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레스와 관련없는 가사/대사 적는 스레

바보 2020/08/02 21:06:03

#1 이름없음 2020/08/02 21:06:03

ex. 내가 고자라니 > 와! 뽀로로다! >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이런 식으로 적어보자! 다만 스레딕 규정에 어긋나지 않게 써줘! 내가 쓴 예시를 적어도 괜찮아 ㅎㅎ 그리고 그 대사/가사와 관련있는 짤이나 사진도 올려도 괜찮아 짤에 대한 ex. 내가 고자라니(심영이 내가 고자라니라고 말할 때의 모습 짤을 올린다) (O) 와! 뽀로로다!(귀신이 나오는 혐짤을 올린다) (X) 중복도 괜찮음 나부터 오빤 강남스타일!

#2 이름없음 2020/08/02 21:26:21

사이다! 가슴이 뻥 뚫린다 사이다!

#3 이름없음 2020/08/02 21:27:11

부디 행복해. 한걸음 한걸음 네가 멀어진다

#4 이름없음 2020/08/02 22:01:51

방구대장 뿡뿡이 뿡뿡뿡뿡뿌직

#5 이름없음 2020/08/02 22:03:54

찬 바람이 조금씩 불어~오면 밤 하늘이 반~짝 이더라~

#6 이름없음 2020/08/02 23:25:49

실컷 비웃어라 꼴좋으니까

#7 이름없음 2020/08/02 23:32:02

마리아 마리아 널 위한 말이야

#8 이름없음 2020/08/02 23:49:42

가지부침개

#9 이름없음 2020/08/03 10:32:14

그래! 나 무식하다!

#10 이름없음 2020/08/03 14:30:43

별이 빛나는 밤

#11 이름없음 2020/08/03 15:49:18

길고 긴 날 여름철에 아름답게 꽃 필 적에

#12 이름없음 2020/08/03 15:58:56

냉장고를 열어봐라 고추참치 꺼내먹어라 매콤한 맛 아이좋아 밥도둑이야

#13 이름없음 2020/08/03 16:05:17

난 사나이다!

#14 이름없음 2020/08/05 01:40:34

요를레이 요를레이 요효효 쉽바개나가 후바기나가 요를레이요를레이 후 빰빠바빰바밤바 빰빠밤빠마밤바

#15 이름없음 2020/08/05 04:28:19

그대와 단둘이 손잡고

#16 이름없음 2020/08/05 10:22:08

호박고구마!

#17 이름없음 2020/08/05 11:12:48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18 이름없음 2020/08/05 12:28:11

4번은 개인주의야

#19 이름없음 2020/08/05 15:24:20

그때쯤에 넌 날 끝내야했어

#20 이름없음 2020/08/05 16:03:52

끝은 또 하나의 시작이지

#21 이름없음 2020/08/05 16:52:29

짜라빠빠~그대는 아름다워~

#22 이름없음 2020/08/05 18:43:14
헛소리 하지마 임마!

헛소리 하지마 임마!

#23 이름없음 2020/08/05 20:56:57

결혼까지 생각했어

#24 이름없음 2020/08/05 21:25:03

Hello Hello I’m near Hello Hello Hello I’m near

#25 이름없음 2020/08/06 02:17:25

허공을 떠도는 작은 먼지처럼

#26 이름없음 2020/08/06 02:24:35

개미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27 이름없음 2020/08/06 04:24:01

으음 맛있다! 마 트 다녀오셨어요??

#28 이름없음 2020/08/06 06:15:47

Hello~ it's me

#29 이름없음 2020/08/06 06:44:27

아이리이쿠요~~~이마~호시노아이요

#30 이름없음 2020/08/06 14:18:27

바람이 불어오는 곳~

#31 이름없음 2020/08/06 14:46:58

괜찮아 자연스러웠어

#32 이름없음 2020/08/06 15:06:30

중상을 입는단다.

#33 이름없음 2020/08/06 15:36:34

노는게 젤 좋아 친구들 모여라

#34 이름없음 2020/08/06 17:59:42

we are Anonymous

#35 이름없음 2020/08/06 18:02:01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36 이름없음 2020/08/06 18:05:27

또 물보라를 일으켜

#37 이름없음 2020/08/06 20:20:58

그래서 난 눈누난나

#38 이름없음 2020/08/11 02:33:40

동해물과 백두산이

#39 이름없음 2020/08/11 10:08:55

노는 게 제일 좋아!

#40 이름없음 2020/08/11 10:10:17

살짝 설렜어 난~

#41 이름없음 2020/08/11 13:25:30

암 어 빌런 왜 아닐거라 생각해~

#42 이름없음 2020/08/31 16:08:40

떴다 떴다 비행기

#43 이름없음 2020/09/07 19:12:46

나를 알더라도 넌 초반에 내가 망하길 바랬다며 씨발 liar~

#44 이름없음 2020/09/09 09:58:44

하나 둘 셋 야~~~~~ 천방지축어리둥절빙글빙글돌아가는짱구의하루 우리의 짱구는 증말 못말려 (짱구야~) 짓궃은 장난은 나에게 맡기세요 이 세상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구요

#45 이름없음 2020/09/09 10:02:24

선생님, 인생 상담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편해지나요? 그런 건 아무도 알 수 없다고 말씀하실 건가요? 저기요, 괴로움 따위를 원할 리가 없잖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실고 싶어요. 푸른 하늘만 보고 싶은 것은 제 억지인가요.

#46 이름없음 2020/09/09 12:41:20

초록봉 높은얼이 가슴에 찬다 슬기로운 전당에 꽃을 피우니

#47 이름없음 2020/09/09 12:42:52

"스투페파이!"

#48 이름없음 2020/09/09 12:43:38

세상에 태어날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체 온다 했죠

#49 이름없음 2020/09/09 12:44:13

피아오량

#50 이름없음 2020/09/09 14:48:47

얘야 인생이랑 원래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 이란다

#51 이름없음 2020/09/09 17:33:15

가장 바라고호 가장두려운 거스은

#52 이름없음 2020/09/09 17:40:21

살리빌리힛뿟뜃뿟땟뿟 앳뿟뜃붓 힐리얄렌~

#53 이름없음 2020/09/09 17:54:41

죽음따위가, 내 앞에 서지 말라고.

