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가문의 이야기 [The Deed: Dynasty] 完

앵커 2020/08/20 16:23:55

#1 ◆k645dRyNzgp 2020/08/20 16:23:55

이 스레는 완전범죄를 꿈꾸는 게임 [The Deed]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316373)의 후속 스레입니다. 저번 스레에서는 The Deed라는 게임을 앵커로 진행하는 스레였고, 이번 스레에서는 The Deed의 후속작인 The Deed: Dynasty를 앵커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 요소가 추가되어서 그런지 난이도가 많이 상승했지만, 스레더들의 집단지성이면 어떻게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임이 한글을 지원하지 않으니 한글 패치 주소를 남깁니다. https://caswac1.tistory.com/299 >>6 1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작 >>181 1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종료 >>192 2회차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시작 >>451 2회차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종료 >>464 3회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시작 >>544 3회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종료 >>546 4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작 >>902 4회차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종료

#2 이름없음 2020/08/20 16:24:43

우와 뭔지 모르겠는데 구경할게!

#3 ◆k645dRyNzgp 2020/08/20 16:27:22
지금 이 스레를 시작 하는 이유는 저번 스레에서 12월 14일에 5회차를 한다고 했었는데, 12월까지 기다리는게 질려서 그런거야! 그럼 게임을

지금 이 스레를 시작 하는 이유는 저번 스레에서 12월 14일에 5회차를 한다고 했었는데, 12월까지 기다리는게 질려서 그런거야! 그럼 게임을 시작하자!

#4 ◆k645dRyNzgp 2020/08/20 16:30:12
먼저 시나리오를 선택하자! 이번 게임에는 3개의 시나리오를 고를 수 있어! 15세기 영국 브루스 가문의 선조 이야기. 19세기 중반 미국 브루스

먼저 시나리오를 선택하자! 이번 게임에는 3개의 시나리오를 고를 수 있어! 15세기 영국 브루스 가문의 선조 이야기. 19세기 중반 미국 브루스 가문의 먼 후손 이야기. 19세기 후반 영국 브루스 가문의 이야기. 어떤 시나리오를 진행할까? >>5가 정해줘!

#5 이름없음 2020/08/20 16:33:04

111111!!

#6 ◆k645dRyNzgp 2020/08/20 17:43:28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7 ◆k645dRyNzgp 2020/08/20 17:44:22
1382년 10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의사가 문을 열고 나오자, 윌리엄이 의사에게 달려들었다. 월리엄:어머니는 괜찮나요? 의사:
1382년 10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의사가 문을 열고 나오자, 윌리엄이 의사에게 달려들었다. 월리엄:어머니는 괜찮나요? 의사:
1382년 10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의사가 문을 열고 나오자, 윌리엄이 의사에게 달려들었다. 월리엄:어머니는 괜찮나요? 의사:

1382년 10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의사가 문을 열고 나오자, 윌리엄이 의사에게 달려들었다. 월리엄:어머니는 괜찮나요? 의사: 더 이상 손 쓸 도리가 없겠구나, 얘야. 이상하기도 하지. 질병에 맞설 의지 자체가 사그라든 것 처럼 보이니... 받아들이시긴 힘들겠지만, 새남편에게 버림받은 모양이니, 상심도 크겠지. 오늘 밤을 넘기기 힘들게다. 의사의 그 말에 윌리엄은 절규했다. 월리엄:안돼! 그럴 순 없어요! 의사는 크게 소리쳤다. 의사:질질 짤 생각 따윈 집어치워! 넌 더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야! 남자 답게 굴어! ...... 고아로의 삶은 순탄치 않을거야. 의사: 짐을 챙겨서 내일 아침 마당으로 나오거라. 마차가 기다리고 있을거다. 월리엄: 이 집에 있으면 안되나요? 의사는 한숨을 쉬었다. 의사: 그래. 이 집은 네 의붓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사용될테니깐... 로버트 맥키넌이었나... 그렇게 큰 빚을 지고 도망치다니.... 월리엄은 침착하게 의사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저는 어디로 가게 되는거죠? 의사: 뷸리수도원의 수도사들이 널 받아주기로 하셨다. 처신만 잘하면 그분들도 잘 대해주실게다. ...... 이제 어머니에게 작별인사를 고하려무나. 윌리엄은 어머니의 방으로 향했다.

#8 ◆k645dRyNzgp 2020/08/20 17:46:04
윌리엄은 떨리는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다. 월리엄: 엄마? 월리엄의 어머니: 으음...? 아, 월리엄... 미안하다. 다 내 잘못이야. 그런 남자
윌리엄은 떨리는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다. 월리엄: 엄마? 월리엄의 어머니: 으음...? 아, 월리엄... 미안하다. 다 내 잘못이야. 그런 남자
윌리엄은 떨리는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다. 월리엄: 엄마? 월리엄의 어머니: 으음...? 아, 월리엄... 미안하다. 다 내 잘못이야. 그런 남자

윌리엄은 떨리는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다. 월리엄: 엄마? 월리엄의 어머니: 으음...? 아, 월리엄... 미안하다. 다 내 잘못이야. 그런 남자인줄 미리 깨달았었어야 했어. 그런 자식과 재혼하는게 아니었어. 그 놈이 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을 구경만 했구나... 너에게 나쁘게 대한 것도 막지 못하고... 어머니의 눈에 갑자기 생기가 돌아왔다. 월리엄의 어머니: 월리엄, 꼭 네 아버지를 기억해야 한다. 너의 진짜 아버지가 누군지 기억해. 넌 자랑스러운 브루스 가문의 혈통이야. 그 사실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맹세해주렴. 월리엄은 고개를 끄덕였다. 월리엄: 네. 맹세할게요. 엄마. 월리엄의 어머니: 하나 더,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면 우리 가문을 파괴한 그 비겁한 놈을 찾아주렴! '로버트 맥키넌'! 그녀석을 찾아 우리가 당한 짓을 전부, 전부 되갚아주거라!! 월리엄은 잠시 망설였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월리엄: 네... 어머니, 반드시 그럴게요. 약속할게요. 월리엄의 어머니: 그래... 그래, 그래야지... 용감한 우리.... 윌리엄... 그래.... 월리엄의 어머니는 그리고 눈을 감으셨다. 월리엄: 엄마? 하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9 ◆k645dRyNzgp 2020/08/20 17:48:26
19년 후, 1401년 2월 10일, 영국 스코틀랜드, 뷸리 수도원. 한 남자가 묘비 앞에 서있다. 월리엄: 어머니... 드디어 그 놈을 찾았어
19년 후, 1401년 2월 10일, 영국 스코틀랜드, 뷸리 수도원. 한 남자가 묘비 앞에 서있다. 월리엄: 어머니... 드디어 그 놈을 찾았어
19년 후, 1401년 2월 10일, 영국 스코틀랜드, 뷸리 수도원. 한 남자가 묘비 앞에 서있다. 월리엄: 어머니... 드디어 그 놈을 찾았어

19년 후, 1401년 2월 10일, 영국 스코틀랜드, 뷸리 수도원. 한 남자가 묘비 앞에 서있다. 월리엄: 어머니... 드디어 그 놈을 찾았어요. 그 놈은 지금 '로버트 울지'라는 이름으로 국왕의 고문이 되어 잉글랜드에 살고 있어요. 믿어지시나요? 어머니와 처음 만났을 때는 2실링도 있을까 말까한 거지였는데 심판을 피해 부자가 되었어요. 지금은 와이트 섬의 총독이에요. 놈이 그 자리에 올라서기까지 얼마나 많은 무고한 영혼이 파멸을 맞이했을까요? ...... 상관없어요. 그 놈이 가진 부와 지위따위로는 제 복수는 막을 수 없어요. 어머니와 제가 함께 원한을 갚는거예요. 월리엄은 잠시 말을 멈추었다. 월리엄: '이단'들이 퍼지고 있어요. 여기 뷸리 수도원에도 뿌리내렸고요. 원장님 마저 이단의 길을 따르고 계시죠. 울지는 이런 이단을 없애는데 관심이 많더군요. 그 생각을 지지한다는 편지를 써서 보냈어요. 그랬더니 아무 의심 없이 초대장을 주더군요. 거기서 놈을 끝내겠어요. 어머니 월리엄은 몇 마디를 덧붙였다. 월리엄: 신중히 진행할게요. 어머니. 아들이 처형장으로 끌려가는건 원하지 않으시겠죠. 다른 누군가는 '대가'를 치러야해요. 어머니...

#10 ◆k645dRyNzgp 2020/08/20 17:49:36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주 울지의 저택 울지의 저택에 도착한 월리엄. 이제부터 월리엄은 방문객들과 거주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증언'을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주 울지의 저택 울지의 저택에 도착한 월리엄. 이제부터 월리엄은 방문객들과 거주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증언'을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주 울지의 저택 울지의 저택에 도착한 월리엄. 이제부터 월리엄은 방문객들과 거주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증언'을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주 울지의 저택 울지의 저택에 도착한 월리엄. 이제부터 월리엄은 방문객들과 거주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증언'을 확보해야합니다. 또한 거사를 치루기 위한 '도구'와 '증거물'도 찾아야하죠. '거사'는 '저녁 만찬 이후'에 이루어지며, '저녁 만찬'은 '아이템 2개'를 획득 한 순간 진행됩니다.

#11 ◆k645dRyNzgp 2020/08/20 17:51:00
어휴, 듀토리얼 엄청기네. 그래도 중요한 요소가 많이 들어있으니깐 씀. 어디가 중요하냐면, 시간적 배경과 공간적 배경? 그리고 이건 그림판으로

어휴, 듀토리얼 엄청기네. 그래도 중요한 요소가 많이 들어있으니깐 씀. 어디가 중요하냐면, 시간적 배경과 공간적 배경? 그리고 이건 그림판으로 간략히 그린 저택의 구도에요. 정말 간략하죠?

#12 ◆k645dRyNzgp 2020/08/20 17:52:32
현재 위치:안뜰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안뜰을 조사한다. 2. 말 근처에 있는 신부에게 말을 건다. 3. 저택으로 들어간다. >>13

현재 위치:안뜰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안뜰을 조사한다. 2. 말 근처에 있는 신부에게 말을 건다. 3. 저택으로 들어간다. >>13

#13 이름없음 2020/08/20 19:21:18

1

#14 ◆k645dRyNzgp 2020/08/20 19:49:39
월리엄은 안뜰 구석에서 보라색 투구꽃을 발견했다. 보라색 투구꽃은 독성이 있어, 뿌리나 씨앗을 삼키면 그 독성에 혼이 빠질 정도다. 월리엄은 장
월리엄은 안뜰 구석에서 보라색 투구꽃을 발견했다. 보라색 투구꽃은 독성이 있어, 뿌리나 씨앗을 삼키면 그 독성에 혼이 빠질 정도다. 월리엄은 장
월리엄은 안뜰 구석에서 보라색 투구꽃을 발견했다. 보라색 투구꽃은 독성이 있어, 뿌리나 씨앗을 삼키면 그 독성에 혼이 빠질 정도다. 월리엄은 장

월리엄은 안뜰 구석에서 보라색 투구꽃을 발견했다. 보라색 투구꽃은 독성이 있어, 뿌리나 씨앗을 삼키면 그 독성에 혼이 빠질 정도다. 월리엄은 장작더미 근처에서 작은 손도끼를 발견했다. 아마 하인들 중 한명이 사용하고 그냥 두고 간 모양이다. 월리엄은 신부의 근처에 있는 수레를 살폈다. 수레에는 빈약한 신부복과, 약간의 음식, 여러 수도사의 물품들이 있었고, 작은 철퇴도 들어있었다.

#15 ◆k645dRyNzgp 2020/08/20 19:49:54
현재 위치:안뜰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꽃을 챙긴다. 2. 손도끼를 챙긴다. 3. 철퇴를 챙긴다. 4. 신부와 대화를 한다. 5. 저택에

현재 위치:안뜰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꽃을 챙긴다. 2. 손도끼를 챙긴다. 3. 철퇴를 챙긴다. 4. 신부와 대화를 한다. 5. 저택에 들어간다. >>16 주의! 아이템은 최대 2개까지 소유가 가능합니다.

#16 이름없음 2020/08/20 19:52:25

1

#17 이름없음 2020/08/20 19:52:57

아니 벌써?

#18 ◆k645dRyNzgp 2020/08/20 19:55:17
월리엄은 빠르게 보라 투구꽃을 뽑아서 품에 감췄다.
월리엄은 빠르게 보라 투구꽃을 뽑아서 품에 감췄다.
월리엄은 빠르게 보라 투구꽃을 뽑아서 품에 감췄다.

월리엄은 빠르게 보라 투구꽃을 뽑아서 품에 감췄다.

#19 ◆k645dRyNzgp 2020/08/20 19:57:39
현재 위치:안뜰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손도끼를 챙긴다. 2. 철퇴를 챙긴다. 3. 신부와 대화를 한다. 4. 저택에 들어간다. >>20

현재 위치:안뜰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손도끼를 챙긴다. 2. 철퇴를 챙긴다. 3. 신부와 대화를 한다. 4. 저택에 들어간다. >>20 주의! 아이템은 최대 2개까지 소유가 가능합니다.

#20 이름없음 2020/08/20 19:59:43

4 아깐 빅토리아 시대 생각나서 꽃택했는데 ㅋㅋ 정독하고 복수가 목표인걸 알게됨 배드엔딩 같은거 나올듯

#21 ◆k645dRyNzgp 2020/08/20 20:19:30
월리엄은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한 남자가 월리엄을 반겼다. 집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집사' 니콜라스라고 합니다. 다른 손님들은 이미 도착하
월리엄은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한 남자가 월리엄을 반겼다. 집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집사' 니콜라스라고 합니다. 다른 손님들은 이미 도착하
월리엄은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한 남자가 월리엄을 반겼다. 집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집사' 니콜라스라고 합니다. 다른 손님들은 이미 도착하

월리엄은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한 남자가 월리엄을 반겼다. 집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집사' 니콜라스라고 합니다. 다른 손님들은 이미 도착하셨으니, 귀하가 바로 월리엄 브루스님이시군요! 월리엄: 다른 손님? 집사: 네! 안뜰에 계신 사이먼 '신부'님과는 이미 대화를 하셨겠죠? 월리엄은 안뜰에 말을 쓰담고 있는 신부를 무시하고 꽃을 딴 것을 떠올렸다. 집사: 메리 번즈 '수녀원장'님은 예배실에, '존' 드 애쉬턴 경은 손님용 숙소에 계십니다. 예배실과 숙소 전부 왼쪽에 있는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가면 나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주방이 있고, 주방 건너 지하실이 있지만, 거긴 하인들이 쓰는 방밖에 없습니다. 아직 출출하시면 주방에 있는 앨리스라는 '하녀'에게 말씀하십시오. 뭐라도 드릴겁니다. 추우시면 난로에 장작을 더 넣어드리겠습니다. 그외에 필요한게 있으면 주저말고 물어봐주십시오. 집사는 그렇게 말한 뒤 주방으로 향했다.

#22 ◆k645dRyNzgp 2020/08/20 20:20:34
집사는 주방 앞에 서서 큰소리로 말했다. 집사: 음식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지? 안쪽에서 하녀의 대답이 들렸다. 하녀: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돼요
집사는 주방 앞에 서서 큰소리로 말했다. 집사: 음식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지? 안쪽에서 하녀의 대답이 들렸다. 하녀: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돼요
집사는 주방 앞에 서서 큰소리로 말했다. 집사: 음식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지? 안쪽에서 하녀의 대답이 들렸다. 하녀: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돼요

집사는 주방 앞에 서서 큰소리로 말했다. 집사: 음식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지? 안쪽에서 하녀의 대답이 들렸다. 하녀: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돼요! 집사: 손님들이 전부 도착했어. 이미 완성되어야해. 빨리 하렴. 하녀: 아직 스튜가 완성되지 않아서 빨리하면 맛이 없어지는데요. 집사: 말대꾸하지마라, 버릇없는 계집아. 하녀: 그치만... 집사: 시킨대로 해. 한 시간 안에 식사 준비를 마쳐. 그렇지 않으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야. 그렇게 말한 뒤 집사는 뒤돌아 왼쪽의 방으로 향했다. 하녀는 작은 소리로 "저놈한테 확 '저주'나 내려버려라"라고 중얼거린 소리가 들렸다.

#23 ◆k645dRyNzgp 2020/08/20 20:26:30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어떻게 할까? 1. 식당을 조사한다. 2. 왼쪽의 방으로 간다. 3. 오른쪽의 주방으로 간다. 4. 안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어떻게 할까? 1. 식당을 조사한다. 2. 왼쪽의 방으로 간다. 3. 오른쪽의 주방으로 간다. 4. 안뜰로 나온다. >>25

#24 이름없음 2020/08/20 20:28:22

2

#25 이름없음 2020/08/21 01:57:43

4

#26 이름없음 2020/08/21 10:08:45

다시 안뜰로 가네

#27 ◆k645dRyNzgp 2020/08/21 11:05:16
월리엄은 다시 안뜰로 나왔다. 현재위치: 안뜰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장작더미 근처의 도끼를 챙긴다. 2. 짐수레에 있는 철
월리엄은 다시 안뜰로 나왔다. 현재위치: 안뜰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장작더미 근처의 도끼를 챙긴다. 2. 짐수레에 있는 철

월리엄은 다시 안뜰로 나왔다. 현재위치: 안뜰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장작더미 근처의 도끼를 챙긴다. 2. 짐수레에 있는 철퇴를 챙긴다. 3. 신부와 대화를 한다. 4. 다시 저택으로 들어간다. 주의! 아이템 2개를 획득하면 만찬이 시작됩니다! >>28

#28 이름없음 2020/08/21 12:11:08

3

#29 ◆k645dRyNzgp 2020/08/21 12:19:51
월리엄은 신부에게 말을 걸었다. 신부: 주님께서는 말 한필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하셨는데, '노상강도'들은 성서의 말씀에 마음을 기울지 않는군
월리엄은 신부에게 말을 걸었다. 신부: 주님께서는 말 한필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하셨는데, '노상강도'들은 성서의 말씀에 마음을 기울지 않는군
월리엄은 신부에게 말을 걸었다. 신부: 주님께서는 말 한필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하셨는데, '노상강도'들은 성서의 말씀에 마음을 기울지 않는군

월리엄은 신부에게 말을 걸었다. 신부: 주님께서는 말 한필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하셨는데, '노상강도'들은 성서의 말씀에 마음을 기울지 않는군. 그대가 월리엄 브루스겠구려. 총독꼐서 그대가 곧 찾아올거라 하셨소. 나는 브라임스그라베의 사이먼이요. 그냥 '신부'라고 부르시오. '수녀원장'과 함께 '총독의 딸'을 가르치러 이곳에 오지요. 신부는 말을 한 번 쓰다듬었다. 신부: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이유로 우리들을 부른 것 같소. 혹시 무슨 일인지 아시오?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총독님께 편지를 썼더니, 저를 초대하셨습니다. 2. 전 신부님이 아실거라 생각했는데요? 3. 이단과 관련된 일인 것 같습니다. 4. 그걸 왜 나한테 묻는거지? 인간 주제에 건방져. >>30

#30 이름없음 2020/08/21 18:15:07

1

#31 ◆k645dRyNzgp 2020/08/21 23:10:28
월리엄: 총독님과 편지를 몇번 주고 받았습니다. 그게 제가 아는 전부입니다. 신부: 아, 총독님은 편지를 좋아하셨지. 사실 나도 총독님과 편지를
월리엄: 총독님과 편지를 몇번 주고 받았습니다. 그게 제가 아는 전부입니다. 신부: 아, 총독님은 편지를 좋아하셨지. 사실 나도 총독님과 편지를
월리엄: 총독님과 편지를 몇번 주고 받았습니다. 그게 제가 아는 전부입니다. 신부: 아, 총독님은 편지를 좋아하셨지. 사실 나도 총독님과 편지를

월리엄: 총독님과 편지를 몇번 주고 받았습니다. 그게 제가 아는 전부입니다. 신부: 아, 총독님은 편지를 좋아하셨지. 사실 나도 총독님과 편지를 나누며 가까워졌지. 실례가 아니라면, 어떤 주제로 편지를 나눴는지 물어봐도 되겠소? 월리엄은 어떻게 대답할까? 1. 제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이단이 퍼지는 것에 대해 썼습니다. 2. 뭐, 이런저런 내용들을 적었죠. 3. 그건 실례되는 질문이군요. 갑분싸 4. 신부님은 총독님과 어떤 주제로 편지를 나눴나요? >>33

#32 이름없음 2020/08/21 23:50:56

4

#33 이름없음 2020/08/21 23:59:47

1

#34 ◆k645dRyNzgp 2020/08/22 14:03:38
월리엄은 사실대로 말했다. 월리엄: 제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이단이 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부: 그 이단은 존 위클리프를 말하
월리엄은 사실대로 말했다. 월리엄: 제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이단이 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부: 그 이단은 존 위클리프를 말하
월리엄은 사실대로 말했다. 월리엄: 제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이단이 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부: 그 이단은 존 위클리프를 말하

월리엄은 사실대로 말했다. 월리엄: 제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이단이 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부: 그 이단은 존 위클리프를 말하는거요? (존 위클리프는 잉글랜드 출신의 신학자로 어려운 라틴어로 적혀있는 성경을 모두가 읽을 수 있게 영어로 번역하다가 이단으로 낙인당하고 화형당했다.) 월리엄: 네. 그렇습니다. 스코틀랜드에도 많은 추종자들이 생겼습니다. 신부: 놀랍군. 이단이 그 북쪽지방까지 퍼질 줄 몰랐는데.... 사실은 스코틀랜드 국왕이 국민들에게 생각을 자유로이 토론할 여지를 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 아 됐소. 나 같은 사람이 이런 이야길 함부로 왈가왈부 해선 안되겠지. 신부는 말을 한 번 더 쓰다듬었다. 신부: 뭔가 더 할 말이 있소?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장작더미 근처의 도끼를 챙긴다. 2. 짐수레의 철퇴를 챙긴다. 3. 다시 저택으로 들어간다. 4. 신부에게 '총독'에 대해 묻는다. 5.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6.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7. 신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8. 신부에게 '집사'에게 대해 묻는다. 9.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36 현재 아이템 1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이템 2개를 얻으면 만찬이 시작됩니다.

#35 ◆k645dRyNzgp 2020/08/22 14:12:26
도움이 될까 싶어서 밝혀진 사실을 바탕으로 인물 관계도를 만들었어!

도움이 될까 싶어서 밝혀진 사실을 바탕으로 인물 관계도를 만들었어!

#36 이름없음 2020/08/22 14:46:55

4

#37 ◆k645dRyNzgp 2020/08/22 15:01:11
월리엄: 총독과는 막역한 사이입니까? 신부: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지난 몇 년간 흥미로운 논쟁을 많이 벌였지. 몇 가지 주제는 내가 총독님께
월리엄: 총독과는 막역한 사이입니까? 신부: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지난 몇 년간 흥미로운 논쟁을 많이 벌였지. 몇 가지 주제는 내가 총독님께
월리엄: 총독과는 막역한 사이입니까? 신부: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지난 몇 년간 흥미로운 논쟁을 많이 벌였지. 몇 가지 주제는 내가 총독님께

월리엄: 총독과는 막역한 사이입니까? 신부: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지난 몇 년간 흥미로운 논쟁을 많이 벌였지. 몇 가지 주제는 내가 총독님께 깨달음을 드렸지. ...... 아마 그랬으면 좋겠군. 이제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장작더미 근처의 도끼를 챙긴다. 2. 짐수레의 철퇴를 챙긴다. 3. 다시 저택으로 들어간다. 4.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5.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6. 신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7. 신부에게 '집사'에게 대해 묻는다. 8.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40 현재 아이템 1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이템 2개를 얻으면 만찬이 시작됩니다.

#38 ◆k645dRyNzgp 2020/08/22 17:08:49

앞으로 만나는 등장인물들과의 대화는 전부 이런 유형이다. (인사 및 대화)-(다른등장인물 이야기) 근데 다른 등장 인물 이 부분을 그냥 다 고르는게 좋을까? 제한을 넣는 건 어떨까?

#39 이름없음 2020/08/22 23:06:18

2

#40 이름없음 2020/08/23 00:26:23

3

#41 이름없음 2020/08/23 00:33:44

한 시나리오 끝나면 그 시나리오에 한정해서 앵커받은 캐릭터 이미지로 넣어서 진행하는거야?

#42 ◆k645dRyNzgp 2020/08/23 00:35:30
월리엄은 다시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식당을 조사한다. 2. 좌측의 방으로 간다.
월리엄은 다시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식당을 조사한다. 2. 좌측의 방으로 간다.
월리엄은 다시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식당을 조사한다. 2. 좌측의 방으로 간다.

월리엄은 다시 저택 안으로 들어왔다.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식당을 조사한다. 2. 좌측의 방으로 간다. 3. 우측의 주방으로 간다. 4. 다시 안뜰로 나간다. >>44

#43 ◆k645dRyNzgp 2020/08/23 00:36:51

>>41 시나리오 끝나면 그 때 다시 생각해볼려고

#44 이름없음 2020/08/23 00:42:26

1

#45 ◆k645dRyNzgp 2020/08/23 00:47:56
월리엄은 식탁 옆 벽난로에서 날카로운 부지깽이를 발견했다. 이 부지깽이는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식탁 옆 벽난로에서 날카로운 부지깽이를 발견했다. 이 부지깽이는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식탁 옆 벽난로에서 날카로운 부지깽이를 발견했다. 이 부지깽이는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식탁 옆 벽난로에서 날카로운 부지깽이를 발견했다. 이 부지깽이는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 위치: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부지깽이를 챙긴다. 2. 왼쪽의 방으로 간다. 3. 오른쪽의 주방으로 간다. 4. 다시 안뜰로 나간다. 주의! 현재 1개의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2개의 아이템을 챙기면 만찬이 시작됩니다. >>46

#46 이름없음 2020/08/23 02:03:01

2

#47 ◆k645dRyNzgp 2020/08/23 09:34:35
월리엄은 좌측의 방으로 향했다. 집사가 탁자에 앉아 서류들을 보고 있고, 한쪽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월리엄은 좌측의 방으로 향했다. 집사가 탁자에 앉아 서류들을 보고 있고, 한쪽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월리엄은 좌측의 방으로 향했다. 집사가 탁자에 앉아 서류들을 보고 있고, 한쪽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월리엄은 좌측의 방으로 향했다. 집사가 탁자에 앉아 서류들을 보고 있고, 한쪽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집사와 대화를 한다. 2. 2층으로 올라간다. 3. 다시 식당으로 나온다. >>48

#48 이름없음 2020/08/23 14:54:15

1

#49 ◆k645dRyNzgp 2020/08/24 19:48:56
월리엄은 집사에게 말을 걸었다. 집사: 본인 집처럼 편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월리엄은 집사에게 말을 걸었다. 집사: 본인 집처럼 편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월리엄은 집사에게 말을 걸었다. 집사: 본인 집처럼 편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월리엄은 집사에게 말을 걸었다. 집사: 본인 집처럼 편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총독에 대해 물어본다. 2. 신부에 대해 물어본다. 3. 수녀원장에 대해 물어본다. 4. 존에 대해 물어본다. 5 하녀에 대해 물어본다. 6. 총독의 딸에 대해 물어본다. 7. 대화는 그만하고 2층으로 올라간다. 8. 대화는 그만하고 식당으로 돌아간다. >>50 (뭔가 레스 낭비한 기분이...)

#50 이름없음 2020/08/24 23:10:53

총독가자1

#51 이름없음 2020/08/24 23:14:23

사실 전부 물어보고 가고싶은데 그러면 너무 길어질거같아

#52 ◆k645dRyNzgp 2020/08/24 23:18:49

전부 물어봐도 되는데...? 그러고 보니 순서 따질 필요는 없고... 음... 아, 전부 물어보면 심문시간이 길어지긴 하네. 일단 모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받으려 하니깐

#53 ◆k645dRyNzgp 2020/08/24 23:23:39
월리엄: 총독을 알고 지낸지 얼마나 된건가? 집사: 집사로서 꽤 됐습니다. 고용주로서 흠 잡을 데 없는 모습을 보여주셨지요. 앞으로도 나쁜 소문
월리엄: 총독을 알고 지낸지 얼마나 된건가? 집사: 집사로서 꽤 됐습니다. 고용주로서 흠 잡을 데 없는 모습을 보여주셨지요. 앞으로도 나쁜 소문
월리엄: 총독을 알고 지낸지 얼마나 된건가? 집사: 집사로서 꽤 됐습니다. 고용주로서 흠 잡을 데 없는 모습을 보여주셨지요. 앞으로도 나쁜 소문

월리엄: 총독을 알고 지낸지 얼마나 된건가? 집사: 집사로서 꽤 됐습니다. 고용주로서 흠 잡을 데 없는 모습을 보여주셨지요. 앞으로도 나쁜 소문을 들을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이 집사는 총독에 대해 잘 모르는 모양이다. 아니면 총독이 자신의 과거를 아주 꽁꽁 숨겼거나.. 월리엄은 이제 집사와 무엇을 할까? 1. 신부에 대해 묻는다. 2.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3. 존에 대해 묻는다. 4. 하녀에 대해 묻는다. 5.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6. 대화는 그만하고 2층으로 올라간다. 7. 대화는 그만하고 다시 식당으로 돌아간다. >>54

#54 이름없음 2020/08/25 00:10:24

7 식사때도 대화하겠지

#55 이름없음 2020/08/25 00:14:35

근데 일단 각각 방에 뭐뭐있느지는 알아둬야 하지 않을까? 관계도는 냅두더라도

#56 ◆k645dRyNzgp 2020/08/25 08:12:03
어... 이 게임은 대화가 중요해. 이 게임은... 그러니깐... 설명을 이렇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이 게임은 살인범이 되어 살인사건을 시

어... 이 게임은 대화가 중요해. 이 게임은... 그러니깐... 설명을 이렇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이 게임은 살인범이 되어 살인사건을 시뮬레이션하는 게임이야. 그리고 이 게임의 시대적 배경은 1401년이야. 대화를 통해 알리바이와 정황 증거를 만드는게 굉장히 중요한 게임이야. 1편에서도 대화가 중요했고, 다른 시나리오에서도 역시 중요한 게임이야.

#57 ◆k645dRyNzgp 2020/08/25 08:21:04
월리엄은 식당으로 돌아왔다. 현재위치: 1층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벽난로에서 부지깽이를 챙긴다. 2. 다시 왼쪽 방으

월리엄은 식당으로 돌아왔다. 현재위치: 1층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벽난로에서 부지깽이를 챙긴다. 2. 다시 왼쪽 방으로 돌아간다. 3. 안뜰로 나간다. 4. 오른쪽에 있는 주방으로 간다. ※주의! 2개의 아이템을 소유하면 만찬이 시작됩니다.※ >>58

#58 이름없음 2020/08/25 17:47:46

4

#59 ◆k645dRyNzgp 2020/08/25 18:18:06
월리엄은 주방으로 들어가 주방을 살폈다. 월리엄은 주방 한켠에서 절구공이를 발견했다. 가지고 있는 보라 투구꽃을 이 절구공이에 넣고 갈아서 가루
월리엄은 주방으로 들어가 주방을 살폈다. 월리엄은 주방 한켠에서 절구공이를 발견했다. 가지고 있는 보라 투구꽃을 이 절구공이에 넣고 갈아서 가루
월리엄은 주방으로 들어가 주방을 살폈다. 월리엄은 주방 한켠에서 절구공이를 발견했다. 가지고 있는 보라 투구꽃을 이 절구공이에 넣고 갈아서 가루

월리엄은 주방으로 들어가 주방을 살폈다. 월리엄은 주방 한켠에서 절구공이를 발견했다. 가지고 있는 보라 투구꽃을 이 절구공이에 넣고 갈아서 가루로 만들면 굉장히 유용해질 것이다. 월리엄은 벽난로를 보았다. 딱히 쓸모 있는 건 없어보였다. 월리엄은 큰 가마솥을 보았다. 음, 생선과 야채를 넣은 스튜인가? 그러고 보니 여기로 올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못했지 월리엄은 주방 안쪽에 달린 문을 보았다. 저곳이 분명 집사가 말한 하인들의 숙소로 내려가는 문인 모양이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지하로 내려간다. 2. 하녀와 대화를 한다. 3. 다시 식당으로 나간다. >>60

#60 이름없음 2020/08/25 22:57:19

dice(1,3) value : 2

#61 ◆k645dRyNzgp 2020/08/25 23:04:17
월리엄은 하녀의 뒤로 다가갔다. 하녀는 무심코 뒤를 돌았다가 월리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하녀: 앗! 죄, 죄송합니다. 이번 만찬에 참가하신
월리엄은 하녀의 뒤로 다가갔다. 하녀는 무심코 뒤를 돌았다가 월리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하녀: 앗! 죄, 죄송합니다. 이번 만찬에 참가하신
월리엄은 하녀의 뒤로 다가갔다. 하녀는 무심코 뒤를 돌았다가 월리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하녀: 앗! 죄, 죄송합니다. 이번 만찬에 참가하신

월리엄은 하녀의 뒤로 다가갔다. 하녀는 무심코 뒤를 돌았다가 월리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하녀: 앗! 죄, 죄송합니다. 이번 만찬에 참가하신 손님이신가요? 월리엄: 그래. 월리엄 브루스라고 해. 하녀: 그 말투는... 스코틀랜드 출신이시군요? 스코틀랜드의 기사님을 다룬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책처럼 스코틀랜드에는 아직도 미개한 야만인들이 있나요? 악령들을 경외하고 숭배하나요? 월리엄은 어떻게 대답할까? 1. 그래. 스코틀랜드인들은 마녀와 주술사 등 괴상한 존재를 섬기지. 2. 아니, 우리들은 모두 주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인이란다. 3. 지금 나를 야만인이라고 모욕하는건가? 4. 책을 읽었다고? 글을 읽을 줄 아니? >>62

#62 이름없음 2020/08/26 02:07:28

4

#63 ◆k645dRyNzgp 2020/08/26 09:43:28
월리엄: 책을 읽었다고? 글을 읽을줄 아는 하녀는 처음보는구나! 하녀: 전부 총독님과 지금은 떠나신 마님 덕분이에요. 제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월리엄: 책을 읽었다고? 글을 읽을줄 아는 하녀는 처음보는구나! 하녀: 전부 총독님과 지금은 떠나신 마님 덕분이에요. 제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월리엄: 책을 읽었다고? 글을 읽을줄 아는 하녀는 처음보는구나! 하녀: 전부 총독님과 지금은 떠나신 마님 덕분이에요. 제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월리엄: 책을 읽었다고? 글을 읽을줄 아는 하녀는 처음보는구나! 하녀: 전부 총독님과 지금은 떠나신 마님 덕분이에요. 제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배려해주었죠. 그 분의 관대함에 빚진게 너무 많아요. 총독은 월리엄의 어머니를 등쳐먹은 돈으로 굉장히 크게 성공한 모양이다. 국왕의 비서가 되고, 새로운 여자와 결혼도 하고, 하녀에게까지 교육을 베풀 정도로...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그 말만 들으면 총독은 참 좋은 사람이구나. 2. 총독이 무슨 계략을 꾸미는게 틀림없어. 3. 하녀까지 가르치려 애쓰는 이유가 뭘까? 4. 하지만 너의 꼬라지를 보아하니 제대로 배워먹지 못했구나. >>64

#64 이름없음 2020/08/26 20:11:22

4

#65 ◆k645dRyNzgp 2020/08/26 23:48:15
월리엄: 그렇게 배웠으면서 야만인이라던가, 악령숭배라던가 그런 쓰레기 같은 것을 읽는구나? 월리엄은 자신의 고향인 스코틀랜드를 미개하게 묘사하는
월리엄: 그렇게 배웠으면서 야만인이라던가, 악령숭배라던가 그런 쓰레기 같은 것을 읽는구나? 월리엄은 자신의 고향인 스코틀랜드를 미개하게 묘사하는
월리엄: 그렇게 배웠으면서 야만인이라던가, 악령숭배라던가 그런 쓰레기 같은 것을 읽는구나? 월리엄은 자신의 고향인 스코틀랜드를 미개하게 묘사하는

월리엄: 그렇게 배웠으면서 야만인이라던가, 악령숭배라던가 그런 쓰레기 같은 것을 읽는구나? 월리엄은 자신의 고향인 스코틀랜드를 미개하게 묘사하는 책을 읽는 하녀에게 화난 것처럼 행동했다. 하녀: 쓰레기요?! 아니 저는, 아, 큰 소리내서 죄송합니다. 아니, 그, 스튜를 완성시켜야겠네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하녀에게 총독에 대해 묻는다. 2. 하녀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3. 하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4.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5. 하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6. 하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7. 주방 구석에 있는 지하실로 내려간다. 8. 식당으로 되돌아간다. >>66

#66 이름없음 2020/08/27 01:14:40

6

#67 ◆k645dRyNzgp 2020/08/27 10:31:52
월리엄은 하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물었다. 월리엄: 총독의 딸과는 어떻게 지내지? 하녀: 엘리자요? 물론 잘지내죠.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가끔
월리엄은 하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물었다. 월리엄: 총독의 딸과는 어떻게 지내지? 하녀: 엘리자요? 물론 잘지내죠.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가끔
월리엄은 하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물었다. 월리엄: 총독의 딸과는 어떻게 지내지? 하녀: 엘리자요? 물론 잘지내죠.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가끔

월리엄은 하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물었다. 월리엄: 총독의 딸과는 어떻게 지내지? 하녀: 엘리자요? 물론 잘지내죠.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가끔씩 재밌는 놀이도 하고... 엘리자는 기사 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데, 총독님이 허락해주시지 않으세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그럼 기사 놀이말고 다른 어떤 놀이를 하지? 2. 혹시 놀다가 흥분해서 자제력을 잃은 적이 있나? 3. 총독님이 엄하게 대하는 것 같은데? 4. 알겠다. >>68

#68 이름없음 2020/08/27 20:58:21

1

#69 ◆k645dRyNzgp 2020/08/27 22:24:16
월리엄: 그럼 기사놀이말고 어떤 놀이를 하지? 하녀: 그냥 숨바꼭질이나, 술래잡기 같은거요. 그 작은 아이가 발은 또 얼마나 빠른지! 월리엄은
월리엄: 그럼 기사놀이말고 어떤 놀이를 하지? 하녀: 그냥 숨바꼭질이나, 술래잡기 같은거요. 그 작은 아이가 발은 또 얼마나 빠른지! 월리엄은
월리엄: 그럼 기사놀이말고 어떤 놀이를 하지? 하녀: 그냥 숨바꼭질이나, 술래잡기 같은거요. 그 작은 아이가 발은 또 얼마나 빠른지! 월리엄은

월리엄: 그럼 기사놀이말고 어떤 놀이를 하지? 하녀: 그냥 숨바꼭질이나, 술래잡기 같은거요. 그 작은 아이가 발은 또 얼마나 빠른지!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하녀에게 총독에 대해 묻는다. 2. 하녀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3. 하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4.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5. 하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6. 지하로 내려간다. 7. 식당으로 되돌아간다. >>70

#70 이름없음 2020/08/27 22:29:44

1

#71 ◆k645dRyNzgp 2020/08/27 22:37:21
월리엄: 총독님을 위해 일한지는 얼마나 됐지? 하녀: 총독님은 아주 어릴 때, 저를 데려오셨어요. 그러니깐... '불행한 일'을 겪은 후에요..
월리엄: 총독님을 위해 일한지는 얼마나 됐지? 하녀: 총독님은 아주 어릴 때, 저를 데려오셨어요. 그러니깐... '불행한 일'을 겪은 후에요..
월리엄: 총독님을 위해 일한지는 얼마나 됐지? 하녀: 총독님은 아주 어릴 때, 저를 데려오셨어요. 그러니깐... '불행한 일'을 겪은 후에요..

월리엄: 총독님을 위해 일한지는 얼마나 됐지? 하녀: 총독님은 아주 어릴 때, 저를 데려오셨어요. 그러니깐... '불행한 일'을 겪은 후에요.... 총독님과 마님은 저게 아주 잘해주셨어요. 그 분들이 아니면, 저는 지금쯤 죽었을지도 몰라요. 작년에 마님이 돌아가는데, 그 이후로 총독님을 볼 때마다 측은한 느낌이 들어요.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불행한 일"? 그건 어떤 일이지? 2. 사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총독님은 굉장히 충격이 크셨겠구나. 3. 넌 마치 총독님을 사랑하는 것 처럼 말하는구나. 4. 그렇구나. >>72

#72 이름없음 2020/08/27 23:00:36

2

#73 ◆k645dRyNzgp 2020/08/27 23:18:45
월리엄: 사모님과 사별하셨을 때 총독님은 큰 충격을 받았겠구나. 하녀: 네. 진심으로 사랑하셨거든요. 활발하고 대외활동도 많이 하시던 분인데..
월리엄: 사모님과 사별하셨을 때 총독님은 큰 충격을 받았겠구나. 하녀: 네. 진심으로 사랑하셨거든요. 활발하고 대외활동도 많이 하시던 분인데..
월리엄: 사모님과 사별하셨을 때 총독님은 큰 충격을 받았겠구나. 하녀: 네. 진심으로 사랑하셨거든요. 활발하고 대외활동도 많이 하시던 분인데..

월리엄: 사모님과 사별하셨을 때 총독님은 큰 충격을 받았겠구나. 하녀: 네. 진심으로 사랑하셨거든요. 활발하고 대외활동도 많이 하시던 분인데.... 지금은 매일 밤마다 술 마시고 편지쓰시는게 유일한 낙인가봐요. 차마 보기 괴롭답니다... 월리엄과 월리엄의 어머니를 버리고 떠난 그는 그 여자를 정말로 사랑한 모양이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하녀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2. 하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3.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4. 하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5. 지하로 내려간다. 6. 식당으로 되돌아간다. >>74

#74 이름없음 2020/08/28 18:11:09

dice(1,6) value : 2

#75 ◆k645dRyNzgp 2020/08/28 18:17:39
월리엄: 혹시 수녀원장님에 대해서 알고 있는게 있니? 하녀: 음, 멀베리로 만든 술을 좋아하신다는 것 밖에 몰라요! 수녀원장님은 자신만의 정원을
월리엄: 혹시 수녀원장님에 대해서 알고 있는게 있니? 하녀: 음, 멀베리로 만든 술을 좋아하신다는 것 밖에 몰라요! 수녀원장님은 자신만의 정원을
월리엄: 혹시 수녀원장님에 대해서 알고 있는게 있니? 하녀: 음, 멀베리로 만든 술을 좋아하신다는 것 밖에 몰라요! 수녀원장님은 자신만의 정원을

월리엄: 혹시 수녀원장님에 대해서 알고 있는게 있니? 하녀: 음, 멀베리로 만든 술을 좋아하신다는 것 밖에 몰라요! 수녀원장님은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고 계시는데 거기서 멀베리를 직접 기르신다고 하셨어요! 다른 열매나, 약초도 기르신데요! 매일 술을 먹고 정원을 가꾸는게 수녀의 일이면 저도 수녀가 될 걸 그랬어요!! 수녀원장은 식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인가보다. 이제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1. 하녀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2.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3. 하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4. 지하로 내려간다. 5. 식당으로 되돌아간다. >>76

#76 이름없음 2020/08/29 20:13:28

1

#77 ◆k645dRyNzgp 2020/08/30 01:44:24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신부님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저도 아는 건 많지 않아요. 언제나 수녀원장님과 함께 방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신부님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저도 아는 건 많지 않아요. 언제나 수녀원장님과 함께 방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신부님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저도 아는 건 많지 않아요. 언제나 수녀원장님과 함께 방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신부님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저도 아는 건 많지 않아요. 언제나 수녀원장님과 함께 방문하시고, 엘리자에게 가르치는 것 정도밖에 몰라요. 그 분이 오실 때 마다 약간 긴장되긴 하지만, 그건 그냥 제가 바보같이 구는 것인 것 같네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신부님이 방문하는데 긴장을 한다고? 왜 긴장을 하는거지? 2. 신부님이 수녀원장님과 언제나 함께 방문하신다고? 둘이 무슨 관계이지? 3. 신부님이 총독의 딸을 가르친다고? 총독의 딸은 신부님을 어떻게 생각하지? 4. 그렇구나. >>78

#78 이름없음 2020/08/30 20:37:32

3

#79 ◆k645dRyNzgp 2020/08/30 22:33:17
월리엄: 총독의 딸, 그러니깐 엘리자는 신부님의 교육에 어떻게 생각하지? 하녀: 엘리자는 뭔가를 배우는데 좀 느린 아이지만, 별로 유별난 건 아
월리엄: 총독의 딸, 그러니깐 엘리자는 신부님의 교육에 어떻게 생각하지? 하녀: 엘리자는 뭔가를 배우는데 좀 느린 아이지만, 별로 유별난 건 아
월리엄: 총독의 딸, 그러니깐 엘리자는 신부님의 교육에 어떻게 생각하지? 하녀: 엘리자는 뭔가를 배우는데 좀 느린 아이지만, 별로 유별난 건 아

월리엄: 총독의 딸, 그러니깐 엘리자는 신부님의 교육에 어떻게 생각하지? 하녀: 엘리자는 뭔가를 배우는데 좀 느린 아이지만, 별로 유별난 건 아니에요. 잘 자라면 좋겠어요. 월리엄은 하녀에게 신부님의 교육이 어떤지 물어봤는데, 하녀는 지금 엘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녀: 사이먼 신부님은 침착하시고 교육자로서 나무랄 데 없는 분이세요. 신부의 교육에 대한 정보가 나왔지만, 월리엄이 사용하기엔 애매한 정보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2. 하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3. 지하실로 내려간다. 4. 식당으로 되돌아간다. >>80

#80 ◆k645dRyNzgp 2020/09/01 12:14:54

저조한 참여 때문에 스레주가 질릴 때까지 혼자서 놀겠습니다. dice(1,4) value : 2

#81 ◆k645dRyNzgp 2020/09/01 12:19:17
월리엄: 집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 하녀: 정말 친절하신분이에요. 저에게 여러 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가르치는 것을 아주 잘하세요
월리엄: 집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 하녀: 정말 친절하신분이에요. 저에게 여러 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가르치는 것을 아주 잘하세요
월리엄: 집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 하녀: 정말 친절하신분이에요. 저에게 여러 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가르치는 것을 아주 잘하세요

월리엄: 집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 하녀: 정말 친절하신분이에요. 저에게 여러 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가르치는 것을 아주 잘하세요. 엄격하게 할 때와 부드럽게 할 때를 잘 아시더라고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집사분은 너에게 많은 주의를 쏟고 있는구나. 2. 집사에게 무엇을 배웠지? 3. 그러니깐, 집사가 아주 엄하게 대할 때가 있다고? 4. 그력구나 >>82

#82 ◆k645dRyNzgp 2020/09/01 12:19:31

dice(1,4) value : 1

#83 ◆k645dRyNzgp 2020/09/01 12:21:48
월리엄: 집사 분은 너에게 많은 주의를 쏟고 있구나. 하녀: 그게 그분의 일이니깐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
월리엄: 집사 분은 너에게 많은 주의를 쏟고 있구나. 하녀: 그게 그분의 일이니깐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

월리엄: 집사 분은 너에게 많은 주의를 쏟고 있구나. 하녀: 그게 그분의 일이니깐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2. 지하실로 내려간다. 3. 식당으로 돌아간다. >>84

#84 ◆k645dRyNzgp 2020/09/01 12:21:57

dice(1,3) value : 3

#85 ◆k645dRyNzgp 2020/09/01 12:24:43
현재 위치: 1층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벽난로에서 부지깽이를 줍는다. 2. 왼쪽 방으로 간다. 3. 안뜰로 간다
현재 위치: 1층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벽난로에서 부지깽이를 줍는다. 2. 왼쪽 방으로 간다. 3. 안뜰로 간다

현재 위치: 1층 식당 소지품: 독초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벽난로에서 부지깽이를 줍는다. 2. 왼쪽 방으로 간다. 3. 안뜰로 간다. 4. 주방으로 다시 되돌아간다. 주의! 현재 아이템 1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템 2개를 습득하면 자동으로 만찬이 시작됩니다! >>86

#86 이름없음 2020/09/01 14:44:29

2 참여가 저조한 건 호흡이 너무 느려서 인 거 같아 비유하자면 '숨을 쉰다'를 흡기를 한다-산소를 심장으로 보낸다-심장에서 이산화탄소를 받아온다-호기를 한다 이런 식으로 하나 하나 선택을 해야 한단 말이지.. 그리고 이 게임이 원래 그런 건지는 몰라도 한 장소를 완전히 클리어 하고 나오지 않는 것도 다음 행보를 결정하는데 지장을 많이 주는 듯. >>81을 예로 들면, 만약 직접 이 게임을 한다고 하면 1,2,3,4를 다 눌러보고 정보를 전부 얻겠지? 근데 지금은 보다시피 한 가지 고르고 나머지는 어둠 속에 잠긴 채 가라앉아 버리잖아. 그렇다고 다시 그 선택지를 뜨게끔 똑같은 선택을 한 다음에 하나씩 골라보기도 조금 그렇고. 실제 게임 선택지가 저렇게 세부적으로 나뉜다면, 스레주가 적당히 뭉텅이로 만들어서 전달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87 ◆k645dRyNzgp 2020/09/01 17:59:57

월리엄은 왼쪽 방으로 가,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1층에서도 2층에서도 안 보이는 적당한 위치에 도착하자, 월리엄은 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메모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했다. 선택이 중요한 게임이라서 선택지들을 세세하게 만들었어. 그리고 아직 1회차니깐, 이 게임을 플레이 해본 나 말고는 다들 잘 모르니깐, 내가 처음에 찬찬히 정보들을 알아내는 것 처럼 이 스레를 읽는 모두가 그런 느낌을 느끼길 바랬어. 실제로 게임을 하는 건 아니지만, 게임을 하는 느낌의... 그런거. 그러면 스토리와 관련된 부분들은 전부 잘라내고, 게임 플레이와 관련된 내용으로만 진행할게. 월리엄은 자신이 작성하지 않은 메모를 삭제한 뒤 새로운 메모를 작성했다. 이 저택의 있는 사람은 총 8명이다. 첫번째, 이 저택의 주인인 로버트 울지 (총독), 두번째, (총독의 딸)인 엘리자, 세번째, 총독의 (집사)인 니콜라스, 네번째, 총독의 (하녀)인 앨리스, 다섯번째, 총독의 딸의 가정교사인 메리 번즈 (수녀원장), 여섯번째, 총독의 딸의 가정교사인 사이먼 (신부), 일곱번째,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월리엄) 브루스. 지금까지 만나서 인사를 나눈 사람은 신부, 집사, 하녀 뿐이다. 신부하고는 인사를 한 후, 총독에 대해 이야기를 한번 더 나눴고, 집사하고도 인사를 한 후, 총독에 대해 이야기를 한번 더 나눴고, 하녀하고는 인사를 하고, 총독, 총독의딸, 집사, 수녀원장, 신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직 인사도 안한 사람은 총독과 총독의 딸, 수녀원장, 존이다. 근데, 인사를 하는 이유는 거사를 치른 이후에 정황증거를 위해서다. 따라서 죽을 총독과는 대화를 나눌 필요는 없다. 대화를 나누면 여러가지 재밌는 사실을 알 수 있겠지만, 게임 플레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테니, 대화를 나눌 필요는 없다. 그러니깐 결론을 말하자면 총독의 딸, 수녀원장, 존 이 셋과 인사를 하지 않았다. 꼭 해야할 필요는 없지만, 인사를 하면 유리해질 수 있다. 어쩌면 불리해질 수 도 있지만. 지금 당장 인사를 할지 안할지 정해보자. 총독의 딸과 인사 >>88(한다/안한다) 수녀원장과 인사 >>89(한다/안한다) 존과 인사 >>90(한다/안한다)

#88 이름없음 2020/09/01 23:42:12

한다

#89 ◆k645dRyNzgp 2020/09/08 14:50:49
>>86의 조언을 받아들여 새로운 형식으로 앵커를 받아보았지만, 일주일동안 단 한 분만 레스를 쓰셨군요. 호흡이 느린게 아니라, 그냥 제 스레가

>>86의 조언을 받아들여 새로운 형식으로 앵커를 받아보았지만, 일주일동안 단 한 분만 레스를 쓰셨군요. 호흡이 느린게 아니라, 그냥 제 스레가 싫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치만 저는 제 스레를 좋아합니다. 저 혼자 쓸겁니다. dice(0,1) 0이면 인사 안한다. 1이면 인사한다.

#90 ◆k645dRyNzgp 2020/09/08 14:51:22

dice(1,10000000) value : 7235567 짝수면 인사 한다. 홀수면 인사 안한다.

#91 ◆k645dRyNzgp 2020/09/08 14:52:20

어라 dice(0,1) value : 0 dice(0,2) value : 1 dice(1,2) value : 1

#92 ◆k645dRyNzgp 2020/09/08 14:53:13
dice(1,2)

dice(1,2)

#93 ◆k645dRyNzgp 2020/09/08 14:55:56

사진이 들어가면 다이스가 굴러가지 않네. 아무튼 >>88로 총독의 딸과 인사 한다. >>89를 대신해서 >>91로 수녀원장과 인사 안한다. >>90으로 존경과 인사 안한다. 이걸로 결정인거네.

#94 ◆k645dRyNzgp 2020/09/08 15:10:31
월리엄은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복도에는 여러 유물과 미술품들이 마치 박물관 처럼 전시되어 있었고, 처음 보는 남자가 그 전시품을 구경하고 있
월리엄은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복도에는 여러 유물과 미술품들이 마치 박물관 처럼 전시되어 있었고, 처음 보는 남자가 그 전시품을 구경하고 있
월리엄은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복도에는 여러 유물과 미술품들이 마치 박물관 처럼 전시되어 있었고, 처음 보는 남자가 그 전시품을 구경하고 있

월리엄은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복도에는 여러 유물과 미술품들이 마치 박물관 처럼 전시되어 있었고, 처음 보는 남자가 그 전시품을 구경하고 있었다. 지금까지의 추리에 의하면 저 남자는 존 드 애쉬턴 경인게 분명하다. 월리엄은 존과 대화하지 않기로 했으니, 존에게 말 걸지 않고 그냥 복도를 가로질렀다. 복도를 가로지르니 넓은 진열실에 도착했다. 한쪽 벽에는 두개의 문이 있다. 하나는 총독의 방으로 향하는 문, 다른 하나는 총독의 딸의 방이다. 월리엄은 총독의 딸의 방으로 들어갔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붉은 머리의 여자아이가 거울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총독은 월리엄의 법적인 아버지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면 지금 월리엄 앞에 있는 이 여자아이를 월리엄의 동생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거울을 멍하니 바라보는 여동생.... 딱히 아무도 생각나지 않는다. 총독의 딸이 월리엄을 발견했다. 총독의 딸: 누구세요? 월리엄은 일단 자기소개를 했다. 월리엄: 난 월리엄 브루스라고 한단다. 너는 총독의 딸인 엘리자구나. 총독의 딸: 네... 음.... 총독의 딸은 뭔가 이상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총독의 딸: 이상한 말투를 쓰시네요? 아버지의 친구분인가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95 1. 그래. 펜팔 친구지. 2. 아니, 난 니 아빠 친구가 아니다. 3. 사실 난 스코틀랜드의 왕자란다. 4. 말투를 지적하다니 무례하구나.

