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만 얘기해도 상관ㄴㄴ 난 동양풍 소설... 주인공 이름이 이사야 서브여주 이름은 마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가 쓴 글 중에서 제일 이불킥하고픈 글 있음?
판타지 로맨스물... 이세상에 나와서는 안 되는 소설이었음.. 남주가 천사야^^
초딩 때 내가 본 온갖 만화와 소설을 짬뽕시킨 표절소설...
ㅅㅂ 빙의긍
어 지훈아 ~ 같이 놀자 ! 으응 ? 미안한데 난 미현이랑 떡볶이 먹으러 가기로 해서 .. 저 여우 .. 우리 지훈이한테 꼬리치는거 봐 !
초딩때 카스썰 씀...
빙의글 씨발....
조아라에 올린 모든 패러디소설..^^;;
난 로판물.... 여주가 한 나라의 제왕이면서 싸이코인,,,, 심지어 별명은 피의 여왕ㅋㅋㅋㅋ 네이버 웹소설 도전작품? 그거 연재중이었는데 2화만에 현타와서 관둠.
인소 카페에서 3화까진가 연재했던 로맨스소설 있는데 ㄹㅇ 개흑역사야
나 중딩때 좋아하는 연예인 팬카페에 망상글 올린거 ㅅㅂㅅㅂ 그거 삭제할라고 카페 뒤져봤는데 없음 아마 내가 전에 삭제한것 같음



내 빙의글 볼래? 다른 글에도 올렸긴 한데!! 아마 4학년? 때 썻엉
>>12 왜 내가 대신 부끄럽냐
과제로 싸지른 내 자기소개글...후..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내가 부끄러워? 저 글 댓글 많이 받은거야.. 근데 귀찮아서 1화만 쓴건데..
>>16 ..아냐 잘썼어..
나만한 사람 있을까... 초 6때 였다 중1때였나...일찍 중2병 걸려서 엄마한테 혼나고 문제집에 자살하고 싶다 내가 수면제 안산걸 다행이 여겨라 뭐 이딴 말들 엄청 길게 써놨다가 다음날에 엄마가봐서.....지금 이 일 생각하면 걍 부모님께 암청 죄송하지
중2때 학교에서 금연을 주제로 글쓰기? 그런걸 했었는데 양식 같은거 상관없이 써도 된대서 일기 형태로 하고 한 7~8살짜리 여자아이를 주인공으로 잡았음 막 어떻게하지? 우리 오빠가 담배를 펴 친구가 담배는 나쁜거랬는데 이게 맞는걸까? 잘 모르겠어 ...(중략)모든게 다 잘끝났어! 오빠는 더이상 담배를 안핀대!!담배는 나쁜거야!!앞으론 나도 담배피지 말아야지~~이런식으로..어우 창피해라..중2병이였나봐..
어우 ㅜㅜㅜㅜㅜㅜㅋㅋㅋ 세상에 동지들 엄청 많다..
나난 그거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흑역사인데 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5때 보컬로이드가 존나 너무 좋아서 프사 카이토로 해놓고 소설 이름 너를 위해 노래할게 ㅇㅈㄹ햇는ㄴㄴㅁㄴㄴ데ㅅㅂ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뭐여 난 공책에 로판 썼었는데 꽤 많이 썼음 한 10화는 썼는데 그거 숨겨뒀던 걸 내 언니가 찾아서 다 읽음 ㅅㅂ
뭐지 이거 예전에 막 연재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루만에 여신되기'였나? 초능력 어쩌고 겁나 어쩌고 얘기였음
난 유치원때 A4용지 8칸으로 접은 다음에 오려가지고 미니북 만드는거에 한참 빠져서 그때 흑역사 겁나 많음ㅋㅋㅋ 제목이 사실은 까칠한 녀석?였던것로 기억하는데 뭔 구미호가 인간과 사랑에 빠져서 뭐시기 하는 내용이었음,,, ㄹㅇ 이불킥
초딩소설 특: 남주이름이 대부분 지훈이 아니면 시우같은 이름임 여주이름은 나혜 예율 등등 어떻게 아냐고? 내가 썼으니까~~~
중3 일기판 스레 꽉꽉 채워서 수정삭제도 못함
하... 무슨 소녀탐정 쏼라쏼라.. 여중생주제에 사건해결하고 있고.. 겁나 사소한 사건으로 친구도 없음...
>>26 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시밬ㅋㅋㅋ 나는 아직 창조중이다^^ 수업 시간에 수업 안 듣고 망상하면 ㅈㄴ 재밌엉^♡^ ※주의(이새끼는 어리지 않습니다)
>>17 말투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심정이랑 똑같이 썼네 그래.....응.... 잘 썼네..... 어 잘썼어......
>>16 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흑역사 판에 자기가 올려놓고 "내가 부끄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ㅠ 컨셉이지?
>>12 오 잘썼다 스레딕에 그대로 이어쓰는 것도 괜찮을듯!
>>32 진짜??? 나 저런거 잘 써!!
>>31 나 삼각관계 엄청 좋아했을 때 쓴거야! 컨셉아니야 정말 내가 부끄럽니?
카스할때 엄마 생일이라 엄마생일인데 좋아요랑 댓글 부탁드려요 ㅋㅇㅋㄱㄱ긷ㅋㄷㅋㄷㅋ
고 1 초에 쓴거... 오컬트물인데... 같은 동네에 살던 5명의 무리 중 한 명이 호수에 빠짐. 근데 나머지 애들이 은폐해서 뒤졌는데 어른 되서 그 유령이 복수하는 얘기였음. 4화? 5화? 까지 쓰다가 귀찮아서 중단함.
중2때 가사쓴거 줄없이 번지 쌉가능이다 진짜
>>34 레더 많이 어리니...??
>>38 아니... 미안..
>>39 그려
ㅅㅂ 빙의글,... 심지어 조폭물 잘 쓰기로 나름 날렸음 그 때 개초딩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초딩 때 쓴 글 봤는데 전하를 전화...ㅇㅈㄹ....
