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출출한 내가 기분 내킬때 쓰는 일기 어쩌다보니 비정기 연재 부제: 나는 백수 겸 환자...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1485 1판이 곧 폭파되어 미리 개설합니다. 난입 ok 분탕질은 싫어요 \₩/ 왠일인지 인코가 달라져서 >>41 스레주 본인 인증
나는 언제나 출출해 2
1판 폭파 완료
어 링크가 이상하네
링크 수정 완료
오늘 8시에 대학병원에서 채혈 하고 8시 30분 경에 집으로 귀가 했어 아침은 남은 살치살 구이를 먹었고 점심은 전에 사 두었던 피자빵 먹었어
먹었는데도 조금 출출하다.. 조금 모자란거 같아
아! 운동해야 하는걸 까먹었네 어서 10회 정도 하고 와야지
12회 했어 좀 버거워
동생이 고구마 달라 해서 몇일전에 쪄둔거 줬어
다리가 아파서 10회 했는데 이미 했네 이따가 비 오려나
아 습도가 73%라서 아프구나
몇일 전에 아플 땐 오른쪽이 아팠는데 이젠 왼쪽이 아파
하체운동 10회 헉....헉...
오늘 물 할당량 못채울거 같아서 성급히 3잔 360ml 마셨어
5시간 정도 시간이 남았으니 오늘 물 할당량도 꼭 채워야지

오늘 마신 물
아오 오늘 3시에 피자먹고 방금 닭갈비 먹어서 배불러
배가 빵빵해
어제 운동해서인지 다리가 아프고 오늘 쾌변 봤고 아침은 닭갈비고
까먹고 공복에 약 못먹었어 근육이 진짜 없는지 비타민 약 뚜껑 따기가 좀 힘들었어 아 방아쇠수지 때문인가
다리를 어제 운동한거 같이 움직이면 아파 뭔가 새로운 고통이야 심하게 아픈건 아닌데 뭔가 근육이 뻣뻣 하달까 내 다리를 만져 봤는데 부은거 같아 이것도 5일 후에 이야기 해볼까
지금은 얼마전에 유투브에서 본 근육 운동 따라하는중

대충 이런 운동 발을 몸쪽으로 두고 다리를 올리고 6초 버티고 다른 다리 올리고 버티고를 반복하는 운동
수술 상처 위에 각질이 자주 생기네...
빨래를 까먹어서 아까 헹굼눌렀어
근육운동 5회 했어 근육 아파서 더는 안되
섬유 유연제 넣어야지
이제 밥이나 해 둬야지
밥도 아까 했고 빨래도 다 널었어
저녁은 갈비찜 배불러
아침은 닭갈비랑 소갈비
어우 어제 새벽 3~4시에 자서인지 졸려
어우 오늘도 방송 봐야되는데
오늘도 왼쪽다리는 아파서 운동 못햇어 운동 다음날 아프면 지연성 근육통? 뭐 그런거라더라 그래서 왼쪽도 나으면 다시 하려고 오른쪽은 조금 운동했어
어휴 동생놈이 티비 뺐었어
아침은 남은 닭갈비 어휴 오늘은 내가 그렇게 힘들진 않았는데 마스크 때문에 숨 찼어 오늘 대량의 분리수거를 했어 어휴 동생이 도와주지도 않아
땀나
엥 왜 내 전판이랑 지금 판이랑 왜 인코가 다르지??
혹시 이거려나
엥 왜이래

흉터랑 2판을 뜻하는 손꾸락 두개로 스레주 인증
치킨 배달 왔다
아 아까 하체 운동 12회 했어

이야
아오 어몽어스 친플 하는 놈들 그놈들이 친구끼리 하는건 상관 없지만 직업 까고 하는건 완전 아니잖아 내가 친구끼리 게임하는건 괜차나도 직업 까고 하는건 안된다고 했는데 그 담판에 날 죽이고 웃고 마지막 투표때 웃고 아 그리고 그 애랑 친플하는 방장한테 밴 당함 그 애 한테 심리센터 못 소개시켜 줬네 나 좋은데 아는데 어릴때 지금 가는 대학 병원 근처에 성장발달문제랑 우울증이랑 어눌한 발음 때문에 간 적이 있거든
그뇬 닉네임 여기 써도 되나?
닉네임이 여자애 같더라
그 애는 진짜 인성이 소개 시켜줄만 해 보였어
어제 저녁 순대국 오늘 아침 순대국
점심은 남은 전병이었어 저녁은 된장찌개 먹는다던데 내일 아침엠 병원 가야 되서 지금 미리 샤워하고 머리 감았어

아 배고파
살치살 넣은 된장찌개 잘 먹었다 들어간 재료가 3만원인가 사먹으려먄 3만원인가 그럴껄
병원 왔는데 진료가 늦는다네
내 혈압 재라고 해서 쟀는데 최고혈압이 104고 최저혈압이 70 맥박수는 117 박/분 이래 옳은 자세로 측정 했고 또 저혈압 아 근데 저혈압은 유전인듯
아 1시 40분에도 진료 있는데 ㅋㅋ
와 병원 티비 화면에 대기 예상시간이 20분이래
진료 진행 상황 안내 판에 내 이름 떳네 다섯번째 순서야 원래 12시 20분 진료 예정이었는데
병원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
다음 차례가 나네
진짜 많은 일이 있었어 내가 했던 좋지않은 예상은 진짜였고 조금 오해가 있어서 산부인과와 내분비 과릉 들락날락 해야 했고 이제야 약국에서 약을 받아 병원 앞 정류장으로 향하고 있어 거 봐 다 병때문이었다니까 어렸을때 검사를 받아야 했어
와 나도 이제 겨에 땀나
집에 왔는데 약국에서 자기쪽 실수로 8200원 덜 받았데 그래서 12월달에 병원에서 약 받을때 주래
6시에 너무 졸려서 자고 일어나서 밥하고 근육통에 좋다는 냉수목욕은 아니지만 냉소족욕 하고 왔어 3801 걸음 이라 엘지 앱에 써 있네
아침에는 카레랑 먹고 점심엔 빵에 케찹뿌려 계란프라이랑 먹고 저녁에는 우거지 해장국 먹고 택배는 고메 피자가 오고
어제 저녁은 소고기 아침도 소고기 그리고 방금 하체운동 13회
아침은 간장계란밥 해 먹었어 6분 후에 약 먹어야지
아 얼마전에 병원 갔을때 갑상선약이랑 코티솔 약 공복에 안먹어도 된다고 했는데 습관적으로 공복에 먹었었네 뭐 공복에 먹는게 더 좋다고 했으니까 근데 그러면 뭐가 좋은거지?
점심은 드디어 몇일간의 휴점 끝에 문을 연 집앞 빵집의 햄 치즈 빵
저녁은 닭볶음탕
배달 시킨거지만
아침은 어제 그 닭볶음탕

유투브에서 본 무릎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데 이쪽, 그러니까 왼쪽 골반만 결려 대학병원에서 들은대로 내가 뼈가 약해서 그런가?
어제 저녁은 그 닭볶음탕에다 소고기 넣고끓은것 아침도 동일 아 몇일간 변을 못 본것 같던데 드디어 쾌변
변기 물 내리려고 변기 뚜껑을 닫는데 굵기가 정말 전설적이다 순간 용인줄
아침에 왼쪽 골반 안좋았는데 괜칞아 진듯
12월에 엑스레이 검사 있으니 그때 어떤지 알아 봐야지
어제 저녁 돈가스 아침은 남은 돈까스
아 약 먹으면 근육 안좋아 질텐데 근데 먹어야 되

오늘은 공복에 약 못 먹어서 지금 먹어야 해
동생이 아프대서 약을 사와줬어 동생은 아파서 오늘 하루 학원을 빠지게 됬어 온라인 클래스는 하지만 걱정되네 기침은 하긴 하지만 몇시간에 한번 한대 그리고 몸이 아프데 그래서 아빠랑 전화해서 내가 타이레놀 사 왔어
아오 난 어제부터 허리가 조금 그러네 허리 때문이 아니어도 지금 집 안이 환자파티네

동생이 먹은 타이레놀 곽

아파서 누운 동생 한컷
아 이불이 찍혔네
휴 스마트폰 미디어 영상이 느려지고 소리가 안 들렸었는데 재시작 하니까 괜찮아 졌어
역시 구글에 검색해야 더 잘 나온다니까
추석이라 작은할머니 댁에와 있어

할머니 댁 사진 동그랑땡도 먹고 애호박전도 먹고 고구마전도 먹고 그랬어
>>88 출출한 스레주는 동그랑땡이 좋아? 아니면 애호박전이 좋아?
>>89 어어 둘다 좋은데... 음 이번에 나온 것들 퀄리티로 따진다면 애호박전? 이번에 나온 동그랑땡은 뭔가 중간에 뭉근하게 씹히는게 있단말이지

아까 먹은 저녁 상차림
>>90 그렇군! 나는 언제나 애호박전파였는데.
>>91 나도 이번에는 애호박이 더 좋아
>>93 어쨌든 내려가서도 아프지 말고 잘 있다가 오길 바래!
조금 전에 작은할머니가 좀 껄끄럼한걸 물어보셨어 아빠 자는데 물어봤어 어 아빠 일어났나보다 목소리 들려 이방에서 나가봐야지
>>94 그래! 레스주도 건강하고 맛있는 추석 보내!
아 밖에 나갔다가 또 한소리 듣고 왔다
아오 할머니가 티비로 나훈아 보고 계시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한 10시는 넘어간다는데 어휴
다들 추석에 첫날이나 그 다음날 쯤에 가니 한 추석휴일 2일차나 3일차에나 방송해주지.... 나훈아 씨가 아주 시간 경찰(시간도둑의 반댓말, 시간이 매우 느리게 가게하는 원인 정도의 뜻)이시네
오늘 새벽 5시에 설거지 소리에 깨서 7시에서 8시 40분까지 제사지내고 조금 전에 밥 먹고 지금 데이터 켜서 썼어
아빠가 12시에 집에 간데 원래 지금 집에 가려고 했는데 동생이 친척이랑 놀다 온다고 그래고 아이고
집에가서 편하게 자고싶어
뭐 집에가면 잠은 깨지만
나 삼촌한테 용돈도 받았어 5만원
집에와서 씻었고 난 잠이 깼지

냉동피자 세조각 먹었어

가족 전체 늦잠 그래서 약을 이제 먹어
아까 저녁 할머니 집에서 가져온 갈비 먹었어
아침은 가져온 육개장 점심 아닌 간식은 술빵 저녁은 아직 미정 또 살치살이라는데
살치살 구이 또 꺼억
아 밥 먹어서 더워

내가 깐 배
시원하고 달아
조금 전에 배가 아파서 혹시 몰라 화장실에 왔는데 정답이었어 배가 편 -- 안 해졌어
저녁은 닭갈비이었소
코가 막혀 아니 건조한건가.... 발이 너무 차가워서 문을 닫았더니 이러네 이불을 덮어도 춥고
와 오랜만이네 여기 아침에는 돈까스를 먹고 점심은 굶고 저녁은 치킨을 시킬 예정... 졸려

와 최근 귀찮아서 일기 안썼네 일단 아침 소고기 된장찌개 한 컷
와 진짜 오랜만에 똥이 안나온다 오래 못본게 아니라 잘 안나와 딱딱한 류의 변이야 최근 약 먹고서는 이런일이 별로 없었는데

밥

어제도 고기 오늘도 고기

오늘 택배로 온 귤
집에 치킨이랑 삼겹살이랑 탕수육이 있어... 탕수육은 어제 삼겹살은 이틀전이 치킨은 3일전에 먹었던 것이긴 한데....
우리집이 365일 중에 320일은 고기를 먹는 집이라....
어제도 오늘도 잘못자서 허리 아파
동생한테 빨래 너는거 도와달라 하고싶은데 동생도 아파서 ㅠㅠ 동생 그래서 학원 안가고 집에 있어
몇시간 전만해도 배가 안좋았는데 괜찮아 졌어

귤 냠냠
아이구.. 오늘 왜이리 안좋은 뉴스가 많아.... 택배기사 사망뉴스나 백신 관련 뉴스나.... 전세 대난이나....

