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 NiMo

미궁게임 2020/09/01 00:42:30

#1 SYSTEM 2020/09/01 00:42:30

System: NiMo LOADING... WELCOME! YOU AME THE FIRST BETR TESTER HF THIS SYSTEM:) PLEASE CLEAR THIS SYSTEM AS SOOL AS POSSIBLE! GOOD LUCK. LOADING... FOR SECURITY, WE ARE CONFIRMING YOUR ID:) PLEASE ENTER YOUR ID HERE! :_______________

#2 이름없음 2020/09/01 01:12:55

오타를 모아 아이디를 만들어야 하나? MRHL RAON 이 두가지를 써본다

#3 SYSTEM 2020/09/01 01:29:21

PLEASE CHOOSE ONE. YOU CAN ENTER ONE ID AT A TIME. PS. IF YOU FAIL, YOU WILL GET SOME PENALTIES. HINT: ONE OF THEM IS YOUR ID:)

#4 이름없음 2020/09/01 01:40:15

으으ㅡ응 ㅠㅠㅠㅠ 어느거냐ㅠㅠㅠㅠㅠㅠㅠ MRHL....!!!!

#5 SYSTEM 2020/09/01 01:53:09

-FAILED- YOU MUST CONFIRM YOUR IDENTITY. TYPE AN ANSWER FOR THE SECURITY QUESTION. SECURITY QUESTION : NiMo Be YOU ->__________(PASSWORD-PROTECTED)

#6 이름없음 2020/09/01 02:07:15

으아 까비 ㅠㅠㅠㅠ 니모비유? 니모는 너? NMBYOU ioe? 뭐냐구 힌트...!!

#7 이름없음 2020/09/01 05:26:24

이야...뭔지 모르겠다...

#8 SYSTEM 2020/09/01 10:06:47

HINT WILL BE GIVEN AT 12 PM.

#9 이름없음 2020/09/01 10:21:45

신난다

#10 이름없음 2020/09/01 10:33:00
나만 이거 생각났니..?

나만 이거 생각났니..?

#11 이름없음 2020/09/01 10:37:07
>>10

>>10

#12 이름없음 2020/09/01 12:08:29

힌트...??

#13 SYSTEM 2020/09/01 12:10:54

PASSWORD:_ _ _ _ _ _ _ _ _ _(NUMBER)

#14 이름없음 2020/09/01 12:24:44

NiMo Be YOU 2842439892

#15 SYSTEM 2020/09/01 12:56:48

>>14 CORRECT! USER NAME: RAON (KOR) 언어가 한국어로 설정됩니다... 안녕하십니까, RAON님? 여기는 가상현실 게임 SYSTEM: NiMo입니다. 첫 번째 베타 테스터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20시간동안 신비로운 가상현실 세계를 탐험하며 게임을 클리어하게 됩니다. 부디 즐거운 가상현실 모험이 되시기를 바랍--------------- LOADING...... 죄송합니다. 버그가 적발되었습니다. 현재 GM에게 버그 적발 사실이 보고된 상태입니다. 테스터 여러분의 안전한 로그아웃을 위해 GM이 로그아웃 버튼을 일시적으로 삭제하였습니다. GM의 로그인 사실이 확인되었으니 테스터 여러분은 당황하지 마시고 테스트를 계속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접속 중인 베타 테스터의 총원은 다섯 명입니다. 함께 다니시겠습니까? YES / NO

#16 이름없음 2020/09/01 12:58:40

라온이였군... 흑... 삶은 혼자사는것! NO

#17 SYSTEM 2020/09/01 13:05:36

다른 베타 테스터가 가지 않은 장소로 스폰됩니다. LOADING... 다른 베타 테스터가 선정하지 않은 장소들의 목록입니다. 스폰될 장소를 선정해주십시오. 1. 병원 2. 시내 3. 창고 스폰되는 장소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신중하게 골라주십시오.

#18 이름없음 2020/09/01 13:06:14

병원!!!!

#19 SYSTEM 2020/09/01 13:28:24

>>18 병원으로 스폰됩니다. LOADING... 온통 흰 색으로 칠해져있는 병실입니다. 온 병원에 환자들의 곡소리가 들리지만, 이상하게도 이 병실에는 환자 한 명 보이지 않습니다. 문은 잠겨져 있고, 몇몇 환자들이 병실 문을 부술 듯이 두들깁니다. 무엇을 조사하시겠습니까? 1. 침대 2. 간이침대 3. 서랍장

#20 이름없음 2020/09/01 13:31:15

3!!

#21 SYSTEM 2020/09/01 13:40:07

>>20 서랍장을 조사합니다. 서랍장은 세 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원래 이 병실을 사용했던 사람의 흔적인지 짙은 갈색의 목재 서랍장에는 빨간 자국이 군데군데 묻어있습니다. 넓은 1인실이라서 그런지 서랍장도 굉장히 넓어보입니다. 서랍장의 첫 번째 칸- 피가 묻은 휴지가 잔뜩 있습니다. 서랍장의 두 번째 칸- 자물쇠로 잠겨있습니다. 열쇠가 들어가는 자물쇠 같습니다. 서랍장의 세 번째 칸- 태블릿 PC, 노트북이 들어있습니다. 서랍장 조사는 끝났습니다. 2, 3 번 중 한 곳을 조사하거나, 선택지 이외의 곳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병실 안에는 1, 2, 3번 선택지 이외에 쓰레기통, 화장실, 거울, 마우스, 책가방이 있습니다.

#22 이름없음 2020/09/01 13:43:11

질문! >>19 여기서 침대나 간이침대는 조사 못하나요? >>21 여기서도 하나 선택하고 나머지도 조사를 마저 할 수 있나요?

#23 SYSTEM 2020/09/01 13:49:00

>>22 선택지 중에 골라도 되고, 나머지 물품을 조사해도 됩니다. 나머지 물품을 조사하고 선택지로 돌아와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조사할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 병실 문을 언제 부술지 모르니까요. 우선순위를 두고 조사하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24 이름없음 2020/09/01 13:56:36

그럼 먼저 열쇠를 찾아봐야하나....? 일단 책가방!

#25 SYSTEM 2020/09/01 14:11:25

>>24 책가방을 조사합니다. 책가방은 거의 쓰지 않은 것인지, 세탁한 지 얼마 안 된 것인지 깨끗합니다. 책가방 속에는 썩어가는 우유 한 팩, 약 무더기, 노트북 한 개와 다 쓴 노트 다섯 개, 커터칼과 국어 교과서가 있습니다. 어느 것을 조사하시겠습니까?

#26 이름없음 2020/09/01 14:11:57

나 우유 궁금하다 우유!

#27 SYSTEM 2020/09/01 14:25:44

>>26 우유를 조사합니다. 200ml짜리 서울우유입니다. 너무 오래 방치되어있어서 썩은 것 같습니다. 곧 터질 것처럼 팩이 빵빵하게 부풀어 있습니다. 유통기한도 한 달 쯤 지나있네요. 개봉한 흔적이 있고, 열어보니 우유는 반 쯤 사라져있습니다. 우유곽에는 온갖 욕설이 네임펜으로 쓰여 있습니다. 글씨가 물기 때문에 번져 잘 알아보기는 힘들지만, 욕설이라는 것만은 확실해보입니다. 우유곽 조사는 끝났습니다. 어느 것을 조사하시겠습니까?

#28 이름없음 2020/09/01 14:26:51

노트북!!

#29 이름없음 2020/09/01 14:38:26

가방에 열쇠 있을 줄 알았는데..아니었네

#30 SYSTEM 2020/09/01 14:48:56

>>28 가방 속에 있는 노트북인가요, 서랍장에 있는 노트북인가요?

#31 SYSTEM 2020/09/01 14:49:25

>>28이 아니더라도 대답할 수 있습니다.

#32 이름없음 2020/09/01 14:52:52

서랍...장!

#33 SYSTEM 2020/09/01 15:07:24

>>32 서랍장에 있는 노트북을 조사합니다. 노트북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네 자리 숫자입니다. PASSWORD: _ _ _ _

#34 이름없음 2020/09/01 15:08:26

뭐 아무 힌트도 없고 그냥 맞츄는건가? 다른곳에서 힌트를 찾아야하나? 태블릿 피씨를 본다

#35 SYSTEM 2020/09/01 15:35:05

>>34 태블릿 PC는 배터리가 없는지 켜지지 않습니다. 노트북 PASSWORD에 대한 힌트는 이미 다 나와있습니다. 맞출 수 없다면 인벤토리에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소지할 수 있는 물품은 최대 6개입니다.

#36 이름없음 2020/09/01 15:49:35

힌트가 나와있다고...?

#37 이름없음 2020/09/01 15:51:00

2842

#38 SYSTEM 2020/09/01 17:37:05

>>37 CORRECT! 노트북을 켜자 수많은 SNS 사이트의 바로가기가 보입니다. 문서들도 많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문서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네요. 그런데 문서 하나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지 않습니다. 문은 이제 곧 뜯어질 것 같습니다. 선택의 시간입니다. 1. 문서 중 하나를 골라 비밀번호를 푼다. 2. 비밀번호가 걸려있지 않은 문서를 열어본다.

#39 이름없음 2020/09/01 17:41:53

>>37 오 뭐야 어디에 있었어? 여기서 선택하면 이제 끝날 것 같지 않아? 음...결정하기 어렵네...

#40 이름없음 2020/09/01 17:42:48

>>39 NiMo인듯 원소기호 28, 42 그러게... 뭘 선택해야되지?

#41 이름없음 2020/09/01 17:43:52

>>40 ㅇㅎ..알려줘서 고마워! 비밀번호 한번 풀어볼까 싶기도 하고.....아 진짜 고민되네ㅋㅋㅋ

#42 이름없음 2020/09/01 18:23:14

고민하지마 그냥 1!!!!! 콜?

#43 이름없음 2020/09/01 18:34:22

>>42 콜!! 비밀번호 푸는것도 재밌을듯

#44 SYSTEM 2020/09/01 19:01:15

그럼 1로 정하신 건가요?

#45 이름없음 2020/09/01 19:30:42

네 1로 갑시다

#46 SYSTEM 2020/09/01 21:34:23

>>45 네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문서 A 2. 문서 B 3. 문서 C 4. 문서 D

#47 이름없음 2020/09/01 21:42:46

음...3번..?

#48 SYSTEM 2020/09/01 21:46:20

>>47 문서 C는 암호로 잠겨있습니다. 암호는 네 자리 숫자입니다. 별도의 힌트는 없어보입니다. HINT: 암호가 걸려있지 않은 문서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49 이름없음 2020/09/01 21:48:41

헐 볼 수 있어? 그럼 암호가 걸려있지 않은 문서를 먼저 본다!

#50 SYSTEM 2020/09/01 22:30:17

>>49 비밀번호가 걸려있지 않은 문서를 확인합니다. 문서 내용 @NaHe_kim 문서 C의 암호를 알아내세요.

#51 이름없음 2020/09/01 22:32:32

이것도 원소주기율표로 푸는건가? 그럼 1102..?

#52 SYSTEM 2020/09/01 22:41:25

>>51 틀렸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힌트 중 노트북 주인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53 이름없음 2020/09/01 23:02:46

관심사? Sns...? 저게 sns 계정인가?

#54 이름없음 2020/09/01 23:06:38
1031?

1031?

#55 이름없음 2020/09/01 23:07:42

>>54 아니 세상에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20/09/01 23:12:27

>>54 와 대단해 계정까지 만들다니... 그걸 또 찾다니

#57 SYSTEM 2020/09/01 23:31:01

>>54 CORRECT! 문서 C의 내용 🔑: DISNEI ETH OWLLIP

#58 이름없음 2020/09/02 00:00:56

이게 무슨 뜻이지...? 카이사르 해봤는데 안 나온다 이모지만 보면 열쇠 위치 같아

#59 이름없음 2020/09/02 00:04:01

inside the pillow. 애너그램! 배게 안을 본다

#60 이름없음 2020/09/02 00:04:24

생각나는건 다 돌려보는 중인데 그럴듯한게 안보인다

#61 이름없음 2020/09/02 00:04:34

>>59 오오!

#62 SYSTEM 2020/09/02 00:10:08

다음 행동을 정해주십시오. 문이 부서지기 직전이므로 지금부터는 시간제한이 적용됩니다. 10분 안에 다음 행동을 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다른 장소로 리스폰됩니다. TIME LIMIT: UNTIL 12:20

#63 이름없음 2020/09/02 00:10:21

배게 안을 본다

#64 SYSTEM 2020/09/02 00:11:17

PS. 이번에는 추리가 맞더라도 CORRECT 사인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의 추리를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65 SYSTEM 2020/09/02 00:11:58

>>63 베개에는 지퍼가 없어 열 수가 없습니다. 베개를 어떻게 열까요? TIME LIMIT: UNTIL 12:22

#66 이름없음 2020/09/02 00:12:47

가방 속 커터칼로 베개를 찢는다

#67 이름없음 2020/09/02 00:12:54

가방안에 있던 커터칼로 긋는다

#68 SYSTEM 2020/09/02 00:14:12

>>66 >>67 CORRECT! 열쇠가 발견되었습니다. 제한시간은 5분. 열쇠를 어디에 사용하시겠습니까?

#69 이름없음 2020/09/02 00:14:25

두번째 서랍!

#70 이름없음 2020/09/02 00:15:29

그리고 인벤토리 있댔지? 노트북 두개와 태블릿피씨, 그리고 다쓴노트들를 챙길래

#71 SYSTEM 2020/09/02 00:16:14

>>69 두 번째 서랍에서는 열쇠 꾸러미가 발견되었습니다. 총 세 개의 열쇠가 있네요. 인벤토리에 보관하시겠습니까? 인벤토리: 0/6

#72 이름없음 2020/09/02 00:16:50

#73 이름없음 2020/09/02 00:17:12

같은 종류의 아이템은 여러개 쌓기 가능합니까?

#74 SYSTEM 2020/09/02 00:19:09

>>70 >>72 인벤토리에 열쇠 꾸러미, 노트북(2), 태블릿 피씨, 다 쓴 노트 꾸러미를 챙깁니다. 인벤토리: 5/6 인벤토리의 물품은 버리거나 소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선택지 1. 병동에 남는다 2. 문이 부숴지기 전 다른 곳으로 간다.

#75 SYSTEM 2020/09/02 00:19:44

>>73 처음부터 꾸러미로 되어있지 않다면 불가능합니다. 다만, 종이와 같이 묶을 수 있는 종류는 묶으면 하나의 칸에 보관 가능합니다. 다 쓴 노트 다섯 개는 처음부터 링으로 묶여있었습니다. (노트를 조사하면 들을 수 있는 설명입니다.)

#76 이름없음 2020/09/02 00:21:16

감사합니다. 음, 어쩔래? 다른 곳으로 갈까 아니면 문이 부셔지면 어떻게 될 지 볼래? 어차피 죽어도 다시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77 이름없음 2020/09/02 00:21:30

다른 곳으로 가는게 낫겠지..?

#78 이름없음 2020/09/02 00:22:26

문이 부숴지기 전 다른곳으로 간다!

#79 SYSTEM 2020/09/02 00:23:06

1. 혼자 다닐 수 있는 곳으로 이동. 2. 다른 베타 테스터가 있는 곳으로 이동.

#80 이름없음 2020/09/02 00:23:12

>>76 문 부서지면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한데...왠지 살아나지 못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아니면 소지품 다 잃은채로 살아날 거 같아..

#81 이름없음 2020/09/02 00:24:13

>>80 나도 소지품 다 잃는게 불안하긴 했다 ㅋㅋㅋㅋㅋ 혼자다녀볼래 베타테스터랑 다닐래?

#82 이름없음 2020/09/02 00:25:27

혼자 다녀봤으니 다른 베타테스터랑 합류해볼까..? 왠지 좀 불안하긴 하지만...괜한 걱정이길 빌고있다

#83 이름없음 2020/09/02 00:26:31

그래! 베타테스터가 있는 곳으로 이동.

#84 SYSTEM 2020/09/02 00:29:43

베타 테스터들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장소/ 사람 수 1. 대저택 (1) 2. 학교 (2) 3. 독서실 (2)

#85 이름없음 2020/09/02 00:30:22

처음엔 천천히 한명부터 만나보자구 대저택!

