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여우의 일기장

일기 2020/07/17 01:03:58

#1 ฅ•ω•ฅ 2020/07/17 01:03:58

나는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 같다고 생각했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곳에 있는 미지의 존재, 존재들. /정소연, 구름의 고향 >>661 >>934

#2 이름없음 2020/07/17 01:39:55

그럼 어떻게 살고 싶었어?

#3 이름없음 2020/07/17 01:42:39

>>2 재벌 3세처럼 살고 싶던 것 아닐까??

#4 이름없음 2020/07/17 03:59:12

>>2 >>3 음 그냥 평범하지 않게 살고 싶었다고 해야할까? 다들 어릴 적엔 나는 특별하다는 생각 한번쯤 하고 살잖아?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하지만 현실은 먹고살 걱정하면서 상사들 비위 맞추면서 눈에 띄지 않게 짤리지 않을 정도로 살고 있는 거지. 음. 사실 어렸을 때 생각했던 것도 특별하지 않았던 것 같아 1레스 써놓고 찬찬히 일상 적어야지 했는데 난입 고마워~

#5 이름없음 2020/07/17 04:01:04

처음 입사할 때 회사에서 내 꿈을 펼치겠다 진급이다 뭐다 생각했지만, 입사 1년차, 현실에 안주 중

#6 이름없음 2020/07/17 04:01:53

초심을 잃어버렸다

#7 이름없음 2020/07/17 04:03:48

최근 웹소설 쓰고 있는 중인데 25화까지 쓰면 투고할 예정. 요즘 취미로 폴댄스학원 다니고 있다 웹소설로 월 200 벌 수 있는 날이 오면 퇴사해야지

#8 이름없음 2020/07/17 04:04:53

라고 말하지만 그 날이 와도 퇴사 안 할 수도 있다 그럴 가능성이 크다는게 소름끼치는 점

#9 이름없음 2020/07/17 04:07:38

폴댄스는 2주차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다 다리에 시커멓게 멍이 들어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해보인다는 게 함정 하지만 일할 때는 긴비지 입으니까 괜찮음

#10 이름없음 2020/07/17 04:10:16

폴댄스는 대학생 때부터 하고 싶었는데 그때는 인식도 적었고 내가 사는 지역에는 한 곳 밖에 없어서서 게다가 중요한건 매우 비쌌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가 가난한 대학생이기 때문이었는지 흠 지금은 조금 여유로워 졌지만 시작하는데 오래걸렸다 용기가 필요했던 것 같다

#11 이름없음 2020/07/17 04:12:03

폴댄스 할때 코로나의 여파로 마스크 꼭꼭 끼고 방명록 적고 온도 체크도 하고 운동하는데 미스크끼는거 답답하지만 그래도 몸이 우선이니까

#12 이름없음 2020/07/17 04:13:28

기흉 걸렸던터라 기저질환 있어서 위험함

#13 이름없음 2020/07/17 04:13:56

코로나 오기 전에 수영 한달 다녔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계속 못하는 중

#14 이름없음 2020/07/17 04:14:04

음파음파 다 까먹겠다

#15 이름없음 2020/07/17 04:30:42

전자소송 하는 거 있는데 내일은 확인해야지

#16 이름없음 2020/07/17 04:30:55

자격증도 해야하는데 아... 정말 하기 싫다

#17 이름없음 2020/07/17 17:03:35

옷장정리하고 집정리하니까 기분이 좋다 설거지 해야하는게 남았지만 좀있다가 해야지

#18 이름없음 2020/07/18 00:21:16

예전에 적던 패러디 소설 이어 적었다 너무 오랜만이라 조아라 올리면 독자님들 놀라실지도 투고 글 다 쓰고 쓸러고했는데 아니 너무 오래 안써서 죄책감 들어 흐아

#19 이름없음 2020/07/18 00:22:03

전자소송 확인해봤는데 법원 진짜 느리네

#20 이름없음 2020/07/18 07:45:19

아으 죽겠다

#21 이름없음 2020/07/27 07:38:59

작겨증 시험 다치고 이제 과제만 내먼 된다 어려운거 아닌데 정말 하기 귀찮다

#22 이름없음 2020/07/27 07:39:33

글 써야하는데 혼자 써서 잘 안되는건지 왤케 글 쓰기 싫은지 모르겠다

#23 이름없음 2020/07/27 09:47:09

24일 상한가 공부 https://m.blog.naver.com/fullmoon2050/222040836047

#24 이름없음 2020/07/27 15:47:53

졸리다

#25 이름없음 2020/07/28 00:46:42

etf 떨어지는 중ㅋㅋ...

#26 이름없음 2020/07/28 14:39:08

etf이제 상승 올라가나...?!

#27 이름없음 2021/03/22 18:48:50

21/3/22 이 일기장 너무 오래 버려뒀다 소송은 잘 끝났고 그새 결혼도 했다 신혼여행 갔다온다고 이주 쉬었다가 엄청 일 밀려서 열심히 일하는중

#28 이름없음 2021/03/22 18:50:02

아 자격증 일기장 보고 생각났네 청소년 관련 자격증인뎈ㅋㅋㅋ 왤케 열심히 했지?

#29 이름없음 2021/03/22 18:50:23

며칠간 너무 ㅇ려심히 일해서 넘나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30 이름없음 2021/03/22 18:50:48

폴댄스는 그만두고 이번엔 다른 운동을 하는 중 클라이밍 재밌다

#31 이름없음 2021/03/22 18:51:20

오늘 야간근문데 네무 일하기시러욤 ㅠㅠ 퇴근시켜주세요 ㅠㅠ (소리없는 메아리)

#32 이름없음 2021/03/22 19:01:17

작년 하반기와 올 초는 거의 결혼준비한다고 정신없었당 이제 결혼 끝났고 왠만한 일은 정리했으니까 이제 일 관련 시험 봐야한다 ㅠㅠ 시험준비라니요... 나는 언제 퇴사할 수 있을까

#33 이름없음 2021/03/22 19:02:15

해야할 일 - 마트에 물건 사기 - 시험공부하기 - 패러디 소설 쓰기 - 운동 열심히하기 - 돈 관련해서 정리해서 남편과 돈 합치기

#34 이름없음 2021/03/22 19:03:29

바인더 열심히 써야지....

#35 이름없음 2021/03/22 19:07:11

재테크도 열심히 했었는데 정말 이젠 바빠서 아무것도 안하고있다 ㅠㅠ 인사이동하고 새로운 부서 일 진짜 너무 많아....

#36 이름없음 2021/03/22 19:08:23

아침에 일어나면 루틴! 눈뜨면 바로 휴대폰으로 아침 일기 적기 일기 적으면 바로 세수하기 이불개기

#37 이름없음 2021/03/22 19:08:33

이것만이라도 해서 나를 깨우자

#38 이름없음 2021/03/22 19:09:26

오늘 오전은 너무 스레딕하고 날로 보낸거같다 오후에는 그래도 운동도 할 수 있어ㅉ다 근데 야간근문데 오후부터 나와서 일할수밖에 없었다 흑흑 지금도 일하기 시러

#39 이름없음 2021/03/22 19:10:08

번외로 300만원씩 벌면 퇴사시켜준다고 남편이 그랬눈데 진짜 부지런히 살아서 퇴사하고 말거야

#40 이름없음 2021/03/22 19:10:35

그럴라면 지금 쓰고 있는패러디 소설부터 얼른 완결짓고 지금 가지고있는 자료라도 빨리 해피캠퍼스 올리자...

#41 이름없음 2021/03/22 21:15:17

결혼 답메일 보내야하는데 그러려면 일단 목록을 만들어야.... 아니 그냥 계좌보고 보내면 되는건가....

#42 이름없음 2021/03/22 22:40:22

직장에서 일하던 것처럼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면 다 할수 있지 않을까?

#43 이름없음 2021/03/22 22:59:51

나는 정말 열심히 살았어 정말이야

#44 이름없음 2021/03/23 06:34:33

3/23 야간 당직 아침 일찍 깨서 일하는 중 오늘 오후에 출장간다 다녀와서 꼭 운동 잊지말고 가자 오늘 아침 기분은 좋은 편

#45 이름없음 2021/03/23 06:40:58

집에가면 음쓰 버리고 빨래하기!

#46 이름없음 2021/03/23 08:05:38

음쓰버리는데 토할뻔...;

#47 이름없음 2021/03/23 15:13:05

오전은 잠만잤다 전날 야간이 힘든 편도 아니었는데 야간근무는 언제나 힘들엉. 지금은 출장나와있는즁 다녀와서 운동가야디

#48 이름없음 2021/03/23 20:23:08

운동다녀욤 힘들다

#49 이름없음 2021/03/23 20:23:26

배고파서 누워있는데 밥먹으면되는데 일어나기 왤케 귀차너 그래도일어나서 밥묵어야디 ㅋㅋ큐ㅠㅠ

#50 이름없음 2021/03/24 08:10:57

3/24 으으 아침에 일찍 깼는데 근육통때문메 못일어나고 더 자다가 출근해야해서 겨우 일어남... 살려줘

#51 이름없음 2021/03/24 21:12:46

오늘 일근 짜증나는 일도 있었지만 저녁에 ㅎㅇ언니 만나고 맘 풀어졌다.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즐거워써 ㅋㅋ큐ㅠㅠ!!

#52 이름없음 2021/03/25 00:29:34

운동 다녀오니카 넘나 힘들어서 움직이기 힘들어어ㅓㅓ 내일도 할 일이 많으니가 힘내야지 내일 주간큰무 아자!

#53 이름없음 2021/03/25 08:21:23

3/25 으어어ㅓㅓ 근육통 죽겠다 어제 한시간 했는데 너무 열심히 했나봐...;

#54 이름없음 2021/03/25 08:22:35

오늘 퇴근하면 밥먹고 집정리하고 운동갔다가 와야지 빨래도 해야하고 청소도 하고 옷장정리도하고 사야할 물건 정리하고 사야할 물건 있으면 운동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다이소 들러서 사와야겠다

#55 이름없음 2021/03/25 08:22:48

쓰레기도 버려야대...

#56 이름없음 2021/03/25 08:23:14

세탁소는 내일 알아보자 내일은 별일 없으면 일찍 오지 말아야지...;

#57 이름없음 2021/03/25 08:32:02

결혼식 감사 메일 진짜 보내야대는데....

#58 이름없음 2021/03/25 11:33:47

손톱깎기...

#59 이름없음 2021/03/25 22:35:23

운동 다녀옴 운동 너무 재미있어서 중독될 것같당

#60 이름없음 2021/03/25 22:36:11

오늘 집에 와서 남편이랑 컴퓨터 조립하고 집 구조바꾸고 집치우고 정리하고 청소하고 난리였당 감정 상해서 투닥거리기도하고 또 화해하고 이렇게 사는건가봐

#61 이름없음 2021/03/25 22:39:09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명상 배우러 다니고 싶당

#62 이름없음 2021/03/25 22:39:41

내일은 야간 출근이니까 집안일 밀린거 해야지 옷장정리 꼭 하고 시간내서 공부도 하자

#63 이름없음 2021/03/25 22:43:16

으 쓰레기 버리는 거 너무 시러....

#64 이름없음 2021/03/26 09:00:36

3/26 으으 새벽부터 자다 깨다 하니까 너무 피곤하다 새벽 네시에 한 번 깨버리고 6시부터 남편 깨워서 출근 시킨다고 깨고 이제야 겨우 비몽사몽에서 일어났다 어제 조립해둔 컴퓨터가 웅장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아직 그래픽 카드가 없어서 안돌아 가지만 ㅋㅋ 집에서 안쓰는 티비를 사이드모니터로 연결했다 나는 처음부터 이럴 생각이었는데 남편이 놀라는 것 보고 웃어버렸다 귀여운 남편 말을 좀 더 예쁘게 하면 좋을텐데 ㅋㅋㅋㅋ 그래도 어쩔수없지

#65 이름없음 2021/03/26 09:01:56

괴담판이나 미스테리판을 둘러보다기 나랑 내 남편은 전생에 인연 같은 것이 있었을지 아니면 그냥 인연이 닿아 만나게 된 건지 궁금하다 잘 맞는 인연인지도 궁금하고 안 맞는다 해서 헤어질 수는 없겠지만 ㅋㅋ

#66 이름없음 2021/03/26 09:02:53

이제 슬슬 움직여야지 이불 정리하고 아침도 먹구 해야겠다 집정리해야ㅣ

#67 이름없음 2021/03/26 19:23:09

외계인 인터뷰 보고 엄청 감명받아서 운동도 못감 ㅋㅋㅋ큐ㅠㅠㅠ한동안 이거 자료조사하는데 시간 엄청 보낼듯

#68 이름없음 2021/03/26 19:23:22

남편이 인터넷 알아보라고 했으니까 잘 알아봐야디

#69 이름없음 2021/03/28 14:38:55

3/27 3/28 세상에 어제 접속을 안했자너?! 남편이랑 주말 재미있게 보내느라 일기 안썼넵...ㅋㅋㅋㅋㅋㅋ 어제 벚꽃도 보고(비와서 드라이브만 했지만) 쇼핑도 하고(옷 엄청 삼) 저녁먹고 영화도 보느라 시간 후딱 가버렸어. 덕분에 운동 못갔어 슬푸다 ㅠㅠ

#70 이름없음 2021/03/28 14:39:29

오늘은 운동 다녀옴! 머좀 먹고 집정리하고 공부해야게써~~

#71 이름없음 2021/03/28 18:30:22

해야할 일 - 운동 ㅇ - 공부 ㅇ - 명상 - 집정리 ㅇ - 청소기 돌리기 ㅇ - 소설 한페이지 ㅇ

#72 이름없음 2021/03/28 18:30:48

오늘 두시에 운동 다녀와서 스레딕 계속하고 노 생산성이었음 ㅋㅋ큐ㅠ 아이고...

#73 이름없음 2021/03/28 23:38:42

오늘 공부하려는데 너무 힘들었다... 미쳤나봐 공부 엄청 힘들어 스터디 까페 끊어서 이제 얼심히 가야한다...;

#74 이름없음 2021/03/28 23:39:52

내일은 콕 메일 보내려고했는데 안되겠어 내일 목록 만들어야... 아니면 일차적으로 아빠가 보낸 목록이랑 통장 목록만 해서 보내야겠다. 직장사람들한테 따로 봉투 받은 건 몇개 없으니까...;

#75 이름없음 2021/03/29 07:04:01

3/29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ㅇ - 공부 ㅇ - 명상 ㅇ - 집정리 ㅇ - 청소기 돌리기 ㅇ - 소설 한페이지 ㅇ

#76 이름없음 2021/03/29 07:18:25

명상했는데 잡생각을 줄이려 노력해도 잡생각이 난다. 오랜만에 했으니까 만족 반가부좌도 요즘 운동을 했더니 이전보다 편하다 숨을 너무 많이 쉬는것같은데 천천히 쉬면 숨이 차 ㅠㅠ 10분 명상 음악 맞춰놓고 하니까 시간을 덜 신경쓰게 되서 좋았다

#77 이름없음 2021/03/30 23:56:28

3/30 오늘 너무 아무것도 안했다 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계속 스레딕하고 누워있고 늦잠자고... 휴.... 야간날 오전에는 진짜 아무것도 안하게 되는듯. 오늘 일찍 출근해서 일하느라 그런 것 같기도하다. 좀더 부지런히 살자...

#78 이름없음 2021/03/30 23:57:27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 공부 - 명상 - 집정리 ㅇ - 청소기 돌리기 ㅇ - 소설 한페이지

#79 이름없음 2021/03/31 20:44:50

3/31 아침부터 엄청 바빠서늦게 퇴근함. 내일 또 일가야하는데 일정 엄청 많음... 아으으으ㅡㅇ 일하기시러 오늘 점심쯤 퇴근해서 좀 자고 머리 식혔더니 지금은 좀 쌩쌩해졌다 방금까지는 계속 죽어있었음 지금은 운동하러 가는 중

#80 이름없음 2021/03/31 20:45:06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ㅇ - 공부 - 명상 ㅇ - 집정리 ㅇ - 청소기 돌리기 ㅇ - 소설 한페이지

#81 이름없음 2021/04/02 12:10:56

4/1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 공부 - 명상 - 집정리 - 청소기 돌리기 - 소설 한페이지

#82 이름없음 2021/04/02 12:11:44

4/2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 공부 - 명상 - 집정리 - 청소기 돌리기 - 소설 한페이지

#83 이름없음 2021/04/02 12:12:29

어제는 회식하느라 아무것도 못함 팀장님 사유지에서 회식했는데 진짜 좋더라 엄청 부러웡....

#84 이름없음 2021/04/03 09:15:31

4/3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 공부 - 명상 ㅇ - 집정리 - 청소기 돌리기 - 소설 한페이지

#85 이름없음 2021/04/03 09:38:13

📚매일매일 해야할 일 일주일 기록 (3/29 ~ 4/4) - 운동 ✅✅✅☑☑☑☑ - 공부 ✅✅☑☑☑☑☑ - 명상 ✅✅✅✅☑☑☑ - 집정리 ✅✅✅✅☑☑☑ - 청소기 돌리기 ✅✅✅☑☑☑☑ - 소설 한페이지 ✅☑☑☑☑☑☑

#86 이름없음 2021/04/03 20:21:36

오늘은 당직이라서 오늘 해야할일 못하고 내일은 쉬는 날이니까 최대한 하도록해야지

#87 이름없음 2021/04/03 20:22:21

메일 보내는 건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났으니까 그냥 포기해야겠다 ㅠㅠ 돈 정리도 해야하는데

#88 이름없음 2021/04/03 20:23:21

뭔가 요즘은 닥치는 대로 살고있다는 느낌이 든다 나는 정말 이렇게 살고 싶었던 걸까 오빠는 내가 힘들다고 할 때마다 더 신경쓰이고 힘들다고했다 사실 내가 힘드니끼 옆에 있어야 한다는 핑계로 공부하러 가기 싫은 건 아니고? 너무해

#89 이름없음 2021/04/03 20:56:12

일단 지금은 일을 열심히 빼서 내 시간을 많이 만드는 방법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그것밖에 답이 없다

#90 이름없음 2021/04/03 21:00:58

그래야 소설도 쓰고 내 할일도 할 수있으니까

#91 이름없음 2021/04/04 23:21:15

4/4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ㅇ - 공부 ㅇ - 명상 ㅇ - 집정리 ㅇ - 청소기 돌리기 - 소설 한페이지

#92 이름없음 2021/04/04 23:22:07

소설 한 페이지는 매일 할 일에서 빼야겟다 아쉽지만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돼...

#93 이름없음 2021/04/05 11:19:16

4/5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 공부 ㅇ - 명상 ㅇ - 집정리 ㅇ - 청소기 돌리기 ㅇ

#94 이름없음 2021/04/05 11:23:27

자가대기 걸렸다 전팀이 확진자만났다고해섴ㅋㅋㅋㅋ.... 무섭지만 검사결과 기다리는 수밖에 남편도 같이 자가격리중 운동못간다 ㅋㅋㅋ큐ㅠㅠㅠㅠ

#95 이름없음 2021/04/05 11:26:44

요즘 책을 너무 안읽는것 같다 배아프다 생리 곧 터질듯....

#96 이름없음 2021/04/05 14:04:43

ㅅㅂ 생리 터짐....

#97 이름없음 2021/04/05 14:05:06

다행히 음성이라고 해서 내일은 출근 가능... 좋은건가

#98 이름없음 2021/04/05 17:47:17

ㅅㅂ 근무표 헬로 바뀌었어 시밤 ㅠㅠㅠㅠㅠ

#99 이름없음 2021/04/07 10:30:21

4/6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 공부 - 명상 ㅇ - 집정리 - 청소기 돌리기

#100 이름없음 2021/04/07 10:30:43

4/7 💡매일매일 해야할 일 - 운동 - 공부 - 명상 ㅇ - 집정리 ㅇ - 청소기 돌리기 ㅇ

#101 이름없음 2021/04/07 10:44:57

어제는 진짜 헬이었다 할 일이 왤케 많은지 모르겠다 그래도 일 끝나고 집에 오니까 마음이 차분해졌다 최근 밀리로 책을 읽고 있는데 요즘 영성에 관해서 책을 많이 찾아보고 있다 이전에 외계인 인터뷰 보고 감명받아서 영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탐구하고 있고 그래서 명상도 시작한건데 아무래도 혼자 하려니까 어떻게 해야 할 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책을 보고 있는 중

#102 이름없음 2021/04/07 10:47:15

밀리의 서재는 내가 원하는 책들이 다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책을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장점인 것 같다 그중 커넥트 라는 책을 읽었는데 어느부분은 마음에 들고 어느 부분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른 명상 책보다는 읽을 만했다

#103 이름없음 2021/04/07 10:51:22

커넥트에서는 세가지 수행을 강조하는데 1. 지감 : 감정을 그친다 2. 조식 : 숨을 고른다 3. 금촉 : 자극을 금한다 이다 그리고 우리의 몸의 세가지 궁과 세가지 문을 이야기하면서 배쪽 부분을 정, 가슴 부분을 기, 머리 부분을 신이라고 하여 정충, 기장, 신명을 통해 에너지를 발달시킨다고 한다 정충 기장 신명은 순서를 따라가야하는데 정충이 되지 않으면 현기증 메스꺼움 환시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기장이 되지 않고 신명이 열리면 자만하고 사적인 이익을 위해 영성을 사용하게 된다고 한다

#104 이름없음 2021/04/07 10:56:31

수행법은 정충에는 발끝치기, 배꼽힐링, 의수단전이 있고 기장에는 지감수련, 영혼의 에너지 느끼기, 미용감사 훈련, 힐링사운드 훈련이 있고 신명에는 손으로 뇌에너지 활성화하기, 생명전자카드로 뇌에너지 활성화하기가 있다

#105 이름없음 2021/04/07 10:58:06

앞부분 수련은 오, 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별로여서 결국엔 마지막엔 대충 읽게 되었다. 의수단전이 나는 가장 좋았는데 일상 생활을 하면서 의식을 단전에 일부 내려놓는 것이 하단전 수련에 좋다고 하였고 이건 쉽게 할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근데 나머지는 좀 사이비같아....

#106 이름없음 2021/04/07 11:01:11

탁낫한의 먹기 명상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건 정말 좋았다 마음챙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 번역을 마음다함이라고 해서 더 마음에 와닿았고 직관적이었던 것 같다 요약하자면 먹을 때 먹는 것에 집중하라는 것인데 이건 청소나 집정리나 일을 할 때도 적용될수 있는 것 같았다. 무언가를 하면서도 수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고 오늘 이것을 응용해서 집을 정리하는데 마음다함을 하니 차분하면서 행복하게 집정리를 할 수 있었다. 이 시리즈가 5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다 읽어볼 생각이다

#107 이름없음 2021/04/07 11:01:40

그런데 탁낫한읳다른 책들도 읽고 있는데 다른 것들은 별로...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다

#108 이름없음 2021/04/08 11:23:31

4/8 친구 만났다가 아이패드 중고로 사기로 해서 여기 안들어올지도 몰라 ㅋㅋㅋ큐ㅠㅠㅠ

#109 이름없음 2021/04/27 12:51:26

아이패드 넘 재밌음....ㅋㅋㅋ큐ㅠㅠㅠ 다이어리랑 가계부랑 다 만들어놔서 기분 좋다 여기는 아마도 보조적으로만 쓸듯 더 아무말 대잔치가 될 것 같다

#110 이름없음 2021/04/27 14:47:57

회사도착 스레딕에 티알이라니.... 안할수없ㄷ 그래도 공부해야해

#111 이름없음 2021/04/27 18:01:39

저녁먹는담 오후는 계속 일했다 일하는 것도 자세히 적어야하나 적기에는 어려운데ㅋㅋㅋ

#112 이름없음 2021/04/27 18:42:17

아 ㅅㅂ 배아파...

#113 이름없음 2021/05/02 09:21:21

진짜 욕조있는 짐에서 살고싶다....ㅠㅠ

#114 이름없음 2021/05/14 17:20:43

요즘 시크릿으로 유명한 저자의 매직이라는 책을 읽고있는데 감사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놓고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에대해 28일차 까지 다른 감사 실천을 함으로 습관이나 방법을 알려주는 책임 꽤나 재미있게 읽었어서 한 번 시도해볼까 생각중이다 되게 좋은 것 같아

#115 이름없음 2021/05/14 17:22:21

감사하는 삶이란 정말 어려운 것 같아 이미 일기장도 부정적인 것들로 기득 차있잖아? 그래도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감사 실천을 해봐야겠다고 다짐해본다 (매번 다짐만 하고 끝나는 것 같지만 ㅋ...)

#116 이름없음 2021/05/14 17:22:56

최근 너무 부정적이긴 했지... 으으... 긍정적인 삶으로 돌아가자 긍정퐈워!!!!

#117 이름없음 2021/05/14 17:23:47

요즘 명상도 안하고 루틴도 안하고 있당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역시 시작만 쉽지 지속하는건너모 어려워

#118 이름없음 2021/05/14 17:27:11

클라이밍 두달정도 한 듯한데 3단계 왕복 누적 10번 해야 4단계 갈수있음 지금 5번정도 했으니까 열심히 하면 10번 가능하게 될거야! 화이팅!

#119 이름없음 2021/05/14 17:27:26

뭔가 긍정적으로 적으니까 어색햌ㅋㅋ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21/05/14 17:27:37

최근에 정말 부정적으로 살았구나(반성)

#121 이름없음 2021/05/14 17:29:38

왜 갑자기 제목을 바꾸었냐 하면!!! 요즘 일기장 스레 둘러보니까 엠비티아이 많이 적더라고? 아니 이세상 희귀한 엠비티 가지고있는 나님도 척어줘야하지 않겠어??! 빠밤!!! 하는 느낌으로 즉흥으로 바꾸었다

#122 이름없음 2021/05/14 17:30:24

근데 다들 엔팁 성향 알겠지만 갑자기 일기장 막 썼다가 또 잠수탔다가 안들어오는 가능성 매우 높음

#123 이름없음 2021/05/14 17:31:22

사실 1000 못채운 일기장만 서너개 된다는 가슴아픈 사실.... 도대체 1000 채우고 2판 쓰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인거야 대단하다?!!!!