내 양 손은 다 이 꼬라지고....
로션을 안발라서 그런것 같은데 로션이 유통기한이 지나서

저녁 먹은거
왜 내가 재채기를 했더니 아! 춤! 마! 하고 소리가 나는거지? 아줌마를 외치는것 같잖아 동생은 그냥저럭 내는데 왜 나만 두번연속 이러지
어쨋든 배불러
이따가 11시에 트위치 방송 한다니까 그때 귤이나 조금 먹고 배가 괜찮으면 치킨 먹어야지
어제의 방송은 꿀잼이었고 오늘 아빠가 일이 있어 언제 올지 모른다고 했는데 아침에 들었을땐 10일 있다 온다했고 문에는 배터리가 다 되서 고장이 나 수동으로 하고 걸쇠로 잠궈야 되고 그래서 아빠는 10만원을 두고갔고 저녁은 뭐먹지
문은 내가 배터리 사와서 해결 됬어 저녁 뭐먹지 최근 돈가스랑 치킨 소고기 돼지고기 다 먹어서 생각이 안나

동생이랑 kfc 버거 시켜 먹었어 (사진의 손은 내 동생 손)

매워 중간맛인데.....

저녁은 닭갈비였어 그리고 아빠가 집에 돌아왔어! 또 뭔가 말할게 있던거 같은데 동생이 말 걸어서 잊어버렸어

먹다가 한컷 배추와 소고기를 넣은 된장 베이스의 국 이 국 이름을 모르겠어

또 살치살 구이
집앞 제과점이 3일째 휴점이야 ㅠㅜ 제과점이 문을 열었나 안열었나 매일 확인중.... 뭐 그래도 나간 덕에 햇빛도 맞고 해서 비타민 D도 매우 잠시지만 생성했네.... 나 일단 비타민 D 결핍이고...
....... 냉동피자나 먹을까....? 동생은 아직도 아침 안먹었네
냉동 불고기피자 돌리는중 요즘 어몽어스를 하는데 할때마다 인간혐오가 생겨나 내 병때문에 인터넷으로라도 조금 사람들과의 회화나 재미는 물론 좀 머리쓰는 그런걸 익혀보고 싶었는데 어찌 할때마다 인간혐오가 생겨나 왜이리 혐오스러운 사람들이 많지?
꿈을 꿨는데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한 꿈을 꿨는데 어제 내 병이나 여러가지를 검색해서 꾼건가? 어쨌든 꿈은 진짜 오랜만이야 꿈에서는 역시 꿈인지 내가 올해 5월에 했던 핀 박는 수술을 다시 했는데도 불구하고 꿈속의 잠 속에서 깨어나도 별로 다리가 안아팠어 그리고 수술 후에는 원래 진정실에 있어야 하는데 병실에 있었어 꿈속시간 기준으로는 하루? 정도 차이가 나는거 같은데 왜 하루? 정도 지났다 생각하는지는 내가 진정실에 있지 않고 병실에 있었다는 것도 있고이제 나와 하루 지나도 원래 아픈데 꿈이라서 안아팠고 내가 거기서 병원 거기 병실에서 뛰어내렸어
뛰어 내렸더니 내가 입원한 병원 건물이 아니더라 병실 구조는 같은거 같은데 무슨 빌딩이었어 뛰어 내리는데 간호조무사 두분이 얼마전에 수술한 환자가!! 라고 외치셨어 이분들 얼굴이 내 기억 속에서 가물가물해서 그런지 내 꿈속 기억도 가물가물하네 근데ㅜ뛰어내려도 안아팠어 꿈속 병실에서도 안아프고 걸어다녔고 그래서 내가 뛰어내린거 같은데
진짜 꿈은 1년만에 꾸는듯
난 이제 삼겹살 먹어야겠어
삼겹살도 먹고 약도 먹고 있다가 스티로폼 상자 분리수거 좀 했어 분리수거가 요즘 번거로워 졌어 스티커나 테이프를 다 떼야 한대서 다 떼서 버렸어
제과점은 오늘도 휴무야....
어제 꿈 꾼걸 기록했더니 오늘도 꿈 꿨어 어제도 오늘도 병실에서 시작하는 꿈을 꿨어 참고로 오늘 아침은 어제 먹었던 돼지갈비 어제 저녁은 비빔면과 돼지갈비였어
아직 약을 안먹어서 좀 졸리고 코도 막히고 하네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은 인스턴트 시래기국 그리고 오늘도 집 앞 제과점은 또 휴무야..... 그래서 집 앞 편의점에서 동생 먹을 초코빵이랑 나 먹을 피자호빵 사왔어
배불러..... 냉동 윙&봉 치킨 한봉지를 내가 다 먹었어..... 넘모 맛있는것....... 치킨 먹으려고 밥을 더 먹었어.....

(대충 배부른 스레주가 매우 대충 본인을 그렸다는 내용과 글) (근데 그리다 보니 배는 점점 꺼지고 졸리기 시작했다는 내용)
오늘 일찍 일어나서 일찍 약을 먹어서인지 지금 졸려 오늘도 제과점은 휴무 상태고 오늘도 항상 시키던 돈까스 집에 항상 시키던 돈까스 두개와 치즈돈까스 하나를 시켰어

최근 손 상태가 영 말이 아니어서 핸드크림도 주문해서 발라보고 설거지도 고무장갑으로 하는 편인데 아직 그렇게 뭐가 좋아지진 않네 사진속의 저 둥근 딱지 비스무리한건 내가 전에 밤에 자다 손이 너무 뜨겁고 간지러워서 긁다 생긴 마찰 물집의 흔적이야 아 조금 이따가 밥 해야 하는데 냉장고에 밥이 얼마나 있더라 아까 귤 먹어서 그다지 배고프진 않은데 조금 졸려..... 아 그리고 이틀전 밤에 제과점에 불이 켜저 있어서 어제 제과점을 갔는데 영업하더라 무슨 문제가 있어서 해결이 안되서 그랬었대
그래서 어제 제과점에서 햄치즈롤 4개들이를 두개 사고 밤 만주도 하나 사고 피자빵도 두개 사고 쿠키도 하나 샀어 일주일은 먹을듯 쿠키랑 만주는 내일 인터넷 생방송이 켜지면 그때 먹을거야 새벽까지 방송을 달리려면 단걸로 에너지를 공급해야지

오우씨 약 때문에 근력 줄어드는거 체감 확되네 옛날에 쉽게 들었던 이 이불을 잠시 드는데 좀 무거워 다음달에 병원가면 그 약은 언제까지 먹어야 되나 물어봐야지
몇일만에 쓰네 안녕 일기장 나는 어제 새벽 트위치 대회 방송을 보느라 4시에 자서 8시 30분인가에 깨서 마무리를 봤어 아뉘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말잇못) 이랬으면 걍 잘걸......
원래 아까 일어났으면 지금쯤 배가 고파야 되는데 어제 제과점에서 사온 그 뭐냐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누네띠네 같은거 두개를 먹고 귤도 먹었더니 그런가 지금은 그다지 배가 안고프네
뉴스를 보는데 프랑스는 지금 병상이 부족하다네 ㄷㄷㄷ 일본도 하루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우리나라도 191명이나 신규 확진이 나왔어 ㄷㄷ 역시 이럴때는 먹을거 사러 나가는거나 그런거 이외에는 나가면 안된다니까

빨래 중
오늘 작은할머니 댁에 가서 김장김치를 나눠 받기도, 수육을 먹기도 하고, 아빠가 할머니 댁 싱크대의 그 물 나오는 샤워기 비슷한거를 고치는걸 보기도 하고, 삼촌이 먹을 김치를 운반하기도 했고, 집에오는길에 정육점에 갔다오기도 했고, 집에와서 또 우리가 먹을 김치를 운반도 하고, 빨래도 널고, (이때 매우 졸렸어, 또 휘청거렸지, 한 3시간 있다 왔는데) 저녁으로는 받은 김치와 아빠가 한 수육을 먹기도 했어. 난 배부르고 졸려
아빠가 오늘 닭갈비에 배추를 넣었어 양배추 말고 배추.. 뭐 괜찮긴 한데 식감이 맘에 안들어 아빠는 좋다는데 이건 취향 차이니까 뭐
오우씨 족욕을 했는데 발에서 나오는 각질 장난 아니네 하길 잘했어
저녁은 닭갈비에 밥 볶은것을 먹었어
와 오늘도 족욕을 했는데 또 각질이 엄청나


삼겹살 냠냠
밥 먹고 접시 치우다가 미끄러져서 내 밥그릇 깨트렸다... 하얀색이라 좋아했었는데....
꺠트린걸 바로 치웠는데 청소기도 밀어야 하는데 동생이 밥을 먹고 있어서 아직 안된다... 빨리 좀 먹었으면
유리를 청소하고 배달에 서비스로 온 슈크림을 먹으니까 음울해졌던 마음이 조금 괜찮아졌어
오늘저녁은 살치살배추국 이었어 배불러. 그리고 어제 동생이 자기가 어질러놓은 것을 정리 안하길래 안하면 저번의 일을 폭로해 버린다고 내가 이야기 했는데 그 이야기를 아빠가 듣고 있어서 폭로해 버렸어. 그 저번의 일이 11월 7일 새벽 2시 50분 즈음이었는데 그날 아빠가 집에 없어서 나는 개인방송을 보고있었고 동생이 새벽에 나갔는데 내가 그때 알아차려서 그때 동생에게 전화해 동생이 친구 집에서 돌아온 사건이야 동생은 체감상 1분에서 3분 혼났어 나도 새벽에 집 나간적 없는데 새벽에 어딜 나가는거야 정말

