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 3

바보 2020/09/18 15:54:27

#1 점장 2020/09/18 15:54:27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2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54200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 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8시~15시 (복불복, 직원 급구)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2 손님 2020/09/18 15:55:07

안녕하세요. 방 있나요?

#3 점장 2020/09/18 15:55:57

>>2 안녕하세요 첫 손님! 키 받으시고 원하는 방으로 들어가세요!

#4 손님 2020/09/18 15:59:37

>>3 네.

#5 ??? 2020/09/18 16:02:05

(빼꼼)

#6 점장 2020/09/18 16:03:52

>>5 어서오세요 손님!

#7 ??? 2020/09/18 16:09:39

>>6 (움찔)(몸이 투명해지더니 분홍 액체가 담긴 병을 두고 사라진다) (병 표면에 글씨가 쓰여있다..પ નુલુંગ લસશ? 다른 종족의 언어로 쓰여있는듯 하다)

#8 점장 2020/09/18 16:11:28

>>7 흠? 이게 뭐지. 마셔도 되는 건가? (갸웃)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병을 냉장고 깊숙이 넣는다)

#9 점장 2020/09/18 22:39:22

왜 손님이 없을까(ू˃̣̣̣̣̣̣-˂̣̣̣̣̣̣ ू)

#10 이름없음 2020/09/18 22:41:31

띵디딩(문의 종 울리는 소리) 안녕하쇼!

#11 점장 2020/09/18 22:42:21

>>10 (화색) 안녕하세요! 용사여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2 이름없음 2020/09/18 22:43:30

아! 그래요. 요즘 날씨가 춥네. 아무 방이나 빨리 줍쇼.

#13 점장 2020/09/18 22:44:22

>>12 네 손님! 키 받으시고 원하는 방으로 가세요!

#14 이름없음 2020/09/18 22:46:07

>>13 고맙네. 열심히 일하게!

#15 점장 2020/09/18 22:52:00

>>14 예!

#16 안대낀 손님 2020/09/19 18:58:38

아무도 안계신가요? (테이블에 앉는다) 흐음.. 일단 기다려야겠네(턱굄)

#17 점장 2020/09/19 20:02:19

>>16 (이런, 손님이 와 계셨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음식 주문하시겠어요?

#18 안대낀 손님 2020/09/19 20:13:40

>>17 음.. 저는 핫케이크위에 버터조각을 올려서 시럽은 따로 주세요!(1링 주면서)

#19 손님 2020/09/19 20:21:17

(하암) 좋은 저녁입니다. 여기 5링이요. (카운터에 5링을 내려놓는다) 혹시 여기 생선튀김과 커스터드크림 있나요?

#20 점장 2020/09/20 09:12:37
>>18 네, 버터 올린 핫케이크와 메이플 시럽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18 네, 버터 올린 핫케이크와 메이플 시럽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21 안대낀 손님 2020/09/20 10:33:54

>>20 (꾸벅.. 흠칫).....! 오. 맛있겠네여! 잘먹겠습니다!

#22 점장 2020/09/20 11:26:32

>>19 생선튀김.. 생선이 있나 모르겠네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냉장고 뒤적) 커스터드 크림은 있는데 생선이.. 죄송합니다, 집아오겠습니다.

#23 손님 2020/09/21 20:37:37

...음, 생선튀김과 커스터드는 아직인가요?

#24 점장 2020/09/23 00:16:52

>>23 (바빠서 자주 못 온다ㅠ 미안해 그냥 생선 잡다가 늦었다고 할게) 죄송합니다 손님, 바다에 갔다가 길을 잃어서, 늦었습니다. (어깨에서 피가 흐르고있다) (많이 지친 듯 하다) 서쪽 바다에서 잘 잡히는 꿀랄라피쉬를 국내산 기름으로 튀긴 꿀맛 생선튀김과 커스터드크림 나왔습니다- 오래 기다리시게 해 죄송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25 손님 2020/09/23 08:07:55

