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로 돌아가기

앵커 2020/08/12 17:33:32

#1 ◆0k3xzO9xXxQ 2020/08/12 17:33:32

처음 보신 분은 50레스로 넘어가세요 이전작: 무인도 탈출하기 (하루이상 부재하면 양도가능)(레스주들이 어떻게 해보았자 900번째 레스가 안나오면 안 끝남) 어떤 도도한 소녀 >>2는 어느 봄날에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는 주변을 둘러보니 어떤 작은 물건인 >>3을 발견하였습니다. >>2는 >3을 잘 본 다음, >>4했습니다.

#2 이름없음 2020/08/12 17:35:23

#3 이름없음 2020/08/12 17:42:50

파이어스틱이 내장된 서바이벌 나이프

#4 이름없음 2020/08/12 17:44:00

자기 자신 찌르기

#5 이름없음 2020/08/12 17:51:30

죽었어!

#6 이름없음 2020/08/12 17:53:56

아픈걸 보니 꿈은 아니야

#7 이름없음 2020/08/12 17:55:37

아냐 혹시 피로 초능력을 쓸수도 있잖아

#8 ◆0k3xzO9xXxQ 2020/08/12 18:00:45

린은 자기 자신의 머리를 쳐 단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린은 >>9는 방법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여 잤습니다. 정확히 >>10일 뒤, 린은 일어나서 >>11나무를 >>12하였습니다. 또한, 파이어스틱이 내장된 서바이벌 나이프로 >>16를 잡았습니다. 린은 >>16를 >>17해 먹었습니다. 그리고 >>11으로 >>21을 만들었습니다.

#9 이름없음 2020/08/12 18:02:22

머리를 박아 기절하 +스레주 앵커 밀려썼어

#10 이름없음 2020/08/12 18:13:46

14시간 뒤?

#11 이름없음 2020/08/12 18:17:03

흑단나무

#12 이름없음 2020/08/12 19:07:12

맛있게 먹었습니다.

#13 ◆0k3xzO9xXxQ 2020/08/12 19:31:11

먹으면 어떡해애애애애애애애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14 이름없음 2020/08/12 20:50:38

한그루를 맛있게 먹고 나머지 한그루로 뭔가를 만들었다는건 어때??

#15 이름없음 2020/08/12 21:38:58

나무를 먹는 괴물같은 소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8/12 22:26:19

드론

#17 이름없음 2020/08/12 22:35:35

미디엄레어로 구워서 먹었다

#18 이름없음 2020/08/12 22:52:41

드론을 구워먹는 대단한 소녀...

#19 ◆0k3xzO9xXxQ 2020/08/13 12:02:03

생존신고

#20 이름없음 2020/08/13 13:54:19

ㅂㅍ

#21 이름없음 2020/08/13 13:54:57

미남 조각상

#22 ◆0k3xzO9xXxQ 2020/08/13 15:05:19

린은 흑단나무로 만든 미남조각상을 잘못 만든 것 같은 의심이 들어 >>25에 버리고 >>27나무를 깎아 >>28을 만들었다. 그리고 린는 >>28로 우울한 느낌을 없앴다. 노을이 졌는데, 린은 배고파졌다. 그래서 >>28을 던져 >>32를 잡았다. 얼마나 배고팠는지 산채로 씹어먹었다. 그리고선 며칠간 물을 안 마신 것으로 지친 것으로 인해 >>35를 피워서 >>40을 >>41다. 그리고선 요 며칠간 못마신 린은 드디어 >>40을 만듦으로써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일주일을 있다가 어떤 부서진 배를 보게 된다. 그래서 린은 >>45로 부서진 배를 >>46고, 다른 섬으로 나아갔다.

#23 이름없음 2020/08/13 15:13: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0/08/13 15:31:13

밟!

#25 이름없음 2020/08/13 15:32:39

지구내핵

#26 이름없음 2020/08/13 17:02:44

자작나무

#27 이름없음 2020/08/13 20:22:36

#28 이름없음 2020/08/13 20:46:07

죽창

#29 이름없음 2020/08/13 20:54:25

ㄱㅅㅡ

#30 이름없음 2020/08/14 10:11:25

죽창으로 뭘 잡아서 산채로 씹어먹었을까

#31 이름없음 2020/08/15 17:19:04

갱신

#32 이름없음 2020/08/17 21:34:24
검은발코끼리땃쥐

검은발코끼리땃쥐

#33 이름없음 2020/08/22 17:15:42

조각상을 내핵에 버리고 대나무로 죽창을 만든 린은 죽창으로 우울한 기분을 없앴다. 해질무렵 죽창으로 땃쥐를 잡아 산채로 씹어먹은 린은 무엇을 피웠을까?

#34 이름없음 2020/08/24 23:07:31

모닥불을 피우자!

#35 이름없음 2020/08/25 13:29:19

'피워서'면 모닥불 or 담배밖에 없잖아 ㅋㅋㅋ 모닥불

#36 이름없음 2020/08/25 14:14:50

꽃을 피웠을 수도 있지!

#37 이름없음 2020/08/25 19:55:49

농땡이를 피웠을수도있음 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0/08/25 20:54:36

>>22를 보면 모닥불을 피워서 >>40을 >>41했다 했는데 그 다음줄에 >>40을 만들어서 갈증을 해소 했다고 하니깐 >>40은 모닥불을 피워 만들어낸 물건 >>41은 >>40을 만들 때 사용하는 표현 같아. 만들다, 창조하다, 제작하다, 등등이 들어가려나?

#39 스레주◆0k3xzO9xXxQ 2020/08/26 16:49:26

곧 연재 해야 될텐데 인증코드가 뭐였더라..?

#40 이름없음 2020/08/26 17:41:07

꽃을

#41 이름없음 2020/08/27 20:29:10

쑥쑥 크게 해 작은 가로수만큼이나 키워 빗물을 받아 먹었다. 그게 가능 했던 이유는 그 꽃이 뜨거우면 잘 자라는 특이종이었기 때문이었 (드립을 치고 싶었지만 갈증이 난다니..앞으로는 이 것으로 씻고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이야)

#42 이름없음 2020/08/28 14:55:22

열받으면 잘자라는 꽃으로 빗물을 받아 갈증을 해소했구나! 이제 무엇으로 부서진배를 어떻게 했는지가 남았네!

#43 이름없음 2021/05/31 23:17:45

갱신

#44 이름없음 2021/06/01 07:00:42

>>43 와 오랜만이다 0k3xzO9xXxQ 이 인증코드 까먹어서 더이상 연재 없을 듯

#45 이름없음 2021/06/01 07:40:12

압도적인 힘으로

#46 이름없음 2021/06/01 11:53:21

고치고 아니 못보던 스레다 했더니 고대스레였자너? 이어가자!

#47 이름없음 2021/06/23 23:48:01

그러니깐 무인도에 갇히게 된 린은 줏은 서바이벌 나이프를 사용해 흑단나무와 드론을 구워먹고, 남은 흑단나무로 미남조각상을 만든 다음 지구 내핵에 버리고, 대나무로 죽창을 만들어 검은발코끼리땃쥐를 잡아먹고, 꽃을 길러서 꽃잎에 고인 빗물을 마셔 갈증을 해소한 후, 부서진 배를 고쳐서 무인도를 떠났구나.

#48 이름없음 2021/06/24 07:43:42

>>47 이제부터 너가 스레주다...

#49 이름없음 2021/06/24 08:04:38

>>48 아니, 근데 이거 끝난거 아니야? 결국 무인도 탈출 한거잖아.

#50 이름없음 2021/06/24 08:17:07

>>49 그러기엔 아직 950레스나 더 쓸 수 있는 스레가 아까워 그럼 이제 도시로 돌아가기 해자

#51 이름없음 2021/06/24 09:27:58

아니 뭐야 스레주였잖아. 제목도 바뀌였어. 나에게는 이미 진행중인 스레가 있는데 이걸 나에게 또 짊어지게 하믕르르릇

#52 이름없음 2021/06/24 09:30:38

섬 밖으로 나온 린은 어딘가 도시 같은 곳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항해를 하는 도중 >>55를 만나게 되었다.

#53 이름없음 2021/06/24 11:36:24

ㅂㅍ

#54 이름없음 2021/06/24 13:09:31

>>51 이게 바로 고대 스레 발굴에 대한 처벌이다

#55 이름없음 2021/06/24 15:07:25

플라스틱 섬

#56 이름없음 2021/06/24 21:45:28

아니, 나는 홍보스레에서 보고 구경하러 와서 스토리 정리한 것 뿐인데, 고대 스레 발굴 같은 건 안했는데 >>47 이건 스탑한 채로 썼는데 알아보기 쉽게 앞으로 다른 이름 써야지.

#57 린의 이야기 2021/06/24 21:48:46

린은 항해 도중 플라스틱 섬을 만나게 되었다. 플라스틱 섬은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가 해류에 의해 바다의 떠도는 섬 처럼 모인 곳이다. 린은 플라스틱 섬을 돌아다니며 >>60과 >>63 그리고 >>66을 챙겼다. >>60을 사용해 >>61를 만들었고, >>63을 이용해 >>64를 만들고, >>66을 활용해 >>67를 만든 린은 플라스틱 섬을 >>70하기로 했다.

#58 이름없음 2021/06/25 12:04:45

ㅂㅍ

#59 이름없음 2021/06/25 12:45:01

ㅂㅍ

#60 이름없음 2021/06/25 12:55:27

페트병

#61 이름없음 2021/06/25 14:18:09

물로켓

#62 이름없음 2021/06/25 15:25:29

발판

#63 이름없음 2021/06/25 21:55:00

플루토늄

#64 이름없음 2021/06/28 10:47:02

돌도끼

#65 이름없음 2021/06/28 11:37:28

ㅂㅍ

#66 이름없음 2021/06/28 21:38:45

빨대

#67 이름없음 2021/06/29 08:21:26

큰 빨대

#68 이름없음 2021/06/29 09:49:46

ㅂㅍ

#69 이름없음 2021/07/02 12:46:26

ㄱㅅ

#70 이름없음 2021/07/19 16:46:15

떠나기로

#71 린의 이야기 2021/07/19 18:24:34

페트병으로 만든 물로켓과 플루토늄으로 만든 돌도끼, 빨대로 만든 큰빨대는 린의 마음에 드는 제작품이었다. 이제 린은 쓰레기 섬을 떠나기로 생각 했다. 하지만, 린이 만든 물로켓과 돌도끼, 큰빨대를 전부 챙기고 가기엔 린이 타고 배는 너무 비좁았다. 어쩔 수 없이 린은 페트병으로 만든 물로켓과 플루토늄으로 만든 돌도끼와 빨대로 만든 큰빨대 중에서 >>73만 챙겨서 >>75방향으로 떠났다.

#72 이름없음 2021/07/19 18:27:42

뭘 챙기려나

#73 이름없음 2021/07/19 20:57:23

돌도끼

#74 이름없음 2021/07/20 09:41:24

발판

#75 이름없음 2021/07/21 12:53:05

1은 동쪽, 2는 남쪽, 3은 서쪽, 4는 북쪽 dice(1,4) value : 2

#76 린의 이야기 2021/07/21 23:20:29

쓰레기 섬을 떠나 남쪽으로 항해한지 벌써 >>79(숫자) >>80(시간단위) 쯤 지났다. 너무 배고프다. 쓰레기섬에서 챙겨온 플루토늄으로 만든 돌도끼는 이미 먹어버렸고, 타고 있는 배의 부품도 가라앉지 않을 만큼 잘라 먹어왔다. 이제 더 이상 먹을 것이 없다. 린은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 그런 린 앞에 >>82가 나타났다.

#77 이름없음 2021/07/21 23:26:01

린의 위장은 도대체....

#78 이름없음 2021/07/22 23:48:00

ㅂㅍ

#79 이름없음 2021/07/23 00:52:15

36

#80 이름없음 2021/07/25 17:29:00

dice(1,7) value : 3 1은 초, 2는 분, 3은 시간, 4는 일, 5는 주, 6은 달, 7은 년

#81 이름없음 2021/07/25 17:48:26

발판

#82 이름없음 2021/07/25 19:49:52

#83 린의 이야기 2021/07/25 23:47:29

이 닭은 왜 이 바다 한가운데 있는걸까? ">>85" 말했어? 아니, 너무 배고파서 환청을 들은거겠지. 이 닭을 어떻게 해야할까? 역시 >>88하는게 좋겠지?

#84 이름없음 2021/07/26 11:47:58

닭이 말했다

#85 이름없음 2021/07/26 17:06:53

내가 이 바다의 주인이다!!!

#86 이름없음 2021/07/26 17:16:39

패기 넘치는 닭이네

#87 이름없음 2021/07/26 17:30:54

바다닭은 짤까?

#88 이름없음 2021/07/26 20:02:48

모아나처럼 애완동물로 삼자!

#89 린의 이야기 2021/07/26 22:06:21

그래. 애완동물로 삼아야지. 이름은... >>90라고 하자. "나는 바다의 주인 >>91이다! 불쌍한 육지 생물이여. 너의 이름은 무엇인가?!" "내 이름은 린이야. >>90." "?? 그래. 린. 넌 아주 배가 고파보이는군. 내 너를 가여이 여겨 근처의 음식이 많은 육지로 너를 옮겨주마!" >>91은 바닷물 위에 올라가더니 기묘한 춤을 췄다. 그러자, 주변 바닷물이 몽실몽실 움직이더니, 어느 방향으로 린과 >>91를 빠르게 이동시켰다. "이곳은 바로 남위 >>92(0과 60으로 다이스)도 >>93(동경과 서경 중에서 선택) >>94(>>93이 동경을 선택했을 경우 125와 180으로 다이스, >>93이 서경을 선택했을 경우 68과 180으로 다이스)도에 위치한... 린....그 .. 뭐더라. 그래. 인간! 인간에게 알려져 있지않는 섬 >>95란다!" >>90은 >>95의 위치를 말할 때 남위라고 했다. 그렇구나. 쓰레기섬에서 남쪽으로 항해해온 나는 어느새 적도를 지나 남반구에 온거구나. 린은 일단 >>95을 걸었다. >>90의 말대로 이곳은 음식이 많은 육지였다. 몇 걸음 걷지 않았는데 바닥에 >>97과 >>99가 떨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배가 고픈 린은 일단 >>97과 >>99를 먹었다.

#90 이름없음 2021/07/26 22:47:14

뿌링클 맛있잖아! 이름도 귀엽고ㅋㅋㅋㅋ 91은 원래 이름이고 90이 린이 붙여준 거겠지?

#91 이름없음 2021/07/26 22:54:59

어차피 안쓰일 이름이니 길게 지어야지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92 이름없음 2021/07/26 23:50:27

dice(0,60) value : 33

#93 이름없음 2021/07/27 11:16:55

동경

#94 이름없음 2021/07/27 11:49:13

dice(125,180) value : 128 호주 근처일려나

#95 이름없음 2021/07/27 14:30:24

노 알려진 인간 줄여서 노알인!

#96 이름없음 2021/07/27 16:19:52

ㅂㅍ

#97 이름없음 2021/07/27 17:21:08

코코넛

#98 이름없음 2021/07/27 18:01:22

발판이라고!

#99 이름없음 2021/07/28 10:38:45

해파리

#100 린의 이야기 2021/07/28 11:48:29
코코넛과 해파리를 먹으며 린은 뿌링클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이곳은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인간들에게 알려져있지 않는 먹을 것이 많
코코넛과 해파리를 먹으며 린은 뿌링클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이곳은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인간들에게 알려져있지 않는 먹을 것이 많

코코넛과 해파리를 먹으며 린은 뿌링클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이곳은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인간들에게 알려져있지 않는 먹을 것이 많은 섬인 노알인섬. 린은 쓰레기 섬을 만났을 때 자신이 북태평양에 있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남쪽으로 왔는데, 방향을 잘못 잡은건지, 해류와 바람의 영향인지, 아니면 뿌링클의 도움 덕분인지 지금은 인도양에 있게 되었다. 그나저나 지금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근처에 이런 섬이 있는데, 인간들은 이걸 발견하지 못한건가? 수평선을 쭉 둘러보니 육지가 보이지 않았다. 대륙에서 은근 거리가 있구나.

#101 린의 이야기 2021/07/28 11:48:58

그 때 린은 섬 위로 올라오지 않고, 바닷물 위에 서 있는 뿌링클을 발견했다. "뿌링클. 왜 바다에 있는거야? 섬 위로 올라와." "나는 바다의 주인이라 육지 위로 올라오면, 아니 잠깐 뭐라고 했어? 내 이름은 뿌링클이 아니라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라고!" "그렇구나. 알았어. 뿌링클." "아니, 내 이름은

#102 린의 이야기 2021/07/28 11:49:26

린은 첫번째 항해를 떠올려봤다. 식량도 챙기지 않고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고 너무 빠르게 출항했었다. 만약 뿌링클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린은 그대로 바다 위에서 굶어죽었을 것이다. 린은 노알인섬에서 해야할 일들을 깨달았다. 지금의 배로는 항해가 불가능하다. 항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배를 만들자. 항해가 얼마나 길어질지 모른다. 대량의 식량을 준비하자. >>104도 아마 필요할 것이다. 만들거나 찾아보자. 위의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동안 노알인섬에서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거점이 만들자. 배 만들기, 식량 준비하기, >>104 구하기, 거점 만들기. 위 4가지 중에 린은 >>106을 먼저하기로 했다. >>106를 하기 위해 린은 >>108하기로 했다.

#103 이름없음 2021/07/28 13:00:56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항해 준비를 하는구나

#104 이름없음 2021/07/28 13:35:41

흰 천과 바람만 있음 어디든 갈 수 있어...는 드립이고 돛

#105 이름없음 2021/07/28 13:41:36

>>104 흰 돛이라면 맞는 말이지.....배는 생략했다 치고

#106 이름없음 2021/07/28 20:30:42

dice(1,4) value : 1 1은 배만들기 2는 식량준비 3은 돛구하기 4는 거점제작

#107 이름없음 2021/07/29 10:48:23

ㅂㅍ

#108 이름없음 2021/07/29 10:51:21

배를 만들 재료를 찾아야지

#109 린의 이야기 2021/07/29 13:37:21
린의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의 목표 (우선순위 아님) 1. 배 만들기 (진행중) 2. 식량 챙기기 3. 돛 구

린의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의 목표 (우선순위 아님) 1. 배 만들기 (진행중) 2. 식량 챙기기 3. 돛 구하기 4. 거점 만들기 린은 배를 만들 재료를 찾기 위해 노알인섬을 탐색했다. 뿌링클은 노알인섬이 음식이 많은 섬이라고 소개했었는데, 그 말은 사실이었다. 노알인섬 곳곳에는 수상할정도로 음식이 잔뜩 있었다. 린은 배의 재료로 쓸만한 음식인 >>110과 >>112를 챙겨서 뿌링클이 있는 곳으로 돌아왔다. 오는 길에 파도에 떠밀려온 >>114와 >>116를 발견했다. 배를 만드는데 도움 될 것 같아 그것들도 챙겼다. 처음 위치로 되돌아오니 뿌링클이 >>118을 린에게 주었다. "혹시 이거 필요해?" "와! >>118이다! 무인도에서 이걸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거 어떻게 구한거예요?" "오다 주웠어." "고마워요. 뿌링클!" "내 이름은 뿌링클이 아니라 에뤼 섬을 탐색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다. 거점을 만들지 못한 린은 뿌링클과 함께 해변에서 잠을 자기로 했다. 해변에서 잠을 자버린 린은 >>120

#110 이름없음 2021/07/29 17:31:53

배의 재료로 쓸 수 있는 음식.....? 음......사탕수수

#111 이름없음 2021/07/29 20:32:14

ㅂㅍ

#112 이름없음 2021/07/30 02:54:26

먹을 수 있는 거라.... 나무가 필요한데 박달나무? 수액을 먹을 수 있으니깐

#113 이름없음 2021/07/30 08:36:31

왜 다들 코코넛이라던가 해파리라던가 사탕수수라던가 박달나무라던가 1차 생산품만 적는거지? 바게트 빵이라던가, 난이라던가 그런걸 기대했는데

#114 이름없음 2021/07/30 08:53:41

그렇다면 파도에 떠밀려온 난

#115 이름없음 2021/07/30 21:25:04

>>113 린은 강하니까 파워밸런스를 맞춰주는거 아닐까

#116 이름없음 2021/07/30 23:16:21

녹슨 톱

#117 이름없음 2021/07/31 02:18:19

ㅂㅍ

#118 이름없음 2021/07/31 20:39:49

'무인도에서 이걸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무인도에서 보기 어려운거겠지? 뿌링클은 바다의 주인이니깐 뭐든지 가져올 수 있을거야! 정답은 사람!

#119 이름없음 2021/08/01 10:45:37

야외에서 그냥 자면... 감기에 걸린다? 모기에게 물린다?

