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고 이 이야기는 2년전 일본으로 유학갔을때의 이야기임
얘들아 일본인 진짜 음침한거아냐? 저주도 받아봄 ㅋㅋ경험담임
난 걍 유학생이고 그래도 마침 고모가 일본에 사니 집은 문제없었어 하지만 돈은 필요하잖니 ㅠ 그래서 나는 알바를 구하게 되었어
알바는 함바그집이었고 알바생이 나까지 포함해서 3명인데 한명은 주방일하는거라 사실상 친분이 없고 나머지 한명 여자애랑 친분이 생겼어
걔 이름은 토모카 였음 여자애고 성은 안밝힐께... 이 토모카는 전형적?인 존나 음침한애라는걸 알아야했어.... 되게 수줍어하고 나를 한국말로 서투르게 언니언니 이랬고 귀여웠어..
난 그때 알바 시프트가 거의 고정이라 그냥 주말에 5-6시간씩 일하고 가끔 평일에 부르는정도였어 토모카랑 나랑 늘 같이붙어있었고 되게 나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 물어보면 알려주고그랬어 막 키 몸무게 되게 개인적인거 물어보고햇는데 난 그냥 모르고 다 알려줌 ㅠㅠ
근데 어느날 단골손님이 나보고 이상한 말을 하는거야 한국에서 몸팔았다고;; 그래서 내가 ????제가왜여???했더니 들은게 있다고 하면서 막 음흉하게 이미지와 다르네~~~이러면서 막 꼽주고그랬음
게다가 내가 유학중인 학교에서도 내 소문이 좀 이상하게 퍼지는거같은거야 유난히 남자애들이 막 접근하고... 그래서 난 계속 해명하고 다녀야했음 학교친구들도 나 몸팔었던앤줄알고 손절친애들도잇엇음 ㅅㅂ.. 그렇게 약간 내 주변 애들이 나를 좀 안좋게보기도햇고 일부만 나를 믿어줌 +토모카는 울면서 나를 위로해주었음^^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다..그래도 지금은 해결된일^^ 이때 토모카 이년은 ㄹㅇ 나도 안울었는데 지가 펑펑울면서 그 특유의 일본인 에에~~하는 얼굴로 귀엽게 울었었음 ㅠ쓸데없이 토모카는 귀여운 그런 일본인얼굴상이었음 키도 작아서 딱 귀여운아이상
그렇게 이 일 계기로 난 토모카와 짱친이 되어버림... 아마 그년이 원한 일이었겠지 그래서 이때 내 인간관ㄱㅖ는 ㄹㅇ 일부 3-4명 친구와 토모카 ♡ 이거였음.. 근데 알바점장이 갑자기 나보고 이제 나오지말라고 하는거야 이유를 물어봤더니 역시 한국인은 몸팔고다니고 하다하다 손님한테도 몸파냐고 이럴거면 여기서 몸팔지말라고 막 화냈었어 ㅅ
내가 넘 억울해서 그거 헛소문임 누가 자꾸 나 한국인이라는 이유 혐한인지 몰라도 나 몰아감 ㅠㅠ 존나억울 하다 했는데 안믿어줘서 짤림 토모카도 막 점장한테 그러지마세요 ㅠㅠ 막 빌고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손님 찾아보려했는데 찾지도못함 그냥 젊은 손님이라했는데 모르겠음 ㅋㅋ,, 아마 토모카가 따로 섭외햇거나 지 남자아는애한테 부탁했겠거니 싶음 지금은
그렇게 알바도 짤리고 우울했음.. 이때 토모카가 나 맛잇는거 하도 사줘서 체하고 장염걸려서 고생 엄청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음식에 뭐 탓나싶음 ㅡㅡ 나한테 저주인형만들고 막 이상한 부적 붙이고 이럴정도면 음식에 뭐 타는것도 합리적 의심아니냐
>>17 이유있었ㅇㅓ ㅋㅋㅋㅋ 그렇게 더 내 인간관계가 없어지고 ㄹㅇ 토모카만 남은상황이엇음 그사이에 또 누군가가 그나마 남은 친구한테 내가 걔네를 일본인이라 한심하다고 개깟다는 말이 돌아서 그친구들한테도 손절당함 ㅅ뷰
이제 난 학교에서 창녀+일본인 겁나 혐오해서 까대는 사람+자아도취녀로 유명해졌음 ㅋㅋㅋ 자아도취는 그거 때문임 내가 옷을 되~게 좋아해서 옷이 조금 많아 대신 화장품이라든지 신발 이런건 거의 없음 신발도 걍 컨버스화만 색깔별로만 가지고있어서 ㅋㅋ 맨날 옷 다른거 입고 좀 이쁜옷 자주입으니까 내가 공주병이라고 소문난듯함
아 맞아 중요한걸 안썼네 토모카는 한살 어리고 같은 학교였어 ㅋㅋ 대신 마주칠일이 진짜 적었음 학교도 워낙 컸고 그래서 난 그때 모든 소문을 퍼뜨린애가 걔다 상상도못함 나에겐 정말 진짜 ㅅㅂ그땐 나 걔 너무좋아서 다마고치같다고생각하고 그랫음 ㅠ
그러고나서 이제 진짜 큰일이 생길뻔했음 그렇게 다 손절당하고 진짜 아싸로 학교다니는데 수업에서 어떤 남자애가 접근했음 난 당연히 철벽쳤는데 얜 내 소문 안믿는다고 내말을 믿는다하길래 좀 마음도 열리고 게다가 너무 서럽고해서 얘한테 다 구구절절말하고 친해졌음
>>26 그치 그런경우도 많이봄 ㄹㅇ로 그렇게 뻔한 전개지만 난 걔랑 썸을 탔음 ㅋㅋㅋㅋㅋㅋ ㅠㅠ 게다가 일본남자치고 나름 ㄱㅊ게 생겼었어,,,정말로,,,,,,그나마 ㅅㅌㅊ였음 그러니까 마음이 괜히 더,,알지? 그러고 술을 마시러 갔는데 자꾸 이날 술을 권하는거야 근데 나도 걍 내내 안좋은일도 있고해서 술을 좀 마셨음 대신 절대 막 못걷고 그런건아니고 걍 취했다~이정도?
근데 걘 내가 취했다고생각했나봄 완전히 취한상태라고 다먹고 나오는데 나 업어주겟단거임 그래서 걍 걷기 귀찮고 ㅇㅇ햇어 그러고 내 집 가는 걸 보다가 잠시 졸려서 눈감았음 근데 눈뜨니까 왠 ㅈㄴ러브호텔에 있는거 ㅋㅋ 19라서 여기다 써도되는지 모르겠는데 쓸테니까 지워야하면 얘기해줘 그럼 삭제함
나 이날 이후부터 술 마셔도 절대 취했다! 이느낌까지 절대안마시고 잠 절대 안자는 버릇생김.. 진짜 이날 그렇게 엄청 취한것 같지도 않았는데 피곤한날이엇거든 마침 술도 마셨겠다해서 잠에 푹 빠졌나봐
>>30 토모카가 그 남자애한테 ....ㅎ...시켰다해야하나 쨋든그랬어 눈뜨니까 옷이 상반신이 다 벗겨져있ㄴ는거임 ㅋㅋㅋㅋㅋㅋ그때 나 상황파악도 안되고 그랬음 왜냐면 나한ㅌ ㅔ 걘 내가 정말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위로해준 잘생긴 썸남에서 남친될 각이엇거든,, 옆에 무려 한달넘게 같이 있어준애였음 ㅋㅋ그동안 얼마나 근질거렷을까싶다
아직 밑에는 안벗겨져있는데 위에가 속옷도 다 벗겨져있고 그 남자애는 전부 다 벗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내 슴..가를 빨고있었음... 워낙 집중했는지 내가 눈뜬것도 모르더라고
나도 그때 빨리 뿌리쳐야했는데 순간 얘 뭐지? 뭐하는거지???꿈인가?? 싶었는데 그 ,,빨리는 느낌이 현실이라서 그때서야 존나 걔 머리를 밀어서 막 소리질렀음
뭔가 토모카가 주인공인데 갑자기 얘가 주인공느낌인데 얜 ㄹㅇ 잠깐 스쳐지나간 놈임... 얘가 머리맞고 놀래서 벌떡 일어나는데 아 거기가 음....아주..세워져있었음...너무..ㅈ같았음.. 그래서 옆에 옷 가지고 나가려는데 나 붙잡고 내몸위에 올라타서 못일어나게하는거
>>39 그래두 지금은 다 과거니까 그러려니하고 있고 이젠 난 일본 겁나싫어해 ㅠ 그러면서 한말이 다알고있다 너 그런 싼애인데 너가 더 좋은거아니냐 어쩌구 막 그러면서 키스하려하길래 ㄹㅇ이때 아 지금 도망못치면 끝까지 당하겠다싶어서 걔 중요부위를 막 차려고 애쓰다가 크게 소리날정도로 차버렸음 걔가 ㅈㄴ아파할때 속옷이랑 옷만 바로챙겨서 나옴 안에서 입지도못했어 ㅅㅠㅠㅠ 계단내려오면서 옷만 입음...
그래서 그 주동안은 학교도 못나감.... 걍 아프다고 했음 ...ㅎ 이때 엄청 울었고 토모카^^가 내옆에서 위로해줌^^ 그러면서 부적을 줬는데 난 이게 좋은건지 알았지 저주하는 부적인줄 몰랐음
>>43 그치....게다가 지역감정은 안되지만 교토출신임^^.... 난 토모카가 준 부적을 엄청 소중하게 여겼고,,,그결과 자꾸 몸이 허약해지는것 같았음 난 그냥 큰일도 있었고 주변사람들이 수군거리고 어딜가도 창녀꼬리표가 있다보니 그런가보다함 게다가 그 남자앤 날 보고도 뻔뻔하게 인사를 함 ㅎ 그런상황이다보니 난 부적이 아닌 내가 문제인줄알았음
>>45 ㅎ..........이유도 진짜.....암튼 내가 막 이쁘고 그런건 아닌데 ㅋㅋ음,,,,나중에 이유도 다 나와..!!! 그래서 진짜 자꾸 쓰러지는거임 마치 빈혈처럼 .. 그래서 와 나 진짜 왤케 몸이 약해졋나 하고 오히려 부적을 더 챙기고다녔음ㅋㅋ 토모카가 준 부적이니까 ㅎ.. 근데 한국에서 이제 명절이 다가와서 잠깐 비행기표를 끊고 한국에 일주일 다녀오기로했었음
그리고 부적을 챙겻어야햇는데 깜박하고 안챙기고 한국에 감 근데 한국에 가서 자고 몇일 지내니까 쓰러지긴 커녕 겁나몸 상태 최상인거 ㅋㅋ 그렇게 명절날에 친척들을 만남 친척중 한분이 무당이심...대신 진짜 가짜무당이런거 아니고 나름 신기 있고 유명한 무당ㅇㅇ
먼 친척이긴한데 나보자마자 너 뭐야? 왜이래? 하셨음 그래서 왜요? 했더니 요즘 몸안좋지?하길래 네 요즘 그래여 근데 한국오니까 멀쩡해요 일본에서 좀 맘고생해서 그런가봐욤 ㅎㅎ 했음 나 가족한텐 일본에서 나쁜일 다 말안해서 아직도 일본에서 잘 살다온줄 아심 ㅠㅠ 걍 몸 잠깐 안좋앗던걸로알음
그게 아니라면서 내 기를 누가 빼먹고 있다는거 그러면서 최근에 물건을 주어왔다든지 아님 원한 산 사람잇냐 하면서 일본은 그런쪽으로 되게 쎄기때문에 조심해야한다는거
난 이때도 당연히 부적은 제외했음..진짜 토모카는 몇달 아니 반년넘게 꾸준히 내게 헌신하고 나를 지켜주고 날 위해서 울어주고 쨌든 되게 이런애없다싶을정도기에 아마 이거보는 사람들도 토모카 자체를 의심을 절대 못할거임 아예 의심조차 안생김 진짜 당해봐야알음 게다가 그 특유의 일본인 음침함까지 섭렵했기에 알아챌수없엇음
그래서 나보고 일단 일본에 가서 소지품들 다시 잘 보고 괜히 다른게 끼어있거나 했을수도있으니 잘 확인해서 버리면 해결될거라고 해줬음 그러면서 나한테 부적을 써주셨어 혹시모르니 이거라도 지니고있으라고 그렇게 명절끝나고 난 그 부적을 챙겨서 일본에돌아감
친척이 준 부적이랑 토모카가 준 부적이랑 같이 모셔놨음...^^....ㅋ 근데 희안하게 완전히 몸이 쌩쌩해진건 아닌데 그래도 쓰러지거나 그런일이 없어짐 그냥 피곤할뿐 나중에야 생각한건데 아마 이 부적끼리 서로 영향받은거같음..저주랑 나 지켜주는 부적이랑.. 대신 저주부적때문에 완전히 나를 지켜주지 못한거 같은데 그래도 도움이 엄청 되고있었던거였음 ㅋㅋ
그리고 방청소 다시하면서 꺼림칙해보이는건 다버림...내자신아 부적을 ㅓ버려야햇는데 ㅠㅠ 아까운 것들 많았음......막 귀여운 인형도 버리고 산리오 캐릭터 피규어도 버리고 했음 ㅋㅋ 그때 버린게 마멜피규어였는데 그 귀여운눈에 저주가 있다생각했음 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 노어이 ㅠ
>>58 마자 안그랬음 ㄹㅇ 상황장담못해 쨌든!! 이때 난 토모카와 거의 매일 만나고있었음 왜? ㅓ절친이니까^^... 토모카는 내가 좀 몸이 좋아보이니까 그 ㅇ_ㅇ??이표정으로 온니,,괜찮아? ㅇㅈㄹ했음 그땐 난 정말 걱정해주는줄알고 웅웅 이제 ㄱㅊ다 너가준거랑 친척이준거 두개 생겨서 효과가 나오나바!! 이랬음.... 그때 토모카표정이 ㅎ_ㅎ;; 이표정이었는데 그때 나는 걔가 준 부적이 효과없다고 말한것처럼 들렸나??하고 막 걱정햇는데 지금보면 네...ㅅㅂ..저주가 안먹혀서 그표정지은듯 ㅋㅋ
>>62 마멜덕후 하이 ㅎㅎ 그러면서 토모카가 갑자기 자기 동아리에 들어오라고함 그래서 왜?했더니 자기 동아리 부원 부족하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언니라고 다 말해놔서 무조건 내가 들어가야 한다는거 ㅇㅇ 결국 난 탐탁치않아도 토모카가 그렇게 말하니까 들어갔음
참고로 동아리는 그냥 까페 돌아다니고 그런 동아리 ㅋㅋ 노는동아리인데 까페투어 맛집투어 이런 친목동아리였음 ... 난 이동아리를 통해 토모카를 약간 의심하게되는 계기가됨
동아리엔 남자는 없고 토모카랑 여자부원 3명 해서 총 4명이고 나까지 5명 즉 홀수 다 처음에 내게 잘해줌 아니 잘해주는척? 쨋든 몰랐고 잘대해줌 대신 다같이있을때 잘해주는데 나 혼자있거나 토모카가 없으면 나머지 애들이 나 말 안걸고 내가 말걸어야만 대답해줫음 난이게 초반엔 어색해서 그런줄알았음
그러고 동아리 모임시간이 있어서 만나는 장소로 가는데 (이날은 학교 벤치에서 모이기로 했음) 토모카만 빼고 나머지 애들만 벤치에 있는거야 난 벤치뒤에 있었고 지금 가서 아는척할지 아님 토모카오면 갈지 고민중이었음 그래서 걍 걔네 뒤에 있는 벤치에 혼자 앉아있었음 걔네 대화도 궁금했고
애들이 말하기를 나 존나 싫은데 왜 껴줘야하는지 모르겠다는내용이었음 난 엄청 충격먹었음....ㅋㅋ....분명 토모카는 나 데리고오라고 막 원햇다고 들었는데 싫다하니까.. 점점 수위는 높아져서 조센징 이런말도 나오고 내가 창년인거 다아는데 같이다니면 쪽팔리다 저번에 같이 만나서 (이때도 학교내에서 만나서 동아리활동하러감) 걸어다닐때 남자애들 막 쳐다보는거 너무 싫다 우린 창녀가 아닌데 ㅠㅠ 이러고 있는거임
난 초반에 내가 이유도없이 창녀라고 그러는 소문을 막으려했는데 너무 퍼지고 ㅇㅏ니라고해도 내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믿지않는 년,놈들이많았음 ㅋㅋ 게다가 특히 교토출신(화법알아? 꼽주듯이 은근히 먹임) 애들은 존나 아닌척 꼽주고 막 그랬음 계속 해명해도 소용이없고 오히려 소문이 퍼지길래 걍 냅두고 마이웨이로 다녔음 나는 떳떳하니까 ㅇㅇ
>>74 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래도 멘탈이 강했나봐... 괜찮았음 걍 존나 빡쳤을뿐 계속 듣다가 아닌것 같은거임 토모카한테는 미안해도 (왜 미안하냐면 이때 난 토모카가 그래도 같이 하자고 데리고온건데 그 친구들한테 뭐라하면 토모카가 욕먹을까바,,,ㅎ,,,,,,ㅋ,,,) 한마디 해야 되겠다싶어서 뒤에서 어깨 툭툭침 나보자마자 놀래더니 갑자기 ㅎㅎ 왔어~~뭐해 ㅎㅎ 토모카는 아직 ㅎㅎ?이럼
그래서 내가 나 다들었는뎅? 내가 창녀라매 왜?? 나 몸판적두 없는데 왜 창녀야 하면서 오히려 니네가 몸팔아서 쳐다본다구 생각안해?? 일본은 av강국이라 학생들 다 몸판다며 ㅎㅎ 너네도 그래서 그런거아닐까?라고 말했음
걔네들이 존나 부들거리면서 왜 우리가 창녀냐 일반화하지마라 창녀아니다 ㅇㅈㄹ해서 나도 창녀아닌데 왜 그래 하면서 욕했어 그러니까 막 사람들 쳐다보니까 다른애가 걍 자리옮기자하면서 옮겨서 걔네 얘기를 들음 나한테 사과는 절대안함. 이유를 들어보니 토모카가 나를 데리고오고싶다햇다는거 근데 자기네들은 싫어서 싫다함 하지만 토모카가 너무 원했고 자기랑 다같이 있을때만 받아주고 자기없거나 할땐 나 무시하거나 냅둬도 된다했다는거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수락했다함 참고로 토모카가 좀 걔네무리에서 왕 같은 느낌이었나봄