>>24 아, 네. 감사합니다. (튀김을 커스터드크림에 푹 찍었다가 먹는다.) 음, 아주 맛있네요. 잘 먹었습니다. 1링입니다. 그리고 이거라도 어깨에 바르십쇼. 금방 나을겁니다. (1링과 함께 약간 끈끈한 연고가 든 통을 건넨다)

#26 판다 2020/09/24 14:29:28

(판다의 무거운 발자국 소리) (문틀에 판다의 머리가 부딪히는 소리) (판다가 화내는 소리) (판다가 바닥에 엎드려 기어서 여관에 들어오는 소리)

#27 안대낀 손님 2020/09/24 14:45:36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26 커다랗고 복슬거리고 사랑스럽고 검고 하얗고! 판다씨...! 대나무 좋아하시나요?!! (품에 대나무를 한가득 안고서)(눈 초롱)

#28 안대낀 손님 2020/09/24 14:46:36

점장님! 점장님~~?! 이참에 대나무에 지은 밥과 죽엽청 한병이요!(2링, 숙박비 선불로 100링을 건내며)

#29 점장 2020/09/24 14:48:19

>>25 감사합니다. 입에 맞으시다니 다행이네요😄 >>26 (흠칫) 안녕하세요😅

#30 판다 2020/09/24 14:50:11

(>>27에게 받은 대나무를 빙빙 휘두르는 소리) (대나무를 바닥에 내려놓는 소리) (판다가 바닥에 들어눕는 소리)

#31 이름없음 2020/09/24 14:50:18

>>28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대나무 통에 넣어 갓 지은 밥과 향긋한 죽엽청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32 안대 낀 손님 2020/09/24 14:51:45

>>30 세상에(입틀막) (사진 찰칵찰칵)(연사)

#33 판다 2020/09/24 14:53:08

(눈을 감는 소리) (잠꼬대하는 소리)

#34 안대 낀 손님. 오늘부터 판다팬1호 2020/09/24 14:56:02

>>33 판다님 고귀해 귀여워 존귀하셔...!(조용히) >>31 아! 잘먹겠습니다! 향기도 좋고 밥에서 나는 대나무향도 그렇고. 목넘김 깔끔한 죽엽청까지..! 거기에 판다님도 있고 여기가 천국이네요(성직자 미소)

#35 판다 2020/09/24 19:24:54

(몸을 일으키는 소리) (고개를 창문 밖으로 돌리는 소리) 아 달이다. (근육과 뼈가 수축하는 소리)

#36 인간판다 2020/09/24 19:26:50

콜록 콜록 아 아 아 인간이 되었다. 어이 여기 여관이지? 방 좀 하나 빌려줘

#37 인간판다 2020/09/24 19:39:10

뭐야. 다들 어디갔어. 왜 아무도 없어 으..... (카운터에서 열쇠 챙기는 소리) (객실로 올라가는 소리)

#38 안대낀 손님 2020/09/24 19:41:51

(변신장면을 목도하고 놀람) 와. 판다님이 인간놈이 되버리다니.. 판다님일때만 고귀하면 되지 뭐.(어깨으쓱) 열쇠는 어디보자.. 이거로 할까?(쪽지씀)(열쇠챙겨서 올라갑니다) (방으로 간다)

#39 정보상 2020/09/24 21:59:42
이 몸, 등장! (문을 쾅 열고 들어오며) 앗, 실수.. 큰소리 내서 미안해요~ 혹시 방 있나?

이 몸, 등장! (문을 쾅 열고 들어오며) 앗, 실수.. 큰소리 내서 미안해요~ 혹시 방 있나?

#40 점장 2020/09/24 22:12:35

>>39 (당황) (문을 살핀다) 네. 아무 키나 가져가시면 됩니다.