#120 이름없음 2021/08/01 17:18:55

감기에 걸렸다

#121 린의 이야기 2021/08/01 17:45:09
노알인섬 표류 2일차 린의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의 목표 (우선순위 아님) 1. 배 만들기 (진행중) 2. 식

노알인섬 표류 2일차 린의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의 목표 (우선순위 아님) 1. 배 만들기 (진행중) 2. 식량 챙기기 3. 돛 구하기 4. 거점 만들기 "H!" 해변가에서 잠을 잔 린은 감기에 걸렸다. 뿌링클이 주워온 사람이 노알인 섬에서 줏은 >>122를 린에게 건넸다. 린은 >>122를 먹으며 말했다. "역시 감기에 걸렸을 때는 >>122지. 고마워요. 그래서 누구라고요?" "아, 저는 >>124(국가)의 >>126(도시)에 사는 >>128(이름)이에요." ">>128? 어?! 진짜로 >>128?" 자신을 알아보는 것 같은 느낌에 >>128은 린의 얼굴을 자세히 보았다. "린?! 어째서 여기에 있는거야?!" "그건 설명하기엔 너무 긴데, 어쨌든 난 감기에 걸렸으니, 나 대신해서 배를 만들어줘." "아, 그래. 그러면 내가 배를 만들게." >>128은 린이 챙긴 사탕수수와 박달나무, 난과 녹슨 톱을 살펴보았다. "적당히 조합하면 배가 만들어질 것 같기도 한데...." >>128은 >>130(사탕수수, 박달나무, 난, 녹슨 톱 중에서 선택)과 >>131 (사탕수수, 박달나무, 난, 녹슨 톱 중에서 >>130을 제외하고 선택)를 조합해서 >>134를 만들었다. 그리고 >>135((사탕수수, 박달나무, 난, 녹슨 톱, >>134 중에서 >>130과 >>131를 제외하고 선택)과 >>137(사탕수수, 박달나무, 난, 녹슨 톱, >>134 중에서 >>130과 >>131과 >>135를 제외하고 선택)해서 >>140을 만들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만들고, 나머지는 내일 만들자. 또 밤이 온다. 해변가에서 또 잠을 자면 감기에 걸릴지 모른다. >>128은 노알인 섬을 돌아다니가 >>141를 발견했고, 그곳에서 함께 잠들었다.

#122 이름없음 2021/08/02 00:38:25

앵커 엄청 많아! 닭죽

#123 이름없음 2021/08/02 15:04:44

오 푸른 앵커를 보니 빨리 채우고 싶어ㅋㅋㅋㅋ

#124 이름없음 2021/08/04 17:06:57

캐나다 >>125 아 현실 나라였어? 미안

#125 이름없음 2021/08/04 17:09:04

>>124 인디고 공화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야?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126 이름없음 2021/08/04 17:22:24

샬럿타운

#127 이름없음 2021/08/04 20:22:39

ㅂㅍㅂㅍ

#128 이름없음 2021/08/04 23:13:37

#129 이름없음 2021/08/05 12:07:23

아름이 자매? 형제? 같네

#130 이름없음 2021/08/05 23:17:14

박달나무

#131 이름없음 2021/08/05 23:23:41

녹슨 톱

#132 이름없음 2021/08/06 04:40:10

ㅂㅍ

#133 이름없음 2021/08/06 08:38:58

박달나무와 녹슨 톱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134 이름없음 2021/08/06 15:06:46

거친표면을 가진 나룻배 녹슨 톱이지만 잘렸겠지...

#135 이름없음 2021/08/06 15:13:03

어, 벌써 배가 만들어졌어?! 사탕수수

#136 이름없음 2021/08/06 15:15:19

1ㅍ

#137 이름없음 2021/08/06 18:28:45

>>134 사탕수수로 표면을 매끄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138 이름없음 2021/08/07 12:42:53

#139 이름없음 2021/08/07 13:09:59

사탕수수와 거친표면을 가진 나룻배로 만들게 뭐있지. >>137처럼 표면이 매끄러운 나룻배 뿐인가

#140 이름없음 2021/08/07 22:21:43

표면이 매끄러운 나룻배와 사탕수수 가루.

#141 이름없음 2021/08/08 11:48:28

적당한 동굴

#142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08 14:00:29
노알인섬 표류 3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

노알인섬 표류 3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한 샬럿 타운 린과 렌은 잠에서 깨어났다. 동굴에서 잠을 잔 덕분에 숙면을 취한 린은 감기도 완쾌되었다. 앞으로 이 동굴을 거점으로 삼아야겠다. "우리 이제 뭘하면 돼?" 렌이 린에게 질문했다. 린과 렌의 목적은 둘의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가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이 섬을 떠나, 다른 도시로 가야한다. 린은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품을 살폈다. 바다에서 떠밀려 온 난 표면이 매끄러운 나룻배 사탕수수가루 그리고 자칭 바다의 주인이라는 뿌링클..... "항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식량이야.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식량을 많이 찾아보자. 아, 그리고 빠르게 항해하기 위해서는 돛을 구해야해." "린. 그렇다면 내가 >>144(식량구하기/돛구하기)를 할게." "그래. 렌. 네가 >>144를 해. 나는 (>>144가 고르지 않은 것)을 할게." 린과 렌은 노알인섬을 수색했다. >>144를 하기로 한 렌은 섬을 돌아다니며 >>146과 >>148, 그리고 >>150을 챙겨서 동굴로 되돌아왔고, (>>144가 고르지 않은 것)을 하기로 한 린은 섬을 돌아다니며 >>152와 >>154, 그리고 >>156를 챙겨서 동굴로 되돌아왔다.

#143 이름없음 2021/08/08 18:08:19

ㅂㅍㅂㅍ

#144 이름없음 2021/08/08 21:23:10

식량

#145 이름없음 2021/08/08 22:07:34

렌은 식량을 구하고, 린은 돛을 구하는구나.

#146 이름없음 2021/08/09 13:16:03

감자

#147 이름없음 2021/08/10 00:57:34

그나저나... 이집트까지만 어떻게든 가서 아니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으로 곧장 가서 비행기 타고 가면 안 되는걸까

#148 이름없음 2021/08/10 19:49:55

고구마

#149 이름없음 2021/08/11 12:46:55

감자와 고구마를 오래 먹기 위해서는 뭘 같이 먹어야할까

#150 이름없음 2021/08/11 13:34:53

사이다

#151 이름없음 2021/08/11 17:55:55

이제 돛 재료구나.

#152 이름없음 2021/08/12 23:53:39

솜사탕

#153 이름없음 2021/08/13 12:26:22

발판

#154 이름없음 2021/08/14 12:08:53

대나무

#155 이름없음 2021/08/14 14:03:24

돛으로 쓸만한게 뭐가 있을까 돌? 닻?

#156 이름없음 2021/08/14 20:32:43

밥풀

#157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14 21:25:25

린은 섬을 돌며 솜사탕과 대나무와 밥풀을 챙겼다. 솜사탕으로 돛을 만들고, 대나무로 돛대를 만들고, 밥풀로 솜사탕과 대나무를 고정하면 그럴듯한 돛이 만들어질 것 같다. 동굴로 돌아오자 렌은 감자를 >>159(숫자) >>158(단위), 고구마를 >>162(숫자), >>161(단위), 어떻게 구했는지 모를 사이다를 >>165(숫자), >>164(단위)를 가져왔다. 이 정도면 항해하기 괜찮으려나? 3일차의 밤이 저물었다.

#158 이름없음 2021/08/15 00:23:56

kg

#159 이름없음 2021/08/15 11:17:56

8

#160 이름없음 2021/08/15 21:17:46

발판

#161 이름없음 2021/08/16 23:29:01

t

#162 이름없음 2021/08/17 11:18:13

배 가라 앉는거 아니야?! 소수점 써도 괜찮으려나? 된다면 0.01 안된다면 1

#163 이름없음 2021/08/17 11:26:08

mL

#164 이름없음 2021/08/17 12:58:00

>>163

#165 이름없음 2021/08/18 12:26:13

800

#166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18 20:00:17
노알인섬 표류 4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
노알인섬 표류 4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

노알인섬 표류 4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한 샬럿 타운 인벤토리 돛단배 식량: 난, 사탕수수 가루, 감자 8kg, 고구마 1t, 사이다 800ml 뿌링클 린과 렌은 어제 린이 만든 돛을 그저께 렌이 만든 표면이 매끄러운 배 위에 설치해 돛단배를 만들었다. 린과 렌은 식량과 뿌링클을 돛단배에 실고 노알인 섬에서 출발했다. 렌이 린에게 물었다. "그런데 우리 이제 어디로가?" 린이 렌에게 자신의 계획을 설명했다. "우리가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 방법 3가지를 생각해봤어. 첫번째 방법은 동북쪽으로 가는 방법이야. 오세아니아, 아시아, 태평양, 미국를 거쳐서 캐나다에 도착하는 방법이야. 두번째 방법은 북서쪽으로 가는 방법이야. 인도양, 아프리카, 유럽, 대서양을 거쳐서 캐나다에 도착하는 방법이야. 마지막 방법은 일단 남쪽으로 가서 남극 대륙을 가로질러 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해 캐나다에 도착하는 방법이야. 렌. 어떤 방법이 좋아 보여? 혹시 더 좋은 방법이라도 있어?" 렌은 잠시 고민했다가 >>170이라고 말했다. "좋아. 그러면 렌이 말한 방향으로 가자!" 린과 렌은 뿌링클의 도움으로 항해를 시작했고, 곧 >>171에 도착했다.

#167 이름없음 2021/08/19 20:54:46

남극을 가로질러...?

#168 이름없음 2021/08/20 13:42:19

첫번째 방법으로 가면 한국에 들렸다 가려나

#169 이름없음 2021/08/21 14:38:01

첫번째 방법은 일단 호주에 가는거 같은데 일단 호주 가서 캐나다 직행 비행기 타면 되지 않을까

#170 이름없음 2021/08/21 14:43:24

첫번째 방법

#171 이름없음 2021/08/22 00:27:03

>>121의 사진 보니깐 저기서 동북쪽으로 가면 바로 호주일 것 같은데 호주

#172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22 12:54:24
항해는 바다의 주인 뿌링클에게 전부 맡기고 린과 렌은 식량을 먹었다. 린과 렌이 식량의 절반 정도 먹었을 때 뿌링클이 린과 렌을 불렀다. "육지

항해는 바다의 주인 뿌링클에게 전부 맡기고 린과 렌은 식량을 먹었다. 린과 렌이 식량의 절반 정도 먹었을 때 뿌링클이 린과 렌을 불렀다. "육지가 보인다." "저기가 어디지?" "노알인 섬의 남위 33도 동경128도... 그리고 동북쪽 방향으로 출발했으니... 여긴 호주야!" 정확히 말하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와 접해있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동네 중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유클라였다. 린과 렌은 돛단배에서 내려 해변을 걸었다. "여긴 사람이 사는 땅이니 걷다보면 도시로 돌아갈 수 있을거야. 저기 도로도 있네." "린. 바로 출발하는거야? 우리의 돛단배는?" "으음... 우리는 앞으로 육지를 통해 이동할 생각이니깐 배는 더 이상 필요없겠네." "그러면 다른 물품들은?" "그건 챙겨야겠지. 어디보자." 난과 사탕수수가루는 진작에 먹었다. 남은 건 감자 4kg과 고구마 500kg, 사이다 400ml 뿐이었다. 물 400ml는 400g이지만, 사이다 400ml는 400g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계산하기 귀찮으니 400g 그러니깐 0.4kg이라고 치자. 린은 >>173kg까지 들고 걸을 수 있다. 그래서 린은 감자 4kg, 고구마 500kg, 사이다 0.4kg 중에서 >>178 만큼 챙겼다. 렌은 >>174kg까지 들고 걸을 수 있다. 그래서 렌은 감자 4kg, 고구마 500kg, 사이다 0.4kg 중에서 >>179만큼 챙겼다. 그리고 뿌링클은... "뿌링클. 이제부터 어떻게 할거야? 넌 바다의 주인이라며? 우리와 함께 육지를 걸어도 되는거야?" "나는... >>180" 뿌링클의 선택을 듣고 린과 렌은 뿌링클이 원하는대로 해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도로로 올라왔다. 도로는 동쪽부터 서쪽까지 길게 이어져 있었다. 동쪽으로 가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로 이어지고, 서쪽으로 가면 웨스턴오스트레일라아주의 다른 도시로 갈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도로를 무시하고 북쪽의 사막을 가로질러가는 방법도 있다. 갈 수 있다면 말이지. 어디로 가볼까 >>183

#173 이름없음 2021/08/23 14:48:39

8kg정도는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174 이름없음 2021/08/23 16:43:38

12

#175 이름없음 2021/08/23 23:39:55

20키로면 애 하나 정도네

#176 이름없음 2021/08/25 00:07:00

사이다는 0.2kg씩 나눠가지고 감자와 고구마를 반반 챙겨가면 되려나

#177 이름없음 2021/08/25 07:36:39

ㅂㅍ

#178 이름없음 2021/08/25 13:39:34

ㅂㅍㅂㅍ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

#179 이름없음 2021/08/26 16:54:29

>>178 앵커 자리야! 고구마 12kg

#180 이름없음 2021/08/26 19:09:18

너희를 따라가겠다 이참에 육지의 주인도 되는거지!

#181 이름없음 2021/08/28 12:52:49

발판발판

#182 이름없음 2021/08/28 13:31:31

동쪽? 아니면 서쪽?

#183 이름없음 2021/08/28 23:24:20

서쪽!

#184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8/29 20:01:23
린은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를 챙긴 상태로, 렌은 고구마 12Kg를 챙긴 상태로, 뿌링클은 그냥 걸어서 서쪽으로 걸
린은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를 챙긴 상태로, 렌은 고구마 12Kg를 챙긴 상태로, 뿌링클은 그냥 걸어서 서쪽으로 걸

린은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를 챙긴 상태로, 렌은 고구마 12Kg를 챙긴 상태로, 뿌링클은 그냥 걸어서 서쪽으로 걸어갔다. "나는 바다의 주인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이제부터는 육지의 주인 뿌링클도 겸하도록 할거야." "육지의 주인이라는게 그렇게 말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는거야?" "물론 아니지. 필요한 조건은....인간들에게 말해 줄 순 없어!" "치사하.... 앗, 저기 봐." 렌은 앞에 있는 표지판을 가리켰다. 표지판에는 현재 있는 장소가 호주 1번 고속도로고, 이대로 서쪽으로 700km 정도를 더 걸어가면 노스먼이라는 동네가 나온다고 적혀있었다. "일단 노스먼까지는 가야겠지." "700km... 굉장히 멀군." "인간의 평균 걸음 속도는 시속 5km라고 하던데 700km면..... 140시간..... 대략 6일정도 걸리겠군."

#185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29 20:09:48

호주에서 첫째 날. 린과 렌과 뿌링클은 40km를 이동했다. 노스만까지 남은 거리는 660km 그날 밤. 린과 렌은 각자 사이다 200ml를 마셨고, 감자와 고구마를 500g를 먹었다. 린의 소지품: 감자 3kg, 고구마 3.1kg 렌의 소지품: 고구마 11.5Kg 호주에서 둘째 날 린과 렌과 뿌링클은 40km를 이동했다. 노스만까지 남은 거리 620km 그날 밤. 린과 렌은 각자 감자와 고구마를 500g를 먹었다. 린의 소지품: 감자 2kg, 고구마 2.6kg 렌의 소지품: 고구마 11Kg 린과 렌은 굉장히 목마르다.

#18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8/29 20:11:55

호주에서의 셋째 날 "너무 목말라서 못 걷겠어." "물.... 물...." 린과 렌이 목말라서 이동이 어려워지자, 뿌링클을 주변을 수색했다. 그러자 >>188과 >>190과 >>192를 발견했다.

#187 이름없음 2021/08/30 18:15:32

ㅂㅍㅂㅍ

#188 이름없음 2021/08/30 19:13:00

마트

#189 이름없음 2021/08/30 22:11:33

마트에서 물 챙기면 되겠다

#190 이름없음 2021/08/31 01:45:07

음식점 마트가 문이 닫혀있다면 음식점에서 물 구걸이라도 해야지

#191 이름없음 2021/08/31 17:30:47

이미ㅠ호주도 도시아니냐 근데

#192 이름없음 2021/09/02 00:26:57

택시

#193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2 20:51:37

뿌링클은 근처에서 건물을 발견했다. 그 건물의 근처에는 자동차가 한 대 주차 되어있었는데, 그 자동차는 말로만 듣던 돈만 주면 원하는 곳으로 대신 운전을 해준다는 택시인 것 같았다. 하지만 택시에는 택시기사가 없었다. 뿌링클은 건물 쪽으로 향했다. 건물은 2개였다. 마트와 음식점. 아마 택시기사는 이 2개의 건물 중 어딘가로 들어간 모양이다. 지금의 뿌링클에게 원하는 건 린과 렌이 마실 음료수다. 건물 입구에서 잠시 고민하던 뿌링클은 >>195(마트/음식점/기타)로 들어갔다.

#194 이름없음 2021/09/02 21:10:19

dice(1,3) value : 3 3은 학교

#195 이름없음 2021/09/03 12:47:57

마트

#19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3 23:21:00

뿌링클은 마트 안으로 들어갔다. 마트에는 점원이 한 명 있었고, 다른 손님들은 >>197 먼저 뿌링클은 >>199로 향했다.

#197 이름없음 2021/09/04 13:24:32

간장게장 판촉행사에 홀려 너도나도 줄을 서고 있었다

#198 이름없음 2021/09/05 15:32:23

장사 잘되는 곳이구나.

#199 이름없음 2021/09/05 15:35:53

음료수 매대

#200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5 17:43:05

뿌링클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간장게장 코너를 지나 음료수 매대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음료수 몇 가지를 챙긴 뿌링클은 마트 밖으로 나오려다가 점원에게 들켰다. "어? 닭? 손님? 계산 안하셨는데요?" 점원은 뿌링클이 나가지 못하게 막았다. 놀랍게도 뿌링클은 돈이나 카드가 없어서 평범한 방법으로는 음료수를 살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뿌링클은 >>201하기로 했다.

#201 이름없음 2021/09/07 00:15:04

dice(1,5) value : 5 1: 도주 2: 물물거래를 요청한다. 3: 두 인간이 목말라 죽어가고 있다고 사정을 말한다. 4: 마트에 취직해서 돈 벌고, 그 돈으로 음료수를 구매한다. 5: 점원을 유혹한다.

#2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1/09/07 01:07:40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린은 무인도를 무작정 탈출 했다가 바다 위에서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런 린 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이 바다의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린은 무인도를 무작정 탈출 했다가 바다 위에서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런 린 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이 바다의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린은 무인도를 무작정 탈출 했다가 바다 위에서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런 린 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이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라고 주장하는 닭이었다. 린은 그 닭에게 뿌링클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뿌링클의 도움으로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식량이 풍부한 노알인섬에 오게 되었다. 그곳에서 린은 같은 고향 출신의 렌을 만나게 되고, 렌과 함께 여러 준비를 하여 노알인 섬을 탈출해 호주 유클라에 도착하게 되었다. 유클라는 인구수 50명 정도의 작은 마을이라 린과 렌의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갈 방법이 찾지 못하자, 호주 1번 고속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걸어가면 나오는 노스먼이라는 유클라보다는 큰 도시로 가기로 했다. 고속도로를 따라 걷는 도중 노스먼에서 620km쯤 떨어진 지점에서 식수가 바닥나버리자 린과 렌은 쓰러지고 말았다. 뿌링클은 린과 렌을 위해 주변을 수색하다가 근처에 마트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마트에서 음료를 챙겨서 나오려다가 마트 점원에게 들켜버렸다. 돈이 없어 음료를 구매할 수 없는 뿌링클은 점원을 유혹하기로 결심했다. 뿌링클은 >>204한 자세로 >>206이라고 말했다. 마트 점원은 >>208했다.

#203 이름없음 2021/09/08 00:25:24

발판

#204 이름없음 2021/09/08 20:30:37

요염

#205 이름없음 2021/09/09 15:34:06

발판

#206 이름없음 2021/09/10 23:18:05
봐주라

봐주라

#207 이름없음 2021/09/10 23:33:36

>>206 짤 너무 귀여웡

#208 이름없음 2021/09/11 16:00:32

뿌링클을 쫓아내기로

#209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11 17:00:01

뿌링클은 요염한 자세로 봐달라고 말했다. "안돼. 봐 줄 생각 없어. 돌아가." 하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뿌링클은 마트에서 쫒겨났다. 뿌링클은 주변을 다시 한 번 살폈다. 방금 쫓겨난 마트에는 [닭 출입금지] 표지판이 걸려있다. 마트에 다시 들어가는 건 매우 힘든 일이 될 것 같다. 마트 옆의 식당에는 점심 시간이 지났는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그 옆에 있는 택시에는 택시기사가 운전석에 앉아 택시에 시동을 걸고 있었다. 뿌링클은 >>211쪽으로 다가가 문을 열고 >>213이라고 말했다.

#210 이름없음 2021/09/11 17:08:56

발판

#211 이름없음 2021/09/12 21:04:05

"마트에 들어가는 건 매우 힘든 일이 될 것 같다." 불가능은 아니라 힘든 일이 될 것 같다. 다시 들어 갈 수 있다는 의미지? 다시 들어가면 재밌겠는걸 그런데 지금 택시를 놓치면 다시는 못 볼 것 같은데... 이럴때는 다이스다! dice(1,6) value : 3 1,2,3:마트 4,5:택시 6:식당

#212 이름없음 2021/09/13 22:35:50

다시 마트로 들어가?

#213 이름없음 2021/09/13 23:10:23

방금은 실례했습니다 음료를 살 돈이 없어서 그런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214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15 00:30:30

뿌링클은 마트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 "방금은 실례했습니다." "닭 출입금지입니다. 나가세요." 마트 점원들은 뿌링클이 뭐라고 말하기 전에 뿌링클을 내쫓으려 했다. "음료를 살 돈이 없어서" "돈이 없으면 나가세요." 다시 마트에서 쫓겨난 뿌링클은 주변을 살폈다. 택시는 택시기사가 운전해서 어딘가로 갔는지 더이상 보이지 않았고, 마트와 식당 밖에 보이지 않았다. 이 상황에서 뿌링클은 어떻게 해야할까? >>217

#215 이름없음 2021/09/15 20:38:08

역시 마트 들어가는건 무리였다

#216 이름없음 2021/09/16 21:36:06

변장하고 못가나

#217 이름없음 2021/09/18 00:40:58

식당으로 들어간다

#218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18 11:58:30

뿌링클은 식당으로 들어갔다. 식당 점원이 식당으로 들어오는 뿌링클을 보며 말했다. "오늘 영업 끝났어요!" 뿌링클은 >>219했다.