#124 이름없음 2021/05/14 17:32:19

사실 공부하러 왔다가 폰질하고 있는거 안비밀.... 살려줘어ㅓㅓㅓㅓ

#125 이름없음 2021/05/14 19:25:55

주변 중국집에서 냉짬뽕 먹었는데 너무 맛이없었다.... 면은 딱딱하고 해산물은 비리고... 돈이 아까울 지경이었다 ㅠ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감사한 것을 찾아내라고 했다!!! 그래도 감사한 점 지뢰를 찾아내게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절대 이 메뉴를 시키지 않게 되었습니다 디른 메뉴들은 맛잇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에 먹는 음식이 얼마나 맛있는 것임을 알게해주어 감사합니다 주변에 식당에 대해서 더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성공하는 메뉴 선정이 될것이라 믿어 감사합니다

#126 이름없음 2021/05/14 19:26:04

이것이 바로 정신승리인가?!!

#127 이름없음 2021/05/15 15:41:06

아 공부하기 싫다.... 하지만 공부해야해....

#128 이름없음 2021/05/16 14:22:39

갑ㅈ기 새로운 소설 아이디가 떠올랐다!!

#129 이름없음 2021/05/21 14:08:30

요즘 너무 우울한 마음이 든다 계속 게임을 열심히해서 그런가 삶이 무려해진다 일생을 게임처럼 살 수있을까?

#130 이름없음 2021/05/23 14:27:54

>>122 그래서 안 보였던거군 잘지내지 엔팁씨?

#131 이름없음 2021/05/23 17:16:04

>>130 삶은 다시 활기차졌어ㅋㅋㅋ 제목 바꿨는데 들어와줘서 고마웤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래 일기를 잘 안쓰는 사람이더라고~ 최근에는 나 나름대로 룰을 정해서 게임처럼 집안일이나 공부를 하면 칭찬 스티커를 주고 그걸 이용해서 유튜브나 게임이나 간식을 허용해주는 놀이를 하고있어. 스티커 모아서 레벨업도 할수 있어ㅋㅋㅋ 혼자 노는 거지만 이렇게 하니까 삶이 조금 재밌는것같아

#132 이름없음 2021/05/23 17:16:58

>>131 오 그거 비슷한 앱도 있는데!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좋당ㅎㅎ

#133 이름없음 2021/05/23 17:46:04

>>132 고마워! 비슷한 어플이 많은데 내 마음에는 안들더라구ㅋㅋㅋ 그래도 수기로 진행하기는 어려워서 심플 칭찬 스티커 앱과 공부 시간 기록용으로 포레스트 어플을 쓰고 있어! 유튜브나 게임 참으면서 스티커 모으기 어렵지만 나름 재미있어ㅋㅋㅋ

#134 이름없음 2021/06/23 00:43:15

뭐든 시도하면 작심3일에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도 어플도 일주일을 못가..... 왜때문이냐 나레기

#135 이름없음 2021/06/25 09:45:15

하 인생 시발!

#136 이름없음 2021/06/25 09:45:22

살기 실타!

#137 이름없음 2021/06/25 09:46:37

삶이란 왜 이렇게 항상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들을 안겨주는걸까 끝이란 게 있을까? 항상 내 역량에서 더 위에 있는 것들을 시키는 기분이야 물론 그래야 내가 성잫한다는 것도 잘 알아 근데 하기 시러!!

#138 이름없음 2021/06/25 09:4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ㅠㅠㅠㅠ

#139 이름없음 2021/06/25 10:00:02

도대체한 판 이상씩 쓰는사람들 대단하다. 어떻게 그렇게하는거지?

#140 이름없음 2021/06/25 16:48:54

워으우워으우어 열공중

#141 이름없음 2021/06/25 16:49:03

내일 시험만 치면 끝난다!!!

#142 이름없음 2021/06/27 01:44:05

시험 끝남!!!! 예에에에ㅔㅔㅔ!!!

#143 이름없음 2021/06/27 06:13:33

일어났따아아아ㅏㅏㅏ!!!!!!!!!!!!!!

#144 이름없음 2021/06/29 00:38:13

흐억... 일하는 거 힘들어 살려줘....

#145 이름없음 2021/06/29 00:38:25

요즘 웰케 잠을 많이 자는 것 같지?

#146 이름없음 2021/06/29 00:40:04

해야할 일 냉장고 정리 청소기 돌리기 빨래 세탁소 화장실 청소 다이어리 새로 정리 소설 정리해서 업로드 일주일에 원고 두편은 쓰기

#147 이름없음 2021/06/29 00:40:20

노력이란 매일매일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

#148 이름없음 2021/06/29 00:59:37

처녁에 잠들어서 잠이 안온다... 근데 피곤해....

#149 이름없음 2021/06/29 06:59:26

쫀아!

#150 이름없음 2021/06/29 07:02:57

빨래하는 거 너무 귀찮다

#151 이름없음 2021/06/29 12:21:53

으으 일하기 시러

#152 이름없음 2021/06/30 23:03:35

오오옹오이잉이이이ㅣ잉잉 별 신기한데 다크모드로 보니까 눈아픈거 같기도하고?

#153 이름없음 2021/06/30 23:03:54

원래 인코 안달았지만 인코 안달아도 되섷너무 좋다

#154 이름없음 2021/06/30 23:04:49

오늟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소설썼다! 그리고 오랜만에 연재 업로드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환영해줘서 기뻤어 ㅠㅠ 다듫고마워요 ㅠㅠ!

#155 이름없음 2021/06/30 23:05:44

아이패드 다이어리 양식을 새로 만들었는데 아직 많이 안써봤지만 좋은듯 내가 양식을 만들어서 쓸 수 있다는 게 아이패드 장점인거같아 굳노트 촤고

#156 이름없음 2021/07/01 17:10:00

운동간다!!

#157 이름없음 2021/07/01 17:31:32

오늘 왤케 사람 많아? 당황;;

#158 이름없음 2021/07/01 18:04:23

으어 한바퀴

#159 이름없음 2021/07/01 18:12:44

계란 사야대!!!

#160 이름없음 2021/07/01 18:55:03

요즘 한장의 식단 사서 먹고있는데 편하긴한데 맛있다고 하긴 좀 어려운듯 흠.... 오늘 먹은 요거트맛은 깔깔한 넘김에 곡물맛이 나서... 그냥 여기 특유 곡물 맛인 것 같다 포만감은 있는 편인데 엄청 배부르진 않는 듯

#161 이름없음 2021/07/02 12:42:10

오늘 점심 콩나물밥에 오이냉국이었는데 진짜 존맛탱

#162 이름없음 2021/07/02 12:43:38

오후에 일찍 퇴근하게 되면 운동가기 밤 10시에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은 사이클인 것 같다 그러려면 9시에는 집에서 샤워하고 누워야댐...

#163 이름없음 2021/07/02 12:47:45

세탁소 가야햄...

#164 이름없음 2021/07/02 12:48:01

탈모 및 피부과 관련 병원도 알아봐야하는데ㅔㅔ

#165 이름없음 2021/07/02 14:08:31

아 일하기 시러ㅓㅓ

#166 이름없음 2021/07/02 17:17:04

으아차 운동갔다 오늘 운동 열심히 한듯 손바닥 아려....

#167 이름없음 2021/07/04 08:20:17

응에에에엥 일하기 실타

#168 이름없음 2021/07/04 10:21:59

일하기 실타!! 퇴근하고싶다!!

#169 이름없음 2021/07/04 10:24:08

요즘 하고 있는 진행사항 1. 아침형 인간 및 아침루틴 2. 한장의 식단 먹는 중 3. 혼밥할 때 유튜브 안보고 책읽기

#170 이름없음 2021/07/04 10:28:55

우즘 아침 루틴 실천 중인데 순조로움. 일단 무조건 10시에 자기!

#171 이름없음 2021/07/04 10:30:01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하기 1시간 전까지 1시간에서 2시간 가량 루틴하고 작업하는데 효율이 좋고 일찍 자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무리 없음 내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인 것 같다 야간근무한 날은 퇴근하고 낮잠자서 바로 수면 보충해줌

#172 이름없음 2021/07/04 10:40:02

https://youtu.be/L2BnIyUQ9XI 요약 :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해야 일상의 질이 높아지고 효율성이 커진다

#173 이름없음 2021/07/04 10:43:24

최근 아이패드 굿노트 다이어리를 개인적으로 리뉴얼했다. 교대근무에 최적화시킨 나만의 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교대 근무 관련 생활 루틴및 수면 관리 관련해서 전문적인 글을 써서 회사 내에 알리고 다이어리 양식도 뿌리고 그걸로 회사 내 강의 다니다가 회사 밖으로도 강의를 다니고 다이어리 양식 특허내서 양식 팔고 다이어리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뇌내망상...

#174 이름없음 2021/07/04 12:09:25

일단 해야하는 것 1. 습관 관련 책읽기 2. 습관관련 독후감 쓰기 3. 아침 루틴 열심히 진행하기 4. 다이어리 꾸준히 쓰기

#175 이름없음 2021/07/04 12:09:33

아 엄마한테 전화해야해ㅐㅐㅐ

#176 이름없음 2021/07/04 12:13:04

아침에 대체식품으로 한장의 식단 먹구있다.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다 선식 맛이라고 해야하나 곡물 간 맛이 나서 싫ㅇ.... 하지만 남편 말로는 원래 대체식품은 맛이 없다고.... 일단 개인적으로 호는 그레인 코코아, 녹차라떼 정도 불호는 요거트, 스트로베리 애매는 고구마 아직 못먹어본 거는 소이밀크 다음엔 ㄴ 요거트랑 스트로베리는 시키ㅣㅈ 말아야지.

#177 이름없음 2021/07/04 12:15:43

이전에도 혼밥 먹을때 종종 책을 봤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막 유튜브를 많이 봤었던 것 같다 그런데 유튜브는 한번 보면 끊기가 애매해서 더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서 좋지 않은 것 같아. 그래서 다시 책읽는 걸로 하기로 결심함. 아이패드로 밀리의 서재 책 보면 밥먹을 때 짱편함. 아이패드 세워두고 터치만하면 다음장으로 넘어가니까 밥 먹을 때 거슬리지 않아서 좋아

#178 이름없음 2021/07/04 12:16:46

오늘 아침 작업 시간에 간단한 콘티 그림 뇌내망상으로는 이미 마사토끼같은 스토리작가임ㅋㅋ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21/07/04 12:39:39

4일 주기로 8일한패턴으로 일정을 짜려고 하는데 8일에 고정적으로 해야할 일을 뭘로 잡을지 고민중 - 쓰고있는 소설 5편 - 단편 소설 한 편 - 크로키 2장 - 만화 콘티 1장 정도...?

#180 이름없음 2021/07/04 12:40:26

온동은 최대한 매일 가는 게 목표인데 해야할 일로 잡으면 잘 안될것 같아서 일단 보류

#181 이름없음 2021/07/04 12:40:34

아 우리 낭냥님 사료사아대

#182 이름없음 2021/07/04 12:40:52

엄마한테는 낼 전화해야디

#183 이름없음 2021/07/04 12:41:36

8일에 한 번은 사람 만나기...로 할까? 진짜 친구도 안만나고 주변에 회사 말고 사람 만날 일 1도 없음 근데 인간들 너무 싫어

#184 이름없음 2021/07/04 12:42:05

이렇게 e에서 i가 되어가는 거 아닐까 근데 원래 그렇게 강한 e는 아니었어서 가끔 인팁 나올 때도 있었음

#185 이름없음 2021/07/04 12:44:07

으아 시험 끝나니까 세상이 행복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니까 넘나 행복

#186 이름없음 2021/07/04 12:46:42

아참 일주일에 책 한권은 읽어야ㅣ...

#187 이름없음 2021/07/04 13:14:28

프로크리에이트 깔아놓고서는 하나도 안하고 있네 큰일

#188 이름없음 2021/07/04 13:14:42

유튜브나 해볼까?

#189 이름없음 2021/07/04 13:15:18

우리 냥님 세계최강귀요미 뇌내망상으로는 유튜브 떡상해서 이미 팬카페 까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 이름없음 2021/07/04 13:16:34

8일에 소설 다섯편씩 쓰면 한달에 20편이고 두달이면 3부 완결내겠는데? ㅈㄴ좋군

#191 이름없음 2021/07/04 13:16:53

뇌내 망상으로 이미 3부 완결 후기 적고있음ㅋㅋㅋㅋㅋㅋ

#192 이름없음 2021/07/04 14:58:30

으으 일하기 시러....

#193 이름없음 2021/07/04 22:53:03

요즘 변비인듯.... 화장실 가는게 힘들다.... 내 인생에 변비라니... 변비라니...!

#194 이름없음 2021/07/04 22:54:26

8일이 한주라고 생각하니 남들보다 하루 더 사는 느낌?ㅋㅋㅋㅋㅋㅋ

#195 이름없음 2021/07/04 22:54:40

하루 더 일하는 너낌...

#196 이름없음 2021/07/04 22:59:35

졸...려...!!!!

#197 이름없음 2021/07/04 23:23:17

벌써 시간이...? 자러가야디

#198 이름없음 2021/07/04 23:29:24

담엔 그냥 팀장님 들어가면 나도 들어가서 숴야지...

#199 이름없음 2021/07/05 06:26:07

더자고싶다ㅏㅏㅏ

#200 이름없음 2021/07/05 07:58:50

퇴근시켜주세요...

#201 이름없음 2021/07/05 12:48:39

오전에 쉬고 잤더니 컨디션 회복! 역시 야간 끝난 오전에는 잠을 자줘야한다...

#202 이름없음 2021/07/05 13:29:05

배고파!

#203 이름없음 2021/07/05 13:29:13

쉑쉑 먹으러감~~

#204 이름없음 2021/07/05 13:30:01

소설 이번 주 5편 써야하는데 1편 반 남았다 근데 오늘 내일 이틀 남음 가능...?

#205 이름없음 2021/07/05 14:18:01

쉑쉑 맛있는데 너무 무거어

#206 이름없음 2021/07/05 22:09:52

으... 오늘은 뭔가 시간 낭비 많이 한 느낌 얼른 자야지 그래야 내일 일찍 일어나지

#207 이름없음 2021/07/05 22:15:35

뭔가 우울한 기분이 든다 자기 싫지만 자야해 그래야만 해

#208 이름없음 2021/07/06 06:21:24

으앗차! 좋은 아침!!

#209 이름없음 2021/07/06 08:15:45

오늘도 아침부터 열심히 작업했다. 이제 출근해야지...

#210 이름없음 2021/07/06 08:45:58

단편소설 멀 적을지 고민된다 뭔가 다음 장편소설은 여주현판 쓰고 싶은데 영 어렵네 현판이면 몬스터들이 나와야하는데 그게 영 어렵단 말이지 몬스터 백과 같은 게 있으려나? 가져다 쓰는 건 잘하는뎅

#211 이름없음 2021/07/06 08:46:35

2차창작 패러디 같은 게 훨씬 쉬운 건 역시 캐릭터 만드는 것이 나에겐 꽤나 어려운 일이기 때문일까?

#212 이름없음 2021/07/06 08:50:36

오늘 집에가면 꼭 한 편 업로드해야지

#213 이름없음 2021/07/06 08:50:49

아 부모님한테 전화해야하는ㄷ

#214 이름없음 2021/07/06 10:10:58

배고파...

#215 이름없음 2021/07/07 12:35:53

아이고....

#216 이름없음 2021/07/08 16:18:24

사람 너무 많아... 못하구 헛걸음 할듯

#217 이름없음 2021/07/12 15:10:26

일하기싫다!!!!

#218 이름없음 2021/07/18 09:48:08

ㅇ려심히 글쓰는 중!

#219 이름없음 2021/08/05 17:19:06

오랜만에 갱신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 하루에 가장 중요한 세 개를 정해서 하기, 라는 것을 추천하는데 되게 좋은 아이디어 같음 매일 하루 세개씩 꼭꼭 해보려고함

#220 이름없음 2021/08/05 18:58:37
일단 오늘 것! 목표 세 개 다 했다!

일단 오늘 것! 목표 세 개 다 했다!

#221 이름없음 2021/08/05 18:59:58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소설 한 편쓰기 관련해서 잘 지속하고 있움! 일찍 못자는 날에는 4시에 일어나거나 못일어나기도하는데 대체로 잘 지켜지고 있다. 박카스 없는 날은 힘들었어.... 필 박카스 구비... 한장의 식단 너무 좋아...

#222 이름없음 2021/08/05 19:01:47

ㅏ루에 한편 못쓰더라도 너무 부담갖지 않고 매일매일 한편으로 잡아놓는게 지속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진짜로 매일매일은 못하지만 옛날보다는 확실히 많이 쓰고 있당

#223 이름없음 2021/08/05 19:02:38

한달 사이 여주현판을 쓰겠다는 내 각오가 다른 아이디어로 변했다ㅋㅋㅋ 나란 사람 왤케 맨날 생각이 바뀌엌ㅋ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21/08/05 19:04:10

내일의 목표는 뭘로하지... 화장실 청소 필히 꼭 해야함 ㅠㅠㅠ 그거 꼭 하나로 넣고 소설 1편쓰기도 넣고... 또... 운동하기 넣어야지 ㅁ화장실청소 ㅁ소설1편 ㅁ운동하기 화이팅...!

#225 이름없음 2021/08/05 19:04:27

오늘은 대자연의 날이라서 운동 못함.... 살려저...

#226 이름없음 2021/08/06 20:48:34
오늘도 목표 세개 다함! 내일 목표는 뭘로하지 일단 내일은 쉬는 날이니까 소설 2편 쓰고, 운동가고, 그림 한장 그리기 할까?

오늘도 목표 세개 다함! 내일 목표는 뭘로하지 일단 내일은 쉬는 날이니까 소설 2편 쓰고, 운동가고, 그림 한장 그리기 할까?

#227 이름없음 2021/08/09 14:17:58

주말동안 목표도 못세우고 거의 무기력하게 뒹굴뒹굴만 하면서 보냄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아이고

#228 이름없음 2021/08/09 14:18:22

역시 사무실이라는 곳이 있어야 일이라는 게 되는 걸까? 소설도 한편도 못적었넴

#229 이름없음 2021/08/09 14:19:28

소설 한편 적고 좀 더 쓸 기운 있으면 한장 정도는 더 쓰는 걸로 허용해야겠다 암것도 안적고 첫시작 끊으려고하니까 어려워... 그리고 쉬는날 두편 적으려고 안달내지말고 걍 한편 쓰는데 내키면 한편 더 쓸수 있는 날이라고 생각하면서 해야지

#230 이름없음 2021/08/09 14:20:07

요즘 그림그린게 재밌다 잘 그리진 않지만 크로키10분에서 30분 정도 그리고 보고 있으면 뿌듯하당

#231 이름없음 2021/08/09 14:21:19

아이패드로 예전에 써놨던 2차 만화 콘티 아이패드로 다시 그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음 틈틈히 시간 날 때마다 해야디

#232 이름없음 2021/08/09 14:22:00

일단 가장 중요한 것 1. 소설 1편 2. 집안일 3. 그 외 해야할 일 4. 그림그리기 이정도 순위?

#233 이름없음 2021/08/09 22:58:37

이연님의 유튜버를 보다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중 무엇을 해야하냐는 질문에 할수 있는 것을 하라는 말이 나온다 뭔가 머리가 띵한 느낌 할수 있는 일이라... 지금 내가 할수 있는 일이란 뭘까. 나는 지금 얼심히 살고 있는 걸까? 뭔가 시간을 낭비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고 시간을 낭비할까봐 겁이 난다 하지만 이연님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도 해봐야 아는 것이고 그래야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 동감되는 말이다

#234 이름없음 2021/08/09 22:59:46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마무리하는 것 그리고 그림을 틈틈히 그리는 것 힘을 내서 열심히 해보자

#235 이름없음 2021/08/09 23:12:04

지금 생각나는 해야하는 것... 집안일, 대강 빨래개기 청소기 밀기 등등 소설 쓰기 촬영물 가져오는거 머리 미용이든 어떻게 하기 - 고민하기 가게부 적기 IRP 가입 - 걍 모바일로 가입해버리기 일기 쓰기 - 컴퓨터, 모바일 호환되는 글쓰기앱 찾기 냥이 사료 구입 냥이 모래... 구입 다이어리 정리하기

#236 이름없음 2021/08/10 08:37:09

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 배고파

#237 이름없음 2021/08/10 09:00:23

퇴근!

#238 이름없음 2021/08/10 09:09:42

참 ㄱ 림 스캔하기

#239 이름없음 2021/08/10 09:15:02

아이패드에서도 다이어리를 쓰지만 아이패드에섷쓰는 다이어리는 뭐랄까... 해야할 일을 상기시키는 것 보다는 일상을 기록하닌 것에 더 초점이 맞춰지는 것 같다 해야할일 적고 지워나가는 것에는 걍 스레딕 일기에 적어놓는게 더 자주 보게 되는 것 같기두 해

#240 이름없음 2021/08/10 09:18:26

일기장을 폰으로 쓰려고하니까 스레딕 만한 걸 못찾겠고 스레딕은 보안이 안돠니까 좀 불편하고 오프라인 일기장을 쓰려고하니까 물건 늘어나는 게 싫고 손으로 글씨 오래쓰면 손아파서 싫고 컴퓨터리 쓰려고하니까 컴퓨터 키는게 귀찮아서 일기를 안 쓸 것 같고 어쩌라는건지.. 내가 생각해도 나는 참 답답힌 사람인듯....끙

#241 이름없음 2021/08/10 09:19:46

엔팁이라그런가 쉽게 질려서 일기 쓰기 시도만 계속하고 정작 오래 쓰지는 못한 것 같다 일기를 빙자한 메모들만 점점 중구난방 많아지는 중ㅋㅋㅋ 계획적인 제이들 부럽다 물린 나도 다이어리를 오래 써오긴 했지만.... 일기들 정리 해야할 필요성이 느껴진다

#242 이름없음 2021/08/10 09:21:41

퇴근 루틴이 필요하다 야간 근무 마치고 들어온 날은 되게 일상 리듬이 깨져서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 같아... 특히 샤워시간 놓치면 저녁에 샤워할건데 하는 생각으로 샤워하기 싫고 샤워를 안하면 나가기 싫고 샤워를 하면 운동가서 땀흘릴 생각에 운동 가기 싫고... 총체적 난국이다... 역시 퇴근 직후 바로 샤워를 마쳐버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기도하고.... 으으아앙아ㅏㅇ 왤케 샤워가 하기 싫지??????? 왜때무네????

#243 이름없음 2021/08/10 09:29:29

일단 집에 가서 1. 샤워를 한다 2. 쉰다 3. 기력이 회복되면 소설 업로드를 한다 좋아.... 가즈아

#244 이름없음 2021/08/10 10:32:01

샤워는 했는데 계약하러 가야해서 일찍 나왔다 샤워해서 잘했당! 진짜 정착시키자 작은 습관

#245 이름없음 2021/08/10 11:08:47

적을 말이 있었는데 까먹었당

#246 이름없음 2021/08/10 11:09:36

일기를 쓰는 이유는 순간순간의 기분이나 감정, 깨달음, 느낌을 적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스레딕 일기는 순간순간 적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

#247 이름없음 2021/08/10 11:09:54

트위터랑 비슷하면서도 더 고립적인 느낌이라 좋음....

#248 이름없음 2021/08/10 11:19:50

그러고보니 몇일 젼에 홍어먹었음 홍어랑 삼겹살 구운거랑 같이 먹었는데 엄청 맛있다 까지는 아니었는데 나름 먹을만했음 근데 남편이 이거 먹으면 힘이 난다고해서 갸웃갸웃 했었는데 플라시보인지는 몰라도 진짜로 효과있는 것 같기도?

#249 이름없음 2021/08/10 11:25:30

내 목표는 뭘까 가장 원하는 건 시간을 잡아먹지 않는(최소한으로 잡아먹는) 수입 그래서 더이상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 아니면 내가 정말로 하고싶은 일로 돈을 버는 것 ... 원하는 것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 시간 지금은 시간을 일하는 데에 쓰고 있다 그 시간을 점차 줄이는 것이 필요

#250 이름없음 2021/08/10 16:30:09

엔진오일 갈기

#251 이름없음 2021/08/11 05:18:52

오늘도 새벽부터 일어나서 소설을 쓴다.// 으으... 잘 안써져... 살려줘

#252 이름없음 2021/08/11 07:33:46

해야할일 >>235 >>238 >>250

#253 이름없음 2021/08/11 07:40:45

오늘 소설 한편 클리어 이제 3부도 에필로그 적는다 오후에는 소설 업로드 해야지

#254 이름없음 2021/08/11 08:01:52

크로키도 한장 그림

#255 이름없음 2021/08/11 08:02:11

나갈준비하고 출근하자

#256 이름없음 2021/08/11 08:03:36

남편 어제 옷에 커피 흘렸는데 오늘 오후에 빨아야지

#257 이름없음 2021/08/11 10:39:12

일하기 시렁시렁

#258 이름없음 2021/08/11 10:47:44

오늘 할 일 엔진오일갈기 빨래하기 집안일 냥이 사료 모래사기 다이어리 정리하기 가게부 정리하기 그림 스캔하기 운동하기 일단 이거 하고 시간 남으면 뭐할지 생각하기

#259 이름없음 2021/08/11 10:48:06

하고싶은 일보다 해야할 일을 먼저 하라고 하지만 새벽 시간에는 하고싶은 일을 해도 되는 것 아닐까?

#260 이름없음 2021/08/11 10:48:16

물론 그렇게 하고 있지만!