#41 인간판다 2020/09/24 22:21:24
(뭐야 그림 굉장해 나도 그림 그려볼려고 했는데 이게 한계 같다) 배고프다. 1층은 식당이었지? 먹을 것 좀 달라고 할까

(뭐야 그림 굉장해 나도 그림 그려볼려고 했는데 이게 한계 같다) 배고프다. 1층은 식당이었지? 먹을 것 좀 달라고 할까

#42 인간판다 2020/09/24 22:43:43
뭐야 아무도 없는거야? 졸린데 그냥 일찍 자서 내일 아침 일찍 태양빛이나 쫴야지

뭐야 아무도 없는거야? 졸린데 그냥 일찍 자서 내일 아침 일찍 태양빛이나 쫴야지

#43 인간판다 2020/09/25 20:50:21
자고 일어났는데 왜 아직도 밤인거지? 어째서 저기 해가 아니라 달이 떠있는거지? 배도 고픈데 왜 아무도 없는거지?

자고 일어났는데 왜 아직도 밤인거지? 어째서 저기 해가 아니라 달이 떠있는거지? 배도 고픈데 왜 아무도 없는거지?

#44 점장 2020/09/25 20:52:33

>>43 아.. 안녕하세요. 음식 주문하시겠어요?

#45 인간판다 2020/09/25 20:55:21
음.... 하루종일 굶은 것 같으니깐 일단 죽 한그릇 주세요.

음.... 하루종일 굶은 것 같으니깐 일단 죽 한그릇 주세요.

#46 인간판다 2020/09/25 21:31:40
왜 음식이 안나오지? 설마 직접 요리해야하는 곳인가?

왜 음식이 안나오지? 설마 직접 요리해야하는 곳인가?

#47 인간판다 2020/09/25 21:33:12
(냉장고 문이 열리는 소리) 음... 그냥 요리는 못하는데.... 그냥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것만 챙겨서 방에서 먹어야겠다. (냉장고 문이 닫히

(냉장고 문이 열리는 소리) 음... 그냥 요리는 못하는데.... 그냥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것만 챙겨서 방에서 먹어야겠다. (냉장고 문이 닫히는 소리) (계단을 올라가는 소리)

#48 인간판다 2020/09/26 21:35:49

또 밤이 될 때 까지 자버렸군. 근데 여기는 대체 뭐지? 왜 아무도 없는거지? 조용하니 좀 무서운데 사람 많은 곳으로 떠나야겠다.

#49 자주 못 오는 점장 2020/09/26 21:58:38

>>48 죄송합니다. 요새 바빠서.. 하지만 가시더라도 돈은 내셔야죠. 숙박 3일에 (그림을 보니) 3종류의 식재료를 가져가셨군요. 음식은 제가 없어서 그런 것이니 16링만 내세요.

#50 낙오된 힐러 2020/09/26 22:19:27

여보세요... 똑똑... 살려주시겠, 아니지, 방 하나만 잡을 수 있을까요...?

#51 점장 2020/09/26 22:23:53

>>50 네, 5링입니다. 선불이고요, 원하시는 방으로 가면 되세요. 🗝

#52 뱀🐍 2020/09/26 22:24:57

쉭쉭.

#53 뱀🐍 2020/09/26 22:25:49

쉬이익... (방좀 주실수 있으신지...)

#54 점장 2020/09/26 22:25:52

>>52 웬 뱀이람.. 어, 안녕하세요..?

#55 점장 2020/09/26 22:26:55

>>53 (・ㅁ・)..?

#56 파셀텅 능력자 2020/09/26 22:29:38

>>55 방 하나 달라네요. 아, 그리고 저도 방 하나 얻을수 있을까요.

#57 점장 2020/09/26 22:32:20

>>56 그 뜻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예, 원하시는 방으로 가시면 됩니다. 5링 선불이에요. >>53 네, 하루 숙박에 5링, 선불입니다. 여기 키🗝 원하시는 방으로 가세요.

#58 낙오된 힐러 2020/09/26 22:37:39

넵 그러면 7호실...? 사용가능하겠죠? 하... 빨리 통신이 복구되야할텐데...

#59 점장 2020/09/26 22:38:32

>>58 통신..? 동쪽 마을에는 인터넷이 될 텐데..

