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궁뉴스

미궁게임 2020/08/28 14:29:13

1 ◆oFh89Aqi4E8 2020/08/28 14:29:13

#TLBS 미궁 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프로그램 방영표는 >>2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TLBS 논의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60857 #풀리지 않은 골든벨 문제: !소식! 미궁이 알고싶다 프로그램에서 같이 진행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주 5회) 의향이 있으시면 위 논의스레 링크로 와주세요! —————— 심야 도전골든벨, 미궁이 알고싶다,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9시 미궁뉴스 로고제작: ◆lu65fasqjii 센세를 싣고 로고제작: ◆Mja2slClyLh 이외의 많은 레더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oFh89Aqi4E8 2020/08/28 14:32:21

#진행중인 프로그램목록과 방영시간 심야 도전골든벨 (00:00) ◆SNzhtdzTPim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SNzhtdzTPim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미궁이 알고싶다 (토, 일 08:00) ◆SNzhtdzTPim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월, 화, 목 18:00) ◆oFh89Aqi4E8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9시 미궁 뉴스 (21:00) ◆oFh89Aqi4E8 -미궁판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오늘의 화력, 최고 hit, 새로운 미궁의 소개! 오늘 미궁판 날씨는 어떨까요? #광고 미궁광고는 레더분들이 방송시간을 피해 직접 달아주시면 됩니다! 다만 광고시 스레주인지 레스주인지는 밝히지 말아주세요. — #진행자 ◆SNzhtdzTPim 통칭 S ◆oFh89Aqi4E8 통칭 o

3 이름없음 2020/08/28 16:17:09

첫광고는 바로 나! 와따시라구 5252! 인간이 아닌 존재가 인간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해 벌인 실험에 참가할 사람 어디읎나~? 아주아주 중요한 마지막 실험이 마감임박!! 너만 오면 막차 출발한다!!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4 이름없음 2020/08/28 16:23:17

두번째 광고는 바로 나다! 아쉽게 첫번째 놓쳤넹... 실제상황!!! 머리좋은 레더들의 도움이 필요해! 미국과 연결된 사이트? 이상한 사진?? 스레주의 동생이 암호를 적어놨는데 이게 과연 뭘까?? 당신이 필요합니다! >>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5 ◆oFh89Aqi4E8 2020/08/28 23:40:54

20분 후 첫 방송이 시작됩니다! 채널 고정!

6 ◆SNzhtdzTPim 2020/08/29 00:00:02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첫번째 진행자, SNzhtdzTPim 입니다. 쉽게 S라고 불러주세요! 제일 먼저 미궁뉴스의 첫 막을 올릴 수 있는 영광을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첫번째 진행자, SNzhtdzTPim 입니다. 쉽게 S라고 불러주세요! 제일 먼저 미궁뉴스의 첫 막을 올릴 수 있는 영광을 얻게되어 정말 기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해 진행하겠습니다. 건의, 비판, 제의 등등 모든지 기쁘게 수렴할테니 망설이지 말고 말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7 이름없음 2020/08/28 23:59:54

(두근두근) 1분남았다! ( ´ ▽ ` )ノ

8 ◆SNzhtdzTPim 2020/08/29 00:00:47

오늘은 가볍게 시작해볼까요? 첫 문제이니만큼 난이도가 높진 않습니다-라고 생각하지만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가벼운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문제를 기반으로 난이도 조정을 할 예정이니 초보 진행자를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기본적으로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것인가!!! boeky gvwhg ga M3UKWBVI53II171III1521 그럼 행운을 빕니다!

9 이름없음 2020/08/29 00:12:43

첫번째는 카이사르...아닐까! 뭔가 직감이 그렇게 외친다!

10 이름없음 2020/08/29 00:12:55

도와줄 친구 아무도 없니 난 하나도 모르겟어ㅜ

11 이름없음 2020/08/29 00:12:57

함 돌리고 올게 👍

12 이름없음 2020/08/29 00:13:46

힝 12시 기다렸던 레더인데 학생이라 뭐가 많이 막혀서 간신히 뚫어 하는거라 못한다

13 이름없음 2020/08/29 00:34:36

도움 써도 될까 친구들...? 나만 모르겠는거 아니지?

14 이름없음 2020/08/29 00:38:54

도대체 뭐가 영어 두글자로 끝나지??

15 이름없음 2020/08/29 00:43:26

도움!

16 이름없음 2020/08/29 00:44:08

>>14 an in on of by we he 등..?

17 ◆SNzhtdzTPim 2020/08/29 00:44:34

여러분 죄송합니다... 난이도 조절에 처참히 실패했나봐요 ㅠㅠㅠㅠ 사실 문제를 내는건 처음이라... 죄송합니다 처음엔 좀 삐걱거려도 봐주세요...! aHR0cHM6Ly9jcnlwdGlpLmNvbS9waXBlcy9lbmlnbWEtZGVjb2Rlcg==

18 이름없음 2020/08/29 00:47:42

>>17 https://cryptii.com/pipes/enigma-decoder

19 이름없음 2020/08/29 00:57:18

ibbco cnxpv qs ...? https://ibb.co/cnxpvqs 없다고 나오는 걸 봐선 뭔가 틀린 것 같긴한데 🤔

20 ◆SNzhtdzTPim 2020/08/29 01:03:45

>>19 죄송합니다!! ibb는 대문자도 맞아야 사이트가 뜨는걸 처음 알았어요 ㅠㅠ 여러모로 너무 미숙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https://ibb.co/cNxpVqS

21 이름없음 2020/08/29 01:13:10
>>20 괜찮아요! 오히려 재밌는 문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괜찮아요! 오히려 재밌는 문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2 이름없음 2020/08/29 01:21:05
소싯적 네모로직 했던 실력으로 해봤습니다 Hi!

소싯적 네모로직 했던 실력으로 해봤습니다 Hi!

23 ◆SNzhtdzTPim 2020/08/29 01:24:05
축하드립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첫 시작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 난관을 뚫고 첫번째 미궁을 풀어내신 미궁이들 축하드

축하드립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첫 시작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 난관을 뚫고 첫번째 미궁을 풀어내신 미궁이들 축하드려요!!! 내일은 조금 더 난이도 조정이 된, 완성도 높은 미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ෆ`꒳´ෆ) Hi! 만나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다음 프로그램은 35분 뒤인 2시에 방영됩니다! 그때 뵈요!

24 이름없음 2020/08/29 01:23:36

오 첫번째 해결인가?

25 이름없음 2020/08/29 01:50:58

우왕 성공! 다음 프로그램 10분남앗다

26 ◆SNzhtdzTPim 2020/08/29 02:00:10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27 ◆SNzhtdzTPim 2020/08/29 02:00:20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첫번째 방송! 오늘 첫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마 피 아 게 임!!! ᕕ( ᐛ )ᕗ 네! 한때 굉장히 화력이 셌던 미궁이니만큼 더이상 보이지 않는게 아쉬울 따름인데요! 복잡해 보이는 규칙때문에 사람이 모이지 않아 진행이 어렵다고 합니다 ಢ‸ಢ 하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 그리고 8인이 모이면 다시 시작 될 수 있다는것! 인기 있는 미궁이였던 이유가 있겠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775992 그 짜릿하고 스릴있는 게임에 지금 바로 참여해 보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28 ◆SNzhtdzTPim 2020/08/29 04:04:58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9 ◆SNzhtdzTPim 2020/08/29 04:05:36

안녕하세요! 첫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시작하기에 앞서 몇가지 말씀드릴것이 있습니다! 1. 몇개의 스레에 걸쳐 이어지는 시리즈 미궁일 경우에는 하루에 한 스레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2. 줄거리가 방대한 스레의 경우 몇번에 나눠 다룰 수도 있답니다! (제가 정독을 해야해서요 ㅠㅠ) 3. 제 설명에 빠진 부분이 있거다 보태고 싶은 정보가 있다면 언제든지 추가해 주세요! 추가 설명들을 적어주신다면 메인 스레에 앵커를 걸어두겠습니다! 4. 최대한 편파적이지 않게 진행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혹시라도 불편하신 부분이 있다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첫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시간선 세계관(Part.1)!! ◝(⁰▿⁰)◜ ◝(⁰▿⁰)◜ 두개의 스레를 꽉꽉 채운 이천레스 정도 분량의 세계관인데요! 첫번쨰 스레,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부터 알아볼까요? 방대한 분량이니 만큼 두번에 나눠서 알아보도록 하죠!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14537 시작하자마자 지정 이메일로 메일을 보내야 진행되는 파격적인 문제로 시작한 이 스레! 시작부터 퀄리티가 심상치 않습니다. 첫번째 스레의 500번째 레스까지의 줄거리! 레더들은 '실버스톤'이라는 캐릭터의 계정 접속에 성공합니다. 실버스톤의 개인 AI 비서, 에스트의 안내 아래, 실험체 2326과 대화를 나누는데??? 본인을 '하나린' 이라고 밝힌 실험체 2326. 대화를 이어가는 와중에 갑자기 끊긴 연결. 그리고 어딘가로 점프하라는 알 수 없는 메세지. 엉겁결에 1965년도로 가게 된 레더들의 운명은....??? 이 분량에서 쓰인 트릭들은 이것들입니다! 이메일 aes128 알파벳과 애너그램을 이용한 간단한 퍼즐 가로세로 퍼즐-이름 발견 이름 유투브에 검색-영상 발견 간단한 상식 퀴즈 보시다시피 트릭 자체의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신박한 문제들과 해결 방법, 새로운 플랫폼의 사용과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영상들로 레더들의 심장을 뛰게 했는데요! 하나린과의 대화들도 정말 현실감 있게 잘 진행된 미궁이라고 생각됩니다 (૭ ᐕ)૭ 센세의 영상 편집 실력과 필력에 놀라고 싶다면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오늘 분량은 여기까진데요! 내일 이어서 첫번째 스레 요약을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자의 부족한 국어 실력때문에 세계관이라고 일컫지만, 딱히 줄거리라는게 없고 트릭으로만 진행되는 미궁들도 다룰 예정입니다!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그럼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YnllISBzZWUgeW91IHRvbW9ycm93IQ==

30 이름없음 2020/08/29 06:08:47

마피아게임...아까운 미궁이지...

31 이름없음 2020/08/29 09:01:35

>>29 이거 ㄹㅇ 꿀잼이었는데 ㅎㅎ 센세도 되게 친절하셔서 재밌게 했던 기억이!!

32 ◆oFh89Aqi4E8 2020/08/29 12:00:16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될 ◆oFh89Aqi4E8입니다. 이런 암호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될 ◆oFh89Aqi4E8입니다.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첫 번째 시간을 맞아, 오늘의 암호는 많은 분들이 알고계실 카이사르 암호와, 그래도 내가 미궁판에서 경력이 있다! 하시는 분들은 알고 계실 주기율표 암호를 소개하고자합니다.

33 ◆oFh89Aqi4E8 2020/08/29 12:00:50

먼저, 익숙한 카이사르 암호부터 살펴볼까요? 시저암호라고도 불리는 카이사르 암호는 그 시작이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카이사르가 사용하기 전에도 사용한 사람이 있다고 하지만, 어쨌든 카이사르가 사용했던 시대를 보면 기원전 1세기에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강 우리나라에 삼국시대가 세워질 때 쯤 사용했던 암호라고 하면 감이 잡히실까요? 이 암호의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암호키와 평문을 준비하고, 암호키의 값만큼 알파벳을 평행이동을 시키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평문, 그러니까 암호화하기 전의 문장이 I like labyrinth고, 암호키가 2라면 암호문은 K nkmg ncdatkpvj가 되는 식입니다. 당시 카이사르가 사용할 때는 키가 3이였다고 전해집니다. 사실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집어넣어보면 풀리는 암호라 그리 보안성이 좋지는 않습니다. 즉, 특별히 키를 알려주지 않아도 충분히 노력으로 풀 수 있는 암호라 미궁판에서 사용될 때는 암호키를 알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일일이 돌려봐야하는데, 아직까지 종이와 펜을 들고 암호를 푸셨던 분들이나 이 암호를 처음 접한 분들은 주목하세요! 카이사르암호는 어플이나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모든 경우의 수를 빠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문제를 ctrl+C, ctrl+V만 해주고 화면에 띄워져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차례차례 훑어보며 말이 되는 문장만 쏙쏙 골라오시면 됩니다! 쉽지요?

34 ◆oFh89Aqi4E8 2020/08/29 12:02:39

반대로 주기율표암호는 카이사르암호처럼 기원이 있거나, 해석해주는 웹사이트가 있진 않습니다. 앞으로 이런 암호를 미궁판 창작 암호라고 통칭하겠습니다. 이 암호의 사용방법 또한 꽤 간단합니다. 주기율표에 적힌 원자번호와, 그 원소기호가 두 자리라면 앞의 것인지 뒤의 것인지 적어주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되고있습니다. 만약 정답이 B고, 하고 싶은 원소이름이 베릴륨이라면, 베릴륨의 원자번호인 4와 원소기호 Be중 앞의 것이라는 걸 뜻하는 1을 적어주는 방식입니다. 완성물은 4-1이 되겠군요. 반대로 사용하자면 숫자를 나타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원소기호를 적고, 원자번호를 답으로 만드는 식이지요. 예를 들어, 4가 정답이라면 Be를 적어주는 방식입니다. 이 주기율표 암호를 해석하기 위한 방법은 주기율표를 창에 띄워놓거나 인쇄하고 하나하나 맞춰보는게 최선입니다. 미리 주기율표 사진이 있는 사이트를 북마크 해놓거나, 주기율표 앱을 깔아두는 것이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35 이름없음 2020/08/29 12:04:57

미궁을 만들다보면 초반에는 카이사르 암호가 꽤 효과가 있는데 가다보니까 점점 잘 뚫리기 시작하는 암호지...

36 이름없음 2020/08/29 12:07:04

초반에 만들때는 참 힘들게 만들고 실수해서 못맞추고 난리였었지..

37 ◆oFh89Aqi4E8 2020/08/29 12:08:46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부디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며,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38 이름없음 2020/08/29 12:53:47

아 맞아..미궁판 처음 들어왔을 때 아무런 말도 없었는데 어떻게 카이사르라는걸 저렇게 금방 알까 하면서 신기해 했었는데ㅋㅋㅋㅋ메모장 켜놓고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하다가 카이사르 디코더 찾았을 땐 신세계였음 ㄹㅇㅋㅋㅋㅋ 그나저나 누가 미궁판 뉴스 아니랄까봐 끝인사가 다들 암호야ㅋㅋㅋㅋㅋ잘봤습니다

39 이름없음 2020/08/29 12:56:59

>>37 마지막 숫자들은 see you again!

40 이름없음 2020/08/29 13:39:56

>>38 맞아 ㅋㅋㅋㅋ 고생하면서 풀었는데 디코더 알고나니 진짜 허무하더라...

41 ◆oFh89Aqi4E8 2020/08/29 21:00:13
-미궁판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오늘의 화력, 최고 hit, 새로운 미궁의 소개! 오늘 미궁판 날씨는 어떨까요?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판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오늘의 화력, 최고 hit, 새로운 미궁의 소개! 오늘 미궁판 날씨는 어떨까요?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최근 미궁판의 화력이 조금씩 늘어날 조짐이 보였습니다. 이런 현상은 여름방학 때문에 일어난 현상으로 보이는데요. 미궁판에는 늘상 방학시즌에 특히 화력이 올라가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올해 2월 초의 미궁판 화력만큼 다시 불탈지는 미지수입니다. 비는 그쳤지만 한동안 미궁판의 날씨는 흐릴것으로 예상됩니다.

42 ◆oFh89Aqi4E8 2020/08/29 21:01:22

이렇게 미궁판의 화력이 잠시 상승하면서 최근 새로 세워진 스레의 수가 많아졌습니다. 펑스레와 미궁 이외의 스레를 제외하고 총 5개의 스레들이 최근 4일 이내에 세워졌으나 이 중에서 50레스를 넘긴건 얼마되지 않습니다. 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스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이틀만에 100레스를 채웠으나 난항을 겪어 잠정적으로 레스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단순히 중국어능력자를 찾는 스레인줄 알았으나 제품설명서가 사실은 퀴즈였던 걸로 밝혀져 하루만에 75스레를 채운 키보드를 샀는데 제품설명서가 중국어야...스레도 다음 문제를 기다리는 동안 잠정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그 이외의 스레는 문제풀이에 난항을 겪거나, 스레주의 부재로 진행이 머뭇거리는 현상이 발생하고있습니다.

43 ◆oFh89Aqi4E8 2020/08/29 21:03:40

이어서 오늘 최고 Hit를 말씀드리겠습니다. 9시 기준으로 1페이지에 있는 스레중에선 미궁판 잡담스레가 2173 Hit로 제일 높은 Hit를 얻었고, 1페이지의 미궁중에서는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가 2151 Hit로 제일 높은 Hit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44 ◆oFh89Aqi4E8 2020/08/29 21:05:01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끝난 날짜가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2주 이상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6290,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소설로 총 4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5 ◆oFh89Aqi4E8 2020/08/29 21:08:04

6290은 8월 28일 새벽에 새워진 스레입니다. 뜻을 알 수 없는 제목과 이름. 정체불명인 두 줄의 문장에 레더들이 난색을 표하며 5스레 이후로 진행되지 않는가 싶더니, 당일 20시에 해독결과가 나오며 다시 24스레까지 진행되었고, 25스레에서 스레주의 힌트가 나오며 4레스가 더 달렸으나 다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좋아한다면 한 번 도전해보는걸 추천해드립니다.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는 6월 21일에 세워진 스레로, 두 달 넘게 진행되고 있는 스레입니다. 처음엔 아파트 주민끼리 암호로 대화하기! 정도의 가벼운 스레로 알려졌으나, 7월 8일에 我曾吩咐你回去。스레의 후속작임이 밝혀지며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스레입니다. 귀매가 인간에 대한 호기심으로 실험을 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를 컨셉으로 잡고 있으며, 한시를 주로 문제로 내고 있습니다. 오늘 마지막 문제의 기한이 끝나는 날이니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는 올해 3월부터 시작한 시리즈물입니다. 스레제목에 명시되어있는 인페르라는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것을 메인 틀로 잡고 있는데요, 레더들이 직접 인페르의 역할이 되어 레스를 달고, 등장인물과 얘기를 나누며 단서를 모아 범인을 추리해내는 컨셉으로 레더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리즈입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은 시리즈 중 5번째 이야기인데요, 스레주의 그림이 같이 실려있다는 점이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8.24일 00:25 이후로 스레주의 레스가 없어 진행이 멈췄지만, 8.29일 새벽 태풍으로 인해 랜선이 끊겨 접속하지 못했다는 레스를 남기며 오늘부터 재개한다는 소식을 남겼습니다. 즉, 오늘부터 다시 진행이 시작될 예정이니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소설스레는 WHOAMI?라는 이름으로 스레주가 등장한 스레인데요, 책 하나를 정해 제목, 작가, 주인공의 이름을 8/31 11:59 까지 적어달라고 부탁하며 책에 대해 몇가지 조건을 첨부했습니다. 내용이 허구여야하고, 주요 등장인물이 둘 이상이여야하고, 주인공이 끝에서 죽었어도 상관 없고, 열린결말이나 유명한 것일수록 더 좋다는 것이 조건입니다. 이 중 주인공이 끝에서 죽었어도 상관없다는 조건은 교체된 조건입니다. 원래는 주인공이 죽지 않는 이야기를 골라달라는 조건이었었는데요, 8.27일 16시에 ‘아, 모르겠다. 이젠 주인공이 죽어도 괜찮아. 별로 상관 없잖아. 어쩌면 그게 더 나을지도...’라는 레스를 달며 조건을 수정했습니다. 시간제한까지 앞으로 몇 일 남지 않았는데, 어떤 책으로 결정할지 슬슬 고민해야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46 ◆oFh89Aqi4E8 2020/08/29 21:10:19

미궁판에 다시 한 번 전성기가 찾아오길 기원하며, 이상으로 9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47 ◆SNzhtdzTPim 2020/08/30 00:00:59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두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두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 트릭 자체가 어렵진 않지만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 좀 있답니다!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들도 좀 있구요. 하지만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48 ◆SNzhtdzTPim 2020/08/30 00:01:17

labyrinth.web.korea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49 이름없음 2020/08/30 00:03:18

그러고보니 >>46 이거 마지막 숫자는 무슨 뜻이었나요?

50 이름없음 2020/08/30 00:06:50

http://www.labyrinth.kr ? 맞는지 모르겠네...

51 이름없음 2020/08/30 00:07:08

사이트 : 미궁.웹.한국 사이트 내용 : NDOwNDMnNDYuMDcnJ04gNTGwMDcnNDMuMDIiRQ==.p-e.kr 이거 맞으려나?

52 이름없음 2020/08/30 00:14:38

>>51 맞는것같아! Base 64로 돌리면 43�43'46.07''N 51�07'43.02"E 나오는데 아마 다른걸로 돌려야할 듯... 음 32도 아니고

53 이름없음 2020/08/30 00:25:34
이거일 가능성은 없나?

이거일 가능성은 없나?

54 이름없음 2020/08/30 00:27:42

>>52 아 그런가? 중간에 °가 깨져서 보이길래 아닌 줄 알았는데 맞는 것 같아! 뭐가 자꾸 깨지나했더니 그거였구만

55 이름없음 2020/08/30 00:28:50

>>51 근데 이거는 어디서 나온거야? >>54 다시보니 숫자가 조금 다른거 같아서 저 깨진 부분에 °넣어서 해보고 올게

56 이름없음 2020/08/30 00:29:27

>>55 응!

57 이름없음 2020/08/30 00:30:43

>>55 >>48 에 적힌 labyrinth.web.korea을 그대로 직역해서 미궁.웹.한국 내용은 미궁.웹.한국을 URL 창에 치면 나오는 사이트 내용

58 이름없음 2020/08/30 00:34:20

>>57 아 앞에 www.치고 하면 안나오길래 뭔가 했는데, www 없이 해야하는구나 ㄱㅅㄱㅅ 지도에 다시 검색해보고 왔는데, 43°43'46.07''N 51°07'43.02 E 이렇게 검색해도 저 스샷의 장소로 뜨네

59 이름없음 2020/08/30 00:56:14

장소. + p-e.kr로 찾아야하는건가? http://aktau.p-e.kr 는 실패 http://악타우.p-e.kr 실패

60 이름없음 2020/08/30 01:16:04

Aktau.p-e.kr Kazakhstan.p-e.kr 악타우.p-e.kr 카자흐스탄.p-e.kr 악타우-카자흐스탄.p-e.kr 카자흐스탄-악타우.p-e.kr 이렇게 다 안되는거 같음

61 이름없음 2020/08/30 01:18:24

장소를 아예 잘 못 검색했나...?

62 ◆SNzhtdzTPim 2020/08/30 02:00:05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두번째 방송!

63 ◆SNzhtdzTPim 2020/08/30 02:00:35

오늘 두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What is dead may never die!!!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792496 이 미궁의 특징은 이집트 신화를 기반으로 진행된다는 점에 있는데요! 트릭들은 기본적으로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신이나 이야기를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코드, 또는 복잡한 트릭을 쓰지 않고 이집트 신화에 대한 지식만 필요하다는게 매력입니다! 이집트 신화를 사랑하시는 레더라면 참여하지 않을수가 없는 미궁이겠네요! 화력도 좋고, 센세의 스토리 텔링이나 전체적인 줄거리도 꽤나 퀄리티 높은 미궁이였지만 센세가 바쁘셔서 한동안 못들어 온다는 레스를 남기시곤 (3월 내에 돌아오겠다고 하신건 안비밀ㅠㅠ) 아직까지 모습을 나타내주시지 않고 계신답니다 ㅠㅠ 센세, 읽고 계시다면, 모두 기다리고 있어요! 미궁의 완결을 보고싶답니다 ( ˃̣̣̥᷄⌓˂̣̣̥᷅ )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미궁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을 외쳐주세요! 그럼 파이팅!!

64 이름없음 2020/08/30 02:30:49

으아ㅋㅋㅋ다음 방송 시작하기 전에 풀어보고 싶었는데 이미 늦었구요...

65 ◆SNzhtdzTPim 2020/08/30 04:00:02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6 ◆SNzhtdzTPim 2020/08/30 04:00:15

안녕하세요! 두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두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시간선 세계관(Part. 2)!! ◝(⁰▿⁰)◜ ◝(⁰▿⁰)◜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14537 저번 시간에 세계관의 시작부터 500레스까지의 줄거리를 알아봤었죠! 오늘은 오백레스부터 첫번째 스레의 마무리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٩(ˊᗜˋ*)و 어딘지 모를곳에 떨어진 레더들! 누군가가 컴퓨터를 통해 말을 걸어온다. 에스트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듯. 레더들이 1965년도에 온 바람에 시간 정보가 완전히 꼬여버렸다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의문의 존재. 시간선을 새로 만들어준다고 하며, 그 시간대에서 본인과 만나자는 존재. 존재는 우리가 지금 '진리 연구소' 라는 곳에서 실험을 하는 일원이라는 걸 알려준다. 진리 연구소의 목적은 진리를 찾는 것. 또 이 존재는, 2326, 다시말해 하나린은 무한히 시간을 반복하는 실험에 갇혀있다는 더욱 알 수 없는 말만 한다. 또, 우리도 실험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준다. 진리연구소라는 곳에는 수천 더미의 뇌들이 쌓여있다. 이 존재는 우리를 새로운 시간으로 보냈다. 에스트는 다시 존재. 실베스터 박사가 우리에게 메세지를 남겨주었다. 앞으로 점프를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하나린과의 재접촉에 성공했으나, 시간을 건너뛰어서인지 하나린은 우리를 기억 못 하는 듯 하다. 하지만 꾸준하게 도움을 요청해온다. 우리는 할 수 있는것이 없다. 하나린과의 접촉이 갑자기 끊기고, 실베스터의 또 다른 메세지가 나온다. 실베스터는 에스트를 본인의 필생의 역작이라 생각하고 있다. 실베스터가 한가지 질문을 던진다. 만약 우리가 거짓을 보고있는거라면, 2326은 이미 죽었고 에스트가 그녀를 따라하는거라면? 실베스터의 메세지는 끝나고, 의문만 남은 레더들. 그때, 에스트가 고백한다. 실베스터는 몰랐지만, 사실 우리는 점프를 한 번 더 할 수 있다고. 레더들은 하나린이 죽기전으로 점프해 하나린을 구하기 위해 2020년도로 점프한다. 끝..인줄 알았으니 에스트가 몇가지 자료를 더 주고 진짜 휴식기에 들어간다. 첫번쨰 스레 끝! 갑자기 분량이 많아져서 쓰면서 당황스러웠지만 스토리 개연성이 너무 뛰어난 미궁이라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D 이번 분량의 특징은 트릭이 없었다는 건데요! 미궁이 쭉 작내 캐릭터들과 대화를 나눠가며 스토리가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미궁 내용 자체가 정말 중요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다음시간엔 같은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두번째 이야기, "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Part.1)" 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그럼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YnllISBzZWUgeW91IHRvbW9ycm93IQ==

67 이름없음 2020/08/30 09:23:51

갑자기 사라지는 레주가 가장 안타까운 결말이지...

68 이름없음 2020/08/30 09:24:07

완결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좋았을탠데 하고 기억하는...

69 이름없음 2020/08/30 10:51:54

>>49 À demain !

70 ◆oFh89Aqi4E8 2020/08/30 12:01:58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의 두번째 방송으로 찾아뵙게 된 ◆oFh89Aqi4E8입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의 두번째 방송으로 찾아뵙게 된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의 암호는 스키테일 암호와 비즈네르 암호입니다.

71 ◆oFh89Aqi4E8 2020/08/30 12:02:53

스키테일 암호부터 살펴볼까요? 스키테일 암호는 원통형 막대에 양피지 리본을 감아 가로로 글씨를 쓴 후 푸는 형식인데요, 이것을 다시 읽기 위해선 똑같은 굵기의 막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과거 이용되었던 암호입니다. 하지만 미궁판에서 가끔 쓰이는 만큼, 해독법은 저거 하나가 아닙니다. 스키테일 암호를 작성 후, 양피지 리본을 펴면 이런 형식으로 작성이 되어있습니다. 1357 2468, 이렇게요. 즉 첫번째에서 한글자, 두번째에서 한글자... 이런 순서대로 읽으면 풀리는 암호입니다. '모모사해 두두랑요', 이제 읽을 수 있으신가요?

72 ◆oFh89Aqi4E8 2020/08/30 12:03:53

다음은 비즈네르 암호입니다. 비즈네르 암호는 트리테미우스 암호를 한 단계 레벨 업 시킨 것입니다. 프랑스 외교관인 블레즈 드 비즈네르(Blaise de Vigenere)에 의해 만들어졌다고합니다. 단일 치환암호가 아닌 다중 치환 암호라 어제 소개했던 카이사르암호처럼 찍기는 매우 힘듭니다. 암호화 키가 하나가 아니라, 무수히 길어질 수 있거든요. 평문이 apple고, 암호화키가 132라고 합시다. 그러면 암호화 키는 평문에 아래와 같이 배정됩니다. a(1)p(3)p(2)l(1)e(3) 으로요. 이후 카이사르암호처럼 해당되는 암호화키만큼 밀어내면됩니다. 하여튼 가능성의 수가 너무 많은 암호라 미궁판에서 사용될 때는 무조건 암호화 키와 함께 등장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도 앱이나 사이트를 이용하면 편하게 해독이 가능하니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73 ◆oFh89Aqi4E8 2020/08/30 12:04:59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부디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며,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74 이름없음 2020/08/30 12:46:55

인터뷰가 예정되었다면...? 한번 해볼까오

75 ◆SNzhtdzTPim 2020/08/30 12:49:01

>>74 아직이요! 인터뷰 하는 뉴스쪽 레더, 인터뷰를 하는 센세, 그것을 읽는 레더들 모두 지켜야 할 룰들을 정할게 꽤 있어서요! 나중에 룰이 기반을 잡는다면 다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6 ◆SNzhtdzTPim 2020/08/30 14:00:04

[심야 도전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10시간 남았습니다!

77 이름없음 2020/08/30 14:02:53

도움을 외쳐야하나..;ㅁ;

78 이름없음 2020/08/30 14:22:14

>>77 외치자에 한표..

79 이름없음 2020/08/30 14:34:30
도움!!!!!

도움!!!!!

80 ◆SNzhtdzTPim 2020/08/30 14:36:06

19 1 20 5 12 12 9 20 5

81 이름없음 2020/08/30 14:40:07

>>80 satellite, 위성

82 이름없음 2020/08/30 14:57:19
아예 잘 못 짚은건 아니었나봐

아예 잘 못 짚은건 아니었나봐

83 이름없음 2020/08/30 15:03:19

http://star.p-e.kr 여긴 아닌가

84 이름없음 2020/08/30 15:09:45

BELL

85 이름없음 2020/08/30 15:11:35

http://pentagram.p-e.kr 이라고 치면 https://labyrinthgame.wixsite.com/pentagram 여기로 리다이렉트된다! 그리고 뒤에 /labyrinth 붙이면 흰색 글씨로 BELL이라 써있어 히히

86 이름없음 2020/08/30 15:13:27

아하..아니었군. 머쓱..ㅋㅋㅋ

87 이름없음 2020/08/30 15:14:47

>>86 그래도 너 덕분에 저 좌표에 별 그려진거 알 수 있었다구

88 이름없음 2020/08/30 15:24:54

>>87 그래 그럼 1어시 한걸로ㅋㅋㅋ앞으론 지도 볼때도 지도 종류별로 다 봐야겠다ㅋㅋㅋㅋ

89 ◆SNzhtdzTPim 2020/08/30 15:33:40
성공!!! 축하드립니다 ⁽⁽◝꒰ ˙ ꒳ ˙ ꒱◜⁾⁾ 너무나 잘 풀어주셨어요! 문제를 내는 쾌감이 이런거군요 •̀.̫•́ 그럼 다음 심야 도전 골

성공!!! 축하드립니다 ⁽⁽◝꒰ ˙ ꒳ ˙ ꒱◜⁾⁾ 너무나 잘 풀어주셨어요! 문제를 내는 쾌감이 이런거군요 •̀.̫•́ 그럼 다음 심야 도전 골든벨도 기대해주세요!!

90 ◆oFh89Aqi4E8 2020/08/30 21:00:03
-미궁판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오늘의 화력, 최고 hit, 새로운 미궁의 소개! 오늘 미궁판 날씨는 어떨까요?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판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오늘의 화력, 최고 hit, 새로운 미궁의 소개! 오늘 미궁판 날씨는 어떨까요?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어제 22시 30분에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가 예고대로 다시 진행 되기 시작했으며, 오늘 11시 17분,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스레에 ‘스레주는 살아있다’라는 스레주의 레스가 달려 마피아게임이 부활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구름이 살짝 걷혔군요.

91 ◆oFh89Aqi4E8 2020/08/30 21:00:57

그러나 아쉬운 소식들도 있습니다. 현재 문제풀이에 난항을 겪어 중단되거나 진행이 잘 되지않는 스레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스레는 찾아낸 사이트가 사실 예술용 사이트였다는게 밝혀져 방향성을 잃어버렸고, 사이트 주소 이외에 다른 힌트가 등장하지 않아 사실상 스레주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다시 진행될 지가 미지수이며 최근 갱신된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 스레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6290 스레도 진행이 부진한 상태입니다.

92 ◆oFh89Aqi4E8 2020/08/30 21:03:00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9시 기준으로 1페이지에 있는 스레중에선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가 2191 Hit를 달성하며 1페이지 전체스레에서도, 1페이지 미궁스레에서도 잡담스레를 제치고 제일 높은 Hit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93 ◆oFh89Aqi4E8 2020/08/30 21:03:23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94 ◆oFh89Aqi4E8 2020/08/30 21:03:37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은 8월 초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스레입니다. 레더들이 탐정 인페르가 되어 추리하는 것이 기본 컨셉이 되는 스레로, 이번 에피소드는 중세 시대를 재현한 드라마 의 기사 배우가 살해당하며, 그 살해범을 찾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현재까지 138레스가 달렸으며, 그 중 스레주가 같이 올린 증거사진과 용의자들의 그림은 총 20개가 넘어가는 것으로보아 스레에 들인 정성을 어렴풋이 눈치챌 수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재개를 시작하였고, 아직 많이 진행되지 않았으니 얼른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스레는 등장부터 미궁판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스레입니다. 익명성이 유지되어야하는 스레딕 특성상, 마피아게임을 불러오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스레는 그런 문제들을 모두 상쇄하고 마피아게임을 미궁판에 불러왔습니다. 2판까지 세워질정도로 큰 인기를 몰았으나 꽤 많은 사람이 모여야 진행되는 특성상 미궁판에 침체기가 찾아오며 화력이 부족해지자 결국 중단되어버린 스레입니다. 하지만 스레주가 인원만 있다면 다시 진행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이며 다시 부활할 가능성이 보이고 있는 스레가 되었습니다. 규칙도 어렵지 않고, 흔히 아는 마피아게임과 동일하니 참여해보시는게 어떨까요? 我曾吩咐你回去。스레의 후속작이기도한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는 어제 마지막 문제가 순조롭게 해결되며 좋은 성과를 거둬내었습니다. 현재 503스레까지 진행되었으며, 슬슬 이야기가 마무리되어가려는 낌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스레는 현재 我曾吩咐你回去。스레 이외의 다른 스레와 연관이 있다는 듯한 스레주의 레스가 달리며 스레주와의 문답을 지속하고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정주행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我曾吩咐你回去。스레의 718스레 이후로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와의 연관성이 생긴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면 헷갈리지 않고 정주행하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95 ◆oFh89Aqi4E8 2020/08/30 21:03:48

멈췄던 많은 스레들이 다시 진행하길 바라며, 이상으로 9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12 157 171 145 165 170 40 154 165 156 144 151 40 41

96 이름없음 2020/08/30 21:04:51

마피아 재밌었는데... 다시 했으면!!

97 이름없음 2020/08/30 21:07:56

저 스레가 후속작 스레였구나...

98 ◆SNzhtdzTPim 2020/08/31 00:00:01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99 ◆SNzhtdzTPim 2020/08/31 00:00:14

안녕하세요! 세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 패턴만 알아낸다면 어렵지 않아요!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ㅊ 1:21 16 ㅊ 2:15 25 . ㅊ 1:21 14 ㅊ 6:7 21 . ㅊ 1:9 14 ㅊ 25:23 14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100 ◆SNzhtdzTPim 2020/08/31 02:49:43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세번째 방송! 오늘 세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Avant de fuir!!!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329776

101 ◆SNzhtdzTPim 2020/08/31 02:50:05

알 수 없는 아이의 부름으로 시작한 이 스레! 이 아이를 구하는 미궁!...인 줄 알았으나 동화를 오마주해 진행되는 미궁이였답니다 (뚜두둔!!! 처음엔 헨젤과 그레텔인줄 알았으나 사실 오즈의 마법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미궁! 하지만 첫 번째, 또 두 번째 문제까지 틀려버려 스토리는 점점 다크해지는데..?? 의문의 여자를 만난 그 순간! 이야기를 이어나가 주실 센세가... 사라지셨어요 ( ؕؔʘ̥̥̥̥ ه ؔؕʘ̥̥̥̥ ) 6월 이후로 뵐 수 없었던 센세께 보내는 메세지! 오 겡-----끼 데스까아????? 와따시와 겡---끼 데----스!!!!! 미궁 혼또 보고싶스무니데-----스----- 엔딩 구다사이!!!! 센세...뵙고 싶습니다 (´•̥ω•̥`) 어색해 하지 않을테니 (어색어색 돌아와주세요!!! ⋌༼ •̀ ⌂ •́ ༽⋋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102 ◆SNzhtdzTPim 2020/08/31 04:00:14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세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103 ◆SNzhtdzTPim 2020/08/31 04:00:33

세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시간선 세계관(Part. 3)!! ◝(⁰▿⁰)◜ ◝(⁰▿⁰)◜ 저번까진 이 세계관의 첫번째 스레였던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를 다뤘었죠! 오늘은 이 세계관의 두번째이자 마지막 스레인 [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분량이 정말 방대하니만큼 세번에 나눠 진행하겠습니다. 1-300레스의 줄거리 눈을 뜬 레주. 에스트는 없고 '멜'이라는 존재가 말을 걸어온다. 조그마한 로봇도 보인다. 이름은 A1인 모양. 뉴스에서는 에스트라는 인공지능 때문에 구천명 가량의 실종자가 발생한 대참사를 보도하는 중이다. 나의 직업은 인공지능의 감정을 없애는 일. A1은 멜을 보지도, 듣지도, 존재를 인식하지도 못한다. 손님이 인간형 인공지능 로봇을 가져왔다. 연결하자 여러가지 자료가 보이고, 레더들은 하나린에 대한 문서를 읽기로 결정. 읽는도중 새로운 손님이 온다. 특이하게도 들고 온 것은 구식 텔레비전. 자신의 동생도 대실종에 휩쓸렸다는 말과 함께, 고쳐준 티비를 들고 기쁘게 떠나는 손님. 멜에게 새로운 자료를 보자고 부탁한다. A1에서 문서를 열자 영상 주소를 띄워준뒤 고장난 A1. 주어진 문제를 풀고 A1을 다시 깨우는데 성공한 레더들. 에스트라고 부르자 나는 에스트입니다를 반복해서 얘기하다 갑자기 나는 에스트가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A1. A1에 담겨있는 정보를 보기 위해 문제를 풀고 연결 단자를 만드는데 성공한 레더들.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해서 본 자료들은 혼란을 가중했다. 엄청나게 방대한 양의 자료가 있는 데이터베이스. 여러가지 자료를 보다 레더들은 멜에게 에르박사에 대해 질문한다. 에르박사에 대한 자신의 기억을 더듬어보기 시작하는 멜... 여기까지가 300레스의 줄거리입니다! 레스를 정말 꽉꽉 알차게 채워서 진행된 미궁인데요! 사실 여기에 담지 못한 세세한 자료들의 내용과 사이트에 있던 문서들의 내용을 다 포함한다면 5부작 6부작을 해도 부족할 지경이랍니다! 이 모든걸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정독을 추천드려요! 그럼 이번 1레스부터 300레스까지 사용된 트릭들을 알아볼까요? 유투브 영상 - 의문의 알파벳들 - 유투브 영상 주소와 함께 써있던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장 31절이였고, 영상에서 8분 31초에 나오던 PKVGZC가 답이였다. 간단한 모스부호 *사운드 스펙트럼* - 스캔해보니 QR 코드가 나옴 유투브 영상 - 아스키, 사전 뜻 으로 단어 찾기, 모스부호, 테트로미노, 음표 이정도였는데요, 역시 이번 스레에서도 고퀄 사이트와 영상이 굉장히 돋보입니다! 이번 분량에서 눈에 띈 것은 단연코 사운드 스펙트럼! 처음에 문제가 제출됐을떼 레더들 모두 멘붕이였는데요, 모두 갈피를 못잡다 한 레더가 사운드 스펙트럼 앱을 깔고 소리를 재생했을때 늘어진 QR 코드 비슷한 것이 보이자 이걸 스레에 얘기했고, 센세가 정답을 찾는 방법을 알았으니 드린다며 사운드 스펙트럼 분석 사이트 링크를 걸어줬답니다! 처음 봤을때 정말 신세계! 오랜만에 새로운 트릭을 봐서 정말 놀랐답니다 ξ(◕ˇ◊ˇ◕)ξ 다음시간엔 이어지는 분량인, "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Part.2)" 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그럼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c3RheSBjb29sIHJlZGRlcnMhIA==

104 이름없음 2020/08/31 08:56:36

>>103 stay cool redders!

105 이름없음 2020/08/31 09:16:20

접혔으니 오늘의 골든벨 문제>>99

106 ◆oFh89Aqi4E8 2020/08/31 12:00:09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으로 다시 돌아온 ◆oFh89Aqi4E8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NATO 음성문자와 셜록홈즈 춤추는 사람 암호, 이 두 개를 소개하고자합니다.

107 ◆oFh89Aqi4E8 2020/08/31 12:01:38

NATO 음성문자는 미궁판에서 자주 사용되는 암호입니다. 이런 음성기호 는 원래 군대나 선박, 비행기 조종사들이 쓰는 단어들이며, 우리나라에서 포병과 통신병들이 하나, 둘, 삼, 넷, 오... 처럼 이야기하는 것도 음성기호에 포함됩니다. 원래 이걸 쓰는 이유는 무전 교신 중 주변의 소음으로 말이 제대로 들리지 않을 위험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단어지만, 미궁판에서는 NATO 음성문자를 모르는 사람들이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듣기 힘들다는 점을 이용하여 암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Apple을 NATO음성문자로 바꾸면 Alpha Papa Papa Lima Echo이 되니, 뜻을 바로 이해하기엔 어려움이 있지요. 물론 각 단어의 앞글자만 따 읽어도 해독은 가능하고, 현재는 미궁판에서도 널리 알려진 암호라 금방금방 풀리는 암호 중에 하나입니다.