옛날에 작사한다 지랄떨면서 쓴거랑..ㅊㄱㅋ같은데서 자해체 쓰고다님 막 둘ㄷㅏ고르면ㄴ안될까ㅇ..((ㅊㅁ
카스툰 스토리짠거ㅋㅋㅋㅋㅋㅋ 과거에 안타까운 이유로 생을 마감한 여주가 별(?)의 축복 이런걸로 환생해서 살아가는 얘기였음.. 며칠 하다 관둬서 그때는 끈기 없는 내가 속상해서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다행임
여주이름이 하나타고 여주언니이름은 하나타리임 ㅅㅂ
ㅅㅂ 나 옛날에 공책에다가 ㅇㅅ 멤버로 빙의글 썼는데 ㄹㅇ 극적인 장면에서 ssibal jonna 이런 욕설 개많이 쓰면서 비극 한 편 썻거든? 근데 아빠가 나 멋진 글 쓰는 줄 알고 몰래 읽었다가 나중에 나한테 개뭐라했음 욕을 쓰냐면서 아 개수치플 그걸 왜 읽어 내 은밀한 사생활을 ㅅㅂ
>>12 아.ㅠ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 내가 다 쪽팔려 어떡해...
디스토피아 배경인 BL물 ㅋㅋㅋㅋㅋ심지어 그걸 학교과제로 제출함 그거 생각만 하면 진짜 소리지르고싶어 ㅠㅠㅠㅠ 너무쪽팔린다 아직도 후반부 문장 하나 생각남 어둠속에서그의체온에만의지한채머시기... ***그때는 캬 명문이다~ 하고 적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과거로 돌아가서 멱살잡고 그 문장만은 쓰지 말라고 하고 싶다 엔딩도 구렸음 그게 뭐가 낭만적이라고 썼을까 개쪽팔린다진짜...
>>48 Aㅏ.. 학교 과젴ㅋㅋ
>>16 진짜 미안한데 흑역사 판에 올린 글은 대부분 수치스러운 기억 같은 거야. 혹시 '흑역사'란 말의 뜻 몰라? '이불킥'하고 싶은 글이 잘 쓴 글은 아닐 텐데. 근데 굳이 여기 올려놓고 부끄다고 달린 레스를 보고 왜 부끄러운지 모른다고 말하면 자랑질하려 올린 거니? 그 생각밖에 안드네. 판 구분을 못했다기엔 스레 제목 너무나 확연한데. 혹시 제목을 이해 못할 정도로 독해력이 딸린 거야? 아니 아래 달린 글만 봐도 '잘' 쓴 글을 말하는게 아닌데.
>>50 그렇게ㅜ생각했다면 미안 나도 흑역사 판인 것도 알고 흑역사 글 올리는 것도 알고 올린거야! 나는 그녕 장난식으로 잘 썼지 않냐고 뮬어본건데 그게 보기거 안 좋았을 줄은 몰랐네 나도 흑역사 글 찾아서 당연히 부끄럽지ㅠ 근데 그걸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올리기보다는 잘 썼지 않냐고 물어보는게 그렇게 보기 안 좋은 줄은 상상도 못했다 미안ㅠㅠ
>>51 아니 오히려 나야말로 심하게 말해서 미안해. 난 네가 장난으로 물어본 줄 모르고 진심인 줄 알았어. 아래 삼각관계 이야기도 있길래.. 멋대로 해석하고 뭐라고 한거 정말 미안해
초딩 때 블로그.. 놓정에 그 정과장 블로그 보고 모든 블로그는 그렇게 쓰는건줄 알았다 하...
양띵 팬카페에서 본 소설을 좀비고카페에서 표절해서 연재함ㅠㅠㅠ 이거 말고도 삼각관계로 양ㅇ카페에서 연재했음
과거에 네이버 웹소설에 싸지른 것들 심지어 얼마 못갔음 최대가 10화 (지금은 다 삭제했어)
나 학생이랑 선생의 사랑 이야기.......
>>56 222222,,,,,,,,,
나 내 친구랑 내짝남 빙의글 비슷한 거 썼는데 그때 사이 ㅂㄹ 였던 얘들한테 걸림 죽고싶어 또 전국 대회같은 거 나갔는데 내 친구가 자기 상타고 난 못탔다는 거임 그래서 지식인에 올렸는데 그거 엄마가 발견하고이거 너가 쓴거냐고ㅠ물어봄.... 개쪽팔려....
카스썰,빙의글... 아 진짜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꿈에 막 나옴.. 관심 받고싶어서 카스썰 시작했었는데 아무도 안봐서 눈물 찔끔 흘리고 삭제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폰 한강에 던지고 과거의 나한테 욕하면서 멱살 짤짤 할거야
오맟상 상황문답 ㅅㅂ.... 지금은 다 지우긴 했는데 으악....
나는 읽었던거 짬뽕해서 썼었어 소설 같은거 보면 표현을 엄청 잘하잖아 그래서 나도 뭔가 잘쓰고 싶어서 공책에 막 할아버지는 나에게 주름지고 튼손을 접었다 펴며 어쩌구 이런거 쓰고ㅠ 서늘한 바람이 그와 나의 목을 감싸며 점점 우리 둘의 몸은 차가워 졌다. 슈밤바 쪽팔려 죽겠다 어디서 본걸 쓴거 같은데 "왕자의 도움을 바라는건 한심한 짓이다. 신데렐라를 구해줄 왕자 따위는 현실에 없다." 막 이딴거 쓰고ㅋㅋㅋㅋ 처음엔 이렇게 시작했었어 나의 이름은 해미 17살! 평범한 소녀였지만 순식간에 마법소녀가 됬어!! 내 평범한 인생 돌려줘어어어~~~ 이렇게 시작함...ㅎㅎ 진짜 쪽팔리는건 이글 다쓰고 나 혼자 너무 잘쓴거 같은거야 그래서 엄마 아빠 할아버지 친척들... 다 돌려서 읽었다 심지어 우리 담임이랑 학원쌤들도 안다..흙... 진짜 왜그랬지? 제목은 마법소녀는 신데렐라??!!! 이거였어 흫ㅎㅎ
아이엠스타 프리즘스톤 소설... 진짜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글이었어
아직도 기억나네 2017년 12 25 (15) 시내에서 여자친구랑 놀다 같은 학교 좀 친한 다른 커플이 보이길래 어이 어디가냐? 하고 발로 장난으로 쳤는데 다른 사람이였음 심지어 나이도 많아보였음 얼굴 보자마자 속으로 뜨헉 하다 죄송하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고 가셨음 근데 여자친구는 나 모르는 척 먼저 가고 있더라 ㅎㅋㅌㅋㅋㅋㅋㅋ 엄청 웃긴 추억이네... 보고싶다!!