#54 이름없음 2020/09/10 02:26:36

수없는 밤이 찾아봐도 내 하늘엔 오직 너만 빛나

#55 이름없음 2020/09/10 05:57:04

기~~~임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56 이름없음 2020/09/10 15:55:16

너는 그냥 지나가 아니 그냥 스쳐가

#57 이름없음 2020/09/10 20:32:29

사랑이 죄는 아니잖아!!

#58 이름없음 2020/09/10 21:00:18

주문을 외워보자~ 야발라바히야 야발라바히야

#59 이름없음 2020/09/10 21:01:06

오랜밤 오랜밤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60 이름없음 2020/09/10 21:01:14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61 이름없음 2020/09/10 21:01:46

아프니까 청개구리다.

#62 이름없음 2020/09/10 21:02:34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났네

#63 이름없음 2020/09/10 23:49:48

앗싸 호랑나비!!

#64 이름없음 2020/09/11 16:03:21

📯📯📯뿌〰️아이고 깜짝이야😵어?핑핑아🐌오늘이 무슨요일이야? 먀~🐌월요일?😲아~월요일🎷월요일🌝좋아〰️🙆‍♀️최고로 좋아〰️🙆‍♀️난🧀일할때🍔제일 멋지지😎오늘부터💪열심히🧠할거야 오좋아💩월요일 좋아〰️🛁같이 불러🎙핑핑아🐌냔냔냐냐냐〰️냔냔냐냐냐〰️월요일🎶월요일🎶월요일🥁월요일 좋아〰️🦑제발 좀 조용히해🤬월요일이 좋아서 난리떠는🤸‍♀️멍청이는 이세상에 너뿐🧀일꺼야🗿⭐️월요일 좋아🦑맙소사🤯진짜 맛있는 날이야💨🦑제발 그만 해💦냠냠 게살버거 넌 세🍔개🍔먹어🍔오예 노래하자🎤내월요일🧀좋아〰️월요일🦑좋아⭐️〰

#65 이름없음 2020/09/11 16:04:32

세상을 자유롭게 날꺼야 노래하며 춤추는

#66 이름없음 2020/09/11 16:04:38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67 이름없음 2020/09/11 17:00:43

개인주의야??????!!!!!!

#68 이름없음 2020/09/12 02:10:11

난 몇달째 실버 34에 있었어

#69 이름없음 2020/09/12 02:43:27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70 이름없음 2020/09/12 02:56:00

그대는 비로 하여금 당신을 떠올리게 합니다.

#71 이름없음 2020/09/12 03:22:03

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

#72 이름없음 2020/09/12 10:00:46

너 사는 세상 너무 지치고 힘들 때

#73 이름없음 2020/09/12 10:02:46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74 이름없음 2020/09/12 15:11:44

간때문이야~

#75 이름없음 2020/09/13 02:11:04

In nomine Patris et Filii et Spiritus Sancti

#76 이름없음 2020/09/13 16:43:15

라 라 라스푸틴 러벌섭더 러시안 퀸~

#77 이름없음 2020/09/13 23:01:06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78 이름없음 2020/09/14 00:03:21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을 받고있어

#79 이름없음 2020/09/14 01:57:43

어촌마을 어귀에 서서 마을에 평안함을 기원하는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긔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80 이름없음 2020/09/14 01:59:02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81 이름없음 2020/09/14 02:01:28

호피스 싱킹미 하이~ 호피스 싱킹미 하일리~

#82 이름없음 2020/09/14 09:46:17

방에 모기가 있어~ 근데 잡을 수 없어~~

#83 이름없음 2020/09/14 09:52:05

데 쎄 오마갓 아 씨 더 웨 유 쌴~ 텤 유ㅓ 핸ㄷ 마 디어 앤 플레ㅇ스 뎀 보ㄸ 인 마인~

#84 이름없음 2020/09/14 09:53:55

오 펠릭스 로마 오 로마 펠릭스 노빌리스

#85 이름없음 2020/09/14 10:28:39

천천히 흔들흔들 리듬 타~ 엉덩이 빙글빙글 돌아 돌아~ 천천히 흔들어봐 매력적으로~ 다같이 춤추면 행복해요 엄마 아빠 짱아와 흰둥이도 신나게 흔들흔들 신나게 빙글빙글 엉등일 흔들어봐 yo!yo!yo!yo!yo!yo!yo!yo! 에~오 에~오 저기요~저좀 한번 봐줘요 에~오 에 오 누나 저랑 춤 한번 추실래요? 에~오 에오 다섯살짜리도 낭만을 안답니다... 에~오 에 오 아~가슴이 두근두근~ 왠지 쓸쓸하고 우울할 때 괜스레 화가나고 짜증날 떄 우리 모두 다같이 춤을춰봐요 다같이 춤추면 행복해요 요 (대충 짱구웃음)한번 더 추실래요?

#86 이름없음 2020/09/14 10:32:11

워러멜론 슈가 하이↗️ 워러멜론 슈가 하이↘️

#87 이름없음 2020/09/14 14:04:39

누나 와따 와따 와따 알았다 알rrr따 알rrr따 rrr따

#88 이름없음 2020/09/16 09:45:46

집앞 편의점을 지나가다가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다 새로나온 초코파이가 노란색으로 영롱하게 빛나는 것 아닌가

#89 이름없음 2020/09/16 13:00:15

그대 손 한 번 잡고 싶은데~

#90 이름없음 2020/09/16 13:57:10

해가 일백번을고꾸라지고

#91 이름없음 2020/09/23 00:07:05

이상하네..좋은 고기인데..

#92 이름없음 2020/09/23 00:19:05

사과 톡 톡 톡(ง˙∇˙)ว트로피카나! 사과 톡! 톡! 톡! 트로피카나(ง˙∇˙)ว 복숭아 톡 톡 톡(ง˙∇˙)ว트로피카나! 복숭아 톡! 톡! 톡! 트로피카나(ง˙∇˙)ว 포도 톡 톡 톡(ง˙∇˙)ว트로피카나! 포도 톡! 톡! 톡! 트로피카나(ง˙∇˙)ว 망고 톡 톡 톡(ง˙∇˙)ว트로피카나! 망고 톡! 톡! 톡! 트로피카나(ง˙∇˙)ว 오렌지 톡 톡 톡(ง˙∇˙)ว트로피카나! 오렌지 톡! 톡! 톡! 트로피카나(ง˙∇˙)ว 청포도 톡 톡 톡(ง˙∇˙)ว트로피카나! 퐁포도 톡! 톡! 톡! 트로피카나(ง˙∇˙)ว

#93 이름없음 2020/09/23 01:38:47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94 이름없음 2020/09/23 10:45:28

i am a doctor, and you are the daleks!