#261 이름없음 2021/08/11 10:49:18

오늘치 소설, 그림 그렸으니까 만족 내일치 소설 한장 정도는 시간 나면 미리 써둬야지

#262 이름없음 2021/08/11 11:51:06

점심 냉국 나왔는데 맛있어따!

#263 이름없음 2021/08/11 11:51:58

항상 중독되지 않도록 노력하기 하지만 생산성 있는 중독은 좋아 근데 일중독(워커홀릭)은......?

#264 이름없음 2021/08/11 11:52:16

역시 중독은 좋지않아...

#265 이름없음 2021/08/11 11:56:48

오늘 점심 너무 많이 먹어서 토했다 으... 부서 바뀐 이후로 위장이 안좋아지긴 했는데 진짜 심각하게 안좋은가봐. 지금이야 적응되서 스트레스 심한 편도 아닌데 너무 스트레스 받을 때 위가 망가진건가? 집에 들어가면 양배추즙 하나 먹어야지

#266 이름없음 2021/08/11 11:57:38

언젠간 1000 레스 채울 수 있을까? 이렇게 아무말 적다보면 가능할수도?

#267 이름없음 2021/08/11 12:23:22

참 해야할일에 하이큐 만화책 사서 보기 넣자...! 완결 났다는데 빨리 다 봐야징 ㅠㅠ!

#268 이름없음 2021/08/11 12:32:54

목표 세개 적자는 마음가짐은 3일을 못갔다고 한다... 그래도 오늘 해야할 일에서 젤 중요한거 3개 정하면 되는 것 아닌가? 제일 중요한 것 소설쓰기 빨래하기 운동하기 1번은 했다! 2,3번 오늘 꼭 하기

#269 이름없음 2021/08/11 12:55:36

토하고 그러더니 체한듯 아 몸뚱아 제발...

#270 이름없음 2021/08/11 12:55:46

아파....

#271 이름없음 2021/08/11 13:29:24

약 먹으니까 괜찮아졌다! 오늘 일찍 퇴근함 일찍 퇴근하니 남편이 장을 봐놨다고 김치찌개를 끓여달라고 한다 걱정...

#272 이름없음 2021/08/11 13:30:42

남편아 내 요리솜씨를 믿는거야? 대단해...

#273 이름없음 2021/08/11 14:50:34

백종원은 대단한 사람이야 내가 김치찌개를 해냈어! 내 생애 최고의 김치찌개다

#274 이름없음 2021/08/11 14:51:25

엔진오일 갈러 출발 남편이 아는 분한테 들은 곳인데 되게 싸다고 한다 나는 뭐 잘 모르지만... 엔진오일도 아마 시꺼멀거같아 휴

#275 이름없음 2021/08/11 15:14:20

졸린데 가까스로 참고있다 참아야 일찍 잘 수 있어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날 수 있어

#276 이름없음 2021/08/11 15:14:51

아 양배추즙 먹어야지 하구 안먹었다 집 들어가면 꼭 먹어야지

#277 이름없음 2021/08/11 15:49:10

차가 엄청 부드러워졌다 아저씨는 미션오일을 안 갈았으면 가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오오... 이전에 센터에서 풀로 고친적이 있었는데 미션오일을 간 적이 있는지 물어봐야겠다

#278 이름없음 2021/08/11 18:48:58

운동했다 클라이밍하는데 오늘은 뭔가 새로운 벽을 넘었다. 지금 하고있는 리드 연습에는 주황색(4단계) 하고 있는데 이전에 3단계했던 것 생각하면 큰 발전인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건 볼더링 파트 부분에서 5단계(노란색) 도전중이었는데 성공했다! 와아아!

#279 이름없음 2021/08/11 18:52:32

요즘엔 클라이밍장 가서 기초체력도 열심히 다지고 있다 윗몸일으키기랑 매달리기랑 스쿼트 등 하고있다 그래서 볼더링 노란색을 성공한 것 같다! 이제 6단계(검정색) 도전!

#280 이름없음 2021/08/11 18:56:10

나도 이모티콘 만들어서 올려보고싶다 지금 생각나는 건 우리 냥이 영상이나 사진으로 이모티콘 만들기 재미있지 않으려나? 우리 야옹이 냥스타그램 시작해야하나?

#281 이름없음 2021/08/11 19:34:02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한번 읽어봐야겠다 언제쯤 읽으려나...?

#282 이름없음 2021/08/11 19:34:19

빨래 해야지....!

#283 이름없음 2021/08/12 08:38:34

오늘 할 일 미션오일 간 기록있는지 센터 물어보기 ㅅ 빨래개기 집안일 냥이 사료 모래사기 ㅇ 다이어리 정리하기 운동하기 크로키 한장 그리기 시요일 시 필사하기 할 일 세탁물 찾아오기 그림 스캔하기 가게부 정리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업로드하기 어플 정리하기(특히 안쓰는 앱테크 등)

#284 이름없음 2021/08/12 08:40:19

출근했다 오늘 새벽기상은 실패했다 어제 너무 늦게 잔 탓이다. 일찍 자려고 누웠는데 남편이랑 얘기하고 뒹굴거리다보니 늦게 잤다... 역시 남편이 집 밖에 있어야 루틴이 잘 이루어지는 걸까? 아니면 내가 더 단호해져야 하는 걸까?

#285 이름없음 2021/08/12 08:43:54

꿈을 꿨는데 여러가지 꿈을 꿨다 남편이랑 미국을 가는데 나는 모르는 여자랑 같이 다니고 남편 찾아다니는 꿈이랑, 집 안에 염소가 있는... 꿈이랑, 내가 갑자기 아이돌 같이 인기투표하는 곳에 가서 자기소개를 해야하는데 자기소개 적어놓은 것을 잃어버려서 맘고생하는 꿈을 꿨다. 내 차례가 다가오는데 너무 힘들었다. 서류는 섞여서 찾아지지도 않고... 그냥 연단 앞에나와서 머리속에 있는 말만했으면 되었는데 이게 바로 완벽주의에서 오는 불안을 뜻하는 것 아닐까? 쨌든 이런 것들은 너무 깨면 기분이 나쁘다 시험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시험장 들어가는 꿈같은 것...

#286 이름없음 2021/08/12 08:44:39

어제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근육통 장난 아니다. 그래서 아침에 못 일어난 것도 있는 것 같다. 흐... 넘 싫어...

#287 이름없음 2021/08/12 09:15:44

일하기 싫다

#288 이름없음 2021/08/12 10:02:59

배고푸다

#289 이름없음 2021/08/12 10:25:19

나두 등에 근육이 생기려나봐 등이 아프다

#290 이름없음 2021/08/12 11:31:14

졸려....

#291 이름없음 2021/08/12 12:35:20

갤러리에서 바로 모자이크 하는 거 처음 알았다 냥스타그램 사진 한 장 올렸다 계속 하루에 한 장은 올려야지 그리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모으는 것, 인스타그램 하는 법도 알아봐야겠다 크로키 요즘 그리는 것도 인스타 올리는 거 시작해야지

#292 이름없음 2021/08/12 12:38:48

센터 전화했는데 점심시간이라 안받았다. 내가 배려가 부족한 부분...?

#293 이름없음 2021/08/12 12:46:08

냥이 사료 모래 주문했다 냥스타그램으로 냥이 용품만이라도 살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냥이 영상 만드는 것도 고민해봐야겠다

#294 이름없음 2021/08/12 12:48:27

매일매일 해야할 것 소설 1편 운동 인스타그램 업로드 시요일 필사

#295 이름없음 2021/08/12 13:59:18

분명 나는 E로 나왔는데 다른 사람하고 어울리려면 잘 어울릴 수 있는데 어울리는 거 너무 귀찮아 특히 SNS 너무 귀찮아

#296 이름없음 2021/08/12 14:10:18

퇴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가 >> 회사가 아닌 수입을 내야한다 회사가 아닌 수입을 어디서 내는가(낼 수 있는가) 1. 소설 출판 2. 컨텐츠(유튜브, 인스타로 인기인 되서 광고 받기) 3. 해피캠퍼스 4. 앱테크

#297 이름없음 2021/08/12 14:54:01

1. 소설출판 현재는 2차창작을 주로 쓰고 있지만 이건 돈이 안되니까... 재미 위주로 자기만족형 소설이다. 하지만 블로그 연재로 전환해서 진행하는 방법이나 썰 위주의 덕질로 가능환 부분도 생각중이다 하지만 확실한 건 완전히 내것인 소설을 써야한다는 것 그렇다면 더 확실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쓰고 있는 2차 소설 3부 완결하면 잠시 그 소설은 쉬면서 지금 계획중인 소설 만들어서 투고해보고 안되면 연재 시작해야지. 이게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중에서 가장 가능성 있는 것이다

#298 이름없음 2021/08/12 14:56:05

2. 유튜버,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로 돈을 번다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다. 겸직이 안되는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인기인이 되면 어떻게든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라는 생각도 있지만 울집 냥이의 귀여움을 세상에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고(...) 일단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가 막연한 부분이지만 시도해서 나쁘지 않을 것 같은 대안

#299 이름없음 2021/08/12 14:59:12

3. 해피캠퍼스 이건 성실함이 중요하다. 재미도 없고. 하지만 한번 채워놓으면 관리가 필요 없으니까... 대학생 때 만들어 놓은 거 다듬어서 하면 되는데... 으으.... 일단 3안이니까 틈틈히 진행 예정

#300 이름없음 2021/08/12 15:02:43

4. 앱테크 이거 예전에 열심히 했었는데 생각만큼 성과가 잘 안난다 물론 캐시워크는 자주 했었는데 이게 아무래도 환금성이 떨어져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 가장 잘 쓰고 있는 건 짤인데 이것 빼고 다 정리할까 고민중이다 출석형은 노력 대비 수익이 매우 적어서 환급도 거의 안되고 설문조사형도 시간대비 돈이 별로....

#301 이름없음 2021/08/12 15:04:39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1. 꾸준히 소설 쓰기 2. 2차 덕질 블로그 꾸미기 3.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4. 영상 만들어보기 5. 해피캠퍼스 자료 업로드 정도...?

#302 이름없음 2021/08/12 15:09:28

일난 티스토리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건데 관련 자료조사 열심히 하기

#303 이름없음 2021/08/12 15:16:49

캐시워크 삭제하려고 어플 지웠는데 돈 턴다고 나뚜루 샀다... 근데 우리 도시에 나뚜루가 없어.... 세상에....

#304 이름없음 2021/08/12 15:16:59

이래서 서울에서 살아야 한다는 걸까?

#305 이름없음 2021/08/12 19:13:19

오늘의 운동은 근육통이 심해서 쪼금만 했다 어제는 도대체 어떻게 성공한거지...?

#306 이름없음 2021/08/12 21:02:09

자자

#307 이름없음 2021/08/13 03:17:48

냥이 발톱 깎을 때가 되었다...!

#308 이름없음 2021/08/13 03:18:00

오늘도 새벽기상

#309 이름없음 2021/08/13 03:18:50

오늘도 퇴사하기위한 한발자국을 해볼까? 일단 소설쓰기부터

#310 이름없음 2021/08/13 04:07:03

졸려어어ㅓ

#311 이름없음 2021/08/13 06:16:30

소설 한편 썼다 드로잉도 2개 완성!

#312 이름없음 2021/08/13 06:20:09

8/13 [ 매일 할 일 ] 소설 한 편 쓰기 ㅇ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드로잉 한장 하기 ㅇ 운동하기 집안일 하기 ㅇ 냥이 케어 다이어리 정리 [ 오늘 할 일 ] 미션오일 간 기록있는지 센터 물어보기 ㅇ 빨래개기 ㅇ 빨래 널기 ㅇ 냥이 발톱깎기 빵집 갔다오기 ㅇ 일요일 돌아오는 기차표 예매하기 분리수거 버리기 [ 기타 할 일 ] 세탁물 찾아오기 그림 스캔하기 가게부 정리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어플 정리하기(특히 안쓰는 앱테크 등)

#313 이름없음 2021/08/13 07:17:56

집안일 거의 다했다 빨래개고 빨래 널고 밥먹으면 됨 밥 먹구 나면 좀 잤다가 빵집가서 빵사와야지 오늘 휴가라 너무 좋다 친구 만나로 간다

#314 이름없음 2021/08/13 07:21:35

나도 이모티콘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315 이름없음 2021/08/13 11:11:41

30분 자려다가 두시간30분 잠

#316 이름없음 2021/08/13 11:12:06

다이어리정리해야하는데 일단 빵집부터디녀오자아아ㅏ

#317 이름없음 2021/08/13 11:31:08

방금 잘때 잔잔하게 일하는 꿈 꿨다 나가기 귀찮아서 나가는 준비하는데 30분 걸림ㅋㅋㅋ

#318 이름없음 2021/08/13 13:11:33

빵사왔다! 미션오일 물어보니까 5만키로때 전주인이 한번 갈았다고 하는구만 10만키로마다 교체면 3만키로는 더 탈수 있겠다

#319 이름없음 2021/08/13 13:17:40

친구 집 출발할 준비 해야지

#320 이름없음 2021/08/13 13:20:45

일난 택배 뜯어보자!

#321 이름없음 2021/08/13 13:56:33

택배 정리 끝! 모래는 안왔다

#322 이름없음 2021/08/13 15:03:48

냥스타그램 엄로드했다 엌.... 배터리없어... (험한말)

#323 이름없음 2021/08/13 17:00:01

배고파

#324 이름없음 2021/08/13 17:00:17

으 약 안가져왔다 약사야지

#325 이름없음 2021/08/14 11:49:16

8/14 [ 매일 할 일 ] 소설 한 편 쓰기 x 여행와서 못함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드로잉 한장 하기 운동하기 집안일 하기 x 여행왔음 냥이 케어 x 여행왔음 다이어리 정리 [ 오늘 할 일 ] (여행중~) [ 기타 할 일 ] 세탁물 찾아오기 그림 스캔하기 가게부 정리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어플 정리하기(특히 안쓰는 앱테크 등)

#326 이름없음 2021/08/14 12:41:19

어제 밤바다 봤다 너무 힐링되고 파도소리 들으면서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행복했다 느즈막히 일어나서 이동할 예정

#327 이름없음 2021/08/14 17:43:33

틈틈히 필사 했다 경주 너무 좋아

#328 이름없음 2021/08/14 17:43:57

머리 집게 샀는데 예쁘다

#329 이름없음 2021/08/14 20:00:58

술마셔서 취한댜

#330 이름없음 2021/08/15 21:49:43

졸려... 경주 여행 마치고 남편이랑 남편 부모님하고 식사하고 집에와서 집안일하고 드라이브 나왔다 졸리다ㅏ..

#331 이름없음 2021/08/15 21:51:43

일찍 자야하는데 걱점쓰 해야할 것 추가할 것 스튜디오 사진 연락하기 코로롱 검사하기

#332 이름없음 2021/08/15 23:09:37

irp 가입하기

#333 이름없음 2021/08/15 23:11:15

8/15 [ 매일 할 일 ] 소설 한 편 쓰기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드로잉 한장 하기 운동하기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다이어리 정리 [ 오늘 할 일 ] (여행중~) [ 기타 할 일 ] 세탁물 찾아오기 그림 스캔하기 가게부 정리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어플 정리하기(특히 안쓰는 앱테크 등) 스튜디오 사진 연락하기 irp 가입하기 코로롱 검사하기

#334 이름없음 2021/08/15 23:14:58

할일 너무 늦게 올리긴 했는데 그냥 16일 자로 해야할까? 고민쓰

#335 이름없음 2021/08/16 21:30:01

마스크사기

#336 이름없음 2021/08/16 21:31:11

주간팀한테 내일 약속 물어보기

#337 이름없음 2021/08/16 22:14:31

수건 삶아 빨기

#338 이름없음 2021/08/16 22:15:31

이전에 남편 공부 도와준다고 해놓구서는 내가 너무 안일했던 것 같다 당분간은 내 목표를 따라가기보다는 남편을 도와주는 일에 열심히 해야겠다

#339 이름없음 2021/08/16 22:16:22

1순위 집안일 2순위 소설쓰기 3순위 회사일

#340 이름없음 2021/08/16 22:17:47

오늘 장보고 데이트ㅏ고 노느라 할일 제대로 못하고 잠두 늦게 잔다 ㅋㅋ큐ㅠㅠ 오전에는 근육통 때문에 꼼짝을 못했는데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일거리들 싹 해치워야지

#341 이름없음 2021/08/16 22:18:11

레디백 어깨끈 사기...

#342 이름없음 2021/08/16 22:18:24

해야할일 적어놓기엔 스레딕 일기장이 최고...!

#343 이름없음 2021/08/17 04:08:14

4시 기상했당

#344 이름없음 2021/08/17 04:12:36

8/17 화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ㅇ 냥이 케어 ㅇ 소설 한 편 쓰기 ㅇ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드로잉 한장 하기 ㅇ 운동하기 ㅇ 다이어리 정리 [ 오늘 할 일 ] 세탁물 찾아오기 ㅇ 그림 스캔하기 ㄴ 가게부 정리하기 스튜디오 사진 연락하기 irp 가입하기 마스크 구입하기 수건 삶아 빨기 ㅇ 레디백 어깨끈 사기 약국에서 알러지약 사기 ㄴ 박카스 사기 ㄴ 아직 좀 남았으니 천천히 하기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어플 정리하기(특히 안쓰는 앱테크 등)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소설 업로드하기 수선 찾아오기 빨래 개기 로또 사기 차 내부 좀 치우기 열쇠 찾기

#345 이름없음 2021/08/17 04:18:29

집안일을 하는 것에도 루틴이 필요할 것 같다 일단 냥이 케어부터 냥이 양치질 - 털빗기 - 꾹꾹이 - 냥이 화장실 청소 - 사료/물체크 - 놀아주기 집안일 이불정리 - 집정리 - 청소기 밀기 - 걸레질하기 - 먼지 닦기 - 설거지 - 화장실 청소 - 쓰레기 버리기 으... 집안일도 양 엄청 많아...

#346 이름없음 2021/08/17 04:18:55

오늘 야간근무니까 힘내서 일 처리 많이 해치우자

#347 이름없음 2021/08/17 08:04:21

으어 겨우 한편 다 썼다 여덟시네 벌써

#348 이름없음 2021/08/17 08:20:55

시요일 필사 완료

#349 이름없음 2021/08/17 09:05:46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완료

#350 이름없음 2021/08/17 09:08:47

박카스 펄써 다먹어가네 ㅋㅋㅋㅋㅋ 박카스 사놔야지

#351 이름없음 2021/08/17 09:09:10

일단 아침을 먹자

#352 이름없음 2021/08/17 09:43:00

밥먹었당 계란찜기 사서 처음 해봤는데 계란을 줄이고 물을 좀더 많이 넣어봐야겠다 밥먹으면서 책도 조금 읽었다

#353 이름없음 2021/08/17 09:43:24

요즘 속이 안좋아서 뭘 먹는것도 스트레스 받는다

#354 이름없음 2021/08/17 12:16:47

퓨리나 리브클리어라고 집사의 고양이 알러지를 줄이는 사료가 나왔다고 해서 띠용...! 동물 병원에서 살수 있다는데 알아봐야겠다

#355 이름없음 2021/08/17 12:17:17

한 열시부터 열한시 반까지 잔거같은데 이제 집안일하고 운동도 다녀오고 해야지

#356 이름없음 2021/08/17 13:42:03

집안일이 끝이 없어...

#357 이름없음 2021/08/17 13:50:34

이제 설거지랑 쓰레기만 버리면 된다...

#358 이름없음 2021/08/17 14:00:48

오늘 나가서 운동 - 세탁소 - 약국 순으로 들렸다 와야지 다녀와서 샤워하고 출근준비하고 나머지 소소한 할일 해치우기

#359 이름없음 2021/08/17 15:33:39

클라이밍 출석 완료 많이는 못했다 요즘 사람 왤케 많어 출석 꼬박꼬박 할수 있도록 노력하기

#360 이름없음 2021/08/17 15:40:43

새벽 루틴 조금씩 적응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너무 늦게 잔 날은

#361 이름없음 2021/08/17 15:49:28

세탁물 회수 완뤼

#362 이름없음 2021/08/17 16:45:03

설거지 쓰레기 버리기 완료 드로잉도 완료 으 벌써 출근 시간이야

#363 이름없음 2021/08/17 16:45:08

비온다

#364 이름없음 2021/08/17 16:46:27

회사에서 다이어리 정리하고 스튜디오 연락하고 마스크랑 레디백 어깨끈 사야지

#365 이름없음 2021/08/17 16:46:47

참 수건 널기 완료

#366 이름없음 2021/08/17 16:48:32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할 일을 먼저 하라

#367 이름없음 2021/08/17 17:16:38

배고파ㅏㅏㅏㅏ!

#368 이름없음 2021/08/17 23:56:18

8/18 수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운동하기 소설 한 편 쓰기 다이어리 정리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드로잉 한장 하기 [ 오늘 할 일 ] 그림 스캔하기 가게부 정리하기 스튜디오 사진 연락하기 ㅇ irp 가입하기 마스크 구입하기 ㅇ 레디백 어깨끈 사기 ㅇ 약국에서 알러지약 사기 ㅇ 남편이 했음 박카스 사기 ㅇ 남편이 했음 마통 뚫기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ㄴ 양파 다듬기 ㅇ 빨래개기 ㅇ 소설 업로드하기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어플 정리하기(특히 안쓰는 앱테크 등)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수선 찾아오기 로또 사기 차 내부 좀 치우기 열쇠 찾기 스튜디오 답 기다리기

#369 이름없음 2021/08/17 23:57:53

>>364 하려고 했는데 바빠서 못했다 벌써 내일이 다가온다ㅏㅏ

#370 이름없음 2021/08/18 00:00:23

할일 많다... 내일은 할일 목록 좀 줄여야지 회사 할일 목록은 많이 줄였는데 집안일이 쌓였다...!

#371 이름없음 2021/08/18 14:13:11

으 야간 너무 힘들어서 오전에 한시 반까지 쭉 잤다 일단 운동 다녀오기 마통 뚫는 법 물어보기 양파 다듬기 꼭 하기

#372 이름없음 2021/08/18 14:21:35

마통 뚫으려면 서류 또 떼서 가야행...

#373 이름없음 2021/08/18 14:23:59

할 일 많다! 빨리빨리 움직이자!!

#374 이름없음 2021/08/18 14:26:40

항상 자문하자 이게 최선인가

#375 이름없음 2021/08/18 15:05:59

14:55 운동시작

#376 이름없음 2021/08/18 15:12:15

마스크 구매 완료

#377 이름없음 2021/08/18 15:13:36

시선 문의했음 답 기다리기

#378 이름없음 2021/08/18 16:20:03

레디백 스트랩 구매했음!

#379 이름없음 2021/08/18 17:50:39

8/18 수 2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ㅇ 냥이 케어 ㅇ 운동하기 ㅇ 소설 한 편 쓰기 다이어리 정리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드로잉 한장 하기 [ 오늘 할 일 ] 그림 스캔하기 가게부 정리하기 irp 가입하기 마통 뚫기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ㄴ 소설 업로드하기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어플 정리하기(특히 안쓰는 앱테크 등)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수선 찾아오기 로또 사기 차 내부 좀 치우기 열쇠 찾기 스튜디오 답 기다리기

#380 이름없음 2021/08/18 19:27:22

아으 일단 씻자 엄청 인터넷 봤네 그리구 자야지

#381 이름없음 2021/08/18 20:03:06

으으 피곤한가봐 아무것도 못하겠다 걍 일찍 자야즈

#382 이름없음 2021/08/19 04:23:29

세시에 일어났는데 삼십분정도 더 잤다. 오늘치 글 잘 써질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음만큼 안되네... 음.... 으으

#383 이름없음 2021/08/19 04:24:03

8/19 목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ㅇ 냥이 케어 ㅇ 운동하기 ㅇ 소설 한 편 쓰기 ㅇ 다이어리 정리 ㅇ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드로잉 한장 하기 ㅇ 양배추즙 / 유산균팩 먹기 ㅇ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ㅇ / 2회 ㅇ 단편 소설 / 에세이 쓰기 1회 만화 1편 그리기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빨래하기 [간단 할 일] 쓰레기 버리기 ㅇ [ 오늘 할 일 ] 그림 스캔하기 ㅇ irp 가입하기 ㄴ 마통 뚫기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ㄴ 깜빡했다 내일 꼭 하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수선 찾아오기 ㅇ 차 내부 치우기 ㅇ 관리비 봉투 가져오기 ㅇ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어플 정리하기(특히 안쓰는 앱테크 등)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열쇠 찾기 스튜디오 메일 기다리기 관리비 내기 ㅇ

#384 이름없음 2021/08/19 06:33:04

소설 쓰기 완료!

#385 이름없음 2021/08/19 06:47:00

열심히 살자...!

#386 이름없음 2021/08/19 07:22:04

냥이케어/냥스타그램 올리기 완료

#387 이름없음 2021/08/19 07:26:36

우리냥이가 젤 귀여워...

#388 이름없음 2021/08/19 07:32:10

시요일 필사 완료 오늘 시는 좀 쉬웠다!

#389 이름없음 2021/08/19 07:46:08

드로잉 한장도 완료

#390 이름없음 2021/08/19 07:47:09

드로잉 재밌다...!

#391 이름없음 2021/08/19 09:41:46

일하기 싫다아아ㅏㅏㅏ

#392 이름없음 2021/08/19 12:39:09

퇴근! 비그치면 운동가야지

#393 이름없음 2021/08/19 13:22:35

드로잉 한장 더 했다 재미있다 왜 크로키를 하는지 알것 같은 느낌 그리고 왜 그림 실력 높이려면 크로키를 하라고 하는 지 알것 같다 조금씩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

#394 이름없음 2021/08/19 16:00:01

으 운동왔는데 넘 힘들다

#395 이름없음 2021/08/19 16:21:15

요즘 클럼픈가 클라이밍 힘들다 ㅠㅠ

#396 이름없음 2021/08/19 17:20:13

매주 할일을 추가해야겠다 근데 할일 왤케 많앜ㅋㅋㅋㅋㅋㅋ

#397 이름없음 2021/08/19 17:38:32

관리비도 냈다...! 옷갈아입고 밥먹자

#398 이름없음 2021/08/19 20:30:42

얼른 씻구 자자...

