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간론파 2) 히나타가 모두에게 미움받는 기계를 써버렸다.

앵커 2020/08/04 17:16:34

#1 ◆va3CkpXtfRw 2020/08/04 17:16:34

「히나타군, 이 기계, 써보지 않을래?」 「코마에다, 또 무슨 일을 꾸미는거야?」 「하하하, 너무 의심할 필요 없어 히나타군, 구저 너의 희망을 보고 싶을 뿐이야.」 「윽, 느낌이 좋지 않은데, 무슨 기계인데?」 「아, 쓸 마음이 든 거야? 이 기계는 1주일간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받는 스위치야.」 「제정신이야? 그런 걸 써서 나한테 무슨 이득이 있다는건데?」 「그래도 생각해 봐 히나타군. 그 기계의 효능이 사라졌을 때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 정말 희망이 가득하지 않아?」 「꿀꺽...」 「히나타군, 너라면 할 수 있어. 너와 모두의 희망을 보여줘.」 「좋아, 해주겠어!」 같은 느낌

#2 ◆hxO08kmla3A 2020/08/04 17:20:37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 거야?」 「그냥 이 스위치를 누르기만 하면 돼.」 딸깍 「오, 시작 된거야 코마에다?」 퍽 「악! 무슨 짓이야 코마「히나타군, 예비학과 주제에 말 걸지 말아줄래?」 「칫, 저런 게 왜 키보가미네 학원에 있는 거야」 코마에다가 돌아갔다. 「하하, 아프네.」 「앞으로 이런 게 1주일이라. 진짜 왜한거지」 「뭐, 어떻게든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