일단 여기까지만 쓰고 있다가 오거나 내일 쓰러올께! 그래서 난 이제 이동아리 안오겠다 토모카랑 따로 얘기하겠다하고 토모카한테 따지러갔음 그날 토모카가 면담이 있어서 늦게왔고 걘 상황판단이 안되어서 내가 다 말함 그랬더니 토모카가 존나 울음 자긴 좋은의도로 한거였고 언니도 힘들고해서 자기친구들이랑 지내면서 친해지길바랬다 근ㄷ ㅔ 이렇게 악화될줄몰랐고 자기도 솔직하게 언니한테 말안하고 속여서 미안하다 하길래 난 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듣다보니 순수한의도같아서,,하지만 반은 얜 왜 굳이 이랬지? 하는 의심도 생기긴했음 그래도 이 일때문에 토모카를 의심하게 되는 계기가 시작된거임 ㅎ...이일도 몰랐다면 아마 쭉 토모카만 맹신하고 절친으로 붙어있으면서 내 자신이 망가졌을것임
일단 지금 조금 쓰고 내일 쓰러올께 ㅎㅎ 힘들진 않은데 이게 조금 내용이 있다보니 나눠서쓰게된다 지금 이야기도 이미 반년치이상을 쓴거야!! 보고있는 사람들이 있어ㅓ서 괜히 고맙넹 그 일이 있고나서 토모카가 되게 나를 조심?뭔가 태도가 더 바뀜 엄청 더 과하게 잘해주고 마치 그 일때문에 그러는거처럼 너무 잘해주니까 난 부담스러워서 그일 이제 ㄱㅊ다 너는 좋은 의도였고 미안하면 걍 원래대로해~했더니 되게 엄청 안심하면서 원래대로 나를 대함 하긴 원래도 끔찍하게 나한테 잘했음 내겐 토모카는 짱 귀엽고 내유일한 편인 동생 이거였음
그러고 한 1-2주지나서 내가 시험기간이고해서 방이 개판인거임 아무도 내방은 안들어오니까 방치해두고 시험기간이라 더 방치하다보니 옷이며 ㄹㅇ개판인거 근데 수업끝나고 오니까 완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음 물어보니 청소했다길래 뭐지 왜 고모가 하셨지? 원래 내방안오는데 우연히 봣다가 충격먹엇나 ㅎㅎ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김
근데 청소되고나서부터 또 다시 몸이 허약해지는거임 막 쓰러지고 빈혈처럼 ㅋㅋ 완전 픽픽은 아닌데 무리하면 아 쓰러지겠다! 이느낌 엄청들고 졸리고 이래서 토모카가 나보고 걱정된다고 막 그랬음
아 그리고 내가 이때쯤에 알바를 구했거든 편의점이었는데 동갑남자애랑 같이 알바를 했어 얘도 잘생겼었음 일단 얘는 우리학교애가아니라 나에대한 소문도 아예 모르고 착했음 그래서 친해지고 막 가끔씩 밥먹는 사이가 됨 근데 이걸 토모카가 알음 토모카가 어떻게 자기한테 숨기냐 그리고 남자애한테 당할뻔했는데 친해지면 안된다 막 엄청 뭐라함 난 이때 걱정해주는줄알았음 그런일 또 당할줄 알았나보다 했는데 지금보면 ㅋㅋ전혀아닌거지
>>86 ㄴㄴ버리진 않았음 그래서 내가 토모카한테 걍 말 하려고햇다하고 알겠다 거리두겠다하고 좀 ..거리를 두었음 ㅋㅋ,, 근데도 걘 나한테 여전히 잘해줬음..솔직히 얘 이제 자주나옴 ㅋㅋ 음 얜 여전히 가끔 연락하는앤데 이름을 가명으로할께..음...오노라고 할께 약간 오노분위기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오노랑은 약간 거리를 두게됨 그러고 토모카랑만 매일 만나서 놀고그랬음 ㄹㅇ거의매일같이있었음 난 의지할곳도없고 유일한 애가 토모카여서.. 얘네 집가서 잠자고 막 그랬음 그날도 평소처럼 얘네 집에서 자는데 얘가 자기 좀 늦는다고 나먼저 자래서 ㅇㅇ하고 자려했음
>>89 그냥 내가 걸린거같애 걔한테 근데 걔 방 안에 또 조그만 공간이 있음 미니공간이 있는데 걘 거기를 걍 서랍장으로 채워서 서랍장위에 막 물건들이 겁나 많음 난 청소해줘야지^^라는 마음으로 서랍장위 물건 집어서 서랍에 넣으려햇어 근데 서랍에 부적이 있는거 한 10개넘게있었음 다 다른 글씨가 써진 부적이었어 보고 ??모여 얜 이걸 왤케 많이가지고있지 했어
그때부터 확 의심이 조금 생겼음 근데 그땐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이거 좋은부적같은건가,,?햇음 나쁜걸 지방에 둘리는 없잖아 그렇게 찜찜하게 자고 다음날 알바하러 갔음 오노가 나보고 계속 피하지말고 대화좀 하자함 ㅠㅠ 진짜 오노 착했어........ 그래서 난 오노보고 알바같이 끝나니까 밥먹으면서 대화하자 했지 오노도 ㅇㅋㅇㅋ하고 돈카츠 먹으러가자햇음 이제 내일쓰러올께,,,^^,,,,,,,,,,, !! 잘봐줘서 고맙당 더쓰고싶은데 할일이있다,,,, 내일 오후에 쓰러올께!!
왕 다들 기다려줘서 고맙당!!!!! 지금 잠깐 왔어! 오후에 많이 쓸께~~ >>99 ㅎㅎ..말하면 어느정도 일본에 관심많으면 알만한 대학이었오! 다른 댓글들도 다봤어~ 정말 특유 일본인들이 그러는데 모든 일본인이 그러진않는데 좀 대부분이 그래 ㅋㅋ 특히 교토출신은 더 영악해 암튼!! 그래서 알바끝나고 오노랑 같이 밥먹었어 밥만 먹기엔 어색하잖아 마침 오노가 물어봄 왜 거리두냐 뭔 일 있냐 하길래 난 고민했어 그러다가 어짜피 얜 다른학교고 내소문도 모르니 말해도 되겠다 싶어서 솔직하게 있었던 일 다 말함 오노가 어케 버텼냐하는데 그냥 무시했다 어짜피 내가 약간 무신경해서 그런거같다 함 걔가 원한산애가 있는 것 같다 뭐 싫어하는애가 나를 소문내고 그런거같고 그 몸이 약해지고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이거랑 연관있지않겠냐고함
그래서 오노가 주변 한번 잘 보라고 해서 ㅇㅇ하고 집옴 집에와서 메모지에다가 내 주변사람들을 다 적어놔서 한명씩 추리함 근데 이때도 난 토모카는... 의심못했음 오히려 다른애를 의심함 얘를 음.... 유코라고 하겠음!! 지금 내가 하고있는게 있어서 드문드문 쓰고 오후에 많이쓸께 지금 보는사람들도 고마워!
유코는 나를 싫어하던 애였음 아니 사실 나 싫어하는 애들은 되게많았음 ㅋㅋㅋㅋㅋㅋ약간 학교안에서 난 안좋은쪽으로 유명해서 적대적이거나 아님 철저히 나 무시한다든지 그런애들이 있었는데 유코는 나를 적대적으로 대한애임
유코는 토모카와 달리 되게 그 일본인하면 흔히 떠오르는 덧니많고 좀 못생긴 여자..?그런이미지였음 약간 음침한 일본녀에 어울리는 이미지.. 완전 토모카와 딴판이었음 토모카는 정말 도쿄의 신여성? 귀엽고 그런애였으니까
그래서 유코를 난 더 의심함 얘도 나름 미친년이었던게 어깨빵은 기본이었음 ㅋㅋㅋㅋ 막 나보면 음침하게 고개 숙이고 중얼중얼거리고 막 조센징 이러고 열등하다 이런말만 지껄인애임
난 아 유코가 나에대해 소문을 냈나보다! 하고 내일 유코에게 따지러 가려했음 유코를 알게된건 수업에서 알게되었고 팀플이 있어서 자주만났음 처음부터 내게 좀 적대적이고 팀원들 없으면 나한테 한국으로 꺼져라 이러고 자기가 발표해야하는데 안와서 내가 발표하게 만든 그런애임 그러니 난 소문도 얘가 낸거다 생각하고 그렇게 내일 ㅈㄴ 따지고 쪽팔림줘서 이제 내게 아무말못ㅎㅏ게해야징 ㅎㅎ 하면서 겨우 찾았다는 마음으로 잤음
>>125 생각보다 그렇게 부르는 미친애들 많더라고 ㅋㅋ 걍 무시해야해 >>126 괜찮어~~! 다음날에 유코랑 듣는 수업에 갔고 유코는 평소처럼 혼자 낄낄대면서 나를 쳐다봄 아 맞아 유코는 자기와 끼리끼리 같은 친구들과 늘 무리지어서 앉아있음 ㅋㅋ 일단 난 ㅅㅂ 아 역시 저년맞네 하고 수업을 들음 끝나고 가서 따질생각을 수업내내 했음
수업끝나고 걔네가 짐싸고 있길래 다가감 유코한테 존나 화내면서 왜 소문퍼트리냐 나 너인거 안다 솔직히 말해라 라고함 유코랑 그 친구들이 존나 나 밀면서 왜 지랄이냐 유코가 뭘했다그러냐 창년아 이랬음 대충 더 말했는데 내가 흥분해서 다 못알아들음 ㅋㅋㅋㅋㅋ너무 어이없어서 소문을 니가 만들고 왜 당당하냐 했더니 자기가 낸게 아니라함 그리고 그건 소문이 아니라는걸 안다고 나보고 거짓말하는 창년이라면서 지들끼리 낄낄댐 근ㄷ ㅔ 왤케 걔네들 말고도 일본인들은 나를 창녀라고 되게 많이부르는지모르겠ㅅ음 ㅅㅂㅋㅋ 지들끼리 창녀다~~이러고 조센징~~이러는거 되게 즐겨했었오
그렇게 막 싸우다가 내가 뺨은 아니고.. 어깨를 존나 세게 쳤음 나도 아플정도였음 유코 이년이 존나 질질짜는거 문제는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이고잇다는거엿음 ㅋㅋ 안그래도 난 여기서 창녀+조센징 등등 타이틀이 많았기에 또 나만 ㅈ대는 분위기였음 그래도 무시까고 막 얘기해보니 유코짓이 아닌거같은거임 그냥 이년은 나 까대는걸 매우즐긴거지 소문을 낸 그앤 아니었던거 걍 아 ㅅㅂ얘도아니네 아 짜증나 이런생각으로 그 강의실에서 도망침 ㅋㅋㅋㅋ 아마 거기있던 일부는 사진도 찍고그랬는데 몇년지났으니 잊혀졌을거라고 생각함 이제 오후에 쓰러올께!!! 봐줘서고맙다,, 이 스레를 추억팔이로 쓴건데 생각보다 보는 사람이있어서 놀랐음!
음..위에 보니까 말이 나오는데 나도 일본인들이 무조건 싫!!다!! 아님!!!!! 일부,,라고하기엔 조금 많지만 그런 일본인도 있다는거고 오노처럼 정말 착하고 좋았던 일본인들도 있어 ㅎㅎ 내가 좀 이상한사람많이 만난거지 좋은 일본인도 있으니까 내 이야기 보는 사람들도 모든 일본인이 아닌, 이런 토모카 유코같은 일본인만 욕해주길바랄께!!
쨌든 난 유코가 아니라는걸 알고 멘붕이 왔음 ㅋㅋ 왤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나싶고.... 또 누구인가싶고.. 그리고 토모카가 유코가 범인같다햇엇거든 ㅋㅋㅋㅋㅋㅋ근데아니었던거 ㅂㄷ 정작 지가 그래놓코 ㅎㅎ,,,하지만 난 몰랐지,,, 레더들도 답답할거야 왜모르는지 근데 다시금 말하지만 ㄹㅇ..얜 치밀했어......아예 의심1도 안감..ㅋㅋ 나름 알리바이?도 다있고 ㅋㅋㅋㅋㅋㅋ그랬거든!!
그리고 난 오노랑 더 친해져서 약간 썸까지 발전했음 막 유코아니었다 이런얘기도하고 걔가 나위로해주고하다보니까 ㅎㅎ.. 난 이때도 몸은 계속 허약?해지고있었음 우리집에 토모카가준 부적이있었기에 토모카는 내가 오노랑 친해지는걸 싫어했음 엄청 ㄴ나는 그냥 질투인줄알았는데 지금 보면 그게아닌거지
그래서 저 일을 계기로 내가 좀 토모카를 멀리하게됨 멀리도아니고 걍 매일보다시피 한거 내가 걔네집 5번갈거 2번가고이런식..? 토모카는 이때 처음으로 내게 화를냄 자긴 내가 제일 좋고 그런데 왜 내옆을 벗어나?이런식이었음
근데 희안하게 토모카랑 좀 자주안만나고하니까 몸이 좀 나아짐 완전 나아진건 아닌데 아주 조금 ㄱㅊ아지는걸 느낌 이 이유도 나중에 나오기는 함 그렇게 한2-3주를 그렇게 지냄 토모카도 한번 나한테 화내고나서 매일 나 안찾아왔고 3-4일에 한번오고그랬음 나도 걔네집 가끔가고..대신 사이는 여전히좋았음 그저 찾는빈도가 줄은거지 연락이나 이런건 매일함
그 기간동안 오노랑 썸을 타면서 거의 사귀기전까지 온상태였음 왜 그런거있잖 얘 조만간 나한테 고백할각 ㅇㅇㅇㅇ딱그거였어 학교끝나고 오노만나려가려는데 토모카가 내 강의실앞에서 기다리는거야
나보고 미안하다 어쩌구 하면서 지금 매우 중요한 할말있다고 표정 되게 안좋았음 그냥 계속 고개숙이고 잇고 어깨들썩거렷는데 ㅅㅂ지금생각하면 걍 웃음참은건가싶기도함ㅋㅋㅋㅋ 연기개잘했었음 tmi 토모카는 에케비 연습생이었다.. 몰론 아주 잠깐
그래서 오노와의 약속을 취소햇음 이때 오노가 되게 약속취소하지말라햇는데 해서 미안햇음 나중에 한국와서 알고보니 이날 고백하려고햇엇다함 ㅇㅇ 쨋든~ 토모카의 집에 가서 ㅇㅒ기를 들었음 토모카가 최근에 나랑 좀 덜 만날때 안좋은 일을 당했다면서 강ㄱ을 당했다고했음
>>159 1달도 안하고 나온거였어 ㅋㅋ 엄청 어릴때래 근데 되게 우려먹어서 기억함
난 넘 놀라서 걔옆에 있어주면서 걔 얘기를 들었음 들어보니 우리집으로 몰래 밤에 짠! 하고 선물들고 (최근 약간 서먹해진것같기도하고 괜히미안해서 챙겼다함) 오는길에 당했다고함 나도 솔직히 전에 당할뻔했고 너무 화가나는거 얜 내가 아끼는애인데 당했다고하니까 ;
그래서 자기가 임신가능성있나 해봤는데 임신한것같다고 막 고개숙이면서 울먹거림 난 당연히 신고하라고 난리를 쳤음..근데도 못한다고 하는거 걔네 아빠가 성 이런게 되게 보수적이라 토모카가 한번도 남친을 사귄적이 없었음.. 이건 그거랑 다르니 신고하자햇는데 그냥 애 지우고싶다고 너무 힘들다 나보고 옆에있어달라 하는거야
솔직히 이런걸로 거짓말할 사람도없고 토모카니까 난 믿음100이어서 매일매일 걔옆에 있어주고 오노한테는 미안하다 당분간 못본다라고 통보를 한 상태였어
그러고 내가 너무 걔를 신경써서인지 몰라도 ㅂ 몸이 엄청 아파서 학교도 못가고 끙끙거리고있었어 혼자 근데 토모카가 찾아온거야 집으로 그러면서 나 유산되었다 이젠 다 괜찮아~~ 하는데 뭔가 이질적인거야 유산되었다쳐도 저렇게 바로 기분이 회복되나 그런거있잖아
유산 어떻게 되었냐하니까 여러방법 시도했다고 그래도 ???했지만 그땐 너무 아픈상태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어 그러고 내가 잠든사이에 걔는 간식거리를 두고 갔더라고 근데 아파서먹기싫어서 걍 냅뒀지 걔 가고 저녁에 오노가 온거야 오노는 그전에 우리집에 1번온적이 있었음 ㅇㅇ 오노가 한국드라마 좋아하는데 자막파일은 있는데 영상이없대서 내가 걔 usb로 다운받아줬었음 ㅋㅋ그때왔었어
근데 이때 나와 오노는 그 약속취소 이후로 알바할때빼고 만난건 처음이었음 내가 토모카랑있느라 ㅠㅠ 그래도 와줘서 감동이었는데 대충 감기약이런거사들고 와서 이야기나누는데 토모카가 사온 간식을 보길래 먹으라했음 배고팟는지 다먹더라고 그러고 ㅂㅂ했는데 이틀뒤에 오노가 장염에 걸렸음.. 난 우연인가했는데 오노가 그 간식먹고 다음날부터 좀 배 안좋았는데 자고일어나니 배가 너무아팠다고함
난 토모카를 의심해서 대놓고는 아니고 물어봄 하지만 토모카가 내게 그럴이유가없잔슴..ㅋㅋ 물어보니 미안하다고 좀 상했나????하길래 넘어갔지 난 ㅋㅋㅋㅋ 근데 이 일로 ㅇ오노가 토모카를 엄청 싫어하게됨.. 고맙다 오노.. 그래서 오노가 막 토모카에 대해서 이것저것 캐묻게 된 계기가 됨
>>173 약간 소문 그런거 나도모르게 퍼지더라 ㅋㅋ >>178 사이다..음 사이다는 있긴한데 지금 현재 토모카는 매우...잘 지냄....얘 근황은 마지막에 말해줄께.. 오노는 토모카때문에 ㅇ약속깨지고 해서 이미 안좋아하고있었는데 또 ㄱㅒ음식먹고 아프니까 완전 싫어하게된거야
계속 난 약간 시름시름 앓고있었음 학교는 가야하니까 가고.. 그리고 토모카는 유산햇는데도 되게 아무렇지않아보여서 이질감이 계속 들었음 토모카는 여전히 내게 잘해주는데 내가 거부하는?거부보단 좀 밀어냄 일단 내가 아프기도해서 신경도 날카롭고 학교가면 존나 다들 나 쳐다보고 ㅋㅋ하니까 미칠것같앗음