직접만든 참치마요 샌드위치 피클이 없는게 아쉽다
다음에 병원에 가면 어떤 종합 검사를 신청하고 싶은데 그 검사 비용이 50만원 정도라네.... 아빠한테 한번 받아볼까? 하고 말하기 무서워 이 병에 걸리고 조기에 치료를 안한 순간 검사 결과는 불보듯 뻔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일단 봐 보고는 싶은데... 하나만 봐도 20만원 정도 일텐데...
내가 태어난 연도부터 신생아들에게 이 병 검사를 시작했다는데 나는 못받은 걸까??
내가 어렸을때 병원에 적어도 더 오래 다녔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상황이 나았을텐데
오늘따라 우울해
아빠한테 검사 받아도 되냐고 물어보고는 싶은데 내가 너무 겁이 많아서 묻기 좀 그렇네 인터넷에서 그 검사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온 사람들이 다 나 같은거 같은데 이게 또 어느정도 안좋게 나와야 등록이 되고 한다는데 하....
우리 가족은 서로 관심이 없는거 같아... 아빠도 내가 병때문에 이런거 어느정도 알고 있을거 같은데 검사 같은거 받아보라고 말을 안하네 초등학생 때 심리 센터에서 한번 받았다고 그러나
아 근데 동생 학원비도 비싸니 그렇지 뭐..
정신과쪽 검사가 보험이 되려나?
인터넷에서 검사 비용을 더 검색해 봤는데 보통은 30만원이래! 다행이다!
오늘따라 자꾸 우네
어 자고 나니 괜찮다
얼마전 부터 휘청거려 한 일주일 전부터? 그리고 요즘 머리가 아프고 가끔 뼈가 아프다 해야하나 관절이 아프다 해야하나 그래 위치는 달라 지금은 머리가 무겁고 좀 어지러운거 같아
점심은 매운 고로케 좀 매웠다
요즘 몸 상태가 많이 좋은지 매일 같은 시간에 변을 봐
요즘 왜이리 우울할 때가 많지? 뭐 병 생각으로 우울 한 거지만 이 병만 없었으면 나도 평범하게 살고 있을텐데
이 병때문이라도 정신과를 한번 가보고 싶은데 내 소심하기 짝이 없는 성격 때문에 가도 되냐는 한마디를 못해
아 소리지르고 싶다 근데 못질러
아 밥을 너무 많이 퍼서 정확히는 평소에 먹던 그릇에 잘못해서 과식하다 토 했어 물만 조금 나왔지만
와 7일만이네!
딱히 쓸 말이 없네 오늘 저녁은 조금 전에 먹었는데 순대곱창볶음을 먹었어, 맛은 그럭저럭 요즘 밥 먹을때 머리가 아프고 뭐랄까 잠시 누가 불을 1초 껏다 다시 키는 느낌이 나 3일 후인 화요일에 나 집 근처 대학 병원 피 뽑으러 아침에 가야되 그때 뽑으면 좀 내가 왜 그런지도 알수 있지 않을까? 어쨋든 16일이랑 22일 가면 의사 선생님한테도 물어 봐야겠어 아 근데 15일날에 내가 가는 병원에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 분도 그 병원 간다는데 운 좋으면 볼수도 있겠네
아 오늘 설거지를 하다 다리를 나무 서랍에 긁혔어
그거 알아? 오늘 아빠가 말해 주셨는데 여름 청양고추가 겨울 청양고추 보다 맵대 아마 일조량 때문인걸까? 하는 이야기를 하다가 콩나물 이야기도 나갔어 콩나물은 어두운데에서 하루에 3번만 물을 주면 된데
와 방금 뉴스를 봤는데 내일 중부에 최대 10cm 눈이 온대 그리고 인간 말종 같은 놈이 풀려난단 소릴 들었는데 거세 시켰으면
병원에서 피 엄청 뽑고 왔어 오늘 7시 줄 엄청나더라
한 적어도 50명은 줄을 선거 같았어
그리고 안타깝게 내가 좋아하는 분은 못봄 시간대가 다른가봐

솜 좀 전에 뗐어
사진으로 봐도 내 손 짱크고 짱 못생겼다
아 이제 약 먹고 기다리고 밥 먹어야지
아 유투브 보다가 낮잠 잤어... 오랜만의 낮잠이었어 좀 꿀잠 잔듯?
내일도 병원가야해 내일은 수술한거 엑스레이 찍겠지? 그때는 병원 지하 버거킹에서 햄버거 사와야지 원래 오늘은 병원 지하의 만두집에서 만두 사 가려고 했는데 그 집이 사라지고 김밥집이 새로 생긴다네
아 오늘 버스 탈때 실수로 2천원을 내서 병원에서 ATM으로 만원 뽑았어 그리고 그거 천원으로 바꾸려고 병원 지하 파리바게트에서 초코소라빵 2개 샀어 동생도 먹이게
동생이 잘 먹은듯
병원 와서 12시 10분 쯤에 그러니까 원래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엑스레이 찍고 진료 접수 하려면 1시 되야되서 정형외과에서 대기하는중
접수하고 대기중인데 졸려...
진료 하고 집에와서 병원 지하의 버거킹에서 햄버거 사서 집에 와서 동생이랑 먹었어
의사 선생님이 나 쪼그려 앉지 말래 우유랑 생선 많이 먹으래
귤 달다

아침
수란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나름 나쁘지 않은듯
오늘 또 병원왔어 오늘은 내분비외과랑 산부인과 내분비외과 오자마자 혈압 재라고 해서 쟀더니 최고혈압 114 mmHg 최저혈압 67 mmHg 맥박수 99 박/분 나왔어 한 세달전 쟀을때는 이것보다 조금 높았는데..
충격실화!! 이 스레주는 6월 경부터 호르몬 약을 계속 먹었지만 오늘 진료 결과! 호르몬 수치 안올라...! 야발 내게 왜이래
근대 약은 그대로... 3개월 뒤에 보자네
계속 약을 먹었는데 내게 왜 이러냐고 야발
뭐같은 내 뇌하수체
마음이 되게 암울해지네
산부인과가 1시에 해서 대기중... 배고파 새로 새워진 김밥집 줄이 길어도 그냥 거기서 먹고올걸 그랬나? 뭐 그래도 포장주문 예약 해 놨으니 이따가 받으러 가야지 내 참치김밥
병원에 트리가 있었네
하 심장 떨려 몇분 있으면 쥰내 아픈 항문 초음파 시간이야...
아 맞다 세탁기 돌려야 하는데 알람 울려서 알람 목록 보고 알았네 하...
아 아까 내분비외과 진료 때 내가 최근 좀 신경쓰인것들을 말했는데 하나는 고칠 길이 없다더라..... 선천적이라...
아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호르몬 수치가 같으면 그냥 초음파 검사 안봐도 되는거 아냐? 아 근데 최근 좀 몸이 어... 좀 달라져서 받긴 해야할듯
아직 대기중
원래 30분에 받기로 했는디....?
좀더 기다리래
산부인과 사람 많다
다 하고 지금 왔는데 정말 ㄹㅈㄷ였어 오늘
진료카드 잃어버려서 재발급했지 주민등록증 잃어버려서 여기저기 해멨지 등록증 찾다 약 못받아서 다시 받았지

병원 지하에서 사온 김밥

새로 추가된 생리유도제 10알
아 근데 이번에도 항문 초음파 했는데 저번보다는 괜찮았어
저번보다는 덜 아파서 그런지 이번에는 항문이 아프지 않아
오늘 내가 엘지 헬스 앱을 사용한 이래로 가장 많이 걸은 날이야 6307 걸음 146Kcal 4.10km
오늘 많이 잃어버려서 헤멘것 때문이야 분명
원래 그 병원에 가고 오면 보통 2457 걸음 정도 그러니까 평소의 10배? 100배? 쯤 걷는데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 그래서 7시 즈음에 많이 오른 발목이 아팠어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아 졸려 아빠랑 같이 동사무소 가야 되는데...
동사무소 갔다와서 쉬던 중인데 뭐가 잘못됬나봐 다시 가야 한데
아직 아침밥도 못먹었는데..
아침 먹고 동사무소에 떼러 갔었는데 동생이랑 아빠랑 고모랑 고모부가 중국집 간데 난 아침을 동사무소 아까 가서 늦게 먹어서 OTL.... 그리고 그거 때문에 동생한테 빨래 너는거 맞겨 놨었는데 동생이 내가 엿을 선물했어... 왜냐 잘못된 곳에 널었어....... 다시 해야되... 일단 5분의 2는 어찌됐ㄴ든 내가 대충 널어야 되는데에 널었어 나 아까 인감 하러 갔을때도 양손을 다 대도 안될만큼 손의 피부 상태가 안좋은데 (약 먹는거 때문에) 나 그래서 요즘 고무장갑 끼고 빨래 너는데 동생이 내게 너무 했어....

동생이 잘못 넌 양말을 5분의 2 떼어낸 건조대

원래 이렇게 널어야 한다고 ㅠㅜㅜ 나 고무장갑 껴서 저기에 널기 더 힘든데 ㅠㅜ 동생 저거 진짜 얄미운 쉑이야 악의는 없을지언정

내 손 ㅠㅜㅜ
약 먹어서 피부 약한데 ㅠㅜ
동생 오면 준내 집안일 시켜볼거야 ㅠㅜ 그놈이 할지는 모르겠지만 ㅠㅜ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세제 같은거 손에 묻으면 피부에 안좋다 해서 고무장갑 끼는데 ㅠㅜ

내 피부 ㅠㅜ


제가 타인에 비하여 별로 욕을 안하는 편인데 이건 좀 욕이 나오네요.... 이 빨래걸이만 해도 욕이 나오는데 거기다 고무장갑... 이건 욕 박아도 되는 조합인거 같아요 이 빨래걸이 만든 사람 누구야....ㅡ
내 동생은 평생 모솔일거야
동생 저거 진짜
내 동생... 실명을 언급 못해서 T 라고 부를게 이새끼 나보다 손 작아서 양말 널어도 빨라 나 진짜 동생을 패고싶은건 처음이야
이쉐끼 집안일 안해
결국 빨래 내가 다 하고 있어
아 누가 내 동생 컴퓨터 해킹 안해주나? 저거 동생 온라인 수업이나 메이플 하는거 누가 해킹해줬으면 ㅎㅎ 내 동생 T도 나처럼 모태 솔로가 될거야 ㅎㅎ 분명
내 동생 T는 항상 나를 이겨먹으려고 해
동생 T는 분명 INTP 일꺼야 INTP과 INFP는 사이가 나쁘다잖아 그러니 아마 인팁일꺼야 내 남동생은
난 진짜 우리가족하고 정신과 한번 가고싶어
검사도 받고싶어 풀 배터리 검사인가 그거

77ㅓ억 진짜 오랜만에 카레 먹었다. 진짜 먹고싶었는데 한풀이 했어~
새로운 약 오늘도 먹었는데 어제랑은 달리 안아팠어 어제 유도제를 먹었는데 배가 콕콕 쑤시듯이 아팠거든

카레가 너무 좋아
아 오늘은 배가 안아파 뭔가 단거 먹고싶어
와 약을 꾸준히 먹으니까 머리카락이 풍성해 졌어.... 눈썹도 진해지고! 그니까 내가 원래 병을 안걸렸으면 이리 풍성충이라는 거지!? 와!