#95 이름없음 2020/09/23 17:11:41

널 만난 그 순간 기적같아

#96 이름없음 2020/09/23 17:13:10

닥쳐, 말포이!

#97 이름없음 2020/09/26 20:43:53

(엄처청 엄청 엄처청 엄청 엄처청 엄청 엄처청 엄~) 엄청커다란 모기가 나의발을 물었어! 간,지러웠써 그랫서 참았어!

#98 이름없음 2020/09/27 20:20:08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99 이름없음 2020/09/28 03:46:45

머리부터 발 끝까지

#100 100레스 2020/09/28 08:18:01

나는 100레스다!!!

#101 이름없음 2020/09/28 08:45:00

그냥 아무말대잔치 스레잖아 이거

#102 이름없음 2020/09/29 23:04:39

바쁘게 살아온

#103 이름없음 2020/09/29 23:04:52

당신의 젊음에

#104 이름없음 2020/09/29 23:05:07

의미를 더해줄

#105 이름없음 2020/09/29 23:05:15

아이가 생기고

#106 이름없음 2020/09/29 23:06:46

그날에 찍었던 가족사진속에 설레는 웃음은 빛바래 가지만

#107 얘들아노래가사,대사야 2020/09/29 23:11:11

삐삐삐 논란이 돼 마 패션 전혀 신경 안써 그저 액션

#108 이름없음 2020/09/29 23:12:52

>>107 엥 >>106 말하는거야?

#109 이름없음 2020/09/29 23:17:48

>>108 헐 다 같은 레더였네 다 노래 가사 대사니? 그렇담 미안해

#110 이름없음 2020/09/29 23:25:09

프린스 알리~ 패뷸러스 히~ 알리 아바브와~

#111 이름없음 2020/10/12 16:20:47

착한 아이한테 사주는 맛있는 고기는 한우라지요 비싸다던데 지금까지 한 걸론 아무런 보답도 받지 못하나요 다 죽었으면 편리한 인류멸망 스위치는 어떨까요

#112 고문영 2020/10/12 16:27:02

엄마... 저는... 예쁜... 마녀가... 될래요...

#113 이름없음 2020/10/12 16:27:53

요를레이히 요를레이후

#114 이름없음 2020/10/13 00:36:43

빠빠빠빠빠빠빠빠빠 다같이 원!

#115 이름없음 2020/10/13 02:31:30

잘 빗은 머리가 헝크러질수록 아름다워 내버려 둬 방듯한 자세가 흐트러진대도 괜찮아 날 똑바로 봐 어두운 조명 아래 또 시작되는 Move 은근한 느낌 아찔한 feeling

#116 이름없음 2020/10/13 18:45:06

구름빵 구름빵 구름빵 구름빵 신나는 구름빵 여행

#117 이름없음 2020/10/14 10:17:04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118 이름없음 2020/10/14 11:21:18

높이나는 새처럼 날치처럼!(훠!) 태평양을 누비는 참치처럼!(하!)

#119 이름없음 2020/10/14 13:26:39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는데 이리 나를 떠나오

#120 이름없음 2020/11/14 22:39:07

우리 한 때 자석 같았다는 건, 한쪽만 등을 돌리면 멀어진다는 거였네.

#121 이름없음 2020/11/15 01:36:28

홈런 또 홈런 후회없는 날들을 보내자

#122 이름없음 2020/11/15 01:39:32

푸르른 하늘 위 밝은 햇살 아래 우리는 함께 가요 서로 손 잡고

#123 이름없음 2020/11/15 06:25:01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 적에

#124 이름없음 2020/11/15 20:42:08

붐바야~ 야야야 붐바야~ 야~ 야~

#125 이름없음 2020/11/16 03:56:40

감정이란 꽃은 짧은 순간 피어나는 걸

#126 이름없음 2020/11/16 22:01:46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127 이름없음 2020/11/17 15:13:06

아버지! 날 보고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128 이름없음 2020/11/18 04:11:08

훈련은 전투다 차렷 총 각개전투!

#129 이름없음 2020/11/18 12:38:43

난 너를 사랑해~

#130 이름없음 2020/12/05 19:29:00

암욜맨 따라닷따 오늘도~~~

#131 이름없음 2020/12/05 19:30:52

기다리다 지쳤어요

#132 이름없음 2020/12/05 19:31:13

가랏! 포켓몬!

#133 이름없음 2020/12/05 21:41:49

야 환자 단어 빼

#134 이름없음 2020/12/06 00:23:30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사~!!!

#135 이름없음 2020/12/06 01:23:36

라면인걸까~

#136 이름없음 2020/12/08 17:36:50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137 이름없음 2020/12/13 14:24:50

정말 좋아요 여명 808

#138 이름없음 2020/12/13 16:57:09

시작됐어 eclipse 가려진 그림자 속 너와 내가 마주한 곳 운명속에서 일어난

#139 이름없음 2020/12/13 22:48:26

종로로 갈까요 명동으로 갈까요 차라리 청량리로 갈까요오오~~

#140 이름없음 2020/12/14 00:17:34

짜라빠빠 그대는 아름다워

#141 이름없음 2020/12/14 00:19:31

갑돌이와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더래요 둘이는 서로서로 사랑을 했더래요

#142 이름없음 2020/12/14 07:45:29

번쩍번쩍 번개따라 찌리☆찌리☆짜라☆짜라

#143 이름없음 2020/12/14 12:03:25

오블리비아테 오블리비아테 너를 잊는다~~

#144 이름없음 2020/12/14 12:51:38

사라져라 이 강도야 지금 감자튀김이 먹고싶냐

#145 이름없음 2020/12/14 13:22:55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146 이름없음 2020/12/14 15:26:14

뽀로로 친구들~ 와~! 노는게 젤 좋아

#147 이름없음 2020/12/14 16:03:14

깁 미 어 콜! 베이비 베이베~~~

#148 이름없음 2020/12/14 21:05:57

셔! 플! 해! 봐!