토모카는 좀 안달이 난거같았음 내가 ㅏ자꾸 애매하게 대하고 예전처럼 딱 붙지않으니까 근데어느순간부터 내 건강을 안물어봄 그러니까 ㄱㅊ냐이런말을 안함 되게 당연시함 처음엔 간병해주고했는데 뭔가 그런게 줄음.. 이땐 난 걍 하도아파서 이젠 안물어보나보네함ㅋㅋ 토모카가 우리집에 와서 막 신나서 이것저것 얘기하는거 난 귀찮아서 힘드니까 내일와했는데 아 맞다 ㅠㅠ 이거 잘 지니고있어 너아프니까 도와줄거야 하는거야 되게 조그만 주머니인데 안에는 못보게 막아져있었고 한약?냄새가 났음
걍 고맙다하고 속으론 그래도 나챙겨주는애는 얘밖에 없다..하고 책상위에 올려두고 방치했음 그래도 당연히 상태는 안나아짐 걍 그대로였음 ㄹㅇ 누가 올라탄느낌.. 몇일 뒤인가 오노가 다시 우리집에 왔거든 걔가 그 주머니 보면서 뭐야 걘 이상한거주네 걔네집 쪽에 뭐 이런거 잘 아는 사람있나 하면서 대충 뒤로 던졌는데 그게 책상 옆 서랍장 뒤로넘어간거
>>186 그러게 근데 근황도 노답이라 ㅋㅋ 암튼..! 그래서 오노가 ㅈㅅ하고 주우려고 서랍장 뒤에를 들추다가 오노가 ㅈㄴ놀래는거 그래서 내가 미안 ㅋㅋ 먼지 많냐 청소잘안해서 그럼 ㅋㅋ 하고 뻘줌했는데 그게아니라고 하면서 존나 이상한 종이를 여러장 꺼내는데 알고보니 부적이더라고
보고 나도 ????? 오노도 ????? 되게 막 거의 바래진 부적이 거기에서만 5장쯤 나왔음 되게 불쾌해서 오노가 부적들 다 자기가 가는길에 버려줌 ㅋㅋ 이ㅔ게뭐냐해서 나도모른다 나 부적은 친척이준거랑 토모카가 준 부적 총 두개다 했음 오노가 일단 더 찾아보자고 이 부적 더있음 어쩌냐고 해서 찾기로 함
막 찾는데 부적이 더 나오는거임 막 침ㄷㅐ 밑에 2-3장 또 다른 책상뒤에 몇장 책장 비슷한 곳에 몇장 이런식으로 서로 막 찾다보니 열장넘게 있었음 다 모아놓고 오노가 무섭다고 부적이 왜 바래진것도 있고 덜 바래진것도있냐고 걍 자기가 다버린다고 친척에게 받은거랑 토모카것도 버리겟다해서 싫다했는데 결국 친척이랑 토모카것도 싹다 오노가 버려줌 친척건 버린건 아까운데 그래도,,, 안버렷음 토모카거랑 같이 있었을거임
근데 버리고 자고일어나는데 겁나 상쾌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서 오노한테 야 겁나 몸 상태좋다 몇달만에 느낀다했더니 오노가 그거 저주부적같다고 생각보다 쎈거같다 진짜 조심해라 니네집에 누가오냐 하길래 토모카랑 니밖에 없는데여 라고함 오노가 아 ㅅㅂ토모카 걔 존나 싫다햇자나 걔 아님? 해서 내가 뭐래 토모카는 착해라고 편듬 ㅋㅋ 후
ㅇ그래도 이때부터 완전 훅~ 토모카 의심이 존나들었음 이년이 좋은 부적이라고 왕창사서 몰래 넣어놨나??? 근데 그 부적이 안좋았나 ㅡㅡ?이생각함 ㄹㅇ의도적으로 저주부적을 두고갔다고생ㄱ각은 못했음
일단 고모한테 내방에 누가 왓엇지?햇더니 토모카랑 오노만 오지않니? 아그래? 근데 내방에 좀 이상한게 발견되어서 라고햇어 고모말로는 토모카가 혼자왓는데 서프라이즈로 청소하려왓다면서 내가햇다하지말라ㅐ햇다고 하고 갔다는거 ㄹㅇ뒤통수 맞은 기분이었음 이때부터 ㅅㅂ 좋은부적을 두고간게 아니라 일부러인가????왜지???????이랬음 ㅋㅋㅋ
ㅋㅋㅋㅋ이때부터 토모카 좀 이상했던 것들이 떠오르는거 그래봣자 그 유산이지만 ㅋㅋㅋㅋㅋㅋ걍 임신도안했는데 했다고 구라친건가 생각했음 아직 이때도 강ㄱ은 당한건 진실이라고 믿었음 ㅅㅂ,,
그래서 오노한테 전화로 말함 토모카같다고 오노는 존나 그럴줄 알았ㅇ음!!!!!! 막 기뻐했음.....ㅋ.... 토모카에게는 아직 모르는척 하기로 했음 대신 걍 지켜보다가 터트려야겠다 이생각중이었어
이제 학교도 잘나가고 몸상태도 최상이니까 딱 누가봐도 기분좋아보였음 학교애들도 막 나 존나 더 쳐다보고 ㅋㅋ난 걍 조까라 느낌으로 학교 초기처럼 입고다니고그랬음 (초기엔 되게 옷 화려하게 입었음 아프고나서부턴 좀 화려한 옷은 약간 자제하고 조금 무난?하게입었거든) 그래선지 더 쳐다보고 ㅋㅋ 일부는 미친년이라고 막 대놓고 들리게하고그랬음 꼭 무리지은년들이 서서 은근하게 꼽줌 ㄹㅇ
토모카도 좀 당황한것같았ㅇ음 ㄹㅇ그렇게 당황한건 처음봄 이때 걍 완전 아 ㅅㅂ지금까지 나 괴롭힌게 저 토모카년???이었나보다 라고 생각함 은근하게 유코로 몰아간것도 토모카 / 이상하게 토모카랑 엄청친해지고나서 아팠음 / 토모카랑 지낼수록 내 인간관계 씹창나고 내소문 걷잡을수없이 커진것 등등 다생각해보니 토모카가 껴있었음
딱 토모카 표정이 ㅈ댔다 이런느낌...되게 들킨 얼굴 토모카가 나한테 안오길래 내가 감 가서 우리 까페가자~하고 걍 끌고옴 그러고앉아서 다다다다 말함 근데 토모카가 처음에 되게 당황했는데 까페에선 완전 느긋한거임 걍 ^_^ 이런 얼굴로 응응 듣고있는거 ㅋㅋ
그래서 이년은 뭔데 왜 띠겁게 저표정이지 하고 내가 생각한거 다말함 왜그랬냐고 그래서 돌아온 대답이 뭔지암? 맞는데 왜? 이유가 왜 궁금해? 이거였음 ㅋㅋ 걍 얘가 이렇게 인정할지도몰라서 얼빠져있었음
그래서 내가 그럼 니가 말해봐 어디서부터 거짓말인데 걔말로는 다 구라라고함 애초부터 내가 싫었다고함 최대한 오래 내옆에 붙어서 나 죽이고싶었다함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지한테 붙어있는게 너무 웃겼다함 강ㄱ도 구라임 임신도 구라임 그냥 갑자기 나 멀리하니까 그런거라고함 아직 멀리할때가 아니라서 그냥 구라친거라함
되게 표정 웃겨하면서 ㄹㅇ 웃음참듯이 말함 싸이코인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본 싸이코영화중에서 역대급캐릭같았음 걍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도 안나오더라 처음엔 되게 울고싶은거 참았는데 눈물도 들어감
대충 다 웃으면서 얘기하는거임 어짜피 다 내말 안믿는다 난 여전히 학교에서도 창녀일뿐이다라고 웃으면서 더할말있어? 궁금한건? 나 바쁘니까 갈께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나갔음 ㅋㅋㅋㅋㅋ시발..
지금까지 거의 1년을 속아오고 있던거임 나는.. 그동안 게다가 절반 아니 거의 80퍼는 토모카랑 붙어지냈는데 너무 ㅈ같은거임
그렇게 존나 허탈하게 집왔는데 그래도 이젠 아예 모르는 사이겠지 여전히 소문은 그대로여도 뭐 걍 지금처럼 개무시하면 되겠지 내주변에 아무도없어도 (오노빼고..) 감수해야겠다 하면서 걍 존나 해탈해있었음 이제 끝인거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냐 이제 시작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지옥같은 날이었음 이제부터 ㄹㅇ
>>214 어...응..이제시작임 그래도 이틀동안 여기에서 생각보다 이야기를 빨리 풀어서 다행인거같음 거의 1년치 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2 짤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이제 ㅅㅂ 더 ㅈ같은날이 펼쳐질줄은 몰랐음... 그나마 오노덕분에 일본생활을 버티지않았나싶음
있다가 밤에 다시 이야기를 써볼께 내가 내일은 알바도있고 일정이 빡빡해서 들어와도 늦은 밤일것같다 ㅠ 만약 내일 못오면 일요일 오후에 무조건 많이쓰고가겠음! 그러고 바로 주말이었거든 오노랑 만나서 다 썰풀음 오노 ㅈㄴ웃긴게 역시역시~~~~막 추임새넣고 그랬음 그러다가 막 놀다가 집가는길에 걔가 갑자기 고백해서 얼떨결에 받아줘서 그날 부터 사귀게됨... 이제 나도 좀 살만해지겟다싶었음 학교는 걍 아싸플레이하면 되고 학교만 빼면 그래도 즐거울것같았음 남친도 있겠다 이제 잠도 잘자고 몸도 좋고 그 토모카년도 물러갔겠다 그런느낌 ㅋㅋㅋㅋㅋㅋ이었는데 무너질줄은 몰랐지
앗 이제 나가려했는데 그새 댓글이 달려서 이것까지 답장하고 있다가 올께 >>217 이제 최종보스 존재를 안거예요.... ㅋㅋㅋㅋㅋㅋ 잔잔히 다른 존재도 있음 >>218 꽤 오래 사귀다가 지금은 놉 ㅠ... 내가 찼음..그래도 아직 사이 좋긴함 오노도 그렇게 생각할거야..간간히 연락하는사이임 내가 한국에있고 하다보니까.. 오노가 몇번 한국에 오긴했는데 코로나도 있고 서로 또 바빠져서 내가 이별통보함
>>224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죽이고싶긴했는데 뭐.. 그렇게 신나서 나는 오랜만에 기쁜 마음으로 학교를 갔음 수업하는데 조를 짜라는거 원하는 사람끼리 원래 그수업은 토모카랑 유일하게 하나 겹치는거였음 원래라면 토모카랑 했겠지만 음..^^ 토모카쪽을 봣음 존나 쳐웃으면서 나보면서 뭐라뭐라함 ㅈㄴ나얘기중인게 티가 났음
나만 조원이 없어서 교수가 ㅇ_ㅇ;; 하면서 토모카네에 넣어줌 시발 원래 걔랑 붙어잇어서 넣어준듯 이렇게 최악이 시작되기시작함 토모카 남1 남2 여2 나 이렇게 다섯인데 네명은 나를 철저히 무시햇음 좋았겠지만 존나 대놓고 인형 구경하듯이 에에~~~얘가 그 몸파는애구나~~얼굴이 두껍네~~역시 한국인~~이랬음ㅋㅋㅋㅋㅋㅋ 막 그래서 주변 애들도 웃음참고 그랬음 다들 그렇게 철저히 방관함
>>232 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만난애들은 좀 대놓고 그랬어... >>233 오노 덕분에 무사히 한국에 옴.. 조별활동하는데 내내 낄낄거리면서 나 조롱하기 바빴음 ㅈ같아서 걍 난 존나 씨발씨발하면서 (한국말로) 혼자 욕하면서 걔네들 나 조롱할때 존나 노려봤음 그러면 잠깐 멈춤 근데 토모카시발년이 아무렇지않게 나 까대니까 얘네들도 나를까댐 특히 남자애들은 나도 한번 대주라~나잘하는데~ㅇㅈㄹ했었음 걍 성희롱도 쩔었음
그렇다고 조별활동 참여? 안함 아예 안함 결국 내가하다가 나도 아닌것같고 걔넨 내가 할거라는거알고 안하는것같아서 난 걍 이과목 아예 드랍할 생각으로 안했음 ㅋㅋ 그때 당황한표정 웃기긴했어...대신 나도 처참했지만 그게 비중이 매우커서 거의 에프 받기 전이니까 걍그수업 자체를 안나감 난
>>237 난 재수강하려고 드랍한거임 안그러면 3 아슬해서 그리고 이제 오노가 나데리러 왓는데 난 오지말라함 오노도 안다고 ㄱㅊ다고 신경안쓴다는데 역시나 내가 오노손잡고가니까 토모카가 창녀 창남 커플이네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그렇게 소문퍼짐 나 너무 화나서 그때 처음으로 토모카 패버리겟단 마음으로 갔는데 토모카 무리남자애들이 저지해서 못팻음 ㅅㅂ...오노도 그냥 나 참으라고 자기 ㄱㅊ다고 억지로 끌고나오고
>>239 ㅋ근데 그럴필요도없는게 일부 토모카 주변애들은 알고있음 알애들은 암 내가 몸팔았단 증거도없고 다 그냥 헛소문인거 근데 그냥 나 ㅈ대게 만들고싶은거고 괴롭힐 대상이 필요햇던거임
그렇게 많고많은 소문중에서 창남창녀커플 추가됨 ㅋㅋ 너무 ㅈ같아서 오노한테 헤어지자할려햇는데 헤어지진 못했음 그리고 학교에서 혼자 밥먹는데 모르는 애들이 와서 니가 그 년이라매? 조센징 하면서 내가 일본인 원숭이다 어쩌구 딱봐도 반일감정 그런 말을 햇다는거임 난 아니라햇는데 ㅋㅋ 역시 믿지않음 그새끼들 내 밥에 침뱉고 감 시발 ㅍㅍㅍㅍㅍㅍ지금생각해도좆같음........ 근데 토모카가 멀리서 지 무리애들이랑 깔깔 웃더라고 이제 아예 대놓고 나 괴롭히기로한거지
>>245 되게 같은 지역출신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이었음 걍 동네친구들 이런애들이 되게 많았어 그래서 더 나 갈구기좋은 환경이었나보다싶음 ㅋㅋ
다들 댓글 다 고마오 ㅋㅋㅋㅋㅋㅋㅋ나는 일단 현재 멀쩡해~~~!! >>259 사이다..사이다는 나오긴..해!!!!!! 대신 토모카의 근황보면 전혀 사이다가 아니지만 .. >>262 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나도 그땐 맨날 그생각햇걸랑 >>272 했지 나 엄청 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도 아마 언급이 있을거야 >>271 나중에 때리긴 했어.......ㅎ..근데 서로 때린거라 쌤쌤 사실 오늘 썰풀려고 왔는데 내가 너무 힘들다 ㅠㅠㅠㅠㅠㅠ 피곤해.... 내일 밤에 쓸것같아 그래두 이댓글에 다음내용 조금 쓰고갈께 이제 나를 대놓고 괴롭힌다했잖아 이게 학교가 아니라 외부에서도 괴롭히기시작햇음 ㅋㅋ 이때 정말 ㅈ같았어.... 자살생각도했음 내가 다니던 알바가 시간이 안맞고해서 그만두었음 운좋게 학교근처에 있는 편의점을 구했었어 완전 학교앞은 아니고 걸어서 10분거리?였는데 학교애들이 생각보다 많이오는거야;; 게다가 이제 나 아는 애들..?까지 와서 막 창녀가 여기 일한다 이런 소문이 퍼진거임 ㅋㅋ 막 와서 토모카랑 좀 질나쁜 남자애들이 와서 진상 존나 부리고 ... 어떤식이냐면 토모카랑 그 애들이 존나 쪼개면서 편의점오면 기본 30분은 안나감 걍 웃으면서 놀음 그 일본편의점은 알바생이 도시락이나 이런것도 다 전자렌지에 직접 돌려주거든 돌려주면 일부러 더돌려달라해서 엄청 뜨겁게 돌리게해서 막 내가 뜨거워하는 모습 즐긴다든지, 아니면 막 돈낼때 일부러 우리나라돈기준 1-2천원사면서 십만원내고...거슬러주기힘들게 ㅋㅋ 일부러 ㅋㅋ 편의점에 복사기도 있었는데 막 복사기 고장비슷하게 해놓고 간다든지... 난 돈벌어야하니까 참았는데 나중엔 소문도 막 나고 점장도 자꾸 편의점내부에 복사기도 고장나고 막 단골손님들 뒷말나오고 (대학생들이 막 진상짓 하도하니까 컴플레인을 한거같음) 내가 일본혐오한국인이다 몸파는 애다 이런 헛소문도 점장도 알게되고해서 결국 짤림 ㅋㅋ 두달정도 그렇게 ㅈㄴ지옥같이 살았음 학교내에서도 충분히 ㅈ같았는데 일하는 곳에서도 이러니까 ㄹㅇ 난 집이랑 오노랑 있을때 빼곤 지옥인거 .. 근데 오노는 모름 ㅋㅋ 내가 편의점일 좋다고 뻥쳤고 왜 금방그만두었냐해서 걍 쉬고싶다고 했음 나중에 오노가 알고 좀 미안해하긴 했어
나야!ㅠㅠ내가 없는 사이에 약간 다툼이 있었던것같아... 이젠 언급하지않고 서로 기분풀고 있음 좋겠어! 이제 그건 언급하지말자~~~!! 그렇게 편의점도 그만두고 진짜진짜 지친 상태였음 여기다가 다 풀순 없지만 정말 지독할정도로 당해서 버티기가 힘들었어 무엇보다도 토모카만이 아니라 주변 토모카 지인들까지 합세하니까 말이야 게다가 토모카는 날 보면서 늘 저주인형 만들거다 이런말을 했는데 걘 진심으로 만들고도 남아 그냥 걔는 나를 이유없이 괴롭히는거거든 ㅋㅋ
가끔씩 몸이 힘들기만해도 토모카가 한 짓이라고 생각할정도로 예민해져있었음 이제 슬슬 내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뺨맞은 사건을 쓸 때가 된 것 같아!