이야 풍성한 내머리! 근데 풍성해 지니까 정말 미용실에서 들었더니 나 반곱슬 맞나봐 머리카락 끝단이 조금 곱슬거려 이 전까지는 반곱슬이라 들어도 전혀 엥? 이게 반곱슬이라고? 이랬는데
위에 올린 사진은 내 왼쪽 두상!!
저녁은 순대곱창볶음 먹었어 막장 찍어먹으니 괜찮아
이따가 트위치 생방하면 사온 티라미수나 먹을까
마싯겟다
>>274 티라미수 방금 먹었는데 달달해서 너무 기분 째져
보쌈하고 어묵탕 먹었어 너무 배불러
그래도 뜨신 물 조금 마시니 속이 좀 내려가

뜬금 없이 오늘 마신 물 양
산부인과에서 준 약은 오늘로 끝! 근데 먹을때동안 가끔 2~3일에 한번 정도 배 좀 아픈거 이외는 없었어 일단 다음주 까지 몸에서 신호가 없으면 병원에 전화 해 봐야지
일단 3월 까지는 비타민 d랑 히록손정이랑 씬지로이드 먹어야지
분리수거 하고 와서 탁자에 발가락 찧여서 발톱 금가고 갈라져서 동생한티 대신 좀 음식물 쓰레기 버려달라 했더니 안간다네
낮에도 부탁했는데 안가고
동생 오늘 5시부터 학원 수업인데 내가 2시 3시에도 좀 전에도 부탁했는데 안간다네
나 이따가 빨래도 해야하는데
어휴 어쩔수 없이 내가 가야되겠네
얼마전에 다른 쪽 새끼 발가락도 금가서 잘랐는데 조금 서럽다

살치살 택배 와서 먹었어 배불러

창 밖에 눈이 내린줄 몰랐다. 창 밖으로 보는데도 매우 춥다 눈을 치우는 분들이 고생하겠네
앗 사진을 보니 내 발이 나왔네 머쓱
약을 먹고 3일이 지났더니.....
오늘 10시에 팬티를 확인해보니 첫 생리인거 같아 피가 좀 묻어있어
약 먹은게 작용을 드디어 했네 아 허리아파
일단 팬티라이너랑 생리대 사와서 생리양이 적은거 같아서 일단 팬티라이너 팬티에 붙였어
일단 지금 그렇게 아프지는 않아

오늘 무슨 날인가? 병 때문에 오늘 한 생리와 처음으로 뭔가 요리같은 요리를 했어 매일 밥을 하긴 하지만.. 내가 한 비엔나소시지베이컨볶음 채소가 집에 없는줄알고 못 넣었어... 마늘 맛이 진해.... 아빠가 말했는데 양파를 넣고 하면 괜찮대 일단 남은 볶음이 이것밖에 없네
소스 맛을 표현하자면 교촌에서 라이스 치킨세트를 시키면 오는 마늘소스 맛과 닮았어
어제는 생리대 차고 잤었는데 양을보니 밤사이에 조금 많이 나온거 같아서 다행이야
조금 우울해 그냥 무심결에 죽어버리고 싶다 라고 생각할정도로
방송 보고 자고 일어나니 다 괜찮아 지금은 점심 먹는중

내 점심 비주얼 미쳤다 뒤에 있는 이불은 빨래 돌릴거 딸기잼에 베이컨 두장에 적당한 반숙과 완숙사이 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하고 베이컨 구워 먹었어 그리고 최근 이불에 생리가 샜었는데 오늘은 안샜어
이띠가 점심 즈음에 앞 머리카락 자르러 가야지
앞머리는 낮에 잘랐어 괜찮은듯
얼마전에 택배로 온 생리팬티를 빨아놓은게 말라서 입었어 근데 샐까봐 걱정이야
입을때 조금 껴 입었을때도 근데 이러지 않고 널널하면 생리가 다 새 버리겠지
일단 잘때 생리가 새지 말아야 할텐데 불안하네
내일 내 핑크이불을 과산화수소와 만나지 않게 해 주겠지?
어 생리 때문인지 최근 빨리 졸려
평소에는 새벽 1~2시에 잠에 드는데
근데 오히려 건강에는 좋은건가?
일단 엉덩이 골에도 혹시 몰라서 휴지 말아 넣었어 이렇게 하면 생리혈이 안샌다 해서 어제도 안샜고
넣어둔 휴지도 이불도 젖지 않았어
아 까먹고 약 먹고 한 20분 지나고 밥 먹었다 젠장
첫 생리 6일째인데 내일 즈음에는 끝나겠지? 나 짜파게티랑 빵 무지 먹고 싶은데 생리중에 탄수화물이랑 단거 먹으면 무지 찐대서 참는중
아 졸려
3시 이후로 안한듯 생리팬티를 입고있어서 잘 모르겠네 일단 오늘로 생리가 끝일듯? 일단 더 지켜봐야 할듯
근데 초경은 다들 안아픈가? 나는 일단 이번에 그렇게 아프진 않아서 궁금하네
내일도 안하면 먹고싶었던거 먹을거야 점심 굶어서 배고파
우리집에는 현재 생리때 먹으면 살찔 음식밖에 없어서 근데 이번 초경때 좀 단걸 많이 먹은거 같아서 살 쪘을까봐 걱정되네
3월에 병원 가면 꼭 쟤야겠어
집에 찜닭이 있어도 그냥 밥에 물을 말아 먹는 나는 참.... 근데 찜닭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야...
오늘 5시 이후로는 안하는거 같은데 더 봐야겠어
생리 다 끝나면 사둔 빵과 쿠키를 다 먹어버릴꺼야
나는 대부분의 해산물을 싫어하는데 오늘 장어 구이를 꽤나 맛있게 먹었어 내가 생리 때문에 힘들어서 자처해서 먹긴 했어 내 몸이 정말 허했는지 제법 맛있었어 아니면 내 입맛이 변했던가
일단 생리가 끝난걸로 간주하고 생리대 떼 버렸어
초경기간 2021년 1월 7일(목) 오전 9 ~ 11시경 (추정) ~ 2021년 1월 ???
끝난줄 알았더니 다시 하네...
끝난줄 알고 고구마 하나와 누네띠네 같은 과자 먹었는데 아이 씨
그래도 한 두방울 나왔고 바로 팬티는 찬물에 넣어 놨고 생리 팬티로 갈아입어서 다행이야
오늘은 생리 하려나? 일단 팬티라이너 입긴 했는데
내가 1월 4일 이후로는 생리 관련 호르몬제를 안먹어서 좀 신경쓰이네
팬티라이너 입길 잘했다. 오늘도 하네
5시에도 현재진행형... 그래도 조금 나오네...
아 졸려 피곤해
혹시 몰라서 어제 생리팬티 차고 자길 잘했다 아 어제 단거 먹지 말걸 진짜 줄다리기네 이거
3일째 아침 밥에 물 말아 먹는중 ㅠㅜ
생리 전 까지는 계속 한 45kg 대는 유지 했던거 같은데 모르겠네 ㅠㅜ
저녁은 새로 택배 시킨 닭발과 두부조림 고구마밥 고구마가 너무 많고 어느정도 썩어들어가서 어느걸 할까 고민하다 고구마밥을 했어 두부조림은 썩 괜찮았고 새로 택배 시킨 닭발은 양념치킨 정도의 맵기이고 살짝 달아서 내 취향도, 동생취향도 아니었어. 아빠는 괜찮은 편이라 말했지만
어제 새벽 3시 33분 쯤에 생리 했는데 오늘은 할까? 계속 나 최근 생리때 새벽 때 하는거 같던데 오늘도 생리 팬티 입고 자야지 어제는 누워있던 도중에 나와서 식겁했어 그땐 생리대를 차고 있었지만...
어제는 한건지 안한건지 모르겠네 아마 생리 끝인듯?
저녁은 순대곱창볶음 먹으니까 배부르고 졸려
아 눕고싶다 ●▅▇█▇▆▆▅▄▇
혹시 몰라서 하루 더 봤는데 생리는 끝인거같고 오늘은 분리수거를 해야하고...
그래도 약먹고 해야지... 약먹고..
오잉 버그 때문에 인코 이상했었는데
수정 됬네 내 레스도 사라지고?
운영자님 고마워요!!
일단 아침에 먹은 어묵탕 사진부터 다시 올려야지

어묵탕 존맛탱이었지 사진의 어묵이 적은건 내가 다 먹고 찍어서 그럼

아 스파게티 사진을 실수로 안올렸네
내가 해서 그런지 맛은 그냥저냥이었어
좋지 않은 문자를 봐서 내 마음도 우울하네....
병 때문에 있는 다른 문제 때문에 병원을 가고 싶어도 그 문제 때문에 가고 싶다 말 못하는 이런 나..
그 문자를 보는게 아니었어
지금까지 말 하기를 꺼려왔는데 곧 이야기 해야하는 걸까?
오늘은 정말 많은 일이 있던거 같아

내가 한 쏘야
오늘은 집 청소도 하고
드디어 내가 반년동안 고민했던! 355레스에서도 이야기했던걸 부모님한테 얘기했어
아 배불러 배부르니까 덥고 졸리다...
동생넘은 상 닦지도 않고 정리하지도 않고...
순대국 먹어서 배부르다...
오늘 안방 청소를 조금 했는데 한 1년 반 정도 동생 옷만 가득히 티비 앞에 쌓여있었는데 청소를 하고 보니 조금 넓어보이는데 뭔가 눈에 안익네 당연하겠지만
이야 방금 양동이에 발 씻었는데 각질 엄청나다 그 전의 내 발 모습이 더 엄청났지만... 일단 핸드크림을 발에 바르긴 했는데 한드크림을 발에 발라도 좋은건가...?
어우 어제도 오늘도 왜 11시에 졸리지? 나 평소에 2시즈음에 자는데
비 오는 날에 빨래를 하는 나

(수건을 널어놓은 사진)
빨래 다 널었다
오늘 저녁은 냉동 양념 갈비 배고파서 되게 빨리 먹은듯
저녁으로 아빠가 사온 감자탕 꺼억 =3 아 너무 배불러
으으... 지네같은 벌레가 나오는 꿈을 꿨어
오랜만에 그 배달 삼겹살 맛집에서 시켜먹었어 예전에는 더 매콤했던거 같은데 소스를 바꿨나? 아님 내가 매운거에 좀 익숙해졌나? 얼마전에 먹었던 냉동 닭발도 전처럼은 안매워서 내가 매운거에 익숙해진 것 같긴 한데..

제육볶음 볶느라 손아팠어... 그래도 맛은 있다..
한숨자고 밥먹었어 순대국이랑 닭발, 닭발은 이번에 새로 시킨 제품인데 전에 시킨 그 맛없는 닭발보단 나은 편인데 마찬가지로 맛은 없어
한숨 잤으니 이따가 밤방송 달려야지 오늘 동생이 점심 시켜먹고싶다고 해서 같이 일찍 일어났단말이야...
어제도 마셨지만 오늘도 이따가 우유 한잔 해야지 내 뼈를 생각해서라도, 이틀전에 구운 고구마 남은거 하나랑 이따 먹어야지 아 새 고구마도 구워아지 얼마전에 고구마를 따듯한 실내에 두었더니 싹이 나 버렸어 그래서 삼일 전에 베란다로 옮겼지