ㅅㅂ 나 동남아?쪽 가상의 왕국 배경으로 남자애 주인공으로 해서 막 우주에서 소행성이 날아와서 충돌하려그러는데 걔가 어찌저찌 커서 지켜내고 막 그런 지랄하는 내용임 그걸 초6방학숙제로 냄 ^^l발!!!!!!!
포토카드? 라는 앱 있었는데 거기에 아이돌 이랑 김여주의 연애 스토리ㅋㅋㅋㅋㅋㅋ 뱀파이어물... 제목: 돌아올게 심지어 메모장에 아이디어 생각나거나 참고하면 적어놨는데 그걸 안 지운거임 고1때 남친이 보고 몇달은 놀렸다... 가만있다가도 김여줔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웃고ㅠㅠㅠㅠㅠ... ???: 정말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놔줄수도 있어야지... 김여주:☆☆아... (김여주의 눈에서 눈물이 흐름.) 아 방금 소름 돋았어
방안에 노트 하나 숨겨져 있길레 봤더니 초등학교 6학년때 썼던 판타지소설이었네... 쓸대없이 본것만 많아가지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5 때 한참 양띵 쥰나 좋아하고 쳐 봤을 때 블로그에다 양띵이랑 눈꽃 팬픽 썼었는데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친구한테 표지 좀 그려달라 하곸ㅋㅋ큐큐큐ㅠ큐큐ㅠㅠㅠㅠㅠ진짜 개 쪽이다;
나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 이름 롤렉스 서브마리나로 지었던 개망작소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중1인가 2학년때 하이큐 상황문답으로 얀데레 쓴거,,,,,,,,,,,,,,,,,,,,, 가끔 블로그 들어가보면 아직도 사람들이 보길래 쪽팔려서 미치겠어 근데 보는 사람들은 즐기겠지 싶어서 냅두려고....
>>12 나 ㅆㅂㅋㅋㅋㅋ여기 앎ㅋㅋㅋㅋㅋ나 여기 인기 작가였다고 ㅆ발ㅋㅋㅋ
패러디 끄적여논거..........온라인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가족이 그 파일을 갖고있어............
가사쓴거.........................해리포터 짭소설 쓴거........괴랄한 막장전개의 로판 만화 그린거.......
학원로맨스물....맞아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거야 서열0위 그놈........
.
여주가 시험끝나고 약속장소로 가다가 핸드폰에서 어떤 빛이 뿜어져 나오더니 갑자기 마법소녀로 뾰로로롤오오오로로ㅗㅡ롱~ 소리 내더니 변신함
>>46 현직 엓소엘 빢빢빢빢 웃는중 저항없이...웃는중.... 사실 나도 카스썰 즐겨본다 ㅆㅂ
내가 중딩때 쓴거 제목부터가 에바임 "길쇠이야기"라고 길쇠인 요괴가 어떤 양반과 살다가 사람들한테 맞아죽는 내용인데.. 그냥 우엑임
ㅅㅂ..................................에빌리오스 얀데레 망작 소설^^... 볼때마다 현타온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싫어하는 애를 악역으로 놓고 비하하는 설정 넣어서 소설쓴거... 싫어하는 애였다지만 지금 생각하면 좀 미안하다
치명적인 조직물.. 설정 밝히기는 쪽팔려서 말을 줄이는데 날 돌격대라고 알고있겠지만 내 주 포지션은 복화술이라고? 뭐 돌격대도 재미있긴 하지만 요새 그다지 좋은 애들이 없단 말이야? 대충 이런 대사 있음 다시 읽어보니 토할 것 같기는 한데 이런 내용이 몇만자 넘게 내 메모장에 있다.. 죽음의 쓰레기통임
무슨 장르인지는 말할 수 없지만 작년까지 모 애니 커플링으로 팬픽 오지게 많이 썼음 썅... 그걸로 책낸다고 여기저기 떠들고다니고 맨날 어디 가면 저 소설써요^^ 이러고... 단편으로 100편을 넘게 썼는데 지금 보면 나 자신에게 그냥 그 시간에 잠이나 쳐자라고 하고픔
작년에 쓴 ㅅㄱㅈㅌ 연성글... 존나 개막장에 판타지스러운 전개... 캐붕 개쩔어... 이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소설이었음. 그거 무려 인기글이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 처음으로 썼던 소설. 먼치킨 물이었는데...ㅋㅋㅋ 개웃김 지금은 노트북 초기화 되는 바람에 소설 도 안 남아있는데 있어도 보진 않았을 듯
중딩때 쓴 글인데 소설은 아님. 뭐랄까 중2병과 자아성찰 뭐시기가 버무려진 예쁘지도 않은 똥글이 있어...
초딩때 그린 무근본 마법소녀 순정만화들... 주인공이나 요정은 매번마다 다른데 내용은 거의 다 비슷비슷했음
장인이랑 남편이 바람나는 BL소설...대체 왜쓴거지?????????????????
채티... ㅅ1ㅂ 그놈의 채티... 근데 씨발 나름 팔로워 200이라고 특별편 쓰고 이지랄하고...