#399 이름없음 2021/08/19 20:33:29

얼른 접어야지

#400 이름없음 2021/08/19 20:34:11

#401 이름없음 2021/08/19 20:34:15

#402 이름없음 2021/08/19 20:34:19

8/20 금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 오후 ㅇ 냥이 케어 - 오후 ㅇ 운동하기 - 오늘은 몸상태가 안좋아서 휴식 ㅠㅠ 소설 한 편 쓰기 ㅈ 다이어리 정리 ㅇ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드로잉 한장 하기 ㅇ 양배추즙 / 유산균팩 먹기 ㅇ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ㅇ / 2회 ㅇ 만화 1편 그리기 ㅊ 만화는 드로잉 실력이 더 늘면 시도해보자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ㅇ 로또 사기 ㄴ 가게부 쓰기 ㅈ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ㅇ [간단 할 일] 빨래하기 ㅈ 쓰레기 버리기 ㅇ [ 오늘 할 일 ] 검사받으러 가기 ㅇ irp 가입하기 ㄴ 마통 뚫기 ㄴ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ㄴ 컴퓨터에서 카톡으로 크로키 스캔 옮겨두기 ㅇ ㄴ 피씨카톡 깔기 ㅇ 어플 정리하기(안쓰는 앱테크 등) ㅈ 열쇠 찾기 ㅇ 설문조사하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스튜디오 메일 기다리기

#403 이름없음 2021/08/19 20:35:06

일어나자마자 빨래부터 해야겠당

#404 이름없음 2021/08/20 08:17:48

어제 밤부터 너무 몸이 아파서 죽을 뻔했다 코로나는 아닌 것 같은데 검사는 받아야하나? 검사받기 시른데.... 쨌든 오늘 회사 연가냄 연가아까워

#405 이름없음 2021/08/20 08:17:58

일단 글부터 쓰자

#406 이름없음 2021/08/20 08:18:05

나갈준비부터 해야하나?

#407 이름없음 2021/08/20 08:18:12

고민쓰...

#408 이름없음 2021/08/20 09:08:45

읽을 책 백만장자 시크릿 부의 추월차선 시작의 기술 허대리가 추천해주는 책이니까 꼭 읽어봐야지

#409 이름없음 2021/08/20 10:36:07

설문조사하기

#410 이름없음 2021/08/20 10:48:30

다이어리 정리 완료

#411 이름없음 2021/08/20 10:54:16

필사 완료

#412 이름없음 2021/08/20 11:10:07

냥스타 업로드 완료

#413 이름없음 2021/08/20 11:46:49

드로잉 3장 했다 이제 밥먹자

#414 이름없음 2021/08/20 12:44:38

후 밥먹구 레이 케어하고 즙두 먹어따ㅏ

#415 이름없음 2021/08/20 13:03:54

만화 그려보려다 실패 좀 더 수련이 필요한듯하다

#416 이름없음 2021/08/20 14:11:46

고양이 그림은 아니지만 친구네 강아지 그림 그림!

#417 이름없음 2021/08/20 15:56:08

하이큐 너무 재미있어서 한권만 보려고 했는데 두권 봤다 워우어

#418 이름없음 2021/08/20 16:28:54

카톡으로 크로키 옮겨놨다!

#419 이름없음 2021/08/20 16:32:53

앱테크 다시 시작할까...? 아니 근데 그렇게 쬐끔씩 모아서 잘 안된단 말이지... 매번 시간만 쓰게 되고

#420 이름없음 2021/08/20 17:00:07

오랜만에 앱테크 다시 보니까 어렵노... 으으... 환금성 잘되는 걸로만 추려서 조금 해볼까

#421 이름없음 2021/08/20 17:09:21

열쇠 찾았다 혹시나가 역시나

#422 이름없음 2021/08/20 17:09:59

으 할일 많이했으니까 다시 올려야지

#423 이름없음 2021/08/20 17:11:22

8/20 금 2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 오후 ㅇ 냥이 케어 - 오후 ㅇ 운동하기 - 오늘은 몸상태가 안좋아서 휴식 ㅠㅠ 소설 한 편 쓰기 ㅈ 다이어리 정리 ㅇ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크로키 한장 하기 ㅇ 양배추즙 / 유산균팩 먹기 ㅇ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ㅇ / 2회 ㅇ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ㅇ 로또 사기 ㄴ 가게부 쓰기 ㅈ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ㅇ [간단 할 일] 빨래하기 ㅇ [ 오늘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마통 뚫기 ㄴ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ㄴ 어플 정리하기(안쓰는 앱테크 등) ㅈ 설문조사하기 ㅇ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스튜디오 메일 기다리기 ㅇ 스튜디오 메일 확인하고 사진 고른다는게 뭔말인지확인 ㅇ 사진고르기 빨래개기

#424 이름없음 2021/08/20 17:13:36

졍리해도 여전히 길잖아... 매일할일 매주할일이 길어서 그런듯... 근뎨 해야하는 일이란 말이지... 흠...

#425 이름없음 2021/08/20 17:26:37

후 설문조사도 흐냈다

#426 이름없음 2021/08/20 17:33:06

스튜디오에서 연락왔다 사진이 천여장이라니 거기서 어떻겨 22장을 셀렉하냐규

#427 이름없음 2021/08/20 19:13:09

밥머겄다 오늘은 소설 못쓰겠메 얼른 샤워하고 자자... 내일은 일 오질나게 해야하니까... 끙...

#428 이름없음 2021/08/21 08:15:30

8/21 토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 당직 냥이 케어 - 당직 운동하기 - 당직 소설 한 편 쓰기 ㄴ 다이어리 정리 ㅇ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크로키 한장 하기 ㅇ 양배추즙 / 유산균팩 먹기 ㄴ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ㅇ / 2회 ㅇ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ㅇ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ㅇ [간단 할 일] [ 오늘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ㄴ 마통 뚫기 ㄴ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어플 정리하기(안쓰는 앱테크 등)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ㄴ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ㄴ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사진고르기 빨래개기 엄마한테 전화하기(발사이즈 물어보기)

#429 이름없음 2021/08/21 08:18:26

?? 오늘의 시 아직 안떴네? 9시부터인가??

#430 이름없음 2021/08/21 08:42:08

인스타 올림 완료

#431 이름없음 2021/08/21 09:07:37

오늘도 드로잉 2장 완료

#432 이름없음 2021/08/21 13:46:07

아 일하기 싫다... 왤케 요즘 무기력하지?

#433 이름없음 2021/08/21 13:46:29

뭔가 열심히는 살고 있는데 왜이렇그 기분이 좋지 않을까

#434 이름없음 2021/08/21 13:47:41

아 주말에는 오늘의 시 안올라오는구나... 몰랐다 테마 시 하나 해야지

#435 이름없음 2021/08/21 13:54:56

시 필사 완료

#436 이름없음 2021/08/21 14:07:16

비가 그쳤다

#437 이름없음 2021/08/21 21:01:30

다이어리 정리 완

#438 이름없음 2021/08/21 21:14:38

졸려

#439 이름없음 2021/08/22 01:33:21

코로나 검사 또 받게 생겼다...

#440 이름없음 2021/08/22 14:19:44

오늘 퇴근해서 오전에 푹 쉬고 오늘 점심도 맛있게 먹구 쉬는중 이제 할일 하고 움직여야지

#441 이름없음 2021/08/22 14:23:14

8/22 일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ㅇ 냥이 케어 ㅇ 운동하기 ㅇ 소설 한 편 쓰기 다이어리 정리 ㅇ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크로키 한장 하기 ㅇ 양배추즙 / 유산균팩 먹기 ㅇ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ㅇ / 2회 ㅇ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ㅇ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ㅇ [간단 할 일] [ 오늘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ㄴ 마통 뚫기 ㄴ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어플 정리하기(안쓰는 앱테크 등) ㅇ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사진고르기 빨래개기 엄마한테 전화하기(발사이즈 물어보기) 의자 빨래하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442 이름없음 2021/08/22 14:30:16

다이어리 정리 완

#443 이름없음 2021/08/22 14:39:24

시요일 필사완료

#444 이름없음 2021/08/22 15:10:29

크로키 두장 완료

#445 이름없음 2021/08/22 16:09:26

냥스타 완료

#446 이름없음 2021/08/22 16:10:28

에잉 운동가야지

#447 이름없음 2021/08/22 16:15:55

냥스타그램 게시글 8개 팔로워 63 순조롭게 키워가는 중(?)

#448 이름없음 2021/08/22 16:23:53

배터리가 없다 배터리 충전하고 가야겠다

#449 이름없음 2021/08/22 16:24:44

냥스타그램 잘 되면 유튜브도 시작해야지 유튜브 잘 할 수 있을까? 인스타도 너무 휑한 느낌이긴 하다 기본적인 방법들도 계속 시도해야지

#450 이름없음 2021/08/22 16:52:45

닥터도티의 삶을 마꿰는 마술 가게 읽어보기

#451 이름없음 2021/08/22 20:25:57

차근차근 해내자

#452 이름없음 2021/08/22 20:28:15

운동갔다가 밥먹구 이제 샤워했다 빨리 자야지 내일 새벅에는 꼭 일어나서 소설쓰기

#453 이름없음 2021/08/22 20:28:31

목표 팔로워 1000명!

#454 이름없음 2021/08/23 03:13:11

일어났다

#455 이름없음 2021/08/23 03:13:21

컴퓨터 모니터 왜 안켜지냐...

#456 이름없음 2021/08/23 03:19:11

8/22 월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ㅇ 냥이 케어 ㅇ 운동하기 ㅇ 소설 한 편 쓰기 ㅇ 다이어리 정리 ㅇ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크로키 한장 하기 ㅇ 양배추즙 / 유산균팩 먹기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 2회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간단 할 일] 엄마한테 전화해서 발사이즈 물어보기 [ 오늘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마통 뚫기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기타 할 일 ]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사진고르기 빨래개기 ㅇ 의자 빨래하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발톱깎기 ㅇ 냥이 목욕하기 인스타에 소개글 넣기 [오늘의 세줄 일기] 냥스타그램 100 팔로우 되어서 너무 뿌듯하다 쓸데없이 인스타그램으로 낭비한 시간이 많다(바로 차에서 내려서 운동 갔어야했는데 밍기적 거린 것) 내일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소설 쓰자

#457 이름없음 2021/08/23 03:20:33

컴퓨터 켜졌다. 다행... 컴퓨터 고장나면 내 작업물.... 안돼.... 백업을 해야하나 ㅠㅠ 그러기엔 핵귀찮은데 수정도 해야하고.. 하...

#458 이름없음 2021/08/23 03:20:43

모니터의 문제인건가??ㅠㅠㅠㅠ

#459 이름없음 2021/08/23 03:21:08

일단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다 해야할 일이 많다

#460 이름없음 2021/08/23 03:26:22

소설도 열심히 써야해... 생각보다 많이 못썼다. 하지만 새벽기상 해서 글을 쓰고난 후부터 이전보다 훨씬 많이 쓰게 되었다. 이전에는 시간이 왕창 났을때 몰아서 쓰고 퍼지고를 반복했었고 그 텀도 길었었기 때문에 제대로 쓰지를 못했지 지금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것도 있지만 확실히 새벽기상의 덕이 큰 것 같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에 새벽기상도 기다려지고 그런다 아침에 먹는 한장의 식단과 박카스도 루틴화 되어서 너무 좋아 박카스 빈속에 먹으면 속쓰린데 같이 먹으니까 속도 안쓰리고 정말 좋다 문제는 교대근무라서 새벽기상 못하는 날이면 글을 못 쓴다는 것.... 이건 정말 어떻게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어떻게 해야할까

#461 이름없음 2021/08/23 07:07:55

으아 소설 한편 써ㅉ다 아 근데 왜 배아푸냐.... 으으...

#462 이름없음 2021/08/23 07:08:55

한 시간 정도 인스타보고 놀아서 르런가 ㅇ세시간에한편 쓰기는 했는데 앞으로 새벽엔 인스타 금지...

#463 이름없음 2021/08/23 07:50:12

집안일 하고 냥케어 좀 했음

#464 이름없음 2021/08/23 08:17:05

오후에는 두시부터 소설타임으로 정해놓을까? 두시부터 바짝 적으면 다섯시안에 끝나니까 그때 운동을 다너오면... 음...

#465 이름없음 2021/08/23 08:17:20

으 배아프다 설사한다... 끄응...

#466 이름없음 2021/08/23 08:36:03

3부 다 썼다...! 이제 4부 10편정도만 쓰고...

#467 이름없음 2021/08/23 12:52:36

냥스타 하니 올렸다! 팔로워 100 달성 축축!

#468 이름없음 2021/08/23 14:33:03

아이고 30분동안 주차해두고 인스타했네.... 이게 뭐라고ㅋㅋㅋ 근데 재밋어.. 게임같어

#469 이름없음 2021/08/23 16:22:38

운동 다녀왔다 레이 케어 끝

#470 이름없음 2021/08/23 16:23:04

오늘 클라이밍 하다가 돌에 손을 부딪혀서 까졌다... 근데 데일벤드가 너덜너덜해 걍 떼는 게 나은듯 ㅠㅠ

#471 이름없음 2021/08/23 17:15:10

하이큐 39궈 봤다 ㅠㅠ 넘 재미있어.... 배고프다... 밥먹구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해야지

#472 이름없음 2021/08/23 17:46:10

밥먹었다 된장찌개 맛이 좀 이상행...

#473 이름없음 2021/08/23 17:46:44

다이어리 완료

#474 이름없음 2021/08/23 17:53:23

필사 완료

#475 이름없음 2021/08/23 18:11:04

오늘은 크로키가 잘 안 그려지내 완료

#476 이름없음 2021/08/23 19:45:52

세줄 일기 쓰기를 추가하려고한다 첫째줄 - 오늘 있었던 행복한 일 둘째줄 - 오늘 있었던 반성할 점 셋째줄 - 내일의 각오

#477 이름없음 2021/08/23 20:03:54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맛집 소개 인스타를 해볼까?

#478 이름없음 2021/08/23 20:05:17

냥스타는 목적이 분명한데 드로잉 인스타는 잘 될지 모르겠다 그냥 습관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해야하나?

#479 이름없음 2021/08/23 20:06:17

냥스타그램 열심히 한 다음에 유튜브로도 확장하고 싶다 울 냥이 유명해졌으면 좋겠다 천까지 채워보고 결정하자

#480 이름없음 2021/08/24 06:40:18

8/24 화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운동하기 소설 한 편 쓰기 ㅈ 다이어리 정리 ㅇ 시요일 필사하기 ㅇ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크로키 한장 하기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ㅇ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 2회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간단 할 일] 엄마한테 전화해서 발사이즈 물어보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마통 뚫기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사진고르기 의자 빨래하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인스타에 소개글 넣기 다음달 다이어리 만들기 [오늘의 세줄 일기]

#481 이름없음 2021/08/24 07:04:48

오늘 다이어리 정리 완

#482 이름없음 2021/08/24 07:21:13

시요일 필사 완 필사 꾸준히 하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그런드 시를 매일 보니까 시 쓰는 사람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고 배울 점도 많은 것 같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것도 많지만... 쨌든간에 문장을 보면서 감성이 충만해지는 걸 느끼기는 함 실질적인 것이 업그레이드 되는 건 아닌데 뭐랄까... 마비노기에서 보면 스킬작이라고 스킬 등급을 향상시키는데 노가다를 해야하는데 뭔가 이런 자그마한 행동들이 +1 +1 이렇게 등급 향상을 위한 발판이 되는 것 같다

#483 이름없음 2021/08/24 07:37:51

양배추즙 효과 있는 것 같나요? 네니요

#484 이름없음 2021/08/24 08:15:35

오늘 왤케 피곤하냐 비가 와서 그런가?

#485 이름없음 2021/08/24 09:24:03

으 피곤해 일하기 싫다아아

#486 이름없음 2021/08/25 04:56:32

어제 인테리어본다고 넘 늦게자서 늦게 기상 ㅋㅋㅋㅋ 그래두 3디 가구배치하는 건 재미있었다 1인칭 시점은 멀미나서 죽을뻔해ㅉ어

#487 이름없음 2021/08/25 04:58:44

8/25 수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ㅈ 냥이 케어 ㅇ 운동하기 소설 한 편 쓰기 ㅈ 다이어리 정리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ㅇ 크로키 한장 하기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 2회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간단 할 일] 엄마한테 전화하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마통 뚫기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사진고르기 의자 빨래하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인스타에 소개글 넣기 다음달 다이어리 만들기 [오늘의 세줄 일기]

#488 이름없음 2021/08/25 04:59:08

오늘은 야간 출근이니까 할일 좀 많이 끝내놓자!

#489 이름없음 2021/08/25 05:00:50

무더운 밤 잠이오지 않고 너를 향한 생각에 불러본다

#490 이름없음 2021/08/25 08:05:35

4시에 일어나서 인스타보면서 잠깨고 한시간 정도 글쓰다가 남편이랑 8시까지 뒹굴뒹굴했너 ㅋㅋㅋㅋㅋ 요즘 좀 헤이해진 기분이다

#491 이름없음 2021/08/25 10:06:25

일단 일찍 밥먹구 집안일 해야겠다

#492 이름없음 2021/08/25 10:06:43

방금까지 계속 인테리어 보면서 놀았어ㅋㅋㅋ 논건 아니긴 하지마는 그래도

#493 이름없음 2021/08/25 14:50:05

운동 오늘 포기... 으...

#494 이름없음 2021/08/25 14:50:12

비오니까 진짜 못가겠어..

#495 이름없음 2021/08/25 16:43:18

아... 인스타그램 중독되겠다 ㅋㅋㅋㅋ..... 아으앵아아아ㅏㅏ

#496 이름없음 2021/08/25 19:08:42

팔로워 150명 돌파...!

#497 이름없음 2021/08/26 08:31:19

팔로워 200 돌파...!

#498 이름없음 2021/08/26 08:35:39

자꾸 인스타에서 기계인줄 아는지 자꾸 제한을 건다 나는 그저 좋아요를 눌렀을 뿐인데...

#499 이름없음 2021/08/26 08:36:06

좋아요 좀 아껴서 써야겠다

#500 이름없음 2021/08/26 08:38:48

댓글도 못쓰게하고 넘 나쁘다....!

#501 이름없음 2021/08/26 08:38:57

트위터 좀 그만하라는 뜻인가...

#502 이름없음 2021/08/26 08:40:01

8/26 목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운동하기 소설 한 편 쓰기 다이어리 정리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크로키 한장 하기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 2회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간단 할 일] 엄마한테 전화하기 ㅇ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마통 뚫기 ㄴ 재직증명서, 급여 떼기 ㅇ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사진고르기 의자 빨래하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인스타에 소개글 넣기 다음달 다이어리 만들기 머리 미용 어떻게든 하기... 레이 병원에 전화해서 입가 상처 관련 문의하기 손톱깍기 ㅇ [오늘의 세줄 일기]

#503 이름없음 2021/08/26 08:41:05

어제 진짜 인스타 한다고 암것두 안했네 으.... sns 중독성 넘 쩔어....

#504 이름없음 2021/08/26 08:43:25

일단 집에가면 샤워부터 하고 집 가는 길에 엄마한테 전화 좀 해야겠다 샤워하고난 뒤에는 냥케어, 집안일 하고 좀 쉬다가 오후에는 운동 다녀오고 해야지 오늘 4시까지 출근해야하니까 왠만한건 다 못하겄네 쉬면서자잘하게 해야할 것들 좀 줄여놔야지.... 인스타는 좀 자제하자

#505 이름없음 2021/08/26 09:20:19

아이고 엄마랑 통화했는데 오빠가 집에서 사고만 치고 다니는 모양이다 나도 내새끼 낳았는데 그렇게 행동하면 어떡하지 걱정걱정이다

#506 이름없음 2021/08/26 10:29:33

인스타그램 삭제했다 내일까지 안들어가야지....

#507 이름없음 2021/08/26 11:54:13

샤워하고 인스타 관련 것들 찾아보고있네... 확실히 이건 중독이다

#508 이름없음 2021/08/26 19:00:39

한시에서 세시까지 자고 나갈준비하고 4시에서 6시까지 다시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먹었음 이제 샤워하고 잘준비해야지 뭔가... 의욕이 떨어진다 너무 열심히 살고 있어서 그런걸까? 아니면 최근에 무리를 해서? 아니면 요즘 비가 와서? 일단 샤워를하고 일찍 자자 그기고 내일 3시에 일어나서 삶을 좀 정리하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509 이름없음 2021/08/27 11:19:13

으... 생리통때문에 죽을 뻔했다 으으 살려줘... 퇴근하고싶다...

#510 이름없음 2021/08/27 11:19:58

진짜 어제는 아무것도 못했네 오늘도 생리 터져서 오전까지 푹 잠만 잤대 새벽기상 못했음 이벋주는 소설 진짜 많이 못썼네...

#511 이름없음 2021/08/27 11:20:28

4부 10편정도 써야하는데 사실 마음이 잘 안간다 ㅠㅠ 그래도 꾸역꾸역 해야것지

#512 이름없음 2021/08/27 11:21:07

8/27 금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운동하기 ㄴ 소설 한 편 쓰기 ㄴ 다이어리 정리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ㄴ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 2회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간단 할 일] 빨래개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마통 뚫기 - 은행가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사진고르기 의자 빨래하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인스타에 소개글 넣기 다음달 다이어리 만들기 머리 미용 어떻게든 하기... 레이 병원에 전화해서 입가 상처 관련 문의하기 [오늘의 세줄 일기]

#513 이름없음 2021/08/27 11:21:36

크로키는 질려서 삭제했다 질렸다는 이유로 그만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목표가 없어서 진행하는 게 어러운 느낌...

#514 이름없음 2021/08/27 11:55:02

오늘 꿈이 좋은데 오늘은 꼭 로또 사야지

#515 이름없음 2021/08/27 17:03:57

아 비오니까 나가기시러... 로또 무리...

#516 이름없음 2021/08/28 06:49:18

제줄 일기 쓰자고 해놓고 계속 안쓰네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1/08/28 06:49:27

오늘은 4시에 일어나서 작업 하나 하기 성공

#518 이름없음 2021/08/28 06:49:39

작업 해놓으연 뭔가 하루를 덤으로 사는 느낌이라 좋아

#519 이름없음 2021/08/28 21:45:32

콜센터에 전화해서 도배장판 어떻게 되는 건지 물어보기 및 전입신고는 언제 등록할 수 있는지 그 다음에 잔금 치르는 일 진행하기 월요일에 전세자금대출 관련해서 국민은행 방문해서 상담하고 신청해두기

#520 이름없음 2021/08/28 21:46:45

8/28 토 [ 매일 할 일 ]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운동하기 소설 한 편 쓰기 ㅇ 다이어리 정리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매주 할 일] 소설 업로드 1회 / 2회 고양이 그림 1장 그리기 로또 사기 가게부 쓰기 하이큐 한권 읽기 ㅇ 크로키 스캔해서 옮겨두기 [간단 할 일] 빨래개기 [밖에 나간 김에 할 일] 다이소에서 스펀지와 전기테이프 사기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마통 뚫기 - 은행가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크로키 인스타그램 시작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사진고르기 의자 빨래하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인스타에 소개글 넣기 다음달 다이어리 만들기 머리 미용 어떻게든 하기... 레이 병원에 전화해서 입가 상처 관련 문의하기 [오늘의 세줄 일기]

#521 이름없음 2021/08/28 21:47:05

할일은 점점 많아지는데 일이 너무 많아서 할수가없었다 ㅠㅠ

#522 이름없음 2021/08/31 11:02:12

아 일하기 싫다 가전 가구 사는 거랑 때문에 너무 바쁘다 바쁘다보니 자꾸 싸우게 되는 것 같다 피곤해서 그런 것 같기도하고 어제는 도대체 왜 싸운 건지도 모르겠다 그저 피곤할 뿐이다

#523 이름없음 2021/09/01 09:39:02

낼 아홉시에는 꼭 은행 가야해 일찍 준비해서 9시 땅하면 나가는 걸루 준비해두자

#524 이름없음 2021/09/02 08:16:19

해야할 일 은행가기 - atm 한도 최대, 마통 atm기 돈뽑기 도배장판 전화하기 가전 알아보기? 집정리하기

#525 이름없음 2021/09/03 06:51:10

배고파...

#526 이름없음 2021/09/05 08:14:12

힘들다 추석 선물도 준비해야하고

#527 이름없음 2021/09/05 08:15:42

속안좋아 언제까지 계속해서 나에게 일이 생기는 걸까 스트레스 받는다쉬고싶어

#528 이름없음 2021/09/05 08:20:29

어제 냥이 눈에 이물질같은게 있어서 넘 놀랬다... 물로 씻어내니까 씻겨서 다행인데 왜 그런 일이 있어ㅉ던 건지.... 남편 말리는 2주전부터 있었다는데 내가 못봤던걸까?

#529 이름없음 2021/09/06 17:17:00

요즘 이사 준비 및 매매 때무네 바빠서 매일 할일을 못하고 있다...; 가까스로 소설 업로드는 했다 인스타도 해야하는데...!!

#530 이름없음 2021/09/07 10:17:19

살려줘...

#531 이름없음 2021/09/08 11:51:03

피곤하다

#532 이름없음 2021/09/08 11:57:11

요즘 다이어리도안쓰네 일이 바쁘다 싶으면 일상이나 루틴이 다 무너져 내리는 게 내 단점인 것 같다 ㅠㅠ 이전에 3p 바인더 쓸때는 바쁠수록 더 열실히 적었었는데 아이패드는 자주 보지 않으니까 더 안하게 되는 것 같다

#533 이름없음 2021/09/12 21:28:01

상조취소 내일 꼭 하기!!! ㅇ

#534 이름없음 2021/09/12 22:18:07

퇴거 날짜 알려주기 꼭

#535 이름없음 2021/09/13 09:09:53

지원금 신청하기 ㅇ

#536 이름없음 2021/09/13 12:03:47

왤케 전화안받냐 상조...