햄치즈빵과 우유
장어구이... 너무 배불러...
쿠키런을 시작해서 최근 쫌 달린거 같은데 이제 왕국레벨 30..이야 새벽에도 달려서인지 좀 졸려....
와 씨 새벽 6시 20분 경에 너무 배가 아파서 화장실로 달려 왔는데 설사였어 화장실 갔다가 다시 배가 좀 아파서 다시 화장실 신세
행정복지센터 다녀왔어 ○○페이~ 내가 사는 지역에서 내게 10만원을 줬어~
행정복지센터 다녀오는 길에 안경점이 있던데 그때 카드를 가져갈껄 그랬어 그러면 내 안경다리 나사 조이는건데..
슈발 코로나 사태고 설날인데 작은 할머니 집에 다 모였다 오고싶지 않았는데... 우리만 가는거라 아빠한테 들었는데 시발 여기 비데도 없고 잠잘때도 불편하고 난 사람 보는걸 싫어해 아빠랑 동생이랑 엄마 빼고 그리고 여기 와이파이도 없어
누가 나좀 헬프미
이것도 지금 내 데이터 써서 하는거야 ㅠㅜ
5인집합 금지인걸로 아는데 그 이상으로 사람이 모였어 ㅠㅜㅜ
하.... 혼자있고 싶은데 어떻게 겁나 추운 창고방 하나 이외엔 사람이 다 있어... 화장실에는 나 홀로 있긴하지만 여기도 추워... 아까 잠깐 마사지 받는다고 뜨신 방에 들어가신분은 자시고 계셔.... ㅅㅂ... 원래 내가 쓰다가 잠시 물 마시려고 나왔었는데 ㅅㅂ.....욕이 나와...
난 사람하고 있는거 존나 싫어한단 말이야!!! 지옥이야 거의!!!
시팔!!!! 준내 욕하고 싶어!!! 내적 화가 치밀어 오른다!!!! 시팔!!!! 집에 가고 싶어!!! 여긴 여러가지로 지옥이야!!! 여기서 자야한다니!!!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서 집에 있어야 한다고 시발!!!
그냥.... 원래 예정대로.... 내일 아침에 갔으면 됬잖아.... 왜 예정을 바꾸고 그래!!!
이 고스톱 소리좀 그만 듣고 싶어!! 이 영화도!!
아 비명... 아니 소리 지르고싶다....
경찰 아저씨!!! 여기에요!!! 여기서 5인 이상 모임이 일어나고 있어요!!! 제발 설날이니까 좀 집마다 단속좀 해주세요!! 제발!!!
아.... 나도 동생따라 이 근처에 있는 친척 집에 갈껄 그랬나?
거긴 와이파이도 될테고 어쩌면 비데도 있을지도 모르는데...
어쩐지 동생이 저번 명절부터 친척 집에 가는 이유가 있을거야...
오늘 오후 2시 40분 경에 집에 왔어 너무 좋은 우리집 와이파이도 되고 코도 안막히고 비데도 있고 우리가족 밖에 없는 우리집
아! 이 말을 까먹고 안했네! 모두 즐거운 설날되세요!! 새해 복도 많이 받고!!
아 진짜 우리집 이상한 냄새도 안나고 정말 좋아 그리고 잔소리하고 가정사에 대한거 물어보는 작은할머니도 없어!!
넘모 좋은 우리집!!
이야 거기는 내가 약을 먹어도 콧물이 자꾸나와 우리집 최고다!!!
아 어제부터 목이 좀 아프더니 오늘 목 쉬었네
아 목 아파
내가 요새 이틀간 메리아스 위에 아무것도 안걸쳐서 그런거 같은데
근데 그럼 편도선이 부은건가?
낮보다는 상태가 괜찮아 진거같아
오늘 목은 많이 괜찮아졌어 입을 크게 벌리면 여전히 그 뭐더라? 기계음? 아 맞아 오토튠 인가 그거같은 소리가 나지만
마치 선풍기에 대고 말하는 것처럼
오늘 아침은 닭볶음탕 먹었어 어제도 먹었지만 이집은 맛은 괜찮은데 포장이 문제란 말이아
샌드위치 시켜먹었어 맛있엉
어묵탕 꺼억 =3 배불러 어제 트위치 생방보고 자서 4시에 잔걸로 아는데 의외로 일찍 일어남
어제는 미니돈까스랑 순대국에 만두 넣어 먹었어
삼겹살이랑 치킨중에 뭘 먹지...?

위에 것 중엔 치킨을 먹고 지금은 점심을 피자토스트 시켜먹얶어
어제 저녁은 돼지고기 김치찌개 오늘저녁은 그 김치찌개에 살치살 구이 둘다 맛있어
아이 C8 식빵을 스파게티랑 같이 먹으려고 집앞 편의점에 갔는데 없어 집 위 슈퍼에도 없고 집 아래 편의점이랑 빵집도 없어
스파게티는 그냥 잘 먹었어 마늘과 양파가 들어간 맛난 스파게티~ 아 배불러

냠냠
어제 닭볶음탕 먹었는데 오늘 저녁도 닭볶음탕

소떡소떡
또 만들었다

사진이 왜인지 안올라갔네 이번에 또 만든 소세지야채볶음
오늘 아침 피 뽑고 왔었어

택배가 왔는데 부서저서 택배기사분이 비닐로 감아둔듯... 그덕에 뜯기 좀 번거로웠어 동생이 먹고싶어서 시킨건데 뜯는건 나... 동생을 확 한대 때려버리고 싶은 욕구가 순간 차올랐으나 참았어..
아 화장실 갔다 방송 볼꺼야
저녁 먹음 메뉴는 치즈 닭갈비, 치즈닭갈비는 집에서는 처음 먹음 아빠가 먼저 치즈 닭갈비를 먹자 하다니 신기하네
아 졸려 곧 병원에 가야되는데 zzZ
밥 먹고 좀 씻고 옷 입고 가야지..
으 속이 안좋아 3~40분 후에는 출발해야 하는데..
어우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 들락날락 했어
오 아빠가 출근길에 태워주신데!
병원와서 산부인과 접수하는데 산부인과 사람 개많어 ㄷㄷ 그리고 나 오랜만에 몸무게 쟀는데 54kg야 ㄷㄷㄷ 엄청 쪘어 ㅠㅜ
이따가 50분에도 내과 진료 예약되 있는데 대기줄 길어 내가 담당 선생님 줄 9번이야
피 검사 얼마전에 봤던데 괜찮은건가 묻고 이번에는 생리약 안먹는 쪽으로 말해봐야지..
생리 아프고 살쪄..
살찐게 그거 때문인가 내가 최근 좀 많이 먹어서인진 모르겠어
졸려... 내 대기순서 7번이야...
대기번호 3번... 잠시 장실 갔다와야지..
아 오늘 까먹고 약을 안먹었네
산부인과 진료 봤어 어찌저찌 말을 해서 다음 진료는 6개월 후 그리고 지금은 내과 대기중
내과에서 혈압 재라해서 쟀는데 최고혈압 108 최저혈압 60 맥박수 87
산부인과에서 내가 최근 어지러운게 빈혈은 아니고 기립성 저혈압일수 있대

내과 앞에서 찍은 사진 내 키 161 몸무게 54kg 동생은 내게 살쪘다고 말하고 실제로 쪘지만 비만은 아닌..

비만도가.... 살을 빼긴 해야겠네
접수는 했는데 전광판에 이름은 안올라... 내가 아까 내과 왔을때 마지막 순번이던 분이 지금 진료 받는중 ㄷㄷㄷ 내과 무섭도다
드디어 이름 떳다 7번이야
그러고보니 오늘 약을 안먹었네 까먹었어
그래서 졸린건가
왠지 여러모로 납득이...!
집에왔어 생전 안나던 겨땀이 났길래 씻음 좀 더워
병원에서 버거킹 와퍼 동생이랑 먹을거 사고 돈 모으는 앱으로 할리스커피 초코케잌라운드인가 그거 샀어
버거 먹고 약 먹어야지
선생님이 4시까지만 먹으면 되고 안먹으면 되게 피곤하대
우유도 최근 좀 먹다보니까 맛이 없진않네 골다공증 때문에 마셔야되
나중에 골밀도검사 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얼마전에도 손톱이 갈라졌었는데 이번에는 문지방 지나다 좀 심하게 갈려져서 자름 ㅠㅜ 우유 많이 마셔야지 ㅠ

야식 저녁은 버팔로 윙과 김치찌개였어
저녁은 숙성 삼겹살... 배....불러.... 물을 360ml나 마셨어.... 그리고 졸...ㄹ..ㅕ
윽 한달전엔가 요리하다기 조금 잘린 손톱이 이불때문에 뜯겼어 아프진 않은데 느낌 이상해 우유를 마셔야 되
저녁은 닭볶음탕 먹음 좀 있다 우유 마셔야지 그리고 사과 싫으니까 말려서 사과칩으로 먹어야지
우유 마셨고 사과는 4분전에 다 얇게 잘라서 에어프라이기에 넣었어


처음 해본 샥슈카 (에그인헬) 맛은 괜찮은편
4시에 불고기버거 동생이 시켜먹자 해서 먹고 지금은 빨래하다 잠시 쉬는중 아 어깨아파 동생이놈은 안도와주고 도와달라 말하니 자기한테 기대하지 말래 경ー멸
동생 한대만이라도 좋으니까 때리고싶다

살이 찔것 같다

오늘 쿠킹덤을 했는데 열차에서 다이아가 많이 나왔다

헉 단뽑에서
양 계산을 못해서 4인분 카레가 8인분이 되어버렸다... 아빠가 빨리 집에 와서 내 실수를 바로 잡으셨다.. 휴...

그래도 난 카레가 좋다. 많이 먹어야지 난 근데 양파 2~3개 넣으라는걸 그대로 넣으려 했을 뿐인데... 그렇게 되버렸다. 감자도 사온 3개를 다 잘랐는데 많은 것이래... 근데 그 감자 작아보여는데 막상 자르니 너무 많아보였다...
전에 쏘야를 할땐 소세지 그램 재서 했었는데 역시 요리는 그램수를 잘 맞혀야 하나보다 이참에 저울을 구매할까? 아니야 그건 너무 많이 갔어
카레를...너무...많이.... 먹었어... 배가 터질것 같진 않지만 목구멍으로 역류 할듯한 느낌
샤워기를 샤워하다 떨어트려서 부숴졌어...

이것이 그 사진...
그 샤워기는 아빠가 고쳐주셨고 오늘 저녁은 돼지 고추장 찌개 먹음 은은한 된장맛과 기름진 맛 칼칼한 맛이 모여 개존맛이었음 특히 국물이 그래서 다 먹고 나니 국물이 엄청 줄음.... 다들 국물 퍼먹고 마지막엔 다들 국물에 밥말아먹어서
우유 한잔 했어 뼈 건강을 위해..

피자 냠
스리슬쩍....
7개월 만이구만....
이제는 스레주 표시가 뜨네....
나...... 그....럭...저...럭? 잘 지냈어
곧 내과 진료를 또 받아야 하지만 전에 한 2~3개월 전에 받은 진료에선 갑상선 수치가 좋아졌대..... 그래서 약 용량을 줄였어......
산부인과는 그냥 진료를 받지 않기로 했어....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 뼈랑 피부 조심하래
정형외과는 곧 진료 받아야해...
이번에 정신과에 갔는데 나 아스퍼거 증후군... 자폐 스펙트럼 환자래...
26일에 진료를 봤는데 선생님이 내게 자신감이 부족하다 하셔서 렉사프로라는 약을 처방해 주셨어
덩실덩실 신이 나더라
코로나가 끝나면 아스퍼거 환자들끼리 만나는 치료 프로그램을 할수 있다던데 기대중이야
그냥 오랜만에 스레딕 접속한 김에 들러봤어
인코는 아직도 기억이 나네
나 행복해질수 있을까?
알아? 우리나라는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가 살기 어려운 나라들중 하나래
마음 같아선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은데 돈도 없고 할줄 아는 언어는 같이 아스퍼거가 살기 힘든 나라인 일본어고 다른나라는 보험이 좀 안좋은거 같아... 가뜩이나 난 많이 건강이 안좋은데
나 말이야, 정신과 선생님의 숙제로 보았던 대충 이런 제목이었어 의 주인공처럼 아스퍼거란 소릴 들고 조금 안도 됬어
그냥 그렇다고
보고 있을진 모르지만 굿나잇