#86 이름없음 2020/09/02 00:30:50

다른 애들이랑 협력을 해야하는지, 배틀로얄을 찍어야하는지 아직 모르니까 대저택 가볼래? 자꾸 한발 늦네ㅋㅋㅋㅋㅋ

#87 SYSTEM 2020/09/02 00:33:15

>>85 >>86 대저택으로 이동합니다. LOADING... RAON은(는) 대저택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현재 이 구역 중 어딘가에 1명의 베타 테스터가 있습니다. 1. 방부터 조사한다. 2. 베타 테스터부터 만난다. 2 선택 시 저택의 지도가 주어집니다.

#88 이름없음 2020/09/02 00:35:27

1먼저 선택하고 베타테스터를 만나러 가면 지도가 안주어지나요?

#89 SYSTEM 2020/09/02 00:37:15

>>88 1 선택 시에도 지도를 얻을 기회는 주어지지만, RAON님의 선택에 따라 얻을 수도, 얻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90 이름없음 2020/09/02 00:39:10

무작정 만나기 보다는 방을 뒤져서 무기 같은걸 좀 얻고싶은데...

#91 SYSTEM 2020/09/02 00:41:24

다음 행동이 정해지면 「숫자 」를 표기해주세요:)

#92 이름없음 2020/09/02 00:43:32

1로 가자! 태블릿 피씨 충전기 같은걱도 좀 찾아보고

#93 이름없음 2020/09/02 00:44:05

좋아 1!

#94 SYSTEM 2020/09/02 00:52:15

>>92 >>93 방은 어두컴컴하고 지저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먼지 하나 찾아보기 힘들지만 수많은 자료들이 흩뿌려져 있습니다. 왜인지 여기 있으니 머리가 쿡쿡 쑤시는 기분입니다. 마치 익숙한 곳에 있는 듯한... 쓸데없는 생각은 머리에서 지우고, 우선 급한 조사부터 진행합니다. 1. 책장 2. 컴퓨터(데스크탑) 3. 침대 4. 쓰레기통 5. 서랍장

#95 이름없음 2020/09/02 00:54:05

컴퓨터 먼저 볼까?

#96 이름없음 2020/09/02 04:26:04

그래!

#97 이름없음 2020/09/02 06:06:38

2

#98 SYSTEM 2020/09/02 12:24:02

>>97 컴퓨터를 켜자 바탕화면에는 이상한 URL이 쓰여 있는 메모장과 문서들이 보입니다. 1. 문서를 켜본다. 2. URL을 눌러본다.

#99 이름없음 2020/09/02 12:26:46

URL! 2

#100 SYSTEM 2020/09/02 12:46:23

URL 이 URL은 15분 후 지워질 예정입니다. (지워졌습니다.) 지워지기 전에 접속해서 캡처해주세요.

#101 SYSTEM 2020/09/02 12:51:10

확인했다면 다음 행동을 정해주십시오. 1. 문서를 켜본다. 2. 다른 물품을 조사한다.

#102 이름없음 2020/09/02 12:53:49

1

#103 SYSTEM 2020/09/02 12:55:04

>>102 확인 완료했다면 URL을 지우겠습니다. 이후 요청할 경우 다시 잠깐동안 공개하겠습니다. 어떤 문서를 확인할까요? 1. 문서 1 2. 문서 2

#104 이름없음 2020/09/02 12:56:45
>>100 들어가서 캡처한거 올린다. 한번에 캡처해서 길다. 이게 첫번째 사진. 첫번째 사진에서 오른쪽 상단의 메뉴 누르면 보이는게 두번째 사진
>>100 들어가서 캡처한거 올린다. 한번에 캡처해서 길다. 이게 첫번째 사진. 첫번째 사진에서 오른쪽 상단의 메뉴 누르면 보이는게 두번째 사진

>>100 들어가서 캡처한거 올린다. 한번에 캡처해서 길다. 이게 첫번째 사진. 첫번째 사진에서 오른쪽 상단의 메뉴 누르면 보이는게 두번째 사진인데, 누르면 다른 창이 뜨는게 아니고 첫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각 영역으로 이동되더라.

#105 이름없음 2020/09/02 12:57:43

문서1

#106 이름없음 2020/09/02 12:58:09

문의를 해야하는 건 아니겠지...?

#107 SYSTEM 2020/09/02 12:58:14

>>104 캡처본은 괜찮지만 URL 주소는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8 SYSTEM 2020/09/02 13:04:40

>>105 문서 1입니다.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QuTXOfqA4xfN

#109 SYSTEM 2020/09/02 13:10:35

다음 행동을 정해주십시오. 어느 것을 조사하시겠습니까? 방에 있는 모든 것은 조사 가능하며, 다른 방으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110 이름없음 2020/09/02 13:24:59
문서에 이렇게 적혀있어 음... 쓰레기통 한번 뒤져볼까?

문서에 이렇게 적혀있어 음... 쓰레기통 한번 뒤져볼까?

#111 이름없음 2020/09/02 13:28:05

전화를 하는거야...?

#112 SYSTEM 2020/09/02 13:34:16

>>110 쓰레기통을 뒤지시겠습니까?

#113 이름없음 2020/09/02 15:06:23

네. 쓰레기통을 뒤져본다

#114 SYSTEM 2020/09/02 20:52:01

>>113 쓰레기통을 뒤져봅니다. 쓰레기통에는 피 묻은 휴지, 약 봉지들, 종이 쪽지 하나가 있습니다.

#115 이름없음 2020/09/02 21:04:04

종이쪽지를 본다

#116 SYSTEM 2020/09/02 21:57:05
>>115 종이 쪽지의 내용입니다.

>>115 종이 쪽지의 내용입니다.

#117 이름없음 2020/09/02 22:05:16

밀려오는 수행평가를 하다 피를 토해냈나..? 약봉지를 확인한다

#118 이름없음 2020/09/03 00:06:58

>>100 이거 뭔지 아는사람ㅜ 앗 렉때문에 캡처본못봤다 미안ㅜㅜ

#119 이름없음 2020/09/03 00:11:54

약좀 살펴볼수있나..? 약국 봉투면 겉에 뭔지 써있을텐데

#120 SYSTEM 2020/09/03 00:12:43

>>117 약봉지에는 하늘약국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약봉지는 거의 비워져있지만, 몇 개는 개봉도 안 한 상태로 버려져 있습니다. 분홍색 타원형 알약, 흰색의 동그란 알약, 노란색 캡슐형 알약이 눈에 띕니다.

#121 이름없음 2020/09/03 03:11:46

피 뭍은 휴지를 살펴본다

#122 SYSTEM 2020/09/03 03:13:41

>>121 피가 묻어있을 뿐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

#123 이름없음 2020/09/03 03:17:08

문서 2를 열람한다

#124 SYSTEM 2020/09/03 03:40:58

>>123 문서 2 내용입니다.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ENP6GK7MlT6N

#125 이름없음 2020/09/03 03:53:31
문서2 내용

문서2 내용

#126 이름없음 2020/09/03 03:57:08

>>94 여기 선택지 책장을 조사한다

#127 SYSTEM 2020/09/03 04:01:27

>>126 책장을 조사합니다. 각종 컴퓨터 관련 서적과 금고가 있습니다.

#128 이름없음 2020/09/03 04:03:13

컴퓨터 서적을 조사한다

#129 SYSTEM 2020/09/03 06:25:52

>>128 형광펜과 삼색 볼펜이 글씨를 가릴 정도로 쓰여져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책은 전부 손때가 타 있고, 너덜너덜해져 있습니다.

#130 이름없음 2020/09/03 06:27:24

금고를 조사한다

#131 HINT 2020/09/03 06:30:36

♧ 중간중간 원활한 추리를 위해 주어지는 힌트입니다. 이 힌트는 SYSTEM:NiMo에서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조건이 되어야 개방되는 것도. 스토리 상 힌트를 주는 인물이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니 '힌트'만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HINT: 여러분은 이미 진상 파악에 필요한 굵직한 힌트들을 거의 다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이미 주어진, 혹은 주어질 힌트들에서 이상하거나 의문이 드는 점이 생긴다면 상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게임에 오류는 없습니다. 모든 것을 의심해야 진상이 나온다는 점,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2 SYSTEM 2020/09/03 06:31:43

>>130 금고를 조사합니다. 금고에는 네 자리 숫자 비밀번호가 걸려 있습니다.

#133 이름없음 2020/09/03 06:51:33

금고...? 2842

#134 이름없음 2020/09/03 07:00:50

이상하거나 의문이 들어야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냥 넘어갔나..?

#135 이름없음 2020/09/03 07:12:04

기억 관련 데이터를 빼놓는다는게 뭘까? 우리가 뭔가를 까먹고 있는걸까?

#136 이름없음 2020/09/03 07:33:33

시스템, URL 한번만 더 주면 고맙겠어. 일단 난 문의를 해보고 싶거든? 전화도 해보고 싶은데 TMI지만 해외러라 불가능해서 누군가 해준다면 정말 고맙겠어. 우리 닉네임이 라온이잖아 근데 베타 테스터 명단중 비슷한게 없어. 생일이라 했으니 저 이름 옆에 있는게 생년월일같거든 아마 저중에서 누구 생일이 정답인지 맞춰야 할 듯. 설마 우리가 GM 인거 아닐까? 하지만 심지어 우리 기억관련 데이터까지 빠져서 기억을 못하는거지.

#137 이름없음 2020/09/03 07:41:42

>>136 오오 그럴듯하다

#138 이름없음 2020/09/03 09:26:27
>>136 GM이라는 추측에 힘을 실어줄 사진 한 장 사이트에 적혀있는 이메일

>>136 GM이라는 추측에 힘을 실어줄 사진 한 장 사이트에 적혀있는 이메일

#139 이름없음 2020/09/03 09:29:18

생일 1031 아님? 이메일 보면

#140 이름없음 2020/09/03 09:34:22

>>139 문서 2 보면 참여자가 GM, 베타 테스터 5명 이니까 우리는 베타 테스터가 아니라 GM이라는 가정을 하고 비밀번호는 내 생일로 통일해놓기니까 금고 비밀번호도 그렇고 앞으로 나올 비밀번호도 1031이 아닐까

#141 이름없음 2020/09/03 09:36:28

그러면 금고에 1031 입력해보자

#142 이름없음 2020/09/03 10:02:20

금고에 1031을 입력한다. 2842는 취소 일단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기억을 찾기 위해 해야 하는 특정 행동이 무엇인가 학교에 가보면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우리는 왜 기억이 사라졌는가 내 생일로 해둔다 라는거니까 저 문서를 적은것도 우리. 그러니까 왜 우리가 우리 기억을 지우면서 게임안에 들어온건지도 의문이 들어. >>15 보면 버그가 적발되었고 GM한테 버그 적발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한걸 보니, 우리한테 말한걸 GM한테 버그적발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한 거 아닐까? 그리고 내 추측은, 우리는 GM이기 때문에 베타 테스터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되, 선을 정확하게 긋고 너무 많은 정보를 공유하면 안될 것 같아. 나중에 베타 테스터끼리 연합해서 GM한테 쿠데타를 일으킬지도 모르는거고.

#143 이름없음 2020/09/03 10:23:40

내 의문은 네 가지야. 1. 우리가 로그아웃 버튼을 언제 지웠을까? 2. 게임 접속 전에 로그아웃 버튼을 지웠다면, 그걸 알고도 게임에 접속한 이유가 뭘까? 3. 버그 발견이라는 말은 게임 코드를 뜯어서 확인해야 한다는 건데, 게임 외에서 수정해야 하는 작업을 하지 않고 왜 게임 내에 들어온걸까? 4. 우리가 접속했을 때는 GM의 접속 사실이 확인되었겠지만, 그 전에 접속 중이었던 다른 다섯 명은 GM이 접속했다는 사실을 알까? - 우리는 진행 중에 다른 참가자의 접속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고, 접속 당시에만 잠깐 확인할 수 있었잖아? 그럼 다른 참가자도 접속 당시에만 확인할 수 있고 더 이상 확인할 수 없을거라 생각하고 있어. - 우리가 접속한 뒤에 다른 참가자가 접속했다면 모르겠지만, 우리가 접속했을 때는 이미 다른 참가자 전원(다섯 명)이 접속하고 있는 상태였던데다 로그아웃도 불가능했을테니 접속 당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참가자의 접속 여부는 확인할 수 없을 것 같아.

#144 SYSTEM 2020/09/03 10:41:48

>>142 CORRECT! 금고 안에는 종이 쪽지가 들어있습니다. 쪽지 내용 1687

#145 이름없음 2020/09/03 10:43:07

1687? 1687? 1687? 1687?

#146 이름없음 2020/09/03 10:50:53

son? hern?

#147 이름없음 2020/09/03 10:51:33

일단 시간이 좀 있는것 같으니 인벤토리속 다 쓰인 노트를 볼래

#148 SYSTEM 2020/09/03 10:54:05

>>147 다 쓰인 노트를 조사합니다. 노트는 여러권이 링으로 묶여있습니다. 첫 번째 노트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노트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모두 '두근두근 내 인생'이라는 소설의 필사본입니다.

#149 SYSTEM 2020/09/03 11:00:39

>>136 확인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요청이 있었으므로 10분 간 URL을 공유하겠습니다. 단, URL 공유가 끝난 후부터는 여기에 URL을 올리지 말아주십시오. 공유 완료. 다시 보고 싶다면 공유 요청을 해주십시오. 매 30분마다 요청이 가능합니다.

#150 이름없음 2020/09/03 11:03:36

>>146 Hern은 왜가리의 방언이래.

#151 이름없음 2020/09/03 11:08:30
저 웹사이트의 채팅 기능을 찾았어. 뭐라고 보내지?

저 웹사이트의 채팅 기능을 찾았어. 뭐라고 보내지?

#152 이름없음 2020/09/03 11:23:55

아씨 놓쳤어 ㅠㅠㅠㅠㅠ 으음 레주님, 두근두근 내인생이라는 실제 소설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이 세계관 내에서만 존재하는 소설인가요? >>151 ACCESS - ID:RAON 이라고 보내봐봐

#153 HINT 2020/09/03 11:26:27

>>152 실제 소설입니다. 소설의 대략적인 내용을 찾아보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154 이름없음 2020/09/03 11:33:07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raon이잖아 저 채팅도 raon한테 보내는 건데 답장이 올까?

#155 이름없음 2020/09/03 11:35:29

>>154 일단 메세지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서. 우리한테 온다면 우리가 GM이란거 증명도 되고. 일단 기본적으로 시스템이 1차로 걸러낼거라 생각해서 RAON이란 아이디가 보인다면 음성메세지함으로 넘어가듯이 뭔가 숨겨진 정보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었어.

#156 이름없음 2020/09/03 11:37:44

두근두근 내인생 대수와 미라는 17살에 사랑에 빠져 아이를 갖게 됨. 아이는 선천성 조로증 환자임 17살 나이에 80세 노인의 외모를 가진 아이 대수와 미라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불치병때문에 의무교육은 받지 못하지만 독서를 하며 지식을 쌓은 천재소년 아름이 그들의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고, 아름이에겐 동갑내기 여자친구 서하를 알게 된다. 이정도가 대강의 줄거리라는데?

#157 이름없음 2020/09/03 11:42:11

아무말대잔치니까 진지하게 읽지 말아줘 혹시 우리, RAON이 저 병을 앓고 있는 환자고, 가상 세계를 만들어서 늙어가는 육신을 버리고 생활하려 이 게임을 만든거 아닐까? 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싫어서 기억을 지우고 가상세계에서 생활하고 있는거 아닐까? 그리고 시스템, 30분이 지났으니 URL좀 다시 줄래? 이번엔 꼭 볼꺼야! 줄때까지 숨참는다 흡!

#158 SYSTEM 2020/09/03 11:43:40

>>157 URL이 10분동안 주어집니다. 공유 완료.

#159 이름없음 2020/09/03 11:44:15

>>158 감사!!

#160 이름없음 2020/09/03 11:54:47

문의에서 문제가 나왔어. Password:_____________ Hint: ADDITION 이래

#161 이름없음 2020/09/03 11:57:04

2718이 정답이였어. 시스템> CORRECT! 자료를 볼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열람하고 싶으신 자료가 있다면 말씀해주십시오. 나>열람 가능 자료 리스트를 본다 시스템>열람 가능 자료 리스트는 현재 저희 SYSTEM에 없습니다. 검색 결과- 태블릿에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태블릿을 빨리 켜야겠어

#162 SYSTEM 2020/09/03 12:06:22

행동을 위해서는 행동지문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163 이름없음 2020/09/03 12:06:43

서랍장을 뒤진다

#164 SYSTEM 2020/09/03 12:14:24

>>163 서랍장을 뒤진다. 서랍장은 한 칸입니다. 서랍장 안에는 두 개의 충전기, 고무줄, 화학 2 교과서가 있습니다.

