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누가 이렇게 방귀를 많이 꼈길래 태풍이 3개씩이나 와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0/09/05 01:09:30
#2
이름없음
2020/09/05 01:13:58
나임
#3
이름없음
2020/09/05 01:15:17
난 트름밖에 안했오
#4
이름없음
2020/09/05 04:58:08
우리 엄마가....미안.....
#5
이름없음
2020/09/06 21:59:14
나비가 날갯짓 대신 방귀를 꼈나 봄 ㅠㅠ
#6
이름없음
2020/09/07 00:11:46
나는 사설밖에 안쌌오..
#7
이름없음
2020/09/12 02:50:40
>>8 이 그랬쪙
#8
이름없음
2020/09/12 16:08:33
난.. 그런 적 없어! >>10이 그랬다고!!
#9
이름없음
2020/09/12 16:13:42
>>10이 그런거 나도 봤어!!
#10
이름없음
2020/09/12 16:14:07
뭐..뭐?? 아냐 >>11 이 나로 몰아간거라고!
#11
이름없음
2020/09/12 16:15:24
몰아가다니! >>10의 엉덩이에서 나온 기체 성분을 내가 분석해서 증명한거라고! 기체 채집은 >>12가 해줬어 그치?
#12
이름없음
2020/09/12 16:16:59
맞아! 그리고 그 사실 발표를 >>14 가 하기로 했어!
#13
이름없음
2020/09/12 16:17:40
몽청한 것들... 후후후후.. 13이 그랬을 수도 있단 생각은 안하군.. 후후흐.
#14
이름없음
2020/09/12 16:18:06
>>13 뭐야, 너였냐? 발표는 >>16이 하겠대!
#15
이름없음
2020/09/12 17:34:54
>>16아 발표 해줘!
#16
이름없음
2020/09/12 17:38:23
잉 >>17이 대신 해준댔는데??
#17
이름없음
2020/09/12 19:11:40
10의 엉덩이에서 나온 방구의 확산은 중학교1학년 2학기 과학 3단원에 나오는 기체의 성질에서 나오는 실험결과인 암모니아액과 페놀프탈레인과 만나면 모든방향으로 가까운쪽에서 먼쪽으로 염기성으로 바뀌는 성질이므로, >>10이 방구를 낄때 실수로 방구기체에 암모니아액을 대량 섞은거같아. 그러니 범인은 >>10 ! 바로 네녀석이야!
#18
이름없음
2020/09/12 21:34:20
세상에 >>10이라고? >>19! 10을 체포해줘!!
#19
이름없음
2020/09/12 22:30:49
세상에 >>10이라고? 역시 10 대단해...
#20
이름없음
2020/09/12 22:32:58
얘들아! >>10 말고 공범이 있다는거 몰랐어? 공범들은 >>21>>22 이 둘이야!! 공범들을 잡아줘 >>23!
#21
이름없음
2020/09/12 23:52:29
태풍 또 온대?
#22
이름없음
2020/09/13 00:52:35
나난 아니야! 내동생 >>25가 알리바이를 증명해주길 기다려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