>>1 갑자기 제목보고 출출해짐 책임져
>>496 ???: 네 알겠습니다 디오니소스님 https://m.youtube.com/watch?v=8rVD5aaeGEo
오늘 집 청소해주는 서비스를 아빠가 시켜서 청소하시는 분이 와서 같이 청소했어 매주 온데 우리집 거실이 매우 깨끗해짐
오늘은 아스퍼걸이라는 책을 읽었다 공감되는 것도 있었지만 안가는 것도 많았다.... 나는 재능이 있을까?
오늘 저녁은 보쌈과 김치, 어제 먹다 남은 닭갈비 김치가 작은 할머니 댁에서 가져온거라 맛이 없을 것 같았는데 맛있었다
아 졸리다 어제도 오늘도 11시에 졸렸는데
어제는 병원가서 골밀도 검사랑 악력검사, 엑스레이 찍었고 정형외과 진료봄 의사 선생님이 2년 뒤에 보재, 오늘은 채혈함, 내 혈관이 고난이도라 주사 두방 맞음 아 위대한 쇼맨의 밀리언 드림이라는 노랠 들었는데 잠이와....
몇일 후에 또 진료가 있어... 졸려...
근황 2 어제 병원 갔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뼈 상태가 안좋아서 생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해서 부모님과 상의를 하고 약을 먹을지 어쩔지 이야기 한다고 했어 호르몬 상태는 다 괜찮대 나 오늘저녁 쭈삼 먹었어 맛있다
아 배는 부른데 간식 먹고싶어 근데 지금 보고있는 생방 컨텐츠 시작하면 먹고싶다
근데 이불이 따듯해서 밖으로 나가기 싫어 나갈까 말까 다갓한테 물어보자 1. 나간다 2. 안나간다 Dice(1,2) value : 2
음 나가지 말던가 해야지
방금 저녁으로 볶음밥 해먹음 유투브에 나온 레시피로 해먹었음 맛있었음 사진은 없음
최근 정신과 약의 영향인지 흥이 조금 많다 근데 그래서 노랠 부를때 왜 난 같은노래를 부르는걸까 그 노랠 많이 듣긴 했고 좋아하긴 한다만 노래는 쏜애플 버전
오늘 아침에 쿠킹덤 홀리베리 무료 가챠로 뽑음 오늘 뭔가 여러모로 걸어다닐 일이 많아서 거의 7000보 걸음
어제는 훌라후프를 한 6분 간 했는데 이번 주는 운동의 주인가?
30일에 병원가야 되고 31일에 백신 3차 맞으러 가야되고
아 나 2차때 많이 아팠는데 3차는 더 아프단 말이 있던데
오랜만, 오늘은 운수 나쁜날 휴지걸이가 벽에서 떨어지고 화장실 빨랫대가 떨어지고 베란다 빨래걸이가 부서지고..... 운수 나쁜날이야
최근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보고있는중

이 책 보고있어 600쪽 이상이야 책 두꺼워
위의 책 300쪽 까지 읽음 주옥같은 내용이 많음 정말 몰랐던 내용들이 있어
오늘 한 100쪽 이상 읽어서 그런지 머리가 아파
아 단짠한거 먹고싶다
오늘 택배로 전복 옴 아빠가 시킴 그래서 아빠가 전복버터구이 하려 하는중
난 전복죽이 좋은데...
오늘 방금 정신과 갔다오는데 집 가는 버스를 잘못타서 한 30분을 걸어왔다 병원이 집과 가까워서 길을 그리 헤메이지 않았다 병원 지하의 파리바게트에서 산 에그타르트가 오는길에 부서져왔다 집에서 먹었다 그냥 그렇게 안 달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입은 달았다 마치 30분간 걸어 집에 드디어 도달한 나의 여정과 같이
오늘 어쨋든 정신과를 다녀왔는데 내 담당 선생님이 전과하시는 바람에 나도 어쩌다 학습행동 클리닉으로 전과했다 거기도 같은 병의 사람들이 많다나 뭐라나
그래서 일단 다음달로 예약 잡았다
된장찌개 난생처음 만들어봄 유투브 레시피대로 함 앞으로 거기다 청양고추랑 후추 다진마늘 반수저를 더 추가해야겠어

먹다 남은것
아빠가 맛있다고 칭찬해줬다 조금 기뻐짐 ^^
차를 운전하는 꿈을 꿨다 난 운전해본 적이 없는데 이걸로 차를 운전하는 두번째 꿈이다 꿈에서 차를 운전하는건 힘들었다 예전 꿈에서도 그랬던거 같은데

요즘 읽었거나 읽는중인 책

밖에 안나가는 히키코모리인 내가 올리브영까지 가서 사온 다크서클 미백용 아이크림 요즘 다크서클이 생겼어
어쩌다보니 비정기가 된 내 일기
요즘 스레딕을 어쩌다 자주보게 됬는데 그러다 어쩌다 또 일기판을 보게되서 대충 근황임..
요즘은 손등에 로션을 안발라도 안건조한거 같아 약에 좀 익숙해진듯
아 밥해야되는데 귀찮아
아 딸꾹질이 나네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을 써도 안멈춰
휴 멈추게 하기 성공! 멈추는 방법에서 코막기를 빼놓고 있었네
밥할때 물을 실수로 두컵 넣었나? 밥이 거의 죽이됬어 아이고 두야 일단 밥솥 더 돌리는중

히히 맛있다
이거지 이 쾌변! 굵은 똥!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나오는 똥! 예전에 갑상선 약을 먹기 전만해도 1주일에 한번 그것도 변비로 얼마나 고생고생 똥을 쌋던가!! 나는 쾌변한다!!

내가 방금 만든 두부조림이랑 내가한 밥이랑 어디서 받았는지 기억 안나는 김치랑 함께하는 저녁상 오늘 아빠는 밥을 드시고 온다 하셨고 동생은 나중에 먹는다 함
오늘은 정신과! 가 아니라 전과해서 학습발달 클리닉에 간다!
3시 쯤에 도착해서 4시 쯤에 나올듯
원래 3시 15분 예약인데 일찍옴 원래 병원은 한 40분 전에 가기도 했고
다녀왔고 쉬는중
아 갑자기 간장게장 먹고싶다
오늘 두시에 투표했음 누구한테 투표했는지 말해도 되려나? 내가 뽑은 그나마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뽑혔으면 좋겠다
오늘 저녁으론 닭볶음탕을 먹었고 지금은 개표 방송을 보고있어
오늘 액정필름에 약간 금이 갔고 오늘 방금 머리카락을 잘랐어 갑자기 왜 그런 바람이 들었나 모르겠는데 나 스스로 처음으로 내 자신이 내 머리카락을 잘랐어 눈썹위로는 못자르긴 했는데 뭐 눈을 안찌르기만 하면 됬지 뭐 아 이거 머리카락 자른거 병원가면 말해야지!

이게 방금 내가 자른 머리카락!
방금 머리 다시자름

이게 그 사진
아빠한테 보여줬더니 잘 잘랐다고 칭찬해주심 가위랑 빗이랑 면도기로 자름
아 최근 야식먹고 자는데 오늘 안먹어서 배고프다 내일 아침 채혈이라 굶어야 되는데
채혈하고 피 멈추기 기다리는중
10분 까지 기다려야지
씨발 씨발 내 동생놈이 코로나 양성이다 그러게 깊이 넣으라니까
나 24일에 병원 가야된단 말이야
곧 처음으로 코 뚫리겠네
어쩐지 동생놈이 최근에 기침하고 가래뱉고 하더니... 그리고 나도 걸린 느낌이 좀 드는게 최근 가래가 많이 나와..
아 심장이야 이미 걸린게 틀림없어 아빠도 나랑 같은 증상을 호소하심 원인인 동생놈은 안아프다는데 내일 비대면 진료 하고 아빠랑 오후에 약국가서 약 받고 병원 가서 검사 받아야지
동생놈이 코로나를 전파했을텐디 왜 내가 제일 상태가 안좋은걸까 아 내 심장 이제는 기침하면 아파
검사는 아파서 여태까지 못받았음 근데 확진을 증명하듯 어지럽고 기침하고 가래하고 머리아프고 심장 아프고 한번 눈 앞이 섬광같은거 때문에 안보였었고 토를 존나게 해댔음 그것도 새벽에 아오..
다행히 지금은 제법 괜찮아진 편이지만 아 아팠던거 생각하니까 다시 어지럽네
이제 괜찮아졌어
오늘은 닭강정을 사러나가는 길에 앵두꽃을 찍었어 내가 찍은것치곤 잘 찍었어 +코로나 자기격리 끝난지 좀 됬어
아 오늘 꾼 꿈이 있는데 적는걸 잊었네 어제도 꿨는데 안적고 까먹음 오늘 내 꿈은 아파트부터 시작함 꿈 끝까지 생각하면 현재처럼 가족들과 함께 사는 아파트인듯함 근데 지금 사는 곳과는 다른 검정검정한 아파트인듯 처음에 꿈에서 봤을때가 새벽? 느낌이라 검정이었나? 근데 새벽을 감안해도 검음
현관 문을 열고 나가니까 앞에 포장마차가 있음 꽤 높은층은데 현관 나가서 바로 포장마차가 있음 그리고 앞에 사람 둘이랑 어묵이 보임 딱봐도 5일장이나 시장가면 있는 그 칸칸이 어묵 그거 그래서 그걸 집어들여 보니까 어묵인데 뭔가 허연게 박혀있어
그래서 내가 이 어묵 뭐냐고 물었지 곤약 어묵이래 그래서 안먹었지 근디 소떡소떡이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걸 먹었지 근데 그걸 먹고보니 대가가 있다는거야 그래서 대가가 뭔지 들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 어쨋든 흔쾌히 내겠다 했지 근데 알고보니 거기 사람이 악마인거야 그래서 뭔가 어째선지 계약을 했어 그 악마양반이 내 친구가 되는걸로
그래서 그 양반이랑 밖에도 나가고 같이 대학병원도 가고 그 악마가 나 귤도 사주고 난 말도 안했는데 내가 귤을 좋아하는걸 어찌알고 센스쟁이 아마 그 악마가 사줬을꺼야 꿈 마지막에 나온 아빠가 자기가 안샀다고 했고 네 친구가 샀지?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여담으로 꿈에서 나랑 계약한 악마 얼굴 기억이 안나 검은머리라는 것만은 기억이 나는데 참고로 포장마차 옆에 같이 있던 애는 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아무로 라는 애랑 똑 닮아서 꿈에서도 그 캐 닮았다 생각남 나 코난 안본지 오래됬는데
계약도 뭔가 대가를 주기로 했는데 대가가 기억이 안나
또 여담 그 검은머리가 처음엔 분명 남자였던거 같은데 후반에 가니까 얘가 여자애가 되있어 나 정신과.... 아니 이젠 전과했으니까 학습발달 클리닉! 가면 할 이야기가 없는거 같았는데 이거라도 이야깃거리가 생겼네
밤의 이발소와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을 읽었다 이발소 쪽은 미스터리 추리 단편집이고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은 고된 현실을, 밤을 살아가는 학생들이 서로에게 기대며 여러 미스터리를 풀며 결국 밤을 빠져나오는 이야기였다 이발소를 먼저 읽고 스파이들을 후에 읽었는데 스파이 쪽이 좀 더 여운이 남고 작중에 나온 음식들이 참 맛있어보였다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을 읽고나니 나도 모르게 아마자라시의 미래가 되지 못한 그밤에 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그렇게 그 노래를 가만히 흥얼거리다보니 쏜애플의 시퍼런 봄 이라는 노래도 생각났다
책 반납 기간은 12일 까지니 내일 병원 다녀오고 빌린 세권 중 아직 읽지 않은 한권을 읽어야겠다 이번에 코로나와 그 후 게으름 때문에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 그래도 200쪽 정도가 되는 책 두권을 한 2~3 시간 안에 읽은것 같다 아닌가? 책을 읽던 도중 4시 즈음에 잠시 차와 빵을 먹었었다 그게 어느 책을 읽던 도중이었는지 생각이 안난다
아까 읽었던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 (원제:夜の光(밤의 빛))에 나왔던 음식들이 머릿속에서 아른아른거린다 야채 꼬치 구이라던가 작중에서 계속 나왔던 기의 드립 커피라던가 마지막에 나왔던 버터와 꿀을 얹은 핫케이크라던가
내일은 오늘은 뭘 만들까 과자점을 읽을 예정이다 지금은 머리가 조금 멍하달까..
내일 2시 병원가서 진료 받고 점심거리 사와야지 아님 거기서 먹던가 근데 아마 사 가지고 올듯 오늘 저녁은 아빠가 닭볶음탕 시킴
지금 병원 와서 대기중인데 이따 여기 일기에만 쓴것도 있었던거 같으니 쓴것들 이야기 해야지 진료 시간이 45분에 예약 되있으니 20분 가량 남았네
2시 즈음에 가서 4시 정도에 왔음 조금씩 좋아지는 중이라고 말할거 많이 잘 써왔다고 하심 악마 꿈은 악마라도 친구를 가지고 싶었나봐요? 악마같은 친구를 가지고 싶나봐요? 하심 아 후자였던듯 정신이 없네 선생님이 머리 잘 잘랐다 칭찬해주심 병원 지하에서 햄버거랑 치즈케이크 사와서 먹었음 치즈케이크는 나중에 먹을거
아 이따 남은 책 읽어야지

