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07 22:25:33
신과함께처럼 저승사자나 지옥,천국 같은거 말이야 괴담판에도 저승사자 봤다는 썰은 많은데 괴담판 반은 주작이라니까...
신과함께처럼 저승사자나 지옥,천국 같은거 말이야 괴담판에도 저승사자 봤다는 썰은 많은데 괴담판 반은 주작이라니까...
없다 죽음뒤엔 아무것도 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일단 사후세계라는건 없다고본다. 근데 가끔보면 잠시동안 죽었다 살아난사람들이 사후세계를 봤다라고 증언하는경우가 있음. 그에 대해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죽음이후 우리를 기다리고있는건 꿈이 아닐까? 하고
죽었다 살아난 사람??? 글쎄.. 심폐사가 원칙이라 사망선고 내리고도 다시 심장이 뛴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 숨쉬고 있는 이 시점에 산 사람인데 그 사람 말의 사후세계를 믿을 수 있을까? 진짜 ‘죽은 사람’은 아니잖아
우리 사고의 중추는 뇌인데 뇌가 기능을 멈춰버리면 우리는 사라져 버리는 거지 슬프지만 없다고 생각해. 근데 있으면 진짜 좋겠어.
우리가 죽어서 만약 아예 사라지는 거라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삶은 뭘까? 진짜 존재하긴 하나? 그냥 꿈 꾸고 있는 거 아냐? 뭐 앞에 거는 좀 망상이지만 우리 삶이 실제로 꿈이 아니라고 해도 죽은 다음에 사라지는 존재라면 꿈이랑 다를 건 또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