#60 안대낀 손님 2020/09/26 22:38:42

(이불을 둘둘 감싼체 슬쩍 내려왔다.) 으음.. 조금 복작복작 해졌네? 밤산책이나 가볼까나~(이불이 바닥에 닿지 않게 밑단을 잡아들고) 룰루루~

#61 노래 부르다 목소리가 나간사람 2020/09/26 22:39:45

흐어어 끄으윽 시시시 시이이 흐으윽 호오오 끅

#62 점장 2020/09/26 22:41:35

>>61 괜..찮으세요? 목소리 회복에 좋은 차 한잔 드세요🍵

#63 차를 마시고 목소리를 되찾은 사람 2020/09/26 22:52:47

>>62 호로록 땡큐쏘마치 아임 싱어송 베리베리 라우드 비커즈 마이 넼 아웃

#64 낙오된 힐러 2020/09/26 22:54:42

>>59 앗 그런가요? 빨리 동쪽 마을로 가봐야겠네... 얼마나 걸릴까요?

#65 안대낀 손님 2020/09/26 23:09:56

(이불을 끌어안고 들어왔다) >>64 동쪽마을은 지름길은 반나절. 보통길은 하루정도 걸리는걸로 알고 있어요. (허리 툭툭) 아고 허리야. 점장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저는 이만(방으로 간다)

#66 점장 2020/09/26 23:16:25

>>63 다행이네요. 앞으로 목이 쉬면 언제든 찻잎을 가져가세요. 카운터에 많이 있답니다. 서쪽 숲에도 넘쳐나고요..

#67 점장 2020/09/26 23:17:27

>>65 수고하섰습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68 점장 2020/09/26 23:20:28

손님은 더 안 오시겠지..? 저도 이만 자러 갑니다.

#69 낙오된 힐러 2020/09/26 23:20:35

>>65 그런가요? 내일 당장 지름길로 가려면 푹 쉬어야... 알려줘서 고마워요...

#70 점장 2020/09/26 23:21:30

키는 카운터에 있습니다. 양심껏 5링 올려두시고 마음에 드시는 방 들어가시면 됩니다.

#71 파셀텅 능력자 2020/09/26 23:24:55

>>70 아, 네. 감사합니다.

#72 낙오된 힐러 2020/09/27 09:23:35

감사했습니다! 파티랑 다시 합류하려면 지금 가야겠네용... 나중에 다같이 들를게요! 안녕히 계세요!

#73 점장 2020/09/27 09:32:22

>>72 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74 안대 벗은 손님 2020/09/27 10:57:17

휴.. 드디어 눈이 다 나았네. 안대 끼고있으면서 굉장히 중2병에 걸린 느낌이었어(투덜) 점장님~ 혹시 여기 매일나온다신문 있나요?

#75 목소리를 되찾은 사람 2020/09/27 10:59:05

>>66 Hoxy 마잌크 앤드 노우뤠봥 기계가 있는 Bang 좀 주쉐요

#76 점장 2020/09/27 11:24:21
>>74 (컨셉이 아니었구나) 네, 여기 있습니다~

>>74 (컨셉이 아니었구나) 네, 여기 있습니다~

#77 파셀텅 능력자 2020/09/27 11:30:49

>>76 음, 좋은 아침입니다. (카운터에 5링을 올려놓는다) 혹시 로스트 비프 있나요?

#78 점장 2020/09/27 12:26:50

>>75 미이크와.. 노래방 기계. 3층에 마이크가 그려진 문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79 점장 2020/09/27 12:31:04

>>77 제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시기는 어렵겠죠? ....맨 위층으로 올라가시면 문이 여럿 있는데 요리사 모자가 그려진 문을 여시면 어떤 기계가 있을 겁니다. 🔹버튼을 누르시고 기계에 음식 재료를 넣으면 약 7분 후 완성됩니다. 즐거운 식사 하시고, 돈은 카운터 위 저금통에 넣어주세요.