#95 ◆k645dRyNzgp 2020/09/08 15:10:58

dice(1,4) value : 3

#96 ◆k645dRyNzgp 2020/09/08 15:15:37
월리엄: 사실 나는 스코틀랜드의 왕자란다. 총독의 딸: 와! 정말로요? 예전에 다른 왕자분들을 본 적이 있어요. 근데 전부 기사인 오빠였지. 아
월리엄: 사실 나는 스코틀랜드의 왕자란다. 총독의 딸: 와! 정말로요? 예전에 다른 왕자분들을 본 적이 있어요. 근데 전부 기사인 오빠였지. 아
월리엄: 사실 나는 스코틀랜드의 왕자란다. 총독의 딸: 와! 정말로요? 예전에 다른 왕자분들을 본 적이 있어요. 근데 전부 기사인 오빠였지. 아

월리엄: 사실 나는 스코틀랜드의 왕자란다. 총독의 딸: 와! 정말로요? 예전에 다른 왕자분들을 본 적이 있어요. 근데 전부 기사인 오빠였지. 아저씨는 아니었는데...? 그리고 당신은 기사처럼 안보여요. 아, 근데 스코틀랜드 왕자가 잉글랜드에서 무슨 일로 오셨나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97 1. 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왔단다. 2. 잉글랜드를 무너뜨리기 위해 왔지. 3. 용을 잡으러 왔단다. 4. 그건 네가 신경쓸 문제가 아니란다.

#97 ◆k645dRyNzgp 2020/09/08 15:15:46

dice(1,4) value : 3

#98 ◆k645dRyNzgp 2020/09/08 15:25:57
월리엄: 잉글랜드의 왕이 용을 잡아달라 부탁해서 왔지. 총독의 딸: 에이 거짓말 재미없어요. 세상에 용이 어디있어요? 총독의 딸과 인사는 끝났다
월리엄: 잉글랜드의 왕이 용을 잡아달라 부탁해서 왔지. 총독의 딸: 에이 거짓말 재미없어요. 세상에 용이 어디있어요? 총독의 딸과 인사는 끝났다

월리엄: 잉글랜드의 왕이 용을 잡아달라 부탁해서 왔지. 총독의 딸: 에이 거짓말 재미없어요. 세상에 용이 어디있어요? 총독의 딸과 인사는 끝났다. 이제 무엇을 할까? >>99 1.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2.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3. 신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4. 신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5.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6. 집사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7. 집사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8. 집사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9. 집사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0. 집사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1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2. 총독의 딸에게 총독에 대해 묻는다. 13. 총독의 딸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14. 총독의 딸에게 번즈에 대해 묻는다. 15. 총독의 딸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6. 총독의 딸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17. 총독의 딸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8. 대화는 더이상 필요없다.

#99 ◆k645dRyNzgp 2020/09/08 15:26:18

dice(1,18) value : 16

#100 ◆k645dRyNzgp 2020/09/08 15:30:34
월리엄은 총독의 딸에게 집사에 대해 질문했다. 월리엄: 집사하고는 잘 지내니? 총독의 딸: 좀 지루하지만, 괜찮은 분이에요. 하녀처럼 저랑 놀아
월리엄은 총독의 딸에게 집사에 대해 질문했다. 월리엄: 집사하고는 잘 지내니? 총독의 딸: 좀 지루하지만, 괜찮은 분이에요. 하녀처럼 저랑 놀아
월리엄은 총독의 딸에게 집사에 대해 질문했다. 월리엄: 집사하고는 잘 지내니? 총독의 딸: 좀 지루하지만, 괜찮은 분이에요. 하녀처럼 저랑 놀아

월리엄은 총독의 딸에게 집사에 대해 질문했다. 월리엄: 집사하고는 잘 지내니? 총독의 딸: 좀 지루하지만, 괜찮은 분이에요. 하녀처럼 저랑 놀아주지 않거든요. 누가 집사에게 덜 지루한 방법을 알려주면 좋겠어요. 기왕 알려주는 김에 예의도 알려주면 좋겠어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01 1. 집사와 총독은 잘 지내니? 2.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3. 집사가 예의를 배웠으면 좋겠다고? 4. 그렇구나.

#101 ◆k645dRyNzgp 2020/09/08 15:30:44

dice(1,4) value : 2

#102 ◆k645dRyNzgp 2020/09/08 15:33:28
월리엄: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총독의 딸: 아뇨. 딱히 그런 적 없어요. 집사 이야기는 그만해요. 지루하니깐.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
월리엄: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총독의 딸: 아뇨. 딱히 그런 적 없어요. 집사 이야기는 그만해요. 지루하니깐.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
월리엄: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총독의 딸: 아뇨. 딱히 그런 적 없어요. 집사 이야기는 그만해요. 지루하니깐.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

월리엄: 집사가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총독의 딸: 아뇨. 딱히 그런 적 없어요. 집사 이야기는 그만해요. 지루하니깐.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03 1.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2.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3. 신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4. 신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5.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6. 집사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7. 집사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8. 집사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9. 집사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0. 집사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1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2. 총독의 딸에게 총독에 대해 묻는다. 13. 총독의 딸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14. 총독의 딸에게 번즈에 대해 묻는다. 15. 총독의 딸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6. 총독의 딸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7. 알리바이는 이정도면 충분하다.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없다.

#103 이름없음 2020/09/08 18:56:55

오늘은9월 8일이네 13번

#104 이름없음 2020/09/08 20:13:09

결과 기대된다

#105 ◆k645dRyNzgp 2020/09/08 22:30:00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니? 총독의 딸: 네. 저를 가르치는 사이먼 신부님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니? 총독의 딸: 네. 저를 가르치는 사이먼 신부님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니? 총독의 딸: 네. 저를 가르치는 사이먼 신부님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니? 총독의 딸: 네. 저를 가르치는 사이먼 신부님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106 1.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2.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3. 신부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4. 신부에게 집사에 대해 묻는다. 5.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6. 집사에게 신부에 대해 묻는다. 7. 집사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묻는다. 8. 집사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9. 집사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0. 집사에게 총독의 딸에 대해 묻는다. 11.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2. 총독의 딸에게 총독에 대해 묻는다. 13. 총독의 딸에게 번즈에 대해 묻는다. 14. 총독의 딸에게 존에 대해 묻는다. 15. 총독의 딸에게 하녀에 대해 묻는다. 16. 알리바이는 이정도면 충분하다.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없다.

#106 이름없음 2020/09/09 21:49:58

16

#107 ◆k645dRyNzgp 2020/09/09 22:39:30

알리바이는 이정도면 아마 충분할거라고 생각했던 월리엄은 아이템을 챙기기로 했다. 현재 윌리엄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보라색 투구꽃 안뜰에서 채취한 꽃으로 독초다. 주방에 있는 절구공이를 이용해서 독가루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월리엄은 저택을 샅샅이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하나 더 챙기기로 했다. 무엇을 챙길까? >>108 1. 안뜰 장작더미 옆에 있던 도끼 2. 안뜰 신부의 수레에 있던 철퇴 3. 식당 변난로에 있던 부지깽이 4. 손님방에 있던 단검 5. 지하실에 있던 밧줄 6. 복도에 전시되어있는 대검 7. 예배실에 있던 비싸보이는 은잔 8. 총독의 방에 있던 이단의 성경 9. 총독의 방에 있던 고문도구가 들어있는 가방 10. 진열실 탁자 위에 올려져 있던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빚 독촉 편지 11. 총독의 딸의 방에 있던 붉은 머리카락 12. 하녀의 방에 있던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한 편지 13. 생각해보니 알리바이 작업이 아직 부족한 것 같다. 알리바이 작업을 다시 하자

#108 이름없음 2020/09/10 14:31:17

어... 저것들 다 의심받기 충분해보이는걸...? 꼭 챙겨야 한다면 dice(1,12) value : 9

#109 ◆k645dRyNzgp 2020/09/10 18:42:41
월리엄은 총독의 방으로 갔다. 총독은 서재 앞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느라 월리엄이 들어온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월리엄은 원수를 눈 앞에 두고 방
월리엄은 총독의 방으로 갔다. 총독은 서재 앞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느라 월리엄이 들어온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월리엄은 원수를 눈 앞에 두고 방
월리엄은 총독의 방으로 갔다. 총독은 서재 앞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느라 월리엄이 들어온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월리엄은 원수를 눈 앞에 두고 방

월리엄은 총독의 방으로 갔다. 총독은 서재 앞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느라 월리엄이 들어온지도 눈치채지 못했다. 월리엄은 원수를 눈 앞에 두고 방 구석에 있는 고문도구가 담긴 가방을 챙겼다. 이 가방을 이용한다면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꾸밀 수 있을 것이다. 월리엄이 가방을 챙기자, 1층에서 식사 준비가 끝났다는 종이 울렸다. 월리엄은 1층 식당으로 내려갔다.

#110 ◆k645dRyNzgp 2020/09/10 18:49:33
알리바이와 증거품을 전부 챙겼습니다. 이제 식사 시간으로 돌입합니다. 월리엄의 소지 아이템은 안뜰에서 채취한 독초와, 총독의 방에서 챙긴 고문도

알리바이와 증거품을 전부 챙겼습니다. 이제 식사 시간으로 돌입합니다. 월리엄의 소지 아이템은 안뜰에서 채취한 독초와, 총독의 방에서 챙긴 고문도구 가방입니다.

#111 ◆k645dRyNzgp 2020/09/10 18:57:43
모두가 1층 식당에 모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총독의 딸이 먼저 말했다. 총독의 딸: 신부님. 식사 후에 말을 봐도
모두가 1층 식당에 모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총독의 딸이 먼저 말했다. 총독의 딸: 신부님. 식사 후에 말을 봐도
모두가 1층 식당에 모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총독의 딸이 먼저 말했다. 총독의 딸: 신부님. 식사 후에 말을 봐도

모두가 1층 식당에 모였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총독의 딸이 먼저 말했다. 총독의 딸: 신부님. 식사 후에 말을 봐도 되나요? 신부: 된단다. 접시를 전부 비운다면 말이야. 총독의 딸은 신부가 타고 온 말이 굉장히 궁금한지, 말에 대해 여러가지를 캐물었다. 총독의 딸: 몇살인가요? 혹시 군마인가요? 전쟁에서 뛴 적이 있나요? 그러자 수녀복을 입은 여자가 총독의 딸을 혼냈다. 아마, 이 사람이 총독의 딸의 가정교사인 수녀원장인 것 같다. 수녀원장: 조용히 하거라. 그런 유치한 질문으로 신부님을 괴롭히지 말고. 총독의 딸: 저는 그냥... 수녀원장: 조용!!!!!!!!!!!! 내가 분명 말이니, 전투니 하는 그런 바보같은 생각에 빠지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수녀원장은 크게 화를 냈다.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112 1. 말이나 전쟁이야기를 하는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수녀원장님? 2. 수녀원장님 말이 옳습니다. 말이나 전쟁은 여자아이가 하기엔 좋은 주제가 아니죠. 3. 수녀원장님. 너무 엄하신것 같습니다? 4. 제가 어릴 때는 말대꾸하면 맞았죠. 5. 침묵을 유지한다.

#112 ◆k645dRyNzgp 2020/09/12 14:14:49

아무도 관심없구나. dice(1,5) value : 3

#113 ◆k645dRyNzgp 2020/09/12 14:20:21
월리엄은 대화에 끼어들었다. 월리엄: 수녀원장님. 너무 엄격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리 무례하지는 않습니다만. 수녀원장: 무례한지 아
월리엄은 대화에 끼어들었다. 월리엄: 수녀원장님. 너무 엄격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리 무례하지는 않습니다만. 수녀원장: 무례한지 아
월리엄은 대화에 끼어들었다. 월리엄: 수녀원장님. 너무 엄격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리 무례하지는 않습니다만. 수녀원장: 무례한지 아

월리엄은 대화에 끼어들었다. 월리엄: 수녀원장님. 너무 엄격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리 무례하지는 않습니다만. 수녀원장: 무례한지 아닌지는 스승인 제가 판단합니다. 어린 사고뭉치들을 다루는 건 제 전문이지요.

#114 ◆k645dRyNzgp 2020/09/12 14:55:54
만찬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신부가 말을 꺼냈다. 신부: 총독, 이제 우리를 초대한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렵니까? 총독: 네. 아시는 분들
만찬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신부가 말을 꺼냈다. 신부: 총독, 이제 우리를 초대한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렵니까? 총독: 네. 아시는 분들
만찬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신부가 말을 꺼냈다. 신부: 총독, 이제 우리를 초대한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렵니까? 총독: 네. 아시는 분들

만찬은 계속 이어졌다. 그러던 중 신부가 말을 꺼냈다. 신부: 총독, 이제 우리를 초대한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렵니까? 총독: 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켄터베리의 대주교인 토마스 아룬델님과 절친한 사이입니다. 대주교님과 만났을 때 저희 둘은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는 걸 깨달았죠. 그래서 저는 총독의 임기가 끝나면 대주교님과 함께 새로운 일을 할 예정입니다. 존: 그 일은 어떤 일이지? 처음 보는 사람이 대화에 끼어들었다. 복도에서 본 저 사람은 분명 존이라는 사람일 것이다. 만약 존과 직접 대화하거나, 다른 누군가와 존에 대해 물어봤다면, 존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월리엄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지금의 월리엄으로서는 저 사람의 이름이 존이라는 것 밖에 알 수 없었다. 총독: 이단심문기관에서 일 할 예정이라네. 신부: 그런 기관이 있다는 건 처음 듣는군. 총독: 그야 지금까지는 필요성이 없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단의 세력이 성장한 지금은 다릅니다. 곧 의회에서 교회가 이단의심자를 체포할 권한을 줄 법안이 통과될 겁니다. 그리고 이단자들은 화형에 처해질 것이고, 다른 이단자들에게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존: 이단자들이 우리의 교회를 파괴하게 둘 순 없지. 맞아. 이단자들은 전부 불태워야 한다네!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존 경. 그건 좀.... 2. 맞습니다! 이단자를 불태우자! 3. 존 경. 만약 경의 가족이 이단이어도 똑같이 말할 수 있습니까? 4. 공개비난 5. 침묵한다. >>115

#115 ◆k645dRyNzgp 2020/09/12 14:56:36

dice(1,5) value : 4

#116 이름없음 2020/09/12 14:56:38

55!!

#117 이름없음 2020/09/12 14:56:55

>>116 늦었네.. 미안!

#118 ◆k645dRyNzgp 2020/09/12 15:07:28
월리엄이 존에게 공개비난을 합니다! 월리엄: 사람을 불태우다니, 기독교인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 존이 불만있는 표정을 지었다. 존: 그럼
월리엄이 존에게 공개비난을 합니다! 월리엄: 사람을 불태우다니, 기독교인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 존이 불만있는 표정을 지었다. 존: 그럼
월리엄이 존에게 공개비난을 합니다! 월리엄: 사람을 불태우다니, 기독교인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 존이 불만있는 표정을 지었다. 존: 그럼

월리엄이 존에게 공개비난을 합니다! 월리엄: 사람을 불태우다니, 기독교인이 할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 존이 불만있는 표정을 지었다. 존: 그럼 자네는 지금 왜 여기있지? 마땅히 해야할 일인건만, 짊어지지 않고, 점잔만 뺴고 있군. 총독: 잠시 끼어들자면, 내가 여러분을 초대한 건 전부 타당한 이유가 있다네. 총독은 자연스럽게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갔다. 총독: 난 추밀원을 만들고, 이단을 뿌리뽑는 일을 주도할 생각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한건 그대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서고. 총독은 월리엄을 바라보았다. 총독: 월리엄. 마녀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는 말해주겠나? 1. 마녀술 따윈 믿지 않습니다. 2. 마녀술을 믿습니다. 3.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4. 수녀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120

#119 이름없음 2020/09/12 15:08:09

오, 봐주는 사람이 있었구나,

#120 이름없음 2020/09/12 15:08:40

엉 중간중간에 보고갔어 3!

#121 ◆k645dRyNzgp 2020/09/12 15:20:22
월리엄은 곤란한 문제는 남에게 떠넘겼다. 월리엄: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신부: 어? 어... 어거스틴께서는 마녀와 악마가 마법을 부릴
월리엄은 곤란한 문제는 남에게 떠넘겼다. 월리엄: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신부: 어? 어... 어거스틴께서는 마녀와 악마가 마법을 부릴
월리엄은 곤란한 문제는 남에게 떠넘겼다. 월리엄: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신부: 어? 어... 어거스틴께서는 마녀와 악마가 마법을 부릴

월리엄은 곤란한 문제는 남에게 떠넘겼다. 월리엄: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신부: 어? 어... 어거스틴께서는 마녀와 악마가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믿음을 이교도의 오류라 말씀하셨지. 기적은 오직 주님의 권능을 통해 들어나는 것이죠. 총독: 최근에 토마스 아퀴나스의 글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 의견에 따르면 사실은 마녀들도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더군요. 인간의 이해를 넘은 기적이 일어날 수 는 있지만, 신의 권능을 침범해서는 안됩니다. 신부: 그래서 이단들은 어떻게 해야 좋겠소? 총독: 마녀술이 이단의 궁극적인 형태란 생각은 안드십니까? 이런 어둠의 기술을 부리는 자들도 처벌해야합니다. 존: 그럼! 처벌해야지! 신부: 내겐.... 이 주제로 이야기를 꺼낼 자격이 없는 것 같소....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그건 위험한 결정같습니다. 2. 마녀들을 파멸시켜야합니다. 3. 존 경. 마녀들은 어떻게 처벌하시겠습니까? 4. 신부님. 마녀에 대한 신부님의 소신을 말씀해주십시오. 5. 침묵한다. >>122

#122 이름없음 2020/09/12 21:56:43

봐주고 있어서 기다렸는데, 가버렸네.... 나 혼자 해야지.... dice(1,5) value : 3

#123 ◆k645dRyNzgp 2020/09/12 22:08:20
월리엄은 존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존 경. 마녀들을 어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단처럼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 아니,
월리엄은 존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존 경. 마녀들을 어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단처럼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 아니,
월리엄은 존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존 경. 마녀들을 어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단처럼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 아니,

월리엄은 존에게 질문했다. 월리엄: 존 경. 마녀들을 어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단처럼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존: 아니, 마녀들은 이단보다 더 사악한 존재지. 더 강한 처벌이 필요하네. 가령 사... 총독이 존의 말을 제지했다. 총독: 존 경. 그건 식사시간에 할 말은 아닌 것 같군.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합시다. 지금은 불경한 이단자를 처리하는게 중요합니다. 총독은 모두를 보며 말했다. 총독: 제가 여러분을 초대한 건 이유가 있습니다. 신부님. 신부님처럼 자신의 소신을 거침없이 말하는 것도 특기라고 할 수 있죠. 신부: 그리 생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총독은 이번에 월리엄을 바라봤다. 총독: 월리엄 브루스. 스코틀랜드 사람인 자네가 돕는다면 북부 지역의 이단자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 걸세.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네. 이단은 근절시켜야합니다. 2. 이단자에게 적법한 처벌을 내린다면, 돕겠습니다. 3. 누구, 저요? 4. 스코트랜드 사람인 내가 잉글랜드 사람인 당신들의 명령을 왜 들어야하지? 5. 대답하지 않는다. >>124

#124 이름없음 2020/09/12 22:25:27

2

#125 ◆k645dRyNzgp 2020/09/12 22:41:54
월리엄: 네. 돕겠습니다. 단, 이단자를 정의로 심판 하겠다면 말이죠. 무분별한 학살이 되서는 안됩니다. 총독: 물론이지. 비록 가진 것은 다를
월리엄: 네. 돕겠습니다. 단, 이단자를 정의로 심판 하겠다면 말이죠. 무분별한 학살이 되서는 안됩니다. 총독: 물론이지. 비록 가진 것은 다를
월리엄: 네. 돕겠습니다. 단, 이단자를 정의로 심판 하겠다면 말이죠. 무분별한 학살이 되서는 안됩니다. 총독: 물론이지. 비록 가진 것은 다를

월리엄: 네. 돕겠습니다. 단, 이단자를 정의로 심판 하겠다면 말이죠. 무분별한 학살이 되서는 안됩니다. 총독: 물론이지. 비록 가진 것은 다를지라도, 우리 모두 독실한 교인이라 믿네. 그게 가장 중요한 거지. 존: 그렇고 말고! 총독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총독: 이제 오늘의 만찬은 여기서 마무리 지어야겠소. 잠시 옥상에서 바람 좀 쐬어야겠군. 신부님. 절 위한 성찬식을 준비해줄 수 있습니까? 신부: 네. 수녀원장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만찬은 끝났다.

#126 ◆k645dRyNzgp 2020/09/12 22:43:53

이제 아이템을 사용해서 해야할 일을 해야할 순간입니다. 현재 월리엄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총독의 방에서 챙긴 총독의 고문도구 가방과 안뜰에서 채취한 독초입니다. 월리엄은 총독의 고문도구 가방을 어떻게 할까?! 1. 안뜰에 있는 신부의 수레 안에 2. 주방의 조리도구 사이에 3. 지하 창고의 청소 용품 사이에 4. 지하에 있는 집사의 침대 밑에 5. 지하에 있는 하녀의 침대 밑에 6. 1층에 있는 집사의 책상 아래에 7. 존이 묵고 있는 2층에 있는 손님용 숙소의 옷장 안에 8. 2층 예배실에 있는 수녀원장의 가방 안에 9. 2층 전시실에 있는 진열장 사이에 10. 2층에 있는 총독의 딸의 침대 아래에 11. 2층에 있는 총독의 침대 아래에 12. 그냥 가지고 있는다. >>127

#127 이름없음 2020/09/12 22:44:40

dice(1,12) value : 12

#128 ◆k645dRyNzgp 2020/09/12 22:48:28

월리엄은 고문도구 가방을 그냥 가지고 있기로 했다. 이제 진짜로 해야할 일을 할 순간이다. 월리엄은 어떻게 정의를 집행할까? 1. 월리엄의 이 두 손으로! 2. 안뜰에서 채취한 이 보라투구꽃으로! >>129

#129 이름없음 2020/09/12 22:49:14

dice(1,2) value : 2

#130 ◆k645dRyNzgp 2020/09/12 22:58:18
월리엄은 주방으로 가서 미리 봐두었던 절구공이를 사용해 독초를 독가루로 만들었다. 남은 찌꺼기는 벽난로에 던졌다. 난롯불을 증거를 화르륵 불태웠
월리엄은 주방으로 가서 미리 봐두었던 절구공이를 사용해 독초를 독가루로 만들었다. 남은 찌꺼기는 벽난로에 던졌다. 난롯불을 증거를 화르륵 불태웠
월리엄은 주방으로 가서 미리 봐두었던 절구공이를 사용해 독초를 독가루로 만들었다. 남은 찌꺼기는 벽난로에 던졌다. 난롯불을 증거를 화르륵 불태웠

월리엄은 주방으로 가서 미리 봐두었던 절구공이를 사용해 독초를 독가루로 만들었다. 남은 찌꺼기는 벽난로에 던졌다. 난롯불을 증거를 화르륵 불태웠다. 월리엄은 독가루를 들고 2층 예배실로 향했다. 신부와 수녀원장이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한켠에는 은잔에 와인이 담겨있었다. 분명 총독이 성찬식에 사용할 와인이 분명하다. 월리엄은 신부와 수녀원장에게 들키지 않게 독가루를 와인에 넣었다.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131 ◆k645dRyNzgp 2020/09/12 22:59:25

시간이 지남을 알리는 레스

#132 ◆k645dRyNzgp 2020/09/12 23:08:18
월리엄은 노크를 하고 총독의 방으로 들어왔다. 하녀와 총독의 딸을 제외한 모두가 방안에 있었다. 월리엄: 총독님은 어떻습니까? 신부: 돌아가셨습
월리엄은 노크를 하고 총독의 방으로 들어왔다. 하녀와 총독의 딸을 제외한 모두가 방안에 있었다. 월리엄: 총독님은 어떻습니까? 신부: 돌아가셨습
월리엄은 노크를 하고 총독의 방으로 들어왔다. 하녀와 총독의 딸을 제외한 모두가 방안에 있었다. 월리엄: 총독님은 어떻습니까? 신부: 돌아가셨습

월리엄은 노크를 하고 총독의 방으로 들어왔다. 하녀와 총독의 딸을 제외한 모두가 방안에 있었다. 월리엄: 총독님은 어떻습니까? 신부: 돌아가셨습니다. 존이 허탈하듯이 말했다. 존: 만찬 때도 멀쩡했는데, 어찌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시다니... 이렇게 증세가 악화되는 병이 듣지도 못했는데.... 수녀원장이 존의 말에 끼어들었다. 수녀원장: 총독님은 병으로 돌아가신게 아니라 독살 당한겁니다. 월리엄은 침착하게 수녀원장에게 물었다. 월리엄: 어떻게 독살이라 확신하시죠? 수녀원장: 식물에 대해 좀 알고 있습니다. 이건 보라투구꽃의 독을 섭취하셔서 돌아가신겁니다. 음, 확실히 하녀도 수녀원장이 식물에 대해 좀 알고 있다고 말했었다. 존: 독으로 돌아가셨다면, 어째서 우리는 멀쩡하지? 같은 냄비에서 나온 스튜를 먹었는데? 수녀원장: 만찬 이후에 어떤 방식을 통해 섭취한게 분명합니다. 어떤 방식인지 알 수는 없지만... 신부: 수녀원장님이 실수할리 없습니다. 집사. 신부는 집사를 불렀다. 신부: 이곳의 치안관은 어디있지? 집사: 요크성에 계십니다. 신부: 그럼, 내가 말을 타고 치안관을 데려오겠소. 모두 기다려주시오.

#133 이름없음 2020/09/12 23:11:20

수녀원장이랑 신부가 임포스터 같은데... 식물로 독살 당했는데, 식물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신부도 수녀원장 감싸고.... 혼자 어딜 가려고 하고....

#134 ◆k645dRyNzgp 2020/09/12 23:18:40
잠시 후 치안관이 총독의 저택에 도착했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안녕하십니까? 니콜라스,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잠시 후 치안관이 총독의 저택에 도착했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안녕하십니까? 니콜라스,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잠시 후 치안관이 총독의 저택에 도착했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안녕하십니까? 니콜라스,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잠시 후 치안관이 총독의 저택에 도착했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안녕하십니까? 니콜라스, 존 드 애쉬턴 경..... 그리고 그 쪽 분은.... 존: 월리엄 브루스라고 하오. 총독의 친구라더군. 치안관: 월리엄 브루스...? 처음 듣는 이름이군.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무슨 뜻으로 하신 말이죠? 2. 소인은 딱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저도 치안관을 처음보는군요. 4. 내 이름을 모르다니, 후회하게 될거요. >>135

#135 이름없음 2020/09/12 23:19:14

2

#136 ◆k645dRyNzgp 2020/09/12 23:30:02
월리엄은 정중하게 본인의 신분을 숨겼다. 월리엄: 네. 그러시겠죠. 저는 토마스 드 브롬플릿 경처럼 지체 높은 영주도 아니거든요. 치안관: 하지
월리엄은 정중하게 본인의 신분을 숨겼다. 월리엄: 네. 그러시겠죠. 저는 토마스 드 브롬플릿 경처럼 지체 높은 영주도 아니거든요. 치안관: 하지
월리엄은 정중하게 본인의 신분을 숨겼다. 월리엄: 네. 그러시겠죠. 저는 토마스 드 브롬플릿 경처럼 지체 높은 영주도 아니거든요. 치안관: 하지

월리엄은 정중하게 본인의 신분을 숨겼다. 월리엄: 네. 그러시겠죠. 저는 토마스 드 브롬플릿 경처럼 지체 높은 영주도 아니거든요. 치안관: 하지만, 말투에서 교양이 묻어나오는군. 흥미로워... 치안관은 주변을 살폈다. 치안관: 신부님은 안뜰에서 말을 돌보시고 계시고... 저택에 여러분 말고 누가 있죠. 집사: 따님과 수녀원장이 있습니다. 데려오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수녀원장님이 따님을 돌보고 계십니다. 아, 하녀도 있었습니다. 치안관: 사건 당시 모두 이 저택에 계셨습니까? 존: 그렇소. 치안관: 그럼 일단 모두 한 방에 모여야겠군요. 모두 총독 2층에 있는 진열실로 오시지요. 그 동안 저희 부하들이 저택을 수사하겠습니다. 곧 이 범죄를 저지른 사악한 범죄자를 체포하겠습니다.

#137 ◆k645dRyNzgp 2020/09/12 23:36:05
하녀가 총독의 딸의 방에서 나왔다. 하녀: 따님은 잠들었어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편히 자기 힘들겠죠. 치안관: 따님은 나중에 깨어나면 심
하녀가 총독의 딸의 방에서 나왔다. 하녀: 따님은 잠들었어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편히 자기 힘들겠죠. 치안관: 따님은 나중에 깨어나면 심
하녀가 총독의 딸의 방에서 나왔다. 하녀: 따님은 잠들었어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편히 자기 힘들겠죠. 치안관: 따님은 나중에 깨어나면 심

하녀가 총독의 딸의 방에서 나왔다. 하녀: 따님은 잠들었어요. 당분간, 아니, 앞으로도 편히 자기 힘들겠죠. 치안관: 따님은 나중에 깨어나면 심문해도 되겠지. 자게 두시오. 치안관은 모두를 바라보았다. 치안관: 취합한 정보에 따르면, 여러분은 모두 만찬 후 옥상으로 올라가 범죄를 저지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치안관은 월리엄을 보며 말했다. 치안관: 월리엄 브루스. 이 중에서 이방인인 자네에게 내가 너무 몰아가는 질문을 해도 용서해주길 바라네.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치안관님도 제가 대답을 하지 않아도 용서해주시지죠? 2. 치안관님을 이해합니다. 3. 시간 낭비군요. 4. 저를 체포하시겠다고요?! >>138

#138 이름없음 2020/09/13 12:50:29

2

#139 ◆k645dRyNzgp 2020/09/13 13:18:44
월리엄: 이해합니다. 치안관님. 저도 치안관님이라면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치안관: 고맙네. 자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데, 자네의 과거
월리엄: 이해합니다. 치안관님. 저도 치안관님이라면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치안관: 고맙네. 자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데, 자네의 과거
월리엄: 이해합니다. 치안관님. 저도 치안관님이라면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치안관: 고맙네. 자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데, 자네의 과거

월리엄: 이해합니다. 치안관님. 저도 치안관님이라면 똑같이 행동했을 겁니다. 치안관: 고맙네. 자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런데, 자네의 과거에 대해 말해주지 않겠나?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귀족 혈통이라고 사실대로 말한다. 2. 고아라서 수도원에서 자랐다고 사실대로 말한다. 3. 가문에서 버린 자식이라 교회에서 죽을 운명이라 거짓말한다. 4. 평민 출신이라고 거짓말한다. >>140

#140 이름없음 2020/09/13 13:21:47

3

#141 ◆k645dRyNzgp 2020/09/13 13:27:50
월리엄: 가문의 막내로 성직자 될 운명입니다. 그 외에 할말이 없군요. 치안관: 신부가 되려 했군. 그래. 그러면, 총독님과는 어떻게 알게 되었
월리엄: 가문의 막내로 성직자 될 운명입니다. 그 외에 할말이 없군요. 치안관: 신부가 되려 했군. 그래. 그러면, 총독님과는 어떻게 알게 되었
월리엄: 가문의 막내로 성직자 될 운명입니다. 그 외에 할말이 없군요. 치안관: 신부가 되려 했군. 그래. 그러면, 총독님과는 어떻게 알게 되었

월리엄: 가문의 막내로 성직자 될 운명입니다. 그 외에 할말이 없군요. 치안관: 신부가 되려 했군. 그래. 그러면, 총독님과는 어떻게 알게 되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이단에 관해 편지를 쓰며 알게되었다고 사실대로 말한다. 2. 친모와 결혼한 사이였다고 사실대로 말한다. 3. 종교와 관련된 편지를 받았다고 거짓말한다. 4. 총독이 월리엄이 있던 수도원에 방문한 적 있다고 거짓말한다. >>142

#142 이름없음 2020/09/13 14:19:17

1

#143 ◆k645dRyNzgp 2020/09/13 23:49:38
월리엄: 총독님께 스코틀랜드에 이단의 세력이 성장한다는 편지를 쓴 적 있습니다. 그러더니 총독님이 저를 저택으로 초대하셨죠. 신부가 끼어들었다.
월리엄: 총독님께 스코틀랜드에 이단의 세력이 성장한다는 편지를 쓴 적 있습니다. 그러더니 총독님이 저를 저택으로 초대하셨죠. 신부가 끼어들었다.

월리엄: 총독님께 스코틀랜드에 이단의 세력이 성장한다는 편지를 쓴 적 있습니다. 그러더니 총독님이 저를 저택으로 초대하셨죠. 신부가 끼어들었다. 신부: 그 말이 맞네. 만찬 전에 대화했을 때도 그렇게 말했었지. 치안관: 그렇군요.

#144 ◆k645dRyNzgp 2020/09/13 23:52:58
치안관: 그럼 저택에 도착한 건 언제지? 신부가 또 다시 끼어들었다. 신부: 그건 내가 답할 수 있겠군. 땅거미 질 무렵, 내가 말을 돌보고 있
치안관: 그럼 저택에 도착한 건 언제지? 신부가 또 다시 끼어들었다. 신부: 그건 내가 답할 수 있겠군. 땅거미 질 무렵, 내가 말을 돌보고 있
치안관: 그럼 저택에 도착한 건 언제지? 신부가 또 다시 끼어들었다. 신부: 그건 내가 답할 수 있겠군. 땅거미 질 무렵, 내가 말을 돌보고 있

치안관: 그럼 저택에 도착한 건 언제지? 신부가 또 다시 끼어들었다. 신부: 그건 내가 답할 수 있겠군. 땅거미 질 무렵, 내가 말을 돌보고 있을 때 월리엄이 안뜰에 나타났소. 치안관: 신부님과 무슨 대화를 했나요? 신부: 통성명을 하고... 스코틀랜드에 이단이 퍼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네. 맞아요. 2. 신부님은 이단이 스코틀랜드까지 퍼질지 몰랐다고 하셨죠? 3. 신부님은 이단자들을 옹호하셨죠?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45

#145 이름없음 2020/09/14 00:02:34

3

#146 ◆k645dRyNzgp 2020/09/14 13:24:01
월리엄: 그 때 신부님은 이단들에게 자유를 줘야한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셨죠. 치안관: 저 말이 맞습니까? 신부님? 신부는 약간 당혹한 표정을 지
월리엄: 그 때 신부님은 이단들에게 자유를 줘야한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셨죠. 치안관: 저 말이 맞습니까? 신부님? 신부는 약간 당혹한 표정을 지
월리엄: 그 때 신부님은 이단들에게 자유를 줘야한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셨죠. 치안관: 저 말이 맞습니까? 신부님? 신부는 약간 당혹한 표정을 지

월리엄: 그 때 신부님은 이단들에게 자유를 줘야한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셨죠. 치안관: 저 말이 맞습니까? 신부님? 신부는 약간 당혹한 표정을 지었다. 신부: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인데, 내 말은 모든 종류의 종교적 논쟁을 격려하고 지지해야한다는 뜻이었소. 치안관: "모든" 종류요. 네. 흥미롭군요. 치안관은 신부를 약간 의심하는 모양이다. 치안관: 그외에 다른 이야기를 한 건 있습니까? 신부: 없습니다.

#147 ◆k645dRyNzgp 2020/09/14 13:29:00
집사: 월리엄님이 저택에 방문하셨을 때 저도 있었습니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했죠. 치안관: 그 이후 중요한 이야기를 한 적 있나? 집사: 중요
집사: 월리엄님이 저택에 방문하셨을 때 저도 있었습니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했죠. 치안관: 그 이후 중요한 이야기를 한 적 있나? 집사: 중요
집사: 월리엄님이 저택에 방문하셨을 때 저도 있었습니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했죠. 치안관: 그 이후 중요한 이야기를 한 적 있나? 집사: 중요

집사: 월리엄님이 저택에 방문하셨을 때 저도 있었습니다. 현관에서 손님을 맞이했죠. 치안관: 그 이후 중요한 이야기를 한 적 있나? 집사: 중요한 이야기는 한 적 없습니다. 치안관: 그렇군.... 그 때 월리엄은 저택에 처음 들어왔을 때 집사와 하녀가 언성 높혀 대화한 것이 떠올랐다.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딱히 말하지 않는다. 2. 집사가 하녀에게 요리가 늦은 것에 대해 화냈었다고 말한다. 3. 집사가 하녀를 괴롭히는 것을 봤다고 말한다. 4. 하녀가 집사에게 저주한 것을 들었다고 말한다. 5. 집사와 하녀가 싸운 것 같다고 말한다. >>148

#148 이름없음 2020/09/14 16:24:26

5

#149 ◆k645dRyNzgp 2020/09/14 18:22:28
월리엄: 그러고보니 집사와 하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입니다. 치안관: 그래? 뭐라고 했었지? 월리엄: 그건 못 들었는데요. 치안관
월리엄: 그러고보니 집사와 하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입니다. 치안관: 그래? 뭐라고 했었지? 월리엄: 그건 못 들었는데요. 치안관
월리엄: 그러고보니 집사와 하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입니다. 치안관: 그래? 뭐라고 했었지? 월리엄: 그건 못 들었는데요. 치안관

월리엄: 그러고보니 집사와 하녀가 서로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입니다. 치안관: 그래? 뭐라고 했었지? 월리엄: 그건 못 들었는데요. 치안관: 아쉽군. 사건의 실마리가 될 수 도 있었는데... 심문은 계속해서 이어져 갔다.

#150 ◆k645dRyNzgp 2020/09/14 18:27:52
하녀가 말했다. 하녀: 브루스씨는 그리고 주방에 오셔서 저와 대화하셨어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지? 하녀: 브루스씨가 스코틀랜드 출신인걸 알
하녀가 말했다. 하녀: 브루스씨는 그리고 주방에 오셔서 저와 대화하셨어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지? 하녀: 브루스씨가 스코틀랜드 출신인걸 알
하녀가 말했다. 하녀: 브루스씨는 그리고 주방에 오셔서 저와 대화하셨어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지? 하녀: 브루스씨가 스코틀랜드 출신인걸 알

하녀가 말했다. 하녀: 브루스씨는 그리고 주방에 오셔서 저와 대화하셨어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지? 하녀: 브루스씨가 스코틀랜드 출신인걸 알았더니, 최근에 스코틀랜드 이야기가 적혀있는 책을 읽었던게 기억나서 그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더니 브루스씨는 저에게 책을 읽을 줄 아는 하녀는 처음 본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총독님께 글을 배웠다고 했어요. 그러자 제대로 배워쳐먹지못했다고 하셨죠.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맞아. 제대로 배우지 못했구나. 2. 그 이야기를 했다고 화난거니? 3. 나를 오해하고 있구나. 4. 치안관님.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151

#151 이름없음 2020/09/14 19:02:09

4

#152 ◆k645dRyNzgp 2020/09/14 23:01:11
월리엄: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월리엄은 하녀의 말을 도중에 끊으며 말했다. 치안관: 흠... 또 다른 이야기 안했나? 그러나 치안관은
월리엄: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월리엄은 하녀의 말을 도중에 끊으며 말했다. 치안관: 흠... 또 다른 이야기 안했나? 그러나 치안관은
월리엄: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월리엄은 하녀의 말을 도중에 끊으며 말했다. 치안관: 흠... 또 다른 이야기 안했나? 그러나 치안관은

월리엄: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월리엄은 하녀의 말을 도중에 끊으며 말했다. 치안관: 흠... 또 다른 이야기 안했나? 그러나 치안관은 월리엄을 무시하고 하녀에게 질문했다. 하녀: 그 이후에... 총독님 이야기와,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한 이야기 했어요.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런 이야기를 했었죠. 2. 그 때 총독님이 돌아가신 사모님을 굉장히 그리워 하신다고 말했었지. 3. 그 때 총독님이 매일 밤 술을 마신다고 말했었지.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53

#153 이름없음 2020/09/15 00:37:02

2

#154 ◆k645dRyNzgp 2020/09/15 09:56:46
월리엄: 그 때 총독님이 사모님을 그리워하신다고 말했지? 하녀: 네. 치안관: 그래. 그러시겠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치안관: 그 외에 다
월리엄: 그 때 총독님이 사모님을 그리워하신다고 말했지? 하녀: 네. 치안관: 그래. 그러시겠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치안관: 그 외에 다
월리엄: 그 때 총독님이 사모님을 그리워하신다고 말했지? 하녀: 네. 치안관: 그래. 그러시겠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치안관: 그 외에 다

월리엄: 그 때 총독님이 사모님을 그리워하신다고 말했지? 하녀: 네. 치안관: 그래. 그러시겠지.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치안관: 그 외에 다른 이야기는? 하녀: 신부님에 대해 물어보셔서 선량하고, 인내심 좋고, 훌룡한 교육자라고 말했죠. 치안관: 그렇지. 신부님은 선량하고 인내심 좋고, 훌룡하신 분이지. 신부: 고맙네. 갑자기 칭찬을 받은 신부는 감사의 말을 했다. 하녀: 그 외에 딱히.... 그러고보니, 따님이 만찬 전에 월리엄씨와 대화한 적이 있대요. 치안관: 무슨 대화를 했었지? 하녀: 월리엄씨는 스코틀랜드의 왕자고, 용을 잡으러 잉글랜드에 오셨 치안관: 아, 그래. 어린 아이와 잘 놀아주시는 군요. 월리엄씨. 치안관은 존과 수녀원장을 바라봤다. 둘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 치안관은 그 침묵이 만찬 전에 월리엄과 만난 적 없다는 뜻인걸 깨달았다. 치안관: 그럼 월리엄. 만찬 전에 총독님과 만난 적 있나?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네. 제 과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 네. 이단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3. 네.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4. 네. 하지만 여기서 말하고 싶지는 않군요. 5. 아니요. 만찬 전까지 만난 적 없습니다. >>155

#155 ◆k645dRyNzgp 2020/09/16 21:41:27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이 스레를 끝내러 왔다. 3번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이 스레를 끝내러 왔다. 3번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56 ◆k645dRyNzgp 2020/09/16 21:44:02
월리엄: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치안관: 아, 그런가? 정확히 어떤 대화를 나눴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57 1
월리엄: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치안관: 아, 그런가? 정확히 어떤 대화를 나눴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57 1

월리엄: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치안관: 아, 그런가? 정확히 어떤 대화를 나눴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57 1. 총독님께서는 사모님이 순수하고 점잖은 여인이었다고 하셨습니다. 2. 총독님은 사모님이 매우 그립다고 말하셨습니다. 3. 총독님에게 세상에 여자는 널렸다고 말했습니다. 4.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157 ◆k645dRyNzgp 2020/09/16 21:44:07

2

#158 ◆k645dRyNzgp 2020/09/16 21:46:09
월리엄: 총독님은 돌아가신 사모님이 몹시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존: 그 말이 맞아. 부인이 돌아가신 후 총독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지. 치안관
월리엄: 총독님은 돌아가신 사모님이 몹시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존: 그 말이 맞아. 부인이 돌아가신 후 총독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지. 치안관
월리엄: 총독님은 돌아가신 사모님이 몹시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존: 그 말이 맞아. 부인이 돌아가신 후 총독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지. 치안관

월리엄: 총독님은 돌아가신 사모님이 몹시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존: 그 말이 맞아. 부인이 돌아가신 후 총독은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지. 치안관: 확실히 큰 충격 받으셨죠.

#159 ◆k645dRyNzgp 2020/09/16 21:48:52
치안관: 이제 만찬 때 일어난 일로 넘어가죠. 수녀원장: 저는 총독의 딸이 신부의 말로 떼 쓰는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그에 대해 훈육을
치안관: 이제 만찬 때 일어난 일로 넘어가죠. 수녀원장: 저는 총독의 딸이 신부의 말로 떼 쓰는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그에 대해 훈육을
치안관: 이제 만찬 때 일어난 일로 넘어가죠. 수녀원장: 저는 총독의 딸이 신부의 말로 떼 쓰는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그에 대해 훈육을

치안관: 이제 만찬 때 일어난 일로 넘어가죠. 수녀원장: 저는 총독의 딸이 신부의 말로 떼 쓰는 것 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 그에 대해 훈육을 하자, 월리엄씨가 끼어들었죠.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1. 수녀원장님이 심하게 야단치시긴 하셨죠. 2. 끼어들지 말걸 그랬습니다. 3.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를 잘 다루신다고 하셨죠.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60

#160 ◆k645dRyNzgp 2020/09/16 21:49:04

3

#161 ◆k645dRyNzgp 2020/09/16 21:51:49
월리엄: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아신다 하셨죠. 수녀원장: 네. 체벌이죠. 치안관: 음... 잘못한 만큼만 체벌
월리엄: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아신다 하셨죠. 수녀원장: 네. 체벌이죠. 치안관: 음... 잘못한 만큼만 체벌
월리엄: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아신다 하셨죠. 수녀원장: 네. 체벌이죠. 치안관: 음... 잘못한 만큼만 체벌

월리엄: 수녀원장님은 나쁜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하는지 잘 아신다 하셨죠. 수녀원장: 네. 체벌이죠. 치안관: 음... 잘못한 만큼만 체벌 하시는거죠? 수녀원장: 나쁜 아이들은 맞아도 됩니다. 치안관: 음.....

#162 이름없음 2020/09/16 21:50:43

신속한 진행....

#163 ◆k645dRyNzgp 2020/09/16 21:52:13

>>161 이게 전부 레스주가 참가해주지 않아서 그런거야!

#164 ◆k645dRyNzgp 2020/09/16 21:55:37
치안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신부: 총독께서는 곧 의회에서 이단자들을 화형에 처할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셨소. 존 경은 그 법안에
치안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신부: 총독께서는 곧 의회에서 이단자들을 화형에 처할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셨소. 존 경은 그 법안에
치안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신부: 총독께서는 곧 의회에서 이단자들을 화형에 처할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셨소. 존 경은 그 법안에

치안관: 그리고 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신부: 총독께서는 곧 의회에서 이단자들을 화형에 처할 법안을 추진한다고 하셨소. 존 경은 그 법안에 많이 찬성했지. 존: 네. 찬성했습니다. 이단은 불태워야 합니다. 그런데 월리엄은 이런 저를 보고 사악하다 말했죠. 치안관: 흠... 뭔가 찔리는게 있나 보군. 월리엄 브루스....

#165 이름없음 2020/09/16 21:53:08

앗...미안 그치만...! ......할말이 없넹...

#166 ◆k645dRyNzgp 2020/09/16 21:58:07
치안관: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죠? 존: 어느새 화제는 이단에서 마녀로 넘어갔소. 총독이 월리엄에게 마녀의 권능 믿냐 물었지. 치안관: 흠,
치안관: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죠? 존: 어느새 화제는 이단에서 마녀로 넘어갔소. 총독이 월리엄에게 마녀의 권능 믿냐 물었지. 치안관: 흠,

치안관: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죠? 존: 어느새 화제는 이단에서 마녀로 넘어갔소. 총독이 월리엄에게 마녀의 권능 믿냐 물었지. 치안관: 흠, 그래서 뭐라고 대답했지? 월리엄?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1. 마녀의 힘을 믿는다고 대답했습니다. 2. 마녀의 힘을 믿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3. 신부님에게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67

#167 이름없음 2020/09/16 21:58:38

3

#168 ◆k645dRyNzgp 2020/09/16 22:05:18
월리엄: 신부님의 의견을 물어봤죠. 치안관은 신부를 보았다. 신부: 간단합니다. 모든 기적은 신의 권능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늘이 드리운 곳이 아
월리엄: 신부님의 의견을 물어봤죠. 치안관은 신부를 보았다. 신부: 간단합니다. 모든 기적은 신의 권능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늘이 드리운 곳이 아
월리엄: 신부님의 의견을 물어봤죠. 치안관은 신부를 보았다. 신부: 간단합니다. 모든 기적은 신의 권능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늘이 드리운 곳이 아

월리엄: 신부님의 의견을 물어봤죠. 치안관은 신부를 보았다. 신부: 간단합니다. 모든 기적은 신의 권능에서 나와야합니다. 그늘이 드리운 곳이 아니라 치안관: 그렇습니다. 신부님은 정말 진정한 교인이자, 선량하신 분이군요. 존이 만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계속해서 설명했다. 존: 그리고 우리는 마녀에 대한 적절한 처벌에 대해 논의 했소. 마녀 또한 이단의 한 종류니깐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랬어요. 2. 총독님은 그들을 화형에 처해야한다고 하셨죠. 3. 존 경은 마녀들을 아주 잔혹하게 처형해야 한다고 하셨죠. 4. 기억이 잘 안납니다. >>169

#169 이름없음 2020/09/16 22:06:53

3.,

#170 ◆k645dRyNzgp 2020/09/16 22:09:57
월리엄: 존 경은 그 때 마녀들을 화형보다 더 잔혹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하셨죠. 치안관: 존 경 그건 좀.... 존: 와인에 취해서 그런 말을 한
월리엄: 존 경은 그 때 마녀들을 화형보다 더 잔혹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하셨죠. 치안관: 존 경 그건 좀.... 존: 와인에 취해서 그런 말을 한
월리엄: 존 경은 그 때 마녀들을 화형보다 더 잔혹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하셨죠. 치안관: 존 경 그건 좀.... 존: 와인에 취해서 그런 말을 한

월리엄: 존 경은 그 때 마녀들을 화형보다 더 잔혹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하셨죠. 치안관: 존 경 그건 좀.... 존: 와인에 취해서 그런 말을 한 것 같습니다... 신부: In Vino Veritas.

#171 ◆k645dRyNzgp 2020/09/16 22:14:21
신부: 만찬이 끝날 때 쯤 총독님은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그 이유를 말하셨소. 저에게는 과분하게도 굳은 심지를 가진다 판단하셨고, 월리엄은 북부
신부: 만찬이 끝날 때 쯤 총독님은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그 이유를 말하셨소. 저에게는 과분하게도 굳은 심지를 가진다 판단하셨고, 월리엄은 북부
신부: 만찬이 끝날 때 쯤 총독님은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그 이유를 말하셨소. 저에게는 과분하게도 굳은 심지를 가진다 판단하셨고, 월리엄은 북부

신부: 만찬이 끝날 때 쯤 총독님은 우리들을 왜 불렀는지 그 이유를 말하셨소. 저에게는 과분하게도 굳은 심지를 가진다 판단하셨고, 월리엄은 북부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우리에게 빠르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하셨소. 치안관: 월리엄 브루스, 자네는 거기서 뭐라고 대답했지? 1. 의무를 받들어 이단자를 이 땅에서 쓸어버리겠다고 했습니다. 2. 저는 총독님을 의심했습니다. 3. 대가를 받고 싶었습니다.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173

#172 이름없음 2020/09/16 22:17:33

1

#173 이름없음 2020/09/17 22:14:47

>>172 이거

#174 ◆k645dRyNzgp 2020/09/17 22:28:53
월리엄: 이단을 뿌리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부: 최선....? 이었던가? 치안관: 신부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 모양인데?
월리엄: 이단을 뿌리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부: 최선....? 이었던가? 치안관: 신부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 모양인데?

월리엄: 이단을 뿌리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부: 최선....? 이었던가? 치안관: 신부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 모양인데?

#175 ◆k645dRyNzgp 2020/09/17 22:33:57
존: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 총독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돌아가신 경위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은 독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독
존: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 총독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돌아가신 경위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은 독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독
존: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 총독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돌아가신 경위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은 독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독

존: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 때 총독은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돌아가신 경위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은 독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독은 보통 여인의 도구지요. 치안관은 여기 있는 사람 중 여자인 하녀와 수녀원장을 바라보았다. 치안관: 자네. 모든 식사는 자네가 직접 요리하지? 하녀: 그건 맞지만, 저는 절대 독을 넣지 않았어요! 치안관: 그리고 수녀원장님. 식물에 대해 잘 아시죠? 수녀원장: 그 사실로 저를 범인으로 모는 건 아니겠죠? 치안관: 가능성을 보는 것 뿐입니다. 총독님 스스로가 선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요.

#176 ◆k645dRyNzgp 2020/09/17 22:42:18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죠. 경비대장? 치안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향하자 경비대장도 치안관 쪽으로 다가왔다. 치안관: 저택을 수사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죠. 경비대장? 치안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향하자 경비대장도 치안관 쪽으로 다가왔다. 치안관: 저택을 수사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죠. 경비대장? 치안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향하자 경비대장도 치안관 쪽으로 다가왔다. 치안관: 저택을 수사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죠. 경비대장? 치안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향하자 경비대장도 치안관 쪽으로 다가왔다. 치안관: 저택을 수사하면서 수상한걸 발견했나? 경비대장: 수상한 건 없었습니다. 치안관: 심문 전에 소지품 검사를 했었지? 뭔가 수상한 물품은 없었나? 경비대장: 하녀에게서 이 편지가.... 경비대장이 편지를 꺼내 치안관에게 건넸다. 하녀: 그.. 제가 다 설명할 수 있어요. 치안관: 아니, 설명할 필요 없단다. 영주가 하녀를 자신의 방으로 초대하는 건 이 시대에 흔한 일이니깐. 그 말을 듣자 수녀원장이 화를 내며 하녀를 혼내기 시작했다. 치안관은 그런 둘을 말린 후 경비대장에게 다시 물어봤다. 치안관: 다른 수상한 물건은 없었나? 경비대장: 월리엄 브루스가 이런 것을... 치안관: 이런 살벌한 걸 몸에 지니고 있었군. 월리엄 브루스. 뭔가 할 말이 있나?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1. 그 고문도구는 이단자들을 고문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2. 하고 싶은 말은 없습니다. 3. 그 고문도구는 총독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4. 제가 그걸 왜 가지고 있었죠? >>177

#177 이름없음 2020/09/17 23:02:29

3

#178 ◆k645dRyNzgp 2020/09/17 23:07:45
월리엄: 사실 총독님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치안관: 그렇다면 자네는 도둑이었군. 치안관은 경비대장에게 물러가라는 사인을 했다. 경비대장은
월리엄: 사실 총독님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치안관: 그렇다면 자네는 도둑이었군. 치안관은 경비대장에게 물러가라는 사인을 했다. 경비대장은
월리엄: 사실 총독님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치안관: 그렇다면 자네는 도둑이었군. 치안관은 경비대장에게 물러가라는 사인을 했다. 경비대장은

월리엄: 사실 총독님의 방에서 줏은 물건입니다. 치안관: 그렇다면 자네는 도둑이었군. 치안관은 경비대장에게 물러가라는 사인을 했다. 경비대장은 뒤돌아 입구를 지켰다. 치안관: 이정도면 충분히 들었습니다. 제 추리를 들려드리죠.

#179 치안관◆k645dRyNzgp 2020/09/17 23:12:06
수녀원장님이 이 일에 개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쾌한 일입니다. 하녀에게 의문스러운 점이 있지만, 총독님의 죽음과는 무관합니다. 존 경, 경에
수녀원장님이 이 일에 개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쾌한 일입니다. 하녀에게 의문스러운 점이 있지만, 총독님의 죽음과는 무관합니다. 존 경, 경에
수녀원장님이 이 일에 개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쾌한 일입니다. 하녀에게 의문스러운 점이 있지만, 총독님의 죽음과는 무관합니다. 존 경, 경에

수녀원장님이 이 일에 개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쾌한 일입니다. 하녀에게 의문스러운 점이 있지만, 총독님의 죽음과는 무관합니다. 존 경, 경에게는 총독의 돈독한 친구이시니 이 사건과 연루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총독님이 자살하셨을 가능성은... 별로 납득가지 않는군요. 그리고 월리엄 브루스, 난 자네가 총독의 죽음에 관여되어있다는 확증을 거의 굳힌 상태네. 처음부터 알겠군. 지금 자네를 구속해야겠어. 저항하지 말게.