뺨은 토모카에게 맞은게 아냐 ..놀랍게도 한국인에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니던 학교에는 유학생들이 종종 있지만 한국인은 드물었어 유난히 내가 다니던 때에 좀 없었음 근데 정말 우연히 캠퍼스 내에서 한국인을 만ㄴ난거야
우왕 동접신기 ㅎㅇㅎㅇ 어찌 만났냐면 자판기에서 음료뽑으러 갔는데 여자애가 통화하면서 음료뽑고있는거야 근데 한국어인거 ㅋㅋㅋㅋㅋㅋ너무 익숙한 떡볶이먹고싶다 이게 들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워서 말걸음 한국인이냐 맞다는거 온지별로안되었는데 한국인 처음본대서 우리 친해져요! 하고 서로 주고받음 나인 나랑 동갑이었으
>>303 그치..근데 대부분이 사실아닌거 알고있었음 ㅋㅋ 걍 진실여부가 중요하지않은 거 그래서 와서 막 친해지고 같이 스벅다니고 그랫음 100엔샵도 가고.... 근데 어느날부터 얘가 날 피하는거 그래서 왜 피하냐 제대로 말해라 아님 내소문들은거냐 그거 진실아니다 너도 알지않냐 ㅇㅇ알지 언니 ㅎㅎ 그런거아니고 요즘 바쁘네~~이렇게 회피함
난 찜찜해도 걍 그런가보다함.. 근데 걔가 토모카는 아니고 토모카랑 종종 다니는걸 본 애들이랑 막 놀고있는거임 보고 아 뭐지..아니 그래도 같이 놀 순 있지.... 이렇게 합리화함
엥 이름.. 그...b~이거에 앞에 그..뭐라하지 그거 구별하는거 어케해?이름없음에 수정하는건줄 ㅠㅠㅠㅠ 아는 사람 알려조!! 일단 걍 마멜로 갈께 ㅋㅋㅋㅇㅣ름을 ㅋㅋ 그러고 걔한테 인사라도 하려고 감 근데 날 무시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내 소문 아닌거 믿는다더니 아니었나 하면서 ㄹㅇ깊은 배신감이 느껴졌음... 그뒤부터 나를 이제 자꾸 피하는거임 라인도 안보고 카톡도 안보고....
>>307 고마어 ㅠ ㄹㅇ 이일때문에 이제 모든 종류의 인간이 와도 받아칠수있는정도다 ㅋㅋ >>311 오 알려줘서 고마워! >>309 이유가없어...그냥 잘못 걸린거야 >>310 ㅠㅠ고마워 진짜!!!! 그렇게 인간관계 또 ㅂㅂ라고생ㄱ각하고 해탈하고 있었음 그렇게 ㄱ걍 무시하는거면 ㄱㅊ은데 이년이 이여울이라고 할께 여울이는 이제 지 일본친구들과 다니면서 나를 깔보기 시작함.. 근데 일본인처럼 ㄹㅇ찐으로 깔보기보다 뭔가 시켜서 깔보는듯한 느낌이었음 처음에는
그래서 아 너도~ 여기와서 일본인이랑 친해지고싶겠지 너도 괜히 미움받아봤자 문제니까 이런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했음 처음엔 근데 한 2주지나니까 얘도 ㄹㅇ 찐일본인처럼 굴더라 ㅋㅋㅋㅋㅋㅋ? 이제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나보면 ㅈㄴ쪼개고 ㅋㅋㅋㅋㅋㅋㅋ난 사람이 그렇게 변하는 줄 몰랐어 게다가 딱 이시기에 다른 일본남자애가 나를 좀 심하게 괴롭히고 해서 힘들었거든
그 남자애는 토모카를 좋아하던 애였어 말했듯이 토모카는 이뻐...귀여워..솔직히 존나 쌍년이고 한때 ㄹㅇ 죽일까말까 살인충동들고그랬는데 (미안,,,ㅋㅋ,,,내가너무힘들었거든) 외모나 외적으론 ㄹㅇ 귀여움...진짜..ㅅㅂ.. 토모카가 뭐라 구워 삶았는지 몰라도 그남자앤 나를 지독하게 괴롭힘 ㅋㅋ 걘 처음에 보게된건 내가 알바 짤리기 몇일전 알바하는곳에 처음왔어
>>314 맞아~! 와서 막 띠겁게 굴길ㄹㅐ ㅡㅡㅅㅂ이넘은 뭐야 이러고있는데 대뜸 토모카가 그렇게 싫냐?귀여운애를 왜 그렇게 대했어?이런식으로 화내고 갔음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었는데 뭐 이런애들이 한두번이 아니니 넘어갔지 토모카는 ㅈㄴ영악해서 자기주변 편들이 매우많았음 마치여왕벌처럼
>>317 이해해줘서 고맙다 ㅠㅠ >>319 아냐~ 내가 운이 안좋았고 하필 지역도 교토라서 인지 몰라도 좀.. 그랬지 그래도 일본 워홀이든 뭐든 생각해보는건 좋다고 생각해~ 나와 달리 좋은 경험 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 그 남자애는 존나 ,,, 악질이었음 나중에 토모카와 사귀었는데 1달도 안가서 차였음 거의 째려보는게 나 죽일기세였음 ㅋㅋㅋㅋㅋㅋ 마치 토모카때문에 참는다 조센징..이런느낌..? 걘 날 조센징이라고 부르는걸 좋아했거든
내 생각일수 있지만 토모카가 그 남자애에게 나를 괴롭히거나 복수해주면 사귀겠다한거같았어 원래 그 남자애가 토모카를 좋아햇거든 원래 토모카정체모르고 친할때부터 토모카가 자기 좋아하는남자애가 있다했는데 걔가 맞는것같더라고 그 남자앤 내가 수업끝나고 집가는길까지 따라오고 그랬어 ㅋㅋㅋㅋㅋㅋ 내 생각엔 겁주려고 그런거같지만 좀 이건 아니겠다싶어서 오노에게 부탁해서 오노가 나를 데리러왔음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땐 무서웠음 ㄹㅇ.. 어찌보면 건장한 성인남자니까 말이야
그것도 걘 내가 수업끝나는건 어찌알고 늘 나 집까지 뒤에서 어슬렁 오고 그랬음 ㅋㅋ 다행히 별일은 없었지만 말이야 그래도 그땐 무섭고 되게 스트레스였어 한번은 오노가 가라고 존나 소리쳐서 도망친적은 있었지
그리고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오노가 나보고 한국에 가라고 우리 못봐도 좋으니까 내가 한국에 가는게 좋겠다고 울면서 말하길래 이때 정신이 드는거야 진짜 걍 미친년에는 미친년처럼 대응해야될 것 같다 아예 미친년되고 한국가야지 이런 생각말이야
오노한테는 나 이대로 못간다 아니 가야하는날까지 지내고 갈거다라고 말함 그것때문에 오노가 나를 이해못했음 이렇게 당하는데 왜 안가냐고 ㅋㅋ 이때 잠깐 냉전이었다가 다시 풀리긴했는데 이일때문에 냉전기간이 시작되었음 나중에 오노가 이일에 대해서 미안하다했었지
그렇게 마음을 다 잡고 학교에 갔음 여전한 비방과 욕 그리고 비웃음^^..토모카의 매우 즐거워보이는 모습..등등.. 앗.. ㅇ여울 이야기를 마무리 안지었네!! 여울이가 그렇게 변하고나서 완전 걍 일본인처럼 굴었어 그러고나서 어쩌다가 싸웠나? 여울 +일본인무리 vs 나 이런식으로 싸우다가 여울이가 내 뺨을 때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때리려했는데 일본인애들이 존나 막 여울보고 쩐다~~~이러면서 내가 때리려하기전에 여울데리고가버림 ㅋㅋ
그뒤로 뭐..말안해도 알겠지.......이제 여울이야기는 끝이얌 다시 본론으로 이제 마음 ㄹㅇ독하게 먹고 학교에 갔어 여전히 나를 비방하는 애들 쳐다보는 사람 조센징 등등 너무 나 쳐다보면서 행복해하는 토모카 등등.. 같은 상황이었고 토모카친구가 ㅈㄴ 껄렁대면서 나를 욕하는거임 자리에 앉았을뿐인데
>>332 ㅋㅋㅋㅋㅋㅋ아라시 좋아하니..? 오노닮아서 오노라고 부르는거야 ㅋㅋㅋㅋㅋ분위기지만..^^ 원래같았음 난 존나 암말안하고 째려보기만 했을거야 근데 이젠 걍 나도 미친년처럼 가자 마인ㄴ드였기에.. 우자이라고 말하면서 존나 띠거운 표정지었음 우자이는 음.... 시끄럽다 기분 안좋다 등등을 모두 뜻하는 말임..! 썩 좋은 말은 아니야
원래대로면 난 가만히 있어야하는데 태도가 다르니까 좀 놀란것같았음 그래도 더 ㅈㄹ하길래 새끼손가락 보이면서 말을 했어 걔가 남친이 있음 ㅇㅇ 토모카네 무리인데 그 무리 안에 남친이 있었어 내가 듣기로는 너 이거라더라 완전 니 남친 쓰레기네~ 하면서 존나 웃엇음 새끼손가락을 보여준이유는 그래야 엄청 모욕적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걔보고 첩, 세컨드 이런말한거지 ㅈㄴ나보고 뭔 소리냐 막 그러길래 맞잖아? 왜 아니야? 아니어도괜찮아 어짜피 그렇게 믿을거니까 라고 내가 당한것처럼 똑같이 말을 해줬어
내가 크게 말했기에 주변 사람들은 다 들었었어 걔가 얼굴빨개져서 아니라고 막 엄청 뭐라했어 난 걍 ㅈ까고 뭘 아니냐 맞겠지~ 하면서 근데 난 아니어도 괜찮아~ 어짜피 난 그렇게 믿을거거든 이라함 결국 걔 화내다가 곧 교수님 올시간이라 자리로 돌아갔어 돌아갔는데도 여전히 기분 구려보이길래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솔직히 뭐 걔 친구들은 ㄱㅊ다고 나 존나 씹어댄것같긴한데 뭐..늘 씹으니까 난 상관이 없었음 걍 걔 쪽팔리게 한게 좋았어
>>343 결론적으론 모르겠어 다 잘지내니까 말이야 ㅎㅎ생각보다 현실은 다르더라구! 그래도 뭔가 후련했음 그날은 좀 나 건드리는 애들이 적었고 ㄱㅊ았어 ㅋㅋ 그렇게 난 계속 ㅈ까고 학교다녔음 근데 토모카한테 연락이 온거 만나자고 그래서 ㅇㅇ하고 만났음 근데 엥 토모카말고도 뭔 ㄹㅇ 양아치같은애들 개많은거 ㅋㅋㅋ 다 얼굴 본 애들이긴 함 토모카랑 교류하던 좀 질 나쁜 애들이었거든
나 겁주려고 데리고 온거같앗음 솔직히 쫄긴함ㅋㅋㅋ 토모카가 나보더니 웃으면서 그냥 한국으로 꺼졌음 좋겠다 이제 질린다 나 언제든 가지고 놀 순 있겠는데 이젠 좀 귀찮다 너도 계속 더 큰일당하고 저주받고 하고싶지 않으면 바로 떠나라고 하는거임 솔직히 어이가 없었음
당장 정리하고 떠나라면 갈 순 있겠지 근데 오노랑은 어쩌고 ? 냉전중인데; 그거말고도 등등..내가 걔때문에 한국으로 도망치듯이 가고싶진 않아서 싫다고했음
그랬더니 그냥 그래? 알겠어 그럼 가봐 난 이제 할말 없어 하는거 뭐야 이러려고 지 친구들 다 끌고온건가 ㅋㅋ하면서내가 할말이 있다고했어 왜 나 괴롭히냐 이유가 없는건 아는데 뭔가 원인이 있지않ㄴ냐 너무궁금해서그런다 이거만 알려달라 함
그거에 대한 답은 "그냥 너가 나 재밌게 해줄 것 같아서 지금도 재미있고" 이거였음 되게 막상 찐이유를 들으니까 허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런이유로 1년넘게 지독히 괴롭히겠어 그중에 절반은 내옆에서 그런연기를 하고 진짜 친구처럼 대하겠음 걘 그게 그저 연기고 너무 재밌었던거지 ㅋㅋ
솔직히 난 진짜 화가났어 처음엔 내가 뭔가 실수했거나, 나를 오해해서 그랬겠지 했거든 근데 그게아니더라. 모든 내 소문도 다 토모카가 낸거였고... 그 소문의 소문을 추적해보면 다 토모카주변이랑 관련이 있었어 ㅋㅋ
그냥 허탈해서 가려고하니까 너무 해맑게 한국에 안간다는거지? 고마워 좀 더 재밌게 지내자! 하면서 손을 흔드는거야 ㅋㅋ 남이 봤으면 정말 친한사인가보다~할정도로 참고로 공원의 휴식공간에서 만난거라 운동하거나 지나다니는 시민들도 종종있었어
그러고 몇일동안은 잠잠했어 한 일주일정도는 간간히 나 괴롭히고이런건 있지만 정도가 심하지않았고 그냥 시비걸거나 욕하ㅏ고 낄낄거리는 정도로 약해서 걍 ㅈ까고 무시하거나 나도 욕하고 그랬음 ㅇㅇ ㄹㅇ평화로운 날이었음 이 사이에 오노랑도 연락해서 냉전기간에서 다시 사이도 좋아졌고
그뒤로 내게 정말 큰일이 몇번 생길뻔해서 경찰서에 신고도 한적이 있어 이야기는 대략 60-70퍼정도 지금 쓴 상태야! 어느정도 이야기가 끝나가 아마 늦어도 수요일안엔 끝날것같네 !
>>362 오노랑은 풀기는 했지만 내가 오노에게 사정을 다 털어놓지 않았어 사이만 좋아졌을뿐, 이때 오노네 할머니분이 급격히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돌보고 또 일도하고 학교도 다니다보니 내가 부담주기싫어서 말을 아예 안했어.. 그냥 내가 개무시하니까 괴롭히지않는다해서 오노가 내말을 믿고 말았어 ㅠ 그래서 이제 이야기엔 오노가 잘 안나올거야!
그러고 다시 나를 좀더 괴롭히는데 이젠 대놓고가 아니었어 물론 대놓고 괴롭히기도하긴함 되게 음침하게 괴롭히는거야 예를들어서 밥을 먹고있는데 다가와서 실수인척 쳐서 다 흘리게 한다든지, 아니면 막 남자애들이 어깨세게쳐서 너무 아파서 주저앉게 한다든지 뭐 이런거말이야 ㅋㅋ
막 집까지 따라오고 집 앞에 이상한동물 사체 막 로드킬 당한 고양이같은거있잖아 그런거를 내집앞에 두고가고그랬어 ㅋㅋ 내가 고모랑 살았지만 고모가 되게 집을 자주비우고 비우면 기본2주라서 사실상 나혼자사는거였거든 ㅋㅋ 그래서 고모는 이런일이 있었던것도몰라
택배와서 나가보면 택배내용물에 이거 말해도 되려나..모르겠네 비위 약하면 이 내용은 보지말고 스루해~ 안에 생리대가 엄청 많았어 아무래도 토모카거말고도 토모카 무리애들것까지 모은것같았어 느낌이 왜냐면 한두개가아니라 박스에 절반넘게 꽉차있었거든 ㅋㅋ 내용물이 일부는 펼쳐져서 그 피덩어리며... 전부 다 보이고 냄새가 정말 안좋아서 보자마자 헛구역질ㅇ을 엄청 많이했어 일부러 생리대를 펼쳐놓은것도 되게 많았고... 이거보고 그날 하루 잠 못잤음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토나올것같긴해
>>373 >>3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래서 모카먹을때마다 생각남 게다가 찐이름이라 ㅋㅋㅋㅋㅋ 그외에도 뭐 내 얼굴 사진 합성은 기본이고염 ㅎㅎ 그런것들이 다 택배로 오고했음 ㅋㅋㅋㅋㅋ맨날 버리고 하느라 늘 시간 써야했ㅇ음 ㅅㅂ.. 이제 슬슬 경찰부르던 일을 써보겠음 집에가는데 누가 뜬금없이 시비거는거임 말걸더니 갑자기 조센징 ㅇㅈㄹ 이미 기분 존나 나빠서 나도 시비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그러다가 싸우게됨 솔직히 내가 넘 예민했고 걍 무시할걸 싸움 그년이 나를 때림 - 나도 때림 - 갑자기 옆골목에서 왠 무리들이 옴 - 그년보더니 그년을 보호함 -그러더니 나를 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갑자기 존나 맞으니까 개아팠음 계속 맞았음 근데 몇분 안됨..ㅋㅋ.........내가 맞기전에 신고를 해논상태였거든 왜했냐면 모르는 사람이니까 일 커질까봐 혹시나하는 마음에 .. 경찰오는거알고 다 도망감 ㅅㅂ 바닥에서 존나 몸쑤시고 쓸려서 피나고 상태엉망이고 막 .. 경찰이 ㄱㅊ냐 근데 여기가 골목길이라 CCTV가 별로 없다 내가있던곳이 사각지역이라 안보인다고하는거.. 결국 걍 못찾고 대신 순찰 내집 근처 계속 돌아주신다고하고 끝냄
>>380 그나마 내가 성격이 무던?해서 버틴거같넹 ㅋㅋㅋ >>381 그런거같어......토모카주변사람같았거든 ㅋㅋㅋ내가모르는 >>383 ♥ ♥ ♥ 음..레주들아 나 오노랑 다시 사귄다.........어....축하해조라^^..재결합했어 쨋든~~~~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볼께 이제 70프로왓당
그일있고나서 내 몸은 만신창이...엿음 ㅎ 멍든부위가 워낙 많았음 ㅋㅋㅋㅋㅋㅋ그나마 아주 다행인게 겨울이라 옷이 두꺼워서^^.... 덜 다친거가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모카가 나보고 독한년이라고함 ^^칭찬받음 그러면서 되게 기분나쁘게 꼽줌 아니 나는 일본욕하는건 다 ㄱㅊ은데 막 돌려서 꼽주고 그런게 너무 싫음 근ㄷ ㅔ 토모카랑 걔 부하?들은 되게 비웃으면서 모여서 꼽주는걸 좋아햇음 ㅡㅡ
>>385 고마어^^ >>386 동접 하이~ 되게 그런 말 들으면 ㄹㅇ내가 만약 고딩이나 중딩이었음 자살충동들고 그랬을거같은데 성인이었으니 그래도 버틴거같음 만약 학창시절에 저렇게 괴롭힘받았음 못살아~!ㅠㅠ
그리고 토모카랑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가 뜬금없이 말걸음 나한테 토모카한테 ㅓ얼마나 심한짓을 했길래 넌 이런꼴을 당하냐 이거였음 애초부터 얜 나한테 뭐 괴롭히고 이런건 ㄴㄴ 그냥 토모카친구..?였음 그래서 말했지 없다고 이유없는거라고 너도 알지않냐 친구면 내가 뭘 심한짓했다그러냐 걔 말로는 알긴아는데 이유가 있는줄알았다고 그리고 더 내가 위험해질것같다면서 걔네 집안이 막 저주부적이나 이런거 되게 잘 알고있다고했음 토모카가 종종 내 저주인형 만든다 이런말도 많이해서 나한테 혹시나 말해주는거라고
말을 들어서 고맙긴했는데 걘 걍 그거 말해주고 끝이엇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나 불쌍하니까 몸사려라 이런거였음 근데 난 그때 한국으로 돌아가기 2달전이라 얼마 안남은 상황이어서 걍 버티다가 돌아가기로 한 상태였어
자꾸 인코까먹네 ㅜ 지금이라도 다시 단다 .. 오노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있다는 연락을 받음 입원은 아니고 접촉사고?인데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고 인대늘어나고 타박상만 있었어 나보려고 오는데 어떤 차가 자기 치고갔다고 자전거에 헬멧써서 그나마 덜 다친거같다고 했는데 ㅅㅂ 화ㅏ나는거야..
