냥
야 근데 나 이해가 안가는게 하네되 어시 또 늘었던데... 아니 어시가 저렇게 많이 필요한가? 뭐... 그만큼 필요할수도 있는데..... 쓰읍.. 그 정도 어시면 그냥 어시들 12명이서 연재하는거 아닌가...?
이거 초반부에 보다가 인삐 심해서 하차했는데 휴재하고 돌아왔는데도 아직도 인삐 그대로야?

뭐라노 ㅅㅂ
>>948 나도 이 부분 이해가 안 감 가장 가능성 있는 말은 드레스코드를 지키지 않지 않으셨습니까인데 은 청 보라색이라며.... 보라색으로 멀쩡히 입고왔구만 그런데 이 이외로는 추리가 안 됨 작가도 본인이 뭔 말 하는 지 모를 듯 1부 초기 그림체 돌려놔라 ㅜㅜ
>>18 이거 겁나 깠는데 지금 보면 선녀다 제발 이 그림체 돌아와
아니 그냥 비난도 아니고 조근조근 그림체에서 뭐가 잘못되었는지 집고 그림 조금 고쳐놓고 예전과 달라 아쉽다고 푸념한 글에 거만해지지 말라느니 너도 틀렸다느니 너도 100컷 넘게 그려보라느니 지적질해대는 대깨 클라스ㅋㅋㅋㅋ 다같이 전부 와 잘 고치셨어요 너무 이쁜 그림체네요 하는 와중에 찬물 끼얹는 쿨찐따 잼민 한마리 보고왔다 좀 작작해라 솔직히 분량 많은 건 인정인데 그만큼 스토리 진도가 나간적 있냐?메데 공작되고 난뒤 교황이랑 빨강머리 여자 떡밥이나 신성 떡밥 프시케 가문 떡밥 풀줄 알았더만 그냥 하나도 없잖아 그리고 100컷을 그리던 70컷을 그리던 고퀄리티 유지하신 작가 분들은?? 하네되 팬 극성은 진짜 너무 심함
팬덤 존나 잼민이들
>>948 드레스코드를 지키지 않으셨잖습니까! 였을 것 같은데... 한국어의 놀라운 그 단어 사이 구멍 숭숭 있어도 자동으로 읽히는 것때문에 레스주 이미지 보기 전까지 오타있었는 줄도 몰랐네
>>948 나 이 편 보고왔는데 드레스코드를 지켜서 왜 지켰냐고 화 내는 문장임 근데 저 문장 자체는 그러려니 한다 쳐도 애초에 앞뒤 따져보면 왜 드레스코드를 지킨 게 화가 날 포인트인지 의문이고 저 드레스코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들 문장이 다 조금씩 어색해서 이해가 안됨..;;저 장면만 진짜 맥락을 이해하기 힘듦 정말 뭘까..
>>954 ㄴㄴ아니야 지켜서 그런게 아니라 안지킨줄 알고 화낸거임 벨리아르 가 상징색이 보라색인데 드레스코드 보라색이 아닌 벨리아르 가 상징색 입고 온줄 알고 ㅇㅇ

솔직히 프시케 팬들 중간에 화가나서 댓글로 뭐라 항의한적 있었는데 그거 의식하고 작가가 프시케 스토리는 극적인 순간에 풀고 싶어서 자꾸 아껴두는 거라고 언급하던데 그 캐릭터랑 헬리오 관련 그리고 싶은 스토리만 열심히 푸느라고 작가가 뒤로 미뤄두느라 변명해대는 걸로밖에 안 보임. 프시케 신성의 출처나 이아로스나 프시케 과거편 외에도 프시케에게 독자적으로 스토리를 줄 수도 있을텐데? 프시케 스토리가 없다고 지적하는 댓글이 달리면 왜 좋아요를 누르는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는지 안 봐도 너무 뻔하지 않나. 헬리오랑 벨리아르 가문등 작가가 편애하는 진영은 어디사는 친척의 누구고 다 끌어오고 키워온 애완동물 이름은 뭐고 친구는 누구누구고 굳이 작중에서 안풀어도 될 설정까지 세세하게 풀고 과거편 분량을 10화나 줄정도로 방대하게 풀어 주는 반면에 프시케는? 여태껏 지면의 1이라도 개인 스토리 서사,과거편 할애받은 적 손꼽을정도로 없음. 주인공으로써의 목적도 불확실함. 다른 등장인물이랑 대인관계를 쌓는 것도 서사도 엉성함. 그 캐릭터 머리 좋다 검술 오지다로 프시케 몸으로도기사 5명 상대하고 무쌍 찍으며 너프 없이 띄워줄때 프시케는 신성 쓰는 것만으로도 너프 먹는 전개. 프시케한테 비중 많을 때는 오로지 >뿐이지. 이건 그냥 작가가 프시케에 대해서 자세히 생각을 안해놨다는 것 같음. 