#165 이름없음 2020/09/03 12:15:50

오 태블릿을 충전한다

#166 이름없음 2020/09/03 12:16:28
>>152

>>152

#167 SYSTEM 2020/09/03 12:18:07

>>165 태블릿을 충전합니다. 2 퍼센트 충전되었습니다.

#168 이름없음 2020/09/03 12:20:16

태블릿을 킨다

#169 SYSTEM 2020/09/03 12:22:31

태블릿에는 두 개의 문서가 있습니다. 1. 시스템 열람 가능 목록 2. 2020 소은고등학교 교육과정

#170 이름없음 2020/09/03 12:31:57

1번 시스템 열람 가능 목록

#171 SYSTEM 2020/09/03 12:32:57

>>170 1번 문서입니다.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Yq9sV86s04uN

#172 이름없음 2020/09/03 12:36:15
저 문서는 이거야

저 문서는 이거야

#173 이름없음 2020/09/03 12:38:01

>>172 일단 1번은 시스템에 물어봤어 아직 답은 안옴

#174 이름없음 2020/09/03 12:56:38
왔다

왔다

#175 이름없음 2020/09/03 13:10:33

한승훈 특이사항은 없네

#176 이름없음 2020/09/03 13:13:46

특이사항이 없다면 '특이사항 없음'이라 뜨는것같은데, 왜 한승훈은 특이사항 칸이 아예 비어있는거지?

#177 SYSTEM 2020/09/03 13:24:51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가 들립니다. 1. 문을 잠그기 2. 숨기 3. 가만히 있기 4. 기타 의견

#178 이름없음 2020/09/03 13:26:33

일기를 받았거든? 근데 .dat 파일이라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 노트장으로 열었더니 ?? ( 8 / 3 0 ) 타?췓 ? 쾾 ??쵊 휚??미 ?? ?컲? ? 힙???률 ? 냐 힛쾾 촼췓? ? ?샐 譚? ?틗? 勞? ?Ъ쾾쿾 ? 힛 휢쾾 촼췓? . (??털쾾 윱о 찧탯쿦 쵁 ??쿾 , ??쾾 윱휚? ???? 잖? 휢휚? . 컲쾾 타?祛 컲? 윕톿? ? ?쵊 ?췓? . ? 벰퉡쵟미 , ?꿱 ?? ?휚?쾾 ?? ?퇇? .EOF 이렇게 깨져

#179 이름없음 2020/09/03 13:26:55

문을 잠근다음 서랍장으로 막는다

#180 이름없음 2020/09/03 13:27:56

>>176 1. 한승훈 특이사항을 지웠다 2. 한승훈 특이사항을 쓰지 못했다/않았다(어떤 이유로) 가 되겠네

#181 이름없음 2020/09/03 13:39:50

>>178 그러면 미디어 플레이어로 재생시켜봐! 혹시 파일 크기가 어떻게 되는지 말해줄 수 있어?

#182 이름없음 2020/09/03 13:41:44
집 지도. >>181 파일크기는 고작 401바이트여서 도저히 영상이나 음성메세지일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한번 해보고 올게

집 지도. >>181 파일크기는 고작 401바이트여서 도저히 영상이나 음성메세지일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한번 해보고 올게!

#183 이름없음 2020/09/03 13:44:15

GM은 고딩인거 같다. 부모님이랑 살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문서도 있어. 화학 책도 있었고. 우리가 아직 병원에 있는거지?

#184 이름없음 2020/09/03 13:44:41

잠시만, sdoc이라서 그런것 같다. 폰으로 열어보고 올게

#185 이름없음 2020/09/03 13:46:49
일기와 집 지도 폰으로 열어옴
일기와 집 지도 폰으로 열어옴

일기와 집 지도 폰으로 열어옴

#186 이름없음 2020/09/03 13:47:51

일기를 보니 주인공은 저 소설의 주인공과 반대 입장에 놓인듯? 오히려 평균 수명을 한참 넘었어도 안죽는 병에 걸렸나봐

#187 이름없음 2020/09/03 13:50:35

>>179 여기 행동지시 써놨습니다!

#188 SYSTEM 2020/09/03 13:52:21

>>183 아니오, 현재 방에 있습니다:) >>179 문을 잠그고 서랍장으로 막았습니다. ???: "뭐야, 왜 잠겨있어? 여보세요, 안에 누구 있으세요? 저, 저는 베타 테스터입니다. 혹시 안에 계신 분도 베타 테스터이신가요? 나 참, 설마 베타 테스터가 나 하나인 건 아니겠지? 몇 명이고 어디 있는지를 알아야 찾는 시늉이라도 해볼텐데 말이야. 이 넓은 맵에서 사람을 어떻게 찾으라고! 혼자 있으니까 뭐 잘못 건드릴까봐 불안해 죽겠는데, 어디 컴퓨터 잘 다루는 젊은 사람 없나."

#189 이름없음 2020/09/03 13:55:28

확실히 우리가 GM이 맞는듯. 우린 사람이 몇명인지, 어디에 몇명씩 다니는지도 아니까. 목소리는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190 SYSTEM 2020/09/03 13:59:06

>>188 남자 목소리입니다.

#191 이름없음 2020/09/03 14:01:02

안상훈 아니면 송해인 같은데? 국어 교사가 컴퓨터도 못 다를리도 없고. 젊은 사람 얘기하는거 보니 송해인 같음. 특이사항이 없다는데, 어째 열어볼래? 베타 테스터랑 같이 다니는거 괜찮음?

#192 이름없음 2020/09/03 14:09:51

이름부터 물어보는게 낫지 않을까? 리스트에 없는 이름이면 우째

#193 이름없음 2020/09/03 14:13:18

일단 존재를 노출시키는거엔 동의? 이름을 물어본다

#194 SYSTEM 2020/09/03 14:16:30

>>193 이름을 물어봅니다. "어, 뭐야. 안에 사람 있었어요? 그럼 문부터 좀 열어봐요, 내 이름 알아서 뭐하게요. 어차피 이 안에서는 이름이 중요하지도 않은데, 그냥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세요."

#195 이름없음 2020/09/03 14:18:06

이름. 알려주기 전엔 안열어줄거에요.

#196 SYSTEM 2020/09/03 14:30:23

>>195 "아, 거 참 말 많으시네. 송해인입니다! 이제 됐어요?"

#197 이름없음 2020/09/03 14:31:41

송해인 맞겠지? 다른 테스터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니까... 문 열까 말까

#198 이름없음 2020/09/03 14:32:45

아 특징을 모르는게 마음에 걸려... 으으... 근데 일단 우리 존재까지 알려놓고 안열어주는것도 수상하겠다. 시스템, 내 인벤토리는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나?

#199 SYSTEM 2020/09/03 14:42:27

>>198 손으로 물건을 들고 있지 않는 이상 타인이 인벤토리를 볼 수는 없습니다.

#200 이름없음 2020/09/03 14:50:45

죽음 뒤 리바이브 가능한가? 리바이브시 인벤 세이브 기능이 있나요?

#201 SYSTEM 2020/09/03 14:52:49

>>200 죄송합니다. SYSTEM:NiMo가 접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상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검색해주십시오.

#202 이름없음 2020/09/03 15:03:34

System: NiMo Keyword: 송해인 열람 가능 자료 모두 검색

#203 이름없음 2020/09/03 15:04:18

SYSTEM:NiMo보다 상위의 프로그램은 어떤것이 있지?

#204 이름없음 2020/09/03 15:05:51

>>203 SYSTEM: 1094 AKA 문의창

#205 SYSTEM 2020/09/03 15:07:20

>>202 '송해인'을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베타 테스터(관련 문서: 베타 테스터 인적사항 외 1개-전부 열람 완료) 동선: 창고-대저택 접속 시간: 5:02:33

#206 이름없음 2020/09/03 15:08:09

창고에서 뭔가 무기같은걸 들고오진 않았겠지...? 송해인씨, 혹시 손에 뭘 들고 있나요?

#207 SYSTEM 2020/09/03 15:09:33

>>206 CCTV가 고장난 관계로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208 SYSTEM 2020/09/03 15:10:56

>>203 상위 호환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전부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가장 많은 접속자가 있는 프로그램은 SYSTEM : 1094입니다.

#209 이름없음 2020/09/03 15:11:04

SYSTEM: 1094 keyword:인벤 세이브 열람가능 자료 모두 검색

#210 SYSTEM 2020/09/03 15:12:19

>>209 SYSTEM : 1094는 이 프로그램에서 연결할 수 없습니다. 연결 가능한 프로그램의 URL을 전송해드릴까요?

#211 이름없음 2020/09/03 15:12:42

혹시 송해인씨를 강제로 다른곳으로 보내는것도 가능합니까?

#212 이름없음 2020/09/03 15:13:05

>>210 네.

#213 SYSTEM 2020/09/03 15:14:20

>>211 불가능합니다. 모든 베타 플레이어는 플레이어 자유 의지로 움직일 권리를 보장받았습니다. 또한, 베타 플레이어는 어떠한 행위를 해도 용인받을 권리 역시 부여받았습니다.

#214 이름없음 2020/09/03 15:15:30

그렇다면, 제가 다른곳으로 지금 바로 이동하는것은 가능합니까?

#215 SYSTEM 2020/09/03 15:15:33

>>212 요청 받았으므로 URL을 10분 재공개합니다. 공개 종료. 30분 후에 다시 도전하세요.

#216 SYSTEM 2020/09/03 15:16:34

>>214 가능합니다. 어느 곳으로 이동하시겠습니까? 1. 베타 플레이어가 있는 곳 2. 베타 플레이어가 없는 곳

#217 이름없음 2020/09/03 15:20:45

태블릿 충전상태와, 충전기도 들고 갈 수 있는지의 여부!

#218 이름없음 2020/09/03 15:20:50

>>213 우리가 언제 누구한테 살해 당해도 이상하지 않다는건가... PK는 게임에서 흔히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겠네

#219 이름없음 2020/09/03 15:21:00

사이트에서 뭘 어떻게 해야 검색되는지 모르겠네;;

#220 이름없음 2020/09/03 15:22:40
사이트에서 메시지 보냈더니 메일로 이렇게 나왔다

사이트에서 메시지 보냈더니 메일로 이렇게 나왔다

#221 이름없음 2020/09/03 15:22:56

나도 그렇게 왔어

#222 SYSTEM 2020/09/03 15:23:12

>>217 태블릿 충전상태: 59% 충전기는 인벤토리에 넣으면 소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인벤토리 상태 열쇠 꾸러미, 노트북(2), 태블릿 피씨, 다 쓴 노트 꾸러미 인벤토리: 5/6

#223 이름없음 2020/09/03 15:23:42

노트를 계속 들고다닐 필요가 있나? 어떻게 생각해?

#224 이름없음 2020/09/03 15:25:56

노트북중 하나는 정보 이미 다 봤었나?

#225 이름없음 2020/09/03 15:31:43

보니까 아직 노트북 정보 다 못봤어. 베타 테스터가 없는곳에 가서 한번 읽어보자. 일단 문의에서 상위 프로그램에 대해 물어봤는데, 다른 프로그램이 또 하나 있대! SYSTEM : NiMo KEYWORD : SYSTEM : 1687 SYSTEM [SYSTEM : 1094에서 회신합니다. SYSTEM: NiMo의 상위 호환 시스템 1. SYSTEM : 1094 2. SYSTEM : 1687 타 시스템은 현재 접근 불가능 상태입니다.]

#226 이름없음 2020/09/03 15:32:32

상위프로그램은 많다고 했으니.. 사용률 2위쯤 되려나

#227 SYSTEM 2020/09/03 15:48:25

인벤토리의 소지품을 바꾸시겠습니까?

#228 이름없음 2020/09/03 15:52:08

>>227 아니요, 하지만 충전기는 챙기겠습니다. 두개 다. 검색 SYSTEM : NiMo KEYWORD : SYSTEM : 1687

#229 SYSTEM 2020/09/03 15:59:19

>>228 충전기를 두 개 다 챙기면 인벤토리 수용량을 초과하게 됩니다. SYSTEM : 1687에 대한 정보는 SYSTEM : NiMo 어딘가에 존재합니다. 이 이상은 검색이 불가능합니다.

#230 이름없음 2020/09/03 16:00:29

충전기는 단자가 둘다 같나요? 1687에 대한 정보는 이미 나와있나요?

#231 SYSTEM 2020/09/03 16:04:08

>>230 단자는 다릅니다. SYSTEM : 1687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232 이름없음 2020/09/03 16:05:18

다 쓴 노트 꾸러미를 두고갈래...??

#233 이름없음 2020/09/03 16:08:04

>>232 그럴까?

#234 이름없음 2020/09/03 16:08:33

누구 두근두근 내인생 가지고있는 레스주 없나

#235 이름없음 2020/09/03 16:13:48

근데 어딘가 숨겨놓고 가면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볼 수 있는거 아냐?

#236 이름없음 2020/09/03 16:14:58

>>231 다른곳에 갔다 다시 올수있어?

#237 이름없음 2020/09/03 16:16:02

>>231 두근두근 그 여름이라는 소설도 단서가 되는거야?

#238 이름없음 2020/09/03 16:16:28

>>236 지금 우리가 어딘가로 워프 할 수 있는것처럼 여기로 다시 워프도 가능하지 않을까? 한번 물어봐야겠다 SYSTEM, 지금 아까 있던 병원으로 워프 가능해?

#239 SYSTEM 2020/09/03 16:17:07

>>236 네, 원하시면 언제든 장소를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단, 한 번 이동하면 두 시간 동안 다른 장소로의 이동이 불가능해집니다.

#240 SYSTEM 2020/09/03 16:17:39

>>238 네, 가능합니다.

#241 SYSTEM 2020/09/03 16:18:43

>>237 두근두근 그 여름은, 작중에서 두근두근 내 인생의 주인공이 쓴 소설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242 이름없음 2020/09/03 16:19:00

>>241 응 그거

#243 이름없음 2020/09/03 16:19:25

그럼 일단 노트를 숨겨놓자. 그리고 우리가 GM으로서 베타 테스터들과 다른 부분이 몇가지 있는것 같거든? 그러니까 최대한 조심하자. 우리는 몇명인지, 누구누구가 참여하는지 알지만 베타 테스터들은 모르잖아. 그러니까 아무때나 원하는 곳으로 워프나 인벤토리처럼 아직 베타 테스터들도 실행 가능한지 모르는 능력들은 최대한 안 들키도록 해보자구

#244 이름없음 2020/09/03 16:20:39

ㅇㅋ

#245 SYSTEM 2020/09/03 16:21:10

>>242 '두근두근 내 인생'은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이상은 어떤 SYSTEM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246 이름없음 2020/09/03 16:21:47

다 쓴 노트를 서럽장 내부, 서랍이 열렸을때 뒤편에 남는 공간에 넣어둔다. 그리고 충전기 단자를 두개 다 챙긴다. 라고 실행해도 됨??

#247 이름없음 2020/09/03 16:22:43

>>246 티나지 않을까? 서랍장뒤편에 넣어두면 잘 안닫히니까 티가 조금 날텐데

#248 SYSTEM 2020/09/03 16:22:57

>>246 열쇠 꾸러미, 노트북(2), 태블릿 피씨, 충전기 단자(2) 인벤토리: 6/6

#249 이름없음 2020/09/03 16:23:48

음 이미 실행한듯

#250 SYSTEM 2020/09/03 16:24:49

>>249 다른 행동을 하고 싶으시다면 행동 지문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251 이름없음 2020/09/03 16:26:23

>>248 서랍뒤에 넣은거 겉으로 봤을때 티나?

#252 SYSTEM 2020/09/03 16:28:11

>>251 죄송합니다. 저는 미세한 변화도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티가 나는지 알 수 없습니다.

#253 이름없음 2020/09/03 16:28:39

>>252 ㅜㅜㅜ

#254 이름없음 2020/09/03 16:28:57

그럼 그냥 이대로 두고 갈까?

#255 이름없음 2020/09/03 16:29:03

으음. 아!!! 금고안에 넣어두자!!!

#256 이름없음 2020/09/03 16:29:43

책을 빼서 금고안에 넣어둔뒤 금고를 단단히 잠군다

#257 이름없음 2020/09/03 16:30:01

>>252 뒷편에 넣었을때, 서랍장의 서랍이 1cm 이상 튀어나와?

#258 SYSTEM 2020/09/03 16:32:06

>>257 1.78cm 가량 튀어나옵니다. >>256 금고의 새로운 비밀번호를 설정해주십시오.