#537 이름없음 2021/09/13 22:13:26

9/14 화 [해야 할 일] 퇴거일자 알리기 ㅇ 일정 정리하기 ㅇ 생리주기 확인하기 ㅇ 사진고르기 입주청소 ㅈ [ 매일 할 일 ]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영양제 먹기 다이어리 / 가게부 정리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소설 한 편 쓰기 소설 한 편 올리기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의자 빨래하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머리 미용 어떻게든 하기 레이 병원에 전화해서 입가 상처 관련 문의하기

#538 이름없음 2021/09/13 22:32:25

낼 오후 까사미아 가기

#539 이름없음 2021/09/13 22:32:49

어깨 점이 좀 간지럽고 따가운 느낌...;

#540 이름없음 2021/09/13 22:48:12

인터넷 가져가는거 알아보기 이사짐센터 알아보기 입주청소 언제 할지 생각하기

#541 이름없음 2021/09/14 10:27:24

사야할 것 정리하기

#542 이름없음 2021/09/14 16:04:07

기름때 제거제 사기!

#543 이름없음 2021/09/14 17:23:56

의자 고무장갑 빗자루 안쓰는칫솔 안쓰는 샴푸 락스 남편 슬리퍼 청소기유리창세척액

#544 이름없음 2021/09/15 08:23:35

10시 교육

#545 이름없음 2021/09/21 11:52:16

이사준비하느라 넘 바쁘다 짐을 챙기면서 생각하는건데 아무래도 일기는 일기대로 모아두는 게 좋지 않을까 그리고 교육시절에 받은 자료는 버리는 게 좋을까... 버리기 싫으면서도 있어도 안볼거같아

#546 이름없음 2021/09/21 12:06:04

하이마트 카드 해지하기

#547 이름없음 2021/09/21 12:18:36

상장 보관해둘 화일 사기

#548 이름없음 2021/09/22 23:04:02

종이 일기를 쓰고 싶어졌다

#549 이름없음 2021/09/22 23:53:09

9/23 목 [해야 할 일] 사진고르기 ㅇ 2시 병원 가기 ㅇ 이불 / 방묘문 / 블라인드 오후에 도배 확인하기 ㅇ [ 매일 할 일 ]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영양제 먹기 다이어리 / 가게부 정리(9월동안은 가게부 쉬기) 시요일 필사하기 냥스타그램 한장 올리기 소설 한 편 올리기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머리 미용 어떻게든 하기 레이 병원에 전화해서 입가 상처 관련 문의하기

#550 이름없음 2021/09/23 11:10:36

1. 샤워하기 2. 집청소하기 3. 냥이케어 4. 사진고르기

#551 이름없음 2021/09/23 20:13:44

내일 ㅇㅎㅅ님한테 전화하기

#552 이름없음 2021/09/25 18:18:32

요즘 종이일기를 쓰고 있다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이 든다 요즘 몸이 아픈 것에 대해 너무 신경이 쓰이고 우울하다 짜증도 많이 내게 된다 너무 힘들다

#553 이름없음 2021/09/25 18:19:45

9/25 토 [해야 할 일] 이불 / 방묘문 주문하기 하이큐 읽기 [ 매일 할 일 ]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영양제 먹기 일기쓰기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 할 일 ] 블라인드 사기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머리 미용 어떻게든 하기 레이 병원에 전화해서 입가 상처 관련 문의하기

#554 이름없음 2021/10/04 10:28:23

아 배고파

#555 이름없음 2021/10/04 10:29:16

종이일기 작심삼일.... ㅎㅎㅎ.....

#556 이름없음 2021/10/04 10:30:21

10/4 월 [해야 할 일] [ 매일 할 일 ] 양배추즙 / 유산균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영양제 먹기 집안일 하기 냥이 케어 ㅈ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블로그 유튜브 보면서 세팅하기 ㅊ 퓨리나 리브클리어 알아보기 자기암시테이프만들기 냥이 목욕하기 머리 미용 어떻게든 하기 냥이 병원에 전화해서 입가 상처 관련 문의하기 ㅎㅅ 계약서 찾아보기 집주변 세탁소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기 이전 다니던 세탁소에 물건 안 찾아간거 있는지 전화해서 물어보기 가전산 후기 적기

#557 이름없음 2021/10/04 10:32:54

오늘은 당직 근무나 열심히 하자

#558 이름없음 2021/10/04 10:34:14

냥이 내일 목욕시켜야지

#559 이름없음 2021/10/04 10:40:12

이사도 했으니 루틴 잡아가야지

#560 이름없음 2021/10/28 23:38:51

모야 일기 쓴지 오래됐다고 생각했는데 10월에 썼었ㄷ고? 놀람

#561 이름없음 2021/10/29 00:41:10

간절함을 키우기 위해서는 금식을 하는게효과적이라던데 유튜브에서 봤는데... 금식이요...? 독종이다 독종

#562 이름없음 2021/12/14 12:27:30

이사하고 펑펑 노느라 일기도 안썼다. 요즘에 익명커뮤하는데 넘 재미있고.... 관오님하고 썰핑퐁도 넘 재미지고... 왜 때문인지 아니면 일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이사하느라 고생하고 적응하는 단계라서 그랬던 건지 너무 헤이해지고 계속 놀기만 하고 있다. 새벽기상은 무너진지 오래고 매일 해야할 일도 안하고 인스타도 안하고 세네달 전에는 어떤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건지....; 요즘 주요사건 하나 맡아서 일이 많은데...88 집안에서도 애인이 너무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너무 맘이 아프고 그렇다. 내가 책임감이 없는가? 나는 내가 책임감이 없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애인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수도있고. 너모 걱정고민이 많아진다. 그리고 결국 다이어리도 했다가 바인더도 했다가 결국 돌아오는 곳이 스레딕 일기라니.... 에효

#563 이름없음 2021/12/14 12:30:07

새벽루틴 다시 시작할까?

#564 이름없음 2021/12/14 12:33:46

12/14 화 주간 [해야 할 일] 가게부쓰기 [ 매일 할 일 ] 양배추즙 / 단백질팩 / 과일즙 중 택1 먹기 영양제 먹기 새벽 루틴 집안일 루틴 냥케어 루틴 저녁루틴 [ 할 일 ] irp 가입하기(평일날 모바일로 하기) 냥이 신장 케어 사료 사기 냥이 목욕하기 집주변 세탁소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기 / 세탁 맡기기 이전 다니던 세탁소에 물건 안 찾아간거 있는지 전화해서 물어보기 세차 필라테스 앱 확인하기

#565 이름없음 2021/12/14 20:27:16

일단 집에 들어가면 저녁루틴부터 해야지... 그리고 루티너리 다시 사용해봐야겠다. 시간 넉넉하게 해두고 시간 단축 하려 노력하는 정도로.

#566 이름없음 2021/12/15 09:49:52

자동차세 납부하고 자동차 점검 예약하기

#567 이름없음 2021/12/15 11:12:41

관리소에서 주키 찾아가기

#568 이름없음 2021/12/15 14:52:30

아무것도 하기 싫다...

#569 이름없음 2021/12/15 14:52:37

으으아아아ㅏㅏ

#570 이름없음 2021/12/15 14:53:32

에너지가 매우매우 부족한 기분이다 그런데 에너지를 어떻게 채워야될지도 모르겠어 라는 기분

#571 이름없음 2022/01/20 13:34:18

와 작년 일기 다시 읽어보는데 나 저렇게 열심히 살았다고? 싶다 아무래도 내가 겨울에는 추어서 뭔가 하기도 싫어하고 그러는 경향이 있어서 축축 처지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뭔가 다 안됬던 것 같기도 해. 커뮤도 이제 줄이고 내시간 다시 잡아 가야지 그런 의미로 2022 목표! 웹소설 작가 데뷔하기! 인스타그램이고 뭐고 일단 작가 데뷔하면서 돈을 벌어야 나머지도 순조롭게 이륙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고

#572 이름없음 2022/01/20 13:35:33

일상 루틴 다시 잡아야 하는데 정말 교대근무라는 게 그런 점이 쉽지 않은 것 같다. 남편 왔다갔다하는 거 생각하면 차라리 남편 회사 근처로 이사가는 게 훨씬 낫겠다 싶고

#573 이름없음 2022/01/20 13:36:37

위에 저거 자동차세 납부 했나? 그건 했는 것 같은데 자동차 점검 예약... 으...

#574 이름없음 2022/04/03 00:15:03

ㅋ..ㅋ.ㅋ...ㅋ.... 1월에 그렇게 다짐했는데 여전히 탱자탱자 놀고있고^^...내 생각에 요즘에 진짜 헤이하게 사는 건 커뮤 때문인 것 같은데. 적당히 커뮤도 하면서 내 삶을 지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까? 음.... 불가능한 것 같기도하고

#575 이름없음 2022/04/03 00:17:47

그래도 요즘 점점 날씨가 따뜻하지니까 살것 같기도하다. 내가 요즘 열심히 살지 않는 건 목표가 업기 때문일까? 웹소설 데뷔는 무슨... 이라는 심정으로 요즘 지내기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한 때 내 직업에 대해서 에세이를 써볼까 생각하면서도 지금 한 글자도 안쓴거 실화냐구 놀러 갔던 것 영상 만들어서 업로드 하고 싶다고 했던것도 그냥 말만 이었던 건가 게다가 나 예전에 써놨던 곡들 음악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었던 것 말이야. 으응... 진행하다가 지금 막혀서 영영 진행을 못하고있다구

#576 이름없음 2022/04/03 00:18:17

역시 엔팁... 계획만 창대하고 끝을 잘 못내는 것은 어쩔수 없는 걸까?

#577 이름없음 2022/04/03 00:20:04

최근 커피 내리는 핸드드립에 맛들렸는데 너무 좋다. 뭔가 커피가 좋다기보다는 커피를 내리는 행위 자체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느낌. 집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하는 게 커피 내리는 게 될 것 같다. 카페인 마시니까 기분도 전환되는 것 같고 좋아.

#578 이름없음 2022/04/03 00:38:49

퇴사하고싶다 새벽 루틴 기상 - 이닦고 세수하기 - 컴퓨터 켜기 - 박카스/대체식 - 작업 냥케어 루틴 화장실 청소 - 청소 - 사료/물체크 - 양치질/턱드름 케어 - 털빗기 - 놀아주기(간식 주기) - 꾹꾹이 집안일 루틴 쓰레기버리기 - 빨래 - 설거지 - 이불정리 - 집정리 - 청소기 밀기 - 걸레질하기 - 먼지 닦기 - 화장실 청소 저녁 루틴(퇴근 이후 혹은 6시) 저녁식사 - 영양제 - 커뮤 조금 - 샤워/반신욕 - 잘준비 - 잠 # ㅇ : 완료 ㅈ : 진행중 ㅊ : 취소 ㄴ : 내일 [ENTP/난입가능] >>1레스 수정할거라 이전 레스 저장해두기

#579 이름없음 2022/04/03 00:45:46

내일 퇴근하면 꼭 퇴근 루틴대로 해야지!!! 아 그런데 커피 내리고 자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아예 새벽형 인간에서 저녁형 인간으로 툴을 바꿔볼까? 그게 나한테 어울릴수도 있잖아? ... 아닐듯

#580 이름없음 2022/04/03 07:50:49

쉰다는 게 도대체 어떤 걸까? 잠을 잔다는 것? 멍때리는 것? 유튜브를 보고 있는 게 과연 쉬는 일일까?

#581 이름없음 2022/04/03 23:28:37

아이고 오늘 하루종일 커뮤하고 집안일하고 아무것도 안했넼ㅋㅋㅋㅋㅋ 일단 씻고 얼른 자자 내일도 일해야지....

#582 이름없음 2022/04/05 01:25:54

문에 거는 옷걸이 사야하는데 지금 쓰고 있는 건 어디서 샀던 거더라...

#583 이름없음 2022/04/05 01:26:56

오늘 공부는 영상공부 2시간 했네. 영상이라고 하기엔 동영상 편집 하려고 사전조사한것이긴 하지만

#584 이름없음 2022/04/05 01:34:30

오늘부터 일하는 날은 2시간 일 안하는 날은 4시간 공부(그림이든 글이든 영상편집이든 뭐든)하지 않으면 그 다음 날 커뮤 접속 금지로 규칙을 제정했다. 오늘 두시간 했으니 내일 커뮤 할수있어 흑흑 정확하게 하려고 스톱워치도 샀단 말이지~

#585 이름없음 2022/09/08 01:01:01

그리고 그 스탑워치는 안 쓰게 되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 사는 게 왜이렇게 힘드냐! 캬악!

#586 이름없음 2022/09/08 01:03:36

사실 힘든 거 없어. 요즘 일도 다 배워서 어느정도 할만 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흠. 그저 열정이 없어졌나?

#587 이름없음 2022/09/08 01:10:59

최근에 대학 노트 큰 거에 일상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기 시작했는데 꽤좋다. 평소에 공부하는 것도 적고 스레딕도 종종 찾아와서 적어야지 스레딕은 뭐랄까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적을 수 있이서 좋아

#588 이름없음 2022/09/08 01:47:30
https://youtu.be/fIQO7wLZC2w

https://youtu.be/fIQO7wLZC2w

#589 이름없음 2022/09/08 02:52:04

>>588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공유를 하는 것 그것으로 인해 성장할 수 있다. 나의 삶이 다른 사람에게 의미가 된다는 것.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예약글을 적어놓고 매일매일 조금씩 수정을 해서 마음에 드는 순간 발행을 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이 있어도 일단 하루에 하나는 올린다. 올리고 나서 수정을 하면 더 잘 수정이 된다. 다른 사람이 보고 있다는 위기감이 있기 때문이라고.

#590 이름없음 2022/09/08 02:52:22

https://youtu.be/pD_QNs4WaY0 티슈 칼로 잘라 쓰는 꿀팁

#591 이름없음 2022/09/08 02:55:25

블로그 임시저장 해두는 거 정말 좋은 방법이긴 하다. 나중에 몰아서 수정하기도 좋고 아이디어저장용으로도 좋고. 블로그를 가끔씩 적고 있는 중인데 꽤나 괜찮은 편이다. 일단 블로그로 글쓰는게 가장 쉬운 글쓰기 방법이라는 것에는 동의하는 편.

#592 이름없음 2022/09/08 02:56:54

역행자라는 책에서 하루에 2시간은 글쓰고 책을 읽으면 그 하루는 놀아도 된다고 하는데 그것을 지키는 게 쉬우면서도 어렵다. 그래도 단순하게 생각하다보니까 훨씬 더 잘 지켜지고 있다

#593 이름없음 2022/09/08 02:58:14

저녁에 미리 잠을 자두니까 새벽에 늦게까지 깨어 있어도 조바심이 들지않는 느낌이다 이미 오늘치 잠은 다 자 놓았으니까 괜찮아, 라는 느낌이려나. 몰입의 저자는 매일 저녁에 자고 새벽에 잠시 일어났다기 다시 잔다고하는데 잠이라는 건 꽤 중요한 것들 중 하나이니까 미리 해치워놓는 것도 니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594 이름없음 2022/09/08 03:20:55

겨울 이불 사기 이불은 어디서 사야하지?

#595 이름없음 2022/09/08 08:59:59

아오 어제 애인이랑 운동가서 헬스했더니 몸이 이곳저곳 아파 죽겠다... 내일은 더 심하겠지....? 살려줘.....

#596 이름없음 2022/09/08 09:00:14

오늘 겨우 출근했네.... 졸리다.....

#597 이름없음 2022/09/08 09:14:56

으윽... 일하는거 넘 힘들다 오늘 축 쳐지네 역시 날씨가 차가워저서 기운이 없어....

#598 이름없음 2022/09/08 09:15:40

아 배고파.....

#599 이름없음 2022/09/08 09:51:51

호에엑.....

#600 이름없음 2022/09/08 09:56:39

직장인의 삶이란 정말 혐생인 것 같다 2년 전부터인가 1년 전부터인가 지대넓얕 팟캐스트를 듣고 있는데 채사장이 낸 시민의 교양을 며칠 전에 읽었다. 직업에서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은 없다며 임금 노동자는 생산의 과정과 결과에 소외되어 보람을 느끼기 힘들고 소득도 적어 금전적으로도 보람을 느끼기 힘들다고 적은 내용을 보면서 아, 역시 그런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큽....

#601 이름없음 2022/09/08 09:58:19

작별인사나 채사장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영혼이라는 게 존재한다는 것을 믿는 이들이 생각보다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육체를 입고 지구에 내려온 여행자 ... 워킹 홀리데이 같은 건가?

#602 이름없음 2022/09/08 10:45:20

아악... 배고파서 더는 일 못해.....

#603 이름없음 2022/09/08 10:46:30

벌써 레스가 접혔어.....?! 600 달성이라니 아무말 많이해서 1000 채우고싶다 히히

#604 이름없음 2022/09/08 10:51:59

2022.09.08 Q. 그리워하고 있는 사람 있어? A. 그리운 사람이라. 중학생 때 시험칠 때마다 서로 경쟁하면서 공부하던 라이벌이 있었는데 때때로 생각나. 굳이 막 찾거나 보고싶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605 이름없음 2022/09/08 11:05:58

악녀는 마리오네트 카카페 웹툰 보는데 내용은 그저 그런 로판 베이스인데 그림체가 넘 예쁘다. 어주 넘 예뻐... 흑흑 드레스는 왜이렇게 예쁘게 잘 그리세요 작가님..... 소설로는 안보겠지만(진행이 뻔해서) 웹툰은 눈이 즐거워서 좋다.....

#606 이름없음 2022/09/08 11:10:06

아아.... 현로판 진짜 내여동이랑 랭영털 말고 맘에 드는 게 전혀 없네.... 으윽 현로판 보고싶은데 여주헌터물 보고싶다고.....!!!!

#607 이름없음 2022/09/08 11:33:21

엄마한테 전화하기

#608 이름없음 2022/09/08 13:03:16

졸려.... 좀있다가 전화해야지

#609 이름없음 2022/09/08 13:03:30

요즘에 속이 많이 안좋음.... 흑흑

#610 이름없음 2022/09/09 11:16:47

범죄심리사 자격증 관련해서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에서 11월-12월 쯤에 교육 일정 공지사항으로 뜨고 실제 교육 일정은 1월에 있다고 하니까 올해는 꼭 확인해서 내년에는 교육 듣고 수료 받을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

#611 이름없음 2022/09/09 13:42:20

범죄심리 전문가 분 만나서 이야기해봤는데 내가 있는 직장에서 이 관련 자격증을 따는 게 도움은 안된다고 한다 아예 이 직장을 그만두고 이쪽 일로 하려고 하면 괜찮겠지만, 이라고 하시는데 으음.... 저 정말 그만두려고요;

#612 이름없음 2022/09/09 13:43:36

하지만 직장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이야기할 순 없으니 그렇게 크게 말은 못했지만서도..; 과연 내가 이직을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든다 프리랜서가 되어아 하니까 하지만 직장인으로 사는 것보다 프리렌서로 전향하는 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613 이름없음 2022/09/09 14:36:24

하으아.... 일하기 싫다 그래도 오늘 해야할 일은 다 해야지 힘내자...!!

#614 이름없음 2022/09/09 14:51:31

내 나이 서른을 앞두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615 이름없음 2022/09/09 15:05:35

퇴근하면 집근처 도서관으로 가보자 맨날 집에 가니까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하는 것 같고......

#616 이름없음 2022/09/09 15:09:14

야간 아침에 퇴근 전에 카페인 충전하고 도서관으로 가볼까? 맨날 아침에 잠으로 보내는 거 아깝게 느껴지기도 해

#617 이름없음 2022/09/09 16:02:44

노트를 쓰는 삶에 대해서 나는 요즘 일기 겸 이런저런 생각과 공부들을 대학 노트에 적고 있고 그것이 벌써 70퍼센트에 다다랐다. 직접 아날로그로, 그러니까 펜으로 종이에 글을 쓴다는 게 처음에는 촌스럽기도하기 별로치럼 느껴졌었지만 실제로 쓰다보면 명상하듯 마음이 편해지고 좋아진다. 필사에 대해서도 여러 독서 관련된 책을 읽으며 직접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을 노트에 베껴적었다는 이야기를 봤었다 예전에는 그게 손만 아프지 무슨 소용이 있나, 그냥 노트북에 적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틀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노트를 사용하여 아날로그로 글을 쓰다보면 그 글들을 자주 읽어보게 된다. 나는 일기를 쓰고 그 일기를 되돌아 읽어보지 않았었는데 최근에는 글을 쓰고 그 글을 자주 회고하며 읽는다. 그러면 또다른 생각이 나기도 하고 그렇다. 노트를 쓴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인 것 같다. 앞으로 책을 읽는데에도 노트를 많이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618 이름없음 2022/09/09 16:05:54

요즘 책을 밀리의 서재를 통해서 읽는데 읽을 때 마음에 드는 구절을 하이라이트 하면서 읽는다. 이걸 노트랑 연결해서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619 이름없음 2022/09/09 16:08:56

독후감을 많이 빨리 써야한다 해피캠퍼스에 올릴 수 있는 글들이 얼마 안남아서 앞으로 글을 계속 해캠에 업로드 하려면 독후감밖에 방법이 없는데 흠.... 어떻게 하면 독후감을 더 빨리 쓸 수 있지?

#620 이름없음 2022/09/09 16:10:25

회사생활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일단 교대근무라는 특성이 있다 교대근무의 장점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규칙적인 생활흘 하기 어렵다는 것이려나....?

#621 이름없음 2022/09/09 17:44:48

매일매일 조금씩이 모여 변화가 온다

#622 이름없음 2022/09/09 20:27:56

격렬하게 일하기 싫다 하지만 지금 일을 해 놓으면 나중에 일찍 퇴근할 수 있겠지 ... 일하자...

#623 이름없음 2022/09/10 07:34:21

어제 왜 이렇게 일을 못했지.... 이미 지나가버려서 후회해도 소용 없지만....;

#624 이름없음 2022/09/10 08:02:12

4년전에 취준 했던 시기 일기 돌아보는데 왤케 귀엽냐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4년 후에 네가 이렇게 될 줄 몰랐겠지....!!!!

#625 이름없음 2022/09/10 08:02:58

그때는 돈을 많이 번다가 아니라 돈을 버는 것 자체에 집중했던 것 같다. 돈을 많이 버는 것에 집중하려고 했으면 다른 것을 했을지도...?

#626 이름없음 2022/09/10 08:03:29

그 때 목표는 취업해서 워라밸 즐기면서 소설쓰는 삶이었는데 워라밸은 무슨......;

#627 이름없음 2022/09/10 08:07:18

그 때 면접 준비하면서 최종에서 떨어질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시험 공부 했었었는데 공부도 제대로 안 되고 차라리 그 시간에 좀 더 여유롭게 보냈어야 했는데 바보같다. 최종 합격 했기 때문에 하는 소리인 것 같기도 하고

#628 이름없음 2022/09/10 08:41:12

재작년 일기를 보면 진짜 나 글 쓰려고 노력했었네. 매일매일 운동하고 소설 쓰기를 목표로 했었는데 목표가 단순화 되어 있어서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629 이름없음 2022/09/10 08:41:46

기록해야 기억한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만약 스레딕 일기라도 안 썼으면 어쩔 뻔 했어

#630 이름없음 2022/09/10 08:42:22

얼른 천 채우고 새로운 일기장으로 가고 싶다아...!

#631 이름없음 2022/09/10 08:53:13

지금 읽는 책 -서른, 나에게 투자할 때 애인한테 보여주고 싶은 책. 무난한 이야기이지만 애인도 이렇게 살기를 바라게 되어서 보여주고 싶다 주문해야지~

#632 이름없음 2022/09/10 08:59:49

주문함 아 퇴근했는데 왤케 배아파...... 으윽......

#633 이름없음 2022/09/10 09:03:58

으으윽...... 왜 설사하고 며칠 토 안 나왔다가 다시 설사하고 반복하는 거지....??? 장염인가....??????

#634 이름없음 2022/09/10 09:04:53

좀만 쉬다가 홈트 요가하고 샤워하고 글써야지 오전에 이것만 해도 오늘 할일 다 했다 진짜.... 일단 좀만 쉬고

#635 이름없음 2022/09/10 10:07:57

https://youtu.be/BvABXAW8Un0 필라테스 요가 수업을 하면서 아쉬탕가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꽤나 매일매일 수련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고 오늘 처음으로 홈트로 아쉬탕가 했는데 꽤나 괜찮다. 땀은 어느정도 촉촉해지는 정도이지만 스트레칭 겸 유연성 겸 근력 조금이라는 느낌으로 하면 좋은 듯

#636 이름없음 2022/09/10 10:08:57

예전에는 매일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매일매일 조금씩 하는 습관같은 것들이더라

#637 이름없음 2022/09/10 10:09:31

아악... 샤워해야하는데 샤워하는 거 넘 귀찮아.....;

#638 이름없음 2022/09/10 10:10:00

다이소 요가매트 엄청 별로네.....; 역시 비싼 요가매트 쓰는 이유가 있는 건가

#639 이름없음 2022/09/10 10:53:30

샤워했다.... 하고 나면 개운한데 왜 하기 전엔.....;

#640 이름없음 2022/09/10 10:53:45

우울한 기분이 드는 건 왜다? 배고파서 그럼

#641 이름없음 2022/09/10 10:54:16

근데 밥먹기 귀차늠...... 나레기.....

#642 이름없음 2022/09/10 11:33:11

안전신문고 우수자에게 포상금 지급하는 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방금 알았다.....? 오....? 일주일에 한 번씩 블랙박스 돌려보면서 신고할까.....? 괜찮은데? 그리고 화물차 적재물 위반 신고하면 포상금 준다는데 오....?

