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미궁게임 2020/08/26 00:37:43

#1 Desert 2020/08/26 00:37:43

D-71 Time is going to ⠀⠀⠀⠀⠀⠀ 20201111 ⭐🥀 Anything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s. If you come at four in the afternoon, I'll begin to be happy by three. It's the miracle that the person who I like likes me.

#2 ⠀⠀⠀⠀ 2020/08/26 00:42:21

Start □

#3 ⠀⠀⠀⠀ 2020/08/26 00:42:55

END □

#4 이름없음 2020/08/26 01:01:43

뭘해야되는거야

#5 ⠀⠀⠀⠀ 2020/08/26 02:43:13

사라지는 걸 원하지 않는다면 쥐고 있으면 돼. 그것 뿐이지만... 아니, 괜찮아. 그러니까 단 하나의 이야기를 골라 말해줘. 그야 우리에게는 시간이 얼마 없는걸. 원하는 이야기를 말한다면, 그 세상이 눈앞에 펼쳐질거야. ▷ >>1을 참고하여 소설을 정해주세요. 기간은 8/31 11:59.

#6 ⠀⠀⠀⠀ 2020/08/26 02:51:47

>>4 미안. 이제는 알고 있잖아요?

#7 이름없음 2020/08/26 04:12:22

삼포가는길 / 황석영 / 노영달, 정씨, 백화 이렇게 하는 거 맞아? 한국소설이라 조금 흐름 깨는거 같기도 하고 미안하네..

#8 이름없음 2020/08/26 10:42:27

어린왕자 / 셍텍쥐페리 / 어린왕자, '나'

#9 이름없음 2020/08/26 16:59:59

아무도 없나??

#10 이름없음 2020/08/26 17:29:07

>>9 있어! 내 기억에 남은 책들은 다 주인공이 죽는거라서 책장 찾아보는 중...

#11 이름없음 2020/08/26 18:35:25

>>10 그렇구나... 나두 찾아봐야징

#12 이름없음 2020/08/27 12:11:08

메밀꽃 필 무렵?

#13 ⠀⠀⠀⠀ 2020/08/27 16:56:06

>>10 아, 모르겠다. 이젠 주인공이 죽어도 괜찮아. 별로 상관 없잖아. 어쩌면 그게 더 나을지도...

#14 이름없음 2020/08/29 20:43:15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오스카 와일드/도리안 그레이, 헨리 워튼, 바질 홀워드

#15 이름없음 2020/08/30 21:10:01

우리 소설 하나 이제 골라야하지 않나...?

#16 이름없음 2020/08/30 21:40:49

지금까지 나온 것 중 하나에서 고르자면 나는 어린왕자!

#17 이름없음 2020/08/30 21:52:40

나도 어린왕자. 제일 인지도가 높으니까

#18 이름없음 2020/08/30 22:57:59

그럼 어린왕자로 결정..?

#19 ⠀⠀⠀⠀ 2020/09/01 00:00:51

▷ 어린왕자로 결정되었습니다. WE WILL MEET AGAIN... ...Someday

#20 이름없음 2020/09/01 21:03:27

1레스 내용 어린왕자에서 따온거 아님? 의미가 있는건가 아니면 걍 어린왕자로 결정돼서 해놓은건가 11월 11일까지 기다려야되나

#21 ⠀⠀⠀⠀ 2020/09/02 08:57:23

>>20 ▷ 이 스레에 대해서는 잊고 계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언젠가 돌아오는 건 확실하니까요.

#22 이름없음 2020/09/04 23:53:28

기다리고 있는데.

#23 이름없음 2020/09/05 17: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