#180 ◆k645dRyNzgp 2020/09/17 23:18:02
여러 증거들이 월리엄을 지목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이를 의심할 증거조차 없었다. 월리엄은 구속되었고, 재판을 받게되었다. 판결은 사형. 월리엄
여러 증거들이 월리엄을 지목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이를 의심할 증거조차 없었다. 월리엄은 구속되었고, 재판을 받게되었다. 판결은 사형. 월리엄
여러 증거들이 월리엄을 지목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이를 의심할 증거조차 없었다. 월리엄은 구속되었고, 재판을 받게되었다. 판결은 사형. 월리엄

여러 증거들이 월리엄을 지목하고 있었다. 또한 다른 이를 의심할 증거조차 없었다. 월리엄은 구속되었고, 재판을 받게되었다. 판결은 사형. 월리엄은 생애 마지막 며칠을 눅눅한 독방에서 보내다가 지금 교수대 앞에 서게 되었다. 월리엄의 옆에는 사형집행인이, 앞에는 잉글랜드의 군중들이 있었다. 군중은 굉장해 분노해 월리엄에 대한 동정은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었다. 월리엄은 문득 어머니가 떠올랐다. 자신이 처해질 꼴을 어머니가 볼 수 없다는 것이 월리엄의 유일한 위안거리였다. 사형 집행인이 거들먹거리며 월리엄에게 말했다. "유언은 있냐? 이 더러운 스코틀랜드 놈아." 1. 빨리 끝냅시다. 2. 후회는 없다. 3. 심판은 신께 맡기겠다. 4. 적어도 어머니는 다시 뵐 수 있겠지. 5. 자비를 베풀 생각은 없나? 6. 침묵한다.

#181 ◆k645dRyNzgp 2020/09/17 23:57:11
"좋아. 그러면 빨리 끝내자고." 40분 정도 기다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사형집행인은 월리엄에게 이동하라고 제스처를 취했다. 월리엄 브루
"좋아. 그러면 빨리 끝내자고." 40분 정도 기다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사형집행인은 월리엄에게 이동하라고 제스처를 취했다. 월리엄 브루

"좋아. 그러면 빨리 끝내자고." 40분 정도 기다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사형집행인은 월리엄에게 이동하라고 제스처를 취했다. 월리엄 브루스는 아무 말 없이 교수대 앞으로 서서 밧줄을 목에 걸었다. 월리엄은 아주 잠깐, 자신이 날고 있다고 생각했다. ENDING. 완벽한 계획

#182 ◆k645dRyNzgp 2020/09/17 23:59:19

네.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끝났습니다. 참여가 저조해서 반쯤은 스레주 마음대로 했는데 말이죠. 반쯤...? 아니 사실은 거의다 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레스가 안달려서 스레주 아닌척 선택지를 쓴적도 있으니깐요.

#183 ◆k645dRyNzgp 2020/09/18 00:01:12

2가지 정도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입니다. 제가 이 게임을 처음 할 때는 말이죠. 누가누군지 구분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레로 쓸 때는 이름 대신 호칭으로만 써야겠다! 라고 생각했죠. 그건 딱히 좋은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총독의 딸 부분... 윽...

#184 ◆k645dRyNzgp 2020/09/18 00:05:37

두번째는 >>86에서 지적한 부분입니다. 하나의 선택지를 고르면 다른 선택지는 어둠에 잠긴채 가라앉는다고 하셨죠. 네. 이건 그런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선택지가 궁금하면 회차 플레이를 해야하죠. '아, 저번에는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저렇게 해봐야겠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이런 느낌?

#185 ◆k645dRyNzgp 2020/09/18 00:07:59

회차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인데 2회차는... 음.... 1판이 1000레스를 채우면 진행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모두 안녕! 12월에 봐요!

#186 이름없음 2020/09/18 12:03:17

안녕!

#187 ◆k645dRyNzgp 2020/11/16 21:59:55

인코가 뭐였더라

#188 스레주 2020/11/16 22:04:18
아, 맞다. pc는 버그 있었지. 그러면 일단은 이걸로 이름 써야겠다. 근데 혹시 다들 그거 알아? 1회차 시작한 날짜는 8월 20일이고, 1회

아, 맞다. pc는 버그 있었지. 그러면 일단은 이걸로 이름 써야겠다. 근데 혹시 다들 그거 알아? 1회차 시작한 날짜는 8월 20일이고, 1회차 엔딩 본 날짜는 9월 17일이야. 1회차가 끝나는데 28일 정도 걸린다고 볼 수 있어! 오늘은 2020년 11월 16일. 1판에서는 5회차를 2020년 12월 14일에 하자고 했었어. 그래... 정확히 28일 후에! 하기로 했었지! 그 말은 지금 2회차를 시작하면 이론상으로는 2회차가 끝나는 순간 바로 5회차를 할 수 있다는 뜻이잖아? 그런 의미로 The Deed: Dynasty. 2회차 시작합니다.

#189 스레주 2020/11/16 22:06:02
시나리오를 선택해주세요.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90

시나리오를 선택해주세요.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90

#190 이름없음 2020/11/16 22:09:28

음....주홍아가씨 해볼까

#191 스레주 2020/11/16 23:12:00

>>86의 조언을 바탕으로 호흡을 빠르게 해서 진행해볼게. 그러다가 뭐 이것저것 놓치게 되도 어쩔 수 없지. 호흡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거니깐

#192 스레주 2020/11/16 23:12:21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1868년 9월 20일. 미국, 캔자스주, 월로우즈 타운.

시나리오 1858: 주홍아가씨. 1868년 9월 20일. 미국, 캔자스주, 월로우즈 타운.

#193 스레주 2020/11/16 23:12:53
영국계 미국인인 애니 브루스는 크리스탈 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은 애니와 애니의 딸인 제니에게 위험한 존재다. 딸을
영국계 미국인인 애니 브루스는 크리스탈 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은 애니와 애니의 딸인 제니에게 위험한 존재다. 딸을
영국계 미국인인 애니 브루스는 크리스탈 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은 애니와 애니의 딸인 제니에게 위험한 존재다. 딸을

영국계 미국인인 애니 브루스는 크리스탈 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은 애니와 애니의 딸인 제니에게 위험한 존재다. 딸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애니는 빌을 죽이고 다른 마을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194 스레주 2020/11/16 23:13:34
딸을 옆동네 호텔에 맡기고 애니는 크리스탈 바에 들어왔다. 바텐더 지크와 식탁에 앉아 혼자 카드게임을 하는 낯선 손님,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하
딸을 옆동네 호텔에 맡기고 애니는 크리스탈 바에 들어왔다. 바텐더 지크와 식탁에 앉아 혼자 카드게임을 하는 낯선 손님,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하

딸을 옆동네 호텔에 맡기고 애니는 크리스탈 바에 들어왔다. 바텐더 지크와 식탁에 앉아 혼자 카드게임을 하는 낯선 손님,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는 어거스틴 신부가 눈에 띄었다.

#195 스레주 2020/11/16 23:14:17
지크가 바에 들어오는 애니를 발견했다. 지크: 애니, 그래. 곧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출출하니? 조시가 저녁준비를 하고 있단다. 애니 브루스
지크가 바에 들어오는 애니를 발견했다. 지크: 애니, 그래. 곧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출출하니? 조시가 저녁준비를 하고 있단다. 애니 브루스
지크가 바에 들어오는 애니를 발견했다. 지크: 애니, 그래. 곧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출출하니? 조시가 저녁준비를 하고 있단다. 애니 브루스

지크가 바에 들어오는 애니를 발견했다. 지크: 애니, 그래. 곧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출출하니? 조시가 저녁준비를 하고 있단다. 애니 브루스: 뭐든 먹을 수 있어요. 지크. 다른 사람들은 어딨죠? 지크: 펄은 위층에서 대기하고 있고, 어니는 후실에 있어. 빌이 어니에게 너를 데려오라고 시켰었는데... 애니: 내가 왔으니 그럴 필요 없겠네요. 빌이랑 직접 이야기 할게요. 지크: 혹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주렴.

#196 스레주 2020/11/16 23:15:39
등장인물의 대략적인 소개와 크리스탈 바의 대략적인 지도입니다. 애니의 목적은 빌을 죽이고 딸과 무사히 이 마을을 도망치는 것 입니다. 그걸 위해
등장인물의 대략적인 소개와 크리스탈 바의 대략적인 지도입니다. 애니의 목적은 빌을 죽이고 딸과 무사히 이 마을을 도망치는 것 입니다. 그걸 위해

등장인물의 대략적인 소개와 크리스탈 바의 대략적인 지도입니다. 애니의 목적은 빌을 죽이고 딸과 무사히 이 마을을 도망치는 것 입니다. 그걸 위해 애니는 식사 전까지 등장인물과 대화를 하며 여러가지 알리바이와 증거품을 수집하려고 합니다. 누구와 대화를 할까요? 모든 등장인물과 대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정 등장인물과 대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 누구하고도 대화하지 않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니와 대화할까요? >>197 지크와 대화할까요? >>198 이방인과 대화할까요? >>199 어거스틴과 대화할까요? >>200 조시와 대화할까요? >>201 펄과 대화할까요? >>202

#197 이름없음 2020/11/16 23:21:21

대화한다

#198 이름없음 2020/11/16 23:28:04

대화한다

#199 이름없음 2020/11/16 23:37:05

대화한다

#200 이름없음 2020/11/16 23:48:54

대화한다

#201 이름없음 2020/11/16 23:50:38

대화한다

#202 이름없음 2020/11/17 02:44:22

대화한다

#203 ◆k645dRyNzgp 2020/11/17 16:35:17

전부와 대화하는건가... 그럼 일단 지크와 대화를 먼저 해볼게. 그게 자연스럽겠지.

#204 ◆k645dRyNzgp 2020/11/17 16:42:37
애니는 의자에 앉아 지크에게 말을 걸었다. 애니: 지크, 어떻게 지내요? 지크: 괜찮아. 애니. 나쁘지 않아. ...... 이런 말 하는건 내키
애니는 의자에 앉아 지크에게 말을 걸었다. 애니: 지크, 어떻게 지내요? 지크: 괜찮아. 애니. 나쁘지 않아. ...... 이런 말 하는건 내키
애니는 의자에 앉아 지크에게 말을 걸었다. 애니: 지크, 어떻게 지내요? 지크: 괜찮아. 애니. 나쁘지 않아. ...... 이런 말 하는건 내키

애니는 의자에 앉아 지크에게 말을 걸었다. 애니: 지크, 어떻게 지내요? 지크: 괜찮아. 애니. 나쁘지 않아. ...... 이런 말 하는건 내키지않지만 제니를 두고 혼자 왔구나. 그래. [어젯밤 있던 일]을 감안하면 널 탓할 수 없겠지만. 제니는 다시 돌아오는거지? 지크는 애니가 딸 제니를 두고 돌아온 것이 신경쓰이는 모양이다. 애니는 어떻게 대답할까? 1. 당연하죠. 제니도 돌아올거에요. 2. 다시는 여기로 데려오지 않을거예요. 3. [어젯밤 있던 일]이라니, 대체 뭘 들었길래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4. 술이나 한 잔 줘요. >>205

#205 이름없음 2020/11/17 17:38:21

3. [어젯밤 있던 일]이라니, 대체 뭘 들었길래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206 ◆k645dRyNzgp 2020/11/17 19:20:47
애니: [어젯밤 있던 일]이라니, 대체 뭘 들었기에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지크: 늘 들었던 소리지. 너와 빌이 언성 높이는 소리 말이다. 그러다
애니: [어젯밤 있던 일]이라니, 대체 뭘 들었기에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지크: 늘 들었던 소리지. 너와 빌이 언성 높이는 소리 말이다. 그러다
애니: [어젯밤 있던 일]이라니, 대체 뭘 들었기에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지크: 늘 들었던 소리지. 너와 빌이 언성 높이는 소리 말이다. 그러다

애니: [어젯밤 있던 일]이라니, 대체 뭘 들었기에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지크: 늘 들었던 소리지. 너와 빌이 언성 높이는 소리 말이다. 그러다가 무언가 때리는 소리가 났지. 마치 [빌이 너(애니)를 때리는 소리]가. 그리고 몇 분 후에 네가 제니를 데리고 우산도 안챙기고 저문을 박차고 밖으로 뛰쳐나갔고 그대로 어둠 속으로 사라졌지. 내 말에 빠진게 있니?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빠진 것 없어요. 전부 사실이에요. 2. 다 틀렸는데요. 3. 그거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4. 저희 일에 참견하지마세요. >>207

#207 이름없음 2020/11/17 21:51:31

3. 그거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208 ◆AnSGoNy1zRx 2020/11/17 22:13:00

이거였나

#209 ◆k645dRyNzgp 2020/11/17 22:13:13

이건가

#210 ◆k645dRyNzgp 2020/11/17 22:19:39
애니: 지크, 어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거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데요... 지크: 애니, 이미 늦었어. 어니와 펄도 이미 알고 있을거야. 그래도 네
애니: 지크, 어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거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데요... 지크: 애니, 이미 늦었어. 어니와 펄도 이미 알고 있을거야. 그래도 네
애니: 지크, 어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거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데요... 지크: 애니, 이미 늦었어. 어니와 펄도 이미 알고 있을거야. 그래도 네

애니: 지크, 어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거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데요... 지크: 애니, 이미 늦었어. 어니와 펄도 이미 알고 있을거야. 그래도 네가 원한다면 다른 사람에겐 말하지 않으마. 애니: 고마워요. 지크는 이 대화를 기억할 것 입니다.

#211 ◆k645dRyNzgp 2020/11/17 22:23:47
지크와 더 이야기를 할까? 1. 지크와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와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지크와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크와 더 이야기를 할까? 1. 지크와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와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지크와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크와 더 이야기를 할까? 1. 지크와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와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지크와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크와 더 이야기를 할까? 1. 지크와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와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지크와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지크와 조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지크와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지크와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7. 대화를 끝낸다. >>212

#212 이름없음 2020/11/17 22:36:59

1. 지크와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거 왠지 차례대로 다 대화하게 될 거 같은데....

#213 ◆k645dRyNzgp 2020/11/17 22:43:35
애니: 빌은 어때요? 지크: 요 며칠간 묘하게 굴고 있어. 아마 사업이 안되서 그런것 같아. 단골들을 여기 [크리스탈]의 경쟁사인 [마제스틱]에
애니: 빌은 어때요? 지크: 요 며칠간 묘하게 굴고 있어. 아마 사업이 안되서 그런것 같아. 단골들을 여기 [크리스탈]의 경쟁사인 [마제스틱]에
애니: 빌은 어때요? 지크: 요 며칠간 묘하게 굴고 있어. 아마 사업이 안되서 그런것 같아. 단골들을 여기 [크리스탈]의 경쟁사인 [마제스틱]에

애니: 빌은 어때요? 지크: 요 며칠간 묘하게 굴고 있어. 아마 사업이 안되서 그런것 같아. 단골들을 여기 [크리스탈]의 경쟁사인 [마제스틱]에 가거든. 아, 내 맥주들에는 아무 문제 없어. 그냥 직원들이 부족해서 일어난 일일 뿐일거야.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지금 빌을 걱정하는건가요? 2. 빌이 묘하게 군다고요? 3. 그렇군요. >>214

#214 이름없음 2020/11/18 01:38:51

2

#215 ◆k645dRyNzgp 2020/11/18 18:01:54
애니: 묘하다니?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지크: 그냥 우울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빌의 평소 모습과는 달라.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애니: 묘하다니?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지크: 그냥 우울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빌의 평소 모습과는 달라.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애니: 묘하다니?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지크: 그냥 우울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빌의 평소 모습과는 달라.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애니: 묘하다니?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지크: 그냥 우울한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빌의 평소 모습과는 달라.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지크와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와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지크와 조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지크와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지크와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6. 대화를 끝낸다. >>216

#216 이름없음 2020/11/18 18:25:14

조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17 ◆k645dRyNzgp 2020/11/18 18:42:18
애니: 따님은 잘 계신가요? 지크: 조시는 잘 지내고 있어. 직접 물어보는건 어떻니? 지금 부엌에 있단다. 조시가 널 보면 좋아할거야. 무언가
애니: 따님은 잘 계신가요? 지크: 조시는 잘 지내고 있어. 직접 물어보는건 어떻니? 지금 부엌에 있단다. 조시가 널 보면 좋아할거야. 무언가
애니: 따님은 잘 계신가요? 지크: 조시는 잘 지내고 있어. 직접 물어보는건 어떻니? 지금 부엌에 있단다. 조시가 널 보면 좋아할거야. 무언가

애니: 따님은 잘 계신가요? 지크: 조시는 잘 지내고 있어. 직접 물어보는건 어떻니? 지금 부엌에 있단다. 조시가 널 보면 좋아할거야.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지크와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와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지크와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지크와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5. 대화를 끝낸다. >>218

#218 이름없음 2020/11/18 18:51:24

1. 지크와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219 ◆k645dRyNzgp 2020/11/18 18:55:36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이런 곳에 계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크: 신부님 때문에 다른 손님이 가더라도 성직자를 내쫒을 순 없지. 이 마을을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이런 곳에 계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크: 신부님 때문에 다른 손님이 가더라도 성직자를 내쫒을 순 없지. 이 마을을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이런 곳에 계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크: 신부님 때문에 다른 손님이 가더라도 성직자를 내쫒을 순 없지. 이 마을을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이런 곳에 계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크: 신부님 때문에 다른 손님이 가더라도 성직자를 내쫒을 순 없지. 이 마을을 위해 뼈빠지게 일하시는 분이면 더더욱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지크와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와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지크와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4. 대화를 끝낸다. >>220

#220 이름없음 2020/11/18 19:40:50

2. 지크와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221 ◆k645dRyNzgp 2020/11/18 19:45:40
애니: 최근에 어니와 대화하신 적 있나요? 지크: 아니? 우리 둘 다 그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알잖아. 난 그녀석 안 믿어.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
애니: 최근에 어니와 대화하신 적 있나요? 지크: 아니? 우리 둘 다 그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알잖아. 난 그녀석 안 믿어.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
애니: 최근에 어니와 대화하신 적 있나요? 지크: 아니? 우리 둘 다 그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알잖아. 난 그녀석 안 믿어.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

애니: 최근에 어니와 대화하신 적 있나요? 지크: 아니? 우리 둘 다 그녀석이 어떤 녀석인지 알잖아. 난 그녀석 안 믿어.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왜 당신은 어니를 믿지 않죠? 2. 빌은 어니를 믿나요? 3. 충고 고마워요. >>222

#222 이름없음 2020/11/18 19:58:29

2

#223 ◆k645dRyNzgp 2020/11/18 20:21:36
애니: 빌은요? 빌은 어니를 믿나요? 지크: 그야 당연하지. 그 둘이 얼마나 오래지냈는데 빌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녀석이 어니라고 말한걸 들
애니: 빌은요? 빌은 어니를 믿나요? 지크: 그야 당연하지. 그 둘이 얼마나 오래지냈는데 빌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녀석이 어니라고 말한걸 들
애니: 빌은요? 빌은 어니를 믿나요? 지크: 그야 당연하지. 그 둘이 얼마나 오래지냈는데 빌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녀석이 어니라고 말한걸 들

애니: 빌은요? 빌은 어니를 믿나요? 지크: 그야 당연하지. 그 둘이 얼마나 오래지냈는데 빌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녀석이 어니라고 말한걸 들은 적 있어. 무언가 더 물어볼까? 1. 지크와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와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3. 대화를 끝낸다. >>224

#224 이름없음 2020/11/18 20:22:55

1

#225 ◆k645dRyNzgp 2020/11/18 20:27:54
애니: 저기 있는 저 남자는 누구죠? 처음 보는 얼굴인데? 지크: 내가 지켜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 애니. 마제스틱에서 말썽을 부렸다는
애니: 저기 있는 저 남자는 누구죠? 처음 보는 얼굴인데? 지크: 내가 지켜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 애니. 마제스틱에서 말썽을 부렸다는
애니: 저기 있는 저 남자는 누구죠? 처음 보는 얼굴인데? 지크: 내가 지켜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 애니. 마제스틱에서 말썽을 부렸다는

애니: 저기 있는 저 남자는 누구죠? 처음 보는 얼굴인데? 지크: 내가 지켜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 애니. 마제스틱에서 말썽을 부렸다는 소문이 있는데... 일단 여기서 사건 일으키지 말라고 경고를 했더니 본인은 그저 평화와 고요를 얻고 싶을 뿐이라고 말하더군. 뭐, 확실히 지금은 평화롭게 있군.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이 마을에 온 이유는 뭐래요? 2. 마제스틱에서 무슨 말썽을 부렸는데요? 3. 그럼 거리를 둬야겠네요. >>226

#226 이름없음 2020/11/18 20:30:14

2. 마제스틱에서 무슨 말썽을 부렸는데요?

#227 ◆k645dRyNzgp 2020/11/18 20:35:30
애니: 마제스틱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지크: 마제스틱의 주인인 댄 캐시디의 부하와 한판 했다는군. 이방인이 마을을 들쑤시고 다니는게 거슬린
애니: 마제스틱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지크: 마제스틱의 주인인 댄 캐시디의 부하와 한판 했다는군. 이방인이 마을을 들쑤시고 다니는게 거슬린
애니: 마제스틱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지크: 마제스틱의 주인인 댄 캐시디의 부하와 한판 했다는군. 이방인이 마을을 들쑤시고 다니는게 거슬린

애니: 마제스틱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지크: 마제스틱의 주인인 댄 캐시디의 부하와 한판 했다는군. 이방인이 마을을 들쑤시고 다니는게 거슬린 모양이야. 애니. 내가 너라면 저 남자와 가까이가지 않을거야. 그냥 내버려둬. 무언가 더 물어볼까? 1. 지크와 펄에 대해 물어본다. 2. 대화를 그만둔다. >>228

#228 이름없음 2020/11/18 20:45:55

1. 지크와 펄에 대해 물어본다.

#229 ◆k645dRyNzgp 2020/11/18 20:54:57
애니: 펄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지크: 자네가 아는 만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펄은 펄이지. 이 마을에 오기 전 과거에 대해 말
애니: 펄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지크: 자네가 아는 만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펄은 펄이지. 이 마을에 오기 전 과거에 대해 말
애니: 펄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지크: 자네가 아는 만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펄은 펄이지. 이 마을에 오기 전 과거에 대해 말

애니: 펄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지크: 자네가 아는 만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펄은 펄이지. 이 마을에 오기 전 과거에 대해 말하는 걸 싫어하지. 여러 소문이 있긴 하지만, 무엇이 진실인지는 아무도 모르지.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펄의 과거에 어떤 소문이 있는데요? 2. 혹시... 최근에... 펄에게 [방문] 한 적 이 있나요...? 3. 네. 그렇죠. 펄은 펄이죠. >>230

#230 이름없음 2020/11/18 21:05:07

1

#231 ◆k645dRyNzgp 2020/11/18 21:20:29
애니: 펄의 과거에 어떤 소문이 있는데요? 지크: 소문은 소문일 뿐이지. 저기, 스프링필드에서 한 남자를 죽였다던가하는 소문이 있는데 그게 남편
애니: 펄의 과거에 어떤 소문이 있는데요? 지크: 소문은 소문일 뿐이지. 저기, 스프링필드에서 한 남자를 죽였다던가하는 소문이 있는데 그게 남편
애니: 펄의 과거에 어떤 소문이 있는데요? 지크: 소문은 소문일 뿐이지. 저기, 스프링필드에서 한 남자를 죽였다던가하는 소문이 있는데 그게 남편

애니: 펄의 과거에 어떤 소문이 있는데요? 지크: 소문은 소문일 뿐이지. 저기, 스프링필드에서 한 남자를 죽였다던가하는 소문이 있는데 그게 남편이었다는 말이있고, 무법자들이라는 말도 있고... 소문은 소문일 뿐이야. 애니 지크는 애니와 한 대화 내용을 기억할 것입니다.

#232 ◆k645dRyNzgp 2020/11/18 21:21:35

이제 다음 대화 상대로 넘어가죠. 1이 나오면 어니, 2가 나오면 이방인, 3이 나오면 어거스틴, 4가 나오면 조시, 5가 나오면 펄입니다. DICE(1,5) value : 5

#233 ◆k645dRyNzgp 2020/11/18 21:22:01

오... 이런.... 과연 내 스레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234 ◆k645dRyNzgp 2020/11/18 21:26:20
애니는 계단을 걷고 2층으로 올라와 주홍색 방의 문을 열었다. 주홍색 방은 크리스탈 바의 진짜 사업이 일어나는 곳이었다. 현재 주홍색 방에서 근
애니는 계단을 걷고 2층으로 올라와 주홍색 방의 문을 열었다. 주홍색 방은 크리스탈 바의 진짜 사업이 일어나는 곳이었다. 현재 주홍색 방에서 근

애니는 계단을 걷고 2층으로 올라와 주홍색 방의 문을 열었다. 주홍색 방은 크리스탈 바의 진짜 사업이 일어나는 곳이었다. 현재 주홍색 방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펄 혼자 뿐이다. 애니는 벽난로 앞에 혼자 앉아있는 펄에게 다가갔다. 펄은 애니의 얼굴을 보고 입을 열었다.

#235 ◆k645dRyNzgp 2020/11/18 21:31:41
펄: 그래. 결국 다시 여기로 돌아왔구나. 애니. 애니: 날 보니깐 반가워? 펄? 펄: 아니, 네가 이곳을 영영 떠나길 바랬어. 네가 여기 크리
펄: 그래. 결국 다시 여기로 돌아왔구나. 애니. 애니: 날 보니깐 반가워? 펄? 펄: 아니, 네가 이곳을 영영 떠나길 바랬어. 네가 여기 크리
펄: 그래. 결국 다시 여기로 돌아왔구나. 애니. 애니: 날 보니깐 반가워? 펄? 펄: 아니, 네가 이곳을 영영 떠나길 바랬어. 네가 여기 크리

펄: 그래. 결국 다시 여기로 돌아왔구나. 애니. 애니: 날 보니깐 반가워? 펄? 펄: 아니, 네가 이곳을 영영 떠나길 바랬어. 네가 여기 크리스탈에 머무르는건 별 도움 안되거든. 네 딸을 위해서라도 크리스탈을 떠나지 그랬어? 크리스탈을 제니 같은 아이가 지낼 곳이 아닌데?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그게 무슨뜻이야? 내가 크리스탈 바에 머무르는게 도움이 안된다니? 2. 그래. 넌 빌을 좋아하는데, 빌은 나를 좋아하지. 그래서 나를 그렇게 싫어하는구나. 3. 제니는 '내' 아이야. 참견하지마. 4. 싸우지 말자. 펄.... >>236

#236 이름없음 2020/11/18 21:44:10

어....이 시나리오 수위 괜찮은건가 4

#237 ◆k645dRyNzgp 2020/11/18 22:27:36
애니: 진정해. 펄. 나는 너와 싸우러 온게 아니야. 펄: 그래. 우리 둘이 싸워봤자 빌만 더 힘들어할거야. 안그래도 엄청 힘든 사람인데....
애니: 진정해. 펄. 나는 너와 싸우러 온게 아니야. 펄: 그래. 우리 둘이 싸워봤자 빌만 더 힘들어할거야. 안그래도 엄청 힘든 사람인데....
애니: 진정해. 펄. 나는 너와 싸우러 온게 아니야. 펄: 그래. 우리 둘이 싸워봤자 빌만 더 힘들어할거야. 안그래도 엄청 힘든 사람인데....

애니: 진정해. 펄. 나는 너와 싸우러 온게 아니야. 펄: 그래. 우리 둘이 싸워봤자 빌만 더 힘들어할거야. 안그래도 엄청 힘든 사람인데.... 미안해. 애니... 난... 방금 있던 일 때문에 너에게 날카롭게 대했던 것 같아.... 1층에 있는 녀석이 나에게 꺼지라고 했거든. 그게 나에게 어떤의미인지 너는 이해할 수 있지? 응? 애니?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응, 이해해. 굉장히 화가 났겠구나. 2. 내가 이 방에서 일한 건 너무 옛날이라 잘모르겠어.... 3. 빌이 지금 힘들어한다고? 빌에게 무슨 일이라도 있는거야? 4. 난 더이상 이 방에서 일하지 않아. 기억하지? >>238

#238 이름없음 2020/11/18 22:42:06

펄에게 공감을 좀 해주고 싶은데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니까.... 3. 빌이 지금 힘들어한다고? 빌에게 무슨 일이라도 있는거야?

#239 ◆k645dRyNzgp 2020/11/18 22:48:19
애니: 빌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어? 펄: 그냥 경영난일 뿐이야. 이제 이 방에서 일하는 건 나 밖에 없잖아? 나 혼자서는 손님들을 전부 맞이 할
애니: 빌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어? 펄: 그냥 경영난일 뿐이야. 이제 이 방에서 일하는 건 나 밖에 없잖아? 나 혼자서는 손님들을 전부 맞이 할
애니: 빌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어? 펄: 그냥 경영난일 뿐이야. 이제 이 방에서 일하는 건 나 밖에 없잖아? 나 혼자서는 손님들을 전부 맞이 할

애니: 빌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어? 펄: 그냥 경영난일 뿐이야. 이제 이 방에서 일하는 건 나 밖에 없잖아? 나 혼자서는 손님들을 전부 맞이 할 수 없고.... 그러다보니 손님들도 다 떠나가고 있어. 빌도 알고 있어. 수입이 줄어들고 있다는건 그치만 빌은 분명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야. 펄은 이 대화를 기억할 것 입니다.

#240 ◆k645dRyNzgp 2020/11/18 22:49:58
펄과 더 이야기를 할까? 1.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
펄과 더 이야기를 할까? 1.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

펄과 더 이야기를 할까? 1.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조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7. 그만둔다. >>241

#241 이름없음 2020/11/19 11:21:49

1

#242 ◆k645dRyNzgp 2020/11/19 13:02:55
애니: 요즘 빌은 어때? 펄: 좀 이상해. 자다가 악몽을 꾸고 다시 깨고... 오... 미안...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너와 빌이 어떤
애니: 요즘 빌은 어때? 펄: 좀 이상해. 자다가 악몽을 꾸고 다시 깨고... 오... 미안...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너와 빌이 어떤
애니: 요즘 빌은 어때? 펄: 좀 이상해. 자다가 악몽을 꾸고 다시 깨고... 오... 미안...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너와 빌이 어떤

애니: 요즘 빌은 어때? 펄: 좀 이상해. 자다가 악몽을 꾸고 다시 깨고... 오... 미안...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너와 빌이 어떤 사이인지는 이미 알고 있었어. 2. 빌이 악몽을 꾼다고? 3. 그력구나 >>243

#243 이름없음 2020/11/19 13:40:56

2

#244 ◆k645dRyNzgp 2020/11/19 16:05:58
애니: 빌이 악몽을 꾼다고? 펄: 그래. 갑자기 악마다! 하거나 뱀이다! 하면서 깨어나.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애니: 빌이 악몽을 꾼다고? 펄: 그래. 갑자기 악마다! 하거나 뱀이다! 하면서 깨어나.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애니: 빌이 악몽을 꾼다고? 펄: 그래. 갑자기 악마다! 하거나 뱀이다! 하면서 깨어나.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애니: 빌이 악몽을 꾼다고? 펄: 그래. 갑자기 악마다! 하거나 뱀이다! 하면서 깨어나. 무언가 더 물어볼까요?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조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6. 그만둔다. >>245

#245 이름없음 2020/11/19 17:21:39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246 ◆k645dRyNzgp 2020/11/19 17:42:08
애니: 지크랑 이야기 해본 적 있어? 지크: 아니 그 물러터진 영감이랑 이야기해본 적 없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 여기에서 일하고 싶다는
애니: 지크랑 이야기 해본 적 있어? 지크: 아니 그 물러터진 영감이랑 이야기해본 적 없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 여기에서 일하고 싶다는
애니: 지크랑 이야기 해본 적 있어? 지크: 아니 그 물러터진 영감이랑 이야기해본 적 없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 여기에서 일하고 싶다는

애니: 지크랑 이야기 해본 적 있어? 지크: 아니 그 물러터진 영감이랑 이야기해본 적 없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 여기에서 일하고 싶다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나이가 너무 어리다고 그냥 집으로 돌려보냈어. 지금 사람이 얼마나 부족한데!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빌은 그 이야기를 듣고 뭐라고 했어? 2. 지크가 무법자들이 넘치는 이 19세기 미국의 서부개척시대에 어울리지 않게 행동한 이유가 뭘까? 3. 그건 지크가 잘했네. 청소년유해업소에 취업하려면 만19세 이상이어야한다고. >>247

#247 이름없음 2020/11/19 18:10:15

음....2. 지크가 무법자들이 넘치는 이 19세기 미국의 서부개척시대에 어울리지 않게 행동한 이유가 뭘까?

#248 ◆k645dRyNzgp 2020/11/19 20:07:19
애니: 지크는 왜 그런걸까? 펄: 듣기로는 조시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부터 그랬다고 해. 아내가 살아있었을 때는 굉장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애니: 지크는 왜 그런걸까? 펄: 듣기로는 조시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부터 그랬다고 해. 아내가 살아있었을 때는 굉장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애니: 지크는 왜 그런걸까? 펄: 듣기로는 조시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부터 그랬다고 해. 아내가 살아있었을 때는 굉장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애니: 지크는 왜 그런걸까? 펄: 듣기로는 조시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부터 그랬다고 해. 아내가 살아있었을 때는 굉장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내가 아는 지크와는 완전 다른 사람이네! 펄과 더 무언가 이야기 할까? 1.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조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5. 그만둔다. >>249

#249 이름없음 2020/11/19 20:08:15

1

#250 ◆k645dRyNzgp 2020/11/19 20:19:37
애니: 1층 바에 어거스틴 신부님이 있는거 봤어? 펄: 봤어. 참 이상해. 얼마전에 빌이 신부님을 내쫒는걸 봤거든? 근데 또 여기를 방문하시다니
애니: 1층 바에 어거스틴 신부님이 있는거 봤어? 펄: 봤어. 참 이상해. 얼마전에 빌이 신부님을 내쫒는걸 봤거든? 근데 또 여기를 방문하시다니
애니: 1층 바에 어거스틴 신부님이 있는거 봤어? 펄: 봤어. 참 이상해. 얼마전에 빌이 신부님을 내쫒는걸 봤거든? 근데 또 여기를 방문하시다니

애니: 1층 바에 어거스틴 신부님이 있는거 봤어? 펄: 봤어. 참 이상해. 얼마전에 빌이 신부님을 내쫒는걸 봤거든? 근데 또 여기를 방문하시다니... 정말 굉장한 사람이야. 1. 빌이 어거스틴 신부님을 쫒아낸 이유가 뭔지 알아? 2. 빌도 어거스틴 신부님이 지금 1층에 있는걸 알텐데, 왜 오늘은 내쫒지 않는걸까? 3. 엮이고 싶지 않네.... >>251

#251 이름없음 2020/11/19 22:32:38

1과 2 둘 다 물어보고 싶은데 어떡하지..... 2. 빌도 어거스틴 신부님이 지금 1층에 있는걸 알텐데, 왜 오늘은 내쫒지 않는걸까?

#252 ◆k645dRyNzgp 2020/11/19 22:44:56
애니: 쫒아냈다... 빌이 어거스틴 신부님을 출입금지 시켰다고? 근데 어떻게 지금 1층에서 저렇게 피아노를 치실 수 있는거지? 펄: 빌이 마음이
애니: 쫒아냈다... 빌이 어거스틴 신부님을 출입금지 시켰다고? 근데 어떻게 지금 1층에서 저렇게 피아노를 치실 수 있는거지? 펄: 빌이 마음이
애니: 쫒아냈다... 빌이 어거스틴 신부님을 출입금지 시켰다고? 근데 어떻게 지금 1층에서 저렇게 피아노를 치실 수 있는거지? 펄: 빌이 마음이

애니: 쫒아냈다... 빌이 어거스틴 신부님을 출입금지 시켰다고? 근데 어떻게 지금 1층에서 저렇게 피아노를 치실 수 있는거지? 펄: 빌이 마음이 바꼈나봐. 요즘들어 교회도 자주가고 있어. 근데 둘이 친하게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어. 신부님이 1층에 있으면 다들 그냥 나가버리잖아? 펄과 더 이야기할까? 1.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조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4. 그만둔다. >>253

#253 이름없음 2020/11/19 22:50:14

1.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254 ◆k645dRyNzgp 2020/11/20 16:42:31
애니: 1층에 검은 옷을 입은 사람 말이야... 펄: 그 자식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 펄은 굉장히 화 난 모양이다. 펄과 더 이야기해볼까? 1.
애니: 1층에 검은 옷을 입은 사람 말이야... 펄: 그 자식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 펄은 굉장히 화 난 모양이다. 펄과 더 이야기해볼까? 1.
애니: 1층에 검은 옷을 입은 사람 말이야... 펄: 그 자식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 펄은 굉장히 화 난 모양이다. 펄과 더 이야기해볼까? 1.

애니: 1층에 검은 옷을 입은 사람 말이야... 펄: 그 자식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 펄은 굉장히 화 난 모양이다. 펄과 더 이야기해볼까? 1. 조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3. 그만둔다. >>255

#255 이름없음 2020/11/20 17:41:50

1

#256 ◆k645dRyNzgp 2020/11/20 18:46:04
애니: 최근에 조시 본 적 있어? 펄: 아니. 조시는 언제나 부엌에 있었어. 펄과 더 이야기할까? 1. 펄과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2. 그만
애니: 최근에 조시 본 적 있어? 펄: 아니. 조시는 언제나 부엌에 있었어. 펄과 더 이야기할까? 1. 펄과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2. 그만

애니: 최근에 조시 본 적 있어? 펄: 아니. 조시는 언제나 부엌에 있었어. 펄과 더 이야기할까? 1. 펄과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2. 그만둔다. >>257

#257 이름없음 2020/11/20 18:50:18

1. 펄과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258 ◆k645dRyNzgp 2020/11/20 18:58:31
애니: 어니는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 펄: 빌을 그림자 처럼 따라다니는 녀석 말하는거지? 나랑 가끔 놀아.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어니가
애니: 어니는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 펄: 빌을 그림자 처럼 따라다니는 녀석 말하는거지? 나랑 가끔 놀아.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어니가
애니: 어니는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 펄: 빌을 그림자 처럼 따라다니는 녀석 말하는거지? 나랑 가끔 놀아.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어니가

애니: 어니는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 펄: 빌을 그림자 처럼 따라다니는 녀석 말하는거지? 나랑 가끔 놀아.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어니가 너를 다치게 한 적 있어? 2. 어니가 빌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고? 3. 넌 운이 좋구나. >>259

#259 이름없음 2020/11/20 19:31:58

1

#260 ◆k645dRyNzgp 2020/11/20 21:08:03
애니: 어니가 너를 때린 적 있어? 펄: 어니가? 나를? 아니, 전혀! 내가 여기 크리스탈 바의 유일한 직원인데 내가 다치면 빌이 얼마나 손해
애니: 어니가 너를 때린 적 있어? 펄: 어니가? 나를? 아니, 전혀! 내가 여기 크리스탈 바의 유일한 직원인데 내가 다치면 빌이 얼마나 손해
애니: 어니가 너를 때린 적 있어? 펄: 어니가? 나를? 아니, 전혀! 내가 여기 크리스탈 바의 유일한 직원인데 내가 다치면 빌이 얼마나 손해

애니: 어니가 너를 때린 적 있어? 펄: 어니가? 나를? 아니, 전혀! 내가 여기 크리스탈 바의 유일한 직원인데 내가 다치면 빌이 얼마나 손해 보겠어? 어니는 빌이 손해보는 일 따윈 하지 않아. 펄은 애니와의 대화를 기억할 것입니다.

#261 ◆k645dRyNzgp 2020/11/20 21:09:02

겨우 전부 대화를 다했구나. 이제 남은 건 어니, 이방인, 어거스틴, 조시네. 각각 1, 2, 3, 4 야. DICE(1,4) value : 4

#262 ◆k645dRyNzgp 2020/11/20 21:15:10
애니는 주홍색 방을 나와 계단을 내려간 뒤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는 바텐더 지크의 딸인 요리사 조시가 요리를 하고 있었다. 애니는 요리를 하고
애니는 주홍색 방을 나와 계단을 내려간 뒤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는 바텐더 지크의 딸인 요리사 조시가 요리를 하고 있었다. 애니는 요리를 하고
애니는 주홍색 방을 나와 계단을 내려간 뒤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는 바텐더 지크의 딸인 요리사 조시가 요리를 하고 있었다. 애니는 요리를 하고

애니는 주홍색 방을 나와 계단을 내려간 뒤 부엌으로 향했다. 부엌에는 바텐더 지크의 딸인 요리사 조시가 요리를 하고 있었다. 애니는 요리를 하고 있는 조시에게 다가갔다. 애니: 안녕. 조시. 뭘 만들고 있어? 조시: 빌이 좋아하는 로스트포크야. 빌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 화를 덜 낸다는 걸 알게되어서.... 빌의 기분이 좋아야 우리 모두 편안하지 않겠어? 아버지에게 이야기 들었어. 어젯밤에 빌이랑 싸웠다며? 몸은 괜찮아?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별거 아니야. 2. 지크가 좀 과장해서 말했나보네. 3. 왜 그렇게 다들 빌에게 맞춰주는거야?! 4. 어제 있던 일을 가지고 왜 그렇게 다들 소란이야?! >>263

#263 이름없음 2020/11/20 21:23:25

1. 별거 아니야.

#264 ◆k645dRyNzgp 2020/11/20 21:47:55
애니: 별거 아니야. 늘 있는 일이잖아? 조시: 아... 응... 그래... 애니: 뭐, 하고 싶은 말 있어? 조시: 아니.... 그... 난
애니: 별거 아니야. 늘 있는 일이잖아? 조시: 아... 응... 그래... 애니: 뭐, 하고 싶은 말 있어? 조시: 아니.... 그... 난
애니: 별거 아니야. 늘 있는 일이잖아? 조시: 아... 응... 그래... 애니: 뭐, 하고 싶은 말 있어? 조시: 아니.... 그... 난

애니: 별거 아니야. 늘 있는 일이잖아? 조시: 아... 응... 그래... 애니: 뭐, 하고 싶은 말 있어? 조시: 아니.... 그... 난 그냥 이해가 안되서... 난 누가 나를 매일같이 괴롭히면 멀리 떠나버릴텐데... 애니, 이 마을을 떠나는 건 어때?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하지만 나는 빌을 사랑해. 2. 전부 제니를 위해서야. 3. 떠날거야. 4. 후... 너도 언젠가 이해할거야.... >>265

#265 이름없음 2020/11/20 23:24:04

4

#266 ◆k645dRyNzgp 2020/11/21 00:16:04
애니: 언젠가 너도 남자를 만나게 되면 알게 될거야. 조시: 그래? 그럴까? 그럴지도... 확실히 난 지금 이 상황들이 이해되지 않으니깐...
애니: 언젠가 너도 남자를 만나게 되면 알게 될거야. 조시: 그래? 그럴까? 그럴지도... 확실히 난 지금 이 상황들이 이해되지 않으니깐...
애니: 언젠가 너도 남자를 만나게 되면 알게 될거야. 조시: 그래? 그럴까? 그럴지도... 확실히 난 지금 이 상황들이 이해되지 않으니깐...

애니: 언젠가 너도 남자를 만나게 되면 알게 될거야. 조시: 그래? 그럴까? 그럴지도... 확실히 난 지금 이 상황들이 이해되지 않으니깐... 그래도 빌 같은 남자는 내 인생에 없었으면.... 조시와 뭔가 더 이야기할까? 1.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6.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7. 그만둔다. >>267

#267 이름없음 2020/11/21 00:20:49

1. 빌에 대해 이야기한다.

#268 ◆k645dRyNzgp 2020/11/21 00:25:50
애니: 빌은 요즘 어때? 조시: 음...? 딱히? 매일 밥 먹는데?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거스틴
애니: 빌은 요즘 어때? 조시: 음...? 딱히? 매일 밥 먹는데?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거스틴
애니: 빌은 요즘 어때? 조시: 음...? 딱히? 매일 밥 먹는데?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거스틴

애니: 빌은 요즘 어때? 조시: 음...? 딱히? 매일 밥 먹는데? 1. 지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거스틴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5.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6. 그만둔다. >>269

#269 이름없음 2020/11/21 10:59:28

1

#270 ◆k645dRyNzgp 2020/11/21 16:18:34
애니: 아버지 지크는 어때? 조시: 별일 없어. 애니는 또 뭘 물어볼까? 1. 이방인에 대해 물어본다. 2. 어거스틴에 대해 물어본다. 3. 어
애니: 아버지 지크는 어때? 조시: 별일 없어. 애니는 또 뭘 물어볼까? 1. 이방인에 대해 물어본다. 2. 어거스틴에 대해 물어본다. 3. 어

애니: 아버지 지크는 어때? 조시: 별일 없어. 애니는 또 뭘 물어볼까? 1. 이방인에 대해 물어본다. 2. 어거스틴에 대해 물어본다. 3. 어니에 대해 물어본다. 4. 펄에 대해 물어본다. 5. 대화를 그만둔다. >>271

#271 이름없음 2020/11/21 16:27:37

2. 어거스틴에 대해 물어본다.

#272 ◆k645dRyNzgp 2020/11/21 16:57:38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피아노에 있는걸 봤는데... 조시: 내가 신부님의 빨래들을 세탁하고 있었거든. 저기 뒷마당에서 말이야. 조시는 뒷마당이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피아노에 있는걸 봤는데... 조시: 내가 신부님의 빨래들을 세탁하고 있었거든. 저기 뒷마당에서 말이야. 조시는 뒷마당이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피아노에 있는걸 봤는데... 조시: 내가 신부님의 빨래들을 세탁하고 있었거든. 저기 뒷마당에서 말이야. 조시는 뒷마당이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피아노에 있는걸 봤는데... 조시: 내가 신부님의 빨래들을 세탁하고 있었거든. 저기 뒷마당에서 말이야. 조시는 뒷마당이 보이는 작은 창문을 가리켰다. 애니는 조시의 말대로 그곳에 젖은 신부복들이 빨랫대에 매달려 있는걸 볼 수 있었다. 조시: 정말 착한 분이야. 이 마을에는 그분이 필요해. 뭐... 가끔 소름 끼치는 부분도 있지만...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신부님이 소름끼치다고? 2. 신부님이 너의 호의를 이용한 적 있어? 3. 맞아. 이 마을에는 그 분이 필요해 >>273

#273 이름없음 2020/11/21 17:35:12

1

#274 ◆k645dRyNzgp 2020/11/21 17:52:42
애니: 신부님이 소름끼치는 부분이 있다고? 조시: 어, 나쁜 짓을 하는 것에 굉장히 화를 내시는 걸 본 적이있어. 그걸 볼 때 엄청 무서웠어.
애니: 신부님이 소름끼치는 부분이 있다고? 조시: 어, 나쁜 짓을 하는 것에 굉장히 화를 내시는 걸 본 적이있어. 그걸 볼 때 엄청 무서웠어.
애니: 신부님이 소름끼치는 부분이 있다고? 조시: 어, 나쁜 짓을 하는 것에 굉장히 화를 내시는 걸 본 적이있어. 그걸 볼 때 엄청 무서웠어.

애니: 신부님이 소름끼치는 부분이 있다고? 조시: 어, 나쁜 짓을 하는 것에 굉장히 화를 내시는 걸 본 적이있어. 그걸 볼 때 엄청 무서웠어. 그리고 애완뱀도 기르고 있고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고 계신다고? 몰랐네. 조시: 그 징그러운 녀석이 기어다는거... 으으... 정말 싫어. 조시와 더 이야기할까? 1.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3.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4. 대화를 그만둔다. >>275

#275 이름없음 2020/11/22 00:30:00

2. 어니에 대해 이야기한다.

#276 ◆k645dRyNzgp 2020/11/22 21:14:16
애니: 어니가 너에게 무슨 짓 한 적 있어? 조시: 아니? 나는 그 녀석 취향이 아니거든. 애니는 뭐라고 물어볼까? 1. 그럼 어니의 취향은 어
애니: 어니가 너에게 무슨 짓 한 적 있어? 조시: 아니? 나는 그 녀석 취향이 아니거든. 애니는 뭐라고 물어볼까? 1. 그럼 어니의 취향은 어

애니: 어니가 너에게 무슨 짓 한 적 있어? 조시: 아니? 나는 그 녀석 취향이 아니거든. 애니는 뭐라고 물어볼까? 1. 그럼 어니의 취향은 어떤 사람인데. 2. 어니는 빌이랑 잘 지내? 3. 그래도 조심해. >>277

#277 이름없음 2020/11/22 21:54:38

2. 어니는 빌이랑 잘 지내?

#278 ◆k645dRyNzgp 2020/11/22 22:21:29
애니: 어니는 빌이랑 잘지내? 조시: 응. 빌은 언제나 어니를 데리고 다녀. 어니가 옆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생각하나봐? 조시와 더 이야기할까?
애니: 어니는 빌이랑 잘지내? 조시: 응. 빌은 언제나 어니를 데리고 다녀. 어니가 옆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생각하나봐? 조시와 더 이야기할까?
애니: 어니는 빌이랑 잘지내? 조시: 응. 빌은 언제나 어니를 데리고 다녀. 어니가 옆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생각하나봐? 조시와 더 이야기할까?

애니: 어니는 빌이랑 잘지내? 조시: 응. 빌은 언제나 어니를 데리고 다녀. 어니가 옆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생각하나봐? 조시와 더 이야기할까? 1. 이방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2. 펄에 대해 이야기한다. 3. 그만둔다. >>279

#279 이름없음 2020/11/22 23:29:09

2

#280 ◆k645dRyNzgp 2020/11/22 23:38:15
애니: 최근에 펄 본 적 있어? 조시: 오늘은 못봤어. 줄곧 방에만 있었거든. 일하는 동안에는 빌은 펄을 귀찮게 구지 않겠지? 애니는 뭐라고 대
애니: 최근에 펄 본 적 있어? 조시: 오늘은 못봤어. 줄곧 방에만 있었거든. 일하는 동안에는 빌은 펄을 귀찮게 구지 않겠지? 애니는 뭐라고 대
애니: 최근에 펄 본 적 있어? 조시: 오늘은 못봤어. 줄곧 방에만 있었거든. 일하는 동안에는 빌은 펄을 귀찮게 구지 않겠지? 애니는 뭐라고 대

애니: 최근에 펄 본 적 있어? 조시: 오늘은 못봤어. 줄곧 방에만 있었거든. 일하는 동안에는 빌은 펄을 귀찮게 구지 않겠지?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펄은 빌을 싫어해? 2. 펄이 자기 방에만 있으려는 이유가 뭘까? 3. 그것 참 다행이네. >>281

#281 이름없음 2020/11/23 18:02:48

2. 펄이 자기 방에만 있으려는 이유가 뭘까?

#282 ◆k645dRyNzgp 2020/11/24 16:41:01
애니: 왜 펄이 자기 방에만 숨어있을까? 조시: 오늘 아침에 출근 했을 때 펄과 빌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 뭐라고 했는지는 정확히는 못 들었지
애니: 왜 펄이 자기 방에만 숨어있을까? 조시: 오늘 아침에 출근 했을 때 펄과 빌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 뭐라고 했는지는 정확히는 못 들었지
애니: 왜 펄이 자기 방에만 숨어있을까? 조시: 오늘 아침에 출근 했을 때 펄과 빌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 뭐라고 했는지는 정확히는 못 들었지

애니: 왜 펄이 자기 방에만 숨어있을까? 조시: 오늘 아침에 출근 했을 때 펄과 빌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 뭐라고 했는지는 정확히는 못 들었지만, 마지막에 쿵 하고 큰 소리가 나는 소리가 나는걸 들었어. 애니: 그건 마치 빌이 펄을 때린 소리네. 조시와 대화를 할까? 1. 이방인에 대해 대화한다. 2. 그만둔다. >>283

#283 이름없음 2020/11/24 17:45:23

1. 이방인에 대해 대화한다.

#284 ◆k645dRyNzgp 2020/11/24 18:21:44

애니: 밖에 검은 옷 입은 사람 봤어? 조시: 아, 그 잉글랜드 사람? 아침에 출근하면서 거리에서 봤어. 거리에서 그 사람이 여자들에게 으스대고 있었어. 내가 저녁 먹으러 오라고 초대를 했는데.... 정말로 왔어... 초대하는게 도의라고 생각했어... 모두가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가려하지 않아서, 아무도 그 사람을 초대를 하지 않을것 같았거든.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그 사람이 어떻게 으스대고 있었는데? 2. 왜 주변 사람들은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가려하지 않았어? 3. 그럼 있다가 저녁 식사 때 보겠네. >>285

#285 이름없음 2020/11/24 18:22:19

1

#286 ◆k645dRyNzgp 2020/11/24 18:33:58
애니: 어떻게 으스대고 있었어? 조시: 내기를 걸었어. 의사 선생님 집에서 톰슨씨 집 울타리 위에 있는 깡통 2개를 쏴서 맞출 수 있는지 없는지
애니: 어떻게 으스대고 있었어? 조시: 내기를 걸었어. 의사 선생님 집에서 톰슨씨 집 울타리 위에 있는 깡통 2개를 쏴서 맞출 수 있는지 없는지
애니: 어떻게 으스대고 있었어? 조시: 내기를 걸었어. 의사 선생님 집에서 톰슨씨 집 울타리 위에 있는 깡통 2개를 쏴서 맞출 수 있는지 없는지

애니: 어떻게 으스대고 있었어? 조시: 내기를 걸었어. 의사 선생님 집에서 톰슨씨 집 울타리 위에 있는 깡통 2개를 쏴서 맞출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말이야. 애니: 의사 선생님 집에서 톰슨 씨 집까지? 엄청 먼데? 거길 맞추는 내기를 했다고? 자신의 사격 실력에 자신이 있었나보네? 조시: 그래. 그래서 그런 내기를 하자고 했겠지. 덜떨어진 바보들은 거기에 돈을 냈고, 그 사람 지갑은 두꺼워졌지.

#287 ◆k645dRyNzgp 2020/11/24 18:36:00

조시와 대화 다했다! 드디어 다했다. 기어코 할 수 있는 모든 대화를 하는구나. 흑흑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 절반이야. 앞으로 앵커는 좀 다르게 해야할 것 같아요. 아직 대화하지 않는 사람은 어니, 이방인, 어거스틴이네요. dice(1,3) 실수로 수정 눌렀네... 뭐, 순서를 정하는 것 뿐인 딱히 중요한거 아니니깐...