#643 이름없음 2022/09/10 11:37:16

복숭아 먹었는데 왜 배아파....??????

#644 이름없음 2022/09/10 11:37:21

힝구

#645 이름없음 2022/09/10 11:41:27

침대시트 교체해야하눈데...!

#646 이름없음 2022/09/10 15:13:08

게에에엑..... 잠시만 잔다는 게.... 근데 몸이 왤케 아프냐 요가 좀 했다고 그런 거 아니겠지? ㅇ....아니겠지 소파에서 자서 그런 거겠지

#647 이름없음 2022/09/10 15:13:51

흐으윽.... 집에 내려갈 준비 해야하는데 왤케 몸을 일으키기 힘들죠??? 아아악.... 일어나기싫어..... 이게 바로 게으름.....

#648 이름없음 2022/09/12 02:22:15

역시 퇴사가 답이다 힘내자!

#649 이름없음 2022/09/13 08:22:51

오늘 다섯시 기상했다! 뿌듯해~

#650 이름없음 2022/09/13 11:57:26

생리통 시발....

#651 이름없음 2022/09/13 18:5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레스랑 아래레스랑 온도차이 뭐얔ㅋㅋㅋ

#652 이름없음 2022/09/13 18:52:41

아 진짜 왜 오늘 근무냐구 아아아악.... 싫다...... 초과근무 때문에 오후부터 나왔는데 성과도 없었고 으윽....

#653 이름없음 2022/09/13 18:53:07

벌써 손톱이 기네 얼른 손톱도 깎아야지

#654 이름없음 2022/09/13 21:43:16

5개만 하고 일 그만해야지 하는데 해야할 일 점점 늘어남 ㅋㅋㅋ

#655 이름없음 2022/09/13 22:08:05

열심히 일하는 것도 습관이라는데 하는 일에 열정을 갖는 방법은 없나

#656 이름없음 2022/09/14 05:53:19

#657 이름없음 2022/09/14 06:00:01

오늘 오후에는 나와서 일좀 해야할듯

#658 이름없음 2022/09/14 06:00:27

지난주 많이 쉬었잖아... 일해라....

#659 이름없음 2022/09/14 07:43:55

헉..... 15건이라고? 으윽..... 젠장할

#660 이름없음 2022/09/14 07:45:24

다행히 장염은 아닌 것 같다....

#661 이름없음 2022/09/14 07:58:40

습관이 답이다 라는 책을 읽었다. 가난한 사람의 습관, 부자의 습관을 정리한 책.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이니까. 부자 습관은 다음과 같다(목차참고) 세상의 모든 책이 멘토가 된다 - 독서하기 하루 30분, 성공을 향한 뜀박질 - 운동하기 질 좋은 시간에 투자하라 - 잠 잘 자기 /7-8시간 수면 업무 시작 3시간 전에는 깨어 있어야 한다 - 일찍 일어나기 /5시기상 할 일을 미루면 신뢰를 깎아먹는다 - 일 미루지 않기 저축과 소비의 비밀습관 - 돈 아껴쓰기 다양한 소득원을 만든다 - 소득원 늘리기 PART 3 아무도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멘토는 아무리 많아도 지나치지 않다 - 멘토 만들기 당신이 친하게 지내는 사람만큼 성공한다 - 성공지향적인 사람을 만나기/ 안부연락 생일연락 경조사 연락하기 비판만 하는 사람은 당신 편이 아니다 - 비판적인 사람 멀리하기 대세를 따르면 대세가 될 수 없다 - 집단에서 벗어나고 자신만의 집단을 만들기 에티켓이 당신의 인상을 결정한다 - 감사카드/매너/안부/패션/식사 등 기본적인 매너 지키기 PART 4 무의식중에 삶을 통제하는 마음습관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는 마음 챙김 - 만약~라면/명상 남의 벽에 당신의 사다리를 놓지 마라 - 자신에게 열정적인 일 찾기 무엇을 믿느냐가 무엇이 되느냐를 결정한다 - 긍정적으로 생각아기 잠시 단절하면 성공의 문은 열린다 - 생각하기 성공한 사람은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다 - 끈기있게 계속하기

#662 이름없음 2022/09/14 08:05:40

생각보다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것들이었다 특히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에서 뼈맞았다... 내가 저런거 잘 못하긴 해

#663 이름없음 2022/09/14 08:06:29

반복해서 읽고 내 몸에 체화시켜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설득력있고 맞는 말로 느껴지니까. 어렵지 않은데 쉽지도 않다는 느낌

#664 이름없음 2022/09/14 08:06:58

이 책도 사서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665 이름없음 2022/09/14 08:07:57

오늘..... 으음.... 일단 집에서 잘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일단 세수만 하고 샤워는 운동 다녀와서 하자. 점심 먹고 짐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지. 오늘 외근 나가려고하면 저녁 지나면 곤란해지니까.

#666 이름없음 2022/09/14 08:08:29

일이 많이 밀려서 얼른 정리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으윽... 진짜 일하는 거 너무 싫어

#667 이름없음 2022/09/14 08:08:57

자신이 히는 일에 열정을 갖는다는 건 왜이렇게 어려운 일일까

#668 이름없음 2022/09/14 08:10:42

미루지 않기... 이것만 열심히 하면 되는데 일에 열정을 갖는 방법에 대해서 책에서는 할일 목록을 적고 그 중에 5개만 한다는 생각으로 하라고 해서 오늘 그 방법을 실천했다 할일 목록은 매번 만드는 거라서 쉬웠고 일 순서 정하는 것도 매일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쉬웠다 그렇게 하다보니 좀 더 일을 더 많이 한 것 같기도하고?

#669 이름없음 2022/09/14 08:11:41

커뮤 시간을 줄이고 소설 쓰는 시간을 늘려야하는데 원고도 쓰고 독후감도 써야하는데

#670 이름없음 2022/09/14 08:13:34

왜이렇게 세상에는 재미있는 것들이 많을까.....???

#671 이름없음 2022/09/14 08:15:22

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은 하기 싫은 것일까 하긴 그러니까 세상에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거겠지 응 너요...;

#672 이름없음 2022/09/14 08:35:02

아악.... 왜 퇴근하려고하니까 졸림?????? 집에 가서 세수하고 커피마시고 한숨 자고 운동가야지 점심먹고 오후에는 일하러가기 저녁먹고는 좀 쉬다가 샤워하고 일찍 자기 그리고 내일 아침 5시 기상하기

#673 이름없음 2022/09/14 22:06:42

세수는 했는데 한숨자고 운동 못가고 오후에 일하러갔다..... 샤워하고 일찍 자야하는데 왤케 움직이기 싫지....??

#674 이름없음 2022/09/15 14:36:38

자서전 쓸 아이디어 수집하고있는데 정작 글은 안쓰고 있음 미치겠네ㅋㅋㅋ

#675 이름없음 2022/09/15 14:37:01

일단 2차 소설 완결지어야하는데 진짜 올해는 완결 지어야함 레알임

#676 이름없음 2022/09/15 14:37:12

오늘 퇴근하면 꼭 글 쓰자 제발!!

#677 이름없음 2022/09/15 14:37:41

오늘 일곱시 운동은 진짜 꼭 가기....

#678 이름없음 2022/09/15 14:53:57

어제 잠이 안와서 너무 늦게 자는 바람에 5시기상 못했음......; 낮에 낮잠은 한시간 이상 자지 말기....!

#679 이름없음 2022/09/15 16:53:05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있는데 저자는 2일의 자유를 위해 5일의 노예생활을 하지 말라고 한다. 저자는 7일일하고 0일 쉬었던 적이 있었지만 그것은 더 일찍 자유를 얻기 위해서라고 한다. 부자들의 책을 읽어보면 어느정도 괘도에 오를 때까지는 쉬지 않고 일한 기간이 있는 것 같다. 그 기간에서 얻어진 결과로 자동화된 수익을 얻거나 이후 자유로운 삶을 살게 듼 것이다. 나는 지금 그렇게까지 일하지 않고 쉬는 시간을 온전히 휴식하면서 보내면서 계속된 노예 생활을 할 것인가. 이니면 자발적인 노동으로 인해 빠른 결실을 얻을 것인가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680 이름없음 2022/09/15 16:53:38

계속 움직이고 계속 일을 해야한다. 쉬지 말고 회사가 아닌 나를 위해 일하다보면 언젠가는 결실을 맺을 것이다

#681 이름없음 2022/09/15 17:19:33

일에 열정을 갖는 법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다 어떤 이는 사고싶은 물건이나 목표(여행)을 설정해두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얼만큼 돈을 더 벌어야하는지를 설정하면서 열정을 가진다고 한다. 어떤 이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이용해서 열정을 얻는다고 한다. 남들을 도와주면서 더 배우고 도움을 받은 이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면서 더 열정을 가지게 되고 히면서 열정이 계속하여 생긴다는 것이다 남들을 돕고 가르치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에너지를 얻는 것 같다. 선한 영향력이라는 말이 그런 것에서 나오는 게 아닐까?

#682 이름없음 2022/09/16 11:53:25

https://tkim.co/2022/04/13/passion-4-steps/ 열정4단계. 도움 될 것 같아서 스크랩

#683 이름없음 2022/09/16 12:28:22

커뮤.... 너무 많이하는데..... 별일 없는 한은 휴대폰으로 커뮤 접속하지 않기 앞으로 커뮤 활동은 컴퓨터로만 하기 꼭 지키자.....;

#684 이름없음 2022/09/16 12:28:51

특히 일 다 끝내놓은 거 아니면 커뮤 글 쓰기만 해봐..... 일이나 얼른 끝내라고....!!

#685 이름없음 2022/09/16 12:32:22

집에 프린트기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686 이름없음 2022/09/16 12:38:41

>>619 독후감을 더 빨리 쓰는 방법 일단 자리에 앉아서 독후감을 쓴다 끝

#687 이름없음 2022/09/16 12:38:53

일단 글부터 쓰고 말을 하란 말이지..... ㅎ

#688 이름없음 2022/09/16 12:39:30

아 피곤한데 눈 감고 있어도 회복이 안되네 일이나 하자

#689 이름없음 2022/09/17 00:59:00

오늘 밤에 애인이랑 같이 자전거 탔는데 너무 좋았다 바람 너무 시원해 캠핑카 개조 레이 사고싶어졌다....

#690 이름없음 2022/09/17 02:11:23

레이차박..... 흐그그극 ㅠㅠ ㅠㅠㅠㅠㅠㅠ 돈을 열심히 벌자

#691 이름없음 2022/09/17 14:16:19

레이차박 하고싶지만 내가 그란큼 쓸 자신도 없고 시간도 없고.....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블로그에 익숙해져서 레이를 사서 여행기를 쓰는데 도움이 된다거나 하는 게 아닐까?

#692 이름없음 2022/09/17 14:16:40

레이 로디 사려고 블로그하기

#693 이름없음 2022/09/17 18:02:06

오늘 몸 왜이러헥 안 좋냐.....

#694 이름없음 2022/09/17 20:18:09

밥 먹으니까 좀 괜찮아 짐

#695 이름없음 2022/09/17 20:18:39

호에에엥 일하기 시렁

#696 이름없음 2022/09/19 12:29:52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듸는 건 불가능하다 사업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

#697 이름없음 2022/09/19 12:31:06

일단 유명해질 필요가 있다 그러면 시간 대비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시간을 아낄 수 있으며 그 시간에 사업 계획이나 구상을 할 수 있으니까

#698 이름없음 2022/09/19 12:31:51

시간을 아껴서 써야한다 요즘에 커뮤한다고 시간을 많이 쓰고 있는데 진짜 줄여야한다 끊거나 그런데 끊기에는 너무 재미있는데 어쩌죠.....

#699 이름없음 2022/09/19 12:41:34

내가 가진 것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하자 작지만 언젠가는 내 집을 만들어줄 벽돌이 될테니까

#700 이름없음 2022/09/19 12:54:57

추월차선 책에서도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돈이 될 수 있는 씨앗, 돈이 열리는 나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는 정해진 것이 있는데 그 중 히나가 콘텐츠라는 것이다

#701 이름없음 2022/09/19 12:55:21

그러니까 부자 작가도 꿈만이 아니라는 거지

#702 이름없음 2022/09/19 12:55:31

얍! 접기!

#703 이름없음 2022/09/19 12:55:48

오늘은 집에 들어가면 일단 글을 쓰자

#704 이름없음 2022/09/20 01:35:00

열심히 에세이 썼다. 더 열심히 할수도 있었지만......; 일단 자자....

#705 이름없음 2022/09/20 12:03:09

에에엥 오늘 야구보러 가는 날~ 신남 하지만 글은 못쓰겠지 내일은 야간근무인데 일찍 들어가서 일해야지

#706 이름없음 2022/09/20 12:04:52

변해야 할 필요성 있음

#707 이름없음 2022/09/20 12:05:19

여전히 커뮤 넘 많이함.....ㅋㅋㅋㅋㅋㅋ........

#708 이름없음 2022/09/20 12:26:02

독후감을 잘 쓰기 위해서 노트에 먼저 초고를 써보는 건 어떨까?

#709 이름없음 2022/09/22 01:01:09

오늘도 에세이를 썼다 꽤 재밌다~

#710 이름없음 2022/09/22 01:10:54

부의 추월차선 계속 읽고 있는데 진짜 내가 읽었던 책이 맞나?

#711 이름없음 2022/09/22 10:54:13

샤워도하고 집정리도 하고 그래야지 에구구

#712 이름없음 2022/09/22 10:55:59

일단 에세이를 다 쓰고 난 뒤에는 성공학 관련 심리학 블로그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

#713 이름없음 2022/09/22 18:50:57

https://youtu.be/g-39OF50pUw 노트쓰기로 당신의 천재성을 어쩌구

#714 이름없음 2022/09/24 19:14:33

고향 다녀왔다....! 에고공

#715 이름없음 2022/09/25 10:31:18

한번 바람 쐬고 오니 좋은 것 같다 열일하는 중~~

#716 이름없음 2022/09/25 10:39:18

하.... 진짜 커뮤 잠시 끊고 소설 한 챕터 다 쓰고 업로드, 에세이 초고 다 쓰고 다시 하자...... 시간 넘 많이 잡아먹는다......

#717 이름없음 2022/09/25 10:53:17

동결한다고 올려놨으니까............ 후............ 진짜 이거 10월 첫째주까지는 끝내자

#718 이름없음 2022/09/25 10:53:35

- 소설 한챕터 다 쓰고 업로드 - 에세이 초고

#719 이름없음 2022/09/25 10:56:36

책은 틈틈히 읽고 있으니까 하루 2시간 글쓰기 꼭 하자 이것만 꾸준히 하자 내 뇌를 업그레이드 시키자

#720 이름없음 2022/09/25 13:35:21

사과를 판매함에 있어서 가치 창출이란 무엇일까 일단 맛있는 사과를 판매하는 것 더 싸게 살 수 있는 것 사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 수 있는 것(안심) 편리하게 물건을 주문 배송 받는 것(비대면, 절차 간소화)

#721 이름없음 2022/09/25 13:57:25

브랜딩과 세일즈 관련된 책을 읽자

#722 이름없음 2022/09/25 14:33:10

마케팅 관련 책도

#723 이름없음 2022/09/25 14:33:59

일단은 책쓰는 중이니까 책쓰기나 관련 직업에서 선배들이 쓴 책을 읽어보는 걸로 시작해야지 일단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자

#724 이름없음 2022/09/25 14:44:32

나중에 책을 쓰고 나면 책 쓰기 모임 같은 거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책 쓰기 책이나 강의 같은 거 듣고 도움을 줄 수 있거나 알려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나중에 책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쓸 수도 있고

#725 이름없음 2022/09/26 00:11:22

경찰관속으로 다 읽었는데 눈물난다

#726 이름없음 2022/09/26 14:32:56

집정리도 하고 빨래도 정리하고 샤워도 하고 친구 만나러 갈 준비도 해야함

#727 이름없음 2022/09/26 14:33:16

손톱도 깎아야함 ㅇ아니 손톰은 왤케 빨리 자라???

#728 이름없음 2022/09/26 14:37:25

친구들끼리 밴드로 독서모임 만들었는데 오래 갔으면 좋겠다 지금 방구석 미술관 읽고 있는데 꽤 쉽고 재미있다 내가 좀 독서를 편중하는 편인데 독서모임에서는 이것저것 두루두루 읽자고 하니 한쪽에만 쏠려있던 관심이 분산되어 몰려있는 머리를 환기시켜주는 것 같아서 좋다

#729 이름없음 2022/09/27 18:04:19

살.....려....줘.......

#730 이름없음 2022/09/27 18:04:54

어제 친구 만나서 넘 좋았는데 오늘 넘 피곤하다........으으으으

#731 이름없음 2022/09/27 21:01:59

나는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 같다고 생각했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곳에 있는 미지의 존재, 존재들. /정소연, 구름의 고향 이렇게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얼마나 많이 다가올까. 한 인간이 성장한다는 것은 아무말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을 하나씩 통과해나가는 일인지도 모른다. /신경숙,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성실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가식이 있으며, 고결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비열함이 있고, 불량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선량함이 있는지를 몰랐다.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소녀봇에서 가져온 예쁜 문장

#732 이름없음 2022/09/28 00:14:02

자야지..... 으윽...... 머리는 말리고 자자 내일 일을 위해서 일찍 자야해....

#733 이름없음 2022/09/28 08:46:11

끄으으으으

#734 이름없음 2022/09/28 08:46:17

살려줘

#735 이름없음 2022/09/28 08:46:51

글 써야하는데 넘 바빠ㅓ 글 쓸 시간이 없네 오늘도 저녁먹고 일하고 퇴근해야행.....

#736 이름없음 2022/09/28 13:48:39

으윽.... 바쁘다.... 내일 놀러갈때는 글 쓸수있게 준비해서 가야지

#737 이름없음 2022/09/29 00:26:29

졸린데 잠들고 싶지 않은 밤 악의를 가진 이들로 인해 피곤했던 낮 한동안 쉴 수 있는 날 기대되는 삶

#738 이름없음 2022/09/29 00:28:06

여기 둘러보면 일기 쓰는 이들 나이가 넘 적어서 귀엽기도 하고 그렇다 내가 너무 나이가 많아서 부끄러운데..... 끙...... 사실 애인이라고 적은 것 남편임 나 사실 유부였다! 라고 적지만 사실 아무도 이 일기 안 보잖아 ㅋㅋㅋㅋ

#739 이름없음 2022/09/29 00:28:57

혼잣말 하는 거 너무 좋아 일기판은 서로 혼잣말하는 것 같아서 좋아 트위터는 좀 무섭지만 여기는 아늑한 느낌이지

#740 이름없음 2022/09/29 00:29:44

다음달에 ㅅㄷㅅ 결혼하는데 옷을 사야하는데...... 옷을 사려고 했던 곳이.....(흐릿)

#741 이름없음 2022/09/29 00:30:43

독서모임 책 선정한다고 내가 더 책을 많이 읽게 되는 것 같다 사실 독서모임의 인기나 활발한 활동 같은 건 어떤 책을 선정하느냐가 좌우하기 때문에.... 꽤 과중한 자리임

#742 이름없음 2022/09/29 00:31:06

그런 과중한 자리 맡는 거 좋아하지만

#743 이름없음 2022/09/29 00:31:40

요즘엔 아버지 과수윈으로 사업하는 상상함

#744 이름없음 2022/09/29 00:32:04

블로그 작가로 자리잡는 것부터 생각하라고....??

#745 이름없음 2022/09/29 00:32:59

맨날 딴생각하고 하나를 끈덕지게 못하는 거 고쳐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고등학생때나 대학생때나 취준 때나 지금이나 한번 하는 일은 끝까지 해내는 것보면 내 자신도 대단해...?

#746 이름없음 2022/09/29 00:33:27

책임감을 느끼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걸까? 아니면 돈을 냈거나 돈을 버는 일이기 때문일까?

#747 이름없음 2022/09/29 00:33:57

그러고보니 요즘에 해캠 안하고 있지....... 흐음........

#748 이름없음 2022/09/29 00:34:17

쨌든 마감 해야해.... 마감...... 내일 놀러갈 때도 패드 들고 가야지.....

#749 이름없음 2022/09/29 00:34:35

부정출혈 있어서 걱정임..... 결국 경구 먹었당 힝

#750 이름없음 2022/09/29 00:34:58

졸려..... 자자......

#751 이름없음 2022/09/29 00:35:34

히히 오늘 손톱 깎았지롱 칭찬해

#752 이름없음 2022/09/29 00:36:10

설거지랑 집정리를 미리 해놓고 자기 그러면 아침에 뭔가 더 기운이 난대 믿는다 내일 기운 안나기만해봐

#753 이름없음 2022/09/29 00:37:17

https://youtu.be/MsXhRTw-vFI 10분 욕실청소

#754 이름없음 2022/09/29 00:41:03

아니 초반 레스 읽는데 초반에는 걍 남편이라고 썼었잖아??? 다들 애인이라고 적은 거 분륜인 줄 알았을 듯 애인 = 남편이었는뎅..... 물론 아무도 내 일기 안보지만 ㅋ.ㅋ.ㅋ.ㅋ....

#755 이름없음 2022/09/29 19:43:57

히히 남편이랑 카라반 왔다~ 넘 좋음~

#756 이름없음 2022/09/30 09:46:21

남편은 잠탱이임~

#757 이름없음 2022/09/30 23:14:40

내일 할 일 - 남편 차 정리 - 블로그 올릴 글 정리 - 집 정리정돈

#758 이름없음 2022/10/01 08:19:31

으 온몸이 근육통이라 일어나기도 힘들고 움직이기도 싫다아아아

#759 이름없음 2022/10/01 08:20:02

벌써 시월이랸 무슨일이죠????? 두달만 더 지나면 한살 더 먹는다구????

#760 이름없음 2022/10/01 18:22:55

흑흑 오늘 식당갓다가 뜨개인형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갑자기 뜨개인형 뜨고 싶어짐..... https://youtu.be/Ged7piBqXyk 우주고래

#761 이름없음 2022/10/01 19:00:46

https://youtu.be/18FNear-faM 오리인형

#762 이름없음 2022/10/01 19:06:24

https://youtu.be/_dW1TqXeSqY 선인장 인형

#763 이름없음 2022/10/01 19:07:03

https://youtu.be/BOyh_UMKIMg 팔딱팔딱 물고기

#764 이름없음 2022/10/01 19:25:10

https://youtu.be/IkcFIaNr-Ew 캡모자 키링

#765 이름없음 2022/10/02 04:52:07

ㅋ.ㅋ.ㅋ.ㅋ.ㅋ..... 갑자기 손뜨개 인형에 꽂혀서 다이소에서 실이랑 바늘이랑 기타 등등 만원의 행복 해서 가져와서는 뜨개질 영상으로 배우다가 뜨개인형 관련 컨텐츠나 이야기 판매 등등 보다가 지금 시간 네시 오십분.... 하.... 미쳤니 나레기???

#766 이름없음 2022/10/02 09:17:21

하.....시밤 졸라 피곤해......

#767 이름없음 2022/10/02 11:15:13

흑흑 뜨개인형 보면 볼수록 넘 만들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레기 충동성조절 안되냐곸ㅋㅋㅋㅋ

#768 이름없음 2022/10/02 11:21:55

오늘 해야할 일 이불 사기 결혼식 옷 사기 남편한테 일정/헤어 관련 어머니께 얘기하라고 하기

#769 이름없음 2022/10/02 12:14:00

취미 만드는게 취미라는게 있던데.... 나인듯

#770 이름없음 2022/10/02 12:38:22

https://youtu.be/T1Bf64MNW0I 유령키링

#771 이름없음 2022/10/02 14:50:02

내년은 청룡의 해라고 하니까 용 미리 만들어놓으면 좋을 것 같다 도안 읽는 법, 도안 만드는 법 공부하면 좋을 것 같음 어제 꽂혀놓고는 지금 거의 니팅카페 체인점 냈음ㅋㅋㅋ

#772 이름없음 2022/10/02 23:12:51

https://youtu.be/OH7aeo8MiGc 꼬마 유령

#773 이름없음 2022/10/02 23:14:12

>>764 캡모자 키링 만들었다ㅋㅋㅋ 만들고나니 마지막에 뺏뜨기를 너무 꽉꽉 당겨서 해버려서 빵모자에 가깝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도 긴뜨기나 한길긴뜨기나 둘다 배울 수 있어서 좋았음 선생님 설명도 너무 잘해줘서 너무 좋아....

#774 이름없음 2022/10/03 00:13:07

진짜 미쳐가지고.....; 내일은 일 열심히 하고 그 다음날은 진짜 글쓰자 미쳤나봐 진짜 24년도도 얼마 안남았다 쓰벌

#775 이름없음 2022/10/03 09:42:32

https://brunch.co.kr/@thnx/11 뜨개효과 실제로 뜨개질에 뭔가 명상하고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 찾아보니 진짜 있다고 함....! 쩌는데...?

#776 이름없음 2022/10/03 09:43:02

아이디어스 깔아서 구경중인데 고수들 왤케 많아....?????

#777 이름없음 2022/10/03 09:43:36

부모님이 과수원을 하시니까 사과 관련된 것들을 떠보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중 의성에 자주 내려가서 농촌생활 인스타 해야하나?

#778 이름없음 2022/10/03 10:16:36

아이디어스에 딸기 인형 여러개 해서 파는 거 봤는데 너무 귀엽더라 사과도 그렇게 사과인형 한상자 해서 팔면 수요가 있으려나?