#259 이름없음 2020/09/03 16:33:37

금고에넣자. 좀 많이 튀어나오네;;

#260 이름없음 2020/09/03 16:35:36

비밀번호는 뭘로하지

#261 이름없음 2020/09/03 16:35:36

으음...2992(미궁게임)으로 할래?

#262 이름없음 2020/09/03 16:35:52

>>261 좋아좋아

#263 이름없음 2020/09/03 16:36:00

>>260 와 동시에 레스 올라오는거 처음봤다

#264 이름없음 2020/09/03 16:36:14

2992로 한다!

#265 이름없음 2020/09/03 16:36:49

된건가

#266 SYSTEM 2020/09/03 16:37:41

>>264 2992로 설정했습니다. >>216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67 이름없음 2020/09/03 16:38:51

없는곳으로 가서 우리 여유있게 노트북 자료도 다 읽어보고 할래?

#268 이름없음 2020/09/03 16:40:12

흠 플레이어가 없는곳으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일단 gm 기능이랑 플레이어 기능이랑 뭔 차이가 있는지 정확히 모르니까. 다른 레스주들의 의견은?

#269 이름없음 2020/09/03 16:41:29

없는 곳 찬성! 플레이어 만나기 무섭다...

#270 이름없음 2020/09/03 16:42:00

없는곳으로 간다!

#271 이름없음 2020/09/03 16:46:32

>>266 플레이어가 없는곳으로갈게

#272 SYSTEM 2020/09/03 16:47:11

>>270 >>271 1. 창고 2. 학교

#273 이름없음 2020/09/03 16:47:55

오 저번에 학교 가봐야 한다고 했는데 난 학교 한표!

#274 이름없음 2020/09/03 16:48:03

송해인이 창고에서 대저택으로 갔다고 했었나? 언급 안된데 가보자. 학교에 한표!

#275 이름없음 2020/09/03 16:48:46

>>274 ㅇㅇ 송해인의 흔적이 창고에 남아있으려나? 아 학교랑 창고 중에 고민되네...

#276 이름없음 2020/09/03 16:51:05

학교는 가본적없으니까 송해인이 학교로 갈수도 있지 않을까

#277 이름없음 2020/09/03 17:02:58

이럴땐 다이스지! 1. 창고 2. 학교 Dice(1,2) value : 2

#278 이름없음 2020/09/03 17:03:51

>>272 학교로 가줘

#279 SYSTEM 2020/09/03 17:11:58

>>278 빈 교실에 도착했습니다. 2학년 3반 교실이네요. 다른 교실로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조사하시겠습니까?

#280 이름없음 2020/09/03 17:12:51

>>279 여길 좀 조사할게 책상들좀 조사해줘

#281 이름없음 2020/09/03 17:12:56

흠 난 조사해보고 싶은데?

#282 이름없음 2020/09/03 17:14:15

조사해보자. 근데 초등학교일까 중학교일까 고등학교일까

#283 이름없음 2020/09/03 17:15:41

>>282 어.. 고닥교..? 그냥 찍어봤어..ㅎ

#284 이름없음 2020/09/03 17:23:26

GM 소지품이나 문서들이 고등학교 관련된게 많았으니까... 더 조사하면 나오겠지 뭐

#285 SYSTEM 2020/09/03 17:25:04

>>280 책상 배열은 가로 다섯 줄, 세로 다섯 줄입니다. 어느 책상을 조사하시고 싶으신가요?

#286 이름없음 2020/09/03 17:30:04

가로에서 셋째줄 두번째 책상

#287 이름없음 2020/09/03 17:30:30

>>285 왼쪽줄 앞에서부터 물건이 나올때까지 조사해줘

#288 SYSTEM 2020/09/03 17:31:50

>>286 >>287 의견을 통일해 주십시오.

#289 이름없음 2020/09/03 17:33:03

>>286 어쩌는게 좋을까..?

#290 이름없음 2020/09/03 17:33:36

그럼 일단>>286 이분 말대로 찾아주라

#291 SYSTEM 2020/09/03 17:35:58

>>286 (3,2) 손거울이 발견되었습니다.

#292 이름없음 2020/09/03 17:37:33

>>291 손거울에 특이사항은 없을까?

#293 SYSTEM 2020/09/03 17:41:05

>>292 여러 이름표가 붙어있고, 립스틱 자국이 군데군데 남아있습니다. 뒷 쪽 플라스틱 부분에는 살짝 금이 가있습니다.

#294 이름없음 2020/09/03 17:43:00

이름표의 이름 읽을 수 있나? 다 읽어줘

#295 SYSTEM 2020/09/03 17:46:38

>>294 박나영 김유진 송유나 윤지솔 김강훈

#296 이름없음 2020/09/03 17:52:41

공용인가? 아님 주인이 계속 바뀐걸까?

#297 이름없음 2020/09/03 18:02:12

>>296 주인있는데 친구들이 붙여 놓은거같은데 학생들 사이에서 그런거 많이하거등

#298 이름없음 2020/09/03 18:17:50

>>293 니모! 왼쪽끝줄에 맨앞에 찾아주라!

#299 이름없음 2020/09/03 18:21:50

근데 우리가 GM이 맞는걸까? 15번 레스보면 우리가 첫번째 베타테스터니까 아무리 GM이라도 지금은 베타테스터로 들어온거겠지? 그러면 다른 베타테스터와 능력도 비슷하지 않을까?

#300 이름없음 2020/09/03 18:27:35

>>299 >>84를 보면 베타테스터 5명의 위치가 다 나와있어. 베타테스터모드이더라도 우리가 GM인건 확실한듯

#301 SYSTEM 2020/09/03 18:38:50

>>298 (1,1) 수 1 교과서와 화학 1 교과서가 있습니다.

#302 이름없음 2020/09/03 18:56:33

고닥교 맞는듯 중학교는 화학 따로 안배우고 과학 통합해서 배우거든

#303 이름없음 2020/09/03 18:57:17

>>301 교과서에 쓰여있는 이름은?

#304 SYSTEM 2020/09/03 18:59:39

>>303 20318 금현아

#305 이름없음 2020/09/03 19:01:47

뭐지 20년 3월 18일?

#306 이름없음 2020/09/03 19:07:17

>>305 학번 같아!

#307 이름없음 2020/09/03 19:40:05

2학년 3반 18번인가 그럼

#308 SYSTEM 2020/09/03 23:42:52

다음 행동을 정해주십시오.

#309 이름없음 2020/09/04 00:01:15

노트북을 꺼내서 문서를 읽는다. 저번에 읽기 시작한 노트북부터.

#310 SYSTEM 2020/09/04 08:15:35

>>309 1. 문서 A 2. 문서 B 3. 문서 C (열람 완료) 4. 문서 D

#311 이름없음 2020/09/04 08:23:17

A부터 읽는다

#312 SYSTEM 2020/09/04 09:53:23

>>311 문서 A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Ry1lckjOFSGN

#313 이름없음 2020/09/04 09:57:22
이렇게 나왔다. 참고로 파란색으로 된 부분은 그냥 글씨가 잘 안보여서 내가 드래그한 부분이야

이렇게 나왔다. 참고로 파란색으로 된 부분은 그냥 글씨가 잘 안보여서 내가 드래그한 부분이야

#314 이름없음 2020/09/04 10:00:20

찾아보니 관동별곡이란 시의 일부분이었다.

#315 이름없음 2020/09/04 10:01:12

>>314 수행평가 계획표에 관동별곡 있었던거같은데... 일단 기억해두자 문서 B 보겠습니당

#316 SYSTEM 2020/09/04 10:03:05

>>315 문서 B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PASSWORD :____________ HINT: 7,2

#317 이름없음 2020/09/04 10:04:45

힝... 힌트가 7, 2라고? 1031은 아니려나... NHe? 비밀번호는 무한정 입력가능한가요?

#318 SYSTEM 2020/09/04 10:06:24

>>317 네,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문서에 힌트가 있습니다.

#319 이름없음 2020/09/04 10:10:20

암호 : 237 140 148 235 176 177 32 235 166 172 235 130 152 32 235 144 152 235 138 148 32 234 176 149 236 155 144 235 143 132 235 165 188 32 235 167 161 234 184 176 236 139 156 235 139 136 그냥 아무거나 해봤음

#320 이름없음 2020/09/04 10:14:02

문서 C는 inside the pillow 애나그램. 비밀번호는 어떤 형태인지 알 수 있나요? 알파벳, 숫자 등등

#321 SYSTEM 2020/09/04 10:19:08

>>319 INCORRECT >>320 알파벳입니다.

#322 이름없음 2020/09/04 10:27:20

>>57 문서 C 내용. 이걸로 찾으면 될거같음

#323 이름없음 2020/09/04 10:29:53

EI? 진짜 단순하게 문서c의 내용중 7번째, 2번째 글자가 이건데

#324 SYSTEM 2020/09/04 10:36:44

답을 작성하실 때는 답과 추리를 구별하기 위해 제 스레를 언급하시고 작성해주십시오.

#325 이름없음 2020/09/04 10:38:13
카이사르로 돌려봤는데 이렇게 돌리는 거 맞나...? 누가 대신 돌려줘요

카이사르로 돌려봤는데 이렇게 돌리는 거 맞나...? 누가 대신 돌려줘요

#326 이름없음 2020/09/04 10:40:53

D로 시작하는 저거 돌리면 돼?

#327 이름없음 2020/09/04 10:42:46
이렇게 나온다..카이사르가 아닌가?

이렇게 나온다..카이사르가 아닌가?

#328 이름없음 2020/09/04 10:42:44

>>325 나도 저 사이트 가서 돌려봤는데 이렇게 나옴 GLVQHL HWK RZOOLS

#329 이름없음 2020/09/04 10:44:46

(쓰읍)

#330 이름없음 2020/09/04 10:46:46

>>324 암호 : kowsqo qci yuggoe

#331 SYSTEM 2020/09/04 10:57:06

>>330 INCORRECT

#332 막 때려맞추기 시도하는 사람 2020/09/04 11:00:22

>>331 암호 : EI

#333 SYSTEM 2020/09/04 11:01:53

>>332 INCORRECT

#334 이름없음 2020/09/04 11:02:34

아니면 관동별곡으로 찾아야 되나...?

#335 이름없음 2020/09/04 11:07:53

관동별곡 ( 문서에 나온부분) 해석본 자연을 너무 사랑하는 병이 깊어 대나무숲에서 한가로이 지내는데 팔백 리나 되는 강원도를 맡기시니 아아, 임금의 은혜야말로 더욱더 끝이 없구나. 경복궁 연추문(서문)으로 달려들어가 경회루의 남문을 바라보며 임금님께 작별을 고하고 물러나니 옥대나무가 앞에 서 있구나. 평구역(양주)에서 말을 갈아 타고 흑수(양평군)로 돌아 들어가니 섬강이 어디인가 치악산(원주)이 여기로구나 소양강에 흐르는 물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임금과 이별하고 한양을 떠난 외로운 신하는 (나라 걱정에) 흰 머리만 늘어가는구나 철원에서 밤을 겨우 지새고 북관정에 오르니, 임금이 계신 한양의 삼각산(북한산) 제일 높은 봉우리가 보일 것만 같구나. 태봉국 궁예왕의 대궐터 철원에서 지저귀는 무심한 까막까치는 나라의 흥망을 알고 우는가, 모르고 우는가? 이 곳의 지명이 옛날 중국 한 나라의 회양 땅과 마침 같으니 급장유의 풍채를 이 곳에서 다시 볼 것인가.

#336 SYSTEM 2020/09/04 12:57:05

HINT: 알파벳 다섯 글자

#337 이름없음 2020/09/04 13:19:53

godls 을 넣어본다

#338 이름없음 2020/09/04 13:23:29

나 왜 HINT를 HTML로 봤지 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20/09/04 13:35:04

>>336 암호 BOCAH

#340 SYSTEM 2020/09/04 14:58:02

>>337 >>339 INCORRECT

#341 이름없음 2020/09/04 15:17:15

>>340 암호 GGBAG

#342 SYSTEM 2020/09/04 15:53:04

>>341 INCORRECT

#343 SYSTEM 2020/09/04 15:53:46

HINT 관동별곡

#344 이름없음 2020/09/04 16:03:35

내 접근이 틀렸나벼

#345 이름없음 2020/09/04 16:05:06

>>343 암호 river

#346 SYSTEM 2020/09/04 16:29:31

>>345 CORRECT! 문서B 내용 도서 목록-dbcae 김나해 abb초 정치사회 수업 하루 ac분, 책 읽어주기의 힘 e개의 통장 MEMO 학교에서 미적분이랑 중국어 2 과제내준 거 오늘까지 해결하기 6모고 전우치 시나리오 지문 문제 분석하기 현아한테 빌린 2학년 시험지 돌려주기

#347 이름없음 2020/09/04 16:32:01

어거지로 풀었다

#348 이름없음 2020/09/04 16:33:23

뭐지 소문자 알파벳은 숫자같긴한데 42315 122 13 5 이렇게 되는 건가

#349 이름없음 2020/09/04 16:52:59

>>345 뭐야 어떻게 푼거야 멋있어

#350 이름없음 2020/09/04 16:54:40

>>349 관동뭐시기 7번째줄 2번째글자가 강, 즉 river임

#351 이름없음 2020/09/04 16:56:12

>>348 대응하는 숫자가 있을 거 같아. dbcae는 학번 아닐까? 20318같은거(현아 학번) 현아한테 2학년 시험지를 빌렸다고 되어 있네. 현아는 아마 20318 현아일 거 같아. 김나해는 GM이고... d=2, b=0까지는 알 수 있을 거 같은데... B는 0이 거의 확실한 거 같지만 1일 가능성도 있음

#352 이름없음 2020/09/04 16:56:23

>>350 와 대단해

#353 이름없음 2020/09/04 17:00:44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이라는 책이 있고, 4개의 통장이라는 책, 100초 정치사회라는 책이 있음

#354 이름없음 2020/09/04 17:09:28

그럼 a=1, b=0, e=4, d=2라는건가

#355 이름없음 2020/09/04 17:17:22

>>354 c=5! 그럼 김나해의 학번이 밝혀졌네. 학년은 확실하지 않지만 1/2/3 0514 5반 14번이라는데 우리는 지금 3반에 있는거지? 여기 좀 더 조사할래 아니면 5반 갈래?

#356 이름없음 2020/09/04 17:37:49

5반으로 가자

#357 SYSTEM 2020/09/04 17:40:33

이동하실거라면 몇 학년 몇 반으로 이동하실지 말씀해주십시오.

#358 이름없음 2020/09/04 17:41:17

왠지 3학년일것 같다..

#359 이름없음 2020/09/04 17:43:29

그럼 3학년 5반? 다들 어떻게 생각해?

#360 SYSTEM 2020/09/04 17:44:39

학년에 대한 힌트는 충분히 주어졌습니다. 학년이 정해지지 않으면 이후 추리에 지장이 갈 수 있으므로 지금 추리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361 이름없음 2020/09/04 17:46:48

나는 일단 6모고랑 2학년 시험지 부분에서 3학년인것 같다고 생각했음..특히 시험지 부분..같은 학년이면 시험지가 다 같으니까 빌릴 필요도 없을테고, 빌리더라도 중간 시험지, 기말 시험지 이렇게 표현하지 않았을까?

#362 이름없음 2020/09/04 17:59:16

>>361 음.... 그렇네 2학년이었으면 그냥 '시험지'라고 했겠지 굳이 학년까지 붙여가면서 메모해둘 필요가 없겠지

#363 이름없음 2020/09/04 18:00:44

>>362 그치..니나 내나 2학년인데 굳이 '2학년' 시험지라고 했을까 싶어서

#364 이름없음 2020/09/04 18:16:03

1학년이었으면 현아 선배, 현아 언니라고 메모했을 거 같다. 3학년이니까 현아라고 하지 않았을까?

#365 이름없음 2020/09/04 18:18:00

그럼 3학년 5반으로?

#366 이름없음 2020/09/04 18:23:40

3학년 5반에 한표.

#367 이름없음 2020/09/04 18:28:17

ㄱㄱㄱㄱ

#368 이름없음 2020/09/04 18:29:06

>>357 3학년 5반으로 간다

#369 SYSTEM 2020/09/04 20:08:16

>>368 3학년 5반에 도착했습니다. 책상, 사물함, 칠판, 교탁, TV가 있습니다.

