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달레나를 도와주세요

앵커 2020/09/12 18:52:06

#1 ◆kso7s04FfRx 2020/09/12 18:52:06

[소설] 톰슨을 도와주세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371627 우리만의 교리를 만들어봅시다. 종교명은 >>4

#2 이름없음 2020/09/12 18:52:39

치킨무!

#3 이름없음 2020/09/12 18:54:22

마구니교

#4 이름없음 2020/09/12 18:55:40

치킨무마구니교

#5 ◆kso7s04FfRx 2020/09/12 19:00:09

치킨무마구니교 경전(교리)의 공식 이름은 >>7

#6 이름없음 2020/09/12 19:29:16

소윈성취치느님경전

#7 이름없음 2020/09/12 19:29:56

반반치킨

#8 ◆kso7s04FfRx 2020/09/12 19:36:18

반반치킨 후라이드기 1장. 1. >>11(신의 이름)이 태초에 >>12하셨노라 2. 우리는 >>12에 감명받아 >>14하노라 3. 우리가 >>14함을 본 >>11이 우리에게 보상으로 후라이드 치킨을 내렸노라 4. 우리는 이에 화나서 >>16을 요청하고 5. 우리의 우매함을 포용한 >>11이 >>17하였노라

#9 이름없음 2020/09/12 19:52:48

배고플 때 보면 치명적인 경전이겠네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9/12 19:53:38

ㅂㅍ

#11 이름없음 2020/09/12 19:54:07

부링크리

#12 이름없음 2020/09/12 19:54:08

치킨을 튀기셨

#13 이름없음 2020/09/12 20:01:22

반반무많이

#14 이름없음 2020/09/12 20:05:40

치킨집 전단지를 모은다

#15 이름없음 2020/09/12 20:08:08

갱신

#16 이름없음 2020/09/12 20:21:39

양념 소스

#17 이름없음 2020/09/12 21:37:29

치킨주문시 사용가능한 쿠폰을 만들 자비심을 주셨노라

#18 ◆kso7s04FfRx 2020/09/12 22:30:10

6. 자비심에 감명받은 우리가 >>20을 요청하니 부링크리가 이를 받아들이시고 7. 곧바로 행하였으나 대적 >>21이 막아 실패로 돌아갔으며 8. 부링크리가 이에 사과를 위해 >>22를 우리에게 선물하시고 9. 대적 >>21을 원수로 삼고 우리에게 공표하시니라 10. 이에 우리는 >>23을 통해 >>21이 원수임을 온누리에 알렸더라

#19 이름없음 2020/09/12 22:43:47

치킨의 원가절감

#20 이름없음 2020/09/12 22:46:46

치킨무 많이

#21 이름없음 2020/09/13 08:57:15

Pizza King

#22 이름없음 2020/09/13 10:30:14

치킨 무마진 판매

#23 이름없음 2020/09/13 11:32:08

배달의 여기요

#24 ◆kso7s04FfRx 2020/09/13 20:35:10

11. 온누리에 세력을 알리기 위해 부링크리는 >>26을 만들었고 12. >>26 옆에 낙원 >>27을 만들어 모두가 즐겁게 뛰어놀게 하셨노라 13. 이후 부링크리는 벗 >>28을 만들어 세력으로 포섭하였고 14. >>28이 부링크리에게 왕관 >>29를 씌웠을 때 15. 부링크리는 즐겁게 웃다 >>28을 본인의 함께하도록 결정하셨노라

#25 이름없음 2020/09/13 20:38:18

치킨집 본점

#26 이름없음 2020/09/14 00:50:03

양계장

#27 이름없음 2020/09/14 01:37:24

켄터키 치킨 랜드

#28 이름없음 2020/09/14 02:09:52

생매그주

#29 이름없음 2020/09/14 14:30:43

양녀므소수

#30 ◆kso7s04FfRx 2020/09/15 07:47:38

16. 한편 켄터키 치킨 랜드에서 병아리가 태어나 우리가 달려가며 17. 이름을 >>32라 짓고 신이 되길 고대하고 있었으니, 18. 부링크리가 >>32를 보고선 >>33하였고, 19. 이에 >>34한 우리가 부링크리에게 >>36하자, 20. 부링크리는 >>37을 통해 우리에게 용서를 빌었노라.

#31 이름없음 2020/09/16 04:17:27

발판

#32 이름없음 2020/09/16 13:39:00

짜브치키느

#33 이름없음 2020/10/03 11:00:18

대대적으로 탄압

#34 이름없음 2020/10/09 01:34:12

분노

#35 이름없음 2020/10/09 01:54:30

ㅂㅍ

#36 이름없음 2020/11/28 16:16:16

구애의 춤을 추자

#37 이름없음 2020/11/28 18:59:56

치킨집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