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궁뉴스 2판

미궁게임 2020/09/20 21:46:03

#1 ◆wpSMpfe2E6Y 2020/09/20 21:46:03

#TLBS 미궁 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프로그램 방영표는 >>2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TLBS 논의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60857 #🆃🅻🅱🆂 미궁뉴스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93735 !소식! —————— 심야 도전골든벨, 미궁이 알고싶다,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9시 미궁뉴스 로고제작: ◆lu65fasqjii 센세를 싣고 로고제작: ◆Mja2slClyLh 이외의 많은 레더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wpSMpfe2E6Y 2020/09/20 21:46:17

#진행중인 프로그램목록과 방영시간 미궁이 알고싶다 (매주 일요일 20시) -완결된 미궁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을까요? 9시 미궁뉴스 (요일 무작위 21시) ◆wpSMpfe2E6Y -미궁판의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오늘의 화력, 최고 hit, 새로운 미궁의 소개! 오늘 미궁판 날씨는 어떨까요? 칭찬합니다 (수요일, 휴일 22시) -한달을 기준으로 시청자들의 칭찬을 전해드립니다! 센세들에게 하고싶었던 주접들을 마구마구 뽐내보세요! #광고 미궁광고는 레더분들이 방송시간을 피해 직접 달아주시면 됩니다! 다만 광고시 스레주인지 레스주인지는 밝히지 말아주세요. — #진행자 ◆wpSMpfe2E6Y 통칭 o (새 진행자분께서는 인코달아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3 이름없음 2020/09/20 22:14:07

2판이군!

#4 이름없음 2020/09/20 22:41:45

이사온 기분이야 ㅇㅁㅇ

#5 이름없음 2020/09/20 23:18:14

이렇게 하고 1판 1000레스 안 채워지면 그게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

#6 ◆nCnWi9y2Nuq 2020/09/21 00:15:17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여덟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여덟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철수, 민수, 영희는 1대1 농구시합을 했다. 2명이서 게임을 하고, 이긴 사람이 게임을 하지 않던 한명과 새 게임을 시작하는, 토너먼트식의 게임이였다. 게임이 모두 끝났을때, 철수는 7판을 내리 뛰었기 때문에, 완전히 지쳐있었고, 비교적 덜 뛴 민수가 게임 스코어를 정리했다. [게임 스코어] 민수:여덟 게임을 뜀 철수:열두 게임을 뜀 영희:열네 게임을 뜀 이렇게 봤을때, 네번째 게임에선 누구와 누가 게임을 했고, 누가 이겼나요?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479와 >>839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7 ◆nCnWi9y2Nuq 2020/09/21 06:37:37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한번째 방송! 오늘 스물한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너무 글 안 올라와서 올림!!!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810591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미궁은 딱히 설명해 드릴게 없답니다! 제목처럼 미궁판에 글이 한동안 안올라오자, 한 센세가 스토리 없이 문제로만 진행되는 미궁을 만드셨어요! 가볍게 키보드 트릭으로 시작해, 원소기호, 한자, 등등 여러 트릭을 써서 문제를 푸는 미궁이였답니다! 여러가지 문제를 꾸준히 160레스까지 내시다가, 문제를 만드시는데 어려움을 겪으시고 조금 더 질 높은 문제를 만들어오시겠다고 하시고선.. 작년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얼마나 질 높은 문제를 내실려고....!!! 세계 7대 풀리지 않는 암호 같은걸 만드시려나...!!! 사실 이렇게 가볍게, 한문제만 참여하고 나갈 수 있는 미궁을 전 참 좋아한답니다! 심심할때 이것만한게 없거든요! 게다가, 뉴비들도 참여하기 쉽구요. 개인적으로 이런 미궁이 조금 더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는 저의 바램이였습니다!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8 이름없음 2020/09/21 09:14:56

골든벨에서 2판에 한번씩은 모두 나온다(ㄱ대ㄴ, ㄴ대ㄷ으로) 거꾸로 생각해보면 편할듯 총 경기 수는 어떻게 구하지? 대충 생각해보면 나올거같긴한데... +아 그냥 각각 경기수 더해서 2로 나누면 될듯! 총 경기수는 17경기 이제 적절히 대입만 하면 되겠다!!

#9 이름없음 2020/09/21 09:27:07

민수는 할 때 마다 진 듯? 정답? 4번째 경기는 영희와 민수고 영희가 이겼다

#10 이름없음 2020/09/21 10:01:24

>>9 나도 이렇게 나왔어!

#11 ◆wpSMpfe2E6Y 2020/09/21 18:03:22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진 ◆wpSMpfe2E6Y 입니다. 오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진 ◆wpSMpfe2E6Y 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파자풀이 암호입니다!

#12 ◆wpSMpfe2E6Y 2020/09/21 18: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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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wpSMpfe2E6Y 2020/09/21 18:04:49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14 이름없음 2020/09/21 18:13:26

한자 응용 암호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최고난이도였다...

#15 이름없음 2020/09/21 18:48:45

한자 나오면 진짜 어려워...

#16 이름없음 2020/09/21 18:52:33

근데 진짜 한자는 아무것도 몰라서 만들기도 힘든 느낌...

#17 ◆nCnWi9y2Nuq 2020/09/21 19:12:39

>>9 정답! 역시 오늘도 바로 답이 나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의 [심도골]과 [미센싣]은 하루 쉬어가겠습니다! 팀플인데 한명이 연락을 안받아요 흑흑....

#18 ◆wpSMpfe2E6Y 2020/09/21 21:37:15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도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도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19 ◆wpSMpfe2E6Y 2020/09/21 21:52:34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720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896 Hit) 3.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882 Hit) 4.TLBS 미궁뉴스 (1531 Hit) 5.System: NiMo (616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551 Hit) 7.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426 Hit) 8.당신은 살인자다. (276 Hit) 9. EBKKDRJHHBWMTCNHKRICWXVF(=Synopsis) (237 Hit) 10.이거 무슨 뜻일까 (200 Hit) 11.퀴즈를 풀어야해. (161 Hit) 12.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139 Hit) 13.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104 Hit) 14.ㆍ (75 Hit) 15.TLBS 미궁뉴스 2판 (50 Hit) Destiny Game!이 2페이지로 밀려나고, TLBS 미궁뉴스 2판이 새로 세워지며 1페이지의 빈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 ◆wpSMpfe2E6Y 2020/09/21 21:54:50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로 1개입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EBKKDRJHHBWMTCNHKRICWXVF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21 ◆wpSMpfe2E6Y 2020/09/21 22:11:44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는 자취방 문 앞에 써있는 쪽지를 해석해달라는 내용의 스레로, 잡담판에서 미궁판으로 건너온 스레입니다. 쪽지 내용이 살해협박이라는 것을 알아챈 날 밤 이후로 스레주의 연락이 없어 미궁러들이 매우 걱정하고 안절부절했던 스레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다행으로 스레주가 9월 19일 레스를 달면서 우려하던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부디 스레주가 앞으로도 쭉 건강하길 빕니다!

#22 ◆wpSMpfe2E6Y 2020/09/21 22:22:55

System: NiMo는 가상현실게임의 GM이 되어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버그적발이라는 명목하에 로그아웃버튼이 삭제된 이 게임속에서, 레더들은 5명의 베타테스터들을 신경쓰며 자신의 기억을 되찾아야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GM의 권한으로 레더들이 죽지않는다는 것을 알면서 레더들은 자신을 죽이려했던 베타테스터에게 당당히 대화를 요청하기 시작합니다. 과연 그 베타테스터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레더들은 과연 이 게임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잊어버린 기억은 무엇일지, 지금 System: NiMo에서 확인해보세요!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오라, 축복받은 안식이여. 라는 뜻의 스레제목은 다소 섬뜩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이 이야기속에서 여러분은 종종 스레주의 퀴즈를 풀어내, 황도 12궁의 이름을 부여받은 사람들을 살려내야합니다. 스레주의 문장을 따랐을 때 죽음으로 향하냐에따라 Y와 N을 잘 골라 대답해야하지요. 이 사람들은 어쩌다 이 곳에 잡혀왔을까요? 레더들은 모두를 살려낼 수 있을까요? 지금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BKKDRJHHBWMTCNHKRICWXVF스레는 오늘 새벽 첫번째 문제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이 스레의 문제답게, 아직 풀이는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우리는 장난감들을 잃지 않고 무사히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집단지성의 힘을 보여주자구요!

#23 ◆wpSMpfe2E6Y 2020/09/21 22:23:31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4 이름없음 2020/09/21 22:34:01

>>22 제보있어요~ EBKKDRJHHBWMTCNHKRICWXVF스레에 첫번째 문제 나왔어요

#25 ◆wpSMpfe2E6Y 2020/09/22 16:37:47

>>24 아앗 그게 첫번째 문제였군요(!) 수정해놓겠습니다! 죄송해요 ;ㅁ;

#26 ◆wpSMpfe2E6Y 2020/09/22 21:14:55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속보입니다. TLBS뉴스 마스코트 이름신청 마감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마스코트 이름은 9월 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속보입니다. TLBS뉴스 마스코트 이름신청 마감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마스코트 이름은 9월 2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신청양식은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의 소식란과 그 옆의 앵커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7 ◆wpSMpfe2E6Y 2020/09/22 21:25:36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722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1957 Hit) 3.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886 Hit) 4.TLBS 미궁뉴스 (1540 Hit) 5.System: NiMo (632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566 Hit) 7.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436 Hit) 8.당신은 살인자다. (283 Hit) 9. FVXWCIRKHNCTMWBHHJRDKKBE (=Synopsis) (273 Hit) 10.이거 무슨 뜻일까 (202 Hit) 11.퀴즈를 풀어야해. (163 Hit) 12.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139 Hit) 13.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113 Hit) 14.TLBS 미궁뉴스 2판 (81 Hit) 15.ㆍ (75 Hit) 오늘 큰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8 ◆wpSMpfe2E6Y 2020/09/22 21:26:42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FVXWCIRKHNCTMWBHHJRDKKBE 로 총 2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29 ◆wpSMpfe2E6Y 2020/09/22 22:26:50

System: NiMo는 가상현실게임을 주제로 한 미궁입니다. 이 미궁속에서 여러분은 RAON이라는 이름의 GM이 되어 잃어버린 기억들을 모두 찾아내야합니다. 아, 참고로 이곳에는 5명의 베타테스터들도 같이 있답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그들이 여러분을 죽이려들진 몰라도, 여러분은 절대 죽지 않을테니까요. 과연 여러분은 모든 기억의 퍼즐을 조립해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성공적으로 로그아웃을 해낼 수 있을까요? 지금 System: NiMo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FVXWCIRKHNCTMWBHHJRDKKBE. 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원래는EBKKDRJHHBWMTCNHKRICWXVF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던 스레지요. 어제 00시 35분 첫 번째 문제가 나왔으나 해석부터가 난항을 겪어 첫 번째 장난감을 잃어버렸지만, 오늘 00시 42분에 올려준 레스의 내용은 레더들이 감을 잡은 모양인지 손쉽게 풀어내었습니다. 과연 레더들은 상당한 난이도의 문제를 상대로 앞으로 남은 장난감들을 모두 지켜낼 수 있을까요? 지금 FVXWCIRKHNCTMWBHHJRDKKBE스레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30 ◆wpSMpfe2E6Y 2020/09/22 22:27:03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31 ◆nCnWi9y2Nuq 2020/09/23 04:49:50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열아홉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상!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당신과 친구는 100개의 카라멜과 1개의 마이쮸를 두고 싸우고 있습니다. 누가 마이쮸를 가지나로요. 오고가는 설전에 지친 당신은, 아이디어를 하나 냅니다. 서로 턴을 돌며 카라멜을 가져가며, 마지막 카라멜을 가지는 사람이 마이쮸를 먹는거죠. 카라멜은 한 턴에 한사람당 5개까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친구가 당신이 누가 먼저 시작할지 고르게 해 준다는군요. 누구를 첫 타자로 지목해야 당신이 마이쮸를 먹을 수 있을까요? 답을 적을땐 답과 풀이를 적어주세요! [룰을 쉽게 말하자면, 베스킨 라빈스 31과 비슷한 게임입니다! 31이 아니라 100이란것과 한번에 숫자를 5개까지 부를 수 있다는게 다르지만요.]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479와 >>839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32 ◆nCnWi9y2Nuq 2020/09/23 06:21:38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두번째 방송! 오늘 스물두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Orphanage!!!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163029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번 미궁은 딱히 스토리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저 [고아원]이라는 뜻의 제목으로 고아원을 돌아다니며 방에서 단서를 찾는것이라 유추할 뿐이지요. 미궁의 진행방법은 이렇습니다! 때가 되면, 센세가 문제를 냅니다. 정답 여부에 상관없이,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문제가 계속 나옵니다. 아마 순서가 중요하지 않은 방들이라 문제를 풀면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는 포멧인 것 같네요! 문제들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센세가 직접 만드신 퍼즐, 매직아이, 숨겨진 글자들을 조합해 단어 만들기 등등 풀기 재미있는 문제가 많은데요! 처음엔 아예 한글을 쓰지 않다가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나래이션도 나오는 등 스토리가 풀리나 싶더니...! 2019년 10월 12일, 참여 부족으로 미궁이 멈췄습니다..! 거의 1년이 지나긴 했지만, 참여 부족으로 멈춘 것이니 혹시 센세는 아직 기다리고 계실지도...?? 센세, 보시고 계신다면, 참여하고 싶은 레더들이 많답니다! 진행 해주실거라면 갱신을...!!!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33 이름없음 2020/09/23 09:59:54

정답! 내가 먼저 한다! 내가 먼저 4를 부르고 그 후에 상대방 숫자+내 숫자가 6이 되도록 맞춰서 부르면 됨! 풀이: 내가 100을 부르려면 상대는 최대 99를 불러야 한다. 그럼 내가 94를 불러야 하고 상대는 최대 93...으로 계속 생각하다보면 내가 4를 불러야 한다는 결론이 나옴! 상대가 먼저 하게 되면 4를 뺏길 위험이 있으므로 내가 먼저 해야 한다

#34 ◆wpSMpfe2E6Y 2020/09/23 18:16:28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wpSMpfe2E6Y입니다. 오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wpSMpfe2E6Y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달력암호입니다.

#35 ◆wpSMpfe2E6Y 2020/09/23 18: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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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wpSMpfe2E6Y 2020/09/23 18:18:30

(어제 날짜를 헷갈려서 오늘 올립니다 ;ㅁ;)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37 이름없음 2020/09/23 18:19:19

이렇게 계속 보니까 암호가 진짜 많기는 하구나...

#38 ◆nCnWi9y2Nuq 2020/09/23 18:21:25

>>33 정답!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생각보다 난이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금방 풀어주셨네요. 참여 감사드리고, 내일 골든벨도 잘 부탁드립니다!

#39 이름없음 2020/09/23 18:25:05

>>38 베스킨라빈스 31에 목숨을 걸었던 적이 있어서...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0/09/23 18:38:16

암호가 비슷한 암호들을 많이 둬서 헷갈리게 만드면 난이도를 높일수 있는거군요.

#41 ◆wpSMpfe2E6Y 2020/09/23 22:08:38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42 ◆wpSMpfe2E6Y 2020/09/23 22:11:5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725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016 Hit) 3.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899 Hit) 4.TLBS 미궁뉴스 (1548 Hit) 5.System: NiMo (650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589 Hit) 7.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441 Hit) 8.FVXWCIRKHNCTMWBHHJRDKKBE (319 Hit) 9. 당신은 살인자다. (299 Hit) 10.퀴즈를 풀어야해. (165 Hit) 11.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147 Hit) 12.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119 Hit) 13.TLBS 미궁뉴스 2판 (122 Hit) 14.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37 Hit) 15.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36 Hit) 이거 무슨 뜻일까, ㆍ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스레가 1페이지로 올라왔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3 ◆wpSMpfe2E6Y 2020/09/23 22:12:32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FVXWCIRKHNCTMWBHHJRDKKBE, 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로 총 4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44 ◆wpSMpfe2E6Y 2020/09/23 22:24:34

System: NiMo스레는 가상현실게임을 바탕으로 한 스레입니다. 레더들이 게임의 GM이 되어, 5명의 베타테스터들이 있는 이 게임속을 돌아다니며 기억의 조각들을 찾아내고 게임의 비밀을 알아나가는게 이 미궁의 현재 목표입니다. 현재 레더들은 다른 베타테스터와 대화를 하기 위해서 학교를 구석구석 둘러보고 있는 중인데요, 현재 레더들은 교무실 앞에 서있습니다. 과연 교무실 안쪽에는 베타테스터가 있을까요? 그리고 레더들은 무사히 대화를 끝마칠 수 있을까요? 지금 System: NiMo스레에서 확인해보세요! FVXWCIRKHNCTMWBHHJRDKKBE스레는 24시간 안에 스레주의 문제를 풀어내야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장난감이 망가지거든요. 현재 레더들은 2번째 문제를 풀고 있는 상황이며, 벌써 두 개의 장난감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스레의 문제들은 난이도가 매우 높고, 문제를 여러번 암호화해서 내기도 하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지식을 갖춰야하는 스레입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겁먹을 필요없어요! 스레딕의 미궁은 다 같이 해결하는 방식이니까요! 여러분이 잘 알고있는 분야의 지식이 이 문제의 키워드가 될 수도 있으니, 같이 도전해봅시다! 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스레는 어제 23시 11분에 세워진 스레입니다. 친구가 이것으로 숫자암호를 만들었다는데, 찾아봐도 나오지 않아 스레를 세웠다는데요, 아직까지 실마리는 잡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혹시 어네스트의 숫자암호를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제보해주시길 바랍니다! 스레딕에 글 처음써봐스레는 다이어리 내용을 암호화해서 쓰고싶은데, 다이어리에 쓸만한 간단한 암호를 추천해달라는 내용의 스레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여러 간단한 암호들을 스레주에게 추천해주세요! 부디 레더들의 도움으로 멋진 다이어리가 완성되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화이팅!