#80 파셀텅 능력자 2020/09/27 13:19:40

>>79 네. 감사합니다. (식사하러 자리를 나선다)

#81 안경쓴 손님(안대 벗은 손님) 2020/09/27 13:52:18

>>76 오. 감사합니다~ 어디보자. .. 쯧쯧. 이 인간은 또 사고를 쳤네? 어이구 잘한다 잘해. 나라가 잘도 돌아간다 진짜.(신문보며 에잉~ 쯧중) 오. 산딸기같은 독버섯이 새로 발견이라... 조심해야겠네. (열심히 읽는중)

#82 정보상 2020/09/27 21:34:23

(문 근처에 쪼그려 앉아 무언가 하고 있다. 자세히 보니 아까 문을 세게 연 것으로 경첩이 망가지지 않았나 살피는 중인 것 같다.)

#83 점장 2020/09/27 22:09:46

>>82 경첩이 망가지면 곤란한데요. 어떤가요?

#84 정보상 2020/09/28 00:51:18
>>83 (일어나서 손 탁탁 털더니) 이상 없음~ 다행이네. 그래도 모두를 놀라게 해버렸으니 사과의 의미로 이거, 받아둬. (포션 하나를 내밀고

>>83 (일어나서 손 탁탁 털더니) 이상 없음~ 다행이네. 그래도 모두를 놀라게 해버렸으니 사과의 의미로 이거, 받아둬. (포션 하나를 내밀고는) 이거 꽤 비싼거다?

#85 점장 2020/09/28 08:37:35

>>84 (머뭇거리다 그냥 받는다) 감사합니다. 어디에 쓰는 포션인지..?

#86 ??? 2020/09/28 09:04:40

(백발에 분홍색과 푸른 눈을 가진 한 여자아이가 여관 내부를 쳐다보고 있다) ..

#87 점장 2020/09/28 09:09:12

>>86 (깜짝) 안녕하세요. 필요한 게 있나요?

#88 ??? 2020/09/28 09:14:13

>>87..ભઅુ..ૐ ભ્ બ(뭐라고 말하나 알아들을 수 없다. 이 아이의 귀가 뾰족한 걸 보니 엘프인가?)

#89 점장 2020/09/28 09:23:46

>>88 (엘프족 언어? 뭐라는 거지..) (난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파셀텅 능력자를 부르러 간다 >>80)

#90 엘프? 2020/09/28 09:36:50

>>89 (점장 뒷모습을 빤히 바라본다)

#91 파셀텅 능력자 2020/09/28 13:31:15

>>89 네, 여기 1링입니다... 아니라고요? 무슨 일이시죠? ㆍㆍㆍ 네. 엘프 언어요? ભઅુ..ૐ ભ્ બ면... 뭐였지 순무에 머스터드인가? 아니, 이건 오크언어고... '방 하나 얻을 수 있나요?'네요.

#92 이름없음 2020/09/28 13:44:53

>>91 (존경의 눈빛) 감사합니다! >>88 물론이죠! 하루 숙박에 5링입니다!

#93 뱀🐍 2020/09/28 13:50:39

쉭 (밥을 구하러 가겠다)

#94 안경쓴 손님 2020/09/28 15:51:07

흐아아암.... (하품) 점장님 시간되시면 탕후루좀 주세요! (1링 건내며

#95 엘프? 2020/09/28 16:30:10

>>92 (싱긋)(5링을 건네며) લાસાલાસા ખਅ.

#96 마이크가 하나 더 필요한 사람 2020/09/28 16:31:59

>>78 Hey~~~~~ Mike one pls~~~~~

#97 점장 2020/09/29 06:39:08
>>94 네~ 달콤한 딸기 탕후루 나왔습니다!

>>94 네~ 달콤한 딸기 탕후루 나왔습니다!

