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2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54200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 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8시~15시 (복불복, 직원 급구)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 3
안녕하세요. 방 있나요?
>>2 안녕하세요 첫 손님! 키 받으시고 원하는 방으로 들어가세요!
>>3 네.
(빼꼼)
>>5 어서오세요 손님!
>>6 (움찔)(몸이 투명해지더니 분홍 액체가 담긴 병을 두고 사라진다) (병 표면에 글씨가 쓰여있다..પ નુલુંગ લસશ? 다른 종족의 언어로 쓰여있는듯 하다)
>>7 흠? 이게 뭐지. 마셔도 되는 건가? (갸웃)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병을 냉장고 깊숙이 넣는다)
왜 손님이 없을까(ू˃̣̣̣̣̣̣-˂̣̣̣̣̣̣ ू)
띵디딩(문의 종 울리는 소리) 안녕하쇼!
>>10 (화색) 안녕하세요! 용사여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 그래요. 요즘 날씨가 춥네. 아무 방이나 빨리 줍쇼.
>>12 네 손님! 키 받으시고 원하는 방으로 가세요!
>>13 고맙네. 열심히 일하게!
>>14 예!
아무도 안계신가요? (테이블에 앉는다) 흐음.. 일단 기다려야겠네(턱굄)
>>16 (이런, 손님이 와 계셨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음식 주문하시겠어요?
>>17 음.. 저는 핫케이크위에 버터조각을 올려서 시럽은 따로 주세요!(1링 주면서)
(하암) 좋은 저녁입니다. 여기 5링이요. (카운터에 5링을 내려놓는다) 혹시 여기 생선튀김과 커스터드크림 있나요?

>>18 네, 버터 올린 핫케이크와 메이플 시럽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20 (꾸벅.. 흠칫).....! 오. 맛있겠네여! 잘먹겠습니다!
>>19 생선튀김.. 생선이 있나 모르겠네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냉장고 뒤적) 커스터드 크림은 있는데 생선이.. 죄송합니다, 집아오겠습니다.
...음, 생선튀김과 커스터드는 아직인가요?
>>23 (바빠서 자주 못 온다ㅠ 미안해 그냥 생선 잡다가 늦었다고 할게) 죄송합니다 손님, 바다에 갔다가 길을 잃어서, 늦었습니다. (어깨에서 피가 흐르고있다) (많이 지친 듯 하다) 서쪽 바다에서 잘 잡히는 꿀랄라피쉬를 국내산 기름으로 튀긴 꿀맛 생선튀김과 커스터드크림 나왔습니다- 오래 기다리시게 해 죄송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24 아, 네. 감사합니다. (튀김을 커스터드크림에 푹 찍었다가 먹는다.) 음, 아주 맛있네요. 잘 먹었습니다. 1링입니다. 그리고 이거라도 어깨에 바르십쇼. 금방 나을겁니다. (1링과 함께 약간 끈끈한 연고가 든 통을 건넨다)
(판다의 무거운 발자국 소리) (문틀에 판다의 머리가 부딪히는 소리) (판다가 화내는 소리) (판다가 바닥에 엎드려 기어서 여관에 들어오는 소리)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26 커다랗고 복슬거리고 사랑스럽고 검고 하얗고! 판다씨...! 대나무 좋아하시나요?!! (품에 대나무를 한가득 안고서)(눈 초롱)
점장님! 점장님~~?! 이참에 대나무에 지은 밥과 죽엽청 한병이요!(2링, 숙박비 선불로 100링을 건내며)
>>25 감사합니다. 입에 맞으시다니 다행이네요😄 >>26 (흠칫) 안녕하세요😅
(>>27에게 받은 대나무를 빙빙 휘두르는 소리) (대나무를 바닥에 내려놓는 소리) (판다가 바닥에 들어눕는 소리)
>>28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대나무 통에 넣어 갓 지은 밥과 향긋한 죽엽청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30 세상에(입틀막) (사진 찰칵찰칵)(연사)
(눈을 감는 소리) (잠꼬대하는 소리)
>>33 판다님 고귀해 귀여워 존귀하셔...!(조용히) >>31 아! 잘먹겠습니다! 향기도 좋고 밥에서 나는 대나무향도 그렇고. 목넘김 깔끔한 죽엽청까지..! 거기에 판다님도 있고 여기가 천국이네요(성직자 미소)
(몸을 일으키는 소리) (고개를 창문 밖으로 돌리는 소리) 아 달이다. (근육과 뼈가 수축하는 소리)
콜록 콜록 아 아 아 인간이 되었다. 어이 여기 여관이지? 방 좀 하나 빌려줘
뭐야. 다들 어디갔어. 왜 아무도 없어 으..... (카운터에서 열쇠 챙기는 소리) (객실로 올라가는 소리)
(변신장면을 목도하고 놀람) 와. 판다님이 인간놈이 되버리다니.. 판다님일때만 고귀하면 되지 뭐.(어깨으쓱) 열쇠는 어디보자.. 이거로 할까?(쪽지씀)(열쇠챙겨서 올라갑니다) (방으로 간다)

이 몸, 등장! (문을 쾅 열고 들어오며) 앗, 실수.. 큰소리 내서 미안해요~ 혹시 방 있나?
>>39 (당황) (문을 살핀다) 네. 아무 키나 가져가시면 됩니다.