#45 ◆wpSMpfe2E6Y 2020/09/23 22:24:47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46 ◆nCnWi9y2Nuq 2020/09/24 00:02:11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대망의 스무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상!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cold and sweet as it can get. that is my home country. I am the guardian of my lands most precious place. I was here long before you were. I will also be one of the last to see the sunset. my hair is like frost and maple leaf, unironically. funny though, humans gave me a touch of modern feature to me. find me, and you will ring the bell.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TLBS 1판 스레에 있는 >>479와 >>839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47 ◆nCnWi9y2Nuq 2020/09/24 06:00:22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세번째 방송! 오늘 스물세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Hero!!!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744394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누군가의 다급한 부름으로 시작된 이 미궁! 진행하는 나레이터는 굉장히 로봇같은 말투를 씁니다. 마치.이것.말투.이상?

#48 이름없음 2020/09/24 08:27:02

cold and sweet as it can get. 될 수 있을만큼 차갑고 달콤하게. that is my home country. 그게 내 고향 나라이다. I am the guardian of my lands most precious place. 나는 내 땅, 가장 소중한 장소의 수호자이다. I was here long before you were. 나는 네가 여기 오기 한참 전부터 있었다. I will also be one of the last to see the sunset. 또한 나는 해가 지는 것을 마지막으로 볼 사람이다. my hair is like frost and maple leaf, unironically. 내 머리카락은 서리와 단풍잎 같다, 아이러니하지 않게도. funny though, humans gave me a touch of modern feature to me. 웃긴 것은, 인간들이 나에게 현대적인 특징을 살짝 넣었다는 것이다. find me, and you will ring the bell. 나를 찾아라, 그러면 너는 종을 울릴 것이다. 내가 야매로 번역한거라 오역 있을 수 있어... 영어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영어로 되도록 읽어주고 잘못된거는 알려주면 수정할게 일단 여기서 말하는 나라는 왠지 캐나다같아 ㅋㅋㅋㅋ 일단 캐나다는 춥고, 달콤한 건 메이플 시럽 아닐까? 단풍잎이라고 번역한 부분은 원문으로 메이플 잎이라고 되어 있었거든. 그리고 얘는 뭔가 늦가을의 단풍나무같기도 해... 서리와 단풍잎같은 머리카락이라니... 현대적인 특징이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캐나다의 마스코트일까? 흠...

#49 이름없음 2020/09/24 08:31:24

음... 허수아비?

#50 이름없음 2020/09/24 08:37:01

>>49 오오오 멋있다! 보통 허수아비는 어떻게 만들지... 허수아비가 캐나다건가?

#51 ◆nCnWi9y2Nuq 2020/09/24 11:55:11

[심야 도전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12시간 남았습니다.

#52 ◆wpSMpfe2E6Y 2020/09/24 17:57:34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wpSMpfe2E6Y입니다. 오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wpSMpfe2E6Y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wasd암호입니다.

#53 ◆wpSMpfe2E6Y 2020/09/24 17: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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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wpSMpfe2E6Y 2020/09/24 17:58:29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55 이름없음 2020/09/24 19:17:06

날 보면 종을 울린다는 의미는 뭘까? 일본 신사처럼 5엔 주고 종 딸랑딸랑 하고 소원 비는 거 말하는 건 아닐 거 아냐 힌트를 좀 달라고 할까?

#56 ◆nCnWi9y2Nuq 2020/09/24 19:21:08

>>55 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니 그냥 말할게요! 그건 그저 단순이 [나를 찾으면 골든벨이 울린다(성공이다)]라는 걸 의미한거랍니다. 힌트! 지도

#57 이름없음 2020/09/24 19:26:07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사모아 라고 하는 미국의 어느 한 령이라고 하는데...

#58 ◆moNBwLe6mJV 2020/09/24 22:05:19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도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도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Unwind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937455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59 ◆moNBwLe6mJV 2020/09/24 22:08:48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2:0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760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069 Hit) 3.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1915 Hit) 4.TLBS 미궁뉴스 (1562 Hit) 5.System: NiMo (662 Hit) 6.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00 Hit) 7.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480 Hit) 8.FVXWCIRKHNCTMWBHHJRDKKBE (364 Hit) 9. 당신은 살인자다. (307 Hit) 10.퀴즈를 풀어야해. (169 Hit) 11.TLBS 미궁뉴스 2판 (167 Hit) 12.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124 Hit) 13.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50 Hit) 15.그 물어볼께 있는데 (27 Hit) 미궁게임의 트릭을 배우고 사용해보자! 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그 물어볼게 있는데 스레가 1페이지에 새로 나타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0 ◆moNBwLe6mJV 2020/09/24 22:10:28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FVXWCIRKHNCTMWBHHJRDKKBE,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61 ◆wpSMpfe2E6Y 2020/09/24 22:26:29

System: NiMo는 가상현실게임을 소재로 한 참신한 미궁게임입니다. 이 게임속에는 5명의 베타테스터들과, GM인 여러분들이 로그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 아직까지 로그아웃을 하고 있지 않냐고요? 유감이게도 우리가 들어온 후 버그적발이라는 명목으로 로그아웃버튼이 삭제되어버린 상황입니다. 현재는 레더들의 권한으로도 복구가 불가능하기까지! 과연 여러분은 이 게임이 무엇인지, 왜 로그아웃버튼이 삭제되었는지, 베타테스터들은 누구인지 알아내고 무사히 로그아웃을 할 수 있을까요? 지금 System: NiMo에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FVXWCIRKHNCTMWBHHJRDKKBE 스레는 문제의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한 스레지요. 레더들은 스레주의 문제를 적어도 24시간 내에 풀어야합니다. 장난감은 24시간에 하나씩 망가지거든요. 물론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망가지기 때문에, 24시간 내일 경우에만 완전히 망가지지 않는 것이지, 오래두면 좋을 것이 전혀없습니다. 촉박한 시간에 쫒기며 문제를 풀기위해 노력하다, 결국 24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냈을 때의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 이 스레에 들러보세요! 두근두근 서스펜스 미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는 스레주가 3일만에 다시 등장하여 많은 레더들이 반가워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스레또한 두근두근 쫄깃쫄깃한 소재를 가지고 있으나, 스레 분위기 자체는 매우 밝습니다. 종종 정주행을 하다보면 레더들이 스레주를 놀리기도 하고, 스레주가 웃을 분위기가 아님에도 매우 밝게 레스를 다는 장면들도 심심찮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분위기는 가볍고, 소재는 무거운 이 아이러니한 스레는 문제풀이 방식이 좀 독특합니다. 스레주가 낸 문장을 따랐을 경우 죽는다면 N, 아니라면 Y를 얘기하는 방식이지요. 이 스레에서 중요한건 상식과 서치실력이니, 암호를 잘 몰라도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스레지요!

#62 ◆wpSMpfe2E6Y 2020/09/24 22:26:48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63 ◆nCnWi9y2Nuq 2020/09/25 00:02:36

오늘의 [심야 도전 골든벨]은 아쉽게 실패..ㅠㅠㅠ 하지만 계속 시도해 보세요! 캐나다, 산

#64 ◆nCnWi9y2Nuq 2020/09/25 00:02:44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한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하!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5SKYJ25ZUAWCB3EXQTV2PCHMTGACB2VXXDVZHJHMTWMCB3EVQTVZHJHMTW2CB24LUTVLBGPMTW2CB2VVSDWYNNPMQKWOVM5A5OS3YIHLRO463FUI5OF2ILRABLVLLLHKXCE6ZMFI5KYIAIHLR6COZMFJ5WK3IIHKW64OXE5E5SOYIIHLWOI6ZG4Q5SLZAIHLRWYOXIFE5KYJJ3E5QTVZLDBMEDWJ3GHMQKWOXCUUEDWKBCHKW6OO3FMY5OU3AIHLU6IO3FUI5OF2ILRABIROXAU4EDWIRGHMRCQOZHMEEDWZLIBA5SEJQIHMS6DOZFVUEEQOVN5Y5OFJIIHLQK2CB3EVQTVZHJHMTW2OXHN45KZ2AIJCBLV2ZNHMRKUCB3EDQHWZTKPMTW4OVMNY5K4YYPY=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479와 >>839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65 이름없음 2020/09/25 00:06:14

Base32로 돌리면 아빠, 엄마와 그들의 아들이 다같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구급차가 도착해 그들을 병원에 데려갔을때, 의사는 절규하며 말했다. "난 수술을 할 수 없어! 그는 내 아들이라고!" 무슨 상황인걸까? ⬆️이렇게 나옴 의사가 할아버지 아니야..?

#66 ◆nCnWi9y2Nuq 2020/09/25 06:35:45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네번째 방송! 오늘 스물네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어서와주시기를.!!!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780064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스레는 미궁의 세계관에서 이어지는 세번째 스레랍니다! 한때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죠! 세개의 스레중 하나는 레전드중의 레전드, 두꺼운 글씨의 영광까지 얻었답니다! 문제만을 풀어가며 진행되는 스토리. 당신은 문제를 풀어가며 여정을 나아가고, 그 중에 운좋게 신의 눈에 들어 가호도 받고 있답니다. 아직 어디로 가고 무엇을 하는진 나오지 않았지만, 센세가 돌아오시지 않는다면 평생 모를수도 있겠죠 ʅʕ´•ﻌ•`ʔʃ 센세가 내신 마지막으로 오셨을땐 2019년 3월 3일. 꽤 됐네요! 센세, 잘 살고 계신가요? 여유가 있으시다면, 아마 이 레전드 미궁을 기다리고 있는 미궁러들이 꽤 많을 것 같아요!!!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67 ◆nCnWi9y2Nuq 2020/09/25 06:36:24

>>65 정답!! 이 문제의 원본을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히려 더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쉽게 풀어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문제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68 ◆wpSMpfe2E6Y 2020/09/25 21:28:21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TLBS 마스코트 이름응모가 오늘을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응모를 하고 싶으시다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TLBS 마스코트 이름응모가 오늘을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응모를 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당장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 소식칸을 읽어주세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69 이름없음 2020/09/25 21:39:08

제보!! Unwind 스레 종료입니다!

#70 이름없음 2020/09/25 21:49:29

>>69 끝난 미궁은 최근 끝난 미궁코너에서 다룬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제보 감사합니다!

#71 ◆wpSMpfe2E6Y 2020/09/25 21:56:2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5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778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123 Hit) 3.TLBS 미궁뉴스 (1570 Hit) 4.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86 Hit) 5.System: NiMo (662 Hit) 6.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500 Hit) 7.FVXWCIRKHNCTMWBHHJRDKKBE (389 Hit) 8.Unwind (329 Hit) 9. 당신은 살인자다. (321 Hit) 10.TLBS 미궁뉴스 2판 (201 Hit) 11.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131 Hit) 12.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56 Hit) 13.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55 Hit) 14.그 물어볼께 있는데 (42 Hit) 15.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32 Hit)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퀴즈를 풀어야해. 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과 Unwind가 1페이지에 나타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2 ◆wpSMpfe2E6Y 2020/09/25 21:59:44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Unwind로 하나입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FVXWCIRKHNCTMWBHHJRDKKBE,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으로 총 4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73 ◆wpSMpfe2E6Y 2020/09/25 22:14:06

Unwind스레는 올해 7월 14일 오후 7시 35분에 세워진 스레입니다. 당시 미궁판에서 자주 사용되던 암호말고, 인지도가 낮은 암호들을 들고와 미궁러들을 혼란에 빠트린 스레이기도하지요. 그러나 미궁러들은 어떻게든 문제들을 다 해결해냈고, 7월 21일에 7번째 문제를 받게되었습니다. 미궁판에서 사진 업로드 사이트로 자주 사용되는 ibb사이트에 장문의 암호문을 적은 사진이 올라왔고, 레더들은 그것을 풀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으나 실마리를 잡지 못하며 점점 스레가 뒤로 묻히게 되었지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결국 9월 24일 22시 45분에 실험이 종료되었다는 스레주의 레스가 달리며 스레가 끝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아쉬워하진 마세요! 추후 다시 참여할 의향이 있다면 다음 안내까지 대기해달라는 말도 실험종료를 알리는 레스 아래 덧붙였으니까요. 언젠가 다시 스레가 시작될 날이 온다면 좋겠네요.

#74 이름없음 2020/09/25 22:17:27

>>70 중단 미궁 목록에 포함되어 있어서요! 다음부턴 주의하겠습니다!

#75 이름없음 2020/09/25 22:21:00

>>74 앗아 그랬군요! 말씀해주신 의도와 다르게 알아들었네요 ㅠㅠ 오해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ㅁ; 오히려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해주실 필요 전혀 없어용! 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수정해놓았습니다!

#76 ◆wpSMpfe2E6Y 2020/09/25 22:45:21

System: NiMo스레는 가상현실게임을 소재로 한 미궁게임입니다. 로그인 후 즐겁게 테스트를 하는가 싶던 그 때, 버그적발이라는 명목에 의해 로그아웃버튼이 삭제되며 게임을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러분은 로그아웃을 하기 위해 게임의 비밀을 하나하나 찾아가야하지요. 쓸쓸한가요? 걱정마세요! 이 게임속에는 여러분 이외에도 5명의 베타테스터들이 같이 있으니까요. 과연 이 게임의 정체는 무엇인지, 레더들은 게임오버없이 무사히 로그아웃을 할 수 있을지 지금 System: NiMo스레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FVXWCIRKHNCTMWBHHJRDKKBE스레에서 여러분들은 장난감들을 살려내야합니다. 왜냐구요? 이 장난감들이 모두 망가질 때까지 게임이 계속되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장난감은 망가지고, 24시간이 문제들의 첫 번째 제한시간이기 때문에 적어도 24시간 내에, 그리고 최대한 빨리 문제를 풀어내는게 이 스레의 키포인트입니다. 오늘 17시에 세 번째 문제까지 나온 상태이며, 레더들은 무려 56분만에 암호화를 모두 풀고 하나의 문장을 찾아내었습니다. 그러나 이 5줄의 문장이 뜻하는 바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상황인데요, 이런 문제에 자신이 있다! 싶으신 분을 FVXWCIRKHNCTMWBHHJRDKKBE에서 기다립니다! 부디 이번에도 아무 장난감도 망가지지 않기를!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시리즈의 6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려운 난이도로 명성이 높기도 하지요. 왠만해선 추리일지라는 제목부터 알 수 있듯 추리를 하는 게 이 시리즈의 대표 소재이지만, 유일하게 3의 배수 시리즈만큼은 탈출 에피소드로 진행이 됩니다. 즉, 이번 에피소드는 추리가 아니라 탈출 에피소드라는 말이지요. 현재 레더들은 인페르 시리즈의 시간대에서 12년 전인 2018년을 배경으로 동아리원들과 방탈출 카페에서 방탈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과거의 인페르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건지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에서 알아보자구요!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은 오늘 막 세워진 따끈따끈한 스레입니다. 분명 스레이름은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라고 해놓았지만, 창의적이고, 쉽지 않은 문제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있지요! 오늘 나온 첫 번째 문제를 푸는데만 3시간 가량 걸렸는걸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진 말아요. 집단지성이 하지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스토리 없이 담백하게, 그리고 가볍게 문제를 풀고싶으신 분들에게 매우매우 좋은 스레이니 한번씩 들려보세요!