#779 이름없음 2022/10/03 13:29:38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lute8248&logNo=220466541956&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page%3D2%26query%3D%25EB%259C%25A8%25EA%25B0%259C%2B%25EC%2582%25AC%25EA%25B3%25BC%26sm%3Dmtb_pge%26start%3D1%26where%3Dm_web https://littleabbeepatterns.blogspot.com/2012/07/tutorial-apple-cozy.html?m=1 사과 커버 넘 귀엽다 ㅠㅠ 핵졸귀탱

#780 이름없음 2022/10/03 13:32:58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00020&logNo=221752918118&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page%3D3%26query%3D%25EB%259C%25A8%25EA%25B0%259C%2B%25EC%2582%25AC%25EA%25B3%25BC%26sm%3Dmtb_pge%26start%3D16%26where%3Dm_web 사과 바구니, 사과 방석 사람들이 은근 사과라는 소재를 좋아하는 듯

#781 이름없음 2022/10/03 13:50:33

https://m.blog.naver.com/nalda21/221441796813 사과 소품함 너무 귀여워...... 흑흑

#782 이름없음 2022/10/03 13:55:24

그립톡 커버 넘 귀엽다 ㅠㅠ 만들어보고싶어 ㅋㅋㅋ큐ㅠㅠㅠ 원래 그립톡 같은거 사은품으로 받은거 안예뻐서 안 쓰는데 커버 씌워두면 넘 귀여울듯

#783 이름없음 2022/10/03 14:03:34

https://youtu.be/CA11RwWSzvo 그립톡 커버 기본 https://youtu.be/D_v79NxM2I4 포카 커버 은근 수요 있을듯

#784 이름없음 2022/10/04 08:09:52

매일 2시간 글쓰고 책읽기 넘 기니까 2시간 글먹기라고 스스로 이름붙였다. 2시간 글먹기 오늘부터 꼭 실천하고 여기에 기록해야지

#785 이름없음 2022/10/04 13:11:40

점심먹구 글쓰고 집정리하고 냥케어 해야지..... 취미생활은 주말로 몰아넣자......흑흑........

#786 이름없음 2022/10/04 13:32:57

일단 밥은 먹었음 이제 글쓰자......

#787 이름없음 2022/10/04 20:17:49

으윽.... 카페인 올라온대다가 야간근무 휴유증에 피곤함까지 겹쳐서 죽을 뻔했음 그래서 오후 내내 아무것도 못함 ㅋㅋㅋ큐ㅠㅠㅠㅠ

#788 이름없음 2022/10/05 00:39:27

최재천 교수님이 말했던 블로그 쓰는 팁 알려줬었는데 어디에서 봤는지 모르겠넹 까먹음

#789 이름없음 2022/10/05 00:40:26

오늘 일기 많이 쓰고 책도 한 권 읽어서 뿌듯함 부#적북적 앱 쓰는데 좋음 귀엽고 높이로 보여주는게 정말 유용하고 가시성이 보인다고 생각함

#790 이름없음 2022/10/05 09:59:00

투두리스트 루빗으로 하고 있는데 다른 것도 알아볼까 고민중 일단은 해보고있는데 이거 위젯이 조금 별로고 프리미엄도 비싸고 그르네

#791 이름없음 2022/10/05 11:20:22

https://m.blog.naver.com/lee540855/222863400582 오 일정관리 앱 추천 틱틱 연동성이나 이런게 좋다고 함 루틴 반복 설정도 되려나?

#792 이름없음 2022/10/07 00:03:21

회식 너무 싫어...... 술마시는 거 너무 싫어..... 나도 술마시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고 싶다........ 술 석잔 마시면 토하는 내가 싫어

#793 이름없음 2022/10/07 00:04:45

귀에서 부스럭소리가 나서 귀를 팠는데 개미가 나왔다 헐

#794 이름없음 2022/10/07 00:05:07

어디서 붙어온 개미지....? 회식장소에서?

#795 이름없음 2022/10/08 00:07:23

오늘은 뭔가 생산성있는 하루였다 하루콩 쓰고 있는데 넘 귀여움..... 좀 더 써보고 계속 쓸 것 같으면 결재할지도?

#796 이름없음 2022/10/08 00:08:55

진짜 게으름 탈출법 책이 정말 도움 많이 되고 꿀팁이 많다.... 진짜 갓책

#797 이름없음 2022/10/08 00:09:28

오늘 부자의 그릇 다 읽었는데 진짜 이것디 갓책. 마지막에 다 예상한 결말이긴했는데 감동적이라서 울뻔함 ㅋㅋㅋ큐ㅠㅠㅠ

#798 이름없음 2022/10/08 00:10:28

마이루틴 이거 쓰고 있는데 꽤 좋음.... 루틴 갯수 제한 있는게 슬프긴 한데 흑흑 그래도 잘 쓰고 있다 할일 앱 중에서는 제일 나은 것 같기도하고

#799 이름없음 2022/10/08 00:10:45

노션은 도대체 어텋게 쓰는거야...?

#800 이름없음 2022/10/08 00:11:40

일의 효율성을 높이려고 뽀모도로 다시 깔았다 이전에 썼던 앱은 아닌데 포커스투두로 하고 있음. 전에는 좀 불편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어쨌든 지금은 잘 맞음

#801 이름없음 2022/10/08 00:12:13

히히 이제 접을 때가 디 되었다 이런 혼잣말을 적는거 왤케 즐겁지....???

#802 이름없음 2022/10/08 00:12:45

접기★

#803 이름없음 2022/10/08 00:20:30

뭐....라고....? 주여동 새 편이 나뫘다고....???? 아악.... 근데 지금 앱 잠겨놔서 볼 수가 없네..... 방법은 빨리 잠들어서 내일을 빨리 불러오는 수밖에 없다

#804 이름없음 2022/10/08 05:20:44

어억.... 졸려..... 야간근무 힘들다

#805 이름없음 2022/10/08 05:23:54

오늘 퇴근하면 운동하고 한숨 자고 일어나서 이것저것 활동해야지. 내일은 꼭 2차 한챕터 끝내기.... 이거 다 끝내고 에세이 마저 쓰고 다시 2차 쓰고 해야지

#806 이름없음 2022/10/08 05:30:55

실 어떤 종류가 좋은지 검색해보고 솜이랑 5호코바늘이랑 빨강, 흰색, 초록색 실 사서 사과 소품 만들어야지 물론 다이소에서 산 실들도 다 연습용으로 소진 시킬 예정이지만!

#807 이름없음 2022/10/08 05:31:24

뜨개질이 이렇게 재미있을 지 몰랐다. 물론 언제까지 가나 지켜봐야겠지만

#808 이름없음 2022/10/08 05:37:25

이틀 전에 캡모자하나 더 떠서 하마카돈 오디오 위에 올려뒀는데 짱귀여움

#809 이름없음 2022/10/08 05:40:36

웹소설 쓰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 싶다 언제쯤 내 이름으로 소설을 내려나..... 특히 직장 다니면서 글쓰시는 분들... 대단해

#810 이름없음 2022/10/08 05:41:23

아마 나는 지금 쓰고 있는 2차들 끝내면 아마 더는 소설 안 쓰지 않을까? 미래의 일은 모르지만 ㅋㅋㅋ

#811 이름없음 2022/10/08 05:45:45

일단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은 2차 소설 완결이랑 에세이 완결짓는 것. 병행하고 있는 건 블로그랑 해캠 해캠은 면접자료 언제 많이 팔리는지 확인한 다음 그 전달에는 글 많이 올려서 등급 업 시켜놓을 필요가 있다 은근 대학 시절 자료 업로드 해둔 게 계속 판매가 되는 게 신기함 두 달 정도 업로드 안했더니 브론즈 된거 실화??

#812 이름없음 2022/10/08 05:47:47

뜨개질 인스타 시작하기도 해야지 이전에 남편 사진 관련해서 모델 일 하는 것도 생각했었는데 요즘 남편이 사진 관련해서는 통 흥미가 없넹 사진 편집을 제대로 안 하니까 나도 막 의욕이 안돋고

#813 이름없음 2022/10/08 05:48:47

사실 블로그에 쓰고 싶은 이야기들 많은데 시간이 없네..... 하고 핑계중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남편이 써준 원고들은 바로바로 수정해서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814 이름없음 2022/10/08 05:49:18

남편이 블로그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마은 마음이다. 나도 얼른 쓰고 있는 글들 완성하고 블로그 열심히 해야지

#815 이름없음 2022/10/08 06:50:24

아.... 배고파.....

#816 이름없음 2022/10/08 06:51:13

오늘은 이상하게 아침부터 멀쩡한 기분....? 물론 톼근 할 때 되면 졸릴 것 같긴한데 집에 가면 씻고 한 숨 자는 게 좋겠지....?

#817 이름없음 2022/10/08 08:05:46

오늘 멀쩡하면 집에 들어가서 유령 떠봐야지 ㅋㅋㅋ

#818 이름없음 2022/10/08 08:12:48

콩나물 해장국 옛날에는 엄청 좋아흤었느넫 지금은 죰 별로인듯

#819 이름없음 2022/10/08 14:21:53

와악..... 집에 오자마자 개쳐잠

#820 이름없음 2022/10/08 14:2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1 이름없음 2022/10/09 00:03:42

히히 오늘 유령 떴는데 너무 귀여움 팔 조금 삐뚤게 달리긴 했지만 그래도 귀여웡

#822 이름없음 2022/10/12 00:40:21

싹 / 신경림 어둠을 어둠인줄 모르고 살아온 사람은 모른다 아픔도 없이 겨울을 보낸 사람은 모른다 작은 빛줄기만 보여도 우리들 이렇게 재재발거리며 달려나가는 까닭을 눈이 부셔 비틀대면서도 진종일 서로 안고 간질이며 깔깔대는 까닭을 그러다가도 문득 생각나면 깊이 숨은 소중하고도 은밀한 상처를 꺼내어 가만히 햇볕에 내어 말리는 까닭을 뜨거운 눈물로 어루만지는 까닭을

#823 이름없음 2022/10/12 00:41:44

오늘 아침에 밑에 집에서 찾이왔다 알람 소리가 들린다고 알람좀 끄라고....; 남편한테 잔소리했다 안 일어날 거면 알람 꺼놓으라고 이러다 진짜 아랫집에 칼부림 맞겠어;;

#824 이름없음 2022/10/12 00:42:27

그런데진짜 얼마나 밑에집이 조용하면 알람소리가 밑에 집에 들리냐.....; 넘 예민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기도하고

#825 이름없음 2022/10/12 00:43:05

어휴.....

#826 이름없음 2022/10/12 02:44:02

무국적 바람 / 이설야 당신이 내 그림자 안에 발을 들여놓자 계절 하나가 새로 태어났지 당신은, 어느 해 불어닥친 무국적 바람 나는 햇빛을 들고 있다가 휘청거렸지 당신을 만나기 위해 온갖 구름을 겪었고 노을 속에다 꽃을 숨겨 놓았지 새를 삼킨 입술 번개의 씨앗을 품은 당신을 다 받아적지 못해서 열세가지의 얼굴로 달력을 찢곤 했지 당신이 골목마다 철썩이는 강을 들여놓고 사라지면 내 영혼은 속눈썹까지 젖어 아무것도 볼 수 없었지 당신을 건너다가 발목이 삐면 세상 모든 꽃 모가지가 뚝뚝 떨어졌지

#827 이름없음 2022/10/12 02:45:08

휴.... 야간근무하는거 힘들다 퇴직 마렵다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828 이름없음 2022/10/12 02:45:27

내일은 글 열심히 써서 퇴직에한발짝 더 나아가기.....

#829 이름없음 2022/10/12 07:22:42

두고온 집 / 나희덕 오래 너에게 가지 못했어. 네가 춥겠다, 생각하니 나도 추워. 문풍지를 뜯지 말걸 그랬어. 나의 여름은 너의 겨울을 헤아리지 못해 속수무책 너는 바람을 맞고 있겠지. 자아, 받아! 싸늘하게 식었을 아궁이에 땔감을 던져넣을 테니. 지금이라도 불을 지필 테니. 아궁이에서 잠자던 나방이 놀라 날아오르고 눅눅한 땔감에선 연기가 피어올라. 그런데 왜 자꾸 불이 꺼지지? 아궁이 속처럼 네가 어둡겠다, 생각하니 나도 어두워져. 전깃불이라도 켜놓고 올 걸 그랬어. 그래도 이것만은 기억해. 불을 지펴도 녹지않는 얼음조각처럼 나는 오늘 너를 품고 있어. 봄꿩이 밝은 곳으로 날아갈 때까지.

#830 이름없음 2022/10/12 11:33:08

오래 만진 슬픔 / 이문재 이 슬픔은 오래 만졌다 지갑처럼 가슴에 지니고 다녀 따뜻하기까지 하다 제자리에 다 들어가 있다 이 불행 또한 오래됐다 반지처럼 손가락에 끼여 있어 어떤 때에는 표정이 있는 듯하다 반짝일 때도 있다 손때가 묻으면 낯선 것들 불편한 것들도 남의 것들 멀리 있는 것들도 다 내 것 문 밖에 벗어놓은 구두가 내 것이듯 갑자기 찾아온 이 고통도 오래 매만져야겠다 주머니에 넣고 손에 익을 때까지 각진 모서리 닳아 없어질 때까지 그리하여 마음 안에 한 자리 차지할 때까지 이 괴로움 오래 다듬어야겠다 그렇지 아니한가 우리를 힘들게 한 것들이 우리의 힘을 빠지게 한 것들이 어느덧 우리의 힘이 되지 않았는가

#831 이름없음 2022/10/12 11:33:54

흑흑 예쁜 문장 예쁜 시 모으는 거 넘 재미있음 맘이 따땃해지는 느낌 동그랗고 예쁜 자갈 모으는 느낌

#832 이름없음 2022/10/12 22:06:24

회사 마우스 건전지 갈기

#833 이름없음 2022/10/13 18:51:52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라는 이름의 책을 읽으면서 죽음에 대해 숙고해보고 있다. 죽음을 목전에 두고 나는 어떤 점을 후회하게 될까. 내가 만약 내일 죽는다면 이 일을 하고 있을까? 만약 내가 내일 죽는다면 이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쓰고 있는 글은 완성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이 들자 나는 내 삶에서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하는 것, 그것을 완성본으로 남기는 것을 원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834 이름없음 2022/10/13 18:54:09

그것이란 분명 대체될 수 없는 일이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는 누군가 나 대신 이어서 할 수 있는 일이지 내 고유의 사무는 아닌 것이다. 나는 유일한 부모님의 딸이자 남편의 아내로서 그들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마지막 말을 섞는 것, 그것은 대체할 수 없는 일이다 해변의 간지럽히는 모래를 밟고 아름다운 물빛에 비친 노을을 바라보는 것. 그것도 누군가 대체할 수 없는 것이다 대체할 수 없는 것은 내 자신의 경험, 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무언가, 나만이 줄 수 있는 의미 같은 것이 아닐까

#835 이름없음 2022/10/13 18:56:03

몰입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최선을 다하여 탁월함을 이끌어내는 삶이라는 것도 나 자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하는 말인 것 같다 아니면 다른 사람이 다 하는 일도 나로인해 특별하게 만들어내는 일이거나.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 그것이 의미가 있는 삶일지도 모른다. 그게 바로 창의고 창조이지 않을까?

#836 이름없음 2022/10/13 18:57:23

아이를 낳는 것에 사람들이 희열과 애정을 느끼는 것도 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창조이기 때문이 아닐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것을 만들어냈다는 그런 기쁨. 그런 존재에게 주는 사랑.

#837 이름없음 2022/10/13 18:59:07

우리는 죽음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고 언젠가는, 혹은 내일 아니 지금 당장 숨이 끊어질 수 있다. 그러니 오늘 하루하루가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과도 같다. 그래서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삶은 곧 감사로 가득차 있는 것이다. 주변에 흐르는 바람과 하늘의 색 반짝이는 별 모두 감사한 것이다.

#838 이름없음 2022/10/13 20:37:01

나만 할 수 있는 일

#839 이름없음 2022/10/13 23:50:00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 / 저 정현채 이 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 내가 생각했던 의식과 영혼, 죽음에 대해 과학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의사인데 근사체험에 대해 연구하게 되면서 이내 신비학까지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이 갔다 나 또한 심리학과 같은 이성적인 사유를 좋아하면서도 신비학에 대해 빠졌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가 생각났다

#840 이름없음 2022/10/13 23:52:54

영혼의 격을 이야기하면 다들 백안시하고 보기에 그렇게 이야기하진 않지만 참 살다보면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영혼의 격이 다른 것 같다. 유튜버 이연의 한 영상에서 영혼의 존재를 믿는다는 내용이 있는데 그 안에는 가족이 다 성격이 다르다는 말에 웃음이 났었던 생각이 난다. 나 또한 우리 가족에게서 그런 느낌을 받기도 했기 때문에. 분명 같은 뱃속에서 났지만 매우 다른 형제처럼 말이다

#841 이름없음 2022/10/13 23:53:44

나 노한 죽음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신비학에 대해 어느정도 믿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명확히 하지 못했던 내용을 이 책을 통해 어느정도 정리할 수 있이서 참 좋다

#842 이름없음 2022/10/14 01:33:52

특히 영혼이 자기가 나올 육체와 부모를 선택한다는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나는 반출생주의자인데 존재보다 비존재가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지만. 삶은 고통이고 인생은 그 고통을 견뎌내는 과정이다. 하지만 비존재에서 존재로 나오는 과정이 그 영혼이 성장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라면, 그건 또한 이야기가 다른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아이를 낳는다는 선택은 진실로 이 지구별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맞이하는 일과 같다

#843 이름없음 2022/10/14 01:34:37

그리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내 영혼의 성숙 또한 높일수 있다면 그것 또한 서로 도와가는 과정이 아니겠는가

#844 이름없음 2022/10/14 01:40:41

의식은 계속 이어진다 성장을 위해 잠시 망각했을 뿐

#845 이름없음 2022/10/14 11:25:07

배고프다.......

#846 이름없음 2022/10/14 11:25:35

오늘 식단.... 별루.....

#847 이름없음 2022/10/17 17:32:12

트롤리 사이즈 재기

#848 이름없음 2022/10/18 02:01:27

갸아앙악.... 커뮤 그만.... 멈춰.....

#849 이름없음 2022/10/18 02:03:42

끄으으윽..... 주말까지 하루 하나씩만 답 하면서 커뮤 참기 흡

#850 이름없음 2022/10/20 07:47:45

스쿼시 재미지다!

#851 이름없음 2022/10/20 07:47:58

하지만 어제의 여파로 근육통......

#852 이름없음 2022/10/20 07:48:19

그래도 오늘 출석해야지 저녁에는 바쁜 것 같으니 오전 중에 다녀와야겠다!

#853 이름없음 2022/10/20 07:48:54

오늘 야간근무는 잠 좀 잤으니 오케이라구? (이러다기 또 집 가면 쓰러져 잠들 사람의 레스입니다)

#854 이름없음 2022/10/20 07:55:47

오늘 퇴근한 뒤에 바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스쿼시 출석한 다음에 집에 돌아와서 물 받아놓고 목욕 힐링 한 다음 오후 세시까지 소설 쓰고 집안일 해야지....!

#855 이름없음 2022/10/21 02:38:00

목욕까지는 했는데 소설쓰고 집안일하기는 못함..... 잠깐만 하려고 뜨개질 잡았는데 지금까지 해버림....;; 수상할정도로 재미있다.... 뜨개질.... 무슨일이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나요 제 시간 어디갔죠......????

#856 이름없음 2022/10/21 02:38:47

장갑 한쪽밖에 못떴는데 실 없음....; 실 추가 주문하고 장갑용 실도 사야지

#857 이름없음 2022/10/21 20:05:01

우리는 죽음을 향해 가고 있다 그 안에서 어떻게 살지는 우리가 정해야 하는 일이다 나는 과연 주어진 삶을 의미있게 채워나가고 있는가

#858 이름없음 2022/10/21 20:07:11

나는 회사생활을 제드로 하고 있는가? 생각해보면 가끔은 가서 시간떼우기를 히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까지한다 출근해있는시간 만큼은 제대로 일을 하자

#859 이름없음 2022/10/21 23:47:16

김선갑 저자의 선과 신비주의라는 책을 읽었다 매번 명상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제대로된 명상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없었는데 수식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선과 신비주의는 내가 관심가져하는 영혼의 성숙과 신과의 합일 과정(해탈)에 대해서 기존의 종교관이나 불교의 화두선, 위빠사나 등 의 유위법에서 벗어나 무위법으로 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860 이름없음 2022/10/21 23:49:24

유위법은 의식이 있는, 하나의 화두를 붙잡고 있는다거나 자기 최면을 건다거나 기공을 단련한다거나 하는 것들을 말하며 이것은 의식의 힘으로 인한 염력을 갖게 한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무위의 단계인 법력에 이를 수 없는데 이는 생각이 없는 무위의 단계 즉 공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861 이름없음 2022/10/21 23:51:30

저자는 수식관을 통해 생각이나 정신으로의 명상이 아닌 호흡의 수를 세는 수식관으로 시작하여 숫자까지 잊는 경지에 도달하는 것을 중시한다. 이를 통해 수행이라는 것을 수식관 호흡을 명상의 기본 틀로 삼고 먼저 할 일을 맨 먼저 한다는 개념과 두 시간의 트레킹이 최선이라고 한다

#862 이름없음 2022/10/21 23:55:17

그러면 묘한 감각을 느끼게 되는데 백회, 관음 등의 능력을 얻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으로 수행이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공부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탐진치를 정복하는 것이다. 탐을 탐욕, 진은 성냄, 치는 어리석음을 뜻한다. 수식관 명상을 통해 백회를 열어 이전의 업보(카르마)를 청산하고 깨달음을 얻어 해탈(신과의 합일)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 수행의 목표라 할 수 있겠다

#863 이름없음 2022/10/21 23:57:13

이 책을 통해서 한국선도회에 대해 알게되었고 김성갑이라는 저자에 대해 알게되었다 꽤나 내용 등이 마음에 와닿아서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밀리에 없는 이북도 사서 읽어보려고 한다

#864 이름없음 2022/10/21 23:59:26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1. 집착을 내려놓기 집착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욕심이 없는 편이긴 하지만 하고 싶은 일 이루고싶은 일들 모두 집착으로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특히 쓰고 있는 소설을 완결짓는것 책을 내는 것 등 원하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을 정리하고 집착을 만들 만한 것들을 점점 줄여나간다면 언젠간 무소유에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865 이름없음 2022/10/22 00:03:30

2. 수식관 명상 책을 읽으면서 수식관 명상을 잠깐 했는데 생각보다 집중이 잘 되어서 이 명상을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명상하는 방법에 대해 영 모르겠고 누군가가 말을 해주는 최면 명상도 너무 껄끄럽고 가만히 눈만 감고 있으면 되나, 하며 해봤던 것들은 잡생각과 참을 수 없는 무언가가 되어 나를 괴롭혔다 새로운 명상법을 알게 된 것부터가 이득인 것 같다

#866 이름없음 2022/10/22 00:05:04

3. 먼저 할 일을 맨 먼저 한다 지금도 해야할 일을 미루고 열심히 책에 빠져 읽어버리고 말았는데 사실 이러면 안 되는 것이다...... 집안일이나 회사일 등 책임을 다해야 하는 일을 책임감있게 해야하는 것인데 순간의 집념으로 그것을 미루게 된 것이다(사실 책은 천천히 읽이면 되는 것인데) 지금도 너무 밤이 늦지 않았나....

#867 이름없음 2022/10/22 00:07:31

4. 트레킹 수행에 대한 것을 요약하는 한 줄이 있는데 "수식관호흡을 명상의 기뵌 틀로 삼고 '먼저 할 일을 맨 먼저 한다'는 개념과 한, 두 시간의 트레킹이 최상이다"라는 것이다. 이 말에서 트레킹이란 아마 운동의 중요성을 말하는 건가 지레짐작해본다. 이 책에서는 채식이나 이런 것을 말하기 보다 육체의 건강함을 이야기하는데 운동이야말로 육체의 건강함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 명확히 할수있을것같다

#868 이름없음 2022/10/22 00:08:50

일단 수식관 명상을 틈날 때마다 시도해보기 먼저 해야할 일을 맨 먼저 하기 운동 꾸준히 하기

#869 이름없음 2022/10/22 00:09:56

요즘 스쿼시하는데 3일 연속 나가서 연습하고 있다. 꽤 재미있고 집중도 잘 된다 꼭 꾸준히 해서 운동 루틴으로 자리잡기를 바랄 뿐이다

#870 이름없음 2022/10/22 00:32:03

먼저 해야할 일을 먼저 하기 뭔가 미루지 않기와 같은 말이지만 긍정형이라 그런가 더 마음에 와닿는다 방금부터 계속 중얼거리고 있는데 한동안 계속 생각하고 곱씹어야겠다

#871 이름없음 2022/10/22 00:32:45

그러니까 지금부터 해야할 일을 먼저 해놓고 자자 일단 음쓰랑 쓰레기 정리해서 밖에 내놓고 내일 나갈 때 버리기 설거지 하기 집 정리하기 이건 하고 자기

#872 이름없음 2022/10/22 01:21:22

끝냈다 이제 자야지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알아보고 싶은 것, 읽고 싶은 것이 많지만 먼저 해야하는 일이 자는 것이기 때문에 자는 일을 먼저 하기

#873 이름없음 2022/10/22 01:22:01

먼저 해야하는 일을 먼저 하기 뭔가 말의 음율이 맞아서 좋다

#874 이름없음 2022/10/22 01:26:29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나중에 정말 아이가 갖고 싶어지면(이 갖는다는 말도 맘에 들지 않는다) 입양을 생각할 것 같다 나와 남편 사이에 아직 아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아 나는 늘 남들이 하라고 하는 일을 따라 하지 않곤 했다. 곰곰히 생각하고 그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 때 그 일을 했다 남들 다 가는 해외여행도, 봉사활동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하지 않았다 아마 아이를 갖는(낳는) 것도 위와 같은 내 성향이 반영된 것이 아닐끼?