#219 이름없음 2021/09/18 13:22:00

식당 직원에게 수돗물이라도 좋으니까 물 좀 달라고 애원

#220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18 22:37:32

"수돗물이라도 좋으니깐 물 좀 주세요!" 뿌링클은 식당 점원에게 애원했다. "어.. 그래." 말하는 닭에 잠시 놀란 식당 점원은 침작하게 작은 컵을 꺼내 거기에 수돗물을 담은 다음 뿌링클에게 건넸다. "2달러야." 뿌링클에게는 2달러가 없다. 뿌링클은 어떻게 해야할까? >>222

#221 이름없음 2021/09/19 23:38:55

작은 컵에 담긴 수돗물로 린과 렌을 살릴 수 있을까

#222 이름없음 2021/09/20 13:35:51

도망친다.

#223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22 00:06:15

뿌링클은 그대로 도망쳤다. "앗! 잠깐! 야! 닭!" 식당 점원이 큰 목소리로 외쳤지만, 뿌링클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계속해서 달렸다.

#224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22 00:16:05

도주에 성공한 뿌링클은 린과 렌에게 그 훔친 물을 나눠서 마시게 했다. 아주 적은 양이었지만, 린과 렌은 정신을 차렸다. "그렇구나. 수분을 섭취하지 못한 우리들은 탈수 상태가 되었구나." "우리를 구해줘서 고마워. 뿌링클." 린과 렌은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 계획을 다시 짜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우리는 하루에 식량을 1kg, 식수를 200ml 이상 먹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하지만, 우리가 가진 건 감자 2kg, 고구마 13.6kg뿐....." "그렇지만 뿌링클의 도움으로 이 근처에 마트와 식당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그래. 전부 내 덕분이지!" 뿌링클은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었다가, 렌이 진지한 표정을 짓는 것을 보고 따라서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방법은 하나." 렌의 그 말에 린과 뿌링클도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바로 >>226하는 거지." "그래. >>228를... 린, 방금 뭐라고 말했어?" "어라? >>230하는거 아니었나?" "뿌링클?" 아무래도 최적의 방법은 하나가 아닌 모양이다. 린과 렌과 뿌링클은 잠시 어떤 방법이 가장 최적의 방법인지 고민하다가 >>233의 방법대로 하기로 했다.

#225 이름없음 2021/09/22 00:17:34

고구마랑 감자로 물물교환 할까?

#226 이름없음 2021/09/23 02:09:08

약탈!

#227 이름없음 2021/09/23 14:24:20

범죄를 저질러서 캐나다로 추방되는걸 노리는건가

#228 이름없음 2021/09/24 15:34:08

물물교환

#229 이름없음 2021/09/24 15:53:22

이, 이게 무슨

#230 이름없음 2021/09/25 16:54:31

떼쓰기 해줘어어ㅓ 해줘어ㅓㅓㅓ

#231 이름없음 2021/09/26 17:07:55

린이 약탈 렌이 물물교환 뿌링클이 떼쓰기 고구마 많은데 렌의 방법을 따르는 건 어때?

#232 이름없음 2021/09/26 22:07:53

다이스로 정하는건 어떨까

#233 이름없음 2021/09/27 12:59:55

렌. 물물교환

#234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28 00:46:46

린과 렌은 뿌링클의 안내로 마트와 식당을 찾을 수 있었다. 마트의 문 옆에는 닭 출입금지라는 포스터가 붙어있었고 식당의 문 얖에는 현상수배 포스터가 붙어있었다. 린과 렌과 뿌링클은 가지고 있는 물품을 다시 확인했다. 현재 가지고 있는 물품은 감자 2kg과 고구마 13.6kg이 전부다. 앞으로 620km를 이동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식품과 식수가 필요하고 그 식품과 식수를 가지고 있는 물품들로 물물교환으로 얻을 수 있을까 "건물이 2개 있네. 둘 중 어디로 들어가야할까?" "우리는 혼자가 아니잖아? 둘 다 들어갈 수 있어." "음... 그런 방법도 있구나." 린과 렌과 뿌링클은 물물교환을 위해 식당과 마트 두 건물 중 어느 건물로 들어갈지 고민하다가 린은 >>236으로, 렌은 >>237로, 뿌링클은 >>238로 가기로 했다.

#235 이름없음 2021/09/29 09:55:08

발판

#236 이름없음 2021/09/30 11:05:59

dice(1,4) value : 4 1:식당 2:마트 3:렌이랑 같이 간다. 4:뿌링클이랑 같이 간다.

#237 이름없음 2021/09/30 12:37:36

마트

#238 이름없음 2021/10/01 13:12:14

다들 마트로 가니깐 뿌링클은 식당으로 가자. 어떻게든 되겠지.

#239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01 23:59:10

린은 감자와 고구마 중 >>240을 챙기며 뿌링클에게 말했다. "뿌링클. 나는 렌과 함께 마트에 가서 이 >>240으로 물물교환을 시도해볼게. 뿌링클은 저걸로 저 식당에 가서 물물교환을 시도해봐." "알겠다. 린." 뿌링클은 린이 고르지 않은 것을 들고 식당으로 향했고, 린과 렌은 >>240을 들고 마트로 향했다. 마트 점원이 >>240을 들고 마트에 들어오는 린과 렌을 보고 깜짝 놀랐다. "어... 무슨 일로 오셨나요? 그 >>240은 저희 매장에서 구매하신건가요?" "아니요. 저희는 거래를 하러왔습니다." "거래?" 렌이 >>240을 >>242만큼 꺼내 마트 점원에게 건넸다. "이걸 줄테니 >>244를 주세요." 마트 점원은 >>246이라고 말했다.

#240 이름없음 2021/10/02 17:57:59

감자

#241 이름없음 2021/10/03 18:04:33

감자 1알이 50g정도지? 가진 감자가 2kg이니깐 대충 40개 정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되나? 일단 10개를 꺼내는건 어때?

#242 이름없음 2021/10/03 18:30:19

몸통

#243 이름없음 2021/10/04 11:27:52

감자의 몸통이 뭐지?

#244 이름없음 2021/10/04 15:23:07

고기

#245 이름없음 2021/10/05 15:50:01

감자를 몸통만큼과 고기를 거래...

#246 이름없음 2021/10/05 16:25:54

어느정도의 고기를 원하시나요?

#247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05 22:26:13

"어느정도의 고기를 원하시나요?" "잠시만요." 점원의 말을 듣자 렌은 린에게 다가가서 귓속말을 했다. "이게 거래가 되네." "거래가 된거야?" "교환 품목을 자세히 물어봤으니깐 분명 거래 할 의향이 있는거야. 최대한 흥정하자." "그런데 고기를 왜 달라고 했어? 우리 식수를 구하러 온거잖아?" "고기는 진리니깐! 힘들 때 우는 건 삼류다. 힘들 때 참는 건 이류다. 힘들 때 먹는 건 육류다! 기분이 저기압 일때는 고기 앞으로!!" "그, 그래. 그러면 렌, 네가 계속해서 거래해봐." "알겠어." 린은 점원에게 다가가 말했다. "제가 원하는 건 >>248(생물)의 >>249(부위) >>250(양)입니다." "잠시만요." 점원은 계산대 위에 있는 어떤 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또 다른 점원이 달려왔다. 점원은 그 새로온 점원과 귓속말로 대화하다가 다시 렌에게 돌아왔다. "그걸 원하신다면 감자의 몸통이 아니라 감자 >>252(양)만큼 내놓으셔야합니다." "잠시만요." 렌은 다시 렌에게 돌아와 귓속말을 했다. "어떻게 할까? 린?" ">>254"

#248 이름없음 2021/10/07 00:05:25

닭...은 너무한가? 오리

#249 이름없음 2021/10/07 13:50:58

닭다리! 아니 오리다리!

#250 이름없음 2021/10/08 13:54:57

하루에 40km를 걷고, 앞으로 620km가 남았으니, 15일 정도 걸어야하고 하루에 식량 1kg를 섭취해야하니깐 15kg

#251 이름없음 2021/10/08 14:04:10

적당히 15kg씩 거래하는 건 어떨까

#252 이름없음 2021/10/08 17:23:35

오리다리 15kg가 10만 원대, 감자 15kg가 비싸 봤자 3만 원대... 그럼 감자 45kg는 필요하겠는데? 근데 우리 감자 2kg밖에 없는데 어캄...?? 일단 45kg

#253 이름없음 2021/10/09 13:38:13

운반은 가능할까...?

#254 이름없음 2021/10/09 15:44:48

사기를 좀 친다. 이 감자를 심으면 캤을 때 45kg이 나옵니다.

#255 이름없음 2021/10/09 15:55:31

아 미친 천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09 20:06:25

"렌. 내가 직접 협상할게." 린이 마트 점원에게 다가갔다. "이건 감자의 몸통입니다. 아시겠어요? 오리 다리 15kg의 가치가 있다고요" "모르겠는데요. 대체 감자의 몸통이 뭡니까?" "아, 모르셨구나. 그래서 거래하지 않으려고 하셨구나. 자, 잘들으세요." 린은 목을 가다듬었다. "이 감자의 몸통은 말입니다. 땅에 심고 물과 사랑을 주고 잠시 시간이 지나면 무럭무럭 자라서 감자 45kg으로 늘어납니다. 감자 45kg은 오리 다리 15kg과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죠?" "그 말씀은 감자의 몸통+땅+물+사랑+시간=감자 45kg≒오리 다리 15kg이라는 말이군요." "어라?" "오리 다리 15kg과 거래를 하고 싶다면 부족한 땅과 물과 사랑과 시간도 가져오십시오." 이렇게 나오는 건 예상 못했는데.... 아무래도 감자의 몸통으로는 더 이상 거래를 진행하는 건 힘들 것 같다. 이렇게 된 이상 오리 다리 15kg 대신 다른 것을 요구하거나, 감자의 몸통 말고 다른 것을 교환하자고 내놓아야 할 것 같다. 지금 린과 렌이 가지고 있는 건 감자 2kg 뿐...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 그 때 렌이 린에게 다가왔다 "린. >>260하는 건 어때?"

#257 이름없음 2021/10/09 21:57:03

진퇴양난이네... 거래도 못 하고 뿌링클이랑 바꾸러 가기도 애매하고

#258 이름없음 2021/10/09 22:02:20

ㅂㅍ

#259 이름없음 2021/10/10 22:16:11

오리다리대신 생수 달라고 하자. 지금 물이 필요한거잖아.

#260 이름없음 2021/10/11 00:59:26

어...수돗물...마실 수 있지 않나? 우선 위생이 중요하니까 수통 하나만 교환하고 나머지는 다 오리고기랑 교환하자. 물은 수돗물 받아마셔 마실만하다 얘들아

#261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11 13:09:58

린은 렌의 의견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좋아. 거래를 다시 하죠. 내가 제시하는 건 여전히 감자의 몸통, 그리고 거래의 대가로 원하는 건 수통." "감자의 몸통과 수통을 거래..." 점원은 다른 점원과 잠시 귓속말을 한 후 린에게 접객용 미소를 보여주었다. "그렇군요. 고객님. 수통을 감자로 구매하고 싶으신 모양이군요. 수통 1개에 감자 >>263(양)입니다." "렌." 린은 렌을 불러서 귓속말을 했다. "어떻게 생각해? 렌? 이대로 거래할까? 아니면 흥정해볼까?" ">>265"

#262 이름없음 2021/10/11 13:31:43

ㅂㅍ 감자 1kg = 5천 원 = 1L 생수통 2개

#263 이름없음 2021/10/12 13:37:53

1kg

#264 이름없음 2021/10/13 13:59:10

감자 2kg 가지고 있고 물은 린과 렌만 마시면 되고 2개면 되네.

#265 이름없음 2021/10/14 10:56:12

거래하자.

#26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14 18:03:43

"오케이. 땡큐. 오케이!" 린은 가지고 있는 감자를 점원에게 건넸고, 점원은 감자의 무게를 재더니 수통 2개를 린에게 주었다. "이제 무엇을 할까? 더 거래를 해볼까? 아니면 뿌링클을 만날까?" "음...." 렌은 수통의 상태를 확인했다. "이 수통... >>268 정도의 물이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네." "렌. 내 말 못들었어? 이제 뭘할까? 응?" "이제 >>270 해야겠지."

#267 이름없음 2021/10/14 21:16:20

ㅂㅍ!

#268 이름없음 2021/10/15 21:37:49

린은 8kg까지 들 수 있다. 렌은 12kg까지 들 수 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소지품은 고구마 13.6kg 8+12=20 20-13.6=6.4 물은 대체로 1리터가 1kg로 취급하니깐 3리터!

#269 이름없음 2021/10/15 21:48:45

발판

#270 이름없음 2021/10/17 00:24:06

뿌링클을 만나러 가자

#271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17 21:23:23

마트에서 나온 린과 렌은 옆에 있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뿌링클. 우리는 감자2kg으로 3리터짜리 수통 2병을 교환했어! 뿌링클은 어때?" 식당 안에 뿌링클은 >>272

#272 이름없음 2021/10/18 12:39:01

없었다!

#273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19 00:25:20

"뿌링클? 어디있어?!" 린과 렌은 뿌링클을 찾았지만, 뿌링클은 보이지 않았다. "아, 어서오세요. 두분이신가요?" 식당 점원이 린과 렌을 맞이했다. 린은 식당 점원에게 질문했다. "방금 여기로 닭 한 마리가 들어오지 않았나요?" "네. 들어왔었죠. 그러니깐... 처음 왔을 때 그 닭은 무전취식을 하고 도망쳤어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죠. 경찰관에게 그 닭의 인상착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도중 그 닭이 고구마 13.6kg을 가지고 다시 나타났어요. 경찰은 그 닭을 바로 체포해서 퍼스로 연행했어요." "아, 그러면 고구마 13.6kg은..." "그야 같이 가져갔죠." "아하. 그렇군요." 린은 렌에게 다가갔다. "렌. 우리 이제 어떻게 해야해?" "일단 >>276하자.

#274 이름없음 2021/10/19 12:10:15

이렇게 뿌링클과 헤어지는건가?

#275 이름없음 2021/10/19 13:21:09

ㅂㅍ

#276 이름없음 2021/10/19 14:50:22

퍼스로 가보자 뿌링클은 몰라도 고구마 13.6kg은 챙겨야겠어

#277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19 21:34:56
렌이 말했다. "퍼스로 가보자. 뿌링클은 몰라도 고구마 13.6kg은 챙겨야겠어." "그래. 근데 지금 우리는 노스먼으로 가려고 했던거지?" 렌

렌이 말했다. "퍼스로 가보자. 뿌링클은 몰라도 고구마 13.6kg은 챙겨야겠어." "그래. 근데 지금 우리는 노스먼으로 가려고 했던거지?" 렌이 고개를 끄덕였다. "정확히는 우리의 고향인 샬럿타운이 있는 캐나다로 갈 방법을 찾기 위해 여기서 가까운 도시인 노스먼으로 가려고 했던거지." "그래. 그러다가 마실 물이 떨어져서 물을 구하기 위해 여기로 온거였잖아?" "그렇지." "렌. 알다시피 퍼스는 노스먼보다 더 서쪽에 있어." "음..." 린은 식당 벽에 붙어있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지도와 소지품을 확인했다. "렌. 잘 봐. 우리는 지금 노스먼으로부터 620km쯤 떨어진 곳에 있어. 그리고 우리가 가진 건 3리터 정도의 물이 들어갈 수 있는 수통 2개 뿐이야."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퍼스로 갈 수 있어?" "그건 내가 렌에게 물어야지. 렌. 퍼스로 가자고 했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퍼스로 갈 수 있어?" "음...." 렌은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렇게 말했다. ">>280"

#278 이름없음 2021/10/20 09:40:39

ㅂㅍ

#279 이름없음 2021/10/20 11:08:38

ㅂㅍ

#280 이름없음 2021/10/23 00:46:26

dice(1,9) value : 5 1: 히치하이킹을 시도한다. 2: 식당 점원에게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3: 마트로 가서 거기 직원에게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4: 식당 점원을 협박한다. 5: 마트로 가서 마트 직원을 협박한다. 6: 식당의 물건들을 강탈한다. 7: 마트로 가서 마트의 물건들을 강탈한다. 8: 식당 점원에게 나쁜 짓을 하고 시간을 벌어서 뿌링클처럼 체포된다. 9: 마트로 가서 나쁜 짓을 하고 시간을 벌어서 뿌링클처럼 체포된다.

#281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23 15:19:52

"일단, 나와봐. 렌." 린과 렌은 식당 밖으로 나왔다. "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 이 방법을 이용하면 퍼스는 물론 샬럿타운으로도 갈 수 있을지도 몰라." "그게 뭐야?" "우선 마트로 들어가는거야." "응." "그리고 당장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매주 곤란한 일이 생길거라고 말하는거야." "응. 응." "그러면 곤란한 일이 생기기 싫은 마트 직원들은 우리가 원하는대로 해줄거야." "린. 너 정말 천재구나!" 렌의 칭찬에 린은 매우 기뻐했다. "좋아. 그러면 완벽도를 높히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일단. 문을 발로 차서 입장하는거야." "그거 좋군."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거야 '지금 당장 >>283해라! 그렇지 않으면 >>285하겠다!!!'" "완벽해! 렌! 그러면 우리는 바로 퍼스로 갈 수 있겠어!!!" "뭔가 더 필요한게 있을까?" "음..... >>287"

#282 이름없음 2021/10/24 10:18:39

ㅂㅍ

#283 이름없음 2021/10/24 17:15:22

퍼스로 갈 차량과 연료를 내놓아라

#284 이름없음 2021/10/25 01:33:01

가진게 수통 2개뿐인데 어떻게 협박할 수 있을까

#285 이름없음 2021/10/26 12:34:47

수통이 비어있잖아. "수통에 물을 담겠다!"

#286 이름없음 2021/10/26 19:14:03

ㅋㅋㅋㅋㅋ 이게... 통할까...?

#287 이름없음 2021/10/28 01:00:10

모래와 흙?

#288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28 23:09:29

린과 렌은 마트의 문을 발로 차고, 마트 안으로 들어왔다. 모두 깜짝 놀라 린과 렌을 바라봤다. 린과 렌은 한 손에 수통을 들고 있었고, 다른 손에는 흙과 모래를 들고 있었다. "지금 당장 퍼스로 갈 차량과 연료를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수통에 물을 담겠다!!!!!!" 린과 렌이 그렇게 외치자 마트의 직원들은 >>290

#289 이름없음 2021/10/29 00:36:27

과연 어떻게 했을까

#290 이름없음 2021/10/30 12:14:25

"네. 물 담으세요."

#291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0/30 17:28:50

마트 점원 한 명이 린과 렌을 화장실로 안내했다. 린과 렌은 화장실에서 수통에 물을 가득 담았다. 수통에 물을 담기 위해서 린과 렌은 들고 있는 모래와 흙을 버려버렸다. 그리고 마트 점원은 >>293했고, 린은 >>296 했고 렌은 >>299 했다.

#292 이름없음 2021/10/30 17:37:58

ㅂㅍ

#293 이름없음 2021/10/31 21:29:24

청소

#294 이름없음 2021/10/31 22:02:29

점원분 너무 착하다

#295 이름없음 2021/10/31 22:03:26

ㅂㅍㅂㅍ

#296 이름없음 2021/11/01 12:56:17

진짜 착하네. 여기 사막이잖아. 아닌가? 식당에서 물을 돈 받고 팔았으니 물이 귀한건 맞는 것 같은데 물 달라고 진짜 물을 주고.. 정말 착해. 착한 저 직원을 인질로 잡는다.

#297 이름없음 2021/11/02 12:05:06

인질...?

#298 이름없음 2021/11/03 12:05:12

이대로 차와 기사를 얻는거구나!

#299 이름없음 2021/11/08 16:23:52

점원을 인질로 잡은 린을 인질로 잡는다.

#300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08 20:21:16

마트 점원은 린과 렌이 화장실 바닥에 버린 흙과 모래를 청소했다. 수통에 물을 다담은 린은 그 점원의 뒤로 다가가 그의 목에 수통을 겨눴다. 그리고 그대로 화장실 밖으로 나왔다. "어이!!! 협박은 아직 끝나지않았다!!! 이 점원의 목숨이 아깝다면 당장! 퍼스로 갈 차량과 연료를 내놓아라!" 린의 수통에서 물이 철렁거렸다. 그 때 린의 뒤에서 렌이 린의 뒤통수에 수통을 들이댔다. "무슨... 나를 배신하는거냐. 렌...!" "아니, 아직 협박이 끝나지 않는 것 뿐이다! 어이!!!! 린의 목숨이 아깝다면 당장! >>301를 내놓아랏!!!" 렌의 수통에서 물이 출렁거렸다. 퇴근 준비를 하던 마트 점원들은 그 인질극을 보고 >>302했다.

#301 이름없음 2021/11/09 17:11:29

갑자기 치즈 케이크가 먹고 싶어졌어. 그러니깐 치즈 케이크

#302 이름없음 2021/11/10 02:22:06

이전 내용: >>300 >>301 자신들이 잠복 근무 중인 경찰들임을 드러냈다

#303 지난 이야기 2021/11/10 22:37:52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에 살던 린과 렌은 어쩌다보니 조난당했다.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에 살던 린과 렌은 어쩌다보니 조난당했다.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줄여서 뿌링클의 도움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유클라에 오게된 린과 렌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서쪽으로 걸어가다가 노스먼으로부터 동쪽으로 620km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식량이 다 떨어지자, 근처 마트를 약탈하기 시작했다. 뿌링클이 체포된 이 상황에서 과연 린과 렌은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304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10 22:40:04

"우리들은 잠복 근무 중인 경찰이다!" 점원들이 겉옷을 벗자, 전부 경찰복을 입고있었다. "그렇다면 경찰차를 가지고 있겠군! 굉장히 빨리 가는 경찰차가 말이야! 당장 경찰차와 연료를 내놔!!!" 린은 여전히 점원을 인질로 잡고 있었다. "젠장! 그렇다면 치즈 케이크가 아니라 치즈 도넛이나 가지고 있겠군! 치즈 도넛을 팔아서라도 치즈 케이크를 내놔! 렌도 여전히 린을 인질로 잡고 있었다. 그 때 렌이 인질로 잡은 린이 인질로 잡고 있는 점원이 린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나도 잠복 근무 중인 경찰이다! 이 정도는 벗어날 수 있지!" "큿!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린은 렌의 턱 밑에 수통을 겨누고 렌을 인질로 잡았다. "당장 나에게 퍼스로 갈 경찰차와 연료를 내놔라! 그렇지 않으면 이걸로 이 녀석을 어떻게 해버릴지 모른다!" 린이 그 수통으로 렌을 어떻게 할지 린 자신도 몰랐다. 렌은 자신이 들고 있는 수통을 린의 관자돌이에 겨눴다. "그런것보다 치즈 케이크를 가져오라고!!! 이 녀석이 어떻게 되도 좋은거냐!!!" 서로를 인질로 잡는 그 사이좋은 모습을 본 잠복 경찰들은 >>305하기로 했다.