#149 이름없음 2020/12/14 21:07:20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150 이름없음 2020/12/14 21:09:26

넌 너고 난 나야

#151 이름없음 2020/12/25 19:03:44

그렇게 꼭 다 가져야만 속이 시원했냐!

#152 이름없음 2020/12/25 20:11:06

장지기장지기 장장장

#153 이름없음 2020/12/25 20:23:27

혁명의 무지개

#154 이름없음 2020/12/25 20:44:30

when will my life begin

#155 이름없음 2020/12/25 22:27:30

상냥한 이 세계에 나서 울게 될 날이 두려워서

#156 이름없음 2020/12/25 22:29:39

파뤼걸~ 돈 겟 헕~

#157 이름없음 2020/12/26 00:54:51

달을 보고 우는 늑대 울음 소리는

#158 이름없음 2020/12/26 02:20:08

범 내려온다 범이 내려온다

#159 이름없음 2020/12/26 05:57:25

맨날 술이야~~~

#160 이름없음 2020/12/26 08:10:32

조강지처가 좋더라 썬연료가 좋더라 친구는 오랜 친구 죽마고우 국민연료 썬연료

#161 이름없음 2020/12/26 10:52:20

위올라이~

#162 이름없음 2020/12/26 11:31:58

are you with me dr.wu or are you just a shadow of a man that I once loved

#163 이름없음 2020/12/26 13:35:27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

#164 이름없음 2020/12/26 13:40:38

아 왜애앵 나 바쁜데 아 왜애앵 나 바쁜데

#165 이름없음 2020/12/28 09:32:28

자 이제 시작이야~~

#166 이름없음 2020/12/28 21:21:07

夢なら和 どれほど よかったでしょよ

#167 이름없음 2020/12/28 21:25:16

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

#168 이름없음 2020/12/28 21:40:57

토요일 밤에 바로 그날에

#169 이름없음 2020/12/28 21:58:01

에이 비 씨 디 이 에프 지~

#170 이름없음 2020/12/30 19:52:53

아타시 사쿠란보~

#171 이름없음 2020/12/31 08:55:27

희미하게 뛰고 있는 묻어버린 맥박들이

#172 이름없음 2020/12/31 12:48:17

Take a hint Take a hint

#173 이름없음 2021/01/03 22:02:31

니코니코니

#174 이름없음 2021/01/04 08:34:50

자꾸 나만 보면 안됀댕... 짜릿한 걸 원할 뿐인데...

#175 이름없음 2021/01/05 19:23:22

부리부리~~ 부리부리~~

#176 이름없음 2021/01/06 15:26:05

별들에 숫자만큼만 나를 떠올려줄래

#177 이름없음 2021/01/07 18:39:37

서울 사이버 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됬다

#178 이름없음 2021/01/08 02:25:02

머리부터 발끝까지

#179 이름없음 2021/01/08 04:51:58

나비보벳따우~

#180 이름없음 2021/01/08 11:24:24

도리도리도리도리 감자도리

#181 이름없음 2021/01/08 11:30:03

새들의 고향

#182 이름없음 2021/01/08 11:35:38

오마에와 모 신데이루

#183 이름없음 2021/01/08 12:27:19

또 물보라를 일으켜

#184 이름없음 2021/01/08 12:48:51

빵상 께라께랑

#185 이름없음 2021/01/08 12:59:33

해피해피 해피나루

#186 이름없음 2021/01/08 13:21:56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 하냐고!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 하냐고!

#187 이름없음 2021/01/08 13:35:53

노는게 제일 좋아

#188 이름없음 2021/01/08 13:39:00

엄마가 안아주면 뽀뽀뽀

#189 이름없음 2021/01/08 14:01:16

에이, 투니버스 친구들도 지킬 건 지킨다구요

#190 이름없음 2021/01/08 15:37:08

별빛이 내린다 샤랄랄라라라

#191 이름없음 2021/01/08 22:12:15

헤이! 고추걸

#192 이름없음 2021/01/09 12:18:53

그리운 건 다 내 잘못이야

#193 이름없음 2021/01/09 16:31:01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194 이름없음 2021/01/09 21:23:30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195 이름없음 2021/01/09 22:10:13

4달라

#196 이름없음 2021/01/09 22:28:15

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197 이름없음 2021/01/10 21:21:35

낫 샤이 낫미

#198 이름없음 2021/01/13 09:36:27

아따시 사쿠란보~~~

#199 이름없음 2021/01/13 11:52:38

엄마 아빠 심술보 비키 나만 괴롭혀~

#200 이름없음 2021/01/13 20:20:10

휘청휘청거리는 너로도 좋아

#201 이름없음 2021/01/13 22:55:30

그냥 죽어라!

#202 이름없음 2021/01/13 23:35:35

당연히 말이 되죠~

#203 이름없음 2021/01/14 05:26:39

100 bad days make 100 good stories

#204 이름없음 2021/01/14 09:23:12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

#205 이름없음 2021/01/14 12:44:44

엄마 퇴비 쌓아 올리기 일등 했어요

#206 이름없음 2021/01/14 14:17:35

헬로... 잇츠미...

#207 이름없음 2021/01/14 15:54:33

비키니 조아 알로하 후! 알로하 조아 알로하!

#208 이름없음 2021/01/14 15:56:51

내가 나이기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

#209 이름없음 2021/01/14 18:32:19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난 그걸 몰랐어

#210 이름없음 2021/01/22 12:39:25

별이 다섯개!

#211 이름없음 2021/01/22 15:46:22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212 이름없음 2021/01/22 16:22:39

어리석은 불나방이 한마리 더 날아들었구나

#213 이름없음 2021/01/22 16:30:11

비둘기야 먹자 구구구구ㅠ규구구규규규규규규

#214 이름없음 2021/01/22 20:33:20

안녕 쟈기~

#215 이름없음 2021/01/22 21:04:08

빠빨간맛 궁금해 허니~

#216 이름없음 2021/01/22 21:34:04

아이 빌립~

#217 이름없음 2021/01/22 21:36:22

내꺼하자~

#218 이름없음 2021/01/22 22:33:09

럽 이즈 라잌 어 드라마

#219 이름없음 2021/01/22 22:35:41

죽음은 바람과 같지... 늘 내곁에 있으니.