앞서 나온대로 차라리 얘가 조연이면 아무말도 안한다니까? 투탑 체제 공인이라는 말 없어도 인터뷰에서도 작가 최애 리라라고 언급할때 프시케를 주인공이라고 지칭해놓고 도대체 뭐하자는 것? 그냥 조연 위치에서 백작이나 시켜주고 버디처럼 걔를 주군으로 모셔서 충성을 맹세하는 캐릭터로 만들던가. 거기다가 이아로스도 헬리오도 사랑하네 마네로 한 여자 두고 두남자가 다투는 스토리가 중심이 된게 참 어이가 없음 ㅋㅋ 무슨 사랑과 전쟁 찍나? 프시케는 인현왕후꼴신세로 소박맞은 사람마냥 저리 뒷방으로 치워두고 남성2,여성1 흔해빠진 로판 구도로 갈꺼면은 아예 1인 여자주인공 체제 로판하렘스토리로 잡지 그랬나 싶어.실상은 그냥 인기 많은 캐릭한테 비중배분 스토리 다 몰빵하면서 ????어딜봐서? 취급은 작가가 편애하는 조연보다 못한데 무슨 주인공이라고 씹구라를 치고 있음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아무튼 슬슬 이제 까기도 지겨운데 프시케 스토리 내년 안으로 안나오면 난 하차해야겠음. 더이상 말하기도 입만 아프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대부분 로판에서 귀걸이나 목걸이는 클튜나 픽셀에서 배포하는 소재를 쓰지 않아? 근데 하네되는 굿즈 낼 때 등장인물이 착용한 귀걸이랑 목걸이같은 악세사리를 재현해서 내던데 그래도 괜찮은건가? 재현한 귀걸이랑 목걸이만 작가 창작이고 다른 사람이 배포한건 굿즈로 안만드는 거지? 좀 찝찝함;;
>>957 나도 이거 마음에 걸려. 작가가 직접 만들었다면 당연히 괜찮겠지만 아무리 봐도 소재 가져다 쓴 걸로 보이는데 그 디자인 그대로 악세사리로 나와서...
>>957 소재 만든게 해외사람이어도 그건 저작권위반 맞는데... 문의해야될듯;;; 당연한 문의인데 분탕이라고 싸불먹을 각오도 해야되나...ㅜ
>>957 클튜에서 배포하는 소재는 유료무료 상관없이 상업적이용 허용된거라 상관없음
>>957 작가님이 사용하는 소재들은 아마 거의 전부 상업적 이용 가능한 소재들이야 문제 없으니 찝찝할 필요 없음.. 애초에 굿즈로 내는거 사용 불가능한 소재들이라면 웹툰 내에서도 사용 못하는 소재들 수두룩 함
>>944 근데 이렇게 죽으면 -잼- 독자들 ㅈㄴ 욕함 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봐도 마지막에 잔잔하게 메디랑 헬리 같이 죽으면 그나마 봐줄만한 엔딩일거같은데… ㅋㅋ 하지만 작가는 내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고
약간 하네되 인삐보면 몹싸생각남... 몹싸 작가도 그림못그리는데 희한하게 인체 구도 그런거 아주 당당하게 그림(물론 인삐천국) 하네되 작가도 그래,뭔가 복잡한 인체 그리려고 애쓰는거 같긴한데 삐꾸가남 근데 몹싸는 스토리가 좋고 연출도 좋은 반면 하네되는 스토리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로판이면 비주얼적으로 먹히는 그런게 있어야하는디 그림에서조차 떨어진다는게 문제...
와 지금 커뮤에서 비판글 싹다 내려감...무슨일이 일어난 거냐??
>>964 그러게 커뮤에 하네되 비판글 다 내려갔네 그냥 억까 똥글 삭제하는 건 그렇다치고 정당한 비판글까지 누가 다 썰어버림ㅇㅇ 그렇게 불호 의견이 보기 싫으면 팬카페 가거나 무지성 빠들 한가득인 웹툰 댓글창이나 보면 될 걸 가지고...
아니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이 웹툰에 애정이 없었으면 비판도 안 하고 그냥 쳐다보지도 않았을텐데... 무지성 빠들은 비판글 하나에도 부들부들 거품을 물고 예전에도 나무위키 비판 항목 몇 번 반달까지 하니 이건 무슨 웹툰에 목숨을 걸었나 싶음
>>966 .