#305 이름없음 2021/11/11 20:49:20

이 무슨 광기.... 원하는대로 해줬다.

#30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11 22:04:11

"좋다! 가져가라!!!" 잠복 경찰이 벽에 있는 스위치를 누르자 쿠르릉 하면서 바닥이 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곳에 나타난 것은 경찰차들과 수많은 기름통, 그리고 산처럼 쌓여있는 치즈 케이크였다. "와! 치즈케이크!!" 렌은 당장 밑으로 내려가서 치즈케이크를 먹기 시작했다. 린은 조심스럽게 밑으로 내려가서 차를 살폈다. 첫번째 경찰차는 평범한 순찰차였다. 4명 정도 탈 수 있는 평범한 승용차였다. 두번째 경찰차는 좀 큰 순찰차였다. 10명 정도 탈 수 있는 승합차였다. 세번째 경찰차는 매우 큰 자동차였다. 그야말로 경찰 버스였다. 네번째 경찰차는 매우 작았다. 바퀴가 2개인 오토바이였다. 다섯번째 경찰차는 비교적 컸다. 뭔가 여러 장치가 달려 있는 걸로 보아하니 다양한 기능이 들어있는 것 같았다. 여섯번째 경찰차는 다른 경찰차와는 달랐다. 완전 검은색으로 되어있었는데, 매우 튼튼해 보였다. 어떤 차를 골라볼까.... "아, 그런데 누가 운전하지? 렌!" 치즈 케이크만 먹던 렌은 목이 말랐는지, 물을 마시고 있었다. "왜 불러. 린. 힊끗" "혹시 운전할 줄 알아? 나는 >>308." "아, 나는 >>310." 그런가 린은 잠시 고민하다가 >>312번째 경찰차 안으로 들어갔다.

#307 이름없음 2021/11/11 22:17:30

ㅂㅍ

#308 이름없음 2021/11/12 22:28:15

dice(1,5) value : 1 1: 무면허 2: 원동기 3: 2종 보통 4: 1종 보통 5: 1종 대형

#309 이름없음 2021/11/13 23:04:05

린은 운전을 못한다. 그렇다면 렌은?!

#310 이름없음 2021/11/14 22:52:29

>>308 이랑 똑같이 dice(1,5) value : 5

#311 이름없음 2021/11/14 22:52:47

와 대형 그러면 우리 버스 운전하자!

#312 이름없음 2021/11/15 23:53:12

세번째

#313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16 00:41:39
"아, 그래? 대형 면허 있어? 그러면 우리 버스 타고 가자!" "그래! 짐 실을 공간도 많아서 좋네! 린! 이거 좀 안에 넣어줘." 렌은 버스
"아, 그래? 대형 면허 있어? 그러면 우리 버스 타고 가자!" "그래! 짐 실을 공간도 많아서 좋네! 린! 이거 좀 안에 넣어줘." 렌은 버스

"아, 그래? 대형 면허 있어? 그러면 우리 버스 타고 가자!" "그래! 짐 실을 공간도 많아서 좋네! 린! 이거 좀 안에 넣어줘." 렌은 버스를 점검하더니, 옆에 있는 연료를 경찰 버스에 충전하기 시작했다. 그 동안 린은 치즈 케이크를 버스 안에 실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렌이 버스의 시동을 걸었다. "린! 그 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 이제 출발하자!" "그래!" 린은 버스에 치즈 케이크를 싣는 것은 멈추었다. 공간이 넓은 버스라 그런지 린은 치즈 케이크 >>316 만큼 버스에 실었다. "출발이다! 목적지는 샬럿타운!" "아니, 퍼스지." "퍼스!" 렌은 버스를 운전해 고속도로로 나와 서쪽으로 운행했다. 도로 위에 석양이 보이고 있었다. 치즈케이크를 한입 먹으며 린은 렌에게 질문했다. "아까 전에 주유한거였지? 그러면 이거 얼만큼 운전할 수 있는거야?" ">>319정도"

#314 이름없음 2021/11/16 20:26:17

발판

#315 이름없음 2021/11/17 23:58:54

버스니깐 많이 실을 수 있겠지.

#316 이름없음 2021/11/19 00:44:33

10kg

#317 이름없음 2021/11/20 14:48:09

버스가 얼마나 갈 수 있지?

#318 이름없음 2021/11/20 20:53:06

ㅂㅍㅂㅍ

#319 이름없음 2021/11/21 17:47:36

한 번 주유하면 최소 100km는 가겠지. 100km

#320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21 22:23:01
호주에서의 셋째날 밤. 서쪽으로 가던 린과 렌은 해가 지자, 각자 물 200ml와 치즈케이크 500g를 먹고 버스에서 잠을 잤다. 린과 렌의 소

호주에서의 셋째날 밤. 서쪽으로 가던 린과 렌은 해가 지자, 각자 물 200ml와 치즈케이크 500g를 먹고 버스에서 잠을 잤다.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치즈케이크 (9kg) 호주에서의 넷째날 린과 렌은 다시 서쪽으로 향했다. 그러다가 어느 지점에서 렌이 버스를 정지했다. 아직 해가 떠 있는 상황에서 버스를 세우자 린이 렌에게 다가가 질문했다. "렌? 왜 갑자기 멈추는거야." "연료가 다 떨어졌어." "퍼스까지는 얼마나 남았는데?" 렌은 네비게이션을 확인했다. "대충 1400km 남았어." "곤란하네...." 린과 렌은 버스를 내려 주변을 살폈다. 다행히 버스가 멈춘 곳은 아무것도 없는 사막이 아니였다. 근처에 문드라빌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 린과 렌은 그 마을로 향했다. 린은 문드라빌라에서 >>322을 발견했고, 렌은 >>324을 발견했다.

#321 이름없음 2021/11/22 11:51:25

금괴를 발견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려나

#322 이름없음 2021/11/25 01:04:28

주유소

#323 이름없음 2021/11/25 08:12:59

ㅂㅍ

#324 이름없음 2021/11/26 21:52:28

총포사

#325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1/27 21:38:34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9kg)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은 주유소 앞에 적혀있는 가격판을 보았다. 경유가 1리터에 >>326달러였다. 린은 자신들이 타고 온 경찰 버스에 경유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떠올리려고 했다. 하지만 주유를 한 건 렌이였기에 린은 경유가 얼마나 필요한 지 알 수 없었다. 린은 가격을 외우고 경찰 버스로 돌아왔다. 경찰버스에는 렌이 치즈케이크를 챙기고 있었다. "렌. 치즈케이크를 왜 챙기는거야?" "저쪽 길에서 총포사를 발견했어. 거긴 직원이랑 >>327이랑 치즈케이크 >>328를 교환해줄 수 있다더라." "갑자기 총을 산다고?" "언젠가 필요하지 않겠어? 린은 어때? 뭐 본 것 있어?" "주유소를 발견했어. 경유를 1리터에 >>326달러에 판다더라." "그정도면 완전주유하는데 >>329달러가 필요하겠네." 그런 대화를 한 후 린과 렌은 >>330하기로 했다.

#326 이름없음 2021/11/28 19:40:22

계산하기 쉽게 1리터

#327 이름없음 2021/11/28 23:49:39

발터 ppk

#328 이름없음 2021/11/29 12:25:13

5kg

#329 이름없음 2021/12/03 23:06:10

버스 연료탱크가 대략 300~400리터 정도 된다고 하네. 그러면 적당히 350리터라고 하면 350달러.

#330 이름없음 2021/12/05 00:34:17

케이크를 전부 챙겨서 dice(1,2) value : 2로 간다. 1: 주유소 2: 총포사

#331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2/05 14:20:02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9kg)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총포사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과 렌은 렌이 발견한 총포사로 갔다. "다시오셨군요." 총포사 주인은 권총을 닦고 있었다. "독일 품종을 선호하시는건 알지만 새로 들어온 오스트리아 품종은 어떤가요?" 총포사 주인은 렌에게 자신이 들고 있는 글록 34를 보여주었다. "아니요. 발터PPK나 보여주세요." "알겠습니다." 총포사 주인은 글록 34를 집어넣고 발터 PPK를 꺼냈다. "유명한 권력자들이 이 총으로 죽음을 맞이하였죠." "가격은 아직도 유효한가요." "네. 치즈케이크 5kg으로 교환해줄 수 있습니다." 렌은 린을 바라보았다. "어떻게 할까? 린?" 린은 총포사 안을 두리번거렸다. "글쎄. 난 총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고..." 린은 총포사 주인이 들고 있는 발터PPK를 보았다. "만약 필요한다고 해도, 꼭 저 총이여야할 이유도 모르겠고..." 린은 자신이 들고 있는 치즈케이크 9kg를 보았다. "우리가 가진 식량의 절반을 꼭 지불해야할지 모르겠고..." 그 때 총포사 주인이 말했다. "아직 합의가 안된 것 같군요. 다른 아이가 필요하면 다른 아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다릅니다." 린과 렌은 >>335하기로 했다.

#332 이름없음 2021/12/06 12:06:46

범죄의 길을 걷는건가... ......이미 왔나?

#333 이름없음 2021/12/08 00:16:33

여기서 일하면 돈 벌 수 있을까

#334 이름없음 2021/12/10 23:33:19

뭘 해야하지

#335 이름없음 2021/12/11 18:27:03

흥정한다. 치즈케이크 4kg로 거래하자!

#336 이름없음 2021/12/11 18:28:03

치즈케이크 4킬로~

#337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2/12 00:14:20

린은 렌과 총포사 주인의 얼굴을 차례로 바라본 후 말했다. "치즈케이크 9kg은 너무 많소. 4kg으로 합시다." "4kg?" "4kg." "어떻게 발터PPK를 치즈케이크 4kg과 교환한단 말이오? 8kg으로 합시다." "사킬로." "7kg" "사키로!" "믿을 수 없군. 4.5kg!" 그 때 렌이 끼어들었다. "린! 절반이야! 절반이나 줄었어!" 하지만 린은 멈추지 않았다. "사키로!" "미치겠구만! 좋소! 4kg! 치즈케이크4kg으로 발터ppk를 주겠소." "오케이, 땡큐! 치즈케이크 4kg!" 린과 렌은 치즈케이크 4kg를 건네고 발터PPK를 받았다.

#338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2/12 00:15:54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총포사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총을 샀으니 총알도 필요하겠지." 총포사 주인은 선반에서 작은 상자 하나를 꺼내 린과 렌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놓고는 상자를 열었다. 안에는 총알이 잔뜩 들어있었다. "총알 거래는 치즈케이크도 계속 유효하다. 그래.... 탄약 >>339개에 치즈케이크 1kg으로 어떤가." "잠시 대화를 하죠." 린은 렌을 끌어당겼다. "렌. 일단 총을 샀긴 했는데, 총은 대체 왜 사려고 한거야? 대체 어디에 쓰려고?" ">>342" "그렇다면 어쩔 수 없나.... >>342하기 위해서는 총알이 >>343개 필요하겠네."

#339 이름없음 2021/12/13 09:02:46

총이 4키로면... 찾아보니까 총이 한 40만원 총알이 20발에 6천원이라니까 대충 400발?

#340 이름없음 2021/12/18 11:59:37

총이 대체 왜 필요한걸까

#341 이름없음 2021/12/19 23:59:19
총이 필요한 이유라면 이거 밖에 생각 안나

총이 필요한 이유라면 이거 밖에 생각 안나

#342 이름없음 2021/12/23 13:51:27

지금 린과 렌은 350달러가 필요하고 린과 렌이 350달러를 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341 인 것 같네. 그래. 은행을 털자.

#343 이름없음 2021/12/27 16:48:17

0

#344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2/27 22:59:15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과 렌은 총포사에서 나왔다. "정말 총알을 사지 않아도 괜찮았던거야?" "그래. 우리는 은행강도가 되려는거지, 살인자가 되려는게 아니니깐." 린과 렌은 은행을 찾아 문드라빌라를 돌아다녔다. "그런데 렌. 은행을 털려는 이유가 뭐야?" "우리에게는 돈이 필요해. 아무것도 없는 우리가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은행 강도 밖에 없어." "정말로?" "대충 11일 정도 생각해봤는데 그 방법 밖에 없었어." "아니야. 잘 생각해봐. 렌." 린은 렌과 눈을 마주치며 말했다. "우리의 목적은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거야." "퍼스로 가서 고구마도 챙겨야지." "아! 렌! 쫌! 고구마는 집어치우고!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 것만 생각하라고!" "알겠어. 린. 하고싶은 말이 뭐야." 린은 경찰버스를 가리켰다. "우리의 이동 수단은 저 버스 뿐이고, 저 버스는 경유가 다 떨어졌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경유야." "응. 린.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 것 같아. 은행에서 돈을 훔쳐서 그 훔친 돈으로 경유를 구매하는 것 보다는 주유소에서 경유를 훔치는게 빠르다는거지?" "그래. 맞아." 렌은 고민하기 시작했다. "은행을 턴다... 주유소를 턴다... 둘 중에 >>345가 낫겠네." "그래. 그러면 그렇게 하자. 필요한 건 발터 PPK와 >>347.... >>349도 챙길 수 있으면 챙기자!"

#345 이름없음 2021/12/28 18:28:42

주유소

#346 이름없음 2021/12/31 14:23:50

ㅂㅍㅂㅍ 2021년 수고했졍

#347 이름없음 2022/01/01 04:03:52

주유소... 불... 라이터! 위험하지만 협박 용도로는 쓸 수 있겠지

#348 이름없음 2022/01/02 09:39:47

발판발판

#349 이름없음 2022/01/02 13:23:51

주유소 직원 복장

#350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02 14:38:37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그래. 주유소에서 경유 350리터를 털자! 우리에게는 발터PPK가 있으니깐, 라이터가 있으면 돼!" "주유소 직원 복장도 구할 수 있으면 구하자고!" 린과 렌은 라이터를 구하기 위해, 겸사겸사 주유소 직원 복장도 구하기 위해 흩어져서 다시 한 번 문드라빌라를 돌아다녔다. 린은 문드라빌라를 돌아다니다가 >>351를 발견했다. 린은 >>351를 어떻게 해야할지 잠시 고민하다가 >>353 하기로 했다.

#351 이름없음 2022/01/02 16:41:38

성실하게 주유소에 출근하는 주유소 복장을 입은 알바생

#352 이름없음 2022/01/03 11:07:35

ㅂㅍㅂㅍ

#353 이름없음 2022/01/03 12:08:54

너! 내 동료가 되라!

#354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03 17:02:25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너! 내 동료가 되라!" 린은 성실하게 주유소로 출근하는 주유소 복장을 입은 알바생을 붙잡고 그렇게 말했다. "네?"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동료가 되라는 이상한 소리를 하자 그 알바생은 당황한 모양이다. 알바생의 발이 빨라졌다. 린은 알바생을 붙잡은 손에 힘을 주고, 알바생이 걷는 방향을 따라 빠르게 걸었다. 이대로 냅두면 알바생은 주유소로 출근하게 될거다. 알바생이 주유소에 도착하기 전에 알바생에게 신뢰를 주고 동료로 만들어야한다. 대체 무엇을 해야 알바생이 린의 동료가 될까? 린은 3가지 방법이 떠올렸다. 첫번째 방법은 >>356 두번째 방법은 >>359 세번째 방법은 >>360 좋아. 차례 차례 시도해보자.

#355 이름없음 2022/01/03 19:39:49

차례차례...? 치즈 케이크 많은데 친하게 지내자고 선물로 주자

#356 이름없음 2022/01/05 14:53:23

알바생과 부딪혀서 접점을 만든다 24시간 지났는데 연속 앵커해도 괜찮겠지...

#357 이름없음 2022/01/08 15:22:09

ㅂㅍㅂㅍ

#358 이름없음 2022/01/09 13:42:32

유혹한다 어때?

#359 이름없음 2022/01/09 14:40:45

치즈케이크로 유혹한다

#360 이름없음 2022/01/10 13:07:39

힘으로 제압한다.

#361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10 21:11:18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적지: 알바생의 마음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1. 부딪혀서 접점을 만든다. 2. 실패하면 치즈케이크로 유혹한다. 3. 그래도 실패하면 힘으로 제압한다. 완벽한 계획이다. 목적인 알바생의 린의 앞에서 빠르게 걷고 있다. 첫번째 계획을 시행할 순간이다. 린은 알바생을 잡은 손을 놓고 알바생 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려 알바생에게 몸통박치기를 시도했다. 린 명중률 >>362 다이스(적당히 원하는 수, 적당히 원하는 수) 알바생 회피율 >>363 다이스(은근히 마음에 드는 수, 은근히 마음에 드는 수)

#362 이름없음 2022/01/11 08:18:51

dice(1,100) value : 29

#363 이름없음 2022/01/11 13:36:30

dice(1,100) value : 17

#364 이름없음 2022/01/11 13:36:48

몸통박치기 적중! 인건가?

#365 이름없음 2022/01/11 17:40:37

린도 실패하고 알바생도 실패해서 둘 다 넘어지는 거 아냐ㅋㅋㅋㅋㅋ

#366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11 19:08:56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적지: 알바생의 마음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어이쿠!!! 이럴수가!!! 몸이 미끄러졌네!!!!!!!" 린은 알바생을 향해 다이빙 했다. 린을 피하지 못한 알바생은 그대로 바닥에 넘어졌다. 지금이 바로 쐐기를 박을 순간이다. "어이쿠! 옷깃이 스쳐버렸네. 이건 동료가 될 인연이야. 너! 내 동료가 되라!" 린에게 몸통박치기를 받고, 바닥에 쓰러지고, 린의 체중으로 더 큰 충격을 받은 알바생은 >>369

#367 이름없음 2022/01/12 17:43:30

불쌍한 알바생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거지

#368 이름없음 2022/01/14 12:55:13

의외로 멀쩡할지도

#369 이름없음 2022/01/15 11:39:38

기절했다.

#370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17 21:26:02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적지: 알바생의 마음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이제 두번째 계획을 실행할 차례다. "우리 집에 치즈 케이크 먹고 갈래?" 하지만 알바생은 아무 대답이 없었다. 무례한 녀석! 과묵한게 매력인 건 유행이 지났다고. 어쩔 수 없으니 세번째 계획인 힘을 써야겠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알바생은 아무 저항도 하지 않았기에, 알바생을 챙기는 건 그리 힘들지 않았다. 알바생과 함께 경찰버스에 도착한 린은 잠시 의자에 앉아서 렌을 기다렸다. 잠시 후 렌이 어디서 가져왔는지, 라이터와 >>372를 함께 가지고 돌아왔다. "렌! 그건 어떻게 가져온거야?" "다 방법이 있지. 린은 무엇을 가져온거야?" "난 알바생을 데려왔어." "좋아. 그러면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보자." 지금 린과 렌이 가진 것은 수통과 경찰 버스, 치즈케이크, 발터PPK, 알바생, 라이터 그리고 >>372 뿐이다. 이걸로 주유소에서 경유 350리터를 얻기 위해서 린과 렌은 >>375하기로 했다.

#371 이름없음 2022/01/18 19:29:30

임시 목적지: 알바생의 마음 ??? 제대로 본 게 맞는 건가

#372 이름없음 2022/01/18 21:23:53

기간트 쪽쪽 라이프 란 상표가 달린 무언가를 추출하기 위한 펌프

#373 이름없음 2022/01/19 00:46:53

ㅂㅍㅂㅍ

#374 이름없음 2022/01/19 16:36:54

발판

#375 이름없음 2022/01/20 11:45:54

펌프로 경찰버스에 경유를 넣는다. 만약 과정이 필요한거면 알바생을 인질로 잡고 협박하기로 했다.

#376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20 21:12:2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라이터, 펌프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은 바닥에 계획을 적었다. 1. 펌프로 경찰버스에 경유를 넣는다. 렌은 린에게 질문했다. "그러니깐 린. 경유를 어떻게 구할거냐고?" "음...." 린은 계획을 수정했다. 1. 알바생을 인질로 잡고 협박한다. 2. 펌프로 경찰버스에 경유를 넣는다. 렌이 다시 린에게 질문했다. "린, 알바생을 인질로 잡으면 경유를 얻을 수 있어?" "......경유는 주유소에 있지?" "응." 린은 계획을 다시 수정했다. 1. 알바생을 인질로 잡고 주유소를 협박하여 경유를 얻는다. 2. 펌프를 사용해서 경찰버스에 경유를 넣는다. "처음보다는 꽤 그렇듯한 계획이야. 린. 알기 쉽게 단계를 나누면...." 렌은 계획을 수정했다. 1. 알바생을 인질로 잡는다. 2. 주유소를 협박한다. 3. 경유를 얻는다. 4. 펌프를 사용해서 경찰버스를 주유한다. "이렇게 되는군." "좋아. 첫번째 단계를 수행할 차례다." 린과 렌은 >>377를 사용해서 알바생을 인질로 잡았다. "첫번째 단계 클리어!" "두번째 단계! 주유소를 협박한다!" "좋아! 주유소까지 이동하자!!" 린과 렌은 알바생을 인질로 잡은 상태로 주유소까지 천천히 이동했다. 그 동안 알바생은 >>379했다. 린과 렌과 알바생이 주유소에 도착했을 무렵에는 주유소는 >>380한 상태였다.

