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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
2020/09/04 2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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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9/04 2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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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0/09/05 00:15:20
설정으로 줘볼게! 어느 날 갑작스레 모든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다. 이윽고 비언어적 표현조차 인식할 수 없게 됐다. 오직 글로만 소통해야 하는 상황에서 전락했다. 모든 말과 얼굴, 표정, 진심은 죄다 어디로 흘러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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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9/05 01: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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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02: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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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12:42:20
>>2 쓴 레준데, >>10 까지 잘 봤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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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9/05 14:20:15
>>11 ㅎㅎㅎ열심히 쓰고 있는데 잘 봐줘서 고마워 😊 설정 보자마자 막 생각이 나길래 :) 금방 끝날 거 같긴 해
13
이름없음
2020/09/06 17: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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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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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30:03
환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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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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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33:40
>>15 환생화 접수. (아마 환생류 소설 말하는 것 같은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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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35:07
>>17 어. ...?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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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35:21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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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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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41:33
>>19 아니면 원하는 설정이나 그런 거 더 자세히 말해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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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9/06 17:41:57
>>19 열심히 생각해볼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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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7:47:17
>>22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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