싸이코패스공한테 납치 된 감정 없는 수...라는 줄거리로 소설 쓴 적 있는데 바로 현타와서 지움 ㅋㅋㅋ
빙의글로 이름좀 날렸었다..^^ ㅂㅌ으로 썼는데 앱에서도 연재하고 블로그에서도 연재함 아마 2,3년전 쯤 방빙앱으로 많이 봤던 애들이면 한번쯤은 내글 본적 있을거야 10위 안에 많이 들어봤거든... 그 완결작? 거기에 이름도 몇번 올렸었음 ㅅㅂ...
여주 친언니가 최고위치 아이돌인데 신인 아이돌 어주한테 개지랄해서 복수하는 내용 진짜 수치스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 최초 사극. 진짜 오글거려서 못 봐주겠음 분명 다른 사람들이랑 비슷한 말투로 썼는데 뭔가 나만 이상하단 말이야
>>91 ?! 난 그거 언니랑 동생 역할 반대로 한 거 썼었는데 ㅋㅋㅋㅋㅋ
맨 처음은 뱀파이어 소설이었지... 난 잘 쓴줄 알고 모두에게 그 소설을 널리 널리 보여줬어. 평생 흑역사지. 에휴 나쁜 과거의 나!!
애니 팬픽쓴 거... 야한 건 아니었지만 무리수도 많고 오글거려서 못봐주겠어 이게 뭐가 좋다고 여기저기 써제꼈는지... 팬카페 블로그 포스타입에 다 올렸어ㅠ
초딩때 연혁 보고 나도 웹툰을 만들거야 하면서 스토리 만들었는데 지금보면 걍 ㅈㄴ 표절작임
곱등이나오는 하이틴물 해리포터 표절 잼민포터
세븐틴 빙의글 앱에연재했었다 시바류ㅠ
구미호랑 남자애랑 연애하는 동양풍 판타짘ㅋㄱㄱㅋㅋㅣㄴㄱㅋ 아 개쪽팔린다 ㄹㅇㅋ큐ㅠㅠㅠ
일기판 스레요
ㅅㅂ늪지대팬까페가 활발했던 시절...잼민쓰였던 레스주는 소설을 존나게 써재꼈었어요...모든 초능력을 다 쓸수있는 나(1인칭주인공시점)와 멤버들과의 초능력액션학원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00님은 전기초능력...♡♡님은 퇴마초능력...이걸 작은 유선노트에 다 정리하고 친구한테 자랑함...ㅅㅂㅅㅂ그러다가 고딩때 공부에 집중하기위해 넵버카페 정리하다가 내가 썼던 글 보고 씨발이게뭐야하면서 다 지우고 바로 펜캎 탈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메이플 캐하고 내 자캐의 러브스토리...자캐질투하는 여캐도있었음
글은 아니고... 웹툰인데... 도전만화에...올렸었음...계정 잃어버려서..지우지도 못하고...하...
내가 네웹 챌린지리그에 싸지른 거.....거의 7년인가 됐는데 아직도 기웃기웃 댓글이 달려 수치플임...ㅠㅠㅠㅠ
나 도대체 어릴 때 뭘 보고 자라서 취향이 그리 한결같이 빻았지? 과거의 나 때문에 기절할 거 같음
초등학생때 카페를 만들었는데 이상한 별명 쓰면서 놀았단 말이야? 또 그걸 누나아이디로 만들었어서 지금 지우지도 못하고있음 ,, 여자친구가 이걸로 허구헌날 놀린다,, 쪽팔림 게시글 들어가서 보여주는데 진짜 이불 우주까지 날리고싶었다
캐릭캐릭체인지 팬픽... 공책에다 친구랑 돌려가면서 썼는데 선생님한테 들킴 ㅠ 근데 저거 쓸 때 중딩이었어
난 그냥 어릴때 썼던 백현 카카오... 가끔 인스타에 돌아다니는거 그거 내거야.... 카톡 이메일 잊어버려서 다시 가입거든 그래서 지우지도 못해.... 인스타에서 볼때마다 내가 진짜 죽고싶음... 유명한건 아니고 가끔 모름집 맨 마지막에 뜨는 그런건데 어휴...
나 꽤 유명한 작가야.......ㅋㅋ 그 카톡 대화창글.......변백현 전정국 김여주 김악녀 등등 기타등등해서 김악녀가 막 김여주 욕하고 나가고 마지막에 김여주 훌쩍 하고 나가고 남은 한명이 ㅋㅋㅋ이거 재밌어지는데? 하는거
>>110 그거 혹시 도경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모 드라마 팬픽... 처음 써보는 거라 다른 사람들 걸 보고 따라했는데 대본체로 쓰면서 꼴에 반응연재했음... ㅅㅂ 댓글 5개 안 넘으면 다음편 안 쓴다 했는데 진짜로 안 넘어서 다음편을 못 썼더라 ㅋㅋㅋㅋㅋㅋ
조아라에 로판씀..................ㅋㅋㅋㅋㅋㅋ
초딩시절 캎에 싸질렀던 온갖 뻘글....하아아..🤦🏻♀️
해포 2차... 죽고 싶다^^....
블로그 2차창작 소설 왜 나 아직도 내 뚝배기 안깨고 있냐
슈벌 어렸을때 쓴 포켓몬 팬픽이 떠올라 너무 괴롭다...
모 웹툰 비엘 연성글... 죽고싶음 무려 꾸금이었다고^^
초3 때 친구랑 고양이 좋아해서 둘이 고양이 소리 내면서 다니고, 고양이 클럽? 도 만들엇음. 둘이 고양이 주제로 글 써서 돌려읽음 ㅅㅂ
음..샌드박스 모 유튜버 좋아할때 팬카페에 쓴 팬픽..100화도 넘게 연재한듯. 가끔 단편소설도 써주고 그랬는데 개쪽 레주: 안녕! 나는 레주얌^^ 이런식으로 좆같은 문체 플롯도 만들지 않아 중구난방이였던 전개를 생각하면 자살하고 싶음..지금은 사이가 나쁘지만 당시에 친했던 친구에게도 들킴..하
...초딩때 샍으 둘이 엮어먹는 팬픽씀 시발
>>121 뭐야 너도 그 장르 썻어??? 나도 샍으랑,,, 그 누구더라 멪탇톤,,, 냊슥탚불룩 엮어 쓴적잇음,,,
>>122 아 헐ㅋㅋ큐ㅠㅠㅠㅠ.... 나 샍으른 진짜 맛깔나게 먹었었어.. 특히 샍으 애유끼리 엄청 비벼먹었었ㅅ어 ㅋㅋㅋㅋ케 그 왜 있잖아.. 오리지날이랑 뻘건놈.... 퍼런놈이랑 뻘건놈..... 응... 응.......