#288 ◆k645dRyNzgp 2020/11/24 18:40:50
애니는 부엌을 나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어거스틴 신부에게 다가갔다. 애니: 안녕하세요. 어거스틴 신부님. 크리스탈 바에서 신부님을 만난건 처음인가
애니는 부엌을 나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어거스틴 신부에게 다가갔다. 애니: 안녕하세요. 어거스틴 신부님. 크리스탈 바에서 신부님을 만난건 처음인가
애니는 부엌을 나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어거스틴 신부에게 다가갔다. 애니: 안녕하세요. 어거스틴 신부님. 크리스탈 바에서 신부님을 만난건 처음인가

애니는 부엌을 나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어거스틴 신부에게 다가갔다. 애니: 안녕하세요. 어거스틴 신부님. 크리스탈 바에서 신부님을 만난건 처음인가요? 어거스틴: 신경쓰지 마세요. 애니. 조시가 제 세탁물을 대신 빨래해주고 있어서, 그 대가로 음악을 연주하는 중이랍니다. 요즘도 거룩하신 주님께서 당신의 삶을 보듬어주시나요?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예전이 더 나았어요. 2. 나쁘지 않아요. 신부님은 어때요? 3. 아주 좋아요! 4. 그 하나님 타령하는거 듣고 싶지 않아요. >>289

#289 이름없음 2020/11/24 20:10:32

2

#290 ◆k645dRyNzgp 2020/11/24 20:39:47
어거스틴: How are you? 애니: I'm not bad. Thank you. and you? 어거스틴: 저는 개척자가 마주할 암흑 속에서
어거스틴: How are you? 애니: I'm not bad. Thank you. and you? 어거스틴: 저는 개척자가 마주할 암흑 속에서
어거스틴: How are you? 애니: I'm not bad. Thank you. and you? 어거스틴: 저는 개척자가 마주할 암흑 속에서

어거스틴: How are you? 애니: I'm not bad. Thank you. and you? 어거스틴: 저는 개척자가 마주할 암흑 속에서도 언제나 주님의 희미한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의 모두가 저를 원하는 건 아니지만, 전 어떤 폭풍이 다가와도 견딜 수 있게 뿌리를 깊게 내릴 것 입니다.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ㅓ..... 저도 신부님처럼 낙관적이면 좋겠네요. 2. 이 마을이 어둠에 둘러쌓여 있다고요? 3. 누가 신부님을 싫어한다고요? 4. 당신은 사기꾼이군요. >>291

#291 이름없음 2020/11/24 21:15:12

3

#292 ◆k645dRyNzgp 2020/11/24 21:22:59
애니: 누가 신부님을 싫어하죠? 어거스틴: 이 마을을 운영하려는 사람들이지요. 여기에는 사람들을 죄악으로 빠지도록 부추기기에 충분한 돈이 있죠.
애니: 누가 신부님을 싫어하죠? 어거스틴: 이 마을을 운영하려는 사람들이지요. 여기에는 사람들을 죄악으로 빠지도록 부추기기에 충분한 돈이 있죠.
애니: 누가 신부님을 싫어하죠? 어거스틴: 이 마을을 운영하려는 사람들이지요. 여기에는 사람들을 죄악으로 빠지도록 부추기기에 충분한 돈이 있죠.

애니: 누가 신부님을 싫어하죠? 어거스틴: 이 마을을 운영하려는 사람들이지요. 여기에는 사람들을 죄악으로 빠지도록 부추기기에 충분한 돈이 있죠. 그들의 타락을 막는게 저의 사명입니다. 분명 그들은 좀더 조용하고, 유순한 사제를 좋아하겠죠.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닫고, 자기들이 하려는 사악한 사업을 방해하지 않고 그냥 방치하는 그런 사람 말입니다. 저는 그렇게 숨지 않을겁니다. 그건 용납할 수 없어요.

#293 ◆k645dRyNzgp 2020/11/24 21:27:45
네. 어거스틴과 이야기 했습니다. 이제 어거스틴과 추가적인 대화를 할 차례입니다. 이번에는 한 번에 앵커를 받겠습니다. 어거스틴과 누구에 대해서
네. 어거스틴과 이야기 했습니다. 이제 어거스틴과 추가적인 대화를 할 차례입니다. 이번에는 한 번에 앵커를 받겠습니다. 어거스틴과 누구에 대해서

네. 어거스틴과 이야기 했습니다. 이제 어거스틴과 추가적인 대화를 할 차례입니다. 이번에는 한 번에 앵커를 받겠습니다. 어거스틴과 누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지 미리 정해주세요. 빌, 지크, 이방인, 조시, 어니, 펄 >>301

#294 이름없음 2020/11/24 21:31:34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모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295 이름없음 2020/11/26 20:55:11

내 스레 아무도 관심 없구나

#296 이름없음 2020/11/26 21:05:21

아니야, 난 보고 있어!

#297 이름없음 2020/11/26 21:06:11

>>296 너 밖에 없구나.

#298 이름없음 2020/11/26 21:08:31

>>297 흑흑....게임 자체가 흥미를 끌만한 그래픽이 아니어서 그런가 그래도 보기 쉽게 인물마다 정보 정리해줘서 참여하기 편한데....

#299 이름없음 2020/11/26 23:46:37

발판!

#300 이름없음 2020/11/27 18:15:39

두구두구

#301 이름없음 2020/11/27 19:47:33

어니

#302 ◆k645dRyNzgp 2020/11/27 21:48:29
애니는 어거스틴 신부와 어니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기로 했다. 애니: 어니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어거스틴: 빌의 최측근인 그 사내요? 아니요.
애니는 어거스틴 신부와 어니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기로 했다. 애니: 어니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어거스틴: 빌의 최측근인 그 사내요? 아니요.
애니는 어거스틴 신부와 어니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기로 했다. 애니: 어니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어거스틴: 빌의 최측근인 그 사내요? 아니요.

애니는 어거스틴 신부와 어니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기로 했다. 애니: 어니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어거스틴: 빌의 최측근인 그 사내요? 아니요. 잘 모릅니다. 그는 교회에도 나온 적이 없어서...

#303 ◆k645dRyNzgp 2020/11/27 21:50:37

증거 조작을 위해 대화하기로 한 사람은 이제 2명 남았어! 빌의 부하인 어니와, 조시의 초대로 크리스탈 바에 방문한 이방인! dice(0,1) value : 0 0이 나오면 어니, 1이 나오면 이방인이랑 대화할거야!

#304 ◆k645dRyNzgp 2020/11/27 21:56:30
애니는 주방으로 되돌아가 후실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어니가 있었다. 어니: 거기 있었구나. 자기야. 빌이 걱정하고 있었어. 애니: 그
애니는 주방으로 되돌아가 후실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어니가 있었다. 어니: 거기 있었구나. 자기야. 빌이 걱정하고 있었어. 애니: 그
애니는 주방으로 되돌아가 후실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어니가 있었다. 어니: 거기 있었구나. 자기야. 빌이 걱정하고 있었어. 애니: 그

애니는 주방으로 되돌아가 후실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어니가 있었다. 어니: 거기 있었구나. 자기야. 빌이 걱정하고 있었어. 애니: 그랬겠지. 어니: 너나 제니가 해 질 무렵까지 돌아오지 않으면 내가 직접 나가서 데려오려고 했는데, 나갈 필요 없어졌군. 정말 아쉬워. 그건 엄청 재미있는 일이었을텐데.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응. 실망시켜서 미안하네. 2. 빌빌빌. 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니? 3. 때리는게 그렇게 좋아? 4. 날 쫒는 걸 좋아하는구나? >>305

#305 이름없음 2020/11/27 22:04:50

음... 1번

#306 ◆k645dRyNzgp 2020/11/27 22:11:28
애니: 실망시켜서 미안하네. 다른 재밌는 일을 찾는건 어때? 어니: 그러는게 좋겠지.... 이제 마제스틱 놈들이랑 싸울 일도 없을 것 같고...
애니: 실망시켜서 미안하네. 다른 재밌는 일을 찾는건 어때? 어니: 그러는게 좋겠지.... 이제 마제스틱 놈들이랑 싸울 일도 없을 것 같고...
애니: 실망시켜서 미안하네. 다른 재밌는 일을 찾는건 어때? 어니: 그러는게 좋겠지.... 이제 마제스틱 놈들이랑 싸울 일도 없을 것 같고...

애니: 실망시켜서 미안하네. 다른 재밌는 일을 찾는건 어때? 어니: 그러는게 좋겠지.... 이제 마제스틱 놈들이랑 싸울 일도 없을 것 같고.... 새로운 직원이라도 영입하면 재밌을텐데... 젠장, 이 망할 마을은 놀거리가 없다니깐!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교회는 어때? 교회 재밌어. 2. 그래. 넌 늘 재미만 추구하는 그런 녀석이었지. 3. 마제스틱이랑 싸울 일이 없다고? 빌이 마제스틱과 화해라도 했어? 4. 새로운 직원? >>307

#307 이름없음 2020/11/27 22:17:55

3. 마제스틱이랑 싸울 일이 없다고? 빌이 마제스틱과 화해라도 했어?

#308 ◆k645dRyNzgp 2020/11/27 22:22:47
애니: 그럼 빌이 마제스틱 바의 댄 캐시디와 평화 협정이라도 한거야? 어니: 뭐, 그런거지. 당분간은 피를 흘릴 일 없을거야. 개인적인 생각이지
애니: 그럼 빌이 마제스틱 바의 댄 캐시디와 평화 협정이라도 한거야? 어니: 뭐, 그런거지. 당분간은 피를 흘릴 일 없을거야. 개인적인 생각이지
애니: 그럼 빌이 마제스틱 바의 댄 캐시디와 평화 협정이라도 한거야? 어니: 뭐, 그런거지. 당분간은 피를 흘릴 일 없을거야. 개인적인 생각이지

애니: 그럼 빌이 마제스틱 바의 댄 캐시디와 평화 협정이라도 한거야? 어니: 뭐, 그런거지. 당분간은 피를 흘릴 일 없을거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이 협정 마음에 안들어. 빌이 이걸로 마음 놓고 지내지 않았으면 해. 캐시디는 뱀 같은 녀석이야. 뭐, 상관없어.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빌도 죽을테니깐.

#309 ◆k645dRyNzgp 2020/11/27 22:28:56
이제 어니와 추가적인 대화를 할 시간입니다. 누구에 대해 이야기를 할지 미리 다 정합시다. 빌, 지크, 이방인, 어거스틴, 조시, 펄 여기 6명
이제 어니와 추가적인 대화를 할 시간입니다. 누구에 대해 이야기를 할지 미리 다 정합시다. 빌, 지크, 이방인, 어거스틴, 조시, 펄 여기 6명

이제 어니와 추가적인 대화를 할 시간입니다. 누구에 대해 이야기를 할지 미리 다 정합시다. 빌, 지크, 이방인, 어거스틴, 조시, 펄 여기 6명 중에서 누구를 주제로 이야기할까요. 원하는 만큼 골라서 >>313이 말해주세요.

#310 이름없음 2020/11/27 22:31:38

다른 사람들이랑도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여기서라도 모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낫지 않을까

#311 이름없음 2020/11/27 23:33:34

발판

#312 이름없음 2020/11/29 10:26:04

지크가 나으려나

#313 이름없음 2020/11/29 13:06:22

빌, 지크, 이방인, 어거스틴, 조시, 펄

#314 ◆k645dRyNzgp 2020/11/29 16:17:34

기어코 모두와 대화를 하는건가.... 개인적으로는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315 ◆k645dRyNzgp 2020/11/29 16:19:47

빌, 지크, 이방인, 어거스틴, 조시, 펄 순서대로 dice(1,6) value : 4

#316 ◆k645dRyNzgp 2020/11/29 16:27:35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오신거 알아? 어니: 응. 나도 봤어. 정말 이상하지. 그 고결한 사람이 이런 더럽고 추악한 곳에 있다니 말이야....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오신거 알아? 어니: 응. 나도 봤어. 정말 이상하지. 그 고결한 사람이 이런 더럽고 추악한 곳에 있다니 말이야....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오신거 알아? 어니: 응. 나도 봤어. 정말 이상하지. 그 고결한 사람이 이런 더럽고 추악한 곳에 있다니 말이야....

애니: 어거스틴 신부님이 오신거 알아? 어니: 응. 나도 봤어. 정말 이상하지. 그 고결한 사람이 이런 더럽고 추악한 곳에 있다니 말이야...... ... 사실 어거스틴, 그 자는 네가 알고 있는 것 처럼 마냥 깨끗하고 착한 사람이 아니야. 어거스틴이 이 마을에 처음 왔을 무렵에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알고 있지? 자유주 출신 놈들과 약탈자들이 노예를 가지고 싸웠었지. 거기서... 그 신부.... 어거스틴은 자기 손 더럽히는걸 주저하지 않았어....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신부님이 어느 쪽 편을 들었는데? 자유주? 약탈자? 2. 자기 손을 더럽혔다고? 신부님이 뭘 했는데? 3. 신부님도 다 생각이 있었겠지. >>317

#317 이름없음 2020/11/29 16:36:12

2. 자기 손을 더럽혔다고? 신부님이 뭘 했는데?

#318 ◆k645dRyNzgp 2020/11/29 16:59:24
애니: 신부님이 자기 손을 더렵혔다고? 어떻게? 어니: 전쟁은 갑자기 일어나는게 아니야. 철저하게 준비를 한 다음에 일어나는거지. 남들 모르게
애니: 신부님이 자기 손을 더렵혔다고? 어떻게? 어니: 전쟁은 갑자기 일어나는게 아니야. 철저하게 준비를 한 다음에 일어나는거지. 남들 모르게
애니: 신부님이 자기 손을 더렵혔다고? 어떻게? 어니: 전쟁은 갑자기 일어나는게 아니야. 철저하게 준비를 한 다음에 일어나는거지. 남들 모르게

애니: 신부님이 자기 손을 더렵혔다고? 어떻게? 어니: 전쟁은 갑자기 일어나는게 아니야. 철저하게 준비를 한 다음에 일어나는거지. 남들 모르게 준비하는게 가장 중요해. 어거스틴 신부는 '성경'이라고 적힌 상자에 소총을 넣어서 마을에 가져왔지. 덕분에 그 약탈자 놈들이 마을을 공격할 때 우리는 반격할 수 있었어.

#319 ◆k645dRyNzgp 2020/11/29 17:00:08

이번엔 누구 이야기를 할까? 빌, 지크, 이방인, 조시, 펄 dice(1,5) value : 4

#320 ◆k645dRyNzgp 2020/11/29 17:05:58
애니: 조시는 어때? 힘들어하는것 같던데? 어니: 당연히 힘들겠지. 빌이 돈도 별로 안주는데. 난 하나도 신경안쓴다고 전해줘. 돈 절대 안빌려줄
애니: 조시는 어때? 힘들어하는것 같던데? 어니: 당연히 힘들겠지. 빌이 돈도 별로 안주는데. 난 하나도 신경안쓴다고 전해줘. 돈 절대 안빌려줄
애니: 조시는 어때? 힘들어하는것 같던데? 어니: 당연히 힘들겠지. 빌이 돈도 별로 안주는데. 난 하나도 신경안쓴다고 전해줘. 돈 절대 안빌려줄

애니: 조시는 어때? 힘들어하는것 같던데? 어니: 당연히 힘들겠지. 빌이 돈도 별로 안주는데. 난 하나도 신경안쓴다고 전해줘. 돈 절대 안빌려줄거야. 게다가 이 마을에서 돈 필요한 사람이 한둘이야? 그리고 조시는 이미 알고 있잖아. 돈 더 버는 방법이 있다는걸.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무슨 방법? 2. 조시가 빌에게 돈 더 달라고 한 적 있어? 3. 조시도 네 도움 바라지 않을걸? >>321

#321 이름없음 2020/11/29 17:58:51

3

#322 ◆k645dRyNzgp 2020/11/30 23:23:55
애니: 어니, 아무도 너의 도움 따윈 바라지 않아. 어니: 그래. 그 어떤 사람도 내 도움을 바라지 않지.

애니: 어니, 아무도 너의 도움 따윈 바라지 않아. 어니: 그래. 그 어떤 사람도 내 도움을 바라지 않지.

#323 ◆k645dRyNzgp 2020/11/30 23:24:38

이제 누구 남았지? 빌, 지크, 이방인, 펄 남았네. dice(1,4) value : 1

#324 ◆k645dRyNzgp 2020/11/30 23:26:25
애니: 빌은 어때? 어니: 네가 더 잘 알텐데? 어니? 네가 자기 딸을 데려가서 굉장히 화가 난 상태야. 다시는 그런 짓 하지마.
애니: 빌은 어때? 어니: 네가 더 잘 알텐데? 어니? 네가 자기 딸을 데려가서 굉장히 화가 난 상태야. 다시는 그런 짓 하지마.
애니: 빌은 어때? 어니: 네가 더 잘 알텐데? 어니? 네가 자기 딸을 데려가서 굉장히 화가 난 상태야. 다시는 그런 짓 하지마.

애니: 빌은 어때? 어니: 네가 더 잘 알텐데? 어니? 네가 자기 딸을 데려가서 굉장히 화가 난 상태야. 다시는 그런 짓 하지마.

#325 ◆k645dRyNzgp 2020/11/30 23:26:39

지크, 이방인, 펄 dice(1,3) value : 3

#326 ◆k645dRyNzgp 2020/11/30 23:27:44
애니: 오늘 펄 봤어? 어니: 당연히 봤지. 오늘은 펄의 근무일이니깐.
애니: 오늘 펄 봤어? 어니: 당연히 봤지. 오늘은 펄의 근무일이니깐.

애니: 오늘 펄 봤어? 어니: 당연히 봤지. 오늘은 펄의 근무일이니깐.

#327 ◆k645dRyNzgp 2020/11/30 23:28:06

지크, 이방인 dice(1,2) value : 2

#328 ◆k645dRyNzgp 2020/11/30 23:33:28
애니: 밖에 검은 옷 입은 사람 누군지 알아? 어니: 아주 잘 알고 있지. 마제스틱 바에서 우리 마을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캐묻고 다녔다가 쫒겨
애니: 밖에 검은 옷 입은 사람 누군지 알아? 어니: 아주 잘 알고 있지. 마제스틱 바에서 우리 마을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캐묻고 다녔다가 쫒겨
애니: 밖에 검은 옷 입은 사람 누군지 알아? 어니: 아주 잘 알고 있지. 마제스틱 바에서 우리 마을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캐묻고 다녔다가 쫒겨

애니: 밖에 검은 옷 입은 사람 누군지 알아? 어니: 아주 잘 알고 있지. 마제스틱 바에서 우리 마을에 사는 사람들에 대해 캐묻고 다녔다가 쫒겨난 녀석이야. 흥, 우리 마을 일은 우리가 알아서해. 문제 일으키는 참견쟁이 외지인 따윈 필요없어.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그 이방인은 대체 무슨 짓을 하는거지? 2. 혹시 그 이방인이 빌에 대해서도 물어봤어? 3. 조금은 환영해도 괜찮지 않아? >>329

#329 이름없음 2020/11/30 23:50:36

2

#330 ◆k645dRyNzgp 2020/12/01 19:03:43
애니: 혹시 그 이방인이 빌에 대해서도 물어봤대? 어니: 아니, 이방인이 빌의 뒷조사를 하려 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어. 그랬다면 내가 빌에게 경
애니: 혹시 그 이방인이 빌에 대해서도 물어봤대? 어니: 아니, 이방인이 빌의 뒷조사를 하려 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어. 그랬다면 내가 빌에게 경
애니: 혹시 그 이방인이 빌에 대해서도 물어봤대? 어니: 아니, 이방인이 빌의 뒷조사를 하려 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어. 그랬다면 내가 빌에게 경

애니: 혹시 그 이방인이 빌에 대해서도 물어봤대? 어니: 아니, 이방인이 빌의 뒷조사를 하려 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어. 그랬다면 내가 빌에게 경고했을거야. 내 예상이 맞다면, 그 녀석 뒷통수 조심해야할걸.

#331 ◆k645dRyNzgp 2020/12/01 19:06:48
애니: 지크는 요즘 어때? 어니: 그 영감은 걱정할 필요 없지. 그 영감 총 쏘는거 본 적 있어? 엄청 잘 쏜다고! 대체 왜 바텐더하면서 사격재
애니: 지크는 요즘 어때? 어니: 그 영감은 걱정할 필요 없지. 그 영감 총 쏘는거 본 적 있어? 엄청 잘 쏜다고! 대체 왜 바텐더하면서 사격재
애니: 지크는 요즘 어때? 어니: 그 영감은 걱정할 필요 없지. 그 영감 총 쏘는거 본 적 있어? 엄청 잘 쏜다고! 대체 왜 바텐더하면서 사격재

애니: 지크는 요즘 어때? 어니: 그 영감은 걱정할 필요 없지. 그 영감 총 쏘는거 본 적 있어? 엄청 잘 쏜다고! 대체 왜 바텐더하면서 사격재능을 썪히는줄 모르겠어.... 나와 같이 진짜 빌을 위한 일을 하면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벌텐데 말이야.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왜 지크가 너와 같이 험한 일을 하지 않는걸까? 2. 지크가 사격은 어디서 배웠대? 3. 지크가 감잡은거네. >>332

#332 이름없음 2020/12/01 21:20:54

1. 왜 지크가 너와 같이 험한 일을 하지 않는걸까?

#333 ◆k645dRyNzgp 2020/12/01 21:41:40
애니: 왜 지크가 너희와 일하지 않는걸까? 어니: 그래서 물어봤는데, 자기는 평화주의자래. 완전 겁쟁이야.
애니: 왜 지크가 너희와 일하지 않는걸까? 어니: 그래서 물어봤는데, 자기는 평화주의자래. 완전 겁쟁이야.
애니: 왜 지크가 너희와 일하지 않는걸까? 어니: 그래서 물어봤는데, 자기는 평화주의자래. 완전 겁쟁이야.

애니: 왜 지크가 너희와 일하지 않는걸까? 어니: 그래서 물어봤는데, 자기는 평화주의자래. 완전 겁쟁이야.

#334 ◆k645dRyNzgp 2020/12/01 21:44:49
어니와의 대화로 생긴 증거 추가
어니와의 대화로 생긴 증거 추가

어니와의 대화로 생긴 증거 추가

#335 ◆k645dRyNzgp 2020/12/01 21:51:22
애니는 후실에서 나와 부엌을 지나 1층으로 나왔다. 그곳에는 이방인이 아직도 혼자서 카드게임을 하고 있었다. 애니가 그 이방인에게 다가가자, 그
애니는 후실에서 나와 부엌을 지나 1층으로 나왔다. 그곳에는 이방인이 아직도 혼자서 카드게임을 하고 있었다. 애니가 그 이방인에게 다가가자, 그
애니는 후실에서 나와 부엌을 지나 1층으로 나왔다. 그곳에는 이방인이 아직도 혼자서 카드게임을 하고 있었다. 애니가 그 이방인에게 다가가자, 그

애니는 후실에서 나와 부엌을 지나 1층으로 나왔다. 그곳에는 이방인이 아직도 혼자서 카드게임을 하고 있었다. 애니가 그 이방인에게 다가가자, 그 이방인이 먼저 애니에게 말했다. 이방인: 꺼져 애니: 뭐라고요? 이방인: 그쪽에서 제공하는게 뭐든 난 아무것도 관심없어요. 문제를 일으킬 생각도 없습니다. 술도 여자도 아무것도 필요없어요.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난 여기 직원 아니에요. 2. 여자가 싫다고요? 3. 그럼 여기 크리스탈 바에는 왜 왔어요? 4. 그 억양은.... 당신,영국 잉글랜드 출신이군요? >>336

#336 이름없음 2020/12/01 23:53:50

1

#337 ◆k645dRyNzgp 2020/12/02 15:50:55
애니: 난 여기 직원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그랬지만.... 아무튼 지금은 여기 직원이 아니에요. 이방인: 아, 죄송합니다. 아까 다른 분이 오셔
애니: 난 여기 직원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그랬지만.... 아무튼 지금은 여기 직원이 아니에요. 이방인: 아, 죄송합니다. 아까 다른 분이 오셔
애니: 난 여기 직원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그랬지만.... 아무튼 지금은 여기 직원이 아니에요. 이방인: 아, 죄송합니다. 아까 다른 분이 오셔

애니: 난 여기 직원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그랬지만.... 아무튼 지금은 여기 직원이 아니에요. 이방인: 아, 죄송합니다. 아까 다른 분이 오셔서 착각했습니다. 제가 거절하니 엄청 상처입은듯한 표정을 지으며 계단위로 올라갔었는데... 아니, 무례를 범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믿어주세요.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이미 늦었어요. 2. 실수 할 수 있죠. 3. 혹시 그 다른 분이 펄인가요? 4. 그렇다면 사과의 뜻으로 저에게... >>338

#338 이름없음 2020/12/02 16:09:47

2

#339 ◆k645dRyNzgp 2020/12/02 16:19:58
애니: 실수할 수 있죠. 괜찮아요. 이방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대화는 끝났다.
애니: 실수할 수 있죠. 괜찮아요. 이방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대화는 끝났다.

애니: 실수할 수 있죠. 괜찮아요. 이방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대화는 끝났다.

#340 ◆k645dRyNzgp 2020/12/02 16:57:16
지금까지 등장인물들과 대화를 다 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증거품이나, 효과적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들을
지금까지 등장인물들과 대화를 다 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증거품이나, 효과적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들을
지금까지 등장인물들과 대화를 다 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증거품이나, 효과적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들을

지금까지 등장인물들과 대화를 다 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증거품이나, 효과적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들을 찾을 시간입니다. 총 2개의 도구만 획득할 수 있으며 2개의 도구를 획득하면 저녁식사가 시작됩니다. 1. 창고에 있던 지크의 곡괭이 2. 뒷마당에 있던 독사 3. 뒷마당에 있던 돌멩이 4. 후실에 있던 소총 5. 부엌에 있던 쇠파이프 6. 바에 있던 깨진 술병 7. 펄의 지갑에 있던 작은 단검 8. 휴게실에 있던 수면제 9. 휴게실에 있던 피 묻은 천 10. 애니와 제니의 방 열쇠 11. 빌의 방에 있던 빌의 권총 12. 빌의 방에 있던 빌의 금시계 13. 창고에 있던 '지크에게, 레드 힐 강에서 금이 발견되었다네! 아직 할 생각이 있으면 2주 안에 나를 찾아오게! 오랜 친구 사무엘이, ps.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말게! 드디어 떼돈을 벌 기회가 온거야!' 라고 적힌 편지. 14. 빌의 방에 있던 '합의점을 찾을 수 있어 기뻤네. 50달러를 동봉하니 부디 가져가길 바라네. 마제스틱 바의 댄 캐시디가'라고 적힌 편지 15. 발코니에 있던 '사람을 피 흘리게 하는 자 역시 사람에 의해 피 흘릴지어다.'라는 문구에 밑줄이 그어진 빌의 성경책 16. 아직 증거가 모자른 것 같은데 더 대화를 한다. 이 중에서 각각 한 개씩 골라주시길 바랍니다. >>343 >>344

#341 이름없음 2020/12/02 16:58:10

#342 이름없음 2020/12/02 17:12:34

빌을 죽여야하는건데 펄이나 이방인한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게 낫나?

#343 이름없음 2020/12/02 17:23:11

7

#344 이름없음 2020/12/02 17:30:22

12. 빌의 방에 있던 빌의 금시계

#345 이름없음 2020/12/02 20:11:37

와 짱재밌다! 나도 정주행 끝나면 참여 할게 절대 스레 포기하지 마! 움뫄 쪽😘😘😘

#346 ◆k645dRyNzgp 2020/12/02 20:21:23
애니는 2층으로 올라가 펄의 지갑을 열어, 거기에 있는 작은 단검을 꺼내 코트 주머니에 넣고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펄은 지금까지 이 호신용 단
애니는 2층으로 올라가 펄의 지갑을 열어, 거기에 있는 작은 단검을 꺼내 코트 주머니에 넣고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펄은 지금까지 이 호신용 단
애니는 2층으로 올라가 펄의 지갑을 열어, 거기에 있는 작은 단검을 꺼내 코트 주머니에 넣고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펄은 지금까지 이 호신용 단

애니는 2층으로 올라가 펄의 지갑을 열어, 거기에 있는 작은 단검을 꺼내 코트 주머니에 넣고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펄은 지금까지 이 호신용 단검을 사용할 일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칼날은 충분히 날카롭습니다.

#347 ◆k645dRyNzgp 2020/12/02 20:22:42
애니는 빌의 방으로 가 침대 근처에 있는 상자를 열어 빌의 금시계를 훔쳤습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의혹을 줄지도 모른다.
애니는 빌의 방으로 가 침대 근처에 있는 상자를 열어 빌의 금시계를 훔쳤습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의혹을 줄지도 모른다.
애니는 빌의 방으로 가 침대 근처에 있는 상자를 열어 빌의 금시계를 훔쳤습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의혹을 줄지도 모른다.

애니는 빌의 방으로 가 침대 근처에 있는 상자를 열어 빌의 금시계를 훔쳤습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의혹을 줄지도 모른다.

#348 ◆k645dRyNzgp 2020/12/02 20:39:28
아래층에서 저녁 준비가 끝났다는 종소리가 들려왔다. 애니는 1층 부엌으로 내려갔다. 빌, 애니, 어니, 어거스틴, 펄, 이방인 6명이 식사를 하
아래층에서 저녁 준비가 끝났다는 종소리가 들려왔다. 애니는 1층 부엌으로 내려갔다. 빌, 애니, 어니, 어거스틴, 펄, 이방인 6명이 식사를 하
아래층에서 저녁 준비가 끝났다는 종소리가 들려왔다. 애니는 1층 부엌으로 내려갔다. 빌, 애니, 어니, 어거스틴, 펄, 이방인 6명이 식사를 하

아래층에서 저녁 준비가 끝났다는 종소리가 들려왔다. 애니는 1층 부엌으로 내려갔다. 빌, 애니, 어니, 어거스틴, 펄, 이방인 6명이 식사를 하고 있다. 그 때 이방인이 조시를 보며 말했다. 이방인: 음식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아가씨. 오늘 만찬에 소인을 초대해주신 것에 무궁한 감사를 드립니다. 조시: 네, 고마워요. 어니: 저 주둥이에서는 허세 섞인 말 밖에 안나오는군. 어디 극단 소속이냐?! 이방인: 사람 보는 눈 있는 척, 통찰력 있는 척 하시는군요. 하지만 전부 틀리셨습니다. 전 극단 소속이 아니에요. 어니가 이방인의 말투에 시비를 걸고 있다. 애니는 무엇을 할까? 1. 이방인에게 극단 소속이 아니면 당신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다. 2. 어니에게 또 맞춰보라고 말한다. 3. 어니에게 이방인에게 시비걸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라고 말한다. 4. 이방인이 어니를 무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5. 침묵한다. >>350

#349 이름없음 2020/12/02 20:44:35

가만히 있는 게 좋을까?

#350 이름없음 2020/12/02 22:51:34

1번

#351 ◆k645dRyNzgp 2020/12/02 22:58:41
애니: 극단 소속이 아니면 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죠? 이방인: 전 사람이면 누구든 개인적인 일에 대해 비밀을 유지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빌
애니: 극단 소속이 아니면 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죠? 이방인: 전 사람이면 누구든 개인적인 일에 대해 비밀을 유지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빌
애니: 극단 소속이 아니면 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죠? 이방인: 전 사람이면 누구든 개인적인 일에 대해 비밀을 유지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빌

애니: 극단 소속이 아니면 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죠? 이방인: 전 사람이면 누구든 개인적인 일에 대해 비밀을 유지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빌: 성가시게 굴지마. 애니. 이 사람 직업이 뭐든 당신이 신경 쓸 바 아니야.

#352 ◆k645dRyNzgp 2020/12/02 23:02:45
식사 도중 어니가 펄을 보고 말했다. 어니: 펄. 오늘 밤에 일하니? 저녁 먹고 당신의 서비스를 받고 싶은데. 펄: 좋아. 어니. 언제든지. 빌
식사 도중 어니가 펄을 보고 말했다. 어니: 펄. 오늘 밤에 일하니? 저녁 먹고 당신의 서비스를 받고 싶은데. 펄: 좋아. 어니. 언제든지. 빌
식사 도중 어니가 펄을 보고 말했다. 어니: 펄. 오늘 밤에 일하니? 저녁 먹고 당신의 서비스를 받고 싶은데. 펄: 좋아. 어니. 언제든지. 빌

식사 도중 어니가 펄을 보고 말했다. 어니: 펄. 오늘 밤에 일하니? 저녁 먹고 당신의 서비스를 받고 싶은데. 펄: 좋아. 어니. 언제든지. 빌: 너무 오래 하지는 하지마. 그래도 오늘은 다른 손님도 받고 싶으니깐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직원들을 더 고용하는게 어떨까? 2. 단골손님들은 펄의 서비스에 질린게 아닐까? 3. 조시가 돕는건 어때? 4. 신부님 앞에서 그런 말 하지마! 5. 침묵한다. >>355

#353 이름없음 2020/12/02 23:05:15

음.....곤란한 주제인데, 4나 5가 괜찮나

#354 이름없음 2020/12/02 23:06:18

5

#355 이름없음 2020/12/03 20:38:18

5. 침묵한다.

#356 ◆k645dRyNzgp 2020/12/03 22:16:24
그 때 지크가 조시를 보며 말했다. 지크: 조시. 저녁 먹고 바를 맡아주지 않겠니? 아무래도 양조장을 점검해야할 것 같구나. 조시가 뭐라 대답하
그 때 지크가 조시를 보며 말했다. 지크: 조시. 저녁 먹고 바를 맡아주지 않겠니? 아무래도 양조장을 점검해야할 것 같구나. 조시가 뭐라 대답하
그 때 지크가 조시를 보며 말했다. 지크: 조시. 저녁 먹고 바를 맡아주지 않겠니? 아무래도 양조장을 점검해야할 것 같구나. 조시가 뭐라 대답하

그 때 지크가 조시를 보며 말했다. 지크: 조시. 저녁 먹고 바를 맡아주지 않겠니? 아무래도 양조장을 점검해야할 것 같구나. 조시가 뭐라 대답하기 전에 빌이 끼어들었다. 빌: 지크. 지난 번에 만든 그것 보다 더 상태 좋은 녀석을 만들어야할거야. 자네 맥주는 손님들이 도망가게 하는 것 말고도 문제점이 많으니깐. 애니는 무엇을 할까? 1. 맥주 맛 그냥 다 비슷한데? 2. 빌. 지크가 최선을 다해 만든 맥주야. 3. 지난 번에 만든 맥주에 무슨 문제라도 있었어? 빌? 4. 빌. 조시가 바를 맡으면 그 시간만큼 조시에게 추가근무수당을 줄거야? 5. 침묵한다. >>359

#357 이름없음 2020/12/03 22:23:36

괜히 빌이랑 사이 안 좋은 티는 내지 말아야 될거 같고 너무 아무 말도 안하면 되려 의심을 살까

#358 이름없음 2020/12/04 22:28:49

발판

#359 이름없음 2020/12/04 22:30:52

1. 맥주 맛 그냥 다 비슷한데?

#360 ◆k645dRyNzgp 2020/12/04 22:42:27
애니: 난 맥주 맛 변한거 모르겠던데? 빌: 그건 네가 운영자가 아니라서 그련거겠지. 맛 외에도 문제는 많아.
애니: 난 맥주 맛 변한거 모르겠던데? 빌: 그건 네가 운영자가 아니라서 그련거겠지. 맛 외에도 문제는 많아.

애니: 난 맥주 맛 변한거 모르겠던데? 빌: 그건 네가 운영자가 아니라서 그련거겠지. 맛 외에도 문제는 많아.

#361 ◆k645dRyNzgp 2020/12/04 22:48:27
어거스틴: 음, 제 빨래가 다 말랐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군요. 고마워요. 조시. 그 때 빌이 어거스틴을 보며 말했다. 빌: 신부님. 가시는건가
어거스틴: 음, 제 빨래가 다 말랐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군요. 고마워요. 조시. 그 때 빌이 어거스틴을 보며 말했다. 빌: 신부님. 가시는건가
어거스틴: 음, 제 빨래가 다 말랐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군요. 고마워요. 조시. 그 때 빌이 어거스틴을 보며 말했다. 빌: 신부님. 가시는건가

어거스틴: 음, 제 빨래가 다 말랐는지 확인해야 할 것 같군요. 고마워요. 조시. 그 때 빌이 어거스틴을 보며 말했다. 빌: 신부님. 가시는건가요? 신부님이 반갑지 않는게 아니지만.... 신부님이 저희 단골들을 쫒아내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지요....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빌. 좀 더 신부님을 공경해. 2. 빌. 크리스탈 바에서 손님들을 내쫒는 건 악취뿐이야. 3. 빌, 최근에 신부님 많이 만났지? 4. 귀하신 곳에 누추한 신부님이 너무 오래 계셨네요. 빨리 가세요. 5. 침묵한다. >>363

#362 이름없음 2020/12/04 22:52:20

1이나 3?

#363 이름없음 2020/12/04 22:57:57

3

#364 ◆k645dRyNzgp 2020/12/04 23:09:52
애니: 빌. 최근에 신부님을 자주 찾아가지 않았어? 신부님은 그냥 답례를 하는 것 뿐이야. 빌: 물론 이 시기에 누구나 주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
애니: 빌. 최근에 신부님을 자주 찾아가지 않았어? 신부님은 그냥 답례를 하는 것 뿐이야. 빌: 물론 이 시기에 누구나 주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
애니: 빌. 최근에 신부님을 자주 찾아가지 않았어? 신부님은 그냥 답례를 하는 것 뿐이야. 빌: 물론 이 시기에 누구나 주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

애니: 빌. 최근에 신부님을 자주 찾아가지 않았어? 신부님은 그냥 답례를 하는 것 뿐이야. 빌: 물론 이 시기에 누구나 주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겠어? 나는 그냥 신부님이 내 사업을 망치지 않기를 바랄뿐이야. 어거스틴: 걱정마시오. 빌. 곧 얼씬도 안할테니 빌: 고맙소.... 배부르니 난 잠이나 자야겠어.

#365 ◆k645dRyNzgp 2020/12/04 23:16:29
식사가 끝났습니다. 애니의 소지품은 빌의 금시계와 펄의 단검입니다. 빌의 금시계를 어떻게 할까요? 1. 지크가 점검 중인 양조장에 있는 상자 안
식사가 끝났습니다. 애니의 소지품은 빌의 금시계와 펄의 단검입니다. 빌의 금시계를 어떻게 할까요? 1. 지크가 점검 중인 양조장에 있는 상자 안

식사가 끝났습니다. 애니의 소지품은 빌의 금시계와 펄의 단검입니다. 빌의 금시계를 어떻게 할까요? 1. 지크가 점검 중인 양조장에 있는 상자 안에 넣는다. 2. 뒤뜰에서 말리고 있는 어거스틴의 바지 주머니 안에 넣는다. 3. 후실에 있는 어니의 지갑 안에 넣는다. 4. 부엌 찬장에 있는 접시와 접시 사이에 넣는다. 5. 바에 있는 이방인의 가방 안에 넣는다. 6. 휴게실에 있는 펄의 옷장 안에 넣는다. 7. 빌의 침실에 둔다. 8. 빌의 발코니에 둔다. 9. 애니가 계속 가지고 있는다. >>366

#366 이름없음 2020/12/04 23:17:05

6. 휴게실에 있는 펄의 옷장 안에 넣는다.

#367 ◆k645dRyNzgp 2020/12/04 23:19:35
애니는 펄의 물건들이 보관되어 있는 휴게실의 서랍을 열어 빌의 번쩍이는 금시계를 집어넣었다.
애니는 펄의 물건들이 보관되어 있는 휴게실의 서랍을 열어 빌의 번쩍이는 금시계를 집어넣었다.
애니는 펄의 물건들이 보관되어 있는 휴게실의 서랍을 열어 빌의 번쩍이는 금시계를 집어넣었다.

애니는 펄의 물건들이 보관되어 있는 휴게실의 서랍을 열어 빌의 번쩍이는 금시계를 집어넣었다.

#368 ◆k645dRyNzgp 2020/12/04 23:20:42
그리고 애니는 빌의 방으로 향했다. 빌은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고 있었다. 이제부터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채로..... 애니는 >>370

그리고 애니는 빌의 방으로 향했다. 빌은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고 있었다. 이제부터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채로..... 애니는 >>370을 사용했다. 1. 맨손 2. 펄의 단검

#369 이름없음 2020/12/04 23:21:27

미안하지만 펄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면....!!!

#370 이름없음 2020/12/04 23:56:24

미안하다 펄.....!! 펄의 단검

#371 이름없음 2020/12/05 00:07:39
애니는 주머니에서 펄의 단검을 꺼내 빌의 목덜미에 가져갔다. 빌은 아주 골아떨어져 자신의 목에 무엇이 닿았는지 알아채지도 못했다. 깊고 붉은 상
애니는 주머니에서 펄의 단검을 꺼내 빌의 목덜미에 가져갔다. 빌은 아주 골아떨어져 자신의 목에 무엇이 닿았는지 알아채지도 못했다. 깊고 붉은 상
애니는 주머니에서 펄의 단검을 꺼내 빌의 목덜미에 가져갔다. 빌은 아주 골아떨어져 자신의 목에 무엇이 닿았는지 알아채지도 못했다. 깊고 붉은 상

애니는 주머니에서 펄의 단검을 꺼내 빌의 목덜미에 가져갔다. 빌은 아주 골아떨어져 자신의 목에 무엇이 닿았는지 알아채지도 못했다. 깊고 붉은 상처가 생겼다. 빌은 크게 비명을 지르지도 못했다. 애니는 큰 일을 해낸 작은 칼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이제 이 장소를 떠나야 한다. 어디로 갈까? 1. 떠나지 않는다. 2. 발코니 3. 2층 복도 4. 애니의 침실 5. 휴게실 6. 1층 바 7. 부엌 8. 후실 9. 뒷마당 10. 양조장 >>373

#372 이름없음 2020/12/05 00:09:26

어딜 가야 좋으려나....

#373 이름없음 2020/12/05 00:11:27

으음....뒷마당 괜찮으려나

#374 ◆k645dRyNzgp 2020/12/05 14:34:05
애니는 빠르게 뒷마당으로 나왔다. 어거스틴 신부는 자신의 빨래를 보고 있었고, 이방인은 화장실에서 막 밖으로 나왔다. 애니는 뒷마당에 있는 모닥
애니는 빠르게 뒷마당으로 나왔다. 어거스틴 신부는 자신의 빨래를 보고 있었고, 이방인은 화장실에서 막 밖으로 나왔다. 애니는 뒷마당에 있는 모닥
애니는 빠르게 뒷마당으로 나왔다. 어거스틴 신부는 자신의 빨래를 보고 있었고, 이방인은 화장실에서 막 밖으로 나왔다. 애니는 뒷마당에 있는 모닥

애니는 빠르게 뒷마당으로 나왔다. 어거스틴 신부는 자신의 빨래를 보고 있었고, 이방인은 화장실에서 막 밖으로 나왔다. 애니는 뒷마당에 있는 모닥불 흔적을 보았다. 얼마 전 여기서 제니와 함께 별 빛을 바라보며 스코틀랜드 출신의 어머니 이야기한 적이 있다. ..... 일이 잘되면 제니와 함께 그런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단, 이곳으로부터 아주 먼 곳에서... 어니: 살인자! 살인자가 술집에 있다! 이런 빌어먹을....! 어니의 목소리가 들렸다. 빌의 시체를 발견하듯하다. 이방인: 이게 무슨 소란이죠? 어거스틴: 어니라면, 무슨 이유로든 화를 내겠죠. 뭐, 직접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애니는 이방인과 어거스틴과 함께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375 ◆k645dRyNzgp 2020/12/05 14:44:07
모두가 1층 바에 모여있을 때, 2층에서 보안관이 내려왔다. 보안관: 이 곳의 수색은 끝났소. 난 오늘밤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러
모두가 1층 바에 모여있을 때, 2층에서 보안관이 내려왔다. 보안관: 이 곳의 수색은 끝났소. 난 오늘밤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러
모두가 1층 바에 모여있을 때, 2층에서 보안관이 내려왔다. 보안관: 이 곳의 수색은 끝났소. 난 오늘밤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러

모두가 1층 바에 모여있을 때, 2층에서 보안관이 내려왔다. 보안관: 이 곳의 수색은 끝났소. 난 오늘밤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러 왔소. 당신들 중 누군가는 뭔가를 알고 있겠지.... 보안관은 우리들을 둘러보았다. 보안관: 여기서 처음 보는 얼굴은 당신 뿐이군. 이름이 뭐요? 보안관은 이방인을 보며 말했다. 이방인: 이름이 필요하다면 기드온이라고 부르시죠. 보안관: 기드온.... 이 마을엔 무슨 일로 온거요? 기드온: 보안관님이 아셔야할 건 제가 법을 어긴 적도 없고, 앞으로도 어길 생각 없다는 것 뿐입니다.

#376 ◆k645dRyNzgp 2020/12/05 14:51:19
보안관의 눈가가 찡그러졌다. 보안관: 아, 그것만 알면 된다? 지크. 이 친구가 여기에 나타난지 얼마나 됐습니까? 지크: 분명... 만찬이 있기
보안관의 눈가가 찡그러졌다. 보안관: 아, 그것만 알면 된다? 지크. 이 친구가 여기에 나타난지 얼마나 됐습니까? 지크: 분명... 만찬이 있기
보안관의 눈가가 찡그러졌다. 보안관: 아, 그것만 알면 된다? 지크. 이 친구가 여기에 나타난지 얼마나 됐습니까? 지크: 분명... 만찬이 있기

보안관의 눈가가 찡그러졌다. 보안관: 아, 그것만 알면 된다? 지크. 이 친구가 여기에 나타난지 얼마나 됐습니까? 지크: 분명... 만찬이 있기 1시간에 왔습니다. 별일 없었어요. 저기 테이블에 앉아서 혼자서 카드놀이만 하고 있었죠. 보안관: 저 이야기한 사람은 있습니까? 펄이 대답했다. 펄: 저한테 꺼지라고 했었어요. 보안관: 다른 이야기 한 사람은 없나? 지크: 애니가 저 자와 이야기하는 것을 본 적 있습니다. 보안관: 애니가? 보안관은 애니의 눈을 바라보았다.

#377 ◆k645dRyNzgp 2020/12/05 15:00:53
보안관: 애니. 너를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줘야겠군. 애니: 누구, 저요? 당신처럼 눈치 빠른 보안관은 정말싫어. 보안관: 어제 밤에 제니
보안관: 애니. 너를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줘야겠군. 애니: 누구, 저요? 당신처럼 눈치 빠른 보안관은 정말싫어. 보안관: 어제 밤에 제니
보안관: 애니. 너를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줘야겠군. 애니: 누구, 저요? 당신처럼 눈치 빠른 보안관은 정말싫어. 보안관: 어제 밤에 제니

보안관: 애니. 너를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줘야겠군. 애니: 누구, 저요? 당신처럼 눈치 빠른 보안관은 정말싫어. 보안관: 어제 밤에 제니를 데리고 옆동네 호텔에 간 걸 목격한 사람이 많아. 또 빌이랑 싸웠나? 지크. 어제 밤에도 이 술집에 있었죠? 무언가 들은거 있습니까? 지크: 네. 애니와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늘 있는 일이죠. 보안관: 애니. 무슨 일로 빌과 싸운거지?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빌의 술주정 때문이라고 사실대로 말한다. 2. 제니의 양육에 대해서라고 거짓말한다. 3. 크리스탈 바의 영업에 대해서라고 거짓말한다. 4. 싸운적 없다고 거짓말한다. >>380

#378 이름없음 2020/12/05 15:03:36

지크 그냥 사실대로 말해버리네....물론 그게 옳은 행동이긴 하지만 싸운 적 없다고 하면 지크가 거짓말이라고 할 거 같으니까 다른 걸 골라야겠네

#379 이름없음 2020/12/05 15:55:58

3번도 뭔가 너무 티나는 거짓말이니까 뺄까...

#380 이름없음 2020/12/05 22:21:20

2. 제니의 양육에 대해서라고 거짓말한다.

#381 ◆k645dRyNzgp 2020/12/05 22:33:27
애니: 제니 때문이에요. 제니를 이런 곳에서 키우는게 최선인지에 대해서 싸우고 있었어요. 보안관: 하긴, 이곳이 아이를 키우기엔 좋은 환경은 아
애니: 제니 때문이에요. 제니를 이런 곳에서 키우는게 최선인지에 대해서 싸우고 있었어요. 보안관: 하긴, 이곳이 아이를 키우기엔 좋은 환경은 아
애니: 제니 때문이에요. 제니를 이런 곳에서 키우는게 최선인지에 대해서 싸우고 있었어요. 보안관: 하긴, 이곳이 아이를 키우기엔 좋은 환경은 아

애니: 제니 때문이에요. 제니를 이런 곳에서 키우는게 최선인지에 대해서 싸우고 있었어요. 보안관: 하긴, 이곳이 아이를 키우기엔 좋은 환경은 아니지. 어머니로서는 당연하지. 애니: 네. 맞아요.

#382 ◆k645dRyNzgp 2020/12/05 22:35:58
보안관: 지크, 그 외에 뭔가 다른 일이 있었나요? 지크: 무언가 쿵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바닥에 쓰러지는 소리가요. 보안관:
보안관: 지크, 그 외에 뭔가 다른 일이 있었나요? 지크: 무언가 쿵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바닥에 쓰러지는 소리가요. 보안관:
보안관: 지크, 그 외에 뭔가 다른 일이 있었나요? 지크: 무언가 쿵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바닥에 쓰러지는 소리가요. 보안관:

보안관: 지크, 그 외에 뭔가 다른 일이 있었나요? 지크: 무언가 쿵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바닥에 쓰러지는 소리가요. 보안관: 으음.... 애니, 이건 어떻게 설명할거지?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빌이 자신을 때렸다고 사실을 말한다. 2. 본인이 넘어지는 소리라고 거짓말한다. 3. 빌이 넘어지는 소리라고 거짓말한다. 4. 지크가 무슨 말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383

#383 이름없음 2020/12/05 22:48:46

음....지크가 이미 빌이 애니를 때린 소리 같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냥 사실대로 말하자 1. 빌이 자신을 때렸다고 사실을 말한다.

#384 ◆k645dRyNzgp 2020/12/05 23:08:39
애니: 거짓말 할 필요는 없겠죠. 이미 예상하셨겠지만, 빌이 저를 때렸어요. 보안관: 그래. 예상대로야. 맞아서 굉장히 화가 났나? 죽이고 싶을
애니: 거짓말 할 필요는 없겠죠. 이미 예상하셨겠지만, 빌이 저를 때렸어요. 보안관: 그래. 예상대로야. 맞아서 굉장히 화가 났나? 죽이고 싶을
애니: 거짓말 할 필요는 없겠죠. 이미 예상하셨겠지만, 빌이 저를 때렸어요. 보안관: 그래. 예상대로야. 맞아서 굉장히 화가 났나? 죽이고 싶을

애니: 거짓말 할 필요는 없겠죠. 이미 예상하셨겠지만, 빌이 저를 때렸어요. 보안관: 그래. 예상대로야. 맞아서 굉장히 화가 났나? 죽이고 싶을만큼? 보안관은 애니를 의심하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지크: 어쨋든, 그 이후에 애니가 제니를 데리고 빗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제가 아는 건 그게 전부입니다. 보안관: 고맙습니다. 지크.

#385 ◆k645dRyNzgp 2020/12/05 23:13:42
보안관: 애니. 어쨌든 자네는 굉장히 유력한 용의자야. 오늘 이 곳에 도착하고 나서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전부 알아야겠어. 식사
보안관: 애니. 어쨌든 자네는 굉장히 유력한 용의자야. 오늘 이 곳에 도착하고 나서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전부 알아야겠어. 식사
보안관: 애니. 어쨌든 자네는 굉장히 유력한 용의자야. 오늘 이 곳에 도착하고 나서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전부 알아야겠어. 식사

보안관: 애니. 어쨌든 자네는 굉장히 유력한 용의자야. 오늘 이 곳에 도착하고 나서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전부 알아야겠어. 식사 전에 애니와 대화하신 분이 있습니까? 지크: 네. 제가 애니와 대화를 했습니다. 방금 보안관님에게 말한 내용 비슷한 대화를 했죠, 어제 빌과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괜찮으냐, 쿵 소리가 났는데 무슨 소리냐, 빌이 너를 때리는 소리였구나. 하고요. 그리고 애니는 그걸 비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보안관: 빌과 싸우다 맞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곤란했나? 애니? 보안관은 애니를 의심하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386 ◆k645dRyNzgp 2020/12/05 23:16:34
지크: 그리고 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죠. 저는 요즘 빌이 변한 것 같다고 말했죠.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런 대화도 했죠. 2.

지크: 그리고 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죠. 저는 요즘 빌이 변한 것 같다고 말했죠.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런 대화도 했죠. 2. 그렇다고 빌이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오는 걸 바라지 않다고 말씀하셨죠? 3. 빌이 요즘 우울해하는 것 같다고 하셨죠? 4. 기억나지 않습니다. >>388

#387 이름없음 2020/12/05 23:19:08

이거 대화한 걸 다 기억해놔야하는 게임이었구나 여긴 다행스럽게도 어떤 대답을 했었는지 다 기록되어 있긴 하지만

#388 이름없음 2020/12/05 23:20:09

4

#389 ◆k645dRyNzgp 2020/12/05 23:36:06
애니: 글쎄요? 그랬나요? 보안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해야 할거야. 애니. 그리 오래 전 일도 아니잖아? 보안관은 애니를 의심하는 눈으로 바
애니: 글쎄요? 그랬나요? 보안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해야 할거야. 애니. 그리 오래 전 일도 아니잖아? 보안관은 애니를 의심하는 눈으로 바

애니: 글쎄요? 그랬나요? 보안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해야 할거야. 애니. 그리 오래 전 일도 아니잖아? 보안관은 애니를 의심하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390 ◆k645dRyNzgp 2020/12/05 23:38:43
지크: 저 이방인 친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저는 그를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기드욘: 그것 참 멋지군요.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지크: 저 이방인 친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저는 그를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기드욘: 그것 참 멋지군요.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지크: 저 이방인 친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저는 그를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기드욘: 그것 참 멋지군요.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랬죠. 2. 저 사람이 마제스틱 바에서 소란을 피웠다고 했었죠. 3. 저에게 거리를 두는 게 좋다고 말하셨죠. 4. 기억나지 않습니다. >>393

#391 이름없음 2020/12/05 23:47:57

기억난다. 마제스틱 바에서 소란을 피웠다고 그랬었지

#392 이름없음 2020/12/06 11:32:51

발판

#393 이름없음 2020/12/06 13:32:14

2

#394 ◆k645dRyNzgp 2020/12/06 16:31:15
애니: 저 사람이 마제스틱 바에서 소란을 피웠다고도 말하셨죠. 지크: 맞아. 댄 캐시디의 부하를 때렸다고 했었지. 보안관: 기드욘. 저 말이 사
애니: 저 사람이 마제스틱 바에서 소란을 피웠다고도 말하셨죠. 지크: 맞아. 댄 캐시디의 부하를 때렸다고 했었지. 보안관: 기드욘. 저 말이 사
애니: 저 사람이 마제스틱 바에서 소란을 피웠다고도 말하셨죠. 지크: 맞아. 댄 캐시디의 부하를 때렸다고 했었지. 보안관: 기드욘. 저 말이 사

애니: 저 사람이 마제스틱 바에서 소란을 피웠다고도 말하셨죠. 지크: 맞아. 댄 캐시디의 부하를 때렸다고 했었지. 보안관: 기드욘. 저 말이 사실입니까? 기드욘: 네. 덜떨어진 사람에게는 참을성이 없는 편이라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게 제가 살인자라는 뜻은 아니잖아요? 보안관: 네. 그게 당신이 살인자란 뜻은 아니지만, 당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 기꺼이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는 할 수 있죠. 보안관은 기드욘을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395 ◆k645dRyNzgp 2020/12/06 16:33:54
지크: 그리고 어니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애니는 제게 어니를 신뢰할 수 있냐고 물었고. 빌은 언제나 어니를 신뢰한다고 말했죠. 마치 형제처
지크: 그리고 어니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애니는 제게 어니를 신뢰할 수 있냐고 물었고. 빌은 언제나 어니를 신뢰한다고 말했죠. 마치 형제처
지크: 그리고 어니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애니는 제게 어니를 신뢰할 수 있냐고 물었고. 빌은 언제나 어니를 신뢰한다고 말했죠. 마치 형제처

지크: 그리고 어니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애니는 제게 어니를 신뢰할 수 있냐고 물었고. 빌은 언제나 어니를 신뢰한다고 말했죠. 마치 형제처럼. 보안관: 맞아요. 빌과 어니는 형제 같은 사이였죠. 보안관은 어니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396 ◆k645dRyNzgp 2020/12/06 16:35:56
지크: 마지막으로 펄 이야기를 했습니다. 펄의 과거를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죠.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랬어요. 2. 펄이 남편한테서

지크: 마지막으로 펄 이야기를 했습니다. 펄의 과거를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죠.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그랬어요. 2. 펄이 남편한테서 도망친 것 같다고 하셨죠. 3. 펄이 고향에서 사람을 죽이고 이곳으로 도망쳤다고 하셨죠. 4. 기억나지 않습니다. >>399

#397 이름없음 2020/12/06 16:41:44

이건 3번! 이 얘기 때문에 펄을 몰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지

#398 이름없음 2020/12/06 23:37:08

발판

#399 이름없음 2020/12/06 23:39:53

3!!