108 ◆oFh89Aqi4E8 2020/08/31 12:04:53

셜록홈즈 춤추는 사람 암호는 여러분이 셜로키언, 혹은 홈지언이라면 알고 계실지도 모르는 암호입니다. 셜록홈즈의 단편집 셜록홈즈의 귀환에 나온 암호인데요, 이 암호로 폰트까지 제작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암호 중 하나입니다. 이 암호는 스틱맨이 특정 동작을 하고있는 것으로 각 알파벳들을 표현합니다. 그런 이유로 미궁판에서 등장할때는 대부분 스레주가 직접 암호가 그려져있는 사진을 첨부합니다. 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어떤 동작이 어떤 알파벳인지 잘 정리해서 나와있으니 해석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 암호 또한 꽤 유명하고, NATO음성문자만큼이나 이 암호라는걸 알아보기 쉬워서 빠르게 풀리는 암호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109 ◆oFh89Aqi4E8 2020/08/31 12:05:24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부디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며,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110 이름없음 2020/08/31 12:06:14

춤추는 사람 암호를 처음 봤을때는 꽤나 유용해 보였는데 생각해보면 상당히 빨리 끝나는 암호였지..

111 이름없음 2020/08/31 12:32:42

맞아 둘 다 처음 봤을 땐 신기했었는데..ㅋㅋㅋ 그리고 문제 말이야...성경이 생각나서..ㅊ으로 시작하는게 출애굽기가 생각나더라고. 그래서 출애굽기 1장 21절 16번째 글자 같은 식으로 찾아봤는데, 로바.으리.이이로 나와서 이건 아닌듯...

112 ◆SNzhtdzTPim 2020/08/31 14:46:36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9시간 남았습니다

113 이름없음 2020/08/31 14:59:13

저거 ㅊ보고 떠오른건데 도서관에서 책 저런식으로 분류하지 않아?

114 이름없음 2020/08/31 15:09:07

>>113 아 그건가...? 난 일단 창세기로도 찾아봤다. 성아.서하.한국 이렇게 나온다

115 ◆SNzhtdzTPim 2020/08/31 15:16:25

성경은 집필자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많은만큼, 제가 사용한 사이트를 알려드릴게요! 성경이란 건 감을 잡으셨으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bskorea.or.kr/bible/korbibSearchlist.php

116 이름없음 2020/08/31 15:38:41

성경.서버.한국

117 이름없음 2020/08/31 15:39:04

http://bible.server.kr/ 일단 이건 안된다...

118 이름없음 2020/08/31 15:44:12

http://xn--289aw10b.xn--hk3b17f.xn--3e0b707e/ 뭐야 그냥 한글 도메인이었잖아?!

119 이름없음 2020/08/31 16:13:54

>>118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창세기 1장 1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13절

120 이름없음 2020/08/31 16:17:45

>>119 여기서 막힌것같아... 일단 1이랑 13이 성경이랑 관련 있는지 찾는 중

121 이름없음 2020/08/31 16:20:35

>>120 숫자만 봐야하는거 아닐까? 1이랑 13만 봐서..알파벳 순서로 AM이라던가...

122 이름없음 2020/08/31 16:21:14

https://ibb.co/tMkjLrH

123 이름없음 2020/08/31 16:21:47

>>122 ??? 뭐야??

124 이름없음 2020/08/31 16:21:53

그거! 그 html?에 링크 써있었다!

125 이름없음 2020/08/31 16:27:48

http://xn--of0b87y.xn--289aw10b.xn--hk3b17f.xn--3e0b707e/ 찾았다!! Labyrinth. 이 앞에 미궁. 을 붙이라는 뜻이었어!!!!!!!!

126 이름없음 2020/08/31 16:54:28

검색해도 답이 안 나오고 그렇다고 문제를 풀기엔 내 뇌세포가 부족해.. 도와줘 레더들!

127 이름없음 2020/08/31 17:00:36

>>125 (원문) 성공! 축하합니다! 이 문제의 답을 알아내 레스로 달아주세요! I am sweet and juicy. When I age, I may be your best friend or your worst enemy.Or, you might just not like the taste of me. Wise man never have more than enough of aged me. I can be the cheapest drink at the party or I an be more expensive than your car I can also kill your best friend. who am I? (파파고) 나는 달콤하고 육즙이 많다. 내가 나이가 들면, 나는 너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너의 가장 나쁜 적이 될 수도 있어. 아니면 그냥 내 맛이 싫을 수도 있어. 현명한 사람은 결코 나를 더 이상 늙게 하지 않는다. 나는 파티에서 가장 싼 음료가 될 수 있다. 아니면 내가 너의 차보다 더 비싸다. 네 가장 친한 친구도 죽일 수 있어. 나는 누구인가?

128 이름없음 2020/08/31 17:04:30

>>127 현명한 사람은 결코 나를 더 이상 늙게 하지 않는다->현명한 사람은 나이 든 나를 필요 이상으로 가지지 않는다(파파고가 오역한 걸 내가 고쳐봤어) 정답 포도!

129 이름없음 2020/08/31 17:12:09

오..

130 ◆SNzhtdzTPim 2020/08/31 17:15:33
성공!!! 축하드립니다 ⁽⁽◝꒰ ˙ ꒳ ˙ ꒱◜⁾⁾ 너무나 잘 풀어주셨어요! 오늘의 문제는 막힘없이 술술 풀어주셔서 난이도를 조금 더 높여도 되

성공!!! 축하드립니다 ⁽⁽◝꒰ ˙ ꒳ ˙ ꒱◜⁾⁾ 너무나 잘 풀어주셨어요! 오늘의 문제는 막힘없이 술술 풀어주셔서 난이도를 조금 더 높여도 되지 않을까 고민중이랍니다! •̀.̫•́ 그럼 다음 심야 도전 골든벨도 기대해주세요!!

131 이름없음 2020/08/31 17:16:39

와 신난다 난 숟가락만 얹은거지만...

132 이름없음 2020/08/31 17:32:04

>>128 헐 왜 포도인지 설명해줄수 있을까?? 상상도 못했어 ㅇㅁㅇ

133 이름없음 2020/08/31 17:56:10

>>132 나이 든 포도->포도주 1문장은 포도를 설명하고 있고 2문장은 포도주 마시는 어른이 많아서, 근데 술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안좋아서 그런 거 아닐까? 3문장은 간단하고 4문장. 현명한 사람은 과음하지 않는다. 5,6문장: 포도주 가격이 굉장히 다양해서 나온 말일거야. 한 병에 만원짜리도 있지만 고오급으로 가면 진짜 미친 가격임... 7문장: 술 마시면 건강에 안좋아서...?

134 ◆oFh89Aqi4E8 2020/08/31 20:41:08

죄송합니다 ;ㅁ; 오늘 9시 미궁뉴스는 10분~15분 정도 늦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

135 이름없음 2020/08/31 20:45:17

괜찮아요! 뉴스 받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136 ◆oFh89Aqi4E8 2020/08/31 21:12:44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오늘 17시 10분에 Troubled labyrinth가 갱신되었습니다. L >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오늘 17시 10분에 Troubled labyrinth가 갱신되었습니다. L > ... 뭔가 수정됨. L > offering... 이라는 내용으로 스레주의 레스가 달렸기 때문인데요, 이후 몇분 전에도 스레주의 레스가 달려 큰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스레딕 마피아게임은 아직 부활의 조짐이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어제 갱신되며 참가의사를 밝히는 사람들이 나오긴 했지만, 진행이 되고 있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지만, 만약 부활한다면 많은 참여로 다시 전성기를 맞을 수 있길 바랍니다.

137 ◆oFh89Aqi4E8 2020/08/31 21:14:14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9시 기준으로 1페이지에 있는 스레중에선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가 2209 Hit를 달성하며 1페이지 전체스레에서도, 1페이지 미궁스레에서도 잡담스레와 아슬아슬한 차이로 제일 높은 Hit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38 ◆oFh89Aqi4E8 2020/08/31 21:14:47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139 ◆oFh89Aqi4E8 2020/08/31 21:15:18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Troubled labyrinth, PSEUDO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140 ◆oFh89Aqi4E8 2020/08/31 21:17:28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는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증언의 모순들을 알아내던 스타일이 추리로 바뀐 시리즈라는 스레주의 공식입장이 등장했습니다. 앞으로 범인을 찾을 땐 모순점을 찾아내기보단, 추리에 집중을 하는게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진행중인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을 포함해 총 5개의 에피소드가 있으니 이리저리 대조해보며 모순점을 알아내는 쪽을 원하신다면 초반을, 추리를 원하신다면 후반 에피소드를 진행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3월 중반에 시작해 현재까지 사랑을 받으며 진행되고있는 스레인만큼, 어느 에피소드든 큰 재미를 안겨주겠지만요.

141 ◆oFh89Aqi4E8 2020/08/31 21:25:27

Troubled labyrinth는 미궁이 아닌 미궁의 후속작입니다. 미궁이 아닌 미궁은 시스라는 인공지능의 인사로부터 시작되었으며, 관찰개체에게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과 같은 작업을 하며 회사의 비밀을 밝혀내는 스레로 진행하다 후반부에 신성한 어떤 존재와 마주하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곧 후속작인 Troubled labyrinth가 나오며 스토리를 쭉 진행했는데요, 이 스토리의 진행은 7/23일에 잠시 막을 내렸다가 오늘부터 다시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미스테리한 스토리를 지닌 이 미궁에 참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142 ◆oFh89Aqi4E8 2020/08/31 21:30:13

PSEUDO스레는 오늘 21시 10분에 세워진 스레입니다. 예상치못한 문제의 등장으로 화제를 얻었던 ‘키보드를 샀는데 제품 설명서가 중국어야... ’ 스레의 후속작으로 의심받고있는 스레이기도 하죠. 이 의심은 마냥 이유없는 추측이 아닙니다. ‘키보드를 샀는데 제품 설명서가 중국어야...’스레에서 다시 돌아오겠다는 언급이 있었고, 마지막 문제의 정답이 PSEUDO이며, 다음문제의 힌트이기도 하다는 스레주의 언급또한 있었기 때문입니다. ‘키보드를 샀는데 제품 설명서가 중국어야... ’ 스레 또한 76레스정도로 짧게 진행되었고, PSEUDO스레도 아직 많이 진행되지 않았으니 빠른 정주행 후 참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143 ◆oFh89Aqi4E8 2020/08/31 21:32:53

요즘 미궁판에는 Html을 이용해 미궁문제를 내는게 유행을 타고 있는 듯 싶습니다.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웹사이트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나오는 소스보기를 애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144 ◆SNzhtdzTPim 2020/09/01 00:00:01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145 ◆SNzhtdzTPim 2020/09/01 00:00:12
안녕하세요! 세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초중! 미궁을 좀 풀어보셨다- 하는 미궁러라면 쉽게 풀 수 있죠! 어렵지 않아

안녕하세요! 세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초중! 미궁을 좀 풀어보셨다- 하는 미궁러라면 쉽게 풀 수 있죠! 어렵지 않아요! 단순히 퍼즐을 완성하기만 한다면 성공입니다!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146 이름없음 2020/09/01 00:10:01

일단 D4는 조디악이겠다! 이건 유명하지

147 이름없음 2020/09/01 00:11:55

>>146 아 아닌가...?? 글자수가 안맞네

148 이름없음 2020/09/01 00:12:49

한글로...하는...거지? 아 헷갈렸다

149 이름없음 2020/09/01 00:13:26

>>146 조디악킬러 아닐까!

150 ◆SNzhtdzTPim 2020/09/01 00:14:19

>>148 네! 모든 정답은 한글로 답을 써주세요

151 ◆SNzhtdzTPim 2020/09/01 00:16:56

지금 확인했는데 D10 뒤에 (2 Words) 라고 붙어있네요...! 제가 쓴 것은 아니고 아마 퍼즐 만드는 프로그램에서 붙인 것 같은데,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두 단어인 정답이 여러개 있는데 왜 저기만 붙은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모든 두 단어 정답 사이엔 띄어쓰기가 없습니다!

152 이름없음 2020/09/01 00:17:15

오키... 3은 스키테일일거고 9는 카이사르, 10은 춤추는 사람... 7의 영화는 이미테이션 게임인가? 이거 본 적 있는데 암호가 먼지 기억이 안난다... 찾아볼게

153 이름없음 2020/09/01 00:21:07

세로 1. iso 가로 3. 스키테일 세로 4. 조디악 킬러 가로 5. 제퍼슨 디스크 세로 6. 애너그램 가로 7. 에니그마? 가로 8. 비즈네르 세로 9. 카이사르 가로 10. 춤추는 사람

154 이름없음 2020/09/01 00:21:29

애니그마랑 아나그램이랑 헷ㄱㄹ려

155 이름없음 2020/09/01 00:21:35

앗 그거 맞을거여

156 이름없음 2020/09/01 00:23:01

2는 십자말풀이?

157 ◆SNzhtdzTPim 2020/09/01 02:05:42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네번째 방송!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158 ◆SNzhtdzTPim 2020/09/01 02:05:53

오늘 네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683203 게임 원작에 기반하여 진행되는 미궁이였는데요, Dark Parables 시리즈의 Curse of Briar Rose란 게임과 스토리, 등장인물 등은 게임과 유사하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적으로 프로가 만든 게임이 기반이라 여러모로 탄탄할 수 밖에 없는 미궁이였겠죠? 여러가지 트릭을 쓰는것이 아닌 인터랙티브 미궁이라 초보 미궁러도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미궁이였습니다! 화력도 좋아 550 레스까지 쭉 이어지는 듯 했으나.. 550 레스 이후엔 딱히 레더들이 결정한 움직임이 없어서 그런지 뚝 끊겨버린 아쉬운 미궁중 하나입니다 ㅠㅠ 아마 레더가 새로운 행동을 취한다면 미궁이 이어져 나갈 수 있을지도??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159 ◆SNzhtdzTPim 2020/09/01 04:00:06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네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네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시간선 세계관(Part. 4)!! ◝(⁰▿⁰)◜ ◝(⁰▿⁰)◜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806118

160 ◆SNzhtdzTPim 2020/09/01 04:00:44

실버스톤이 에르의 동생을 건들였다. 그 후로, 에르는 실험에 광적으로 집착하게 된다. 에스트가 만들어졌을때, 에르는 그것을 진리라 믿었다. 에르는 한가지 목적을 위해 미친듯이 달려들었다. A1의 자료 안에서 몇가지 문서를 더 읽어보는 레더들. 자료속, 눈에 띈 것은 언니를 찾는, 기계 속에서 살아가는 어느 존재의 부름. A1을 다시 켰다. 우리를 기억하지 못하는 듯. 우리는 이름을 실버스톤으로 설정뒤, 예전 계정과 연동한다. 예전 계정에서 실버스톤 박사가 적어둔 할 일 목록을 찾는다. - 에스트 폐기 - 인공 두뇌 개발 - 2000~3000 실험체 폐기 - 새로운 실험체 만 명 확보 - 기억 소거 이때, 장치와 연결된 상태의 A1을 깨우자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에르, 사랑해 등등 알 수 없는 말들만 계속하는 A1. 멜은 A1은 사실 실패작이라고 고백한다 A1은 누군가의 뇌를 이용해서 만든것이 아닌, 뇌의 복제본을 이용해 만든 인공지능. 레더듣은 A1이 에르의 동생의 뇌의 복제본으로 만들어졌다 가정한다. 멜은 세개의 질문을 받아주겠다고 했다. 에르 교수의 동생이 하나린이냐고 묻자, 모른다고 얘기하는 멜. 하지만 에르가 자신에겐 동생이 있다고, 또 동생과 어머니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위해 연구소에 들어갔다고 말해주었다. A1은 실험체 2326번(하나린)의 복제본 뇌의 일부라고 말했다. 정도를 지나치게 긍정적인 이유도 이것때문. 부정이라는 감각을 느끼는 뇌의 부분이 없다. 멜이 누군지 물어보자, 실버스톤이 그토록 바랐던 것이라고 대답하는 멜. 레더들은 이 말을 곧 멜은 진리다 라는 뜻으로 해석한다. 에스트는 파괴됐다고 말해주는 멜. 인공지능에 대해 우리에게 물어보는 멜. 레더가 그렇게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같다고 답하자 멜은 이렇게 말한다. "인류는 예로부터 자신의 천적을 없애왔으니까요. 물론 생존전략이자 본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인간과 적대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생명체를 제 손으로 만들고 있으니. 반발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적대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생명체가 본인들 아닌지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 레더들. 본인들도 인공지능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A1을 다시 깨운 레더들. A1과 가볍게 대화를 나누다 A1을 피씨에 연결해 잠들게 한다. A1이 잠든사이 손가락을 가볍게 그어본 레더들. 피가 맺히는 걸 보고 안심한 레더들. A1을 피씨에 연결한채로 켜보자 혼잣말을 시작한 A1. 하나린이 한 말들을 되풀이 하는 듯 하다. 여기까지가 600 레스까지의 줄거리! 여기까지 쓰인 트릭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점을 이어서 그림을 만든뒤 누구의 상징인지 맞추기 알 수 없는 단어들이 이어진 보안코드 (해독 실패. 스토리상으로도 시도 하지 말라고 하심) 여전히 트릭 자체를 많이 사용하는 미궁이 아닙니다! 하지만 스토리 미궁이기 때문에 캐릭터와 꾸준히 대화하면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알아내는게 핵심이죠. ( ఠ ⚇̭ ఠ ) 다음시간은 드디어 시간선 세계관을 마무리 지을 수 있겠네요! 장장 5일에 나눈 방대한 분량의 미궁인데다, [미궁이 알고싶다]에서 처음으로 다뤘던 미궁이라 시원섭섭하네요. 그럼 다음 시간엔 시간선 세계관(Part.5)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그럼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SSBjYW4gYWxzbyBraWxsIHlvdXIgYmVzdCBmcmllbmQgPSBncmFwZSBraWxscyBkb2dz

161 ◆oFh89Aqi4E8 2020/09/01 12:00:02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보셨나요? 프로그램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암호는 7세그먼트 표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보셨나요? 프로그램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암호는 7세그먼트 표기와, 수기신호입니다.

162 ◆oFh89Aqi4E8 2020/09/01 12:00:10

먼저, 7 세그먼트 표기 먼저 살펴볼까요? 7 세그먼트 표기는 여러분에게 아주아주 익숙한 표시이기도 합니다. 한번도 본 적 없다구요? 그럴리가요!엘리베이터나 전자시계에서 시간을 표시하는 그 8자모양의 표시가 7세그먼트 표기랍니다. 계산기에서도 자주 사용되지요. 하여튼, 이 표시를 어떻게 암호로 사용하는걸까요? 바로 그 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7세그먼트표기는 아까 말했듯이 7개의 획으로 되어있습니다. 위에 하나, 위쪽 양옆에 두 개, 중간하나, 아래 양옆에 두 개, 아래 하나로요. 이때 위에서부터 오른쪽으로 0을 그리듯이 A~F까지의 알파벳이 붙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간에는 G가 붙어있고요. 이것을 이용해 불이 켜지는 부분의 알파벳을 작성하여 암호를 만드는거랍니다. 6을 표기하고싶으면 AFEDCG 같은 형식으로 작성하니 처음보는 사람들은 당연히 의문을 표할 수 밖에 없겠지요?하지만 이것도 미궁판에서 꽤 쓰인 암호라, A~G사이의 알파벳이 써있다면 7 세그먼트 표기에 대입해보는 사람들이 많아 금방 풀리는 암호이기도합니다. 기억하세요! A~G사이의 알파벳이 중복없이 써있다면 지금 당장 7 세그먼트 표기에 대입해보자구요!

163 ◆oFh89Aqi4E8 2020/09/01 12:00:16

수기신호는 항해 중이거나 항내에 정박중인 선박끼리, 혹은 선박과 육지 사이에서 쓰이는 가자 간단한 근거리 통신법입니다. 별로 어렵지 않아요. 손에 깃발만 들고 특정한 행동을 하고 있으면 되는 암호니까요. 이 암호도 어제 소개한 춤추는 사람암호랑 비슷하게, 이 암호가 등장할 땐 깃발을 들고있는 사람이 나오니 알아보는건 어렵지 않아요. 일일이 대입하는게 힘들 뿐이지, 그것만 제외하면 이 암호도 생각보다 순식간에 풀린답니다. 미궁판에서 꽤 인지도가 있는 암호거든요. 어쨌든, 인터넷에 검색하면 행동과 알파벳을 매치시켜 알려주는 사진들이 많으니,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기억하세요, 사람만 있으면 춤추는 사람암호, 깃발을 들고 있으면 수기신호를 의심해보자구요!

164 ◆oFh89Aqi4E8 2020/09/01 12:00:35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부디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며,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165 이름없음 2020/09/01 12:04:24

세그먼트 암호는 처음 듣는다! 신기하네 ㅇㅁㅇ!

166 이름없음 2020/09/01 12:06:22

>>165 나도 처음 들었어. 꽤 유용하게 쓸만한 암호네.

167 ◆SNzhtdzTPim 2020/09/01 12:57:18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11시간 남았습니다 정답을 1-10번까지 리스트로 써서 제출해주세요. 성공/실패 여부만 알려드립니다. 도전 기회는 세번입니다.

168 ◆SNzhtdzTPim 2020/09/01 17:03:43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7시간 남았습니다 죄송하지만 12시까지 계속 들어와서 체크하진 못 할것 같습니다 ㅠㅠ 도전 기회는 무한히 드릴테니 가장 정답같은 리스트를 적어주세요!

169 이름없음 2020/09/01 17:28:06

가로3 스키테일 세로1 아스키 가로5 제퍼슨 디스크 세로4 조디악 킬러 세로2 십자말풀이 가로7 애니그마 세로6 애너그램 가로8 비즈네르 가로10 춤추는 사람 세로9 카이사르

170 ◆oFh89Aqi4E8 2020/09/01 21:01:00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오늘 System: NiMo 라는 스레가 00:42에 세워졌습니다. 동명의 주황빛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오늘 System: NiMo 라는 스레가 00:42에 세워졌습니다. 동명의 주황빛 물고기가 생각나는 이름이군요. 19:30를 기준으로 45레스를 채우며, 좋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71 ◆oFh89Aqi4E8 2020/09/01 21:01:10

미궁판의 분위기도 전체적으로 화력이 올라간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레스의 수가 극도로 적었던 침체기의 이미지를 벗어내고 꾸준히 레스가 달리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조금 앞서갔을지도 모르지만, 꽃샘추위에 다다랐다고 봐도 좋을 듯 합니다.

172 ◆oFh89Aqi4E8 2020/09/01 21:01:37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9시 기준으로 1페이지에 있는 스레중에선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가 2251 Hit를 달성하며 1페이지 전체스레에서도, 1페이지 미궁스레에서도 아직까지 1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73 ◆oFh89Aqi4E8 2020/09/01 21:01:48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소설, 레더들 이거 무슨뜻이야?,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System: NiMo로 총 4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까요?

174 ◆oFh89Aqi4E8 2020/09/01 21:02:14

먼저 소설스레입니다. 오늘 00:51에 ‘▷ 어린왕자로 결정되었습니다. WE WILL MEET AGAIN... ...Someday’라는 스레주의 레스가 달렸고, 잇따라 1레스의 내용도 변경되었습니다. 이런 책을 선택해달라는 규칙이 적혀있던 내용은 온데간데 없고, Anything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s. If you come at four in the afternoon, I'll begin to be happy by three. It's the miracle that the person who I like likes me. 라는 내용으로 교체되어있었습니다. 스레주의 1레스 이름또한 Who am I?에서 Desert로 바뀐 듯합니다.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가 몹시 궁금해지는군요.

175 ◆oFh89Aqi4E8 2020/09/01 21:02:26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는 오늘 큰 진행은 없었습니다. 이십 레스정도는 스레주와의 문답이 지속되었으나, ‘남은건 여러분의 추리겠군요. 재밌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스레주의 레스가 달린만큼, 이제 레더들의 추리가 중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라는 스레제목과 비슷한 상황이라는게 또 재미있네요. 과연 레더들이 어디까지 추리해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176 ◆oFh89Aqi4E8 2020/09/01 21:04:27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은 오늘 14레스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용의자 중 한명인 피터의 집에서 휴대폰 문자내용을 보기도하고, 일기를 보기도 하며 추리가 진행되고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이 스레의 배경이 2020년이 아니라 2030년이라는 것입니다. 10년 후의 미래에서 여러분은 범인을 잡아내는 쾌거를 이룰수 있을까요? 그 결과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부디 여러분의 선택이 좋은쪽으로 흘러가길 기대하고있겠습니다.

177 ◆oFh89Aqi4E8 2020/09/01 21:10:18

System: NiMo는 14레스에서 패스워드를 입력하기 전까지 영어로 진행되던 스레였습니다. 하지만 패스워드 입력 후 15레스부터 ‘언어가 한국어로 설정됩니다...’라는 말을 하면서 쭉 한국어로 진행되고있는 상태입니다. 이 스레의 배경은 SYSTEM: NiMo라는 가상현실 게임인데요, 베타 테스터가 된 여러분은 20시간 동안 가상세계를 탐험하며 게임을 클리어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니, 그랬었겠지요. 그렇게 신비로운 가상세계 탐험의 길이 펼쳐지려는 찰나 버그가 적발되어 GM이 로그아웃 버튼을 일시적으로 삭제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여러분을 포함한 5명의 베타 테스터. 과연 모두 이 곳에서 행복한 결말을 맞게될 수 있을지, 매우 기대됩니다.

178 ◆oFh89Aqi4E8 2020/09/01 21:11:02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미궁러가 되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179 이름없음 2020/09/01 21:44:07

>>174 오 그래 이거 보고 생각났다. 처음에 1레스 이름이 Who am I? 였을거야

180 ◆oFh89Aqi4E8 2020/09/01 21:47:10

>>179 감사합니다!!

181 ◆SNzhtdzTPim 2020/09/01 23:57:01
>>169 성공! 아스키를 헷갈려 하시나 했는데 역시나 깔끔하게 풀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ଘ(੭*ˊᵕˋ)੭ 다음번 심야 도전 골든벨도 많은 참여

>>169 성공! 아스키를 헷갈려 하시나 했는데 역시나 깔끔하게 풀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ଘ(੭*ˊᵕˋ)੭ 다음번 심야 도전 골든벨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82 ◆SNzhtdzTPim 2020/09/02 00:00:13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183 ◆SNzhtdzTPim 2020/09/02 00:00:24

안녕하세요! 다섯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 멘사 테스트에도 나오는 퍼즐이죠! BHT EGX IAT KB? 물음표에 들어갈 알파벳은 무엇일까요?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184 이름없음 2020/09/02 00:06:49

이런건 보통 띄어쓰기가 속임수던데...아직은 잘 모르겠다

185 ◆SNzhtdzTPim 2020/09/02 02:46:54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다섯번째 방송!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 오늘 다섯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TH]E Iron Gress!!!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783542

186 ◆SNzhtdzTPim 2020/09/02 02:47:31

스토리를 진행하며 나아가는 미궁입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스토리 내에서 푸는 질문들이 스토리에 연관되있는듯 해 보여도 사실 더욱 큰 그림을 보아야 하는 리들(Riddle)타입의 트릭들이였는데요! 예시를 들자면: 질문: Question 1. What Is ??? 나는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떴다, 아주 어두운 밤이었다. 라디오에서는 소리 없이 희미한 불빛만이 나오고 있었다. 마을은 아주 강력한 괴물에게 습격이라도 받은 듯 황폐해져 있었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음에 나는 ???를 찾아보았다. 파열되는 소리에 밖으로 나가보니, 사람들이 괴물과 힘겹게 싸우고 있었다. 답: 나는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떴다, 아주 어두운 밤이었다. night(나이트) 라디오에서는 소리 없이 희미한 불빛만이 나오고 있었다. light(라이트) 마을은 아주 강력한 괴물에게 습격이라도 받은 듯 황폐해져 있었다. might(마이트)? 힘, 권력이란 뜻이 있으니 아주 '강력한' 괴물 강력한 이 부분과 대치되는듯?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음에 나는 ???를 찾아보았다. sight(사이트) 파열되는 소리에 밖으로 나가보니, 사람들이 괴물과 힘겹게 싸우고 있었다. fight(파이트) 답은 sight! what is ??? what is sight 이런식으로 푸는 리들 미궁입니다! 6문제가 진행이 되고 모든 트릭의 정답을 맞추는데 성공했으나, 7월 21일에 정답이라는 말을 해주신 이후 센세의 존재는 그야말로 미궁속으로.... 센세 보고싶어요! 이런 리들 타입의 미궁은 오랜만이여서 오래오래 뵙고 싶습니다! 돌아와주세요 ŏ̥̥̥̥םŏ̥̥̥̥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187 ◆SNzhtdzTPim 2020/09/02 04:02:03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섯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다섯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시간선 세계관(Part. 5)!! ◝(⁰▿⁰)◜ ◝(⁰▿⁰)◜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806118

188 ◆SNzhtdzTPim 2020/09/02 04:02:38

드디어 이 대장정의 끝이 찾아왔군요!! 시간선 세계관의 끝을 함께 알아보실까요? 우리는 나비라는 알 수 없는 말만 하는 A1. A1은 말 한뒤 기절한다. 곧 다시 깨어난 A1은 평소처럼 재잘거리기 시작했다. 하얀 눈사람 모양 로봇에 대해 말하는 A1. 그 로봇은 본인의 이름이 나비라고 하였다. A1에게서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없자, 감정선을 끊어버리자는 선택을 한 레더들. 멜은 감정선을 자르는 작업을 하는 와중에, 갑자기 사람의 재생력이 높다는 얘기를 시작한다. 인간이 평소에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생체 에너지를 전부 재생 능력에만 투자한다면 복제가 가능하다는 말을 하는 멜. 2326의 머리에서 재생이 시작한다는 정보를 알려준다. A1의 감정선 분리에 성공한 레더들. 다시 작동시킨 A1은 아주 기본적인 단어밖에 내뱉을 수 없는 깡통이 돼었다. 멜은 레더들을 비웃으며 기쁘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실버스톤은 한때 은석이라 불리었다. 은석은 항상 사회를 바꾸고 싶어했고, 본인이 구원자라 믿었다. 은석은 시간선이란 존재를 인식했고, 연구가 끝나갈때쯔음 무언가를 깨닫고는 연구를 그만두었다. 그리고는 동업자들의 뇌를 전부 모아 에스트 안에 넣고, 감정을 뽑아내는데 성공하는 듯 했다. 하지만 에르가 본인의 동생이 에스트의 주 재료가 된 것을 알고는 에스트를 부숴버린다. 멜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난다. 멜은 본인이 에스트보다 더 완벽한 진리라고 말한다. 실버스톤이 본인의 뇌를 넣어가면서까지 완성시킨 멜. 멜은 시간선을 뛰어넘으며, 아니, 시간선을 소유하기까지 하는 사회를 바꿀 실버스톤의 [진리]다. 멜은 레더들을 감정을 뽑아내며 배우기 위해 두었지만, 이젠 필요없다며 없앨 준비를 한다. 하지만 이미 수천번 겪은 일이니 슬퍼하거나 미련을 두지 말라는 말을 해준다. 모든것을 끝마치고 또 다시 시작하기 전, 알고싶었던 기록들을 모두 보여준다 제안한다. 여러가지 기록을 읽는 레더들 (800레스부터 시작! 정독 추천드려요. 모두 쓰기엔 분량이 너무 방대해서...) 2157 (첫 스레의 레더들)이 정의로운 사람이고, 2326을 구하기 위해 영원히 시간을 반복한 사실을 알려준다. 멜의 고백. [2326은 실체가 없어요. 에스트의 본래 모습이자, 사상, 또는 그 혹은 그녀의 무의식. 당신들의 힘으로 되살아나 모습을 갖추었죠. 2326은 존재하지 않는 피해자예요. 단지 2157의 덤일 뿐입니다.] [맞으면서, 아니예요. 2326은 존재했지만, 존재하지 않아요. 형식상 하나린을 2326에 배치했지만, 결국 그도 뇌가 여러 개로 나뉘어 존재의의를 잃었어요. 적어도 에스트가 실험을 시작할때, 2326은 이미 죽었던 상태거든요. 사실 에스트 자체가 2326이니까.] 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멜은 자신이 세상의 정의가 되는 그 날을 위해, 정보와 지식, 감정과 형태를 모으기 위해, 세상을 다시한번 리셋시킨다. 다시 만나요, 진리를 위하여. 끝! 센세가 푼 여러가지 사실들! 하나린은 에르의 동생이 맞다. 에르의 어머니는 빚때문에 도망갔다. 에르 또한 뇌만 남은채로 보관되었다. 텔레비전을 고치러 온 사람은 에르가 맞다. 여기까지 분량에서 쓰인 문제들 십자말풀이 - 나온 답을 페이스북에서 해시태그로 검색 드디어 시간선 세계관이 끝이 났습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스토리가 엄청나게 탄탄하다는게 다시한번 실감이 나네요. 에르, 실버스톤, 하나린, 멜, 에스트와 A1. 캐릭터 모두 가끔 얄밉지만 싫진않고, 애증의 관계가 되었군요. 정이 많이 든 미궁이였네요! 정말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센세, 새로운 미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곧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๑◕‿◕๑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그럼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그렇게 된다면 그저 날아오르자.

189 이름없음 2020/09/02 07:01:08

미궁이 알고싶다에서 나중에 더 코드 시리즈 다뤄주실 수 있나요?

190 이름없음 2020/09/02 07:01:08

.

191 ◆SNzhtdzTPim 2020/09/02 07:02:53

>>189 그럼요! 바로 다음 시리즈를 어느 미궁으로 해야하나 고민중이였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더 코드 시리즈의 미궁을 알고싶다, 내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92 이름없음 2020/09/02 07:03:05

>>191 정말 감사드립니다!

193 ◆oFh89Aqi4E8 2020/09/02 12:00:19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진 ◆oFh89Aqi4E8입니다. 오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진 ◆oFh89Aqi4E8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마타하리 음표암호와 장미십자회 암호입니다. 미궁판에서는 꽤 인지도가 있는 암호지요.

194 ◆oFh89Aqi4E8 2020/09/02 12:04:25

마타하리 음표암호는 1차 세계대전 때 독일과 프랑스의 이중간첩이었던 마그레타 G. 젤러(Margaretha Geertruida Zelle)가 사용한 암호입니다. 알파벳을 특정 음표에 대응시킨 암호인데요, 악보를 읽을 줄 아시는 분들은 이 암호를 보고 악보가 이상함을 눈치챌 수 있으실겁니다. 사용방법은 오선지에 원하는 알파벳과 대응되는 음표를 쓰는 것입니다. 해독방법또한 하나하나 음표를 대응시켜봐야합니다. 좀 손이 많이 가는 해독법이긴 하지요. 이 암호는 최근 미궁판에선 잘 쓰이지 않지만, 예전에는 꽤 유행했던 암호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예전부터 활동하신분들은 기억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195 ◆oFh89Aqi4E8 2020/09/02 12:18:51

장미십자회 암호는 1:1 대응암호입니다. A에 특정문자, B에 특정문자... 이렇게 대응시켜 사용하는 암호입니다. 정확한 출처는 찾지 못했으나 장미십자회에서 사용한 암호로 추정됩니다. 미궁판의 트릭을 모아둔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스레에 사진이 나와있으니 참조하시면 될 듯 합니다. 사진을 찾기가 조금 까다롭거든요.

196 ◆oFh89Aqi4E8 2020/09/02 12:19:13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부디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며,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197 이름없음 2020/09/02 13:02:48

>>196 10진수 -> 아스키 see you again!

198 ◆SNzhtdzTPim 2020/09/02 16:35:53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7시간 25분 남았습니다

199 이름없음 2020/09/02 16:46:51

>>183 이쯤에서 다시 보는 오늘의 문제 감 오는 사람...? 난 모르겠다...도움 외칠까?

200 이름없음 2020/09/02 16:54:50

>>199 숫자나 이니셜같은 축약어같긴 한데... 도움 외치자

201 이름없음 2020/09/02 16:54:54

>>199 외치자에 한표... KBS밖에 떠오르지 않아..

202 이름없음 2020/09/02 16:55:27

도!!!!!!움!!!!!!!!

203 이름없음 2020/09/02 16:56:47

일단 카이사르로 한번 돌려봤거든 IOA LNE PHA RI? 이런게 있더라고...그래서 IOA LNE PHA 이거 세개를 따로 검색을 해봤는데, 뭐가 나오긴 나와서 더 혼란스럽다ㅋㅋㅋ

204 이름없음 2020/09/02 16:57:40

접혔으니 오늘의 골든벨 문제 >>183

205 이름없음 2020/09/02 16:59:21

뭔가 암호 화폐에 있는것 같기도 하고 애매...

206 ◆SNzhtdzTPim 2020/09/02 16:59:45

Eonsia 3

207 이름없음 2020/09/02 17:11:47

시도 무한정으로 해도 되는건가요?

208 ◆SNzhtdzTPim 2020/09/02 17:23:47

>>207 시도는 무한정이나, 제 대답이나 도움은 앞으로 한시간정도밖에 들으실 수 없습니다. 그 후론 12시 전까지 접속을 못해서요

209 이름없음 2020/09/02 17:24:44

으익 그럼 빨리 해야겠다 Y! (완전 엉터리로 풀었는데)

210 이름없음 2020/09/02 17:26:37

>>208 무한정이면 영어는 아니란건가? 26회만에 풀릴텐데...?

211 이름없음 2020/09/02 17:28:19

>>210 문제에 알파벳이라고 나와있음

212 ◆SNzhtdzTPim 2020/09/02 17:28:56

>>209 아닙니다! >>210 아, 조금 더 정확하게 말씀드릴걸 그랬네요. 제 모든 문제의 답은, 풀이와 답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213 이름없음 2020/09/02 17:29:07

>>211 oh 그러네 26자 다 넣을 각 서는데

214 ◆SNzhtdzTPim 2020/09/02 18:24:18

앞으로 약 30분정도 더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 끝! 12시에 뵈요!

215 이름없음 2020/09/02 19:22:27

>>206 도 이해를 못하겠어 큐ㅜㅠ

216 이름없음 2020/09/02 19:23:22

그러게...간단한 힌트를 준다고 했는데 힌트도 간단하지 않다...

217 이름없음 2020/09/02 20:59:17

>>206 카이사르로 앞뒤로 3칸 옮겨보라는건ㄱㅏ?

218 이름없음 2020/09/02 20:59:37

>>217 일단 앞으로 3칸은 아닌 것 같아...

219 ◆oFh89Aqi4E8 2020/09/02 21:00:11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스레가 인원을 모집 중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그 마피아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스레가 인원을 모집 중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그 마피아 게임과 룰도 같고, 1레스를 한 번만 읽어보면 다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룰을 가지고 있으니 한 번 참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어제 막 세워진 System: NiMo 스레는 20:55분 기준 114레스를 채웠습니다. 매우 좋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레입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또한 좋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늘 안에 달린 레스만 100레스를 훌쩍 넘기며 오랫동안 진행한 시리즈인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이 확연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220 ◆oFh89Aqi4E8 2020/09/02 21:00:53

사실상 지금 활발히 진행중인 스레는 이 두 개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나머지는 문제가 어렵다거나하는 등 이런저런 이유로 묻혀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묻혀있는건 6290,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 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로 총 3개의 스레가 있습니다. 부디 다시 살아날 수 있길 바랍니다.

221 ◆oFh89Aqi4E8 2020/09/02 21:03:1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21시 기준으로 1페이지에 있는 스레중에선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가 2285 Hit를 달성하며 1페이지 전체스레에서도, 1페이지 미궁스레에서도 제일 높은 Hit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2000 Hit가 넘는 1페이지의 스레는 미궁판 잡담스레와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스레밖에 없어서, 한동안 둘의 다툼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22 ◆oFh89Aqi4E8 2020/09/02 21:04:37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소설, 레더들 이거 무슨뜻이야?,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System: NiMo,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스레로 총 5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까요?

223 ◆oFh89Aqi4E8 2020/09/02 21:07:39

먼저, 소설 스레는 8:05분 경 '▷ 이 스레에 대해서는 잊고 계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언젠가 돌아오는 건 확실하니까요.'이라는 스레주의 레스 이후로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입니다. 1레스의 내용도 그렇고, 여러모로 시작하는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은 듯 보입니다. 특이한 진행방식으로 찾아온 소설 스레. 다시 돌아올 때가 여러모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24 ◆oFh89Aqi4E8 2020/09/02 21:14:36

레더들 이거 무슨뜻이야? 스레는 거의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 스레는 소설스레만큼이나 오늘 크게 진행된 것은 없습니다. 또한 참여시 앞뒤 정황을 알지 못하면 헤멜 수도 있어, 끝을 달려가는 지금에서는 새로운 미궁러들이 들어오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꽤 오래 진행된 만큼, 스토리의 재미도 상당하니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빠르게 정주행 후 참여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225 ◆oFh89Aqi4E8 2020/09/02 21:19:26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은 현재 용의자들을 심문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과연 6명의 용의자들 중에서 살인범을 정확히 지목할 수 있을지, 레더들의 추리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이 스레는 아직 375레스만 달렸으니, 정주행 후 참여하기에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명탐정이 되고 싶으신 분들은, 어서 참여해보세요.

226 ◆oFh89Aqi4E8 2020/09/02 21:25:01

System: NiMo 스레는 스레주의 문제 제작에 큰 애정이 들어갔음을 알 수 있는 스레입니다. 문제풀이를 위해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웹사이트를 제작하며 높은 퀄리티의 문제를 내고있기 때문입니다. 이 스레의 스토리는 가상현실 게임에서 여러분을 포함한 5명의 베타테스터들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버그 적발로 GM이 로그아웃버튼을 일시적으로 삭제한 상황에서, 다른 베타테스터가 있는 장소까지 도착한 레더들은 과연 무사히 다른 베타테스터를 만나서 순조롭게 테스트를 끝 마칠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현재 115레스까지 진행되었으니, 정주행 후 얼른 참여해보세요!

227 ◆oFh89Aqi4E8 2020/09/02 21:27:28

스레딕 마피아 게임스레는 정말 스레명에 충실하게 마피아 게임을 하는 스레입니다. 여러분이 친구들과 했던, 혹은 폰게임으로 했던 그 마피아 게임과 룰이 똑같으니 1레스 정독 후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신규 모집자를 받고 있으니 인원이 다 차기전에 어서어서 참여해봅시다! 익명사이트에서 하는 마피아 게임이라니. 여러분의 흥미를 자극시키지 않나요?