#370 이름없음 2020/09/04 20:10:58

사물함을 조사해본다

#371 SYSTEM 2020/09/04 20:21:09

>>370 사물함은 총 30개 있습니다. 몇 번의 사물함을 조사할까요?

#372 이름없음 2020/09/04 20:21:35

14번을 조사한다

#373 SYSTEM 2020/09/04 20:27:43

>>372 각종 쓰레기와 가정통신문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374 이름없음 2020/09/04 20:29:43

>>373 9번을 조사해본다

#375 이름없음 2020/09/04 20:31:10

14번에 뭐 있을 줄 알았는데 별거 없네..

#376 SYSTEM 2020/09/04 20:32:58

>>374 교과서 세 권, 양치도구가 있습니다.

#377 이름없음 2020/09/04 20:40:33

>>376 교과서의 이름은?

#378 SYSTEM 2020/09/04 20:50:25

>>377 지구과학 2, 정치와 법, 화학 2 교과서 입니다. 교과서에는 30509 이정현이라고 적혀있습니다.

#379 이름없음 2020/09/05 05:38:13

이렇게 찍지 말고 교무실 개서 이름 찾아보면 안되나??

#380 SYSTEM 2020/09/05 10:48:39

>>379 교무실로 이동하시겠습니까?

#381 이름없음 2020/09/05 11:06:45

>>380 네 갑시다

#382 SYSTEM 2020/09/05 11:27:01

>>381 교무실에 사람이 있는 관계로, 교무실 문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들어가시겠습니까?

#383 이름없음 2020/09/05 11:30:00

안히 사람 없는곳으로 간다며 으아 교무실에는 복도로 나있는 창문이 있나요?

#384 이름없음 2020/09/05 11:32:16

사람이 있었어..?

#385 이름없음 2020/09/05 11:40:45

아니 뭔 으아아 시스템이 우릴 속이고있다!! 이건 기만이야!!

#386 이름없음 2020/09/05 11:41:20

아니면 우리가 조사하고있었을때 들어온건가

#387 이름없음 2020/09/05 11:41:39

Npc인가?

#388 이름없음 2020/09/05 12:15:08

>>383 있지만, 전부 시트지로 가려져 있습니다. RAON님이 학교에 도착하시고 정확히 32분 후, 누군가가 교무실로 스폰되었습니다.

#389 이름없음 2020/09/05 12:27:19

으으으ㅓㅓㅓ... 시스템, 앞으론 우리가 있는 장소에 누군가 온다면 바로 알려줘. 시트지는 안쪽에서 붙여진 거겠지..?? 문은 미닫이형인가 아니면 평범하게 앞뒤로 열리는 문인가

#390 SYSTEM 2020/09/05 13:09:46

>>389 네, 탐지할 수 있을 경우 보고드리겠습니다. 문은 미닫이 형입니다.

#391 이름없음 2020/09/05 13:10:45

살짝 열어서 안을 봐볼래?

#392 이름없음 2020/09/05 13:51:25

그러자 소리가 안나게 아주아주 조심히 살짝 열어서 안을 본다!

#393 SYSTEM 2020/09/05 15:46:15

>>392 가로 여섯 줄의 책상이 두 줄씩 마주보는 형태로 붙어있어 전체적으로는 세 줄로 보이는 형태입니다.(학교 본 교무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상 배열입니다.) 가로 세 번째, 세로 두 번째 책상에 한 남자가 앉아있습니다. 뒤통수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394 이름없음 2020/09/05 15:47:12

에이씨... 아 맞다, 시스템, 난 여자야 남자야?

#395 SYSTEM 2020/09/05 15:50:55

>>394 여자입니다.

#396 이름없음 2020/09/05 16:29:55

어떡할래? 들어가 말아?

#397 이름없음 2020/09/05 16:43:06

몰라! 들어가자에 한표!

#398 이름없음 2020/09/05 16:48:50

들어가!!!!

#399 SYSTEM 2020/09/05 17:19:41

>>398 들어가자 남자가 뒤를 돌아봅니다. 젊어보이지만 잔주름이 많아, 나이를 파악하기 조금 힘듭니다. 남자의 눈이 커지더니, 이윽고 핏발 선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당신의 멱살을 잡으며 말합니다. "너! 이거 다 너가 꾸민 짓이지! 나 여기 가둬서, 못 나가게 하려고 이딴 거 만든거지. 너 내가 반에서 맨날 음침하게 컴퓨터만 만질 때부터 알아봤어. 죽을 병 걸렸다고 온갖 유세는 다 떨고. 그리고 내가 너한테 뭐 그렇게 못 할 짓을 했다고, 안 그래? 어쨌든 나 빨리 안 내보내면, 다 죽여버릴거야!"

#400 이름없음 2020/09/05 17:22:57

뭐야...,?????? 참가자들이랑 우리랑 아는사이야????? 뭐야????? 거짓말해볼까 누군지 모른다고? 우리도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볼까?

#401 이름없음 2020/09/05 17:27:04

>>157 이거...? 일단 모른다고 해볼까? 그럼 빡쳐서 정보를 더 얘기해줄지도...

#402 이름없음 2020/09/05 17:28:34

어차피 쟤내들은 명단도 없으니까 NPC인척 해볼래?

#403 이름없음 2020/09/05 17:42:58

골라봐. 1. NPC인척 한다. 가장 싫어하는 사람을 본떠 NPC가 만들어진다는 시스템 메세지를 읊어준다 2. 우리가 GM이라고 사실대로 얘기한다 (비추) 3. 우리도 베타테스터이며, 아무것도 모른다고 얘기한다 4. 전혀 처음보는 사람인 척을 한다 (현재로써 우리에겐 사실임) 5. 짼다 6. 다른 의견?

#404 이름없음 2020/09/05 17:43:46

4번에 한표

#405 이름없음 2020/09/05 18:08:37

혹시 관리자 치트 써서 아이템이나 초능력 부여할 수 있는지 상위 시스템에 문의해보고 올게

#406 이름없음 2020/09/05 18:25:16

>>403 나도 4번에 한표.

#407 이름없음 2020/09/05 19:08:27

안된대 흑흑... 4번 하자. 난 째고싶지만 멱살잡혀서 도망도 못갈걸. >>399 ...? 누구세요? 저 아세요? 이것 좀 놓으시죠.

#408 SYSTEM 2020/09/05 19:15:00

>>407 "이 미꾸라지 같은 자식이 이젠 담임 선생님도 못 알아보는 척 하는 거야? 너같이 생긴 사람이 대한민국에, 아니 전 세계에 얼마나 된다고 속일 생각을 해! 너 GM이지, 내가 그것도 모를 줄 알아? 여기 있는 맵이 다 너가 자주 가는 곳이랑 똑같은데? 맵에 소은고랑 병원이 있는 것 보고 이미 알아봤어! 여기 너 안 죽는 프로그램 깔아놨지, 그래서 이러는 거야?! 넌 죽을 일 없다고?" 남자는 당신의 멱살을 쥔 채 책상에서 칼을 꺼냅니다.

#409 SYSTEM 2020/09/05 19:16:44

위기상황이므로 다음 행동 지문이 7시 30분까지 정해지지 않으면 칼을 맞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410 이름없음 2020/09/05 19:20:02

????????????? 오매 오매 칼이라니 저새끼가 국어교수였구나 그렇게 피해다녔는데 ㅡ어... 협박해볼래...? 찌르면 널 즉시 프로그램내에서 죽이겠다고? 아니면 다른곳으로 포탈?

#411 이름없음 2020/09/05 19:25:24

아무나 와서 빨리 얘기해봐....!!!!!

#412 이름없음 2020/09/05 19:27:21

진짜 대체 무슨말이세요?? 시스템, 지금 다른곳으로 포탈 가능해?

#413 SYSTEM 2020/09/05 19:27:45

>>412 가능합니다.

#414 이름없음 2020/09/05 19:29:31

난 당신을 몰라요. 용돈벌이 하려 신청한 베타테스트인데 당신같은 싸이코를 만나다니. 텔레포트!!!!!

#415 SYSTEM 2020/09/05 19:30:53

>>414 실행합니다.

#416 이름없음 2020/09/05 19:33:10

설마 해리포터처럼 잡고있으면 같이 텔레포트되고 그런건 아니겠지

#417 SYSTEM 2020/09/05 19:33:58

어디로 이동하시겠습니까? 위기상황에서의 텔레포트로 인해, 랜덤으로 세 개의 지역이 주어집니다. 1. 창고 2. 대저택 3. 시내

#418 이름없음 2020/09/05 19:35:03

창고!

#419 SYSTEM 2020/09/05 19:54:50

>>418 창고에 도착했습니다. 창고 내부는 창고라는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작은 투룸의 내부와 같습니다. 어디를 조사하시겠습니까? 1. 거실 2. 방 1 3. 방 2 4. 화장실

#420 이름없음 2020/09/05 19:56:23

부엌은 없는건가? 일단 거실!

#421 이름없음 2020/09/05 20:05:42

창고다보니 부엌은 필요 없겠지...

#422 SYSTEM 2020/09/05 20:28:51

>>420 거실에는 커피포트와 컵라면 다섯 개, 매트리스와 시계가 있습니다.

#423 이름없음 2020/09/05 20:32:09

매트리스를 샅샅히 뒤져본다

#424 SYSTEM 2020/09/05 23:27:13

>>423 매트리스 위에는 베개와 이불이 있습니다.

#425 이름없음 2020/09/05 23:30:14

베개와 이불 안에 뭐가 없는지 구석구석 쪼물쪼물해본다

#426 SYSTEM 2020/09/05 23:33:12

>>425 베개와 이불 안에 무언가 딱딱한 게 만져집니다.

#427 이름없음 2020/09/05 23:51:24

없겠지? 했는데 뭐가 있다니까 당황스럽네 딱딱한걸 꺼내본다

#428 SYSTEM 2020/09/06 00:04:39

>>427 어떤 방법으로 꺼내시겠습니까?

#429 이름없음 2020/09/06 00:17:55

일단 손으로 봉제선을 뜯어본다

#430 이름없음 2020/09/06 02:34:04

>>429 베개는 뜯기는데 이불은 뜯기지 않습니다. 베개 속에는 반으로 잘린 카드키가 들어있네요.

#431 이름없음 2020/09/06 02:35:18

나머지 반은 어디로 갔담... 방1로 간다

#432 SYSTEM 2020/09/06 02:41:10

>>431 방 1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카드키가 필요해보입니다.

#433 이름없음 2020/09/06 02:48:55

반토막난 카드키로는 못들어가나? 방2로 가본다

#434 SYSTEM 2020/09/06 09:58:56

>>433 방 2에는 휴대전화와 에어컨, 약들이 있습니다.

#435 이름없음 2020/09/06 10:21:40

휴대전화를 켜본다. 만약 방전되어있으면 충전기로 충전한다.

#436 SYSTEM 2020/09/06 15:16:27

>>435 인벤토리의 충전기로 충전합니다. 충전 완료. 휴대전화가 켜졌습니다. 카카오톡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37 이름없음 2020/09/06 15:17:22

카톡 내역을 확인한다

#438 SYSTEM 2020/09/06 15:21:22

>>437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팅방은 총 4개입니다. 최근 대화 내역 순으로 나열하겠습니다. 1. 3학년 5반 단톡방 2. 금현아 3. 김나진 4. 이다은

#439 이름없음 2020/09/06 15:27:33

1번!

#440 SYSTEM 2020/09/06 21:32:54

>>439 카톡방에는 학생들의 학번 이름이 적힌 문서가 올라와있습니다. 핸드폰의 주인만 혼자 최근에 초대된 것 같습니다.

#441 이름없음 2020/09/06 21:34:48

>>440 문서를 확인한다

#442 이름없음 2020/09/06 21:44:16

핸드폰 주인이 전학생인건가?

#443 SYSTEM 2020/09/06 21:46:10

>>441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3vOB3y1hnyPN>>441

#444 이름없음 2020/09/06 21:52:54
이렇게 나왔다.... 그와중에 한지우라니, 좀 익숙한 이름이 보이는데... 설마 인성에 문제있는 그사람은 아니겠지
이렇게 나왔다.... 그와중에 한지우라니, 좀 익숙한 이름이 보이는데... 설마 인성에 문제있는 그사람은 아니겠지

이렇게 나왔다.... 그와중에 한지우라니, 좀 익숙한 이름이 보이는데... 설마 인성에 문제있는 그사람은 아니겠지

#445 이름없음 2020/09/06 21:53:00

앗...먼저 올린 사람이 있었네ㅋㅋㅋ지웁니다...

#446 SYSTEM 2020/09/07 11:32:17

다음 행동을 제시해주십시오.

#447 이름없음 2020/09/07 11:32:50

>>446 약을 조사해본다.

#448 SYSTEM 2020/09/07 12:18:59

>>447 분홍색 타원형 알약, 흰색의 동그란 알약, 노란색 캡슐형 알약이 흩뿌려져 있습니다.

#449 이름없음 2020/09/07 12:34:22

금현아 채팅방을 조사한다

#450 SYSTEM 2020/09/07 12:37:01
>>449

>>449

#451 이름없음 2020/09/07 12:38:19

김나진 채팅방을 조사한다

#452 SYSTEM 2020/09/07 13:04:55
>>451

>>451

#453 이름없음 2020/09/07 13:06:51

이다은 채팅방을 확인한다

#454 SYSTEM 2020/09/07 13:29:45
>>453

>>453

#455 이름없음 2020/09/07 13:32:31

나해 자리가 어딜까... 다음에 학교 가게되면 다시 찾아봐야겠다

#456 이름없음 2020/09/07 13:33:39

흠.... >>454 에어컨도 조금 확인해보자.

#457 SYSTEM 2020/09/07 13:52:13

>>456 평범한 에어컨입니다. 자세히 보려면 분해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458 이름없음 2020/09/07 13:58:58

>>457 분해해본다

#459 SYSTEM 2020/09/07 15:33:30

>>458 분해하려면 도구가 필요해보입니다.

#460 이름없음 2020/09/07 15:35:40

그렇다면 일단 화장실로 가본다

#461 SYSTEM 2020/09/07 15:36:45

>>460 화장실에는 공구함과 커터칼, 변기, 세면대, 휴지가 있습니다.

#462 이름없음 2020/09/07 15:47:05

공구함을 열어본다

#463 SYSTEM 2020/09/07 15:57:37

>>462 펜치, 망치, 드라이버, 비트, 나사가 있다.

#464 이름없음 2020/09/07 15:59:18

인벤토리 열기!!! 아 맞다, D 문서 못봤다. D 문서 보기 빨리 보고 노트북 하나 두고 가자

#465 SYSTEM 2020/09/07 16:21:11

>>464 https://1drv.ms/x/s!Anb10pjVovq5aajfuFl_rhlrEfY

#466 이름없음 2020/09/07 16:23:30

맵 병원 학교 대저택 창고 시내 독서실 도서관 이렇게 맵에 있는 곳 전부 나와있음. 아직 독서실만 옵션에 안나온듯해 노트북을 조금 더 뒤적거려 본다. 더 있는 파일은 없나?

#467 SYSTEM 2020/09/07 16:25:41

>>466 더 이상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습니다.

#468 이름없음 2020/09/07 16:26:23

노트북을 내려놓고 공구함을 챙긴다. 커터칼은 공구함 안에 못넣어??

#469 SYSTEM 2020/09/07 17:08:48

>>468 공구를 하나 뺀다면 그 자리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에서 노트북(1)을 빼고 공구함을 넣습니다.

#470 이름없음 2020/09/07 17:13:16

손에 들고다니는거는요? 변기를 조사한다. 샅샅히 살펴보고, 뒷 커버 안쪽까지 확인한다

#471 이름없음 2020/09/07 17:20:41
빨갛게 표시된 부분도 확인해본다.

빨갛게 표시된 부분도 확인해본다.

#472 SYSTEM 2020/09/07 17:21:42

>>470 가능하지만, 손에 들고 다니는 물건은 다른 맵으로 이동했을 시 구현되지 않고, 내려놓는다는 행동지문이 없을 시 들고있는 쪽 손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변기 조사 결과 > 변기 속에 쪽지가 펼쳐진 채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 잉크가 번져 다섯자리 숫자 중 앞 네 자리밖에 알아볼 수 없습니다. 3052_

#473 SYSTEM 2020/09/07 17:22:19

>>471 위 쪽에 화분이 하나 놓여있습니다.

