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건 축복일까 저주일까?

토론 2020/09/02 23:43:28

#1 이름없음 2020/09/02 23:43:28

이때 마르다는건 태어날때부터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그런걸 말하는거고! 나는 솔직히 주변에서 듣는 마름이 축복이라는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너희들의 의견이 궁금해

#2 이름없음 2020/09/03 01:22:31

저주입니다…보통체질이다가 아프면서 본 투비 마름인 것처럼 변한 사람인데 원래 체질이 축복이었구나를 느낌ㅠㅜㅠㅠㅜㅜ마라톤이나 근력운동이 취미였는데 몸이 빌빌댄다 이제. 다 나았는데 살이 안 쪄서 너무 착잡함…

#3 이름없음 2020/09/03 13:37:43

축복도 아니고 저주도 아니야... 어떤 기질이나 체형에 대해서 가치 평가를 하는 것 좋지 않다고 봐

#4 이름없음 2020/10/29 19:23:20

음 자신이 만족하면 축복이고 그렇지 않으면 저주겠지 근데 체질은 바뀌는거고.. 근데 보통 마른애들 보면 내장비만이 많더라 내 친구가 말랐는데 그거 엄청 스트레스래 다른사람한테 수도 없이 그런말 둘어서 다이어트하는 사람앞에서는 하면 욕 먹을 소리이긴하지만.. 살이 안찌면 근육이 잘 안 붙어서 나이먹어서 고생해 나도 어릴땐 마르고 살 안찌눈 체질이였는데 나이 먹고 나니 살이 부쩍 느ㅁ...

#5 이름없음 2020/10/29 20:05:50

스레준데 내가 생각해도 저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잠깐 이상해졌는지 ㅋㅋㅋ 글 주제 이상하게 잡은것 같아서 묻으려했는데 갱신이 되어버렸네 스탑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