>>119 헐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나도 초 3땐가 4땐가 맨날 야옹야옹 거리면서 다녔어 ㅋㅋㅋㅋㅋㅋ 나공주(가명)에서 가운데 공 빼가지구 막 나 공냥이>< 이러고 다녔었다? ㅋㅋㅋㅋㅋㅋㅋ맨날 20살되면 죽고 고양이로 환생할거얌 희히 이러구 다니고... 아 맞아 나도 고양이 클럽 비슷한거 만들었었는데 ㅋㅋㅋㅋ 우리 학교에 가끔씩 길냥이 나왔었거든. 그래서 점심시간마다 우리 학교 텃밭 구석진곳에 애들이랑 박스로 집같은거 만들고 학교 급식에서 고기 빼와서 종이로 접은 그릇에 두고 쉬는시간마다 먹었나 보러갔었어ㅋㅋ큐ㅠㅠㅠ 막 샌박 팬카페였나? 그런데에 고양이1: 냥냥냐냐냥! (번역: 샌박은 재미써!) 막 이런 소설 쓰고....엉엉..
레주 또 왔다 두둥탁... 로맨스 만화엿는데 뭔 좆같은 전개에 좆같은 키스신까지 넣음 시발
>>119 너 내 친구냐??? 아니 글은 안썼던거같기도 하다 초2때 친구랑 세계관 만들어서 심취해서 글썼던거 생각나네 아 이불킥
블로그랑 네이버 포스트에 컴퓨터 아는 척 하려고 썼던 글이 있어 게다가 겁나 네덕 말투로 써서 쪽팔리다..
한참 인터넷소설 볼 때 ㅡㅡ 인터넷소설 카페가 한참 활발할 때여서 ㅋㅋㅋㅋㅋㅋ내 자작 남장소설꾸준히 올려서 완결까지 낸게 있었거든 (봤던 남장소설들 스토리를 짜집기) 대충 허억…쟤는 그 유명한 00 아냐? ㅇㅅㅇ이거랑 그녀의 입술은 오렌지를 머금은 입술처럼 주황빛 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 씨 이런거였는데 나중에는 쪽팔리니까 다 삭제했는데 한참 그 카페는 완결 된걸 다른 인터넷 소설 카페에 공유하는게 유행이였단 말이야 … 삭제해도 떠돌아다녔어 다행히 카페 망해서 없어지기는 함 … 00고 세서0위 남장하다? 대충 그런거였는데 하 …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가 사실인줄 알고 그걸 썼다가 역풍 제대로 맞았을때...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내 친구도 믿었기에...ㅠㅜ
>>123 헐 나도 샍으른만 쥰내 먹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맞아... 주황색... 이랑... 후드 모자 뒤집어 쓴 놈... 이랑... 퍼렁이 뻘겅이... 응... 응...................................
>>130 아 미쳐ㅋㅋㅋㅋㅋㅋㅋ ㄲㅋㅋ큐ㅠㅠ 누군지 다 알겠ㅇ ㅓ..ㅠㅠㅜㅠㅠㅜㅠㅜㅜ미치겠다..ㅠㅠ 응..응.. 힘내자..!!
쪽팔린 글 몇 개 있었는데 내가 썼던 사이트 전부 터져서 다 사라졌음.
고딩 때 블로그에 스프온 원영 스토리 보는 중에 나오는 허허한 일러스트 올린거.. 그 당시 반에 아는 애 동생이 댓글 썼었는데 개쪽이다 진짜 미안하다 아는 애 동생아
>>126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초등학교 졸업한 지 한참 지났는데 아직도 애들이 너 3학년 때ㅋㅋㅋ 하면서 놀림ㅠ
ㅋㅋㅋㅋ조아라 가면 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정도 잃어버린ㅁ

아무리 흑역사라도...
전에 좋아하던 남돌 빙의글 쓴 거
초딩때 친구랑 만화책 그려서 학교애들한테 무료대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나 딩초때 애들이랑 싸우고 저격 갈긴 거... 사진도 있음. 피구얘기는 왜 했는 지 아직도 모르겠어. 저때 잘했던 게 그나마 피구밖에 없었나봄
2차창작 소설들. 인터넷에 올려버린 이상 누군가 갠소하고 있겠지..... 그냥 반쯤 포기했음
>>110 와 미친 미친 미친 진짜 그걸 썼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중딩 때 나 뭘 쓰고 싶었던 거냐 제발 그딴 거 자랑이라고 저장하지마
중2병 시절 쓴 우울글;;
연예인 빙의글... 지금 생각하면 죄송하고 쪽팔림
파니룸 미니홈피에 썼었던 소설과 뻘글들... 이제 파니룸 미니홈피 못 쓰던데 생각나서 적어본다 대본체 로맨스 소설이었는데 ㅋㅋㅋㅋㅋ
광공 ㅅㅂ
로판 소설.. 미친년이 그런 걸 왜 썻지
가히리 벨프랑 팬픽 노래 가사로 쓴 거랑 패러디 리퀘스트 받아놓고서는 대사로만 채운 거.... 심지어 캐붕 쩔었어... 쓴 거는 10년 정도 됐고 한 5년?정도 전에 삭제하려고 카페 찾아서 가입신청글 보냈었는데 카페가 그대로 증발해버림. 완전 메데타시 메데타시.