#220 이름없음 2021/01/24 23:38:36

아주 나이스

#221 이름없음 2021/01/25 21:28:31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222 이름없음 2021/01/26 23:14:53

팡팡 파라바라팡팡팡 지금 날 위한 축배를 쨘쨘쨘

#223 이름없음 2021/01/27 01:37:19

위올라이~

#224 이름없음 2021/01/27 22:10:03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225 이름없음 2021/01/27 22:21:14

랙쑈랙쌰 프란수베리 랄쵸스베리아 빰뻠뿌쥄

#226 이름없음 2021/01/27 23:05:45

마더 파더 깁미어 원달러 엄마 아빠 천이백원 주세요

#227 이름없음 2021/01/29 03:37:45

자기야, 왜 칭얼거려.

#228 이름없음 2021/01/29 16:49:24

서울 사이버 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됬다

#229 이름없음 2021/01/29 21:35:39

똑똑똑똑똑! 두유워너빌더 스노맨?

#230 이름없음 2021/01/30 08:39:28

ymca~ ymca~

#231 이름없음 2021/01/30 17:32:42

하. 하유 락. 뎃!

#232 이름없음 2021/01/31 09:36:55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233 이름없음 2021/01/31 15:01:33

사라져요 사라져요 사라져요 사라져요

#234 이름없음 2021/01/31 23:54:10

그래 욾 내가 욾 아우~~ 아 사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235 이름없음 2021/02/01 20:45:43

내 똥꼬는 힘이 좋아!

#236 이름없음 2021/02/01 21:24:35

여길...쥬그므로....쓰러쥬마....

#237 이름없음 2021/02/01 23:43:37

빵먹고 빵빵🍞🍞 든든해 빵빵🍞🍞!

#238 이름없음 2021/02/03 23:23:55

👑프린스🤴알리~~🤴🏽 빼뷸러스🎤 히🐒 알리🧞‍♂️ 🕍아바브와🏛🧞‍♀️🧖🏽‍♂️ 쑈썸뤼수풱! 🙈🕺🏽뽀이쨰뉴뿔랙!🙉 돠운온원니~~🔊🐫🐘나우 트롸 유어 베슽 투 스테이 캄🎶 브러슈압 유와 Fㅜ롸이데이 쌀람~~🐒 덴 컴앤 밑앤 스퐥택큘러 코토뤼🎵🎤 푸륀스👑알뤼🧞‍♂️🧞‍♂️ 마이리 이스 히🤴 알리 아봐부와🐵 스트롱 에스 텐!!🎧 뤠귤러 뭰!!!🕺🏽 데Fㅟ닡리~~~🔈🐘🐫 히스 Fㅞ이스더 갤로퓡 혿✨ 어 헌두뤧 밷 가이스윋 스웙t🍇🍶 후 센도스 군스 델 롣s??🤸🏼‍♂️🏵 와이🤷🏽‍♀️ 푸릔스👑 알리🤴📣

#239 이름없음 2021/02/05 00:45:36

날클립을 알고있니~

#240 이름없음 2021/02/05 07:56:45

55도발 왜하냐고!

#241 이름없음 2021/02/05 09:50:45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 강아지

#242 이름없음 2021/02/05 14:53:09

숨이 자꾸 멎는다~니가 날 향해 걸어온다

#243 이름없음 2021/02/05 14:57:13

있잖아 나는 개멍청이야

#244 이름없음 2021/02/05 14:58:47

그대만을 알겠어

#245 이름없음 2021/02/05 15:09:49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신기해!

#246 이름없음 2021/02/05 16:20:20

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

#247 이름없음 2021/02/05 19:53:11

삼천만큼 사랑해!!

#248 이름없음 2021/02/07 21:29:10

알러지같은 내.사.랑~~~ 멀쩡하던 날 시큰하게 훌쩍거리게 줫다폈다 왔다갔다~~

#249 이름없음 2021/02/07 21:32:11

샤이니스 백.... 샤이니스 백... 빰빰빰빰!

#250 이름없음 2021/02/08 02:10:56

종아리를 꾹꾹 눌러주세여

#251 이름없음 2021/02/08 02:12:05

갈비찜을 밥이랑 비벼주세요

#252 이름없음 2021/02/10 21:13:42

바나나 차차~~~

#253 이름없음 2021/02/10 21:14:29

그건 니 생각이고~~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254 이름없음 2021/02/10 22:13:34

무야호

#255 이름없음 2021/02/10 22:42:02

세월은 흘러도 산천은 안다

#256 이름없음 2021/02/10 22:42:54

그것이 그대의 정말로 진심인가요 나는 이제 아무 것도 믿을 수가 없어

#257 이름없음 2021/02/11 14:00:05

포근하고 좋은 너의 그 품으로

#258 이름없음 2021/02/11 15:57:01

악어떼가 나올라 악어떼!

#259 이름없음 2021/02/11 19:09:54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현아

#260 이름없음 2021/02/11 20:56:45

우연히 내게오나바

#261 이름없음 2021/02/11 20:59:56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262 이름없음 2021/02/11 21:25:36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263 이름없음 2021/02/11 22:28:14

깨어나서 외치니 뜨거운 함성

#264 이름없음 2021/02/11 22:33:46

언제나 어디서나 피카츄가 함께 있어!

#265 이름없음 2021/02/11 22:42:28

난 화를 내리오 더 화를 내리오

#266 이름없음 2021/02/12 03:02:59

쿠쿠르삥뽕

#267 이름없음 2021/02/12 15:20:08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268 이름없음 2021/02/12 16:19:36

나 좋아하니? 당근! 나 사랑하니? 당근!

#269 이름없음 2021/02/12 22:44:11

마마~~~ 아 줱스트 킬드 어 맨#~~~

#270 이름없음 2021/02/13 07:36:08

워요일 조아~ 최고로 좋아~~ 월요일! 월요잉! 월요일ㄹㄹ!!!