다른상황이었으면 그냥 뺑소니 ㅅㅂ 이럴텐데 내상황으로보면 토모카네 쪽이 만든 상황이 아닌가 이런 의심도 들고 이젠 나로선 안되니 오노한테도 그러나? 이런 생각말이야
그래서 빡돌아서 토모카년에게 한판 뜨자! 이런마음으로 토모카에게 복수..?를 하기로함 대신 지금 당장하면 내가 해코지 당할 수 가 있으니까 한국가기 몇일전에 하기로 생각을 했어
그때 이제 막 라인으로 존나 토모카랑 그 친구들까지해서 맨날 욕보내고 나에 대해서 구구절절 아주 길게 비하하는 내용 보내고 이랬거든 차단해도 새계정으로 오거나 이러니까 걍 차단안했음 ㅋㅋ 게다가 일어실력도 더 키울겸 ㅋㅋㅋㅋ걔네가 보낸 내용중에서 내가 모르는 단어도 있어서 공부용도로는 ㄱㅊ앗음 ㅋㅋ근데 그래도 매일 그런내용 받으면 상처받기는함 ㅠㅠ
그런내용 라인오면 맨날 읽고 나가기만 했는데 이젠 ㅈㄴ화나는거임 ㅋㅋ 나한테 욕하고 막 이상한 합성사진보내고 이런건 ㄱㅊ은데 내주변사람에게 그런짓햇다는게 너무 싫어서 그새끼들에게 라인올때마다 혐오짤을 보냈음....(보내는 나도 존나무서웠다;) 막 귀신사진이랑...목잘린사진 등등 대충 구글에서 절대 검색하면 안되는 그런 공포시체사진??그런거 싹다 보내고그랬음... 나도무서워서 찾을때 실눈뜨고 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존나 놀랐을거임 ㅋㅋ 몇번 더 보내오면 나도 수위더높게 ㄹㅇ 혐오사진보내고.. 또 마지막 메시지가 사진이면 눈치까고 안볼까봐 글로 그만해 ㅜㅜ이런 낚시메시지보내고.. 또 막 꺼져꺼져꺼져 이거 엄청 길게 ~~~보내고그랬음 정신병처럼 보이라고 ㅋㅋ 그렇게 반복하니까 안오더라고 싹다 ㅋㅋㅋ이 방법을 진작에 썼어야했다고 후회했었어
>>4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자마자 웃었음 저짤 진짜 모야 >>413 약..한 사이다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어!!!! 쨌든 내가 저렇게 대응하니까 더이상 라인이라든지 연락은 오지않았음 일부 한 두명 (귀짤같은거 잘 보는애)가 연락오긴했는데 그럼 난 계속 사진보내고 정신병처럼 같은말 스압되게 막 보내고하니까 더이상 안왔음 무려 3일만에 싱겁게 끝남 ㅋㅋㅋㅋㅋㅋㅋ
약간의 승리감을 느끼고있었고 그렇게 토모카네가 나를 ㅈㄴ까대고있었을거임 학교에 가는데 내 자리 (지정좌석이 정해짐)에 ㅈㄴ...의자도 없고 책상위에 욕이 가득했음 ㅋㅋ 몰론 지울수있는 거였음 ㄹㅇ일드에서만 보던 이지메를 당함 ㅠㅠ ㅠㅠ ㅠㅠ 이 강의실이 특정과만 쓰는거에다가 수업이 하나뿐이라 다른학생이 내자리에 앉을 일은 없어서 그렇게 해논것같았음
동접 ㅎㅇㅎㅇ 원래는 내 자리에 그런짓까지는 안했었는데 해논거임 ㅠㅠ 아무래도 열받아서 해논것 같았음.... 대충 강의실 위치가.. 강의실1(여기) 2 3 4 5 6 7 8 이런식으로 엄청 긴 복도에 있었어 의자를 찾아보니..^^ 강의실8앞에 엘베있는데 거기에 의자가 쓰러져있었음 ㅋㅋ 딱 내 의자라는 감이 와서 의자를 주우러 감 ㅠㅠ 뭐 어쩌겠어 수업은 들어야하는데
의자를 주워왔더니 엥 ;; 내 에코백이 없는거예욤 ㅋㅋㅋㅋㅅㅂ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건 내가 수업이 이거 하나뿐이라 소지품이 ㅂㄹ없었다는점.. 책+필기구 몇개 + 핸드크림이 다였음 ㅋㅋㅋㅋㅋ 대신 에코백이 나름 5만원짜리..여서...지금 생각해도 아까움 ㅋㅋㅋ ㅠㅠ 다들 킥킥거리고 수업은 시작할때 되어서 교수도 오고있는중이었고 ㅠㅠ 누가 훔쳐갔는지도 모르겠고 일부는 나 모른척하고 비웃고 이러고있으니 결국 에코백없이 수업들음....... ㅠㅠ
수업끝나고 애들이 존나 툭툭 치면서 정신병이라고 놀리면서 나감 ㅋㅋ 반은 그러고 반은 걍 나 존나 쳐다보면서 나가고...(그냥 신기한 동물 보듯이 ㅋㅋ) 대부분 빨리 니네나라로 ㄲㅓ져!! 이거였음
이때 난 한국으로 돌아가기 한달도 안남은 상태였어 막 ems 한국으로 보내고 슬슬 준비하느라 너무 바빠서 괴롭힘 당하는건 걍 ㅗ 이렇게 대응하고 지내고 있는데 토모카에게 연락이 옴 (토모카는 나한테 대놓고 싫다는거 드러낸이후로는 연락 안왔음 거의 괴롭히는 연락도 다 얘 주변애들이 했지 토모카는 지켜보기만했음 ㅋㅋ)
전화로 온거였는데 되게 다정하게 ~~야, 갑자기 연락해서 미안해 ㅎㅎ 요즘 괴롭힘 받아서 힘들었지? 나도 이제 반성하고 내주변애들에게도 너 괴롭히지말라고했어 이제와서 이런말 하는게 믿기진 않겠지만 문득 생각해보니 내가 심했다싶어 미안해 다시 잘해보고 싶지만 넌 싫어할것같네 대신 나중에 너 한국가기전에 만나자 내가 파티해줄께 어쩌구였음 ㅋㅋ얜 내가 언제한국가는지 모르거든
솔직히 어이가없어서 구라치지말라고 막 욕했음 다 듣더니 ㅇ이해한다 ㄱㅊ다 앞으로 우리 절대 안괴롭힌다 너가 봐라 진짜다 대신 안괴롭히면 나중에 용서해달라 이러는거임
일단 알겠다고 하고 끊음 곰곰히 생각해봐도 얘가 반성했다는건 구라같았음 일단 걔말을 지켜보기로하되 믿지는 않으려했어 근데 진짜 아무도 나를 안괴롭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군거리고 막 나 째려보고 그런건있었는데 와서 괴롭히고 이런게 없었어 ㅏ나 오후에 와서 다시 쓰도록할께! 내일이면 끝날것같다 ㅋㅋ
>>432 왜 구라라 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구라같으면 보지말아줭 ㅎㅎ >>433 ?? ㄴㄴ 그건 아주 어릴때 잠깐 연생한거 자랑한거임 위에 올리면 그 내용있어 지금은 걍 일반인이고 한두달한거 자랑한거
>>436 미안 내가 오해했구나~~!!ㅜㅜ >>445 ㅋㅋㅋㅋㅋㅋㅋ고마웡 정말 이지메는,,,^^,,, 만약 중고딩이었음 ㄹㅇ 못버틸듯해 ㅋㅋ 다들 댓글 고마오 ㅋㅋㅋㅋㅋㅋㅋ늦게와서 미안해ㅠ ㅠ 쨋든!! 나 안괴롭히니까 너무 좋았고 오노랑도 간간히 만나서 데이트하고 나름 행복했움 근데 토모카가 자꾸 와서 막 선물준다든지, 먹을거 사주고 이랬는데 처음엔 거부하려다가 어짜피 한국갈거고 얘 돈이나 삥뜯자! 라는 마음으로 다 받았음 물건보단 먹을게 많았는데 걔가 잘못해서 나한테 막 사주고싶다, 먹을거주고싶다 하니까 받는거 다 받아먹음 ㅋㅋ 뭐 배탈이나 이런것도 없었고 개꿀이었삼 내돈으로 싸구려음료 마실거 걔가 사는거니까 젤 비싼메뉴먹고 이런식이었음 ㅋㅋㅋㅋ걘 표정 좀 안좋긴했는데 ^_^ .. 이렇게 하면서 다 사줌 오히려 주변애들이 말리고 그랬음 ...ㅎ ..... 난 이때 복수겸 뽕뽑았다..진짜.. 물건들도 걔가 종종 이쁜 피규어나 막 그런거 주고 그랬거든 (사과의미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사서줌) 그거 다받고 더 사달라고 니가 잘못한게있는데 더사줘야지 이걸로 퉁치냐해서 두배는 더받아먹고 ㅋㅋㅋㅋ 나중에 다 팔아치웠고 나름 돈 쏠쏠했음
쨋든 내가 그렇게 다 받아먹고 아무렇지않게 있으니까 지딴애는 내가 좀 풀었다고 생각했는지 다시 나한테 앵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주변애들은 나 존나 극혐해하고 토모카만 나한테 친근하게 굴고 나도 걍 ㅅㅂ얘뭐여 이러고 친근하게 대해줌^^ 약간 이런 마음이었음 너도 연기하는것같은데 나도 연기하겠다 이런거
아 또 인코까먹음~~~~~내기억력 존나.. 미안 걍 그래도 나인거 알겠지?????? 이제 정말 한국에 가기 얼마 안남은 상황.....이었음 2주정도남았나 그랬음 토모카가 언제 한국에 가냐고 하길래 구라침 한달뒤에 간다고 근데 너말대로 파티해줄거면 2주전에 해달라고 함 대신 파티는 너랑 나둘이서 있으면 좋겠다 할말도 많고 어짜피 다른애들은 나 싫어하고 니가 나한테 한짓이 있는데 주변애들은 여전히 내가 쌍년으로 아니까 이해하지? 이렇게 대충 말함 토모카도 ㅇㅇ안다고 나가면 자기가 다 해명할거라함 ??ㅋㅋ해명할거면 내가 있을때해야지...뭐 어이는 없었는데 굳이 말 안함 그렇게 파티날을 기다리고 있었음....... 난 이날 ㄹㅇ 얘랑 대판 싸울각오를 하고있었음
파티날은 내가 한국가기 3일전이었고 토모카는 파티하고 대략 2주뒤에 가는걸로 알고있었다.... 토모카가 파티할때 예쁘게 하고오라그러길래 ㅇㅇ니말대로 해주지 하고 네일샵가고 막 옷도 가지고있는것중에서 제일 이쁜거 준비했었어 ㅋㅋㅋㅋㅋ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일본가면 네일샵 꼭 가봐 정말 단단하게 해주고 가격도 한국보다 조금 더 저렴함 아트도 귀여운거 많음 쨌든.... 대망의 파티전까지 난 토모카와 다니며 토모카의 지갑을 거덜내고 다녔지...... 근데 어짜피 토모카 잘 살았음 ㅡㅡ 집도 자취방인데 월세만 80?90만이었음 신축이었고 그거 다 부모님이 대주는거였음 학비도 그렇고 ㄹㅇ 나름 부잣집 딸^^
동접고마오 애드라,,근데 너무 기다리지말아조,, 나쓰다가 막 사라지고 하니까 말이야,,,ㅠ,ㅠ 지금도 이거 하나 쓰고 있다ㅏ가 올거니까 이거까지만 보고 좀있다와~!! 오노한테는 아무말 안했음 사실 오노는 내가 토모카랑 노는것도 몰랐어 파티하기 전전날..2일전 토모카가 자기 지인이 아는 파티룸을 빌렸다면서 크고 예쁜곳을 빌렸다 막 그래서 걍 ㅇㅇ함 난 파티하다가 중간에 ㄹㅇ깽판치고 나올생각이었기에 예쁘든 말든 관심도없었음 걍 맛있는거 준비많이해놓으라고함 먹고나서 깽판쳐야할거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시간이 흐르고 흘러 대망의 파티날이 다가왓음 파티시간은 3시였고 아침에 일어나서 ㄹㅇ빡세게 준비했음
맞아 이제 끝부분이 보이지 빨리 와야했는데 지금 몸상태가 너무 안좋다 ㅠㅠ 쓰면서도 기침하고 추워 ㅠㅠㅠㅠㅠㅠ그래서 병원에 다녀와야할것같애,,, 오늘 쓸수있을지 장담이 안된다 만약 오늘 못쓰면 무조건 !!!내일 쓰도록할께 ㅠㅠ 생ㄱ각보다 다들 많이 내이야기를 봐줘서 고마워 참고로 파티에선 개사이다 아님
>>474 >>475 >>476 >>477 >>478 >>479 >>480 >>481 >>483 고마워 ㅠㅠ!!!!!!!! 너무 늦었지 ㅠㅠ생각보다 몸살감기가 너무 오래갔어 ㅠㅠ덕분에 이제서야 스레딕에 들어왔네..!! 빨리 그다음 내용을 쓸께! 오늘도 몸상태가 넘 별로라 아주조금만쓰고갈거같애 내일 더쓰러올게 내일 많이쓰면 이야기끝나! 그래도 아주 혹시모르니까 오노한테 들어가기전에 내가 답장이 1시간이내로 없으면 여기로 와달라 sos침 근데 오노가 이때 바쁜날인걸 내가 몰랐음 ㅠ ㅠ ㅠ 암튼,,, 그렇게 난 토모카를 만나러 갔어 갔는데 토모카만 있었고 맛있는거 엄청 많았음 토모카는 매우 환하게 나를 반겨주었고 그렇게 같이 음식먹으면서 내가 말을했지 너, 왜 나한테 그렇게 독하게 굴었냐 그냥 모카라고 할래 ㅡㅡ ㅋㅋ토모카치기 귀찮아 모카는 나도 독하다 자기가 본애중에 내가 제일 독했다 하지만 이젠 지난일이고 난 이미끝냈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어 솔직히 어이털리긴했음 ㅋㅋ걍 이때 뺨 한대라도 쳐주고 나올까,,막 고민했어 그러고 한 시간이 4-5시 정도 일까 음식도 다먹고 모카랑 나랑 얘기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상 내가 ㅈㄴ따지면 걘 ㅇㅇ~~ㅎㅎ 암튼 끝난일~~미안~~~이런식으로 대응을 했어 자꾸 이런대응하니까 너무 화가 나는거야 내가 존나 소리질렀는데 나보고 좋게있지 참어라 ㅇㅈㄹ,,,
그러더니 얘가 자꾸 시간 보는거야 짜증나서 왜자꾸 그러냐했더니 미안하다면서 퇴실시간 보는거라고 그랬음 그러고 한 6시쯤안되었는데 누가 들어옴 ㅋㅋ시발 진짜 아 이년이 ㄹㅇ사람을 부를줄몰랐음 아니 예상은 했는데 그 사람수가 많아야 3-4인줄 알았지 거의 10명이 아니잖아요 ㅈㄴㅈㄴ당황함ㅋㅋ지금생각해도 너무 당황스러움
뭐 자주보던 토모카네 무리들이었음 모카와 같이 나를 지독하게 괴롭힌애들,, 그중에 일부는 ㄹㅇ범죄자도있었던걸로암 좀 질 나쁜애들이었어 일부는 걔네들 우르르오면서 토모카보고 야~파티한다며~와~재밌겠네 하면서 떠들었음 난 나가야된다싶어서 나가려는데 못나가게하고 앉으라는거야 ㅋㅋ
미안미안 ㅋㅋ 너무 조금쓰고 갔지? 오노랑 통화하느라 금세 가버렸네 ㅠㅠ 일단 오늘 다쓴다!!!!!! 기억 더듬더듬이라 약간 다른부분도 있겠지만 대충 넘겨조~ 그 범죄자는 찐이야 토모카랑 친할때도 유난히 걔주변에 질나쁜사람 많아서 물어봤더니 자기가 학교를 좀 질나쁜곳에서 나와서 친구도 그런애들이 많다~지금은 연락간간히 하는거다했는데 간간히는 무슨 ㅠ 존나 짱친수준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사람죽이고 그런건 아니고 절도나 .. 폭력 이정도같았음 ㅋ...내생각임
아무튼 막 애들이 우르르 들어옴 대충10명정도 반은 여자 반은 남자인데 ㄹㅇ여자애들 개 쎄보였음 ㅋㅋ 남자들은 흔한 껄렁껄렁인데..무서웠음 못나가게하니까 일단 폰으로 연락을 하자! 하려고 폰 탁자위에 놔둔거 가져와서 화면키는데 안켜지는거임..