>>965 지금 비판글 있는건 여기 밖에 없음...와..아니 와..억까같은건 제쳐두고 진짜 딱봐도 작품에 애정이 있는 글까지 다 지움 작가한테 욕한것도 아닌데 이쯤되면 작품을 파는게 아니라 작가에 너무 몰입을 한 사람들임.. +함 마이너 갤러리 쪽으로 가봐 거기 보니까 여기랑 작품에 비판적인 의견들이 주류였는데 갤 관리자가 바뀌었는지 글 싹다 정리함
>>966 나무위키 하네되 비판항목 반달 삭제하며 내세운 논리: 데포르메ㅋㅋㅋ
인삐도 심각하고 초반에는 채색만 잘하나 싶었는데 요즘엔 그것도 아닌거같아.. 점점 쨍해지고 엉망진창이야 눈만 그럴싸하게 그리고 진짜 이 웹툰을 봐야할 이유를 1도 못찾겠엌ㅋㅋㅋㅋ 전개방식도 좀 뭐 머리굴리는거 하나도 안나오는데 "그럴줄 알고있었지.."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서 더 얼탱이가 없는듯 ㅋㅋㅋㅋㅋㅋ 근데 매화마다 이런식으로 전개시키니 웹툰 참 쉽다라는느낌도 든닼ㅋㅋ독자 왕따시키는 전개야 너무 그리고 주변인물들은 전부 메데키링이고 요즘 신경쓰이는거는 얘네 대사들이 너무 이상하더라 무슨 드레스코드 어쩌고 대사도 그렇고 그 시대에 안쓸법한 말들을 자꾸 해야한다고 해야되나 암튼 좀 붕괴가 심해; 뭐 요즘 로판 팬층은 쌓아야하니 드레스나 머리나 세련되고 좀 이뻐보이게 만드는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가끔 복장도 나라짬뽕이고.... 할말하않.......... 이번에 좀 쉬다와서 괜찮아졌나 했더니 뭔가 점점 심각해지는거 같아 그쪽은 어시없대??? 있어도 문제인건 무슨 초등학생 데리고 작업하냐고.... 다른웹툰들은 한화씩 진행하면서 실력늘던데 여긴 점점 퇴화하고있는게 진짜 신기할따름...... 완전초반 하네되가 그립다 신박할뻔했던 소재를 이렇게 말아먹는것도 재주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먼치킨 소재 앵간하면 잘 보는데 이렇게 뻔하고 식상하게 만드는 것도 재주임
뭐야 하네되 아직도 완결 안 났어? 보다가 귀찮아서 안 봤는데 스토리 좀 끝냈으면 좋겠다....
>>972 아직 한참 남음
>>972 예전에 어디 인터뷰에서 메데이아가 공작 되는 시점에서 스토리 절반 온거랬는데.... 내가 보기엔 스토리 더 늘린듯 휴재편에서 아직 꽤 남았다고 한것도 그렇고 ㅇㅇ
근데 어차피 헬리오 부모 어린 나이에 여의고 메데이아한테 구원 받았다는 설정 아는데 그 과정을 보여주려는건 알겠는데 이렇게까지 헬리오 과거사 길게 풀 필요 있나...? 나는 솔직히 이해 안됨 메데이아 헬리오 서사 풀 만큼 풀었잖아... 이아로스랑 프시케 서사나 좀 풀어줘라
나 메데이아가 대체 유년시절은 어케 보냈다는지가 이해가안가네...? 초반에는 엄마가 진짜 미친년이라 애 공부만 시킨걸로나오고.. 언제는 아빠가 학대했다가 지금 헬리오 서사 풀땐 되게 밝게 나오기도 하고.. 작가본인도 쓰면서 설정붕괴가 오는건지 너무 헷갈려
그리고 헬리오가 사실 메데를 사랑하는게 아니다..? 이게 무슨소리이며... 시즌1 끝나기 전에 위로해드릴까요? 그 편이였나 갑자기 19내용을 넣질않나 키링으로 잘 쓰더니 갑자기 선긋는거 띠용스러워
전개가 너무 용두사미라서 스토리가 너무 뻔해졌고 정신사나워...
근데 작가도 비판글 확인하는지 처음에 귀 위치얘기 많이 나왔는데 그거 의식하는지 귀를 아예 가려서 그리거나 좀 신경쓴게 눈에 띄었는데 스토리도 좀 다듬었으면 좋겠어..

이거 개웃김 흑백 처리라도 하던가
삭제된 레스입니다.