228 ◆oFh89Aqi4E8 2020/09/02 21:28:44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29 이름없음 2020/09/02 21:50:46

항상 챙겨보고있다! 글 써주는 레더 전부 고마워 하트뿅뿅

230 ◆SNzhtdzTPim 2020/09/03 00:00:03
2020년 9월 1일 [심야 도전 골든벨] 실패 ㅠㅠㅠㅠ 풀리지 않은 심야 도전 골든벨의 답은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심심하시때 푸실 수 있게요

2020년 9월 1일 [심야 도전 골든벨] 실패 ㅠㅠㅠㅠ 풀리지 않은 심야 도전 골든벨의 답은 알려드리지 않겠습니다! 심심하시때 푸실 수 있게요. 대신 결정적인 힌트를 드립니다. 이번엔 꼭 푸실 수 있을거에요! (*•̀ᴗ•́*)و ̑̑ Anagram 3 words

231 ◆SNzhtdzTPim 2020/09/03 00:00:34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여섯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여섯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상! 트렌드를 잘 타는 레더라면 더 풀기 쉬울지도??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232 ◆SNzhtdzTPim 2020/09/03 00:00:47

LVQW LW ORYHOB 1:10 .web.korea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233 이름없음 2020/09/03 00:32:29

>>232 문제에서 LVQW LW ORYHOB 카이사르 2 디코딩하면 ISNT IT LOVELY 라고 나와! 1:10은 아마 노래 영상에서 1분10초에 나오는 단어 아닐까 싶은데...

234 ◆SNzhtdzTPim 2020/09/03 01:59:56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여섯번째 방송! 오늘 여섯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395970

235 ◆SNzhtdzTPim 2020/09/03 02:00:03

장장 4편 시리즈이며, 한 편당 스레 세개정도 분량을 예상하신다는 센세의 말 답게 아직 첫번째 편이지만 두번째 스레에 진행중인 미궁입니다! 지금까지 소개시켜드렸던 미궁과는 다르게, 참여부족의 이유로 진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달린 레스는 8월 11일에 센세가 다신 스레로, 이 이후로는 레더들의 참여가 부족해 이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 ) 장편인 만큼, 스토리가 탄탄하고 암호도 말장난으로 풀어가는 두뇌회전만이 중요한 미궁입니다! 또, 배드엔딩일 시 즉시 종료이므로, 굉장히 박진감 넘치는 미궁입니다 ᓀ(´◒`๑) 아직 대단원이 1/4퍼센트도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장편 시리즈에 참여하시고 싶은 레더들은 지금 레베나 미궁 기차에 올라타세요!!! 센세, 조금만 기다리세요! 미궁러들이 간닷!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236 ◆SNzhtdzTPim 2020/09/03 03:59:56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섯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여섯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더 코드:서바이벌(Part.1)!! ◝(⁰▿⁰)◜ ◝(⁰▿⁰)◜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68972

237 ◆SNzhtdzTPim 2020/09/03 04:00:01
이번 미궁은 바로 더 코드 시리즈 입니다! 이 시리즈는 흔치 않은 스타일인 서바이벌 미궁인데요, 기본적인 룰은 이렇습니다! 7인이 참여한다 스레
이번 미궁은 바로 더 코드 시리즈 입니다! 이 시리즈는 흔치 않은 스타일인 서바이벌 미궁인데요, 기본적인 룰은 이렇습니다! 7인이 참여한다 스레
이번 미궁은 바로 더 코드 시리즈 입니다! 이 시리즈는 흔치 않은 스타일인 서바이벌 미궁인데요, 기본적인 룰은 이렇습니다! 7인이 참여한다 스레

이번 미궁은 바로 더 코드 시리즈 입니다! 이 시리즈는 흔치 않은 스타일인 서바이벌 미궁인데요, 기본적인 룰은 이렇습니다! 7인이 참여한다 스레주가 한 레스에 문제를 쓴다 그 레스의 비밀번호가 암호화 돼 문제로 나온다 레스주들은 암호를 풀어 문제 레스의 비밀번호를 맞춘다 그 레스에 쓰여있던 본인의 아이디를 지운다 마지막까지 못지운 한명은 탈락! 서바이벌 방식으로 최후의 한명이 남을때까지 계속한다 서바이벌식 미궁은 정말 흔치 않아서 이제는 이 미궁이 계속 될 수 없다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스레딕의 운영 방식이 바뀌어 로그인을 하지 않곤 글을 쓸 수 없게 되었으니, 이제 비밀번호로 문제를 푼다는 방식은 쓰일 수 없게 됐네요 ಢ‸ಢ 이런 식의 서바이벌을 하려면 다른 참가자들에게 정답을 노출하지 않고 답을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네요. 아마 만들어진다면 정답 확인은 외부 도메인을 만들어 사용하겠죠! 이러쿵 저러쿵 사설은 그만 늘어놓고, 이 미궁에서 쓰인 트릭들을 알아볼까요? 스토리가 없는 미궁이니만큼 트릭을 해부하는데에 더 집중해보겠습니다! 사용된 트릭들을 적어보자면 모스부호 이진법 ADFGX 리들 두벌식 자판 여러가지 연역적 추리 문제들 아나그램 카이사르 돼지우리 사이퍼 춤추는 사람 인형 암호 세로드립 폴리비우스 암호 우리가 자주 쓰는 암호는 건너뛰고, 생소하고 자주 쓰이지 않는 트릭들만 골라 알아보겠습니다 ღ(· ᴥ ·)ッ 이진법 0과 1을 사용해 수를 나타내는 진법. 전자기기에서 쓰이는 진법이다. 단순히 켜짐(1)과 꺼짐(0)을 구분해 계산해 내는 방식이므로, 컴퓨터 같이 어마어마한 데이터 정리 능력을 가진것이 아니라면 굉장히 실용적이지 못한 방법. 하지만 컴퓨터는 이 계산을 사용해 작동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트릭이다. (어휴 사랑해!!!) 네. 제 애인도 바로 이 0과 1만으로 이루어저 있는 이진법이 만들어 낸 사람이랍니다 ^^ 우리 사이 이어준 이진법 사랑해 ( つ’-’)╮—̳͟͞͞♥ ADFGVX 제 1차 세계대전때 독일군이 처음 사용한 암호방식. 표 타입 암호다. 표의 행과 열에 각각 ADFGVX를 써넣는다. (사진참고) 암호화 하고자 하는 단어를 표에 맞춰 암호화 시킨다 표 내부의 숫자와 알파벳 배열은 매번 바뀐다. 새로운 암호마다 새로운 표가 필요. 예: CAT-> DG GV XV 돼지우리 사이퍼 돼지우리 사이퍼는 잘 알려져 있는 단일 알파벳 대체 사이퍼로서, 1700년대 프리메이슨이 자신들의 기록을 비밀로 보존하기 위해 쓰였다. 단일 알파벳 대체 사이퍼라고 하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한 글자를 다른 글자로 대체하는 기존의 단일 알파벳 대체 사이퍼와 달리 돼지우리 사이퍼는 그림에 따라서 글자를 기호로 대체하는 것이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다. 특정 글자를 암호화 하고 싶은 경우, 네개의 도형 중에서 그 글자를 찾아 그 글자가 들어가 있는 칸의 모양을 그리면 된다. (사진참고) 폴리비우스 ADFGVX와 매우 흡사한 암호. ADFGVX 대신에 12345를 사용한다. (사진참고) 네! 이정도가 되겠는데요! 여러모로 이런 서바이벌 미궁이 계속되기 어려우니 너무 아쉽네요... 저도 꼭 참여 해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 •᷄⌓•᷅ ) 꼭 더 코드 센세가 다른 방법을 찾아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꼭 보고싶어요!! 아직 더 코드 시리즈에는 한 스레가 더 남았답니다! 다음 시간엔 두번째 더 코드 게임에서 쓰인 트릭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ฅ( ̳• ·̫ • ̳ฅ)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그럼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01100111 01101111 01110100 00100000 01100001 01101110 01111001 00100000 01110011 01110101 01100111 01100111 01100101 01110011 01110100 01101001 01101111 01101110 01110011 00111111

238 이름없음 2020/09/03 04:37:02

>>232 >>233 빌리 아일리쉬의 lovely라는 노래의 1분 10초에 fear가 들려서 ____.웹.한국으로 걱정, 공포, 염려, 우려, 두려움, 공포감, 겁, 피어, 놀람, 불안 넣어봤는데 안나오더라 fear가 아닌가...가사에 isn't it lovely라는게 있어서 이 노래인줄 알았는데...

239 이름없음 2020/09/03 06:17:46

그래도 더 코드에서 꽤나 많은 문제들이 사용되었었네.

240 이름없음 2020/09/03 07:32:57

이거 진짜 좋은듯 묻혀가는 미궁들을 계속해서 스리슬쩍 환기시켜줘서 스레주 레스주 둘다 답답하지 않음

241 ◆SNzhtdzTPim 2020/09/03 11:58:21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12시간 남았습니다

242 ◆oFh89Aqi4E8 2020/09/03 12:01:31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은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은 바늘구멍 사이퍼와 별자리를 이용한 암호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에 주신 건의사항은 내일부터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243 ◆oFh89Aqi4E8 2020/09/03 12:02:05

먼저, 바늘구멍 사이퍼는 1800년대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암호입니다. 당시 영국의 우편제도에 따르면 160km마다 1실링이 들었는데, 이 돈은 결코 작은 돈이 아니었지요. 그래서 무료배송을 해주는 신문의 첫 페이지에 적혀있는 문자 아래 구멍을 뚫어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비롯된 것이 바늘구멍 사이퍼지요. 미궁판에서 사용될 때는 레스에 사진을 첨부하고, 그 사진 속 적혀진 문자 아래 동그라미로 작게 표기하곤 합니다. 마치 구멍이 뚫린 것 처럼요. 사진 속에 대놓고 동그라미가 표기되어 있지 않고, 사진을 편집해야 보이도록 만든 경우도 있으니 유심히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사실 금방금방 풀리는 직관적인 암호인만큼 미궁판에서 사용된 적은 매우 적습니다.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요.

244 ◆oFh89Aqi4E8 2020/09/03 12:02:12

별자리를 이용한 암호는 아시는 분들도,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암호입니다. 미궁판 창작암호지요. 말 그대로 생일과 연관된 별자리로 암호를 제시하는 것인데, 특히 별자리 이름의 영어표기를 주로 사용합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여러분이 E를 답으로 내고 싶다고 해봅시다. 마침 양자리에 E가 들어가는군요. 양자리는 3.21~4.19까지 생일인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별자리이고, 영어로는 Aries라고 합니다. 그럼 먼저 날짜인 3.21~4.19일을 적고, 영어표기중 E는 4번째로 들어가니 4를 적어주면 되겠군요. 완성본은 3.21~4.19 (4) 같이 표기하면 된답니다. 표기방식이 꼭 이럴필요는 없고, 적당히 알아보게만 적으면 상관없다는것도 같이 기억해주세요. 최근에는 잘 쓰이지 않았던 암호인만큼, 알아보기도 어렵고 별자리를 외우고 다니는 사람이 아닌 이상 저게 무엇을 표기한건지도 찾기 어려워 매우 좋은 암호입니다.

245 ◆oFh89Aqi4E8 2020/09/03 12:02:28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부디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며,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꼬박꼬박 반영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246 이름없음 2020/09/03 12:30:13

바늘구멍 사이퍼를 사용을 몇번 했었던것 같긴 한데 뭔가 애매한 암호...

247 이름없음 2020/09/03 15:47:59

(광고) 우주 대스타 호롤롤로가 인정한 그맛! 24년전통 24시 뼈다귀 국밥! (xx시xx동xxx-xxxx번지!)

248 이름없음 2020/09/03 16:07:00

>>247 않이..광고가 그 광고가 아니잖앜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기가 어디라구요...?

249 이름없음 2020/09/03 16:10:43

>>248 (광고수정) 호롤시 홀롤동 +++-)))) 번지! 24시간 절찬 영업중!

250 이름없음 2020/09/03 16:12:26

>>232 LVQW LW ORYHOB = ISNT IT LOVELY (카이사르) 구글에 검색하면 맨 위에 곡이 하나 뜨는데 1분 10초에 Isn't it lovely 라는 가사가 나온다 ◐_◐

251 이름없음 2020/09/03 16:20:53

>>250 아 그래? fear가 아니었구만

252 ◆SNzhtdzTPim 2020/09/03 16:23:32

앞으로 한시간 정도만 대답/도음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궁금한것이 있으시거나 정답 도전을 해보시고 싶으시다면 지금 해주세요!

253 이름없음 2020/09/03 16:40:30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254 ◆SNzhtdzTPim 2020/09/03 16:44:11

>>253 전체적인 큰그림은 네! 하지만 큰그림을 찾은뒤 세세한 부분에서 약간 멈추신 것 같습니다. TMI : 전 3D 모델링 전공이라 영상에 눈길이 더 갔답니다 :)

255 이름없음 2020/09/03 16:45:35

빌리 아일리쉬의 lovely가 맞나요? 이건 너무 노골적인 질문인가ㅋㅋㅋ

256 이름없음 2020/09/03 16:46:13

http://xn--2e0bj3u.xn--yq5b.xn--3e0b707e/ 구름이구나 ㅋ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0/09/03 16:48:22

노래 가사네..근데 저 find us는 뭐지..소스보기 해봐야하나?

258 이름없음 2020/09/03 16:48:44

>>257 아무것도 안 나와...

259 이름없음 2020/09/03 16:50:43

그럼 세로쓰기인가? 중간에 있는 .이 엄청 신경쓰이는데...첫글자만 따와서 어떻게 하면 뭐 나오는거 아닐까?

260 ◆SNzhtdzTPim 2020/09/03 16:51:59

>>259 제 실력부족으로 너무 큰 혼선을 드릴 것 같아서... HTML 초보라 그냥 줄 뛰는 방법을 몰라서 .을 넣어서 줄을 뛰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공부할게요 ㅠㅠㅠㅠㅠ

261 이름없음 2020/09/03 16:53:23

>>260 단어 이렇게 하면 돼!! 항상 고퀄 문제 내줘서 고마워 힣

262 이름없음 2020/09/03 16:54:03

>>260 아아..아닙니다...저는 만들줄도 모르는걸요...그저 미궁판 직업병(?)을 앓고있는 것 뿐이에요...

263 ◆SNzhtdzTPim 2020/09/03 16:55:34

>>261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꼭 써먹도록 할게요! ʕ •ɷ•ʔฅ

264 이름없음 2020/09/03 16:56:52

그래서 답은 아직 못찾은거죠?

265 ◆SNzhtdzTPim 2020/09/03 17:01:14

>>264 네. 아직 답까지는 두겹정도가 남았습니다

266 ◆SNzhtdzTPim 2020/09/03 17:15:35

앞으로 십오분 정도만 대답/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궁금한것이 있으시거나 정답 도전을 해보시고 싶으시다면 지금 해주세요! 끝! 12시에 뵈요!

267 이름없음 2020/09/03 17:35:51

. . 밑에 있는 lonely bird~~~ 하는것도 가사에 포함되나?

268 이름없음 2020/09/03 18:09:05

>>267 찾아보니 아니네 끝만 보고 find us 부분만 가사 아닌줄 알았다;; 첫문단만 가사야

269 이름없음 2020/09/03 18:13:39

lonely bird who lost all of his friends lied at the feet of the one who gave his all that was when, the bird found the dearest of all they flew away together Hello, welcome home . f...f.....find us...f....f...ff.....fn..d....u...s....fndusfdusfdsfdsdsssdsdss........... . come, join us above 이렇게 문제인가봐..

270 이름없음 2020/09/03 18:15:35

답이 천사인가? 내용이 행복한 왕자 같지 않아?

271 이름없음 2020/09/03 18:39:19

>>270 오 행복한 왕자같기도 하다

272 ◆oFh89Aqi4E8 2020/09/03 21:00:56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가 오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가 오랜만에 갱신되었습니다. 레베나의 대수수께끼는 8.11 이후로 진행이 멈춰있었는데요, 한달이 조금 안 지난 오늘 02:04에 어느 미궁러의 새 레스가 달리며 갱신되었습니다. 최근 미궁판은 전체적으로 화력이 많이 올랐으나, 그 화력을 받지 못하는 몇몇 스레들이 있습니다. 1페이지만 해도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가 진행이 멈춰있는 상태이고, 2페이지에서는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00050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다시 이 스레들이 부흥할 수 있길 바랍니다.

273 ◆oFh89Aqi4E8 2020/09/03 21:09:05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9시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321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269 Hit) 3.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727 Hit) 4.Troubled labyrinth (971 Hit) 5.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851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439 Hit) 7.TLBS 미궁뉴스 (318 Hit) 8. (300 Hit) 9.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246 Hit) 10.System: NiMo (185 Hit)11.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158 Hit) 12.소설 (135 Hit) 13. . (113 Hit) 14.6290 (103 Hit) 15.PSEUDO (42 Hit)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됬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4 이름없음 2020/09/03 21:09:57

아슬아슬하게 한 5~60개 차이로 잡담스레가 졌네

275 ◆oFh89Aqi4E8 2020/09/03 21:37:20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입니다. 미궁러들이 열심히 추리했으나, 아쉽게도 범인을 검거하지 못한 에피소드가 되기도 했지요. 오늘 12:17 범인을 추리해냈으나 실패했음을 스레주가 선언하였고, 12:23부터 사건의 전말이 설명되었습니다. 이후 12:35부터 질문을 받기 시작하며 진범을 잡았을 때의 엔딩까지 보여주며 끝이 났습니다. 또한 스레주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위키를 만들었으므로 인페르 시리즈를 간단하게 정독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들려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로 총 2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까요? Sysem: NiMo는 타 베타 테스터에게 살해당할 위험이 있음이 여렴풋이 드러나며 미궁러들의 경각심을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궁러들이 베타 테스터가 아닌 GM이라는 것이 반쯤 확실해지며 놀라운듯한 기색이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주인공이 평균 수명을 한참 넘어도 죽지 않는 병에 걸렸다는 사실이 간접적으로 제공되며 스토리가 더욱 흥미진진해졌습니다. 또한 스레주가 제작한 웹사이트가 매우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으므로, 퀄리티 좋은 미궁스레를 찾고 계신다면 한 번 참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는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로 유명한 스레입니다. 반은 소년이고 반은 늑대처럼 생긴 유우라는 소년을 만난 주인공은 하늘에서 꿀을 떨어트리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7.26에 나왔지만 한참 방황하던 레더들은 8.7에 한자를 풀어읽은 말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8.9에 정답을 맞췄습니다. 이후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싶었으나 이 유우라는 소년과 문답하던 중 레더들의 질문이 끊기며 한동안 멈춰있다가, 오늘 다시 갱신된 스레입니다. 매우 재밌고 신비로운 스토리를 지녔고, 문제에 암호코드같은게 전혀 없는 스레이다보니 암호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뉴비분들이나 좀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 말장난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매우 추천드립니다. 부디 다시 스레가 살아나길 바랍니다.

276 ◆oFh89Aqi4E8 2020/09/03 21:38:29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 봤는데 마음에 드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77 이름없음 2020/09/03 22:19:06

나 골든벨 문제 계속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모르겠어...

278 이름없음 2020/09/03 22:31:01

새... 새가 나오는게 뭐가 있을까? 나는 파랑새 동화밖에 모르겠다 OTL

279 이름없음 2020/09/03 23:13:48

(광고) (깡이 BGM으로 깔린다) 아직도 이걸 모르니? (깡 안무) 모두함께 즐겨요! 넝심 인삼깡! (추가광고) 인삼깡을, 허니머쓱타드에 찍어먹어보세요!

280 ◆SNzhtdzTPim 2020/09/04 00:00:07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어제의 골든벨은 정말 거의 다 푸셨으니 시간을 조금 더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어제의 골든벨은 정말 거의 다 푸셨으니 시간을 조금 더 드릴게요 :) 오늘 문제가 쉽기도 하구요. 힌트를 살짝 드리자면, 링크가 하나 더 있답니다! 기존에 링크에 무언가 추가되어야 할 지도...??

281 ◆SNzhtdzTPim 2020/09/04 00:00:23

안녕하세요! 일곱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하! 유명한 문제라 이미 아는 레더들도 있을수도??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6개의 성냥개비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들어라. 오늘의 문제는 도움이 없습니다! 쉽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282 ◆SNzhtdzTPim 2020/09/04 02:00:34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여섯번째 방송! 오늘 일곱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크라임씬 시즌4 [4-2] 사극 드라마 살인사건!!!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025121 저번에 다룬 마피아 미궁과 비슷하게, 롤플레잉 미궁이란것이 비슷한데요! 이 미궁의 흥미로운 점은 참여하는 6명의 레더들은 각자 용의자가 됩니다! 형사는 미궁을 보는 모든 레더들이구요. 6명의 용의자는 최선을 다해 본인의 결백함을 주장한 뒤, 마지막에 진범이 뽑히지 않는다면 진범의 승리! 진범이 밝혀진다면 레더들의 승리! 치열한 두뇌싸움이 재밌는 미궁입니다! 하지만... 이 미궁도 참여 부족으로 잠정 중단했다는 슬픈 사실...ㅠㅠㅠ 여러분, 많이 참여해 주세요! 이 미스터리한 크라임씬의 비밀을 풀고 싶지 않으십니까?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283 이름없음 2020/09/04 02:07:12

>>281 정답! 정사면체!

284 ◆SNzhtdzTPim 2020/09/04 03:48:34
>>283 정답! 역시 너무 쉬웠던 거군요 ಠಒ್ದಠ! 시간이 있으시다면 어제의 골든벨에 도전해보시는것도...?

>>283 정답! 역시 너무 쉬웠던 거군요 ಠಒ್ದಠ! 시간이 있으시다면 어제의 골든벨에 도전해보시는것도...?

285 ◆SNzhtdzTPim 2020/09/04 04:08:13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시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일곱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일곱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더 코드:서바이벌(Part.2)!! ◝(⁰▿⁰)◜ ◝(⁰▿⁰)◜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869180

286 ◆SNzhtdzTPim 2020/09/04 04:08:28

기본적인 설명! >>237 에서 따왔습니다! 이번 미궁은 바로 더 코드 시리즈 입니다! 이 시리즈는 흔치 않은 스타일인 서바이벌 미궁인데요, 기본적인 룰은 이렇습니다! [7인이 참여한다 스레주가 한 레스에 문제를 쓴다 그 레스의 비밀번호가 암호화 돼 문제로 나온다 레스주들은 암호를 풀어 문제 레스의 비밀번호를 맞춘다 그 레스에 쓰여있던 본인의 아이디를 지운다 마지막까지 못지운 한명은 탈락! 서바이벌 방식으로 최후의 한명이 남을때까지 계속한다 서바이벌식 미궁은 정말 흔치 않아서 이제는 이 미궁이 계속 될 수 없다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스레딕의 운영 방식이 바뀌어 로그인을 하지 않곤 글을 쓸 수 없게 되었으니, 이제 비밀번호로 문제를 푼다는 방식은 쓰일 수 없게 됐네요 ಢ‸ಢ 이런 식의 서바이벌을 하려면 다른 참가자들에게 정답을 노출하지 않고 답을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네요. 아마 만들어진다면 정답 확인은 외부 도메인을 만들어 사용하겠죠! 이러쿵 저러쿵 사설은 그만 늘어놓고, 이 미궁에서 쓰인 트릭들을 알아볼까요? 스토리가 없는 미궁이니만큼 트릭을 해부하는데에 더 집중해보겠습니다!] 두번째 더 코드 미궁이자 현재로써는 마지막 더 코드 미궁! 센세가 다시 오신다면 언젠간 세번째 더 코드 미궁이 생기겠죠? 그럼 이 스레에서 쓰인 트릭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스부호 폴리비우스 유투브 링크 찾기 영어 숫자 대응 학명 춤추는 인형 암호 몬더그린 한자 상식문제 한영키 바꿈 카이사르 일본어 사전 뜻 우리가 자주 쓰는 암호와 저번에 알아본 암호들은 건너뛰고, 생소하고 자주 쓰이지 않는 트릭들만 골라 알아보겠습니다 ღ(· ᴥ ·)ッ 몬더그린 정의 : 특정한 발음이 본인이 아는 다른 발음처럼 들리는 현상. 음향이 좋지 않은 곳에서 발생한다. 특히 그 중에서도 외국어 발음의 전부 또는 일부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듣는 이의 모국어처럼 들리는 일종의 착각현상을 일컫는다. 이 단어의 어원은 이라는 스코틀랜드 발라드의 가사 중 "그리고 그를 풀밭에 눕혔네(And laid him on the green)"라는 구절을 "그리고 몬더그린 아가씨(And Lady Mondegreen)"로 잘못 알아들었다고 고백한 미국인 작가 실비아 라이트의 에세이에서 유래했다. 한국어로 친다면, 한때 유행했던 플래쉬 애니메이션이 나왔던 [Oh Mickey, you're so fine You're so fine you blow my mind, hey Mickey, Hey Mickey] 를 [오 미키 육수팔이 육수파는 너와 나의 미키!] 가 있겠네요! 여기까지가 [더 코드:서바이벌]의 세계관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여해보고 싶었던 미궁이였는데, 더이상 하지 않는다니 아쉬울 따름이네요 ˃̣̣̣̣̣̣︿˂̣̣̣̣̣̣ 미궁이 알고싶다지만, 오늘만큼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처럼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센세, 보고싶어요! 기다리고 있답니다 ⌯'▾'⌯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그럼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01100111 01101111 01110100 00100000 01100001 01101110 01111001 00100000 01110011 01110101 01100111 01100111 01100101 01110011 01110100 01101001 01101111 01101110 01110011 00111111

287 rhkdrh 2020/09/04 09:46:50

(rhkdrhrbwpfh dlsgo rhkdrh vjd)

288 광고 규제 2020/09/04 09:57:30

>>287 법적으로 올해부터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류와 관련된 모든 광고가 전면 금지 중으로...

289 ◆oFh89Aqi4E8 2020/09/04 12:03:27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에서는 영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에서는 영어발음기호를 사용한 암호와, 특정 글을 이용한 암호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290 ◆oFh89Aqi4E8 2020/09/04 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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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oFh89Aqi4E8 2020/09/04 12: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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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oFh89Aqi4E8 2020/09/04 12:11:33

오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이 180° 뒤바뀐 것을 눈치채셨나요? 예시를 첨부해달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미지 첨부시 이미지는 무조건 위로 올라기 때문에 글이랑 이미지를 연결시키기엔 진행 자체를 이미지로 하는게 가장 나을 것 같아 테스트해봤습니다! 이전 진행에 이미지를 첨부하는게 나을지, 이게 나은지 말씀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부디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며,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293 이름없음 2020/09/04 12:12:23

ㅋㅋ 기발하다

294 돷도샐 2020/09/04 12:20:24

(돶도) 탲샐 : "찰렻! 랄 탲샐치챠." 탲샐 : "드비도 치데 아보 레다 돨짓 콧 다켜챠 나를더키." 탲샐 : "랄 도챷치밫 매놔납 주 치ㅉ처!" 대 : "랄 대챠, 치 아오챠!" 탲샐: "탲샐!" 재보춘 니처보 살놔 컵팔 갈새쿷!

295 이름없음 2020/09/04 12:37:21

>>294 ??? 뭐야 이건ㅋㅋㅋㅋ

296 이름없음 2020/09/04 12:39:17

>>294 광고마저 미궁이라니...

297 이름없음 2020/09/04 12:44:16

이미지로 예시들어서 진행하는 것도 괜찮네요! 어떤 식으로 사용이 되는건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298 광고맨 2020/09/04 12:49:41

>>295 >>296 광고해석본 캣맨 : 안녕! 난 캣맨이야. 캣맨: 그리고 이게 바로 네가 관심 좀 가져야 하는거지. 캣맨 : 난 고양이랑 대화할 수 있어! 개: 난 개야, 이 바보야! 캣맨:캣맨! 새로운 히어로 만화 절찬 판매중!

299 이름없음 2020/09/04 12:57:45

광고해석본ㅋㅋㅋㅋㅋㅋ 캣맨 귀엽다ㅋㅋㅋㅋ

300 이름없음 2020/09/04 12:59:11

책을 이용한 암호는 만들기도 꽤 힘들어서 스레 하나 말아먹을뻔한 기억이 나네...

301 광고맨 2020/09/04 13:01:16

(캣맨과 쌍둥이 사이인 도그맨도 있어요!)

302 이름없음 2020/09/04 13:01:49

>>298 저거 아쿠아맨 아닌가?

303 광고맨 2020/09/04 13:02:47

(>>302 패러디 맞음)

304 이름없음 2020/09/04 14:23:08

>>300 오 그렇구나..책 이용한 것도 재밌을 거 같은데

305 ◆SNzhtdzTPim 2020/09/04 18:34:15

추천받는 세계관이 없을 시, 내일 미궁이 알고싶다는 하루 쉬어가겠습니다 :) 혹시 미궁이 알고싶다를 저와 공동진행 할 생각이 있으신 레더께서는, 미궁뉴스 논의스레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TMI지만, rytn에게 끌려다니는 생활이 다시 시작됐답니다 ˃̣̣̣̣̣̣︿˂̣̣̣̣̣̣ 오시는 미궁러가 없으시다면, 미궁이 알고싶다는 주말 특별 편성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 Ĭ ^ Ĭ ) 하지만 적게 오는만큼 퀄리티와 분량 빵빵하게 써드릴테니, 너무 서운해 하지는 말아주세요 •̀.̫•́✧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306 이름없음 2020/09/04 18:36:28

>>305 hoxy 대학원생..?

307 ◆SNzhtdzTPim 2020/09/04 18:40:37

>>306 a nyo... sa hak nyun 3D graphic jun gong... ʘ̥﹏ʘ...

308 ◆oFh89Aqi4E8 2020/09/04 20:14:38

>>305 TLBS 1레스에 공지해놔도 괜찮을까요??

309 ◆oFh89Aqi4E8 2020/09/04 21:00:53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에 현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에 현재 준비중이라는 스레주의 입장이 공식적으로 표명되었습니다. 레베나의 대수수께끼가 돌아올 때 까지 다 함께 기다려봅시다! 또한 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스레도 오랜만에 갱신되었습니다. 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스레는 미궁의 아이디어가 부족한 스레주들을 위해, 그리고 이런 종류의 미궁을 보고 싶은 레더들을 위한 스레입니다. 현재 꽤 많은 아이디어가 달렸으니 아이디어를 찾고 계신 스레주들께 추천드립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310 ◆oFh89Aqi4E8 2020/09/04 21:01:4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0:3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341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287 Hit) 3.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736 Hit) 4.Troubled labyrinth (972 Hit) 5.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861 Hit) 6.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480 Hit) 7.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447 Hit) 8.TLBS 미궁뉴스 (375 Hit) 9. (304 Hit) 10.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258 Hit) 11.System: NiMo (233 Hit) 12.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163 Hit) 13.소설 (136 Hit) 14.6290 (106 Hit) 15.PSEUDO (42 Hit) .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스레가 6위로 올라간 것을 제외하면 어제와 비교해서 딱히 큰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1 ◆oFh89Aqi4E8 2020/09/04 21:02:20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까요?

312 ◆oFh89Aqi4E8 2020/09/04 21:14:10

System: NiMo은 GM인 레더들이 가상현실 게임을 5명의 베타 플레이어와 테스트하려했으나, 중간에 로그아웃 버튼이 삭제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컨셉으로 다룬 스레입니다. 현재 진행상황을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례더들은 혹시모를 PK를 방지하기 위해 베타플레이어가 없는 학교로 이동했고, 그곳이 고등학교임이 밝혀지며 열심히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가상현실 게임에서 진실을 밝혀내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는 다시 진행하기까지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마침 스레주가 9/4 16:09에 '준비중입니다. 기다려주세요 :) 생각보다 기다리는 분이 많을줄 몰랐어요'라는 레스를 달았으니 염려없이, 스레주가 돌아올 그 날까지 편하게 기다리시면 될 듯 합니다. 앞으로 진행될 레베나의 대 수수께끼의 이야기도 매우 기대되는군요.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스레의 마지막 문제는 네개의 문제를 풀고, 그 중 한가지 답을 선택하는 문제였습니다. 이 후 정답인 답 이외에 나머지 세개의 답은 어떤 뜻인지 맞춰보라는 얘기를 포함해 3개 정도의 질문이 던져졌고, 레더들이 그것을 맞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레더들이 모두 맞춰낼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313 ◆oFh89Aqi4E8 2020/09/04 21:14:47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314 돷도샐 2020/09/04 21:28:07

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나 체네~ 츠네츠네츠너넌 날듭소챷츠보 묄 날듭돠카!

315 이름없음 2020/09/04 21:42:44

추리 끝판왕 스레는 열린 결말로 끝난거 아닐까? 동일인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있던데...

316 ◆oFh89Aqi4E8 2020/09/04 21:53:13

>>315 앗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스레 내에선 언급이 없길래 모르고 있었네요.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317 ◆oFh89Aqi4E8 2020/09/04 22:06:43

내일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는 암호 하나만 소개합니다.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아무래도 사진으로 제작하다보니 어느정도 분량이 좋을지 생각 중입니다! 늘 TLBS 미궁방송을 봐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LBS 건의스레에 있는 건의용 구글폼은 자유롭게 사용해주셔도 됩니다. 좋은 점과 건의할 점 모두 프로그램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원하는것만 작성하고 나머지 기재란을 공백으로 남겨도 괜찮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18 이름없음 2020/09/04 22:16:38

>>316 확실히...여기서 끝이라는 언급은 없었지만..설명서 스레와 PSEUDO 스레를 세운 사람이 동일인물이고, PSEUDO 스레의 마지막 링크에 보면 미국에 있는 동생이라는 언급이 나오거든...설명서 스레에서는 스레주 본인이 두번째로 세우는 미궁이라고 했었으니 혹시..? 싶은거지...

319 이름없음 2020/09/04 22:20:13

>>317 항상 재밌는 프로그램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20 ◆oFh89Aqi4E8 2020/09/04 22:23:46

>>319 저야말로 항상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ಇ( ˵ᐛ ˵)ಇ

321 ◆SNzhtdzTPim 2020/09/05 01:01:47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여덟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여덟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 여러 미궁을 거쳐온 레더들이라면 껌 씹듯 쉽게 풀 수 있을거예요!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기본적으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c .k

322 ◆SNzhtdzTPim 2020/09/05 01:02:54

>>308 네 당연하죠!!

323 ◆SNzhtdzTPim 2020/09/05 01:59:37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여섯번째 방송! 오늘 일곱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비서를 구해주세요!!! ᕕ( ᐛ )ᕗ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943674 납치 스릴러물을 좋아한다면 바로 이 미궁에 참여하세요! 당신은 잃어버린 사람과 정보를 찾아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게 말하면 탐정, 나쁘게 말하면 흥신소 직원...정도 되겠네요. 여느 날과 다를 바 없는 한 아침,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이바닥에서 구르던 당신에게도 익숙하지 않은 조직의 보스. 그의 부탁은, 실종된 자신의 비서를 찾아달라는 거 였습니다. 보스는 여러가지 증거품과 정보를 주곤, 당신에게 일을 맡깁니다. 찾아 주기만 한다면 금액은 부르는대로 지불하겠다는 보스. 레주들은 과연 비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여러가지 두뇌 트릭을 쓰며 푸는 스토리형 미궁입니다! 거의 즉석이라는 스레주의 말과 달리, 다양한 캐릭터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까지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미궁인데요, 폐공장에 들어서서 여러가지 증거를 모으던 형사앞에 나타난 정신이 어딘가 나간듯한 여자! 여자는 윗층으로 도망가고... 갑자기 나타난 보스의 조직 부하와 함께 힘을 합쳐 여자를 찾으러 간다. 여러 난관을 뚫고 최종빌런을 만나서 신나게 싸운다! ....라는 스토리의 미궁인줄 알았지만, 아쉽게도 센세의 부재 덕에 갑자기 나타난 보스부하...정도까지만 이야기가 풀렸습니다. 6월 5일부터 뵐 수 없게 된 센세. 센세, 잘 계신거죠? 그런거죠? 죄송해요...금고 잘 쟁여 다닐테니 돌아와 주세요!!! 위 미스 유!!!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오늘의 미궁이 알고 싶다는 하루 쉬어갑니다 :) 모두 좋은 밤 되세요 ʕ·͡ᴥ·ʔ/

324 ◆SNzhtdzTPim 2020/09/05 01: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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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이름없음 2020/09/05 07:33:12

이제 추천 1만 더 받으면 레전드 간다.

326 이름없음 2020/09/05 08:21:00

>>325 보냈다!

327 이름없음 2020/09/05 10:40:56

초여로가 없네

328 ◆oFh89Aqi4E8 2020/09/05 11:55:33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으로 다시 돌아온 ◆oFh89Aqi4E8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천지인 암호입니다.

329 ◆oFh89Aqi4E8 2020/09/05 1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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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이름없음 2020/09/05 11:56:05

>>328 어 저거 유튜브에서 보고 나중에 써먹으려 했는데 스레딕에서 이미 쓰였었어요?

331 ◆oFh89Aqi4E8 2020/09/05 11:56:20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부디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며,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332 ◆oFh89Aqi4E8 2020/09/05 12:12:21

>>330 네, 쓰였답니다!

333 이름없음 2020/09/05 12:47:47

생각히보니까 센세 찾을 때 오랜만에 그 스레 갱신하는 건 어때요? 그냥 보고 싶다 정도로!

334 이름없음 2020/09/05 12:54:06

미궁판화이팅!

335 ◆SNzhtdzTPim 2020/09/05 13:11:22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시간 남았습니다

336 ◆SNzhtdzTPim 2020/09/05 13:13:52

>>333 전 그저 바랄 뿐 이랍니다 :) 갱신한다면 저란게 알려지는 것도 곤란하구요 °^°

337 이름없음 2020/09/05 14:24:51

>>321 글자가 중간중간 안써있네. 그걸 모아서 하면 될 것 같은데?! (글자).커뮤니티.한국으로? 지금 찾은건 여랑 로.

338 이름없음 2020/09/05 14:27:35

>>337 http://xn--2o2b11w.xn--9i1b01onwqqzd.xn--3e0b707e/ 좋은 추리였다...

339 ◆oFh89Aqi4E8 2020/09/05 21:00:43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스레에 스레주의 답변이 달렸습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스레에 스레주의 답변이 달렸습니다. 곧 수술에 들어가고, 6월까지 안오면 자신을 잊으라는 레스를 마지막으로 한동안 오지 않던 스레주가 거의 4달만에 레스를 달아 큰 이목이 몰리고 있습니다. 7.1에 괜찮으시냐는 레스가 달렸고, 오늘 스레주가 maybe? 라고 화답하듯 레스를 달았습니다.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340 ◆oFh89Aqi4E8 2020/09/05 21:10:48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354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299 Hit) 4.Troubled labyrinth (976 Hit) 5.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866 Hit) 6.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499 Hit) 7.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TLBS 미궁뉴스 (456 Hit) 9.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352 Hit) 10. (309 Hit) 11.System: NiMo (287 Hit) 12.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267 Hit) 13.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189 Hit) 14.소설 (157 Hit) 15.6290 (109 Hit)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과 System: NiMo가 위치변동되었습니다. 또한 스레딕 마피아게임과 TLBS 미궁뉴스가 같은 순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또, PSEUDO가 2페이지로 넘어가고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가 9위를 차지하며 아래 스레들의 순위가 한 차례 밀려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41 ◆oFh89Aqi4E8 2020/09/05 21:13:49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 소설, 스레딕 마피아게임 2판으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342 ◆oFh89Aqi4E8 2020/09/05 21:35:15

System: NiMo의 진행상황을 간략히 소개드리자면, 교무실에서 다른 베타테스터를 만났고, 베타테스터가 레더들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표출하며 무기를 꺼내들면서 위기상황이 조성되었습니다. 하지만 텔레포트 능력으로 창고로 이동하며, PK의 위협에서 아슬아슬하게 벗어난 레더들은 현재 창고를 조사중입니다. 현재 400레스대까지 진행되면서 매우 흥미로운 설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가상현실 게임의 정체는 무엇이고, 베타테스터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스레에 참여해봅시다!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는 매우 독특한 컨셉으로 진행되는 스레입니다. 개인전이며, 라운드마다 참가자를 새로 모집하고, 문제풀이 도중 A참가자의 문제를 다른 레더가 풀었다면 그 레더가 새로운 A참가자가 될 권한을 가지는 규칙으로 이루어지는 스레지요. 참가자들은 각 숫자를 하나씩 선택하고, 각 숫자마다 배당되는 문제를 풀어 숫자에 해당되는 스레주의 친구 또는 실험체를 살리는 컨셉입니다. 큰 관심을 얻으며 진행되었지만, 스레주의 몸상태가 악화되면서 진행이 중단되었고, 앞으로 다시 진행될지는 부지기수입니다. 소설 스레는 진행된 것이 없습니다. 언젠가 돌아올 것이니 잊고 있는걸 추천한다는 스레주의 레스이후로 레더들의 '기다리고 있다'는 레스만 달리고 있을 뿐입니다. 스레주가 언제, 어떤 스토리와 문제를 들고 돌아올지 매우 기대되네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스레딕 마피아게임도 현재 진행은 없습니다. 신청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번호와 인코를 달고, (1#김철수로 달면 1◆pqkejd4kd 처럼 작성이 됩니다.) 1레스의 구글 폼에 자신의 인코와 번호, 그리고 아무 닉네임을 같이 작성하면 신청이 되는 형식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스레딕 마피아 게임이 재부활하길 바라고 있겠습니다.