#77 ◆wpSMpfe2E6Y 2020/09/25 22:45:35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78 ◆nCnWi9y2Nuq 2020/09/26 00:00:06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두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러들이니까요 ฅ◕ᴥ◕ฅ OOHURNWOLOBUEALENHEKSYNOYWTAYMUNIOIIVNOETGWATRBU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스레의 >>479와 >>839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79 ◆nCnWi9y2Nuq 2020/09/26 05:58:21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다섯번째 방송! 오늘 스물다섯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0215515023120912!!!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608418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언뜻 봐서는 제목이 이상한 번호들의 나열같지만, 사실 [어린왕자]를 천지인 키보드로 친 암호랍니다! 문제가 모두 어린왕자와 관련있는 답들로 구성되있답니다. 첫번째 문제는 제목 자체인 어린왕자가 답, 두번째는 철새(어린왕자는 철새들의 이동을 이용하여 본인의 소행성을 떠났다), 세번쨰는 장미... 정말 너무너무 귀여운 스레 아닌가요? 저도 어린왕자를 썩 좋아한답니다! 미궁의 기본적인 틀은, 소행성들을 여행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이 내는 문제를 맞히는 형식이랍니다. 왕을 만나고, 허영심이 많은 사람을 지나 술을 마신다는 사실을 잊으려 술을 마신다는 술꾼을 만나러 가려 하는데... 2019년 2월 4일에 센세는 사정이 있어 조금 뒤 미궁을 재개하겠다고 하시고는... 아직까지 오시지 않았습니다 ㅠㅠㅠㅠ 센세, 귀여운 미궁이 보고싶어요... 살벌하고 손에 땀을 쥐게하는 미궁들 사이 귀여운 미궁 하나쯤이 끼어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80 ◆nCnWi9y2Nuq 2020/09/26 07:59:57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열세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열세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확보, 격리, 보호 세계관(Part.1)!! ◝(⁰▿⁰)◜ ◝(⁰▿⁰)◜ 링크1: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644397 링크2: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245122 첫 스레인 [확보, 격리, 보호 | Class-D Personnel]와 두번째 스레인 [확보, 격리, 보호 | Mobile Task Force Unit]로 이루어진 세계관인데요! 첫번째 스레인 [Class-D Personnel]의 530레스정도의 분량중, 첫 180레스의 분량을 알아보겠습니다! 의문의 누군가에게서 무전을 받은 당신. 의문의 누군가는, 제발 살려달라는 구조 신호를 보냅니다. 동상이 사람들의 목을 비틀어 죽이고 있다는, 이상한 말과 함께요. 방금까지 동상을 격리하는 컨테이너에 있다가 뛰쳐나와, 찾은 무전기로 구조를 보내고 있다는 그 의문의 누군가는, 그 동상에 대해 알려줍니다. SCP-173이라고 불리는 그 동상은, 사냥감이 바라보고 있다면 움직이지 않지만, 눈이라도 깜빡한다면 바로 달려들어 목을 꺾어버리는 무시무시한 괴물이였습니다. 이 사람을 구해주려 마음먹은 당신은, 여정을 무전기로 함께하기로 합니다. 의문의 누군가는 열린문을 따라 D등급 인원들을 모아두는 숙소로 가, 시설 경비랑 합류하기로 합니다. 본인의 이름은 Ryan Watney라고 밝힌 의문의 누군가.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Ryan은 재단 과학자의 신분증을 발견합니다. 신분증의 사진이 Ryan을 많이 닮았군요. D등급 인원 숙소에 도착해 암호를 풀고 문을 여니, 이런. 이미 모두 전멸했습니다. 아쉽지만 경비 인원의 주머니에서 경비 카드를 얻은뒤, 모험을 계속합니다. SCP-914의 문 앞에 도착한 Ryan은, 당신과 함께 암호를 풀고 나아갑니다. 문이 열리자, 아까 Ryan에게 동상 청소를 시킨 과학자가 보입니다. 이 시설에선, Ryan같은 D등급 인원은 그저 소모품 취급을 당합니다. 동상을 청소하다 죽을뻔 했지만, 그들을 별 신경을 쓰지 않죠. 분노가 치밀어오른 Ryan과 당신은 과학자를 버리고 나아가려 했지만, 탈출용 엘레베이터를 알고있다는 과학자의 말에 진정한뒤 과학자와 동행하기로 합니다. 엘레베이터에 도착하지만 작동하지 않는군요. 전기는 들어와 있지만, 마치 누군가 당신들을 고의로 방해하려는듯이 엘레베이터만 작동이 멈췄습니다. 엘레베이터 상태가 돌아올때까지 자리에서 기다리기로 한 Ryan과 당신은, 과학자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과학자들은 모두 대피했지만, 자신의 연구 자료가 소중해 다시 돌아왔다는 과학자. 그녀의 직업은 SCP를 연구하고 실험하여 어느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내는거라고 합니다. 이야기를 한참 나누었지만, 엘레베이터는 복구되지 않는군요.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 생각한 당신들은, 최후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바로 고위험군 격리구역을 지나 사무동의 대피소까지 가는것. 가다가 죽을수도 있는 위험한 작전이였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는 당신들은, CCTV실에 가, 격리 구역 상황을 조금 살핀뒤 격리구역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CCTV실에 도착해 모니터를 살펴보자, 모든것이 선홍빛으로 물든 끔찍한 상황만이 펼쳐집니다. 곧 저위험군 격리구역의 폐쇄가 시작된다는 말이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군요. SCP를 제거하기 위해 실행하는 방침이지만, 이 말은 곧 당신들도 같힌다는 말입니다. 이곳에서 나가기 전에, 서둘러 CCTV실에 있는 서랍들을 살펴봅니다. 서랍에서 몇가지 서류를 보는데, 모니터에 무언가 보입니다...! 아니 저건...!!! [다음시간에 계속] 180레스까지의 줄거리입니다! 쓰인 트릭은 이렇습니다! 그림을 보고 암호 알아내기 (해당 스레의 37레스) Base64 쉽고 많이 쓰이는 암호들인만큼, 알아보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여기까지가 오늘 분량의 줄거리와 트릭들이었답니다! 혹시 스토리가 마음에 드신다면 스레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정말 재밌답니다 ʕっ•ﻌ•ʔっ 그리고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걸 방지하기 위해, 자세한 과정이나 다일로그 등등을 많이 건너뛰었기 때문에 읽어보시는것도 새로울거에요! 다음번엔 확보, 격리, 보호 세계관(Part.2)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ฅ( ̳• ·̫ • ̳ฅ)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모두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01100111 01101111 01110100 00100000 01100001 01101110 01111001 00100000 01110011 01110101 01100111 01100111 01100101 01110011 01110100 01101001 01101111 01101110 01110011 00111111

#81 ◆wpSMpfe2E6Y 2020/09/26 22:30:46

죄송합니다. 진행자의 개인 사정으로인해 오늘 9시 미궁뉴스는 한차례 쉬어갑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내일 뵈어요!

#82 이름없음 2020/09/26 22:57:40

앗... 아쉽네요 내일 뵈요!

#83 이름없음 2020/09/27 01:12:06

>>80 아 이거 되게 재밌게 했었는데!

#84 ◆nCnWi9y2Nuq 2020/09/27 05:55:50

밤에 올린 줄 알았는데...죄송합니다... 오늘의 심야 골든벨은 아쉽게도 실패...! 하지만 사실 도움 없이는 어려울거라 생각을 했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알기론 아직까지 미궁판에서 쓰인적이 없는 암호거든요! 과연 찾아내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85 ◆nCnWi9y2Nuq 2020/09/27 05:56:13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세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러들이니까요 ฅ◕ᴥ◕ฅ GFNYWPIVMKYATMJDZESOIVWSNISWBZINW_IL_UW_DSSXZJ___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 미궁 스레의 >>479와 >>839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86 ◆nCnWi9y2Nuq 2020/09/27 05:59:04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여섯번째 방송! 오늘 스물여섯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난이도 ★★☆☆☆)!!!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12793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미궁은 미궁판에서 찾아볼 수 없는 한국사 미궁이랍니다! 정말 너무 재밌는 미궁인데요... 사실 전 해외러에요... 한국 역사를 배운적이 없... 흑흑흑... 그래서 스토리 설명은 센세가 직접 해주신, 9레스를 들고 왔습니다! [이 게임은 전형적인 미궁유희로써, 고종꼐서 남기신 마지막 어명을 수행하기 위한 모험을 진행하시게 됩니다. 나라는 망국했으나, 인민은 남아있고, 국호는 없어졌으나, 우리말이 남아있습니다. 부디. 태황제의 어명을 모쪼록 잘 찾아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게임은 매우 평범한 미궁유희 입니다만. 한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황제의 마지막 밀명을 받은 여러분은 태황제의 인산일 이내로 이 유희를 완수하셔야 합니다.] 라고 하시네요! 이 미궁의 특이한 점은, 센세가 어쩔수 없이 밝히신 바로는 고종의 인산일, 즉 3월 1일의 7일전부터 실제 세계에서 단서를 찾는 게임이 진행 될 예정이였습니다. 실제 모험이라니, 정말 두근두근하네요!! 이런 미궁은 정말 상상만 해왔지 실제로 볼 줄 몰랐다구요!! 하지만 코로나19의 위험성으로 게임의 진행은 잠시 멈추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진짜 너무 아쉬워요. 센세의 잠수도 아니고 레더들의 부재도 아닌, 상황에 의해 멈춰져야 되는 미궁이라, 훨씬 더 간절하게 뵙고 싶습니다!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고 미궁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87 ◆wpSMpfe2E6Y 2020/09/27 21:25:20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오늘 미궁판은 매우 잠잠합니다. 오늘 갱신된 미궁이 Komm, süßer Tod,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오늘 미궁판은 매우 잠잠합니다. 오늘 갱신된 미궁이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둘뿐으로 최근 미궁판의 상황에 비교했을 때 갑자기 갱신률이 하락한 상황입니다. 이 갑작스런 상황은 레더들의 참여율이 저조하거나, 스레주가 부재하여 생겨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일단 레더들의 참여저조로 갱신이 되지 않은 미궁 먼저 갱신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여러분, 오늘 잊어버린 미궁 없으신가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88 ◆wpSMpfe2E6Y 2020/09/27 21:37:14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3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806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253 Hit) 3.TLBS 미궁뉴스 (1577 Hit) 4.System: NiMo (694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27 Hit) 6.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539 Hit) 7.FVXWCIRKHNCTMWBHHJRDKKBE (442 Hit) 8.당신은 살인자다. (337 Hit) 9.Unwind (331 Hit) 10.TLBS 미궁뉴스 2판 (251 Hit) 11.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163 Hit) 12.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82 Hit) 13.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70 Hit) 14.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62 Hit) 15.그 물어볼께 있는데 (50 Hit) 오늘 큰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9 ◆wpSMpfe2E6Y 2020/09/27 21:41:09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으로 총 2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90 ◆wpSMpfe2E6Y 2020/09/27 22:21:49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에서 여러분은 탐정 인페르가 되어 사건을 해결해나갑니다. 3의 배수 에피소드에서는 탈출을, 나머지 에피소드에서는 추리를 말이지요. 두근두근한가요? 마침 여러분은 운좋게 3의 배수 에피소드에 당첨되셨습니다!인페르 세계관 기준 12년 전인 2018년에서 여러분은 동아리원들과 방탈출 카페에 들러 방탈출을 진행하고있지요. 아직 시작한지 10일도 채 되지 않은 스레이니 정주행하시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얼른얼른 참여해보자구요!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에서 여러분은 황도12궁에 해당하는 이름을 가진 각각의 사람들을 살려내야합니다. 스레주가 말하는 문장을 따랐을 때 죽는다면 N, 아니라면 Y를 택하는 식으로요. 사실상 문제를 풀지 못했을 경우 찍는 것도 가능합니다. 물론 그게 정답일지는 운에 맡겨야겠지만요. 암호같은 것은 잘 쓰이지 않고, 문장이 뜻하는 바를 해석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암호쪽에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풀 수 있는 스레지요!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서스펜스 미궁에 어서 참여해보세요!

#91 ◆wpSMpfe2E6Y 2020/09/27 22:22:16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도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92 ◆nCnWi9y2Nuq 2020/09/28 00:06:15

오늘의 미궁은.... 실패ㅠㅠㅠ 어려울거라 생각했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미궁판에서 한번도 쓰인 적 없는 암호였거든요. 새로운 암호를 찾는 재미를 느끼실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군요...흑흑 ㅠㅠ 다음엔 좀더 보편적인 문제를 들고 오겠습니다!

#93 ◆nCnWi9y2Nuq 2020/09/28 00:06:31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네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하!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흔하게 쓰이는 영어 단어중, 애너그램 형식으로 알파벳을 재배열하면 그 단어의 과거형이 나오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 미궁 스레의 >>479와 >>839와, 이번 스레의 >>78과 >>85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94 이름없음 2020/09/28 00:31:22

eat...?

#95 이름없음 2020/09/28 01:16:35

>>93 잉 79가 아니라 >>78인듯요 레스 잘못 거셨슴당! Read도 과거형이 read지...?

#96 ◆nCnWi9y2Nuq 2020/09/28 02:21:13

>>95 그랬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7 ◆nCnWi9y2Nuq 2020/09/28 06:19:52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일곱번째 방송! 오늘 스물일곱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도서관의 사서!!!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608313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미궁은 책의 이야기에 중점을 둔 미궁이랍니다! 책 줄거리에서 문제를 가져와 맞히면 되는 미궁입니다! 예시를 들자면, [해리포터속 해리포터는 론에게서 무엇에 대한 부러움을 느끼나요?]같은 문제들이죠. 답은 [가족]! 주인공은 가족의 뒤틀린 사랑에 의해 도서관에 갖혀있었고, 레더들이 힘을합쳐 문제를 풀어 도서관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합니다! 밖으로 나오는 길을 보니, 피칠갑이 되있고, 나가자 펼쳐지는건 도시가 아닌, 숲입니다. 잠시 쉬었다 집에 돌아가기로 마음먹은 주인공은, 몸을 뉘이지만, 갑자기 누군가에게 입이 막히고 납치당합니다! 첫번째 챕터인 [도서관의 사서]가 끝나고, 두번째 챕터인 [병원의 소년]이 이어진다고 했지만, 한동한 준비를 하고 돌아오시겠다는 센세는... 아직까지 뵐 수 없었습니다 ㅠㅠㅠ 센세, 올해 2월에 끝내셨는데 얼마나 엄청난 미궁을 들고 오시려고! 잔뜩 기대하고 있습니다. 준비기간이 장장 7개월이라니!!! 장난입니다(반쯤은요!) ฅ^•.ᴥ•^ฅ 빨리 소년을 구해주고 싶습니다! 어서 와주세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98 ◆nCnWi9y2Nuq 2020/09/28 14:11:12