#98 점장 2020/09/29 06:40:07

>>96 Yeah, here mike! 🎤(얼떨결에 영어로 답)

#99 안경쓴 손님 2020/09/29 09:24:27

>>97 동글동글하고 빨간게 정말 맛있어보이네여! 그럼... 냠! (한입 와삭) 달콤한 겉표면이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안쪽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어우러지는게 끝내줍니다! (엄지척) (이후 먹는것에 바쁘다)

#100 파셀텅 능력자 2020/09/29 12:02:32

좋은 아침입니다. 여기 5링이요. (카운터에 5링을 올려놓는다.) 잘 쉬었습니다. 그럼 이만. (여관을 나선다)

#101 뱀🐍 2020/09/29 15:44:45

쉭.... (허공에서 무언가를 본거같다) 키야ㅏ아아아악!!!! 캬아아ㅏ아악!!! (그대로 창문사이로 나간다)

#102 정장입은고릴라 2020/10/13 20:07:00

(입장) (자리에 앉음)

#103 정장입은고릴라 2020/10/14 09:54:37

(밤을 새도 아무도 오지않은 것에 한숨을 쉰다) (편지를 두고 떠난다)

#104 아기고영이를 들고 찾아왔다 2020/12/14 00:16:54

안녕하세요...! 따뜻한 코코아 있나요? 고양이 분유도요!!

#105 만랩백수 2020/12/14 10:37:58

혹시 여기 알바 안구하나요?

#106 여관에 쳐들어온 해충 2020/12/14 12:53:28

(스멀스멀)(팔랑팔랑)(스으으으윽)

#107 여관에 쳐들어온 해충 2020/12/14 12:53:50

(번식을 시작한다)(꿈틀꿈틀)

#108 여관에 쳐들어온 해충들 2020/12/14 12:54:17

(꿈틀꿈틀)(팔랑팔랑)(징글징글)(흐느적흐느적)

#109 살충제 2020/12/14 13:00:48

>>108 치이이익

#110 여관에 쳐들어온 해충들 2020/12/14 13:01:58

>>109 캬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ㅏ아아아악(사망)

#111 해충 시체 2020/12/14 13:02:45

(너저분하다.) (징글징글하므로 누군가가 좀 치워야 할 것 같은 게 아니라 치워줘요 제발)

#112 정장입은고릴라 2020/12/14 13:05:19

(2달만에 돌아왔지만, 아무도 없고, 벌레 시체만 있는 것을 발견.) (한숨을 쉰다.) (먼지 묻은 편지봉투에서 돈을 꺼내 카운터 위에 올려놓고 다시 떠난다)

#113 지나가던 손님 2020/12/14 14:40:11

(안을 들여다보다가 근처의 공터로 간다)

#114 용기사 2020/12/14 19:50:10

반갑습니다. 저희 드래곤이랑 같이 묵을만한 방 있을까요? 링은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 (갑옷을 입은 인간 용기사의 뒤로 희고푸른빛의 큰 아이스 드래곤의 머리가 보인다)

#115 이름 모를 영혼을 다루는 마법사 2020/12/29 14:22:28

(푸르고도 짧디 짧은 머리칼을 뒤로 넘기어, 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온다) 안녕..하세요? 하하! 여기가 여관 맞..죠?

#116 핑발의 검사 훈자이크 2022/08/21 17:42:01

여기가... 용사여관인가요?

#117 핑발의 검사 훈자이크 2022/08/25 20:15:53

식당에 뭐 있나?

#118 무지개색슬라임 2022/09/02 20:39:35

(꾸물럭슬슬꿈틀꿈틀...)

#119 매우큰비둘기 2022/09/03 14:07:51

꾸우꾸우 꾹꾹

#120 2022/11/22 00:32:50

멍멍

#121 뭔가수상해보이는검은로브를쓴마법사? 2022/11/22 00:43:09

케케...케... 남는 방이 있으시다면...묵고 가도 될련지요...? 케켈

#122 녹색 머리의 힐러 2022/11/22 17:31:52

>>110 아아..시체가 되어 버린 불쌍한 곤충들..어서 제가 치워드리겠습니다(화염방사기 분사)

#123 점원 2022/11/22 23:05:37

>>122 앗 거기 테이블 태워먹은 값은 주셔야 합니다

#124 지나가던 마법사 2022/11/23 11:38:06

어이구 3년 만인데... 여기 이제 장사 안해요?

#125 취한 여행자 2022/11/23 15:27:30

(술통과 함께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심하게 취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