그당시에 내폰은 갤4였어.....ㅋ.....ㅋ..... 갤s4 아니..?...엄청 오래된거 알아.. 내가 일본 가기전에 바꾸려다가 그냥 일본갔다와서 바꾸기로 해ㅐ서 그폰을 살면서 제일 오래쓴폰이야..그이후론 앱등이가 되었지만. 아무튼,, 나 할미는 아냐 ㅠ 쨌든 지금은 베터리 탈부착이 안되지만 갤4는 베터리 탈부착이 가능했어
그래 토모카가 어느새 내 폰 베터리를 빼버린거야 ㅠ 그래서 안켜진거였음...난 ㅈㄴ당황해서 ㅇㅅㅂ좆댓다 이러고있었음 그래도 오노에게 연락은 해놨으니 연락이 안되면 오겠지 하고 여기서 어찌나가나생각했음 복수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 나를 정말 싫어했던 여자애가 모카보고 얘 곧 한국간다며라고 묻는거야 모카 ㅇㅇ맞음 그래서 너네부름 2주뒤에 간댔음 그때까지 놀아야하지않겠어?라고 함 하 ㅅㅂ.....그말끝나자마자 그여자애가 발로 내 등 참 시발 ㅋㅋ 너무 빡쳐서 나도 그 년 ㅈㄴ때림 서로싸움 토모카랑 나머지애들은 ㅈㄴ웃으면서 구경하고있었음 그러다가 모카가 그년 나한테 떼어놓으라고 해서 나머지애들이 떼어놓음.. 이때 그래도 난 ㄱㅊ았음 걔가 작고 힘이 ㅂㄹ없어서 막 엄청아프고 그런건 ㅓ없었는데 긁힌게 많았음ㅋㅋ ㄱㅒ는 내 연장손톱에 ㅈㄴ긁혀서 피 엄청 맺혀있고 상태는 걔가 더 안좋았어
잠시 나 혼자 숨돌리는데 토모카랑 애들은 지들끼리 얘기하다가 나보고 웃고 이러고있었음 그냥 즐기는게 보였음 ㅋㅋ 딱히 나 죽어라 패야지! 보다 천천히 놀고싶었던거같았어 딱 봐도 제일 나빠보이는 남자애가 모카보고 나 언제 먹냐 그러는거야 하 ㅅㅂ하다하다 강ㄱ까지 하려는줄은 몰랐고 이건 ㄹㅇ범죄잖아.. 이때 너무 무서워서 속으로 어찌나가지 막 별생각 다했음
딱히 무기도 없고... ㅠ 토모카는 걍 좀 기다리라 일단 놀자 이러고 ㅋㅋ 내가 걍 좀 가겠다고 범죄는 아닌것같다 충분히 괴롭히지 않았냐 했더니 아니라는거 ㅋㅋ 여자들이 나 때리고싶어하길래 토모카가 때리라 그럼 ㅋㅋ 난 1ㄷ5인데 맞는수밖에 없잖아....현실은... 드라마라면 대응했겠지만 현실은 아님 .. 맞고있었음... 얼마나 맞았는지 모르겠음 오래는 안맞고 한 5분?같은데 나한테 1시간같았어 이거때문에 한국가서 엄마가 왜이러냐해서 구라로 소매치기당할뻔해서 맞았다고 거짓말함 ㅠㅠ
우와 동접이 있구나~~~고마워! 아니 난 여기서 너무 ㅈ같았던게 맞아서 상태가 정말 엉망이었거든 옷도 다 구겨지고 머리도 산발이고 화장도 다지워지고 ㅋㅋㅋ 그래도 남자애들은 성욕이 있나봐.. ㅈㄴ언제 먹냐고 모카한테 따지더라 ㅅㅂ... 아마 마지막에 다 떠나고 남자애들만 남겨두려 했던것같아
토모카에겐 다가갈수도없었고 맞고 - 쉬었다가 ? 애들 존나 지들끼리 놀다가 -또다시 심심해지면 애들이 나 때리고 - 반복이었음 게다가 어짜피 도망못치는거 아는지 내가 크로스백메고 갔는데 그건 주더라 ㅋㅋ 폰도 다주고 ㅋㅋ베터리는 빼서 무용지물이었지만
헉 미안 쓰던게 날라가서 다시 쓰고있어 다행인게 내가 오노에게 연락했다했잖아 위치랑 장소 다보냈거든 아마 내가 답이없거나 전화안받아ㅓ서 온거같았어 파티룸 밖이 되게 시끄러웠거든 애들도 눈치챘는지 일단 조용히 있자 막 그러고 있었어
일단 나도 살아야하니까 ㅈㄴ소리쳤어 소리치니까 급하게 애들이 와서 입을 막긴했어 그래도 들었는지 와서 쾅쾅거리더라고 계속 소란피우니까 파티룸 관리자??가 문을 열라 그런것같았어 나도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문을 열려고 밖에서 시도했어
계속 난 나가ㅕ려고 버둥거리는데 애들여러명이 날 잡고있으니까 어찌못하겠더라고 다행히 문이 열렸고 오노랑 처음보는 오노지인?이 있었어 아마 같이 온거같았어 이때쯤 되면 토모카네도 별수없지 다른 파티룸 쓰는 사람도 소란이 들리니 나와서 구경하니까 결국 나를 그냥 보내줬어
어짜피 난 2주뒤에 가니까 그사이에 나를 괴롭히려고 했을거야 하지만 난 3일뒤에 한국가는걸^^ 원래 내 계획이라면 미리 예약해둔 호텔에 2일 머무르다가 새벽에 공항가서 있다ㅏ가 비행기를 타고오려했어
>>519 솔직히 타지이고 난 이미 한국가기 몇일전이니 신고는 못했지 타지에서 신고하고 막 접수하는것도 복잡하고... 게다가 일본은 좀 접수나 이런 일처리가 되게 느리고.. 단순히 유학생에게 뭐 잘해주고그런게없었어 ㅋㅋ 오히려 귀찮아하거나 넘겨버리지 하지만 내가 다 증거모으고 신고하는거 제대로 했음 가능했겠지만 이미 사는거 자체가 바빠서 할수가없었네
위에 보면 알다시피 ㅏ한번은 경찰에 신고한적은 있어~ 그 계획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ㄹㅇ토모카 죽이고싶다 이생각이 계속들고 그래서 계획을 바꿨어
한국가기 딱 전날에 범죄저지르자!!! 이랬어 지금 생각하면 나도무서움 ㄹㅇ잘못걸리면 여기에 글쓰긴 커녕 ㅋㅋㅋㅋ아마 교도소에 있지않았을까..? 다행히 무사히 한국에옴 아마 토모카가 신고를 안했겠지 자기도 찔렸거나 이건 토모카에게 고마워해야하나?
>>527 헐 추천 안봤는데 100이 넘었구나!!! 100고마워 ㅋㅋㅋㅋㅋ 다시 왔어! 음 범죄를 저지르긴했어 내가... 근데 그때 나도 내가 돌아버린 상태라서 잘 모르겠어 ㅠ 지금 맨정신이었다면 안했을 행동이야
너무 억울하고 이렇게 맞은것도 ㅉㅏ증나고 ㄹㅇ 강ㄱ당할뻔 했던거잖아 처음에 강ㄱ당할뻔한적(위에 읽으면 나왕!) 있었지만 이건 스케일이 다르잖아 ㅋㅋㅋㅋㅋ ㄹㅇ계속 몸떨리고 혼자서 호텔에 있는데 ㅈㄵㄴ 이대로 못가겠는거 ㄹㅇ토모카 죽이고 가야 마음이 편할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이틀뒤에 한국갈거고 토모카를 죽이더라도 시간도없고 바로 결정해야했음 정말 생각을 막 했는데 나도 이때 기억이 잘 안나는게 워낙 악에 받쳐서인지 계속 극단적인 방법을 생각했어 밤에 칼로 찌르고 도망쳐서 바로 비행기타고 귀국한다 / 토모카 집앞에 있다가 토모카오면 어떻게 죽이지??막이생각 엄청했음
그러다가 나도 내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결정을 내렸어 토모카가 집에 가는 시간은 아니까 대충 그시간대에 가서 토모카오면 죽이자! 딱 이생각하고 준비를 했어
그냥 가방에 무작정 과도칼 넣고 토모카네 집앞에서 기다렸어 토모카는 항상 목요일마다 부모님네 갔다가 집에 오거든 대충 얘네 가족이 목요일은 무조건 같이 밥먹는날 그런거였음 모카가 부모님네집에서 자고오는적이 없다는걸 알기에 8시부터 토모카네 집 앞에서 대기를 탔어
한 한두시간 대기탔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 이때 되게 좀 정신나가있고 흥분한 상태였어
아마 내기억으론 1-2시간 기다렸어 원래 10시전에는 올텐데 되게 늦게오는거야 그래서 기다리고 또기다렸어 한 11시까지 기다린것같애
이때쯤 되니까 불안해졌어 난 저년을 죽이고 가야하는데 왜안오지 어쩌지 집비번모르는데 어쩌지 막 이생각을 하고있었어 그때쯤인가 약간 취한 상태로 토모카가 오는거야
토모카가 나를 못보더라고 그래서 앞으로가서 너죽일거다 했어 토모카가 놀라면서 ? 너가왜여기있어?하면서 웃더라고 술약간 취해서인지 상황판단이 안되는것같았어 그때 난 정말 죽일기세였ㄱㅓ든
그래서 가방에서 칼을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좀 정신이 드는지 왜그러냐 하길래 뭐겠냐고 너죽일거다 나한테 한짓 나는 못잊는다 막 말했음 듣더니 죽이고싶어? 하는거야
어이가없어서 웃었는데 토모카도 웃더니 죽이고 싶으면 죽여도 되는데 무조건 나 죽이라고 그러고 넌 교도소에 가서 썩을거다 그런거면 자기 죽어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한번 해보래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빨리 해보라고 어짜피 아픈건 잠깐이고 나는 영원히 고통속에서 살테니까 자기가 그 모습을 못보는건 아쉽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을것같다고 빨리하라고 부추기는거야 막상 그러니까 찔러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 갈등이되는거야 내가생각한거는 이런 반응이 아니었는데 싹싹빌고 그런걸 기대한건데말이야 이때 별의별 생각이 지나갔어 여전히 그 생각이 기억나 그래, 난 정말 칼 찌를 용기가 있었나? 있었으니 가져왔겠지? 막 이런생각을 했어 토모카는 그런 나를 보면서 비웃었던것같아 아마도
계속 내가 칼을 들고 협박하니까 이제 토모카도 짜증이 난것같았어 빨리좀해라 내가 조금 취해있을때 해야 덜 아플것같다 너 원래 독한년이니까 참고해라 막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뺨을 때려버렸어 좀 닥치라고 뺨맞자마자 토모카가 나한테 달려드는거야 갑자기
갑자기 오히려 나죽일것처럼 달려드니까 나도모르게 막 저항했어 저항하는 과정에서 칼이 걔한테 스쳤어 조금이 아니라 좀 많이였을거야 피가나한테 튀는게 느껴ㅕ졌거든 토모카도 칼 좀 많이 스쳐서 아팠는지 나한테 달려드는걸 잠시 멈췄어 그러고 서있었던것같아 난 바닥에 엎어져ㅓ서 걔가 자기가다친걸 보는걸 쳐다봤어
그래서 난 어쩌지 진짜 칼로 피나게 하려한건 아닌데 했다가 또 아냐 죽이려고한건데 저게왜? 막 이런 양가감정이 오갔던것같아 너무 당황해서 일어나지도못하고 칼 손떨리는상태로 잡고있었어
그때 토모카가 말한게 기억나 이상하게 내가 뭐라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걔가 말하는건 기억나더라고 ㅋㅋ 왜 제대로 안찔렸냐 이거였어 ㅈㄴ걔도 아파하면서 왜 똑바로못죽이냐 제대로좀하라고 말하는거야 쓸데없이 칼을 푹 못찌르냐고
난 계속 멍한 상태? 막 환청들리는거같고 근데 토모카 말은들리고 토모카가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넌 날 죽일생각은 있는거냐고 지금 배에 상처가 벌어진것같다고 너무 아프니까 제대로 찌르라고 언제까지 질질 끌거냐 그러는거야 난 진짜 죽여야하나? 토모카도 원하고 나도 원하는데? 라는 생각하면서 겨우 일어나려고 했어 아마도
토모카는 이제서야 나 죽일수있겠어? 빨리좀하라고 너무 아프다고 하긴 아파보였어 어두워서 피가 정확히 얼마나 나는지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걔가 배를 부여잡고있었으니까 그와중에도 웃으면서 말하는 토모카가 나는 그때 너무 무서웠어 아마 이때 느낀거같아 토모카는 정말 싸이코같다고 단순히 나를 혐오하고 괴롭히고 이런걸 넘어선것같다고말이야 늘 싸이코라고 생각했지만 이땐 정말 아 정신적으로 얘는 나랑 다르구나를 느꼈어
>>569 처음엔 취한건 맞았지만 그렇게 취한상태도 아니었고 정신도 멀쩡했어 내가 칼 꺼내고난뒤부터 오히려 더 침착했으니까 취해서 그런건 아니야 오히려 나보다 멀쩡했어 그래서 내가 물었어 너무 ㄴㅐ앞에 토모카가 있다는게 무서워서 너는 왜그렇게 웃냐고 내가 널 다치게했는데 어쩜그러냐고 난 너가 사과하길 빌었던것같다고 아니 모르겠다 난 너 죽이고싶다고 말했어 대충 막 말한거같은데 이런내용이었어 토모카는 재미있으니까 웃는다고 근데 이젠 아파서 계속 웃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내가 자기를 죽이고 영원히 고통스러울거 생각하면 너무도 재밌어서 웃음이난다고 말을 하는거야
일단 나 15분까지 쓸께 오늘 다쓰고싶은데 좀 바빠서 생각보다 너무 질질끄네 ㅠㅠ 난 너무 무서운거야 도망칠까 이대로 막 갈까 그냥 이런생각하면서 도망각재는데 토모카가 이대로 가려는거 아니지? 하는거야
그래서 걍 침묵하는데 토모카가 이젠 좀 짜증나는지 빨리좀 끝내자고 어짜피 난 인생 미련없고 오히려 너덕분에 재밌어질거같으니까 죽이라고 죽고나면 자긴 무조건 내옆에서 내가 지내는거 보면서 놀거라고 말하는거야 이렇게 쓰니 되게 오래시간 지난것같지? 아냐 실제로는 10분도 안지났을거야 ㅋㅋ 아마도 한 5-7분뿐이야
이때 급 화가 나는거야 토모카가 내가 화난게 보였는지 이제 좀 할 마음이 생겼냐 하길래 어 생긴거 같다 진짜 이제 너랑 나랑 끝장보자 하면서 ㄹㅇ 토모카를 죽여야된다 후회해도 어쩔수없다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정말 나도 이때 돈거지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일단 다시 기억을 더듬어서 써볼께! 오늘 정말 이야기 끝낸다!!! 이야기 다끝나고 궁금한게 있으면 질문해도 괜찮아! 없음 내 tmi쓸거얌 ㅡㅡ 그래서 난 진짜 이때 죽이려고 했었음 딱 실행에 옮기려는데 갑자기 주마등??비슷한게 지나감 갑자기 엄마아빠얼굴떠오르고 절친얼굴 떠오르고.. 정말 후회할것같아서 못죽이겠는거 그래서 멈췄음 결국 토모카가 그거 보고 존나 짜증냈음 왜안하냐 아프니까 빨리해라
아차차,, 인코 계속 까먹네 내가 너무 허탈하고 토모카가 앞에 있는것도 무섭고 짜증나고해서 결국 내가 아니 못하겠다 그냥 이대로 가겠다 말을 했지 듣고 토모카가 ㅈㄴ 돌변?하면서 내마음대로 끝내는게 어딨냐고 나 이미 다쳤는데 이대로 못간다 막 지랄을 하는거야
이때는 나도 정신이 들고 내가 여기서 뭐하나 싶어서 토모카 뿌리치고 가려했음 근데 토모카가 나 붙잡으면서 칼 내손에 억지로 쥐여주는거야 (토모카 죽이지않겠다고 맘먹고 칼을 내가 바닥에 떨어뜨렸거든)
억지로 내 손에 붙잡으려하고 난 안잡으려하고 막 그러고 있었지 ㅋㅋ 토모카가 원ㄹ ㅐ 나보다 조금 약한데 이때 되게 힘이 쎄서 결국 내가 억지로 칼을 잡은상태였어
그때 나도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진건지는 몰라 갑자기 토모카가 내손을 자기 배쪽으로 가져갔고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어 지금 생각해도 별로 떠올리기는 싫어 이 이야기는 스레딕에 처음쓰거든 오노도 내가 토모카를 찾아간거 몰라 오노는 이때 중요한일이 있어서 내가 한국가는날에 공항에 들리기로했거든
다시 이어서 얘기하자면 내 손에 칼이 들려있었고 토모카가 내손을 잡고 자기배로 내손을 잡아당겼어 그때 너무 당황해서 무슨일이 있는지도 몰랐어 그냥 갑자기 토모카가 서있었는데 고꾸라진거말고는 ??한 상태로 토모카를 보니까 토모카는 웃고있었어 토모카가 천천히 말을 하는데 죽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재밌을텐데 하면서 계속 숨을 헐떡거렸어 난 그제서야 정말 칼에 찔렸다는걸 알았고 내기억으론 엄청 깊게는 아니었어 하지만 찌른건 맞으니까
그래서 바로 토모카가 괜찮은지 확인을 하려고 토모카를 앉혔어 배를 살짝 만졌는데 피가 계속해서 새어나오는게 느껴졌고 난 머릿속이 깜깜했어 토모카는 점점 정신 잃어가는것같고 결국 정신차리라고 몸을 흔들고 걔 휴대폰을 찾아서 신고를 하려했어 살리기는 해야할테니까 무슨일이 벌어지더라도 말이야
토모카가 갑자기 웃으면서 말하는거야 이정도론 죽지않겠네 실패한것같아 라고 말을했어 난 뭐라 말 못하고 일단 정신차리라고 신고하겠다고 했어 토모카가 알겠다고 하라고 하면서 끝은 재미없네 그래도 재미있었어 아직 좀더 놀자 하는거야 난 이때 좀더놀자라는 의미를 몰랐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토모카는 내가 바로 한국가는게아니라 아직 2주정도 남은걸 아니까 더놀자고 한것같았어
신고를 하고 바로 도망치려했어 근데 토모카가 가지말라는거야 가더라도 오는소리들림 가라고 그렇지않으면 내가 칼 찔렀다고 신고하겠다고 하는거야 칼에 찔려서 존나아플텐데 그와중에 말은 잘하더라고 웃으면서
어쩔수없었고 나도 토모카가 정신잃어서 막 죽으면 어쩌나 이런 불안한 생각도 들어서 결국 걔옆에서 정신차리게 했어 걔가 계속 웃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논애들중에서 재밌다고 아쉽다고 막 그러다가 뭐라 말도했는데 내가 못들었어 좀 많이 놓쳤어
>>598가정사는 듣진 않아서 잘 모름 관계는 대신 부모님이 돈이 엄청 많은 집안이었어 그러니 토모카에게 집도 사주고 토모카도 돈 펑펑쓰고 다닌듯함 >>603 교토대학에 다녀서 교토출신이 많았던거지, 토모카가 교토출신이 아니어도 걘 그럴걸? 지역상관없이 걔 천성임 그건 미안....미안 ㅠㅠ 갑자기 어제 친구가 집에 오는 바람에 쓰다말고 사라졌네,,,,암튼 이어서 써봄 (근데 자꾸 쓰는데 글자가 밀리네 왜이러지) 정신차려ㅕ야하니까 계속 말걸고 오는데 10-20분밖에 안걸렸는데 체감 시간은 한시간이었음
그러고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난 가려고 하는데 토모카가 기다리라고 하면서 할말 있다고 병원에 오라고 우리 아직 안끝났다고 더 놀자고 그러는거야 난 대답 안하고 가려고 망설이니까 내가 제일 재밌었으니 좀더 놀자고 자기 칼 찌른거 기억하라고 무조건 기억하라고 막 겨우겨우 말하는데 그냥 거기까지만 듣고 도망치다시피 호텔로 왔음
그렇게 난 호텔로 어떻게 왔는지도 솔직히 기억이 안남 계속 두근거리고 그런 상태였음 일단 오자마자 생각한건 내게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을 다끊자 이거였어 오노에게는 카톡아디 어짜피 알고하니 상관없었고 라인이며 각종 연락수단을 다 탈퇴하고 지웠어 대신 토모카의 sns아이디는 따로 적어놨음 염탐할려고ㅋㅋ한국가서 갑자기 신고한다든지, 뭐 그런 큰일이 일어날까싶어서..