#400 ◆k645dRyNzgp 2020/12/06 23:58:43
애니: 펄이 사람을 죽였을지도 모른다고도 하셨죠? 보안관: 저 말이 사실인가, 펄? 펄: 그럴리 없잖아요. 보안관님. 마을 사람들이 지어낸 헛소
애니: 펄이 사람을 죽였을지도 모른다고도 하셨죠? 보안관: 저 말이 사실인가, 펄? 펄: 그럴리 없잖아요. 보안관님. 마을 사람들이 지어낸 헛소
애니: 펄이 사람을 죽였을지도 모른다고도 하셨죠? 보안관: 저 말이 사실인가, 펄? 펄: 그럴리 없잖아요. 보안관님. 마을 사람들이 지어낸 헛소

애니: 펄이 사람을 죽였을지도 모른다고도 하셨죠? 보안관: 저 말이 사실인가, 펄? 펄: 그럴리 없잖아요. 보안관님. 마을 사람들이 지어낸 헛소문이죠. 보안관: 음, 그래도 일단 조사는 해야할 것 같군. 보안관은 펄을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401 ◆k645dRyNzgp 2020/12/06 23:59:57
지크: 저와 애니가 나눈 대화는 그게 전부입니다. 보안관: 그리고 누구 더 대화를 나눈 사람 있었나요? 어거스틴: 제가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을
지크: 저와 애니가 나눈 대화는 그게 전부입니다. 보안관: 그리고 누구 더 대화를 나눈 사람 있었나요? 어거스틴: 제가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을

지크: 저와 애니가 나눈 대화는 그게 전부입니다. 보안관: 그리고 누구 더 대화를 나눈 사람 있었나요? 어거스틴: 제가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왔습니다.

#402 ◆k645dRyNzgp 2020/12/07 00:02:26
어거스틴: 애니는 제가 잘 지내는지 물었어요.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를 고려하면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라
어거스틴: 애니는 제가 잘 지내는지 물었어요.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를 고려하면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라
어거스틴: 애니는 제가 잘 지내는지 물었어요.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를 고려하면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라

어거스틴: 애니는 제가 잘 지내는지 물었어요.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를 고려하면 잘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사라지길 원하는 마을 사람들'이 누구냐고 묻길래, 그게 어떤 사람들인지 알려주었습니다. 보안관: 그게 누구였지? 애니?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마을 사람 전부요. 2. 빌이요. 3. 마을을 운영하려는 사람들이요.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04

#403 이름없음 2020/12/07 00:02:44

ㅂㅍ

#404 이름없음 2020/12/07 00:10:07

어....1인가 3인가..... 3으로 하자

#405 ◆k645dRyNzgp 2020/12/07 00:12:18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만들어봤어. 보안관의 사건노트야. 그리고 얘들아........ 이 게임은 사실을 말하는게 목적인 게임이 아니야.......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만들어봤어. 보안관의 사건노트야. 그리고 얘들아........ 이 게임은 사실을 말하는게 목적인 게임이 아니야.........

#406 ◆k645dRyNzgp 2020/12/07 00:17:46
애니: 이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부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죠. 어거스틴: 네. 맞아요. 보안관: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
애니: 이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부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죠. 어거스틴: 네. 맞아요. 보안관: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
애니: 이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부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죠. 어거스틴: 네. 맞아요. 보안관: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

애니: 이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들이 신부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죠. 어거스틴: 네. 맞아요. 보안관: 마을을 지배하고 싶은 사람..... 여기 크리스탈 바의 주인인 빌 같은 사람이요? 어거스틴: 보안관님? 보안관: 농담입니다. 그리고 다른 이야기는 없었나요? 어거스틴: 없었어요.

#407 ◆k645dRyNzgp 2020/12/07 00:21:32
기드욘: 여기 바텐더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녀는 저에게 말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착각해서 꺼지라고 했고요. 보안관: 음... 자네.... 기
기드욘: 여기 바텐더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녀는 저에게 말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착각해서 꺼지라고 했고요. 보안관: 음... 자네.... 기
기드욘: 여기 바텐더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녀는 저에게 말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착각해서 꺼지라고 했고요. 보안관: 음... 자네.... 기

기드욘: 여기 바텐더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그녀는 저에게 말걸었습니다. 그 때 저는 착각해서 꺼지라고 했고요. 보안관: 음... 자네.... 기드욘: 그녀는 제 실수를 지적했고, 저는 제 무례함에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를 용서해주었고요. 보안관: 음, 딱히 누군가가 다친 이야기는 아니군요. 기드욘: 대충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408 ◆k645dRyNzgp 2020/12/07 00:24:29
조시: 그러고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요. 아버지가 어젯밤에 애니와 빌이 싸웠다고 말씀하신게
조시: 그러고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요. 아버지가 어젯밤에 애니와 빌이 싸웠다고 말씀하신게
조시: 그러고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요. 아버지가 어젯밤에 애니와 빌이 싸웠다고 말씀하신게

조시: 그러고보니, 제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을 때, 애니가 제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어요. 아버지가 어젯밤에 애니와 빌이 싸웠다고 말씀하신게 생각나서 괜찮냐고 물어보았죠. 애니는 그냥 멍난 것 뿐이라며 넘겼어요. 저는 왜 이 마을을 떠나지 않았냐 물었고, 애니는 제가 아직 사랑을 몰라서 그런거라고 했어요. 보안관: 그 밖에 다른 다른 이야기 한 건 없나?

#409 ◆k645dRyNzgp 2020/12/07 00:27:40
조시: 기드온씨에 대해 묻길래, 제가 아침에 그를 만났을 때 저녁식사에 그를 초대했다고 말했죠. 기드온: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조시: 기드온씨에 대해 묻길래, 제가 아침에 그를 만났을 때 저녁식사에 그를 초대했다고 말했죠. 기드온: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조시: 기드온씨에 대해 묻길래, 제가 아침에 그를 만났을 때 저녁식사에 그를 초대했다고 말했죠. 기드온: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맞아요. 2. 기드온이 마을남자들이랑 도박을 하고 있었다고 했었지? 3. 기드온이 자신의 사격 실력을 자랑하고 있었다고 했었지?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10

#410 이름없음 2020/12/07 00:29:29

3. 기드온이 자신의 사격 실력을 자랑하고 있었다고 했었지?

#411 ◆k645dRyNzgp 2020/12/07 00:35:05
애니: 동네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격실력을 자랑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사격실력...? 기드온씨. 총을 잘 쏩니까? 기드온: 제 몸을 지킬 정도
애니: 동네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격실력을 자랑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사격실력...? 기드온씨. 총을 잘 쏩니까? 기드온: 제 몸을 지킬 정도
애니: 동네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격실력을 자랑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사격실력...? 기드온씨. 총을 잘 쏩니까? 기드온: 제 몸을 지킬 정도

애니: 동네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격실력을 자랑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사격실력...? 기드온씨. 총을 잘 쏩니까? 기드온: 제 몸을 지킬 정도는 쏩니다. 보안관: 그것 참 놀랍군요.... 보안관은 기드온을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412 ◆k645dRyNzgp 2020/12/07 00:36:55
조시: 그리고 신부님이 왜 여기 있는지 아냐고 물어서, 내가 그분 빨래를 세탁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런거라고 말했죠.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조시: 그리고 신부님이 왜 여기 있는지 아냐고 물어서, 내가 그분 빨래를 세탁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런거라고 말했죠.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맞아. 그랬지. 2. 신부님의 설교가 무섭다고도 말했지. 3.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무섭다고도 말했지. 4. 기억나지 않습니다. >>414

#413 이름없음 2020/12/07 00:38:10

뱀! 뱀 기르는 게 소름 끼친다고 그랬었어

#414 이름없음 2020/12/07 00:39:54

3

#415 ◆k645dRyNzgp 2020/12/07 00:53:43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소름끼친다고도 말했었지. 어거스틴: 네. 지금도 기르고 있습니다. 보안관: 신부님이....? 뱀을....? 특이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소름끼친다고도 말했었지. 어거스틴: 네. 지금도 기르고 있습니다. 보안관: 신부님이....? 뱀을....? 특이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소름끼친다고도 말했었지. 어거스틴: 네. 지금도 기르고 있습니다. 보안관: 신부님이....? 뱀을....? 특이

애니: 신부님이 뱀을 기르시는게 소름끼친다고도 말했었지. 어거스틴: 네. 지금도 기르고 있습니다. 보안관: 신부님이....? 뱀을....? 특이하지만 이 상황과는 관계 없는 이야기군요. 다른 이야기 한 건 없나?

#416 ◆k645dRyNzgp 2020/12/07 00:55:37
조시: 어니와 잘 지내냐고 물어봐서 별일 없다고 말하고.... 빌과 어니가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둘은 아주 잘 지낸다고 말했어요. 보안관:
조시: 어니와 잘 지내냐고 물어봐서 별일 없다고 말하고.... 빌과 어니가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둘은 아주 잘 지낸다고 말했어요. 보안관:
조시: 어니와 잘 지내냐고 물어봐서 별일 없다고 말하고.... 빌과 어니가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둘은 아주 잘 지낸다고 말했어요. 보안관:

조시: 어니와 잘 지내냐고 물어봐서 별일 없다고 말하고.... 빌과 어니가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둘은 아주 잘 지낸다고 말했어요. 보안관: 고맙네. 조시. 유용한 정보였어. 보안관은 어니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417 ◆k645dRyNzgp 2020/12/07 00:57:11
조시: 아! 그리고 요즘 펄을 본 적 있냐고 물어봐서, 요즘 못 봤다고 대답했죠.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맞아. 그랬지. 2. 펄이 빌이랑

조시: 아! 그리고 요즘 펄을 본 적 있냐고 물어봐서, 요즘 못 봤다고 대답했죠.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맞아. 그랬지. 2. 펄이 빌이랑 싸우는 걸 들었다고 했었지? 3. 빌이 펄을 때렸다고 했었지? 4. 기억나지 않습니다. >>420

#418 이름없음 2020/12/07 01:00:31

2였나 3이었나

#419 이름없음 2020/12/07 10:41:24

발판

#420 이름없음 2020/12/07 13:55:57

2

#421 ◆k645dRyNzgp 2020/12/08 17:43:13
애니: 조시. 아침에 펄이랑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보안관: 그게 정말인가? 보안관은 펄을 바라보았다. 보안관: 무슨 일로 싸운거였지?
애니: 조시. 아침에 펄이랑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보안관: 그게 정말인가? 보안관은 펄을 바라보았다. 보안관: 무슨 일로 싸운거였지?
애니: 조시. 아침에 펄이랑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보안관: 그게 정말인가? 보안관은 펄을 바라보았다. 보안관: 무슨 일로 싸운거였지?

애니: 조시. 아침에 펄이랑 빌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보안관: 그게 정말인가? 보안관은 펄을 바라보았다. 보안관: 무슨 일로 싸운거였지? 펄? 펄: 그건.... 말 할 수 없어요. 보안관: 미란다원칙이 아직 세워지지 않았는데, 묵비권을 행사할 권리가 있다는 걸 아는군. 하지만 침묵은 별로 좋은게 아니야. 보안관은 펄을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422 ◆k645dRyNzgp 2020/12/08 17:50:27
조시: 애니와 한 이야기는 이게 다에요. 보안관: 그리고 누구 또 이야기 한 사람 있소? 어니가 손을 들었다. 어니: 내가 후실에 있었는데, 애
조시: 애니와 한 이야기는 이게 다에요. 보안관: 그리고 누구 또 이야기 한 사람 있소? 어니가 손을 들었다. 어니: 내가 후실에 있었는데, 애
조시: 애니와 한 이야기는 이게 다에요. 보안관: 그리고 누구 또 이야기 한 사람 있소? 어니가 손을 들었다. 어니: 내가 후실에 있었는데, 애

조시: 애니와 한 이야기는 이게 다에요. 보안관: 그리고 누구 또 이야기 한 사람 있소? 어니가 손을 들었다. 어니: 내가 후실에 있었는데, 애니가 와서 내게 말걸었어요. 빌이 애니를 찾아오라고 명령했는데, 스스로 찾아와서 아쉽군.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실망시켜서 유감이군. 다른 곳에서 노는건 어때? 놀 일 없어. 빌이 캐시디와 평화 협정을 맺어서 싸울 일이 없어질 것 같거든. 뭐 대충 이런 이야기를 했죠. 하지만, 저는 캐시디를 믿지 않는다고 했어요. 분명 캐시디가 방심한 빌의 뒷통수를 칠 것 같다고 이야기 했죠. 이 말은 빌에게도 했던 말이에요. 보안관: 그러니깐, 캐시디의 부하가 빌을 암살하려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군. 마제스틱 바의 캐시디.... 음.... 보안관은 기드온을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기드온: 왜 저를 보시죠? 보안관: 아무것도 아닙니다.

#423 ◆k645dRyNzgp 2020/12/08 17:53:37
어니: 지크 영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왕년에는 굉장한 사격실력를 가졌으면서 요즘은 총은 커녕 칼도 안잡아요. 아주 겁쟁이가 되버려서 아깝다
어니: 지크 영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왕년에는 굉장한 사격실력를 가졌으면서 요즘은 총은 커녕 칼도 안잡아요. 아주 겁쟁이가 되버려서 아깝다
어니: 지크 영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왕년에는 굉장한 사격실력를 가졌으면서 요즘은 총은 커녕 칼도 안잡아요. 아주 겁쟁이가 되버려서 아깝다

어니: 지크 영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왕년에는 굉장한 사격실력를 가졌으면서 요즘은 총은 커녕 칼도 안잡아요. 아주 겁쟁이가 되버려서 아깝다고 했죠. 지크: 겁쟁이가 아니라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걸세. 어거스틴: 다른 사람이 지크, 당신을 닮았으면 좋겠네요.

#424 ◆k645dRyNzgp 2020/12/08 17:56:20
어니: 아, 당신이 얼마나 망설임 없이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했었지.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네. 그랬어요. 2. 맞아. 신부님이 노예

어니: 아, 당신이 얼마나 망설임 없이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했었지. 애니는 뭐라고 할까? 1. 네. 그랬어요. 2. 맞아. 신부님이 노예들을 도와주셨다고 했었지. 3. 맞아. 신부님이 총기 밀수를 하셨다고 했었지.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25

#425 이름없음 2020/12/08 17:58:46

음....괜히 신부님에 대해 의심하게 만들어봤자 소용 없을 것 같은데 2

#426 ◆k645dRyNzgp 2020/12/08 22:33:49
애니: 신부님이 노예들을 위해 힘든 일했다고 했었지. 보안관: 신부님이라면 그럴만 하지. 누군가가 고통받는걸 그냥 두고 볼리 없으니깐
애니: 신부님이 노예들을 위해 힘든 일했다고 했었지. 보안관: 신부님이라면 그럴만 하지. 누군가가 고통받는걸 그냥 두고 볼리 없으니깐

애니: 신부님이 노예들을 위해 힘든 일했다고 했었지. 보안관: 신부님이라면 그럴만 하지. 누군가가 고통받는걸 그냥 두고 볼리 없으니깐

#427 ◆k645dRyNzgp 2020/12/08 22:36:40
어니: 그리고 이방인 저 작자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 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쫒아낼 것이라 했죠. 기드온: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어
어니: 그리고 이방인 저 작자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 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쫒아낼 것이라 했죠. 기드온: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어
어니: 그리고 이방인 저 작자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 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쫒아낼 것이라 했죠. 기드온: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어

어니: 그리고 이방인 저 작자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 자가 문제를 일으키면 당장 쫒아낼 것이라 했죠. 기드온: 그럴 생각 없었습니다. 어니: 이방인이 마을 사람들을 캐묻고 다녔다고 이야기하니깐, 애니는 빌에 대해서도 캐물었는지 물어봤습니다. 근데 빌은 안물어보더군요. 빌에게는 관심 없는 모양입니다. 보안관: 그것 참 중요한 정보로군. 보안관은 기드온을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428 ◆k645dRyNzgp 2020/12/08 22:43:49
어니: 애니와 한 대화는 이게 다 입니다. 보안관은 마지막으로 펄을 바라보았다. 펄: 네. 저도 애니랑 대화를 했어요. 애니를 처음 봤을 때 저
어니: 애니와 한 대화는 이게 다 입니다. 보안관은 마지막으로 펄을 바라보았다. 펄: 네. 저도 애니랑 대화를 했어요. 애니를 처음 봤을 때 저
어니: 애니와 한 대화는 이게 다 입니다. 보안관은 마지막으로 펄을 바라보았다. 펄: 네. 저도 애니랑 대화를 했어요. 애니를 처음 봤을 때 저

어니: 애니와 한 대화는 이게 다 입니다. 보안관은 마지막으로 펄을 바라보았다. 펄: 네. 저도 애니랑 대화를 했어요. 애니를 처음 봤을 때 저는 엄청 놀랐어요. 이번에야 말로 이 마을을 떠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애니는 저와 싸울 생각 없었어요. 오히려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죠. 아침에 빌과 있었던 일이랑, 저녁 전에 저 이방인 녀석 때문에 기분이 아주 나쁜 상태였거든요. 빌... 그는 요즘 손님이 안와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어요. 어, 그리고.... 애니와 저는 빌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맞아. 그랬지. 2. 요즘 빌이랑 알콩달콩 지낸다고 나에게 자랑했잖아? 3.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 말했잖아?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430

#429 이름없음 2020/12/08 22:50:59

악몽을 꾼다고 그랬던 것 같긴한데

#430 이름없음 2020/12/09 17:13:39

3

#431 ◆k645dRyNzgp 2020/12/09 17:41:30
애니: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그래? 무슨 악몽을 꾸었지? 펄: 뱀이 어쩌구.... 악마가 어쩌구.... 뭐 맨날 달
애니: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그래? 무슨 악몽을 꾸었지? 펄: 뱀이 어쩌구.... 악마가 어쩌구.... 뭐 맨날 달
애니: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그래? 무슨 악몽을 꾸었지? 펄: 뱀이 어쩌구.... 악마가 어쩌구.... 뭐 맨날 달

애니: 빌이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고도 했었지? 보안관: 그래? 무슨 악몽을 꾸었지? 펄: 뱀이 어쩌구.... 악마가 어쩌구.... 뭐 맨날 달라요. 어거스틴: 빌의 영혼은 제 생각보다 더 심각한 상태군요...

#432 ◆k645dRyNzgp 2020/12/09 17:45:43
펄: 그리고 지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지크랑은 1년 넘게 별 일 없었어요. 아마, 부인이 돌아가신 것도 이유 중에 하나겠죠.

펄: 그리고 지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죠. 지크랑은 1년 넘게 별 일 없었어요. 아마, 부인이 돌아가신 것도 이유 중에 하나겠죠.

#433 ◆k645dRyNzgp 2020/12/09 17:48:29
펄: 그리고 신부님 이야기를 했죠. 저는 그분을 여기서 뵙게되어 놀랐다고 했어요. 그래도 빌은 신부님을 쫒아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빌
펄: 그리고 신부님 이야기를 했죠. 저는 그분을 여기서 뵙게되어 놀랐다고 했어요. 그래도 빌은 신부님을 쫒아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빌
펄: 그리고 신부님 이야기를 했죠. 저는 그분을 여기서 뵙게되어 놀랐다고 했어요. 그래도 빌은 신부님을 쫒아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빌

펄: 그리고 신부님 이야기를 했죠. 저는 그분을 여기서 뵙게되어 놀랐다고 했어요. 그래도 빌은 신부님을 쫒아내지 않을 거란걸 알고 있었어요. 빌이 요즘 교회도 많이 가고, 신부님이야기를 자주 했거든요. 어거스틴: 빌은 선한 사람입니다. 몇몇 결점이 있긴 하지만, 다들 마찬가지잖아요?

#434 ◆k645dRyNzgp 2020/12/09 17:49:57
펄: 마지막으로 어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어니가 나를 다치게 한 적 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어요. 어니: 당연하지.
펄: 마지막으로 어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어니가 나를 다치게 한 적 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어요. 어니: 당연하지.
펄: 마지막으로 어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어니가 나를 다치게 한 적 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어요. 어니: 당연하지.

펄: 마지막으로 어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애니는 어니가 나를 다치게 한 적 있냐고 물었죠. 저는 그런 적 없다고 했어요. 어니: 당연하지. 나는 신사라고. 애니는 어니를 노려봤다.

#435 ◆k645dRyNzgp 2020/12/09 17:53:18
보안관: 그래. 모두와 이야기를 했군. 그러면 애니, 혹시 빌과 식사 전에 이야기한 적 있나?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빌이 저에게 정
보안관: 그래. 모두와 이야기를 했군. 그러면 애니, 혹시 빌과 식사 전에 이야기한 적 있나?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빌이 저에게 정

보안관: 그래. 모두와 이야기를 했군. 그러면 애니, 혹시 빌과 식사 전에 이야기한 적 있나? 애니는 뭐라고 말할까? 1. 네. 빌이 저에게 정식으로 결혼을 하자고 했어요. 2. 네. 제니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3. 네. 크리스탈 바의 경영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4. 네. 근데 어떤 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5.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이야기한 적 없어요. >>440

#436 이름없음 2020/12/09 17:59:06

빌이랑은 얘기 안했었는데 대화는 이게 슬슬 끝인가?

#437 이름없음 2020/12/09 20:49:50

발판

#438 이름없음 2020/12/09 20:54:00

ㅂㅍ

#439 이름없음 2020/12/10 19:45:15

갱신

#440 이름없음 2020/12/10 19:48:24

5

#441 ◆k645dRyNzgp 2020/12/10 20:09:25
애니: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만난 적 없어요. 보안관: 뭐? 그건 좀 이상하지 않나? 지크: 맞습니다. 어젯밤 일을 생각하면 분명
애니: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만난 적 없어요. 보안관: 뭐? 그건 좀 이상하지 않나? 지크: 맞습니다. 어젯밤 일을 생각하면 분명
애니: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만난 적 없어요. 보안관: 뭐? 그건 좀 이상하지 않나? 지크: 맞습니다. 어젯밤 일을 생각하면 분명

애니: 아니요. 저녁 식사 전까지 빌이랑 만난 적 없어요. 보안관: 뭐? 그건 좀 이상하지 않나? 지크: 맞습니다. 어젯밤 일을 생각하면 분명 빌이랑 이야기하는걸 최우선으로 생각할텐데..... 보안관은 애니를 의심하는 눈으로 보고 있다.

#442 ◆k645dRyNzgp 2020/12/10 20:14:38
보안관: 그러면 저녁식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듣고 싶군요. 모두 저녁 식사 때 했던 대화를 보안관에게 알려주었다. 기드온의 정체를 물어봤을
보안관: 그러면 저녁식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듣고 싶군요. 모두 저녁 식사 때 했던 대화를 보안관에게 알려주었다. 기드온의 정체를 물어봤을
보안관: 그러면 저녁식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듣고 싶군요. 모두 저녁 식사 때 했던 대화를 보안관에게 알려주었다. 기드온의 정체를 물어봤을

보안관: 그러면 저녁식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듣고 싶군요. 모두 저녁 식사 때 했던 대화를 보안관에게 알려주었다. 기드온의 정체를 물어봤을 때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 것, 식사 후에 펄이 어니에게 특별 서비스를 하기로 약속한 것, 지크가 양조장을 점검하기 위해 조시에게 바를 봐달라고 한 것, 빌이 어거스틴의 교회를 자주 찾아온다고 한 점... 전부 다 이야기 했다. 보안관: 빌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군요.

#443 ◆k645dRyNzgp 2020/12/10 20:27:15
보안관: 그러면 시체 발견 당시의 이야기를 하죠. 최초 발견자는 누구죠? 어니: 접니다. 주홍방에서 펄이 제 이를 닦아주고 있었죠. 식사 후에
보안관: 그러면 시체 발견 당시의 이야기를 하죠. 최초 발견자는 누구죠? 어니: 접니다. 주홍방에서 펄이 제 이를 닦아주고 있었죠. 식사 후에
보안관: 그러면 시체 발견 당시의 이야기를 하죠. 최초 발견자는 누구죠? 어니: 접니다. 주홍방에서 펄이 제 이를 닦아주고 있었죠. 식사 후에

보안관: 그러면 시체 발견 당시의 이야기를 하죠. 최초 발견자는 누구죠? 어니: 접니다. 주홍방에서 펄이 제 이를 닦아주고 있었죠. 식사 후에 양치하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보안관: 깨끗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양치를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죠. 어니: 입을 헹구던 중 빌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빌의 방에 갔더니, 빌이 죽어있었습니다. 이러면 저에게 알리바이가 있는거죠? 보안관: 식사 후 펄과 함께 바로 주홍방에 갔나? 어니: 아니요. 잠깐 화장실을 갔었습니다. 보안관: 그러면 그 사이에 범행을 저지를 수 있었겠군. 자네도, 펄도. 혹시 둘이 함께 죽였을 가능성도 있고... 보안관은 펄과 어니에서 시선을 떼고 모두를 바라보았다. 보안관: 다른 분들은 어니가 비명을 질렀을 때 어디에 계셨습니까? 조시: 저는 여기 1층 바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저는 뒷마당에서 제 빨래가 마르는걸 기다렸습니다. 기드온: 저도 뒷마당에 있는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지크: 나는 양조장에서 맥주를 점검하고 있었소. 보안관: 애니, 자네는 어떤가? 어니가 비명을 질렀을 때 어디에 있었지? 애니는 뭐라고 대답할까? 1. 2층 복도 2. 2층 주홍방 3. 2층 휴게실 4. 2층 애니와 제니의 방 5. 2층 빌의 발코니 6. 1층 바 7. 1층 부엌 8. 1층 후실 9. 뒷마당 10. 양조장 >>444 (마지막 선택지 입니다.)

#444 이름없음 2020/12/10 20:28:16

9. 뒷마당!!

#445 ◆k645dRyNzgp 2020/12/10 20:36:22
애니: 저는 뒷마당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네. 저와 여기있는 잉글랜드 친구가 같이 봤습니다. 애니: 그러면 사건 현장하고 멀리 떨어진 장소군요
애니: 저는 뒷마당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네. 저와 여기있는 잉글랜드 친구가 같이 봤습니다. 애니: 그러면 사건 현장하고 멀리 떨어진 장소군요
애니: 저는 뒷마당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네. 저와 여기있는 잉글랜드 친구가 같이 봤습니다. 애니: 그러면 사건 현장하고 멀리 떨어진 장소군요

애니: 저는 뒷마당에 있었어요. 어거스틴: 네. 저와 여기있는 잉글랜드 친구가 같이 봤습니다. 애니: 그러면 사건 현장하고 멀리 떨어진 장소군요... 어거스틴은 애니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446 ◆k645dRyNzgp 2020/12/10 20:39:34
보안관: 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이걸 발견했습니다. 펄, 이 단검이 누구의 단검인지 알고 있나? 팔: 어.... 제 단검인가요? 보안관: 나도
보안관: 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이걸 발견했습니다. 펄, 이 단검이 누구의 단검인지 알고 있나? 팔: 어.... 제 단검인가요? 보안관: 나도
보안관: 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이걸 발견했습니다. 펄, 이 단검이 누구의 단검인지 알고 있나? 팔: 어.... 제 단검인가요? 보안관: 나도

보안관: 사건현장을 조사하던 중 이걸 발견했습니다. 펄, 이 단검이 누구의 단검인지 알고 있나? 팔: 어.... 제 단검인가요? 보안관: 나도 그렇게 생각하네. 펄. 저번에 자네에게서 이걸 압수한 적이 있지. 그렇다고 자네가 범인이라는 의미는 아니야. 누군가가 자네의 단검을 훔쳐서 범행을 저지른 것 일 수 있으니깐 그렇다고 자네가 무고하다는 의미도 아니라네.

#447 ◆k645dRyNzgp 2020/12/10 20:45:17
보안관: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이미 크리스탈 바를 전부 수색했다네. 빌이 많은 경영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었군. 아직 다 읽지
보안관: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이미 크리스탈 바를 전부 수색했다네. 빌이 많은 경영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었군. 아직 다 읽지
보안관: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이미 크리스탈 바를 전부 수색했다네. 빌이 많은 경영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었군. 아직 다 읽지

보안관: 심문을 시작하기 전에 말했다시피. 나는 이미 크리스탈 바를 전부 수색했다네. 빌이 많은 경영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었군.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곧 다 읽을걸세. 그리고 펄, 자네의 방에서 흥미로운걸 발견했네. 바로 이 금시계지. 자네가 가진 돈으로 이 비싼 금시계를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는데 말이야.... 어니: 어.... 그거 빌의 시계인데요? 보안관: 펄, 또 너야? 또 절도죄를 저지른건가? 펄: 아, 아니에요! 제가 훔친게 아니에요! 보안관: 펄이 자신의 시계를 훔친걸 빌이 알아챘을지도 몰라. 그래서 빌은 화가 나서 펄을 폭행했고, 펄은 자기 방어를 위해 빌을 살ㅎ 펄: 아니야!!!!!! 내가 안했다고!!!!!! 보안관: 그럼 이 시계가 왜 자네 옷장에 있었지?! 펄: 그건....

#448 ◆k645dRyNzgp 2020/12/10 20:46:44
보안관: 마지막으로 몸수색을 하겠네. 보안관은 용의자들을 차례차례 몸수색했다. 그러나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보안관: 마지막으로 몸수색을 하겠네. 보안관은 용의자들을 차례차례 몸수색했다. 그러나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보안관: 마지막으로 몸수색을 하겠네. 보안관은 용의자들을 차례차례 몸수색했다. 그러나 수상한 물건은 나오지 않았다.

#449 ◆k645dRyNzgp 2020/12/10 20:49:54
보안관: 이정도 진술이면 결론을 내기엔 충분한 것 같군.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기드온. 뭔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군. 범인으로 지목할만한
보안관: 이정도 진술이면 결론을 내기엔 충분한 것 같군.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기드온. 뭔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군. 범인으로 지목할만한
보안관: 이정도 진술이면 결론을 내기엔 충분한 것 같군.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기드온. 뭔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군. 범인으로 지목할만한

보안관: 이정도 진술이면 결론을 내기엔 충분한 것 같군.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기드온. 뭔가 숨기는게 있는 것 같군. 범인으로 지목할만한 증거가 있어. 애니. 자네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을 것 같군. 진범일 가능성이 있어. 펄. 모든 정황이 자네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어. 빌이 자살을 했을 가능성도 있지....

#450 ◆k645dRyNzgp 2020/12/10 20:52:49
보안관: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면.... 기드온. 애니. 둘은 나를 따라 집무실로 오게. 자네 둘를 추가조사해야겠어. 그리고 펄. 자네는 체
보안관: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면.... 기드온. 애니. 둘은 나를 따라 집무실로 오게. 자네 둘를 추가조사해야겠어. 그리고 펄. 자네는 체
보안관: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면.... 기드온. 애니. 둘은 나를 따라 집무실로 오게. 자네 둘를 추가조사해야겠어. 그리고 펄. 자네는 체

보안관: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면.... 기드온. 애니. 둘은 나를 따라 집무실로 오게. 자네 둘를 추가조사해야겠어. 그리고 펄. 자네는 체포하겠네. 적어도 재판이 끝날 때 까지. 펄: 보안관님. 지금 착각하시는거예요.... 보안관: 빌이 자살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수사를 하다보면 알 수 있겠죠. 나머지 분들은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451 ◆k645dRyNzgp 2020/12/10 21:02:52
그날 밤. 제니를 데리고 크리스탈 바에 돌아온 애니는 서둘러 짐을 싸고 있다. 애니: 제니. 시간이 없어. 빨리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그날 밤. 제니를 데리고 크리스탈 바에 돌아온 애니는 서둘러 짐을 싸고 있다. 애니: 제니. 시간이 없어. 빨리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그날 밤. 제니를 데리고 크리스탈 바에 돌아온 애니는 서둘러 짐을 싸고 있다. 애니: 제니. 시간이 없어. 빨리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그날 밤. 제니를 데리고 크리스탈 바에 돌아온 애니는 서둘러 짐을 싸고 있다. 애니: 제니. 시간이 없어. 빨리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왜 떠나야 해요. 엄마? 애니: 보안관에게 여러 질문을 받았어. 분명 그 보안관은 나를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제니: 하지만, 모두가 펄 아줌마가 했다고 알고있잖아요? 애니: 펄... 좋아한 적은 없었지.... 하지만 이런 일을 당할 녀석은 아니었는데... 보안관이 다른 사람이 범인이라는 걸 알기 전에 이 마을을 떠나야 해. 제니: 보안관은 모를거예요. 엄마는 똑똑하니깐. 모든게 잘될거예요. 두고 보세요. 애니: 그래. 그렇게 됐으면 좋겠구나.... 우린 이미 온갖 힘든 일을 다 겪었지.... 어쩌면 이제 끝일지도...... ENDING. 도망자

#452 이름없음 2020/12/10 21:06:05

수고했어 스레주!

#453 ◆k645dRyNzgp 2020/12/10 21:06:47

음... 이 엔딩이 나올줄은 예상도 못했는걸...

#454 ◆k645dRyNzgp 2020/12/10 21:10:16

12월 14일 전에 끝을 봐버렸다.... 이제 뭐하지....

#455 이름없음 2020/12/14 15:37:38

>>454 그 다음꺼 해야징 스레주 선홍의 화환인가 뭔가 그거

#456 ◆k645dRyNzgp 2020/12/14 15:41:39

>>455 동시진행 할까?

#457 이름없음 2020/12/14 15:49:43

>>456 ㅇㅇ

#458 ◆k645dRyNzgp 2020/12/14 22:34:46
그러면 >>457의 말대로 동시진행을 한 번 해보겠어.

그러면 >>457의 말대로 동시진행을 한 번 해보겠어.

#459 ◆k645dRyNzgp 2020/12/14 22:36:00
시나리오를 골라줘.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868 주홍 아가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460

시나리오를 골라줘.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868 주홍 아가씨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460

#460 이름없음 2020/12/14 22:36:46

선홍의 화환

#461 ◆k645dRyNzgp 2020/12/14 23:27:02
3회차는 지금 하기 힘들 것 같다. 그냥 게임 캡쳐한 사진 3개 툭 올리고 적당히 글 쓰는 그런 거에서 벗어나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편집된

3회차는 지금 하기 힘들 것 같다. 그냥 게임 캡쳐한 사진 3개 툭 올리고 적당히 글 쓰는 그런 거에서 벗어나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편집된 그런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프롤로그만 50장 넘게 나왔어. 이걸 다 편집하면 이상적인 동시진행 못할 것 같아. 그냥 예정대로 1판 스레 끝낸 다음에 돌아올게.

#462 이름없음 2020/12/14 23:39:53

>>461 아아아앗...

#463 ◆k645dRyNzgp 2020/12/15 20:13:23

어제 밤에 동시진행 못한다고 했었지... 근데 그건 >>461 글을 작성했을 당시 굉장히 졸려서 했던 변명이었습니다! 아니, 편집하는게 가능하잖아?! 마침 꽤나 동시진행이 어울리는 흥미로운 시나리오를 골랐으니 3회차 진행합니다!

#464 ◆k645dRyNzgp 2020/12/15 20:14:21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895년 2월 2일 영국 스코틀랜드 성 안드레 교회 한 여자가 묘지 앞에 서 있다. 그 때 한 남자가 여자에게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895년 2월 2일 영국 스코틀랜드 성 안드레 교회 한 여자가 묘지 앞에 서 있다. 그 때 한 남자가 여자에게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895년 2월 2일 영국 스코틀랜드 성 안드레 교회 한 여자가 묘지 앞에 서 있다. 그 때 한 남자가 여자에게

시나리오 1895 선홍의 화환 1895년 2월 2일 영국 스코틀랜드 성 안드레 교회 한 여자가 묘지 앞에 서 있다. 그 때 한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가 그의 옆에 섰다. "아, 불쌍한 오스카. 우리 매제는 언제나 병약했었지. 이렇게 벌써 떠날 줄이야.... 아아,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했지만." 남자의 말에 여자가 입을 열었다. "토마스.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었어." "그게 무슨 말이야?" "돈을 보내달라는 내 편지를 받았잖아." "그 이야기가 왜... 설마 약? 그 병이 약을 산다고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생각한거야? 난 아니라고 보는데..." "그건 당신이 단정지을 일이 아니야. 지금은 몰라도, 오빠가 그 돈을 보냈다면, 오스카는 마지막 몇 주는 편안히 보낼 수 있었어." 토마스는 한숨을 쉬었다.

#465 ◆k645dRyNzgp 2020/12/15 20:14:39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지!" "마가렛..." 토마스는 마가렛을 바라보았다. 마가렛은 자신을 쳐다보는 토마스의 눈을 똑바로 응시했다. "그 돈은 다 내가 쓴 소설로 번 돈이야. 전부 내 돈이라고!" "벌써 잊은거야? 그 소설을 네 이름을 출판하려다 몇 번이고 실패했잖아! 지금은 19세기 영국이야. 여자 작가가 쓴 소설 따윈 아무도 읽고 싶어하지 않다고! 내가 이름을 빌려주지 않았으면, 그 책들이 빛을 보는 일은 없었어. 그리고 책이 출판될 때 마다 돈을 보내줬잖아?" "쥐꼬리 만큼 줬지. 죽지 않을 만큼만" 토마스는 오스카의 묘비를 바라보았다. "어쨌든 널 부양할 책임은 그 누구도 아닌 매제에게 있었지. 이제 과부가 되었으니, 돈 좀 늘려줄게." "저어엉마아알너어그으러어우운오오빠아네에" "심통부리지마. 그런 식으로 나오면 돈을 보내지 않을거야." 토마스는 마가렛의 얼굴을 보았다.

#466 ◆k645dRyNzgp 2020/12/15 20:15:49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

"동생아... 너는 항상 연악하고, 무르구나... 죽음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그 돈은 내 돈이었어. 내가 달라면 순순히 줬어야지!" "마가렛..." 토마스는 마가렛을 바라보았다. 마가렛은 자신을 쳐다보는 토마스의 눈을 똑바로 응시했다. "그 돈은 다 내가 쓴 소설로 번 돈이야. 전부 내 돈이라고!" "벌써 잊은거야? 그 소설을 네 이름을 출판하려다 몇 번이고 실패했잖아! 지금은 19세기 영국이야. 여자 작가가 쓴 소설 따윈 아무도 읽고 싶어하지 않다고! 내가 이름을 빌려주지 않았으면, 그 책들이 빛을 보는 일은 없었어. 그리고 책이 출판될 때 마다 돈을 보내줬잖아?" "쥐꼬리 만큼 줬지. 죽지 않을 만큼만" 토마스는 오스카의 묘비를 바라보았다. "어쨌든 널 부양할 책임은 그 누구도 아닌 매제에게 있었지. 이제 과부가 되었으니, 돈 좀 늘려줄게." "저어엉마아알너어그으러어우운오오빠아네에" "심통부리지마. 그런 식으로 나오면 돈을 보내지 않을거야." 토마스는 마가렛의 얼굴을 보았다. "오스카.... 상냥하고 자상한 오스카... 당신은 언제나 겨울이 고비였지. 어릴 때 부터 추위를 견뎌내지 못했어... 올 해 겨울은... 정말이지, 그 어느 때보다 더없이 혹독하구나..." 마가렛은 오스카의 묘비에서 손을 뗐다. 그리고 주먹을 쥐었다. "오빠의 이기심만 아니었다면, 거기가 아니라 내 옆에 있을수 있을텐데, 토마스. 네가 오스카를 죽인거와 다름없어.... 오스카. 오빠의 말대로 난 던셸로 갈꺼야. 해야할 일이 있으니깐... 편히 쉬어."

#467 ◆k645dRyNzgp 2020/12/15 20:16:43
그로부터 2주 후 마가렛이 마차를 타고 던셸저택 앞에 도착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지. 그것이 순리. 남편의 생전 이야기
그로부터 2주 후 마가렛이 마차를 타고 던셸저택 앞에 도착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지. 그것이 순리. 남편의 생전 이야기
그로부터 2주 후 마가렛이 마차를 타고 던셸저택 앞에 도착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지. 그것이 순리. 남편의 생전 이야기

그로부터 2주 후 마가렛이 마차를 타고 던셸저택 앞에 도착했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지. 그것이 순리. 남편의 생전 이야기는 무르익기도 전에 끝나고 말았지만, 아직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남아있어. 토마스. 그 더럽고 추잡한 인생 이야기 역시 결말에 다다르고 있지.' 마가렛은 아주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듯이 말했다. "오빠, 오늘 밤 내가 빚어낼 살인추리소설의 희생자 역할을 맡아줘야겠어." 마가렛은 던셸 저택으로 들어갔다.

#468 ◆k645dRyNzgp 2020/12/15 20:19:41
마가렛이 던셸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간호복을 입은 사람이 마가렛을 맞이해주었다. "어서오세요. 브루스 부인. 마침내 이렇게 만나뵙게 된는군요.
마가렛이 던셸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간호복을 입은 사람이 마가렛을 맞이해주었다. "어서오세요. 브루스 부인. 마침내 이렇게 만나뵙게 된는군요.

마가렛이 던셸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간호복을 입은 사람이 마가렛을 맞이해주었다. "어서오세요. 브루스 부인. 마침내 이렇게 만나뵙게 된는군요." 마가렛은 고개를 저었다. "브루스는 결혼 하기 전에 쓴 성입니다. 퍼시 부인이라 불러주세요." "아, 죄송합니다. 퍼시 부인" 간호복을 입은 사람이 고개를 숙였다. "저는 어머님의 간호를 맡고 있는 에델이라고 합니다. 청소나 요리도 하니, 필요한게 있으면 뭐든 알려주세요. 가족 분들께 이야기는 들었어요. 정말 유감이에요." 그리고 에델은 계단을 가리켰다. "부인의 부모님께서도 오신걸 알면 기뻐할거예요. 어머님은 침대를 떠나시는 일이 없어요." 이번에 에델은 옆에 있는 응접실의 문을 가리켰다. "아버님은 응접실에 계세요. 두 분 다 장례식에 참석하시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 하지만, 두 분 다 건강이 좋지 않으시고, 날도 추워서..."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470 1. 우리 가족은 언제나 내가 그와 결혼하는걸 반대했었죠. 2. 여건이 되면 오셨겠죠. 3. 그래도 토마스는 왔어요. 4. 남편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469 이름없음 2020/12/15 20:21:56

동접!

#470 이름없음 2020/12/15 20:22:27

3

#471 ◆k645dRyNzgp 2020/12/15 20:37:44
"그래도 토마스는 오스카의 장례식에 왔어요." "네. 장례식에 다녀오신 후에 대화를 해봤는데 굉장히 우울해 하셨어요. 엄청 친한 사이였나봐요."
"그래도 토마스는 오스카의 장례식에 왔어요." "네. 장례식에 다녀오신 후에 대화를 해봤는데 굉장히 우울해 하셨어요. 엄청 친한 사이였나봐요."

"그래도 토마스는 오스카의 장례식에 왔어요." "네. 장례식에 다녀오신 후에 대화를 해봤는데 굉장히 우울해 하셨어요. 엄청 친한 사이였나봐요." '그랬다면 죽게 내버려두지 않았겠지.' 마가렛은 생각이 입밖으로 나오지 않게 꾹꾹 참았다. "저녁식사는 이미 끝났지만, 배고프시다면 따로 음식을 드릴게요. 아, 그리고 토마스씨가 여흥거리를 준비하셨어요. 레노라 여사가 토마스씨의 점을 칠거래요." "레노라 여사?" "네. 아주 유명한 점술가래요. 아는 사람은 아는 분이요. 지금은 거실에서 점술 준비를 하시고 계세요."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474 1. 토마스는 아직도 그런 미신을 믿는군요. 2. 점술이라니, 재밌겠네요. 3. 레노라 여사는 어떤 분이신가요? 4. 몸값 비싼 분이시겠군요.

#472 이름없음 2020/12/15 20:41:16

2

#473 이름없음 2020/12/15 20:47:09

발판!!!!!

#474 이름없음 2020/12/15 21:00:23

2

#475 ◆k645dRyNzgp 2020/12/15 22:09:13
"그것 참, 재밌는 시간이 되겠네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저는 그 취향이 아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에델은 무언가를 떠올
"그것 참, 재밌는 시간이 되겠네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저는 그 취향이 아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에델은 무언가를 떠올

"그것 참, 재밌는 시간이 되겠네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저는 그 취향이 아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에델은 무언가를 떠올렸다. "그리고 남동생분이 아내와 아드님과 함께 오셨어요. 조카는 아직 보신적 없으시죠. 얼마나 귀여운지."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477 1. 어서 만나보고 싶어요. 2. 하지만 동생 부부는 나를 찾아온 적 없었죠. 3. 저는 이제 아기를 가질 수 없겠죠. 4. 전 아기가 싫어요.

#476 이름없음 2020/12/15 22:27:40

ㅂㅍ

#477 이름없음 2020/12/15 22:27:44

1

#478 ◆k645dRyNzgp 2020/12/15 22:34:21
"와, 저도 조카를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그럼 전 설거지를 해야해서 이만...."

"와, 저도 조카를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그럼 전 설거지를 해야해서 이만...."

#479 ◆k645dRyNzgp 2020/12/15 22:39:12
짜잔! 1895년의 브루스 가문이랑 1895년의 던셸 저택입니다. 이 게임을 단계로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짜잔! 1895년의 브루스 가문이랑 1895년의 던셸 저택입니다. 이 게임을 단계로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짜잔! 1895년의 브루스 가문이랑 1895년의 던셸 저택입니다. 이 게임을 단계로 나누자면 [진술]-(도구)-(식사)-(조작)-(사건)-(심문) 이렇게 6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은 첫번째 [진술]단계 저택을 돌아다니며, 증인이 될 사람들과 여러 대화들을 해서 누군가을 의심받게 하거나, 누군가를 결백하게 만드는 증언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대화를 하지 않는다.' 역시 선택지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누구와 대화를 하고, 누구와 대화를 하지 않을지 지금 정하겠습니다. 마가렛의 아버지 찰스와 대화한다/안한다 >>480 마가렛의 어머니 제니와 대화한다/안한다 >>481 마가렛의 남동생 마이클과 대화한다/안한다 >>482 마가렛의 올케 넬리와 대화한다/안한다 >>483 마가렛의 어머니 제니의 간병인 에델과 대화한다/안한다 >>484 마가렛의 오빠 토마스가 초대한 점술사 에노라 여사와 대화한다/안한다 >>485

#480 이름없음 2020/12/15 23:48:35

대화한다

#481 이름없음 2020/12/16 18:31:53

대화한다

#482 이름없음 2020/12/17 18:26:06

안한다

#483 이름없음 2020/12/17 18:36:05

1한다 2안한다 dice(1,2) value : 2

#484 이름없음 2020/12/17 18:49:38

말한다

#485 ◆k645dRyNzgp 2020/12/18 18:51:46

24시간 지났으니 스레주가 앵캐 채워야지 히히 대화 안하는게 스레주 입장에서 편하니깐, 대화 안한다!

#486 ◆k645dRyNzgp 2020/12/18 18:52:49

아버지, 어머니, 간병인 하고만 이야기 하는건가.... 올케와 대화하지 않아서 아쉽네.....

#487 ◆k645dRyNzgp 2020/12/18 18:53:37

그럼 누구랑 먼저 대화 할까 아버지 1번, 어머니 2번, 간병인 3번 dice(1,3) value : 2

#488 ◆k645dRyNzgp 2020/12/18 19:07:14
마가렛이 2층에 있는 부모님의 침실에 들어가자, 전에 맡지 못했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마가렛의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노인의
마가렛이 2층에 있는 부모님의 침실에 들어가자, 전에 맡지 못했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마가렛의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노인의
마가렛이 2층에 있는 부모님의 침실에 들어가자, 전에 맡지 못했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마가렛의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노인의

마가렛이 2층에 있는 부모님의 침실에 들어가자, 전에 맡지 못했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마가렛의 어머니에게서 죽어가는 노인의 체취가 느껴졌다. 어머니가 들어온 마가렛을 보고 말했다. "에델이니?" 어머니는 마가렛을 간병인으로 착각한 모양이다. "어머니. 저예요. 마가렛이에요." "오, 마가렛. 사랑스러운 우리...." 어머니는 마가렛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참으로 훌룡한 장례식이지? 참석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장례식이요?" "여기, 사람이 많이 있잖니. 우리 사위에게 친구가 많으니깐...." 마가렛은 오스카가 죽은 이후 지금까지 줄곧 상복을 입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 어머니는 자신이 오스카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모양이다. ">>490" 1. 어머니. 여기는 장례식장이 아니에요. 2. 어머니 상태가 심각하네요.... 3. 네. 그에게는 친구가 많았죠. 4. 절 바보 취급하지 마시고 정신 차리세요! 어머니!

#489 이름없음 2020/12/18 19:37:39

발판

#490 이름없음 2020/12/18 19:39:25

3

#491 ◆k645dRyNzgp 2020/12/18 20:50:58
"네. 맞아요. 오스카는 인기가 많았죠." "그래. 나도 오스카가 마음에 들었단다. 약혼을 앞두고 네가 저지른 바보짓은 신경쓰지 말고 잊으려무나
"네. 맞아요. 오스카는 인기가 많았죠." "그래. 나도 오스카가 마음에 들었단다. 약혼을 앞두고 네가 저지른 바보짓은 신경쓰지 말고 잊으려무나
"네. 맞아요. 오스카는 인기가 많았죠." "그래. 나도 오스카가 마음에 들었단다. 약혼을 앞두고 네가 저지른 바보짓은 신경쓰지 말고 잊으려무나

"네. 맞아요. 오스카는 인기가 많았죠." "그래. 나도 오스카가 마음에 들었단다. 약혼을 앞두고 네가 저지른 바보짓은 신경쓰지 말고 잊으려무나." 마가렛은 이제 무엇을 할까? >>494 1.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머니와 간병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머니와 점술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어머니와 오빠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어머니와 올케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어머니와 동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7. 어머니와 대화를 그만둔다.

#492 이름없음 2020/12/18 23:12:11

올케랑 대화하지 않기로 했으니까 올케에 대해 얘기하는거 어때?

#493 이름없음 2020/12/18 23:12:35

발판

#494 ◆k645dRyNzgp 2020/12/20 18:07:23

아무도 관심 없는 것 같네. 마치 1회차 같아. 분명 누가 동시진행하자고 했을 때는 이런 일 없을 것 같았는데.... 스레주가 독단적으로 진행해야지. DICE(1,6) value : 5

#495 ◆k645dRyNzgp 2020/12/20 18:15:39
"어머니. 넬리와 이야기 한 적 있나요?" "넬리?" 마가렛이 자신의 남동생인 마이클의 아내인 넬리의 이름을 꺼내자, 어머니의 눈빛이 달라졌다.
"어머니. 넬리와 이야기 한 적 있나요?" "넬리?" 마가렛이 자신의 남동생인 마이클의 아내인 넬리의 이름을 꺼내자, 어머니의 눈빛이 달라졌다.

"어머니. 넬리와 이야기 한 적 있나요?" "넬리?" 마가렛이 자신의 남동생인 마이클의 아내인 넬리의 이름을 꺼내자, 어머니의 눈빛이 달라졌다. "아, 넬리. 거기 있었구나. 같이 이야기 하고 싶었던다." 어머니는 마가렛을 넬리로 착각한 모양이다. "넌 정말 착한 아이란다. 이 마을의 누구든 너라면 아무 불만 없이 며느리로 맞을 거란다. 너처럼 젊은 숙녀에겐 많은 기회가 있지." 마가렛은 뭐라고 대답할까? >>499 1. 어머니. 넬리는 마이클과 결혼했어요. 기억하시죠? 2. 무슨 기회가 있다고요? 3. 저는 관심없어요.

#496 이름없음 2020/12/23 14:14:26

발판

#497 이름없음 2020/12/23 14:42:33

기회? 뭐 남편이랑 이혼할 기회?

#498 이름없음 2020/12/23 22:45:06

발판

#499 이름없음 2020/12/24 00:04:34

3

#500 ◆k645dRyNzgp 2020/12/24 15:15:54
마가렛은 넬리의 과거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다. 그리고 잠시 후 넬리인 척 대답했다. "전 둘 중 누구와도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그럼 썩 꺼

마가렛은 넬리의 과거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다. 그리고 잠시 후 넬리인 척 대답했다. "전 둘 중 누구와도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그럼 썩 꺼져라! 이 나쁜년아!"

#501 ◆k645dRyNzgp 2020/12/24 15:16:30

읽기 편하게 하기 위한 발판

#502 ◆k645dRyNzgp 2020/12/24 15:17:01
>>501까지의 이야기 1895년 영국에는 여자 작가가 쓴 추리소설을 기피하는 풍조가 있었다. 그래서 마가렛 퍼시는 자신의 소설을 자신의 오빠인
>>501까지의 이야기 1895년 영국에는 여자 작가가 쓴 추리소설을 기피하는 풍조가 있었다. 그래서 마가렛 퍼시는 자신의 소설을 자신의 오빠인

>>501까지의 이야기 1895년 영국에는 여자 작가가 쓴 추리소설을 기피하는 풍조가 있었다. 그래서 마가렛 퍼시는 자신의 소설을 자신의 오빠인 토마스 브루스의 이름으로 출간한다. 그러나 토마스는 마가렛의 소설로 버는 돈을 마가렛에게 주지 않았고, 마가렛의 남편인 오스카 퍼시는 병으로 죽게 된다. 남편의 죽음에 토마스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 마가렛은 자신의 오빠인 토마스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마가렛은 이제 어머니와 무엇을 할까? >>505 1.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머니와 간병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머니와 점술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어머니와 토마스(오빠)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어머니와 마이클(동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어머니와 대화를 그만둔다.

#503 이름없음 2020/12/24 17:05:40

토마스를 죽일거니까 토마스 이야기도 한번?

#504 이름없음 2020/12/24 17:45:02

발판

#505 이름없음 2020/12/24 21:40:15

4

#506 ◆k645dRyNzgp 2020/12/24 21:57:54
"어머니. 토마스와 최근에 이야기 한 적 있나요?" "토마스...? 토마스...?" 어머니가 마가렛을 보는 눈빛이 변했다. "오, 토마스. 이
"어머니. 토마스와 최근에 이야기 한 적 있나요?" "토마스...? 토마스...?" 어머니가 마가렛을 보는 눈빛이 변했다. "오, 토마스. 이

"어머니. 토마스와 최근에 이야기 한 적 있나요?" "토마스...? 토마스...?" 어머니가 마가렛을 보는 눈빛이 변했다. "오, 토마스. 이 늦은 시간에 엄마 방에는 무슨 일이니?"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510 1. 어머니. 저는 마가렛이에요. 토마스가 아니에요. 2. 토마스가 평소에도 어머니를 만나나요? 3. 네. 엄마. 저 토마스에요. 엄마. 도움이 필요해요. 엄마.

