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사진이 안올려지는것 같으니 댓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0/08/25 20:45:20
#2
이름없음
2020/08/25 20:45:49
.
#3
이름없음
2020/08/25 20:48:07
동생은 2년전 가출한뒤로 실종상태에 있습니다. 저나 저희가족이나 이젠 포기에 접어든 상태죠.... 이사를 가기위해 동생 방 침대를 정리하던중 뒤의 벽지에서 이런게 나왔습니다. 이전에 살던사람이 적은걸까요? 아니면 동생이 적은걸까요?
#4
이름없음
2020/08/25 20:48:23

사진입니다
#7
이름없음
2020/08/25 20:52:34
6 화질이 안좋아 죄송합니다. 그게 맞습니다
#8
이름없음
2020/08/25 20:55:22
구글에 쳐봐도 포르노사이트랑 무슨 암호사이트만 나오는데, 포르노같은것엔 관심이 없은 아이였습니다.
#13
이름없음
2020/08/25 21:00:08
>>9 글쎄요.. 제 동생이 그만큼 머리를 쓰는애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관련지어 생각해보겠습니다.
#15
이름없음
2020/08/25 21:02:05
>>11 >>12 어떻게 하면 그런주소가 나오는지 알수있을까요?? 이분들은 진짜 초능력자들이신가??
#16
이름없음
2020/08/25 21:03:08
>>14 너무 혼란스러워서 잠깐 생각을 정리하고오겠습니다.
#24
이름없음
2020/08/25 21:10:39
>>23 집을 나가기 몇일전부터 좀 중2병스러운 말을 하더군요. 생전 공부를 안하던놈이 "나는 미국에서 성공할거야" "나 무시하던사람들 전부 놀라게해줄거야" 등등...
#26
이름없음
2020/08/25 21:13:37
왜 이제와서 이걸 발견하는지 너무 후회되네요,, 조금 더 잘해줬다면 이렇게까지 될일도 없었을텐데,,,
#29
이름없음
2020/08/25 21:14:26
아무튼 추리해주신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부모님은 포기하셨지만, 저라도 끝까지 힘내서 찾아봐야겠네요. 미국이라는 단서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0
이름없음
2020/08/25 21:17:25
>>28 제 동생은 심하게 애니에 빠져살았습니다. 그런동생이 너무 한심해서 학교폭력을 당해도 나서서 도와주지않고, 무시하고 방치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