#875 이름없음 2022/10/22 01:27:02

일단 자자 자기 전에 누워서 수식관 명상 해보기

#876 이름없음 2022/10/22 11:07:17

크아아악 지금 일어났다

#877 이름없음 2022/10/22 12:30:22

방금 수식관으로 명상하다가 다리가 저려서 풀었는데 20분 명상했다.... 이렇게 명상에 집중해본 건 처음인 것 같다

#878 이름없음 2022/10/22 13:12:11

도끼빗 사기~

#879 이름없음 2022/10/22 22:05:24

오늘 명상 앉아서 15분 누워서 10분 했다 앉아있는 건 괜찮은데 발이 저려.... 아마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 명상하고나면 정신이 명징해지는 기분이 든다. 뭔가 신기한 기분. 내일은 열심히 일해야하므로 일찍 자고 될수 있으면 소설 써야해.... 아악... 10월 얼마 안 남았다고......;

#880 이름없음 2022/10/23 08:38:59

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에 한 5분 가량 명상했다 은근 명상하는게 기분이 좋다 맑아지는 기분이 들고 어제 밤에 기수련과 선 읽었는데 그거 읽다가 한시 넘어서 잠들었다; 걸으면서 발걸음에 열까지 세면서 머리를 비우고 걸어서 출근했다 물론 차를 직장에 놔두고 와서 였지만.... ㅋㅋㅋㅋ 어제 커뮤 못들어갔는데 점심시간에 한번 들어가서 갱신해둬야지 명상 꾸준히 해야지

#881 이름없음 2022/10/23 23:55:45

방금 좌선으로 15분 후 와선하다 잠듦 ㅋㅋㅋ 좌선 하다보면 발이 넘 저리다. 익숙해지기를. 앉아서 복식호흡 하는 것 아직 어렵다.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882 이름없음 2022/10/23 23:55:51

자자아

#883 이름없음 2022/10/24 05:02:44

으 졸려

#884 이름없음 2022/10/24 05:03:04

먼저 해야하는 일을 먼저 하기

#885 이름없음 2022/10/25 11:44:19

먼저 해야 하는 일을 먼저 하기

#886 이름없음 2022/10/25 11:44:32

아 피곤하고 졸린데 일 열심히 해야지

#887 이름없음 2022/10/25 12:05:48

오늘 남편이 새벽부터 깨서 아프다고하고 화장실 들락날락하고 그랬는데 열도 나고 해서 아침부터 편의점에서 코로나 키트 사서 검사하고 그랬음 ㅋㅋㅋㅋ큐ㅠㅠㅠ 지금은 출근하려고 나와있는데 혼자 괜찮으려나 모르겠네.... 열이 안떨어져서 더 걱정임

#888 이름없음 2022/10/25 12:06:09

도끼빗 사야하는데 맨날 까먹음 꿈에 나온 것 같은데 ㅋㅋㅋ

#889 이름없음 2022/10/25 12:18:32

어제는 명상도 못하고 운동도 못했넹 오후 내내는 소설 쓰느라 정신 없었고 저녁에는 남편이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 같이 다른 이랑 함께 외식을 하느라 못하고 오늘은 오전에는 근무하고 오후에는 표창 받으러 출장가야하고 으윽 바쁘다 바빠 오늘 명상이랑 운동은 시간 나는 대로 빨리 해치워야지

#890 이름없음 2022/10/25 12:26:25

사과 / 유병록 사과 밭에서는 모든 게 휘어진다 봄날의 약속이 희미해지고 한여름의 맹세가 식어간다 사과밭을 지탱하던 가을의 완력도 무력해진다 벌레 먹듯이 이제 내가 말하는 사과는 네가 말하는 사과가 아니다 모든 게 어긋난다 우리는 다른 장소에서 서로 기다리다가 지쳐버린다 내가 사과를 건네도 네 손은 비어있다 농담을 해도 너는 웃지 않는다 사과가 떨어진다 돌이킬 수 없는 거리로 아득해진다 사과가 한 광주리의 향기를 쏟으며 썩어간다 멀리 가지는 않고 사과나무 발치에서 썩어간다 사이를 짐작하다 말을 잃은 자처럼 핏기없는 입술처럼

#891 이름없음 2022/10/25 12:27:31

남편이 다크모드 누넹 안좋다고 해서 흰색 바탕으로 쓰고 있는데 괴롭다 으윽......... 배경화면도 너무 어두운 거 같아서 교체함 마음에 드는화면이 없어서 꽤나 고심했따

#892 이름없음 2022/10/25 20:40:46

남편이랑 병원 다녀왔다 남편이 계속 안방에 누워있는데 내가 아픈 것도 아닌데 내가 우울하다 운동도 못가겠구.... 집안일 하는 것도 명상 하는 것도 영 힘에 부친다 먼저 해야하는 일을 먼저하기 라는 게 얼마나 힘든 것인가 심사임당은 의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그게 아니면 하지 않았다는데 나는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가 으윽.... 왤케 우울햇....!!

#893 이름없음 2022/10/25 20:43:07

내가 쓰던 노트가 없어져서 더 우울하다 당췌 어디에 있는지... 으윽.... 일단 해야하는 일 1. 설거지 2. 요거트 먹기 3. 테이블 정리 4. 분리수거 5. 샤워 이거 하면 자든 뭘 하든 좀 쉬자

#894 이름없음 2022/10/25 20:46:28

남편 아픈거 나으면 노트 찾아달라고 하기 아 오늘 명상 소파에 앉은채로 했는데 다리가 안 저리니까 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왜 복식호흡할 때마다 배에서 꾸룩꾸룩 소리나냐 ㅋㅋㅋㅋㅋ 남편 뒤척이는 소리에 눈 뜨니 10분 지나가있음 신기

#895 이름없음 2022/10/25 21:58:46

명상을 위한 방석을 사야겠다 전에 읽은 선도에 대한 책도 좋았지만 지금 하루 15분 명상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내 다리저림에 대한 해결책이 방석에 있는 것 같다 방석 하나를 깔고 엉덩이 쪽에 반 접은 방석을 깔면 몸에 부담이 덜 가게 된다는 것 그리고 15분으로 시작해서 매일 명상을 하되 그 명상 시간을 계속해서 늘려가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지금 시간을 재지 않고 명상을 하고 있는데 시간을 재서 명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896 이름없음 2022/10/25 22:25:57

끄윽..... 분리수거 하기 싫지만 하고 오자 그리고 샤워하고 얼른 자자 언젠가 나에게도 하루 루틴 같은 것이 생길까? 지금의 모습으로 봐선 매일 막 사는 것 같아서 무리인 것 같은데

#897 이름없음 2022/10/25 22:27:54

명상을 꾸준히 해서 게으른 나로부터 벗어나기..... 달라이 라마가 쓴 명상 관련 책이 좋아보여서 이번엔 그 책을 읽허봐야겠다 생각보다 내가 이전에 명상에 대해 생각하곤 했었던 것이 단순히 인터넷만 찾아본 것에 불과했다는 것을 느낀다 역시 모든 지식은 책 속에 있는 건데 말이다 그 외에 지금 밀리로 읽는 것 말고 읽고 싶은 책은 밀리에 없어도 이북으로 사서 읽어보곤 해야겠다

#898 이름없음 2022/10/26 18:45:22

하이고 피곤타 오늘 집에 오자마자 15분 동안 집 정리하기 했음 나름 효과 좋은 것 같고 냥님 쓰다듬도 해줬으니 밥 다 될 때까지 명상 좀 하다가 운동 가야게씀

#899 이름없음 2022/10/26 18:47:00

먼저 해야하는 일을 먼저 하기 오늘의 먼저하기 다섯개는 1. 명상하기 2. 운동하기 3. 빗사오기 4. 샤워하기 5. 화장실청소(안방)

#900 이름없음 2022/10/26 18:47:26

이것만 하고 남은 시간엔 쉬던기 해야지

#901 이름없음 2022/10/26 18:47:53

아소설도 써야하는데 내일 야간근무니까 낼 오전에는 진짜 글만 써야겠다 오후에 운동하고 출근해야지

#902 이름없음 2022/10/26 18:51:27

사랑 / 김사이 사월이면 텅빈 놀이터에 연둣빛 풀씨 하나 살짝 물어다 놓고 날아간 바람의 날개를 기억하는 눈이 있어 아이는 한발짝 한발짝 어른이 되어 가지 색이 다르고 성이 다른 것을 차이라 말하고 차별하지 않는 고운 네가 내 죽음을 네 죽음처럼 보살피는 사랑이지 절망으로도 살아야 하는 이유이지

#903 이름없음 2022/10/26 18:51:39

아 접혔다

#904 이름없음 2022/10/26 18:52:15

끄윽.... 1레스에 2시간 글먹기 표시한다고 적어놓고는 대충 안해버렸네ㅋㅋㅋ 그냥 지워야겠움

#905 이름없음 2022/10/26 18:53:08

역시 나는 시간 왕창 내서 몰아서 쓰는 걸 좋아하는 타입임....;

#906 이름없음 2022/10/26 22:15:10

좋아 3번까지 완료오오

#907 이름없음 2022/10/27 00:00:48

완료.......;

#908 이름없음 2022/10/27 00:00:56

벌써 열두시냐고오오오오

#909 이름없음 2022/10/27 00:01:07

얼른 이닦구 자야지 피곤타

#910 이름없음 2022/10/27 08:40:12

오늘 해야하는 일 1. 거실 화장실 청소 2. 소설 쓰기 O 3. 명상하기 4. 운동하기 O 5. 샤워하기 O

#911 이름없음 2022/10/28 07:33:40

어제 245는 했는데 13은 못했움....

#912 이름없음 2022/10/28 07:33:50

아으.... 피곤햐......

#913 이름없음 2022/10/28 07:36:27

야간날 아침은 왤케 피곤한지 몰겠음 아니 몰겠다는 건 핑계인가? 어제 두시에 잤으니까 그렇지....; 회사 내에서 자는 건 잠도 잘 안오고 좀 놀게 되는 것 같음 충동 조절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914 이름없음 2022/10/28 07:36:49

오늘 쿠폰 막날이니까 다 쓰고 퇴근하기로 마음먹음

#915 이름없음 2022/10/30 02:55:05

끄아아아악.... 역할극에 넘 심취하지 말자......... 하지만 하다보면 넘 집중하게 됨..... 지금 시간을 봐라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6 이름없음 2022/10/30 02:59:16

내일 해야하는 일 1. 명상 2. 소설 업로드 3. 블로그 업로드 4. 집정리 5. 화장실 청소

#917 이름없음 2022/10/30 03:00:42

올해 목표 소설 완결이랑 에세이 초고 쓰기...... 으윽..... 가능할까

#918 이름없음 2022/10/30 03:01:23

일단 커뮤 끊고...... 운동 꾸준히 하고 몰입하면........; 그나저나 헬스장 운영 시간 물어봐야지....;; 헷갈리넹

#919 이름없음 2022/10/30 03:01:50

아 왜 조아라 예약 업로드 안되냐고 짜증

#920 이름없음 2022/10/30 03:02:06

톡소다는 예약업로드 되니까 예약 걸어놔야지

#921 이름없음 2022/10/30 03:05:24

10월 목표 정산 - 소설 한 챕터 쓰기 [완료] - 에세이 초고 완성 11월 목표 - 소설 두 챕터 쓰고 업로드 - 밀린 블로그 글 다 업로드 - 에세이 초고 한 챕터 완고

#922 이름없음 2022/10/30 03:07:05

올해 목표 - 소설 완결 - 에세이 초고 완성 - 블로그 광고 달기

#923 이름없음 2022/10/30 15:12:52

으아아아 어머니 생신 얼마 안 남으셨는데 큰일남

#924 이름없음 2022/10/30 15:13:36

오늘 저녁에 남편하고 상의하기

#925 이름없음 2022/10/31 19:12:18

네이버 밴드로 운동 인증이랑 독서 모임 하고 있는 게 있는데 은근 밴드라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음 그래서 밴드로 자기계발하는 것 관련해서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갓생이라는 키워드가 있지 않겠음? 그래서 갓생 검색해보니..... 세상에 왤케 열심히 사는 인간들이 많은겨ㅋㅋㅋ

#926 이름없음 2022/10/31 19:12:37

https://www.20slab.org/Archives/38130 갓생 관련 글인데 맘에 들어서 스크랩

#927 이름없음 2022/10/31 19:23:40

아침 루틴에 대해 제일 먼저 적혀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아침루틴 만들려고 노력해본 바 다음과 같은 순서가 제일 잘 맞는듯 1. 일어나서 화장실 가기 2. 오늘 아침을 여는 음악 골라서 틀기 3. 세수하고 이닦기 4. 편한 외출복으로 갈아입기 5. 이불개기 이정도만 해두면 다시 눕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

#928 이름없음 2022/10/31 20:12:04

엠지세대들 뉴스 읽고 기록해놓는다는데 이거 좋은 생각인듯. 근데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좋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고... 흠.... 언제 할 것인가도 중요할 듯

#929 이름없음 2022/10/31 20:15:01

아니면 아침 루틴으로 뉴스 들으면서 집안일 하거나 정리한다는데 그것도 꽤 괜찮은듯 내 생각에는 아침보다는 저녁에 뉴스들으면서 정리하는 게 좋은 거 같음

#930 이름없음 2022/10/31 20:19:43

일단 라디오 미니 깔아놨음 저녁에 라디오 뉴스 다시듣기 하면서 집안일 하는 거 고려해 보그

#931 이름없음 2022/10/31 20:25:31

네이버 캘린더 한 번 써봐야겠다. 일정 관련해서 까먹기도 하고. 오프라인 달력 쓰면서 네이버 캘린더도 이중체크하기 마이루틴 조금 정리해놨는데 다시 확인해서 또 정리해놔야지. 루틴만 잘 챙겨도 갓생 아니냐~

#932 이름없음 2022/10/31 20:26:34

투두메이트도 한 번 써봐야겠다. 루틴이랑 투두랑 따로 관리하는것도 은근 신박한데?

#933 이름없음 2022/10/31 20:27:37

런데이 어플도 추천하길래 깔아봄 역시 운동은 갓생의 기본인듯

#934 이름없음 2022/10/31 20:34: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모냐구 직장인 갓생 테스트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모냐구 직장인 갓생 테스트 ㅋㅋㅋㅋㅋㅋ

#935 이름없음 2022/10/31 20:35:40
오호
오호

오호

#936 이름없음 2022/10/31 20:56:38

요즘 좋아하는 일을 찾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운동으로는 스쿼시 취미로는 뜨개질이 있겠다 후후.....

#937 이름없음 2022/10/31 20:56:49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938 이름없음 2022/10/31 20:57:38

고양이 물품하고 실도 좀 사고 해야지 장갑 한짝 얼른 마저 떠야하는데 ㅋㅋㅋ큐ㅠㅠㅠ

#939 이름없음 2022/10/31 20:58:14

악... 일 집중이나 하자

#940 이름없음 2022/10/31 21:31:24

오 투두메이트 깔아봤는데 꽤나 좋아보인다

#941 이름없음 2022/11/01 08:22:53
리추얼이라는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다. 동일한 일을 반복하며 마치 의식을 진행하듯이 한다는 것은 뭔가 존경스럽기도하고 위대해 보이기도 한다 나

리추얼이라는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다. 동일한 일을 반복하며 마치 의식을 진행하듯이 한다는 것은 뭔가 존경스럽기도하고 위대해 보이기도 한다 나는 교대근무를 하는 탓에 이러한 리추얼을 지키기가 참 어려운데 교대근무이면서 리추얼을 지키는 것에 대해 고민중이다

#942 이름없음 2022/11/01 08:29:36

일을 하면서 열품타 같이 기록하고 있는데 꽤나 좋은 것 같다. 십분 간격 다이어리는 꽤나 수기로 적기는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건 자동으로 기록해주니까 편하고 좋은 것 같다 투두 같은 것도 여기서 적는 것보다는 앱을 사용한 뒤에 캡쳐해서 여기 올려서 기록하는 게 좋은 것 같구

#943 이름없음 2022/11/01 08:29:44

열심히 갓생 살자...!

#944 이름없음 2022/11/01 23:49:06
11. 1. 열품타 보통 공부 기록으로 사용하지만 일상에서 중요한 일들에 얼만큼 집중했는지 기록하는데도 정말 좋은 기능인 것 같다 예전에 3p

11. 1. 열품타 보통 공부 기록으로 사용하지만 일상에서 중요한 일들에 얼만큼 집중했는지 기록하는데도 정말 좋은 기능인 것 같다 예전에 3p 바인더 썼을 때 생각나면서도 꽤나 손이 덜가는 부분이나 편의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음 일단 해보고 괜찮으면 계속 써볼 예정~

#945 이름없음 2022/11/01 23:50:54

오늘 문상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나 남편이 이후에 나이가 들어서 늙어 죽게되면 누가 장례를 치뤄주려나 하는 그런 생각...?

#946 이름없음 2022/11/01 23:52:23

일단 잠이나 자자ㅏ

#947 이름없음 2022/11/02 23:08:25

으윽 고민된다 실 무슨 색으로 살지......

#948 이름없음 2022/11/02 23:16:48

https://m.blog.naver.com/eunppo11/222779481371 흑흑 사과파우치 넘 귀여워...... 빨간실 잔뜩 사야지......

#949 이름없음 2022/11/03 00:06:27
11. 2. 오전에는 이파서 일 못하고 누워있다가 오후에는 집와서 책읽구 뜨개질이나 했넹 ㅋㅋㅋㅋ큐ㅠㅠ 그리고 저녁에 가서 열근무 하디니 뭐하는

11. 2. 오전에는 이파서 일 못하고 누워있다가 오후에는 집와서 책읽구 뜨개질이나 했넹 ㅋㅋㅋㅋ큐ㅠㅠ 그리고 저녁에 가서 열근무 하디니 뭐하는 거닝 ㅋㅋㅋㅋㅋㅋ 글구 집와서 책 쫌 읽다가 뜨개질 삼매경 그래도 오늘 독서 한시간은 했넹 반성할 점은 집안일 안하고 뜨개질만 한거..... 운동도 못가고....; 책은 꿈 없어도 괜찮다는 내용이었는데 꽤 좋았음. 뭔가 거창한 사명 보다는 자신이 꿈꾸는 완벽한 하루를 상상해보라고 하고 그 히루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라는 그런 내용이 있었음 꿈꾸는 하루를 상상하고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움직인디는 느낌을 받으니 확실히 더 상상이 잘 되고 꿈에 대해 쉽게 샣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950 이름없음 2022/11/03 00:29:01
색깔을 좀더 파스텔 톤으로 바꾸고 뜨개랑 글쓰기 순서 바꿈...; 요즘 뜨개에 미쳐가지고... 중요한 건 글쓰기인데 말야. 글좀 쓰자아아아

색깔을 좀더 파스텔 톤으로 바꾸고 뜨개랑 글쓰기 순서 바꿈...; 요즘 뜨개에 미쳐가지고... 중요한 건 글쓰기인데 말야. 글좀 쓰자아아아

#951 이름없음 2022/11/03 09:43:27

갸아아앙아악 일하기 싫다

#952 이름없음 2022/11/03 09:43:48

빨리 채우고 새판 들어가고싶은데 막 엉뚱한 걸로 채우기는 싫고 흐으으으음

#953 이름없음 2022/11/03 09:44:25

오늘 운동하고 집안일하고 그래야지..... 운동 집안일 명상을 우선순위 두기....!

#954 이름없음 2022/11/03 10:30:01

집중력이 떨어져있음을 절실하게 느낀다 아니 내가 일하기 싫은 걸까? ㅋㅋㅋ

#955 이름없음 2022/11/03 10:30:34

오늘 아침부터 배아프고 그래서 넘 힘들다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역시 유산균을 잘 먹어야.......

#956 이름없음 2022/11/03 20:57:50

아 졸리다.......

#957 이름없음 2022/11/03 20:58:00

아 몰라 일찍 잘래........

#958 이름없음 2022/11/03 20:58:10

하지만 일딘 씻고 자자........

#959 이름없음 2022/11/03 20:59:32

씻기 귀찮으니 씻고 싶은 마음이 들게끔 하는 음악을 틀어보자.....

#960 이름없음 2022/11/03 21:11:23

씻기 완료...... 근데 좀있으면 남편 집에 온다는데....? ㅋ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22/11/03 21:15:07

(이미지 삭제) 일단 오늘치 중간보고 오늘 근무엔 열집중 했지만 아침에 늦잠 잔데다가 배아파서 오전에는 집중 조금 덜했을지도 생각하건데 역시 오전 시간대에 집중이 잘 되는 경향이 있음. 그러므로 밤시간대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으니 잠을 자는게 이득임 일단 ㅇ잠을 일찍 자는 게 뇌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개이득 아닌가? 그리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거나 묵은 피로 해소해주는게 더 좋은 것 같고 색 바꾼거 좀 더 맘에 들어서 기쁘당 추가된 부분 있으면 스레딕은 수정할 수도 있어서 좋음

#962 이름없음 2022/11/03 21:20:30

3p 바인더를 대학 시절이나 취준 때, 입사 초기에는 진짜 열심히 썼었는데 은근 바인더는 학생이나 낮에 정기적인 일을 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도구인데 교대근무를 하는 이들에게는 그렇게 효율적인 도구는 아닌 것 같다 내가 교대근무하고서도 바인더를 열심히 써보려고했는데 계속 실패했으니까 그런데 사실 모든 일상을 기록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진짜 중요한 순간만 기록하면 돠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중요한 순간들을 점점 늘려나가는 것이 좋은 게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열품타를 일상 기록용으로 쓰는 건 좋은 일인 것 같다

#963 이름없음 2022/11/03 21:21:20

확실히 색을 연하게 하니까 보기가 훨씬 좋고 눈도 편한 느낌이다. 히히 맘에 들어

#964 이름없음 2022/11/03 21:21:39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 마음을 먹는데 집중하자

#965 이름없음 2022/11/03 21:23:06

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말하기를 나를 위해 직장을 이용하라고 했다. 하긴 직장에 있으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 직장이 없으면 개인으로 하기에는힘든 일들이 있으니까 나는 직장을 충분히 이용하고 있나?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직장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966 이름없음 2022/11/03 21:24:09

내가 앞으로 은퇴를 하여서 전직이 되고 나면 나는 과연 당당하게 전직이 이 직장이었다는 것을 말할 수 있을까? 세상 사람들이 전직을 들먹이며 정확한 지식을 요그할 때 나는 답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니까 좀더 이 직장에 있는동안 전문지식을 잘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967 이름없음 2022/11/03 21:27:30

내가 학부 시절 심리학을 전공한 것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읺것 같다. 사실 심리학과를 전공했다는 것을 말하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내가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미천할 때에 그렇다. 심리학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책도 읽구 깅부를 해나가야지 역시 그러려면 게속계속 독서를 이어나가야만 한다

#968 이름없음 2022/11/03 21:32:18

표지에 정소연의 구름의 고향을 적어놨으면서 이거 예쁜 글귀에서 퍼왔기 때문에 원문이 아니었다 원문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 하면서 찾기 어려워서 저자 이름을 검색했더니 아마 저 변호사면서 작가인 이분이 맞는 거겠지...? 아마 단편에서 나온 글귀읺것 같은데 한번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귀찮다는 마음도 들고......

#969 이름없음 2022/11/03 22:11:44

아 망했다 낮에 먹은 카페인 때문에 심장이 뛰어서 잠이 안올 것 같은데.... 책이나 읽자

#970 이름없음 2022/11/03 23:15:21

스레딕 일기를 써서 참 다행이다. 펜이 없고 종이가 없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기록이라는 것을 남겨놓을 수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꽤나 의미있는 생각도 남겨져 있는 것도 좋고 쓸데없는 헛소리나 잡담 적혀져 잇는 것도 재미있고

#971 이름없음 2022/11/03 23:17:04

남편이 노트북 거치대를 사왔는데 오 좋다?

#972 이름없음 2022/11/03 23:27:12

잠은 안오는데 뭔가 하긴 애매하다..... 으..... 이런 기분 싫어

#973 이름없음 2022/11/03 23:27:21

방법 : 책읽기

#974 이름없음 2022/11/04 00:12:00

망했다 잠이 안 올 것 같다 일단 누워보자

#975 이름없음 2022/11/04 00:13:06
11. 3. 일단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푹 잠들고 싶다는 뜻)

11. 3. 일단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푹 잠들고 싶다는 뜻)

#976 이름없음 2022/11/04 00:13:41

밤 늦게 남편이 와서 남편이랑 같이 집안일 했더니 집안일 부분이 늘었당 뿌듯

#977 이름없음 2022/11/04 00:14:37

사실 집안일이라는게 너무 귀찮고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집안일을 따로 기록하면서 보니 집안의 일을 처리하고 집을 돌본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구나 깨닫게 된다

#978 이름없음 2022/11/04 00:18:54

나에게 의미있는 일이라는 게 7개로 구분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만약 내가 다시금 그림에취미를 들게 되면 추가가 될지도 모르지민일단은 뜨개에 좀 더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다

#979 이름없음 2022/11/04 00:19:45

생각해보면 커뮤를 할 수 있는시간을 자고 일어난 새벽으로 제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럼 일찍 일어나서 커뮤 글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욕이 들지 않을까?

#980 이름없음 2022/11/04 00:23:00

와 이제 진짜 스레도 얼마 안 남았네 이 스레 다 끝내고 다음 스레는 좀 더 빨리 끝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를 아는 이들에게 연속성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닉네임? 이라고 해야하나 이름을 바꿀 예정

#981 이름없음 2022/11/04 00:23:31

물론 내가 어떤 식으로 일기를 쓰고 하는 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굳이 새로운 스레로 나를 알게 된 사람이 이전 스레를 알아보는 게 싫어 왜 그런 생각이 드는 걸까?

#982 이름없음 2022/11/04 00:33:45

갑자기 드는 생각 굳이 일기장을 끝까지 쓸 필요가 있을까? 혹시 누가 이 일기장을 읽고 무언가 남기고 싶지 않을까? 물론 그럴리는 없겠지만 여백을 남겨두고자 한다. 다른 어그로가 채우게 될 지라도 그것도 재미있을지도? 나는 여기서 일기장을 닫는다. 2020년도 7월에서부터 2022년 11월까지 가람여우야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