#474 이름없음 2020/09/07 17:25:37

>>473 화분을 관찰한다. 일단 갑자기 생각이 든건데, 장소 리스트 중에서 학교, 시내, 독서실, 도서관 정도는 평범한 학생이 다닐만한 곳들이잖아? 병원은 몸이 아프다니까 이해가 되고. 그럼 남는게 대저택이랑 창고인데, 대저택이란건 혹시 우리가 금수저인걸까? 창고는 이 가상현실 만들려 사용한 장소? 우리가 다니는곳만 맵으로 만들었다고 하니까 생각이 많아지네.

#475 이름없음 2020/09/07 18:00:30

>>472 의 숫자는 뭘까 학번같은데... 3학년 5반 2×번에게 뭔가가 있나 아홉명이나 되는데...

#476 이름없음 2020/09/07 19:21:47

>>474 여기에 행동지령 있습니다!

#477 SYSTEM 2020/09/07 20:00:19

>>474 화분에는 쪽지가 있습니다. 쪽지내용 > 이 모든 걸 끝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 아닐까. 만약 이걸 발견했을 정도로 살고싶어졌다면, 다 기억해내서 내가 내 공간에 --를 달 수 있게 해줘.

#478 이름없음 2020/09/07 20:21:37

음 그래서 정신을 잃은거였군. 사실 여기서 멈추는게 해피엔딩 아닐까? 주인공은 살아나고 싶지 않지 않을까...??? 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뭘 달 수 있게 해달라는거지? 일단 됐고, 세면대를 본다

#479 SYSTEM 2020/09/07 20:27:36

>>478 세면대에는 아무것도 없어보입니다. 그냥 평범한 세면대네요.

#480 이름없음 2020/09/07 20:54:44

세면대나 변기 망치로 깨볼래??

#481 이름없음 2020/09/07 22:26:54

40분까지 아무도 대답 없으면 그냥 깨본다...?

#482 이름없음 2020/09/07 22:27:51

그래 베개에서 카드 반쪽도 나왔는데 화장실에서 뭐가 나올 수도 있지..나중에 이불 찢는 것도 잊지말자

#483 이름없음 2020/09/07 22:31:00

>>482 당연하지!!

#484 이름없음 2020/09/07 22:32:38

어차피 우리 맵 이동할거잖아 그렇지..? 그럼 깰 수 있는게 있으면 다 깨보고 찢어보고 해보자ㅋㅋㅋ뭐가 나올지 모르잖아..

#485 이름없음 2020/09/07 22:33:35

나중에 뭔가 패널티가 있는거 아니겠지...? 일단 그럼 안기다리고 지금 깨볼게?

#486 이름없음 2020/09/07 22:36:17

그래! 어차피 이제 거의 40분인데 뭐ㅋㅋㅋ

#487 이름없음 2020/09/07 22:36:47

망치로 세면대를 내리친다 아 쓰고보니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파괴의 신이야 가는곳마다 있는 베개란 베개는 다 찢고 세면대 부수고 변기도 부술거고 ㅋㅋㅋㅋㅋㅋ

#488 SYSTEM 2020/09/07 22:43:15

>>487 쪽지가 나왔습니다. 내용 >1~5

#489 이름없음 2020/09/07 22:46:46

?????이게 나온다고????? 21번부터 25번 사이라는거네 한지우 심현승 정시운 박은수 피진우 임 휴지를 본다

#490 SYSTEM 2020/09/07 22:48:53

>>489 휴지에는 별다른 특이사항이 보이지 않습니다.

#491 이름없음 2020/09/07 22:50:13

>>490 휴지를 전부다 풀어서 휴지사이랑 휴지곽에 뭐가있는지 살펴본다

#492 SYSTEM 2020/09/07 23:36:55

>>491 휴지곽에 적혀있는 메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16519

#493 이름없음 2020/09/07 23:40:58

이게 있네 ㅋㅋㅋ 그나저나 16519라.... afeai?

#494 이름없음 2020/09/07 23:43:12

일단 이불 찢으러 가자. 커터칼을 손에 쥐고 가 이불을 찢는다

#495 SYSTEM 2020/09/07 23:51:40

>>494 카드키 반 쪽이 나왔습니다.

#496 이름없음 2020/09/07 23:52:45

카드키 반쪽들을 서로 대본다

#497 SYSTEM 2020/09/08 01:19:33

>>496 조립식이었는지, 둘은 파여있는 홈에 꼭 맞게 끼워져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498 이름없음 2020/09/08 01:23:00

1번방에 카드키를 써본다

#499 SYSTEM 2020/09/08 12:05:53

>>498 방 1의 문이 열렸습니다. 방 안에는 옷장, 컵밥 두 개, 전자레인지가 있습니다.

#500 이름없음 2020/09/08 12:06:36

옷장을 조사해본다

#501 SYSTEM 2020/09/08 12:10:19

>>500 옷장 안에는 교복 상의, 교복 치마, 교복 반바지, 체육복 바지, 체육복 상의와 습기제거제가 있습니다.

#502 이름없음 2020/09/08 12:12:17

각 옷의 주머니에 들은 건 없는지 뒤져본다

#503 SYSTEM 2020/09/08 12:17:22

>>502 교복 상의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교복 치마 주머니에서 usb가 발견되었습니다. 교복 반바지 주머니에서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체육복 바지 주머니에는 씹다 뱉은 껌이 늘어붙어 굳어있습니다. 체육복 상의 주머니에는 빨간 ohp 필름이 들어있습니다.

#504 이름없음 2020/09/08 12:33:31

USB를 확인해본다

#505 SYSTEM 2020/09/08 12:49:32

>>504 USB를 확인하려면 컴퓨터나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506 이름없음 2020/09/08 12:51:20

>>505 공구함을 내려놓고 노트북을 든 뒤 노트북에 usb를 꽂는다.

#507 이름없음 2020/09/08 12:51:41

우리 인벤토리에 노트북 하나 남아있지 않아?

#508 이름없음 2020/09/08 12:52:20

>>507 ? 공구함 든다고 노트북 내려놨지않아?

#509 이름없음 2020/09/08 12:53:30

>>508 원래 노트북 두개 들고 다니다가 하나 내려둔거야

#510 SYSTEM 2020/09/08 15:06:07

>>506 노트북에 USB를 꽂았습니다. 두 개의 문서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1. SYSTEM: NiMo 2. SYSTEM: NiMo 2

#511 이름없음 2020/09/08 15:16:40

1을 열람한다!

#512 SYSTEM 2020/09/08 15:53:35

>>511 홍채 인식을 시도합니다... 문서 1 SYSTEM: NiMo(미완성본)이 다운로드 됩니다.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BYADWmIY4CAN

#513 이름없음 2020/09/08 16:01:23
이거임!

이거임!

#514 이름없음 2020/09/08 16:03:03

시스템에서 기억 데이터와 가져간 무언가 가 뭘까...

#515 이름없음 2020/09/08 16:05:13

>>512 2번문서도 열람한다

#516 SYSTEM 2020/09/08 19:49:58

>>515 2번 문서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PASSWORD:______

#517 이름없음 2020/09/08 19:56:52

>>516 암호:16519

#518 이름없음 2020/09/08 20:01:29

>>517 뭐야 어케 안거야 나도 같이 알래

#519 이름없음 2020/09/08 20:09:55

>>518 휴지심에 적혀있던 숫자 한번 넣어봤음

#520 이름없음 2020/09/08 20:46:26

>>519 아 그런거였어? 못봤당... 귀찮게 해서 미안

#521 SYSTEM 2020/09/08 21:43:33

>>517 INCORRECT

#522 이름없음 2020/09/08 21:45:56

Ohp 필름을 노트북 앞에 대본다

#523 SYSTEM 2020/09/08 21:49:22

>>522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나중에 시도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524 이름없음 2020/09/08 21:50:30

일단은 습기제거제를 관찰한다

#525 이름없음 2020/09/08 21:50:39

아마 비번이 6자리인거 같은데... 근거: _ 이 밑줄이 6개임

#526 SYSTEM 2020/09/08 21:55:39

>>524 습기제거제의 뚜껑을 열자 카드들과 동전들이 보입니다. 카드 2장, 동전은 500원짜리 3개, 100원짜리 2개가 있네요.

#527 이름없음 2020/09/08 22:00:07

카드를 자세히 본다

#528 이름없음 2020/09/08 22:10:39

뭔 돈을 저런데 놔두누

#529 SYSTEM 2020/09/08 22:18:12

>>527 하나는 도서관 카드, 나머지 하나는 독서실 카드입니다.

#530 HINT 2020/09/08 22:22:52

필요할 것 같은 물품은 꼭 챙겨다니고, 원하는 엔딩을 내고 싶다면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하셔야 합니다. SYSTEM: NiMo는 당신의 모든 결말을 환영합니다. 그게 어떤 방식으로든, RAON 님을 위한 것이라면요. 이제 모든 엔딩을 위한 퍼즐은 모두 맞춰졌습니다. 눈치채지 못한 여러분을 위해, 힌트는 더 준비되어 있지만요.

#531 이름없음 2020/09/08 23:29:16

뭐야 벌써? ㅠㅠ

#532 HINT 2020/09/09 00:24:03

>>531 저는 모든 결말을 볼 자격을 얻으셨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 원하시는 엔딩을 위해서, SYSTEM: NiMo 안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시기 바랍니다.:)

#533 이름없음 2020/09/09 04:23:23

>>169 여기서 2번 문서 확인

#534 SYSTEM 2020/09/09 10:16:09

>>533 https://1drv.ms/x/s!Anb10pjVovq5beNu7qvolhfh1WY

#535 이름없음 2020/09/09 10:26:40

일단 그럼 태블릿 피씨랑 태블릿 피씨 충전기 두고갈래? 핸드폰 충전기도 그렇고. 필름이랑 카드들, 그리고 USB까지 챙겨야 할 것 같아

#536 이름없음 2020/09/09 10:47:00
이렇게 돼있다.
이렇게 돼있다.
이렇게 돼있다.

이렇게 돼있다.

#537 이름없음 2020/09/09 11:48:26

아 맞다, 아직 열람 안해본 노트북. 지금 가지고 있는 노트북의 문서들을 본다

#538 SYSTEM 2020/09/09 12:02:11

>>537 노트북 안에는 문서 2개가 있습니다. 1. 문서 1 2. 문서 2

#539 이름없음 2020/09/09 12:03:28

문서 1

#540 SYSTEM 2020/09/09 12:09:59

>>539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Bl1y3rOFff0N

#541 SYSTEM 2020/09/09 12:10:36

>>535 현재 인벤토리 열쇠 꾸러미, 노트북(1), 태블릿 피씨, 공구함, 충전기(2) 인벤토리: 6/6

#542 이름없음 2020/09/09 12:14:36
이렇게 나왔다... >>541 일단 에어컨 분해해보자

이렇게 나왔다... >>541 일단 에어컨 분해해보자

#543 이름없음 2020/09/09 12:18:45

ㅇㅋㅇㅋ 에어컨을 공구함에 있는 도구들로 분해한다

#544 SYSTEM 2020/09/09 12:43:47

>>543 에어컨을 분해하자, 에어컨 필터에서 종이 쪽지가 나옵니다. '거울은 병원에 있다'

#545 이름없음 2020/09/09 12:59:03

병원 다시 가보기 너무 무서워...

#546 이름없음 2020/09/09 13:18:43

>>540 의 인물들은 차차 알게 될까? 흠... System에게 질문! 병원에 있는 베타테스터들을 확인할 수 있나요?

#547 SYSTEM 2020/09/09 13:37:06

>>546 누가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몇 명이 있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548 이름없음 2020/09/09 13:59:23

병원에 몇명이 있는지 확인한다

#549 SYSTEM 2020/09/09 14:33:53

>>548 1명입니다.

#550 이름없음 2020/09/09 14:56:28

설마 여기서 또 그 선생놈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

#551 이름없음 2020/09/09 15:53:13

>>550 아 진짜... 상상만 해도 무서워 1명이면 생각보다는 적다. 한 번 가볼까? 어떻게 생각해?

#552 이름없음 2020/09/09 15:57:29

아...그렇다면 일단 태블릿 피씨랑 충전기 두개다 두고, usb, ohp 필름, 커터칼 이렇게 챙기는거 어때?

#553 이름없음 2020/09/09 16:00:16

>>552 그래 여차하면 칼로 팔같은데 찌르자

#554 이름없음 2020/09/09 16:03:41

>>549 인벤토리에서 태블릿 피씨와 충전기를 빼고, usb,ohp 필름, 커터칼을 챙긴다 아니면 팍 씨 망치로 뚝배기 깨는거여

#555 SYSTEM 2020/09/09 20:22:55

>>554 현 인벤토리 현황 열쇠 꾸러미, 노트북(1), ohp 필름, 공구함, usb, 커터칼 인벤토리: 6/6

#556 SYSTEM 2020/09/09 20:24:44

병원으로 이동하시겠습니까?

#557 이름없음 2020/09/09 20:25:37

일단 나는 찬성 다른 레더들은?

#558 이름없음 2020/09/09 20:29:32

나도 >>556 병원으로 이동한다

#559 SYSTEM 2020/09/09 20:34:46

>>558 병원 복도로 이동했습니다.

#560 이름없음 2020/09/09 20:47:28

>>559 우리가 몇층에 있지? 그리고 다른 테스터는 몇층에 있고?

#561 SYSTEM 2020/09/09 20:53:28

>>560 RAON 님은 현재 5층에 계십니다. 다른 테스터의 위치는 정확히 파악할 수 없습니다.

#562 SYSTEM 2020/09/10 00:03:26

방금 한 명의 베타 테스터가 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563 이름없음 2020/09/10 08:35:19

어....

#564 이름없음 2020/09/10 08:42:34

공구함에서 망치 꺼내들까...?

#565 이름없음 2020/09/10 08:44:47

>>562 공구함에서 망치를 꺼내든다.

#566 SYSTEM 2020/09/10 08:46:07

>>565 공구함에서 망치를 꺼내들었습니다. 어느 쪽 손에 쥐고 있을까요?

#567 이름없음 2020/09/10 08:49:14

왼손에 쥐고 없는 척 하다가 방심했을 때 뒤통수를 그냥..!

#568 이름없음 2020/09/10 08:50:56

일단은 커터칼을 공구함에 넣고, 망치를 인벤토리에 각 아이템으로 빼둔다. 그렇게 하면 공구함 꺼낼필요 없이 바로 꺼낼 수 있으니까.

#569 SYSTEM 2020/09/10 09:22:23

>>568 열쇠 꾸러미, 노트북(1), ohp 필름, 공구함(커터칼), usb, 망치 인벤토리: 6/6

#570 이름없음 2020/09/10 09:24:55

이제 어떡하지...? 일단 화장실로 향한다

#571 SYSTEM 2020/09/10 09:57:09

>>570 5층에는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이 있습니다. 어느 화장실로 가시겠습니까?

#572 이름없음 2020/09/10 10:25:21

남자화장실로 들어가본다>>571

#573 SYSTEM 2020/09/10 11:21:12

>>572 좌변기 칸은 5칸, 소변기 4개, 세면대와 거울이 하나씩 있습니다.

#574 이름없음 2020/09/10 11:26:46

세면대....? >>573 인벤토리에서 망치를 꺼낸다

#575 SYSTEM 2020/09/10 11:30:34

>>574 꺼냈습니다. 어느 손에 쥘까요?

#576 이름없음 2020/09/10 11:36:02

오른손...? 모든걸 부라더 다메요 와장창 하고 유리 파편같은거 손에 쥐고다니자

#577 이름없음 2020/09/10 11:36:20

왼손잡이라면 왼손, 오른손잡이라면 오른손. 앞으로 뭘 쥘 일이 있으면 이렇게 한다. 그리고 망치로 세면대를 내리친다.

#578 SYSTEM 2020/09/10 11:53:21

>>577 오른손에 쥡니다. 세면대를 깨자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579 이름없음 2020/09/10 11:54:55

>>578 흠 모든것을 파☆괴☆한☆다 소변기 먼저 깬다!

#580 이름없음 2020/09/10 11:55:03

변기 다 깨볼까? ㅋㅋㅋㅋ 거울도 깨보자 변기 깬 다음 거울을 깬다

#581 이름없음 2020/09/10 11:5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괴왕이군 가는곳마다 세면대, 변기, 소변기가 깨진다!

#582 이름없음 2020/09/10 12:05:49

진짜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파괴왕이야 아주ㅋㅋㅋㅋㅋ

#583 SYSTEM 2020/09/10 12:11:12

>>579 >>580 거울을 깨자 거울이 있던 자리에 쓰여있는 글씨가 보입니다. '종탑 아래에서' 변기와 소변기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584 이름없음 2020/09/10 12:15:51

>>583 맵 안에 종탑이나 그와 비슷한 장소가 있어?

