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 최상류층 부자만 모이는 스레

바보 2020/09/13 16:41:22

#1 이름업슴 2020/09/13 16:41:22

홍홍 오늘 이 자리에 모여주신 귀빈분들 모두 환영합니당 우리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세용 홍홍홍

#2 이름없음 2020/09/13 16:42:34

알르게숩니다. 전 외이국에세 온 기므세르바크다 입으니다. 호호호.

#3 이름없음 2020/09/13 16:44:37

>>2 오우. 롱타임노씨. 회사 주가가 올랏담서요. 베뤼굿 베뤼굿. 아참. 세계 부자 순위에 입후보된것 축하드료요. 콩구레츄레이숀.

#4 이름없음 2020/09/13 18:30:22

홍홍. 치즈가 맛있네요

#5 이름없음 2020/09/13 19:13:14

홍홍홍, 오늘 저희 남푠님께서~ 블랙카드를 지급받았어용. 너무 좋은거 있죵? 홍홍. >>4 치즈는 쎄ㄹㄹㄹㄹ르비아산 퓰chee즈가 최고죵. 한번 드셔보세용 부인..호홍

#6 이름없음 2020/09/13 21:39:19

>>5 어멋. 이 치즈 비싼건 어떻게 아시구. 홍홍. 요즘 놀러갈 해외가 없어서 심심하다오. 홍홍. 요트나 사볼까 생각중이라니까요. 홍홍.

#7 이름없음 2020/09/14 06:13:10

어제는 주말이라 느지막히 일어나 서민풍 브런치로 캐비어알밥에 한우꽃등심장조림, 계란물 살짝 입힌 송로버섯전과 돌돔매운탕을 해먹었는데 간만에 서민들의 삶을 돌아보며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호호호

#8 이름없음 2020/09/14 09:27:39

>>7 싼맛에 가끔 먹으면 좋잖아여~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