#377 이름없음 2022/01/20 22:59:03

발터PPK

#378 이름없음 2022/01/20 23:00:18

발판

#379 이름없음 2022/01/21 00:33:18

린과 렌의 동료가 되었다. 스톡홀름 증후군인지 세뇌당한건지 어떻게 된건진 나도 몰라!

#380 이름없음 2022/01/22 22:51:31

영업시간이 끝났다. 불도 꺼지고 아무도 없다.

#38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 4일차 2022/01/23 16:15:06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라이터, 펌프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주유소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주유소에는 아무도 없었다. "젠장! 이러면 협박을 할 수 없어!" "협박을 할 수 없으면, 경유를 약탈할 수 없잖아!! 젠장!" 린과 렌이 절망한 그 때 알바생이 끼어들었다. "아니, 경유가 필요하면 그냥 훔치면 되잖아. 사장이 귀찮다고 경비도 안하는데." 린과 렌은 기절한 알바생이 깨어나자 깜짝 놀랐다. "뭐야 언제부터 일어나있었어?" "세상에 약탈할 수 없으면 훔치면 된다니, 너 악마야?" "??? 왜 갑자기 그러는거야?" "아니, 그런것 보다..." 렌인 알바생에게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그런 짓을 당했는데 어째서 우리를 돕는거야?" "그야 우리는 동료니깐." "그래. 병아리에서 깨어난 스토커 달걀 신기루라는 거군." "?? 그게 또 뭐야?" 알바생은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냈다. "어쨌든 경유가 필요한 거잖아? 사장이 나한테 맡긴 열쇠가 있어." 알바생은 열쇠를 사용해 주유소 문을 열고 등유 350리터를 챙겼다. 이후 린과 렌과 알바생은 경찰 버스로 되돌아와서 펌프를 사용해서 주유를 했다. 주유가 가득 되고 시동이 걸리는 것을 확인한 린과 렌과 알바생은 버스에서 하룻 밤 자고, 다음 날 아침 서쪽으로 출발했다.

#382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1/23 16:16:42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문드라빌라에서 100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두라에 도착했다. "렌. 왜 또 멈추는거야?" "기름이 또 떨어졌어." "벌써?" 렌은 운전석에서 나와 소지품들을 살폈다. "식수는 4일치 정도 남았고, 식량은 하루치도 안 남았네." "그럼 이번에는 경유 350리터와 식량도 구해야하네." "그 전에 여기 마두라에 대한 조사를 해야겠네." 린과 렌과 알바생은 마두라를 돌아다니며 여러가지를 보았고, 경찰버스로 다시 돌아와서 자신이 조사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마두라에서 >>383를 봤어." "나는 마두라에서 >>386를 봤어." "나는 마두라에서 >>389를 봤어."

#383 이름없음 2022/01/24 01:27:05

거대한 마트

#384 이름없음 2022/01/24 13:22:21

펌프는 일회용인가 소지품에서 사라졌네

#385 이름없음 2022/01/24 13:23:49

발판.

#386 이름없음 2022/01/27 01:48:49

문 닫은 공장

#387 이름없음 2022/01/27 07:28:43

발판

#388 이름없음 2022/01/28 02:03:27

발판

#389 이름없음 2022/01/29 00:35:14

주유소

#39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1/29 19:51:18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마트... 공장... 그리고 주유소인가..." "그냥 마트가 아니야. 거대한 마트라고." "그냥 공장이 아니야. 문 닫은 공장이라고." "알겠어." 바닥에 마두라의 약도를 그리고 린은 렌과 알바생에게 질문했다. "그런데 경유와 식량은 어떻게 구할거야?" "경유는 여기 주유소에서 구하면 될거야. 식량은 여기 마트에서..." "거대한 마트." "그래. 거대한 마트에서 구하면 되고...." 그 때 알바생이 의견을 제시했다. "우리 다함께 행동 하는거야? 마두라를 조사했던 것 처럼 따로 행동하는 건 어때?" "그렇네. 우리는 3명이니깐, 따로 행동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 린과 렌과 알바생은 잘 협의한 후 린은 >>393으로, 렌은 >>396으로, 알바생은 >>399으로 가기로 했다.

#391 이름없음 2022/01/30 12:06:46

문닫은 공장에는 뭐가 있을까

#392 이름없음 2022/01/31 13:11:27

다같이 주유소로 가자!

#393 이름없음 2022/02/01 00:18:51

dice(1,3) value : 2 1. 공장 2. 마트 3. 주유소

#394 이름없음 2022/02/01 09:45:33

여기 마트에도 경찰이 있을까

#395 이름없음 2022/02/02 16:40:32

발판

#396 이름없음 2022/02/03 10:07:25

공장

#397 이름없음 2022/02/03 16:49:57

ㅂㅍ

#398 이름없음 2022/02/03 19:15:34

발판!

#399 이름없음 2022/02/04 12:27:41

주유소

#40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05 22:38:25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린은 혼자서 마트에 들어갔다. 마트에는 여러 상품들이 있었고,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린은 상품들과 사람들을 구경하다가 >>401를 하기로 했다.

#401 이름없음 2022/02/06 23:05:06

취직

#402 지난이야기 2022/02/07 22:58:14
린과 렌과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줄여서 뿌링클)은 조난당했다가 호주 유클라에 도착했다. 캐나다 샬럿

린과 렌과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줄여서 뿌링클)은 조난당했다가 호주 유클라에 도착했다. 캐나다 샬럿타운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던 뿌링클은 린과 렌의 식량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퍼스로 체포당했고, 식량을 되찾기 위해 퍼스로 향하던 린과 렌은 어느새 새로운 동료 알바생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린과 렌과 알바생은 마두라에 도착했다.

#403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07 22:59:52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린은 마두라에 있는 마트를 돌아다니다가 직원을 발견하자, 그 직원에게 다가갔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돈을 주세요." "네?" "연봉... 월급... 주급도 힘드려나... 일급이나 시급을 주세요." "아, 구직자시군요. 아..." 직원은 뭔가를 꺼내 귓가로 가져간 후 작게 속삭였다. "네. 마침. >>404자리가 빈다고 합니다." "그거 할게요." "이력서가 있으신가요?" "없는데요." "따라와주세요." 직원은 린은 직원 공간으로 안내했다. 직원은 서랍에서 이력서와 펜을 꺼내 린에게 건네주었다. 린은 근처 책상에 앉아 이력서를 작성했다. 이름: 린 주소: 샬럿타운 희망근무기간: >>405 희망직무내용: >>404 희망임금 방식 및 금액: >>406 강점: >>408 약점: >>410

#404 이름없음 2022/02/08 12:06:00

경비

#405 이름없음 2022/02/09 11:47:27

오늘 하루

#406 이름없음 2022/02/10 12:04:16

현금으로 100달러!

#407 이름없음 2022/02/10 20:05:31

경비와 관련된 장점?

#408 이름없음 2022/02/11 10:24:37

매우 강하다.

#409 이름없음 2022/02/12 10:27:34

약점이 없는게 약점이다.

#410 이름없음 2022/02/14 12:52:30

없다.

#41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14 23:10:52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다 작성했습니다." "그러면 저기 문으로 들어가주세요." "네!" 린은 직원이 언급한 문을 열었다. 안에는 사람 한 명이 큰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그 사람은 린을 발견했다. "면접자이시군요?" "네." "이력서를 저에게 주시고, 거기 의자에 앉아서 기다려주세요." "네." 린은 이력서를 면접관에게 건네고 의자에 앉았다. 면접관은 린의 이력서를 읽었다. "어.... 린씨..... 캐나다인이신가요?" "네!" "호주에는 무슨 일로...." "조난 당했어요!" "아, 그렇군요. 그런데 마트에는 무슨 일로...." "돈이 필요해요!" "아, 그래서 근무기간이 하루. 임금 지급 방식이 현금이군요." "네!" "음................." 면접관은 이력서를 몇 번 더 읽은 후 린에게 질문을 했다. "강점에 매우 강하시다고 적으셨는데, 매우 강하시다는게 무슨 뜻이죠?" ">>413라는 뜻입니다!" "그렇군요...... 약점에 없다고 적으셨는데, 없다는 게 무슨 뜻이죠?" ">>416라는 뜻입니다!" "그렇군요....... 린씨." "네!" ">>419입니다."

#412 이름없음 2022/02/15 12:37:22

실제로 조난당했으면 대사관을 가야했나

#413 이름없음 2022/02/15 19:36:34

힘으로는 절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 타노스나 헐크나 헤라클레스는 껌이죠!

#414 이름없음 2022/02/16 12:33:26

엄청난 힘! 약점은 없다!

#415 이름없음 2022/02/17 12:19:37

식량이 없어서 쓰러진게 며칠 전 같은데... 약점이 없어?!

#416 이름없음 2022/02/17 23:57:47

>>415 쉿쉿 엄청난 힘으로 제거당할 수도 있다구

#417 이름없음 2022/02/18 23:42:45

매우 강하고 약점이 없다... 과연 면접 결과는!?

#418 이름없음 2022/02/20 14:18:54

당연히 합격이겠지? 이렇게 완벽한 면접이었는데

#419 이름없음 2022/02/20 20:48:23

보류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면접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충 서로 죽여라 짤)

#42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21 22:23:22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뭐라고요?!" "이만 나가주시죠." 린은 일단 시키는대로 문 밖으로 나갔다. 뭐, 이력서도 완벽하고, 면접도 완벽했으니 합격으로 정해진게 당연하겠지만. "안녕하세요." 누군가가 린을 향해 인사했다. "맞혀보죠. 당신도 지원자인가요?" "......도?" "맞군요. 반가워요." 그 사람은 린에게 손을 내밀었다. "우리가 입사동기가 될지 라이벌이 될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일단 인사하죠. 제 이름은 >>422이에요." "...... 린이에요." 린은 >>422가 내민 손을 붙잡았다. !! >>422의 악력은 >>424kg인가! 참고로 린의 악력은 >>423kg이다. 악수를 한 후 >>422은 면접장 안으로 들어갔다. 린은 근처 의자에 앉아 >>422의 면접이 끝나길 기다렸다.

#421 이름없음 2022/02/22 12:11:06

악수로 악력을 측정하다니 굉장하군.

#422 이름없음 2022/02/22 17:07:38

카넬리아

#423 이름없음 2022/02/23 12:20:10

보통 15에서 40정도 였던가 dice(15,40) value : 31kg

#424 이름없음 2022/02/23 12:46:13

dice(15,40) value : 36 kg

#425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26 20:06:3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대기실에서 면접이 끝나길 기다렸다. "카넬리아......" 카넬리아의 악력은 린 보다 5kg 강했다. 이대로 가면 악력이 높은 카넬리아가 합격하게 되려나... 그 때였다. 콰쾅!!! 갑작스러운 소리에 깜짝 놀랐다. 면접실의 문이 열리고 면접관과 카넬리아가 나왔다. "네. 네. 알겠습니다." 면접관은 귀에 손을 대고 혼잣말을 하다가 린과 카넬리아를 보며 말했다. "갑작스럽지만, 지금 부터 입사시험을 보겠습니다." "시험?" "현재 저희 마트 정문에 2인조 무장 강도가 침입하였습니다. 입사시험은 그 강도들을 무력화시키는 것입니다. 결과 발표는 시험이 종료되었을 때 발표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면접관이 말을 마치자마자 카넬리아는 정문쪽으로 달려갔다. 린도 카넬리아를 쫓아 마트 정문으로 향했다. 마트 정문에는 딱 봐도 강도처럼 보이는 두 사람이 있었다. 권총을 들고 있는 강도는 계산원을 위협하고 있었고, 다른 강도는 손님들을 위협하고 있었다. 먼저 행동한 건 카넬리아였다. 카넬리아는 >>426에게 다가가 >>429했다. 린은 카넬리아가 선택하지 않은 다른 강도에게 다가가 >>430했다.

#426 이름없음 2022/02/28 23:05:29

권총을 들고 있는 강도

#427 이름없음 2022/03/01 11:08:35

발판

#428 이름없음 2022/03/02 16:29:01

총을 뺏는다?

#429 이름없음 2022/03/02 21:46:16

>>428

#430 이름없음 2022/03/03 12:18:51

협상한다.

#431 이름없음 2022/03/04 19:37:44

갱신

#432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3/04 22:33:4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강도 무력화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저기요. 강도씨. 저희 대화를 하..." "우리가 원하는 건... 응?" 손님들을 인질로 잡고 있는 강도는 가면을 벗고 린을 보았다. "린?" "알바생?" "여기서 뭐하는거야?" "아니, 알바생이야말로 여기서 뭐하는거야?" "아무리 기다려도 린이 오지 않아서 혹시 마트에게 잡혀간게 아닐까라고 생각했거든." "아, 미안 연락을 안했구나." "문 닫은 공장은 가면 공장이었어. 가면이 여러개 떨어져 있길래 챙겨왔지." 알바생은 가면을 다시 썼다. "렌은 내가 챙겨온 가면을 보고, 그걸로 얼굴을 가리고 마트를 털자고 했어. 렌이 주유소에서 확인 했는데 버스를 가득 주유하는데 >>433달러가 필요하더라고." "아하. 나를 구할 겸, >>433달러를 구할 겸 렌과 알바생이 강도가 되어 여기 온 거구나!" 린은 뭔가 이상한 것을 깨달았다. 렌은 권총을 가지고 있지만, 총알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아니 근데 총알은 없어도 권총은 그 자체로 위협이 가능하니깐 그렇게 이상한 건 아닌가? 린은 렌을 바라보았다. 카넬리아는 렌이 들고 있는 권총을 빼았는데 >>436하여 >>439한 상태였다.

#433 이름없음 2022/03/05 16:04:05

dice(344,433) value : 431달러 강도가 사실 친구들이라니!

#434 이름없음 2022/03/06 08:38:05

발판

#435 이름없음 2022/03/07 11:35:11

과연 그 결과는!

#436 이름없음 2022/03/08 12:08:42

dice(1,100) value : 57 홀수면 성공 짝수면 실패

#437 이름없음 2022/03/08 18:28:09

바라바라판

#438 이름없음 2022/03/08 19:13:47

바라바라판판

#439 이름없음 2022/03/09 12:05:28

렌의 이마에 권총을 겨눴다.

#44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3/09 20:04:47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강도 무력화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카넬리아는 렌에게 총을 겨눈채 말했다.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카넬리아는 그렇게 말하고는 발을 조금씩 움직여서 우리를 정면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린?" 카넬리아는 린의 이름을 불렀다. "너, 뭐하는거야?" "???" "왜 가만히 서 있냐고!!!" 카넬리아는 자신과 함께 강도를 잡으려고 온 린이 강도와 그냥 서 있는 것을 보고 이상함을 느낀 모양이다. "아, 내가 나쁜 짓 하지 말라고 했더니 안하겠대. 그래서 이 사람은 더이상 강도가 아니야. 그렇지 알바생?" 알바생의 대답은 >>444

#441 이름없음 2022/03/09 21:23:02

ㅂㅍ

#442 이름없음 2022/03/10 11:45:58

배신하자

#443 이름없음 2022/03/10 16:39:51

ㅂㅍ

#444 이름없음 2022/03/10 17:37:21

"예스, 유어 마제스티." (Yes, your majesty.)

#445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3/11 21:04:55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강도 무력화?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알바생은 무릎을 꿇고 그렇게 말했다. 그러자 카넬리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확실히 복종시킨 모양이네." "응. 그렇지?" 그 때 창문이 와장창 부숴지면서 첨단장비로 무장한 사람들이 들어왔다. 장비 사이 사이에 경찰 마크가 그려져 있어서 그들이 경찰이라는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었다. "본부. 타겟을 발견했다. 응. 권총을 들고 있는 2인조 강도다." 한 사람이 무전기에 대고 그렇게 말했다. 어라? 잠깐만? 린은 주변을 돌아봤다. 손님과 직원들은 전부 바닥에 엎드려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강도인 렌은 카넬리아에게 총을 빼앗기고 제압당한 상황이다. 강도인 알바생은 린에게 무릎을 꿇고 복종한 상태였다. 그 현장에 멀쩡히 서 있는 사람은 린과 카넬리아 둘 뿐이었다. 게다가 카넬리아는 권총을 들고 있었다. "아니, 경찰 여러분.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인 것 이해합니다. 하지만..." "움직이지마!" "안되겠소! 쏩시다!" 갑자기 졸음이 몰려왔다.

#44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11 21:05:48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 일어나." 린은 눈을 떴다. 린의 앞에는 뿌링클이 있었다. "뿌링클! 아니 이게 얼마만이야!" "4일 만이라네. 린." "1년만이네! 뿌링클! 어떻게 지냈어?" "4일이라니깐" ">>239에서 잠시 헤어진 후 지금 다시 만난거니깐 5개월만이네!" "린. 4일이야." "아, 그래." 린은 주변을 살폈다. "뿌링클. 여기가 어디야?" "이곳은 구치소... 라고 하더군." "구치소? 죄인일지도 모르는 사람을 감금하는 곳?" "그렇다고 하더군." 린은 자신의 마지막 기억을 떠올렸다. 경찰들에게 렌과 알바생이 저지른 마트 무장 강도의 죄를 린과 카넬리아가 했다고 오해받은 기억이 떠올랐다. 아, 린은 지금 마트 무장 강도의 죄로 이곳에 온 것이다. 그렇다면 린과 함께 오해를 받은 카넬리아도 이 구치소에 있는걸까? "뿌링클. 161일 일찍 이 구치소에 온 당신이라면 구치소에 대해 잘 알고 있죠?" "잘 알고 있지. 그리고 린. 4일 일찍 왔다네." "이 구치소에 대해 설명해줘요." 뿌링클은 부리를 가다듬고 설명을 시작했다. "이 구치소는 지상 >>447층, 지하 >>448층의 건물이라네. 참고로 지금 우리들이 있는 곳은 >>449층이지. 구치소라 그런지 창문과 배관들은 매우 작다네. 그래서 이곳을 나가는 방법은 옥상이나 지상 1층의 출입구를 통하는 방법 밖에 없어보이네." "맞다. 뿌링클. 고구마 13.6kg 가지고 있었잖아요? 그건 지금 어디 있어요?" "그건 증거품 보관실에 있다네. 아, 증거품 보관실은 >>450층에 있다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454이군요."

#447 이름없음 2022/03/12 15:26:58

와 중간 목적지에 도착했어 >>448 알려줘서 고마워! 4층

#448 이름없음 2022/03/12 16:37:38

>>447 앵커 뭉갰어. 지하 dice(1,50) value : 48층

#449 이름없음 2022/03/13 17:08:30

dice(0,1) value : 0 0이 나오면 지상 2층 1이 나오면 지하 2층

#450 이름없음 2022/03/14 11:26:13

린과 뿌링클이 지상 2층에 있으니깐 증거품 보관실은 지하 2층으로

#451 이름없음 2022/03/16 00:50:21

옥상 (탈출구) 4층 3층 2층 (린, 뿌링클) 1층 (탈출구) 지하 1층 지하 2층 (고구마) 지하지하...... 이런 상황인가? 뭘 해야하지?

#452 이름없음 2022/03/16 17:43:16

카넬리아를 찾아보자. 분명 도움 될거야.

#453 이름없음 2022/03/16 20:28:30

발판!

#454 이름없음 2022/03/17 13:38:06

dice(1,3) value : 2 1번이면 카넬리아를 찾는다. 2번이면 1층으로 탈출한다. 3번이면 풀려 날 때까지 기다린다.

#455 이름없음 2022/03/17 13:38:16

탈출!

#45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17 17:46:41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1층 정문으로 탈출하는거야!" 린이 그렇게 말하자 뿌링클이 벽에 무언가를 적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이 수감실에서 나와야겠군. 그리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통해 1층으로 내려간 후 출구를 찾아 나가는 거야.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경찰의 의심을 피해야 해." 뿌링클은 가장 첫번째 줄에 적은 내용에 큰 원을 그렸다.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이 방에서 탈출하는거야! 린. 어떻게 이 방에서 나갈 생각이지?" 린은 방을 살폈다. 정사각형 형태를 한 방은 린이 혼자 있기에는 비좁은 느낌이었다. 한쪽 벽에는 린의 손바닥 만한 창문이 달려 있었다. 창문 너머로 퍼스의 시내가 살짝 보였다. 창문이 있는 벽의 왼쪽에 있는 벽에는 간이 침대가 매달려있었고, 창문이 있는 벽의 오른쪽에 있는 벽에는 간이 화장실이 있었다. 그리고 창문이 있는 벽의 반대쪽 벽은 벽 대신 창살이 있었다. 린은 창살 너머로 고개를 내밀고 주변을 살폈다. 왼쪽에는 계단이 보였고, 오른쪽에는 어떤 문이 있었다. 그리고 정면에는 또 다른 방이 있었다. 어떻게 해야 이 방을 나갈 수 있을까? 린은 고민하다가 >>460하기로 했다.

#457 이름없음 2022/03/18 13:06:26

소란을 일으키고 누군가가 오면 열쇠를 뺐는댜?

#458 이름없음 2022/03/19 12:09:25

뿌링클에게 부탁하면 어떻게든 도와주지 않을까 우에에엥 뿌링에몽

#459 이름없음 2022/03/20 12:26:21

어쩌면 창살을 그냥 통과할 수 있지 않을까

#460 이름없음 2022/03/21 00:21:17

>>457이걸로 가자!

#46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21 17:06:16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은 뿌링클과 함께 난동을 부렸다. 한창 난동 부리던 도중 누군가가 찾아왔다. 찾아온 사람은 >>464

#462 이름없음 2022/03/22 21:53:54
여기서 렌과 알바생이!

여기서 렌과 알바생이!