그렇게 하루종일 밤을 샜음 잘수가 없었어 그러고 바로 공항으로 감 이때도 계속 초조했음 갑자기 경찰이 나 잡아가지는 않을까 하지만 칼로 찌르게한건 토모카니까 정당방위아닐까 아니, 내말을 믿기는 할까? 누가 자기몸에 찌르게 하겠나 싶기도하고
오노가 공항으로 마중 나오고 난 비행기를 탔어 그제서야 아주 조금 안도감이 들었지만 여전히 불안감을 떨칠순 없었음 만약에 신고했다면 난 한국인데 어찌되는거지? 막 이런 생각들 등등 한국에 와서도 여전히 불안증세에 시달려야했음
한국에 와서 토모카의 sns를 염탐하는데 글을 자주 올리던애가 좀 뜸하게 올리는거임 그렇게 내내 토모카 sns만 염탐하다가 나중에 오노에게 소식을 들음 토모카가 엄청 화내면서 자기를 찾아왔다는거야
나 어딨냐고 아직 한국 안간거 안다고 아직 가기전아니냐고 빨리 말하라고 오노는 이미 내가 한국에 갔다 했더니 그렇게 무서운 모습은 처음보더래 막 나 혼자 끝내버리냐 이런 말을 했다는거야 오노가 왠지 얘가 자기한테 해코지를 할것같아서 바로 자리를 피했대
하지만 토모카는 여기서 포기하진 않겠지 오노에게 몇일내내 스토커를 했다는거야 오노가 나에게 연락하는 그 순간을 잡으려고말이야 어느정도냐면 오노가 알바하는 곳에도 하루종일 죽치고있는거지
오노는 이걸 내게 처음에 말하지않아서 난 몰랐어 대신 토모카가 의미심장한 말을 sns에 올렸었어 도망치는건 비겁해 라고 올리더니 아직은 포기안해 , 너를 찾을거야 뭐 이런말을 여러번 업로드했어 마치 내가 sns염탐한다는 걸 알고있다는 듯이 말이야
무섭기는 했지만 대충 보니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것 같았고 다친것도 회복이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은 했어 문제는 오노에게 계속 집착을 한다는 거였지 결국 오노는 토모카에게 나랑 헤어져서 이젠 자기도 연락 수단이 없다고 한거야 토모카는 믿지않았지만 나중에는 믿었다고해
하지만, 이렇게 끝나면 좋겠지 토모카는 두달정도 지나서 sns에 한국에 온다는 암시를 했어 토모카는 내가 어디에 사는지를 알거든
왜냐하면 아주 초창기 토모카랑 매우 친했을때 한국이 그리워서 한국에 대해서 말하다가 내가 어디 사는지, 어느동인지 대충 말해줬거든 아마 내 기억으론 내가 당시 자취했던 오피스텔 이름까지 말했을거야
그걸 토모카는 적어논거같았어 나도 처음에 한국에 온다는 sns를 보고 설마 내 집을 알겠어 했는데 미친듯이 생각해보니 말했더라 대신 그걸 적었거나 외웠겠어 했는데 토모카는 외우거나 했을거같은거야 이때 정말로 심각성을 느꼈지
하지만 한국에 온다했지 언제인지도 모르고 그래서 결국 급하게 오피스텔방을 빼기로했어 그때당시에 내가 ㅇㅇ1동에 살고있었는데 ㅇㅇ5동으로 옮겼어 아예 다른 구로 가고 싶었는데 갈 수가 없는 상황이라 동네를 급하게 옮기고 원룸을 구했지 덕분에 돈이 많이 나갔지만 무서워서 난 어쩔수가 없었어
그렇게 이사를 급하게 하고 매일매일 토모카 sns를 보고 거의 정신병처럼 토모카 sns를 수시로 봤지
그러고 토모카가 sns를 업로드했어 그것은 한국행 비행기표와 함께 자기셀카 드디어 간다~이런 문구를 적었던 것 같아 정말 오는구나 싶어서 외출도 최소화하고 모자쓰고 막 사회부적응자처럼 다녔어 ㅋㅋ 지금은 뭐 멘탈이 더 강해져서 걍 와라~이런 마음일텐데 그땐 정말 토모카가 무서웠거든
아, 참고로 토모카는 혐한은 아니었어 그러니까 한국에 대해 부정적이고 그러진 않았어 괴롭히는 대상이 한국인이었지만 혐한은 아니었거든, 토모카는 한국아이돌을 좋아하고 일본에 방문했을 때 콘서트 갈 정도로 열정적이었거든 정말 열정적이라 콘서트갈 때 굿즈도 다 샀어 덕분에 아이돌굿즈같은거 모르던 나도 아 저건 그 아이돌이구나! 할정도로 외웠지 ㅋㅋ
한국에 오고 토모카는 sns를 엄청 업로드하기 시작했어 음식사진부터해서 길거리셀카라든지 말이야 막 떡볶이올리고 했던거 기억남 그렇게 하염없이 걔의 여행기? 사진을 보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길거리사진이 로데오거리였는데 내가 이사하기전 ㅇㅇ1동 근처에 있는 로데오인거야ㅋㅋ 정말로 내가 어디 사는지 기억하고 온거였어 그리고 그걸 sns에 나보라고 올린것같았지
그사진을 보자마자 놀라서 토모카가 올린 사진들을 다 자세히 보기시작했어 알고보니 음식먹은 가게도 자세히 상호명을 보니 내가 가본적 있는 가게거나 아님 다 ㅇㅇ1동 근처 길거리 사진들인거야 얜 정말 나를 볼 작정으로 아예 내가 살던 동네로 온거였지
내가 밥을 먹어야해서 이번까지만 쓰고 밥먹고 다시 올게 그러고 토모카가 올린 사진을 보고 난 정말 경악했어 많이 놀랐지 내가 살던 오피스텔 앞에서 사진을 찍은거야 문구는 일단 와봤습니다! 내일 본격적으로 투어하겠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었네요! 이런 문구였던것같아 그거 보고 어쩌지 정말 나 찾나? 하지만 난 이사했으니까 괜찮을거야라고 계속 같은말을 했어
>>638 >>640 고마어^♥^ 후딱 써볼께 오늘은 찐으로 다쓴다 정말ㄹ!!! 다음날 토모카는 sns로 사진을 또올림 오피스텔 안에 들어온거였는데 내가 살던 ex)201호 앞에서 셀카찍은거였음 어떻게 내가 살던 201호까지 찾았는지는 아직도 의문임 그앞에 찍은 사진과 함께 비겁하다 벌써 도망갔네! 일단 힘내서 찾아보겠습니다~이런 말도 있었음
난 급하게 이사갔으니 내가 이사한곳을 절대 찾을수는 없을테고 막말로 아예 다른 도시로 갔을수도있는거니까 ㅋㅋ 토모카는 sns로 계속 나를 찾는듯한 사진과 문구를 추가했음 주변 탐색 중! 어렵다! 그래서 한국인과 함께 다니고 있어요~란 내용이었음 사진에 왠 한국인스탈 남자가 있는거보니 남자 꼬셔서 사람찾기에 같이 가담한듯한 그런 내삘이 느껴졌음
뭐..그렇게 존나 열심히 나를 찾는것같았음.. 약간 불안했던건 그거임 오피스텔에 나랑 친하던 언니가 살았는데 그언니에게 어느동네로간다 나중에 연락준다했거든 ㅋㅋ
근데 내가 급하게 이사하긴 햇는데 사실 이사한동네도 매우 가까웠음 ㅇㅇ1동에서 ㅇㅇ4동 이런식이라 서로 걸어서 30분도안걸리고 쨌든 ㅈㄴ가까운동네긴 했는데 급하게 이사가려니 집도 알아보기힘들고 또 타지역은 못가고 하다보니 그렇게 이사갔거든
근데 엥 토모카가 다시 글을 쓰는데 희망이 보이네요 ~ 다시 힘내서 같이 가보겠습니다 라는식으로 올린거야 오피스텔 언니에게 전화가 옴 ㅈㄴ불안한상태로받음 누가 문을 두드리더래 나갔더니 한국인남자랑 귀여운 여자애가 있었는데 여자애가 일본말을 하더래 그걸 남자가 자기한테 전해주는데 여기에 혹시 최근에 온 여자 있냐 일본에 갔다가 돌아왔을거다 이 여자애가 정말 좋아하는사람이라 찾고있다 도와달라 뭐 그런식으로 말을 했대
>>652 요즘은 학교에서 폰도 가능하...니..? 나 땐 폰 걷었는데 ㅠㅠ야자하기전 석식시간에 몰래 빼오고그랬는데.. 아무튼 그래서 언니는 아 정말 대단하네~귀여운여자애가 한국까지 찾으러 오다니 기특하네 라는 마음으로 내가 어디로 이사갔는지 말해줬다는거야 ㅋㅋ대신 자기도 사는 원룸이름이나 위치는 모르고 ㅇㅇ4동이다 그쪽에 원룸이 많은데 거기일거다~하면서 알려줬다는거임 ㅋㅋ
>>656 앗 ㅋㅋ내가 오해했네 미안!! 일 홧팅해 그거 듣자마자 언니에게 화낼수도없었음 왜냐면 난 당연히 토모카가 내오피스텔까지 와서 다캐묻고 다닐줄 몰랐기에 ㅠㅠ 그래도 정확히 어느원룸인지 말 안한게 다행이다 싶었지
그러고 토모카는 폭풍 sns업로드를 했음 ㅋㅋㅋㅋㅋㅋ신났나봄 ㅋㅋ 그때는 개쫄렸는데 지금생ㄱ각하니 걍 ㅋㅋㅋㅋㅋㅋ웃음만 나옴 대충 업로드내용이 그거였음 이제 004동으로 갑니다! 떨려요~~~ 다음은 짧은 동영상이었고 토모카가 옆에 있는 남자에게 일본어로 여기 몇동이라구요? 남자가 카메라보면서 수줍게 004동 원룸가입니다~ 라는 영상 ㅅㅂㅋㅋ
>>665 독촉괜찮어!!! 나도 늙다리당 ㅠ 이제 발령기다리는 ,,,,,,,늙다리,,^^ >>668 그런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아 왜 그런얼굴상있자너 여자밝히게생긴 촌티나는 아 ㅋㅋ 그런스탈이었음 모나미룩 ^^알지 ^^ ㅋㅋ;; 처음엔 그 두사람 보느라 풍경을 안봤는데 다시보니까 아 ㄹㅇ 내가 사는 원룸가 근처까지 온거임 ㅋㅋ
ㅈㄵㄴ초조해져서 아 ㅅㅂ 뭐야 진짜 원룸가 근처까지 왔네 일단 절대나가지말아야지 하면서 토모카 sns랑 창문 바깥 흘끔거리고그랬음 그러고 또 다시 토모카 sns 업로드됨 이정도면 걍 나보라고 올린거 맞지 나한테 신호를 줘! 보고싶단 말이야! 라는 말 ㅋㅋ 더 쫄려서 계속 토모카 sns를 무한반복 새로고침함
계속 원룸가를 돌아다니고 있는것같았음 그러고 또 다시 동영상 업로드됨 남자+토모카였는데 토모카가 남자에게 말함 그럼 남자가 카메라보고 저기~토모카가 원하니까 연락주세요, 지금 원룸촌 하나하나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모카 위해서 부탁드려요 이런 말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ㅆㅂ 더무서웠음 아니 저 남잔 토모카가 어케 다뤘길래 ㅅㅂ 노예처럼 부리는지도 신기했음
내가 미쳤냐고 연락하게 ㅠㅠ 이미 토모카는 내ㅏ가 여기 원룸에 산다는걸 알고 솔직히 마음만 먹음 집 다 돌아다니면 나 찾을순있겠지 하지만 난 절대 나가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지...이미 무서워서 나갈 수 x
그렇게 계속 찾는거같았음 그러다가 대충 시간이 4시쯤이었는데 sns로 좀 배고프니 미리 밥먹고 열심히 찾을거야!라고업로드됨 ㅋㅋㅋㅅㅂ..아 그나마 밥먹는다해서 좀 안심?하고 나도 씻고 할거하고있었음 그러다가 5시좀넘어서 또 업로드되는거임
다시 힘내서 돌아다닙니다 하면서 동네사진찍음 보고 개 놀란게 아니 사진에서 2-3분거리에 우리원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더 직진해서 옆으로오면 바로 원룸 많고 원룸골목길이라 ㄹㅇ 이미 다온상태인거야
허걱 다들 뭐하면서 보고있구나 넘 고마오 ㅠㅠㅠㅠㅠㅠ 잠깐 화장실 다녀왔서,,,,다시쓸께!!!!! 걱정마 오늘 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내 이야기를 보는 사람이 많은줄몰랐어,,,,,,ㅎ,,,ㅎ,, 그래서 이때부터 개쫄리면서 ㅅㅂ좆댓다 그래도 오진않겠지 막 그러고있었음 초조하게 밖에 창문으로 슬쩍슬쩍 보고 있었지
다행히 옆골목으로 간것같았음 토모카가 보낸 사진엔 직진하면 오른쪽 왼쪽골목 이건데 난 오른쪽이고 걘 왼쪽으로 간것같았음 여기로 안온걸 보니까 그래서 한숨 ㄷ돌렸으니 여유롭게 창밖을 보고있었음 토모카sns 새로고침하면서말이야
그렇게 여유부리면서 sns만 새로고침하는데 밖에 사람들이 몇ㅁ명 지나다니고 그런정도 그러다가 밖을 봤는데 ㄹㅇㄹㅇ ㅂ바로 눈앞에 sns에서 보던 토모카랑 그 남자애가 있는거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구라같지 나도 이게 안믿겨졌음 갑자기 눈앞에 걔네둘이 등장함 ;;; 심지어 난 2층이고 창문도 커서 서로 보이는 구조^^
>>699 몰폰의 재미 알g알g ㅈㄴ 너무 당황해서 소리지름 ㅅㅂ 내자신 존나 이때 죽이고 싶었음 아니 생각해봐... 내가 한국오기전에 죽이려고 한 애가 왔다생각해봐... 내가 찌른건 아니지만 어쨋든 칼로 찌르기도했고...... 그런애가 눈앞에 떡 하고 나타나니 소리가 절로 나왔음
토모카가 내가 소리지른걸 들었음 난 소리지르자마자 바로 창문에서 안보이게 몸 숙여서 토모카가 나를 보진않았음 대신 내 목소리를 들었음 바로 sns가 업로드됨^^ 영상인데 토모카가 존나 흥분하면서 찾은거같네!!! 여기에 있지!!!그렇지?? 역시 보고있었어! 그 영상 보자마자 얘도 눈치를 챘다는거 알고 ㅈㄴ절망스러웠음 한국까지와서 나 찾는거보고
창밖을 보고싶었는데 무섭고 창밖보는순간 토모카한테 들킬거같고 그래서 ㄹㅇ 숨도 못쉬면서 침대쪽으로 가서 침대에 누워서 계속 토모카 sns 새로고침을 함 근데 밖에서 토모카 목소리가 들림 얘가 소리치고있는거이 ㅁㅋㅋㅋㅋㅋㅋ 나와~~막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ㅅㅂ
대충 1-2시간을 토모카가 찾았음 나를 대충 소리난 쪽 원룸 다 돌고있더라고 sns로 소리난 원룸 다 찾아볼꺼야 이렇게 올린거보고 ㅅㅂ진짜 나 아예 밖 못나가겠구나 했음 일단 그날 밤은 무사히? 지나가긴함 그때 시간이 6시넘은 시간이기도했고,, 그래서 그날은 지나가고 다음날이 왔음
다음날 ... 토모카는 아침부터 sns올라옴 이젠 얘도 내가 보는거 아는지 대놓고 올림 ㅋㅋ ㅇㅇ4동앞에 그것도 우리원룸 바로 앞에 와있더라고 ^^,,, 근데 이번에도 남자가 있었는데 또 다른 남자였음 ㅋㅋㅅㅂ 대체 어케 남자가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그랬어.........그둘이서 같이 소리가 난 쪽 원룸 들어가서 일일히 찾는거같았음
난 걍 집에 사람없는것처럼 짱박혀있을거기에 상관이 없었..음 그리고 그냥 나도 계속 정신병자처럼 걔 sns보ㄴ는게 너무 한심해서 아예 안보고 침대에서 유튜브 본다든지 그러고 있었음 그러니까 시간도 잘가고.. 생각보다 별일없는거야
근데 갑자기 문 누가 두드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문을 열었거든 순간 경각심이 없어져가지고;;
>>720 ㅜㅜ 잊고 유튜브 존나 재밌게 보다가 갑자기 두드리길래 나도모르게 나감 ㅠㅠ 게다가 택배올것도 있고해서 빨리왔나보다했음.. 다시 쓸께!!!! 틈틈히 오늘 시간날때마다 수시로 쓰고 밤에 끝날 거임 그 남자인거임 아침에 본 토모카옆에 있던 새로운남자 옆에 천만다행으로 토모카는 없었음... 남자가 갑자기 사람을 찾고있다고 하는거임 내가 난 모르겠다하고 문닫으려했거든 너무 무섭고 토모카도 남자옆으로 올까봐 근데 ㅅㅂ 이새끼가 문잡으면서 나랑 비슷한 또래분 찾는거라고 질문 몇개만 받아달래 그래서 ㅇㅇ빨리해라 나 바쁘다했음 그러더니 최근에 어디다녀오셨냐? 하길래 뻥쳤음 제주도여행다녀왔다 왜 그러냐 했더니 아.. 제가 찾는 분이 아니네요 혹시 이 원룸에 일본다녀오신분 없나요 하길래 난 원룸사람들 잘 모른다 했더니 ㅇㅇ알겠다고 하면서 가더라고 .. 심장이 떨어지는줄알았음
>>725 주작은 아님... 그때 그냥 내가 헤이해졌음.. ㅠ 정신 놓고 나도모르게 반사적으로 열엇음 ㅠㅠ 문열어서 미안하다 ㅋㅋ
>>727 ㅋㅋㅋㅋㅋ아니 내가 스레딕에 계속 상주해야하는건 아니잖어..;; 전화오고 나도 할일이 있으니 쓰다가 있다 오기도하는거지 뭐만 하면 주작인거 같으면 굳이 보지를 마 왜 봐 ㅎㅎ?
