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깊은 잠에 들었다 깨어난 것 같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은 마치 >>3 한 >>4 였습니다.
문득 눈을 뜨고나서
ㅂㅇㅇㅇㅍ
러블리

마동석
눈 앞에 펼쳐지는 러블리한 마동석 같은 광경에 나는 >>6 하며 >>7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참 >>7 하던 도중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뒤를 돌아 확인해보니 그 인기척의 주인공은... >>8
심호흡
주먹질 하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
러블리한 마동석이라니...! 혼란에 빠진 나는 심호흡을 하며 차분히 주먹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팔이 저릿저릿 해오고 감각을 잃어갈 때 쯤... 인기척이 느껴져 뒤를 돌아보니 그 곳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10이 있었습니다.
마동석
그 곳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마동석이 서 있었습니다. 마동석은 >>12하며 나에게 >>13하기 시작합니다 나는 그에 맞춰 >>14합니다
저글링을
주먹질
체조
마동석을 만났다는 감동도 찰나, 갑자기 그가 현란한 저글링 솜씨를 뽐내며 주먹질을 해오기 시작했습니다. 당황한 나는 체조로 맞 받아칩니다 이렇게 마동석은 주먹질을 하고 나는 체조로 피하기를 >>16시간... 그도 나도 지쳤습니다. 주먹질을 하는 팔이 확실히 느려졌고 그건 피하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쯤에서 >>18을 선언 해야겠습니다
dice(1,24) value : 4 주사위 결과 값!
ㅂㅍ
주작
4시간이라는 오랜 시간의 교전 끝에 지친 마동석과 나,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이것이 다 주작임을 선언했지만... 큰일났습니다. 마동석이 그 말에 야마가 돌았습니다. 둔해졌다 싶었던 주먹의 속도가 다시 올라갑니다. 안되겠습니다. 그를 >>20 해야겠습니다. 나는 깨닫고 보니 오른손에 들려있던 >>21를 들고... >>22
유혹
십자 드라이버
삶은 계란을 깼습니다.
스레주 사랑해ㅠㅜ 이런 병맛스레 만들어줘서ㅠ
야마가 돌아버린 그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유혹뿐이겠지요. 깨닫고 보니 오른손에는 십자 드라이버, 왼손에는 삶은 계란이 쥐어져 있었습니다. 답은 정해졌습니다. 십자 드라이버로 삶은 계란을 최대한 미인계를 활용해 아름답게 깨는 것입니다. 결국 나의 유혹은 >>25했고 결과적으로 마동석은 >>26하게 되어버렸습니다 [>>23 꺅 사랑한다니 내가 더 사랑햄♥♥]
반쯤 성공
슬라임
나의 유혹은 반쯤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반쯤만 성공한 탓일까요... 마동석의 표정이 급속도로 일그러지다가 마침내 그 형체마저 일그러져 >>28한 크기의 슬라임이 되어버렸습니다. 유혹이 완벽히 성공했다면 >>29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나의 왼쪽 콧구멍 속 코딱지
나의 오른쪽 귓구멍 속 귀지만한 크기의 악어
잠깐만 앵커 오류있는데
마동석은 나의 왼쪽 콧구명 속 코딱지만한 크기의 슬라임이 되었습니다. 만약 유혹이 완전히 먹혔다면 나의 오른쪽 귓구멍 속 귀지만한 크기의 악어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이건 유혹에 당하지 않은 마동석의 잘못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가만... 이 마동석 이었던 작고 아담한 슬라임을 보니 영감이 떠오릅니다...! 이 슬라임으로 >>34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0 으아아악 진짜네 으아악 수정 할 수 있는거라서 수정했다 레더들 암것도 못본거야]
수정한거야?
[>>32 스레주가 좀 빙구야... 미안...]
맛있는 요리
슬라임을 가만히 보고있자니 이 슬라임으로 요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36에서 슬라임과 >>37로 >>38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길 들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마침 눈 앞에 >>37이 보입니다!
옆집
흑염룡
흑화한 팅커벨
맞아요... 옆집에서 목숨을 걸고 훔쳐들은 정보가 맞다면 슬라임과 흑염룡으로 흑화한 팅커벨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우연히 눈 앞에 흑염룡이 보입니다. 기회 일지도 모릅니다. 흑염룡은 지금 >>40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잡기에는 >>42 할 지도 모릅니다.
스쿼트를
얍
노오력이 필요하다!