#507 이름없음 2020/12/24 22:02:09

그냥 말만 꺼내면 바로 그 사람이랑.대화하시는구나

#508 이름없음 2020/12/25 22:11:02

발판

#509 이름없음 2020/12/26 18:09:08

그리고 발판

#510 이름없음 2020/12/26 19:54:40

1번

#511 ◆k645dRyNzgp 2020/12/26 20:28:51
"엄마. 저는 마가렛이에요. 토마스가 아니에요." "아, 그래. 마가렛이구나." 마가렛은 이제 어머니와 무엇을 할까? >>515 1. 어머니와

"엄마. 저는 마가렛이에요. 토마스가 아니에요." "아, 그래. 마가렛이구나." 마가렛은 이제 어머니와 무엇을 할까? >>515 1.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머니와 간병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머니와 점술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어머니와 마이클(동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어머니와 대화를 그만둔다.

#512 이름없음 2020/12/26 20:43:53

발판

#513 이름없음 2020/12/26 21:03:13

발판

#514 이름없음 2020/12/26 21:04:51

마이클 얘기나 해볼까

#515 ◆k645dRyNzgp 2020/12/28 20:38:50

우와, 더 이상 앵커판에 있기 싫어졌어. 그치만 진행중인 스레를 버리고 가는 건 싫은데... 아무도 내 스레에 관심없는 것 같으니 혼자서 진행해야지. dice(1,5) value : 3

#516 ◆k645dRyNzgp 2020/12/28 20:41:14
마가렛: 레노라 여사를 만나보셨나요? 어머니: 오, 여사님. 만나서 반가워요. 1.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머니와 간병인에
마가렛: 레노라 여사를 만나보셨나요? 어머니: 오, 여사님. 만나서 반가워요. 1.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머니와 간병인에

마가렛: 레노라 여사를 만나보셨나요? 어머니: 오, 여사님. 만나서 반가워요. 1.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어머니와 간병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어머니와 마이클(동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어머니와 대화를 그만둔다. >>517

#517 ◆k645dRyNzgp 2020/12/28 20:41:30

dice(1,4) value : 4

#518 ◆k645dRyNzgp 2020/12/28 20:42:42

마가렛은 이제 무엇을 할까? 1. 아버지와 대화한다. 2. 간병인과 대화한다. dice(1,2) value : 1

#519 ◆k645dRyNzgp 2020/12/28 20:44:03
마가렛은 부모님 방에서 나와 2층 복도를 걸었다. 복도에는 브루스 가문의 시조인 월리엄 브루스의 그림이 걸려있었다.

마가렛은 부모님 방에서 나와 2층 복도를 걸었다. 복도에는 브루스 가문의 시조인 월리엄 브루스의 그림이 걸려있었다.

#520 ◆k645dRyNzgp 2020/12/28 20:48:53
마가렛은 응접실 안에 앉아있는 아버지에게 말걸었다. 마가렛: 잘 지내셨어요? 아버지? 아버지: 잘 지내냐고? 아니! 아내는 미쳐버렸고, 토마스는
마가렛은 응접실 안에 앉아있는 아버지에게 말걸었다. 마가렛: 잘 지내셨어요? 아버지? 아버지: 잘 지내냐고? 아니! 아내는 미쳐버렸고, 토마스는
마가렛은 응접실 안에 앉아있는 아버지에게 말걸었다. 마가렛: 잘 지내셨어요? 아버지? 아버지: 잘 지내냐고? 아니! 아내는 미쳐버렸고, 토마스는

마가렛은 응접실 안에 앉아있는 아버지에게 말걸었다. 마가렛: 잘 지내셨어요? 아버지? 아버지: 잘 지내냐고? 아니! 아내는 미쳐버렸고, 토마스는 장남이면서 딴따라에게 시간과 돈을 바치고 있고, 마이클은 그 머저리와 결혼했다! 마가렛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아버지. 많이 힘드시군요. 2. 힘든건 어머니군요. 3. 언제 그렇게 자식에게 관심이 많으셨죠? 4. 언제나 자신만 생각하는군요. >>520

#521 ◆k645dRyNzgp 2020/12/28 20:49:10

dice(1,4) value : 4

#522 ◆k645dRyNzgp 2020/12/28 20:53:20
마가렛: 아버지.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가족을 좀 생각하세요. 아버지: 흥, 싫다. 그건 그렇고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너의 남편을 애도를
마가렛: 아버지.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가족을 좀 생각하세요. 아버지: 흥, 싫다. 그건 그렇고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너의 남편을 애도를
마가렛: 아버지.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가족을 좀 생각하세요. 아버지: 흥, 싫다. 그건 그렇고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너의 남편을 애도를

마가렛: 아버지.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가족을 좀 생각하세요. 아버지: 흥, 싫다. 그건 그렇고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너의 남편을 애도를 전해야겠구나. 오스카도 좋은 사위였는데... 마가렛은 뭐라고 할까? 1. 그건 살아있을 때 하셔야죠. 2. 오스카는 좋은 사람이었죠. 3. 오스카에게도 단점이 있죠. 4. 오스카는 죽음을 피할 수 있었어요. >>523

#523 ◆k645dRyNzgp 2020/12/28 20:53:31

dice(1,4) value : 2

#524 ◆k645dRyNzgp 2020/12/28 20:55:46
마가렛: 네. 오스카는 좋은 사람이었죠. 아버지: 장례식에 참가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나와 네 엄마 둘다 건강 상태가 안좋아서 가지 못했다. 마
마가렛: 네. 오스카는 좋은 사람이었죠. 아버지: 장례식에 참가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나와 네 엄마 둘다 건강 상태가 안좋아서 가지 못했다. 마

마가렛: 네. 오스카는 좋은 사람이었죠. 아버지: 장례식에 참가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나와 네 엄마 둘다 건강 상태가 안좋아서 가지 못했다. 마가렛은 뭐라고 대답할까? 1. 이해해요 아버지. 2. 아버지가 오시길 바랬는데. 3.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으셨잖아요? 4. 아버지는 오실 마음이 없던거겠죠. >>525

#525 ◆k645dRyNzgp 2020/12/28 20:56:01

dice(1,4) value : 4

#526 ◆k645dRyNzgp 2020/12/28 20:57:48
마가렛: 어차피 우리 결혼을 찬성하지도 않았잖아요. 그래서 오스카의 장례식에 오지도 않은거고 아버지: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마가렛은 아버지와
마가렛: 어차피 우리 결혼을 찬성하지도 않았잖아요. 그래서 오스카의 장례식에 오지도 않은거고 아버지: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마가렛은 아버지와

마가렛: 어차피 우리 결혼을 찬성하지도 않았잖아요. 그래서 오스카의 장례식에 오지도 않은거고 아버지: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마가렛은 아버지와 다른 가족 구성원에 대해 물어볼까 했지만, 더 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서 응접실 밖으로 나와버렸다.

#527 ◆k645dRyNzgp 2020/12/28 20:59:29
마가렛은 앵커 받은 대로 간병인이 있는 부엌으로 갔다. 간병인: 안녕하세요. 마가렛: 안녕하세요. 간병인과 더 이야기 할까 싶었지만, 더 이상
마가렛은 앵커 받은 대로 간병인이 있는 부엌으로 갔다. 간병인: 안녕하세요. 마가렛: 안녕하세요. 간병인과 더 이야기 할까 싶었지만, 더 이상
마가렛은 앵커 받은 대로 간병인이 있는 부엌으로 갔다. 간병인: 안녕하세요. 마가렛: 안녕하세요. 간병인과 더 이야기 할까 싶었지만, 더 이상

마가렛은 앵커 받은 대로 간병인이 있는 부엌으로 갔다. 간병인: 안녕하세요. 마가렛: 안녕하세요. 간병인과 더 이야기 할까 싶었지만, 더 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다.

#528 ◆k645dRyNzgp 2020/12/28 21:10:21
이제 아이템을 고를 차레다. 무엇을 챙길까? 1. 부모님의 침실에 있는 가위 2. 토마스의 방에 있는 토마스가 쓴 소설을 책으로 낼 가치가 없다

이제 아이템을 고를 차레다. 무엇을 챙길까? 1. 부모님의 침실에 있는 가위 2. 토마스의 방에 있는 토마스가 쓴 소설을 책으로 낼 가치가 없다고 적혀있는 출판사의 편지. 3. 토마스의 방에 있는 채찍 3. 손님 방에 있는 넬리의 뾰쪽한 머리핀 4. 서재에 있는 토마스가 던셸저택을 팔아먹기위해 부동산에서 감정받은 문서 5. 현관에 있던 토마스에게 온 마가렛이 쓴 소설의 팬 레터 6. 응접실에 있던 아버지의 권총 7. 창고에 있던 망치 8. 부엌에 있던 식칼 9. 거실에 있던 토마스가 마가렛에게 돈을 보내지 않겠다고 쓴 편지. 10. 지하실에 있던 마가렛의 흑역사가 담긴 시 11. 간병인의 방에 있던 토마스가 간병인에게 선물한 향수병 12. 지하창고에 있던 쥐약 13. 와인저장고에 있던 코르크 마개 >>529

#529 ◆k645dRyNzgp 2020/12/28 21:10:36

dicedice(1,13) value : 11 value : 7

#530 ◆k645dRyNzgp 2020/12/28 21:13:51
마가렛은 창고로 향하던 중 서재 옆에 있는 할아버지 시계를 보았다. 이 할아버지 시계는 마가렛의 할아버지인 벤자민 브루스가 구매한 시계다. 이

마가렛은 창고로 향하던 중 서재 옆에 있는 할아버지 시계를 보았다. 이 할아버지 시계는 마가렛의 할아버지인 벤자민 브루스가 구매한 시계다. 이 시계는 앞으로 50년은 계속해서 움직일 것이다.

#531 ◆k645dRyNzgp 2020/12/28 21:14:36
마가렛은 창고에 있던 망치를 챙겼다.
마가렛은 창고에 있던 망치를 챙겼다.
마가렛은 창고에 있던 망치를 챙겼다.

마가렛은 창고에 있던 망치를 챙겼다.

#532 ◆k645dRyNzgp 2020/12/28 21:15:45
마가렛은 간병인의 방에서 토마스가 간병인에게 선물로 준 향수병을 챙겼다. 위에서 어떤 소리가 들린다. 에노라 여사인가 하는 점술가가 토마스의 점
마가렛은 간병인의 방에서 토마스가 간병인에게 선물로 준 향수병을 챙겼다. 위에서 어떤 소리가 들린다. 에노라 여사인가 하는 점술가가 토마스의 점
마가렛은 간병인의 방에서 토마스가 간병인에게 선물로 준 향수병을 챙겼다. 위에서 어떤 소리가 들린다. 에노라 여사인가 하는 점술가가 토마스의 점

마가렛은 간병인의 방에서 토마스가 간병인에게 선물로 준 향수병을 챙겼다. 위에서 어떤 소리가 들린다. 에노라 여사인가 하는 점술가가 토마스의 점을 친다고 했었지. 구경하러 가자.

#533 ◆k645dRyNzgp 2020/12/28 21:19:34
점술가는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한장 뽑았다. 점술가: 이 카드는 토마스씨. 당신의 과거를 의미합니다. 관계/선택을 의미하는 연인카드가 나왔군요.
점술가는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한장 뽑았다. 점술가: 이 카드는 토마스씨. 당신의 과거를 의미합니다. 관계/선택을 의미하는 연인카드가 나왔군요.
점술가는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한장 뽑았다. 점술가: 이 카드는 토마스씨. 당신의 과거를 의미합니다. 관계/선택을 의미하는 연인카드가 나왔군요.

점술가는 카드 뭉치에서 카드를 한장 뽑았다. 점술가: 이 카드는 토마스씨. 당신의 과거를 의미합니다. 관계/선택을 의미하는 연인카드가 나왔군요. 마이클: 뭐야. 형 숨겨둔 애인이라도 있어? 토마스: 이거 우리 부모님 아닐까?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1. 최근에 어머니와 관련된 선택을 한적 있어? 2. 내 남편 오스카.... 3. 혹시 간병인 에델? 4. 혹시 넬리? >>534

#534 ◆k645dRyNzgp 2020/12/28 21:19:49

dice(1,4) value : 1

#535 ◆k645dRyNzgp 2020/12/28 21:24:24
마가렛: 그래. 부모님 같네. 혹시 어머니와 관련해서 선택을 한 거 있어? 토마스: 음....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선택을... 마이클: 형
마가렛: 그래. 부모님 같네. 혹시 어머니와 관련해서 선택을 한 거 있어? 토마스: 음....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선택을... 마이클: 형
마가렛: 그래. 부모님 같네. 혹시 어머니와 관련해서 선택을 한 거 있어? 토마스: 음....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선택을... 마이클: 형

마가렛: 그래. 부모님 같네. 혹시 어머니와 관련해서 선택을 한 거 있어? 토마스: 음....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선택을... 마이클: 형 미쳤어?! 어떻게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낼 생각을 해! 아버지도 반대할거야! 점술가: 계... 게속하죠.

#536 ◆k645dRyNzgp 2020/12/28 21:28:01
점술가: 두번째 카드는 토마스씨의 현재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시작, 번영, 위험을 상징하는 광대 카드가 나왔군요. 마가렛은 뭐라고 할까? 1.
점술가: 두번째 카드는 토마스씨의 현재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시작, 번영, 위험을 상징하는 광대 카드가 나왔군요. 마가렛은 뭐라고 할까? 1.
점술가: 두번째 카드는 토마스씨의 현재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시작, 번영, 위험을 상징하는 광대 카드가 나왔군요. 마가렛은 뭐라고 할까? 1.

점술가: 두번째 카드는 토마스씨의 현재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시작, 번영, 위험을 상징하는 광대 카드가 나왔군요. 마가렛은 뭐라고 할까? 1. 오빠를 위한 카드네. 광대 2. 마이클을 닮았네. 3. 아버지를 닮았네. 4. 곧 닥칠 위험을 상징하는 카드요? 지금 토마스 앞에 있는 건.... 당신이네요? >>537

#537 ◆k645dRyNzgp 2020/12/28 21:28:11

dice(1,4) value : 1

#538 ◆k645dRyNzgp 2020/12/28 21:31:22
마가렛: 이 카드 오빠 닮았네. 토마스: 아, 그래 재밌네 마가렛 점술가: 이제 마지막 카드를 뽑겠습니다. 토마스씨의 미래를 상징하는 카드죠.
마가렛: 이 카드 오빠 닮았네. 토마스: 아, 그래 재밌네 마가렛 점술가: 이제 마지막 카드를 뽑겠습니다. 토마스씨의 미래를 상징하는 카드죠.
마가렛: 이 카드 오빠 닮았네. 토마스: 아, 그래 재밌네 마가렛 점술가: 이제 마지막 카드를 뽑겠습니다. 토마스씨의 미래를 상징하는 카드죠.

마가렛: 이 카드 오빠 닮았네. 토마스: 아, 그래 재밌네 마가렛 점술가: 이제 마지막 카드를 뽑겠습니다. 토마스씨의 미래를 상징하는 카드죠. 공정함과 균형, 대가를 상징하는 정의 카드군요. 토마스: 이게 무슨 뜻일까? 토마스는 마가렛을 보았다. 토마스: 내가 새로운 소설을 쓰게 될 뜻일까? 마가렛은 뭐라고 말할까? 1. 그럴지도 2. 그렇게 생각해? 3. 내가 오빠를 위해 글을 쓰는 일이 없다면 그렇겠지. 4. 난 점술따원 믿지 않아. >>539

#539 ◆k645dRyNzgp 2020/12/28 21:31:39

dice(1,4) value : 1

#540 ◆k645dRyNzgp 2020/12/28 21:32:50
마가렛: 그럴지도 점술가: 이걸로 점술은 끝났습니다. 토마스: 흠, 기분이 묘하군. 와인 한잔 먹어야겠어. 마이클: 아 같이 먹자.
마가렛: 그럴지도 점술가: 이걸로 점술은 끝났습니다. 토마스: 흠, 기분이 묘하군. 와인 한잔 먹어야겠어. 마이클: 아 같이 먹자.
마가렛: 그럴지도 점술가: 이걸로 점술은 끝났습니다. 토마스: 흠, 기분이 묘하군. 와인 한잔 먹어야겠어. 마이클: 아 같이 먹자.

마가렛: 그럴지도 점술가: 이걸로 점술은 끝났습니다. 토마스: 흠, 기분이 묘하군. 와인 한잔 먹어야겠어. 마이클: 아 같이 먹자.

#541 ◆k645dRyNzgp 2020/12/28 21:39:22
마이클은 거실에 남고, 토마스는 바로 지하 와인저장고로 내려갔다. 마가렛은 토마스를 따라 지하실로 내려갔다. 토마스는 와인병을 따기 위해 노력하
마이클은 거실에 남고, 토마스는 바로 지하 와인저장고로 내려갔다. 마가렛은 토마스를 따라 지하실로 내려갔다. 토마스는 와인병을 따기 위해 노력하

마이클은 거실에 남고, 토마스는 바로 지하 와인저장고로 내려갔다. 마가렛은 토마스를 따라 지하실로 내려갔다. 토마스는 와인병을 따기 위해 노력하느라 마가렛이 지하실에 내려온 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마가렛은 토마스의 바로 뒤에 서서 >>542 1. 맨손 2. 망치

#542 ◆k645dRyNzgp 2020/12/28 21:39:31

dice(1,2) value : 1

#543 ◆k645dRyNzgp 2020/12/28 21:42:13
마가렛은 조용히 토마스의 목을 졸랐다. 이대로 가면 조용히 해치울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새 마가렛은 바닥에 누워있었고, 토마스는 마가
마가렛은 조용히 토마스의 목을 졸랐다. 이대로 가면 조용히 해치울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새 마가렛은 바닥에 누워있었고, 토마스는 마가
마가렛은 조용히 토마스의 목을 졸랐다. 이대로 가면 조용히 해치울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새 마가렛은 바닥에 누워있었고, 토마스는 마가

마가렛은 조용히 토마스의 목을 졸랐다. 이대로 가면 조용히 해치울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새 마가렛은 바닥에 누워있었고, 토마스는 마가렛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 그 때 마가렛은 자신의 죽음도 복수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544 ◆k645dRyNzgp 2020/12/28 21:46:31
마가렛은 눈을 감고 마지막 숨이 입술사이를 빠져나가게 했다. 마가렛은 평화로운 만족감 같은 기묘한 감정이 밀려왔다. "마가렛? 아, 내... 내
마가렛은 눈을 감고 마지막 숨이 입술사이를 빠져나가게 했다. 마가렛은 평화로운 만족감 같은 기묘한 감정이 밀려왔다. "마가렛? 아, 내... 내
마가렛은 눈을 감고 마지막 숨이 입술사이를 빠져나가게 했다. 마가렛은 평화로운 만족감 같은 기묘한 감정이 밀려왔다. "마가렛? 아, 내... 내

마가렛은 눈을 감고 마지막 숨이 입술사이를 빠져나가게 했다. 마가렛은 평화로운 만족감 같은 기묘한 감정이 밀려왔다. "마가렛? 아, 내...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이건 정당방위야! 그래! 다른 사람들도 나를 믿어줄...믿어...줄까...? 주여...." 토마스는 신을 찾았지만, 신은 없었다. ENDING. 희생

#545 ◆k645dRyNzgp 2021/02/27 21:17:04

어그로가 앵커판을 불사르고, 흥미를 잃어버린 스레주는 혼자서 스레를 끝내버리고 도망쳐 버렸지만, 그래도 여러분에게 다양한 엔딩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남아있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 게임의 엔딩들은 딱히 차이가 없습니다. 범인으로 지목됐다. → 법의 심판 사건이 미궁에 빠졌다. → 살인을 해도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다. 경찰이 나를 쫒아올거야. 그 경찰은 내가 저질렀다는걸 알고 있어. 도망쳐야 해 누군가에게 누명을 씌웠다. → 그는 선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나 자신의 안위를 위해 자신이 한 적 도 없는 죄를 뒤집어쓰고 저렇게 고통을 받게 되었다. 나는 과연 그런짓을 했어야했을까? 영혼이 공허하다. 내 안에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딱 하나의 엔딩만 빼고는 말이죠. 바로 시나리오 1401의 총독 자살 엔딩입니다.

#546 ◆k645dRyNzgp 2021/02/27 21:17:26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시나리오 1401 피는 또 다른 피를 부르고

#547 ◆k645dRyNzgp 2021/02/27 21:18:11
1382년 10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월리엄 브루스의 어머니는 월리엄의 아버지가 죽자 로버트 맥키넌이라는 남자와 재혼 했다. 그러나
1382년 10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월리엄 브루스의 어머니는 월리엄의 아버지가 죽자 로버트 맥키넌이라는 남자와 재혼 했다. 그러나
1382년 10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월리엄 브루스의 어머니는 월리엄의 아버지가 죽자 로버트 맥키넌이라는 남자와 재혼 했다. 그러나

1382년 10월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월리엄 브루스의 어머니는 월리엄의 아버지가 죽자 로버트 맥키넌이라는 남자와 재혼 했다. 그러나 로버트 맥키넌은 결코 좋은 남편도 좋은 아버지도 아니었다. 로버트는 월리엄의 친아버지의 유산을 탕진하고, 월리엄을 학대하며 살아왔다. 월리엄의 어머니가 병에 걸리자, 로버트는 다양한 곳에서 돈을 빌리고 어딘가로 도망쳤다. 월리엄의 어머니가 사망하자, 월리엄이 살던 브루스 저택은 로버트의 빚을 갚기 위해 헐값에 팔렸고, 월리엄은 고아가 되어 뷸리 수도원에서 자라게 되었다.

#548 ◆k645dRyNzgp 2021/02/27 21:18:36
월리엄은 어머니가 임종 직전 했던 2가지 약속을 기억하고 있다. 월리엄이 고귀한 브루스 가문의 혈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 그리고 언젠가 월
월리엄은 어머니가 임종 직전 했던 2가지 약속을 기억하고 있다. 월리엄이 고귀한 브루스 가문의 혈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 그리고 언젠가 월

월리엄은 어머니가 임종 직전 했던 2가지 약속을 기억하고 있다. 월리엄이 고귀한 브루스 가문의 혈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 그리고 언젠가 월리엄과 월리엄의 어머니를 나락으로 빠뜨린 로버트 맥키넌을 찾아 복수 할 것! 시간이 흐르고...

#549 ◆k645dRyNzgp 2021/02/27 21:18:56
1401년 2월 10일 영국 스코틀랜드 뷸리 수도원

1401년 2월 10일 영국 스코틀랜드 뷸리 수도원

#550 ◆k645dRyNzgp 2021/02/27 21:20:33
월리엄 브루스는 차가운 어머니의 묘비 앞에서 결심을 다졌다. 지난 20년 동안 월리엄은 로버트 맥키넌을 찾아헤맸다. 로버트 맥키넌은 로버트 울지
월리엄 브루스는 차가운 어머니의 묘비 앞에서 결심을 다졌다. 지난 20년 동안 월리엄은 로버트 맥키넌을 찾아헤맸다. 로버트 맥키넌은 로버트 울지
월리엄 브루스는 차가운 어머니의 묘비 앞에서 결심을 다졌다. 지난 20년 동안 월리엄은 로버트 맥키넌을 찾아헤맸다. 로버트 맥키넌은 로버트 울지

월리엄 브루스는 차가운 어머니의 묘비 앞에서 결심을 다졌다. 지난 20년 동안 월리엄은 로버트 맥키넌을 찾아헤맸다. 로버트 맥키넌은 로버트 울지라는 가명을 쓰고 잉글랜드에서 국왕의 총애를 받아 와이트 섬의 총독이 되어 잘 살고 있었다. 총독이 된 로버트에게 접근 하는 것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월리엄에게 힘든 일이었다. 그래서, 월리엄은 모든 것을 이용하기로 했다.

#551 ◆k645dRyNzgp 2021/02/27 21:21:02
1401년은 영국 전역에 이단이 퍼지고 있던 시기였다. 월리엄이 살고 있는 뷸리 수도원의 수도원장마저 이단을 믿고 있었다. 로버트는 이단을 제거
1401년은 영국 전역에 이단이 퍼지고 있던 시기였다. 월리엄이 살고 있는 뷸리 수도원의 수도원장마저 이단을 믿고 있었다. 로버트는 이단을 제거

1401년은 영국 전역에 이단이 퍼지고 있던 시기였다. 월리엄이 살고 있는 뷸리 수도원의 수도원장마저 이단을 믿고 있었다. 로버트는 이단을 제거 하는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월리엄은 로버트에게 자신 역시 이단을 제거하는 것이 옳다는 편지를 보냈고, 로버트는 월리엄에게 초대장을 보냈다.

#552 ◆k645dRyNzgp 2021/02/27 21:21:29
하지만 살인이라는 건 큰 대가가 따르는 행위다.

하지만 살인이라는 건 큰 대가가 따르는 행위다.

#553 ◆k645dRyNzgp 2021/02/27 21:22:05
복수를 했다는 것에 만족하고 당당히 그 대가를 따를 수도 있지만, 그러면 어머니가 슬퍼할 것이다.
복수를 했다는 것에 만족하고 당당히 그 대가를 따를 수도 있지만, 그러면 어머니가 슬퍼할 것이다.
복수를 했다는 것에 만족하고 당당히 그 대가를 따를 수도 있지만, 그러면 어머니가 슬퍼할 것이다.

복수를 했다는 것에 만족하고 당당히 그 대가를 따를 수도 있지만, 그러면 어머니가 슬퍼할 것이다.

#554 ◆k645dRyNzgp 2021/02/27 21:23:16
누군가에게 죄를 덮어씌워 대신 대가를 치르는 게 가능하지만, 그러면 월리엄은 굉장히 큰 죄책감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월리엄은 로버트를 죽이고,
누군가에게 죄를 덮어씌워 대신 대가를 치르는 게 가능하지만, 그러면 월리엄은 굉장히 큰 죄책감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월리엄은 로버트를 죽이고,
누군가에게 죄를 덮어씌워 대신 대가를 치르는 게 가능하지만, 그러면 월리엄은 굉장히 큰 죄책감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월리엄은 로버트를 죽이고,

누군가에게 죄를 덮어씌워 대신 대가를 치르는 게 가능하지만, 그러면 월리엄은 굉장히 큰 죄책감을 느낄 것이다. 따라서 월리엄은 로버트를 죽이고, 그가 자살한 것으로 위장하기로 했다.

#555 ◆k645dRyNzgp 2021/02/27 21:24:17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섬 총독의 저택 월리엄의 예상대로 경비병은 월리엄의 몸을 수색했다. 아무래도 총독을 죽이고 그 죽음을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섬 총독의 저택 월리엄의 예상대로 경비병은 월리엄의 몸을 수색했다. 아무래도 총독을 죽이고 그 죽음을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섬 총독의 저택 월리엄의 예상대로 경비병은 월리엄의 몸을 수색했다. 아무래도 총독을 죽이고 그 죽음을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섬 총독의 저택 월리엄의 예상대로 경비병은 월리엄의 몸을 수색했다. 아무래도 총독을 죽이고 그 죽음을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서는 저택 내에서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

#556 ◆k645dRyNzgp 2021/02/27 21:25:04
월리엄은 저택을 돌아다니며 이곳 저곳을 조사해보았다. 총독의 저택에 있는 사람은 월리엄을 포함해 총 8명. 저택의 주인인 총독 총독의 친구인 존

월리엄은 저택을 돌아다니며 이곳 저곳을 조사해보았다. 총독의 저택에 있는 사람은 월리엄을 포함해 총 8명. 저택의 주인인 총독 총독의 친구인 존 저택의 집사인 니콜라스 저택의 하녀인 앨리스 총독의 딸인 엘리자 엘리자의 선생인 신부 엘리자의 선생인 수녀원장 식사 전에 이들과 대화를 해서 총독이 자살을 했을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증언을 확보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누구와 대화를 할까? 존과 대화 한다/ 안한다 >>557 집사와 대화 한다/ 안한다 >>558 하녀와 대화 한다/ 안한다 >>559 엘리자와 대화 한다/ 안한다 >>560 신부와 대화 한다/ 안한다 >>561 수녀원장과 대화 한다/ 안한다 >>562

#557 이름없음 2021/02/27 21:40:14

대화한다

#558 이름없음 2021/02/28 03:22:25

대화한다

#559 이름없음 2021/02/28 08:15:10

한다

#560 이름없음 2021/02/28 09:43:00

한다

#561 이름없음 2021/02/28 11:15:53

여기서 안 한다고 하면 튈 것 같아서 싫네 대화한다

#562 이름없음 2021/02/28 23:57:17

대화한다

#563 ◆k645dRyNzgp 2021/03/01 13:40:39
월리엄의 목적은 총독이 자살하는 것 처럼 꾸미는 것이다. 그걸 위해서는 3가지 조건을 충족되어야 할 것이다. 1. 누가봐도 총독이 자살했을 것
월리엄의 목적은 총독이 자살하는 것 처럼 꾸미는 것이다. 그걸 위해서는 3가지 조건을 충족되어야 할 것이다. 1. 누가봐도 총독이 자살했을 것

월리엄의 목적은 총독이 자살하는 것 처럼 꾸미는 것이다. 그걸 위해서는 3가지 조건을 충족되어야 할 것이다. 1. 누가봐도 총독이 자살했을 것 같은 증거를 만든다. 2. 월리엄에 대한 의심을 없앤다. 3. 월리엄 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의심가게 해서는 안된다. 월리엄은 마굿간 앞에서 말을 쓰다듬고 있는 신부를 보았다. 여기서 신부를 무시하고 저택 안으로 들어가면 굉장히 의심 받겠지. 월리엄은 의심받지 않기 위해 신부에게 말을 걸었다. 신부: 주님께서는 말 한 필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말씀하셨소, 한데 노상강도들은 성경에 적힌 말씀에 마음을 기울이진 않는군. 반갑소 그대가 바로 그 월리엄 브루스이구려. 총독께서 그대가 곧 찾아올 것이라 하셨소. 내 이름은 알거 없고 그냥 신부라고 부르게. 수녀원장과 함께 총독이 딸을 가르치러 이 저택에 오지. 근데 총독님은 이번에는 뭔가 다른 이유로 우리를 부른 것 같은데, 혹시 아는게 있소? 신부는 총독이 월리엄, 신부, 수녀원장, 존을 부른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564 1. 저는 그냥 총독님에게 편지를 썼을 뿐입니다. 2. 신부님이 저보다 더 잘 아실줄 알았는데요? 3. 이단과 관련된 상황인 것 같습니다. 4. 그걸 왜 나에게 묻지?

#564 이름없음 2021/03/01 14:56:05

3번

#565 ◆k645dRyNzgp 2021/03/01 15:30:53
월리엄: 제 생각에는 이단과 관련 된 일인 것 같습니다. 신부: 이단이라, 이단 하니 생각났는데, 폐하는 이단과 맞서 싸우기를 원하고, 총독은

월리엄: 제 생각에는 이단과 관련 된 일인 것 같습니다. 신부: 이단이라, 이단 하니 생각났는데, 폐하는 이단과 맞서 싸우기를 원하고, 총독은 폐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오. 총독은 이번 이단 문제를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소. 내 생각에는 이건 보다 복잡한 문제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566 1. 종교 문제는 늘 복잡하죠. 2. 신부님도 곧 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것 입니다. 3. 무엇이 복잡하죠? 4. 신부님 혹시 이단이십니까?

#566 이름없음 2021/03/01 22:31:50

3. 4하면 싸우려나

#567 ◆k645dRyNzgp 2021/03/01 22:45:56
월리엄: 무엇이 복잡하죠? 신부: 이단이 주장하는 바를 전부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그들의 주장 일부는 몇몇 중요한 문제를 말하고 있소. 예를

월리엄: 무엇이 복잡하죠? 신부: 이단이 주장하는 바를 전부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그들의 주장 일부는 몇몇 중요한 문제를 말하고 있소. 예를 들자면, 성직자가 가정을 꾸린다하는 문제에 대해서 말이요. 이 일은 오랫동안 논쟁거리가 되왔지. 내가 배운건 그런 논쟁거리가 될 주제로 길게 이야기할 필요없다는 것이었지. 다른 이야기를 하지.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소? 월리엄은 신부에게 무엇을 물어볼까? >>568 1. 총독에 대해 2. 존에 대해 3. 수녀원장에 대해 4. 엘리자에 대해 5. 집사에 대해 6. 하녀에 대해 7. 더 이상 할 이야기는 없다.

#568 이름없음 2021/03/01 23:29:36

총독에 대해

#569 ◆k645dRyNzgp 2021/03/02 14:54:54
월리엄: 총독님과는 막역한 사이이십니까? 신부: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지난 몇 년 간 흥미로운 논쟁을 많이 벌였지. 몇몇 주제에 대해서는 내가

월리엄: 총독님과는 막역한 사이이십니까? 신부: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지난 몇 년 간 흥미로운 논쟁을 많이 벌였지. 몇몇 주제에 대해서는 내가 총독님께 깨달음을 드렸다고 할 수 있지. ... 그러면 좋겠군.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70 1.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물어본다. 2.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물어본다. 3. 신부에게 엘리자에 대해 물어본다. 4. 신부에게 집사에 대해 물어본다. 5.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물어본다. 6. 신부와의 대화를 끝낸다.

#570 이름없음 2021/03/02 19:42:17

3번

#571 ◆k645dRyNzgp 2021/03/02 19:56:28
월리엄: 방금 전에 총독의 딸을 가르친다고 하셨죠? 신부: 그렇소. 엘리자는 재능이 출중하지만, 15세기 영국 고위층의 딸이 관심 가져서는 안되

월리엄: 방금 전에 총독의 딸을 가르친다고 하셨죠? 신부: 그렇소. 엘리자는 재능이 출중하지만, 15세기 영국 고위층의 딸이 관심 가져서는 안되는 검과 말에 관심을 가지고 있소. 문제가 생길테니 그만 두게 해야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572 1. 재능이 출중하다고요? 2. 확실히 검과 말은 15세기 영국 고위층의 딸이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면 올바르지 않는 것이군요. 3. 무슨 문제가 생겼습니까? 4. 그렇군요.

#572 이름없음 2021/03/02 21:01:54

음 저 시대라면 2번이 제일 무난한 답이려나 2번

#573 ◆k645dRyNzgp 2021/03/02 21:10:29
월리엄: 검술을 좋아하다니, 15세기 영국 고위층의 여자와는 어울리지 않는 취미군요. 신부: 총독님이 딱히 장려하신건 아니지만, 그렇게 되었소.
월리엄: 검술을 좋아하다니, 15세기 영국 고위층의 여자와는 어울리지 않는 취미군요. 신부: 총독님이 딱히 장려하신건 아니지만, 그렇게 되었소.

월리엄: 검술을 좋아하다니, 15세기 영국 고위층의 여자와는 어울리지 않는 취미군요. 신부: 총독님이 딱히 장려하신건 아니지만, 그렇게 되었소. 그래도 자기 마음대로 사는게 좋지 않겠소? 딱히 해가 되는 것도 아니니 월리엄: 아니, 그렇게 말하면, 나는 뭐가 돼 신부: 자세한 이야기는 엘리자와 직접 만나 이야기 하는게 좋겠구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75 1.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물어본다. 2. 신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물어본다. 3. 신부에게 집사에 대해 물어본다. 4.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물어본다. 5. 신부와의 대화를 끝낸다.

#574 ◆k645dRyNzgp 2021/03/02 21:10:48

>>572 가장 무난한 대답은 4번이지

#575 이름없음 2021/03/03 13:35:14

수녀원장에 대해 물어본다

#576 ◆k645dRyNzgp 2021/03/03 14:35:21
월리엄: 같이 오신 수녀원장에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까? 신부: 수녀원장은 아주 강인한 신앙심을 가진 여자요. 모두가 그걸 알고 있지. 그리

월리엄: 같이 오신 수녀원장에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까? 신부: 수녀원장은 아주 강인한 신앙심을 가진 여자요. 모두가 그걸 알고 있지. 그리고 뛰어난 식물학자이기도 하지. 교회에서 인망이 높지만 교회에 갓 들어온 견습 수녀들은 그녀를 싫어한다고 들었소.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577 1. 수녀원장님이 식물학자라고요? 2. 수녀원장님이 인망 높다고요? 3. 다들 수녀원장님을 싫어한다고요? 4. 그렇군요.

#577 이름없음 2021/03/03 22:37:44

3번

#578 ◆k645dRyNzgp 2021/03/03 23:49:43
월리엄: 왜 모두들 수녀원장님을 싫어하죠? 신부: 안 좋은 소문이 있소. 월리엄: 무슨 소문이죠? 신부: 아무튼 안좋은 소문이 있소. 밤 늦은
월리엄: 왜 모두들 수녀원장님을 싫어하죠? 신부: 안 좋은 소문이 있소. 월리엄: 무슨 소문이죠? 신부: 아무튼 안좋은 소문이 있소. 밤 늦은

월리엄: 왜 모두들 수녀원장님을 싫어하죠? 신부: 안 좋은 소문이 있소. 월리엄: 무슨 소문이죠? 신부: 아무튼 안좋은 소문이 있소. 밤 늦은 시간에 졸려서 타자치기 싫은건 아니고, 아무튼 안좋은 소문이 있다는 것 만 알면 되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할까? >>579 1. 신부에게 존에 대해 물어본다. 2. 신부에게 집사에 대해 물어본다. 3. 신부에게 하녀에 대해 물어본다. 4. 신부와의 대화를 끝낸다.

#579 이름없음 2021/03/04 00:58:37

안 좋은 소문이 뭘까..... 존에 대해 물어본다!

#580 ◆k645dRyNzgp 2021/03/04 09:59:41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십니까? 신부: 평판은 익히 들었소. 뛰어난 검사이자, 훌룡한 군 간부라더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런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십니까? 신부: 평판은 익히 들었소. 뛰어난 검사이자, 훌룡한 군 간부라더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런 부잣집 청년들은 어릴 때 부터 무술 교육 받은걸 주님이 내려주신 재능이라 착각하지.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581 1. 존 경이 검사라고요? 2. 존 경이 나쁜 사람이라고요? 3. 존 경이 군인이라고요? 4. 그렇군요.

#581 이름없음 2021/03/04 14:30:37

또 다시 나쁜 사람? 2번

#582 ◆k645dRyNzgp 2021/03/04 14:46:43
월리엄: 존 경이 나쁜 사람이라고요? 신부: 그런 과거가 있다는 거지. 월리엄: 더 자세한 설명 안해주십니까? 신부: 생각해보니깐, 그런 자세한
월리엄: 존 경이 나쁜 사람이라고요? 신부: 그런 과거가 있다는 거지. 월리엄: 더 자세한 설명 안해주십니까? 신부: 생각해보니깐, 그런 자세한

월리엄: 존 경이 나쁜 사람이라고요? 신부: 그런 과거가 있다는 거지. 월리엄: 더 자세한 설명 안해주십니까? 신부: 생각해보니깐, 그런 자세한 설명들은 그냥 게임 화면을 캡쳐한 사진을 보여주는 것으로 충분한 것 같다고 생각했소. 굳이 같은 내용을 여기에 따라 적을 필요는 없으니깐. 중요한 건 지금 나와 자네가 존 경이 나쁘다는 것에 대해 대화하고 있었다는 것이니깐. 월리엄: 그렇군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83 1. 신부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신부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신부와의 대화를 끝낸다.

#583 이름없음 2021/03/04 16:28:50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584 ◆k645dRyNzgp 2021/03/04 16:58:45
월리엄: 집사에 대해 알고 계신게 있으신가요? 신부: 없소.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85 1. 신부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월리엄: 집사에 대해 알고 계신게 있으신가요? 신부: 없소.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85 1. 신부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월리엄: 집사에 대해 알고 계신게 있으신가요? 신부: 없소.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85 1. 신부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신부와의 대화를 끝낸다.

#585 이름없음 2021/03/04 17:06:51

집사에 대해서 모르면 하녀에 대해서도 모르려나?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586 ◆k645dRyNzgp 2021/03/04 17:27:55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게 있습니까? 신부: 딱히 자네에게 유용한 건 알고 있지 않네. 더 이상 신부와 할 대화는 없는 월리엄은 마지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게 있습니까? 신부: 딱히 자네에게 유용한 건 알고 있지 않네. 더 이상 신부와 할 대화는 없는 월리엄은 마지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게 있습니까? 신부: 딱히 자네에게 유용한 건 알고 있지 않네. 더 이상 신부와 할 대화는 없는 월리엄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저택 안으로 들어갔다.

#587 ◆k645dRyNzgp 2021/03/04 17:28:13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집사가 월리엄을 마지하며 저택의 구조와 사람들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월리엄은 대충 넘겨들었다.

저택 안으로 들어가자, 집사가 월리엄을 마지하며 저택의 구조와 사람들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월리엄은 대충 넘겨들었다.

#588 ◆k645dRyNzgp 2021/03/04 17:28:36
그리고 집사는 주방으로 향했다. 주방에는 하녀가 음식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음식 준비는 월리엄이 저택 안 모든 인원과 대화를 하고 아이템 2개를
그리고 집사는 주방으로 향했다. 주방에는 하녀가 음식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음식 준비는 월리엄이 저택 안 모든 인원과 대화를 하고 아이템 2개를

그리고 집사는 주방으로 향했다. 주방에는 하녀가 음식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음식 준비는 월리엄이 저택 안 모든 인원과 대화를 하고 아이템 2개를 챙길 때까지 완성되지않을 예정이라, 아직 완성이 되있지 않은 상태였다. 아직 준비가 완성되있지 않는 것에 집사를 하녀를 혼내고, 주방 밖으로 나갔다. 하녀가 혼자서 중얼거리며 욕하는 것을 그는 듣지 못한 모양이다.

#589 ◆k645dRyNzgp 2021/03/04 17:30:11
월리엄은 집사는 어느새 자신의 책상에 앉자 자신의 업무를 하고 있었다. 월리엄이 다가가자 집사는 고개를 들어 인사했다. 집사: 자기 집 처럼 편
월리엄은 집사는 어느새 자신의 책상에 앉자 자신의 업무를 하고 있었다. 월리엄이 다가가자 집사는 고개를 들어 인사했다. 집사: 자기 집 처럼 편

월리엄은 집사는 어느새 자신의 책상에 앉자 자신의 업무를 하고 있었다. 월리엄이 다가가자 집사는 고개를 들어 인사했다. 집사: 자기 집 처럼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아, 무언가 궁금하신게 있으신가요? 월리엄은 집사와 무슨 대화를 할까? >>590 1. 총독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5.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7. 집사와 이야기하지 않는다.

#590 이름없음 2021/03/04 20:48:43

음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591 ◆k645dRyNzgp 2021/03/05 11:36:26
월리엄: 하녀에 대해 알려주게. 집사: 저 하녀는 아주 어릴때, 그러니깐 길거리를 떠도는 어린 소녀일 때 총독님이 직접 데려오신 아이입니다. 총

월리엄: 하녀에 대해 알려주게. 집사: 저 하녀는 아주 어릴때, 그러니깐 길거리를 떠도는 어린 소녀일 때 총독님이 직접 데려오신 아이입니다. 총독님의 교육과 훈련을 받아 저렇게 어엿한 숙녀가 되었죠.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592 1. 총독이 왜 저 아이를 데려왔다고 생각하나? 2. 총독이 저 아이에게 잘 대해주나? 3. 자네는 저 아이를 어떻게 생각하나? 4. 그렇군.

#592 이름없음 2021/03/05 12:25:13

3번이 무난하겠지

#593 ◆k645dRyNzgp 2021/03/06 13:42:58
월리엄: 자네는 그 하녀를 어떻게 생각하나? 집사: 그녀의 직속 상관이자, 스승으로서... 음... 착한 아이라 생각합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

월리엄: 자네는 그 하녀를 어떻게 생각하나? 집사: 그녀의 직속 상관이자, 스승으로서... 음... 착한 아이라 생각합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95 1. 집사와 총독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집사와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집사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집사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집사와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집사와 대화를 끝낸다.

#594 ◆k645dRyNzgp 2021/03/06 13:43:14

>>592 >>574에서도 말했지만 가장 무난한 대답은 4번이지.

#595 이름없음 2021/03/06 19:48:33

총독에 대해!

#596 ◆k645dRyNzgp 2021/03/06 21:52:38
월리엄: 총독과 얼마나 지냈지? 집사: 오래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97 1. 집사와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집사와 수녀원
월리엄: 총독과 얼마나 지냈지? 집사: 오래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97 1. 집사와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집사와 수녀원
월리엄: 총독과 얼마나 지냈지? 집사: 오래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97 1. 집사와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집사와 수녀원

월리엄: 총독과 얼마나 지냈지? 집사: 오래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597 1. 집사와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집사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집사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집사와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집사와의 대화를 끝낸다.

#597 이름없음 2021/03/08 11:44:21

다갓님이 정해줄거야. dice(1,5) value : 4

#598 ◆k645dRyNzgp 2021/03/08 23:57:32

어...... 어쩌지..... 하녀에 대해서는 이미 대화를 나눴는데, 실수로 반영하지 않았네..... 그렇다고 다갓님의 선택을 버릴 수는 없고..... 이왕 이렇게 된 김에 하녀와 이야기나 합시다. 어차피 집사와 더 대화해봤자 득 될 일도 없으니깐.

#599 ◆k645dRyNzgp 2021/03/09 00:02:38
월리엄은 주방으로 달려갔다. 거기에는 하녀가 요리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요리는 월리엄이 저택의 모든 사람과 대화를 마치고, 아이템 2개를 얻을

월리엄은 주방으로 달려갔다. 거기에는 하녀가 요리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요리는 월리엄이 저택의 모든 사람과 대화를 마치고, 아이템 2개를 얻을 때 까지 완성 되지 않을 것으로 보였다. 하녀: 아! 총독님의 손님이신가요? 월리엄: 그래. 나는 월리엄 브루스다. 하녀: 그 말투와 억양은.... 스코틀랜드 출신이군요? 요즘에 스코틀랜드의 기사 이야기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정말로 스코틀랜드 사람들은 악령을 숭배하나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01 1. 그래. 온갖 기괴한 것을 섬기지. 2. 아니, 우리도 모두 기독교인이란다. 3. 지금 날 야만인이라 모욕하는거냐? 4. 글을 읽을 수 있다고?

#600 이름없음 2021/03/09 10:44:45

의심사서 좋을건 없으니까 2번이 좋지않을까

#601 이름없음 2021/03/09 15:41:45

2번

#602 ◆k645dRyNzgp 2021/03/09 15:52:26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면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미미한 모양이네. 접힌 김에 다시 적어야지. 월리엄의 목표는 총독의 죽음을 자살로 꾸미는 것.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면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미미한 모양이네. 접힌 김에 다시 적어야지. 월리엄의 목표는 총독의 죽음을 자살로 꾸미는 것. 그걸 위해서는 3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한다. 1. 총독이 자살했을 것 같은 증거 만들기. 2. 월리엄이 의심 받지 않게 하기. 3. 그 외에 누구도 의심 받지 않게 하기. 생각해보니 2번을 따로적을 필요는 없는 것 같네. 그치만 강조하기 위해 써야지.

#603 ◆k645dRyNzgp 2021/03/09 15:53:21
월리엄: 우리 모두 같은 신을 섬겨. 그렇지? 하녀: 네. 맞아요. 저도 같은 신을 섬겨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누구 붙잡고 물어보세요. 아,
월리엄: 우리 모두 같은 신을 섬겨. 그렇지? 하녀: 네. 맞아요. 저도 같은 신을 섬겨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누구 붙잡고 물어보세요. 아,
월리엄: 우리 모두 같은 신을 섬겨. 그렇지? 하녀: 네. 맞아요. 저도 같은 신을 섬겨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누구 붙잡고 물어보세요. 아,

월리엄: 우리 모두 같은 신을 섬겨. 그렇지? 하녀: 네. 맞아요. 저도 같은 신을 섬겨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누구 붙잡고 물어보세요. 아, 기왕이면 수녀원장님 말고 신부님에게...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04 1. 진정해. 네 말을 믿어. 2. 수녀원장에게 물으면 안되는 이유가 뭐지? 3. 그럼 신부님에게 물어봐야겠군. 4. 그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봐야지.

#604 이름없음 2021/03/09 16:23:06

1번

#605 ◆k645dRyNzgp 2021/03/09 16:36:14
월리엄: 딱히 증명하지 않아도, 네가 기독교 신자인것을 믿어. 하녀: 감사합니다. 나리. 제 행동이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무언가 원하시

월리엄: 딱히 증명하지 않아도, 네가 기독교 신자인것을 믿어. 하녀: 감사합니다. 나리. 제 행동이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무언가 원하시는게 있나요?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606 1. 총독에 대해 물어본다. 2. 신부에 대해 물어본다. 3. 수녀원장에 대해 물어본다. 4. 존에 대해 물어본다. 5. 집사에 대해 물어본다. 6. 엘리자에 대해 물어본다. 7. 물어보지 않는다.

#606 이름없음 2021/03/09 23:28:18

11111

#607 ◆k645dRyNzgp 2021/03/10 19:38:48
월리엄: 총독님을 위해 일한지는 얼마나 됐지? 하녀: 총독님은 제가 아주 어릴 때 저를 데려오셨어요. 총독님과 사모님은 저에게 굉장히 잘해주셨습

월리엄: 총독님을 위해 일한지는 얼마나 됐지? 하녀: 총독님은 제가 아주 어릴 때 저를 데려오셨어요. 총독님과 사모님은 저에게 굉장히 잘해주셨습니다. 그 분들이 아니었다면 저는 이미 죽었을지도 몰라요. 하녀: ......작년에 사모님이 돌아가셨는데, 그 이후로 총독님은 굉장히 슬퍼하는 것 처럼 보였어요.....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608 1. 총독님을 만나기 전에 너는 뭘 하며 살았지? 2. 사모님과 사별하신 건 총독님에게 굉장히 충격적인 사건이겠구나. 3. 너 혹시 총독님 좋아하니? 4. 그렇구나.

#608 이름없음 2021/03/10 19:57:29

2번

#609 ◆k645dRyNzgp 2021/03/10 20:10:38
월리엄: 사모님과 사별하신 건 총독님에게 굉장히 충격적인 사건이겠구나. 하녀: 네. 총독님은 사모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셨거든요. 활발하고 대외활동
월리엄: 사모님과 사별하신 건 총독님에게 굉장히 충격적인 사건이겠구나. 하녀: 네. 총독님은 사모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셨거든요. 활발하고 대외활동

월리엄: 사모님과 사별하신 건 총독님에게 굉장히 충격적인 사건이겠구나. 하녀: 네. 총독님은 사모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셨거든요. 활발하고 대외활동 많이 하시는 분이었는데, 지금은 매일 밤 술 마시고, 편지를 쓰신답니다. 정말 보기 괴로워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10 1. 하녀에게 신부에 대해 물어본다. 2. 하녀에게 수녀원장에 대해 물어본다. 3. 하녀에게 존에 대해 물어본다. 4. 하녀에게 집사에 대해 물어본다. 5. 하녀에게 엘리자에 대해 물어본다. 6. 하녀와 대화를 끝낸다.

#610 이름없음 2021/03/10 23:12:54

1번

#611 ◆k645dRyNzgp 2021/03/11 12:04:47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별로 없어요. 수녀원장님과 함께 엘리자를 가르치는 것 정도? 그 분이 오실 때마다 긴장하지만, 기분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별로 없어요. 수녀원장님과 함께 엘리자를 가르치는 것 정도? 그 분이 오실 때마다 긴장하지만, 기분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별로 없어요. 수녀원장님과 함께 엘리자를 가르치는 것 정도? 그 분이 오실 때마다 긴장하지만, 기분

월리엄: 신부님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별로 없어요. 수녀원장님과 함께 엘리자를 가르치는 것 정도? 그 분이 오실 때마다 긴장하지만, 기분탓이겠죠.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612 1. 신부님을 만날 때 긴장하는 이유가 뭐지? 2. 신부님과 수녀원장은 친한가? 3. 엘리자는 신부님을 어떻게 생각하지? 4. 그렇구나

#612 이름없음 2021/03/11 12:19:09

4

#613 ◆k645dRyNzgp 2021/03/11 12:42:49
월리엄: 그렇구나.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14 1. 하녀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하녀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하

월리엄: 그렇구나.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14 1. 하녀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하녀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하녀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4. 하녀와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5. 하녀와 대화를 끝낸다.

#614 이름없음 2021/03/11 18:57:07

집사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

#615 ◆k645dRyNzgp 2021/03/11 22:55:22
월리엄: 집사하고는 무슨 관계지? 하녀: 집사분은 정말 친절하신 분이에요. 가르치는 재주가 아주 뛰어나신 분이에요. 엄격하게 대할 때와, 부드럽
월리엄: 집사하고는 무슨 관계지? 하녀: 집사분은 정말 친절하신 분이에요. 가르치는 재주가 아주 뛰어나신 분이에요. 엄격하게 대할 때와, 부드럽
월리엄: 집사하고는 무슨 관계지? 하녀: 집사분은 정말 친절하신 분이에요. 가르치는 재주가 아주 뛰어나신 분이에요. 엄격하게 대할 때와, 부드럽

월리엄: 집사하고는 무슨 관계지? 하녀: 집사분은 정말 친절하신 분이에요. 가르치는 재주가 아주 뛰어나신 분이에요. 엄격하게 대할 때와, 부드럽게 할 때를 잘 아세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16 1. 집사는 너에게 관심이 많구나. 2. 집사에게서 뭘 배웠지? 3. 그러니깐, 집사가 아주 엄격한 분이라고? 4. 그렇구나.

#616 이름없음 2021/03/12 18:31:07

1

#617 ◆k645dRyNzgp 2021/03/12 21:12:20
월리엄: 집사는 네게 관심이 많구나. 하녀: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18 1. 하녀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하녀와

월리엄: 집사는 네게 관심이 많구나. 하녀: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18 1. 하녀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하녀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하녀와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4. 하녀와 대화를 끝낸다.

#618 이름없음 2021/03/12 21:27:40

1번

#619 ◆k645dRyNzgp 2021/03/12 22:10:53
월리엄: 수녀원장에 대해 뭔가 아는게 있나? 하녀: 멀베리로 만든 술을 좋아하세요. 작은 정원을 가꾸는데 거기서 멀베리를 직접 기르신다 하셨어요

월리엄: 수녀원장에 대해 뭔가 아는게 있나? 하녀: 멀베리로 만든 술을 좋아하세요. 작은 정원을 가꾸는데 거기서 멀베리를 직접 기르신다 하셨어요. 수녀의 일이 그게 전부면 저도 수녀가 될걸 그랬나봐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20 1. 하녀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2. 하녀와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3. 하녀와 대화를 끝낸다.

#620 이름없음 2021/03/13 00:06:54

하녀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621 ◆k645dRyNzgp 2021/03/13 15:02:03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총독님의 친구에요. 귀족분이라 이야기해본 적은 없어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22 1.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총독님의 친구에요. 귀족분이라 이야기해본 적은 없어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22 1.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총독님의 친구에요. 귀족분이라 이야기해본 적은 없어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22 1.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는게 있나? 하녀: 총독님의 친구에요. 귀족분이라 이야기해본 적은 없어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22 1. 하녀와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2. 하녀와 대화를 끝낸다.