바로 못쓴다고 주작이라 하니까 솔직히 쓰고싶지도 않음 내가 어디가서 말 안한거 스레딕에 쓴건데 이러면 뭐 어떡하라ㄴ는거야 문열어서 주작이다 바로바로 안쓰니까 주작이다 어떡해 그럼 내가 ㅋㅋ 계속 여기서 죽치고 써야하는게 아니잖아 나도 쓰다가 뭐 오고 하면 다른거하다가 오는거고 그런건데 문연건 정말 나도모르게 반사적으로 나간거임 혼자사니까 택배도 많이 시키고 그래서;; 마침 택배도 올게 있었고
>>739 괜찮아 그건 맞는말인데 내가 원래 막 문열고그래 처음엔 누구세요 했는데 어짜피 혼자사니 다 택배아님 배달음식이 대부분이라 어느순간부터 그냥 바로 열고그랬음 >>736 >>737 >>738 고마워 ㅠ >>740 ..? 일본에 대학다닌거니까 성인맞지.. 성인인건 계속 언급함... 그러니 술도 먹고 했겠지?? 지금은 써도 부정적인 말만 있을것같아.. 그래서 조금 있다가 쓰는게 맞는거 같네 먹금하려해도 이미 기분은 조금 안좋기도하고 여기에 솔직히 부정적인 경험들 쓰는건데 부정당하니까 기분이 조금 그랬어ㅠ
아 그냥 지금 봐주는 사람도 있고 바로 쓰는게 나을것같네..
그렇게 보내고 ㄹㅇ엄청 후회했음 왜 문열었나 하면서 내가 병신이지 이러고 있다가 그래도 다행히 그남자여서 무사히 지나갔다 생각하고 절대 문열지 말아야지 하고 계속 초조해있었어, 참고로 이날 이후부터 문 함부로 안열음; 택배온것도 왠만하면 직접 안받으려고 하고 좀 이날이후로 누가 문두드리는거에 트라우마가 생겼음 그러니까 너무 문 열었다고 뭐라하지않아주면 좋겠ㅇ음
>>747 >>748 >>749 고마워 ㅠㅠ! 내이야기 봐주는게 더 고맙지 그러고 그날 무사히 지나감 토모카는 sns로 꽁꽁 숨었네 분명 내눈앞에 있는것같은데 안보이네 라는식으로 글을 씀 그렇게 몇일정도 계속 나를 찾으러 우리원룸 앞에 오고그랬음 ㅋㅋ 다행히 난 요리를 좋아해서 집에 먹을게 많아서 몇일정돈 밖에 안나가도 괜찮았어 만약에 자취초반처럼 배달음식만 시키고그랬다면 음식받으러 문열었다가 마주친다든지 아찔한 상황이 있었을거임
>>752 괜찮아! 생각해보니까 의심했을수도 있을것같네 말대로 위험한 세상이니까 경각심 가지고 조심하는게 맞는거같아 결국 토모카는 나를 못찾고 일본으로 돌아감 sns에 나중에 다시 찾으러 올거야! 라는 글을 올렸어 토모카는 생각보다 나를 끈질기게 포기하지 않았음;ㅋㅋ 하긴 토모카는 내가 제일 재밌었다고 했으니까 포기 안하는 것 같았어
토모카가 다시 돌아가고나서 결국 나는 무서워서 부모님네에 다시 들어가서 부모님이랑 살았음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야 , 더 쓰자면 토모카는 나를 1년동안 포기하지않았어 종종 sns에 한국으로 온다면서 다시 찾고싶다 이런 글을 올렸거든 그게 1년동안 반복되었고 꾸준히 나를 언급했어 나도 계속 토모카 sns를 염탐했고 토모카도 알았을거야 내가 그 원룸에 살았다는걸, 내가 숨어서 못찾은거라는걸 sns로 계속 볼꺼라는것도 알았기에 나를 포기안했겠지. 하지만 토모카가 어느순간 나를 포기?한 이유가 있어
한 1년이 지났을거야 1년이 지나니 토모카도 나를 잘 언급하지않더라고 종종 나를 언급하는듯한 글만 썼어 그러다가 토모카에 sns에 새로운 사진을 보았거든
토모카와 또다른 한국인과 찍은 사진이었어 글에는 이제 새로운 한국인친구가 생겼다! 다시 놀차례야 하면서 이때 처음으로 내이름을 썼더라고, ㅇㅇ아 이젠 바이바이 하지만 잊지마 나중에 보러갈거야라고 말이야 ㅋㅋ 뭐 그래도 이젠 난 걔 관심에서 벗어난거지 내가 한국에 온지 일년이 지나서 말이야 ㄴ나중에 보러온다는건 걍 협박이니하고 넘어갔어 하지만 마음에 걸리는건 사진이었지
한국인여자애와 친해진 사진.. 이게 뭘 의미하겠어 나도 이렇게 시작했는데 아마 또다른 희생양이겠지 내생각은 그래 토모카는 내가 제일 재미있는 애였다했어 그럼 나말고 더있었던 것 같아 이젠 나대신 그애가 대상인것같아 이때 이 한국인애 계정이나 뭐라도 찾아서 말해야되나 싶었는데 결국 말을 못했어
토모카는 나를 대체할 새로운 한국애를 찾은거같았어 그래서 내게 관심이 떨어진거같고 어쨌든 나는 얘한테 한국에오고 1년이 지나서야 벗어날수는 있었어 나는 이제 다시 일본에 가지않을것같아 굳이 가고싶지가 않네 가더라도 교토지역은 절대안갈거야 그리고 토모카는 현재 매우 잘지내고 있더라고 여전히 주변에 사람들도 많고 여왕벌 노릇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았어 게다가 얜 공부도 잘했거든 아마 지금은 졸업학년이겠네 졸업해도 취업이 보장되어있을것같아
내가 가장 최근에 토모카 소식을 찾아본건 3달전이야 , 아마 이거 다쓰고 소식을 찾아볼것같네 3달전에 또 한국인 친구가 바뀌었더라고 내생각에 못버티고 간거같아 그 처음에 본 친구는 말이야.. 3달전에도 나를 언급햇더라고 ㅋㅋ 어지간히 토모카는 내가 재미있었나봐 언급내용은 이거였어
나같은 애는 못찾을거라는 말 이었어 뭐 내가 어지간히 버텼으니,,,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도신기하긴해 만약 독하지않은 나였다면 2-3달만에 질려서 한국에 왔을거야 그사이에 토모카는 새로운 한국인이 여러번 바뀐것같았어 얼마나괴롭혔으면 ㅎ; 아직도 그렇게 살고있는듯해 그리고 ㅓ정말 빡치는게
여전히 이쁘고 귀여움 ㅅㅂ.... 틱톡도 시작한거 같더라 ㅋㅋ 아직도 나랑 있을때 좋아했던 한국아이돌도 좋아하는것같고.. 그냥 다른사람이 보면 한국에 관심많고 이쁘고 귀여운 일본녀 일거야 ㅋㅋ
이게 내가 걔 소식 3달전이야 이제 정말 끝이네! 지금까지 매우 긴 내 과거얘기를 들어주어서 고마웡 혹시라도 궁금한게 있다면 대답해줄께~!
>>774 고마워! 후유증 좀 있긴했지 ㅜㅜ 초반엔 불안증세랑 그 문 두드리는거 트라우마 오고했는데 1년지나니까 나아짐! 지금은 멀쩡하고 문만 살짝 트라우마있는정도야~ >>775 나도 끝까지 내이야기 들어줘ㅓ서고마오~~~! >>776 ㅎㅎ그러게 이젠 끝난일이라고 생각이 되네! 토모카도 나 언급 이젠 거의 없기도하고!
>>779 그래도 나중에 생각해보니 토모카가 다친게 사이다라고 생각은 했어 ㅋㅋ >>782 고마ㅜ어~~ >>783 웅웅 사람은 믿을게 아냐 ㅠㅠ >>784 그치.... 뭔가 일본인 다 그런건 아니지만 불매하게되네 ㅋㅋ >>785 아닐걸? 난 모르겠어 틱톡한다고 하는거 봤지 아이디까지는 모르겠넹 >>786 음ㅁ 아마 아닐거야~! >>787 고마워 ㅎㅎ!!!
>>789 아니 그 마더에 나온 아역배우아니? 그런 이미지야 비슷해
>>791 아 맞아 마나! 옛날 아역모습이 닮았어 딱 그런 상큼하고 귀ㅕ여운 모습
>>793 그치 이젠 지난일이니 괜찮아~ >>794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ㅎ.ㅎ >>796 >>795 그건 좀 ㅠ 나같아도 화나서 공유해버리고싶지만,, 이젠 다 끝난일이고 ,,, 토모카도 어찌보면 사람이니까 신상털리는건 아닌것같아 >>797 내가 하고싶은말이야~고마워
>>804 음 성인답게 행동못해서 미안해 ㅜㅜ ~~~ >>810 교토에 있는 대학임! >>811 사진만 본거지.. 그 한국인 sns는 모름 찾으라면 나오긴 하겟지..근데 솔직히 토모카랑 엮이고싶지않아 나는 ㅋㅋ 내가 이기적인거 아는데 ㄹㅇ 굳이.. 위험감수하고싶지않음 토모카가 유난히 나한테 집착도했고 >>813 틱톡시작했다고 올린글을 봤지 틱톡아디는 모름 굳이 찾고싶지도 않어 몰론 까발리고싶지만 토모카 주변사람들은 다 토모카 실체알고도 있는건데 뭐
우연히 스레딕에 왔다가 아직 내글을 본 사람들이 있어서 놀랐네 ; 이 뒤로도 댓글이 달릴줄 몰랐고 거의 반년이 지났는데 말이야 약간의 이야기들이 있는데 풀어도 될지는 모르겠네
인코가 저게 아닌가? 인코수정이 안되는것같네 ㅠ 그래도 옆에 아디는 내거니.. 스레주라는게 인증이 되려나?
아 다행이다 인코 찾으려고했는데 그냥 안찾고 몇가지 썰을 풀어볼께 일단 혹시 궁금했던 점이 있을까? 없으면 그냥 내가 알아서 풀어볼께 ㅋㅋ 몇가지 위에 보긴했는데 토모카에 대한 신상정보 (틱톡 등)은 곤란할거같아 괜히 뭔일 생길지도모르고 게다가 틱톡경우에는 지금 현재 나도 몰라
오늘은 우연히 인스타보다가 스레딕글을 봐서 와본건데 많은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본거같아서 놀람?과 함께 글다러온거라 많이는 못쓰고 내일 쓰러올게 그 사이에 질문있으면 남겨도좋고 없어도 쌤쌤! >>855 내일 쓰러올게 .... 미안함니다 >>856 토모카는 한국에서 살고있어 아마 그영향이 아이돌이 제일 큰것같아 교류라고하면 아주 약간의 교류는 있었다고 볼 수 있어 나머지는 내일 쓰러올게!
>>860 미안; 오랜만에 와서 무의식적으로 달다보니 ..;; 일단 몇가지만 써볼게 최근에 일이 너무바쁘고 약속도 잡히고해서 늦게왔어 ㅠ 토모카는 한국에서 살고있더라고 그렇게 아이돌이 좋았나봐 ㅋㅋㅋㅋ 아마 비자받고 온거같은데 한국기업에 취업한건지는 잘 모르겠어 종종 그 뒤로도 나를 찾으려했었던거같아 내가 다시 이사를 가버려서 만나진않았는데 살던 지역에 많이 방문했던거 같더라구 우연인지는 모르겟지만 내가 살고있는 지역에서 살고있는거같아
되게 잘지내는것같고 여전히 나를 잊지못한거같아 지금까지도 그래서 난 sns자체를 잘 안해 해도 비공개나 친구공개로만 활동하고,, 찾을수도있으니까 얘가 아마도 우린 다시 우연이든 의도적이든 다시 만날것같기도해 실제로 올해 초에 예전에 일했던 알바사장님께 연락이 왔었는데 자기가게에 왠 귀여운 일본인이 와서 나 아냐고 혹시 몇년도에 알바했을거라고~하면서 물었다고해 내가 일본에 오기직전에 2-3년정도 길게 까페에서 알바를 했었거든 그때 대충 막 내가살던 그 지역에서~ 프랜차이즈 이까페에서 했었는데 추억이다~ 했던걸 기억한거같았어 그러고 실제로 그 지역 까페를 다 돌아다니면서 물어봤나봐
사장님이랑 나랑 오래 알고있었고 가끔 안부인사도 했어서 바로 연락처알려주려다가 일단 나한테 물어봐야될거같아서 안알려줬다고해 그래서 사장님한테 사정 대충 말씀드리고 절대로 알려주지말라고 했지,, 아마 알려줬으면 또 만나지않았을까 ㅋㅋ
그리고 어 tmi지만 오노랑 헤어졌다가 다시 작년겨울에 재결합해서 지금까지도 사귀고있거든 이제 한국비자 준비해서 한국에 올 준비하고있엉 같이 동거할것같기도하고 ,,,구냥 알려주고싶었오,,, 오노가 작년에 (헤어졌던시기) 토모카한테 한번 엮었거든 진짜 헤어졌냐 나 연락처도모르냐 이러면서 난동을 부리고 갔다고 했었어 오노가 이미 한참전에 헤어졌다하지않았냐 진짜다 자꾸그러면 경찰부르겠다 어떻게알고왔냐 하면서 싸우다가 토모카가 가면서 나 한국가서 만날거라고 이제 한국간다고 그니까 니같은 도움?필요없다하면서 갔다구해
헉 ..지금은 안쓰는 노트북 정리하다가 스레딕 즐찾보고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토모카는 지금은 크게 신경안쓰고있어! 나도 일하고하면서 살다보니까 뭐랄까 이랬었지 하는마음이더라고..그때기억이 좋은것도아니고. 토모카가 인스타공계인지는 모르겠어 올해초에 봤을땐 공개였는데 비대면팬싸한거랑..뭐 취업한거 올라왔는데 지금은 모르겠넹 내 최근근황은 안궁금할수도있겠지만 내년에 오노랑 결혼하기로했어!ㅎㅅㅎ... 이제 막 알아보고그러는중인데 복잡하네..! 다들 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