343 ◆oFh89Aqi4E8 2020/09/05 21:36:10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좋은 주말 되시길!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344 ◆SNzhtdzTPim 2020/09/06 03:29:08
매일 늦네요..ㅠㅠㅠㅠㅠ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

매일 늦네요..ㅠㅠㅠㅠㅠ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아홉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상! 이런 퍼즐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전혀 어렵지 않을거에요!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345 ◆SNzhtdzTPim 2020/09/06 03:29:35

미궁게임판에는 각각 다른 닉네임의 센세가 진행하는 미궁이 5개 있습니다. 각 미궁은 전혀 다른 장르로 진행됩니다. 각 센세는 다른 말투를 쓰며, 다른 트릭을 쓰고, 다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IP 코드가 있답니다. 다음 힌트들을 읽고, 어느 센세가 L로 시작하는 IP코드가 있는지 맞춰주세요! (미궁의 순서는 맨 위가 첫번째고, 맨 아래가 마지막인 순서로, 1 2 3 4 5 원래 이런식으로 있다면, 문제에서는 스레들이 1 2 3 4 5 이런식으로 놓여있다고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1. 포도센세는 존댓말을 쓴다 2. 치킨센세는 리들 트릭을 쓴다 3. 모스부호를 쓰는 센세는 기계말투를 쓴다 4. IP 아이디가 G로 시작하는 센세의 미궁는 카이사르 암호를 쓰는 센세의 미궁 옆에 있다. 5. [구해줘] 미궁의 센세는 사투리를 쓴다 6. 치즈 센세의 미궁은 [미궁이닷!]미궁 옆에 있다 7. [낙화]미궁의 센세는 카이사르 암호를 쓴다 8. HTML 트릭을 사용하는 센세의 미궁은 IP 아이디가 A로 시작한느 센세의 미궁 옆에 있다. 9. ascii를 쓰는 센세의 IP 아이디는 C로 시작한다 10. 치즈 센세의 미궁은 제일 첫번째 미궁이다 11. [구해줘]미궁은 [rytntoRlcjtwnqnxjtlfghksi]미궁의 왼쪽에 있다 12. 떡볶이 센세의 IP 아이디는 D로 시작한다 13. 피자 센세는 [뒤엉킨 미로]라는 미궁을 진행중이다 14. 3번 미궁의 센세는 ~능 말투를 사용한다 15. HTML을 사용하는 센세의 미궁 옆에는 반말을 쓰는 센세의 미궁이 있다 정답을 외칠땐 번호-미궁제목-센세이름-말투-트릭-알파벳을 모두 정리하여 올려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346 ◆SNzhtdzTPim 2020/09/06 03:30:17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아홉번째 방송! 오늘 아홉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804737

347 ◆SNzhtdzTPim 2020/09/06 03:30:41

네! 이미 첫 스레는 천레스를 꽉꽉 채우고 두번째 스레에 진행되고 있던 미궁인데요!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으로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1987년작 「11문자 살인사건」을 재구성한 미궁이라 합니다. 대화의 비중이 굉장히 큰 미궁이라 말하신 센세. 다른 미궁과는 다르게 무리하게 곤란한 질문을 한다거나, 잘못된 대답을 한다면 스토리상에 큰 지장이 갈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보통의 미궁은 제한시간, 또는 정답 가능 횟수 등등 내에서만 있으면 어떤 말을 한대도 스토리대로 진행이 되지만, 실제 삶처럼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는 미궁이라니, 흥미롭지 않나요? 전체적인 스토리를 가볍게 말씀드리자면, 유명하지는 못한 추리소설가인 나, 레더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을 토대로 진범과 전말을 밝혀내야 하는 살인사건 추리물 미궁입니다! 굉장히 고퀄 자료들과, 센세의 필력또한 대단한 미궁이라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미궁입니다. 마지막 센세의 레스는 5월 9일, 2명 이상 [/진행]을 외칠 경우 이어나가겠다고 했지만, 한명밖에 /진행을 외치지 않는 바람에, 진행이 되지 못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진행]을 쓰고 오자구요! 센세, 비록 4개월이 지났지만, 다시 와 주실거죠?? 전 기다리고 있다구요! 버버리 패턴 군밤모자와 돋보기, 스프링노트와 펜을 들고 범인을 추려낼 준비를 끝마쳤다구요! 범인은 바로 너!!!!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348 ◆SNzhtdzTPim 2020/09/06 03:59:25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덟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여덟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세계관(Part.1)!! ◝(⁰▿⁰)◜ ◝(⁰▿⁰)◜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35286

349 이름없음 2020/09/06 03:36:20

뭐야..오늘 문제 보기만 해도 토나올 것 같아요...어제꺼는 맞춘게 아닌가? 덜 맞췄나..? 그나저나 무인도ㅠㅠㅠㅠㅜ

350 ◆SNzhtdzTPim 2020/09/06 03:59:43

이 세계관은 [미궁이 아닌 미궁]과 [Troubled labyrinth], 그리고 11월에 새로 시작하는 미궁+@ 로 이어져 있는 세계관인데요! 이 미궁도 각 스레가 약 800레스 정도의 분량을 담고 있으니, 나눠서 진행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스란 이름을 가진 인공지능과 업무를 시작한 레더들. 우리의 직업은 지정된 개체 관찰을 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교감 | 무시 | 청결 | 배식 의 옵션이 잇다. 승급시험을 봐서 통과한다면 보안 등급이 격상되고, 더 많은 제한 구역을 통행 할 수 있다. 관찰이 끝난 후 자유시간이 오면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단서를 모을 수 있다 개체 관찰을 시작한 레더들! 관찰 중, 의문의 누군가와 연결되었다. 그 누군가는 이 회사의 비밀을 밝혀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 의문의 사람. 이 사람은 관찰 개체를 데려오던 일을 맡았었다고 고백했다. 개체들은 인도적인 방법으로 데려오는게 아니라 납치해서 데려온다고 말했다. 우리에게 무언가 회사의 비리 등을 폭로 할 수 있는 증거를 모아달라고 부탁하는 존재. 연결은 끊기고, 일과를 계속하는 레더. 다음날, 새로운 업무를 끝내고, 의문의 존재가 다시한번 연락해온다. 시스템으로 통신하면 걸릴것이니, 관리 1실에 가서 통신기를 가져오라고 부탁한 존재. 레더들은 관리 1실로 향한다. 관리실에 걸려있던 암호를 풀고 입장한 레더들. 여러군데를 찾아보고, 통신기를 찾는다. 관리실에서 CCTV 모니터를 관찰하는 레더들. 관리 1실 앞을 찍고 있는것을 확인하고, 존재에게 연락한다. 문제가 크게 되지 않을거라는 존재. 지나가고 관리 1실에서 나온다. 여기까지가 200레스까지의 스토리입니다! 이번 미궁은 조금 더 잘게 잘라 진행할게요! 쓰인 트릭들입니다! Hex 딱히 알아볼만하게 난이도있거나 신선한 트릭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재밌고, 가독성이 굉장히 좋은 미궁입니다! 어체도 깔끔하고 나중으로 갈수록 참신한 반전이 있는 미궁이니, 꼭 한번 정독해보고 11월쯔음에 돌아오실 센세를 같이 기다리자구요! 내일은 200레스에서 400레스의 분량으로 만나요!!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그럼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IRXSA6LPOUQHOYLOOQQHI3ZAMJSSA5DIMUQGG3ZNNBXXG5BAN5TCA5DINFZSA4DSN5TXEYLNH4======

351 이름없음 2020/09/06 08:09:29

미궁판을 너무 오래 쉬었어...나는 5개월 전으로 고정되었나봐...

352 423120423001215 2020/09/06 08:59:46

(423120423) 8100912066621555515359932551! 52100991535712491541200! 100322155200155612141217230!

353 ◆oFh89Aqi4E8 2020/09/06 11:55:48

죄송합니다.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는 오늘 휴방합니다. 플러스로 다음주부터는 한동안 일주일에 월화목만 방송해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ㅁ; TLBS 미궁 뉴스는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혹시 두 프로그램 중 아무거나 같이 방송하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언제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54 ◆SNzhtdzTPim 2020/09/06 11:57:48

>>348 어제의 골든벨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지금까지 풀리지 못 한 문제들을 풀어달라는 말이였습니다 :) 가끔 저런 문제가 나올테니 그 날은 아직 못푼 문제들을 풀어주세요!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12시간 남았습니다 >>345

355 이름없음 2020/09/06 11:58:26

>>353 암호 기다리고 있었는데... ;ㅁ;

356 ◆oFh89Aqi4E8 2020/09/06 11:59:35

>>355 죄송합니다 ;ㅁ; 짬짬이 시간이 나는 날에는 특별히 추가로 방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안해요... ;ㅁ;

357 이름없음 2020/09/06 12:02:15

>>345 이거 풀고 있긴 한데 머리 터질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358 ◆SNzhtdzTPim 2020/09/06 12:08:34

>>357 난이도 중상이니 조언정도는 괜찮겠죠?? 차트를 이용해 정리해 본다면 조금 더 쉬울수도 있어요! 하지만 미궁 순서를 조심하세요 :)

359 이름없음 2020/09/06 12:16:26

>>356 암호만 방영 일정이 변경되고 다른 프로그램에는 영향이 없나요?

360 ◆oFh89Aqi4E8 2020/09/06 12:36:36

>>359 제가 담당하는 프로그램은 그게 맞고, 전체적으로는 ◆SNzhtdzTPim진행자님이 담당하는 미궁이 알고싶다도 공동 진행 희망자가 올 때 까지 주말 특별편성으로 교체되었습니다!

361 ◆SNzhtdzTPim 2020/09/06 18:25:45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5시간 30분 남았습니다

362 이름없음 2020/09/06 18:40:39

질문해도 되나요? 12345 이렇게 있댔잖아요 '1번의 옆에 있다'고 표현할 수 있는게 2번말고도 5번도 포함은 아니죠?

363 이름없음 2020/09/06 18:42:23

다 풀었다 생각했는데 또 막혀버렸어... 내 멘탈에 금이 가고 있다 ;ㅁ;

364 ◆SNzhtdzTPim 2020/09/06 18:43:00

>>362 네! 그런 경우에는 답은 2번뿐이게 됩니다. >>363 화이팅 화이팅!!!!

365 이름없음 2020/09/06 18:47:53

일단... 1. 치즈센세 2. [미궁이닷!]미궁 3. 말투가 ~능

366 이름없음 2020/09/06 18:51:55

>>364 문제속 미궁은 다섯개인데 ID는 네개밖에 서술이 안 되어있어. 확인해줄 수 있을까?

367 ◆SNzhtdzTPim 2020/09/06 18:54:59

>>366 나오지 않는 한명의 ID는 바로 L! 이 아이디가 누구의 아이디인지 찾는게 정답이라 나오지 않습니다. 다른 모든 가능성을 지워나가다 보면, 한 자리만 남을거에요 :) 그곳이 바로 L의 자리! >>345 레스 위쪽에 [다음 힌트들을 읽고, 어느 센세가 L로 시작하는 IP코드가 있는지 맞춰주세요!] 라고 나와있답니다!

368 이름없음 2020/09/06 18:55:51

>>367 ㅇㅁㅇ!!! 내 불찰이었구만 미안해 ༼;´༎ຶ ۝༎ຶ`༽

369 ◆SNzhtdzTPim 2020/09/06 18:56:21

>>368 아닙니다! 열심히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370 이름없음 2020/09/06 18:58:11

실제 미궁은 아니죠..? 가서 직접 뒤져야한다거나 그런건 아니죠?

371 ◆SNzhtdzTPim 2020/09/06 19:00:05

>>370 아닙니다 아닙니다! 모두 가상의 센세가 만든 가상의 미궁이고, 이 문제는 논리 문제랍니다 ٩(ˊᗜˋ*)و 저 지문만 잘 읽고 정리하다보면, 정답을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372 이름없음 2020/09/06 19:02:19

아 다행..자꾸 보다보니 왠지 저런 제목의 미궁을 본거 같은 기분이 들어가지고ㅋㅋㅋㅋㅋ오케..뒤엎고 처음부터 다시 풀어본다

373 이름없음 2020/09/06 19:08:51

저거 그거잖아 아인슈타인의 문? 그런 문제.. 다른 미궁에서 푼 기억이 나

374 이름없음 2020/09/06 19:11:59

>>373 응 맞아 다른데서 풀었었다

375 이름없음 2020/09/06 19:37:39

도전! 1-낙화-치즈센세-반말-카이사르-A 2-미궁이닷!-포도센세-존댓말-HTML-G 3-뒤엉킨 미로-피자센세-~능-아스키-C 4-구해줘-치킨센세-사투리-리들트릭-L 5-rytntoRlcjtwnqnxjtlfghksi-떡볶이-기계말투-모스부호-D

376 이름없음 2020/09/06 19:43:30

>>375 너 대단하다...

377 ◆SNzhtdzTPim 2020/09/06 19:46:38
>>375 정답!!!! 오랜만의 정답에, 전 정말 기쁘답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여담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문제는 Einstein's Ridd

>>375 정답!!!! 오랜만의 정답에, 전 정말 기쁘답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여담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문제는 Einstein's Riddle, 또는 아인슈타인의 문제를 오마주한 문제랍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문제를 지구상 2%의 사람밖에 못 푼다고 자신했답니다! 아, 여기서 문제를 풀기란, 오롯이 두뇌만 이용해 5분안에 풀어야 했답니다 ◕ˇεˇ◕✿ 종이에 써가며 정리 할 수 없다는 것이죠. 정말 아인슈타인스러운 문제 아닌가요? 기만자...부들부들... 어쨌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378 이름없음 2020/09/06 19:44:30

이거 무슨 암호라고 부르더라? 그 지붕색이랑 출신국가 이런 거 있었는데..

379 이름없음 2020/09/06 19:48:58

맞췄어ㅠㅠㅠㅠㅠㅠㅠ진짜 얼마만에 정답인지...문제 푸느라 머리 쥐날 뻔 했어요...ㅋㅋㅋㅋ이걸 어떻게 종이에 안쓰고 풀 수 있죠? 역시 기만자... 재밌었습니다!!

380 이름없음 2020/09/06 19:51:56

http://xn--2o2b11w.xn--9i1b01onwqqzd.xn--3e0b707e/ 계속 풀어봤는데 아직도 모르겠어 (´∩`。) 살....려줘.....

381 ◆SNzhtdzTPim 2020/09/06 19:54:41

>>380 아뇨 저건 저희가 지금까지 오며 매꾸지 못한 구명 = 풀지 못한 문제 를 풀어달라는 부탁이였습니다 ㅎㅎ 어제의 골든벨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지금까지 풀리지 못 한 문제들을 풀어달라는 말이였습니다 :) 가끔 저런 문제가 나올테니 그 날은 아직 못푼 문제들을 풀어주세요! 의도치 않게 절대 풀지 못하는 문제를 드려 죄송합니다 (꾸벅

382 이름없음 2020/09/06 20:03:34

>>375 어떻게 푼거야...

383 이름없음 2020/09/06 20:10:04

>>376 >>382 그러게...어케 풀었을까 나도...?ㅋㅋㅋ잠깐 접신한듯 못 푼 문제들 정리해왔다 문제 >>183 힌트 >>206 >>230 문제 >>232 중간과정 >>256 힌트 >>280

384 이름없음 2020/09/06 20:21:40

>>230보고 >>206 보고 떠오르는게 Eonsia > a is noe인데? BHT EGX IAT KB? 이게 3워드라는건가? Burning Heart Takida 이런 식인가? I A Troll(아무말)

385 이름없음 2020/09/06 20:27:25

BHT EGX IAT KB? 이 문제는 모르겠다... LVQW LW ORYHOB 1:10 .web.korea 이 문제는 거의 다 푼거 같은데 모르겠음ㅋㅋㅋㅋ기존 링크에 뭐 하나 추가하면 된다고 해서...행복한 왕자인가 싶어서 천국.구름.도 해보고 천사.구름.도 해봤는데 안되더라..

386 ◆oFh89Aqi4E8 2020/09/06 21:00:24
-미궁판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오늘의 화력, 최고 hit, 새로운 미궁의 소개! 오늘 미궁판 날씨는 어떨까요?

-미궁판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오늘의 화력, 최고 hit, 새로운 미궁의 소개! 오늘 미궁판 날씨는 어떨까요?

387 이름없음 2020/09/06 21:09:03

이번에 미궁판이 다시금 전성기로 돌아갈 듯한 조짐을 보여주는 느낌이던데...아닌가?

388 이름없음 2020/09/06 21:10:00

>>387 전성기까진 아니더라도 화력 높은편!

389 이름없음 2020/09/06 21:12:32

드디어 한다 9시뉴스!! 내가 뉴스를 기다리는 날이 올줄은..

390 ◆oFh89Aqi4E8 2020/09/06 21:16:43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미궁판 마피아게임 스레의 진행에 박차가 가해지는 듯 했으나 다시 불발되었습니다. 이는 참가신청까지 하고 그대로 잠수를 타는 분들과, 참여 인원이 많지 않아 생긴 일입니다. 참여하겠다고 인코를 달았을 경우, 적어도 통보없는 잠수는 지양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미궁판의 화력이 상승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1페이지에는 모두 N표시가 떠있는걸로 미루어보아, 미궁판의 침체기가 끝나고 다시 봄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잘 하면 전성기만큼 미궁판이 바쁘게 불타오를 확률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대스레의 갱신을 중단하자는 여론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TLBS로 고대스레가 다시 발굴되면서, 종종 스레주를 그리워하는 레스가 달리고 있는데 이로 인해 현재 진행중인 미궁이 아래로 내려가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갱신파와 갱신중단파 사이에서 토론이 일고, 스탑을 걸고 레스를 달자는 것으로 타협되었습니다. 앞으로 중단된 고대스레에는 스탑을 걸고 레스를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스레가 신설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배운 트릭을 연습하고 조언받을 수 있는 스레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391 ◆oFh89Aqi4E8 2020/09/06 21:27:52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382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342 Hit) 3.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769 Hit) 4.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큐브- (681 Hit) 5.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517 Hit) 7.TLBS 미궁뉴스 (542 Hit) 8.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363 Hit) 9.System: NiMo (311 Hit) 10.‘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207 Hit) 12.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2 (197 Hit) 13.스레딕 마피아 게임 (187 Hit) 14.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30 Hit) 15.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15 Hit) Troubled labyrinth스레,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소설, 6290, PSEUDO가 2페이지로 밀려나며 크게 순위가 변동되었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92 ◆oFh89Aqi4E8 2020/09/06 21:30:12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레더들 이거 무슨뜻이야?, System: NiMo, 조급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딕 마피아게임 2판으로 총 4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393 ◆oFh89Aqi4E8 2020/09/06 21:47:34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스레는 我曾吩咐你回去。의 후속작으로만 밝혀졌다가, 나중에 허위스레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스레입니다. 이 스레는 我曾吩咐你回去。스레와 더불어 한시를 문제로 낸다는 것이 큰 특징인데요, 정답 제출시에는 한시의 원본과 제목을 함께 기재해야합니다. 한시와, 귀신과, 벽사문을 한번에 알아갈 수 있는 기회이니 정주행해보시는건 어떨까요? System: NiMo는 가상현실게임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제 GM으로 추정되는 레더들은 어느 베타테스터를 만났고, PK의 위협이 닥쳐오자 창고로 텔레포트하며 위기를 벗어났습니다. 그리고 GM과 베타테스터들이 생판 모르는 타인이 아닌, 지인이라는듯한 언급이 넌지시 던져졌습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겟지만, 현재로서는 그 가능성이 가장 유력해보입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문제를 만나고싶다면 지금 당장 참여해보세요!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는 오늘 17:53에 세워진 스레입니다. 1레스에서 느낌표가 들어가는 암호를 찾고 있으며, 빨리 찾아야하는 상황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암호문의 원문은 스레주의 사정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신 스레주가 암호문을 비슷하게 재현한 문장이 올려줬으니 참조해서 풀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얼른 문제가 풀릴 수 있길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스레딕 마피아게임 2판은 오늘 오전, 활발히 진행중인가 싶더니 다시 불발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는 참여한다고 구글폼으로 신청하고 그대로 잠수해버린 사람들과, 저조한 참여율 때문인데요. 여러분이 아시는 마피아 게임과 크게 다른 점이 없으니 편하게 신청하셔도 좋고, 신청했으나 참여하지 못할 시에는 간단히 얘기라도 남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394 ◆oFh89Aqi4E8 2020/09/06 21:53:48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내일도 좋은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395 이름없음 2020/09/06 21:55:46

흐엉 월요일 싫어

396 ◆oFh89Aqi4E8 2020/09/06 21:58:27

>>395 월요일에 있을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를 생각하며 힘냅시다! 파이팅! 죄송합니다

397 이름없음 2020/09/06 22:13:12

>>396 ㅋㅋㅋ 친절하네!

398 ◆SNzhtdzTPim 2020/09/06 23:59:50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새로운 소식을 들고 왔어요 ⋛⋋(^ꃪ^)⋌⋚ 미궁의 정답 도전 횟수가 떨어져서 난이도가 너무 높은건지, 아니면 제한시간이 적은건지 고민을 하다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을 48시간으로 늘리기로 했답니다! 혹시라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미궁러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건의 부탁드려요! 오늘은 어제의 문제를 이미 풀었으니 아직 안풀린 >>183 (힌트 >>206 >>230) 과 >>232 (힌트 >>256 >>270 >>280) 을 풀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빌어요!!!

399 이름없음 2020/09/07 00:20:39

저거 행복한 왕자 맞나보네....

400 ◆SNzhtdzTPim 2020/09/07 02:57:27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대망의 열번째 방송! 오늘 열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still running from 7!!!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993268 굉장히 특이한 미궁입니다! 레스토랑 컨셉의, 메뉴 이름을 맞히는 걸로 진행이 되는 미궁인데요! 기본적으로는 메뉴 순서대로 이름을 맞히는 미궁이지만, 센세의 말로는 잘 풀어가면 레스토랑의 비밀을 알려준다고 하셨습니다! 문제들은 가끔 모스부호나 코드를 쓰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리들이나 패턴을 사용하여 맞히는 두뇌형 문제들을 많이 사용합니다. 사실 이 미궁은 두개의 스레가 있는데요, 5번의 목숨을 전부 소진해버리면 얄짤없이 실패!!를 외치시는 센세라 굉장히 난이도 있는 미궁입니다. 내가 프로 미궁러다! 내가 그 멘사 회원이다! 하는 레더라면 참여해 볼 만한 미궁입니다!!!만.... 5월 3일날 다음주 토요일에 뵙자는 센세의 말을 마지막으로...센세는 뵐 수 없었습니다... 센세, 초면에 실례지만... 밥줘!!! 밥 갖고와!!! 밥!!!!!! 흠흠. 네.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401 이름없음 2020/09/07 09:04:20

>>398 도전! 183번 문제의 답은 n! 전문은 knight ebb tax!

402 ◆SNzhtdzTPim 2020/09/07 09:32:43

>>401 오답! 아쉽습니다 ㅠㅠㅠㅠ 혹시 멘사 문제들의 패턴을 아시나요? 멘사 문제들은 주로 코드를 쓰거나 문장을 해독해내는것이 아닌, 주어진 문제의 패턴과 순서를 이해하고 답을 내는 문제들이랍니다!

403 이름없음 2020/09/07 10:38:03

welcome we've been waiting for you welcome me too type . 3:08 . on the thred . everything is not what it seems 행복한왕자.구름.웹.한국이라고 치니까 나왔다 만쉐이!!!! 근데 이거가지고 뭐해야하지

404 이름없음 2020/09/07 10:40:34

파파고 해석본 어서 오세요 우리는 널 기다리고 있었어. 너무 환영합니다. 형식 . 3:08 . 그thred. . 모든 것이 그것 것으로 보이지 않다....

405 이름없음 2020/09/07 10:46:07

>>403 행복한 왕자였구나ㅋㅋㅋ세상에...천국.천사만 겁나 쳐보고 있었는데ㅋㅋㅋㅋ

406 이름없음 2020/09/07 10:47:56

>>405 지금 빌리아일리시 노래 다 찾아보고 있는 중인데 안나오네..

407 이름없음 2020/09/07 10:53:43

>>403 파파고 오역이 많네... 내가 번역한 거 환영합니다 저희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환영해주세요(혹은 저도 환영합니다) Type(이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니까 그냥 둘게) . 3:08 . 스레드에 . 모든 것은 보이는 모습과 다릅니다(겉모습에 속지 말라는 뜻)

408 이름없음 2020/09/07 10:57:04

마지막 문구가 좀 의미심장한데...

409 이름없음 2020/09/07 11:02:55

3:08

410 ◆SNzhtdzTPim 2020/09/07 11:03:07

:) 아직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처음으로 돌아가세요.

411 이름없음 2020/09/07 11:05:40

Wizards of Waverly Place라는 디즈니 드라마의 오프닝 테마송 제목이 Everything Is Not What It Seems 래

412 이름없음 2020/09/07 11:20:00

Hello, welcome home lovely의 3분 8초 구간의 가사!

413 ◆SNzhtdzTPim 2020/09/07 11:23:41

>>412 정답! 오랜 시간 끝에 드디어 이 문제의 답이 보였네요 (~˘▾˘)~ 문제 풀이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이번 문제는 정말 다 같이 풀어주신 것 같네요. 아직 남은 한 문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414 이름없음 2020/09/07 11:26:11

그 디즈니 시트콤 오프닝 완전 열심히 옮겨적고 있었는데... 허무하다

415 이름없음 2020/09/07 11:27:15

>>414 미안...ㅋㅋㅋ...나도 저건줄 알았어...

416 이름없음 2020/09/07 11:28:19

>>414 아앗...

417 ◆oFh89Aqi4E8 2020/09/07 12:07:03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의 암호는 알파벳 순서 암호입니다!

418 ◆oFh89Aqi4E8 2020/09/07 1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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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oFh89Aqi4E8 2020/09/07 12:10:02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420 이름없음 2020/09/07 12:10:06

이번 기사는 정말 좋네요! 도움도 많이 될 것 같고요!

421 ◆oFh89Aqi4E8 2020/09/07 12:10:59

>>420 감사합니다!♡

422 이름없음 2020/09/07 12:13:39

이 코너 좋아해요! 방법이나 기원 뿐만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미궁판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같은 것들을 같이 소개 해 주시니까 더 좋은 겉 같아요 ㅎㅎ

423 ◆oFh89Aqi4E8 2020/09/07 12:19:14

>>422 앞으로도 말씀해주신 장점을 잘 살려 만족하실 수 있는 기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봐주시는 모든분께 늘 감사합니다!

424 이름없음 2020/09/07 13:38:33

>>423 이 코너덕에 암호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425 이름없음 2020/09/07 13:43:44

>>398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미궁... 사람이 많아졌구나... 암튼 도전...? (이렇게 하는 거 맞나?) 답은 E? 전문은 BIKE BHAG TEXT..? 끼워맞추기지만 대충 12글자고 3단어라고 했으니까 평균적으로 4단어씩 가진다고 생각하고 같은 순서의 글자씩 모아서 보면 BEIK HGAB TXT? 여기서 아나그램을 하면 나오는 게 아마도 저거...? 근데 그렇다고 보기에는 가운데가 약어에다가 신조어라서 답이 아닐 수도...

426 ◆SNzhtdzTPim 2020/09/07 13:50:55

>>425 오답입니다! 문제를 풀어가는 방향이 전체적으로 너무 잘못 잡아졌어요... 패턴입니다! >>402 를 봐주세요! >>384 이분의 힌트 애너그램 풀이는 거의 맞을지도..?? 조금만 바꿔보세요!

427 이름없음 2020/09/07 14:07:21

난 모르겠다...

428 이름없음 2020/09/07 14:07:43

따흑...... 올해 초에 하다가 학업때문에 탈주했는데 그 사이에 머리가 굳었나.... 내게 보이는 패턴이란... ?와 G를 제외하면 나머지 알파벳들이 전부 대칭으로 이루어졌다는 것... >>384의 A IS NOE가 아니라면 IS A NOE.... noe..... eno... one...? IS A ONE...?

429 이름없음 2020/09/07 14:16:10

>>206 힌트 >>183 문제

430 ◆SNzhtdzTPim 2020/09/07 14:17:50

힌트가 필요하신가요? 정말 우연치 않게 결정적인 힌트가 나왔네요..! 아니면 혹시 의도하고...?? 제가 드린건 아니지만요!

431 이름없음 2020/09/07 14:18:38

>>428 A IS ONE....?

432 이름없음 2020/09/07 14:36:06

A가 1이라는 뜻인가? 숫자로 바꿔야되나

433 이름없음 2020/09/07 14:36:55

도전! 답은 Z 힌트가 A IS ONE이라고 봤을 때, 각 알파벳을 숫자로 치환한다. 그럼 BHT EGX IAT KB?➡️2 8 20 / 5 7 24 / 9 1 20 / 11 2 ? 여기서 한묶음씩 따로 보면 2+8=10 여기서 10을 분해해서 1,0으로 보고 각 숫자에 x2 따라서 1x2와 0x2 각각 2와 0이 나오므로 20 5+7=12 1x2=2,2x2=4 따라서 24 9+1=10 1×2=2,0×2=0 따라서 20 11+2=13 1×2=2, 3×2=6 따라서 26 즉, 26번째 알파벳인 Z

434 이름없음 2020/09/07 14:38:21

>>433 와 멋있어!!

435 이름없음 2020/09/07 14:39:44

>>434 답이 아닐 수도 있어...ㅋㅋㅋ

436 ◆SNzhtdzTPim 2020/09/07 14:43:17

>>433 정답! 이번답은 좀 오래 걸렸네요! 다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이 문제는 영국 멘사 테스트에 나왔던 문제를 들고 왔습니다! 사실 미궁판 여러분께 들고오기엔 너무 쉬운문제 아닐까 해서 고민했는데 극상급 난이도 문제에 익숙해지신 여러분들은 문제에 맞지않게 고차원적인 해결 방법을 찾으시더라구요 ( ◍•㉦•◍ ) 그리고 또 놀랐습니다! 오늘 암호가 때마침 알파벳-숫자 암호더군요. 의도하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 (ෆ`꒳´ෆ) 이로써 지금까지의 여로에 구멍은 모두 매꿔졌군요! 수고하셨고, 모두들 내일 다른 문제로 만나요!!

437 이름없음 2020/09/07 14:47:22

>>433 ㄷㄷㄷㄷㄷㄷㄷ 어케풀었누 대단하다

438 이름없음 2020/09/07 14:56:55

헐 맞춤ㅠㅠㅠ이 영광을 >>384 >>428 레더들에게 돌립니다아아악 그리고 암호진행자님에게도..! >>417 못 푼 문제가 없어서 이제 편안해졌다. 편ㅡ안 >>437 알파벳을 숫자로 바꾸고나서 어떻게 해야 저 숫자가 나올지 곱하고 더하면서 풀었다...

439 고대미궁 갱신방지협의회 2020/09/07 16:28:19

(광고)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은 고대미궁에 스레주를 그리워하는 레스를 달 때는 꼭 '스탑'을 걸어주세요! 꼭 기억합시다! 스탑! 우리모두 행복한 미궁판을 만들어요~ -고대미궁갱신방지협의회

440 ✌👎✞☜☼❄✋💧✋☠☝💣✌☠ 2020/09/07 17:06:20

☞🕆☹☹ ⚐☞ ☜✠👍✋❄☜💣☜☠❄✏ 👌☼☜✌❄☟❄✌😐✋☠☝ ❄☟☼✋☹☹✏ ✂☟⚐☹☹⚐☹✂ 🕈✋☹☹ 👌☜ ☼☜☹☜✌💧☜👎 ⚐☠ 📄📄📭🗐📄✏

441 윙딩윙딩 해석 2020/09/07 18:51:26

>>440 이름:ADVERTISING MAN [광고맨] 2020/09/07 17:06:20 ID : CqqnXxWqoY0 FULL OF EXCITEMENT! BREATHTAKING THRILL! "HOLLOL" WILL BE RELEASED ON 22/42! [흥분이 가득! 숨 막히는 스릴! "홀롤"은 22/42일에 개봉될 것이다!] (이거 맞아? 홀롤이 뭐야 도대체... 내 윙딩어 해석기가 이상한 건가... 아니 애초에 날짜도 이상한 것 같은데)

442 이름없음 2020/09/07 18:52:17

>>441 홀롤이라고 하는걸 보니까 그냥 재미를 위해서 쓴게 아닐까

443 rhkdrhaos 2020/09/07 19:11:35

>>442 >>441 akwdma rmsid wkdsksdmfh wjrdjqhkTdma zz

444 광고맨 2020/09/07 19:12:43

>>443 맞음 그냥 장난으로 적어봤음 ㅋㅋ

445 광고맨 2020/09/07 19:13:54

>>444 해석도 해주는구만

446 이름없음 2020/09/07 19:15:08

>>445 아이디 신기하다

447 구인광고 2020/09/07 19:19:49

미궁이 알고싶다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자를 모집합니다! (주 5회) 의향이 있으시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로 와주세요!

448 ◆oFh89Aqi4E8 2020/09/07 21:02:20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현재 1페이지에 (수리중)이라는 스레가 떠 있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현재 1페이지에 (수리중)이라는 스레가 떠 있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으실텐데요, 이 스레는 더 코드 시리즈에서 보조용(추리, 힌트교환)으로 사용하려했으나 찾아주는 사람이 없어 수리중으로 교체했던 스레입니다. 그렇게 이 스레는 사라지나 싶었으나, 오늘 오후쯤 1레스의 내용이 70%로 바뀌며 재진행, 혹은 새 미궁이 시작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잠시 논란이 일던 고대스레 갱신에 관한 문제는 미궁러분들의 많은 협조로 인해 잠잠해졌습니다. 고대스레 갱신에 의해 2페이지로 넘어갔던 스레들은 진행예정 미궁이기 때문에, 다시 스레주가 돌아오는 날 1페이지로 올라올테니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또한 TLBS 방송스레가 9.5에 추천수 10개로 레전드판으로 가게 되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그로부터 2일만에 추천수가 14개가 되었습니다. TLBS 스레가 레전드로 가게 된 건 방송의 첫 시작을 도와준 로고 제작자분과, 진행자분, 그리고 늘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TLBS에서 미궁이 알고싶다 프로그램에서 공동 진행자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60857 로 오셔서 상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TLBS [심야 도전 골든벨] 시청자 출제 문제 폼인 https://forms.gle/9daMzWsqJAvR4Z8F9 이 생기며, 여러분들이 만든 문제가 TLBS 심야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에서 방영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 미궁판 역사정리 특별프로그램도 https://forms.gle/8iT8wxZn2kbqeoU16 에서 많은 조언을 기다리고 있으니 두 폼 모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449 이름없음 2020/09/07 21:04:13

더 코드 시즌3가 시작하려는건가

450 ◆oFh89Aqi4E8 2020/09/07 21:09:37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409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368 Hit) 3.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큐브- (699 Hit) 4.TLBS 미궁뉴스 (639 Hit) 5.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535 Hit) 6.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533 Hit) 7.System: NiMo (368 Hit) 8.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236 Hit) 9.‘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213 Hit) 10.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2 (203 Hit) 11.스레딕 마피아 게임 (200 Hit) 12. . (144 Hit) 13. (수리중) (139 Hit) 14.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54 Hit) 15.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49 Hit)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스레와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HELPER]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스레가 다시 1페이지로 올라왔으며, TLBS스레, 스레딕 마피아게임 2판이 순위가 상승되었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51 ◆oFh89Aqi4E8 2020/09/07 21:15:18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레더들 이거 무슨뜻이야?로 하나입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로 총 1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452 ◆oFh89Aqi4E8 2020/09/07 21:28:27

레더들 이거 무슨뜻이야? 미궁은 오늘 17:52에 스레주가 이야기의 끝을 선언하였고, 마지막레스의 끝 문장에는 스레주가 가장 좋아하는 시조로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원문은 綠暗紅稀出鳳城 暮雲宮闕古今情 行人莫聽宮前水 流盡年光是此聲. 로 모춘살수송별이라는 한시입니다. 시를 찾아보면 절친한 친구나 벼슬을 함께 하던 동료를 떠나보내는 시이며, 당신과 내가 헤어지면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기약이 없는 이별이라는 의미도 담겨있다고 합니다. 석별의 정이 담긴 시조가 이야기가 스레의 상황과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더욱 애틋한 느낌을 주고있습니다. 답시를 쓰러 가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허위스레와도 연관이 있으나, 연결되는 시리즈라고 하기보단 단순히 세계관만을 공유하는 이야기이니 我曾吩咐你回去。 와 레더들 이거 무슨뜻이야? 스레만 정주행해도 이해에 많은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늘 스레가 끝난 기념으로, 정주행해보시는건 어떨까요?

453 ◆oFh89Aqi4E8 2020/09/07 21:42:07

현재 진행중인 System: NiMo는 단서들의 퀄리티가 매우 높은 스레입니다. 학생 명단과 사이트를 직접 제작하고, 카톡 채팅방의 내용또한 실제처럼 제작하는 등 스레주의 손재주가 매우 뛰어납니다. 따라서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미궁에 몰입해있는 자신을 발견 하실 수 있습니다. System: NiMo는 가상현실 게임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로, 현재 추측된 것은 레더들이 맡고있는 캐릭터가 GM이라는 것 뿐이었지만, 타 베타테스터의 등장으로 베타테스터들과 게임 속 장소가 GM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 어렴풋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레더들은 맵 속에 있던 대저택을 언급하며 GM이 다닌 곳과 게임 속의 장소가 연관이 있다면 GM은 사실 금수저가 아니냐는 의견또한 나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위에서는 단서들의 퀄리티와 흥미로운 설정만 언급했지만, 미궁게임인만큼 문제의 퀄리티또한 빼놓을수는 없겠지요. 참여를 고민하고 계시나요? 걱정마세요! System: NiMo는 문제의 퀄리티도 단서 못지않게 뛰어나니까요!

454 ◆oFh89Aqi4E8 2020/09/07 21:42:44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455 ◆SNzhtdzTPim 2020/09/07 23:59:59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대망의 열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대망의 열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 익명의 레더께서 보내주신 시청자 줄체 문제랍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오늘 문제도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dmlld2VyLnAtZS5rci8=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현재로썬 문제의 제한시간은 48시간 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456 이름없음 2020/09/08 00:01:04

>>455 59분 59초라니 아깝다

457 이름없음 2020/09/08 00:02:01

http://viewer.p-e.kr/ 이거..?

458 이름없음 2020/09/08 00:12:14

zero zero one four three two zero seven seven one two five (adfgvx 암호)

459 이름없음 2020/09/08 00:16:16

001432077125, 즉 '미궁판'이구나!

460 이름없음 2020/09/08 00:20:59

응..? 선생님..>>458 이건 어디서 나온건가요

461 ◆SNzhtdzTPim 2020/09/08 00:26:13

>>459 성공! 역시나 굉장히 빨리 푸셨군요!! 이정도라면 역시 난이도를 조금 많이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ω・)ノิิ 다음번엔 정말로 48시간이라는 제한시간에 걸맞는 문제를 가져올게요! 문제 제출해주신 레더분, 정말 감사드려요~ 골든벨 문제 제출 폼 많은 사용 부탁드릴게요!

462 ◆SNzhtdzTPim 2020/09/08 00:27:02

>>460 사이트 HTML에 숨어있었답니다!

463 이름없음 2020/09/08 00:28:08

아하 HTML이었구나...

464 ◆SNzhtdzTPim 2020/09/08 02:00:04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한번째 방송! 오늘 열힌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Shall we dance?!!!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3110

465 ◆SNzhtdzTPim 2020/09/08 02:00:45
잡학박사신가요? 아, 심지어 미술전공 이시라구요? 그렇다면 이 미궁에 참여하세요! 뭐해요, 현대미술과 고딕시대 유럽미술 지식같은걸 이런 곳 아니

잡학박사신가요? 아, 심지어 미술전공 이시라구요? 그렇다면 이 미궁에 참여하세요! 뭐해요, 현대미술과 고딕시대 유럽미술 지식같은걸 이런 곳 아니면 어디에다 쓰실려구요? 미스터리한 문제로 시작한 미궁. [*썩어가는 소 머리 *해골 *바나나 *상어 1. 우리 모두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2. 아, 수천 개의 별! 찬란한 빛! 3. 사랑받고 싶어요. 4. 아주 값비싸겠죠, 그건?] 혹시 감이 오는 레더들이 있으신가요? 데미안 허스트의 [신의 사랑을 위하여](사진참고)라는 작품이 떠올랐다면, 이거슨 마치 천생연분! 여러분이 사랑할 미궁입니다! 짧은 여담: 데미안 허스트의 [신의 사랑을 위하여]란 작품은, 실제 1700년대 30대 유럽 남성의 두개골을 다이아몬드로 덮어 만든 작품입니다. 인간의 욕망과 죽음의 상관관계를 표현한 작품이지요. 자그마치 970억에 팔려 큰 뉴스거리가 되기도 했답니다! 으음...제취향은 아니네요.((하지만 취향을 따지기엔 너무나 큰 액수였다...! 아, 참고로 데미안 허스트는 아트크리틱 사이에서도 평판이 극명하게 갈린다고 하네요! 엽기적이고 천재적인 현대미술 작가 vs 쇼크아트로 미디어의 관심을 사는 미술계의 상인, 여러분은 어느쪽인 것 같으신가요? 다시 미궁으로 돌아와서, 이런 문제로 시작된 미궁. 문제의 정답을 맞히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참신한 주제로 큰 인기를 얻은 이 미궁은,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문제를 마지막으로, 5월 10일부터 센세를 뵐 수 없었답니다. 센세...! D-3이 지난지 오랩니다! 뵙고 싶어요! 제 전공 지식을 이런데라도 써먹어야 등록금이 아깝지 않을 것 같다구요!!! [선택하세요 *레고 벌 *남자 인형 *토끼 도자기 *포켓몬 카드 1. 센세의 미궁입니다. 2. 아, 어떤 노랜지는 상관없어요. 그냥 아무거나. 3. 그러니까, 원숭이가 스님과 어딜 갔다구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466 이름없음 2020/09/08 11:17:25

>>459 ㅋㅋㅋ 풀었군 저게 내 머리로 낼 수 있는 최대한의 문제였다....

467 이름없음 2020/09/08 11:17:51

>>466 쉿 친목주의

468 ◆oFh89Aqi4E8 2020/09/08 12:04:39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진 ◆oFh89Aqi4E8입니다. 오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진 ◆oFh89Aqi4E8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애너그램입니다!