초딩때 썼던 각종 상황문답...ㅋ 다행히도 현재는 다 날렸는데 친구들이 그걸 가지고 끈질기게 수치플함
뱀파이어랑 밑도 끝도 없이 연애하는 인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 초딩이었는데 뱀파이어물에 환장했던 때라서 ㅅㅂ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연재도 했었음 다음편 기대된다는 댓글 보면서 존나 뿌듯해했었다......
최애캐 드림 짜고 얼레벌레 이름 예쁜 일본 여자 이름.이런거 검색해서 이름 만들고ㅠ막 꾸금연성 올리고 작가:아 현타와요!!!!ㅠㅜㅋㅋㅋㅋㅋㅋ그치만 (커플링 이름) 너무 맛난것..(퍼벅 이럼...잊고싶다 그거 티스토리에 올렸었는데 거기 터트릴때 얼마나 울고싶었는지...그림공책?에도 얼레벌레 캐디 해둔거....
글은 아니지만 적어봄 게임 상메에 a님이랑 엮지 마셈 이런 거 적어놨다가 a한테 연락왔다 내 인생 ㄹㅈㄷ
중 2때 썼던 벨 소설... 같은반 남자애한테도 보여줬었음..ㅋㅋ
야설씀ㅅㅂ
지식인 고양이 띠는 왜 없냐는 질문이었나 그런거였는데... 거기서 견원지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답으로 쓴거 너무 쪽팔려... 약간 전래동화처럼 내려오는 그런식의 그런 내용을... 진짜로 다 믿고 그걸 진지하게 씀
걍어제쓴글도쪽팔림ㅆㅂ
대한민국 뱀파이어의 일상? 같은 걸 쓰고 싶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이름이 에밀리임 ㅅㅂ 심지어 걔네 반 애들 이름이 제임스 제니 이런 식이고 잡으러 온 뱀파이어 헌터 이름조차 모르틱인가 그랬음 분명 첫 화에 서울에 사는 뱀파이어의 일상이라고 당당하게 써놨던 것 같은데 ㅆㅂ...
글 혹시 지식인 답변도 괜찮나...? 나 진짜 초딩때 뭣 모르게 지식인 답변 막 적은게 있는데 너무 쪽팔려서......
>>158 어떻게 썼는데...?

>>159 하아........ 이걸 내 입으로 말하게 될 날이 올줄 몰랐지.......... 어떤 사람이 지구시간? 해서 1시간 동안 불 끄기 운동에 대해서 질문 올린게 있었어 질문은 대충 이거였어 '밤 8시 30분~9시 30분동안 불 끄기인데 그럼 외국은 어떻게 하냐' 여기에 대한 내 대답은... 사진으로 첨부할게.... 이거 말고도 누가 왜 개와 고양이는 사이가 나쁘냐는 질문에... 띠 관련해서 설화 같은거 들은게 있거든... 뭐 신이 각 동물에게 구슬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고양이가 구슬을 찾고 강을 건너게 되면서 개의 도움을 받았는데 그 구슬을 개가 자기가 찾은척 해서 12지신 중 하나가 되었다는... 뭐 그런건데... 그걸 적으면서 이랬다고 이래서 고양이띠가 없는거라는... 그런걸 적었더라고... 진짜 쪽팔려 죽을거 같아.....
한창 uc노벨 유행하고 가히리 팬픽 많았을때였나? 컴퓨터실에서 몰래 읽고있던거 반애들에게 들켰는데 쪽팔려 죽을뻔했음 진심
>>160 뭐얔ㅋㅋㅋㅋㅋㅋㅋ 레더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휴대폰 메모용 노트에 적힌 글들... 3년 전에 썼던 글들 삭제 안하고 쭉 돌아봤는데 좋아하는 애니 상황문답 저장해둔 거에 의미 모를 이상한 글에 암튼 개쪽팔림ㅋㅋㅋㅋ
취향 맞는 친구랑 친해졌더니...내 딥다크시리어스 패러디 소설 독자님이었음 부끄러워서 휴재중인데 얘가 자꾸 다음화 어딨냐고 독촉함
초딩때.. 지식인에 왜 안들어가지냐고 썼는데 내용엔 아무것도 안써서 사람들이 뭐가 안들어가지냐고 물어봐줫는데 며칠후에 아뇨 해결했어요 ! 하고 끝난 글...
어릴 때 대본체 소설 쓴거? 이건 그럴 수 있어 문제는 그중에 정치에 뇌가 절여진 글이 있다는거....... 일베나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이슈는 아니고 남에게 보인 적도 없지만 왜 1차도 아닌 2차 창작으로 그런건지;; 고맙다 과거의 나야 게으름만 피우면서 1년 가까이 초고도 안 뽑힌 내 논문이 인생 최악의 글은 아니게 해줘서 (사실 안 고마움)
동방신기 3명 탈퇴했을때 sm이사진 까는 시 써서 백일장 나감..... 심지어 입상할 줄 알고 잔뜩 기대했음ㅅㅂㅋㅋㅋㅋ
엑소 빙의글 어플에서 작가였음 인기순위도 올라갔었어
유서 쓴거....ㅠㅠㅠㅠ
지금 실시간으로 생산중ㅋㅋㅋㅋ백퍼 이불킥할거같긴한데 반응 좋아서 못 멈추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90년대 인소붐이 일어났던 그때 그 시절 모 아이돌그룹 나랑 동명이인 여주 역하렘팬픽 출간도 했음 내가 그거 쓴거 아무도 모르고 앞으로도 모르게 할 예정임
>>167 이게 무슨ㅋㅋㅋㅋ ㄱㅋㅋㅋㅋㅋㄱㄱㅋㅋ 대단하다 진짜로
어릴 때 블로그에 올린 모든 소설들... 쪽팔려서 다 지우고 개인적으로만 갖고 있는데 가끔 보면 정말 가관이다 이딴 걸 쓰면서 댓글 공감 달리길 기대한 나 자신 ㄹㅈㄷ
초딩때 단편소설숙제 있었는데 알코올중독자 독백으로 에이포지 가득 채웠음 5ㅣ발...
