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학교에서 시험지 한장이 인쇄가 잘못되어서 재시험을 본다는상황을 예로 들게 한 학생은 이번 시험에서 백점을 맞았어 그런데 저 한장을 가지고 있던 학생이 문제가 되서 재시험을 보게 됬어 그런데 그 학생이 재시험에서 1문재를 틀려서 점수를 낮게 받게 된거야 너희는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재시험을 봐야 할 상황일때 모두 같이본다 VS 볼 필요가 있는 사람만 본다
모두 같이 보고 더 높게 나온 점수로 입력한다
시험지자체를 아예 다른걸로 인쇄해서 다같이 보는게 나을듯
근데 그럴 경우가 없는게 선생님들이 잘못 인쇄되지는 않았는지 쪽수가 몇장인지 계속 확인하라고 하잖아 쌤들 그냥 넘어가셔 네가 제대로 확인 안한거라면서 왜냐하면 내가 쪽수 제대로 파악안해서 한 장 못받았는데 넘어갔거든 ...ㅋㅋㅋ
그냥 문제 새로 뽑아서 다시 쳐 그게 공정할 거 같다 어떻게 해도 불만은 나오게 돼 있으니까...
>>2 오 이 방법 괜찮은 것 같아!
이건 모두 재시험 봐야한다고 생각해 일단 인쇄잘못된 학생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으니까 재시험을 안 봐서 불공평하게 하는 건 말도 안되고 재시험도 결국 시험이고 공부한 것의 확인이잖아? 결국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은 그만큼의 실력이 나오겠지 만약 더 점수가 낮게 나왔다고 하더라도 만약 자신이 불량인쇄의 피해자라고 생각해보면 재시험이라도 감지덕지잖아
근데 재시험 본다는 게 이미 봤던 시험을 또 본다는 거야 아니면 새로운 문제의 시험을 본다는 거야? 이미 봤던 시험을 또 본다는 거면 필요한 사람만 시험을 보고 새로운 문제라면 >>2의 방법이 좋을 것 같아
재시험 안보는건 당연히 안되지. 내가 그 당사자라고 생각하면 으악;; 난 개인적으로 >>2는 반대... 공부를 해서 그 문제를 맞췄던거면 충분히 맞출수 있을걸? 재시험볼때 거의 원래 문제들보다 한 단계 쉽게해서 내던데. 내가 다녔던 학교들만 이랬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가뜩이나 재시험이면 난이도 조금이라도 낮춰서 나오는데 더 높은 점수로 기록한다? 이건 성적변수도 많이 생기고 이걸로 등급이 뒤집힐수도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렇게하면 전산처리 더 복잡해져서 저런식으로는 못할걸 ㅠ
>>9 아 재시험 볼 때 난이도가 낮아지는건 몰랐어... 그럼 전과 똑같은 난이도로 하면 어때? 잘못된 학생만 재시험을 본다면 그 학생의 시험만 다른 학생들과 다른 거잖아. 그럼 재시험의 난이도가 더 쉽거나 어려울수밖에 없을텐데... 더 쉬우면 다른 학생들이 반발할거고, 더 어려우면 잘못된 학생이 반발할거야. 난이도라는건 주관적이니까 양 측에서 반발할 가능성도 있고. 근데 재시험 보려면 선생님들이 정말 고생하시겠다... 문제를 또 내라니 끔찍할듯
어쩔 수 없어. 전원 재시험.
>>10 나도 전원재시험이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둘 중에 더 높은점수로 표기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재시험을 봐서 나온 점수대로 표기를 해야한다는거야. 난이도가 똑같더라도 상황이 달라지는건 아니야. 찍어서 맞춘게 아니라 알고서 맞춘거면 당연히 재시험문제도 맞추겠지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