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말기 환자들이여...그대들의 중2력을 “발산”하라...나 대마왕은...그대들의 중2력을 원한다!
흑염룡이 깨어났다...중2병 말기 환자들의 스레
크큭... 김흑룡이다. 이 팔의 붕대는 풀수없다. '흑염룡'이 봉인되어 있어서 말이지...
[아아- 감히 나, {흑혈황제}에게 감히 덤비는 것이냐. 하찮은 것들이여. 곧 의 이 오고, 나. {흑혈황제}만의 이 도래할 것이다. 하찮은 몸부림 따윈 집어치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모든 과 의 지배자, 나 {흑혈황제}에게 따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지. 후후. 내 앞에 을 꿇고, 나를 하라.]
나 엠페르리소 오스트랄로 아스트랄 파워 루나톤 15세에게, 너희들에게《무릎》이라 불리우는 것을 꿇.거.라.☆ 아아, 꿇.기. 싫다라..? 허면,, 너의 《목》을 내놓거라?
...아우, 오그라든다, 이 어둠의 자식들아. 언젠가 없어질 녀석들이... [죽음]따위가, 내 앞에 서지 말라고.,
하..고작 허영에 빠져사는 한심한 작태를 부리는구나. 고작 피륙덩어리에 새겨진 본능이란 이름의 저주를 벗어내지도, 이 몸이 말하기 전까지는 인지도 못하고 있었을 버러지들이. 이 몸이 내려준 이성의 축복이 고작 그 따위 개념들에 사로잡혀 춤추는 꼭두각시가 되라 명하더냐? 천박하고 천졸하며 저열하고, 열락과 열망에 사로잡혀 위가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추잡한 피륙들아, 그 나약한 정신을 고무시켜 하늘을 보아라. 그리고 너 자신을 보아라. 너 자신이 우주의 띠끌에도 미치지 못함을 알아라. [너, 티끌에서 태어나 띠끌로 죽고, 열락의 나락에 빠져 영영 해어나오지 못하리라.]
하아- 다들 유치하시네요 (싱긋) 세상을 「멸망」시킬 힘은 저에게 있으니... 기억하시길.
>>7 이름칸은- 이름이라는 단어로 저를 정의할 수 없어서 「채우지」 않았어요- 랄까.
후훗.... 격이 떨어져도 한참 떨어지는구나.... 이 최고다?
>>9 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