오늘 카레 해먹음 그리고 지금 콘치즈 해서 먹는중
아 최근 꿈 꾼거 적어놔야지 나는 배 위에 있었는데 내 포켓몬을 또식인가 하는 놈한테 빼앗겼어 그래서 또식이랑 포켓몬 배틀을 하는데 그놈이 내 포켓몬을 쓰는거야 근데 그놈이 쓰는 내 포켓몬은 귀X의X날에 나오는 네X코 라는 거였음 그래서 네x코가 오른쪽 발을 12시 정도에서 3시 정도 각도로 돌리고 내쪽으로 달려드는 거에서 꿈이 끝남 내가 그날 포켓몬 관련 유투브 영상과 귀칼 2차창작 소설을 보고 자서 그런가봐
요즘 좀 꿈을 자주꿨었어 난 내 꿈이 재밌어서 좋아
아 맞다 나 청년기본소득 신청했었는데 오늘 선정됨 1분기마다 25만원 들어온다나봐 이걸로 가족들이랑 맛난거나 먹어야지 20일에 돈 들온다 했던거 같은데 올만에 다같이 장어나 먹을까? 다들 좋아하는데 최근 못먹었네 아님 샤브샤브? 이것도 다들 좋아하고 최근 못먹었는데... 흠 뭐 둘다 먹으면 되는거 아니겠어? 아니면 해보고 싶었던 베이킹이라도 해볼까?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아 간장게장 먹고싶다 집 근처 갈비집 샤브샤브도 하고 간장게장도 있던데 돈 나오면 거기 가자고 해볼까? 아 뭐야 갑자기 머리아팠어

장어 먹으러 택시타고 장어집 옴
아빠가 오라 해서 갔던건데 아빠 지인 두분 있었음 그래서 장어먹고 대리기사 분 불러서 집에 옴
그나저나 오늘 집 안에서 노랠 불렀었는데 좀 전에 그걸 생각하니 노래방에 가고싶어졌어 집 근처에 노래방 건물이 있긴 하던데 영업은 하는걸까?
지금 윗 레스 두개를 화장실에서 똥싸면서 쓰고 있었는데 층간소음이 들렸어 여자 목소리와 남자 목소리가 들렸다 끊겼다 해
청년기본소득 그거 선정된거 인터넷으로 카드 등록 해서 빵 사옴 나중에 먹어야지 그나저나 방금 똥 쌋는데 설사때문에 자꾸 끊겼다 나오자 뭐야 그래서 일단 다 싸고 나왔는데 똥구멍... 아니 그러니까 항문이 아파 그래도 항문 초음파검사의 고통보단 백배 천배 낫다 또 여담으로 난 여성 호르몬제를 산부인과에서 권유하는데 그거 먹으면 위에서 말한 항문 초음파검사도 병원갈때마다 해야되고 생리도 해야되잖아... 호르몬 부족으로 골다공증이 있어도 생리 + 항문초음파랑 비교하면 그나마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게 된단말이야
아까부터 배가 아프더니 설사였어 이젠 항문이 아파 배도 아직 아파 으윽 이놈의 설사 물을 너무 많이 마셨냐
미친새끼 4시가 됬는디도 약을 안먹었어 4시까지 약 먹어야 됬는데 일단 부랴부랴 먹었으니 괜찮겠지?
아빠가 어제 강원도로 가서 어제 저녁은 피자 오늘 저녁은 간장게장 먹음
꿈을 이어서 꿨다 아마도 몇년 전에 꾼 꿈인지 내가 어디서 본건지 모르겠는데 이게 좀비물인데 뭔가 물 좀비랄까 꿈의 배경은 뭔가 옛날스럽기도 하면서 현대스럽기도 해 뭔가 근대인데 좀 뭔가 옛날느낌?
꿈의 주인공은 여자 이름은 나도 이번에 알았는데 미린 이라고 하는것 같아 이 사람은 오빠가 있어 물론 꿈 도중에 좀비가 되어버리지만 꿈 속에서 물은 점점 사라져가 그리고 이상한 좀비같은 생명체도 나타나고 그리고 그건 우리가 아는 좀비들과는 달리 좀비의 살갖에만 닿아도 감염이 되는것 같았어 왜냐 좀비가 양탈 같은걸 쓴 사람을 만졌을때 좀비가 되어버렸으니까
위의 살갖에 닿으면 좀비가 되는건 오늘 꾼 꿈이고 뭔가 오늘 꾼 꿈은 전 꿈보다 전의 시간 전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었어 그리고 여자는 어쩌다 (나도 모름 어떻게 간건지) 지하에 가버려 그리고 지하는 물이 엄청 많아 그리고 지상으로 물도 마음대로 분출할수 있어 그리고 지하에는 이걸 뭐라해야되지? 로봇? 좀비? 스러운게 있어 갑옷을 입고 있는데 뭔가 사람 같달까? 근데 사람이 아냐 그리고 지상의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이 안돼
그리고 미린은 지하의 여왕이 돼 ( 진짜 여왕은 아니고 지하의 모든 기능을 쓸수 있어서 그리 지칭 전 꿈에서 미린은 여왕은 아니지만 여왕이라 느껴짐)거기서 오빠를 그리워하다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 근데 미린은 뭔가 약하게 감염됬는지 이성이 있었어 그리고는 죽었는지 어땟는지는 모르겠어 참고로 이번꿈은 미린이 지하에 들어가서 막 지하의 여왕이 됬을 때야
참고로 미린이 좀비가 된 이유는 지상의 좀비들을 지하에서 분출하다 흘러온 좀비 바이러스 때문이었어 그리고 좀비 바이러스의 색은 빨강이야
아 그리고 위의 >>600 레스에서 본건 이번 꿈에서 본건데 다시 생각하니 시간대 이상하네
아 그리고 갑옷 입은것들은 미린의 명령을 들었었어
또 꿈 꿨어 이번에도 뭔가 바이러스가 나타난 그런 꿈인데 이번엔 꿈에 나랑 아빠하고 작은엄마와 그 딸과 내가 최근에 봤던 유튜버들이 나오는 꿈이였어
뭔가 시작부터 별장 같은곳에서 시작됬어 뭔가 아파트는 아니고 개인주택 같은곳 등장인물은 8명 아 위에 쓴 사람들만 이야기 하는거임
그 주택.. 그러니 집에서 우리는 그 바이러스를 조사했어 주로 뭔가 바이러스를 연구해서 보여주는 사람은 D와 R 이었어 (유투버 이름을 적을순 없으니 앞글자로) D는 제대로 된 조사를 해왔고 R은 뭔가 시뮬레이션이나 게임 같은걸 돌려서 조사를 해냈어 근데 딱히 그게 틀린거 같지도 않아
뭔가 둘이 조사한걸 보여주는 장면만 계속되다가 D와 R이 집 밖으로 외출하고 다른 사람들도 다 외출해 나랑 작은엄마 빼고....
그리고 작은엄마가 나보고 계속 밖에 나가자고 하는거야 난 싫다고 했지 근데 어쩔수 없이 가게됬어 그렇게 밖에 나가니 사람들이 몇몇 있어 전에 집에서 나간 사람들은 보이지 않아 근데 갑자기 검은 양복을 입은 조폭같은 사람들이 나타나더니 사람들이 갑자기 행복한척? 뭔가 일부러 웃는거야 그리고 조폭은 다른데로 가고 근데 그걸 작은엄마가 쫒자는거야
아니 난 또 싫다고 했지 근데 작은엄마가 어디선가 차 (검은 색이고 오픈카다) 를 끌고와서 태우는겨 그래서 나는 뒷자석에 누웠지 그래서 따라가는데 그 조폭들이 알아챈겨 (나는 바로 뒷자석 아래 틈새에 숨어버림) 그래서 이야기 하다 조폭들이 우릴 밧줄로 묶음 그래서 내가 이럴줄 알았어! 밖에 나가지 말자니까요! 라고 함
그리고 그건 꿈속의 꿈이었다 근데 꿈 밖 상황 인물이랑 장소랑 상황도 같음 바이러스 조사함 그래서 다들 모여있을때 꿈 이야기 했더니 A가 뭐라 했는데 뭐였지 뭔가 꿈이라고 뭐라 했었는데 그리고 작은엄마랑 그 딸이랑 아빠랑 뭐라뭐라 이야기 함 꿈은 거기서 끝
요즘들어서 꿈을 자주 꾼단 말이지 요즘 새벽 늦게 자서 그런듯 그대신 병원가면 할 이야기가 늘었다! 잠과 꿈을 등가교환한 느낌

오늘 마트에서 장보고 된장찌개 했음
어으 찌개에 넣은 양파가 달다
아 잘먹었다 내일은 오늘 사온 재료로 뭐라도 해먹을까나
아씨 어제 새벽 늦게 자서 지금 일어나서 오늘은 호르몬 약 못먹네
아 왼쪽 종아리 아파 아까 9시 쯤에 일어났을 때도 아파서 걍 자버렸지 전에도 한번 아팠었는데 왜 그런거지?