>>94 정답!! eat, ate. 쉽게 맞혀주셨군요! read, hit, bet 등 바뀌지 않는 단어는 정답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참여해주신 레더분들 감사드립니다! 내일의 골든벨도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99 ◆wpSMpfe2E6Y 2020/09/28 21:07:44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어제 미궁판이 매우 잠잠했던 것이 일시적 상황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미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어제 미궁판이 매우 잠잠했던 것이 일시적 상황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미궁판은 다시 평소의 갱신률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상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가상현실게임을 소재로 다뤘던 System: NiMo 스레는 3일째 스레주가 부재중인 상황입니다. 거의 모든 미궁이 그렇지만, 특히 스토리 미궁 특성상 스토리 진행 도중 스레주가 사라지면 스레를 이어나갈 방도가 사라져버리는격이라 레더들은 애타게 스레주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290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77703 ), 암호 해석 좀 도와줘ㅜㅜㅠㅠㅠㅠ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23586 ), 보물은 존재한다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573946 ) ,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854072 ), 패턴 좀 풀어줘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5392 ), 모스부호 모르겠어ㅠㅠㅠ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476657 ),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1165 ), 제목 #)*:”#:# 2)&39 ₩”4)& @‘2+;& 5; ₩)15₩)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System: NiMo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가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100 ◆wpSMpfe2E6Y 2020/09/28 21:19:10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3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826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336 Hit) 3.TLBS 미궁뉴스 (1582 Hit) 4.System: NiMo (703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48 Hit) 6.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588 Hit) 7.FVXWCIRKHNCTMWBHHJRDKKBE (459 Hit) 8.Unwind (333 Hit) 9.TLBS 미궁뉴스 2판 (282 Hit) 10.스레딕 마피아게임 (272 Hit) 11.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191 Hit) 12.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01 Hit) 13.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72 Hit) 14.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65 Hit) 15.그 물어볼께 있는데 (55 Hit) 당신은 살인자다.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스레딕 마피아게임 스레가 1페이지로 올라왔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1 ◆wpSMpfe2E6Y 2020/09/28 21:28:45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FVXWCIRKHNCTMWBHHJRDKKBE, 스레딕 마피아 게임으로 총 5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102 ◆wpSMpfe2E6Y 2020/09/28 22:16:31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은 현재까지 방탈출을 기본 소재로 잡고 있는 스레입니다. 추리 동아리 트레이서에 가입해있는 주인공, 인페르는 동아리원들과 함께 방탈출 카페에서 거미별장이라는 방탈출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방탈출이라해서 쉽게 보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 이 스레의 문제는 매우 어렵거든요. 3의 배수번째 에피소드마다 탈출을 소재로 하는데, 에피소드3에서 탈출은 성공했으나 스레주의 평가에서 별 하나를 받았을 정도지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여러분들이라면 분명 해낼 수 있을겁니다! 여러분의 멋진 문제해결력을 자랑할 판이 여기 깔려있습니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는 황도 12궁에 해당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살려내는 스레입니다. 스레주의 문장이 죽음으로 향한다면 Y, 아니라면 N를 선택하는 방식이죠. 문제는 이야기나 실제 사건을 풀어설명하는 형식이나, gift가 독일어에선 독으로, 영어에선 선물로 해석되는 것처럼 일종의 말장난 등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오늘 12명에 해당하는 문제들은 모두 끝난 상태이긴 합니다. 하지만 아직 풀리지 않은 떡밥들도 많고, 스레주가 재개소식을 남기며 남은 11명으로 미궁을 다시 시작할기미가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참여할 기회는 남아있으니, 얼른 찾아가봅시다!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은 스토리없이 담백하게 문제만을 내는 스레입니다. 현재 2개의 문제가 나온 상황인데요, 흔히 암호를 쓰는 미궁에 익숙해지신 분들이라면 초보 미궁이라는 제목과는 다르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 것이, 문제가 창의력을 요하고 있습니다. 흔히 쓰이지 않는 암호들이지만, Base 32같은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타자 등을 이용한 암호들이라 암호를 잘 모르는 분들도 참여해볼만한 스레지요! 현재 2번째 문제가 아직 풀리지 않은 상황이고, 스레주도 주기적으로 들러주고 있으니 스토리 없이 담백하게 쉬어간다고 생각하고 풀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FVXWCIRKHNCTMWBHHJRDKKBE스레는 어려운 문제 난이도로 유명한 스레들 중 하나지요. 이번에 풀고있는 세 번째 문제는 정말 미궁에 빠져버렸는데요, 모든 암호화는 풀어냈으나 마지막 문장이 뜻하는 바를 알아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지요. 과연 레더들은 세 번째 문제를 무사히 풀어낼 수 있을지! 과연 그 답은 무엇이었을지! 지금 FVXWCIRKHNCTMWBHHJRDKKBE스레에서 만나보세요! 스레딕 마피아 게임스레는 미궁판에서 한 때 큰 인기를 끌었던 스레입니다. 익명성이 굳게 지켜지는 스레딕에서 마피아게임을 진행한다는 이유덕분이었는데요, 익명성이 지켜지는 한에서 마피아게임을 진행하며 그렇게 마피아게임이 도입되는가 했으나 인원수 부족으로 결국 해산되고 말았던 비운의 스레가 지금 다시 돌아왔습니다! 스레딕에서 하는 마피아게임이라니,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같이 스레딕 마피아게임스레에서 마피아게임을 즐겨봅시다!

#103 ◆wpSMpfe2E6Y 2020/09/28 22:16:49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104 ◆nCnWi9y2Nuq 2020/09/29 03:34:57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다섯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하!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ABAAABAABAABBABAAABAAAABABAABBBAAAABAAABABBABABBAAAAABAAABAAABAAAABBAAAAAAAABABBABAAAABBAABAABBBAABAAABAABAABABABAAABAAAAAABAAABAAABAAAABBAAAAAAAABABBABBABABABBAABAAABBAABAABAAAAABBAABBBAABAABBAAAABAABAABBAABAABAAAAABAAAABBAAAAAAAABBAAAABBBABBABBAABBBAAAA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 미궁 스레의 >>479와 >>839과, 이번 스레의 >>46과 >>78과 >>85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105 ◆nCnWi9y2Nuq 2020/09/29 05:57:49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여덟번째 방송! 오늘 스물여덟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Ashes to Ashes, Dust to Dust!!!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029582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미궁은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이 겪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미궁이랍니다! 하지만 여행을 떠나는 것 빼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네요. 친구의 이름, 앞의 놓인 편지의 정체, 등등...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지만, 일단 씻기로 한 주인공. 머리를 감고 김이 서린 거울을 보자, 이런 글귀가 적혀있습니다. [Becareful and Don't forget] [He will kill] 으으, 무셔. 집안을 돌아다니며 좀더 찾아보자, 화분에서 뜬금없이 나온 유리조각이나 의미심장한 글귀가 있는 책 등, 사망플러그란 플러그는 전부 세우는군요. 일단 준비를 마치고 여행을 떠나려 차에 탄 주인공. 같이 가게 된 절친에게서 우린 오늘 바다에 놀러가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무언가 꺼림찍한걸 많이 본 이후라, 차에서 잠들지 않으려 했지만, 무언가에 의해 기절하듯이 잠에 빠지고 마는 주인공. 다시 깨어난 당신은 운전을 하던 친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를 하다, 갑자기 운전대를 미친듯이 돌리기 시작하는 친구. 결국, 뒤에서 오는 트럭에 들이 받혀져 둘은 즉사합니다. 그런데, 죽는 순간 다시 깨어난 주인공! 그리고 주인공의 눈앞에는 분명 죽은 걸 보았던 친구가 웃으며 말을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좀 이상해요! 종탑이 보이고, 아무리 봐도 21세기로는 보이지 않네요. 눈에 보이던 종탑쪽으로 가자, 모르는 남자가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군요. 그는 당신이 당신만을 위해 살고,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뒤, 사라집니다. 이제 들어갈 수 있으면 들어가보는게 국룰인 미궁판 답게 종탑 안으로 들어가려 하는데! 센세가 사라지셨군요 ㅇㅅㅇ 올해 3월 29일을 마지막으로... 센세는 어딘가로 가셨습니다. 센세, 어디계세요? 우리 시간을 돌아왔으니 살아야죠!!! 전 살고싶어요!!!! 살려주세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106 이름없음 2020/09/29 08:45:37

골든벨은 이진법으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

#107 이름없음 2020/09/29 08:46:12

마피아게임 다시 시작할수 있을지..

#108 이름없음 2020/09/29 08:48:31

아님 모스부호...?

#109 이름없음 2020/09/29 09:05:15

일단 010001001001101000100001010011100001000101101011000001000100010000110000000010110100001100100111001000100100101010001000000100010001000011000000001011011010101100100011001001000001100111001001100001001001100100100000100001100000000110000111011011001110000 으로 시도했는데 D�!NkD0C'"J��-�#$Ʉ� ��lp 이라고 뜨네

#110 이름없음 2020/09/29 09:16:34

101110110110010111011110101100011110111010010100111110111011101111001111111101001011110011011000110111011011010101110111111011101110111100111111110100100101010011011100110110111110011000110110011110110110011011011111011110011111111001111000100100110001111 는 �eޱ�������ݵw��?�T���6{f�y�x� 이렇게 나오고. 변환기가 잘못됐나...?

#111 이름없음 2020/09/29 09:19:02

101110110110010111011110101100011110111010010100111110111011101111001111111101001011110011011000110111011011010101110111111011101110111100111111110100100101010011011100110110111110011000110110011110110110011011011111011110011111111001111000100100110001111 를 다른 번역기에 돌렸더니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0 00110000 00110000 00110001 00110001 00110001 00110001 가 나오고, 아스키코드인것같아서 다시 돌렸더니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8 32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8 32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8 32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8 32 48 48 49 49 48 48 48 48 32 48 48 49 49 48 48 48 49 32 48 48 49 49 48 48 48 48 32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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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0/09/29 09:19:59

저게 뭐야.../A\

#113 이름없음 2020/09/29 0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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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이름없음 2020/09/29 09:34:56
그러고 보니 대각선부분에서는 같은 숫자만 나온다. 우연인가?

그러고 보니 대각선부분에서는 같은 숫자만 나온다. 우연인가?

#115 이름없음 2020/09/29 09:37:21

이런 문제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16 이름없음 2020/09/29 09:38:06

꼬고 꼬아서 만든건가... 난 도저히 몰겠다

#117 이름없음 2020/09/29 09:40:53

순간 도배인줄 알았어

#118 이름없음 2020/09/29 09:47:32

>>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20/09/29 11:32:11

나도 도배인줄ㅋㅋㅋ 대각선이면 비즈네르? 문제>>104 지금보니까 숫자들이 전부 48 49 32로 이루어져 있네

#120 ◆nCnWi9y2Nuq 2020/09/29 15:03:48

여러번 돌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아마 미궁판에서 한번 쓰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음, 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서양식 아침식사가 먹고싶습니다.

#121 이름없음 2020/09/29 15:04:06

>>120 뭐야 이건 힌트인가???

#122 이름없음 2020/09/29 16:36:33

지금 코덱에 있는 ROT- 13에 돌려보고 온 참인데 NONNNONNONNOONONNNONNNNONONNOOONNNNONNNONOONONOONNNNNONNNONNNONNNNOONNNNNNNNONOONONNNNOONNONNOOONNONNNONNONNONONONNNONNNNNNONNNONNNONNNNOONNNNNNNNONOONOONONONOONNONNNOONNONNONNNNNOONNOOONNONNOONNNNONNONNOONNONNONNNNNONNNNOONNNNNNNNOONNNNOOONOONOONNOOONNNN 이걸 몇 줄로 맞게 잘라서 동그라미만 읽는다거나 그러면 어떤 단어가 나오는 게 아닐까? 누가 컴퓨터면 확인좀 나 지금 모바일이라서 확인을 못해

#123 이름없음 2020/09/29 16:43:20

일단 이진법 아스키코드는 아닌 것 같아... 일곱 글자 단위로 잘라내니까 앞 세자릿수가 000이 되는 부분도 나와서 불가능해

#124 이름없음 2020/09/29 16:53:05

몇 글자씩 끊어서 보면 글자가 보이는거 아닐까?

#125 ◆nCnWi9y2Nuq 2020/09/29 16:58:22

서양은 삼겹살이 없으면 뭘 먹을까요? 이렇게 맛있는걸 모르고 살다니!!!

#126 이름없음 2020/09/29 16:58:43

>>125 아니 이거 힌트같아 3씩 끊어서 읽어볼까

#127 이름없음 2020/09/29 17:02:19

로스트 비프?

#128 이름없음 2020/09/29 17:25:21

3글자씩 끊어보고 5글자씩 끊어봤는데 음...난 모르겠음

#129 ◆nCnWi9y2Nuq 2020/09/29 17:26:06

직설적으로 해석해주세요!! 역시 극한 난이도에만 익숙해져있는 미궁러들..!!! 약한자는 살아남지 못하겠군요. 오늘 문제는 굉-장히 쉬워요!!! 방법만 찾아주세요..!!!

#130 이름없음 2020/09/29 17:26:43

삼겹살이 아니라고? 베이컨 먹는 거 아니야?

#131 이름없음 2020/09/29 17:27:44
베이컨 암호다.

베이컨 암호다.

#132 이름없음 2020/09/29 17:28:47

?????? 뭐야 완전 짱이다 너네 다 멋있어

#133 이름없음 2020/09/29 17:33:34

ABAAA BAABA ABBAB AAABA AAABA BAABB BAAAA BAAAB ABBAB ABBAA AAABA AABAA ABAAA ABBAA AAAAA ABABB ABAAA ABBAA BAABB BAABA AABAA BAABA BABAA ABAAA AAABA AABAA ABAAA ABBAA AAAAA ABABB ABBAB ABABB AABAA ABBAA BAABA AAAAB BAABB BAABA ABBAA AABAA BAABB AABAA BAAAA ABAAA ABBAA AAAAA ABBAA AABBB ABBAB BAABB BAAAA 표대로 5글자씩 끊었다. 5글자=알파벳 1글자

#134 이름없음 2020/09/29 17:37:34

ITOCCURSONCEINAMINUTETWICEINAMOMENTBUTNEUERINANHOUR...?

#135 이름없음 2020/09/29 17:41:30

it occurs on ceina minute twice in a moment but neuerinan hour 띄어쓰기 맞는 지 모르겠네...? 대충 이렇게 될 것 같은데

#136 이름없음 2020/09/29 17:42:51

IT OCCURS ONCE IN A MINUTE TWICE IN A MOMENT BUT NEVER IN AN HOUR 이거 아닐까..U랑 V가 같아서 끝에서 두번째 U는 V로 봐야할듯

#137 이름없음 2020/09/29 17:45:11

>>136 오오 너 영어 문장 잘 보는 구나 만들어진 문장 뜻은(앵무새 해석) 한 번에 두 번 발생하지만 한 시간 안에 결코 발생하지 않음

#138 이름없음 2020/09/29 17:45:22

>>136 아닛 겹쳤다(!) 그럼 난 구글! 한 순간에 두 번만 발생하지만 한 시간 내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139 이름없음 2020/09/29 17:57:07

번개가 갑자기 생각나긴 했는데 뭐 나오는건 없네ㅋㅋㅋ

#140 ◆wpSMpfe2E6Y 2020/09/29 17:58:24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oFh89Aqi4E8입니다. 오늘 소개할 암호는 & # n ; 암호입니다.

#141 ◆wpSMpfe2E6Y 2020/09/29 17: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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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이름없음 2020/09/29 17:59:11

>>136 1분에 한 번, 한순간에 두 번, 하지만 한 시간 내로는 일어나지 않는다 난 이렇게 해석했어... 내가 맞게 해석한건지를 모르겠다 1분에 한 번 일어나면서 한 시간 안에는 일어나지 않는게 말이 되냐

#143 ◆wpSMpfe2E6Y 2020/09/29 17:59:52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144 이름없음 2020/09/29 18:59:58

정답은 M!

#145 이름없음 2020/09/29 19:02:05

아 그렇네 MINUTE에는 M이 하나, MOMENT에는 M이 둘, HOUR에는 없다는 뜻이었구나

#146 ◆wpSMpfe2E6Y 2020/09/29 21:54:17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TLBS 마스코트의 이름이 오늘 정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인간 마스코트의 이름은 l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TLBS 마스코트의 이름이 오늘 정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인간 마스코트의 이름은 labyrin(라비린)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얻었고, 털공 마스코트는 두 후보의 접전으로 인해 재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재투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 1레스 소식란 앵커를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과연 어느 이름을 부여받게 될지! 벌써 기대되는군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147 ◆wpSMpfe2E6Y 2020/09/29 22:18:42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2:15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848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422 Hit) 3.TLBS 미궁뉴스 (1589 Hit) 4.System: NiMo (706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68 Hit) 6.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652 Hit) 7.FVXWCIRKHNCTMWBHHJRDKKBE (482 Hit) 8.Unwind (336 Hit) 9.스레딕 마피아게임 (278 Hit) 10.TLBS 미궁뉴스 2판 (238 Hit) 11.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199 Hit) 12.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18 Hit) 13.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82 Hit) 14.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70 Hit) 15.그 물어볼께 있는데 (61 Hit) 오늘 큰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8 ◆wpSMpfe2E6Y 2020/09/29 22:34:32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FVXWCIRKHNCTMWBHHJRDKKBE,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으로 총 2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149 ◆wpSMpfe2E6Y 2020/09/29 22:56:40

FVXWCIRKHNCTMWBHHJRDKKBE스레에서 여러분은 최대한 빨리 문제를 풀어내야합니다. 두근두근 타임어택! 그야말로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할 스레지요. 왜 그래야하냐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장난감들은 망가지고, 장난감이 모두 망가질 때까지 게임이 계속되니까요. 현재 스레의 진행상황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지금 레더들은 세 번째 문제를 풀고있고, 모든 암호를 복호화 한 후 마지막으로 나온 문장의 뜻을 알아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 문장에서 딱 막혀버렸죠. ;ㅁ; 과연 미궁러들을 미궁에 빠트린 이 5줄의 문장은 무엇이고, 그곳에 담긴 뜻은 무엇일지, 지금 FVXWCIRKHNCTMWBHHJRDKKBE스레에서 같이 알아봅시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는 주제자체는 무거우나, 분위기는 무겁지 않은 오묘한 스레입니다. 여러분은 이 스레에서 Y, 혹은 N를 골라 문장을 받아들이거나, 받아들이지 않아야하지요. 이 스레또한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그때그때 제한시간의 길이는 바뀌지만, 대체로 30~1시간 사이의 제한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는 말아요! 정 모르겠으면 Y, N 둘 중에 하나를 찍을 수도 있으니까요. 2분의 1확률이면 그렇게 낮지는 않지요? 이 스레는 현재 1부를 끝내고, 잠시 재정비 시간에 들어가 있습니다. 언제 2부로 돌아올지는 모르지만, 스레주는 계속 스레에 들르며 스토리 관련 힌트를 주고 있으니 2부가 올 그날까지 정주행을 한 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150 ◆wpSMpfe2E6Y 2020/09/29 22:56:59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151 ◆nCnWi9y2Nuq 2020/09/30 00:01:49

>>144 성공!!!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잘 맞춰주셨어요. 참여 감사드립니다!