#622 이름없음 2021/03/13 17:47:35

1번

#623 ◆k645dRyNzgp 2021/03/13 21:56:53
월리엄: 엘리자하고는 어떻게 지내지? 하녀: 잘지내요. 같이 놀기도 하고. 엘리자는 기사놀이를 하고 싶어하는데 총독님은 허락해 주지 않아요. 월
월리엄: 엘리자하고는 어떻게 지내지? 하녀: 잘지내요. 같이 놀기도 하고. 엘리자는 기사놀이를 하고 싶어하는데 총독님은 허락해 주지 않아요. 월
월리엄: 엘리자하고는 어떻게 지내지? 하녀: 잘지내요. 같이 놀기도 하고. 엘리자는 기사놀이를 하고 싶어하는데 총독님은 허락해 주지 않아요. 월

월리엄: 엘리자하고는 어떻게 지내지? 하녀: 잘지내요. 같이 놀기도 하고. 엘리자는 기사놀이를 하고 싶어하는데 총독님은 허락해 주지 않아요.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624 1. 그럼 무슨 놀이를 하지? 2. 기사놀이를 하다가 누군가를 다치게 한 적 있나? 3. 총독님이 엄한 아버지인가? 4. 그렇구나.

#624 이름없음 2021/03/13 22:08:37

2번

#625 ◆k645dRyNzgp 2021/03/13 22:26:20
월리엄: 놀다가 자제력을 잃고 흥분한 걸 본 적 있나? 하녀: 없어요. 기어코 하녀와 모든 대화를 마친 월리엄은 2층으로 올라갔다.

월리엄: 놀다가 자제력을 잃고 흥분한 걸 본 적 있나? 하녀: 없어요. 기어코 하녀와 모든 대화를 마친 월리엄은 2층으로 올라갔다.

#626 ◆k645dRyNzgp 2021/03/13 22:26:43
2층으로 올라오니 복도에 여러 전시품들이 전시 되어있었다. 한 남자가 전시품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가 분명 총독의 친구인 존 뭐시기 일것이다.

2층으로 올라오니 복도에 여러 전시품들이 전시 되어있었다. 한 남자가 전시품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가 분명 총독의 친구인 존 뭐시기 일것이다. 월리엄은 그를 무시하고 앞에 있는 기도실로 들어갔다.

#627 ◆k645dRyNzgp 2021/03/13 22:27:03
기도실은 월리엄에게 굉장히 익숙할 정도로 삭막한 기도실이었다. 기도실 한 가운데에는 한 수녀가 기도를 하고 있었다. 그녀가 분명 메리 뭐시기 수

기도실은 월리엄에게 굉장히 익숙할 정도로 삭막한 기도실이었다. 기도실 한 가운데에는 한 수녀가 기도를 하고 있었다. 그녀가 분명 메리 뭐시기 수녀원장일 것이다.

#628 ◆k645dRyNzgp 2021/03/13 22:27:31
수녀원장: 기도중인 여인을 방해할 정도로 대담한 그대는 누구입니까? 월리엄: 저는 월리엄 브루스입니다. 수녀님은? 수녀원장: 억양과 말투로 봤을

수녀원장: 기도중인 여인을 방해할 정도로 대담한 그대는 누구입니까? 월리엄: 저는 월리엄 브루스입니다. 수녀님은? 수녀원장: 억양과 말투로 봤을 때 당신은 스코틀랜드 출신이군요. 스코틀랜드의 교회에도 아는 친구들이 있죠. 어느 교단에서 오셨습니까?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29 1. 뷸리 수도원 출신입니다. 2. 저는 교단 사람이 아닙니다. 3. 당신은 어디 출신입니까? 4. 안알랴줌

#629 이름없음 2021/03/13 22:39:47

1번

#630 ◆k645dRyNzgp 2021/03/13 23:04:43
월리엄: 뷸리수도원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수녀원장: 알고 있습니다. 인버네스 시토 수도회 사람들 아닙니까? 토마스 수도원장이 교단을 이끌고 계
월리엄: 뷸리수도원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수녀원장: 알고 있습니다. 인버네스 시토 수도회 사람들 아닙니까? 토마스 수도원장이 교단을 이끌고 계
월리엄: 뷸리수도원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수녀원장: 알고 있습니다. 인버네스 시토 수도회 사람들 아닙니까? 토마스 수도원장이 교단을 이끌고 계

월리엄: 뷸리수도원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수녀원장: 알고 있습니다. 인버네스 시토 수도회 사람들 아닙니까? 토마스 수도원장이 교단을 이끌고 계시죠. 혹시 토마스 수도원장과 친분이 있습니까?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33 1. 제 아버지 같은 분입니다. 2. 제 친구입니다. 3. 그냥 아는 사람입니다. 4. 그를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631 이름없음 2021/03/13 23:15:55

음 진실을 말하는게 좋을까 거짓을 말하는게 좋을까 수녀원장은 일단 이상한 사람인게 확실한데 어쩔까...

#632 이름없음 2021/03/13 23:27:24

뷸리 수도원 수도원장은 이단을 믿고 수녀원장은 신앙심이 깊고 이단을 배척하니 친하다 해봐야 좋을거 없겠지 수도원장이 와서 진술하는것도 아니니까 3번 혹은 4번 추천

#633 이름없음 2021/03/14 20:02:09

4

#634 ◆k645dRyNzgp 2021/03/14 20:48:46

초반에 힌트가 있는 내용이라 앵커 간격을 늘렸더니 서로 협의를 하고 있어. 굉장해. 멋있어. 아주 이상적이야 나는 이걸 보기 위해 스레딕에 온거 였어. 감동 했어. 앞으로 중요한 선택지가 있으면 간격을 늘려야겠어.

#635 ◆k645dRyNzgp 2021/03/14 20:52:15
월리엄: 토마스 수도원장과는 딱히 대화한 적 없습니다. 수녀원장: 그렇군요. 저도 그와 대화한 적 없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그분은 신앙심이 부족

월리엄: 토마스 수도원장과는 딱히 대화한 적 없습니다. 수녀원장: 그렇군요. 저도 그와 대화한 적 없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그분은 신앙심이 부족하고, 이단에 물들었다 하는군요. 그런 자와 엮이지 않다니 다행이군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39 1. 수녀원장과 총독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원장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수녀원장과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수녀원장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수녀원장과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7. 수녀원장과 대화를 끝낸다.

#636 이름없음 2021/03/14 21:40:09

숫자 잘못봤다 기왕하는거 모든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는게 좋지 않을까

#637 이름없음 2021/03/14 22:09:33

일단 모든 사람들이 총독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도는 이야기해두는게 좋겠지

#638 이름없음 2021/03/14 23:30:57

좋아

#639 이름없음 2021/03/15 00:23:25

총독에 대해 이야기한다

#640 ◆k645dRyNzgp 2021/03/15 17:10:15
월리엄: 총독님이 고해성사를 하시기도 합니까? 수녀원장: 네. 총독님의 정신적 조언자 겸 고해를 듣는 역할을 하죠. 평범한 바람이나 소망부터 최
월리엄: 총독님이 고해성사를 하시기도 합니까? 수녀원장: 네. 총독님의 정신적 조언자 겸 고해를 듣는 역할을 하죠. 평범한 바람이나 소망부터 최
월리엄: 총독님이 고해성사를 하시기도 합니까? 수녀원장: 네. 총독님의 정신적 조언자 겸 고해를 듣는 역할을 하죠. 평범한 바람이나 소망부터 최

월리엄: 총독님이 고해성사를 하시기도 합니까? 수녀원장: 네. 총독님의 정신적 조언자 겸 고해를 듣는 역할을 하죠. 평범한 바람이나 소망부터 최악의 악몽까지 모든 걸 털어놓지 않는게 없지요.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644 1. 총독님에게 관심이 많으시군요. 2. 총독님이 어떤 바람과 소망을 가지고 계시죠? 3. 악몽이요? 4. 그렇구나

#641 이름없음 2021/03/15 22:13:25

총독이 자살할 동기를 찾자 3번 어때?

#642 이름없음 2021/03/15 22:33:56

2도 좋을듯 총독에 대한 정보가 많으면 좋지

#643 이름없음 2021/03/15 23:53:04

2번도 자살 동기를 찾는데에 도움이 될수도 있지 소원을 이루지 못하는 현실에 비관해서 자살, 같은? 물론 소원이 엄청 사소한 걸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아쉬울 건 없을듯 근데 악몽도 궁금하긴 하다! 최악의 악몽이라니 무슨 악몽을 꿨길래 그럴까

#644 이름없음 2021/03/16 10:53:43

다수결로 3

#645 ◆k645dRyNzgp 2021/03/16 21:56:37
월리엄: 총독님이 악몽을 꾸셨다고요? 수녀원장: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46 1. 수녀원장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
월리엄: 총독님이 악몽을 꾸셨다고요? 수녀원장: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46 1. 수녀원장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
월리엄: 총독님이 악몽을 꾸셨다고요? 수녀원장: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46 1. 수녀원장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

월리엄: 총독님이 악몽을 꾸셨다고요? 수녀원장: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46 1. 수녀원장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원장과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수녀원장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수녀원장과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수녀원장과 대화를 끝낸다.

#646 이름없음 2021/03/17 09:41:36

악몽이라길래 뭔가 자세한 이야기를 할줄 알았는데 짧게 넘어가네 1번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647 ◆k645dRyNzgp 2021/03/17 12:04:47
월리엄: 신부님과 함께 저택에 오셨죠? 수녀원장: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48 1. 수녀원장과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
월리엄: 신부님과 함께 저택에 오셨죠? 수녀원장: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48 1. 수녀원장과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
월리엄: 신부님과 함께 저택에 오셨죠? 수녀원장: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48 1. 수녀원장과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

월리엄: 신부님과 함께 저택에 오셨죠? 수녀원장: 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48 1. 수녀원장과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원장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수녀원장과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수녀원장과 대화를 끝낸다.

#648 이름없음 2021/03/17 15:20:30

1...?

#649 ◆k645dRyNzgp 2021/03/17 17:18:30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없습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0 1. 수녀원장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없습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0 1. 수녀원장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월리엄: 존 경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없습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0 1. 수녀원장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수녀원장과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수녀원장과 대화를 끝낸다.

#650 이름없음 2021/03/17 22:41:14

대화했을때 존처럼 선택지가 더 없는 캐릭터 모두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런게 가능할까? 가능하면 최대한 많은 인물이랑 말하고 싶은데 일일히 하면 진행이 더뎌지니까... 안되면 그냥 1번

#651 ◆k645dRyNzgp 2021/03/17 23:17:45

내가 모든 대화 선택지를 외운 건 아니라서 그런거 곤란한데 그리고 지금 말할 수 있는 인물과 모두 대화하기로 결정된 상태야.

#652 ◆k645dRyNzgp 2021/03/17 23:19:11
월리엄: 집사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없습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3 1.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월리엄: 집사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없습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3 1.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월리엄: 집사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없습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3 1.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월리엄: 집사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없습니다.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3 1.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원장과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수녀원장과 대화를 끝낸다.

#653 이름없음 2021/03/18 20:03:54

1번

#654 ◆k645dRyNzgp 2021/03/18 22:57:14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한숨) 많습니다. 대체 왜 총독님은 그 더러운 아이를 데리고 오신걸까요? 월리엄은 뭐라고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한숨) 많습니다. 대체 왜 총독님은 그 더러운 아이를 데리고 오신걸까요? 월리엄은 뭐라고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한숨) 많습니다. 대체 왜 총독님은 그 더러운 아이를 데리고 오신걸까요? 월리엄은 뭐라고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 아는게 있습니까? 수녀원장: (한숨) 많습니다. 대체 왜 총독님은 그 더러운 아이를 데리고 오신걸까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55 1. 착한 아이처럼 보였는데요? 2. 그 아이를 왜 나쁘게 말하십니까? 3. 혹시 질투? 4. 그렇구나

#655 이름없음 2021/03/18 23:00:20

2번

#656 ◆k645dRyNzgp 2021/03/18 23:10:27
월리엄: 그 아이를 왜 그렇게 나쁘게 표현하나요? 수녀원장: 그녀는 여기서 일하기 전에 도둑이었어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7 1
월리엄: 그 아이를 왜 그렇게 나쁘게 표현하나요? 수녀원장: 그녀는 여기서 일하기 전에 도둑이었어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7 1

월리엄: 그 아이를 왜 그렇게 나쁘게 표현하나요? 수녀원장: 그녀는 여기서 일하기 전에 도둑이었어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57 1. 수녀원장과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수녀원장과 이야기를 그만한다.

#657 이름없음 2021/03/18 23:12:10

엘리자 이야기도 하자

#658 ◆k645dRyNzgp 2021/03/18 23:16:05
월리엄: 엘리자의 선생님이라면서요? 수녀원장: 네. 참 어려운 아이에요. 15세기 영국 귀족 여성 답지 않게 싸움이나 검술을 좋아합니다. 월리엄
월리엄: 엘리자의 선생님이라면서요? 수녀원장: 네. 참 어려운 아이에요. 15세기 영국 귀족 여성 답지 않게 싸움이나 검술을 좋아합니다. 월리엄
월리엄: 엘리자의 선생님이라면서요? 수녀원장: 네. 참 어려운 아이에요. 15세기 영국 귀족 여성 답지 않게 싸움이나 검술을 좋아합니다. 월리엄

월리엄: 엘리자의 선생님이라면서요? 수녀원장: 네. 참 어려운 아이에요. 15세기 영국 귀족 여성 답지 않게 싸움이나 검술을 좋아합니다.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59 1. 가르치기 어려운 아이라고요? 2. 싸움이나 검술을 좋아하는게 뭐가 문제입니까? 3. 총독님과는 사이가 어떤가요? 4. 그렇구나.

#659 이름없음 2021/03/18 23:53:30

1번

#660 ◆k645dRyNzgp 2021/03/19 00:20:56
월리엄: 엘리자가 가르치기 어려운 학생인가요? 수녀원장: 제가 수업할 땐 말썽을 피운 적이 없습니다. 그건 전부 제 덕분이죠. 제 하고 싶은대로

월리엄: 엘리자가 가르치기 어려운 학생인가요? 수녀원장: 제가 수업할 땐 말썽을 피운 적이 없습니다. 그건 전부 제 덕분이죠. 제 하고 싶은대로 냅두면 분명 사고를 칠 것이 분명합니다. 이정도면 충분하겠죠 월리엄: 그럼 기도하실 수 있게 자리를 비켜드리겠습니다. 수녀원장: 좋습니다.

#661 ◆k645dRyNzgp 2021/03/19 00:21:19
기어코 수녀원장과 모든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 월리엄은 밖으로 기도실 밖으로 나왔다. 기도실 밖에는 존이 아직도 복도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었다.

기어코 수녀원장과 모든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 월리엄은 밖으로 기도실 밖으로 나왔다. 기도실 밖에는 존이 아직도 복도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었다. 월리엄은 그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존: 아, 자네가 그 월리엄 브루스인가? 만나서 반갑네. 나는 위대한 귀족 가문의 존이라고 하네. 브루스... 음... 브루스... 브루스 가문은 어떤 가문이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66 1. 우리 브루스 가문은 고결한 귀족 가문이다. 2. 브루스 가문은 스코틀랜드의 가문으로 대대로 너희 잉글랜드 놈들을 죽여왔지. 3. 소인은 그냥 평민입니다. 4. 당신의 가문에 대해 더 알려주시겠습니까?

#662 이름없음 2021/03/19 12:00:46

지역드립일지 국적드립일지 애매한 드립이네

#663 이름없음 2021/03/19 14:29:42

음 귀족이라고 해야 될까 왠지 평민이라고 하면 그 뒤로 상대 안해줄 거 같은데 아니면 4번 선택해서 그냥 넘어가던가?

#664 이름없음 2021/03/19 16:11:37

2번은 진짜 말하면 안될거같고 높으신 분이니까 귀족이라 말하면 우호적으로 대하지 않을까 어차피 진실이니까

#665 이름없음 2021/03/19 16:29:45

일단 1가자. ㄱ가까이 다가가야지...

#666 이름없음 2021/03/19 16:58:49

1

#667 ◆k645dRyNzgp 2021/03/19 17:07:24
월리엄: 우리 조상님은 고결한 귀족 가문이고 나는 그 혈통을 타고 났지. 존: 그것 참 대단하군. 근데 지금의 자네는 그 어떤 영지도 작위도 없
월리엄: 우리 조상님은 고결한 귀족 가문이고 나는 그 혈통을 타고 났지. 존: 그것 참 대단하군. 근데 지금의 자네는 그 어떤 영지도 작위도 없
월리엄: 우리 조상님은 고결한 귀족 가문이고 나는 그 혈통을 타고 났지. 존: 그것 참 대단하군. 근데 지금의 자네는 그 어떤 영지도 작위도 없

월리엄: 우리 조상님은 고결한 귀족 가문이고 나는 그 혈통을 타고 났지. 존: 그것 참 대단하군. 근데 지금의 자네는 그 어떤 영지도 작위도 없군.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70 1. 운이 없어서.... 2. 마음만 먹으면 그런건 얼마든지 얻을 수 있지. 3. 중요한 건 영지나 작위 같은게 아닙니다. 4. 날 무시하다니, 밤길 조심해라.

#668 이름없음 2021/03/19 21:15:21

밤길 조심해라 ㅋㅋㅋ

#669 이름없음 2021/03/19 22:39:42

안그래도 지금 밤길 조심해야하는 일을 윌리엄이 계획중이잖아 ㅋㅋㅋㅋ 배짱있게 3이나 2는 어때

#670 이름없음 2021/03/19 22:53:18

2번

#671 ◆k645dRyNzgp 2021/03/19 23:18:00
월리엄: 그런건 얼마든지 얻을 수 있기에 물려받지 않았지. 존: 자네 참 대단한 사람이군. 마음에 들어. 자네와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월리엄: 그런건 얼마든지 얻을 수 있기에 물려받지 않았지. 존: 자네 참 대단한 사람이군. 마음에 들어. 자네와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월리엄: 그런건 얼마든지 얻을 수 있기에 물려받지 않았지. 존: 자네 참 대단한 사람이군. 마음에 들어. 자네와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군.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76 1. 존과 총독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존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존과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존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존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존과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7. 존과 대화를 끝낸다.

#672 이름없음 2021/03/20 10:30:09

1 가자 지금 우리 목표는 총독을 죽이는거잖아

#673 이름없음 2021/03/20 10:36:16

바아알파아안

#674 이름없음 2021/03/21 14:41:05

총독부터 시작해서 다 이야기해보자

#675 이름없음 2021/03/21 15:06:35

발판

#676 이름없음 2021/03/21 15:08:35

1

#677 이름없음 2021/03/21 15:08:35

헐 겹쳤옼ㅋㅋㅋㅋㅋ

#678 ◆k645dRyNzgp 2021/03/21 15:37:56
월리엄: 존, 당신은 총독의 오랜 친구라 들었습니다. 존: 그래. 아주 오래되고 소중한 친구지. 좋을 때 도 나쁠 때도 언제나 함께였네. 총독이

월리엄: 존, 당신은 총독의 오랜 친구라 들었습니다. 존: 그래. 아주 오래되고 소중한 친구지. 좋을 때 도 나쁠 때도 언제나 함께였네. 총독이 병사에서 영주로 출세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았지. 그는 그럴 자격이 충분하네. 지금은 좀 변했지만... 어쨌든 언제나 내 편을 들어줄거라네.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81 1. 총독님의 과거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까? 2. 전쟁에 함께 참여 하셨다고요? 3. 지금은 좀 변했다고요? 4. 그렇구나.

#679 이름없음 2021/03/22 01:33:32

ㅂㅍ!

#680 이름없음 2021/03/22 07:54:59

쎄하잖아 설명만 들어도

#681 이름없음 2021/03/22 09:31:34

어떻게 변했는지 듣자 3

#682 ◆k645dRyNzgp 2021/03/22 17:04:09
월리엄: 지금의 총독님은 과거와 다르다는 의미인가요? 존: 작년에 부인이 죽고 난 이후부터 좀 성격이 변했다고 할 수 있지. 과거의 행동의 죄책
월리엄: 지금의 총독님은 과거와 다르다는 의미인가요? 존: 작년에 부인이 죽고 난 이후부터 좀 성격이 변했다고 할 수 있지. 과거의 행동의 죄책

월리엄: 지금의 총독님은 과거와 다르다는 의미인가요? 존: 작년에 부인이 죽고 난 이후부터 좀 성격이 변했다고 할 수 있지. 과거의 행동의 죄책감인지, 열정의 소실인지, 아니면 그냥 내 착각일지 모르겠군.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83 1. 존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존과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존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존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존과 엘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존과 대화를 끝낸다.

#683 이름없음 2021/03/22 18:07:24

엘리자에 대하 얘기해본다

#684 ◆k645dRyNzgp 2021/03/22 20:03:35
월리엄: 엘리자에 대해 아십니까? 존: 총독의 딸이지. 기사가 되고 싶어 하는 불쌍한 아이야.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85 1. 존과
월리엄: 엘리자에 대해 아십니까? 존: 총독의 딸이지. 기사가 되고 싶어 하는 불쌍한 아이야.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85 1. 존과
월리엄: 엘리자에 대해 아십니까? 존: 총독의 딸이지. 기사가 되고 싶어 하는 불쌍한 아이야.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85 1. 존과

월리엄: 엘리자에 대해 아십니까? 존: 총독의 딸이지. 기사가 되고 싶어 하는 불쌍한 아이야.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85 1. 존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존과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존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존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존과 대화를 끝낸다.

#685 이름없음 2021/03/22 22:28:44

도장깨기 가자 2

#686 ◆k645dRyNzgp 2021/03/22 22:42:40
월리엄: 수녀원장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존: 엘리자를 가르치는 가정교사 말인가? 딱히 이야기 해본 적은 없지만 총독과는 가까운 사이 같군.
월리엄: 수녀원장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존: 엘리자를 가르치는 가정교사 말인가? 딱히 이야기 해본 적은 없지만 총독과는 가까운 사이 같군.
월리엄: 수녀원장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존: 엘리자를 가르치는 가정교사 말인가? 딱히 이야기 해본 적은 없지만 총독과는 가까운 사이 같군.

월리엄: 수녀원장에 대해 아는게 있습니까? 존: 엘리자를 가르치는 가정교사 말인가? 딱히 이야기 해본 적은 없지만 총독과는 가까운 사이 같군. 그냥 늙은 노파지만, 가끔 궁금해질 때가 있네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687 1. 수녀원장을 싫어하십니까? 2. 수녀원장의 어디가 궁금합니까? 3. 수녀원장이 좋은 가정교사라 생각합니까? 4. 그렇구나.

#687 이름없음 2021/03/22 22:42:58

2!

#688 ◆k645dRyNzgp 2021/03/22 22:48:11
월리엄: 무엇이 궁금하시죠? 존: 그 수녀원장은 자주 총독과 고해성사를 하네. 아주 자주 말이야. 혹시 그 긴 시간동안.... 아니, 이건 그냥
월리엄: 무엇이 궁금하시죠? 존: 그 수녀원장은 자주 총독과 고해성사를 하네. 아주 자주 말이야. 혹시 그 긴 시간동안.... 아니, 이건 그냥

월리엄: 무엇이 궁금하시죠? 존: 그 수녀원장은 자주 총독과 고해성사를 하네. 아주 자주 말이야. 혹시 그 긴 시간동안.... 아니, 이건 그냥 잊어버리게.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89 1. 존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존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존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존과 대화를 끝낸다.

#689 이름없음 2021/03/22 22:53:34

1

#690 ◆k645dRyNzgp 2021/03/22 23:04:52
월리엄: 신부를 아십니까? 존: 엘리자의 가정교사인 그 신부? 그런 자를 가정교사로 들이다니, 총독과는 오랜 친구지만 그를 고른 이유는 잘 모르

월리엄: 신부를 아십니까? 존: 엘리자의 가정교사인 그 신부? 그런 자를 가정교사로 들이다니, 총독과는 오랜 친구지만 그를 고른 이유는 잘 모르겠군. 나라면 그런 자를 내 집에 들이지도, 내 자식에게 가까이 오게 두지 않을걸세.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91 1. 신부님이 나쁜 선생입니까? 2. 총독에게 그 이야기를 한 적 있습니까? 3. 신부님이 위험한 사람입니까? 4. 그렇구나.

#691 이름없음 2021/03/22 23:24:53

3번

#692 ◆k645dRyNzgp 2021/03/22 23:34:16
월리엄: 마치 신부님을 위험한 사람인 것 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존: 위험한 사람이지. 그는 평소에도 이단을 엄청 옹호하는 말을 했어. 분명 그도
월리엄: 마치 신부님을 위험한 사람인 것 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존: 위험한 사람이지. 그는 평소에도 이단을 엄청 옹호하는 말을 했어. 분명 그도

월리엄: 마치 신부님을 위험한 사람인 것 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존: 위험한 사람이지. 그는 평소에도 이단을 엄청 옹호하는 말을 했어. 분명 그도 이단일거야.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93 1. 존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존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존과 대화를 끝낸다.

#693 이름없음 2021/03/22 23:38:02

음.. 2!

#694 ◆k645dRyNzgp 2021/03/22 23:46:44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존: 과거와 출신이 좋지 않지만, 착한 아이지. 그래도 성격이 사납다는 말이 있어. 월리엄은 뭐라고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존: 과거와 출신이 좋지 않지만, 착한 아이지. 그래도 성격이 사납다는 말이 있어. 월리엄은 뭐라고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존: 과거와 출신이 좋지 않지만, 착한 아이지. 그래도 성격이 사납다는 말이 있어. 월리엄은 뭐라고

월리엄: 하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존: 과거와 출신이 좋지 않지만, 착한 아이지. 그래도 성격이 사납다는 말이 있어.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95 1. 총독님이 그 아이를 저택으로 데려와 먹여주고 입혀주고 길러주고 가르치고 일시키는 이유가 뭘까요? 2. 그 아이 출신이.... 인성 나쁘지 않던가요? 3. 사나워요? 4. 그렇구나.

#695 이름없음 2021/03/22 23:47:35

1 제일 궁금하다

#696 ◆k645dRyNzgp 2021/03/23 17:08:11
월리엄: 총독이 그 아이를 데려온 이유가 뭘까요? 존: 글쎄?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97 1. 존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월리엄: 총독이 그 아이를 데려온 이유가 뭘까요? 존: 글쎄?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697 1. 존과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존과의 대화를 끝낸다.

#697 이름없음 2021/03/23 18:08:34

마지막! 집사에 대해 얘기하자!

#698 ◆k645dRyNzgp 2021/03/23 18:51:47
월리엄: 집사에 대해 뭐 아는게 있습니까? 존: 그 집사에 대해 묻다니. 자네도 그를 유별나다고 생각하는건가? 나쁜 녀석은 아니지만, 요즘은 확
월리엄: 집사에 대해 뭐 아는게 있습니까? 존: 그 집사에 대해 묻다니. 자네도 그를 유별나다고 생각하는건가? 나쁜 녀석은 아니지만, 요즘은 확
월리엄: 집사에 대해 뭐 아는게 있습니까? 존: 그 집사에 대해 묻다니. 자네도 그를 유별나다고 생각하는건가? 나쁜 녀석은 아니지만, 요즘은 확

월리엄: 집사에 대해 뭐 아는게 있습니까? 존: 그 집사에 대해 묻다니. 자네도 그를 유별나다고 생각하는건가? 나쁜 녀석은 아니지만, 요즘은 확실히 독신으로 살고 있지. 앞으로도 독신으로 사는게 좋을텐데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699 1. 확실히 독신이요? 2. 유별나요? 3. 독신으로 사는게 좋아요? 4. 그렇구나

#699 이름없음 2021/03/23 18:55:58

4번

#700 ◆k645dRyNzgp 2021/03/23 22:16:32
월리엄: 그렇군요. 그럼 이만 존: 잘 가시게. 월리엄. 기어코 존과 모든 대화를 해버린 월리엄은 복도를 계속 걸었다.
월리엄: 그렇군요. 그럼 이만 존: 잘 가시게. 월리엄. 기어코 존과 모든 대화를 해버린 월리엄은 복도를 계속 걸었다.
월리엄: 그렇군요. 그럼 이만 존: 잘 가시게. 월리엄. 기어코 존과 모든 대화를 해버린 월리엄은 복도를 계속 걸었다.

월리엄: 그렇군요. 그럼 이만 존: 잘 가시게. 월리엄. 기어코 존과 모든 대화를 해버린 월리엄은 복도를 계속 걸었다.

#701 ◆k645dRyNzgp 2021/03/23 22:16:47
월리엄은 진열실로 알려진 이 화려한 공간을 지나 엘리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는 빨간머리의 한 소녀가 화장대 앞에 앉아 거울을 보고 있었다.
월리엄은 진열실로 알려진 이 화려한 공간을 지나 엘리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는 빨간머리의 한 소녀가 화장대 앞에 앉아 거울을 보고 있었다.

월리엄은 진열실로 알려진 이 화려한 공간을 지나 엘리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는 빨간머리의 한 소녀가 화장대 앞에 앉아 거울을 보고 있었다. 월리엄은 그 소녀에게 다가갔다.

#702 ◆k645dRyNzgp 2021/03/23 22:17:03
엘리자: 어? 누구세요? 월리엄: 나는 월리엄 브루스란다. 너는 총독의 딸인 엘리자니? 엘리자: ㅋㅋ 말투 이상해. 아버지의 친구이신가요? 월리

엘리자: 어? 누구세요? 월리엄: 나는 월리엄 브루스란다. 너는 총독의 딸인 엘리자니? 엘리자: ㅋㅋ 말투 이상해. 아버지의 친구이신가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703 1. 그래. 펜팔친구지. 2. 아니, 네 아빠와 난 친구가 아니야. 3. 과인은 스코틀랜드의 왕자이니라. 4. 타인의 말투를 지적하는 무례한 행동이란다.

#703 이름없음 2021/03/24 00:02:48

일단 신뢰를 주고 가자. 1

#704 이름없음 2021/03/24 11:54:53

뭔가 원문이랑 차이가 큰데ㅋㅋㅋㅋㅋㅋ

#705 ◆k645dRyNzgp 2021/03/24 15:48:18
월리엄: 그래. 나는 네 아버지의 친구로 저녁 만찬에 초대를 받아 여기 왔단다. 엘리자: 으음. 아빠의 만찬은 재미 없는데, 나는 정원에서 노는
월리엄: 그래. 나는 네 아버지의 친구로 저녁 만찬에 초대를 받아 여기 왔단다. 엘리자: 으음. 아빠의 만찬은 재미 없는데, 나는 정원에서 노는
월리엄: 그래. 나는 네 아버지의 친구로 저녁 만찬에 초대를 받아 여기 왔단다. 엘리자: 으음. 아빠의 만찬은 재미 없는데, 나는 정원에서 노는

월리엄: 그래. 나는 네 아버지의 친구로 저녁 만찬에 초대를 받아 여기 왔단다. 엘리자: 으음. 아빠의 만찬은 재미 없는데, 나는 정원에서 노는게 재밌어요. 아저씨는 뭐하며 놀아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706 1. 책을 읽거나, 예배를 한단다. 2. 검술을 연마하지. 3. 너에게 말할 수 없는 행동을 하지. 4. 정원에서 무엇을 하며 노니?

#706 이름없음 2021/03/24 15:51:41

무난하게 1번

#707 ◆k645dRyNzgp 2021/03/24 16:08:44
월리엄: 평소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지. 주일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엘리자: 으악 아빠보다 더 지루한 사람이었어!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월리엄: 평소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지. 주일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엘리자: 으악 아빠보다 더 지루한 사람이었어!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708 1. 엘리자와 총독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엘리자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6. 엘리자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7. 대화를 끝낸다.

#708 이름없음 2021/03/24 17:10:48

총독에 대햐

#709 ◆k645dRyNzgp 2021/03/25 20:06:25

월리엄: 아빠랑 친하니? 엘리자: 네. 저번에도 어쩌구저쩌구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710 1. 엘리자와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엘리자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5. 엘리자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6. 대화를 끝낸다.

#710 이름없음 2021/03/25 22:55:11

신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711 ◆k645dRyNzgp 2021/03/26 23:45:49

월리엄: 신부를 아니? 엘리자: 네! 월리엄은 이제 뭐할까? >>712 1.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4. 엘리자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5. 대화를 끝낸다.

#712 이름없음 2021/03/27 00:17:16

2번

#713 ◆k645dRyNzgp 2021/03/28 15:09:44
월리엄: 존을 아니? 엘리자: 제 대부이자, 아버지의 친구에요. 가끔 제게 선물을 주시죠. 월리엄은 뭐라 대답할까? >>714 1. 두 가문이
월리엄: 존을 아니? 엘리자: 제 대부이자, 아버지의 친구에요. 가끔 제게 선물을 주시죠. 월리엄은 뭐라 대답할까? >>714 1. 두 가문이
월리엄: 존을 아니? 엘리자: 제 대부이자, 아버지의 친구에요. 가끔 제게 선물을 주시죠. 월리엄은 뭐라 대답할까? >>714 1. 두 가문이

월리엄: 존을 아니? 엘리자: 제 대부이자, 아버지의 친구에요. 가끔 제게 선물을 주시죠. 월리엄은 뭐라 대답할까? >>714 1. 두 가문이 친하구나. 2. 아버지와 존은 잘 지내니? 3. 무슨 선물을 주었니? 4. 그렇구나

#714 이름없음 2021/03/28 17:06:20

1번

#715 ◆k645dRyNzgp 2021/03/28 21:20:22
월리엄: 두 가문은 친하구나. 엘리자: 네. 그리고 이러쿵 저러쿵 월리엄은 이제 뭐할까? >>716 1.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월리엄: 두 가문은 친하구나. 엘리자: 네. 그리고 이러쿵 저러쿵 월리엄은 이제 뭐할까? >>716 1.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월리엄: 두 가문은 친하구나. 엘리자: 네. 그리고 이러쿵 저러쿵 월리엄은 이제 뭐할까? >>716 1.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엘리자와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4. 대화를 끝낸다.

#716 이름없음 2021/03/28 21:34:51

3

#717 ◆k645dRyNzgp 2021/03/28 23:36:29

월리엄: 하녀를 아니? 엘리자: 네! 월리엄은 이젠 뭘할까? >>718 1. 엘리자와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3. 대화를 끝낸다.

#718 이름없음 2021/03/29 00:40:49

네! 밖에 없는거야ㅋㅋㅋㅋ? 완전 관심 없네ㅋㅋㅋㅋㅋ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719 ◆k645dRyNzgp 2021/03/29 18:21:41
월리엄: 수녀원장을 아니? 엘리자: 네. 아빠의 고해성사를 하시고, 꽃과 약초를 잘 아시고, 신부님과 함께 가르치는 가정교사에요.... 신부님처

월리엄: 수녀원장을 아니? 엘리자: 네. 아빠의 고해성사를 하시고, 꽃과 약초를 잘 아시고, 신부님과 함께 가르치는 가정교사에요.... 신부님처럼 부드럽게 가르쳐주시면 좋겠는데... 월리엄은 뭐라 말할까? >>720 1. 수녀원장이 아버지와 친하니? 2. 수녀원장이 식물박사라고? 3. 수녀원장이 너에게 엄격하시니? 4. 그렇구나.

#720 이름없음 2021/03/29 21:33:24

3!

#721 ◆k645dRyNzgp 2021/03/29 21:54:30
월리엄: 수녀원장이 너를 엄격하게 가르치시니? 엘리자: 가끔 저를 때려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722 1.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
월리엄: 수녀원장이 너를 엄격하게 가르치시니? 엘리자: 가끔 저를 때려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722 1.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

월리엄: 수녀원장이 너를 엄격하게 가르치시니? 엘리자: 가끔 저를 때려요. 월리엄은 이제 무엇을 할까 >>722 1.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2. 엘리자와 대화 그만한다.

#722 이름없음 2021/03/29 22:07:35

1번

#723 ◆k645dRyNzgp 2021/03/30 00:42:03
월리엄: 집사를 아니? 엘리자: 예의범절이 부족한 지루한 분이죠.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724 1. 집사는 아버지와 친하니? 2. 집사는
월리엄: 집사를 아니? 엘리자: 예의범절이 부족한 지루한 분이죠.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724 1. 집사는 아버지와 친하니? 2. 집사는
월리엄: 집사를 아니? 엘리자: 예의범절이 부족한 지루한 분이죠.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724 1. 집사는 아버지와 친하니? 2. 집사는

월리엄: 집사를 아니? 엘리자: 예의범절이 부족한 지루한 분이죠.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724 1. 집사는 아버지와 친하니? 2. 집사는 너에게 엄격하게 구니? 3. 집사가 예의범절이 부족하다고? 4. 그렇구나.

#724 이름없음 2021/03/30 00:49:11

음.... 3번!

#725 ◆k645dRyNzgp 2021/03/30 23:22:33
월리엄: 집사가 예의범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니? 엘리자: 수녀원장님은 저에게 여자 때리는 남자는 예의범절이 없는 사람이라 했어요.
월리엄: 집사가 예의범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니? 엘리자: 수녀원장님은 저에게 여자 때리는 남자는 예의범절이 없는 사람이라 했어요.

월리엄: 집사가 예의범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니? 엘리자: 수녀원장님은 저에게 여자 때리는 남자는 예의범절이 없는 사람이라 했어요. 월리엄: 집사가 널 때렸니? 엘리자: 아니요. 하녀를 때렸어요. 기어코 엘리자하고도 대화를 한 월리엄은 엘리자의 방 밖으로 나왔다.

#726 ◆k645dRyNzgp 2021/03/30 23:23:03
앵커로 정한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증언을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이 수집한 월리엄은 이제 아이템을 챙기기로 했다. 월리엄은 총독의 저택을 샅샅이

앵커로 정한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증언을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이 수집한 월리엄은 이제 아이템을 챙기기로 했다. 월리엄은 총독의 저택을 샅샅이 살펴서 13개의 쓸만할지도 모르는 도구를 발견했다. 총독이 자살한 것으로 조작하기 위해서는 어떤 도구를 챙기는게 좋을까? >>730, >>740 1. 2층 총독의 방에 있는 이단의 성경 2. 2층 총독의 방에 있는 고문 도구 3. 2층 엘리자의 방에 있는 하녀의 머리색과 같은 색상의 엘리자의 어머니의 머리카락 4. 2층 회의실 탁자 위에 있던 총독이 쓴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지않는 빚독촉장 5. 2층 복도에 전시되어 있던 대검 6. 2층 손님방에 있는 단검 7. 2층 예배실에 있는 은으로 만든 잔 8. 식당에 있는 벽난로 옆에 있는 작은 부지깽이 9. 안뜰 장작더미 옆에 있던 도끼 10. 안뜰 신부의 가방안에 있던 신부의 철퇴 11. 안뜰에 피어나 있는 독초 12. 지하 창고에 있던 밧줄 13. 지하 하녀의 방에 있는 총독이 쓴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지않는 비밀의 편지 14. 도구는 나중에 챙기고 증언을 더 수집한다.

#727 이름없음 2021/03/30 23:26:01

음 자살을 위해서는 뭐가 좋을까 총독이 사별한 다음 악몽을 꾼다고 했으니까 자살동기는 이걸 이용하면 될 거 같고....

#728 이름없음 2021/03/31 20:11:41

총독을 제외한 모든 이들과 대화를 했던가 의심을 피하려면 흉기는 누구라도 사용 가능한 걸로 들어야겠지

#729 이름없음 2021/04/01 23:10:11

발판

#730 이름없음 2021/04/01 23:42:09

이단의 성경

#731 ◆k645dRyNzgp 2021/04/01 23:49:58
월리엄은 2층 총독의 방으로 가서 몰래 상자를 열어 이단성경을 챙겼다. 총독은 아마 이단들을 연구하기 위해, 혹은 이단성경을 파괴하기 위해 이
월리엄은 2층 총독의 방으로 가서 몰래 상자를 열어 이단성경을 챙겼다. 총독은 아마 이단들을 연구하기 위해, 혹은 이단성경을 파괴하기 위해 이
월리엄은 2층 총독의 방으로 가서 몰래 상자를 열어 이단성경을 챙겼다. 총독은 아마 이단들을 연구하기 위해, 혹은 이단성경을 파괴하기 위해 이

월리엄은 2층 총독의 방으로 가서 몰래 상자를 열어 이단성경을 챙겼다. 총독은 아마 이단들을 연구하기 위해, 혹은 이단성경을 파괴하기 위해 이 책을 보관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이 이단성경은 월리엄이 누군가를 이단으로 몰아가기 위한 증거로 사용될 것이다.

#732 이름없음 2021/04/02 00:07:30

이단성경을 주웠으니까 두번째는 자살도구를 선택하는게 좋겠지

#733 이름없음 2021/04/02 12:50:41

증거품을 하나 더 고르는 건 어때

#734 이름없음 2021/04/02 16:12:06

자살이니까 독초는 어때

#735 이름없음 2021/04/02 16:28:34

단검이 무난하지 않을까

#736 이름없음 2021/04/03 23:40:22

단검이 낫겠어

#737 이름없음 2021/04/05 12:36:08

ㅂㅍ

#738 이름없음 2021/04/07 20:34:43

근데 윌리엄은 손님이니까 손님방에 머물지 않을까? 그러면 손님방의 단검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 아니면 다른 방에서 지낸다는 언급이 있었나 다시 보고 와야지....

#739 이름없음 2021/04/08 23:32:34

발판

#740 이름없음 2021/04/09 13:43:36

지하 창고에 잇는 밧줄 자살이니까 역시 단검보다는 밧줄을 쓰는 게 좋겠어

#741 ◆k645dRyNzgp 2021/04/09 15:29:02
월리엄은 지하창고에서 밧줄을 챙겼다. 그 때 식사준비가 끝났다는 종소리가 들렸다. 월리엄은 창고 밖으로 나왔다.

월리엄은 지하창고에서 밧줄을 챙겼다. 그 때 식사준비가 끝났다는 종소리가 들렸다. 월리엄은 창고 밖으로 나왔다.

#742 ◆k645dRyNzgp 2021/04/09 15:29:46

식사 도중 여러 대화가 오갔는데 무슨 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총독이 옥상에서 잠시 바람좀 쐐겠다는 이야기를 한 것 같다. 식사가 끝난 후 바로 총독을 따라 옥상으로 올라갔다.

#743 ◆k645dRyNzgp 2021/04/09 15:30:05
옥상에서....

옥상에서....

#744 ◆k645dRyNzgp 2021/04/09 15:31:14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신부가 치안관을 부르러 가고, 치안관이 저택에 찾아와 저택을 조사하고, 우리들을 차례차례

그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신부가 치안관을 부르러 가고, 치안관이 저택에 찾아와 저택을 조사하고, 우리들을 차례차례 심문했다. 그리고 치안관은 자신의 추리를 말했다. "총독님은 지하창고에 있던 밧줄로 교살당하셨습니다. 즉, 이건 누군가에 의한 타살." 나는 총독의 죽음을 자살로 위장한 후 그 누구에게도 누명을 씌우지 않으려고 했다. 밧줄이 아닌 단검을 사용했으면 자살로 위장하는데 도움이 됐을텐데 왜 나는 밧줄을 사용하려고 했던걸까? 치안관은 총독을 죽인 범인으로 누군가를 지목했다. 치안관이 누구의 이름을 불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가지 확실한 건 총독의 죽음을 자살로 위장하는데 실패했다는 것이다. 나는 실패했다.

#745 이름없음 2021/04/09 17:37:20

아니 이렇게??? 난 밧줄로 죽인 다음에 목매달아놓는 걸로 자살위장을 할줄 알았는데 애초에 현장을 꾸밀 시간이 없었다니...? 단검이 더 자살보단 살인의 느낌이 강해서 밧줄을 선택했는데 이런...

#746 이름없음 2021/04/09 17:49:19

히트맨식 암살했네

#747 ◆k645dRyNzgp 2021/04/10 00:38:13

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까?

#748 이름없음 2021/04/10 01:18:05

예스!!!!!! 난 현장을 조작할 시간이 없을줄 몰랐어!!! ㅠㅠ

#749 이름없음 2021/04/13 14:15:52

단검이었다면 괜찮았을까...ㅠ

#750 ◆k645dRyNzgp 2021/04/13 17:50:58

컴퓨터가 고장나 잠시 못들어왔습니다. 아주 간단한 문제라, 저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였는데 헛짓거리하다가 뒤늦게 해결방안을 찾았습니다. 내 시간..... 시간을 되돌리기 원한다면 대가가 필요하다. >>748여. 일주일 동안 치킨 금식을 할 수 있겠는가 뭐 이런거를 하려고 했는 대가는 이미 제가 대신 지불 한 것 같군요. 그러니깐 >>748은 대가를 지불 할 필요가 없습니다. 돌아가고 싶은 시기를 말해주세요. 그 때로 되돌아가겠습니다.

#751 ◆k645dRyNzgp 2021/04/13 17:53:27
대가가 너무 많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지불했는데 거스름돈으로 기타 설명을 쓰는게 좋을까? 파란색 글자는 총독 자살 엔딩에 유리할지도 모를 증언이

대가가 너무 많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지불했는데 거스름돈으로 기타 설명을 쓰는게 좋을까? 파란색 글자는 총독 자살 엔딩에 유리할지도 모를 증언이고, 빨간색 글자는 총독 자살 엔딩에 불리할지도 모를 증언입니다. 뭐, 자세한 건 심문시간에 월리엄이 어떻게 대답하는냐에 따라 달려있죠.

#752 ◆k645dRyNzgp 2021/04/13 18:09:36

이왕 이렇게 된김에 정보를 더 공개하죠. 이미 1회차에 했던거라 이미 공개된 정보이지만, 읽기 편하게 여기에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아이템 2개를 습득하면 식사시간이 됩니다. 식사시간에 등장인물들은 여러 대화를 합니다. [식사시간] 엘리자가 신부의 말에 대해 궁금해하자 수녀원장이 여자아이는 말에 관심있어하면 안된다고 엘리자를 혼냈다. 총독이 존, 신부, 수녀원장, 월리엄을 만찬에 초대한 이유는 이단을 잡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존은 이단을 전부 화형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총독이 월리엄에게 마녀의 존재를 믿는지 질문했다. 총독은 마녀를 어떻게 벌해야할지 질문했다. 총독은 월리엄에게 스코틀랜드에서 이단을 감시해달라고 부탁했다. 식사시간이 끝난 후 증거 조작의 시간입니다. 아이템을 어디에 숨길지 결정합시다. 그 다음에는 해야할 일을 할 시간입니다. 그 다음에는 심문시간입니다. 치안관은 월리엄이 저택에 온 이후에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 질문할 것입니다. 치안관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는냐에 따라 엔딩이 결정됩니다.

#753 이름없음 2021/04/13 21:08:13

일주일동안 치킨을 먹지 않을 수 있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Yes다! 치킨도 돈이 있어야 먹을 수 있는거지 하하하하하하하ㅏ 나는 눈물따위 흘리지 않아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다! 돌아가고 싶은 시기는 음 도구를 선택하는 순간이려나 밧줄을 선택해서 자살로 위장하지 못한거라면 이번엔 단검을 선택하면 좋은걸까.....!

#754 ◆k645dRyNzgp 2021/04/13 22:56:30

월리엄은 아무래도 도구를 다시 선택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월리엄은 무엇을 고를까? >>755, >>760 1. 2층 총독의 방에 있는 이단의 성경 2. 2층 총독의 방에 있는 고문 도구 3. 2층 엘리자의 방에 있는 하녀의 머리색과 같은 색상의 엘리자의 어머니의 머리카락 4. 2층 회의실 탁자 위에 있던 총독이 쓴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지않는 빚독촉장 5. 2층 복도에 전시되어 있던 대검 6. 2층 손님방에 있는 단검 7. 2층 예배실에 있는 은으로 만든 잔 8. 식당에 있는 벽난로 옆에 있는 작은 부지깽이 9. 안뜰 장작더미 옆에 있던 도끼 10. 안뜰 신부의 가방안에 있던 신부의 철퇴 11. 안뜰에 피어나 있는 독초 12. 지하 창고에 있던 밧줄 13. 지하 하녀의 방에 있는 총독이 쓴 받는 사람 이름이 적혀있지않는 비밀의 편지 14. 도구는 나중에 챙기고 증언을 더 수집한다.

#755 이름없음 2021/04/13 23:01:41

성경은 그대로 챙기자

#756 이름없음 2021/04/13 23:05:52

단검..... 단검을 쓰면 자살로 위장할 수 있는거겠지....?

#757 이름없음 2021/04/14 23:21:15

발판

#758 이름없음 2021/04/15 10:31:46

갑자기 단검을 골라도 되는건지 확신이 들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밧줄을 골랐다가 그렇게 됐지 좋아 단검!

#759 이름없음 2021/04/15 21:04:52

날 밟고 가라

#760 이름없음 2021/04/16 20:30:12

단검

#761 ◆k645dRyNzgp 2021/04/16 22:38:32
월리엄은 2층 손님방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 있는 짐으로 보아 이 방은 존이 머물고 있는 방으로 보였다. 책상 위에는 작은 단검이 있는 것이 보

월리엄은 2층 손님방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 있는 짐으로 보아 이 방은 존이 머물고 있는 방으로 보였다. 책상 위에는 작은 단검이 있는 것이 보였다. 단검에는 JDA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었다. 아무래도 이 단검은 존의 호신용 단검인 모양이다. 월리엄은 그 단검을 챙겼다.

#762 ◆k645dRyNzgp 2021/04/16 22:38:51

식사시간이 되었다. 저택의 모든 사람들은 1층에 있는 식당에 모였다. 그 때 엘리자가 신부가 타고온 말에 대해 신부에게 질문했고, 수녀원장은 그런 엘리자를 혼냈다.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763 1. 수녀원장을 지적한다. 2. 수녀원장과 동조한다. 3. 수녀원장을 걱정한다. 4. 수녀원장님이 엘리자를 그렇게 혼내는 것을 보니 제 유년시절이 떠오르는 군요. 그건 1394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서 일어난 일이었어요. 어린 아이였던 저는 어른이 말하는데 거기에 말대꾸를 했죠. 그 이후 일어난 일은 언제나 똑같았어요. 어른이 저를 혼내고 때렸죠. 정말 자주 일어난 일이죠. 만약 여러분이 21세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었다면 제 말을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여러분은 종교가 지배하고 신분제도와 차별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한 상식으로 생각하는 15세기 중세 유럽사회의 지배층이기 때문에 제가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그렇지 않나요? 5. 침묵한다.

#763 이름없음 2021/04/16 23:14:49

4

#764 이름없음 2021/04/16 23:18:03

아니 4번 대사 무엇?

#765 이름없음 2021/04/16 23:20:52

4번이라 제 4의벽을 깬....

#766 ◆k645dRyNzgp 2021/04/16 23:43:03
월리엄: 제가 어릴 때는 말대꾸하면 맞았죠. 수녀원장: 충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훈육방법은 제가 더 잘 압니다.

월리엄: 제가 어릴 때는 말대꾸하면 맞았죠. 수녀원장: 충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훈육방법은 제가 더 잘 압니다.

#767 ◆k645dRyNzgp 2021/04/16 23:46:51
총독:그러면 이 만찬을 연 이유에 대해 설명하죠. 저는 이단심문관이 될 예정입니다. 존: 그래. 요즘 이단 문제가 심하긴하지. 이단자들은 다 화

총독:그러면 이 만찬을 연 이유에 대해 설명하죠. 저는 이단심문관이 될 예정입니다. 존: 그래. 요즘 이단 문제가 심하긴하지. 이단자들은 다 화형시켜야 하네.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770 1. 존을 지적한다. 2. 존을 옹호한다. 3. 존을 모욕한다. 4. 존을 비난한다. 5. 침묵한다.

#768 이름없음 2021/04/17 00:10:46

윌리엄은 대화에서 기독교 신자임을 어필하면서 이단과는 거리를 뒀으니 2번이 좋을듯 존의 호감을 얻었는데 3번이나 4번하면 태도가 달라져서 의심받을지도

#769 이름없음 2021/04/17 05:48:23

그치 존의 의견에 옹호해서 나도 이단이 아니다! 라고 어필할 필요가 있겠지

#770 이름없음 2021/04/17 16:49:22

2번

#771 ◆k645dRyNzgp 2021/04/18 19:15:15
월리엄: 존 경의 말씀이 옳습니다. 이단자들을 전부 불태웁시다. 총독: 그 말이 옳소. 월리엄.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이단이 아니오. 월리엄,

월리엄: 존 경의 말씀이 옳습니다. 이단자들을 전부 불태웁시다. 총독: 그 말이 옳소. 월리엄.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이단이 아니오. 월리엄, 마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772 1. 난 마녀따윈 믿지 않아. 2. 마녀는 존재합니다. 3.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4. 수녀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772 이름없음 2021/04/18 19:59:53

1번

#773 ◆k645dRyNzgp 2021/04/18 22:05:50
월리엄: 저는 마녀따윈 믿지 않습니다. 총독: 그렇게 생각했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지. 하지만 이단의 성서를 연구하면서 내 생각은 바뀌었다네.

월리엄: 저는 마녀따윈 믿지 않습니다. 총독: 그렇게 생각했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지. 하지만 이단의 성서를 연구하면서 내 생각은 바뀌었다네. 내 생각에는 이단의 궁극적인 형태는 마녀라고 생각하네. 존: 그렇다면 마녀도 심판 해야겠군! 신부:음.....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774 1. 그건 좀... 2. 마녀를 심판하자! 3. 존 경. 마녀를 심판해서 어떻게 할 것입니까? 4. 신부님? 의견을 말해주시겠습니까? 5, 침묵한다.

#774 이름없음 2021/04/19 18:08:48

3

#775 ◆k645dRyNzgp 2021/04/19 22:42:10
월리엄: 존 경. 마녀를 어떻게 심판할 생각입니까? 이단자들과 같이 화형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존: 아니, 마녀는 이단보다 더 질이 나쁜 존재지
월리엄: 존 경. 마녀를 어떻게 심판할 생각입니까? 이단자들과 같이 화형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존: 아니, 마녀는 이단보다 더 질이 나쁜 존재지

월리엄: 존 경. 마녀를 어떻게 심판할 생각입니까? 이단자들과 같이 화형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존: 아니, 마녀는 이단보다 더 질이 나쁜 존재지. 화형으로는 부족해 그래... 가령.... ................................................................................... 총독: 존, 그건 식사시간에 할 말은 아닌 것 같군. 마녀에 대한 건 나중에 따로 이야기 하고 지금은 이단에 대해서 집중하자고

#776 ◆k645dRyNzgp 2021/04/19 22:50:03
총독: 여러분을 초청한 특별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드리죠. 신부님. 저는 신부님처럼 굳은 심지를 가진 사람이 필요합니다. 신부: 저를 그렇게 생각

총독: 여러분을 초청한 특별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드리죠. 신부님. 저는 신부님처럼 굳은 심지를 가진 사람이 필요합니다. 신부: 저를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총독: 그리고, 월리엄 브루스. 자네가 우리의 동료가 된다면 우리는 스코틀랜드에서 이단자들의 행동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겠지.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780 1. 네. 여러분을 도와 이단을 제거하겠습니다. 2. 정당하게 심판하겠다면야, 네. 뭐, 그리하죠... 3. 내가 그걸 왜 해야하지? 4. 나는 너희 잉글랜드 놈들의 명령따윈 듣지 않는다. 5. 대답하지 않는다.