#463 이름없음 2022/03/23 00:15:39

마침 탈옥 중이던 죄수일지도

#464 이름없음 2022/03/26 12:18:20

카넬리아

#465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27 21:23:51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 린은 거기 있었구나!" 카넬리아는 린에게 다가갔다. "카넬리아. 나와 함께 잡혀온거 아니였어? 어떻게 자유롭게 밖을 돌아다니는거야?" ">>466했거든." "그렇구나... 혹시 카넬리아. 나를 밖으로 꺼내줄 수 있어?" 카넬리아의 대답은 >>469였다.

#466 이름없음 2022/03/28 13:17:31

탈옥!

#467 이름없음 2022/03/29 12:16:46

우리 친구지...?

#468 이름없음 2022/03/30 12:29:25

도와줘 카넬리아!

#469 이름없음 2022/03/30 16:28:13

오케이

#47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30 20:44:51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카넬리아의 도움으로 감방에서 나오게 된 린과 뿌링클은 2층을 살폈다. 2층에는 딱히 특별한 것이 없었다.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는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해 2층을 다시 한 번 조사했다. 아무래도 2층에서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3층으로 향하는 계단과 1층으로 향하는 계단 그리고 엘리베이터 중 하나를 이용해야할 것 같았다. "어디로 가야할까?"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는 잠시 고민하다가 >>473로 향했다.

#471 이름없음 2022/03/31 12:11:41

1층 정문으로 탈출하기로 했으니 계단으로 1층 가자

#472 이름없음 2022/04/01 12:31:34

엘리베이터는 어때?

#473 이름없음 2022/04/02 18:29:43

dice(1,2) value : 2 1이면 계단으로 2라면 엘리베이터로

#474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02 22:38:4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잠시 후 열린 엘리베이터 안에는 몇몇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어?"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사람은 총 >>475명이었다.

#475 이름없음 2022/04/03 00:43:09

4

#47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04 00:23:34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엘리베이터의 탑승한 4명의 사람들은 각각 >>477, >>478, >>479, >>480이었다.

#477 이름없음 2022/04/04 12:03:09

경찰

#478 이름없음 2022/04/05 11:52:39

청소부

#479 이름없음 2022/04/05 21:59:39

구치소장

#480 이름없음 2022/04/06 13:55:33

변호사

#48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06 23:42:17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 "뭐야?" "어?" "앗" 청소부와 변호사는 당황했지만, 구치소장과 경찰은 빠르게 행동했다. 구치소장은 >>483에게 >>484했고, 경찰은 >>486에게 >>487했다. 거기에 대응해 린은 >>489에게 >>490했고, 뿌링클은 >>492에게 >>493했고, 카넬리아는 >>495에게 >>496 했다.

#482 이름없음 2022/04/07 12:49:11

여기서 구치소장을 인질로 잡으면 쉽게 탈출 할 수 있을거야!

#483 이름없음 2022/04/08 16:11:47

뿌링클

#484 이름없음 2022/04/08 16:20:02

영장을 청구

#485 이름없음 2022/04/09 13:22:50

어째서 구치소장이 닭에게 영장을 청구하는거지?

#486 이름없음 2022/04/10 15:55:29

카넬리아

#487 이름없음 2022/04/10 21:40:38

제압

#488 이름없음 2022/04/11 12:06:55

구치소장은 뿌링클에게 영장을 청구 경찰은 카넬리아를 제압 린은 자유네. 린은 뭐하지

#489 이름없음 2022/04/12 11:05:07

변호사

#490 이름없음 2022/04/12 11:53:02

구치소를 안전하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설득

#491 이름없음 2022/04/12 16:50:19

발판

#492 이름없음 2022/04/13 11:55:54

구치소장

#493 이름없음 2022/04/14 12:18:41

최면술

#494 이름없음 2022/04/15 12:22:25

맞서 싸워!

#495 이름없음 2022/04/15 18:31:25

청소부

#496 이름없음 2022/04/16 12:41:00

도움 요청

#497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16 23:26:33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뿌링클의 손, 아니, 앞발, 아니, 날개에서 뭔가가 발사 됐다. "뿌링클! 뭐하는거야?" "최면광선이다!" 최면광선에 맞은 구치소장은 갑자기 뿌링클에게 영장을 청구했다.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아악!" 그 때 카넬리아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카넬리아는 경찰에 의해 제압되고 있었다. 카넬리아는 경찰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는 청소부를 보며 말했다. "거기! 청소부! 나 좀 도와줘!" "에??" 청소부는 카넬리아가 자신을 지목하자 당황했다. ">>499 할 테니 나를 도와줘!" ">>499라..." 카넬리아는 조건을 제시하자, 청소부는 고민했다. 그런 혼란스러운 상황에 린은 엘리베이터에 탑승해서 옆에 있는 변호사에게 말을 걸었다. "저희가 구치소를 안전하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않겠습니까?" "......스스로 이런 말을 하기에는 뭐하지만, 저는 프로 변호사입니다." "네. 프로 변호사씨. 저희가 구치소를 안전하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않겠습니까?" "프로는 봉사활동 따윈 안 합니다. 제 도움을 원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주셔야죠." "음.... >>501은 어떻습니까?"

#498 이름없음 2022/04/17 13:14:45

거절 할 수 없는 제안을 해야하나 뭐가 있을까

#499 이름없음 2022/04/18 12:10:27

백만 달러 주기!

#500 이름없음 2022/04/19 21:49:24

500레스 get!

#501 이름없음 2022/04/22 11:56:27

천만 달러 주기!

#5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2/04/25 23:54:34

무인도에 조난당한 린은 어쩌다 보니 호주에 도착했고, 호주에서 고향인 캐나다로 가기 위해 노력하는 도중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갇혔다. 먼저 구치소에 왔던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줄여서 뿌링클)과 함께 누명을 쓴 카넬리아의 도움으로 구치소를 탈출하게 되던 중 엘리베이터 앞에서 경찰과 청소부와 구치소장과 변호사를 만나게 된다.

#503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25 23:55:59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변호사는 린에게 되물었다. "천만달러?" 린은 고개를 끄덕였다. "응. 천만달러. 천말달러를 줄테니 우리 좀 도와줘." 변호사는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 확인했다. "이름... 린... 이라고 주장, 국적... 캐나다... 라고 주장, 신원 확인 불가... 그런 당신이 어떻게 저에게 천만달러를 준다는겁니까?" "어... 그게..." 린은 할 말을 잃었다. 그렇지. 구치소의 수감자가 자신은 죄가 없는데 돈을 줄테니 도와달라고 한다면 냉큼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겠어. 탕 청소부가 권총을 꺼내 카넬리아를 제압하는 경찰을 쐈다. "??? 넌 뭐야!? 평범한 청소부라며!?" 변호사는 갑자기 경찰에게 총을 쏜 청소부를 보고 소리쳤다. 청소부는 재장전을 하면서 변호사의 질문에 대답했다. "그래. 평범한 인간청소부13이다. "13은 뭔데?!" "올해의 청소 횟수다." 인간청소부13은 뿌링클에게 세뇌당하고 있는 구치소장에서 총을 겨눴다. "어이 의뢰인. 의뢰 내용은 도와주세요. 였지? 정확히 어떻게 도와달라는 의미지?" "어... 이 곳에서 나가는 것을 도와주세요." "그러면 이 구치소장도 청소할 필요가 있나?" 세뇌당해서 현재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구치소장을 제외한 모두가 카넬리아의 대답을 기다렸다. 잠시 후 카넬리아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505

#504 이름없음 2022/04/26 21:08:11

청소부가 인간 청소부였다니!! 백만달러에 금방 넘어가는 인간 청소부였다니!

#505 이름없음 2022/04/27 12:34:03

뿌링클에게 세뇌당했으니 뿌링클의 부하가 된거잖아. 그러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죽이지마!"

#50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27 21:05:44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알겠다." 인간청소부13은 총구를 구치소장에서 변호사에게로 돌렸다. "그럼 저 자는 어떻게 하지?" 카넬리아는 잠시 고민하다가 린을 보며 말했다. "린. 아까 전에 그 사람과 대화를 했었지?" "응. 했었는데?" "그럼 린에게 선택을 맡길게." "나에게?" 린은 변호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다. 그리고 린이 내놓은 대답은 >>509였다.

#507 이름없음 2022/04/28 12:17:23

변호사는 도움이 될까

#508 이름없음 2022/04/28 21:04:22

살려주면 위협이 될 것 같은데 부하로 만들 수 있을까

#509 이름없음 2022/05/02 12:10:53

dice(1,2) value : 2 1이 나오면 살려주고 2가 나오면 죽인다.

#510 이름없음 2022/05/02 12:11:27
안녕 운없는 변호사씨 잘가

안녕 운없는 변호사씨 잘가

#51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03 21:06:09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탕! 인간청소부13은 변호사를 쐈다. 총을 맞은 변호사는 엘리베이터에서 쓰러졌고, 엘리베이터의 문은 그대로 닫혔다. 엘리베이터의 앞에는 린과 뿌링클, 뿌링클에게 세뇌된 구치소장, 카넬리아와 카넬리아에게 고용된 인간청소부13 5명 밖에 남지 않았다. 잠깐 5명이 맞나? 아무튼 그 5명 중에서 인간청소부13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곳을 나간다고 했지?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나갈 생각이지?" "그건..." "밖으로 나간다. 라는 이상한 말을 한다면 쏘겠다. 나는 여기 구치소에서 밖으로 나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물었지. 목적을 다시 말하라고 하지 않았다." "원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서 정문을 통해 밖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그 때 비상 방송이 울렸다. 수감자가 탈출 했다. 수감자는 총기를 소지. 전직원은 대비하도록. "조용히 나가는 것은 힘들어 보이는군." "나가는 방법에 대해 다같이 생각해보죠." 다함께 어떻게 이 구치소를 어떻게 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다. 린은 >>512라는 방법을 말했고, 뿌링클은 >>513이라는 방법을 말했고, 뿌링클에게 세뇌당한 구치소장은 아무것도 말할 수 없었고, 카넬리아는 >>514라는 방법을 말했고, 인간청소부13은 >>515라는 방법을 말했다. 그 중에서 >>517의 방법을 사용하여 구치소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512 이름없음 2022/05/04 12:09:40

옷을 갈아입어서 직원으로 변장하고 나가자

#513 이름없음 2022/05/04 14:37:54

구치소장이 여기있잖아? 구치소장의 권력을 어떻게 이용하면 되지않을꺼 구치소장을 앞세워서 전부 물러나라고 하는거야.

#514 이름없음 2022/05/05 23:44:48

당당하게 정문으로 나선다. 방해하는 사람들은 인간총소부13에게 부탁해서 전부 청소해버린다.

#515 이름없음 2022/05/06 12:28:50

불을 지른다. 그러면 모두를 대피시킬거잖아? 그 때 함께 대피하는거야

#516 이름없음 2022/05/06 22:30:39

뭔가 묘하게 글러먹은 것 같으면서도 그렇듯한 선택지들이네

#517 이름없음 2022/05/07 10:50:02

뿌링클의 방법을 사용한다.

#518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08 22:02:1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모두들 구치소장의 뒤에 숨었다. 잠시 후, 무장 경찰이 나타났다. "앗! 소장님!" 뿌링클이 최면광선을 사용해서 구치소장을 조종했다. "아, 이 사람들은 탈출한 사람이 아니네." "그렇습니까?" "그럼 나는 이만 퇴근하겠네." "아, 잘 가십시오." 뿌링클은 구치소장의 몸을 조종해서 >>519(엘리베이터/올라가는 계단/내려가는 계단)으로 향했다.

#519 이름없음 2022/05/09 14:18:53

내려가는 계단

#52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09 22:19:13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1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온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주변을 살폈다. 주변에는 올라가는 계단과 내려가는 계단,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그리고 저 멀리 복도에는 구치소 정문이 보였고 경찰들이 정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간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간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어딘가로 간다, 경찰이 지키고 있는 정문으로 간다. 등등 여러 방안을 내놓은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짧은 회의 끝에 >>522하기로 했다.

#521 이름없음 2022/05/10 17:38:11

이제 탈출이야?

#522 이름없음 2022/05/11 12:17:54

정문으로 탈출

#523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11 21:25:5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정문 앞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2층해서 했던 것처럼 구치소장을 이용해서 경찰들을 따돌리고 정문을 통해 구치소 밖으로 나왔다. "해냈다! 자유다!" 린은 폴짝 폴짝 뛰며 기뻐하다가 뿌링클에게 손을 내밀었다. 뿌링클은 린의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손, 아니, 앞발, 아니 날개를 뻗어 손뼉을 쳤다. 그리고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그 관경을 보고있었다. 그 때 인간청소부13이 카넬리아에게 손을 내밀었다. "예이~" 카넬리아는 신나는 소리를 내며 인간청소부13의 손뼉을 쳤다. 그러자 인간청소부13은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백만달러. 달라고." "아." 카넬리아는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아." 방금까지 구치소에 수감되었던 카넬리아는 당연히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다. 구치소에 들어올 때 가지고 있던 모든 소지품은 압수되어 구치소 지하 2층에 있는 증거품 보관실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백만달러. 내놔." 카넬리아는 린과 뿌링클을 바라보았다. 린과 뿌링클은 서로를 바라보고 눈빛을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525하기로 했다.

#524 이름없음 2022/05/12 12:29:26

지하 2층에서 고구마와 뭔가 돈이 될만한 물건을 가지고 나왔어야 했나?

#525 이름없음 2022/05/14 11:58:16

도망친다

#52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15 20:46:19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뒤에서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린과 뿌링클은 무시하고 도망쳤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뒤에서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린과 뿌링클은 무시하고 도망쳤다. 한참을 달리자, 배가 고파진 린과 뿌링클은 근처에 있는 >>528로 들어갔다. "뭐먹을까요? 뿌링클" ">>532로 먹지." "그럼 나는>>530으로. 여기요!" >>528에서 >>530과 >>532를 시킨 린과 뿌링클은 근처 벽에 있는 호주 지도를 보았다. "어떻게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주도인 퍼스에 도착을 하긴 했네요." "그렇군. 렌은 없지만." "아 맞다. 렌. 아, 알바생도 없네." "알바생? 그건 누구지?" "뿌링클과 헤어지고 만난 새 친구인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그 때 >>530과 >>532가 나왔다. 린과 뿌링클은 음식을 먹으면서 대화했다. "앞으로 뭘 해야하죠? 냠냠냠" "구치소에 두고 온 고구마를 챙긴다던가, 잃어버린 친구들... 렌과 알바생을 찾아야겠지." "그런 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어요.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거죠." "아까 도망치면서 이 나라를 나가는 방법을 알아냈다네." "정말요?" "항구나 공항을 이용하면 된다더군." "항구... 배를 타고 간다.... 공항... 비행기를 타고 간다... 그렇다면.... 냠냠냠" 린은 고민하다가 메뉴판을 보았다. >>530의 가격은 >>531이었고, >>532의 가격은 >>533이었다. "뿌링클. 돈 있어요?" "없는데?" "그렇다면 해야할 일은 정해졌군. 바로 >>535"

#527 이름없음 2022/05/16 12:30:55

돈도 없으면서 식당에서 여유롭게 밥 먹고 있네

#528 이름없음 2022/05/17 12:16:32

카페

#529 이름없음 2022/05/18 11:53:24

카페에서 두부를 팔던가?

#530 이름없음 2022/05/18 16:35:24

허니브레드

#531 이름없음 2022/05/18 19:27:20

6달러

#532 이름없음 2022/05/19 11:42:42

마카롱

#533 이름없음 2022/05/20 00:22:44

25달러

#534 이름없음 2022/05/20 01:04:59

ㅂㅍㅂㅍ

#535 이름없음 2022/05/23 11:46:42

dice(1,3) value : 1 1. 카페에서 알바하기 2. 카페를 지배하기 3. 카페에서 도망치기

#53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23 19:57:09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어떤 카페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셰프!" 린은 손을 들고 셰프를 불렀다. 주방에서 주방장이 나왔다. "무슨 일이죠?!" "이 허니브레드!" "네." "굉장히 맛있군!" "아... 감사합니다..." 돌아가려는 주방장을 뿌링클이 붙잡았다. "바리스타!" "예?" "이 마카롱!" "네...." "굉장히 맛있군." "아... 네...." 주방장이 다시 돌아가려는 그 때 린과 뿌링클이 또 다시 주방장을 불렀다. "바리스타!" "셰프!" "아, 왜. 뭔데." 주방장이 짜증을 내면서 뒤돌아보니 린과 뿌링클은 당당한 얼굴로 말했다. "유감이지만 우리는 가진 돈이 없다." "그러니 이 맛있는 음식의 값을 치를 수 없다." "뭐라고요?" "그 대신 우리를 고용할 기회를 주지." "돈 대신 노동력을 지불하겠다는 의미지." "......" "어떤가?" "굉장히 멋진 말 아닌가?" 주방장은 >>540했다.

#537 이름없음 2022/05/24 11:55:13

멋진가....?

#538 이름없음 2022/05/25 12:35:18

배를 타던 비행기를 타던 많은 돈이 필요할텐데 카페에서 일하는 걸로 그 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

#539 이름없음 2022/05/29 15:45:08

갱신발판

#540 이름없음 2022/05/30 12:33:19

경찰에 신고

#541 이름없음 2022/05/31 20:38:10

갱신

#542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6/01 22:01:21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어떤 카페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주방장은 바로 전화기를 꺼내 경찰에 신고했다. 린은 당황해서 뿌링클의 얼굴을 보았다. "어떻게 하지? 뿌링클?" "방금 구치소를 탈출 했는데, 다시 구치소에 가게 된다면..." 뿌링클은 잠시 고민하다가 입을 열었다.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이 나라를 떠나는 건 힘들게 될거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해? 뿌링클?" 뿌링클은 결의에 찬 표정으로 린의 질문에 답했다. ">>545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군." 뿌링클의 결의에 찬 표정에 린은 납득했다. "그래. >>545하는 방법 밖에 없구나. 그렇다면 >>545하자." 린과 뿌링클은 >>545했다.

#543 이름없음 2022/06/02 12:10:25

뿌링클 바다의 주인이니깐 그냥 바다로 가면 문제 없는거 아니야?

#544 이름없음 2022/06/02 12:51:46

갱신이야

#545 이름없음 2022/06/03 10:02:38

밀항

#54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6/03 23:06:21

현재 위치: 호주 퍼스 항구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뿌링클은 창문을 깨부수고 카페를 탈출 했다. 뒤에서 주방장이 뭐라 외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린과 뿌링클은 멈추지 않았다. "답은 밀항이야. 밀항 밖에 없어!" 카페는 항구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린과 뿌링클은 항구로 바로 올 수 있었다. "생각해보니 우리 엄청 긴급한 상황이지?" "그렇지. 구치소를 탈출하고, 인간청소부에게 쫓기고, 카페 주방장에게 쫓기고..." 린과 뿌링클은 항구에 정박 중인 배를 바라보았다. 아주 작은 보트와, 화물을 싣는 큰 선박과 사람들이 타고 있는 큰 유람선이 있었다. 보트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시동은 걸려있는 상태였다. 화물을 싣는 큰 선박에는 >>547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호주로 왔다가 >>547로 돌아가는 배인 것 같았다. 사람들이 타고 있는 큰 유람선에는 >>548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호주로 왔다가 >>548로 돌아가는 배인 것 같았다. "뿌링클! 우리 어떤 배를 타야하죠?" "난 모르겠는데? 일단 이 나라를 빨리 떠나야 하는 건 알겠어." "아, 그러면 가까이 있는 이 배를 타죠." 린과 뿌링클은 작은 보트와 화물선과 유람선 중에서 >>550에 탑승했다.

#547 이름없음 2022/06/04 23:27:13

그리스

#548 이름없음 2022/06/06 22:18:14

덴마크

#549 이름없음 2022/06/07 11:56:37

작은 보트 타고 호주에서 캐나다까지는 무리 일 것 같고... 화물선에 타면 빨리 들킬 것 같고 유람선에 타서 손님인 척 할까?

#550 이름없음 2022/06/07 21:05:25

dice(1,2) value : 2 1이 나오면 화물선, 2가 나오면 유람선

#55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6/10 00:04:31

현재 위치: 호주 퍼스 항구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뿌링클은 유람선의 승객인 척 줄을 섰다. 줄은 점점 줄어들어 린과 뿌링클의 차례가 되었다. 선원이 린과 뿌링클에게 다가왔다. "티켓 보여주시겠습니까?" "티켓?" 방금 구치소를 탈출해서 카페에서 음식을 먹고 도망친 린과 뿌링클이 덴마크로 가는 유람선의 티켓을 가지고 있을리가 없었다. "뿌링클!" 린은 뿌링클을 불렀다. 뿌링클은 잠시 고민 한 후 린에게 귓속말을 했다. "아무래도 >>555 해야할 것 같다." "그 방법 밖에 없는거야?" "그런 것 같군." 린과 뿌링클은 >>555를 하기로 했다.

#552 이름없음 2022/06/10 11:36:04

숨어있다가 마지막에 탑승하기?

#553 이름없음 2022/06/10 20:58:26

발판

#554 이름없음 2022/06/10 21:21:41

문답무용으로 때려눕히기?

#555 이름없음 2022/06/10 21:52:10

똥싸기

#556 린과렌과뿌링클과알바생의이야기를쓰던애 2026/01/07 22:39:44

안녕 4년 만이네. 스레주의 뒤를 이어서 린과 렌과 뿌링클과 알바생의 이야기를 쓰던 애야. 4년 사이에 이사를 해서 아마 아이디는 다르게 나올거야. 컴퓨터를 정리하다가 이 스레를 진행하기 위해 사진 파일들을 모아놓은 폴더를 발견 하고 이 스레를 정주행했어. 열심히 썼던 것 같은데 왜 중간에 멈췄지? 그런 의문이 들었는데 마지막 레스를 보고 이해했어. 거기서 똥싸기를 왜 하냐고 555레스주는 아직 살아있을까?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네. 그러다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앵커판이라고 꼭 앵커를 따를 필요가 없다는거야. 최근에는 앵커판에서 앵커를 쓰지도 않고 진행하는 스레도 있으니깐 말이지. 그래서 555레스를 무시하고 이야기를 계속해서 쓰려고 해.

