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작품속에 갇혀있다고 징징대는 애들깐다

대나무숲 2020/08/31 05:41:09

#1 이름없음 2020/08/31 05:41:09

게임이나 만화 소설 등에서 작가가 스토리 잘못 짜서 중간에 전개가 이상하게 된거라면 뭐 이해라도 가고 그럴수도 있겠지만 아예 본인이 처음부터 맘에 안드는 작품에 입덕해놓고 지 최애는 못 놓는다 내 최애가 불쌍하다 징징대는 것들 꼴보기 싫다 니들 논리가 게임에 현질한게 아까워서 못접는단 사람들이랑 뭐가 다름?? 작가 입장에선 어이없을거다 자기가 만든 스토리는 싫다 맘에 안든다 징징대고 오타쿠 동인녀들이 자기네 취향인 캐릭터는 얌체같이 쏙 빼가서 지들끼리 만든 이미지로 2차 창작이랍시고 왜곡하는게ㅋㅋㅋ 제일 악질인게 극우혐한작품이나 인종차별, 뭐 성차별 작품이라고 본인이 징징대놓고 캐릭터는 빠는거ㅋㅋㅋ 아니 그렇게 싫음 다른 작품 파러 가라고;; 무슨 직장 못옮기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만화 애니 캐릭터는 수천만명도 넘을테니 그 중에 니 취향인거 한두명은 더 있겠지ㅋㅋㅋ 그걸 포기못한다는건 뭔 핑계임? ㄹㅇ 집착하는 전남친/전여친 보는듯해서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