#777 이름없음 2021/04/20 17:25:09

4번 뭐야 ㅋㅋㅋㅋ

#778 이름없음 2021/04/20 18:10:47

1번이 무난한듯

#779 이름없음 2021/04/21 10:31:52

2번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780 이름없음 2021/04/21 10:41:18

일단은 협조적인 척을 하자, 1번이 2번보다 협조적으로 보이니까 1번

#781 ◆k645dRyNzgp 2021/04/21 14:36:22
월리엄: 물론이죠. 이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총독: 월리엄, 자네는 잉글랜드인이 아니지만, 충분히 믿을만 하군. 비록 가진게 다를지

월리엄: 물론이죠. 이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총독: 월리엄, 자네는 잉글랜드인이 아니지만, 충분히 믿을만 하군. 비록 가진게 다를지라도 우리는 모두 같은 신을 섬기지. 그게 가장 중요한거야. 존: 그렇지! 총독: 그럼 만찬은 여기까지하고, 이제 공포영화에서 처음에 죽는 조연처럼 나 혼자 옥상위로 올라서 잠시 쉬어야겠군. 신부님. 절 위한 성찬식 준비를 부탁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신부: 당연히 괜찮죠. 수녀원장과 함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찬은 끝났다.

#782 ◆k645dRyNzgp 2021/04/21 14:37:39
하녀는 지하창고를 청소하러 갔고, 집사는 식당에 남아서 무언가를 하고 있고, 엘리자는 안뜰에서 말과 놀고 있고, 존은 자신이 묵고 있는 손님용
하녀는 지하창고를 청소하러 갔고, 집사는 식당에 남아서 무언가를 하고 있고, 엘리자는 안뜰에서 말과 놀고 있고, 존은 자신이 묵고 있는 손님용

하녀는 지하창고를 청소하러 갔고, 집사는 식당에 남아서 무언가를 하고 있고, 엘리자는 안뜰에서 말과 놀고 있고, 존은 자신이 묵고 있는 손님용 방에서 쉬고 있고, 신부와 수녀원장은 예배실에서 성찬식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총독은 옥상에 홀로 있었다. 월리엄은 식사 전에 미리 챙긴 이단성경을 살폈다. 이 이단 성경을 어떻게 해야 총독이 자살했다고 믿을까? >>787 1. 지하 창고에 있는 청소용품 사이에 2. 지하 집사의 방에 있는 침대 밑에 3. 지하 하녀의 방에 있는 침대 밑에 4. 안뜰에 있는 신부의 가방 안에 5. 1층 집사의 서류더미 옆에 6. 1층 주방에 있는 요리도구 사이에 7. 2층 손님방에 있는 침대 밑에 8. 2층 예배실에 있는 수녀원장의 가방 안에 9. 2층 진열실에 있는 진열실 선반 안에 10 2층 총독의 방에 있는 침대 밑에 11. 2층 엘리자의 방에 있는 침대 밑에 12. 월리엄이 가지고 있는다.

#783 이름없음 2021/04/21 17:56:03

가속

#784 이름없음 2021/04/21 18:08:00

총독이 진짜 이단이었을 경우 이단 성경을 대놓고 놓진 않았겠지?

#785 이름없음 2021/04/21 19:26:57

>>784 그러겠지 누가 대놓고 이단인 척을 하겠어 엄청난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786 이름없음 2021/04/21 20:05:03

이단 성경을 총독의 방 침대밑에 숨겨서 총독을 이단으로 몰아가자. 죽은자는 말이 없으니까.

#787 이름없음 2021/04/21 23:24:07

10번

#788 ◆k645dRyNzgp 2021/04/21 23:32:28
월리엄은 총독의 침대 아래에 이단 성경을 넣었다. 이 정도면 저택을 수색하다가 바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월리엄은 총독의 침대 아래에 이단 성경을 넣었다. 이 정도면 저택을 수색하다가 바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789 ◆k645dRyNzgp 2021/04/21 23:36:00
월리엄은 옥상으로 올라갔다. 총독은 발코니에 위험하게 몸을 기대고 있었다. 월리엄은 지난 20년 동안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 이제 사고를 꾸밀

월리엄은 옥상으로 올라갔다. 총독은 발코니에 위험하게 몸을 기대고 있었다. 월리엄은 지난 20년 동안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 이제 사고를 꾸밀 차례다. 월리엄은 >>792 1. 칼 따위는 필요없다. 맨손을 쓴다. 2. 손님용 방에서 챙겨온 단검을 사용한다.

#790 이름없음 2021/04/22 02:22:54

답은 정해져있다!

#791 이름없음 2021/04/22 13:36:21

당연히 단검을 사용해야지

#792 이름없음 2021/04/22 13:38:01

2번

#793 ◆k645dRyNzgp 2021/04/22 23:23:29
월리엄은 조용히 총독의 뒤에 섰다. 그리고 한 손으로 그의 입을 막고, 단검을 쥔 다른 손으로 그의 목을 베어버렸다. 그가 눈을 감기 전 월리엄

월리엄은 조용히 총독의 뒤에 섰다. 그리고 한 손으로 그의 입을 막고, 단검을 쥔 다른 손으로 그의 목을 베어버렸다. 그가 눈을 감기 전 월리엄의 그에게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월리엄: 이건 우리 어머니의 몫이다. 그가 바닥에 쓰러지자, 월리엄은 단검을 그의 근처에 떨어뜨렸다. 이제 월리엄은 무엇을 할까? >>796 1. 누군가가 목격할 때 까지 옥상에서 기다린다. 2. 2층 총독의 방으로 도망친다. 3. 2층 엘리자의 방으로 도망친다. 4. 2층 진열실로 도망친다. 5. 2층 복도로 도망친다. 6. 신부와 수녀원장이 있는 2층 예배실로 도망친다. 7. 존이 있는 2층 손님방으로 도망친다. 8. 1층 집사의 집무실로 도망친다. 9. 집사가 있는 1층 식당으로 도망친다. 10. 엘리자가 있는 안뜰로 도망친다. 11. 1층 부엌으로 도망친다. 12. 하녀가 있는 지하창고로 도망친다. 13. 지하 하녀의 방으로 도망친다. 14. 지하 집사의 방으로 도망친다.

#794 이름없음 2021/04/23 00:03:57

최대한 멀리 도망치는 게 좋지

#795 이름없음 2021/04/23 11:31:47

가속

#796 이름없음 2021/04/23 12:39:01

가장 먼 곳은 안뜰인가 엘리자가 있는게 걸리지만 10번

#797 ◆k645dRyNzgp 2021/04/24 00:42:54
월리엄은 빠르게 저택 밖을 빠져나와 안뜰로 향했다. 안뜰에는 엘리자가 신부의 말을 쓰다듬고 있었다. 엘리자: 정말 멋진 말이야. 확실히 신부의
월리엄은 빠르게 저택 밖을 빠져나와 안뜰로 향했다. 안뜰에는 엘리자가 신부의 말을 쓰다듬고 있었다. 엘리자: 정말 멋진 말이야. 확실히 신부의
월리엄은 빠르게 저택 밖을 빠져나와 안뜰로 향했다. 안뜰에는 엘리자가 신부의 말을 쓰다듬고 있었다. 엘리자: 정말 멋진 말이야. 확실히 신부의

월리엄은 빠르게 저택 밖을 빠져나와 안뜰로 향했다. 안뜰에는 엘리자가 신부의 말을 쓰다듬고 있었다. 엘리자: 정말 멋진 말이야. 확실히 신부의 말은 멋있었다.

#798 ◆k645dRyNzgp 2021/04/24 00:43:38
그 때 옥상에서 신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아무래도 신부가 총독의 시체를 발견한 듯 하다. 엘리자: 이게 무슨소리죠? 월리엄: 잘 모르겠구나.

그 때 옥상에서 신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아무래도 신부가 총독의 시체를 발견한 듯 하다. 엘리자: 이게 무슨소리죠? 월리엄: 잘 모르겠구나. 여기서 잠시 기다리거라. 월리엄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저택 안으로 들어갔다.

#799 ◆k645dRyNzgp 2021/04/24 00:44:53
월리엄이 옥상 위로 올라가자, 그곳에는 총독의 시체를 발견한 신부와 신부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존과 집사가 모여있었다. 존이 총독의 죽음을

월리엄이 옥상 위로 올라가자, 그곳에는 총독의 시체를 발견한 신부와 신부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존과 집사가 모여있었다. 존이 총독의 죽음을 확인한 후 외쳤다. 존: 대체 누가 이런 짓을 저지른거지?! 신부: 저희가 판단할 일은 아닌 것 같군요. 집사! 치안관은 어디 있지? 집사: 치안관님은 여기서 말타고 한시간 정도 떨어진 성에 계십니다. 신부: 그렇다면, 내가 말을 타고 치안관을 모시고 오지. 그리고 존 경. 저택의 상황을 맡아주시겠습니까? 엘리자를 수녀원장에게 데려다 주십시오. 놀란 아이를 위로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존: 알겠소. 여긴 제가 맡겠습니다. 신부는 치안관을 데려오기 위해 말을 타고 저택을 떠났다.

#800 ◆k645dRyNzgp 2021/04/24 00:46:22
잠시 후 신부가 치안관을 데리고 저택으로 돌아왔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당신은 총독의 집사군. 그리고 존 경도 계시는군요.

잠시 후 신부가 치안관을 데리고 저택으로 돌아왔다. 집사: 어서오십시오. 치안관님. 치안관: 당신은 총독의 집사군. 그리고 존 경도 계시는군요. 그리고... 이분은 누구시죠? 존: 그의 이름은 월리엄 브루스. 총독의 친구라는군. 치안관: 월리엄... 브루스...? 처음 듣는 이름이군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02 1. 그건 무슨 뜻으로 하는 말이죠? 2. 소인을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3. 그 까닭은 그대와 내가 초면이기에 그런 것이오. 4. 감히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801 이름없음 2021/04/24 10:43:48

쓸데없는 의심은 피하는 게 좋겠지

#802 이름없음 2021/04/24 10:52:36

일단 3번...?

#803 ◆k645dRyNzgp 2021/04/24 17:25:58
월리엄: 그건 저와 당신이 초면이기 때문입니다. (끄덕) 치안관: (끄덕) 저택에 계신 분은 여러분이 전부입니까? 집사: 총독의 딸인 엘리자는

월리엄: 그건 저와 당신이 초면이기 때문입니다. (끄덕) 치안관: (끄덕) 저택에 계신 분은 여러분이 전부입니까? 집사: 총독의 딸인 엘리자는 수녀원장과 함께 있고, 하녀도 한명 있습니다. 치안관: 그러면 7분 모두 저택에 있었나요? 존: 그렇소. 모두 만찬 이후 저택에 있었소. 치안관: 흠... 우선 앉아서 이야기하죠. 2층의 진열실로 갑시다. 아, 치안관은 자신이 데려온 부하 둘을 보았다. 치안관: 자네는 저택을 수사하고, 자네는 이 분들의 소지품 검사를 하게. 존: 소지품 검사?! 치안관: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반드시 이 사건의 범인을 찾아내겠습니다.

#804 ◆k645dRyNzgp 2021/04/24 17:26:26
하녀가 엘리자의 방 밖으로 나오자 신부가 하녀에게 물었다. 신부: 엘리자는 어떠한가? 하녀: 일단 잠들었어요. 하지만 앞으로는 편히 잠들기 어렵

하녀가 엘리자의 방 밖으로 나오자 신부가 하녀에게 물었다. 신부: 엘리자는 어떠한가? 하녀: 일단 잠들었어요. 하지만 앞으로는 편히 잠들기 어렵겠죠... 치안관: 자게 두어라. 엘리자는 나중에 깨어나면 그 때 심문을 하고... 여러분들을 지금 심문하겠습니다. 치안관은 자료를 살폈다. 치안관: 정보에 의하면, 7분 모두 저녁식사 이후 옥상으로 올라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치안관은 월리엄을 바라보았다. 치안관: 월리엄 브루스. 자네는 우리 중에서 확실히 이방인이지. 내가 너무 몰아가는 질문을 해도 용서해주길 바라네.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805 1. 제가 대답하지 않더라도 용서해주길 바라오. 2. 이해합니다. 치안관. 3. 시간낭비군. 4. 내가 총독을 죽인 범인이라는건가?

#805 이름없음 2021/04/24 17:45:14

2번

#806 ◆k645dRyNzgp 2021/04/24 18:27:08
월리엄: 괜찮습니다. 치안관님. 제가 치안관이라도 그렇게 했을것입니다. 치안관: 고맙군. 그러면 우선 자네가 누구인지 알려주게. 심문은 이미 시
월리엄: 괜찮습니다. 치안관님. 제가 치안관이라도 그렇게 했을것입니다. 치안관: 고맙군. 그러면 우선 자네가 누구인지 알려주게. 심문은 이미 시

월리엄: 괜찮습니다. 치안관님. 제가 치안관이라도 그렇게 했을것입니다. 치안관: 고맙군. 그러면 우선 자네가 누구인지 알려주게. 심문은 이미 시작되었다!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08 1. 나는 위대하고 고귀하신 귀족님이시다. 2.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수도원에서 홀로 자랐습니다. 3. 가문에서 버려진, 그냥 성직자가 될 사람입니다. 4. 소인은 그냥 평민입니다.

#807 ◆k645dRyNzgp 2021/04/24 18:28:24

조언을 하자면, 심문 시간은 실제 있었던 사실을 대답하는 시간이 아니라 원하는 결과로 유도하는 대답을 하는 시간입니다.

#808 이름없음 2021/04/24 18:33:13

1번

#809 ◆k645dRyNzgp 2021/04/24 20:55:21
월리엄: 나는 고귀한 귀족의 후손이오. 존: 저 말이 맞소. 식사 전에 이에 관한 이야기를 했지. 치안관: 그렇군요. 그러면, 총독과는 어떻게
월리엄: 나는 고귀한 귀족의 후손이오. 존: 저 말이 맞소. 식사 전에 이에 관한 이야기를 했지. 치안관: 그렇군요. 그러면, 총독과는 어떻게

월리엄: 나는 고귀한 귀족의 후손이오. 존: 저 말이 맞소. 식사 전에 이에 관한 이야기를 했지. 치안관: 그렇군요. 그러면, 총독과는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11 1. 이단에 관한 편지를 썼더니 저를 초대했습니다. 2. 그를 처음 만난 건 내 어머니와 재혼했을 때였지. 3. 종교관련으로 총독이 내게 편지를 보냈지. 4. 제가 살던 수도원에 방문하신 적이 있었지.

#810 이름없음 2021/04/24 21:23:39

일단... 총독이 이단인것처럼 하기로 했으니까, 고민하던 총독이 상담을 요청하려 편지를 보냇다 식으로...? 3어때

#811 이름없음 2021/04/25 20:19:11

3번가자

#812 ◆k645dRyNzgp 2021/04/25 23:58:39
월리엄: 이단 관련으로 총독님이 저에게 편지를 보냈고, 여러차례 편지로 대화를 하면서 친분을 쌓았습니다. 치안관: 하긴 총독님은 펜팔친구가 많았

월리엄: 이단 관련으로 총독님이 저에게 편지를 보냈고, 여러차례 편지로 대화를 하면서 친분을 쌓았습니다. 치안관: 하긴 총독님은 펜팔친구가 많았지. 흠... 심문은 계속되었다.

#813 ◆k645dRyNzgp 2021/04/25 23:59:15
치안관: 그러면 저택에 처음 온 시간은 언제지? 신부: 거기서부터는 내가 이야기 하도록 하지. 땅거미 질 무렵, 내가 안뜰에서 말을 돌보고 있는

치안관: 그러면 저택에 처음 온 시간은 언제지? 신부: 거기서부터는 내가 이야기 하도록 하지. 땅거미 질 무렵, 내가 안뜰에서 말을 돌보고 있는데 월리엄이 나타났지. 치안관: 뭔가 대화를 했나요? 신부: 통성명을 나누고, 이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지.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815 1. 신부님의 말씀은 전부 사실입니다. 2. 신부님은 이단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걸 싫어하셨죠? 3. 신부님은 다른 성직자와 이판사판 싸웠다고 하셨죠? 4. 기억나지 않습니다.

#814 이름없음 2021/04/26 09:14:41

4하면 망테크 아니냐

#815 이름없음 2021/04/26 11:13:52

다 위험해 보이지만 그나마 괜찮을것 같은 1

#816 ◆k645dRyNzgp 2021/04/26 19:37:01
월리엄: 네. 신부님의 말씀은 전부 사실입니다. 신부: 그리고 존 경과 그가 세운 업적에 대해 이야기 했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1
월리엄: 네. 신부님의 말씀은 전부 사실입니다. 신부: 그리고 존 경과 그가 세운 업적에 대해 이야기 했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1

월리엄: 네. 신부님의 말씀은 전부 사실입니다. 신부: 그리고 존 경과 그가 세운 업적에 대해 이야기 했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18 1. 네. 전부 사실입니다. 2. 신부님은 존 경이 굉장히 잔인한 사람이라 하셨죠? 3. 존 경이 살인자라고 말하셨죠. 4. 기억나지 않습니다.

#817 이름없음 2021/04/26 22:43:57

발판

#818 이름없음 2021/04/26 22:53:33

1번

#819 ◆k645dRyNzgp 2021/04/27 00:18:37
월리엄: 네. 신부님 말씀이 전부 사실입니다. 신부: 그리고 수녀원장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821 1. 네. 그
월리엄: 네. 신부님 말씀이 전부 사실입니다. 신부: 그리고 수녀원장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821 1. 네. 그
월리엄: 네. 신부님 말씀이 전부 사실입니다. 신부: 그리고 수녀원장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821 1. 네. 그

월리엄: 네. 신부님 말씀이 전부 사실입니다. 신부: 그리고 수녀원장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할까? >>821 1. 네. 그랬죠. 2. 수녀원장님이 과거에 참.... 3. 수녀원장님이 엄격하신 분이라 하셨죠?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820 이름없음 2021/04/27 13:55:27

발판

#821 이름없음 2021/04/27 15:49:19

1

#822 ◆k645dRyNzgp 2021/04/27 21:06:13

이대로 가면 1000레스 넘겨서 엔딩을 보지 못하게 되는 것 아닌가 그런 걱정이 들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습니다. 월리엄은 앞으로 18번의 질문에 대답만 하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략 900레스 쯤에 끝이 나겠군요. 다함께 가봅시다.

#823 ◆k645dRyNzgp 2021/04/27 21:10:11
월리엄: 네. 수녀원장님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신부: 그리고 엘리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소. 월리엄은 엘리자가 착한 아이라고 했었지. 하
월리엄: 네. 수녀원장님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신부: 그리고 엘리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소. 월리엄은 엘리자가 착한 아이라고 했었지. 하
월리엄: 네. 수녀원장님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신부: 그리고 엘리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소. 월리엄은 엘리자가 착한 아이라고 했었지. 하

월리엄: 네. 수녀원장님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신부: 그리고 엘리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소. 월리엄은 엘리자가 착한 아이라고 했었지. 하녀: 맞아요. 엘리자는 착한 아이에요. 치안관: 그렇군요.

#824 ◆k645dRyNzgp 2021/04/27 21:19:00
집사: 월리엄씨가 저택에 도착했을 때 제가 맞이하였습니다. 치안관: 뭔가 대화를 했나? 집사: 하녀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착한아이라고 했죠
집사: 월리엄씨가 저택에 도착했을 때 제가 맞이하였습니다. 치안관: 뭔가 대화를 했나? 집사: 하녀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착한아이라고 했죠

집사: 월리엄씨가 저택에 도착했을 때 제가 맞이하였습니다. 치안관: 뭔가 대화를 했나? 집사: 하녀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착한아이라고 했죠. 하녀: 아, 감사합니다. 월리엄은 >>588 때 하녀가 집사를 뒷담화 한 것을 모두에게 이야기할까? >>827 1. 이야기한다. 2. 하지 않는다.

#825 이름없음 2021/04/27 23:05:00

상사 뒷담화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826 이름없음 2021/04/27 23:17:30

누구도 의심받지않게 해야하는데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듯

#827 이름없음 2021/04/28 01:09:56

2

#828 ◆k645dRyNzgp 2021/04/28 18:37:21
월리엄: 네. 전부 사실입니다. 치안관: 그리고 또 누구와 대화를 했죠? 하녀: 주방에서 저와 대화 했어요. 책에 대해서 이야기했을 때 브루스씨

월리엄: 네. 전부 사실입니다. 치안관: 그리고 또 누구와 대화를 했죠? 하녀: 주방에서 저와 대화 했어요. 책에 대해서 이야기했을 때 브루스씨는 품위있게 대답해주셨고, 엘리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는데, 엘리자가 화낸 걸 본 적 없다고 했어요. 그리고, 사모님이 돌아가신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월리엄은 뭐라고 말할까? >>830 1. 전부 사실입니다. 2. 사모님이 돌아가셔서 총독님이 슬퍼하셨다고 했지. 3. 사모님이 돌아가신 후 총독님이 매일 술을 마신다고 했지. 4. 기억나지 않습니다.

#829 이름없음 2021/04/28 23:39:45

3번 어때?

#830 이름없음 2021/04/29 16:56:05

3

#831 ◆k645dRyNzgp 2021/04/29 23:10:49
월리엄: 사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총독님이 매일 술을 마셨다고 했지. 치안관: 흠, 그런가? 하녀: 총독님은 사모님을 굉장히 사랑하셨거든요. 하녀
월리엄: 사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총독님이 매일 술을 마셨다고 했지. 치안관: 흠, 그런가? 하녀: 총독님은 사모님을 굉장히 사랑하셨거든요. 하녀
월리엄: 사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총독님이 매일 술을 마셨다고 했지. 치안관: 흠, 그런가? 하녀: 총독님은 사모님을 굉장히 사랑하셨거든요. 하녀

월리엄: 사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총독님이 매일 술을 마셨다고 했지. 치안관: 흠, 그런가? 하녀: 총독님은 사모님을 굉장히 사랑하셨거든요. 하녀와 한 대화의 심문은 끝났다. 치안관: 존 경. 존 경은 어떻습니까? 존: 아, 저기 저 복도에서 월리엄과 대화했소. 월리엄은 자신이 몰락 귀족이라 밝혔고, 언젠가는 자신의 가문을 부흥시킬 것이라 말했소. 총독이랑 신부랑, 수녀원장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치안관: 가문의 부흥... 월리엄. 자네는 야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같군. 월리엄은 치안관의 대답에 뭐라고 대답할까? >>835 1. 네. 그렇습니다. 2.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3. 전 그런거 안좋아합니다. 4.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월리엄은 존과 총독에 대해 이야기 한 것에 대해 어떻게 말할까? >>840 1. 네. 총독님에 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존 경의 말은 사실입니다. 2. 존 경은 총독님이 달라졌다고 하셨죠? 3. 존 경은 요즘 총독님과 싸웠다고 하셨죠? 4. 총독님에 관한 이야기를 한 기억 없습니다. 월리엄은 존과 신부에 대해 이야기 한 것에 대해 어떻게 말할까? >>843 1. 네. 신부님에 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존 경의 말은 사실입니다. 2. 존 경이라면 신부님을 가정교사로 들이지 않으실거라 하셨죠? 3. 존 경은 신부가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셨죠? 4. 신부님에 관한 이야기를 한 기억 없습니다. 월리엄은 존과 수녀원장에 대해 이야기 한 것에 대해 어떻게 말할까? >>846 1. 네. 수녀원장에 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존 경의 말은 사실입니다. 2. 존 경은 수녀원장님을 욕하셨죠? 3. 존 경은 수녀원장님과 총독님이 수상한 관계라고 하셨죠? 4. 수녀원장님에 관한 이야기를 한 기억 없습니다.

#832 이름없음 2021/04/30 15:23:50

1하면 그걸로 뭐라 할 것 같음 4어때

#833 이름없음 2021/04/30 22:39:46

앞에서 존이랑 대화할때 야망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부정하면 의심하지 않을까 난 1번이 좋다고 생각해

#834 이름없음 2021/05/03 13:39:35

발판

#835 이름없음 2021/05/03 14:43:31

1

#836 이름없음 2021/05/03 21:13:43

가속

#837 ◆k645dRyNzgp 2021/05/05 17:55:57
월리엄: 네. 가문이 우선입니다. 치안관: 그렇군.... +앵커 간격 수정했습니다.
월리엄: 네. 가문이 우선입니다. 치안관: 그렇군.... +앵커 간격 수정했습니다.

월리엄: 네. 가문이 우선입니다. 치안관: 그렇군.... +앵커 간격 수정했습니다.

#838 이름없음 2021/05/05 23:08:22

총독을 자살로 몰아야하니까 열정을 잃었다가 좋겠지

#839 이름없음 2021/05/07 00:02:48

가속

#840 이름없음 2021/05/07 13:43:28

2

#841 이름없음 2021/05/07 15:33:14

가속

#842 이름없음 2021/05/07 18:50:02

총독이 자살했다고 하기 위해선 신부를 끌여들여선 안 되겠지

#843 이름없음 2021/05/07 19:53:16

1번

#844 이름없음 2021/05/08 10:32:16

2나 3하면 또 의심 받으려나

#845 ◆k645dRyNzgp 2021/05/08 17:24:30
월리엄: 총독님이 최근 들어 변했다고도 하셨죠? 존: 아, 그래. 부인이 죽은 후 다른 사람이 된 것 처럼 변했지. 치안관: 총독님이 제정신이
월리엄: 총독님이 최근 들어 변했다고도 하셨죠? 존: 아, 그래. 부인이 죽은 후 다른 사람이 된 것 처럼 변했지. 치안관: 총독님이 제정신이
월리엄: 총독님이 최근 들어 변했다고도 하셨죠? 존: 아, 그래. 부인이 죽은 후 다른 사람이 된 것 처럼 변했지. 치안관: 총독님이 제정신이

월리엄: 총독님이 최근 들어 변했다고도 하셨죠? 존: 아, 그래. 부인이 죽은 후 다른 사람이 된 것 처럼 변했지. 치안관: 총독님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의미인가요? 존: 아니, 그렇게까지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월리엄: 그리고 존 경과 신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것도 사실입니다.

#846 이름없음 2021/05/08 17:42:02

1

#847 ◆k645dRyNzgp 2021/05/08 18:10:07
월리엄: 그리고 존 경과 수녀원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것이 사실입니다.

월리엄: 그리고 존 경과 수녀원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것이 사실입니다.

#848 ◆k645dRyNzgp 2021/05/08 18:40:40

아니 왜 튕기는데

#849 ◆k645dRyNzgp 2021/05/08 18:53:17
수녀원장: 월리엄하고 식사 전에 대화를 했었습니다. 치안관: 어떤 대화를 했죠? 수녀원장: 월리엄은 자신이 뷸리 수도원에서 왔다 했는데, 그곳의

수녀원장: 월리엄하고 식사 전에 대화를 했었습니다. 치안관: 어떤 대화를 했죠? 수녀원장: 월리엄은 자신이 뷸리 수도원에서 왔다 했는데, 그곳의 원장은 이단이죠. 다행히도 월리엄은 그를 가까이 하지 않았다 했습니다. 치안관: 그렇군요. 그 외에 다른 대화를 한 적 있나요? 수녀원장: 총독과 하녀에 관해서 이야기 했죠. 월리엄은 수녀원장과 총독에 관해 이야기 한 것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할까? >>853 1. 네. 수녀원장과 총독님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사실입니다. 2. 수녀원장님은 총독님이 수 많은 악을 목격했다고 하셨죠. 3. 수녀원장님은 총독님이 과거에 망령에 사로잡혀있다고 하셨죠. 4. 수녀원장님과 총독에 관해 대화를 한 기억은 없습니다. 월리엄은 수녀원장과 하녀에 관해 이야기한 것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할까? >>856 1. 네. 수녀원장과 하녀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사실입니다. 2. 수녀원장님은 하녀의 과거가 그리 밝지 않다고 하셨죠. 3. 수녀원장님은 하녀가 전과자라고 하셨죠. 4. 수녀원장님과 하녀에 관해 대화를 한 기억은 없습니다.

#850 이름없음 2021/05/08 19:10:34

발판

#851 이름없음 2021/05/09 12:10:57

3도 좋ㅇㄹ 것 같은데

#852 이름없음 2021/05/09 12:38:01

과거의 망령 좋다

#853 이름없음 2021/05/10 19:06:47

3번

#854 ◆k645dRyNzgp 2021/05/10 19:51:40
월리웜: 수녀님은 총독님이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혀있다고 하셨죠? 수녀원장: 그 누구도 좋지 못한 기억은 가지고 있으니깐요. 치안관: 총독님이 과
월리웜: 수녀님은 총독님이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혀있다고 하셨죠? 수녀원장: 그 누구도 좋지 못한 기억은 가지고 있으니깐요. 치안관: 총독님이 과

월리웜: 수녀님은 총독님이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혀있다고 하셨죠? 수녀원장: 그 누구도 좋지 못한 기억은 가지고 있으니깐요. 치안관: 총독님이 과거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수녀원장: 아, 네.

#855 이름없음 2021/05/11 11:38:35

ㅂㅍ

#856 이름없음 2021/05/11 12:29:48

1

#857 ◆k645dRyNzgp 2021/05/11 18:24:47
월리엄: 네. 수녀원장님의 말씀은 전부 사실입니다.

월리엄: 네. 수녀원장님의 말씀은 전부 사실입니다.

#858 ◆k645dRyNzgp 2021/05/11 18:31:14
하녀: 그런데 엘리자가 만찬 전에 월리엄씨와 대화를 나눴다고 했어요. 치안관: 그래? 어떤 대화를 했었는지도 말했나? 하녀: 월리엄씨의 취미는

하녀: 그런데 엘리자가 만찬 전에 월리엄씨와 대화를 나눴다고 했어요. 치안관: 그래? 어떤 대화를 했었는지도 말했나? 하녀: 월리엄씨의 취미는 독서와 예배라고 했어요. 치안관: 평범하군. 그 외에 다른 말은 없었나? 하녀: 수녀원장님이랑, 집사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다고 말했어요. 월리엄은 엘리자가 수녀원장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 >>860 1. 네. 엘리자와 수녀원장님에 대해 이야기 했었습니다. 2. 네. 엘리자는 수녀원장님이 자신을 때렸다고 말했죠. 3. 네. 엘리자는 수녀원장님이 나쁜 사람이라 말했죠. 4. 엘리자와 수녀원장님에 대해 대화한 기억은 없습니다. 월리엄은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 >>862 1. 네. 엘리자와 집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2. 네. 엘리자는 집사가 재미없는 사람이라 말했죠. 3. 네. 엘리자는 집사가 하녀를 때리는 걸 목격 했었다고 했었죠. 4. 앨라자와 집사에 대해 대화한 기억은 없습니다.

#859 이름없음 2021/05/12 20:52:35

여긴 둘다 1번으로 가는게 좋지않을까

#860 이름없음 2021/05/13 18:40:48

1

#861 ◆k645dRyNzgp 2021/05/13 20:06:54
월리엄: 네. 그랬었습니다.

월리엄: 네. 그랬었습니다.

#862 이름없음 2021/05/14 12:06:04

859의 의견을 받아 이것도 1번으로 간다!

#863 ◆k645dRyNzgp 2021/05/14 19:48:56
월리엄: 네. 엘리자와 그런 대화를 했었습니다.
월리엄: 네. 엘리자와 그런 대화를 했었습니다.

월리엄: 네. 엘리자와 그런 대화를 했었습니다.

#864 ◆k645dRyNzgp 2021/05/14 19:51:55
치안관: 그러면 월리엄. 만찬 전에 총독님이랑 대화를 한 적 있나?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70 1. 아니요. 식사 전까지 총독님과 만

치안관: 그러면 월리엄. 만찬 전에 총독님이랑 대화를 한 적 있나?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70 1. 아니요. 식사 전까지 총독님과 만난 적 없습니다. 2. 네. 총독님과 저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3. 네. 총독님과 이단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4. 네. 총독님과 돌아가신 사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5. 네. 근데 당신에게 말하기는 싫습니다.

#865 이름없음 2021/05/15 01:36:32

#866 이름없음 2021/05/15 10:56:05

가속

#867 이름없음 2021/05/15 15:21:06

사실대로 말할까

#868 이름없음 2021/05/15 18:08:48

사모님 이야기 어때

#869 이름없음 2021/05/16 13:54:44

그러면 4번?

#870 이름없음 2021/05/16 14:05:43

4

#871 ◆k645dRyNzgp 2021/05/17 00:41:51
치안관: 정확히 어떤 대화를 하셨습니까? 브루스씨?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73 1. 그녀는 순수하고 점잖은 여인이라 하셨습니다. 2.

치안관: 정확히 어떤 대화를 하셨습니까? 브루스씨?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73 1. 그녀는 순수하고 점잖은 여인이라 하셨습니다. 2. 사모님이 매우 그립다고 하셨습니다. 3. 세상에 널린게 여자라고 대답했습니다.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872 ◆k645dRyNzgp 2021/05/18 23:05:50

곧 끝이야. 얘들아.

#873 이름없음 2021/05/18 23:11:01

2번

#874 ◆k645dRyNzgp 2021/05/18 23:26:33
월리엄: 총독님께서는 사모님이 매우 그립다고 했습니다. 존: 맞아. 부인이 죽은 이후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았지. 치안관: 그렇군요....
월리엄: 총독님께서는 사모님이 매우 그립다고 했습니다. 존: 맞아. 부인이 죽은 이후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았지. 치안관: 그렇군요....

월리엄: 총독님께서는 사모님이 매우 그립다고 했습니다. 존: 맞아. 부인이 죽은 이후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았지. 치안관: 그렇군요....

#875 ◆k645dRyNzgp 2021/05/18 23:34:44
치안관: 식사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이쯤 하고, 이번에는 식사 중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묻겠습니다. 수녀원장: 엘리자가 신부님에게 칭얼거린

치안관: 식사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이쯤 하고, 이번에는 식사 중에 있었던 일에 대해 묻겠습니다. 수녀원장: 엘리자가 신부님에게 칭얼거린 것 밖에 기억나지 않습니다. 엘리자를 타일렀는데, 월리엄은 엄격하게 벌해야한다고 말했죠. 치안관: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는 없던 것 같소.... 신부: 식사 도중 총독님이 이단을 화형시켜야한다고 말하였고, 존 경은 거기에 동의하는 말을 했소. 존: 그렇소. 이단은 화형시켜야 하지. 월리엄도 동의했소. 치안관: 그리고 또 무슨 일이 있었죠? 존: 총독님이 월리엄에게 마녀에 대해 물으면서 주제가 마녀로 넘어갔지. 치안관: 흠... 존: 마녀도 이단이니 벌을 줘야한다고 말했죠. 치안관: 그렇군요. 신부: 만찬을 끝낼 무렵 총독은 우리를 왜 초대했는지 그 이유를 말하였소. 총독님이 월리엄을 초대한 이유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월리엄이라면 스코틀랜드 지역의 이단의 행동을 우리들에게 빠르게 알려줄 수 있을거라 하셨죠. 존: 아무튼 그 때까지 총독은 살아있었소.

#876 이름없음 2021/05/18 23:28:08

곧 끝이라니..

#877 ◆k645dRyNzgp 2021/05/18 23:40:26

치안관은 만찬 도중 일어난 일에 대해 뭔가를 기록하더니 월리엄에게 3가지 질문을 했다. 치안관: 월리엄. 총독님이 자네에게 마녀에 대해 질문했을 때 뭐라고 대답했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80 1. 마녀의 존재를 믿는다고 했습니다. 2. 마녀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3.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치안관: 그리고 마녀에게도 벌을 준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 사실인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82 1. 네. 사실입니다. 2. 네. 총독님은 마녀도 불태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3. 네. 존 경이 마녀를 차마 밥먹으면서 하기 어려운 참혹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야한다고 하셨습니다.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치안관: 총독님이 자네의 협력을 원할 때 뭐라고 대답했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84 1. 기꺼이 이단을 뿌리뽑겠다고 말했습니다. 2. 너희 잉글랜드 놈들을 의심했다. 3. 돈을 주면 돕겠다고 했습니다. 4.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878 ◆k645dRyNzgp 2021/05/18 23:41:23

식사 전 대화에 대한 심문은 이제 끝났어. 이제 식사 중 대화에 대한 심문을 하는거야. 그리고 남은 건 사건 당시의 알리바이와 흉기, 그리고 소지품 조사에 대한 것이네.

#879 이름없음 2021/05/19 10:41:31

사실대로 마녀의 힘을 믿지않는다를 고르는게 좋겠지

#880 이름없음 2021/05/21 08:50:43

2번

#881 이름없음 2021/05/21 16:30:54

#882 이름없음 2021/05/21 23:22:05

1

#883 ◆k645dRyNzgp 2021/05/22 18:01:43
월리엄: 마녀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고, 마녀에게 벌을 줘야한다고 이야기한 것도 사실입니다. 치안관
월리엄: 마녀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고, 마녀에게 벌을 줘야한다고 이야기한 것도 사실입니다. 치안관

월리엄: 마녀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고, 마녀에게 벌을 줘야한다고 이야기한 것도 사실입니다. 치안관

#884 이름없음 2021/05/22 18:42:06

1번 가자

#885 ◆k645dRyNzgp 2021/05/22 22:30:03
월리엄: 기꺼이 이단을 잡겠다 말했습니다. 치안관: 좋은 대답이로군.
월리엄: 기꺼이 이단을 잡겠다 말했습니다. 치안관: 좋은 대답이로군.
월리엄: 기꺼이 이단을 잡겠다 말했습니다. 치안관: 좋은 대답이로군.

월리엄: 기꺼이 이단을 잡겠다 말했습니다. 치안관: 좋은 대답이로군.

#886 ◆k645dRyNzgp 2021/05/22 22:34:10
치안관: 최초 발견자가 누구죠? 신부: 접니다. 예배실에서 수녀원장과 함께 있었는데, 옥상에서 뭔가 이상한 소리에 확인차 나갔더니... 그리고

치안관: 최초 발견자가 누구죠? 신부: 접니다. 예배실에서 수녀원장과 함께 있었는데, 옥상에서 뭔가 이상한 소리에 확인차 나갔더니... 그리고 모두가 옥상으로 올라왔습니다. 제가 현장을 보고 낸 비명 소리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치안관: 그렇군요.... 신부님의 비명소리를 들었을 때 여러분은 계셨습니까? 존: 나는 2층에 있는 숙소에서 쉬고 있었소. 집사: 저는 식당에 있었습니다. 하녀: 저는 지하 창고에 있었어요. 치안관: 월리엄? 자네는 사건 당시 어디에 있었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88

#887 이름없음 2021/05/22 23:10:24

가속

#888 이름없음 2021/05/23 22:39:31

안뜰

#889 ◆k645dRyNzgp 2021/05/23 22:56:24
월리엄: 저는 안뜰에 있었습니다. 하녀: 네. 엘리자가 월리엄씨와 함께 마굿간 근처에 있었다고 했어요. 치안관: 사건 현장인 옥상과는 굉장히 멀

월리엄: 저는 안뜰에 있었습니다. 하녀: 네. 엘리자가 월리엄씨와 함께 마굿간 근처에 있었다고 했어요. 치안관: 사건 현장인 옥상과는 굉장히 멀리 떨어진 장소로군. 음....

#890 ◆k645dRyNzgp 2021/05/23 23:04:55
치안관: 그러면 이제 사건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의 시신 근처에는 이 단검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총독님을 목숨을 앗아간 흉기인 것

치안관: 그러면 이제 사건에 대해 말하죠. 총독님의 시신 근처에는 이 단검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총독님을 목숨을 앗아간 흉기인 것 같은데 J.D.A라고 새겨져 있군요.... J.D.A.... 존: 그래. 내 이름이 새겨져 있네. 맞아. 그 단검은 내 단검이라네. 치안관:...... 존: 오해하지 말게. 그 단검은 여행할 때를 위한 호신용 단검으로 이 저택에 도착한 후에는 방안에 냅뒀다네. 치안관: 그렇다면, 누군가가 만찬 전에 존 경의 단검을 훔쳤을 가능성도 있군요.... 존: 그렇지요. 사실 단검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지금 막 깨달았소. 치안관: 총독님의 목에 칼카로운 상처가 있었습니다. 목에 상처를 내는 건 혼자서도 가능한 일이죠. 어쩌면 총독님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891 ◆k645dRyNzgp 2021/05/23 23:12:20
치안관: 경비대장! 내가 부탁했던 소지품 검사와 저택 조사의 결과를 말해주게! 경비대장: 소지품 검사 결과, 딱히 별일 없었습니다. 그런데...
치안관: 경비대장! 내가 부탁했던 소지품 검사와 저택 조사의 결과를 말해주게! 경비대장: 소지품 검사 결과, 딱히 별일 없었습니다. 그런데...

치안관: 경비대장! 내가 부탁했던 소지품 검사와 저택 조사의 결과를 말해주게! 경비대장: 소지품 검사 결과, 딱히 별일 없었습니다. 그런데.... 치안관: 그런데? 경비대장: 총독님의 침대 밑에서 이걸 발견했습니다. 치안관: 뭐야. 이단 성경이잖아. 총독님은 왜 이걸 침대 밑에 넣어둔거지? 월리엄은 뭐라고 대답할까? >>895 1. 총독님이 이단이다!!!! 2. 아, 그거 제가 넣어둔겁니다. 3. 침묵한다.

#892 ◆k645dRyNzgp 2021/05/23 23:13:11

이 질문에 대답하는 것으로 엔딩이 결정됩니다. 그렇습니다. 이 앵커가 이 스레의 마지막 앵커입니다.

#893 이름없음 2021/05/24 14:00:14

2번 고르면 절대 나락이다

#894 이름없음 2021/05/24 15:05:33

드디어 끝이구나 2번은 절대 안될테고 대놓고 총독이 이단이다 말하면 의심받으러나

#895 이름없음 2021/05/24 16:53:47

3

#896 ◆k645dRyNzgp 2021/05/24 20:59:35

세상에 이럴수가.... 이런 결말이 나오다니.... 그동안 스레주는 ① 선택지 등장 ② 앵커로 선택지 결정하기 ③ 마지막 세이브 지점(살인 직전)부터 앵커를 제시했던 선택지까지 진행하기 ④ 캡쳐한 후 그림판으로 조합한 후 업로드하기 대충 이런 과정을 거쳐서 이 스레를 진행했습니다. 근데 >>822레스 때 시뮬레이터를 돌리는 겸 스레더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해서 스레더들의 선택을 예측했습니다. 그러니깐, >>822레스 이후의 레스들은 위의 과정이 아닌 아래의 레스로 진행을 했습니다. ① 앵커로 선택지 결정하기 ② 스레더가 예상했던 선택지 선택 ③ 미리 진행하면서 캡쳐해놓고, 그림판으로 조합한 사진을 업로드하기 지금까지는 스레더의 예측대로 진행해서 별 일 없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예측이....! 예측이....! 이건 내가 봤던 미래가 아닌데...! 그런 의미로 다시 게임을 켜서 진행하고, 캡쳐하고 조립하고 오겠습니다.

#897 이름없음 2021/05/24 21:28:52

ㅋㅋㅋㅋㅋ

#898 ◆k645dRyNzgp 2021/05/24 21:38:45

왜 자꾸 튕기지...

#899 ◆k645dRyNzgp 2021/05/24 21:39:32
치안관: 이단 성경이 왜 총독님의 침대 밑에 있었을까..... 미스테리군.

치안관: 이단 성경이 왜 총독님의 침대 밑에 있었을까..... 미스테리군.

#900 ◆k645dRyNzgp 2021/05/24 21:41:25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고 제 생각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월리엄 브루스. 증거는 없지만, 나는 자네가 이 사건에 관계되었다고 생각하네. 존 경

치안관: 심문은 여기까지 하고 제 생각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월리엄 브루스. 증거는 없지만, 나는 자네가 이 사건에 관계되었다고 생각하네. 존 경. 경께서는 총독님의 돈독한 친구이시니 이 사건과 관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총독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론을 내리자면,

#901 ◆k645dRyNzgp 2021/05/24 21:43:35
치안관: 자살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월리엄 브루스. 바로 고향인 스코틀랜드로 돌아가고 싶겠지만, 물어볼게 있으니 이곳에 있어주시죠. 월

치안관: 자살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월리엄 브루스. 바로 고향인 스코틀랜드로 돌아가고 싶겠지만, 물어볼게 있으니 이곳에 있어주시죠. 월리엄: 그러면 당분간 잉글랜드에 머물겠습니다.

#902 ◆k645dRyNzgp 2021/05/24 21:51:39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뷸리 수도원 월리엄 브루스가 자신의 어머니 묘 앞에 서있다. 월리엄: 어머니... 복수에 성공했으니 지금 행복하게 웃고 있어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뷸리 수도원 월리엄 브루스가 자신의 어머니 묘 앞에 서있다. 월리엄: 어머니... 복수에 성공했으니 지금 행복하게 웃고 있어야 하겠죠.... 총독이 자살한 것 처럼 꾸미려고 했지만, 아직 증거가 부족했나봐요. 치안관은 자살이라고 결론 내렸지만, 왕이 재조사를 요구했어요. 그들이 진실을 밝혀내면 어떡하죠? 제가 심판으로부터 숨을 수 있을까요? 어머니... 그들이 저를 쫓고 있어요.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요 차라리 목숨을 끊어 이 고통을 끝내고 싶은 나날이 계속되고 있죠. 결국 저는 죽음에 대한 욕구에 굴복할지도 몰라요. 그건 참 달콤한 해방이 되겠죠. 어머니? 그러면 적어도 우리 둘은 함께 잖아요? ENDING. 얼굴 없는 살인자

#903 이름없음 2021/05/24 21:55:31

완결 축하해 스레주

#904 ◆k645dRyNzgp 2021/05/24 21:56:04

>>545 때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총독 자살 엔딩을 보지 못하게 되었네요. 아쉽다.

#905 ◆k645dRyNzgp 2021/05/24 22:55:08
시간은 이미 한 번 되돌렸으니 또 다시 돌리는 건 무리 인 것 같고... 대신 흥미로운 다른 엔딩을 보여드리죠. 이 게임의 스팀 도전과제 중에는

시간은 이미 한 번 되돌렸으니 또 다시 돌리는 건 무리 인 것 같고... 대신 흥미로운 다른 엔딩을 보여드리죠. 이 게임의 스팀 도전과제 중에는 고해신부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걸 얻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겠습니다.

#906 ◆k645dRyNzgp 2021/05/24 22:56:51
우선은 신부에게 불리한 증언을 수집합니다. 신부가 이단에게 옹호적이다? 신부가 이단 사상을 가지고 있다? 신부가 과거에 철퇴를 휘두르는 용병이었
우선은 신부에게 불리한 증언을 수집합니다. 신부가 이단에게 옹호적이다? 신부가 이단 사상을 가지고 있다? 신부가 과거에 철퇴를 휘두르는 용병이었
우선은 신부에게 불리한 증언을 수집합니다. 신부가 이단에게 옹호적이다? 신부가 이단 사상을 가지고 있다? 신부가 과거에 철퇴를 휘두르는 용병이었

우선은 신부에게 불리한 증언을 수집합니다. 신부가 이단에게 옹호적이다? 신부가 이단 사상을 가지고 있다? 신부가 과거에 철퇴를 휘두르는 용병이었다?

#907 ◆k645dRyNzgp 2021/05/24 22:57:37
그리고 증거품으로 이단 성경을, 무기로 신부의 철퇴를 챙깁니다.

그리고 증거품으로 이단 성경을, 무기로 신부의 철퇴를 챙깁니다.

#908 ◆k645dRyNzgp 2021/05/24 22:58:45
그리고 만찬시간에 마녀르 어떻게 처벌 할 것인지 신부에게 물어보면 신부는 총독의 마녀재판에 부정적인 입장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그리고 만찬시간에 마녀르 어떻게 처벌 할 것인지 신부에게 물어보면 신부는 총독의 마녀재판에 부정적인 입장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909 ◆k645dRyNzgp 2021/05/24 22:59:38
이제 신부의 수레에 이단 성경을 넣고, 철퇴로 뿅 하면!

이제 신부의 수레에 이단 성경을 넣고, 철퇴로 뿅 하면!

#910 ◆k645dRyNzgp 2021/05/24 23:04:37
총독의 비명소리를 듣고 신부가 옥상으로 올라옵니다. 그러면 신부에게 모든 것을 밝힙시다. 저 총독 순 나쁜 새끼에요! 그러면 나중에 치안관이 정

총독의 비명소리를 듣고 신부가 옥상으로 올라옵니다. 그러면 신부에게 모든 것을 밝힙시다. 저 총독 순 나쁜 새끼에요! 그러면 나중에 치안관이 정말로 월리엄이 죽인 것이 맞는지 물어봅니다. 여기서 범행을 부정합시다. 저 신부 순 나쁜 새끼에요! 그러면 용의자가 월리엄과 신부 둘인 상태로 심문이 시작됩니다.

#911 ◆k645dRyNzgp 2021/05/24 23:06:37
>>906 때 수집한 증언을 방출합니다. 신부는 이단을 옹호하는 이단자고, 과거에는 폭력적인 용병이었어요!
>>906 때 수집한 증언을 방출합니다. 신부는 이단을 옹호하는 이단자고, 과거에는 폭력적인 용병이었어요!
>>906 때 수집한 증언을 방출합니다. 신부는 이단을 옹호하는 이단자고, 과거에는 폭력적인 용병이었어요!

>>906 때 수집한 증언을 방출합니다. 신부는 이단을 옹호하는 이단자고, 과거에는 폭력적인 용병이었어요!

#912 ◆k645dRyNzgp 2021/05/24 23:09:46
그리고 식사시간에는 총독이 마녀를 잡자는 것에 부정적으로 대했고고, 범행에 사용된 흉기도 신부의 물건이었고, 신부는 이단 성경을 소유한 것도 밝
그리고 식사시간에는 총독이 마녀를 잡자는 것에 부정적으로 대했고고, 범행에 사용된 흉기도 신부의 물건이었고, 신부는 이단 성경을 소유한 것도 밝
그리고 식사시간에는 총독이 마녀를 잡자는 것에 부정적으로 대했고고, 범행에 사용된 흉기도 신부의 물건이었고, 신부는 이단 성경을 소유한 것도 밝

그리고 식사시간에는 총독이 마녀를 잡자는 것에 부정적으로 대했고고, 범행에 사용된 흉기도 신부의 물건이었고, 신부는 이단 성경을 소유한 것도 밝혀졌어요! 그렇게 신부는....

#913 ◆k645dRyNzgp 2021/05/24 23:11:46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스레를 진행하는 동안 즐거웠던 기억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다음에도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진행해봐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요.

#914 ◆k645dRyNzgp 2021/05/24 23:13:38

그리고 인증 코드는 이 게임의 주인공들의 성인 브루스였습니다. #브루스 브루스 가문은 참....

#915 이름없음 2021/06/01 16:54:57

결국 이렇게 된건가... 그동안 수고했어 스레주! 나름 머리를 굴렸는데 젠장 역시 바보였나봐 ㅋ큐ㅠ큐

#916 ◆k645dRyNzgp 2021/08/16 22:44:42

같나?

#917 ◆k645dRyNzgp 2021/08/16 22:46:21

컴퓨터 고쳐도 id는 똑같구나. 안녕하세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잠시 스레딕 못 온 스레주입니다! 아직 스크랩 하고 있는 사람 있을까?

#918 ◆k645dRyNzgp 2021/08/16 22:51:51

갑자기 왜 돌아왔냐면 고쳐진 컴퓨터에 4회차 세이브 파일이 남아있었거든요. 4회차 정말 아까웠어요. 정말 딱 한 가지 실수가 없었으면 여러분에게 진엔딩을 보여줄 수 있었거든요. 끝난지 90일 정도 지났으니, 공개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90일은 정말 긴 시간이에요. 스레를 세운지 90일이 지나면 추천을 할 수 없을정도로 긴 시간이에요. 그러니깐 여러분은 재밌는 스레를 발견하면 바로 추천을 주는 건 어떤가요? 뭐, 90일은 아직 안됐지만

#919 ◆k645dRyNzgp 2021/08/16 22:55:58
마지막 심문에서 치안관은 총독의 침대 밑에 이단성경을 발견했습니다. 이단성경이 왜 하필이면 침대 밑에서 나왔는지 치안관은 그 이유를 알 수 없었

마지막 심문에서 치안관은 총독의 침대 밑에 이단성경을 발견했습니다. 이단성경이 왜 하필이면 침대 밑에서 나왔는지 치안관은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월리엄이 숨긴거였지만, 치안관은 그 사실을 알 수 없었죠. 4회차에서 월리엄은 이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920 ◆k645dRyNzgp 2021/08/16 22:58:34
만약 대답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월리엄: 총독님이 이단이었다!! 치안관: 총독님이 이단이라 이단성경을 침대 밑에 숨겼다고 생각하나? 월리엄:

만약 대답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월리엄: 총독님이 이단이었다!! 치안관: 총독님이 이단이라 이단성경을 침대 밑에 숨겼다고 생각하나? 월리엄: 그게 아니라면 그 물건이 거기 있을 이유가 뭡니까? 치안관: 그 말이 사실이라면 총독님은 굉장히 불안한 심리상태였다는 의미군. 어쩌면... 흠....

#921 ◆k645dRyNzgp 2021/08/16 23:00:16
치안관: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월리엄. 이방인인 자네는 딱히 증거가 없지만 의심스럽네. 존 경. 존 경은 완전히 결백합니다. 어쩌면 자살의

치안관: 내 추리 결과를 말해주지. 월리엄. 이방인인 자네는 딱히 증거가 없지만 의심스럽네. 존 경. 존 경은 완전히 결백합니다. 어쩌면 자살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을 내리자면.....

#922 ◆k645dRyNzgp 2021/08/16 23:01:37
치안관: 조사를 위해 잠시 이곳에 머무르게나. 월리엄. 월리엄: 그러죠. 치안관: 아무래도 이건 총독님의 자살일 가능성이 높아.

치안관: 조사를 위해 잠시 이곳에 머무르게나. 월리엄. 월리엄: 그러죠. 치안관: 아무래도 이건 총독님의 자살일 가능성이 높아.

#923 ◆k645dRyNzgp 2021/08/16 23:08:34
치안관은 총독의 자살로 수사를 종결했다. 전부 월리엄의 증언 조작과 증거품 조작, 그리고 흉기 선택 덕분이었다. 월리엄은 어머니의 복수를 갚는데

치안관은 총독의 자살로 수사를 종결했다. 전부 월리엄의 증언 조작과 증거품 조작, 그리고 흉기 선택 덕분이었다. 월리엄은 어머니의 복수를 갚는데 성공했고, 그 과정에서 무고한 누군가를 고통스럽게 하지 않았다. 월리엄은 그 어떤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고향인 스코틀랜드로 돌아왔다. 월리엄은 영주의 둘째 딸과 결혼하게 되었다. 월리엄이 자라온 수도원의 수도원장이 주례를 맡았다. 결혼식에서 월리엄은 어머니가 자신을 지켜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월리엄의 눈 앞에는 오직 밝은 미래만 보였다. 새로운 가문의 탄생이었다. ENDING. 좋은 결말

#924 ◆k645dRyNzgp 2021/08/16 23:14:13

그런데 말입니다. 그 새로운 가문, 그러니깐, 월리엄의 후손들이 대충 457년 후 자신의 자식의 친부를 죽이거나, 대충 494년 후 자신의 형제자매를 죽이거나, 대충 544년 후 유산 상속을 위해 장애가 있는 자신의 누이를 죽이거나 하지는 않겠죠? 그렇겠죠?

#925 이름없음 2021/08/17 17:09:33

누가 완결난지 오래된 스레에 레스를 달았나했더니 스레주였구나 이렇게 보니까 아쉽네 그래도 재미있었어 브루스 가문은 참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