흑염룡은 지금 스쿼트를 하고 있습니다. 멈출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상당한 노오력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흑염룡이 스쿼트에 정신이 팔려있는 틈을 타 흑염룡을 잡을 도구를 찾아보기로 합니다. >>44, >>45, >>46을 발견 했습니다
바둑알
유혹 만랩찍은 나 & 맛있는 먹이 나
탈모전용샴푸
바둑알, 탈모전용샴푸... 그리고 흑염룡에게는 맛있는 먹이일 수 있겠지만 스탯을 유혹에 몰빵한 나. 무엇 하나 빠짐 없이 흑염룡을 잡기에는 훌륭한 도구들입니다. 이제 실전입니다. 나는 도구들 중 하나인 >>48을 흑염룡을 향해>>49
나!
춤을 췄다.
이 훌륭한 도구 중에서도 저의 유혹이 가장 뛰어나다 생각합니다. 흑염룡을 향해 유혹의 춤을 춰서 흑염룡이 >>51 한 사이에 >>52하는겁니다!
토하는
눈을 찌르는
흑염룡을 향해 유혹의 춤을 추니 흑염룡은 갑작스런 경련과 함께 눈을 까뒤집으며 구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내 춤에 대한 호감의 표시겠지요. 하지만 아쉽게도 이제 작별입니다. 무방비 상태가 된 흑염룡의 두 눈을 아까 전 구해뒀던 >>54로 찌릅니다!
샴푸
탈모전용샴푸로 있는 힘껏 흑염룡의 눈을 찌릅니다. 순간 흑염룡이 모든 동작을 멈추더니... 갑자기 나를 향해 >>56 하기 시작했습니다!
쌍욕을
흑염룡이 갑자기 나에게 쌍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얌전히 죽으면 좋으련만... 질긴 놈 입니다. 하지만 나의 흑화한 팅커벨을 만들겠다는 열망이 조금 더 강합니다. 이제 정말 끝낼 시간입니다. 나는 마지막 도구 바둑알을 들어... >>58
입 안에 넣는다
바둑알을 들어 흑염룡의 입 안에 넣었습니다. 효과가 있습니다! 흑염룡이 드디어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그 바둑알에는 무슨 힘이 있었던걸까요? 흑염룡에게 사용하고 남은 바둑돌을 자세히 살펴보니 그 바둑돌에는... >>61
백빙룡의 문장이 새겨져 있었다!!
>>60
바둑돌에는 백빙룡의 문장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백빙룡... 흑염룡과는 정반대의 존재이니 흑염룡이 아무 힘도 쓰지 못한 채 쓰러진 것도 말이 됩니다. 과정이 어찌 되었든 흑염룡을 잡았습니다! 이제 슬라임과 함께 조리를 하면 되는데... 어떤 식으로 조리를 하는지까지는 제대로 듣지 못했습니다. 그냥 감으로 때려맞추죠, >>63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 냄비에 때려박고 삶는다.
라면도 냄비에다 넣고 삶잖아요? 얘네도 적당히 때려넣고 삶으면 될 것 같습니다. 어디서 나타난 건지 모르겠는 커다란 냄비에 흑염룡과 나의 왼쪽 콧구명 속 코딱지만한 크기의 슬라임이 되어버린 마동석(내 사랑... 안녕)을 넣고 어디서 나타난 건지 모르겠는 화톳불에 물과 함께 올리기는 했지만 얼마나 삶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좀 열심히 엿들을 걸 그랬습니다. 레시피에 구멍이 하나 둘이 아니네요. 뭐, 대충 >>65 만큼 삶다가 상태를 보면 되겠죠.
2조년
19948588억년은 대체 뭐야 19948588년? 1994858800000000년?
>>66 앗 쏘리
이걸 어떻게 요리할까 생각하는 도중 갑자기 예전에 엄마가 해준 딸기잼이 생각났습니다. 향기롭고 달콤하고, 어릴 적 내가 제일 좋아하던 간식(숟가락으로 퍼먹는 걸 제일 좋아했으니)이었습니다. 엄마가 귀띔 해준 바에 의해서 비법은 약한 불에 정성을 다해 오랫동안 끓이기 였습니다. 생각난 김에 엄마의 손맛을 따라해 볼까요. 약한 불에... 오랫동안... 30분쯤 불을 보고 있는데 슬슬 졸리네요, 좀 자고 일어나야 겠습니다. 딱 한시간만..... 큰일났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2조년을 퍼질러 잔 모양입니다. 냄비의 상태가 심히 걱정됩니다... 두려움을 무릅쓰고 냄비 앞으로 가보니 그곳에는... >>70
ㅂㅍ
소완이라도 다녀갔는지 냄비에는 기존의 내용물 대신 아주 정상적인 미역국이 지어져있었다!