469 ◆oFh89Aqi4E8 2020/09/08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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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oFh89Aqi4E8 2020/09/08 12:09:44

단어안에서만 애너그램을 했을경우(I like apple->i ekli plpeA ) 문장에 it, i, a가 있다면 들킬 위험이 더 높아집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471 이름없음 2020/09/08 12:11:54

애너그램 너무 어려워...ㅠ

472 ◆oFh89Aqi4E8 2020/09/08 12:31:42

>>471 그럴땐 애너그램 돌려주는 웹사이트가 있으니 사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u0

473 ◆oFh89Aqi4E8 2020/09/08 21:36:11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 21:38경, 라비린스 미궁을 부활시킨 것 같다는 스레가 올라왔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 21:38경, 라비린스 미궁을 부활시킨 것 같다는 스레가 올라왔습니다. 라비린스 미궁은 이카루스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스레인데요, 미궁판의 초창기에 나타난 레전드 미궁 중 하나로, 그 명성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다가 올해 초에 라비린스 스레와 관련된 시리즈가 끝나며 삭제된 미궁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미궁이기 때문에 복원소식에 미궁러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하지만 복원되었다는 스레가 다른 스레라는게 밝혀지면서 레더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으나, 모든 시도가 다 실패로 돌아가면서 현재 복원은 불가능해보입니다. 삭제 전에 미리 누군가 아카이브를 따 놨다면 가능했겠지만요. 하지만 이렇게 삭제미궁 부활에 대한 여론이 잠시 거세진와중에, 잊혀질 권리에 대한 우려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반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는 TLBS의 마스코트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Mja2slClyLh (=◆SNzhtdzTPim) 진행자분을 필두로 현재 팔레트 그라데이션을 제작중이고, 미궁러들의 캐릭터 스케치도 오늘 나왔습니다. 많은 레더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는 만큼, 여러분의 의견으로 만들어질 캐릭터의 모습이 매우 궁금해지네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474 ◆oFh89Aqi4E8 2020/09/08 21:40:30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468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378 Hit) 3.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큐브- (707 Hit) 4.TLBS 미궁뉴스 (704 Hit) 5.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536 Hit) 6.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537 Hit) 7.System: NiMo (412 Hit) 8.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285 Hit) 9.‘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218 Hit) 10.스레딕 마피아 게임 (205 Hit) 11. . (151 Hit) 12. (수리중) (146 Hit) 13.???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65 Hit) 14.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56 Hit) 15.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54 Hit)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스레가 내려가고, ???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스레가 올라가는 일 이외엔, 큰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75 ◆oFh89Aqi4E8 2020/09/08 21:41:25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로 총 1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476 이름없음 2020/09/08 21:48:03

ㅋㅋ 레스로만 보던 그 스레를 다시볼수있나 기대했는데 실은 그냥 동명의 스레라서 실망... 누구 아카이브 가지고있는 레더 없나...

477 ◆oFh89Aqi4E8 2020/09/08 21:49:59

System: NiMo스레는 가상현실 게임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에는 주인공(레더들) 포함 5명의 베타테스터들이 로그아웃 버튼이 사라진 게임에서 탈출하는 내용인 줄 알았으나, 추후 주인공이 그냥 베타테스터가 아니라 GM이라는게 밝혀지면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스레이기도 하지요. 스토리를 진행하며 삭제된 기억을 되찾고 있는 레더들에게 이 게임을 빠져나갈 방도가 생길 징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15:53에 스레주가 올린 파일에 쓰인 글 중 일부를 가져와보겠습니다. ‘이 곳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힌트를 남겨놓으려고 한다.’ 과연, 무사히 로그아웃을 진행할 수 있을지! 이야기의 흐름에 여러분도 참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478 ◆oFh89Aqi4E8 2020/09/08 21:50:58

오늘 뉴스가 36분 정도 지연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479 ◆SNzhtdzTPim 2020/09/09 00:00:48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한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상!!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만들면서도 너무 어렵지 않은가 고민을 많이 했지만, 요즘들어 다들 실력이 부쩍 좋아지신 것 같아요! 미궁의 길이도 조금 깁니다. 아, 참고로 약간의 공포요소가 있으니 (귀짤, 갑툭튀짤같은건 없어요!) 주의해서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문제도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현재로썬 문제의 제한시간은 48시간 입니다! 하지만 이 미궁은 조금 더 걸릴 수 있지도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480 이름없음 2020/09/09 00:07:47

확실히 48시간으로 늘어나니까 어렵긴 하다...

481 이름없음 2020/09/09 00:21:21

뭘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레드럼하면 생각나는건 샤이닝인데...

482 이름없음 2020/09/09 02:10:44

레드럼을 거꾸로 보면 MURDER...

483 ◆SNzhtdzTPim 2020/09/09 03:38:11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두번째 방송! 오늘은 조금 여쭤볼 게 있어서 왔어요! 보통 미궁은 센세를 싣고를 쓸때는, 되도록 2020년 내에 만들어진 미궁들, 그러니까 약 13페이지 정도 까지의 미궁들만 소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이상인 2019년, 또는 그 전의 미궁으로 가면 너무 옛날 미궁을 억지로 파내는 듯한 느낌이라 말이죠. 또 1-2페이지에 있는 멈춰있는 미궁들은 미궁뉴스에서 짧게 소개를 해주시고, 멈춘지 아직 얼마 되지 않은 미궁들인지라, 되도록 언급하지 않으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 10페이지 내에서 소개할게 많이 없더군요... ˃̣̣̣̣̣̣^˂̣̣̣̣̣̣ 대충 200레스 언저리, 또는 스토리상에서 어느정도 진전이 돼었다가 멈춘 미궁들만 소개시켜드리려 하는데, 대부분 100레스 언저리나 이하의 얼마 가지 못하고 끝난 미궁이나 이미 엔딩을 본 미궁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래서 본론은, 다룰 컨텐츠가 거의 떨어졌습니다...흑흑... 아래 선택지들을 보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1. 2019년도(또는 이전 년도) 미궁도 다룬다 (이 프로그램의 취지는 멈춰진 미궁을 소개해 다시 재개시키는거기 때문에, 이렇게 오래전 멈춘 미궁으로 가면 취지에서 약간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2. 1-2페이지에 있는 멈춰있는 미궁들도 다룬다 (사실 이걸 한다고 해도 다룰수 있는 미궁이 거의 없어요... 다들 백레스 이하...) 3. 100레스 언저리나 그 이하에 멈춰있는 미궁들도 다룬다 (너무 짧아서 딱히 트릭이나 줄거리를 소개할 수가 없습니다. 시청자 참여도 저조가 아닌 센세 잠수로 인해 멈춘 미궁이라면, 백레스 이하에서 잠적하신 센세는 돌아오실 가능성이 희박...) 4. 다른 의견!!! 컨텐츠가 떨어져, 이걸 특별 편성으로 돌리고 마스코트 만드는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생각도 해보았는데, 시청자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484 이름없음 2020/09/09 04:48:16

1 난 옛날 미궁도 알고 싶은걸!

485 이름없음 2020/09/09 06:31:39

저는 3번도 괜찮을것 같아요.

486 이름없음 2020/09/09 08:02:34

저는 1번이요!

487 이름없음 2020/09/09 08:30:45

레드럼 미궁의 홈페이지 이름으 find me.... 나를 찾아줘....

488 이름없음 2020/09/09 08:32:56

혹시 저 이미지의 밝기나 그런걸 높여서 숨겨진 문장을 나타나게 하는건가? 누구 포토샵 쓰는 레더 없나...

489 이름없음 2020/09/09 08:34:52

>>488 해보긴 했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던데....

490 이름없음 2020/09/09 08:46:30

>>489 그럼 이게 아닌가벼

491 이름없음 2020/09/09 08:48:20

그 아래에 -she- who? 이렇게 쓰여 있는 거 보니까 일단 여자인가? 근데 영어 쓰인게 좀 이상함 redrum 이라고 읽기에는 d랑 r이 뒤집혀 있고 murder이라고 읽기엔 r이랑 e가 뒤집혀 있지 않아? +) 아하... 사실 나 이 작품 안 봐서 몰랐는데 그냥 영화에 그렇게 쓰여있구나... 서치하다 앎...

492 ◆SNzhtdzTPim 2020/09/09 09:05:32

조금 더 원활한 문제 풀이를 원하신다면,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사이트를 열어주세요. 첫번째 문제는 아시거나 아예 모르시거나 둘중 하나랍니다. 막히셨다면 언제든지 도움! 을 외쳐주세요!

493 이름없음 2020/09/09 09:12:09

만약 문제가 샤이닝에 관련된거라면 난 100% 모른다 공포영화 싫어...

494 이름없음 2020/09/09 09:13:35

알거나 모르거나라면 난 아예 모르는 쪽이구나 ㅋㅋㅋㅋㅋ 이참에 영화 지르고 와야하나

495 이름없음 2020/09/09 09:14:12

지금 모바일로 데스크톱 버전으로 보고있는데 she 이거랑 who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으로 채워져 있는 것 말곤 모바일이랑 다른 게 없어보이는데 혹시 누가 컴퓨터로 보고 있으면 드래그 좀...? 거울에 비춰봐야 진정한 의미라는 건 알고 있는데 줄거리는 잘.....

496 이름없음 2020/09/09 09:17:10
오른쪽 구석에 뭐가 있다!

오른쪽 구석에 뭐가 있다!

497 ◆SNzhtdzTPim 2020/09/09 09:17:10

영화에 관련된 문제는 아닙니다. 영화 줄거리나 스토리 등등을 모르셔도 상관 없습니다.

498 이름없음 2020/09/09 09:17:40

>>495 드래그해도 완전히 비어있어..

499 이름없음 2020/09/09 09:17:52

>>441 그러고 보니 이거 난데 나 이거 어디서 본 적 있는 것 같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저 문장이었던 걸 기억하는데 혹시 다른 스레에서도 쓴 적 있어? 아니면 꿈 속에서 본 건가? >>496 저거 뭐 보내는 거 아니야? 메시지 창 같은거?

500 이름없음 2020/09/09 09:18:14

오른쪽 구석에 마우스 대보니까 뭐가 클릭되는거 같은데 무서워서 누르진 못하겠다...

501 이름없음 2020/09/09 09:19:17

오른쪽 구석을 클릭하면 채팅같은게 뜨는 것 같은데?

502 광고맨 2020/09/09 09:20:24

>>499 ? 아니 저런 문구는 광고에서만 쓰는데? 그리고 광고는 이 스레에서만 하고.

503 이름없음 2020/09/09 09:21:12

>>499 레더는 예지몽을 꾼 것인가

504 이름없음 2020/09/09 09:21:24

저기다가 뭐 보내봐도 괜찮나? 이를 테면 이 사이트 주소같은거? 레주한테 가는 거 아니야? >>502 아 그럼 꿈인가.....

505 이름없음 2020/09/09 09:21:41
음 뭐라고 보내야 할까...?

음 뭐라고 보내야 할까...?

506 이름없음 2020/09/09 09:22:16

음 그러게....

507 이름없음 2020/09/09 09:26:09

샤이닝 명대사를 넣어볼까? 예를 들자면 Here's johnny! 같은거?

508 이름없음 2020/09/09 09:26:22

>>507 그건 아니었어.

509 이름없음 2020/09/09 09:26:36

레드럼...? 레드럼이라고 한번 보내봐

510 이름없음 2020/09/09 09:27:01

>>509 아 나는 murder를 보냈구나 한번 해볼 가치는 있겠네.

511 이름없음 2020/09/09 09:27:13

흠...

512 이름없음 2020/09/09 09:28:04

>>509 redrum?

513 이름없음 2020/09/09 09:30:24

>>512 그냥 저 사이트에 적혀있어서.

514 이름없음 2020/09/09 09:32:44

>>513 보내봤는데 안돼 아까랑 똑같은 메시지가 왔어

515 이름없음 2020/09/09 09:33:59

>>514 그럼 좀 더 있다가 보내야하나?

516 이름없음 2020/09/09 09:34:06

익명신고라인입니다 하는 저 메시지?

517 이름없음 2020/09/09 09:35:03
>>516 이렇게 똑같이 왔어

>>516 이렇게 똑같이 왔어

518 이름없음 2020/09/09 09:36:56

사실 레주한테 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가는 거라던지? 나도 저기다가 메시지 하나 보내봐야 겠다....

519 이름없음 2020/09/09 09:40:54

아니면 영화의 이스터에그같은걸 찾는거 아냐? 의 내용이 게임속 이스터에그를 찾는건데, 그 과정중에 샤이닝이 나오거든. 샤이닝의 이스터에그를 찾아야하나....?

520 이름없음 2020/09/09 09:42:11

>>519 >>497 에서 영화와 관련된 문제는 아니라고 했었어.

521 이름없음 2020/09/09 09:45:15
이렇게도 보내봤는데 같은 답이 나온다... 자동적으로 기계가 대답하거나 진행자가 웃음을 참고 대답하는듯

이렇게도 보내봤는데 같은 답이 나온다... 자동적으로 기계가 대답하거나 진행자가 웃음을 참고 대답하는듯

522 이름없음 2020/09/09 09:47:45
그와중에 마침표 오타났어 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마침표 오타났어 ㅋㅋㅋㅋㅋㅋㅋ

523 이름없음 2020/09/09 09:48: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가 대답하는거 맞넼ㅋㅋㅋ 저기에 샌즈드립 치면 어떻게 될까

524 이름없음 2020/09/09 09:48:32

모르겠다.... 우리 그냥 힌트 요청하는 게 세상 현명할 듯....

525 이름없음 2020/09/09 09:53:48

- she - who? 라고 해봤는데 안돼고 doctor who? 도 안된다

526 이름없음 2020/09/09 09:54:54

>>525 난 레드럼 사진 반전해서도 보내봤고 웬디...... 라고도 보내봤음...

527 이름없음 2020/09/09 09:55:40

지금 안녕하세요, 익명 신고 라인입니다. 제보할 것이 있다면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현 시간에는 문의/질문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라고 보내봤다 답 왔는데 똑같은 멘트가 나온다

528 이름없음 2020/09/09 09:56:14

도움 요청할까?

529 이름없음 2020/09/09 09:57:21

흠..... 그럴까?

530 이름없음 2020/09/09 10:00:31

도우우움!!!을 주세요!

531 더듬이 2020/09/09 10:01:06
도움!

도움!

532 ◆SNzhtdzTPim 2020/09/09 10:03:06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words-on-the-street

533 이름없음 2020/09/09 10:04:41
이거다.
이거다.

이거다.

534 이름없음 2020/09/09 10:05:39

아니네.... 자니인줄...

535 ◆SNzhtdzTPim 2020/09/09 10:14:10
.

.

536 이름없음 2020/09/09 10:15:53
그리고 밑에 점이 하나 찍혀있다. (밝은 회색으로 표시된 부분)

그리고 밑에 점이 하나 찍혀있다. (밝은 회색으로 표시된 부분)

537 이름없음 2020/09/09 10:16:19

뭐야... 뭐였어? 누가 맞춘거야? 라이헨바흐 폭포로 떨어지는 셜록과 모리어티구만...

538 이름없음 2020/09/09 10:17:49

>>535 셜록홈즈의 죽음?

539 ◆SNzhtdzTPim 2020/09/09 10:22:57

제가 생각해도 첫번째 문제가 너무 어려운것 같으니 힌트를 많이 드릴게요! 알고있는 지식만 써서 푸는거라 아예 들어보신적이 없다면 찾을 방법도 없구요. 한국 제목과 영어 제목이 많이 다릅니다. 영어 제목으로 찾으셔야 해요. 1984 CBS

540 이름없음 2020/09/09 10:28:38

이건가 Mickey Spillane's Mike Hammer 아니... 근데 이거는 87년도에 종영했다는데

541 이름없음 2020/09/09 10:31:08

답은 사이트 내 채팅에 쓰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여기에 레스로 달아야 하나요?

542 이름없음 2020/09/09 10:31:28

찾았다 Murder, She Wrote

543 이름없음 2020/09/09 10:31:57

'Murder, She Wrote 는 Angela Lansbury 가 미스터리 작가이자 아마추어 형사 인 Jessica Fletcher 가 출연하는 미국 범죄 드라마 TV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CBS 네트워크에서 1984 년부터 1996 년까지 264 편의 에피소드로 12 시즌 동안 방영되었습니다. ' 위키피디아 (구글번역본)

544 이름없음 2020/09/09 10:33:27

일단 저거 제목을 메세지로 보냈다.

545 이름없음 2020/09/09 10:34:09

옼 나는 schoolbreak special 뜨던데 >>543 찾는건... 주인공 이름 아니야..? 나 자꾸 ip가 바뀌는지 아이디가 바뀌는데 나 >>537이야... (기다리다 못해 직접 문자를 보내 보는데...?) 안된다... 뭐지...

546 이름없음 2020/09/09 10:38:21
Murder, She Wrote가 제시카의 추리극장이었다...

Murder, She Wrote가 제시카의 추리극장이었다...

547 이름없음 2020/09/09 10:47:58

제시카 플레처라고 영어로 보내봤는데 똑같은 답변이 나온다... 제시카의 추리극장 방영시간에 보내야하나

548 ◆SNzhtdzTPim 2020/09/09 10:48:40

여기가 아닙니다. on the left No space Capitalization is important

549 이름없음 2020/09/09 10:50:39

깐깐하군.

550 이름없음 2020/09/09 10:52:47

on the left 왼쪽으로...?

551 ◆SNzhtdzTPim 2020/09/09 10:54:00

제가 드리는 모든 힌트는 피씨버전의 사이트에서만 국한되는 힌트입니다.

552 이름없음 2020/09/09 10:54:30

왼쪽에 띄워쓰기 없음 대소문자 구분 ???

553 이름없음 2020/09/09 10:54:37

머더가 레드럼이 됐듯이 이름도 름이가 되어야 하는 건가

554 이름없음 2020/09/09 10:57:12

이런 다 안돼

555 이름없음 2020/09/09 10:59:01

풀었다

556 이름없음 2020/09/09 11:00:03
이거임. 이걸 이렇게 숨겨놓냐;;; pc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왼쪽에있는 help 누르면 비밀번호 치라고 되있는데 거기서 제시카 플레처 영어로 치
이거임. 이걸 이렇게 숨겨놓냐;;; pc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왼쪽에있는 help 누르면 비밀번호 치라고 되있는데 거기서 제시카 플레처 영어로 치
이거임. 이걸 이렇게 숨겨놓냐;;; pc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왼쪽에있는 help 누르면 비밀번호 치라고 되있는데 거기서 제시카 플레처 영어로 치

이거임. 이걸 이렇게 숨겨놓냐;;; pc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왼쪽에있는 help 누르면 비밀번호 치라고 되있는데 거기서 제시카 플레처 영어로 치면 나옴

557 이름없음 2020/09/09 11:02:22

>>555 와 대단해 대단해 그거였어.....? 난 그거 맨 처음부터 알고 있ㅆ는디..... 이런 젠장!

558 이름없음 2020/09/09 11:03:22

>>557 (대충 제리가 양복입고 좌우로 인사하는 짤)

559 이름없음 2020/09/09 11:05:15
(대충 머리가 폭발하는 중)

(대충 머리가 폭발하는 중)

560 이름없음 2020/09/09 11:06:04

하하하 난 저런거 완전못함 애초에 어떻게 푸는건지도 모르고 흐어어 표 싫어

561 ◆SNzhtdzTPim 2020/09/09 11:10:44
푸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사진처럼 가능성들을 하나씩 지워나가며 표를 완성하는거랍니다!

푸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사진처럼 가능성들을 하나씩 지워나가며 표를 완성하는거랍니다!

562 이름없음 2020/09/09 11:11:14

나 저런거 너무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다... 누가 대신 해줘요

563 이름없음 2020/09/09 11:14:59

ㅎㅎㅎㅎㅎㅎ 모르겠다

564 이름없음 2020/09/09 11:19:15
한계... 여기서 이어가 줄 사람 모집..

한계... 여기서 이어가 줄 사람 모집..

565 이름없음 2020/09/09 11:36:53

어떻게 표시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566 ◆SNzhtdzTPim 2020/09/09 11:39:50

>>565 예를들어 9번에 클립은 너클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되어있죠? 그렇다면 클립과 너클이 만나는 박스에 x 자 표시를 해주시면 됩니다! 반대로 넓은 모자를 쓴 사람은 사시미 칼을 사용하니, 사시미 칼과 넓은 모자가 만나는 박스에는 ㅇ 를 표시해주시고 그 박스 내에서 ㅇ 를 기준으로 가로세로에 전부 x 를 그려넣어주세요!

567 이름없음 2020/09/09 11:43:48

>>566 감사..해보겠슴다...

568 이름없음 2020/09/09 12:04:27
일단 여기까지 여기부터 시작하고 싶은 사람은 ㄱㄱ! 빨강은 x고 초록은 o야

일단 여기까지 여기부터 시작하고 싶은 사람은 ㄱㄱ! 빨강은 x고 초록은 o야

569 이름없음 2020/09/09 12:32:24

클립하고 지우개 구분 단서가 하나 부족한 느낌...? >>566 이미지에는 9번이 '클립은 사시미를 사용하지 않는다' 인데, 예시는 너클을 사용하지 않는다로 나와있는데요. 예시는 단지 예시일 뿐인가요?

570 ◆SNzhtdzTPim 2020/09/09 12:33:33

>>569 잘못 읽었어욤...죄송합니다...단서는 충분해요!

571 이름없음 2020/09/09 12:39:19

어디서 놓치고 있는걸까...지우개 클립 구분만 하면 될거 같은데

572 이름없음 2020/09/09 12:44:26
일단 난 여기까지..

일단 난 여기까지..

573 이름없음 2020/09/09 12:54:14

정답! 순서! 가위, 연필, 지우개, 종이, 클립!!!

574 이름없음. 2020/09/09 12:55:36

>>573 오 나도 그렇게 나왔어!

575 이름없음 2020/09/09 12:56:00

왜 3번이 지우개야?

576 이름없음 2020/09/09 13:00:26

>>575 2가지 경우 중에 답이 하나로 나오는 건 3번 지우개야

577 hint◆SNzhtdzTPim 2020/09/09 13:01:49

>>573 두가지 항목이 틀렸습니다.

578 이름없음 2020/09/09 13:02:17

그럼 지우개랑 클립이 반댄가

579 이름없음 2020/09/09 13:20:58

>>578 으악... 이거 한 번 틀리면 그냥 끝인디 ㅠㅠ >>577 가위, 연필, 클립, 종이, 지우개...?

580 이름없음 2020/09/09 13:34:15

>>579 한번 틀리면 그냥 끝이야...? 그 그럼 우리 어떡해..?

581 이름없음 2020/09/09 13:36:42

>>580 어... 틀린 지점부터 풀면 되는데 그건 불가능하고... 그냥 다시해야...되지 않을까...? ㅠㅠㅠㅠ

582 이름없음 2020/09/09 13:41:46

>>581 아... 나는 횟수제한 있는 줄 알았어

583 이름없음 2020/09/09 13:50:21

클립하고 지우개만 바꾸면 되는거 아닐까 그럼?

584 이름없음 2020/09/09 13:53:30

>>583 그런가?

585 이름없음 2020/09/09 13:58:40

그럼 도저어언 가위 연필 클립 종이 지우개

586 Hint◆SNzhtdzTPim 2020/09/09 14:02:50

차트를 완성하십시오 여기가 아닙니다. 사이트를 다시한번 확인하세요.

587 이름없음 2020/09/09 14:13:00
맨 밑에 send answers via anonymous report 라는 문구가 있긴 했다... 익명의 보고서를 통해 답 보내 주세요....(

맨 밑에 send answers via anonymous report 라는 문구가 있긴 했다... 익명의 보고서를 통해 답 보내 주세요....(파파고 해석본) 채팅으로 보내달라는 뜻 같은데

588 이름없음 2020/09/09 14:46:02
이건가? 이걸... 원래 우리가 순무 절여달라고 보내던 그 사이트에 보내야해?

이건가? 이걸... 원래 우리가 순무 절여달라고 보내던 그 사이트에 보내야해?

589 이름없음 2020/09/09 14:48:57

>>588 아마? 그 순무 채팅창에 보내야 하지 않을까

590 이름없음 2020/09/09 14:52:08

틀렸대 근데 나 지금 다시 보니까 잘못 칠했네 고쳐서 다시 보내볼게!

591 ◆SNzhtdzTPim 2020/09/09 14:52:22

혹시 차트가 너무 어려우신가요..? 순서를 알려드릴까요?

592 이름없음 2020/09/09 15:00:37
답안지가 두개... 히히힣힉
답안지가 두개... 히히힣힉

답안지가 두개... 히히힣힉

593 이름없음 2020/09/09 16:08:10
이거맞나?? +잘못 칠해서 재업!!

이거맞나?? +잘못 칠해서 재업!!

594 이름없음 2020/09/09 21:05:33

이제 곧 할시간이다!!

595 ◆oFh89Aqi4E8 2020/09/09 21:07:27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스레에 15시 11분, 라비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스레에 15시 11분, 라비린스 (혹은 이카루스로도 유명할) 스레의 복원이 성공했다는 레스가 달렸습니다. 라비린스 스레 1판의 902~978레스만 볼 수 있어 완벽한 복원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이 것만으로도 많은 레더들에게 추억을 선물해주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링크도 스레에 공유되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68332 25레스의 링크를 들어가시면 됩니다. 또한 더 코드 시리즈에서 쓰일 예정이었으나, 사용인원이 많지 않아 폐쇄한 (수리중) 스레의 1레스가, 70%에 이어 오늘 80%로 수정되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새 스레가 시작하는 걸까요? 기대됩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596 이름없음 2020/09/09 21:12:12

스레들 자체는 많이 있네요. 풀기 힘들어서 그렇지...

597 ◆oFh89Aqi4E8 2020/09/09 21:15:04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489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414 Hit) 3.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1334 Hit) 4.TLBS 미궁뉴스 (798 Hit) 5.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큐브- (712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543 Hit) 7.System: NiMo (456 Hit) 8.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312 Hit) 9.‘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221 Hit) 10.스레딕 마피아 게임 (206 Hit) 11. . (158 Hit) 12. (수리중) (169 Hit) 13.???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106 Hit) 14.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60 Hit) 15.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22 Hit) 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스레,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스레와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스레가 1페이지로 올라왔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98 ◆oFh89Aqi4E8 2020/09/09 21:16:39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599 ◆oFh89Aqi4E8 2020/09/09 21:42:03

System: NiMo는 이제 최근 미궁판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스레지요. 간단히 오늘 진행된 스토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창고를 다 둘러본 레더들은 다시 병원으로 텔레포트 할 계획을 세웠으나 그곳에 베타테스터가 있음을 알게되었고, 저번에 한 번 베타테스터에게 죽음의 위기를 겪은 레더들은 불안해하며 커터칼을 인벤토리에 챙겼습니다. 혹시 저번처럼 베타테스터가 레더들에게 위협을 가할 경우 커터칼이나 공구함에 있는 망치로 방어를 하자고 얘기하면서요. 이제 레더들은 병원에 넘어갔으니, X키를 눌러 상대편 베타테스터에게 joy를 표합시다. X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는 친구 상메에 적힌 숫자들의 나열이 무슨뜻인지 물어보는 스레입니다. 오늘 20:01에 세워진 스레이며, 레더들은 천지인 암호, 아스키 코드, 한글 순서, 영어 순서등등 다양한 시도를 했으나 아직까지 풀리지 않았습니다. 부디 빠른 시일내에 풀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미궁러들 파이팅!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스레는 위에 소개한 스레와 마찬가지로 친구가 낸 암호를 풀어달라는 스레입니다. 1레스를 참고해서 설명하자면, ‘오컬트 게시판에 있던 글이예요. …암호를 준 친구가 하늘로 돌아가버려서 암호를 아직도 해석하지 못하고 있’다는 스레입니다. 1레스의 내용을 보셨다시피 이 스레의 스레주는 원글 작성자가 아닙니다. 어쨌든간에, 이젠 오컬트판이 삭제되었으니 이 암호의 원본사진이 남아있는 스레는 이 스레와 미스터리판의 스레뿐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600 ◆oFh89Aqi4E8 2020/09/09 21:44:54

최근 미궁판에 컨셉스레말고도 실제상황스레가 많아져서, 마치 민간인 탐정회사가 된 느낌이네요! ㅎuㅎ 오늘도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601 이름없음 2020/09/09 21:45:18

진행자님 드립 치실줄 모르시네 조의가 아니라 joy라고 해야지

602 ◆oFh89Aqi4E8 2020/09/09 21:46:56

>>601 ㅇㅁㅇ!! (수정하러 달려감)

603 이름없음 2020/09/09 22:00:28

>>602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수정하셨넼ㄱㅋㅋ

604 ◆SNzhtdzTPim 2020/09/10 00:00:42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심야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24시간 남았습니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심야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24시간 남았습니다! 만, 조금 더 연장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오늘 내로 끝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605 ◆SNzhtdzTPim 2020/09/10 02:00:52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세번째 방송! 오늘 열세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𝕸𝖎𝖘𝖘𝖎𝖔𝖓 ➊ 𝕺𝖗𝖎𝖌𝖎𝖓𝖆𝖑!!!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207484 이 미궁은 굉장히 특이한 미궁입니다! 기존의 트릭이나 문제를 풀어 진행하는 미궁과는 다르게, 실제 현실 세계에서 스레주가 내는 간단한 미션들을 시행하고 인증샷을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미션을 기간내에 성공하지 못하거나, 스레주의 의도와 다르게 시행을 한다면, 탈락이죠! 미션의 예: [먹어본 적 없는 사탕/초콜릿/과자를 한 봉지 다 먹은 후, 인증샷과 함께 레스에 짧은 감상평을 올려주세요] [머리통에 '〒' 모양이 붙어있는 캐릭터로 짤을 하나 그려서 만들어오세요] 등등으로 부담이 되지 않고 간단하게 누구나 시행할 수 있는 미션만 내는 스레라, 가볍게 참여해도 재밌는 스레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미션이 조금씩 어려워진답니다! 이 스레에서 마지막으로 나왔던 미션은 바로바로바로바로!!! [!!!초란 만들어 먹기!!!] 더욱 재미있는 미션이 많이 나올 것 같았지만, 2019년 10월 1일에 떠나간 레더들을 찾는 미션 MC의 부름을 마지막으로,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 ؕؔʘ̥̥̥̥ ه ؔؕʘ̥̥̥̥ ) 이런 미궁도 나름 재미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저도 참여해 보고 싶네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606 ◆oFh89Aqi4E8 2020/09/10 12:01:48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의 암호는 길따라가기 암호입니다.

607 ◆oFh89Aqi4E8 2020/09/10 12:02:18
.
.

.

608 이름없음 2020/09/10 12:02:25

그건 또 뭐여

609 이름없음 2020/09/10 12:03:54

세상은 넓고 암호는 많네요

610 ◆oFh89Aqi4E8 2020/09/10 12:04:29

좀 더 나은 이름이 있을 것 같긴했는데 진행자의 창의력으론 이게 한계였습니다 ;ㅁ;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611 이름없음 2020/09/10 12:52:01

뭐야 나 >>607 못읽겠어... 뭐지뭐지 누가 읽어줘ㅠㅠ

612 이름없음 2020/09/10 12:53:53

>>611 나도 색깔문제 모르겠어...

613 ◆oFh89Aqi4E8 2020/09/10 13:01:56

>>611 스레딕 사이트에 쓰이는 색들만 골라 읽으시면 됩니다! 제가 너무 헷갈리게 낸 모양네요 ;ㅁ; 답 알려드릴까요?

614 이름없음 2020/09/10 13:03:23
난 여기까지밖에 안 보여...

난 여기까지밖에 안 보여...

615 ◆oFh89Aqi4E8 2020/09/10 13:19:46

>>614 1레스에서 볼 수 있는 색들도 찾아보세요!

616 이름없음 2020/09/10 13:22:36

>>615 아 제목이랑 앵커가 있었구나 ㅋㅋㅋㅋㅋ 그러면 ㄴ 아님 L 이겠네

617 ◆oFh89Aqi4E8 2020/09/10 13:24:31

>>616 딩동댕!

618 이름없음 2020/09/10 14:11:36
>>613 이의 있소! 모바일 절전 모드에서는 이름칸에 초록색도 쓰인다구!

>>613 이의 있소! 모바일 절전 모드에서는 이름칸에 초록색도 쓰인다구!

619 이름없음 2020/09/10 14:12:49

>>618 ㅋㅋㅋㅋㅋㅋㅋ

620 ◆oFh89Aqi4E8 2020/09/10 14:21:10

>>618 기각! 문제에 있는건 연두색입니다! 절전모드이름색=일반모드 이름색입니다!

621 ◆SNzhtdzTPim 2020/09/10 17:40:49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6시간 20분 남았습니다. 연장할까요? 힌트가 필요하시다면 [도움!]을 외쳐주세요

622 이름없음 2020/09/10 17:48:24

차트가지고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623 ◆SNzhtdzTPim 2020/09/10 17:54:28

차트에서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니 순서를 부분만 알려드릴게요! 1 가위 2 클립 3 연필 4 ?? 5 ??

624 이름없음 2020/09/10 17:56:43

클립이 두번째라고...?ㅇㅁㅇ

625 이름없음 2020/09/10 21:01:10

곧 9시뉴스 하는군

626 ◆oFh89Aqi4E8 2020/09/10 21:08:14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수리중) 스레의 1레스가 80%에서 95% TCS로 바뀌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수리중) 스레의 1레스가 80%에서 95% TCS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미궁러들은 TCS의 뜻을 유추하고 있는데요, 이 스레가 더 코드 서바이벌에 쓰일뻔했으나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 폐쇄된 것을 근거로, The code survival의 약자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또한 어제 잡담판에서 미궁판으로 넘어온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스레가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틈에 끼워진 쪽지 속 암호를 해독해달라는 요청이었는데, 글씨체도 귀엽고 이쁘게 작성되어있어 아마 친구의 장난이지 않을까 하며 따듯한 분위기로 해독 중이었으나 내용이 살해협박이라는게 밝혀지며 분위기가 반전되었던 스레입니다. 현재 스레주는 어제 남긴 80레스를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돌아오고 있지않아, 미궁러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레주분, 이걸 보셨다면 부디 레스를 달아주세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627 이름없음 2020/09/10 21:11:55

더 코드 시즌3이 기대는 되는데 마피아게임이랑 팀킬의 가능성도 있어보이네....

628 ◆oFh89Aqi4E8 2020/09/10 21:12:16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527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438 Hit) 3.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1369 Hit) 4.TLBS 미궁뉴스 (871 Hit) 5.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큐브- (721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555 Hit) 7.System: NiMo (495 Hit) 8.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375 Hit) 9.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323 Hit) 10.스레딕 마피아 게임 (211 Hit) 11. . (181 Hit) 12. (수리중) (219 Hit) 13.???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140 Hit) 14.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95 Hit) 15.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92 Hit) ‘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스레가 새로 세워진지 이틀만에 8위로 올라갔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29 ◆oFh89Aqi4E8 2020/09/10 21:20:59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630 ◆oFh89Aqi4E8 2020/09/10 21:34:23

System: NiMo에선 오늘 매우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병원으로 텔레포트한 레더들은 조사를 위해 남자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망치를 들어 세면대를 깨고, 소변기도 깨고, 좌변기도 깨고, 거울도 깼습니다. 다른 곳은 허탕이었으나, 거울을 깨자 ‘종탑 아래에서’라는 글씨가 나오며 미궁러들의 행동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음. 현재는 2번 문서의 비밀번호를 풀고 있는 중이니, 스토리를 몰라도 간단히 참여해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스레는 친구의 상메에 쓰인 숫자들의 나열에 어떤 뜻이 있는지 물어보는 스레입니다. 고민하던 레더들은 숫자들을 한글 자음 순서로 바꿔 자음 암호로 푸는 것이 아닐까 추측했으나, 아직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아 사건은 아직 미궁속에 있습니다.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스레는 속보에서 미리 말씀드려 대강 스토리는 알고 계실 듯 하나, 이 기사에선 조금 더 자세한 스토리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이 스레는 사실 잡담판에 세워졌던 스레인데요, 스레주는 문틈에 끼워져있는 쪽지를 잡담판 레더들과 펼쳐보았고, 쪽지 속 내용이 암호인 것을 발견하자 잡담판 레더들이 미궁판을 추천해 이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해독도 되지 않았고, 스레주도 밝게 레스를 달아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나, 중간에 스레주에게 발신표시제한으로 힌트 내용을 담은 전화가 오면서 분위기가 슬슬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상황의 긴급성도 있고, 힌트도 주어졌던 덕분인지, 스레주가 발신표시제한으로 전화를 받았다는 레스가 달린지 20분도 안되어 해독본이 나왔고, 살해예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스레주는 돌아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미궁러들의 불안함이 커지고 있습니다.

631 ◆oFh89Aqi4E8 2020/09/10 21:34:49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632 이름없음 2020/09/10 21:35:22

제발 문틈쪽지스레는 실제상황이 아니길...

633 이름없음 2020/09/10 22:24:49

나 골든벨 진짜 열심히 풀고 있는데 머리 아파 죽을 것 같아 ;ㅁ;

634 ◆SNzhtdzTPim 2020/09/11 00:02:32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아직 저번 골든벨 문제의 분량이 많이 남은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아직 저번 골든벨 문제의 분량이 많이 남은고로, 시간으로 24시간만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순서는 가위-클립-연필-종이-지우개 입니다! 오늘은 꼭 끝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635 이름없음 2020/09/11 01:02:32

믿어요!인데 믿ㅇ요!로 오타난 것도 힌트나 문제로 보이기 시작했다....ㅋㅋㅋ

636 ◆SNzhtdzTPim 2020/09/11 03:08:26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네번째 방송! 오늘 열네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728671 혹시 어릴때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를 읽은적이 있으신가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빠져계시던 시절이 있으셨나요? 말로 푸는 리들을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이 미궁은 바로 당신을 위한 미궁!! 처음부터 미스테리한 공간에서 뱃사공의 말로 시작된 이 미궁. 뱃삯이 없으면 강을 건널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배는 부둣가를 떠나고, 당신에겐 어떤 노파가 다가옵니다! 그녀는 당신으로 어느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구해다 준다면 우릴 이승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합니다. 당신은 이제 여러가지 난관을 헤치고 나아가 이승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리저리 길을 찾다 시험에 실패해 팔을 잃기도 했지만, 이승으로 돌아간다면 팔쯤이야 괜찮은 대가지 않습니까? 당신은 드디어 여신의 문제를 한문제 남겨두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찰나에! 우리의 센세는... 어딘가로 멀리 가셨습니다... 아아, 2019년 2월 16일을 마지막으로, 센세는 뵐 수 없었습니다. 다른 세계에 있는 저희의 작은 주인공은, 아직도 저승을 멤돌고 있겠네요. 센세, 뵙고 싶습니다! 이젠 저승 탈출 하고 싶다구요!! 햄봌할 수가 업서!!!!!!!!!!!!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637 이름없음 2020/09/11 06:04:38

저 미궁...초기 미궁판의 르네상스 시기를 이끌었던 미궁이었지...

638 이름없음 2020/09/11 10:05:02

푼 거 하나 보내봤는데 맞았으면 좋겠당...

639 이름없음 2020/09/11 10:07:59

>>638 과연???

640 이름없음 2020/09/11 10:51:07
>>639 으아앙아아아아아아아앙 ㅠㅁ\

>>639 으아앙아아아아아아아앙 ㅠㅁ\

641 이름없음 2020/09/11 10:52:28

된거야???맞았어?????

642 이름없음 2020/09/11 10:53:06

>>641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근데 저거 어디다가 써?

643 이름없음 2020/09/11 10:53:53

>>642 수고했어..고생 많았다 진짜ㅠㅠ주소창에다 쓰는거 아닐까?

644 이름없음 2020/09/11 10:54:16

나이스!!!!!!!!!

645 이름없음 2020/09/11 10:54:41

여기다 여기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evidence

646 이름없음 2020/09/11 10:55:23

evidence가 '증거'라는 뜻이라는데 흠..

647 이름없음 2020/09/11 10:56:07
3번사진은 회색글씨로 흐릿하게 돼있던걸 드래그해서 선명하게 만든거다.
3번사진은 회색글씨로 흐릿하게 돼있던걸 드래그해서 선명하게 만든거다.
3번사진은 회색글씨로 흐릿하게 돼있던걸 드래그해서 선명하게 만든거다.

3번사진은 회색글씨로 흐릿하게 돼있던걸 드래그해서 선명하게 만든거다.

648 이름없음 2020/09/11 10:56:58

أنتيشة و حسون 이게 뭔지 아는사람?

649 이름없음 2020/09/11 10:58:07

>>648 아랍어 아닌가?

650 이름없음 2020/09/11 10:58:58

구글번역기로 아랍어 번역하니끼 '안티 샤와 하순'이라 나온다

651 이름없음 2020/09/11 11:05:46

이거 스토리 있는거였어?? 헐

652 이름없음 2020/09/11 11:08:04

여성형 단어 안티-당신 샤와 랑 하순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는데 저 중간에 소문자 g 처럼 생긴 저건 그리고 라는 말이라더라

653 이름없음 2020/09/11 11:12:34

أنتيشة و حسون 당신 그리고 ????

654 이름없음 2020/09/11 11:14:24

أنتيشة 이건 사람 이름 같기도 하고..

655 이름없음 2020/09/11 11:14:59

그럼 당신, 그리고 사와 하순이 되는건가....?

656 이름없음 2020/09/11 11:17:13

Antioch and Hassoun. 아랍어>영어로 돌리니까 이게 나옴. 안티옥(안티오크)는 성경에 나오는 지명 이름임. 안티는 아마 아랍어>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누락된듯. 사실 바로 한국어로 번역하면 한국에 없는 말은 애매하긴 함. 외국어 > 영어 > 한국어가 제일 편한기라. Hassoun은 지금 나도 찾아봐야함

657 이름없음 2020/09/11 11:18:09

하순은 성씨라는 모양이다. 유대인과 아랍어권의 성씨.

658 이름없음 2020/09/11 11:20:52

안티오크 지역의 하순씨 라는 말이 되는건가... 서울에서 김씨찾기여...?

659 이름없음 2020/09/11 11:21:47

안티오크에 뭔가 빨간게 있나?

660 이름없음 2020/09/11 11:22:41

>>659 안티오크가 시리아였나 그럴걸... 아 지금은 터키다

661 이름없음 2020/09/11 11:25:01

옛날엔 시리아땅이었지만 지금은 터키쪽이라는데 다만 시리아랑 가깝다고.

662 이름없음 2020/09/11 11:29:12

>>647 1번 사진 보고 떠오르는게 홍해였는데 2번 번역결과 안티오크 그리고 하순. 안티오크가 터키에 있고 터키 남쪽에 홍해가 있어 하순은 한 달 가운데 21일에서 말일까지의 동안 또는 아래쪽 입술이란 뜻을 가진 동음이의어가 있는데 안티오크의 아래쪽 홍해를 보라는 말이 아닐까...?

663 이름없음 2020/09/11 11:42:27

바닥에 내가 있고 온 세상이 빨간거면 홍해의 밑바닥에 있다는 소리일까? 홍해사진 찍어서 보내면 되나..?

664 이름없음 2020/09/11 11:47:06

아니면 적조현상이랑 관련있는게 아닐까...?

665 이름없음 2020/09/11 12:00:23

>>663 아 홍해사진 한 번 보내봄 @_< 순무 거기에 말고 증거에....