초딩때 채티에 뭐 올렸었는데 제목이 꾸금쪽임 하.
초딩때 구라로 강간 당했다고 지식인에 글 썼었어.. 지금 그 글은 사라짐,,,,
>>173 뭐지 왜 삭제가 안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옛날 썼던 글들 있는 블로그에 흑역사가 다 모여있다 비엘부터 정치까지 존나 흑화임ㅋㅋㅋㅋㅋㅋ다만 난 아직 블로그 못 밀었어ㅋㅋㅋㅋㅋ 전에 밀려고 했는데 하나 라도 덧글 남겨놓은 사람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삭제된 레스입니다.
구레딕에서 쓰던 주작스레? 근데 구레딕 날아가면서 같이 날아가서 이불킥 안함 혹시 텍본이 남아있다면 모르겠지만...
다들 위트... 라고 앎? 채티같은 채팅형 소설 어플인데 초딩 때 거기다 글 쓰고 지인만들고 지인들끼리 단톡방 팠는데 ㅇㅅ 팬덤이랑 ㅂㅌ 팬덤끼리 분열나서 개판 되고 그만뒀음ㅋㅋㅌㅍㅂㅋ 아직도 소설 제목 기억남 '내 과외선생님은 ㄱㄴㅈ(멤버 명)' ㅅㅂ...
메모장에 쓴 대본소설... 진짜 오글거리고 막장이야 또 옛날에 쓴 자캐설정으로 단편글도 쓰고 친한애한테 공유했어ㅋㅋㅋㅋㅋ 문제는 자캐설정이 완전 중2병 한가득 퍼부어 놓았다는거..
폰 메모장에 쓴 빌런 대 히어로 로맨스소설...여주가 빌런측이고 남주가 히어로측인데 둘다 서로의 정체를 모르고 사귀는 그런...ㅋㅋㅋㅋㅋ그래도 이건 다른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이 아니라 나만 볼 수 있는 메모장인게 다행...혹시몰라서 비밀번호까지 설정해뒀어
그리고ㅋㅋㅋㅋㅋㅋ혹시 파니룸이라고 알아?그 주니어네이버에 있는...미니게임하고 방꾸미는 게임있잖아 싸이월드 비슷한거 거기도 게시글을 쓸 수 있단말임?사람들은 거의다 일기같은 용도로 사용하던데 난 거기에 내 자캐 세계관 설정한거랑 자캐소설 썼었음...초딩때라 부끄러움을 몰라서 비공개설정 안하고 공개 게시글로 올렸어ㅋㅋㅋㅋ고딩때 눈 반쯤 감으면서 다 삭제했는데 내 방명록에 몇십명정도 기록된거보니까 아마 몇명은 봤을거같음...
올렸다가 10분 만에 삭제한 패러디 소설(14살에 처음 써본)
내 흑역사는 아니고 친구가 초딩때 샌박 캐릭터들 au로 소설 썼음ㅋㅋㅋㅋ 종이에 적은거 나한테 보여주고 평가 부탁함...^^
중딩 때 썼던 인소... 주인공 언니가 일진 싸움짱인데 별명이 검은 벚꽃ㅇㅈㄹ
가면증후군 tiba
제발새벽에퀴어판들어가지말자
>>119 >>126 너네 혹시 내 친구...?? 학년까지 같네ㅅㅂ 막 학교 교과서 뒤에 있는 투명 스티커 용지에 @@고양이 보호자 뫄뫄~ 같은 식으로 만들고 고양이 소리 내면서 다니고 아주 지랄지랄을 했었는데 아직도 흑역사임... 고2인데도 종종 그 이야기 나오면 도망감...ㅋㅋㅋ....
유씨노벨에 올린 팬픽 전반이려나. 당시에 가히리에 빠져있었는데 오리캐 하렘 열심히 썼었다. 사실 지금도 나 나름대로 하렘은 아니게끔 썼다고 말하기는 하는데 보는 사람 따라서는 걍 하렘일 듯. 쨋든 극악무도한 캐까지 오리캐에 빠져서 열라 상냥해진 모습이 묘사된 걸 보니 머릿속에서 왜?????라는 질문이 안 떠남. 이제 서비스 종료하고 인기없다고 거의 바로 지우다싶이 했다지만!! 여전히 떠오르는 그 특유의 그 설정과 묘사를 잊을 수가 없어...
>>190 tlqkf..... 내가 ##패밀리의 $$수호자?! 존나... 추억 돋네...
가히리 팬카페에서 규칙 안 지키고 소설 써놓고는 규칙 위반이라 글 내리겠다고 댓글 달리니까 냅다 "아 저도 이딴 카페 필요없거든요!" 하고 탈퇴해버린거... ㅈㄴ 쪽팔려 제발 대국민사과해도 좋으니까 글 지우게 해줘,,,,, 탈퇴하자마자 모든 기억을 지워버려서 무슨 카페 가입한 건지도 모르겠음 ㅠ 나 한창 딩초시절일 때니까 지금은 카페 없어지지 않았을까 차라리 없어졌음 좋겟다ㅠ
>>189 아니.... 이름은 정상적으로 썼어.... 다행히도 아직까지 기억하는 사람은 없음 그치만 너레더의 친구들에게 동질감이 느껴지는구나
>>191 으아아아아아ㅏ아아ㅏㅏ아ㅏ악ㄱ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괴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발...