#271 이름없음 2021/02/14 21:48:33

노가리 노오가리 노가르시아~~~~~~~

#272 이름없음 2021/02/15 08:15:49

네 생각이 나서 그래서 그랬던거지 별 의미없지

#273 이름없음 2021/02/15 11:01:29

누구인가

#274 이름없음 2021/02/15 15:48:47

왜 나는 그렇게 못 하니

#275 이름없음 2021/02/15 19:16:45

4딸라

#276 이름없음 2021/02/15 19:38:14

다시 안 볼듯 싸우다가도

#277 이름없음 2021/02/15 23:13:48

찌개가 왜이렇게 짜

#278 이름없음 2021/02/16 14:25:33

좌니난~~~~~여좌롸~~~~~ 나룰 요카지눈뫄~~~~~~~

#279 이름없음 2021/02/16 14:26:42

가슴아 너무 미안해 너도 사랑받고 싶어 하는데

#280 이름없음 2021/02/16 14:26:57

ymca~~~~~~~~~~~~ ymca~~~~~~~~~~`

#281 이름없음 2021/02/16 20:49:09

반짝반짝 작은 별

#282 이름없음 2021/02/17 09:36:03

엄준식은 살아있다

#283 이름없음 2021/02/19 10:33:46

파티파티~ 달걀 파티 파티~ 누가 먼저 깨나 파티파티파티~

#284 이름없음 2021/02/19 10:37:06

oh oh telephone line~ give me a time~

#285 이름없음 2021/02/19 11:39:16

슛 텍 어 파노라마

#286 이름없음 2021/02/19 22:20:24

샨티샨티 카레카레야 완전 좋아 아 레알 좋아

#287 이름없음 2021/02/19 22:24:47

DNA ↘️↘️↘️↘️

#288 이름없음 2021/02/21 19:32:34

암욜맨 따라닷따 오늘도

#289 이름없음 2021/02/21 19:33:25

결국 모든 것은 끝을 향해 가기에

#290 이름없음 2021/02/21 19:36:00

우린 아무것도 없구나 정말 아무것도 없구나

#291 이름없음 2021/02/21 19:55:39

삭제된 레스입니다.

#292 이름없음 2021/02/21 21:05:57

다같이 원! 빠빠빠빠 빠빠빠빠

#293 이름없음 2021/02/21 21:07:50

아돈워너팅커밧유위땃유

#294 이름없음 2021/02/21 21:50:49

One! Two! Party time!

#295 이름없음 2021/02/21 21:58:50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296 이름없음 2021/02/21 23:00:05

삑- 부재중입니다.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297 이름없음 2021/02/21 23:00:28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298 이름없음 2021/02/24 22:12:02

나비보벳따우

#299 이름없음 2021/02/24 22:15:01

아이 마이트 루스 마 마인드 웨이킹 웬더 썬스 다운

#300 이름없음 2021/02/27 04:10:35

횡경막을 열고 마스께라를 울려서 소리를 앞으로 내란 말이야!

#301 이름없음 2021/02/27 04:58:05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302 이름없음 2021/02/27 04:58:27

접어 접어 모든걸 다 접어~

#303 이름없음 2021/02/27 18:39:27

살기 위해 죽을 것인가 죽기 와 살 것인가

#304 이름없음 2021/02/27 19:24:39

어머나 다시 한 번 말해봐

#305 이름없음 2021/02/27 19:48:16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자

#306 이름없음 2021/02/28 15:24:10

룰라바이 오늘은 가지마 이 노래를 불러줄게

#307 이름없음 2021/02/28 17:23:07

헤이 거기 미소가 예쁜 남자

#308 이름없음 2021/03/02 13:47:20

무야호~~~

#309 이름없음 2021/03/02 13:48:27

안뇽 자귀? 렛미셱더붇티아ㅅ~

#310 이름없음 2021/03/03 21:17:05

벌레가 막 호롤롤롤로

#311 이름없음 2021/03/03 23:53:17

어떡해 벌써 12시

#312 이름없음 2021/03/11 11:32:49

롤링 롤링 롤링

#313 이름없음 2021/03/11 19:46:57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314 이름없음 2021/03/11 19:48:52

그대는 태어나지 말았어야해요~

#315 이름없음 2021/03/17 13:45:43

nct가 누구야? 대단한 사람들이지~

#316 이름없음 2021/03/19 22:33:50

웬투! 웬투! 난또!(허이!) 혼지츠!(허이!) 스테키나!(허이!) 히메요리!(허이!) 샴!(허이!) 빵!(허이!) 이타다키!(허이!) 마시타!(허이!) 손나히메와!(사이코!) 손나오오지모!(사이코!) 손나오레라모!(사이코!) 스테키나히메또오오지니무케떼 칸뻬이!!!!

#317 이름없음 2021/03/20 01:40:10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다운 뷰 너무 아름다운 다운 다운 그곳으로

#318 이름없음 2021/03/25 17:45:29

아리랑 아리랑 ~~

#319 이름없음 2021/03/25 17:46:47

내마음위로 번지 난완벽하게 착지~

#320 이름없음 2021/03/26 00:04:27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321 이름없음 2021/03/26 17:33:30

고추참치 고추참치 참치 참치 고추참치

#322 이름없음 2021/03/26 18:36:03

해킹송 두둥탁

#323 이름없음 2021/03/26 20:51:26

아이 노 고쳐 쓸 가치도 없단걸 하지만 그녀와 달리 난 널 쉽게 놔줄맘이 없거든

#324 이름없음 2021/03/27 13:48:07

썩던콩

#325 이름없음 2021/03/27 15:37:41

고라니새끼야!!!

#326 이름없음 2021/04/10 00:18:31

잇츠 올라잇~ 우리집으로 가자 잇츠 올라잇~ 단 아무도 모르게 십분 뒤에 저 앞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잇츠 올라잇~ 우리집으로 가자

#327 이름없음 2021/04/10 03:44:47

참깨빵 위에 순솨고기 패티 두 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빰빰빠라빰

#328 이름없음 2021/04/21 18:17:43

서울사이버대학을다니고나의성공시대시작됐다

#329 이름없음 2021/04/21 18:21:49

알 비백~~ 다시 돌아올거야~~

#330 이름없음 2021/04/21 18:51:27

롤리폴리~

#331 이름없음 2021/04/21 19:18:42

너.. 요즘 자주 보이는데?