#152 ◆nCnWi9y2Nuq 2020/09/30 00:02:11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여섯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하!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 *여러번 돌렸어요! 3번 이상 돌렸습니다.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 미궁 스레의 >>479와 >>839과, 이번 스레의 >>46과 >>78과 >>85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153 ◆nCnWi9y2Nuq 2020/09/30 08:28:00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스물아홉번째 방송! 오늘 스물아홉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고양이 마궁!!!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322022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재미있는 말 풀이와 트릭을 섞은 문제가 나오는 미궁이랍니다. 모든 정답은 영어라고 하시네요! 문제를 내는 사람은 특이하게도 고양이랍니다! 하지만 고양이 답게 당신을 할퀴려 하네요. 고양이의 무시무시한 솜방망이에서 도망치는데 성공한 당신은 어떤 소녀를 만나고, 그녀의 집 안으로 들어갑니다. 소녀의 집에 암호로 잠겨있던 어떤 문을 여는 문제를 푸는데 성공한 레더들이지만... 센세가 개인 사정으로 한동한 미궁을 이어나가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하시네요. 그래도 언젠간 돌아오신다고 하셨으니, 전 끝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문제가 재밌거든요. 말풀이 문제와 트릭이 합쳐지면 난이도가 올라가니까요. 어려운 문제일수록 푸는 쾌감이 있죠!!!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154 이름없음 2020/09/30 08:29:49

>>153 이 스레 컨셉 젛구만 스레주 컨셉이 냥냥이라니

#155 이름없음 2020/09/30 12:21:12

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AgNDggMzIgNTEgNDg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kgMzIgNTEgNDggMzIgNTEgNDggMzIgNTEgNDg= 를 base64로 돌리면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32 51 49 32 50 48 32 51 48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9 32 51 48 32 51 48 32 51 48 를 아스키로 돌리면 30 31 30 31 30 30 30 30 20 30 31 31 30 31 30 31 30 20 30 30 31 31 30 31 30 30 20 30 30 31 31 30 30 30 30 20 30 31 30 30 31 31 31 30 20 30 31 31 30 31 30 30 31 20 30 31 30 30 30 30 30 31 20 30 30 31 31 30 30 30 31 20 30 31 30 30 31 31 30 31 20 30 31 30 30 30 30 31 31 20 30 30 31 31 30 31 30 30 20 30 31 31 31 30 31 31 31 20 30 31 30 30 31 31 30 31 20 30 31 30 31 30 31 30 30 20 30 31 30 30 30 30 30 31 20 30 30 31 31 30 30 30 30 20 30 31 30 30 31 31 30 31 20 30 31 31 31 31 30 31 30 20 30 31 30 30 31 30 30 31 20 30 31 31 31 30 31 31 31 20 30 31 30 30 31 31 31 30 20 30 31 30 31 30 30 31 31 20 30 31 31 31 30 31 31 31 20 30 31 31 31 30 31 30 30 20 30 31 30 30 31 31 30 31 20 30 31 30 31 30 31 30 30 20 30 31 30 30 30 31 30 31 20 30 31 31 31 30 31 31 31 20 30 31 30 30 31 31 30 30 20 30 31 31 30 31 30 31 30 20 30 31 30 30 30 31 30 31 20 30 31 31 31 31 30 30 30 20 30 31 30 30 31 31 30 31 20 30 31 31 30 31 30 31 30 20 30 31 31 30 30 30 31 31 20 30 30 31 31 30 30 31 30 20 30 31 30 30 31 31 30 31 20 30 31 31 30 31 30 31 30 20 30 31 30 31 30 30 30 31 20 30 31 31 31 31 30 30 30 를 hex로 돌리면 01010000 01101010 00110100 00110000 01001110 01101001 01000001 00110001 01001101 01000011 00110100 01110111 01001101 01010100 01000001 00110000 01001101 01111010 01001001 01110111 01001110 01010011 01110111 01110100 01001101 01010100 01000101 01110111 01001100 01101010 01000101 01111000 01001101 01101010 01100011 00110010 01001101 01101010 01010001 01111000 를 이진법으로 돌리면 Pj40NiA1MC4wMTA0MzIwNSwtMTEwLjExMjc2MjQx 를 base64로 돌리면 >>46 50.01043205,-110.11276241

#156 ◆nCnWi9y2Nuq 2020/09/30 12:25:54

>>155 성공! 다섯번이나 돌려서 풀이 어렵지 않으실까 싶었는데, 잘 풀어주셨군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문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오늘의 문제는 정답을 두개나 주는군요. :) >>46번은 제가 봐도 너무 광범위해서 이렇게 끝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ღ(· ᴥ ·)ッ

#157 이름없음 2020/09/30 12:29:22
50.01043205,-110.11276241 지도에 검색하니까 여기 떴어

50.01043205,-110.11276241 지도에 검색하니까 여기 떴어

#158 이름없음 2020/09/30 12:30:45
지도는 이거. 캐나다의 '황무지 수호자'래

지도는 이거. 캐나다의 '황무지 수호자'래

#159 이름없음 2020/09/30 12:37:56

지금 1판의 >>479 풀어보고 있는데 >>556 사진에 나오는 링크 아는 사람 있어?

#160 ◆nCnWi9y2Nuq 2020/09/30 13:02:27

>>158 조금 덧붙히자면, 저 얼굴은 서쪽을 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해가 지는걸 보게되는 존재라는 이야기를 썼어요. 그리고 저 길과 끝에 있는 하얀 조형물이 이어폰 같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인간들이 현대 문명의 손길을 주었다라고 썼답니다!

#161 이름없음 2020/09/30 13:05:12

>>160 오 그런거였군요...위성지도로 보다가 또 소름이 돋아버렸지 뭡니까...ㅋㅋㅋㅋ드디어 풀려서 편안..

#162 ◆nCnWi9y2Nuq 2020/09/30 13:12:27

>>159 그 링크는 이미 풀렸답니다!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who? 이 링크까지 풀렸어요! 하지만 그 문제가 보고싶으시다면 https://labyrinthgame.wixsite.com/findme/help 비밀번호는 JessicaFletcher이랍니다

#163 이름없음 2020/09/30 20:02:48

>>479 풀어본다고 한 레더야... 밥먹고 이거만 계속 푸니까 100연속 수학문제만 풀고 있는 것 같아ㅋㅋㅋㅋㅋ; 슬슬 이마에서 열나는것같다

#164 이름없음 2020/09/30 20:13:27

>>163 뭐 풀고있는데? 논리퍼즐인가? 표 푸는거?

#165 이름없음 2020/09/30 20:18:59

>>163 표는 다 풀었었는데... 거기 표 다 풀은 사진도 올라오지 않았어?

#166 이름없음 2020/09/30 20:25:08

>>164 >>165 아 뭐야 진짜 이미 풀린거야?? 나 뭐한거냐 ㅋㅋㅋㅋㅋㅋ

#167 이름없음 2020/09/30 20:30:32

>>16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20/09/30 20:33:04
>>167 거짓말이라고 해줘..

>>167 거짓말이라고 해줘..

#169 이름없음 2020/09/30 20:38:24

>>168 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ㅋㅋㅋ표 이후로 막혔으니 그거 같이 풀어보자ㅋㅋㅋ

#170 ◆wpSMpfe2E6Y 2020/09/30 21:28:24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TLBS 털공 마스코트의 이름이 오늘 정해졌습니다. 이로써 TLBS 인간 마스코트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속보입니다. TLBS 털공 마스코트의 이름이 오늘 정해졌습니다. 이로써 TLBS 인간 마스코트는 라비린, 털공 마스코트는 아리아로 이름이 정해진 상황입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171 ◆wpSMpfe2E6Y 2020/09/30 21:39:20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2:15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859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471 Hit) 3.System: NiMo (715 Hit) 4.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702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80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612 Hit) 7.FVXWCIRKHNCTMWBHHJRDKKBE (490 Hit) 8.TLBS 미궁뉴스 2판 (381 Hit) 9.Unwind (340 Hit) 10.스레딕 마피아게임 (279 Hit) 11.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224 Hit) 12.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21 Hit) 13.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83 Hit) 14.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73 Hit) 15.그 물어볼께 있는데 (65 Hit) TLBS 미궁뉴스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이 1페이지로 올라왔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2 ◆wpSMpfe2E6Y 2020/09/30 21:40:26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으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173 ◆wpSMpfe2E6Y 2020/09/30 22:39:11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제목만 들어도 대강 스토리가 짐작되지요? 탐정 인페르가 2018년에서 감금을 당해 탈출하는 사건! 으로요. 맞습니다. 이 스레는 여러분이 탐정 인페르가 되어, 여러분이 가입한 추리 동아리 트레이서의 부원들과 함께 거미별장이라는 방탈출을 진행하는 스토리입니다. 여러분의 머리를 아프게할 난이도 높은 문제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재밌는 부원들의 반응이 한데 어우려졌다니! 기대되지 않나요? 지금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스레의 제목이 무슨 뜻인지 알고 계셨나요?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오라, 축복받은 안식이여.라는 미궁판의 시선으로 보면 매우 섬뜩한 문장입니다. 물론 원래는 성가곡의 제목이긴 하지만, 이 스레는 미궁판 스레답게, 여러분이 느꼈던 섬뜩함을 기반으로 잡았지요. 여러분은 이제부터 황도 12궁의 이름을 부여받은 사람들을 문제를 맞춰 살려내야합니다. 현재는 2부를 시작하기까지 잠시 쉬어가는 도중이니, 빠르게 정주행 후 2부 시작 전까지 스레주에게서 스토리의 비밀을 알아내봅시다!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은 세워질 당시 매우 큰 이목과 관심을 끌었던 스레입니다. 무려 마피아게임을 익명사이트인 스레딕에 들여왔으니까요! 네? 룰 위반 아니냐구요? 설마요! 이게 2판까지 온데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익명성을 지키며 여러분이 아는 그 마피아게임을 진행하고, 그럼에도 규칙은 어렵지 않은 이 매력적인 스레에 어서오세요! 최근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는 중이니, 내가 마피아게임의 고수다! 우와 스레딕에 마피아 게임이 있다니 신기하다! 내 추리력을 보여주겠다! 뉴비지만 참여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얼른얼른 참여해보세요!

#174 ◆wpSMpfe2E6Y 2020/09/30 22:40:26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를 한 번 날려먹었던 진행자는 이만 내일 뉴스를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행복한 추석 되세요!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175 ◆nCnWi9y2Nuq 2020/10/01 00:01:47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일곱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오늘은 노노그램 문제! 쉽게 풀 수 있는 사이트 링크를 아래에 첨부할게요! http://www.landofcrispy.com/nonogrammer/nonogram.html?mode=play&puzzle=20|13|,1x3.1x3.1x1,1x1.1x1.1x1.1x1.1x1,1x1.1x1.1x1.1x1,1x3.1x1.1x1,1x2.1x1.1x1,1x1.1x1.1x1.1x1.1x1,1x1.1x1.1x1.1x1,,,1x1.1x1,,,1x2.1x2,1x2.1x2,1x2.1x2,1x2.1x2,1x1.1x1,1x3,|,1x7.1x1,1x1.1x2.1x2,1x4.1x2.1x2,1x1.1x2.1x1,1x1.1x1.1x1,1x7.1x1,1x1.1x1.1x1,1x1.1x2.1x1,1x5.1x2,1x1.1x1.1x2,1x1.1x1.1x1,|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0,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1,x,x,x,x,0,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1,x,x,0,1,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0,x,x,x,x,x,x,0,x,x,x,x,x,x,x,x,x,x,0,x,x,x,x,x,x,x,x,x,x,x,x,x,0,x,x,0,x,x,1,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1,x,x,x,x,x,x,x,x,x,x,x,x,x,x,x,x,x,x,x&palette=white.grey.X,black.. 링크가 좀 길지만 전부 복붙하시면 링크가 나온답니다. 한번 클릭은 검은색으로 칠, 두번 클릭은 x 표시에요!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 미궁 스레의 >>479와 >>839과, 이번 스레의 >>78과 >>85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176 이름없음 2020/10/01 00:59:17

>>46은 오늘 풀린게 아닌가요?

#177 이름없음 2020/10/01 01:33:10
푼건가?

푼건가?

#178 ◆nCnWi9y2Nuq 2020/10/01 05:47:17

>>176 앗... 지우는걸 깜빡했어요.. 감사합니다! >>177 성공! 굉장히 빠르게 풀어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179 ◆nCnWi9y2Nuq 2020/10/01 08:07:33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대망의 서른번째 방송! 오늘 서른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Requiem* D!!!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998762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미궁은 초반부터 심상찮은 미궁입니다! 미궁의 시작을 위해선 레더들이 서막을 직접 올려야 했답니다. 모든 준비를 끝내고 미궁이 본격적으로 시작! 레퀴엠이라는 격식있는 절차와는 어울리지 않게, 눈을 뜬 당신 앞에 펼처진 건 광활한 벌판이였습니다. 벌판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마치 달의 표면을 보는듯한 장소를 둘러봅니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본뒤 본격적인 모험을 시작하려 했는데...! ...자그마치 미궁 설립 하루만에...!!! 센세가 사라지셨어요!!! (소름) 2020년 4월 29일에 만들어진 이 미궁은... 2020년 4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센세를 뵐 수 없었답니다. 지금 보니까... 전날 오후 11시 56분정도에 시작하셔서 다음날 새벽 2시 41분정도에 사라지셨군요... 사실상 3시간만에 증발해버리셨습니다... 어디계신가요...? 무섭다...무서워... 센세, 괜찮으신거 맞으신가요...? 잘 계시죠..???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180 이름없음 2020/10/01 09:06:21

>>179 맙소사 하루만에 사라지다니

#181 ◆wpSMpfe2E6Y 2020/10/01 19:33:34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ㅁ;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의 진행자 ◆wpSMpfe2E6Y 입니다. 오늘의 암호는 화폐암호입니다.