#557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6/01/07 22:40:1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항구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뿌링클은 자신의 깃털 하나를 뽑으며 말했다. "린. 우선 우리 앞에 상황을 하나씩 정리하자." "갑자기 무슨 소리야. 뿌링클. 고대스레가 갱신되어서 일단 마지막 레스부터 읽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하는 것 같아." 린의 말을 무시하고 뿌링클은 깃털펜으로 바닥에 글을 썼다. 1. 샬럿타운으로 돌아가기 2. 구치소 지하 2층 증거품 보관실에 있는 감자 13.6kg 회수하기. 3. 렌을 찾기. 4. 알바생을 찾기 5. 백만달러를 요구하는 인간청소부13에게서 도망치기 6. 무전취식 신고를 받고 추적하는 호주 경찰로부터 도망치기 뿌링클은 바닥에 지금 린과 뿌링클이 해야할 일들을 다 적었다. "너무 많아. 린. 지금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때야. 우리는 이 모든 일들을 전부 다 할 수 없어. 사소한 것은 포기하고 정말 중요한 것 만 선택해서 그것에만 집중 해야 할 순간이 온거야." 린은 뿌링클이 쓴 글을 천천히 읽었다. "1번 샬럿타운으로 돌아가기. 이건 절대 포기할 수 없어. 이 스레의 목표 아니 나는 집으로 꼭 돌아가고 싶다고. 2번 감자 챙기기. 이건 >>558(꼭 해야해!/포기하자) 3번 렌을 찾기. 이건 >>559(꼭 해야해!/포기하자) 4번 알바생을 찾기. 이건 >>560(꼭 해야해!/포기하자) 5번 인간청소부13에게서 도망치기. 이... 이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6번 호주 경찰에게서 도망치기. 이것도 마찬가지 잖아!"

#558 이름없음 2026/01/08 13:31:51

포기하자

#559 잘돌아왔다 2026/01/09 10:54:31

이건 하자

#560 이름없음 2026/01/09 14:16:28

포기하자

#561 린&렌&뿌링클/호주6일차 2026/01/11 23:12:30
"알겠어. 린." 뿌링클은 모래를 뿌려서 바닥에 그려진 글 일부를 지우고 다시 깃털펜으로 새로운 글을 썼다. 해야할 일 1. 렌을 찾기. 2.

"알겠어. 린." 뿌링클은 모래를 뿌려서 바닥에 그려진 글 일부를 지우고 다시 깃털펜으로 새로운 글을 썼다. 해야할 일 1. 렌을 찾기. 2. 샬럿타운으로 돌아가기 주의 할 점 인간청소부13과 호주 경찰을 피하기. "간략해졌군! 해야할 일은 명료해!" 뿌링클은 고개를 들어 린을 바라봤다. "그렇다면 렌은 어딨지?" "그건 나도 모르는데?" 뿌링클은 당황하고 바닥에 그려진 글을 지우고 대략적인 호주의 그림을 그렸다. "린. 우리는 너와 렌과 함께 유클라에 도착했지." "응응." "거기서 내가 무전취식으로 체포되었고." "응응." "그 이후 너와 렌은 함께 이동한거 아니었어? 왜 렌의 행방을 모르는거야?" 린은 뿌링클에게 깃털펜을 받아서 바닥에 선을 그었다. "어.... 네가 잡혀가고 그 이후 우리들은 마두라까지 이동 했어." "응응" "거기서 렌과 따로 행동하다가 내가 체포되었어." "음." 뿌링클은 렌의 행방을 모른다는 린의 말을 이해했다. "그럼 렌을 어떻게 찾아?" "몰라. 포기할까?" ">>563"

#562 이름없음 2026/01/13 11:03:00

마두라에 가면 목격 정보가 있지 않을까?

#563 이름없음 2026/01/13 22:42:16

렌도 분명 린과 뿌링클을 찾고 있을거야. 일단 마두라로 다시 돌아가서 정보를 알아보자. 운 좋으면 감자라도 챙기겠지

#564 린&렌/호주6일차 2026/01/14 22:26:08

"마두라로 돌아가겠다고? 여기까지 와서?" 뿌링클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린에게 되물었다. "감자... 감자에는 왜 그렇게 집착하는 건지 모르겠군... 고향에 가고 싶은 건 사실 거짓말인건가?" 무언가를 중얼거린 뿌링클은 갑자기 어딘가로 걷기 시작했다. "뿌링클?" 린이 뿌링클을 불렀지만 뿌링클은 그저 걸을 뿐이었다. 어쩔 수 없이 린은 뿌링클을 따라갔다. 항구에서 나온 뿌링클이 도착한 곳은 바닷물이 사람 발목 정도에 올 정도의 수심을 가진 해변이었다. 거기서 뿌링클은 한쪽 발을 바다에 올렸다. "뿌링클?" "뿌링클이 아니다. 이 몸은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다." "뿌링클?" "린.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도와주마. 하지만 렌을 찾겠다고 하면 도와주지 않겠다." "어째서!" "나는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린."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는 한쪽 발을 육지에 한쪽 발을 바다에 놓은 상태를 유지했다. 뿌링클이 아닌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의 마음을 돌릴 수 없을 것 같았다. 린은 >>566

#565 이름없음 2026/01/17 18:01:35

설득이 안 된다면 뿌링클 상태로 고정시킬 수 없나?

#566 이름없음 2026/01/18 11:53:06

뿌링클을 육지로 끌고온다

#567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1/18 13:26:37

린은 뿌링클을 선택했다. "그럼 다시 항구로 가자" 린과 뿌링클은 항구로 향했다. 항구에는 3가지 배가 있었다. 아주 작은 보트와, 화물을 내리는 선박과 사람들이 내리고 있는 큰 유람선이 있었다. 작은 보트는 아까 주인이 왔다 갔는지 시동이 꺼져 있었고 화물을 내리는 선박은 >>568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568에서 방금 호주에 도착한 모양인 것 같았다. 사람들이 내리고있는 큰 유람선은 >>569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569에서 방금 막 단체 관광객이 호주에 도착한 모양인 것 같다. "잠깐 사이 기존의 배가 떠나고 새로운 배가 온 것 같군." "잠깐이라고 하기엔 6년..." "슬쩍 타기엔 곤란해보이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린과 뿌링클은 >>575 하기로 했다.

#568 이름없음 2026/01/19 00:45:29

영국. 그나저나 마두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대체 어떻게 렌을 찾지? 그냥 먼저 돌아가고 렌은 알아서 오라고 할까?

#569 이름없음 2026/01/19 08:15:06

미지의국가

#570 이름없음 2026/01/19 12:01:59

국기보고 나라를 바로 맞출 정도의 상식은 가져라. 온두라스 국기라던가 모나코 국기라던가 상식이잖아? 아니면 렌이 알아서 올때까지 짱박혀있어도 괜찮지. 슬쩍 타기 애매하니 자금을 모으고 있어도 괜찮고.

#571 이름없음 2026/01/19 13:45:04

가속

#572 이름없음 2026/01/21 00:31:41

그냥 영국 승객들한테 사정을 밝히고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하면 안 되나?

#573 이름없음 2026/01/21 22:34:21

몰래 탑승했다 들키면 문제가 되겠지. 린과 뿌링클을 도와줄 사람은 없나?

#574 이름없음 2026/01/23 01:44:42

그럼 영국 승객들 중 착해보이는 사람을 찾아서 거기에 빌붙자

#575 이름없음 2026/01/24 00:44:56

>>574

#576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1/24 16:55:30

"근데 뿌링클." 린은 자신이 모르는 국기를 보면서 뿌링클에게 질문했다. "저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야?" ">>577라는 나라의 국기로군. 그런 것 보다 지금은 저 영국 화물선의 선원들 중 누군가에게 빌붙어보자고." 린과 뿌링클은 영국 화물선의 선원들을 관찰했다. 그 중 >>578 정도 나이를 먹은 >>579의 성별을 가진 선원을 발견했다. >>580 착해보였다. "뿌링클. 어떻게 빌붙을까?" ">>582"

#577 이름없음 2026/01/25 18:49:17

나이지리아

#578 이름없음 2026/01/25 21:03:24

dice(26,60) value : 59

#579 이름없음 2026/01/26 11:26:50

남성

#580 이름없음 2026/01/27 17:59:30

착해보였다

#581 이름없음 2026/01/27 18:23:44

발판

#582 이름없음 2026/01/29 15:02:37

앞에 나타나서 빌붙겠다고 선언하자

#583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1/29 22:22:02

린과 뿌링클은 착해보여서 착해보이는 59세 남자 선원에게 다가갔다. 선원도 린과 뿌링클을 발견했다. "얘야. 여기는 위험한 곳이란다..." 선원은 뿌링클을 주시했다. "닭?" 선원이 닭이 왜 여기있지? 라고 생각 할 때 린과 뿌링클이 동시에 선언했다. "빌붙겠다!" "빌붙겠다!" 선원은 >>585

#584 이름없음 2026/01/31 23:35:42

과연 린과 뿌링클을 받아줄까

#585 이름없음 2026/02/02 17:18:45

죽은 반려인간과 아들(닭)을 생각하며 받아준다

#586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03 07:33:23

선원은 린과 뿌링클을 안아주었다. "여기는 위험하니 이리로 오거라." 선원은 린과 뿌링클을 들고 >>588로 이동 했다.

#587 이름없음 2026/02/05 00:51:41

좀 괜찮은 곳이면 좋겠는데

#588 이름없음 2026/02/05 18:32:01

자신의 방

#589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05 18:50:31

선원은 린과 뿌링클을 데리고 화물선 안으로 가려고 하자 다른 선원이 길을 막았다. ">>590! 어디가는거야!" >>590이 선원의 이름인가보다. "아이들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야 해." >>590의 말을 들은 선원이 >>590이 데리고 있는 린과 뿌링클을 발견했다. "뭔데 그 아이들은?" "내 아이들이야." "뭔 헛소리야. >>590."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야 해." >>590과 대화를 할 수 없다고 판단했는지 그 선원은 린에게 말을 걸었다. "너 뭐야?" 린은 >>591

#590 이름없음 2026/02/07 13:10:34

그렌츠

#591 이름없음 2026/02/07 22:34:36

그렌츠의 뒤에 숨는다.

#592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08 16:38:21

그렌츠 뒤에 숨었다. 선원은 짜증 내다가 주변에서 큰 소리가 나자 그곳으로 향했고,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데리고 화물선 안으로 들어갔다. 화물선 안은 매우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었다. 그 복잡한 곳을 그렌츠는 성큼성큼 나아갔고, 린과 뿌링클은 그 뒤를 겨우 쫓아갔다. 도착한 곳은 작은 방 안이었다. 아마 이 방이 그렌츠가 잠을 자거나 휴식을 위한 방인 것 같다. 방 중앙에는 기둥이 있었다.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기둥으로 오게한 뒤 근처에 있던 단단한 밧줄로 린과 뿌링클을 기둥과 함께 묶어버렸다. "으악! 아파요!" "하지만 안전하단다. 바깥은 위험하니 나오면 안된단다."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결박한 밧줄이 단단하게 묶여있다는 것을 확인 한 후 밖으로 나가 방문을 잠궜다. "항구는 위험하니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 준다면서 항구 밖이 아니라 화물선 안으로 데려가는 것이 어쩐지 수상했는데! 그는 미친 사람이었어!" "움직일 수 없어! 뿌링클 이제 어떡하지?" 린과 뿌링클은 >>595

#593 이름없음 2026/02/09 15:44:34

그냥 기다리는건 어때

#594 이름없음 2026/02/12 21:44:08

마구 소리 지른다?

#595 이름없음 2026/02/13 18:36:51

탈출을 시도한다 그전에 줄부터 풀어야겠지만

#596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14 19:08:41

"린! 탈출을 시도하자!" 뿌링클의 말을 들은 린이 되물었다. "어떻게 해야 탈출 할 수 있는 건데?!" "일단 줄을 풀어!" "어떻게 해야 줄을 풀 수 있는 건데?!" ">>599" 린은 뿌링클의 말대로 하기로 했다. 그러자 >>601

#597 이름없음 2026/02/16 09:26:18

간절히 기도 하면 줄이 풀리지 않을까

#598 이름없음 2026/02/17 23:08:13

발판

#599 이름없음 2026/02/20 11:29:48

풀릴 때까지 기다리기

#600 이름없음 2026/02/21 14:05:07

줄이 풀릴까 아닐까

#601 이름없음 2026/02/22 12:16:37

줄이 풀려야 진행을하겠지? 줄이 느슨해져서 탈출에 성공했다

#6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6/02/22 20:03:16

무인도에 조난당한 린은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를 만났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육지의 주인이 되기 위해 린과 뿌링클은 호주 대륙을 돌아다녔고 살짝 정신이 이상한 영국 화물선의 선원 그렌츠의 도움을 받아 그의 방 안에 감금되었다.

#603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22 20:03:40

"우선 우리를 묶은 이 밧줄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자!" 린과 뿌링클은 기다렸다. "......" "......" "풀리지 않잖아." "더 빨리 기다려보자!" 린과 뿌링클은 빨리 기다렸다! "......!" "......!" "......!" "......!" 그 때 방문이 열리고 그렌츠가 들어왔다. 그렌츠는 문을 꼭 닫고 린과 뿌링클을 묶은 밧줄을 만졌다. 줄이 느슨해진 린과 뿌링클은 결박에서 풀려났다! "해냈어! 밧줄이 풀렸어!" "좋아! 그럼 이제 우리 뭐하지?" 그렌츠가 밧줄로 린과 뿌링클의 목과 손목 그리고 발목을 묶었다. "밥 먹으러 가야지. 식사시간이야."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짊어지고 >>606으로 향했다.

#604 이름없음 2026/02/23 17:25:21

발판 어디로갔을까.

#605 이름없음 2026/02/23 17:43:43

가소옥~

#606 이름없음 2026/02/25 21:14:26

이상한 곳을 고르고싶지만 평범하게 식당 누가 구해줬으면 좋겠는데....

#607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26 23:03:54

식당에 도착한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이 도망가지 못하게 의자와 함께 묶었다. "뭔가 특별히 먹고 싶은게 있니?" 그렌츠의 질문에 린은 >>608라고 대답했고, 뿌링클은 >>609라고 대답했다.

#608 이름없음 2026/02/26 23:09:03

캐비어

#609 이름없음 2026/02/26 23:12:34

>>609 소 거시기 스테이크

#610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27 18:42:47

그렌츠는 어디선가 이상한 스튜를 하나 가져와서 혼자서 먹었다. 반쯤 먹던 그렌츠는 먹고 있던 스푼으로 스튜를 떠서 린의 입 근처로 가져갔다. 린은 >>611

#611 이름없음 2026/02/27 19:32:39

받아먹는다

#612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27 19:49:48

스튜를 전부 린에게 다 먹인 그렌츠는 스푼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 뿌링클의 뒤로 이동했다. 그리고 스푼으로 뿌링클을 수차례 내리쳤다. 몇 분 후 스푼을 집어던진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의자에 묶은 것을 풀고 둘을 짊어진채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방에 돌아온 그렌츠는 다시 린과 뿌링클을 기둥에 묶었다. 침대에 걸터앉은 그렌츠는 수첩을 펼쳤다. "어제 인도네시아에서 화물을 실었어. 오늘은 그 화물들을 여기서 내렸고, 내일은 화물을 싣고 >>613으로 갈거야." 그렌츠는 그렇게 말하고 침대에 누웠다. 린과 뿌링클은 무엇을 할까? >>616

#613 이름없음 2026/02/28 15:20:14

홍콩

#614 이름없음 2026/03/01 01:06:34

발판

#615 이름없음 2026/03/01 09:35:09

ㄱㅅ

#616 이름없음 2026/03/02 12:00:03

탈출에 필요한 힘을 비축한다

#617 린&뿌링클/호주7일차 2026/03/02 12:18:34

린과 뿌링클은 탈출에 필요한 힘을 비축하기로 했다. "근데 힘을 비축한다는게 뭐야?" "쉽게 말하자면 힘을 모으는 것이지." "어떻게 해야 힘을 모으는데?" 린과 뿌링클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사이 그렌츠는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으로 추정해보면 아마 홍콩으로 가는 화물을 싣는 중인 것 같다. "그래! >>620해서 힘을 모으자!"

#618 이름없음 2026/03/03 12:13:18

아니 할 수 있는게 없잖아.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나

#619 이름없음 2026/03/03 14:56:31

힘을 비축하는 최적의 방법이 뭘까 잠자기?

#620 이름없음 2026/03/03 22:03:30

잔다...!

#621 린&뿌링클 2026/03/04 09:19:57

린과 뿌링클은 잠을 잤다. ...... ......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잠에서 깼다. 린은 주변을 돌아보았다. 그렌츠의 방은 잠을 자기 전과 동일한 상태였다. 하지만 무언가 다르다고 느껴졌다. "뿌링클. 뿌링클." 린은 뿌링클을 불러서 깨웠다. "뭐야. 왜 그래?" "방이 뭔가 이상해. 자기 전하고 뭔가가 다른 느낌이야." 뿌링클은 방안을 자세히 관찰했다. "이 방에는 바뀐 것이 없어." "없어? 그럼 그냥 기분 탓인가?" "그렇다고 볼 수 있지만 위치가 바뀐 것도 그 영향을 줄 수 있지." "위치가 바뀌었다고? 방은 그대로라고 했잖아." "방은 그대로야. 그저 방의 위치가 퍼스 항구에 입항한 화물선 안에서 인도양을 항해하는 화물선 안으로 바뀌었을 뿐." 린은 그렌츠가 어제 잠을 자기 전에 했던 말을 떠올렸다. 퍼스에서 출발해 홍콩으로 간다고 했었지. 잠을 자기 전에는 화물을 싣는 소음이 들렸고... 아하 그럼 내가 느꼈던 이상한 느낌은 배멀미 비슷한거였구나. 그런데 그 때 그렌츠가 방 안으로 들어왔다. 린과 뿌링클은 >>625

#622 이름없음 2026/03/04 17:30:13

발판 혹시 키미테 있나?

#623 이름없음 2026/03/07 07:37:46

풀어달라고 부탁하자. 지금까지 부탁한 적 없었잖아. 부탁하면 풀어주지 않을까?

#624 이름없음 2026/03/09 12:50:24

발판

#625 이름없음 2026/03/13 13:01:22

풀어달라고 부탁한다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626 린&뿌링클 2026/03/13 19:27:33

린과 뿌링클은 그렌츠에게 풀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렌츠는 밖은 위험해서 안된다고 말한 뒤 기둥에 묶은 결박을 살짝 풀고 린과 뿌링클을 데리고 화물선 내 식당으로 향했다. "무언가 먹고 싶은게 있니?"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에게 질문 했다. 린과 뿌링클은 >>630

#627 이름없음 2026/03/16 11:13:29

밥 먹고 힘을 길러서 탈출해야하나

#628 이름없음 2026/03/16 11:48:14

지금은 호주랑 홍콩 사이의 바다니깐 일단 얌전히 있을까

#629 이름없음 2026/03/18 12:40:30

ㅂㅍ

#630 이름없음 2026/03/18 21:48:58

영양식 구체적으로는 고기구워줘

#631 린&뿌링클 2026/03/19 21:23:10

잠시 후 그렌츠는 어제 먹었던 것과 같은 것 같은 스튜를 가져와 혼자 먹었다. 스푼에 있는 저 고기는 어떤 생물의 어떤 부위지? 린이 그런 생각하고 있을 때 그렌츠는 스푼을 린의 입 쪽으로 가져갔다. 스푼에 들어있는 저거... 눈꺼풀인가? 린은 >>633

#632 이름없음 2026/03/20 12:32:56

머릿고기인가

#633 이름없음 2026/03/22 12:00:25

주는대로 얌전히 먹는다.

#634 린&뿌링클 2026/03/22 13:10:24

린은 그렌츠가 주는대로 얌전히 그 스튜를 먹었다. 어느정도 먹고나서 그렌츠는 스튜를 뜬 스푼을 뿌링클의 부리 쪽으로 가져갔다. 뿌링클은 >>636

#635 이름없음 2026/03/23 10:58:27

아니이거대체무슨생물이야 누가 좀 알아봐라

#636 이름없음 2026/03/23 11:02:08

부리로 그것을 문 뒤 고개를 돌리며 내던지듯 원심력을 이용해 뱉어냈다

#637 린&뿌링클 2026/03/26 10:35:28

그렌츠는 뿌링클이 내동댕이 친 스푼을 주워서 뿌링클의 머리를 수차례 내리쳤다. 잠시 후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짊어지고 다시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둘을 기둥에 묶은 그렌츠는 방을 나갔다. 다시 둘이 된 린과 뿌링클은 >>639

#638 이름없음 2026/03/28 09:23:05

발판

#639 이름없음 2026/03/28 12:27:12

온몸을 비틀면서 소란을 피우고 풀어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640 린&뿌링클 2026/04/01 21:16:47

린과 뿌링클은 온몸을 비틀면서 소란을 피웠다. "우오아아아아!!!!!" "우와아아아앙!!!!!" 린과 뿌링클이 몸을 비틀 때마다 밧줄이 몸을 조이는 힘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것 같았다. "풀어줘!!!!" "풀어줘어어어!!!!!" 린과 뿌링클은 마구 소리를 질렀다. 얼마나 소란을 피웠을까 린과 뿌링클을 묶은 밧줄은 >>644 그 때 방문이 >>646

#641 이름없음 2026/04/02 12:38:01

끊어졌다! 아 여기 앵커 아니네

#642 이름없음 2026/04/02 14:02:18

강해지거나 약해진다라. 잘만하면, 푸를수도 있겠어

#643 이름없음 2026/04/05 12:04:12

발판

#644 이름없음 2026/04/07 12:52:01

풀렸다

#645 이름없음 2026/04/07 15:34:47

방문이....? 두근두근

#646 이름없음 2026/04/09 13:34:30

열리고 그렌츠 말고 다른 선원이 들어왔다.