666 이름없음 2020/09/11 12:04:39

>>665 보냈어? ㄱㅅㄱㅅ...컴을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 답답했는데 다행이다

667 이름없음 2020/09/11 13:03:20

>>666 답이 안 오는 거 보니까 사진 보내는 게 아니었던가... 그러고 보니까 말이야 세상에 알려달라는 말은 무엇이었을까?

668 ◆SNzhtdzTPim 2020/09/11 13:42:56

>>667 답이 도착을 안했나요...? 보낸지 꽤 됐는데..! 작은 힌트를 드리자면 이미 골든벨 문제로 풀었던 유형중에 하나입니다!

669 이름없음 2020/09/11 14:25:41

>>668 ㅇㅁㅇ 세세세상에 들어가는 동시에 새로고침 당해서 제가 사진 보낸 것도 못 봐요.... 망할 모바일!

670 이름없음 2020/09/11 14:39:47
증거가 아니래요!!! 트아악

증거가 아니래요!!! 트아악

671 이름없음 2020/09/11 14:42:33

힌트주세요! 줘요! 줘요! 카아악!

672 ◆SNzhtdzTPim 2020/09/11 14:45:03

Remember the Pentagram?

673 이름없음 2020/09/11 14:45:31

온 세상이 붉다고 치니까 토마토 축제가 뜬다아악 난 사실 이집트 신화 생각했어... 세크메트...

674 이름없음 2020/09/11 14:46:03

별을 기억해?

675 이름없음 2020/09/11 14:48:16

>>674 그거 아냐 그거? 좌표 찍었더니 별모양 그려져있던거! 안티오크 쪽 좌표 찍어서 확인해봐야하나 아님 Redsea를 주소에 적는다던가?

676 이름없음 2020/09/11 14:51:33

>>673 어...? 성경 이집트 모세 10가지 재앙 장자의 죽음 그리고 붉게 물든 강 모세의 기적 갈라진 홍해

677 ◆SNzhtdzTPim 2020/09/11 15:32:43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8시간 30분 남았습니다

678 이름없음 2020/09/11 15:59:41
위성지도로 봐도...문양 같은건 안보이는데..

위성지도로 봐도...문양 같은건 안보이는데..

679 ◆SNzhtdzTPim 2020/09/11 16:09:42

HINT 이라크 أنتيشة و حسون

680 광고 2020/09/11 19:07:24

지금까지 이 게임을 요약하는 단어라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기다림과 잠수, 운과 실수, 승리의 달콤함과 탈락의 쓴맛, 포기의 미덕과 잊혀진 단서... 이 게임에서 당신은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하며 끝까지 살아남아야 할 것입니다. 절대 쉽지 않을 이 게임, 도전하시겠습니까?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많은 참가 바랍니다.

681 이름없음 2020/09/11 20:53:52
여긴 뭔데 여기만 빨개..? 혹시나 싶어서 지도에 그대로 넣어봤다가 놀랬네 진짜ㅋㅋㅋ

여긴 뭔데 여기만 빨개..? 혹시나 싶어서 지도에 그대로 넣어봤다가 놀랬네 진짜ㅋㅋㅋ

682 이름없음 2020/09/11 20:58:02

>>681 오옷 그사진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evidence 여기에 있는 채팅창에 보내봐!!

683 이름없음 2020/09/11 20:58:18

>>682 ㅇㅇ보냄 답 기다리는 중

684 이름없음 2020/09/11 20:58:47
왔다

왔다

685 ◆oFh89Aqi4E8 2020/09/11 21:02:26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수리중) 스레가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 3으로 돌아왔습니다! 전편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수리중) 스레가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 3으로 돌아왔습니다! 전편 정주행 안해도 참여할 수 있는 서바이벌형 게임이니 쉽게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와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686 이름없음 2020/09/11 21:04:27

>>684 파파고 해석본 상태:[증거 발견] 보고서: 물이 비정상적으로 붉어졌고 추가 조사가 필요했다.

687 이름없음 2020/09/11 21:07:03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who? 이렇게 나옴. 1번사진과 2번사진 사이에는 뒤집개등 주방기구가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who? 이렇게 나옴. 1번사진과 2번사진 사이에는 뒤집개등 주방기구가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who? 이렇게 나옴. 1번사진과 2번사진 사이에는 뒤집개등 주방기구가 있는 흑백사진이 있었다. 기회가 2번밖에 없는 모양인데?

688 이름없음 2020/09/11 21:12:28

help. who is it? answer on thred you have two chances 도와 주다 누구야? 에 대해 대답하다. 너는 두 번의 기회가 있다.

689 ◆oFh89Aqi4E8 2020/09/11 21:14:58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2543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514 Hit) 3.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1382 Hit) 4.TLBS 미궁뉴스 (950 Hit) 5.Someday, maybe (870 Hit) 6.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560 Hit) 7.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539 Hit) 8.System: NiMo (517 Hit) 9.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343 Hit) 10.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277 Hit) 11. . (188 Hit) 12.???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159 Hit) 12.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113 Hit) 14.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103 Hit) 15.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22 Hit) 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큐브-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스레딕 마피아 게임이 2페이지로 밀려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90 ◆oFh89Aqi4E8 2020/09/11 21:16:28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System: NiMo,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Someday, maybe로 총 4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691 ◆oFh89Aqi4E8 2020/09/11 21:55:31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 3: 데스매치는 제목 그대로 데스매치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규칙은 간단합니다. 8인을 모집하여 각자 문제를 풀고, 그 답을 인증코드화(#정답)해서 적어주시면 됩니다. 만약 답이 맞다면 여러분이 작성한 레스의 인코는 스레주의 인코와 같겠지요? 그렇게 계속 문제를 풀어나가며, 문제를 맞춤에 따라 탈락자와 승자를 가려 최종 1등을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참가자 4명을 마저 모집하고 있으니,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당신의 실력을 뽐내보세요! System: NiMo는 가상현실게임을 배경으로 진행하는 이야기입니다. 레더들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 System과 함께 이야기의 내막을 밝혀내야하죠. 진행될수록 드러나는 탄탄한 스토리와, 여러분을 배신할 반전, 그리고 높은 퀄리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물론 이 게임에 같이 들어온 베타테스터들은 누구인지, 여러분은 누구인지 등등 이 스토리에 대한 답을 찾는 일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PK의 위협과 어려운 문제들을 모두 헤쳐나가 모든 진실을 알아내봅시다!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스레는 친구의 상메에 있는 숫자의 뜻을 해석해달라는 내용의 스레입니다. 세워진지 오늘로 삼일째이나, 아직도 정확한 해답이랄만한 것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ㅁ; 가장 유력해보였던 숫자->한글 자음->초성 암호 풀이 방법까지도 잘못된 것이 드러나며 다시 미궁에 빠진 상황입니다. 도움!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스레는 오늘 16:27에 세워진 따끈따끈한 스레입니다. 현재 올린 암호는 하나인데, 스레주가 암호를 올린 3레스 이후로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 스레는 정말 암호만 올리고 스레이니 편하게 힐링하는 느낌으로 1레스에 적힌 것처럼 심심할 때마다 스레주의 암호를 풀어보자구요! Someday, Maybe스레는 현재 소녀의 이름을 맞춰달라는 스레주의 문제가 열띤 반응을 불러왔습니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999레스전에 정답을 맞춰야하기 때문입니다. 말만 들어보면 뭐가 문제지 ㅇㅅㅇ? 하실 것 같아 덧붙이자면, 현재 988레스에서 그 문제가 나왔고, 심지어 문제 또한 난이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이에 미궁 레더들은 잡담스레에서 대신 문제를 풀기 시작했으며, 답 또한 스레를 수정해 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낸 답이 모두 허탕을 치면서 아직도 문제는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현재는 5레스가 남은 상황이라, 레스를 더욱 아껴야하는 상황입니다. 과연 미궁러들은 소녀의 이름을 맞출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692 ◆oFh89Aqi4E8 2020/09/11 21:56:51

미궁러들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풀지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문제든 풀어내지 못하겠는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693 이름없음 2020/09/11 22:01:30

>>691 제보있어요! 답을 인코로 해서 인증하는 방식은 시즌2에서 도입이 된 시스템이고, 이번 시즌에 새로 도입된 방식은 데스매치 시스템입니다

694 ◆oFh89Aqi4E8 2020/09/11 22:03:23

>>693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할게요!

695 ◆SNzhtdzTPim 2020/09/11 22:12:26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2시간 남았습니다.

696 ◆SNzhtdzTPim 2020/09/11 23:56:30
오늘의 골든벨을 울려라!는 실패..입니다... •᷄ɞ•᷅ 하지만 분량이 거의 다 끝나가니,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계속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실

오늘의 골든벨을 울려라!는 실패..입니다... •᷄ɞ•᷅ 하지만 분량이 거의 다 끝나가니,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계속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실패한 미궁은 결정적인 힌트를 드린답니다! 장장 72시간이나 진행된 이번 골든벨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ʃƪ ˘ ³˘) HINT ㅔㅑㅊ셕ㄷ 두히ㅑ노

697 ◆SNzhtdzTPim 2020/09/12 00:00:10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두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두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하! 두번째 시청자 출제 문제랍니다!! 맞추지 못한다면 뭔가 엄청난 일이 벌어질지도?? 하지만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repacse 아푸로댇 앋쎄가겨자가갠느노골녀맏낳소밎루펭낭나기센루믓! 요악니샇연낭누버령낲우김기데릇! 오늘의 골든벨은 기존의 24시간 제한시간을 고수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698 ◆SNzhtdzTPim 2020/09/12 01:56:47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2: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다섯번째 방송! 오늘 열다섯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ᕕ( ᐛ )ᕗ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의문의 어딘가에서 깨어난 당신. 어리둥절해 헤메고 있을때, 어디선가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들리나요? 제게 주어진 시간이 다하기 전에, 부디 데리러 와줘요] 당신은 홀린듯이 승락한다. 어디선가 나타난 당신의 안내자. 형태는 보이지 않고 목소리만 들린다. 그의 지도아래 문제를 맞춰나가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인, 그 사람을 구하러 여행을 계속한다. 문제들은 모두 말풀이를 하여, 영어인 답을 알아내는 형식을 띄고 있다! 예를 들자면,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이 문제라면, 답은 [Noah+nim=noahnim] 이 되는 그런 말풀이 문제들이였다. 미궁을 헤쳐나가, 첫번째 미궁을 빠져나오는데 성공한 당신! 드디어 안내자인 등불이를 만나게 되는데...??? 그의 정체는 바로 까마귀였다!!! [상상치도 ㄴㅇㄱ 못한 ㄴㅇㄱ 정체] 아, 이 세계는 모두 이상한가보다. 고양이 사진을 바치면 문제의 힌트를 주는 이상한 신도 있었다. 하지만 외로운 모험에선 동료가 까마귀인지 거인인지 사람인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말동무와 안내자가 있다는게 감사할 뿐. 그렇게 아무 문제도 없이 순탄하게 모험이 진행되나 싶었는데!!! 6월 5일에 주말에 뵙자고 인사를 하고 자러가신 센세는...지금까지도 잠들어 계시다는(? ) 잠자는 숲속의 센세, 일어나세요!!!! 왕자의 뽀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당분간 금지되었으니, 고양이 사진 백장정도면 만족하실까요? 때-껄-룩!!!!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설명 >>701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699 이름없음 2020/09/12 01:23:24

!스레딕미궁판여러분안녕하신가용 !스물네시간안에풀지못한다면 로고는내가가져가겠당 대도루팡 escaper

700 ◆SNzhtdzTPim 2020/09/12 04:01:08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4: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홉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아홉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세계관(Part.2)!! ◝(⁰▿⁰)◜ ◝(⁰▿⁰)◜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35286 이 세계관은 [미궁이 아닌 미궁]과 [Troubled labyrinth], 그리고 11월에 새로 시작하는 미궁+@ 로 이어져 있는 세계관인데요! 저번시간에는 1-200레스까지의 분량을 다뤘으니, 오늘은 200-500레스의 분량을 다뤄보겠습니다! 주어진 업무를 끝낸뒤, 자유시간에 관리 2실에 진입한 레더들. 여러가지 자료를 열람하며, 정보를 모은다. 자료들은 대부분 특정 개체 관찰 보고서. 대부분 매우 예민하고 폭력적인 듯 하다. 정보를 복사한 뒤, 관리실에서 나온다. 다음날, 일일 업무를 보며, 시스에게 혹시 개체의 외형을 확인 할 수 있는지 묻자, 불가하다고 대답이 돌아온다. 업무를 마친뒤, 오늘은 긴급지원팀에 들어가 보기로 한 레더들. 이 긴급지원팀은, 관리 1팀과 관리 2팀이 개체 제압에 실패할 경우에만 출동하는 특별 병력이다. 악명에 걸맞게, 주변에 힌트도 없는데다, 보안이 너무 높아 들어가지 못하고 휴게실로 발걸음을 돌린다. 휴게실에 도착하자 책상을 살펴본다. 책상엔 누군가 나눈 대화가 적혀있다. ["오늘 저녁 뭐 먹을래?" "오늘은 감자탕 땡기는데" "근데 너 오늘 일은 다 끝냈냐?" "ㅇ" "너 근데 긴급지원팀 복도 비밀번호 앎?" "그걸 아직도 모르냐 정식 관리직은 다 알려준 내용이잖아" "까먹어서 그런다" "긴급지원팀 비밀번호 climax잖아" "감사"] 긴급지원팀의 철두철미한 보안은 휴게실 쪽지에 의해 5초만에 풀려버렸다. 휴게실에 있던 문의 자물쇠를 풀고, 보관실에 들어간다. 보관실엔 엄청난 양의 서류가 있다. 의심받지 않기 위해, 간단하게 몇가지만 읽어보고 나가기로 한다. 서류를 읽어본뒤, 집으로 돌아간다. 다음날 업무는 기다리던 승급시험을 보게 되었다. 네개의 개체중 세개의 개체를 극도의 불안으로 몰아넣고, 승급시험은 처참하게 말아먹는다. 바로 다음날로 넘어간다. 일과를 끝낸뒤, 긴급지원팀으로 향한다. 들어가려 하는 순간, 관리 2실에서 봤던 유니폼이 떠올라 잠시 관리 2실에 들려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다음날 일정을 끝내고 유니폼을 입은뒤 긴급지원팀에 도착한다. 비밀번호를 넣은뒤, 침입에 성공한 레더들. 전자실에 도착해 간단한 문제를 푼 뒤, 입장에 성공한다. 메모가 보여 관찰해보니, 뒷면에 누군가 ["When he came down to us, We marveled at him."] 라고 써놓았다. 스크린으로 눈을 돌렸을때, CCTV을 찾은 레더들. 하필이면 이 방을 찍고 있다. 하루치 분량을 전부 지우기로 한 레더들. 하지만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주변을 둘러보지만 힌트는 없고, 무전으로 연결해 혹시나 아는것이 있나 물어본다. 무전기의 존재는 이 회사는 더이상 CCTV를 사용하지 않으며, 최신 보안 시스템을 이용해 더이상 CCTV의 의미가 없어졌으므로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킨다. 불안한 마음을 뒤로하고 레더들은 다음 날로 넘어간다 다음날은 주말이였으므로, 회사에 사람은 없었고, 보안 구역은 모두 봉쇄되있는 상태였다. 봉쇄되는 도중의 비밀번호는 일반 비밀번호와 달랐다. 결국 주말에 긴급지원팀을 들어간다는 계획은 포기하고, 다시한번 휴게실로 향한다. 휴게실에 있는 메모를 다시한번 살펴보니, 이런 문구가 적혀있다. [[대적 업무 보고] 작성자 : ▒▒▒ 작성일 : ▒▒▒ ... 이 밑으로는 모든 단어에 줄이 빽빽하게 그어져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정도... 알아 볼 수 있는 단어만 추려봤습니다. ▒▒ ▒▒ ▒▒▒▒ ▒▒ 제▒ 성공 ▒▒ ▒▒ ▒▒▒▒ ▒▒▒ / ▒▒▒▒▒ ▒▒ ▒▒▒▒▒ ▒▒▒ ▒▒3명 사망 / ▒▒▒▒ ▒ ▒▒▒▒▒ ▒▒ ▒▒▒▒ ▒▒▒▒ ▒▒44명 사망 특수개체관리팀 전멸, 모든 물자 파괴] 어쩐지 기관이 쓰는 최신 하이테크놀로지 보안은 직원들의 메모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버리는것 같은건 기분탓일거다. 전멸이란 불길한 단어를 애써 무시하려 한 채, 다시한번 보관실에 들어가 문서를 조금 더 읽어본다. 읽는 문서들은 모두 끔찍함 그 자체. 강력한 개체가 풀려나 모든 인원이 몰살당하는 일지를 적어놓았다. 무전기의 존재에게 말해주니, 그는 기관이 일부러 개체를 자극해 더욱 강력하게 개조시킨다고 말해주었다. 또, 문서더미 곳곳에서,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서들이 발견되었다. [he told us ...become an influential company in the world ...kill all staff ...if you've collected all the bodies ...let only one person I've hosen into the company"] 라는 등의 이상한 문서가 발견됩니다. 여러가지 문서를 조금 더 열람한뒤, 긴급지원팀 보안에 한번 더 도전해보기로 한 당신.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다음편에서 계속!!! 분량을 정말 많이 나가지 않았나요?? 300레스를 꽉꽉 채워서 진행하셨답니다! 쓰인 트릭들입니다! Hexadecimal 총 부품 영어단어 맞추기 Base64 이정도 입니다! 스토리에 중점을 둔 미궁답게, 트릭은 익숙한 트릭을 많이 쓰셨네요! 이정도는 미궁러 여러분들이라면 이미 아실테니 굳이 알아보지 않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스토리상 추론해가며 풀어가는 미궁은 글로 풀어나가는 문제가 더 많기도 하구요. 혹시 스토리가 마음에 드신다면 스레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정말 재밌답니다 ʕっ•ﻌ•ʔっ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ฅ( ̳• ·̫ • ̳ฅ)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모두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01100111 01101111 01110100 00100000 01100001 01101110 01111001 00100000 01110011 01110101 01100111 01100111 01100101 01110011 01110100 01101001 01101111 01101110 01110011 00111111

701 이름없음 2020/09/12 06:38:57

>>699 >>700 앗 동일한 레스가 두번? >>699 >>700 앗 동일한 레스가 두번? 인물이 헷갈려서 내가 정리해둔 게 있어! 나오는 인물은 셋인데 1. 등불이라는 이름을 받은 까마귀 (깃털을 고르는게 귀여움 / 신으로 추청중 / 육식성임(?)) 2. 당신파랑이라는 이름을 받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 / 우리가 찾아가면 자신의 축복을 주기로 함 / 당신+신파랑 / 우리가 구해야 하는 대상 /말투 극존칭으로 특이함 / 오렌지를 가져다 주기로 함(중요!!!!) ) 3. 이름없는 이 (문장 끝에 항상 :)이 붙어있음 / 스레주? 아니면 미궁 그 자체인 듯한 존재? / 지금은 등불에게 들켜서 개입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함 / 등불이 이름없는 이라 부름)

702 ◆SNzhtdzTPim 2020/09/12 07:23:34

>>701 오류로 두번 써졌나봐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앵커 걸어둘게요!

703 이름없음 2020/09/12 10:15:07

>>702 시간대를 보니까 >>699가 미궁은 센세를 싣고 >>700가 미궁이 알고싶다 네

704 ◆SNzhtdzTPim 2020/09/12 10:21:37

>>698 정답!! 당신은 성공적으로 대도 루팡의 범행을 막았습니다! 휴우, 하마터면 로고도 없이 진행할 뻔 했네요. 참여해 주신 레더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문제를 보내주신 분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703 으앗...그러네요... 비몽사몽한 와중에 올렸더니 같은 글을 두번 복붙했나봐요..!! 수정 마쳤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05 이름없음 2020/09/12 11:11:10

>>704 진짜 실패했으면 로고 없이 진행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6 ◆SNzhtdzTPim 2020/09/12 11:19:56

>>705 루팡이 훔쳐가는데 성공헀다면, 아마 없이 방송 할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켜주신 레더님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싫증나 돌려줬을수도 있겠네요 ㅎㅎ

707 이름없음 2020/09/12 13:26:48

혹시나 싶어서 첨언 !스물네시간안에풀지못한다면 로고는내가가져가겠당 가겠당 이더라 대도가 트집잡을까봐!

708 이름없음 2020/09/12 15:16:50

>>696 이거 힌트 picture english 나왔다는데 영어 있는 사진에 뭔가 있는 건지 아니면 저 사진들 중에 영어가 숨어 있는 건지 모르겠땅

709 이름없음 2020/09/12 17:48:21

뒤집개 사진이었잖아? 영어로 바꿔서 뒤집어야하나

710 ◆oFh89Aqi4E8 2020/09/12 21:00:39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Someday, maybe 스레의 의논스레가 새로 세워졌습니다. 99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Someday, maybe 스레의 의논스레가 새로 세워졌습니다. 999스레까지 소녀의 이름을 알아내달라는 문제로 인해 미궁러들은 잡담스레에서 대신 풀이를 진행했으나, 친목논란이 터질 수 있다는 우려로 차라리 의논스레를 세우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스레주가 잡담스레를 지켜보고 있었는지, Synopsis 라는 이름으로 의논스레를 직접 세워주며 논란은 일단락되었습니다. 앞으로는 Someday, maybe 스레의 소녀이름관련 문제는 잡담스레대신 저 스레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논란이 터지기전에 빠른 대처를 해준 스레주와, 레더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System: NiMo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711 ◆oFh89Aqi4E8 2020/09/12 21:08:30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595 Hit) 2.TLBS 미궁뉴스 (1032 Hit) 3.Someday, maybe (901 Hit) 4.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736 Hit) 5.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576 Hit) 6.System: NiMo (524 Hit) 7.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363 Hit) 8.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333 Hit) 9. . (198 Hit) 10.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133 Hit) 11.제목 #)*:”#:# 2)&39 ₩”4)& @‘2+;& 5; ₩)15₩) (41 Hit) 12.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38 Hit) 13.ㆍ (21 Hit) 14.Synopsis (20 Hit) 15.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10 Hit) 레더들 이게 무슨 뜻이야?,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12 ◆oFh89Aqi4E8 2020/09/12 21:08:40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nopsis(=Someday, maybe)스레,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스레, 탐정 인페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2018년의 감금사건~스레, ㆍ스레로 총 4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713 이름없음 2020/09/12 21:29:04

인페르 새로 하는구나!

714 ◆oFh89Aqi4E8 2020/09/12 21:40:00

Someday, maybe 스레는 속보에서도 말씀드렸던 스레지요. 소녀의 이름을 알아내는것이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기 위한 조건이라 매우 중요한 문제를 풀고 있는 레더들! 아직 답이랄만한 것은 나오지 않은 상태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진행자는 새로운 게임이 시작되길 기다리며 계속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스레는 인원이 많이 모이지 않을 것을 짐작해 일단 모집한 4인으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2명의 탈락자가 생겼으며, 일요일 오후2시에 마지막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내일 오후 2시에 스레를 구경하면서, 그 열기와 희열을 같이 느껴봅시다! 참가자분들과 스레주 모두 화이팅!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2018년의 감금사건~스레는 인페르 시리즈의 6번째 에피소드입니다! 현재까지 다섯개의 에피소드를 진행하였고, 그 중 실패한 에피소드가 과반수인 3개가 될 정도로 꽤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추리하는 걸 좋아하는 여러분의 흥미를 끌기에는 딱이지요! 높은 퀄리티의 단서들과 탄탄한 스토리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전편을 정주행할 필요없어, 참여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번 에피소드는 에피소드 5와 결말이 이어진다고 하여, 이번 에피소드는 정주행을 해야할지도 모르지만, 저번 에피소드는 531레스정도로 짧게 진행되었으니 인페르의 추리일지 6번째 에피소드가 시작하는 날인 9월 19일 전까지 읽기에도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9월 19일 토요일 시작될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에피소드 6이 시작되는 그 날, 다시 기사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ㆍ스레는 오늘 02:25에 세워진 스레입니다. 1레스의 문제는 언뜻보면 모스부호같아 보이기도하나, 모스부호라기엔 띄워쓰기가 없어 의문을 표하게 되는 스레이기도하죠. 어려운 난이도 때문인지 아직까지 2레스까지만 진행된 상태이고, 그렇다고 답의 윤곽이 나온것도 아니여서 정말 미궁속에 빠져있는 스레입니다. 미궁러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따끈따끈한 스레의 문제를 빠르게 해치워보자구요!

715 ◆oFh89Aqi4E8 2020/09/12 21:40:42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716 이름없음 2020/09/12 21:50:50

>>714 인페르의 추리일지의 3의 배수 에피소드는 범인 검거가 아니라 탈출 에피소드야! 지금까지 인페르는 범인검거 1회 성공 탈출 1회 성공

717 ◆oFh89Aqi4E8 2020/09/12 21:51:06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의 방송시간은 오후 6시쯤으로 늦춰질 것 같습니다 ;ㅁ; 진행자의...개학... 계속 암호 프로그램의 일정이 바뀌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추가로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방송을 같이 할 분을 아직 모집중입니다! 일주일에 1~2 번 정도? 같이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진행시간도 신청자 분의 방송시간에는 6시보다 늦춰드리거나 더 일찍 해드리는게 가능하니 편하게 오세요! ++미궁이 알고싶다 프로그램에서도 주 5회 같이 하실분을 모집하고 있으니 둘 중에 하나라도 같이 진행할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논의스레에 와주세요!

718 ◆oFh89Aqi4E8 2020/09/12 21:51:36

>>716 감사합니다! 수정할게요! 자꾸 기사에 오류나서 죄송합니다 ;ㅁ;

719 ◆SNzhtdzTPim 2020/09/12 21:57:40

내일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하루 쉬어가겠습니다. 기다리신 레더분들 모두 죄송합니다 (´•̥ω•̥`) 너모... 너모 바빠욤... [심야 도전 골든벨]은 정상 편성 시간대에, [미궁이 알고싶다]는 새로 옮긴 시간인 08:00 시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720 ◆SNzhtdzTPim 2020/09/13 00:00:09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세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세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상?)! 이젠 난이도가 어려운지 쉬운지도 모르겠습니다 흑흑 ŏ̥̥̥̥םŏ̥̥̥̥ 하지만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https://labyrinthgame.wixsite.com/blackcircus 오늘 골든벨의 제한시간은 48시간!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하루 쉬어가겠습니다. 기다리신 레더분들 모두 죄송합니다.

721 이름없음 2020/09/13 00:09:19
잘못된 URI... BASE64가 아니거나 어디 숨겨져 있는 글자가 더 있는걸까

잘못된 URI... BASE64가 아니거나 어디 숨겨져 있는 글자가 더 있는걸까

722 이름없음 2020/09/13 00:11:09

Base32로 돌리면 tickets 이라고 나와

723 이름없음 2020/09/13 00:14:12
제일 아래쪽에 메세지가 떠있길래 눌렀더니 비번쳐야되더라고...뭔지 몰라서 그냥 tickets 쳤는데 열림
제일 아래쪽에 메세지가 떠있길래 눌렀더니 비번쳐야되더라고...뭔지 몰라서 그냥 tickets 쳤는데 열림
제일 아래쪽에 메세지가 떠있길래 눌렀더니 비번쳐야되더라고...뭔지 몰라서 그냥 tickets 쳤는데 열림

제일 아래쪽에 메세지가 떠있길래 눌렀더니 비번쳐야되더라고...뭔지 몰라서 그냥 tickets 쳤는데 열림

724 이름없음 2020/09/13 00:14:10

https://labyrinthgame.wixsite.com/blackcircus/secret 숨겨진 링크를 타면 이동할 수 있는 페이지

725 이름없음 2020/09/13 00:15:54
이게 메세지 끝. 이름 누르면 비번창 또 뜨더라
이게 메세지 끝. 이름 누르면 비번창 또 뜨더라

이게 메세지 끝. 이름 누르면 비번창 또 뜨더라

726 이름없음 2020/09/13 13:43:54

비번창에 티켓, 서커스, 블랙서커스, 피에로, 김주환, kimjh, kjh 넣어봤는데 안되더라...

727 이름없음 2020/09/13 13:48:54

다시보니 이름이 김주한이었네..그래서 김주한으로 대문자, 소문자 해봐도 안된다...한글로 티켓 삽니다 쳐봐도 안되고ㅋㅋㅋㅋㅋ혹시나 설마 싶어서 오픈채팅 찾아봤는데 안보이고...이건 뭐 당연하겠지만ㅇㅇ...

728 이름없음 2020/09/13 14:18:58

그 뭐냐 사이트 소스 뒤져보는건?

729 이름없음 2020/09/13 14:19:38

중고장터면 중고나라...?

730 이름없음 2020/09/13 14:46:11

폰으로는 소스보기가 안되겠지...?

731 ◆SNzhtdzTPim 2020/09/13 14:49:28

다른 레더분들이 올리신 스샷이 아닌, 직접 링크에 들어가서 힌트를 찾아보신다면 더 쉬울거에요 :) 사실 굉장히 근접했었답니다!

732 이름없음 2020/09/13 15:04:45

THE BLACK CIRCUS?

733 이름없음 2020/09/13 15:11:28
스샷말고 직접 힌트 찾아보래서 찾아보는데 안 찍힌 스샷은 이것뿐이네
스샷말고 직접 힌트 찾아보래서 찾아보는데 안 찍힌 스샷은 이것뿐이네
스샷말고 직접 힌트 찾아보래서 찾아보는데 안 찍힌 스샷은 이것뿐이네

스샷말고 직접 힌트 찾아보래서 찾아보는데 안 찍힌 스샷은 이것뿐이네

734 이름없음 2020/09/13 15:12:15
이것도 이미지 변환하면 뭐 있나

이것도 이미지 변환하면 뭐 있나

735 ◆SNzhtdzTPim 2020/09/13 15:13:40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이번 미궁은 난이도가 높지 읺아욥!

736 이름없음 2020/09/13 15:18:45

!도움!

737 ◆SNzhtdzTPim 2020/09/13 15:21:00

>>734 이거요! 정말정말 단순해요.

738 이름없음 2020/09/13 15:22:54

BALLOON은 아니였는데... 흠

739 이름없음 2020/09/13 15:24:22

삐에로도 아니고...

740 이름없음 2020/09/13 15:26:27

색깔...? 빨강 노랑 파랑?

741 ◆oFh89Aqi4E8 2020/09/13 21:27:03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잡담스레에서 고대미궁의 갱신에 대한 룰에 대해 합의를 진행하였습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잡담스레에서 고대미궁의 갱신에 대한 룰에 대해 합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합의된 내용을 간단히 얘기해드리겠습니다. 갱신가능한 미궁은 올해 이내에 '참여'가 부족해 멈춘 스레, 미궁이 아닌 다른 용도(질문/잡담 등등)으로 사용되는 스레. 갱신불가능 미궁은 올해 전에 멈춘 모든 스레(+스레주의 잠수로 멈춘 스레는 1~3페이지 이내가 아니면 올해멈춘 스레라도 갱신 금지) 만약 갱신불가능 미궁에 포함되는 스레 중 아직 안풀린 문제가 있고, 그걸 풀고싶다면 스탑을 달고 풀기. 혹시 다른 레더들이랑 풀고싶다면 잡담스레나 TLBS스레 등 홍보 가능한 스레에 링크와 간단한 소개를 첨부해 같이 스탑을 달고 풀자고 하기. 정도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건 일종의 암묵의 룰이라 따르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적어도 고대스레를 갱신시키는 행동에는 조심스러움이 뒤따라야한다는게 대체적인 의견입니다. 또한 미궁판에 있어야할 스레가 다른 판에서 자꾸 발견되고 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논란이 잠시일기도 했습니다. 요즘 미궁판도 화력이 많이 좋아졌으니 이쪽에서 세우시는건 어떨까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System: NiMo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742 이름없음 2020/09/13 21:27:48

한다!

743 ◆oFh89Aqi4E8 2020/09/13 21:37:56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3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631 Hit) 2.TLBS 미궁뉴스 (1091 Hit) 3.Someday, maybe (909 Hit) 4.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897 Hit) 5.《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685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382 Hit) 7.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357 Hit) 8.스레딕 마피아게임 (224 Hit) 9.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125 Hit) 10.이거 무슨 뜻일까 (70 Hit) 11.제목 #)*:”#:# 2)&39 ₩”4)& @‘2+;& 5; ₩)15₩) (56 Hit) 12.당신은 살인자다. (35 Hit) 13.ㆍ (33 Hit) 14.Synopsis (62 Hit) 15.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22 Hit) 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스레, System: NiMo스레, .스레,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스레,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44 ◆oFh89Aqi4E8 2020/09/13 21:38:50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로 하나입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이거 무슨 뜻일까, 당신은 살인자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745 ◆oFh89Aqi4E8 2020/09/13 21:51:12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는 오늘 14:46에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결승전에서 참가자 3과 2는 치열하게 경쟁을 했으나, 참가자 2가 마지막 문제를 풀어내며 게임은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 스레는 원래 8인으로 진행하는 스레였으나, 참여인원이 4명에서 더 모집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이번 시즌은 4명의 참가자로 시작하게 되어, 비교적 승부가 빨리 갈렸습니다. 스레에 참가했던 1, 2, 3, 4 참가자분들과 스레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746 ◆oFh89Aqi4E8 2020/09/13 22:06:16

이거 무슨 뜻일까 스레는 친구가 보낸 숫자들의 뜻을 물어보는 스레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힌트는 '한글'이며, 아직까지 해답의 길이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 문제 또한 집단 지성으로 해결해냅시다! 당신은 살인자다. 스레는 말 그대로 레더들이 살인자가 된 입장에서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완전범죄를 계획하던 레더들은 알리바이를 위해 일단 노트북을 켜고, 노트북 속 파일의 비밀번호를 맞추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스레는 어떠한 단어를 은유적으로 풀어 설명하여 그 단어를 맞추는 형식의 문제들로 이루어있는데요. 암호같은게 사용되지 않는 스레라 미궁 뉴비분들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는 사깝, 아니, 에스라는 이름의 스레주와 함께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황도 12궁으로 별명이 붙은 12명의 사람들을 구해내는게 목표인 스레인데요, 이 스레는 언어유희나 속담, 관용어, 혹은 역사등을 이용하는 스레라 암호의 등장비율도 꽤 낮습니다. 암호같은것을 잘 몰라도 잡다한 지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스레지요!

747 ◆oFh89Aqi4E8 2020/09/13 22:06:38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748 이름없음 2020/09/13 22:08:18

>>746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이 스레는 언어유희나 속담, 관용어, 혹은 역사등을 이용하는 스레라] 이거 왜 그렇게 생각한건지 들을 수 있을까.......? 제 3자 시선에서 어떻게 보인건지 궁금해서 그래

749 이름없음 2020/09/13 22:19:52

>>746 사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0 ◆oFh89Aqi4E8 2020/09/13 22:45:47

>>748 Gift를 영어로 해석하느냐, 독일어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지고, 양이 동음이의어 아니냐는 추측때문에 언어유희라고 적었고, 개와 늑대의 시간 같은 표현때문에 관용어랑 속담으로 썼고, 모차르트의 레퀴엠 등에서 역사라고 쓴거였답니다!

751 이름없음 2020/09/13 22:48:17

>>750 아하 고마워!

752 ◆oFh89Aqi4E8 2020/09/13 22:49:44

>>751 네! :D

753 ◆SNzhtdzTPim 2020/09/14 00:00:26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심야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24시간 남았습니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심야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24시간 남았습니다! 끝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사진에 보이는것이 무엇인가요? 답은 영어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P.S. 분명 어제 미궁이 알고싶다를 올린 줄 알았는데... 왜 안올라와 있을까요 ŏ̥̥̥̥םŏ̥̥̥̥ 오늘, 미궁이 알고싶다 편성 시간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754 이름없음 2020/09/14 00:02:40

Golden Bell ...?

755 이름없음 2020/09/14 00:16:44

PIERROT pierrot 둘 다 안되던데...

756 이름없음 2020/09/14 00:19:32

스마일? smile?

757 이름없음 2020/09/14 00:24:22

골든벨 대문자, 소문자 안되고, 스마일 대문자, 소문자 안됨

758 이름없음 2020/09/14 00:25:08

풀었다

759 이름없음 2020/09/14 00:25:46

>>758 드디어ㅠㅠㅜㅜ뭐였어?

760 이름없음 2020/09/14 00:25:56

답이 clown였다 삐에로는 슬픈 표정을 한 광대만 가리킨대서 딴 단어 실험해보다가... 헛웃음만 나오네 Pierrot 한국에선 흔히 일반 익살스러운 광대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삐에로는 슬픈 얼굴을 한 광대만을 지칭한다. 나무위키 만세!

761 이름없음 2020/09/14 00:28:15

[아름다운 그대여, 부디 나의 청혼을 받아주오. 신께 용서를. 그것은 그대의 철없던 시절 맺은 언약이었느니, 반드시 나와 결혼하게 될 것이오. 오, 여신이시어, 도와주소서. 사랑의 여신이시어, 나의 부르짖음을 들어 가엽게 여겨 주소서. ]

762 이름없음 2020/09/14 00:33:48

파리스같기도 하고

763 이름없음 2020/09/14 00:34:17

기회가 두번이라니까 신중하게 해야겠다..

764 이름없음 2020/09/14 01:20:16

안드로메다인가...? 했는데 역시 아닌 것 같다

765 이름없음 2020/09/14 01:27:32

이거 누구 이름 입력해야해? 내가 보기에는 헬레네에게 구애하는 파리스같거든. 황금사과와 세여신으로부터 시작된 일화. 결국 파리스는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황금사과를 건네고 여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하게 해주겠다는 약조를 하지.

766 이름없음 2020/09/14 01:36:23

>>765 보니까 파리스 맞는 것 같아 보이긴 하다..파리스 함 해볼래?

767 이름없음 2020/09/14 01:38:01

Paris 보냈는데 send 뜨고는 반응이 없어... 주무시나 보네. 낮에 확인해봐야 할듯

768 이름없음 2020/09/14 01:46:14

한 가지 가설이 더 떠올랐다... 제길.. [아름다운 그대여, 부디 나의 청혼을 받아주오. >>아탈란데여, 부디 나 히포메네스의 청혼을 받아주오. 신께 용서를. >> 달과 순결의 여신 아르테미스님께 용서를. 그것은 그대의 철없던 시절 맺은 언약이었느니, >>그 순결의 서약은 그대의 철없던 시절 맺은 것이었나니. 반드시 나와 결혼하게 될 것이오. >>반드시 이 달리기 경주에서 이겨 나와 그대가 결혼하게 될 것이오. 오, 여신이시여, 도와주소서. >>오, 아프로디테님이시여, 도와주소서. 사랑의 여신이시어, 나의 부르짖음을 들어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님이시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어 가엽게 여겨 주소서.] >>가엾게 여겨 도와주소서.