#585 이름없음 2020/09/10 12:21:28

>>516 이 문서 힌트좀 주세요!!! >>538 여기서 2번 문서도 열람한다

#586 SYSTEM 2020/09/10 14:51:23

>>584 종탑은 보이지 않습니다.

#587 SYSTEM 2020/09/10 14:59:15

>>585 >>516 이 문서의 힌트는 아직 주어지지 않습니다. 2번 문서는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PASSWORD : _ HINT : eht seinv of saroorwrot+wihet orhess

#588 이름없음 2020/09/10 15:15:18

The vines of arrowroot+white horses? 이게 무슨소리야

#589 이름없음 2020/09/10 15:18:18

칡 백마? 칠백만? 7000000? >>587 답은 숫자인가 말인가

#590 이름없음 2020/09/10 15:18:58

칡넝쿨과 하얀말? 무슨 tv프로그램 소제목같네

#591 SYSTEM 2020/09/10 22:04:11

>>589 두 자리 숫자입니다.

#592 이름없음 2020/09/11 07:09:53

칡+백마 칠+백마는 다리 네개 11을 넣어본다

#593 SYSTEM 2020/09/11 09:02:39

>>592 INCORRECT HINT: '종탑 아래에서'와 문서 1을 이용하세요.

#594 이름없음 2020/09/11 09:07:23

문서 1 내용 기억나는 사람...? 나 하나도 기억이 안나 ㅋㅋㅋㅋㅋㅋ

#595 이름없음 2020/09/11 09:30:00

여자화장실도 깨보면 뭐 더 나오려나..?

#596 이름없음 2020/09/11 09:34:32

>>593이 말하는게 어느문서1인지 모르겠다 '문서1'이라는 이름을 가진 문서가 너무 많이 나왔어...

#597 이름없음 2020/09/11 09:38:40

아 잠만 거울에 쪽지를 숨긴것도 GM이잖아. 근데 왜 남자화장실에 숨겼을까? 자기가 남자화장실에 갈거라고 생각한 거잖아. 자기는 여자인데 말이야... 중성적인 이름도 그렇고 좀 걸리네. 혹시 서술트릭 있나요?

#598 이름없음 2020/09/11 09:42:04
이 문서 말하는듯. 아마 내생각에 기사: 아버지 백마: 나 칡: 명은이 종: 명은이 할머니 성주:딸고만이 아저씨 같음. 그렇다면 >>593 21

이 문서 말하는듯. 아마 내생각에 기사: 아버지 백마: 나 칡: 명은이 종: 명은이 할머니 성주:딸고만이 아저씨 같음. 그렇다면 >>593 21 을 넣어본다

#599 이름없음 2020/09/11 09:41:42

>>597 성별은 딱히 뭐라고 말 안하지 않았나?

#600 이름없음 2020/09/11 09:42:52

>>598 >>394 >>395 여기서 여자라고 나옴!

#601 SYSTEM 2020/09/11 12:02:32

>>599 INCORRECT

#602 이름없음 2020/09/11 12:05:58

접히니까 >>587 >>588 >>591 >>593 >>599

#603 이름없음 2020/09/11 12:48:34

25를 넣어본다

#604 SYSTEM 2020/09/11 12:51:44

>>603 INCORRECT

#605 이름없음 2020/09/17 12:10:37

ㄱㅅ

#606 이름없음 2020/09/17 12:25:05

헐 이거 까먹고 있었네 힌트!!!

#607 SYSTEM 2020/09/17 21:27:44

>>606 >>599 가 가장 답에 근접합니다.

#608 이름없음 2020/09/18 14:11:22

으으ㅡㅁ... 12...? 12를 넣어본자

#609 SYSTEM 2020/09/19 00:19:52

>>608 CORRECT! 문서를 엽니다. -------------------- 어쩌면 나도 이 소설의 명은이처럼 누군가에게 도움받고 싶었던 게 아닐까? 그 누군가가 여기까지 들어올 정도로 절박한 나 자신일지도. 설마 여기까지 들어와서 이것까지 부숴볼 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혹시 모르니까 여기까지 와준 나에게 팁을 주자면 "GM만이 로그아웃 버튼을 다시 불러올 수 있고, 그러므로 GM은 권한을 양도하지 않는 이상 무슨 일을 해도 게임 외부, 내부의 개입에 의해 '사망'하거나 '리스폰'되지 않는다."

#610 이름없음 2020/09/19 05:39:35

대-박 우리 안죽는대. 이제 무서워 할 것 없이 다녀도 되겠다.

#611 이름없음 2020/09/19 08:18:32

System: NiMo 키워드:로그아웃 열람 가능 자료 모두검색

#612 SYSTEM 2020/09/19 15:44:25

>>611 로그아웃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로그아웃 버튼은 현재 숨김 상태입니다. 현재 반영구적으로 '로그아웃 불가' 상태에 처해있습니다.

#613 이름없음 2020/09/19 15:46:30

System: NiMo Command: [로그아웃 버튼 나에게만 공개]

#614 SYSTEM 2020/09/19 15:48:35

>>613 로그아웃 버튼은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공개됩니다.

#615 이름없음 2020/09/19 15:56:21

그럼 우리 이제 뭐할까?

#616 이름없음 2020/09/19 15:57:00

그 선생놈이나, 아무나 만나러 가볼래? 어차피 무서울게 없어 이제

#617 이름없음 2020/09/19 15:57:39

좋았어 피의 복수다.....(아님)

#618 이름없음 2020/09/19 15:58:22

>>617 ...(난 맞음).... 시스템, 지금 베타 테스터들이 있는 공간 목록들을 보여줘.

#619 SYSTEM 2020/09/21 04:01:57

>>618 이유진-병원 안상훈-창고 지유아-대저택 송해인-학교 한승훈-병원

#620 이름없음 2020/09/21 06:39:33

와 이젠 누가 어디있믄지도 다 보이네. 난 송해인이랑 말하러 가보고 싶은데, 다른 레더들은 어때?

#621 이름없음 2020/09/21 07:08:35

>>620 송해인이 우리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었나? 나는 찬성!

#622 이름없음 2020/09/21 09:14:29

>>621 ㅇㅇ 밎음!! 송해인이 있는 학교로 간다

#623 SYSTEM 2020/09/21 13:40:48

>>622 학교로 이동했습니다. 현재 위치-2학년 5반

#624 이름없음 2020/09/21 13:48:11

시스템, 지금 송해인은 어디에 있나?

#625 SYSTEM 2020/09/22 06:56:42

>>624 그것까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626 이름없음 2020/09/22 09:48:23

그럼 뭐. 일단 교무실로 향한다.

#627 SYSTEM 2020/09/23 09:38:30

>>626 가로 여섯 줄의 책상이 두 줄씩 마주보는 형태로 붙어있어 전체적으로는 세 줄로 보이는 형태입니다.(학교 본 교무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상 배열입니다.)

#628 이름없음 2020/09/23 10:03:46

>>627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나?

#629 SYSTEM 2020/09/23 12:32:00

>>628 문 쪽에서 바라봤을 때, 사람이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630 이름없음 2020/09/23 12:46:20

으으으으믐...!!! 문쪽에서 라는게 엄청 걸리지만 뭐 죽지도 않으니. 들어간다.

#631 SYSTEM 2020/09/24 12:30:23

>>630 들어갔습니다. 어느 쪽을 조사하시겠습니까?

#632 이름없음 2020/09/24 12:39:27

송해인의 책상

#633 이름없음 2020/09/25 13:46:21

센세.... 송해인한테 피의 복수를 시전하고 싶습니다... 와주세욜..

#634 SYSTEM 2020/09/25 14:53:40

>>632 책상에는 노트북, 키보드, 마우스, 파일철 3개, 서랍이 있습니다.

#635 이름없음 2020/09/25 15:17:07

파일철을 조사한다

#636 SYSTEM 2020/09/25 15:39:11

>>635 파일철은 3개가 있습니다. 1. 출결 사항 2. 본인 소개서-학생 3. 학교폭력 관련 서류

#637 이름없음 2020/09/25 15:42:28

2번부터 본다

#638 SYSTEM 2020/09/25 16:06:26

>>637 파일 안에는 모든 학생의 본인 소개서가 있습니다. 몇 번 학생의 소개서를 보시겠습니까?

#639 이름없음 2020/09/25 16:15:36

일단 내꺼부터. 그다음에 이유진꺼 보자!

#640 SYSTEM 2020/09/25 16:41:21

>>639 학생 이름과 번호를 말씀해주세요.

#641 이름없음 2020/09/25 16:43:27

내 이름 뭐였지...??? 잠시만...

#642 이름없음 2020/09/25 16:45:45

14번 김나해 를 열람한다. 이후엔 1번 이유진

#643 이름없음 2020/09/28 14:57:43

센세 언제 오세료...

#644 SYSTEM 2020/09/30 17:45:03
>>642

>>642

#645 HINT 2020/09/30 17:49:36

>>643 :)

#646 이름없음 2020/09/30 17:51:01

1번 이유진을 본다

#647 SYSTEM 2020/09/30 17:57:46
>>646

>>646

#648 이름없음 2020/09/30 17:59:11

센세 오셨구나!

#649 이름없음 2020/10/01 11:41:53

와!!! 센세!! 3번을 본다. 학폭 관련 자료.

#650 SYSTEM 2020/10/01 13:45:36

>>649 파일철 안에는 세 장의 종이가 있습니다. 1. 가해자 진술서 2. 피해자 진술서 3. 메모지

#651 이름없음 2020/10/01 13:58:31

1번 열람

#652 SYSTEM 2020/10/01 15:12:22

>>651 가해자 진술서는 쓰여있는 글자를 알아보기 힘든 수준으로 까만 칠이 되어있습니다. 크레파스로 칠한 것 같습니다.

#653 이름없음 2020/10/01 15:28:59

물파스 같은걸 가지고 지워야 하나...? 일단 그러면 2번 열람

#654 SYSTEM 2020/10/04 21:16:15
>>653

>>653

#655 이름없음 2020/10/04 21:17:28

3번 열람

#656 이름없음 2020/10/04 21:20:43

23 정시운 28 노형태 10 송유이 20 송현우 이렇게 네명 자료 보고싶다. 일단은 3번 메모지부터 열람한다!

#657 SYSTEM 2020/10/04 21:22:14

>>655 메모지 내용입니다. ----------------------------- 어떻게 해서든지 묻을 것! 상담을 통해 적당히 화해시켜 학폭위가 열리는 것은 막을 것

#658 SYSTEM 2020/10/04 21:23:10

>>656 열람하고 싶으신 자료의 명칭을 명확하게 기재해주십시오:)

#659 이름없음 2020/10/04 21:31:12

오오... 쟤내 금수전가본데? 일단 23번 정시운의 본인 소개서를 본다.

#660 SYSTEM 2020/10/04 21:50:19
>>659

>>659

#661 이름없음 2020/10/04 21:52:03

금수저라기엔 평범하네. 금수저가 아닌건가? 그냥 선생이 좋아하는 학생이라? 28번 노형태의 본인 소개서를 본다

#662 SYSTEM 2020/10/04 22:09:51
>>661

>>661

#663 이름없음 2020/10/04 22:42:26

노형태가 약간 부모님 입김 센 애 같은데... 바라는점에 학부모가 쓴 것도 그렇고 꿈이 의사인데 이유가 없는것도 그렇고.

#664 이름없음 2020/10/05 05:27:30

20번 송현우의 자기소개서를 본다

#665 SYSTEM 2020/10/05 15:02:07
>>664

>>664

#666 이름없음 2020/10/05 15:03:46

>>665 쳇 아빠가 송해인이 아니군. 출결 사항을 본다.

#667 SYSTEM 2020/10/05 15:32:05

>>666 현행법 상 학생의 가족(교사)이 학생과 같은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어느 학생의 출결사항을 보시겠습니까?

#668 이름없음 2020/10/05 15:33:58

그런것까지 고증하다니... 센세 대다내... >>667 일단 나! 1번 김나해의 출결 사항을 본다

#669 SYSTEM 2020/10/05 15:42:56

>>668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KVzoSESVQCtN

#670 이름없음 2020/10/08 08:48:21

>>669 이거 본사람....?

#671 이름없음 2020/10/08 09:53:53

>>669 헐 이거 대체 언제 나왔던거야 나 알림도 안왔다구 ㅠㅠㅠㅠㅠㅠㅠ 스레딕 요즘 알림 자꾸 누락돼 ㅠㅠㅠㅠ 센세 한번만 더 올려주세요 ㅠㅠㅠㅠㅠ

#672 SYSTEM 2020/10/08 10:42:45

>>671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0SnXqJrAk9LN

#673 이름없음 2020/10/08 10:50:35
휴 감사합니다 ㅠㅠㅠ 이게 파일! 1번 이유진의 출결 사항을 본다

휴 감사합니다 ㅠㅠㅠ 이게 파일! 1번 이유진의 출결 사항을 본다

#674 SYSTEM 2020/10/08 11:50:46

>>673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1T7f2oG4TYZN

#675 이름없음 2020/10/08 11:54:16
이건데, 이거 가지고 뭔가 증명해야하는건가? 억울하게 무언갈 훔쳤다는 오해를 사서 왕따 당한건데 사실 그날엔 학교를 안왔었다 이런식으로...?

이건데, 이거 가지고 뭔가 증명해야하는건가? 억울하게 무언갈 훔쳤다는 오해를 사서 왕따 당한건데 사실 그날엔 학교를 안왔었다 이런식으로...? 뭐지 일단 23번 정시운의 출결 자료를 본다

#676 SYSTEM 2020/10/08 12:13:05

>>675 https://linksharing.samsungcloud.com/CZFOnufcOVDN

#677 이름없음 2020/10/08 12:16:06
28번 노형태의 출결사항을 본다

28번 노형태의 출결사항을 본다

#678 SYSTEM 2020/10/08 13:04:40
>>677

>>677

#679 이름없음 2020/10/08 13:22:59

둘의 조퇴날짜가 같네....??

#680 이름없음 2020/10/08 13:24:52

>>679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도 그날 결석이야. >>678 감사합니다... 엑셀 앱 다루기 너무 어려웠어요... 아, 시스, 지금 학교엔 몇명의 베타 테스터가 있어? 아 근데 진짜 짜증나네 왜 자꾸 스레딕 알림 누락되는거지

#681 이름없음 2020/10/08 13:26:13

스레딕이 또....

#682 SYSTEM 2020/10/08 15:13:44

>>680 2명이 있습니다.

#683 이름없음 2020/10/08 15:20:47

오오오?? 한명이 늫어났다. 일단 인벤을 본다

#684 SYSTEM 2020/10/08 15:31:40

>>683 열쇠 꾸러미, 노트북(1), ohp 필름, 공구함(커터칼), usb, 망치 인벤토리: 6/6

#685 이름없음 2020/10/08 15:45:43

어떻게 저 자료들을 노트북에 입력하거나 노트북 카메라로 사진찍어볼 방법이 앖나요?

#686 SYSTEM 2020/10/08 16:04:06

>>685 노트북에 입력할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687 이름없음 2020/10/08 16:08:01

까비...음... usb를 다시 노트북에 꽂아본다

#688 SYSTEM 2020/10/09 01:35:12

>>687 1. SYSTEM: NiMo 2. SYSTEM: NiMo 2

#689 이름없음 2020/10/09 04:57:28

1번 문서를 열람한다

#690 SYSTEM 2020/10/10 23:27:21
>>689

>>689

#691 이름없음 2020/10/11 05:40:58

아 이거였구나. 두번째 문서를 열람한다

#692 SYSTEM 2020/10/12 17:54:48

>>691 2번 문서에는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PASSWORD:______

#693 이름없음 2020/10/12 17:58:06

몇글자였지... 번호를 넣나요 알파벳을 넣나요?

#694 SYSTEM 2020/10/12 18:04:56

>>693 둘 다 입력이 가능합니다.

#695 이름없음 2020/10/12 18:06:51

몇글자가 들어가는지 본다

#696 SYSTEM 2020/10/14 08:43:00

>>695 확인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697 이름없음 2020/10/14 08:48:47

센세 막바지니까 힌트 쫌만 주시면 안될까용....

#698 HINT 2020/10/14 13:20:27

>>697 이 비밀번호에 대한 힌트는 다른 책상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699 이름없음 2020/10/14 14:47:31

>>634 오호...힌트 감샴다 센세... 일단 책상위에 있는 노트북을 본다

#700 SYSTEM 2020/10/20 10:33:41

>>699 노트북을 켜자 사진 파일이 나옵니다. 보시겠습니까?