#647 린&뿌링클 2026/04/11 13:43:59

"풀렸다!" "얌전히 있지 말고 계속 저항한 결과야!" 그 때 방문이 열리고 그렌츠 말고 다른 선원이 들어왔다. "뭐야! 너희는!" 선원은 우리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린과 뿌링클은 >>650

#648 이름없음 2026/04/11 20:02:17

미친넘이 우릴 감금했다고 구조요청하자

#649 이름없음 2026/04/14 15:34:03

뚱인데요

#650 이름없음 2026/04/15 13:13:49

선원을 공격한다.

#651 린&뿌링클 2026/04/15 21:18:45

린과 뿌링클은 선원을 공격했다. 선원은 혼자, 린과 뿌링클은 둘이다. 하지만 선원은 잘 먹고 잘 휴식한 상태, 그에 비해 린과 뿌링클은 제대로 먹지 못하고 감금당하고 지친 상태다 선원 >>652 (1,100)으로 다이스 린 >>653 (1,50)으로 다이스 뿌링클 >>654 (1,50)으로 다이스

#652 이름없음 2026/04/15 22:42:17

dice(1,100) value : 91 힘내, 선원!

#653 이름없음 2026/04/16 12:26:02

dice(1,50) value : 35

#654 이름없음 2026/04/16 22:46:13

선원이 너무 힘냈는데 50 떠도 85로 6차이로 패배인데? dice(1,50) value : 28

#655 린&뿌링클 2026/04/20 23:21:43

린과 뿌링클은 선원을 공격했다. 선원은 빠르게 둘의 공격을 회피하고, 린과 뿌링클의 급소를 가격했다. 린과 뿌링클은 고통을 느낄 틈도 없이 기절 했다. 린이 눈을 뜬 곳은 넓은 강당 같은 장소였다. 강당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린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래도 전부 이 화물선의 선원인 것 같다. 린은 눈동자만 돌려서 주변을 살폈다. 옆에는 아직 기절한 뿌링클이 있었고, 근처에는 결박된 그렌츠가 있었다. "정신 차렸네." 린은 목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린과 뿌링클을 기절시킨 선원이 있었다. "묻고 싶은게 아주 많아. 우선 2가지 질문을 하도록 하지. 첫번째. 너는 누구냐? 두번째. 이 배에는 언제 어떻게 왜 탑승 한거지?" 린은 >>658

#656 이름없음 2026/04/21 12:30:02

그렌츠에게 납치 당했다고 말하자

#657 이름없음 2026/04/23 14:44:57

발판

#658 이름없음 2026/04/24 12:44:41

"제 이름은 린. 탐정이죠. 항구에서 친구랑 놀다가 우연히 수상한 거래현장을 목격하게 되었고, 거래 현장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또 다른 한 명이 뒤쪽에서 접근하는 걸 눈치채지 못했어요. 그에게 공격당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에 있었습니다."

#659 린&뿌링클 2026/04/24 21:17:59

"어이 뿌링클. 어떻게 된거야? 이름 빼고는 맞는게 없잖아." 선원 중 한 명이 뿌링클이 들어있는 새장을 흔들며 화를 냈다. 앗, 설마 뿌링클이 먼저 깨어나서 나와 다른 이야기를 했나? 선원들은 린과 뿌링클을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했다. "둘의 이야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거짓을 말했어." "뿌링클은 저 여자의 이름이 린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 "그렇다면 거짓말쟁이는 린이군. 린의 이야기에는 뿌링클에 대한 이야기도 없었어." "거짓말쟁이는 어떻게 해야하지?" 그 때 근처에서 결박하고 있던 그렌츠가 말했다. "거짓말쟁이는 바다로 집어던져야해." 선원들은 그렌츠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토론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그렌츠의 대답이 선원들의 마음이 들었던걸까? 그들은 린을 바다에 던져버리기로 결정했다.

#660 2026/04/24 21:20:00

인도네시아와 홍콩 사이의 바다에서 화물선의 선원들은 린을 바다로 내던졌다. 린은 필사적으로 수영했지만 화물선은 빠르게 떠났고, 린의 시야에는 바다 밖에 보이지 않았다. 린은 포기하고 온 몸의 힘을 뻈다. 그러자 린의 몸은 수면 위에 둥둥 떴다. 그 상태로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린은 >>664를 발견했다.

#661 이름없음 2026/04/24 23:49:26

아이고 바다에 너무 오래 빠져있으면 안되는데

#662 이름없음 2026/04/27 12:37:57

인도네시아와 홍콩 사이의 바다라면 필리핀 근처일까

#663 이름없음 2026/04/29 12:54:39

선량한 사람들이 타고 있는 유람선? 아니면 렌?

#664 이름없음 2026/04/30 08:32:43

렌 감동적재회

#665 린&렌 2026/04/30 10:47:04

"렌!" 린은 렌을 보고 큰 소리로 외쳤다. "린?" 바다에 떠 있는 렌은 린의 목소리를 듣고 주변을 살피다가 린을 발견했다. "린!" 렌은 수영을 해서 린 근처로 왔다. "역시 렌이야. 나를 구조하기 위해 여기까지 왔구나." "아니야. 나도 조난 당했어." 렌은 마두라에서 린과 헤어진 후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 해줬다. 그 이야기는 매우 길어서 1레스에 100글자씩 적는다면 1000레스를 가득 채워서 12판까지 이어지는 그런 초장편이었다. "아... 그래. 근데 알바생은 어디갔어? 함께 있던거 아니야?" "그 녀석 이야기는 하지마." 렌은 정색하면서 말했다. 어떤 사건이 있었던 걸까? 린은 렌과 헤어진 이후 있었던 일에 대해 간략하게 말했다. "그러면 뿌링클은 그 영국 화물선에 있는거네." "맞아. 목적지는 아마도 홍콩이야." "그렇다면... 저길 봐봐." 렌은 위쪽으로 손을 뻗었다. 린과 렌이 이야기하는 사이 어느새 밤이 되어 하늘에는 별이 반짝이고 있었다. "달의 차오름과 위치로 시간을 가늠할 수 있어. 그리고 시간을 알 수 있으면 별들의 위치로 현재 위치를 알 수 있지." 렌은 무언가를 중얼거리면서 이상한 계산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 린. 우리들의 현재 북위 >>666(0~40)도 동경 >>667(100~140)에 있어!"

#666 이름없음 2026/04/30 12:20:47

40

#667 이름없음 2026/05/04 12:23:31

120

#668 린&렌/중국 1일차 2026/05/04 20:48:22
"내 계산에 맞다면.... 이 쪽이야!" 렌은 한 방향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린도 렌을 따라 수영했다. 얼마나 헤엄을 쳤을까 린과 렌의 시
"내 계산에 맞다면.... 이 쪽이야!" 렌은 한 방향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린도 렌을 따라 수영했다. 얼마나 헤엄을 쳤을까 린과 렌의 시
"내 계산에 맞다면.... 이 쪽이야!" 렌은 한 방향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린도 렌을 따라 수영했다. 얼마나 헤엄을 쳤을까 린과 렌의 시

"내 계산에 맞다면.... 이 쪽이야!" 렌은 한 방향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린도 렌을 따라 수영했다. 얼마나 헤엄을 쳤을까 린과 렌의 시야에는 육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육지가 보이자 헤엄치는 린과 렌은 더욱 팔과 다리에 더 힘을 주고 헤엄을 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린과 렌은 육지에 도착했다. 육지에 도착한 린은 크게 함성을 질렀다. "해냈어! 드디어 도시에 도착했어! 이제 이 스레는 완결이야!" 근처를 돌아다닌 렌은 고개를 저었다. "그렇지 않아. 린. 내가 조사를 해보니 여긴 우리의 고향인 샬럿 타운이 아니야. 여긴 중국 하북성 산해관이야" "뭐?! 그게 뭐야?" "후베이성 산하이 패스." "현지 발음으로 말해도 난 몰라!" "우리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린과 렌은 모래사장에 풀썩 쓰러졌다. "일단 좀 쉬면서 생각해보자. 우리가 집인 캐나다 샬럿 타운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잠시 후, 휴식을 통해 체력이 대강 회복된 린은 >>669하자고 했고, 렌은 >>670하자고 했다.

#669 이름없음 2026/05/06 12:22:29

관광지인 것 같으니깐 근처 식당에서 밥이나 먹자

#670 이름없음 2026/05/08 13:07:22

해안선을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다가 베링해협을 넘어서 조금만 더 가면 샬럿 타운이네. 해변을 따라가자

#671 린&렌/중국 1일차 2026/05/09 13:14:32

현재위치: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친황다오시 산하이관 목적지: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 린과 렌은 근처 식당으로 들어가서 >>674를 주문했다. "해안선을 따라서 이동한다고?" "그래. 아주 오래 전부터 인류들은 그렇게 살아왔으니깐." "하지만 지금은 그 시절이 아니잖아. 다른 방법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거야." "그런가?" 린은 고개를 돌려 식당 밖을 구경했다. "...... 이동 수단을 구하자. 렌. 3번 정도 시도 하고 3번 다 실패하면 걸어가자고." "그래. 그렇게 하자. 린." 그 때 >>674이 나왔다. "그런데 있잖아. 렌. 돈은 있는거지?" "아니 없는데? 린. 네가 계산할 생각 아니었어?" "어?" 돈이 없다. 어떻게 하지? >>675

#672 이름없음 2026/05/09 14:53:35

앵벌이 가야지...

#673 이름없음 2026/05/12 12:39:56

밥을 먹고 강도가 되어서 식당을 지배하자

#674 이름없음 2026/05/15 13:04:44

동파육

#675 이름없음 2026/05/17 13:13:31

관광지라 손님이 많을테니 음식 다 먹고 나서 몰래 빠져나가자

#676 린&렌/중국 1일차 2026/05/17 14:23:41

현재위치: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친황다오시 산하이관 목적지: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 린과 렌은 동파육을 맛있게 먹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사장: dice(1,100) value : 24 점원1: dice(1,100) value : 21 점원2: dice(1,100) value : 58 린: >>677 렌: >>678 >>676과 678은 각각 (1,100)으로 다이스 굴리기. 만약 사장과 점원의 값과 동일하거나 낮은 값이 나오면 도주가 들킵니다.

#677 이름없음 2026/05/17 16:10:31

dice(1,100) value : 39 잘 먹었소!

#678 이름없음 2026/05/18 00:02:45

dice(1,100) value : 95

#679 린&렌/중국 1일차 2026/05/20 23:51:58

린과 렌은 다른 손님들 몰래 자리에서 일어났다. "?" 점원 한 명이 린과 눈이 마주쳤다. 린은 고개를 숙이고 식당 밖으로 나갔다. "아니 고객님? 아니 사장님. 지금 저기" 점원은 린을 붙잡으려고 했지만 다른 손님이 많아 붙잡지 못했다. 사람들이 많은 근처 바닷가 린과 렌은 해수욕하러온 관광객인척 연기를 했다. "렌. 큰일 났어. 아까 식당에서 나올 때 점원이랑 눈이 마주쳤어. 그 점원이 나를 신고하면 어떡하지?" "음.... 하지만, 린 한가지 좋은 소식은 하나 있어." "그게 뭔데?" "나는 안 들켰어." 린은 렌의 헛소리를 무시하기로 했다. "그럼 계획대로 이동수단을 구하자. 현재 위치는 중국 후베이성 친황다오시. 목적지는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 어떤 이동 수단이 필요할까?" ">>680를 구하는건 어때?" "근데 우리가 >>680를 어떻게 구하지?" ">>681하는 방법은 어때?"

#680 이름없음 2026/05/21 21:00:39

비행기표

#681 이름없음 2026/05/27 12:52:11

소매치기

#682 린&렌/중국 1일차 2026/05/27 22:59:52

린과 렌은 햇빛과 바람으로 옷을 말린 후 사람들이 많은 관광지로 향했다. 높은 곳으로 올라온 린과 렌은 소매치기할 사람을 찾았다. "렌. 난 정했어. 저기 있는 >>684에게 소매치기할거야." "나도 정했어. 난 >>685을 소매치기 할게. 성공하면 우리가 처음 이 곳에 왔던 그곳으로 모이자." "그래!" 린과 렌은 헤어져서 각자의 목표에게 다가가 소매치기 했다. 린은 소매치기에 >>686(성공했다/실패했다) 렌은 소매치기에 >>688(성공했다/실패했다)

#683 이름없음 2026/05/27 23:38:39

발판

#684 이름없음 2026/05/28 12:37:21

영국인 관광객

#685 이름없음 2026/05/29 12:25:57

어제 탈북했는데 길을 잃어서 바다를 항해하여 대한민국으로 가려는 탈북민

#686 이름없음 2026/06/01 12:57:58

dice(1,100) value : 14 짝수면 성공 홀수면 실패

#687 이름없음 2026/06/02 12:17:31

오 영국행 비행기표 얻은건가

#688 이름없음 2026/06/04 00:32:26

성공한걸로 하자

#689 린&렌/중국 1일차 2026/06/05 20:50:41

린은 영국인 관광객을 소매치기를 성공한 뒤 처음 중국에 도착한 해변가로 돌아왔다. 린은 영국인 관광객에게 훔친 >>690 을 살피고 있을 때 였다. "린!" 렌이 돌아왔다. "들어봐. 내가 소매치기를 했는데 아무래도 그 사람은 탈북민이었던 것 같아." "뭐?" "아마 어제 북한에서 탈북했던 것 같아. 무언가 계획이 있었겠지. 내부의 조력자든 외부의 조력자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탈북을 시도해서 중국에 있는거야." "뭐어?" "하지만 어쩌다보니 그 사람과 헤어지게 되었고 어떻게든 대한민국에 가기 위해 바다를 항해할 생각이었던 것 같아." "뭐어어어?" "아무튼 무사히 물건을 훔치긴 했어." 렌은 탈북민에게서 훔친 >>691를 린에게 보여주었다.

#690 이름없음 2026/06/09 12:27:43

30만 위안이 들어있는 지갑

#691 이름없음 2026/06/11 12:44:21

금반지

#692 린&렌/중국 1일차 2026/06/12 22:54:11

"우리 이래도 되는걸까?" "몰라!" "그럼 이제 이걸로 비행기표를 구하자!" 린과 렌은 30만 위안과 금반지로 비행기표를 구하기로 했다. 비행기표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693

#693 이름없음 2026/06/15 09:33:20

공항 직원에게 도와달라한다. 표 끊는 법이랑 다 알려주세요~하고 어린아이의 눈물 젖은 애원을 시전하면 도와주지 않겠어? 돈도 6천만원이나 있고...

#694 린&렌/중국 1일차 2026/06/19 20:48:54

"그래! 공항 직원에게 도와달라고 하자!" "공항 직원이 어디에 있는데?" 린의 질문에 렌은 고민에 빠졌다. "아마... 공항에 있지 않을까?" "그럼 공항에 가야하겠구나. 공항에는 어떻게 가는데?" "음... >>695"

#695 이름없음 2026/06/19 22:00:29

히치하이킹을 시도

#696 린&렌/중국 1일차 2026/06/19 22:30:00

린과 렌은 근처 큰 도로로 나와 하치하이킹을 시도 했다. "......" "......" 살짝 배가 고팠을 무렵 차 하나가 린과 렌 앞에 섰다. 운전석의 창문이 내려가고 운전하고 있는 사람의 얼굴이 나타났다. 그 사람은 >>698

#697 이름없음 2026/06/24 12:41:30

린과 렌이 아는 얼굴일까 아니면 뭔가 특이한 얼굴일까 중국에서 캐나다인이면 특이한 편일까

#698 이름없음 2026/06/24 13:27:57

무척이나 험악한, 삼합회나 조폭 같은 외모였다. 그러나 눈빛은 친절하고 또 측은해보였다.

#699 린&렌/중국 1일차 2026/06/24 18:50:33

"와 차이니즈 마피아" 렌이 무심코 그렇게 말했고 린은 렌의 입을 틀어막았다. "입 닥쳐. 렌. 위험하다고" "뭐가 위험한데?" "너 중국어 할 줄 알아?" "몰라." "나도 모르는데 우리를 공항까지 태워달라고 어떻게 말하지?" "으음... 그건 정말 위험하군." 곰곰히 생각하던 렌은 무언가 이상한걸 깨달았다. "근데 그럼 우리 계속 영어로 대화하고 있던거야?" "영어로 대화하고 있었지" "아, 그래? 우리가 영어로 말하고 있었구나. 이거 영어였구나." 그 때 헛기침 소리가 들렸다. 험악하게 생긴 운전사가 친절하고 측은한 눈빛으로 린과 렌을 째려보고 있었다. 뭔가 해야한다. 린은 >>701

#700 이름없음 2026/06/25 12:20:45

가진게 뭐 있지. 돈이랑 반지 뿐인가? 반지를 낀 손으로 기사를 때려서 기절시키고 차를 탈취한다?

#701 이름없음 2026/06/28 16:17:44

일단 뒷좌석에 탄다.

#7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6/06/28 18:43:46

무인도에 조난당한 린은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를 만났다.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줄여서 뿌링클은 린의 고향 친구인 렌을 주웠고 셋이서 함께 호주 대륙을 돌아다니다가 이런 저런 일 끝에 린과 렌은 중국 하북성 해안가에 도착했다. 소매치기를 통해 30만 위안과 금반지를 얻은 린과 렌은 히치하이킹을 시도 했고 차 하나가 린과 렌 앞에 섰다.

#703 린&렌/중국 1일차 2026/06/28 18:44:18

린과 렌은 차의 뒷좌석에 탔다. 기사는 유창한 영어로 말했다. "어디로 갈지 알고 타는거야?" "영어 잘 하시네요!" "질문에 대답 안해?" 기사의 험악한 표정이 더욱 험악해졌다. 히치하이킹을 위해 이 차에 탄거니깐... 어디로 가 달라고 해야할까? >>704

#704 이름없음 2026/06/30 12:54:52

가까운 민간 공항으로 가줄 수 있냐고 부탁한다.

#705 린&렌/중국 1일차 2026/06/30 21:43:34

"가까운 민간공항이라면..." 험악한 표정을 지은 기사는 험악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친황다오 베이다이허 공항이로군." 험악한 웃음을 지은 기사는 친절하고 측은한 눈빛으로 린과 렌을 바라보며 질문 했다. "그런데 나에게 그런 부탁을 한다고 내가 너희를 공항에 데려다 줄 것 같나? 무엇을 위해?" 린과 렌은 뭐라고 대답할까? >>707

#706 이름없음 2026/06/30 22:06:09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707 이름없음 2026/07/04 01:43:33

제게는 당신 눈 속의 선량함과 측은함이 보입니다 대협이라면 우리를 도와주실것이라 믿습니다

#708 이름없음 2026/07/04 13:05:27

dice(0,1) value : 0

#709 린&렌/중국 1일차 2026/07/04 13:13:08

기사는 매우 험악한 표정을 지었다. "그건 너희의 생각이고" 기사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며 말했다. "내가 무엇을 위해 너희를 친황다오 베이다이허 공항으로 데려다 줘야하냐고! 무엇을 위해!" 린과 렌은 기사의 말을 잘 듣고 잘 생각했다. 무엇을 위해. 이건 아까 기사가 했던 말이었다. 분명 기사에게는 우리를 도와줌으로 무언가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기사에게 알려준다면 기사는 기꺼이 우리를 도와줄 것이다. 린과 렌은 >>710

#710 이름없음 2026/07/06 13:10:14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도덕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711 린&렌/중국 1일차 2026/07/13 07:47:27

"이 내가 도덕적 만족감을 얻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나? 내가 그렇게 보이냐?" 기사의 질문에 린과 렌은 즉답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입니다." 기사는 험악하게 웃었다. "바로 생각했군! 바로 봤군!" 기사는 린과 렌을 친황다오 베이다이허 공항 앞에 내려주었다. "도착했어! 렌! 공항이야! 이제 공항 직원에게 비행기 표를 얻는 방법을 알아내서 비행기 표로 집으로 가면 돼!" "린, 앞을 봐." 린과 렌이 공항에 도착했을 늦은 시각이라 공항의 문이 닫혀있었다. "아무래도 내일 아침에 다시 와야겠어." "그러면 오늘 밤은 어떻게 보내야하지?" 린과 렌은 소지품을 확인 했다. 30만 위안과 금반지가 있었다. 다음 날 아침까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린과 렌은 >>714

#712 이름없음 2026/07/15 14:42:02

공항이니 근처에 숙박시설이 있으려나 아니면 입구 앞에서 노숙은 어때

#713 이름없음 2026/07/17 21:51:02

발판

#714 이름없음 2026/07/21 12:41:26

문 앞에서 기다린다

#715 린&렌/중국 1일차 2026/07/21 14:49:02

린과 렌은 문 앞에서 공항 영업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 "너무 오래 걸리는데?" "그럼 빨리 기다리자!" 린과 렌은 빨리 기다렸다! "......!" "......!"

#716 린&렌/중국 2일차 2026/07/21 14:49:15

"핫!" 어느새 잠이 든 린은 웅성이는 주변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벌써 아침이었고 공항에는 여러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있었다. "렌. 일어나." 린은 렌을 깨우고 공항 안으로 들어갔다. "좋아. 계획은 알고 있지?" "모르는데" "비행기표를 구하는거야." "그걸 어떻게 구하는건데?" "공항 직원에게 도와달라고 해야지." 린과 렌은 근처에 있는 공항직원에게 다가갔다. "표 끊는 법이랑 다 알려주세요~" "네. 목적지가 어디이신가요?" 목적지? 비행기표를 구하기 위해서는 목적지가 필요한가? 린과 렌은 서로 상의해서 >>720라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