#182 ◆wpSMpfe2E6Y 2020/10/01 19: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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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wpSMpfe2E6Y 2020/10/01 19:34:26

이상으로 오늘의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저는 TLBS 9시 뉴스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건의사항, 소개해줬으면 하는 암호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101 101 32 121 111 117 32 97 103 97 105 110 33

#184 ◆wpSMpfe2E6Y 2020/10/01 21:49:04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185 ◆wpSMpfe2E6Y 2020/10/01 21:51:5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5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869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559 Hit) 3.System: NiMo (737 Hit) 4.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706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82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624 Hit) 7.FVXWCIRKHNCTMWBHHJRDKKBE (497 Hit) 8.TLBS 미궁뉴스 2판 (413 Hit) 9.Unwind (342 Hit) 10.스레딕 마피아게임 (294 Hit) 11.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235 Hit) 12.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31 Hit) 13.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88 Hit) 14.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77 Hit) 15.그 물어볼께 있는데 (70 Hit) 오늘 특별히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6 ◆wpSMpfe2E6Y 2020/10/01 21:56:36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System: NiMo,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으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187 ◆wpSMpfe2E6Y 2020/10/01 22:17:37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은 현재 꽃의 색을 칠하는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부인이 실수로 하얀 페인트를 뒤엎어버린, 원래 검은색과 파란색이었던 16송이꽃들의 색 위치를 알아내는 문제이며, 검검파파검파검검... 이렇게 16개를 나열하여 답을 맞추면 됩니다. 이 문제는 9월 28일에 등장했고, 3일이 지난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고있는 문제인만큼 꽤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고있지요. 그러나 29일날 스레주가 추석연휴 끝나면 시험기간이기 때문에, 더 이상 오지 못하므로 얼른 풀어달라는 레스를 달며, 왠만하면 오늘포함 앞으로 4일내에 풀어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이 후딱 문제를 해결해봅시다! System: NiMo스레는 스레주가 잠시 사라졌었으나, 5일만에 스레주가 나타나며 어제부터 다시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학교 교무실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진술서를 보려했으나, 글자가 크레파스같은걸로 까맣게 칠해져있어 글자를 알아보기 힘들다는 레스가 달리며 일단 피해자 진술서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과연 저 가해자 진술서의 글씨는 어떻게 볼 수 있는걸까요? 원래 보지 못하도록 시스템이 설정되어있는걸까요? 현재로선 알 수 없으니, 직접 System: NiMo스레에서 확인해보는 수밖에 없지요! 가상현실게임이라는 소재에, 높은 퀄리티의 단서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졌으며, 오랜만에 스레주가 돌아온 System: NiMo스레에 지금 참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은 현재 추석을 맞아 마피아게임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피아게임스레가 2판까지 간 후 미궁판 화력이 낮아지며 참가자가 모집되지 않아 아래로 묻혔던 스레인데요, 최근에도 참가자가 참가신청을 한 후 그대로 잠수하는 일 때문에 결국 몇번 게임이 불발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추석을 맞아 다시 한 번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으니, 생각 있으신 분들은 어서어서 참가신청을 해보세요! 대신 참가신청을 한 후에 갑자기 말없이 잠수타지 않는 매너는 다들 아시죠? 즐거운 한가위에 즐겁게 마피아게임을 진행해봅시다~

#188 ◆wpSMpfe2E6Y 2020/10/01 22:18:10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라요!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189 ◆nCnWi9y2Nuq 2020/10/02 00:01:52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여덟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상! 어렵습니다. 힌트가 많이 필요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NF4HQ3LRMZ5CKMRQMNWCKMRQPBVWY33DPBUWMZT2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 미궁 스레의 >>479와 >>839과, 이번 스레의 >>78과 >>85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190 ◆nCnWi9y2Nuq 2020/10/02 04:59:31

여섯시에 못들어오는 이유로 오늘의 [미센세]는 약간 일찍 할게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서른한번째 방송! 오늘 서른한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나는 무엇인가요?!!!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386972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미궁은 센세가 말씀하시듯이, 말 그래도 [심심풀이로 풀기 좋은, 간단한 문제들]이랍니다! 센세가 답인 무언가를 말장난으로 풀어 써 놓으시면, 그것을 맞추는 간단하고 재밌는 미궁이랍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첫 문제를 같이 살펴보실까요? [나는 나의 이름을 내가 직접 지었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감이 오시나요? 정답은 바로 [뇌]! 이런식으로 진행되는 미궁이였답니다! 하지만 ㅠㅠ 센세가 올해 5월 9일에 마지막으로 문제를 내시곤 아직 나타나시지 않았답니다. 사실 이 미궁은 3일만에 거의 300레스가 달릴정도로 인기가 많던 미궁이였어요! 센세, 다시 오신다면 그 인기를 한번 더 경험하게 해 드릴게요! 돌아와주세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191 이름없음 2020/10/02 10:29:47

>>189 base 32 하고 url 돌리면 ixxmqfz cl xklocxiffz 나온다!

#192 이름없음 2020/10/02 10:45:27

>>191 카이사르 +23 하면 laaptic fo anorfaliic

#193 이름없음 2020/10/02 10:50:35

z=a, y=b, x=c... 이렇게 뒤집어봤는데도 잘 모르겠다

#194 이름없음 2020/10/02 10:55:28

아나그램 같은데... placita of ~~~~ palatic of ~~~~ anorfaliic를 잘 모르겠다..

#195 이름없음 2020/10/02 10:57:40

>>192 Capital of California

#196 이름없음 2020/10/02 10:59:14

캘리포니아의 수도는 새크라멘토!

#197 이름없음 2020/10/02 11:00:18

>>195 헐 너레더 대박이다

#198 ◆nCnWi9y2Nuq 2020/10/02 11:01:05

>>196 허억...!!! 카이사르에서 애너그램으로 넘어가는게 굉장히 어려울줄 알았는데 잘 찾으셨네요...!!!! 놀랍습니다 역시 미궁러분들!!! 미궁게임판의 난이도란 과연 무엇일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군요!!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 문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199 이름없음 2020/10/02 11:02:47

뭔가 막타만 뺏어먹은 기분이야... 암튼 정답이니 다행이네!!

#200 ◆wpSMpfe2E6Y 2020/10/02 21:28:26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오늘 새로운 스레가 2개나 새로 세워졌습니다.하나는 역사공부를 하다 지친 스레주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오늘 새로운 스레가 2개나 새로 세워졌습니다.하나는 역사공부를 하다 지친 스레주가 암호로 한탄한 스레이고, 하나는 독특한 문법을 사용하는 새로운 미궁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01 ◆wpSMpfe2E6Y 2020/10/02 22:44:31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5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878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609 Hit) 3.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750 Hit) 4.System: NiMo (741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83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626 Hit) 7.FVXWCIRKHNCTMWBHHJRDKKBE (499 Hit) 8.TLBS 미궁뉴스 2판 (450 Hit) 9.Unwind (346 Hit) 10.스레딕 마피아게임 (296 Hit) 11.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255 Hit) 12.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37 Hit) 13.그 물어볼께 있는데 (76 Hit) 14.있다. 그것이. 여기에 (42 Hit) 15.K0rEaN iS tHE bEst (33 hit) 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있다. 그것이. 여기에, K0rEN iS tHE bEst 스레가 1페이지로 새로 올라왔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 ◆wpSMpfe2E6Y 2020/10/02 22:45:58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K0rEN iS tHE bEst로 하나입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있다. 그것이. 여기에,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으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203 ◆wpSMpfe2E6Y 2020/10/02 22:46:47

스레의 자세한 소개는 오늘 진행자의 사정으로 생략합니다. 죄송합니다 ;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04 ◆nCnWi9y2Nuq 2020/10/03 01:18:16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스물아홉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상?)! 난이도를 잘... 모르겠습니다... 대충 어렵다고 느꼈어요...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37°58'16.0"N 122°29'39.7"W 37°57'19.1"N 122°25'14.7"W 37°54'57.2"N 122°26'22.8"W strawberry >479와 >>839과, 이번 스레의 >>78과 >>85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205 ◆nCnWi9y2Nuq 2020/10/03 06:15:02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서른두번째 방송! 오늘 서른두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Mute!!!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380620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미궁은, 정말 특이하게도 스탑을 걸고 글을 써야만 진행이 되는 미궁입니다. 비밀스럽게 풀어야 하는 사건이기 때문이죠! 스탑을 걸지 않고 글을 써, 갱신할 경우, 사건의 어떤 실마리도 풀리지 않은 채 센세는 잠적하고 미궁의 문은 닫혀버리고 만다고 하셨답니다. 사실 두번의 실수가 있었지만, 초반이기에 넘어가주신다고 한 센세! 하지만 올해 5월 12일 이후로, 센세는 보이질 않고 계신답니다. 아마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ㅅㄷㅇ 가장 강력한 밴드이자 무기 양날의 검] 이 문제의 답을 아실 것 같은 분은, 이 미궁에 가서 스탑을 꼭!!!! 걸고 답을 적어보시는건 어떨까요?? 혹시 아나요?? 센세가 돌아오실지!!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3

#206 ◆nCnWi9y2Nuq 2020/10/03 08:02:23

미궁이 알고싶다 (08:00) -지금까지 나왔던 세계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당신은 이 세계관을 기억하나요? *시작하기에 앞서, 미궁판은 친목행위를 강력하게 지양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의도는 특정 스레더를 지목해 내어 친목행위를 하거나 네임드를 만들려는것이 아닌, 판의 특성상 존재하는 미궁들의 줄거리와 세계관, 또 그 특정 스레에 제출되는 문제와 트릭들의 특이점과 종류들에 대해 보다 깊게 고찰해보는 프로그램임을 밝힙니다. 본 프로그램을 보시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레더들 모두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열네번째 미궁이 알고싶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ෆ`꒳´ෆ) 미궁게임 판의 수준높은 줄거리와 문제들은 우리 센세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죠! 센세들이 창조해낸 또 다른 세계! 그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열네번째로 다룰 세계관은 바로바로바로바로!!!!!!!!!!!! ◝(⁰▿⁰)◜ ◝(⁰▿⁰)◜ !!격리, 보호 세계관(Part.2)!! ◝(⁰▿⁰)◜ ◝(⁰▿⁰)◜ 링크1: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644397 링크2: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245122 첫 스레인 [확보, 격리, 보호 | Class-D Personnel]와 두번째 스레인 [확보, 격리, 보호 | Mobile Task Force Unit]로 이루어진 세계관인데요! 첫번째 스레인 [Class-D Personnel]의 530레스정도의 분량중, 181레스부터 360레스까지의 분량을 알아보겠습니다! 씨씨티비에서 보였던 그것은, 바로 SCP-079! 오래된 인공지능이였군요. 작은 컴퓨터인데 항상 탈출 욕구가 강하더니...결국 성공한 듯 합니다. 정전, 고장난 엘레베이터, 모두 저 작은 컴퓨터의 소행이군요. 컴퓨터를 보니, 아뿔싸, SCP-049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흑사병 의사 의복을 입은 그는, 접촉한 인간을 [???]시킨뒤 순식간에 사망에 이르게 하기 때문이죠. 도망치기에 성공해, 문을 닫지만... 이런, 이젠 당신들이 고위험군 격리구역에 갖혀버렸네요. 뒤로 물러날수 없는 당신들은 이제 앞으로 나아가기로 합니다. 이곳을 지나 사무동에서 대피소로 이동해야합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들려오는 무전 구호 신호. 왓슨이라는 자가 자신이 SCP-939에 있다며, 와서 자길 도와달라 합니다. 그쪽으로 가는 레더들. SCP-939에 도착하자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데, 나온건 왓슨이 아닌 네발이 달린 빨간색의 괴물이였습니다. 미친듯이 도망치다, 미셸(과학자)과 떨어진듯 합니다. 혼자 두리번거리다, 당신이 지금 서있는곳이 SCP-173의 격리소라는걸 알아챕니다. 도망칠 여유도 없이, 목이 비틀어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정신을 차리자 아까 SCP-049에게 도망친뒤 고위험군 격리구역 문을 닫은 상황이 다시한번 펼쳐지네요. 뭐죠? 뭔가 데자뷔를 겪은듯 하지만... 왓슨의 구조요청이 다시한번 들리고, 말릴새도 없이 미셸은 그쪽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다시한번 나오는건 그 괴물뿐이지만요. 이번엔 떨어지지 않고 함께 도망치는데 성공한 당신과 미셸은, 잠시 생긴 여유를 사용해 무전기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봅니다. 그런데 이런... 무전기 채널 4에서 과학자들을 구출하고 모든 D등급 인원은 제거한다고 하네요. 일단은 자신을 지킬거라는 미셸의 말을 믿고, 나아가기로 합니다. 나아가려는데, 음???? 눈앞에 있는 철문이 급속하게 녹슬기 시작합니다. 몸이 반응하기도 전에 눈을 떠보니 낯선 환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어둠만이 깔린 통로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군요.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여기서부터 어떻게 되는거죠? 다음시간에 계속! 360레스까지의 줄거리입니다! 쓰인 트릭은...없습니다! 스토리 진행과 선택에만 중점을 둔 분량이였네요! 혹시 스토리가 마음에 드신다면 스레 정독을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정말 재밌답니다 ʕっ•ﻌ•ʔっ 다음번엔 확보, 격리, 보호 세계관(Part.3)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ฅ( ̳• ·̫ • ̳ฅ) 미궁이 알고싶다는 언제든지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다뤄주길 원하시는 미궁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주세요! 모두 A-MAZE-ING 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ଘ(੭*ˊᵕˋ)੭ 01100111 01101111 01110100 00100000 01100001 01101110 01111001 00100000 01110011 01110101 01100111 01100111 01100101 01110011 01110100 01101001 01101111 01101110 01110011 00111111

#207 이름없음 2020/10/03 10:46:32

>>204 첫번째 좌표: 미국 캘리포니아 샌 라파엘 시티 엘레멘타리 스쿨 디스트릿 (XGC4+C7 샌 라파엘 미국 캘리포니아) 두번째 좌표: 2008-2010 Stenmark Dr, Richmond, CA 94801 미국(XH4H+4M 리치먼드 미국 캘리포니아) 세번째 좌표: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만(WH86+94 티뷰론 미국 캘리포니아)

#208 이름없음 2020/10/03 10:47:09

그리고 딸기....? 미국 지역이랑 딸기랑 무슨 상관이 있지....?

#209 이름없음 2020/10/03 10:48:58

미국 캘리포니아에 strawberry라는 호텔?이 있긴해! 근데 strawberry 공원, 그냥 strawberry, strawberry포인트 스쿨 등등등 뭐가 같이 서치돼서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210 이름없음 2020/10/03 11:06:42
>>207 이거 보기좋게 편집해왔다!

>>207 이거 보기좋게 편집해왔다!

#211 이름없음 2020/10/03 11:46:35

>>204 제일 마지막 줄은 rot 47로 풀면 kentfield라고 나옴. 여기도 캘리포니아에 있는 곳.

#212 ◆nCnWi9y2Nuq 2020/10/03 19:25:28

[심야 도전골든벨]의 제한시간이 약 4시간 30분 남았습니다

#213 ◆wpSMpfe2E6Y 2020/10/03 21:33:55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14 ◆wpSMpfe2E6Y 2020/10/03 21:42:31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4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885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657 Hit) 3.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755 Hit) 4.System: NiMo (741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83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626 Hit) 7.FVXWCIRKHNCTMWBHHJRDKKBE (504 Hit) 8.TLBS 미궁뉴스 2판 (487 Hit) 9.Unwind (348 Hit) 10.스레딕 마피아게임 (297 Hit) 11.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261 Hit) 12.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38 Hit) 13.그 물어볼께 있는데 (77 Hit) 14.있다. 그것이. 여기에 (51 Hit) 15.K0rEaN iS tHE bEst (37 hit) 오늘 특이한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5 ◆wpSMpfe2E6Y 2020/10/03 21:59:43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으로 총 1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216 ◆wpSMpfe2E6Y 2020/10/03 22:53:44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은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로 미궁러들의 머리를 아프게하고 있는 스레들 중 하나에 속하지요. 이번에 나온 문제는 흰 페인트로 뒤덮인 16개 꽃의 원래 색들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꽃들의 색은 검은색과 파란색으로만 이루어져있으니, 순서만을 알아내면 된답니다! 그러나 이곳에는 암묵적인 시간제한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레주가 추석연휴 이후로 오기 힘들다고 해서 추석연휴가 끝나기 전에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앞으로 하루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지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헬프! 우리 추석연휴가 끝나기 전에 문제를 빠르게 풀어보자구요!

#217 ◆wpSMpfe2E6Y 2020/10/03 22:54:08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18 이름없음 2020/10/03 23:02:49

골든벨 도움 외칠까?

#219 ◆nCnWi9y2Nuq 2020/10/03 23:52:27

오늘의 골든벨은 실패!!지만 정말 거의 다 푸셨어요. 오늘의 문제와 같이 풀어보시죠!