(뭐야 그림 굉장해 나도 그림 그려볼려고 했는데 이게 한계 같다) 배고프다. 1층은 식당이었지? 먹을 것 좀 달라고 할까

뭐야 아무도 없는거야? 졸린데 그냥 일찍 자서 내일 아침 일찍 태양빛이나 쫴야지

자고 일어났는데 왜 아직도 밤인거지? 어째서 저기 해가 아니라 달이 떠있는거지? 배도 고픈데 왜 아무도 없는거지?
>>43 아.. 안녕하세요. 음식 주문하시겠어요?

음.... 하루종일 굶은 것 같으니깐 일단 죽 한그릇 주세요.

왜 음식이 안나오지? 설마 직접 요리해야하는 곳인가?

(냉장고 문이 열리는 소리) 음... 그냥 요리는 못하는데.... 그냥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것만 챙겨서 방에서 먹어야겠다. (냉장고 문이 닫히는 소리) (계단을 올라가는 소리)
또 밤이 될 때 까지 자버렸군. 근데 여기는 대체 뭐지? 왜 아무도 없는거지? 조용하니 좀 무서운데 사람 많은 곳으로 떠나야겠다.
>>48 죄송합니다. 요새 바빠서.. 하지만 가시더라도 돈은 내셔야죠. 숙박 3일에 (그림을 보니) 3종류의 식재료를 가져가셨군요. 음식은 제가 없어서 그런 것이니 16링만 내세요.
여보세요... 똑똑... 살려주시겠, 아니지, 방 하나만 잡을 수 있을까요...?
>>50 네, 5링입니다. 선불이고요, 원하시는 방으로 가면 되세요. 🗝
쉭쉭.
쉬이익... (방좀 주실수 있으신지...)
>>52 웬 뱀이람.. 어, 안녕하세요..?
>>53 (・ㅁ・)..?
>>55 방 하나 달라네요. 아, 그리고 저도 방 하나 얻을수 있을까요.
>>56 그 뜻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예, 원하시는 방으로 가시면 됩니다. 5링 선불이에요. >>53 네, 하루 숙박에 5링, 선불입니다. 여기 키🗝 원하시는 방으로 가세요.
넵 그러면 7호실...? 사용가능하겠죠? 하... 빨리 통신이 복구되야할텐데...
>>58 통신..? 동쪽 마을에는 인터넷이 될 텐데..
(이불을 둘둘 감싼체 슬쩍 내려왔다.) 으음.. 조금 복작복작 해졌네? 밤산책이나 가볼까나~(이불이 바닥에 닿지 않게 밑단을 잡아들고) 룰루루~
흐어어 끄으윽 시시시 시이이 흐으윽 호오오 끅
>>61 괜..찮으세요? 목소리 회복에 좋은 차 한잔 드세요🍵
>>62 호로록 땡큐쏘마치 아임 싱어송 베리베리 라우드 비커즈 마이 넼 아웃
>>59 앗 그런가요? 빨리 동쪽 마을로 가봐야겠네... 얼마나 걸릴까요?
(이불을 끌어안고 들어왔다) >>64 동쪽마을은 지름길은 반나절. 보통길은 하루정도 걸리는걸로 알고 있어요. (허리 툭툭) 아고 허리야. 점장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저는 이만(방으로 간다)
>>63 다행이네요. 앞으로 목이 쉬면 언제든 찻잎을 가져가세요. 카운터에 많이 있답니다. 서쪽 숲에도 넘쳐나고요..
>>65 수고하섰습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손님은 더 안 오시겠지..? 저도 이만 자러 갑니다.
>>65 그런가요? 내일 당장 지름길로 가려면 푹 쉬어야... 알려줘서 고마워요...
키는 카운터에 있습니다. 양심껏 5링 올려두시고 마음에 드시는 방 들어가시면 됩니다.
>>70 아, 네. 감사합니다.
감사했습니다! 파티랑 다시 합류하려면 지금 가야겠네용... 나중에 다같이 들를게요! 안녕히 계세요!
>>72 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휴.. 드디어 눈이 다 나았네. 안대 끼고있으면서 굉장히 중2병에 걸린 느낌이었어(투덜) 점장님~ 혹시 여기 매일나온다신문 있나요?
>>66 Hoxy 마잌크 앤드 노우뤠봥 기계가 있는 Bang 좀 주쉐요