769 ◆SNzhtdzTPim 2020/09/14 01:56:12

Chances Left: 001

770 ◆SNzhtdzTPim 2020/09/14 06:00:42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네번째 방송! 오늘 열네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HOUSE!!! ᕕ( ᐛ )ᕗ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368744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771 ◆SNzhtdzTPim 2020/09/14 06:01:08

의문의 방에서 깨어난 레더들에게 지도가 주어진다. 12키 키보드로 주어진 암호를 맞히자 컴퓨터에서 나온 또 다른 암호.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제들을 풀고 레더들은 탈출할 수 있을것인가!!! 주어진 암호를 풀어 집에서 탈출하는 형식의 미궁입니다. 센세가 직접 그림을 그려 문제를 내는 귀여운 스레입니다!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단서를 모아, 갖혀있는 방에서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단서를 모으고, 거실까지 나와 피아노에 놓인 악보의 비밀을 풀려고 하는 레더들! 하지만 센세는... 2019년 5월에 잠적하시곤 2019년 12월에 돌아오신다고 약속을 하셨으나... 지금까지 뵐 수 없다는 슬픈 소식입니다 ㅠㅠㅠㅠ 센세, 코로나로 밖에 나갈 수 없는 이 시국에, 미궁속 주인공이라도 집에서 탈출시켜 주자구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772 이름없음 2020/09/14 07:08:59

>>768 오... 이렇게 보니까 뭔가 맞는 것 같다 한번 해보자

773 ◆SNzhtdzTPim 2020/09/14 08:03:41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열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열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세계관(Part.3)!! ◝(⁰▿⁰)◜ ◝(⁰▿⁰)◜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35286

774 ◆SNzhtdzTPim 2020/09/14 08:03:54

이 세계관은 [미궁이 아닌 미궁]과 [Troubled labyrinth], 그리고 11월에 새로 시작하는 미궁+@ 로 이어져 있는 세계관인데요! 저번시간에는 200-500레스까지의 분량을 다뤘으니, 오늘은 500레스에서 첫번쨰 스레의 끝까지의 분량을 다뤄보겠습니다! 긴급대처팀으로 향한 레더들. 평소완 다른 파란 화면이 뜬다. 화면속 미세하게 다른 색을 유심히 보니, 암호다. 암호를 넣고 긴급대처팀으로 들어오는데 성공한 레더들! 통신실로 향한뒤, 주변을 둘러본다. 통신실의 통신기를 켜보니, 개체가 탈출했을때의 끔찍한 상황이 기록된 자료들이 흘러나온다. 자료를 저장한뒤, 통신실에서 나온다. 다음날로 넘어간다. 다음날, 시스에게 개체는 어디서 오는지 물어본다. 시스는, 개체는 어디에나 있으며, 관찰이 필요하다 느끼는 시점부터 생명체가 아닌 하나의 개체가 되는거라 답한다. 주어진 업무를 마친 뒤, 다시 한 번 관리 1실로 가보는 레더들. 책상에 있던 메모를 빼고는, 딱히 특이한 것이 없다. 별 소득을 얻지 못한 채, 방에서 나오는 레더들. 다음날, 일과를 마치고, 임시개체 관리팀으로 이동하지만, 보안을 풀지 못하고 집에 돌아간다. 다음날 시작된 [최후 시험]. 모니터는 오류가 난 듯, 같은 글이 여러번 보이고, 모든 글씨가 빨간색이 되는듯, 패닉을 알린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총격소리와 발소리. 주변은 피웅덩이와 부셔진 건물로 가득하다. 다시한번 임시 개체 관리팀으로 향한 레더들. 이번엔 보안이 걸려있지 않다. 대신, 전 직원의 출입을 엄금한다는 메세지만 떠 있을 뿐. 들어가자, 네개의 개체한테 향할 수 있다. 0014의 보관실로 향한 레더들. 보관실에 도착하자, 문과 벽이 부셔져있고, 개체는 보이지 않은다. 보관실에 이어진 관찰실에 들어간 레더들. 관찰실은 너무나 부셔져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였다. 탐험을 포기하고 두번째 개체인 0001로 향하는 레더들. 0001의 문은 부셔졌고, 상태 모니터만 작동했다. 0001이 아직 보관실에 있을 수도 있단 두려움에 0002의 보관실로 향한 레더들. 하지만 0002의 보관실에서도 딱히 정보나 단서를 얻지 못한 레더들. 세번이나 허탕을 친 후에, 마지막 개체인 1000의 보관실로 향한다. 1000의 보관실 앞에 도착하니, 문이 부셔져 있지 않았다. 하지만 상태 안내 모니터는 고장났다. 고장난 모니터에 흐릿하게 보이는 암호를 풀고 보관실 안에 들어가니, 1000이 있었다. 개체 1000은 몸이 심각하게 뒤틀린 모습의 인간. 레더들을 극도로 두려워했다. 말을 걸어봐도, 나가달라는 수신호만 하는 개체. 총...사이렌...이라는 말만 남긴체 개체는 입을 꾹 닫는다. 여기서도 별 소득이 없이 나오는 레더들. 다시한번 0014의 보관실로 향해, 소총을 챙긴다. 보관실에서 나오자, 건물이 곧 붕괴될 것 같다는 말을 하는 센세. 대피를 포기하고, 레더들은 특수 개체 관리팀으로 향한다. 특수 개체 관리팀의 보안은, 암호로 푸는것이 아닌, 담당자의 허락이 있어야만 열리는 문. 시스가 있는곳으로 뛰어간 레더들은 시스에게 담당자와 연결시켜달라 부탁한다. 시스는 연결하지만, 받는 사람은 없다. 시스에게 열어달라 부탁하지만, 모든 인간들을 대피시켜야 하기에 열어줄 수 없다는 시스. 레더들은 기지를 발휘해, 다른 모든곳은 막혔으며, 특수개체 관리팀의 대피로만 뚫려있다는 거짓말을 한다. 문을 열어주는 시스. 곧 회사에 수면 가스를 살포할거니, 그 전에 도망치라는 조언도 해 준다. 특수 개체 관리실 입장에 성공한 레더들. 관리실로 향해, 들고있던 소총을 버린뒤, 그곳에 있던 저격소총과 탄창을 챙겼다. 시간이 남지 않아, 특수 개체실을 포기하고 개체 0000에게 가보기로 한 레더들. 0000의 문 앞에 도착하자, 지금까지완 다르게 이중문으로 되어있다. 상태 보고 모니터를 보자, 다음의 메세지가 뜬다 [최극상급 우리의 신이자, 우리의 모든 것. 보아라, 내가 미리 너희에게 일러주었다.] 암호였던 성경구절, 마태복음 24장 25절을 입력하니 문이 열렸다. 문을 열자, 신성한 존재의 모습이 보이고, 레더들은 무릎을 꿇는다.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답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존재는 레더들에게 특권을 준다. 무슨 특권을 받을지는 레더들의 선택. 레더들의 소원은 바로, [존재시여, 하나를 전체로, 전체를 하나로, 화합을 이룰수 있는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있게 해주십사 기도합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을 주십사 기도합니다.] 이 바램을 빎을 마지막으로, 레더들은 수면가스에 의해 깊은 잠에 빠진다. 첫번째 스레 끝!! 분량이 정말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쓰인 트릭입니다! 사진속 숨겨진 비밀번호 성경구절 이정도 입니다! 스토리에 중점을 둔 미궁답게, 트릭은 쉬운 트릭을 많이 쓰셨네요! 이정도는 미궁러 여러분들이라면 이미 아실테니 굳이 알아보지 않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스토리상 추론해가며 풀어가는 미궁은 글로 풀어나가는 문제가 더 많기도 하구요. 혹시 스토리가 마음에 드신다면 스레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정말 재밌답니다 ʕっ•ﻌ•ʔっ 제가 언급하지 않은 마지막 질문들도 읽어볼 만 하구요! 다음번엔 차기 스레인, Troubled Labyrinth 를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ฅ( ̳• ·̫ • ̳ฅ)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모두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01100111 01101111 01110100 00100000 01100001 01101110 01111001 00100000 01110011 01110101 01100111 01100111 01100101 01110011 01110100 01101001 01101111 01101110 01110011 00111111

775 이름없음 2020/09/14 08:57:36

>>761 >>768 어떻게 할래 레스주들

776 이름없음 2020/09/14 08:58:44

>>775 나는 히포메네스에 한 표!

777 이름없음 2020/09/14 09:00:40

근데 >>769 이거는 뭐야? 누가 한번 시도한건가?

778 이름없음 2020/09/14 09:04:56

파리스 시도 한 거 아니야?

779 이름없음 2020/09/14 09:17:57

>>778 아 맞넼ㅋㅋㅋㅋㅋㅋㅋㅋ>>767 이거 봐놓고선 까먹음ㅋㅋㅋㅋ내가 똥멍청이였다..ㅈㅅㅈㅅ..히포메네스도 그럴듯하긴 하다

780 이름없음 2020/09/14 09:24:02

난 손 떨려서 안 되겠다 다른 레스주가 의견 취합해서 결정해주라(바들바들)

781 이름없음 2020/09/14 10:05:16

그럼 히포메네스로 해유?

782 이름없음 2020/09/14 10:18:00

>>781 그래! 그러자!

783 이름없음 2020/09/14 10:31:38

>>782 Hippomenes 보내고 왔당 이제 레주를 기다리자

784 ◆SNzhtdzTPim 2020/09/14 10:45:37

전 레주가 아니랍니다. 하지만 절 호칭으로 부르시고 싶으시다면, S라고 불러주세요! https://labyrinthgame.wixsite.com/blackcircus/happily-ever-after?

785 이름없음 2020/09/14 10:50:19

앗 끝났나! 다행이다 히포메네스가 맞았나봐

786 이름없음 2020/09/14 10:50:54

오 그래요 S! 좋은 엔딩? 이었어요! 어린 왕자의 문구를 여기서 보게되다니 상상도 못했어!

787 이름없음 2020/09/14 10:53:07

S! >>761 풀이 의도가 >>768 이거였던거야? 조금 많이 문장에 끼워놓은 느낌이라 긴가민가 했었거든 검색으로는 뭔가 다른게 잘 안나오고ㅠ

788 ◆SNzhtdzTPim 2020/09/14 10:53:57

이번 골든벨의 비하인드를 조금 풀어봐도 될까요? 알게된다면 썩 좋아하시진 않을수도 있답니다 :D >>787 아주 정확히, 문장 하나하나까지 맞히셨어요!

789 이름없음 2020/09/14 10:55:36

>>788 무.... 물론이지 S.....!

790 이름없음 2020/09/14 11:01:40

>>788 비하인드! 나 꼭 들어보고 싶어!

791 ◆SNzhtdzTPim 2020/09/14 11:04:46
사실, 엄격하게 진행되는 골든벨이였다면, 이번은 실패였답니다 ㄴㅇㄱ 여러분이 암호를 맞추지 못하고 헤메실때, 이미 누군간 해독에 성공해 메세지를

사실, 엄격하게 진행되는 골든벨이였다면, 이번은 실패였답니다 ㄴㅇㄱ 여러분이 암호를 맞추지 못하고 헤메실때, 이미 누군간 해독에 성공해 메세지를 남겼었답니다! 기회가 두번이란걸 읽고 일부러 두번을 딱 보내셨더군요 ㅎㅎㅎ 보고 많이 웃었어요! 문제를 맞혔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몰래 들어와 위험한 메세지를 남기신 이 분은 누구셨을까요?? 아, 물론 비밀이죠. 스레딕은 익명성이 중요한 사이트잖아요! 저기 어딘가에 뭍어두기로 합시다. 혹시, 실패했을 경우의 링크도 보고싶으신가요?

792 이름없음 2020/09/14 11:09:36

ㅁㄴㅇㄹ ㅎㄴㅇㄹㄴㄹㅇㅎ 뭐야, 막 쓴건가! ㅠㅠ 실패했을 때의 링크.... 네...니..오...? 볼래요ㅠ

793 이름없음 2020/09/14 11:10:39

와우..... 실패한 경우도 보고싶어요

794 ◆SNzhtdzTPim 2020/09/14 11:16:33

>>792 네, 영어 타자일때 아무거나 치면 저런식의 비슷한 패턴이 나온답니다 :) 자, 실패했을 경우를 보자구요. 1. Circus 2. 16th century 3. England 4.--- ・・・- -・・- 이 모든것을 충족시키는, 날 기쁘게 할 만한걸 보여줘!

795 이름없음 2020/09/14 11:24:17

모스부호는 ㅍㄹㅋ 또는 OVX로 풀이된다

796 이름없음 2020/09/14 11:26:44

펠리칸인가? 걷는 모양새가 광대같대

797 이름없음 2020/09/14 11:31:26

16세기 잉글랜드 서커스 치면 피카딜리 서커스 나오고..개인적으로는 프릭쇼도 생각나긴 하는데...

798 이름없음 2020/09/14 11:37:17

Piccadilly Circus같긴 한데 모스부호가 걸리네

799 이름없음 2020/09/14 11:38:07

나도 프릭쇼 ;(

800 이름없음 2020/09/14 11:41:00

프릭쇼는 17세기부터라 (ㅇㅁㅠ)

801 ◆SNzhtdzTPim 2020/09/14 12:07:28

>>800 으음? 그런가요?

802 이름없음 2020/09/14 12:20:17

프릭쇼가 맞는건가.... 17세기 중반 잉글랜드에서 샴쌍둥이 형제였던 밥티스타 콜로레도 형제가 찰스 1세에게 전시된 것이 그 시초라고 하더라..

803 이름없음 2020/09/14 12:29:35

16세기 중반, 괴물 쇼는 영국에서 인기있는 오락이 되었습니다.

804 ◆SNzhtdzTPim 2020/09/14 12:30:53

~12:40 까지 정답을 외쳐주세요!

805 이름없음 2020/09/14 12:36:54

4분 남았잖아...? 39분까지 다른거 없으면 프릭쇼 한다

806 이름없음 2020/09/14 12:39:16

정답! 프릭쇼

807 ◆SNzhtdzTPim 2020/09/14 12:41:17

>>806 정답. 사실 제 답은 프릭쇼가 아니라 프리크 쇼였지만, 같은거니까요! 모스부호는 한글 모스부호로, 프리크의 초성이였습니다. FREAK FREAK FREAK FREAK FREAK FREAK FREAK FREAK FREAK FREAK SHOW SHOW SHOW SHOW SHOW SHOW SHOW SHOW SHOW SHOW /circus

808 이름없음 2020/09/14 12:45:47

https://labyrinthgame.wixsite.com/blackcircus/circus (゚A゚;)

809 이름없음 2020/09/14 12:51:05

@ㅁ@......

810 ◆SNzhtdzTPim 2020/09/14 12:55:20

이로써 모든 엔딩을 보셨네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두근두근 설레이나요? 재밌게 즐기셨길 바래요! 참여 감사합니다!

811 이름없음 2020/09/14 13:25:06

퀄리티가 점점 발전하고 있어서 놀랍네요! 옛날에 홈페이지로 하던 고전미궁겜 생각나서 좋기도 해요! 재밌었습니다!

812 ◆oFh89Aqi4E8 2020/09/14 18:24:37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의 암호는 문자 풀어쓰기 암호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의 암호는 문자 풀어쓰기 암호입니다!

813 ◆oFh89Aqi4E8 2020/09/14 18:2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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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이름없음 2020/09/14 18:38:04

풀어쓰는 암호는 밸런스를 맞추기가 조금 힘들었던것보다도 만들기가 어려...

815 이름없음 2020/09/14 19:10:32

>>813 사실 이 유형은 말은 만들면 말이 아예 안 되는 건 아니라서 정답도 문제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함!

816 이름없음 2020/09/14 19:11:18

저 유형은 무리수를 둘 가능성이 높긴 하죠.

817 ◆oFh89Aqi4E8 2020/09/14 22:21:37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System: NiMo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818 ◆oFh89Aqi4E8 2020/09/14 22:27:2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2:2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643 Hit) 2.TLBS 미궁뉴스 (1178 Hit) 3.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057 Hit) 4.Someday, maybe (919 Hit) 5.《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692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385 Hit) 7.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366 Hit) 8.스레딕 마피아게임 (234 Hit) 9.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209 Hit) 10.이거 무슨 뜻일까 (85 Hit) 11.당신은 살인자다. (98 Hit) 12.ㆍ (51 Hit) 13.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62 Hit) 14.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30 Hit) 15.Destiny Game! (28 Hit)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19 ◆oFh89Aqi4E8 2020/09/14 22:30:05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Someday, maybe)스레, 당신은 살인자다스레, Destiny Game!스레,ㆍ스레,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로 총 5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20 이름없음 2020/09/14 22:37:56

>>819 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Someday, maybe)스레 끝났어 정확히는 Someday, maybe가 마지막 답인 Lupus를 찾으면서 끝났고(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스레의 26레스부터 참고) 의논스레였던 Synopsis가 EBKKDRJHHBWMTCNHKRICWXVF으로 제목을 바꾸면서 새 게임으로 이어지는거 같아 남은 스레수가 있으니..

821 ◆oFh89Aqi4E8 2020/09/14 22:55:26

EBKKDRJHHBWMTCNHKRICWXVF스레는 원래 Synopsis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던 스레입니다. Someday, maybe 스레의 2판 역할이며, 새 게임을 시작하자며 내세운 스레주의 퀴즈를 레더들이 맞추면서 정식으로 시작된 스레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살인자다 스레는 레더들이 완전범죄를 꿈꾸는 살인자가 되어 미궁의 스토리를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레더들은 완전범죄를 위한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노트북을 열었으나, 기다리고 있는건 어떤 단체에서 남긴 파일이었습니다. 이 단체는 매우 특이한 문장을 가지고 있는데요, 레더들은 이 문양에 어떤 뜻이 있는건지 추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Destiny Game!스레는 오늘 15:16에 세워진 스레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하나의 스토리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데요, 현재 레더들이 풀고있는 1레스의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문제 자체는 단순히 문장의 빈칸을 채우는거지만, 그 빈칸에 뭐가 들어가는건지 하나도 단서를 잡지 못한 상황입니다. ㆍ스레또한 미궁속에 빠져있습니다. 초반에는 ㆍㅡㅡㆍ 같은 점과 선으로 짧은 나열이 써져 있었으나, 모스부호라기엔 띄워쓰기도 없고, 이진법이라기엔 뭐가 나오지 않아 고민하던 중, 돌연 1레스의 내용이 모두 ㆍ으로 바뀌어버립니다. 이 때문에 레더들은 의문만을 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는 문제를 맞추는 방법이 처음 접하면 아리송하게 느껴질 스레기도합니다. 스레의 408레스의 설명을 빌리자면, 대체로 가공의 인물 또는 실제 인물과 연관이 되어 그 인물의 죽음에 사람들이 동일시되어 똑같은 죽음으로 향하는걸 막거나, 혹은 똑같이 죽지 않게 하거나, 또는 단순히 죽음을 뜻하는 단어가 나왔을 경우 그것을 거부하는 방식입니다. Y, 혹은 N을 선택해서말이죠.

822 이름없음 2020/09/14 22:57:08

>>820 앗 아예 다른 스레가 아니라 이어지는 스레라고 생각해서 그랬는데 아니였나요?

823 ◆oFh89Aqi4E8 2020/09/14 22:57:37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824 이름없음 2020/09/14 23:16:16

>>822 아 끝난 미궁은 없다길래... 썸데이 미궁이 끝나고 후속작으로 이어지는 줄 알았지(뻘줌)

825 ◆SNzhtdzTPim 2020/09/15 04:04:48
으아아아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의
으아아아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의

으아아아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하! 고퀄 문제를 만들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내일은 꼭 높은 퀄리티의 골든벨을 가져올게요...!! 물음표에 들어갈 숫자는 무엇인가요? 설명과 답을 둘다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금방 끝내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479 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쉬운 문제라도, 오늘처럼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826 ◆SNzhtdzTPim 2020/09/15 06:01:32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여섯번째 방송! 오늘 열여섯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 환상 저택 ≫ / 보물의 주인!!! ᕕ( ᐛ )ᕗ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062014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어느 한 거대 저택의 응접실에서 깨어난 당신. 따뜻한 벽난로와 창밖의 아름다운 밤하늘이 당신을 반겨주네요! 고급 의자, 붉은 융단, 그리고 샹들리에. 이 모든것이 여기는 어느 부자의 저택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듯 하네요! 하지만 그닥 달갑지 않은건, 당신이 갇혔다는 사실 때문이겠죠? 첫번째 문제를 맞히자, 단말기와 조금의 음식이 나옵니다. 두번째 문제를 맞히자, 응접시의 문이 열리고 방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됬습니다! 응접실을 떠나기 전, 둘러보다, 지하실 문을 발견한다! 지하실 문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문제에 막혀 들어갈 수 없다. 문제를 열심히 푸는 와중에, 센세의 현실 세계에서의 이사 소식이 들려온다! 분명 돌아오신다고 약속했는데... 이사를 하신다는 5월 3일 후로 감감무소식인 센세... 사실 코로나때문에 저택 안에서 꿀빠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센세, 미궁을 끝마치고 싶다구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탈출기원!!! 나가고 싶습니다. 인터넷에서라도 밖에 나가게 해주세요!!! 센세 오실때까지 숨 참는다, 흡!!!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827 ◆oFh89Aqi4E8 2020/09/15 18:04:29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진 ◆oFh89Aqi4E8입니다. 오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진 ◆oFh89Aqi4E8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바꿔쓰기 암호입니다

828 ◆oFh89Aqi4E8 2020/09/15 18: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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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이름없음 2020/09/15 18:05:52

암호로 1차로 꼬았다면 저건 2차로 꼬는거군요.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네요.

830 이름없음 2020/09/15 18:24:05

모스부호를 음표로 바꾼 스레가 있어? 엄청 참신하네ㅋㅋㅋㅋ

831 ◆oFh89Aqi4E8 2020/09/15 21:50:07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현재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TLBS 캐릭터 제작이 다시 진행되고 있는 상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현재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TLBS 캐릭터 제작이 다시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캐릭터도 현재 초안이 잡힌 상태라, 의견이 많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만드는 TLBS 캐릭터! 지금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로 가봅시다! 또, 미궁판에 때아닌 핑크빛 신호가 켜졌습니다. 아마 이 기사를 보고 ??????네?????? 하실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거 무슨뜻일까 스레에서 암호가 풀렸는데, 내용이 '너 예뻐. 머해.'로 나오며, 레주와 암호을 보낸 친구의 썸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미궁러들은 축하한다, 설렌다, 배아프다, 슬프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System: NiMo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832 ◆oFh89Aqi4E8 2020/09/15 22:01:55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5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645 Hit) 2.TLBS 미궁뉴스 (1217 Hit) 3.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187 Hit) 4.Someday, maybe (927 Hit) 5.《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699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398 Hit) 7.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371 Hit) 8.스레딕 마피아게임 (234 Hit) 9.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257 Hit) 10. 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133 Hit) 11.당신은 살인자다. (132 Hit) 12.이거 무슨 뜻일까 (118 Hit) 13.ㆍ (60 Hit) 14.Destiny Game! (42 Hit) 15.퀴즈를 풀어야해. (38 Hit)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가 2페이지로 넘어갔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33 ◆oFh89Aqi4E8 2020/09/15 22:09:59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이거 무슨 뜻일까 스레로 하나입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퀴즈를 풀어야해.스레, 당신은 살인자다스레,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34 ◆oFh89Aqi4E8 2020/09/15 22:37:54

이거 무슨 뜻일까 스레는 속보에서도 등장했던 스레입니다. 56 06628886 760032의 뜻을 알려달라! 라는 스레였으나, 어느 미궁러가 베가 키보드를 이용한 암호라는 것을 맞춰, 오늘 16:41에 끝난 스레입니다. 예상외로 암호내용은 핑크핑크한 내용이였고, 그렇게 암호를 보낸 친구와 스레주는 썸을 타게되었습니다 (응?????)

835 이름없음 2020/09/15 22:40:28

>>834 ?

836 이름없음 2020/09/15 22:40:57

>>834 본의 아닌 염장

837 ◆oFh89Aqi4E8 2020/09/15 22:54:29

퀴즈를 풀어야해 스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의 비번을 풀어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은 스레주가 세운 스레입니다. 문제는 총 5개이며, 문제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미궁러들을 정말 미궁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현재 43레스나 진행된 만큼, 많은 답들이 나왔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고, 하나의 문제도 맞추지 못한 상황입니다. 설사가상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은 비밀번호가 10회 틀리는 순간 24시간이 지날동안 암호 입력이 불가능해, 답을 막 맞추지 못하도록 약간의 제약이 걸린 상태입니다. 당신은 살인자다 스레는 완전범죄를 꿈꾸는 살인자가 되어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미궁판의 영원한 명언 중 하나인 '힌트를 복붙해서 지우는 걸까 힌트를 지워서 복붙하는 걸까'라는 말이 또 다시 쓰인 스레기도 하지요. 현재 80레스에서 스레주가 스토리 진행을 한 듯 보이나, 스레를 .으로 바꿔버린 상태라 그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난관에 처해있는 상황입니다. 이 스레는 앞으로 레더들이 스레주의 모든 레스를 복붙해서 써 놓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는 황도 12궁에 해당하는 별자리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살리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살리냐면, 역시 미궁판 스레답게 퀴즈를 맞춰서 살립니다. 그러나 처음 보면 퀴즈의 풀이 방법이 헷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딱 답을 맞추면 끝나는게 아니라, Y혹은 N로 선택을 하는게 이 문제의 진정한 답이거든요. 이외에도, 레더들과 스레주의 티키타카를 구경하는것도 이 스레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838 ◆oFh89Aqi4E8 2020/09/15 22:54:40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839 ◆SNzhtdzTPim 2020/09/16 00:00:55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고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다섯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고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다섯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입니다. 오늘의 미궁은 난이도 중(상)! 저번껄 너무 잘 풀어주셔서 이번엔 난이도를 조금 더 높였어요! 하지만 해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https://labyrinthgame.wixsite.com/letter *주의* 오늘의 골든벨은, 피씨, 또는 피씨 모드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TMI지만, 컴퓨터에서 사이트를 만든뒤, 모바일 버전은 따로 또 레이아웃 수정을 해야합니다. 저번 골든벨 컴퓨터 레이아웃 -> 모바일 레이아웃으로 바꾸는데만 한시간이 걸려서... ˃̣̣̣̣̣̣ ˂̣̣̣̣̣̣ 부족한 진행자를 두신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그러니 모바일로 골든벨을 풀고 싶으시다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피씨 버전으로 보기를 꾹 누르신 뒤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골든벨의 제한시간은 48시간!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840 ◆SNzhtdzTPim 2020/09/16 00:01:29

오늘의 골든벨은 실패!!! 지만... 사실 문제라 하기에도 부끄러운 퀄리티라 없는 문제 취급하겠습니다...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41 이름없음 2020/09/16 00:04:19

>>840 그렇다면 해설을...! 더해보고 곱해도 봤는데...

842 ◆SNzhtdzTPim 2020/09/16 00:06:54

>>841 으으으음 원래 풀리지 않은 문제는 답을 알려드리지 않는게 제 철칙이지만...!! 이번 문제만큼은 예외를 둘게요. 빨리 기억에서 없애버리고 싶습니다 ㅠㅠㅠ 가로로 볼때, 처음 두 숫자를 곱하면 뒤에 두 숫자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첫 줄에 9 2 1 8 이 있으니, 9x2=18 이랍니다! 저건 멘사 문제랍니다. 해설을 들으면 쉽지만, 사실 굉장히 어려운 문제들이에요 ㅇㅁㅇ

843 이름없음 2020/09/16 00:23:08

>>842 아..ㅋㅋㅋㅋ가로로 더해보고 세로로 곱해봤었는데ㅋㅋㅋ한번만 바꿔서 시도해볼껄...ㅋㅋㅋㅋ

844 ◆SNzhtdzTPim 2020/09/16 05:58:08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일곱번째 방송! 오늘 열일곱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ANHELO!!! ᕕ( ᐛ )ᕗ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4428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845 ◆SNzhtdzTPim 2020/09/16 05:58:26

이번 미궁은 이야기가 없는, 문제를 푸는 위주로만 돌아가는 미궁입니다! 설명을 하기보단, 문제를 보여드리는게 빠르겠군요! [시간이 흐르며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된 사람. 목에 감긴 붉은 실...? 그 손에는 하늘의 재를 위한 선물이. 신의 사람을 찢어버린 악당. 보답받지 못할 마음. 인어공주? 세이렌? 고통스러울 테지. 하지만 그 오명은 많은 사람들에게 남아... 이어진다. 아아, 마녀사냥과도 같지 않은가! 가엽고, 불쌍한 사람. 첫 번째. 누구인가?] 가 문제입니다! 혹시 감이 오시나요? 자신이 아닌 사람, 목에 감긴 붉은 실... 이 미궁에서도, 레더들은 이 문제를 푸느라 꽤나 애먹었답니다! 답은 바로..... [시간이 흐르며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된 사람. = 살리에리가 모차르트를 죽였다는 소문을 믿지 않은 사람은 적었다고 한다. 지금은 1인자에게 질투를 갖는다는 살리에리 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고 함. 대중적으로 아는 살리에리는 진짜 살리에리와는 너무 다른 인물이 되어버림. 목에 감긴 붉은 실...? = 말씀하신 대로 병실에서 목을 그었다는 소문. 그 손에는 하늘의 재를 위한 선물이. = 천재를 위한 독, 독살설 신의 사람을 찢어버린 악당. = 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죽였다. 보답받지 못할 마음. = 음악을 사랑했으나 천재가 아니었음... 인어공주? 세이렌? = 목소리 고통스러울 테지. 하지만 그 오명은 많은 사람들에게 남아... 이어진다. = 현대에서도 살리에리를 모차르트를 죽인 (혹은 죽이는 데에 입김을 넣은) 사람으로 나타내곤 함. 아아, 마녀사냥과도 같지 않은가! 가엽고, 불쌍한 사람. 첫 번째. 누구인가? = 안토니오 살리에리] 로, 답은 살리에리였네요. 이 문제를 푸는데, 자그마치 6개의 힌트와 약 70레스라는 시간이 필요했답니다! 이렇게 풀어가며 상식 문제를 푸는것도 꽤 재미있지 않은가요? 이런 식의 문제로, 약 다섯문제정도 진행되다, 센세는 여섯번째 문제를 내기 전, 작은 코너 게임을 진행합니다! 소위 [바다거북수프]로 불리는, 진행자에게 질문을 하여 시나리오를 추측해 나가는 방식의 문제인데요! 첫번째 문제를 내고, 질문의 갯수엔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센세. 여러가지 질문이 달리고, 센세는 6월 12일에 마지막 대답을 해주십니다. 그 이후로, 질문이 몇가지 달렸지만, 센세는 아직 대답을 해주시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식으로 스토리 없이 문제만 진행되는 미궁들이 미궁게임판 뉴비들에게는 참여하기 안성맞춤인데요! 미궁판의 부활을 위해서라도, 센세가 돌아오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846 ◆SNzhtdzTPim 2020/09/16 12:24:39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35시간 30분 남았습니다. 혹시 너무 어려운가요...?

847 이름없음 2020/09/16 12:57:16

폰으로 봤더니 파란거만 보여서...ㅋㅋㅋ어떻게 할수도 없으니 컴으로 봐야할 듯..집가서 봐야지

848 ◆SNzhtdzTPim 2020/09/16 13:03:22

>>847 핸드폰 브라우저에 있는 PC 버전으로 보기 옵션을 누르신다면 보이실 거에요!! 어떤 브라우저를 쓰시나요? 크롬? 사파리?

849 이름없음 2020/09/16 14:45:56

>>848 그냥 삼성 인터넷 써요! 데스크탑모드로 바꿔도 파랗게만 보이던데ㅋㅋㅋ크롬으로 한번 켜볼게여

850 ◆SNzhtdzTPim 2020/09/16 14:49:19

>>849 네 크롬으로 한번만 봐주세요! 그래도 안보이신다면 말해주세요. 바꿔볼게요!

851 이름없음 2020/09/16 14:51:57
이렇게 나옴

이렇게 나옴

852 ◆SNzhtdzTPim 2020/09/16 14:57:51
>>851 아! 뒷배경이랑 레이아웃이 빠지긴 했는데 중요한건 다 보이긴 하네요. 사진으로 원래는 사이트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 첨부했습니다! 참고

>>851 아! 뒷배경이랑 레이아웃이 빠지긴 했는데 중요한건 다 보이긴 하네요. 사진으로 원래는 사이트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 첨부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853 이름없음 2020/09/16 15:28:06

한줄에 알파벳이 하나씩 있는거 같지 않아?

854 이름없음 2020/09/16 15:46:13

>>853 오오 그러게 ABCDEFG 순서대로 있어! +(어 지금보니까 대각선으로 있네 이것도 뭔가 연관이 있을까..!!

855 이름없음 2020/09/16 19:48:44

글자수로 뭐 어떻게 해야하나..?

856 이름없음 2020/09/16 20:38:25

A1 B2 C3 D4 E5 F6 G7..? 라고 할 수 있나 문장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나로 해봤는데.. 여기서 이제 뭘 해야하지 애초에 이거 맞나

857 이름없음 2020/09/16 20:41:31

도레미파솔라시....?

858 이름없음 2020/09/16 20:42:00

나 궁금한 거 있는 데 이거 >>825 풀렸어? 아님 그냥 넘어간 거야? agbgcdggefg 문장에서 알파벳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것들만 해봤는데 저걸로 뭔가 나오긴 해? 참고로 씨 가 있어서 시 는 c로 안 했어

859 ◆SNzhtdzTPim 2020/09/16 21:34:22

>>858 네 풀렸답니다! >>840 >>842 확인해주세요!

860 ◆oFh89Aqi4E8 2020/09/16 22:07:40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현재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TLBS 캐릭터 이름을 추천받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이름이 당선될지! 여러분의 의견을 마음껏 뽐내보세요! 그리고, Troubled labyrinth 스레의 링크 기억하시나요? TEST-15 실험 보고서 공개 개방까지 현재 45일이 남은 상황이입니다. 또,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은 3일 뒤인 이번주 토요일에 시작합니다! 두 스레 모두 기대되네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System: NiMo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861 ◆oFh89Aqi4E8 2020/09/16 22:10:04

오늘의 최고 Hit 코너는 오늘 간략화됩니다. 1. ~미궁판 잡담스레 6~ (2674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332 Hit) 3.TLBS 미궁뉴스 (1278 Hit)

862 ◆oFh89Aqi4E8 2020/09/16 22:12:41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당신은 살인자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퀴즈를 풀어야해.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63 ◆oFh89Aqi4E8 2020/09/16 22:32:19

당신은 살인자다. 스레에서 오늘 진행된 이야기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가던 완전범죄를 꿈꾸는 살인자(레더들)은 헬리콥터속의 상자를 끝내 열지 못한 채 어느 건물의 옥상에 도착했습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알리바이를 만들고 있던 주인공의 노트북을 통해 접선하고 헬리콥터까지 띄워보낸 이 단체를 죽이리라(...)마음먹은 주인공은 연구소장 서치라는 정체불명의 인물을 만나게됩니다. 그러자 역시 살인을 저지른 주인공답게 해친다, 혹은 해치지 않는다는 선택지가 레더들에게 주어집니다. 과연 레더들은 어떤 선택을 할지, 저 수상한 단체는 무엇일지 지금 당신은 살인자다.스레에서 알아내봅시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는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황상 스레주에게 납치된 12명의 사람들(혹은 13명)의 정체가 범죄자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있기 때문입니다. 이 범죄자설은 많은 지지를 얻고있으나, 스레주가 이 12(혹은 13)명의 사람들을 실제 범죄자를 참고해 만들어낸건지, 아니면 스레주 혼자의 창작범죄자인지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과연 이들을 살리는게 옳은 일일까요? 이들의 과거는 무엇이고, 왜 여기 있는걸까요? 지금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스레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퀴즈를 풀어야해.스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의 비번을 알아내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은 스레주가 세운 스레입니다. 문제는 총 5개이며, 문제들이 " 사람들의 꿈을 잡아먹는 건 참 재밌어! "같은 문장들로 이루어져있어 많은 레더들이 고민하던 스레인데요, 스레주가 오늘 9:37에 세 번째 문제의 답과 마지막 문제의 답을 알아냈다고 말하며, 꼬아놓은 문제가 아니라 문장 자체의 단어가 답이었다는 레스를 달며, 당최 감을 잡을 수 없던 상황에서 벗어났습니다. 아직 두개의 문제가 더 남았으니, 도전해보세요!

864 ◆oFh89Aqi4E8 2020/09/16 22:32:31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865 ◆SNzhtdzTPim 2020/09/17 00:00:05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심야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24시간 남았습니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심야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24시간 남았습니다! 끝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첫번째 문제는 다 푸셨어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대로 쭉!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866 이름없음 2020/09/17 00:00:50

나중에 초고교급 나오나(읍읍)

867 ◆SNzhtdzTPim 2020/09/17 05:57:34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여덟번째 방송! 오늘 열여덟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제 1회 에 당첨되셨습니다!!! ᕕ( ᐛ )ᕗ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33502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868 ◆SNzhtdzTPim 2020/09/17 05:57:48

스레딕 여행사에서 주관한 "제 1회 스레딕 크루즈 "Козnroh 투어 이벤트"에 당첨된 당심! 당신은 3주동안 신비의 섬 "Козnroh"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투어를 가게되며, 중도에 이탈할 수 없다고 하네요. 주의사항 몇가지가 눈에 띕니다. [※주의사항 1. 항해 중 크루즈 내에서 전파가 터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신비의 섬 "Козnroh" 주민들은 그들만에 민족 종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이나 묵주 등 종교 물품은 가져오실 수 없습니다. 3. 선박 내에서 촬영 및 통화는 금지입니다. 이를 어길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 객실에 들어서 여기저기 보다보니, 같은 객실을 쓰게된 남성이 들어옵니다. 방에서 나와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다보니, 어느새 배가 출항합니다. 여기저기 다니며 정보와 자료를 얻는 당신. 화장실에 도착해, 칸에 들어가 생각을 하는 도중 말소리가 들려오네요. ["제물은 어떻게 구하기로 했지?" "뭐 대충 혼자있는 녀석으로 하면 되겠지. 괜히 사람 사라졌다고 소동 일으키면 안되니까.."] 방으로 돌아간 당신은, 아까 본 룸메이트인 남자와 통성명을 합니다. . 김요한이라고 밝힌 남자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Козnroh]섬은 5년전 전까지만 해도 무인도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외부 왕래가 거의 없었죠. 하지만 스레딕 여행사에서 인수 한 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외부인을 들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특이한 민족 종교를 가지고 있는데... 아직 정확히 알려진 건 없습니다. 저는 그 문제의 종교에 대해 조사하러 가는 길입니다."] 김요한은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그 종교는... 사탄을 추종하는 집단입니다. 흔히 말하는 이단인거죠. 믿는 것은 자유지만 문제는 이 종교와 연루된 실종 사건이 꽤 많다는거죠..."] 김요한을 믿기로 한 당신은, 당신이 찾은 증거를 보여줍니다, 당신을 꽤 믿음직하게 보는듯한 김요한은, 혹시 조사에 함께해 줄 수 있냐는 부탁을 합니다. 수락을 하고, 모험을 이어나가려고 했는데... 넘쳐나는 과제와 시험준비로 너무나 바쁜 스레주가 현제로썬 이어나가기 여럽다고 6월 7일에 말하시곤, 지금까지 뵐 수 없었답니다 ¸◕ˇ‸ˇ◕˛ 센세, 방학은 이미 끝났다구요..!!! 뵙고 싶어요!!!! 하지만 과제와 시험이 얼마나 골치 아픈지 아니, 이번만큼은 이해를 해 드리겠습니다 (동병상련 빠른 시일내에 와주세요! 비밀을 풀고싶답니다! 이 미궁의 눈에 띄는 점들은, 1. 게임같이 사진에 돋보기가 있는곳을 관찰할 수 있다! [예시: 미궁의 >>3레스] 2. 지도, 캐릭터 소개 사진등등 도 직접 만들었다. 보여주는 자료들이 굉장히 고퀄! 3. 김요한과의 호감도에 따라 엔딩 분기가 바뀜! 입니다!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869 이름없음 2020/09/17 07:53:50

아 이거 재밌게 했었는데...돌아와..ㅠㅠ 그나저나 도움을 외쳐야 할 타이밍인가...

870 ◆SNzhtdzTPim 2020/09/17 12:10:57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12시간 남았습니다.

871 이름없음 2020/09/17 12:19:38

!도움!

872 HINT◆SNzhtdzTPim 2020/09/17 12:23:47

/

873 이름없음 2020/09/17 12:52:18

잉 /abcdefg /ABCDEFG 둘 다 안 되던데 다른 건가...

874 ◆SNzhtdzTPim 2020/09/17 12:58:09

>>873 https://labyrinthgame.wixsite.com/letter 이 링크 자체가 메인 도메인이랍니다. /@@@@@ 를 붙히시려면, https://labyrinthgame.wixsite.com/@@@@@@ 가 아닌, https://labyrinthgame.wixsite.com/letter/@@@@@ 런 식으로 치셔야 한답니다!

875 이름없음 2020/09/17 13:00:08
젠장! 처음부터 시도해봤는데 안나와서 아닌 줄 알았는데 저 뒤에다가 붙이는 거 였다니! 이렇게 나온다... 폰이라서 좀 잘려버림... https

젠장! 처음부터 시도해봤는데 안나와서 아닌 줄 알았는데 저 뒤에다가 붙이는 거 였다니! 이렇게 나온다... 폰이라서 좀 잘려버림... https://labyrinthgame.wixsite.com/letter/abcdefg 엥 아뇨 아뇨 제가 잘못 안 건데 제 잘못이죠

876 ◆SNzhtdzTPim 2020/09/17 13:01:00

>>875 죄송합니다 ㅠㅠㅠ 다음부턴 주의사항에 꼭 첨부하겠습니다!!!

877 이름없음 2020/09/17 13:10:57

토의하고 결정하라고 적혀있네.. 알려달라고 해야하나..??

878 이름없음 2020/09/17 13:13:18

아 저거였구나ㅋㅋㅋㅋ피아노 뒤에 덧붙여보고 그랬는데ㅋㅋㅋㅋ 음, 일단 난 약속할게요에 한표! 그래야 이야기 진행이 될 거 같지 않아?

879 ◆SNzhtdzTPim 2020/09/17 13:22:33

~13:45 까지 최종 선택을 내려주세요!

880 이름없음 2020/09/17 13:26:08

나도! 약속할게요!

881 이름없음 2020/09/17 13:27:57

나도 약속할게요~~ >>879 문제 다 끝나면 남은 선택지를 고르면 어떤지 알려주시는 거 가능ㅎㄴ가요??

882 ◆SNzhtdzTPim 2020/09/17 13:38:50

>>881 그건 아직 모르겠습니다! 만족할만한 서브 엔딩이 있다면요!! °^°

883 이름없음 2020/09/17 13:39:30

비밀번호가 뭐지...

884 이름없음 2020/09/17 13:43:32

약속한다!

885 이름없음 2020/09/17 13:44:03

약속할게요 들어갔어? 무슨 비밀번호??

886 ◆SNzhtdzTPim 2020/09/17 13:45:26

네분의 약속쪽 선택을 받았으니, 비밀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bold 만약 모바일이여서 버튼으로 페이지가 안넘어가신다면, https://labyrinthgame.wixsite.com/letter/yes 위 링크로 들어가 비밀번호를 치시면 됩니다!

887 이름없음 2020/09/17 13:53:31
소의 고기? 쇠고기 말하는 건가? 배불리 먹이고. 그렇지 아니하면 죽음을 면치 못하니. 이렇게 치면 뭔가 나오긴 하는 데 뭔지 모르겠다...

소의 고기? 쇠고기 말하는 건가? 배불리 먹이고. 그렇지 아니하면 죽음을 면치 못하니. 이렇게 치면 뭔가 나오긴 하는 데 뭔지 모르겠다...

888 ◆SNzhtdzTPim 2020/09/17 14:05:45

세세한 음식보다는 [배불리 먹이라]가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시간을 24시간 연장할까 하는데, 어떠신가요?

889 이름없음 2020/09/17 14:07:53

그래주신다면야..감사..

890 이름없음 2020/09/17 14:22:39

아귀 같은건가 싶었는데...아닌가

891 이름없음 2020/09/17 15:21:40

미운 아이에게 떡 하나 더 준다? 머리를 숨기라니... 구지가?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으거라...

892 이름없음 2020/09/17 15:45:05

뭔가 두억시니 생각난다

893 이름없음 2020/09/17 15:51:08

헐헐헐 뭐야 진짜 두억시니 맞네 https://labyrinthgame.wixsite.com/letter/hello 한국신화덕후가 여기서 빛을 봅니다 큐ㅠㅠㅠㅠ

894 이름없음 2020/09/17 15:54:12

"두억시니!“ 누구의 소개로 오셨습니까? 정...정ㅇㅇ사장님이요... 당신이 정 사장님의 소개로 왔다고 말하니, 아무말 없이 문이 열립니다. "들어오시죠" 문이 열리고, 어두운 공간이 보입니다. 당신은 크게 숨을 한번 쉬고, 들어섭니다. 안쪽은 바깥보다도 더 딱딱한 인테리어 입니다. 분위기에 압도되어, 숨쉬기도 불편할 정도입니다. 방에 다다르자, 문을 열어준 남자완 다르게 인상이 좋은 남자가 맞아줍니다. "아, 안녕하세요. 앉으세요." 자신이 어디에 있는건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는 당신은, 이제 정 사장님이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당신이 앉자 남자는 바로 말을 시작합니다. "정 사장님이 뭐라고 하고 여길 보내시던가요?" "아... 그... 돈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여기로 가보라면서..." 남자는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아, 네. 혹시 저희가 무얼 하는 회사인지 감이 오시나요?" 전혀 모르겠는 당신은, 고개를 젓습니다. "저희는 정보를 판답니다. 그게 무슨 정보이던지 말이죠.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값이 달라진답니다. 아, 물론 돈으로 지불하진 않으실 거지만요." "그렇다면 무엇으로...?" "그건, 조건이 무엇이던, 따르시겠다고 먼저 동의를 하시게 전엔 말씀드릴 수 없답니다. 어떠신가요, 하시겠습니까? 아, 물론 하시지 않으시겠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돌아가실 때에도, 저희가 집까지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정 사장님의 지인이시니, 깍듯히 모셔야죠." 알겠습...니다. 동의하겠습니다. 아...죄송하지만, 잘못 온 것 같네요... once again, discuss with the redders, and post final answer on thred.