#220 ◆nCnWi9y2Nuq 2020/10/03 23:52:33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대망의 서른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상! 이라곤 하지만... 제 난이도를 믿지 말아주세요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https://ibb.co/0G2j0Tf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24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 미궁 스레의 >>479와 >>839과, 이번 스레의 >>78과 >>85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221 이름없음 2020/10/04 00:02:06

https://filebin.net/ftmkdhwn79y3ggs9 안에는 .obj(3d 모델 확장자) 파일이 들어있어

#222 이름없음 2020/10/04 00:07:43
첫째 사진은 겉, 둘째는 그 속에 들어있는 텍스트
첫째 사진은 겉, 둘째는 그 속에 들어있는 텍스트

첫째 사진은 겉, 둘째는 그 속에 들어있는 텍스트

#223 ◆nCnWi9y2Nuq 2020/10/04 05:33:13

오늘의 [미센세]는 조금 일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서른세번째 방송! 오늘 서른세번째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대상!!!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988740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미궁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누군가의 시점에서 본 대상을 맞추는 미궁이랍니다! 대상의 정보를 풀어 말해, 답이 무언지를 유추해 내는 하나의 상식게임같은 미궁인데요! 예를 들어서 문제를 하나 같이 풀어보실까요? [보이지 않는 정상을 향하는 애벌레 이야기를 아는가. 실제하지 않는 끝을 향해 걸어가는 '그들'을 보고 있지. 서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갖은 도구를 사용하는 모습이란. 그럼에도 하나 분명한 것은 그 모든 것은 짐이 된다는 것.] 감이 오시나요? 실제하지 않는 끝을 향해 걸어가는 그들이라... 답은 바로 [진화]! 인류의 진화라고 하면 익숙하게 생각나는 그림이 있으시죠? 원숭이과 동물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쭉 이어지는, 한 방향을 향해 걸어가는 그 그림이요. 이런식으로 유추를 하여 진행이 되는 미궁이였는데요, 미궁 중간에 (>>167) 엄청난 난이도의 문제가 나와 약 14개의 힌트 끝에도 풀지 못하고 고군분투 했었지만, 약 10일간의 시간과 100레스라는 분량 이후, 문제가 풀렸답니다! 하지만 문제의 답이 나오고서도 센세는 한참동안 오시지 않다가, 한달정도 뒤에 나타나셔서 정답 선언을 하시곤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 레더들이 있냐고 질문하시곤 다시 사라지셨어요 ㅠㅠㅠ 네, 있습니다 센세!! 여기요! 여기 기다리고 있다구요! 빨리 와주세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항상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미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2

#224 이름없음 2020/10/04 09:28:36

블렌더는 모델링 프로그램인데...? 저 파일을 블렌더에 넣으면 뭐가 나타나려나

#225 이름없음 2020/10/04 09:57:39

>>224 블렌더는 .blend 확장자만 열 수 있어서 안 될 것 같아..

#226 이름없음 2020/10/04 11:24:03

미궁게임판 화력이...

#227 이름없음 2020/10/04 11:30:23

>>226 언젠간 예전의 화력을 되찾을거야...

#228 ◆nCnWi9y2Nuq 2020/10/04 15:17:26

정답을 외쳐주세요...!!! 정답은 문장입니다.

#229 이름없음 2020/10/04 15:20:52

everybody run from blender?

#230 ◆nCnWi9y2Nuq 2020/10/04 17:57:04

>>229 정답! 파일을 여는것부터 안에 있는 글씨를 찾는것까지 어려울거라 생각했지만 잘 풀어주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문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231 ◆wpSMpfe2E6Y 2020/10/04 21:21:34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32 ◆wpSMpfe2E6Y 2020/10/04 21:54:1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25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925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704 Hit) 3.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763 Hit) 4.System: NiMo (745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697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629 Hit) 7.TLBS 미궁뉴스 2판 (531 Hit) 8.FVXWCIRKHNCTMWBHHJRDKKBE (506 Hit) 9.스레딕 마피아게임 (299 Hit) 10.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284 Hit) 11.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46 Hit) 12.있다. 그것이. 여기에 (95 Hit) 13.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54 Hit) 14.K0rEaN iS tHE bEst (44 Hit) 15.WhO KiLlieD hIm? (40 Hit) Unwind, 그 물어볼께 있는데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WhO KiLlieD hIm? 와 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스레가 1페이지에 새로 나타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33 ◆wpSMpfe2E6Y 2020/10/04 21:58:11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WhO KiLlieD hIm?, System: NiMo, 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있다. 그것이. 여기에.로 총 5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234 ◆wpSMpfe2E6Y 2020/10/04 22:09:46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의 문제는 아직까지도 미궁에 있는 상황입니다. 9월 30일에 발견한 쪽지의 내용과 현재 꽃의 색을 칠하는 문제가 연관이 되어있는데, 쪽지내용의 해독도 아직 되지 않았지요. 과연 이 어려운 문제의 답은 무엇일지! 난이도있는 문제를 찾고계셨다면 지금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의 문제를 도전해보세요! WhO KiLlieD hIm?은 오늘 막 세워진 따끈따끈한 미궁입니다! W가 사망했고, 용의자 ABC 세명중 누가 범인인지 알아내는 스레인데요, 그렇다고 단순히 진술만으로 이루어진 스레가 아니라 암호도 중간중간 등장하고 있으니 증언을 대조하고 추리해내는걸 좋아하시는 분들과, 암호를 푸는걸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가 끌릴만한 미궁입니다! System: NiMo는 가상현실게임을 소재로 한 미궁입니다. 현재 레더들은 학교 교무실에서 학교폭력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있으며, 점점 주인공의 과거를 알아내가고 있는 중입니다. 왜 레더들은 로그아웃을 하지 못하고 있는걸까요? 이 게임은 무엇일까요? 지금 System: NiMo에서 알아보세요! 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스레는 나폴리탄 괴담에 적혀있는 한 문장이 암호인지 아무 의미없는 글인지 알아내달라는 내용의 스레입니다. 이 스레또한 오늘 세워진 따끈따끈한 스레지요! 하지만 복호화에 성공한 사람이 아직 나오지 않아 글씨 깨진걸 표현한건 아닐지, 혹은 해독되지 말라고 만든 암호가 아닌가에 대한 의견이 우세입니다. 여러분은 이 문장을 암호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암호를 어떻게 해독할 수 있을까요? 지금 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에서 생각해보자구요! 있다. 그것이. 여기에.스레는 10월 2일에 세워진 스레입니다. 그것 ? 10181 101919라는 정체불명의 1레스를 아직 해독중인 스레이지요. 하지만 지금 거의 풀릴락말락한 상황이니, 얼른얼른 나온 힌트를 모아 첫 해독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어봅시다! 과연 이 문장은 어떤 뜻이 담겨있을까요? 있다. 그것이. 여기에.스레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35 ◆wpSMpfe2E6Y 2020/10/04 22:09:58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36 ◆wpSMpfe2E6Y 2020/10/05 21:05:17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한동안 올라갔던 미궁판의 화력이 다시 내려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스레딕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한동안 올라갔던 미궁판의 화력이 다시 내려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스레딕의 연령대가 낮다보니 시험기간이 되면 화력이 훅 낮아지다 방학에 올라가던 것이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37 ◆wpSMpfe2E6Y 2020/10/05 21:47:27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25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930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749 Hit) 3.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787 Hit) 4.System: NiMo (782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703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633 Hit) 7.TLBS 미궁뉴스 2판 (546 Hit) 8.FVXWCIRKHNCTMWBHHJRDKKBE (512 Hit) 9.스레딕 마피아게임 (301 Hit) 10.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290 Hit) 11.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46 Hit) 12.있다. 그것이. 여기에 (107 Hit) 13.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100 Hit) 14.WhO KiLlieD hIm? (68 Hit) 15.K0rEaN iS tHE bEst (48 Hit) 큰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38 ◆wpSMpfe2E6Y 2020/10/05 22:02:30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System: NiMo, 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로 총 2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오늘 자세한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239 ◆wpSMpfe2E6Y 2020/10/05 22:02:38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40 ◆nCnWi9y2Nuq 2020/10/06 00:51:29

심야 도전골든벨 (00:00) -난이도 초중급! 레더들은 골든벨을 울릴 수 있을 것인가! 안녕하세요! 서른한번째 [심야 도전 골든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난이도 중!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은 프로 미궁러들이니까요 ฅ◕ᴥ◕ฅ https://labyrinthgame.wixsite.com/number1 오늘 문제의 제한시간은 48시간 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움! 을 외쳐주세요! 간단한 힌트가 나갑니다. 골든벨 울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럼 행운을 빌어요! 너무 빨리 풀린다면, 아직 풀리지 않은 이전 미궁 스레의 >>479와 >>839과, 이번 스레의 >>78과 >>85를 풀어보는거 어떠실까요? 이젠 정말로 거의 다 풀었답니다! 보내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에 있는 폼을 작성해 주세요!(논의 스레의 >>1레스) 쉬운 문제라도,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가 필요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241 ◆nCnWi9y2Nuq 2020/10/06 06:53:49

미궁은 센세를 싣고 (06:00) -하루에 한 미궁! 참여부족, 잠수 등의 이유로 중간에 멈춰버린 미궁을 다시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궁은 센세를 싣고의 서른네번째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입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알아볼 미궁은 바로바로바로바로!!!!! ᕕ( ᐛ )ᕗ !!!정원!!! ᕕ( ᐛ )ᕗ 링크: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35194 고대스레에 레스를 다실때는, 꼭 스탑을 거는 매너를 지켜주세요!! 이 미궁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들을 푸는 미궁들이랍니다. 비록 문제는 두문제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이 두 문제로 약 120 레스라는 분량을 나간 문제입니다! 사실 어떤 미궁의 차기 스레인것 같은데... 그 미궁이 어떤 미궁인지를 모르겠어요 ( ؕؔʘ̥̥̥̥ ه ؔؕʘ̥̥̥̥ ) (K시리즈의 한 미궁이라고 합니다! >>242) 혹시 아시는 레더가 있으시다면 부디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말했다시피 어려운 문제가 특징이고, 보시고 싶으시다면 해당 링크의 >>9 와 >>96이 문제랍니다. 마지막 문제는 '제인 도'라는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문양과 함께, [12.24 앞으로 수일동안 비가 오고 폭풍이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사람은 ?세기의 피해자 라고 생각한다 로마 숫자 27 {_열어 _열어 못 하겠어요 안 열려요. _너의 심장을 열고 햇빛을 받아들여} 12.25 오늘도 어제와 같이 햇빛이 쨍쨍한 좋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in L] 라는 문제가 있네요. 레더들은 이런저런 추리끝에 [17]이 답이 아닐까 했지만, 센세는 아직 대답이 없으시답니다 ㅠㅠㅠ 센세, 마지막 갱신이 약 10일전인걸 보면,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 레더들이 여기저기 있다구요!!! 꼭 다시 와주세요!! 곧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궁은 센세를 싣고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새 서른 네개의 미궁을 소개시켜드렸고, 이 프로그램은 여기서 잠시동안 멈추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분량이 떨어졌어요 흑흑... 하지만 그런만큼 이 프로그램은 돌아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중간에 멈춘 미궁 없이, 모든 미궁이 잘 풀린다면 이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지금까지 다뤘던 미궁들입니다 마피아 What is dead may never die Avant de fuir 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TH]E Iron Gress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크라임씬 시즌4 [4-2] 사극 드라마 살인사건 비서를 구해주세요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still running from 7 Shall we dance? 𝕸𝖎𝖘𝖘𝖎𝖔𝖓 ➊ 𝕺𝖗𝖎𝖌𝖎𝖓𝖆l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HOUSE ≪ 환상 저택 ≫ / 보물의 주인 ANHELO 제 1회 에 당첨되셨습니다. 하얀정신병원 #labyrinth Orphanage Hero 0215515023120912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난이도 ★★☆☆☆) 도서관의 사서 Ashes to Ashes, Dust to Dust 고양이 마궁 Requiem* D 나는 무엇인가요? Mute 대상 정원 센세가 돌아오신 미궁도 있었지만, 대부분 아직 뵐 수 없었네요. 이 미궁들을 진행하셨던 센세가 보고계시다면, 아직 저흰 여기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이 프로그램 편성 시간에는 잠시 휴식을 가진뒤, 새로운 프로그램인 [걸어서 세계 암호 속으로]를 방영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지금까지 [미센세]를 사랑해주신 모든 레더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42 이름없음 2020/10/06 07:45:15

>>241 정원스레는 똑같은 제목의 정원이라는 스레의 2판이야. K~~로 시작하는 시리즈의 후속작이라고 보면 될 걸?

#243 이름없음 2020/10/06 07:48:58

중단된 스레가 참...

#244 ◆nCnWi9y2Nuq 2020/10/06 08:37:07

>>242 앗 감사합니다! 저도 그 시리즈인지 아닌지 헷갈리다가 결국 전 스레를 못찾겠어서 포기했는데... 본문에 앵커 걸어둘게요!

#245 ◆wpSMpfe2E6Y 2020/10/06 21:50:1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46 ◆wpSMpfe2E6Y 2020/10/06 22:06:1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5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2954 Hit) 2.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861 Hit) 3.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819 Hit) 4.System: NiMo (784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707 Hit) 6.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641 Hit) 7.TLBS 미궁뉴스 2판 (548 Hit) 8.스레딕 마피아게임 (305 Hit) 9.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295 Hit) 10.있다. 그것이. 여기에 (114 Hit) 11.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115it) 12.WhO KiLlieD hIm? (119 Hit) 13.K0rEaN iS tHE bEst (51 Hit) 14.알파벳 암호 풀어보장 (ง •_•)ง (50 Hit) 15.아무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 Collatz Conjecture (42 Hit)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FVXWCIRKHNCTMWBHHJRDKKBE가 2페이지로 밀려나고 아무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 Collatz Conjecture 와 알파벳 암호 풀어보장 (ง •_•)ง 가 1페이지에 새로 나타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7 ◆wpSMpfe2E6Y 2020/10/06 22:09:46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끝났다기에도 애매한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WhO KiLlieD hIm?,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로 총 2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아무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 Collatz Conjecture로 1개입니다.

#248 ◆wpSMpfe2E6Y 2020/10/06 22:20:45

WhO KiLlieD hIm?는 용의자들을 중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형식의 스레입니다. 그렇다고 큰 스토리를 따라가는 스레는 아니고, 스레주가 던져주는 정보를 가지고 추리해내는 스레입니다. 중간중간 암호로 된 정보도 나오고하니 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암호푸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는 현재 잠시 휴식중인 스레로, 스레주와 질의응답정도를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어제 22시 52분에 2라운드가 얼마 안 남았다는 레스를 달았으니 곧 다시 문제가 시작될 것 같네요! 서치형미궁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49 ◆wpSMpfe2E6Y 2020/10/06 22:23:01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50 이름없음 2020/10/06 22:24:14

>>240 오늘의 문제...

#251 이름없음 2020/10/06 23:50:02

>>250 clue Clue CLUE rabyrinth Rabyrinth Red red RED RABYRINTH qeustion question i you I YOU You 1 Number1 HOME home 등등 해본 것 같은데 저중에 답이 없어... 단서는 이미 다 주어졌다는 게 뭐야... Who am I...

#252 이름없음 2020/10/07 00:17:46

>>251 그러게..나도 이것저것 넣어봤는데 다 아니네..소스보긴가? 그거해서 한번 봐야하나..

#253 이름없음 2020/10/07 02:06:11

>>252 방금 소스보기 해봤는데 뭐 없었어...

#254 이름없음 2020/10/07 02:08:33

>>253 아니 그럼 진짜 저 문장이 끝이란 말이야...? 뭐지? 제시카 플레처인가?

#255 이름없음 2020/10/07 02:11:42

JessicaFletcher도 아니네...

#256 이름없음 2020/10/07 02:33:49

>>254 페이지 소스보기에 검색기능 했더니 passwordProtectedPage 라고 돼있어.... 혹시나 했는데...ㅋㅋ

#257 ◆nCnWi9y2Nuq 2020/10/07 11:10:17

안녕하세요, 현재 [골든벨],[미알], 그리고 얼마전 종영한 [미센세]를 진행한 진행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현생의 삶의 문제때문에 한동안 진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진행자로써 미흡한 모습만 보여드리다 가는것 같아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물론 제가 지금 진행하고있는 프로그램을 맡아서 진행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스레주의 동의를 얻고 이어서 진행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기다려달라고 하면 너무 민폐니까요. 하지만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중 하나라도 남는다면 꼭 돌아오겠습니다. 약속드릴게요! 다시한번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ㅠㅠㅠ 이번 골든벨까지는 끝내고 가겠습니다!

#258 ◆nCnWi9y2Nuq 2020/10/07 11:12:01

>>251 >>252 >>253 힌트를 드리자면, 제가 말한 힌트는 사이트에서 찾으실 수 없습니다. 요 근래 뭔가 무슨뜻인지 모를 것들이 많지 않았나요?

#259 이름없음 2020/10/07 11:18:29

.....? 요 근래에 미궁판에 잘 못와서...

#260 ◆nCnWi9y2Nuq 2020/10/07 11:23:13

>>259 이 스레에서 골든벨 문제들을 보시다보면, 최근으로 올수록 이걸 왜? 라는 문제들이 몇몇 있지 않나요?

#261 이름없음 2020/10/07 11:25:45

좌표 있는 그거..? 스트로베리? 아니면 캐나다의 인디언?

#262 ◆nCnWi9y2Nuq 2020/10/07 11:35:05

오늘은 힌트를 후하게 드릴게요!! >>175 >>189 >>204 >>220 이 힌트들이 가리키는 한사람은 누굴까요?