오늘 아침 핫케이크 먹고 저녁은 아빠가 가져온 롯데리아 핫 크리스피 버거 먹음 과일은 가지포도 이게 포도가 블랙 사파이어 포돈가 뭔가였는데 아빠가 많이 비싼 수입과일이래 달다
오늘 꾼 꿈은 두개 하나는 얼마전에 본 만화 주인공이 졸업시험 만점맞고 자기 동생한테 앞으로 잘 하라고 뭐라뭐라 하고 교실 밖으로 나가는 걸로 끝 두번째는 내가 주인공인데 왠지 고딩임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려고 걷고 있었는데 내가 가야되는 횡단보도에 파란불이 들어와서 한 30센치 정도 되는 담에서 뛰어내려 횡단보도로 달려감 그래서 아파트에 열린 장 쪽으로 감 근데 서술한 담이나 장이나 내가 고딩 한 1학년 즈음이였나 쯤에 우리집이 이사했는데 그 이사하기 전에 살았던 곳이였음
그래서 금일장 (내가 그 아파트 살때 금요일마다 장이 열렸음) 에 가서 오뎅 사먹음 근데 거긴 내가 최근에 갔던 분식집 처럼 생김 장에 있는 분식집이 아니라 그래서 쨋든 오뎅을 사먹는데 소스가 뭔 닭강정 소스 같은거랑 뭐 다른 소스 밖에 없는거야 근데 양이 적긴 해도 간장은 있었는데 아줌마가 내 오뎅위에 그 강정 소스 뿌려서 그냥 그렇게 먹음 그리고 먹고 그 분식집 왼쪽으로 갔는데 아빠가 있는거야
아빠가 저녁 장거리를 보고 있는듯 했음 생선가게인데 아빠는 그 가게 주인 아줌마랑 본적이 있는 듯 했음 아빠랑 아줌마랑 생선 얘기 하다 오늘 아줌마가 집에 갈까? 그런 이야기 하고 끝
새벽에 자다보니 꿈을 많이 기억하네
10일후에 병원에서 이야기 할게 풍부해졌어
아 맞아 나는 호르몬이 안나오는데 어제 냉 같은게 나왔었다? 몇달 전에도 한번 나왔던거 같은데 그땐 까먹고 병원에 얘기 안함
오늘도 꿈 꿨어 내가 하는 게임 꿈인데 그마되는 꿈이었어
어제는 마트에서 주물럭 사와서 양파 썰어서 주물럭 해 먹었어
나 요즘 일기에 꿈꾼걸 많이 쓰네... 어 근데 쓸게 별로 없는걸? 꿈꾼거라도 써야지
어제는 닭갈비 볶음밥을 먹고 오늘은 학습발달클리닉에 왔다
대기중 오늘은 대기시간이 어느정도일까
오 선생님이 아직은 프로그램을 못하지만 그거 사전준비 뭐 하신대 그리고 다시 피어스의 대화하기 챕터 쪽을 읽어오래 읽고 이야기 한대
오늘은 마음을 바꿔서 병원 근처에서 좀 놀다가기로 함 일단 싸이버거 먹으러 맘스터치 옴 맘터 처음인데 좀 두근됨

시킨거

노래방에서 3곡 부르고 투썸 왔음 나 혼자 노래방도 나혼자 투썸도 처음인데
노래방에서 시퍼런 봄 살아있는 너의 밤 장산범 이렇게 3곡 부름 나 존나 음치임 그래도 즐거웠음
집에 왔음 그전에 대형 문구점에서 뭣좀 사고 왔음
오늘 5735걸음... 3.84 km을 걸어선지 발목이 아파
신의 카르테 다 읽고 반납했고 새로운 책 두권을 대출했고 피어스도 빌리려 했는데 누가 이미 대출중이고 누가 그걸 예약까지 해놔서 일단 예약 해뒀음 피어스 인기가 많네... 아니 나처럼 병원 근처 쪽에 사는 나같은 사람이 의사쌤한테 나랑 같은 과제를 받아서 그럴수도 있으려나? 그러면 쬐끔 뿌듯하면서도 6월 20일 전까지 책을 못읽을까봐 불안하기도 하네 왜냐면 내가 그 책을 희망도서 사업 신청해서 여기 도서관으로 온거라서 그렇거든
아아 테스트 2
헉 오류 고쳐진듯
어제 일기랑 타 스레 레스 안써져서 영자님한테 메일 보냈는데 답장은 안와도 어쨋든 해결 됬네

나 어제 병원이 있는 대학가 가서 코노에서 노래 5곡 부르고 처음 젤라또 먹어봄 가게 쥔분이 한입 서비스 맛보기 준다해서 쑥맛 고름 맛남 내가 고른 두가지 맛은 티라미수맛 진한 초콜릿맛 그날 갔다와서 간단히 장 보고 쏘야 만들어 먹음
뉴스를 보는데 은둔형 외톨이가 많다는 뉴스를 봤는데 찔렸다 하지만 우리집은 아빠가 집을 청소해 주시는 분도 고용했고 나는 얼마 전에 밖에 나갔다왔고 선생님 덕에 책도 대출 및 반납하러 나가기 시작해서 그나마 쬐끔 나은 히키코모리 같다 좀 더 밖을 싸돌아다녀봐야.. 아니 근데 요즘 집에서도 더운데 밖은... 음.. 아 그래도 한번 나가봐야지
오늘 저녁은 계란말이랑 스팸&후랑크 소시지 구이 해서 먹음
오늘 아침엔 크레페 비스무리 한걸 만들었어 그리고 저녁은 쌀 택배를 잘못시켜서 현미밥을 먹었어
오늘 어묵탕 사려고 어묵 사옴 몇일전 두루치기 때 처럼 정작 요리는 아빠가 함 내가 한것- 물 2리터 받기, 다시다 넣기, 무 썰기 (나중엔 아빠가 함) 어묵 썰어넣기, 고추 넣자고 제의(넣음) 아빠가 맛있다고 몇번이고 말함 한 4~5번 정도 그래서 좀 놀라면서도 기뻣음

집 근처 대학가에 다시 다녀왔다 사람이 많아서 좀 그렇지만 가보고 싶던 라멘 집도 다녀왔다 돈코츠 라멘 m자 먹었는데 차슈 추가를 안해서 그런지 하나밖에 안나왔다 라면은 처음에는 느끼했으나 점점 괜찮아졌다 야채들도 괜찮았다 특히 챠슈가 맛있었다 이럴줄 알면 차슈 추가 할걸.. 그리고 다 먹기 직전에 반찬 셀프라는걸 알고 그제서야 김치 조금과 단무지 조금을 가져왔다 김치는 평소 먹는 김치와는 조금 다르게 더 매웠다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5곡을 불렀다
그리고 전에 갔던 젤라또 가게에 가서 4가지 맛 패키지 ( 나는 진한 초콜릿 맛 둘, 쑥 맛 하나, 인절미 맛 하나 를 선택) 를 샀다 서비스로 아이스크림 컵 두개 맛 선택도 골랐다 하나는 솔트 카라멜 또 하나능 뭐였더라 생각이 안난다 어쨋든 가족과 먹기 위해 포장해 왔고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와 바로 냉동고에 넣고 머리를 감았다
가족모임으로 렌트한 집에 왔어
음 위에서 썻듯이 1박 2일로 1~2 시간 정도 걸리는 시골로 다녀왔다 거기서 고모 아들 놀아주고 삼겹살 먹고 라면먹고 왔다
예약한 책을 이제 빌릴수 있게 됬다 그리고 오늘도 꿈을 꿨는데 알람 때문에 도중에 끊기고 꿈 초반이 잘 기억이 안나...
아니 이건 좀 오랜만의 꿈인가 뭔가 이능력학원물이었는데 일상 파트에 들어가고 끝나버림...
어제 책을 예약할수 있게 되서 빌려왔음 오늘저녁은 애호박전 해먹었음 오늘 꾼 꿈은 전염병(?)이 돌아서 그걸 해결하는 꿈 그것의 해결법은 소금이었음 주인공은 나로 3인칭도 있었음 마지막에 아빠가 둘이 되서 한 사람이 죽음
또 병원 소식으로 돌아온 나! 아니 그 아무도 내 소식을 궁금해하진 않겠지만 내가 쓰고싶어서 쓴다 또 학습발달클리닉에 왔다 선생님이 말하신대로 책도 읽어왔다
그나저나 올때 여러번 뛰어선지 덥다 한번은 카드 하나를 안 가져와서 다시 가져가려고 집으로 뛰었고 또 한번은 곧 오는 버스를 잡으려 뛰었다 그리고 라스트 한번은 곧 바뀔 신호등 신호를 맞추려고 뛰었다 도착해서 과에 앉아있는지 몇분 됬는데 이마에 땀이 난다
아 휴지를 가져와서 참 다행이야 그 덕에 이마의 땀을 닦았다
오늘 아침에 병원 갔다와서 오는길에 스콘 사고 라멘 먹었다 스콘은 방금전에 먹어봤는데 다 고만고만 한데 에그 스콘이 맛있었다 에그 스콘은 스콘에 에그 타르트를 합쳐 놓은 것 같은걸로 매우 맛있었다 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않았다
콩불 해먹음 전에 된장지깨를 했을때 아빠가 이러면 더 맛있어진다고 고추장을 넣었던게 기억나서 고추장 베이스인 콩불에 된장 반스푼 가량 넣어봄 그랬더니 맛있음 아빠가 맛있다고 함 아빠가 한거보다 맛있다고 함 기분 좋음
먹고 남은 콩불사진이라도 올려봄
왜 등록이 안되지?
??? 왜 안되지? 예전에는 됬는디
삼계탕 먹음 재료는 내가 사오고 요리는 아빠가 재료 사고 오는길에 넘넘 무거워서 아빠한테 집 앞에 나와달라 한건 안 비밀☆ 삼계탕 먹고 죽까지 알차게 먹음 배부름
아 일기에 또 써야하는게 있었는데 오늘 꿈을 꿨는데 엄마가 나와서 아빠랑 다시 재혼하는 꿈이었어
오늘 호박잎 쪄먹었다 맛있었다
도대체 왜 사진 첨부가 안되는 것이야!! 다른 스레에서는 잘 됬는데!! 그림이 아니라 사진이라 그런가? 아니 그럼 그림은 왜 되는데!!!

오늘 병원 다녀오고 선생님이 내게 도전과제를 10개 정하고 내 생일날(그날로 병원 진료 잡힘) 까지 해오라 함 아니 뭐야 직접 찍은 사진은 안되는데 캡쳐나 그림은 왜 되는거지? 사진은 내가 정한 도전과제 목록 모자이크 한건 장소 이름 관련

오늘 9시에 산책 2000보 완료하고 영화관에 미니언즈 이번에 나온 영화보고 왔고 그 근처 백화점 뷔페가서 밥 먹었는데 맛없었고 그 다음에 노트랑 펜, 휴지 사서 집에 옴 그리고 내가 영화관에서 찍은 사진 있는데 이건 수정한 사진이라 업로드 되려나
옆의 팔은 나임 내 모습 안나오게 사진 자른거임
영화가 두시간 정돈데 짧게 느껴지더라 그리고 더빙판으로 봤는데 주인공 그루 성우는 전의 더빙작하고 비슷한 느낌인데 많이 젊게 나왔더라 전에 하셨던 성우님이랑 같은 분이 한듯 근데 내가 알기로 그분 굵은 목소리를 주로 내시는 걸로 아는데 내심 놀랐음 사실 미니언즈 보고싶었던게 그루 성우를 누굴 썻을까가 제일 궁금했던게 이유기도 했었음 영어판 목소리를 들었을때 오 이거 약간 엄상현 성우님이 하면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전이랑 같은 이장원 성우님 목소리를 쓰신거 같은데 생각보다 찰떡이고 그루 넘넘 귀여웠음 볼따구랑 코 늘려보고 싶다
요즘 스타듀벨리에 빠져사는중, 그리고 어제랑 그전날에 많이 돌아다녔더니 오늘까지도 발이 아프다


나는... 나는... 오늘의 나는 비틱이다..

어떻게 0.054%인 다크초코 쿠키랑 퓨어바닐라 쿠키를 뽑았지?
그리고 0.301%인 픽업인 블랙펄 쿠키도...
이 셋을 오늘 다 뽑았음.. 너무 운이 좋아서 무섭다... 아니 이 운으로 로또를 사야했는데..
어제 꿈자리가 좋아서인가?
오늘의 나는 비틱이다!!!!
손 떨려...
아무도 안궁금한 본인근황 환자들 모이기로 한 모임에 다니고 있다 최근 양말로 인형을 만들었다 호르몬은 그럭저럭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