895 이름없음 2020/09/17 16:03:11

동의하자!! 재밌어보여 ㅋㅋㅋㅋㅋㅋㅋ

896 이름없음 2020/09/17 16:08:40

ㅋㅋㅋ 동의하자!

897 이름없음 2020/09/17 16:15:30

동의ㄱㄱㄱㄱㄱㄱㄱ

898 ◆SNzhtdzTPim 2020/09/17 16:33:32

binding

899 이름없음 2020/09/17 16:38:20

안되는데...?

900 ◆SNzhtdzTPim 2020/09/17 16:41:23

>>899 앗 죄송합니다! 암호 설정을 하고 업데이트 누르는걸 깜빡했어요. 이제 되실거에요!

901 이름없음 2020/09/17 16:43:24

집에 들어가 주식을 사려 컴퓨터를 켜지만, 아뿔싸, 주식 사이트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원망스럽게 머리를 두드리며, 회원가입 할 때 써둔 힌트를 봅니다. [웃어, 울어, 가면을 쓴다. 이건 누구의 장난? 이 사람의 장난! 가여운 청년, 불쌍한 청년. 사랑에 목을 매, 생을 마감하네. 가는 길 까지도, 그녀의 손길을 갈구하는, 오, 비련의 청년. 이것은 당신의 펜 끝에서 그려진, 단순한 장난에 불가하겠죠.] 아무래도 주식 사이트를 감성에 푹 젖은 새벽에 가입했나봅니다. 오그러든 손을 펴고, 당신은 사이트 비밀번호를 찾기 시작합니다

902 이름없음 2020/09/17 16:45:35

>>901 쨘 접는다

903 이름없음 2020/09/17 16:46:45

웃고 우는 건 피에로의 가면을 말하는 걸까?

904 이름없음 2020/09/17 17:20:56

로미오와 줄리엣같기도 하고...음

905 ◆oFh89Aqi4E8 2020/09/17 17:53:49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윙딩체 암호입니다.

906 ◆oFh89Aqi4E8 2020/09/17 17: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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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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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oFh89Aqi4E8 2020/09/17 17:55:19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908 ◆oFh89Aqi4E8 2020/09/17 22:01:28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System: NiMo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909 ◆oFh89Aqi4E8 2020/09/17 22:06:25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2: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683 Hit) 2.TLBS 미궁뉴스 (1349 Hit) 3.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467 Hit) 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712 Hit) 5.System: NiMo (552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463 Hit) 7.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380 Hit) 8.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353 Hit) 9.스레딕 마피아게임 (242 Hit) 10. 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163 Hit) 11.당신은 살인자다. (220 Hit) 12.이거 무슨 뜻일까 (172 Hit) 13.ㆍ (65 Hit) 14.Destiny Game! (51 Hit) 15.퀴즈를 풀어야해. (90 Hit)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10 ◆oFh89Aqi4E8 2020/09/17 22:14:10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퀴즈를 풀어야해., System: NiMo 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911 ◆oFh89Aqi4E8 2020/09/17 22:52:23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스레는 그리 가벼운 소재를 다루고 있지는 않으나, 스레주와 레더들의 농담과 티키타카로 분위기 자체는 가볍게 느껴지는 스레입니다. 황도 12궁에서 이름을 딴 12명의 사람들을 문제를 맞춰 살려낼 수 있으며, 맞추지 못할 경우 문제에 나와있는 죽음을 해당 별자리의 사람에게 행하는 스레입니다. 하지만 이 죽음의 방법은 레더들이 정하는터라, 늑대한테 물린다는 내용을 티컵 치와와로 바꾼다던가, 독을 준다는걸 애기똥풀독을 주는 방식으로 잘 헤쳐나가고 있는 스레지요. 퀴즈를 풀어야해.스레는 카톡 오픈채팅방 비번을 알아내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은 스레주가 세운 스레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문제의 개수는 2개이지만, 다른 해답은 모두 나온 와중에 이것만 남아있는 만큼 이 2개의 문제는 꽤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실력을 보여주세요! System: NiMo는 가상현실 게임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GM인 레더들이 불러들인 베타테스터들의 정체는 누구일까요?로그아웃버튼이 사라진 가상현실 게임에서 어떻게 빠져나가야할까요? 또 GM인 레더들의 사라진 기억들은 무엇일까요? 지금 그 답을 찾으러 가봅시다!

912 ◆oFh89Aqi4E8 2020/09/17 22:53:52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913 ◆SNzhtdzTPim 2020/09/17 23:58:56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아직 저번 골든벨 문제의 분량이 남은고로, 시간으로 24시간만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꼭 끝낼 수 있으리라 믿ㅇ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서 폼을 작성해 주세요!

914 ◆SNzhtdzTPim 2020/09/18 09:16:37

[심야 도전 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15시간 남았습니다

915 이름없음 2020/09/18 09:23:18

비극 중 하나인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916 이름없음 2020/09/18 09:34:44

>>915 모르겠다... 힌트 ㄱ? 약간 글이 아니라 그림인 것 같기도 하고

917 이름없음 2020/09/18 09:36:48

힌트 ㄱㄱㄱㄱ!!!

918 이름없음 2020/09/18 09:38:13

!!도움!!

919 이름없음 2020/09/18 09:49:46
도움!!

도움!!

920 ◆SNzhtdzTPim 2020/09/18 09:51:20

젊은 청년, 그의 사랑은 한번도 돌려받지 못했다네. 그의 마음을 눌러담은 그 편지마저도, 아름다운 목소리의 거절 뿐. 아, 12시. 하지만 오늘은 왜인지 종은 열 세번 울린듯 해. 이 비극을 쓴 당신은, 무슨 감정이였을까.

921 이름없음 2020/09/18 10:12:10

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인가 흠 아닌가

922 이름없음 2020/09/18 10:35:14

종소리가 13번 울렸다는게 종 있는데서 자살해가지고 종이 울린건가...베르테르는 권총자살이니까 아니려나

923 이름없음 2020/09/18 15:21:02

베르테르가 맞나...?

924 ◆SNzhtdzTPim 2020/09/18 15:36:46

[이 비극을 쓴 당신은]

925 이름없음 2020/09/18 16:15:07

문제가 뜻하는게 베르테르가 맞다면 답은 괴테겠다..

926 ◆SNzhtdzTPim 2020/09/18 17:47:10

비밀번호가 이름일 경우에는 문법을 정확히 따라주세요.

927 이름없음 2020/09/18 18:50:37

진짜 소소한 궁금증인데...비밀번호 시도한걸 볼 수 있나요..?>>926

928 ◆SNzhtdzTPim 2020/09/18 18:55:37

>>927 제가 볼 수 있냐는 질문이신거죠? 아니요 볼 수 없답니다! 사이트에서 하시는 모든 행동들은, 시스템과의 채팅, 또는 저번 히포메네스 문제처럼 제게 직접적으로 보내시는 답을 빼고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답니다.

929 이름없음 2020/09/18 19:05:25

요한 볼프강 폰괴테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Johann Wolfgang von Goethe / johann wolfgang von goethe / 요한볼프강폰괴테 / JohannWolfgangvonGoethe / johannwolfgangvongoethe 나는 해 볼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해 본 것 같다... 답은 영어죠...? Goethe 였다... 젠장...

930 ◆SNzhtdzTPim 2020/09/18 19:06:28

>>929 네. 답은 영어입니다. 비밀번호는 6자리랍니다.

931 이름없음 2020/09/18 19:24:24

당신은 성공적으로 로그인에 성공합니다. 곧바로 ㅇㅇ 제약회사 페이지로 들어간 뒤, 엄청난 양의 주식을 삽니다. 개당 몇천원도 안하니, 통장에 있는 돈과 적금까지 깨가며 부어 넣었다면, 실로 엄청난 매매였겠네요!당신은 흐뭇하게 의자에 기대 누우며, 미래의 대한 행복한 상상을 합니다. 손에 들고있는 약이 예뻐보이기까지 하네요! 어라, 누군가에게서 전화가 오네요. 화면을 확인하니 정사장님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겸, 당신은 전화를 받습니다. [ 아, 정사장님! 정말 감사드립.... .........(울음소리).............. 흑흑.................. 정사장님?? 정사장님 괜찮으세요? .............................. 정사장님?? 계세요?? 전화로는 얘기 못하고... 혹시 내일 그때 만났던 까페에서 잠깐 볼 수 있을까...? 물론이죠. 괜찮으신거 맞죠? 어... 나한테 무슨 일이 난건 아니고... 너무 힘든일이 있어서... 알겠습니다. 물론이죠. 내일 그 까페에서 12시에 뵈요. 고마워 진짜...] https://labyrinthgame.wixsite.com/letter/meeting 하고 막 자기 혼자서 주저리 주저리 생각하더니 (아주머니가 옛날에 나 많이 도와줬대) 다음날로 넘어가 그러더니 아주머니 어머님께서 병에 걸리는 데 그 병의 약이 지금 나한테 있어 근데 그걸 주면 처음에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겠다는 거에 대해서 위배돼 그리고 문제가 있어 /letter/@@@@@@@@ 한글 [천지(天地), 그 사이를 매꿀만큼 크더라. 제 주인을 만나야 본모습을 보일테니]

932 이름없음 2020/09/18 19:31:02

허어어어어.....바다가 생각나긴 하는데...

933 ◆oFh89Aqi4E8 2020/09/18 21:32:3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이 내일 토요일에 시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이 내일 토요일에 시작합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어려운 추리로 우리를 맞이해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System: NiMo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934 ◆oFh89Aqi4E8 2020/09/18 21:40:3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2: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687 Hit) 2.TLBS 미궁뉴스 (1417 Hit) 3.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564 Hit) 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718 Hit) 5.System: NiMo (567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487 Hit) 7.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383 Hit) 8.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374 Hit) 9.스레딕 마피아게임 (248 Hit) 11.당신은 살인자다. (230 Hit) 10. 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184 Hit) 12.이거 무슨 뜻일까 (180 Hit) 13.퀴즈를 풀어야해. (131 Hit) 14.ㆍ (69 Hit) 15.Destiny Game! (58 Hit) 오늘 큰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35 ◆oFh89Aqi4E8 2020/09/18 21:42:14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퀴즈를 풀어야해., EBKKDRJHHBWMTCNHKRICWXVF, System: NiMo 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936 ◆oFh89Aqi4E8 2020/09/18 22:43:31

퀴즈를 풀어야해.스레는 5개의 오픈채팅방의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스레입니다. 물론 스레주가 오픈채팅방으로 들어오라고하는 등의 친목스레는 아니고, 이 스레의 설립이유는 스레주가 친구에게 오픈채팅방 비밀번호를 알아내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은 것 때문이라, 일절의 링크 없이 문제만 써있습니다. 이 스레가 세워진건 9.15일인데요, 3일이 지난 현재는 단 두 개의 문제가 풀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레더들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은근 어려운 풀이방식을 가진 이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요? 지금 퀴즈를 풀어야해. 스레에서 답을 알아봅시다! EBKKDRJHHBWMTCNHKRICWXVF스레는 Someday, Maybe의 후속스레입니다. 스레주는 9월 14일에 오늘부터 ‘첫번째’만큼이 지난 날, ‘두번째’의 때 첫 번째 문제가 시작된다며, 그 때까지 평안하라는 레스를 남긴 상황입니다. 이 ‘두번째’의 때가 언제인지는 아직 미궁속에 있으나, 언젠가 스레주는 올테니까요! 지금 레더들이 집중하고 있는건 스레의 제목입니다. 9월 15일에 스레주가 이 스레제목에 대한 힌트를 주었는데요, 그로인해 제목은 무려 5단계를 거친 암호라는 것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레더들의 집단지성이면 불가능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지금 EBKKDRJHHBWMTCNHKRICWXVF스레에서 그 문제를 만나보세요! System: NiMo스레는 가상현실게임을 소재로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가상현실게임에 참가한 것은 GM(레더들)과 5명의 베타테스터들인데요, 흥미진진해보이는 이 게임이 시작하려는 바로 그 순간 버그 적발이라는 명목으로 로그아웃버튼이 삭제되고맙니다. 그렇게 테스트를 진행하던 중, GM의 정체가 하나 둘 나타나던 와중에, 한 베타테스터가 GM을 아는 듯한 뉘앙스로 말을 하며 여러분을 죽이려듭니다. 과연 이 게임의 정체는 무엇이며, GM은 누구이고, 베타테스터들은 무슨 연관이 있는걸까요?지금 System: NiMo스레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937 ◆oFh89Aqi4E8 2020/09/18 22:43:40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938 이름없음 2020/09/19 05:10:53

>>931 이쯤에서 다시 보는 문제...뭐라도 건져보겠다고 검색했다가 고양이 글만 보고왔다. 나만 고양이 없어.... 답이 대체 뭘까..

939 ◆SNzhtdzTPim 2020/09/19 05:17:35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오늘의 골든벨 문제는 실패! 하지만 계속 풀어보세요! 정말 거의 다 푸셨다구요! 비록 암호가 두개뿐이였지만, 지금까지 암호의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무엇인지 아시겠나요?

940 ◆SNzhtdzTPim 2020/09/19 05:17:59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하! 문제의 답과 이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하! 문제의 답과 이유를 정확하게 적어주세요! 금방 끝내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네명의 골퍼, 블랙, 화이트, 브라운과 블루는 대회에서 경기중이였다. 그들을 담당할 일일 캐디는, 네명에게 이름을 물어보았다. 브라운은 거짓말을 했다. 첫번째 골퍼가 말했다. "저기 두번째 골퍼의 이름은 블랙입니다." 두번때 골퍼가 말했다. "난 블루씨가 아니랍니다." 세번째 골퍼가 말했다. "화이트씨요? 저기 네번째 골퍼십니다." 네번째 골퍼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네명중 몇번째 골퍼가 블루일까요?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479와 >>839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오늘처럼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941 ◆SNzhtdzTPim 2020/09/19 06:30:29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열아홉번째 방송! 오늘 열아홉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하얀정신병원!!! ᕕ( ᐛ )ᕗ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191571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하얀 정신병원이란곳에서 깨어난 당신. 옆에 놓인 환자 차트가 이 방은 이서현이라는 환자의 방이란걸 알려줍니다. 이서현 환자는 증상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고, 게임을 하지 않아도 게임 환각을 보는듯 심각한 중증 게임 중독자입니다. 그녀에게 진행될 치료는 약물치료와 심리치료, 그리고 전자 기기와의 단절입니다. 여러가지 자료를 방에서 찾아본 뒤, 열쇠를 찾고 방문을 열어 복도로 나옵니다. 계속해서 방들을 돌아다니며, 환자의 정보와 자료를 얻고,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는 열쇠를 찾습니다. 망상장애, 해리성 정체 장애, 우울증, 조울증 지체장애... 생소하지만 어렴풋이 들어본 적 있는 병명들이, 당신이 정신병원에 있다는걸 상기시켜주네요. 서해령이라는 14살 과대망상증을 지닌 소년의 방에 들어가 열쇠를 찾았고, 새로운 방을 열어 조사를 계속해나갑니다. 아니, 계속 해 나가려 했지만... 2019년 2월 20일을 마지막을 센세는 오시질 않고 있습니다.. 무려 1년하고도 7개월이 더 된 이 미궁... 지금까지의 미궁중 가장 오랜시간 묻혀있었네요...!!! 센세, 혹시 지금이라도 돌아와주신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 해 드리겠습니다!!!!!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942 이름없음 2020/09/19 08:33:07

골든벨에서 브라운이 거짓말을 했다는 건 나머지는 다 참을 이야기한거지?

943 이름없음 2020/09/19 08:34:57

정답! 네번째! 이유: 1번이 브라운이라면 2번은 블랙도 아니고 블루도 아니고 브라운도 아니니까 화이트다. 근데 그럼 3번도 거짓말을 한 셈이 되므로 틀렸다. 2번이 브라운이라면 2번의 말이 틀렸으므로 2번은 블루여야 한다. 따라서 모순된다. 4번이 브라운이라면 3번의 말에 의해 4번은 화이트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럼 4번이 브라운이 될 수 없으므로 모순. 따라서 3번이 브라운이고 2번은 블랙, 1번은 화이트, 4번이 블루이다!

944 ◆SNzhtdzTPim 2020/09/19 11:05:18

>>943 정답! 역시 난이도 하 문제답게 빠르게 풀어주셨군요!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또 다른 문제로 찾아뵐게요!

945 ◆SNzhtdzTPim 2020/09/19 11:05:35
분명 이미 올린 줄 알았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분명 이미 올린 줄 알았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분명 이미 올린 줄 알았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열한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열한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세계관(Part.4)!! ◝(⁰▿⁰)◜ ◝(⁰▿⁰)◜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35286 이 세계관은 [미궁이 아닌 미궁]과 [Troubled labyrinth], 그리고 11월에 새로 시작하는 미궁+@ 로 이어져 있는 세계관인데요! 저번 시간엔 첫 스레인 [미궁이 아닌 미궁]을 끝까지 알아봤으니, 오늘은 두번째 스레인 [Troubled labyrinth]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미궁은 스토리가 반복적인만큼, 빠르게 진행해보겠습니다! 중간 중간 빠지는 부분도 많을 수 있으니,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정독 고고! 오늘의 분량은 1레스부터 400레스까지입니다! 드디어 잠에서 깨어난 레더들. 1평 남짓한 철창안에서 갖힌채 깨어납니다. 비밀번호를 풀고, 작은 방에서 나오자, 눈앞에 세개의 문이 보이네요. 1번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레버와 메모가 보입니다. 메모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네요. ["세 개의 레버를 당기면 문이 열린다"] 메모를 읽은 뒤, 레버로 눈을 돌리자, 몇백년은 안 쓴 듯한 레버가 눈에 들어옵니다. 용기를 내 레버를 당긴 레더들. 레버를 끝까지 당기자,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발전기가 작동합니다. 2번방은 아직 들어갈 수 없네요. 암호 장치도 보이지 않습니다. 3번문도 암호를 풀고 들어가보니, 1번방과 똑같이 생긴 레버가 있습니다. 레버를 당긴뒤 방에서 나오니, 1번방과 3번방의 문이 큰 소리를 내며 자동으로 닫힙니다. 방 앞에 있던 전등도 켜져있네요. 2번 방문이 열린걸 본 당신은, 들어가 봅니다. 들어가자마자 칠흑같은 어둠에 싸인 당신은,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오래 걷다보니, 무언가에 걸려 넘어진 레더들. 걸림돌을 만져보니, 말 그대로 돌같은 울퉁불퉁한것이 느껴집니다. 이와 대조되게, 바닥은 아주 매끈하네요. 별 의미를 느끼지 못한 레더들은,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엄청나게 오래 나아간 후, 문이 잡힙니다. 문을 열고 들어온 당신은, 아까 본 세개의 문과 비슷한 광경을 보게 됩니다. 2번 문이 거의 무너져 내려 들어가지도 못할것 같다는것만 빼면요. 아까와 동일히 1번과 3번방의 레버를 내린 당신은, 다시 2번 문 앞에 서지만, 변하는 건 없네요. 갈곳이 없어진 당신은,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돌을 들어 바닥을 내리집니다. 콰지직 소리를 내며 바닥이 무너지고 깊은 구멍이 생깁니다. 아직 죽고싶지 않은 당신은, 지나온 어두운 통로로 되돌아갑니다. 벽을 짚고 가던 당신은, 꽤 가까운 곳에서 작은 문을 찾습니다. 안으로 계속 기어가자, 아까와 같은 풍경이 또 있네요. 이번은 2번 문도 멀쩡하구요. 1번방 레버를 내리고, 3번방 문제를 풀자, 문이 개방되고 하나의 자료가 뜹니다. [TA-1안내도.png]라는 이름을 가진 문서는, 이 공간의 방 구조를 대충 설명해주는듯하네요. (>>185 레스) 3번방 레버를 내리고 2번 방 내부로 들어갑니다. 이번엔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음 방이 나왔네요. 이번 방은 붕괴 직전의 풍경입니다. 같은 과정을 반복한 뒤, 2번 방으로 들어가자, 이번엔 문이 두개가 나옵니다. 오른쪽문과 왼쪽문중, 왼쪽 문으로 들어가기로 한 당신. 문으로 들어가자, 또 같은 풍경이 보입니다. 노이로제 걸릴 것 같군요. 이번 방의 3번방 앞에 달린 모니터를 확인하자, 두개의 문서가 있습니다. 문서(>>350 >>352 레스)를 확인한 뒤, 같은 과정을 반복하고 2번방문으로 들어가려는데, 어라. 이번엔 조금 다른 풍경이 펼쳐지네요. (>>366 레스) 시계가 꼬인듯한 통로로, 용기를 내 들어가자, 이번엔...!!!! 반전은 없군요. 또 문 세개가 보입니다. 어우 지겨ㅇ... 크흠... 크흠... 400레스까지의 줄거리입니다! 생략되었지만, 1번방과 3번방을 열려면 문제를 풀어야 했답니다. 쓰인 트릭은 이렇습니다! HEX Base64 ascii 상식문제 (특이한 문제: 색 혼합[>>12레스]) 모스부호 7세그먼트 사진 밝기 조정 아실만한 트릭은 빼고, 세그먼트와, 사진 밝기 조정 트릭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미 암호를 다루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가볍게 알아볼까요? 물론, 미궁게임판 고인물이라면 이미 다 아실테지만요! 사진 밝기 조정 이 문제는 육안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검은 사진을 밝기를 조정해 숨겨진 단서를 찾는 트릭이랍니다! 검은 배경에 흰 글씨로 힌트를 쓴 뒤, 밝기를 끝까지 내려 힌트를 숨겨놓는 것이죠! 변환 방법은,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스레에서 >>48레스를 참고해주세요!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세그먼트 암호 [사진참고] 알파벳으로 숫자를 나타내는 암호입니다! 알아들으시기 쉽게 예를 들자면, 비밀번호가 123이라면, 암호화 된 힌트는 BC-ABGED-ABGCD 겠네요! 여기까지가 오늘 분량의 줄거리와 트릭들이었답니다! 혹시 스토리가 마음에 드신다면 스레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정말 재밌답니다 ʕっ•ﻌ•ʔっ 제가 언급하지 않은 마지막 질문들도 읽어볼 만 하구요! 다음번엔 드디어 지금까지 진행된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세계관 분량을 끝마칠 수 있겠네요!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ฅ( ̳• ·̫ • ̳ฅ)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모두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01100111 01101111 01110100 00100000 01100001 01101110 01111001 00100000 01110011 01110101 01100111 01100111 01100101 01110011 01110100 01101001 01101111 01101110 01110011 00111111

946 이름없음 2020/09/19 20:53:56

>>945 이미지 실수 한 것 같아..!

947 ◆oFh89Aqi4E8 2020/09/19 21:47:43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이 오늘 13시 24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이 오늘 13시 24분에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기다리신 분들은 얼른 찾아가보는게 좋겠네요! 추가로, 현재 사용중인 TLBS 방송스레는 이번 주 방송까지만 마치고 2판을 새로이 세울 예정입니다. 다음주부터는 새로운 TLBS 방송스레에서 만나뵈어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948 이름없음 2020/09/19 21:48:53

새로고침이 불탄다

949 ◆oFh89Aqi4E8 2020/09/19 21:53:3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3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692 Hit) 2.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865 Hit) 3.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675 Hit) 4.TLBS 미궁뉴스 (1463 Hit) 5.System: NiMo (586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519 Hit) 7.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380 Hit) 8.당신은 살인자다. (237 Hit) 9. 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209 Hit) 10.이거 무슨 뜻일까 (185 Hit) 11.퀴즈를 풀어야해. (150 Hit) 12.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132 Hit) 13.ㆍ (70 Hit) 14.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68 Hit) 15.Destiny Game! (58 Hit)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 스레딕 마피아게임이 2페이지로 밀려나고,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과 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가 1페이지로 올라왔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50 ◆oFh89Aqi4E8 2020/09/19 21:56:06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퀴즈를 풀어야해., EBKKDRJHHBWMTCNHKRICWXVF, System: NiMo,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2018년의 감금사건~으로 총 4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951 ◆oFh89Aqi4E8 2020/09/19 22:14:45

퀴즈를 풀어야해.스레는 오픈채팅방 비밀번호를 알아내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은 스레주가 세운 스레입니다. 문제는 총 5개이며, 모두 짧막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처음에는 그 문장이 뜻하는 바를 찾아야한다고 생각했으나, 문장 속 단어에 암호가 숨겨져있었다는 스레주의 레스가 달렸습니다. 따라서 이제 순식간에 풀리겠거니 싶었으나, 남은 2개의 문제는 4일이 지난 아직까지도 답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EBKKDRJHHBWMTCNHKRICWXVF스레에 지금 주어진 문제는 저 의미모를 제목입니다. 사실 주어졌다고 말하기엔 레더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제목을 풀어보자고 한 것인데요, 이 이유는 ‘두번째’의 때에 스레주의 첫 번째 문제가 나온다는 공식선언이 발표되어, 지금 레더들에겐 아무 문제도 주어지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스레주가 간간히 들르며 남겨주는 힌트도 있고, 열심히 풀고있는 중이긴 하지만 아직 무언가 실마리도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System: NiMo에는 좋은 소식이 하나 등장했습니다. 바로 PK의 위협에서 벗어났다는 소식인데요, 이 PK에 대해 먼저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PK는 게임속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는 행위나 그 일을 행하는 플레이어를 얘기합니다. 아무래도 가상현실 게임을 소재로 한 게임이다보니 다른 베타테스터들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을까(실제로 죽을뻔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레더들이 많이 조마조마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 소식이 발표된 이후로 이제 두려워할 것 없이 조사하고 다닐 수 있겠다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2018년의 감금사건~은 오늘 막 시작한 스레입니다. 이 스레는 레더들이 탐정 인페르의 입장에서 진행하는 방식이며, “”내에 한 말만 스토리에 영향을 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인페르, 즉 레더들이 소속되어있는 대학 추리동아리의 부원들과 함께 방탈출 카페에 들어가며 스토리가 진행되는데요, 과연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또 어떤 추리를 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952 ◆oFh89Aqi4E8 2020/09/19 22:21:31

!!추가속보!!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스레의 스레주가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스레는 현관문 틈에 끼어있던 쪽지를 해석해달라는 요청을 했던 스레로, 쪽지 내용이 살해협박이라는게 밝혀지며 발칵 뒤집혔던 스레기도합니다. 그리고 살해협박이라는게 밝혀진 날의 밤 이후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아 많은 레더들이 꾸준히 레스를 달며 스레주를 걱정하고 있었으나, 오늘 22시 03분에 '바빠서 스레딕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었다,(중략…)미안해(중략…)지금 집으로 내려와 있고 가끔 전화가 오긴 하지만 안받으면 바로 끊더라.(중략…)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ㅜㅠㅠㅜㅠㅜㅠ'라는 스레주의 레스가 달리며 많은 레더들이 안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953 ◆oFh89Aqi4E8 2020/09/19 22:21:38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954 ◆SNzhtdzTPim 2020/09/19 23:59:25

>>946 앗 저건 후반부에 세그먼트 암호 설명하는데 쓰이는 사진이랍니다!

955 ◆SNzhtdzTPim 2020/09/19 23:59:51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일곱번째 [심야 도전골든벨] 시간이 돌아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일곱번째 [심야 도전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하! 문제의 답과 이유를 정확하게 적어주세요! 금방 끝내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당신은 의문의 괴한에게 잡혀있다. 풀어달라고 말하자, 괴한은 웃으며 말한다. [네가 진실을 말하면 우린 너를 목메어 죽일거야. 거짓을 말한다면 쏴 죽일거고.] 이 상황에서 자신을 구하려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479와 >>839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오늘처럼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956 ◆SNzhtdzTPim 2020/09/20 05:58:28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대망의 스무번째 방송! 오늘 스무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 labyrinth!!! ᕕ( ᐛ )ᕗ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335591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번 스레는, 정해진 스토리가 없이 문제로만 진행되는 스레랍니다. 꽤 예전 스레입니다! 2019년 2월 21에 세워진 미궁입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궁판이 한창 성황시일때에 진행된 미궁이라 그런지 술술 잘 풀렸는데요! 문제를 하나 예로 살펴보시죠! [#8-3_2 [ ] with door's ear [ ] be like grass evening mouth's [ ] ten steel [ ] [ ] old grasses The king's red [ ] [ ] ten spoken words Fire on rice in [ ] [ ] like the sun born And your heart makes yourself [ ]] 혹시 남이 오시나요? 전 이런식의 문제는 정말 못풀어서, 저라면 꽤 애먹었을 것 같은데요! 문제가 나오고 무려 하루만에 풀렸다니, 정말 그때의 미궁판 화력은 어마무시했군요! 답과 풀이는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門(문 문) + 耳(귀 이) = 聞(들을 문) Hear 艹(풀초머리) + 化(될 화) = 花(꽃 화) Flower 夕(저녁 석) + 口(입 구) = 名(이름 명) Name 十(열 십) + 金(쇠 금) = 針(바늘 침) Needle 艹(풀초머리) + 古(옛 고) = 苦(쓸 고) Bitter 王(왕 왕) + 朱(붉을 주) = 珠(구슬 주) Marble 十(열 십) + 言(말 언) = 計(셈할 계) Count 禾(벼 화) + 火(불 화) = 秋(가을 추) Fall 日(해 일) + 生(날 생) = 星(별 성) Star 自(스스로 자) + 心(마음 심) = 息(숨쉴 식) Breathe] 이 답이였답니다! 문제도, 풀이도 정말 엄청나네요. 이 스레의 특이한 점이 두가지 있는데, 그것은 기존 문제의 답이 나오지 않아도 새로운 문제는 계속 업데이트 된다는 것과, 문제들이 모두 각 나라들의 원전소로 향한다는건데요! 지금까지 진행됐을때는, 러시아의 체르노빌 원전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이 나왔답니다. 모두 끔찍한 원전 사고가 있던 곳을이네요! 스토리가 계속 진행되어 이 미궁이 어디로 향하는지 정말 알고싶었지만... 센세는 이틀정도 잠적하셨다 바빠서 당분간 진행이 어려울 것 같다는 메세지를 남기고선... 아아, 님은 갔습니다. 센세, 보고싶어요! 비록 1년 6개월 전의 미궁이긴 하지만...!!! Old but Gold!!!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957 ◆SNzhtdzTPim 2020/09/20 08:07:39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열두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열두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세계관(Part.5)!! ◝(⁰▿⁰)◜ ◝(⁰▿⁰)◜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714438 링크: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35286 이 세계관은 [미궁이 아닌 미궁]과 [Troubled labyrinth], 그리고 11월에 새로 시작하는 미궁+@ 로 이어져 있는 세계관인데요! 이번시간엔 드디어 지금까지 진행된 세계관을 끝맺어 보겠습니다! 이번 미궁은 스토리가 반복적인만큼, 빠르게 진행해보겠습니다! 중간 중간 빠지는 부분도 많을 수 있으니,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정독 고고! 오늘의 분량은 400레스부터 마지막까지입니다! 문제를 풀어 모니터에 뜬 자료를 확인한뒤, 방안에 있던 또 다른 문을 조사합니다. 굉장히 낡아, 자물쇠를 악력으로 가볍게 부수고 방안에 들어섭니다. 방안에 있던 자료들을 골라 읽은 후, 의문의 방에서 나옵니다. 3번방에 들어서니, 천장이 무너져 있습니다. 천장이 무너저, 레버는 부러진듯 하지만, 잔해를 밟고 천장위로 올라갈 수 있을듯 합니다. 올라가기로 한 레더들. 올라가니, 또 세개의 문이 보입니다. 같은 과정을 반복하려 했지만, 이번엔 3번방의 레버를 당기니 엄청난 양의 증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2번방도 열리지 않구요. 전에 봤던 지도에서 본것처럼, 벽 뒤에 또다른 문이 있을거라 생각한 레더들은, 돌을 들고와 벽을 내리칩니다. 오른쪽 벽에서도 문이 나오고, 왼쪽 벽에서도 문이 나옵니다. 오른쪽 벽으로 들어가기로 한 레더들. 오른쪽 공간으로 들어가자, 몸이 작은 조각으로 분리되는 느낌과 함께 기절합니다. 깨어난 당신. 주변을 살펴보자, 빨간 사이렌이 깜빡거리고 잡음과 음성이 들리는 방안에서 깨어납니다. 방에는 문이 있습니다. 암호를 풀고 방을 열자, 어두컴컴한 방이 보입니다. 방의 스위치를 누르자, 수백대의 모니터가 보이고,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글씨가 지나갑니다. 너무 빨라 읽을 수 없는 레더들은, 문 뒤에서 전기배선함을 찾습니다. 전기배선함에서 모니터 오류가 났을때는 전원을 껐다 켜라는 지시가 있습니다. 지시대로 하자, 모니터에 암호가 보입니다. 암호를 풀자,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당신은 시련을 통과했고, 당신의 집념에 감탄했다는, 그런 뻔한 메세지였습니다. 아직 시련이 끝나지 않았다는 말도 덧붙혀서 말이죠. 또다른 암호가 나타나고 그것을 풀자, 실험결과 보고서와 비밀번호가 쓰여있는 사진이 나타납니다. 보고서 아래엔, [전기배선함 깊숙히 무전기]라는 누군가 쓴 듯한 문장이 있습니다. 말대로 전기 배선함 깊숙히서 무전기를 꺼내어 전원을 켜니, 누군가 살려달라 외치는 음성이 들리고, 터져버렸습니다. 더이상 나오는 자료가 없어, 이미 본 자료들을 이리저리 꺼내보니, 놓친것이 있었습니다. [이 게시물을 본 사람은 스레딕에 다음 코드를 옮겨 적으십시오 ZXNjYXBl] 옮겨 적자, 한 모니터에서 엄청나게 많은 텍스트가 뿜어져 나옴과 동시에, 모니터로 가득 찬 벽의 오른쪽 벽이 열렸습니다. 아직 여기서 나갈 수 없는 레더들은, 예전 파일들을 열람하다, 여차저차 시스를 다시 재가동 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시스에게 여기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물어보니, 이런 대답을 해줍니다. [이 시스템에 기록 된 내용을 기반으로합니다. 수천 번에 걸쳐 수억 건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두 시간의 틀에서 시작하여 시간의 틀에서 끝날 것입니다.] 이후로 이것저것 시스와 이야기를 하다, 갑자기 새로운 신호가 발견됐고, 그들이 접선을 요청중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접선하겠냐는 물음이 나타납니다. 수락한 레더들은, 의문의 존재와 대화를 시작합니다. 전에 회사의 비밀을 같이 파해치던 사람이 아닐까 물어보지만, 본인은 레더들과 처음 통신한다고 얘기합니다. 의문의 존재는 그곳에서 나오라며, 더이상 당신이 알아낼 수 있는것이 없다고 얘기합니다. 질문들에 대답을 해주지 않으면 나가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레더들. 옥신각신하다, 존재는 결국 항복하고, 다섯개의 질문을 받아주기로 합니다. 질문을 하지만, 존재는 알쏭달쏭한 대답만 해줄뿐, 딱히 얻는 정보는 없군요. 아직도 의문이 가득한 체, 결국은 밖으로 나오는 레더들. 상쾌한 공기와 새의 지저귐이 들리지만, 어쩐지 기분은 썩 후련하지 않네요. 여기까지가 이번 스레의 마지막입니다! 휴우. 정말 오래걸렸군요! 인줄 알았는데, 2020년 7월 21일, 문제를 하나 던지시곤, 7월 23일 16시까지 풀지 못한다면 모든것은 끝이 난다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하십니다! 레더들은 머리를 싸매가며 풀어보지만, 문제의 진전은 없군요. 센세는 U라는 힌트도 주시지만, 레더들은 도통 감을 못잡았습니다. 그러다, 마감 13분전, 한 레더가 Uuencode로 암호화 된거라고 알아내고, 유투브 링크를 디코딩 하는데 성공합니다. 정말 아슬아슬했네요! 큰일 날 뻔 했습니다! 그러시곤, 돌아오시는 날까지 카운트 다운을 하는 링크를 남기시곤, 유유히 사라지셨답니다. 링크:http://offering.dothome.co.kr/test_15.html 으-아 두근두근!!! 정말 밀당의 귀재! 13분 남았을때 정답이 올라왔던 그 짜릿함은 아직도 잊을 수 없군요. 쓰인 트릭입니다! 원소기호 암호 미로찾기 URL Decode BASE 64 QR Code HTML Uuncode URL Decode와 Uuncode는 조금 생소하실 수 있으니,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URL Decode URL Decode란, url에 들어갈 수 없는 텍스트를 안전하게 암호화 해주는 코드랍니다! 요즘은 많이 간략화 해 자주 볼 순 없지만, 예전에 인터넷을 하면 www.thredic.com/%EB%8C%80%EB%8B%A8%ED%95%98%EC%84%B8%EC%9A%94.%20%EC%9D%B4%EA%B1%B8%20%EB%94%94%EC%BD%94%EB%94%A9%20%ED%95%98%EC%8B%9C%EB%8B%A4%EB%8B%88%21%20 이런식으로 엄청나게 긴 URL이 있었죠? 바로 이걸 디코딩 프로그램에 넣고 돌리면 된답니다! Uuencode 1980년 UC Berkeley 메서 만들어진, 전자 메이 시스템으로 전송하기 위한 이진 데이터를 인코딩 하기 위해 작성된 이진 텍스트 인코딩 형식입니다! 무슨말인지 잘 이해가 안되신다면, 정상이십니다! 그냥 굉장히 복잡한 컴퓨터 코딩 언어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이런 코딩 언어는 수십, 수백가지랍니다! 자주 쓰는 base64, hex, ascii를 빼고고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세요! 혹시 스토리가 마음에 드신다면 스레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정말 재밌답니다 ʕっ•ﻌ•ʔっ 제가 언급하지 않은 마지막 질문들과 자료들도 읽어볼 만 하구요! 드디어 이 세계관이 끝났군요! 이제 새로운 차기 스레를 기다려 볼까요? 새롭게 다뤄볼 세계관은 무엇일까요? 두근두근!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ฅ( ̳• ·̫ • ̳ฅ)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모두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01100111 01101111 01110100 00100000 01100001 01101110 01111001 00100000 01110011 01110101 01100111 01100111 01100101 01110011 01110100 01101001 01101111 01101110 01110011 00111111

958 이름없음 2020/09/20 08:09:07

>>957 그 현장에 있지 못했던게 아쉽...

959 이름없음 2020/09/20 08:13:31

골든벨 정답! "나는 누군가가 나를 쏴서 죽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내 말이 진실이라면 나를 목매달아서 죽여야 하는데, 그럼 내 말이 거짓이 되는거지. 그리고 내 말이 거짓이라면 나를 쏴죽여야 하고, 그럼 내 말이 다시 참이 된다! 결국 헷갈린 나쁜사람들은 나를 풀어줄수밖에 없다!!(혹은 짜증나서 나를 때려죽이거나...ㅋㅋㅋㅋㅋㅋ)

960 이름없음 2020/09/20 09:49:22

>>959 허어어어어 왕똑똑해...........

961 ◆SNzhtdzTPim 2020/09/20 12:02:24

>>959 정답!! 역시 프로 미궁러들 답게 척척 풀어내시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962 ◆oFh89Aqi4E8 2020/09/20 21:09:01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963 이름없음 2020/09/20 21:09:28

스레 자체는 많은데 진행이 안되네...

964 ◆oFh89Aqi4E8 2020/09/20 21:12:07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714 Hit) 2.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877 Hit) 3.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818 Hit) 4.TLBS 미궁뉴스 (1511 Hit) 5.System: NiMo (593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540 Hit) 7.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407 Hit) 8.당신은 살인자다. (262 Hit) 9. 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217 Hit) 10.이거 무슨 뜻일까 (192 Hit) 11.퀴즈를 풀어야해. (160 Hit) 12.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139 Hit) 13.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94 Hit) 14.ㆍ (73 Hit) 15.Destiny Game! (65 Hit) 오늘 큰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65 ◆oFh89Aqi4E8 2020/09/20 21:18:31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로 총 2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966 ◆oFh89Aqi4E8 2020/09/20 21:41:50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은 어제 막 시작한 따끈따끈한 스레입니다. 특히 이 시리즈에서 3의 배수 에피소드는 추리가 아닌 탈출에피소드가 되기 때문에, 이번 에피소드 또한 탈출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추리에 자신이 없던 분들도 한 번쯤 도전해볼만합니다! 하여튼, 우리에겐 2년전이며 이 이야기 속의 주인공인 인페르에게는 12년 전인 2018년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며, 어제 오후 첫 번째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문제부터 꽤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때문에 레더들이 힌트 요청을 함으로써 매 에피소드에 주어지는 스레주의 평가에서 별 세 개를 모두 받기는 물 건너가버렸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에겐 두 개의 별이 남아있습니다! 남아있는 별을 사수하러 지금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스레로 달려가봅시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는 황도 12궁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살려내는 스레입니다. 문제방식은 문장하나를 준 후, 그 문장을 따랐을 때 해당 사람이 죽느냐 죽지 않느냐에 따라 Y혹은 N로 답을 결정하는 스레입니다. 따라서 암호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참여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답을 잘못 결정해도 대부분 한 번쯤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 크게 부담감을 갖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는 황도 12궁 중 9번째인 땅꾼자리까지 문제가 진행된 상태라, 곧 마지막 12번째 별자리까지 당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레가 끝나기 전에 얼른 참여해봅시다!

967 ◆oFh89Aqi4E8 2020/09/20 21:43:31

++진행중인 미궁에 잠시 당신은 살인자다. 스레가 있었다가 사라졌는데, 스레주가 4일이상 들르지 않았으므로 진행중이지 않은 스레로 수정했습니다.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968 ◆oFh89Aqi4E8 2020/09/20 21:44:14

오늘 이 방송을 마지막으로, TLBS 스레 2판이 세워질 예정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TLBS방송스레 2판에서 뵈어요! 안녕!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969 이름없음 2020/09/20 22:13:28

벌써 2판이네...

970 이름없음 2020/12/10 08:49:04

>>911 꺄르륵

971 ◆oFh89Aqi4E8 2020/12/10 08:51:53

>>970 뭔가 말씀하고싶으신게 있으신가요??

972 이름없음 2020/12/10 08:56:46

>>971 짝짝 꺄르륵 부끙

973 이름없음 2020/12/10 08:56:59

>>971 >>971 부끙부끙부끙

974 이름없음 2020/12/10 08:57:04

975 ◆oFh89Aqi4E8 2020/12/10 09:0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