미역국...? 2조년을 꼬박 자고 일어났는데 별 일이 없는 것에 안도해야 할까요, 흑화한 팅커벨을 얻지 못했다는 것에 애석해 해야 할까요, 맛은 있을까요? 여러가지 의문과 함께 미역국을 한술 떠서 맛을 보는데... 음?! 이 맛은!!! >>78
.
.
.
.
.
.
그러면 >>78이 해야 할건 어떻게 되는거? 아 나로 바뀌었네, >>79로 패스
>>80
뭐야,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유체이탈을 했다.
이 맛은...!! 뭔가... 뭔가 둥실둥실 떠오르는 듯... 몸이 가벼워지면서 속세의 모든걸 버리고... 나는 갑니... 잠깐, 왜 내가 보이는거죠? 바닥에 쓰러져 있네요. 미역국을 먹고 이렇게 된건지... 유체이탈을 한 것 같습니다. 이 미역국, >>82 합니다, 공공의 안녕을 위해서라도 >>83 해야겠습니다.
위대
키쮸
이 미역국은 위대합니다. 한번 먹고 나면 유체이탈을 할 수 있는 미역국이라니! 사랑스러워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물리적으로는 아니지만 나는 이 위대하고 사랑스러운 미역국에 키쮸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 그러면 나는 지금 유체이탈 상태입니다. 몸통은 바닥에 누워있고요. 언제까지나 이 상태로 있을 수는 없으니 이제부터 >>85 할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미역국에 빙의
미역국에 빙의 할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미역국에 빙의해 지나가다 이 미역국을 먹는 사람의 몸을 빼았는거죠. 그런데 방법을 모르니... 일단은 미역국에 달려가보지만 미역국은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7
미역국을 유혹한다.
닥돌 외에도 여러가지 시도해 봤으나 역시 이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유혹 해야겠습니다. 미역국에게 유혹의 >>89 포즈를 취했더니... >>90
물구나무
키스를 받았다
미역국에게 유혹의 물구나무 포즈를 취했더니 미역국도 저에게 홀린 것 같습니다. 미역국에게 키스를 받았습니다. 이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미역국에게 빙의를 시도합니다! 빙의에 >>92 했습니다.
실패!
빙의에 실패했습니다. 내 원대한 꿈이... 어쩔 수 없죠, 다른 대상을 찾아봅시다. 때마침 저 멀리서 누군가 걸어옵니다 외형은 >>94처럼 보이고 성별은 >>95네요.
다람쥐
아포다으캬누구샤
외형은 다람쥐같고... 성별은 아포다으캬누구샤 같네요. 저 사람한테 빙의하면 >>97 할 수 있겠죠, 빙의 할까요? >>98
도토리에게 차차차 춤을 가르치기
빙의를 해야하지만 하기 싫고 하기 싫지만 해야하고 그래야 하지만 끌리지 않고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다. 그래도 해야하지만 마음속 깊이 하기 싫고 해야하는데 해야하고 해야하는데 하기 싫고 하고 말고 해야하고 말아야하고
저 사람에게 빙의하면 도토리에게 차차차 춤을 가르칠 수 있겠죠, 모아두고 보면 좋은 구경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빙의를 해야하지만 하기 싫고 하기 싫지만 해야하고 그래야 하지만 끌리지 않고 참으로 통탄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해야하지만 마음속 깊이 하기 싫고 해야하는데 해야하고 해야하는데 하기 싫고 하고 말고 해야하고 말아야하고 머리가 아픕니다. 이렇게 고민할 바에야 차라리 >>100 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다람쥐에게 차차차 춤을 배우는 도토리에게 빙의한다.
이렇게 고민할 바에야 다람쥐에게 차차차 춤을 배우는 도토리에게 빙의하는 편이 더 낫겠습니다. 때마침 다람쥐가 도토리를 찾았습니다. 지금입니다! 이번에는 빙의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위를 올려보니 다람쥐가 >>102 하며 차차차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역국을 팔에 주사
다람쥐가 미역국을 팔에 주사하며 도토리에 빙의한 저에게 차차차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미역국은... 결국 다람쥐는 정신을 잃었습니다. 저 다람쥐도 유체이탈을 한거겠죠... 이 작은 도토리의 몸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일단 주위를 살펴보니 이곳은 떡갈나무가 많습니다. 이말인 즉슨 주변에 도토리가 많이 떨어져 있겠군요. 도토리들을 모아서 >>104라도 해볼까요?
로켓을 만들자
도토리들을 모아서 로켓이라도 만들까요? 분명 로켓에는 >>106, >>107, >>108이 필요했지요.
지렁이의 머리통
덤벨
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