>>980 너무 티나는데? ㅋㅋㅋㅋㅋㅋ 갖다쓸거면 좀 티안나게라도 하던갘ㅋㅋㅋㅋㅋ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589595 2판 짠
진짜 여기 팬덤은 축소버젼 독재구만 그냥 비판 의견 다 지웠어 뭐 어디 좌표 찍혔나
쉬고오면 그림체 좀 괜찮아질주ㅡㄹ 알았는데 그대로여서 놀랐음..
나무위키 보고 다시왔는데 나 웹툰중에서 비판 이렇게 긴거 첨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 본인도 감당이 안될정도로 떡밥을 투척하고 막 서사를 불려가는데 스토리만 번지르르 한척 벌려놓고 정작 회수를 못함 ㅋㅋㅋㅋㅋ 나는 그 초반에 나왔던 빨간머리여성 정체를 알고싶어
>>986 그 비판 글 보면 하나하나가 다 맞말이고 개연성 붕괴되고 스토리 이지랄 난거 팩트인데 일부 대깨 하네되빠들은 하네되까들이 작가한테 벼슬아치라도 되는 냥 군다고 까는거 보면 어이없음 ㅋㅋ 괜히 까들이 이유없이 난리치겠음.
무지성인건 지들이 더 심한데 내로남불 오짐... 팬덤 조온나 극성이야
하다하다 까스레로 2판까지 가는 웹툰이 있구나... 팬덤이 얼마나 극성이면... 그림체도 옛날 그림체로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 같고... 초반에는 기대작이었던 웹툰이 왜 이렇게 된 걸까
커뮤니티에 하네되 비판글 다 썰어버려서 하네되 까스레는 계속 갱신될듯... 이제 비판글 쓸 데가 여기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
>>990 그니까 말야 ㅋㅋㅋㅋㅋㅋ 첨에 봤을때 오 좀 신박한데? 하고 계속 보다가 작화붕괴 설정붕괴 오면서 1차 정떨어져지고 팬덤땜에 오만 정 다 떨어지더라고 두 여주인공의 어떠고.. 궁중이 어쩌고... 할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ㅋㅋㅋㅋ 하다못해 요즘 로판 뭐 클리셰 범벅인데도 괜찮은건 괜찮으니까 그림체라도 돌아오길 빌면서 기다렸는데 그마저도 실망 시켜버림.. 보통 쉬고오면 더 좋아져있지않나?
댓글 보면 찬양쉴드들 사이에서 그래도 작화에 대한 걱정이랑 비판이 많더라 근데 요즘은 스토리가 더 별로야 어차피 곧 죽을 캐릭이라 참고 있지만 그 캐릭은 주인공도 아니잖아 7화나 과거 회상 들어갈 줄은 몰랐어 과거가 놀라우면 말을 안 해 다 예상이 가는 스토리야 걔가 어렸을 때 풍족한 집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주변인물이 계략 꾸며서 나락 떨어졌는데 그걸 메데이아가 구했다? 이런 스토리를 7화나 하고 앉았냐고 ㅡㅡ 더 슬픈 건 과거 편이 더 남아있다는 거지 나만 과거편 재미없어??? 예고편 보고 드디어 전개 진행되는 줄 알았건만 한숨이 나와 다들 언급함 설정 충돌은 이제 포기했어 작가님이 세세하게 설정 잡아놓는 그런 타입이 아니야
그림은 뭐 이제 기대 별로 안 하는데 대사가 너무 유치해진거 같아 이번에 올라온거 특히...
뭐만하면 메데이아가 제일 똑똑하죠~ 쟤가 아무리 똑똑해도 우리 공녀님한텐 못 따라옴 이ㅈㄹ 다른 작품 댓글란에서까지 메데이아 찬양하고 타 작품 주인공이랑 누가 더 능력 있고 똑똑한가로 비교질하는거 짜증나 게다가 정당한 비판 의견도 싹 지울 정도로 하네되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니 이런 극성빠들은 제발 평생 하네되만 보고 다른 작품 기어들어오지 말길ㅋㅋㅋ
그리고 단순히 취미로 그림 투고하는 아마추어도 아니고 엄연히 그림 그려 돈 벌어먹고 사는 프로인데 누가 작화 비판글 좀 썼다하면 바로 득달같이 몰려와서 무지성 실드 치는 극성빠 or 비판글 캡쳐한 다음 뒤에서 음습하게 박제하거나 조리돌림하는 극성빠 한 트럭이더라ㅋㅋㅋㅋㅋ 어우 극성빠들 무서워서 뭔 말도 못하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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