하... 중딩 때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비엘 팬픽 공책에 써서 친구한테 보여줌... 그 친구도 오타쿠라 반응 좋아서 꽤 여러번 썼는데 작년에 그 팬픽 쓴 공책 발견하고 북북 찢어서 버림
ㄳ. 왠진 모르겠는데 숙제 폴더에 웬 자물쇠 걸린 노트 있길래 봤더니 ㅅㅂ 뭣도 안 되는 필력으로 적은 야설이 있더라
중딩때랑 고딩때 조아라에 연재했던 소설... 둘다 투베찍었어서 예전에 내가썼던글 봤었는데 독자들의 눈이 의심되더라ㅋㄱㅋ쿠ㅠㅜㅠㅜ 이걸 재밌게 읽었다구요? 이걸? 재밌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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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올렸던 블로그 포스팅
내 첫번째 글뭉치. 소설쓰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깨달은 날
우울 감성에 ㅈㄴ 빠져서 아파트 사진 올리면서 여기에서 떨어지면 얼마나 다치나요 ㅇㅈㄹ 함
초등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반별 홈피 우리 반 애들과 선생님까지 다 볼 수 있는 그 곳에 썼던 글들이 잊히지 않는다 좋아하던 애랑 같은 반이어가지고 관심받으려고 꾸역꾸역 썼었지 하필 그때 오타쿠 입문 초기 때라서 그뭔씹 애니, 소설 얘기였다ㅜㅜ
시부랄 야설
고딩때 문집 만들었는데 거기다 겁나 이상한 소설이랑 시 써서 내고 심지어 표지까지 그림 ㅅㅂ 제일 압권은 후기쓸 때 반존대체로 썼다는 거
시발 내 기말고사 시험지.....
네이버 챌리그에 초딩때 글 싸질렀다가 중학생때 발견하고 꾸역꾸역 다 지움 ㅋㅋㅋ
패러디 소설ㅋㅋㅋㅋㅋ
모 애니 팬카페에서 썼던 단편소설들... 댓글이랑 좋아요 받으려고 거의 이틀에 한 편꼴로 마구 양산함 지금 보면 기본 캐릭터 설정도 다 파괴하고 뭔 되도 않는 나만의 사상 같은 거 써놓고... 애니 인기 식어가면서 팬카페도 사람들 잘 안 들어오고 반응 없어져서 관둠 남은 건 내 컴퓨터에 저장된 157편의 막장 캐붕 소설 문서들뿐...
초등학생 때 맨날 교실 구석에서 끄적였던...노블레스 세계관 유사 소설...꽤 긴 분량이었는데 자캐놀이 수준에 존나 잔인했음 너무 수치스러운데 버리긴 아까워서 갖고 있었는데 최근에 집 안에서 잃어버렸다 누가 발견하면 어쩌지ㅜㅜㅜㅜ
>>209 현실 장르가 공포로 급변 ㄷㄷ
게임 팬카페에 썼던.....수많은 글들.... 지금보면 뉴비가 뭐가 그렇게 아니꼬와서 배척하고 허세부렸나 싶고 다 지워버리고싶다......탈퇴는 하더라도 글은 지웠어야지 멍청아
잼민이때 연재한 대본체 인소... 그것도 다 어디서 베껴온 내용이었음 중간에 질리면 관두고 새 설정 짜서 올렸는데 얼마 안 가 또 관두고ㅋㅋㅋㅋㅋ 기억에 남는 게 나름 수위있는 장면 넣겠다고 남주랑 여주가 끌어안고 같이 자는(ㄹㅇ 침대에서 잠만 자는;)거 넣음 내 딴엔 그게 엄청 야해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서 소설이란걸 처음 써봄, 심지어 하트도 평소보다 많이 받아서 나는 진심으로 잘 쓰는줄 알았었지...ㅋㅋㅋㅋㅋㅋㅋ지금 보면 그런걸 왜 올렸나 몰라 다행히 카페에서 탈퇴하고도 지우는 방법을 찾아서 다 지워버림 휴
글은 아닌데 버스 안에서 계급제로 돌아가도 되지않냐 ㅇㅈㄹ 한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새벽감성 씨게 와서 쓴 글. 쓰고 오 좀 괜찮은데 싶었는데 자고 나서 보니 개 오글거려 미침 어릴 적 일기. 하나하나 읽어 보면 생각이 너무 어렸다는 게 보임. 너무 한심함 ㅋㅋㅋㅋㅋㅋ
초딩 때 마크 유튜버 팬카페에서 빙의글 썼었음...
엣날에, 전국적으로 발행되어 배포되는 전국구 어린이신문에 장난삼아 농반진반으로 글을 투고한 적 있었는데 그게 진짜로 지면으로 게재되는 바람에...... 게재되었을 때야 외려 기념품도 증정받고 그래서 마냥 좋기만 했는데 그 글을 다시 찾아서 읽어보니 와 그냥 쥐구멍으로 숨고 싶다는 생각밖에 ㅎ... 하 저 때로 돌아가서 키보드 두들기고 있던 내 손 그저 후려치고 싶다ㅜㅜ
훈녀생정.........
트위터에서 썼던 최애관련 모든 연성들 내가 대체 왜 그랬을까 근데 어차피 트위터는 휙휙 지나가니까 하트나 알티많아도 금방묻혀서 다행 그리고 계폭함
초중딩때 유튜브에서 썼던 수많은 댓글들.. 거진 1만개라 지울 엄두도 안남
블로그에 꿈빛 파티시엘 소설 씀ㅋㅋㅋㅋ
시발 남의 일러스트 무단 도용해서 쓴 팬픽... 내용도 개쌉오글거림;;; 진짜 ㅈㄴ 내리고 싶은데 이메일 + 비번 싸그리 까먹어서 (아마 내 기억으로 어릴 때 특정 장르 덕질용으로 만든거라 나랑 관련 있는 것도 아니고 장르 관련해서 너무 구체적이라 ㅅㅂ 도무지 기억이 안 남. 도용 이런 걸로 신고 넣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초딩~중딩 애들이 팬픽 쓰는 사이트들이 으레 그렇듯이 그런거에 매우 너그러움 + 수익 창출한 건 아님이라 그런 걸로 내려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걍 최대한 잊고 사는 중 ㅎㅎ...
초딩 때 네이버 블로그 어느 누가 올린 포스트에서 댓글로 내 최애 주접이랑 징징글 쓴거.... 쪽팔려서 삭제함 그 블로그 활동하는진 모르지만 아직 남아있어서 하... 죄송합니다 블로그 주인장분 그 때 개초딩 십덕이 지금은 피곤에 쩌든 개큰 십덕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