#332 이름없음 2021/04/21 19:19:56

별이 빛나는 밤~

#333 이름없음 2021/04/21 19:22:08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334 이름없음 2021/04/21 20:14:56

하늘의 계신 우리 아버지여

#335 이름없음 2021/04/22 04:17:41

그녀는 너무 예뻤어

#336 이름없음 2021/04/22 04:32:02

어서오십셔~ 이 가게는 참 메뉴가 고르기도 쉽죠~

#337 이름없음 2021/04/22 10:05:42

그것이... 약속이니까☆

#338 이름없음 2021/04/22 10:26:44

이제 진짜 여름이야

#339 이름없음 2021/04/22 12:33:53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340 이름없음 2021/04/22 16:58:46

롤린롤린롤린

#341 이름없음 2021/04/25 01:54:48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342 이름없음 2021/04/25 10:37:10

만지지 말고 저어어기 떨어져요

#343 이름없음 2021/04/25 11:29:54

기억해줘요 내 모든날과 그때를

#344 이름없음 2021/04/25 16:39:34

어쩜 이 밤의 표정이 이토록 또 아름다운 건 저 어둠도 달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 거야

#345 이름없음 2021/04/25 16:42:22

모히또가서 ~~~~ 몰디브한잔 ----

#346 이름없음 2021/04/30 09:26:39

하루가 멀다하고 롤린 인더 딥

#347 이름없음 2021/04/30 22:13:44

다같이 1 빠빠빠빠빠빠빠빠

#348 이름없음 2021/05/01 20:51:49

안하겠소... 다시는 안하겠소...

#349 이름없음 2021/05/01 20:53:01

물보라를 일으켜 다 다 다 다 다다다다다다

#350 이름없음 2021/05/01 22:34:02

에블컬러유라잌

#351 이름없음 2021/05/01 22:44:29

도우너 어서오고

#352 이름없음 2021/05/01 22:47:07

비둘기야 나랑 같이 술 마시자 비둘기! 비둘기! 비둘기! 비둘기! 비둘기! 비둘기!

#353 이름없음 2021/05/02 09:08:24

빠빨간맛 궁금해 허니~

#354 이름없음 2021/05/02 11:49:54

이얏호~ 오늘은 제생일이니까 제가 촛불 붙일께요~

#355 이름없음 2021/05/02 20:36:33

가려진🤲눈👁앞이 피🩸로 물들여지내...

#356 이름없음 2021/05/03 09:27:41

이야 쓰레기다~~!! 안녕 쓰레기~?💩

#357 이름없음 2021/05/03 14:32:37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358 이름없음 2021/05/12 17:37:08

안녕하세요~~~ 일론 머스컵니다~

#359 이름없음 2021/05/12 17:55:33

한겹두겹 마카롱보다 달게요 >

#360 이름없음 2021/05/29 11:33:10

그래 좋아 인정하지

#361 이름없음 2021/05/29 12:05:34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362 이름없음 2021/05/29 22:36:41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363 이름없음 2021/05/29 22:37:47

붕붕붕 아주작은 자동차 꼬마자동차가 나간다

#364 이름없음 2021/05/29 22:41:45

빨갱이 녀석들은 이 뽀로로가 처리한다!

#365 이름없음 2021/05/30 03:32:47

무야호

#366 이름없음 2021/06/12 20:45:37

Let the Bass Kick

#367 이름없음 2021/06/13 01:34:10

사랑해

#368 이름없음 2021/06/13 01:52:34

위아더 챔피언

#369 이름없음 2021/06/13 08:37:30

yee~

#370 이름없음 2021/06/13 15:40:42

MaNnersS, MakEth maN

#371 이름없음 2023/06/14 12:32:31

시켜줘 금잔디 명예소방관

#372 이름없음 2023/06/15 10:46:03

나라면 좋겠어 그러면 좋겠어 론리론리 오 사랑해줘 더 이상은 혼자 있기 싫은데~~ 워우 워~~ 알러뷰!

#373 이름없음 2023/06/15 22:45:45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디기디기딩딩딩

#374 이름없음 2023/06/16 16:58:13

카제 쯔요스기테 오나쿠나리

#375 이름없음 2023/06/19 02:28:36

예스, 마이 로드

#376 이름없음 2023/06/27 22:57:34

어? 예쁘다

#377 이름없음 2023/06/27 22:58:47

오랜만에~쥡에서~빠.♡놔.♡놔.♡ 먹었돠~아~

#378 이름없음 2023/06/30 04:37:39

오빠는 애기야 오빠는 애기야 오빠는 애기야 쓸애기

#379 이름없음 2023/06/30 11:03:06

너는 완벽하고 궁극의 아이돌!

#380 이름없음 2023/06/30 17:10:33

이니시에 로맨틱~

#381 이름없음 2023/06/30 22:03:19

암어 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 암어 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

#382 이름없음 2023/06/30 23:12:25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수원왕갈비통닭입니다~~

#383 이름없음 2023/07/01 23:26:47

암어 퀸카~ 암어 퀸카~ 암어암어 암어 퀸카~ 암어 퀸카~ 테잌 어 포토~

#384 이름없음 2023/08/19 14:34:33

알아들었으면 끄덕여~

#385 이름없음 2023/08/19 15:08:52

왓쳐 이티에이 왓쳐 이티에이

#386 이름없음 2023/09/09 21:24:55

정신차려 이 각박한 세상 속에서

#387 이름없음 2023/09/09 23:31:57

이러지마 제발 떠나지마 제발

#388 이름없음 2023/09/10 00:48:11

안티티티티티티티프레져~

#389 이름없음 2023/09/11 10:01:05

아쵸 또때밀래 엥?나도 밀래~~ 이 새소리 버틸수 없었는데~ 나 앞입이 아~파 해킹 당했다이 s.c.v 손 멀리갔어 라이플 쓰리 못사 썬더 왜그래 너 미안 더먹었어(짜장면×100) 불새 라이언 힐 애쳐 치지마 어? 파리날린 햄버거 너 싸인해라 패스배웠지 헤딩 쉐이쉐이 또라이 왜 뒤에서 미노 발칸날려쉐이 어머니 쏘우 싸릴중위 도리토스 시벩 왜?? 얘들아 꺼질래? 저애 어쌔신 쏘우 어? 하이 에브릴웨이 에이치 세라믹 너!!! 오뎅힐 오뎅랜드 오뎅라이센스 오뎅 입안에 제대로 쏴 오뎅너 일어나 대체 왜일어나노? 알겠어 서있으니 됬~~어~~ 아비야 워터 니가해라 울애기 안아주니 김~밥이 됬다~~ 예스 아유미 버려 콜라 빨래 내머리가 좀 아팠었어 아이 캔 위 쌩쑈~ 오늘 왜 죽었어? 위가 너무 아파서 불새 라이언 힐 애쳐 치지마 어? 오뎅힐 오뎅랜드 오뎅라이센스 오뎅 입안에 제대로 쏴 오뎅너 일어나 대체 왜일어나노? 알겠어 서있으니 됬~~어~~