>>74 (컨셉이 아니었구나) 네, 여기 있습니다~
>>76 음, 좋은 아침입니다. (카운터에 5링을 올려놓는다) 혹시 로스트 비프 있나요?
>>75 미이크와.. 노래방 기계. 3층에 마이크가 그려진 문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77 제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시기는 어렵겠죠? ....맨 위층으로 올라가시면 문이 여럿 있는데 요리사 모자가 그려진 문을 여시면 어떤 기계가 있을 겁니다. 🔹버튼을 누르시고 기계에 음식 재료를 넣으면 약 7분 후 완성됩니다. 즐거운 식사 하시고, 돈은 카운터 위 저금통에 넣어주세요.
>>79 네. 감사합니다. (식사하러 자리를 나선다)
>>76 오. 감사합니다~ 어디보자. .. 쯧쯧. 이 인간은 또 사고를 쳤네? 어이구 잘한다 잘해. 나라가 잘도 돌아간다 진짜.(신문보며 에잉~ 쯧중) 오. 산딸기같은 독버섯이 새로 발견이라... 조심해야겠네. (열심히 읽는중)
(문 근처에 쪼그려 앉아 무언가 하고 있다. 자세히 보니 아까 문을 세게 연 것으로 경첩이 망가지지 않았나 살피는 중인 것 같다.)
>>82 경첩이 망가지면 곤란한데요. 어떤가요?

>>83 (일어나서 손 탁탁 털더니) 이상 없음~ 다행이네. 그래도 모두를 놀라게 해버렸으니 사과의 의미로 이거, 받아둬. (포션 하나를 내밀고는) 이거 꽤 비싼거다?
>>84 (머뭇거리다 그냥 받는다) 감사합니다. 어디에 쓰는 포션인지..?
(백발에 분홍색과 푸른 눈을 가진 한 여자아이가 여관 내부를 쳐다보고 있다) ..
>>86 (깜짝) 안녕하세요. 필요한 게 있나요?
>>87..ભઅુ..ૐ ભ્ બ(뭐라고 말하나 알아들을 수 없다. 이 아이의 귀가 뾰족한 걸 보니 엘프인가?)
>>88 (엘프족 언어? 뭐라는 거지..) (난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파셀텅 능력자를 부르러 간다 >>80)
>>89 (점장 뒷모습을 빤히 바라본다)
>>89 네, 여기 1링입니다... 아니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ㆍㆍㆍ 네. 엘프 언어요? ભઅુ..ૐ ભ્ બ면... 뭐였지 순무에 머스터드인가? 아니, 이건 오크언어고... '방 하나 얻을 수 있나요?'네요.
>>91 (존경의 눈빛) 감사합니다! >>88 물론이죠! 하루 숙박에 5링입니다!
쉭 (밥을 구하러 가겠다)
흐아아암.... (하품) 점장님 시간되시면 탕후루좀 주세요! (1링 건내며
>>92 (싱긋)(5링을 건네며) લાસાલાસા ખਅ.
>>78 Hey~~~~~ Mike one pls~~~~~

>>94 네~ 달콤한 딸기 탕후루 나왔습니다!
>>96 Yeah, here mike! 🎤(얼떨결에 영어로 답)
>>97 동글동글하고 빨간게 정말 맛있어보이네여! 그럼... 냠! (한입 와삭) 달콤한 겉표면이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안쪽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어우러지는게 끝내줍니다! (엄지척) (이후 먹는것에 바쁘다)
좋은 아침입니다. 여기 5링이요. (카운터에 5링을 올려놓는다.) 잘 쉬었습니다. 그럼 이만. (여관을 나선다)
쉭.... (허공에서 무언가를 본거같다) 키야ㅏ아아아악!!!! 캬아아ㅏ아악!!! (그대로 창문사이로 나간다)
(입장) (자리에 앉음)
(밤을 새도 아무도 오지않은 것에 한숨을 쉰다) (편지를 두고 떠난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코코아 있나요? 고양이 분유도요!!
혹시 여기 알바 안구하나요?
(스멀스멀)(팔랑팔랑)(스으으으윽)
(번식을 시작한다)(꿈틀꿈틀)
(꿈틀꿈틀)(팔랑팔랑)(징글징글)(흐느적흐느적)
>>108 치이이익
>>109 캬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ㅏ아아아악(사망)
(너저분하다.) (징글징글하므로 누군가가 좀 치워야 할 것 같은 게 아니라 치워줘요 제발)
(2달만에 돌아왔지만, 아무도 없고, 벌레 시체만 있는 것을 발견.) (한숨을 쉰다.) (먼지 묻은 편지봉투에서 돈을 꺼내 카운터 위에 올려놓고 다시 떠난다)
(안을 들여다보다가 근처의 공터로 간다)
반갑습니다. 저희 드래곤이랑 같이 묵을만한 방 있을까요? 링은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 (갑옷을 입은 인간 용기사의 뒤로 희고푸른빛의 큰 아이스 드래곤의 머리가 보인다)
(푸르고도 짧디 짧은 머리칼을 뒤로 넘기어, 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온다) 안녕..하세요? 하하! 여기가 여관 맞..죠?
여기가... 용사여관인가요?
식당에 뭐 있나?
(꾸물럭슬슬꿈틀꿈틀...)
꾸우꾸우 꾹꾹
멍멍
케케...케... 남는 방이 있으시다면...묵고 가도 될련지요...? 케켈
>>110 아아..시체가 되어 버린 불쌍한 곤충들..어서 제가 치워드리겠습니다(화염방사기 분사)
>>122 앗 거기 테이블 태워먹은 값은 주셔야 합니다
어이구 3년 만인데... 여기 이제 장사 안해요?
(술통과 함께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심하게 취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