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했던 가장 비버스러운 착각 적고가!!

바보 2020/09/01 21:24:50

#1 이름없음 2020/09/01 21:24:50

난 어렸을때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기가 생긴다는걸 듣고 아빠한테 있던 정자가 공중을 날아서 엄마배로 들어가는줄 알았음

#2 이름없음 2020/09/01 21:31:37

나는 책 많이 읽으면 머리 좋아진다길래 눈도 좋아지는 줄 알았음. 눈은 머리에 달려있잖아...!

#3 이름없음 2020/09/02 04:05:54

바가지머리에 아담한 체격인 익숙한 사람이 앞에 걸어가고 있길래 난 그냥 내 친구인줄 알고 '야 뭐하냐 ㅋㅋㅋ 빨리 급식소 가자. 점심 같이 먹게'라고 하면서 뒤통수를 치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내 쪽을 뒤돌아보더라고? 학교 수학 선생님이었음 ㅅㅂ

#4 이름없음 2020/09/02 04:16:39

착하게 굴면 상대방도 착하게 대할 줄 알았음

#5 이름없음 2020/09/02 04:43:51

파인애플이 배추처럼 자라는 과일인줄 알았음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0/09/02 12:00:47

>>5 헐 미친 그거 아니였어!?

#7 이름없음 2020/09/02 12:44:59
>>5 >>6 대충 이렇게 자라지 않나?

>>5 >>6 대충 이렇게 자라지 않나?

#8 이름없음 2020/09/07 16:47:28
파인애플 자라는거 칮아왔다... 짱신기해...

파인애플 자라는거 칮아왔다... 짱신기해...

#9 이름없음 2020/09/10 01:20:21

>>8 엌ㅋㅋㅋㅋ >>7 잘그렷넼ㅋㅋ

#10 이름없음 2020/09/24 13:22:31

나 앙부일구가 양부일구인줄 알았어

#11 이름없음 2020/09/24 13:35:02

나는 아니고 내 친구 얘긴데 어렸을 때 돈을 우물같은데서 퍼오는 건줄 알았데

#12 이름없음 2020/09/24 13:57:23

나는 손잡고 자면 아기 생긴다길래 손가락에 구멍이 뚫려서 거기로 정자가 들어가는 줄 알았어

#13 이름없음 2020/09/24 13:57:38

나 세금 납세 조선시대처럼 하는줄 알고있었음 막 엄마 세금안내면 우리 끌려가...?이럼서...사극같은걸 너무 많이 봐써...

#14 이름없음 2020/09/24 17:39:37

>>10 나도 옛날에 그랬는데

#15 이름없음 2020/09/25 00:21:07

나는 무려 세가지 있음 일단 초딩때 교무실이 뭔지 몰라서 담임쌤이나 다른반쌤 찾으러 갈때마다 그 교실로 감 ㅎ... 초딩때는 쌤들이 대부분 교실에 상주하셔서ㅠㅠㅠ 초6때 교무실의 존재 알았다 그리고 고딩때 헷갈려서 항균효과를 향균효과라고 적음 ㅅㅂ 무슨 향기나는 것도 아니고 또 식물의 생식수단은 꽃밥과 밑씨인데 미쳐가지고 꽃씨와 밑밥으로 써서냄 ㅅㅂㅅㅂ

#16 이름없음 2020/09/25 11:42:23

>>15 ???항균이야?향균이 아니야???나 이때까자 향균인줄 알았는데 항균이었어??????????

#17 이름없음 2020/09/25 11:46:30

>>15 >>16 나도 중2까지 항균 향균으로 알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09/25 11:47:32

>>16 아악 밥판의 순기능 발견ㅋㅋㅋㅋ 항균이더라.. 고딩때 알았다...

#19 이름없음 2020/10/04 01:42:01

>>8 ???아래에 대왕파인애플이 묻혀있는건가

#20 이름없음 2020/10/04 01:47:07

난 초딩때 이승탈출 넘버원에서 ‘코털 뽑아서 사망~~~’ 편 보고 충격받아서 누가 머리카락 장난으로 건드려도 개기겁 개정색했어,,, 털 뽑혀서 죽을ㄲㅏ바... 완전 무안했겠는걸..

#21 이름없음 2020/10/09 18:40:19

>>15 난 황균....

#22 이름없음 2020/10/09 18:44:53

난 어릴때 배꼽으로 임신하는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