#701 이름없음 2020/10/20 10:37:17

네!!! 와 센세!

#702 SYSTEM 2020/10/21 22:15:46
>>701

>>701

#703 이름없음 2020/10/22 06:43:37

키보드와 마우스를 관찰한뒤, 별다를게 없다면 서랍을 열어본다

#704 SYSTEM 2020/10/23 00:11:02

>>703 서랍은 잠겨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는 별다른 특이사항이 보이지 않습니다.

#705 이름없음 2020/10/23 08:50:06

인벤토리에서 열쇠 꾸러미를 꺼내 맞춰본다!

#706 SYSTEM 2020/10/26 01:39:37

>>705 맞는 열쇠가 없습니다.

#707 이름없음 2020/10/26 05:55:20

일단 그러면 교무실에서 얻을 수 있는건 다 찾은듯? 3학년 5반으로 간다

#708 이름없음 2020/11/02 11:31:24

센세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709 SYSTEM 2020/11/02 17:49:13

>>707 3학년 5반에 도착했습니다. 책상, 사물함, 칠판, 교탁, TV가 있습니다.

#710 HINT 2020/11/02 17:52:03

>>708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11 이름없음 2020/11/02 17:54:41

책상을 조사한다. 몇개의 책상이 어떤 모양으로 있나요

#712 SYSTEM 2020/11/02 18:24:31

>>711 책상 배열은 가로 다섯 줄, 세로 다섯 줄입니다.

#713 이름없음 2020/11/02 18:48:19

>>710 보고싶었다구요 ㅠㅠㅠ >>712 뭐지 어떻게 학생은 30명인데 책상은 25개밖에...? 일단 나해가 14번이니까 가로 두번째줄 세번째 책상을 본더

#714 이름없음 2020/11/02 18:48:33
매번 찾기 귀찮아서 올림
매번 찾기 귀찮아서 올림

매번 찾기 귀찮아서 올림

#715 SYSTEM 2020/11/04 23:28:55

>>713 책상서랍에서 각종 화장품과 거울 2개가 발견됩니다.

#716 이름없음 2020/11/05 07:24:25

거울 2개를 자세히 본다.

#717 SYSTEM 2020/11/29 23:56:29

>>716 거울은 모두 산산조각이 나있습니다.

#718 이름없음 2020/12/05 00:29:07

나해 자리가 어디었지 거기 책상 밑에 뭐 써놨댔잖아 >>717 밑에 비밀번호나 숫자같은게 나올 때까지 (1,1) 에서 (5,5)까지 조사해줘. 나온 책상이 몇 번인지도 알려주고

#719 이름없음 2020/12/05 00:38:20

>>713 구현도 떨어진다는게 이거였구나

#720 SYSTEM 2020/12/06 09:33:57

>>718 (5,5)의 책상 밑에 칼집으로 5325가 적힌 나무판이 붙어있습니다.

#721 이름없음 2020/12/06 13:12:32

>>720 그 책상 서랍 속 조사해주고

#722 SYSTEM 2020/12/06 20:58:47

>>721 3학년 국어 시험지와 휴지, 종이와 같은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전자시계가 하나 들어있습니다.

#723 이름없음 2020/12/07 08:31:35

>>722 시험지 좀 조사해줘

#724 이름없음 2020/12/07 09:19:34

>>722 아, 아까 교무실에서 문서2 비밀번호 걸려있던거에 5325 쳐보고

#725 SYSTEM 2020/12/07 09:26:00

>>724 INCORRECT >>723 별다를 것 없는 국어 시험지입니다. 시험지 마지막 장에는 사탕 그림이 잔뜩 그려져있습니다.

#726 이름없음 2020/12/07 11:04:26

>>725 비밀번호 1111 이랑 0217도 한번씩 쳐봐

#727 SYSTEM 2020/12/07 17:10:51

>>726 INCORRECT 교무실에서 열어보았던 문서 2는 김나해 소유의 usb에 들어있던 자료입니다.

#728 이름없음 2020/12/09 01:53:18

>>727 비밀번호로 1031 입력

#729 이름없음 2020/12/10 08:42:08

와~~까ㄹ깔ㄴ깔🙏🏻

#730 SYSTEM 2020/12/10 16:29:16

>>728 CORRECT! URL이 하나 적혀있습니다. 클릭하시겠습니까?

#731 이름없음 2020/12/10 18:38:01

클릭한다!

#732 SYSTEM 2020/12/12 12:43:21
>>731

>>731

#733 이름없음 2020/12/12 12:54:44

>>732 5325 입력

#734 SYSTEM 2020/12/12 12:56:44

>>733 INCORRECT! HINT가 필요하다면 말해주세요.

#735 이름없음 2020/12/12 17:13:44

>>734 1031을 입력한다

#736 SYSTEM 2020/12/12 17:18:03

>>735 INCORRECT!

#737 이름없음 2020/12/12 17:19:28

>>736 음.. 30520, 30523, 16519을 하나씩 입력해본다

#738 SYSTEM 2020/12/17 21:43:42

>>737 INCORRECT!

#739 이름없음 2020/12/18 10:25:14

힌트!!

#740 SYSTEM 2020/12/18 10:56:51

>>739 카카오톡 채팅방

#741 이름없음 2020/12/19 00:15:27

>>438부터 카카오톡 채팅방

#742 이름없음 2020/12/19 18:58:41

>>740 3학년5반 교실에서 김나해 자리의 책상서랍을 조사해본다

#743 SYSTEM 2020/12/21 00:47:20

>>742 3학년 국어 시험지와 휴지, 종이와 같은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전자시계가 하나 들어있습니다.

#744 이름없음 2020/12/21 13:01:07

>>743 시험지를 확인한다.

#745 SYSTEM 2020/12/21 15:40:55

>>744 별다를 것 없는 국어 시험지입니다. 시험지 마지막 장에는 사탕 그림이 잔뜩 그려져있습니다.

#746 이름없음 2020/12/22 09:10:57

>>732 candy를 입력한다.....?

#747 이름없음 2021/01/25 20:18:25

ㄱㅅ

#748 이름없음 2021/01/26 15:47:27

이 게임 내 맘속 레전든데....아 ㅠㅠㅠㅠㅠㅠ ... 레주야...계속 기다릴게..

#749 SYSTEM 2021/03/10 19:54:32

>>746 INCORRECT! HINT : GHA

#750 SYSTEM 2021/03/10 19:56:58

>>748 (*´▽`*)

#751 이름없음 2021/03/10 19:57:10

>>749 홈?

#752 SYSTEM 2021/03/10 19:58:12

>>751 INCORRECT! 현재까지 나온 힌트: 카카오톡 채팅방, GHA

#753 이름없음 2021/03/10 21:33:45

금현아의 채팅방 보면 얘가 비밀번호를 거기가 써놨다는데 시험지에는 사탕밖에 안 그려져 있다하고.... 아!!그리고 돌아와줘서 감사합니다。゚(゚´ω`゚)゚。

#754 이름없음 2021/03/10 21:34:37

>>752 휴지, 종이에 무언가 써있는지 확인해본다

#755 SYSTEM 2021/03/10 21:41:30

>>754 종이에 반 친구들의 학번과 이름이 쓰여있습니다.

#756 SYSTEM 2021/03/10 21:42:25

>>753 ♡

#757 이름없음 2021/03/10 21:51:26

김나진이 1학년 몇반이지?

#758 이름없음 2021/03/10 22:13:03

>>755 2학년 3반으로 이동한다

#759 이름없음 2021/03/10 23:33:16

늦었지만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 다른 센세들도 돌아와주길!! ㅠㅠ

#760 SYSTEM 2021/03/11 00:15:17

>>758 2학년 3반으로 이동했습니다. 책상, 사물함, 칠판, 교탁, TV가 있습니다.

#761 SYSTEM 2021/03/11 00:16:23

>>759 (*´˘`*)

#762 이름없음 2021/03/11 09:21:09

>>760 (1 , 1) 책상을 조사한다

#763 SYSTEM 2021/03/13 01:10:16

>>762 특이사항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764 이름없음 2021/03/13 08:11:58

>>763 ㅇ앗....책상서랍 안에 아무것도 없나요?

#765 이름없음 2021/03/13 09:50:07

금현아가 비밀번호를 거기다 써놓았다는건 2학년 시험지 써있다는거 같은데 김나진한테 있는건가??

#766 SYSTEM 2021/03/13 13:27:24

>>764 20301이라고 쓰여있는 교과서가 있습니다.

#767 이름없음 2021/03/13 17:34:01

비밀번호 어디에 써있는거징...;-;

#768 HINT 2021/03/13 18:37:27

>>767 힌트를 드리는 편이 좋을까요? 지금 맞는 방향으로 가고는 있습니다:)

#769 이름없음 2021/03/13 20:46:56

>>768 다행이다ㅠㅠㅠㅠㅠ 호옥시 비밀번호는 2학년3반에 있나요??

#770 HINT 2021/03/13 21:51:35

>>769 하나는 2학년 3반에 있고, 하나는 이미 모든 단서가 주어졌습니다.

#771 이름없음 2021/03/13 23:14:38

아, 20318 사물함을 확인한다

#772 SYSTEM 2021/03/14 12:20:13

>>771 교과서 2권과 책 한 권이 들어있습니다.

#773 이름없음 2021/03/15 16:26:24

2학년3반에 있다고 하는데 뭔지 모르겠고 하나는 5325(3학년 5반 5,5 책상)거나 16519(휴지심)같다 아님 말구.....

#774 이름없음 2021/03/15 16:28:21

아 근데 헷갈리는게 8월27일에 나진이한테 2학년 시험지를 줬고 31일에 현아한테 돌려주고 현아는 나한테 3학년시험지 빌린것 같은데 마지막에 내 책상서랍에는 뭘 갖다놓은거지? 아 시험지를 한 번 더 빌린건가?

#775 이름없음 2021/03/16 09:20:29

아래 끼워놨다고 했잖아. 그거 혹시 책상 아래에 끼워놓은거 아닐까? 서랍 아래에. 혹시 이미 확인했어?

#776 이름없음 2021/03/16 09:25:21

꽉차있어서 아래에 끼워뒀다는게 아까 쓰레기로 차있는 책상에서 찾은 나뭇조각인건가? 일단은 교탁을 조사한다.

#777 SYSTEM 2021/03/16 23:55:32

>>776 교탁 위에는 학생들의 학번이 적혀있습니다. 18번에만 형광펜이 그어져 있습니다.

#778 이름없음 2021/03/17 02:32:04

음 이 반도 번호대로 앉으려나?? (4,3) 책상을 본다

#779 SYSTEM 2021/03/17 22:49:13

>>778 이 교실의 책상은 (5,5) 배열이 아닙니다. 그래도 확인하시겠습니까?

#780 이름없음 2021/03/18 13:27:28

>>779 넵

#781 이름없음 2021/03/18 13:34:20

음? 5,5가 아니라니. 이반의 책상 나열은 어떤가요?

#782 SYSTEM 2021/03/19 12:46:03

>>780 책상 위에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낙서가 그려져있고, 책상서랍에는 젤리 2봉지와 교과서 한 권이 들어있습니다.

#783 SYSTEM 2021/03/19 12:46:16

>>781 (6×5)배열입니다.

#784 이름없음 2021/03/19 16:16:29

18번의 사물함을 본다!

#785 이름없음 2021/03/23 11:49:05

센세 어디갔숴 ㅠㅠㅠ

#786 SYSTEM 2021/03/28 23:05:12

>>784 사물함에는 교과서 한 권과 음료수 2개, 손소독제 하나가 놓여있습니다.

#787 * 2021/03/28 23:09:02

(스레주가 고등학생이다보니 시험기간과 겹쳐 스레 진행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ㅜ 혹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다면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788 이름없음 2021/03/29 04:33:12

왕 센세 그런거라면 괜찮아요! 음료수와 손소독제를 관찰한다

#789 SYSTEM 2021/03/30 12:40:53

>>788 음료수는 다 먹은 듯 캔만 놓여있으며, 안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손소독제는 반 정도 채워져있습니다.

#790 이름없음 2021/03/30 19:29:28

미치게써ㅠㅠㅠㅠㅠ @교탁을 살펴본다

#791 이름없음 2021/03/30 19:30:48

달그락? 캔을 이빨로 찢어볼 순 없나? 교탁을 본 후 캔 속을 들여다본다

#792 SYSTEM 2021/04/06 21:54:45

>>790 교탁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791 캔 속에 무언가 있는 것 같으나, 맨 손으로 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793 이름없음 2021/04/07 16:16:47

>>792 보관하고 있는 커터칼로 찢어본다

#794 이름없음 2021/04/08 14:43:35

>>793 오 완전 까먹고 있었다

#795 이름없음 2021/04/09 16:52:31

음료수캔이면 보통 알루미늄이거나 철이겠지? 찾아보니 이 캔 보통 커터칼로 못 열듯 싶다.. 음료수 캔마다 강도가 달라서 ㅇㅊㅅ란 건 커터칼로도 잘리나 봄.... 일단 구멍을 내고 공구함에 가위같은게 있으면 그걸로 자르는 것도 방법 일 것 같은데 >>789 음료수 캔의 상ㅇ표명을 말해 줄 수 있어?

#796 이름없음 2021/04/11 10:06:59

>>795 근데 우리 공구함 있으니까 왠만한 도구들 다 있을걸? 인벤 >>684

#797 이름없음 2021/04/12 11:13:27

구래 이러니 저러니 해도 망치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야! Diy 할때 기본적 콜라캔같은건 커터칼로 잘 잘리던데

#798 이름없음 2021/04/13 11:29:31

>>797 맞아맞아! 카드 날려서 뚫어버리더만

#799 SYSTEM 2021/04/17 16:35:57

>>793 안에는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카드 번호와 CVC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800 SYSTEM 2021/04/17 16:37:01

>>795 콜라입니다.

#801 이름없음 2021/04/17 23:09:02

>>799 카드번호와 cvc 번호를 확인해본다! 근데 왜 카드를 캔에 넣어놓은 거지...?

#802 이름없음 2021/04/18 11:53:30

>>801 난 넣은 방법이 더 궁금... 콜라캔에 어케 넣었담??!???

#803 이름없음 2021/04/18 16:31:28

>>802 >>802 헐 그러게...?

#804 이름없음 2021/04/29 12:11:56

나 이대로 기다리고 있어요~~~~~

#805 이름없음 2021/04/29 22:17:35

>>804 롤린롤린롤린~~

#806 SYSTEM 2021/04/29 23:13:24

>>801 카드번호: 792 653 782 940 CVC번호: 4238 (※숫자 개수는 일부러 실제 카드번호와 다르게 설정했음을 전해드립니다.)

#807 이름없음 2021/04/30 10:57:29

>>732 4238을 입력한다...!!!

#808 SYSTEM 2021/05/01 12:59:44
>>807 CORRECT!

>>807 CORRECT!

#809 이름없음 2021/05/01 16:07:32

와!!!!! >>808 메일모양? 아이콘을 눌러 조사해본다!

#810 이름없음 2021/05/05 16:15:39

우오아ㅏㅏㅏ 퀄리티 보소!!!!

#811 SYSTEM 2021/05/07 19:52:58

>>809 MAIL 확인하지 않은 메일이 2건 있습니다. 1. 발신인: ha2514@pmail.com 2. 발신인: sis5789@pmail.com

#812 이름없음 2021/05/08 01:16:01

>>811 1번을 확인한다

#813 이름없음 2021/05/08 14:33:35

흠 이메일을 저기로 보내면 어떻게 될까

#814 SYSTEM 2021/05/12 22:13:50

>>812 1번 메일을 확인합니다. LOADING... 발신인:ha2514@pmail.com 1층에서 발견했어. 꼭계산해보고. 위에는 없었던 걸로 아는데. 다있으니까 걱정하지마. 너다운 일을 하네. 고생해.

#815 이름없음 2021/05/13 06:54:26

메일을 보낼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2번 메일을 확인한다.

#816 이름없음 2021/05/13 11:48:24

1층에 뭐가 있었지?

#817 이름없음 2021/05/13 19:16:25

>>816 학교 1층인가? 2학년 5반 14번이 누구지?

#818 이름없음 2021/05/15 08:07:22

>>817 아직 몰라. 2학년 5반 가기는 했는데 명단을 안봤어.

#819 이름없음 2021/05/29 06:08:28

센!세!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