#390 이름없음 2023/09/11 10:27:26

거울 속의 소비에트 연방. 누가 처음으로 방아쇠를 당길 것인가? 넌 거짓된 자유의 주창을 논파하며, 대리전과 심리전을 진행하고 있다. 우주 경쟁과 전략무기제한협정. 브레즈네프와 레이건은 충격과 공포의 핵무기들이 지닌 권력과 힘을 통하여 상호확증파괴에 도달하리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은 명령의 힘으로 하나된 애국자이니 빛나는 미래로 나아가리라 과학, 발명, 가족, 연합. 교육, 공동체 생활, 고된 일. 규율, 계획, 친절. 조국이여! - 우리는 당신에게 노래하나니, 우리는 당신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낫과 망치로써!

#391 이름없음 2023/09/12 12:17:54

레베~~~~~ 카~~~~~ 지금 어디~~~~ 있든~~~~~

#392 이름없음 2023/09/12 12:20:27

울지마 바보야! 나 정말 괜찮아

#393 이름없음 2023/09/13 11:18:02

매니악 나사 빠진 것처럼 미쳐 매니악

#394 이름없음 2023/09/13 13:14:54

철로 만든 하트 예쁜 꽃을 피워 봐 사막 속에 비를 내려 봐

#395 이름없음 2023/09/13 16:51:27

고한다. 그대의 몸은 내 아래에, 내 명운은 그대의 검에. 성배의 의지에 따라 이 뜻, 이 이치를 따른다면 응하라. 맹세를 이곳에. 나는 영원히 모든 선을 이루는 자, 나는 영원히 모든 악을 누르는 자. 그대는 삼대 언령을 두르는 일곱 하늘, 억지의 고리로부터 오라, 천칭의 수호자여.

#396 이름없음 2023/09/13 20:20:38

내 맘에 핑크가 버블버블~ 밤하늘 별처럼 버블버블~

#397 이름없음 2023/09/13 23:56:32

모땐 송 아지 응~~~~딩이에 Skrrrrrrrrr

#398 이름없음 2023/09/16 16:19:28

결코 지지 않는 철의 꽃

#399 이름없음 2023/09/16 23:01:13

너를 닮아 닿을 수 없는지

#400 이름없음 2023/09/17 05:07:28

잘 모르겠어요 어째서 갈라졌는지

#401 이름없음 2023/09/20 18:34:01

빛이 있으라

#402 이름없음 2023/09/20 18:46:24

딸기약 주세요 딸기약

#403 이름없음 2023/09/20 21:17:58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미궁을 모르는 명탐정!

#404 이름없음 2023/09/20 21:18:32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호!박!고!구!마!

#405 이름없음 2023/09/20 21:28:21

난 돈이 좋아

#406 이름없음 2023/09/20 23:42:19

암 어 싱글레이디~ 암 어 싱글레이디~

#407 이름없음 2023/09/21 10:20:56

마더 파더 젠틀맨!

#408 이름없음 2023/09/21 23:23:53

빠람 빠~람 빠람 빰~..

#409 이름없음 2023/09/21 23:24:45

핫 뜨거운 카레가 좋아

#410 이름없음 2023/09/26 07:13:17

너의 향기따라간 그곳,봄

#411 이름없음 2023/10/09 18:40:59

조선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412 이름없음 2023/10/09 19:09:45

삼다수 뚜껑은 파란색이 아닌 빨간색이다

#413 이름없음 2023/10/09 20:18:03

I gave a second chance to Cupid

#414 이름없음 2023/10/10 00:29:00

내 몸매는 핫해? 난 아름다워? 가느다란 목선은 마치 like a flower ㅉ

#415 이름없음 2025/01/16 13:49:06

아나까나 까나리 까리 키퍼웨이

#416 이름없음 2025/02/27 16:53:59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417 이름없음 2025/03/16 20:31:44

오빤 강남스타일

#418 이름없음 2025/03/18 13:20:08

지금 그 감정이 얼마나 갈 것 같아? 영원할 수 있을 것 같아?

#419 이름없음 2025/04/22 23:48:16

해피해피 해피나루

#420 이름없음 2025/04/22 23:51:05

Super 이끌림~~~~

#421 이름없음 2025/04/26 16:29:01

울고 싶어 질때도 미소짓게 만드는 마법

#422 이름없음 2025/04/29 14:27:50

이제야 시간이 흐르네?

#423 이름없음 2025/04/29 14:35:17

세이 예이예

#424 이름없음 2025/04/30 15:30:12

은하의 빛이 나도 부른다!

#425 이름없음 2025/05/01 19:08:30

후자케루나~~~~~~~~

#426 이름없음 2025/05/02 11:44:45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남자를 알고 있는가?

#427 이름없음 2025/05/21 14:17:05

반드시 기억해 친구 줄 건 줘

#428 이름없음 2025/05/21 16:12:17

아따시 밤파이아

#429 이름없음 2025/05/25 04:33:49

단나사마 큐웅큐웅 단나사마 피코피코

#430 이름없음 2025/12/12 14:52:27

이 맛은! 거짓말을 하는 맛이구나

#431 이름없음 2026/02/10 19:28:09

할미가대또~ 미야우 미야우~ 할미가대또~ 미야우 미야우

#432 이름없음 2026/03/04 09:38:27

아타시 뱀파이어

#433 이름없음 2026/03/07 03:15:39

세카이데 이치방 오히메사마

#434 이름없음 2026/03/08 12:23:16

어디까지 왔나 또 어디서 왔나 맘에 들어왔나 랄랄랄랄라

#435 이름없음 2026/03/08 19:19:34

퉁퉁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

#436 이름없음 2026/05/22 08:21:53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437 이름없음 2026/05/25 21:19:51

히키코모리 절대 저스티스

#438 이름없음 2026/07/20 11:34:18

우리들이 그래 아다치 레이

#439 이름없음 2026/07/20 12:15:54

나... 나니?! 관성 드리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