#263 이름없음 2020/10/07 11:45:09

>>175 RTC >>189 캘리포니아의 수도 새크라멘토 >>204 안풀림 >>220 everybody run from blender

#264 ◆wpSMpfe2E6Y 2020/10/09 21:15:03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셜록홈즈 시리즈가 스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또한 Komm, süßer Tod,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셜록홈즈 시리즈가 스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또한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스레도 2판인 ewige Nacht로 돌아왔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65 ◆wpSMpfe2E6Y 2020/10/09 21:22:31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12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2976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2970 Hit) 3.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848 Hit) 4.System: NiMo (832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738 Hit) 6.TLBS 미궁뉴스 2판 (642 Hit) 7.스레딕 마피아게임 (329 Hit) 8.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315 Hit) 9.WhO KiLlieD hIm? (158 Hit) 10.알파벳 암호 풀어보장 (ง •_•)ง (90 Hit) 11.아무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 Collatz Conjecture (84 Hit) 12.[HQ-11] Prologue: The City (63 Hit) 13.ewige Nacht (41 Hit) 14.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39 Hit) 15. (18 Hit) 스레딕 마피아 게임 2판, 있다. 그것이. 여기에, 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K0rEaN iS tHE bEstrk 가 2페이지로 밀려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6 ◆wpSMpfe2E6Y 2020/10/09 21:42:51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끝났다기에도 애매한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ewige Nacht, , [HQ-11] Prologue: The City, System: NiMo,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로 총 5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로 1개입니다. 오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267 ◆wpSMpfe2E6Y 2020/10/09 21:43:01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68 ◆wpSMpfe2E6Y 2020/10/10 21:34:05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미궁판 화력이 또 다시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미궁판 화력이 또 다시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69 ◆wpSMpfe2E6Y 2020/10/10 21:46:07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12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3075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3001 Hit) 3.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860 Hit) 4.System: NiMo (834 Hit) 5.미궁판 방송채널 논의 스레 (748 Hit) 6.TLBS 미궁뉴스 2판 (661 Hit) 7.스레딕 마피아게임 (336 Hit) 8.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323 Hit) 9.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179) 10.WhO KiLlieD hIm? (162 Hit) 11.ewige Nacht (141 Hit) 12.알파벳 암호 풀어보장 (ง •_•)ง (112 Hit) 13. (86 Hit) 14.[HQ-11] Prologue: The City (67 Hit) 15.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62 Hit) 아무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 Collatz Conjecture가 2페이지로 밀려났습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0 이름없음 2020/10/10 21:47:34

그래도 약간의 활력이 다시 찾아오는것 같다!

#271 이름없음 2020/10/10 21:51:07

방금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스레의 쪽지준 스토커로 추정되는 사람이 레스남김

#272 ◆wpSMpfe2E6Y 2020/10/10 21:53:38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끝났다기에도 애매한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ewige Nacht, ,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알파벳 암호 풀어보장 (ง •_•)ง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으로 총 5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로 1개입니다. 오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273 ◆wpSMpfe2E6Y 2020/10/10 21:57:56

#현재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스레에 쪽지를 남긴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오늘 04:31과 21:47에 레스를 두 번 달았습니다. >>271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74 이름없음 2020/10/11 01:55:31

>>80 >>206 현생에 치어살면서 미궁판 확인을 못했었는데 제가 정말 아꼈던 스레가 올라와있네요... 활동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275 ◆wpSMpfe2E6Y 2020/10/17 21:18:5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미궁판의 큰 화제가 되었던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스레의 스레주가 안전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미궁판의 큰 화제가 되었던 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스레의 스레주가 안전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Troubled labyrinth 스레를 기억하시나요? 미궁이 아닌 미궁의 후속작인 이 스레의 스레주가 마지막으로 남긴 링크의 사이트가 열릴 때까지 남아있는 시간제한이 14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곧 열릴 사이트에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매우 기대되는군요! 미리 정주행을 한 번 하고 오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또한 미궁뉴스에서 새로운 진행자분을 모집하고 있으니, 의향이 있으시다면 TLBS 논의 스레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60857 로 와주세요!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퀴즈를 풀어야해.(문제 안풀림)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당신은 살인자다.(스레주 실종)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아직 같은 이름의 암호 못찾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917655 ) 있다. 그것이. 여기에.(문제 안풀림)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159716 ) [HQ-11] Prologue: The City(스레주 실종)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33448 ) System: NiMo(스레주 실종)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 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문제 안풀림)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982688 ) 11(스레주 실종)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542366 )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76 이름없음 2020/10/17 21:20:24

미궁게임판 화력이 상승하다가 다시 떨어지네...

#277 이름없음 2020/10/17 21:44:01

그래도 뉴스 다시 보니 반갑네요!

#278 ◆wpSMpfe2E6Y 2020/10/17 21:57:00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12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3838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3117 Hit) 3.System: NiMo (895 Hit) 4.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 (766 Hit) 5.TLBS 미궁뉴스 2판 (707 Hit) 6. (472 Hit) 7..ewige Nacht (380 Hit) 8.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379 Hit) 9.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246) 10.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216 Hit) 11.WhO KiLlieD hIm? (209 Hit) 12.알파벳 암호 풀어보장 (ง •_•)ง (140 Hit) 13.[HQ-11] Prologue: The City (105 Hit) 14.Find book(75 Hit) 15.11(71 Hit)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9 ◆wpSMpfe2E6Y 2020/10/17 21:58:49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끝났다고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대 일주일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끝났다기에도 애매한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로 1개입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ewige Nacht,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으로 총 3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미궁판 잡담스레6~으로 2개입니다. 오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280 ◆wpSMpfe2E6Y 2020/10/17 21:58:58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300 40 144 145 155 141 151 156 40 41

#281 ◆wpSMpfe2E6Y 2020/10/17 21:59:25

>>276 그러게요 ;ㅁ; >>277 감사합니다!!

#282 이름없음 2020/10/17 22:03:16

>>279 그러고보니 셜록 홈즈 엄청 빨리 끝났네;; 800레스 채우고!

#283 ◆wpSMpfe2E6Y 2020/10/18 18:29:35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세요! 진행자 ◆wpSMpfe2E6Y입니다! 오늘의 암호는 미궁판에서 종종 나오는 헥스코

-다양한 암호들의 기원과 그 방법을 파헤쳐봅시다! 안녕하세요! 진행자 ◆wpSMpfe2E6Y입니다! 오늘의 암호는 미궁판에서 종종 나오는 헥스코드 암호입니다!

#284 ◆wpSMpfe2E6Y 2020/10/18 18:32:42

먼저 오늘 방송은 글로 진행된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ㅁ; 죄송합니다.. 이 헥스코드는 RGB 방식 색상코드 표기법으로, #뒤에 붙은 여섯자리 글자들로 색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단 #뒤에 글자 여섯개가 붙으면 이 암호를 의심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암호가 사용된 곳은 많지만, 이번에 들고 온 예시는 정원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494763 )에서 사용된 문제입니다.

#285 ◆wpSMpfe2E6Y 2020/10/18 18:40:43
바로 이 문제에서 등장했었지요! 이 문제의 풀이 자체는 02에 있는 #ff5200의 색인, orange의 맨 뒤에 있는 e를 2로 읽어서 답을

바로 이 문제에서 등장했었지요! 이 문제의 풀이 자체는 02에 있는 #ff5200의 색인, orange의 맨 뒤에 있는 e를 2로 읽어서 답을 내놓으면 되는 문제였지요. 당시에 제한시간이 끝날 떄까지 답을 맞추지는 못했지만, 스레주가 주었던 힌트와 제한시간이 끝난 후에 알려준 답으로 레더들이 해답법을 추측했었지요. 어쨌든 헥스코드의 사용법 중 하나로 이런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겠습니다.

#286 ◆wpSMpfe2E6Y 2020/10/18 18:47:04
regnátor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27722 ) 에서도 이 암호가 사용된

regnátor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27722 ) 에서도 이 암호가 사용된 전적이 있습니다. 저 숫자들을 해독해서 나온 값을 #뒤에 넣어 해독하는 식의 문제였는데, 답은 부르고뉴(=버건디색)였습니다. 이처럼 헥스코드암호는 사용방법에 따라 많은 유형이 나오는 암호입니다. 앞으로 미궁판에서는 어떤 유형이 등장할지 매우 기대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은 오늘을 기점으로 작별을 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논의스레에서 얘기했듯이, 암호가 하나의 큰 틀에서 응용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예전에 세워진 스레같은 경우는 해답을 알려주지 않고 스레주가 잠수해버린 스레도 많아서 주제가 떨어졌습니다 ;ㅁ; 지금까지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9시에 미궁뉴스로 다시 찾아뵈겠습니다!

#287 ◆wpSMpfe2E6Y 2020/10/18 21:28:10

죄송합니다. 오늘의 미궁뉴스는 쉬어갑니다.

#288 이름없음 2020/10/19 21:42:12

>>287 괜찮아요! 별 탈 없이 돌아오시길 빌게요!

#289 이름없음 2020/10/24 17:30:14

앵커님!!!!!!!

#290 ◆wpSMpfe2E6Y 2020/10/24 18:48:42

>>289 앗 넹?

#291 ◆wpSMpfe2E6Y 2020/10/24 21:32:24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현재 미궁판에서 진행하던 스레 중 하나인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현재 미궁판에서 진행하던 스레 중 하나인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2018년의 감금사건~스레가 오늘 19:17에 화력부족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화력 부족으로 인해 미궁이 끝나거나, 잠시 쉬어가는 사례는 처음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미궁판에서 화력이 낮아질 때마다 보였던 현상이지요. 현재 미궁판은 그나마 침체기에도 갱신률이 높았던 잡담스레도 갱신률이 대폭 줄어들면서, 현재 미궁판의 이용자는 한자릿수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서 화력전문가 김화력 박사는 '스레딕의 전체 동접자가 줄어들며 미궁판의 화력도 같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얼른 화력이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부디 빠른시간내에 화력이 다시 올라가길 바랍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92 ◆wpSMpfe2E6Y 2020/10/24 21:37:4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35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3956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3191 Hit) 3.System: NiMo (905 Hit) 4.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 (789 Hit) 5.TLBS 미궁뉴스 2판 (773 Hit) 6.ewige Nacht (502 Hit) 7 (491 Hit) 8.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425 Hit) 9.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288) 10Find book (247 Hit) 11..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235 Hit) 12.WhO KiLlieD hIm? (219 Hit) 13.[HQ-11] Prologue: The City (116 Hit) 14.11 (88 Hit) 15.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52 Hit)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3 ◆wpSMpfe2E6Y 2020/10/24 21:41:15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끝났다고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대 일주일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혹은 끝났다기에도 애매한(스레주의 후일담등이 있는)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없습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은 잠정중단을 선언했으므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판 잡담스레 6~으로 1개입니다.

#294 ◆wpSMpfe2E6Y 2020/10/24 21:49:55

~미궁판 잡담스레 6~은 이제 900레스를 넘으며, 곧 1000레스를 채울것으로 보입니다. 미궁판 잡담스레는 말 그대로 잡담을 하는 스레로, 문제를 풀다가 지치거나, 오늘 메뉴가 고민되거나, 혹은 미궁관련 질문을 하는 등의 용도로 갱신률이 꾸준히 높던 스레이기도 합니다. 이 스레에는 미궁판 잡담스레 1판 부터 바로 전판인 5판까지의 링크와 함께, 미궁판 뉴비를 위한 링크도 함께 기재되어있습니다! 뉴비를 위해서 있는 링크로는 미궁판 소개스레, 뉴스 스레, 미궁판 트릭소개스레, 완결스레소개스레, 미궁시간을 알리는 스레의 링크가 있는데요, 꼭 뉴비가 아니더라도, 이런 스레들을 얼른 찾고 싶다면 잡담스레에 들러 링크를 타면 빠르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295 ◆wpSMpfe2E6Y 2020/10/24 21:51:19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 ✡⚐🕆

#296 ◆wpSMpfe2E6Y 2020/10/25 21:09:35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오늘 ~미궁판 잡담스레 7~이 미리 세워졌습니다. 77레스만 더 있으면 1000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오늘 ~미궁판 잡담스레 7~이 미리 세워졌습니다. 77레스만 더 있으면 1000레스를 채우는 ~미궁판 잡담스레 6~때문에 세워진 스레인데요, 이렇게 잡담스레 6의 레스가 1000에 거의 가까워진 지금, 과연 ~미궁판 잡담스레 6~의 1000레스를 차지하는 레더는 누구일지 매우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추가로 오늘은 섬교 션조라는 의문스런 스레또한 하나가 세워진 상황입니다. 이 섬교 션조 스레는 잠시후 진행될 현재 진행스레를 소개하는 코너에서 자세히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297 ◆wpSMpfe2E6Y 2020/10/25 21:12:51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10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도와쥬ㅓ 나 자취하는 여중딩인데 (3971 Hit) 2.~미궁판 잡담스레 6~ (3226 Hit) 3.System: NiMo (953 Hit) 4.미궁판 방송채널 논의스레 (789 Hit) 5.TLBS 미궁뉴스 2판 (783 Hit) 6.ewige Nacht (533 Hit) 7 (491 Hit) 8.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2018년의 감금사건~ (433 Hit) 9.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293) 10.Find book (253 Hit) 11.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238 Hit) 12.11 (89 Hit) 13.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57 Hit) 14.섬교 션조 (30 Hit) 15.~미궁판 잡담스레 7~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8 ◆wpSMpfe2E6Y 2020/10/25 21:14:28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끝났다고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대 일주일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혹은 끝났다기에도 애매한(스레주의 후일담등이 있는)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섬교 선조, ewige Nacht로 2개입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판 잡담스레 6~으로 1개입니다. *~미궁판 잡담스레 7~은 6이 다 채워졌을 때 사용될 스레이므로 현재는 기재하지 않습니다.

#299 ◆wpSMpfe2E6Y 2020/10/25 21:31:51

섬교 선조스레는 오늘 14:07에 세워진 스레입니다. 1레스부터 4레스까지 스레주가 연속해서 약 1분 간격으로 레스를 달았고, 이후 5레스에서는 약 5분 후 레스를 달았습니다. 5레스는 한글을 영어타자로 쳐서 만든 암호로 밝혀지며 이미 답이 나왔지만, 아직 1레스~4레스 부분은 풀리지 않았습니다. 1레스부터 3레스까지는 내용은 니도딘 ㄹㄹㅕ댜뇨 쟈캄뱐자 댬쟜입다랴.라는 의미불명의 문장 사이에 특수문자기호가 들어가있는 형식을 계속 유지하면서, 문장 중간에 LEAVE HERE이라는 문장이 하나씩 추가되고, 4레스에서는 특수문자기호만 사라지고 LEAVE HERE이라는 문장이 뭉쳐있지 않고 니도딘 ㄹㄹㅕ댜뇨 쟈캄뱐자 댬쟜입다랴.이라는 문장 사이사이에 흩어져있습니다. 과연 이 의문스런 문장은 무슨 뜻일까요? 또 제목은 무슨 뜻일까요? 같이 이 미스테리한 스레의 비밀을 밝혀내봅시다! ewige Nacht스레는 "화력의 부족으로 당분간 시간제한을 길게 설정하겠다"는 스레주의 공식 입장이 오늘 19:56에 밝혀졌습니다. 현재 레더들은 다음문제가 나올때까지 402레스에 적힌 문제를 풀고있는 상황인데요, 10월 22일에 나온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난이도와 화력부족의 문제로 아직까지 풀리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맞춰야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지금 같이 ewige Nacht스레의 문제를 풀고 문제해결의 뿌듯함과 정보를 얻어낸 공신이라는 영예를 함께 가져가봅시다! 여러분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스릴러 시간제한 미궁과, 유쾌한 스레주와 레스주들의 조합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300 ◆wpSMpfe2E6Y 2020/10/25 21:37:33

~미궁판 잡담스레 6~는 설명이 필요없는 스레입니다! 말 그대로 미궁판 레더들이 잡담을 하고 가는 곳인데요, 미궁판의 뉴비라면 꼭 한 번 들러서 뉴비인것을 티내보세요! 질문을 해도 좋구요! 미궁판 레더들의 열렬한 환영과 친절한 관심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앗, 그렇다고 레스를 다는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미궁판과 관련되지 않은 잡담도 환영이니까요! 오늘 저녁메뉴가 고민인가요? 그냥 아무 단어나 던져보고 싶나요? 혹은 스레를 세우기는 너무 짧은 문제나 스토리지만, 미궁러들을 머리아프게 하고 싶나요? 그것도 아니면 미궁을 추천받고 싶나요? 지금 미궁판 잡담스레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301 ◆wpSMpfe2E6Y 2020/10/25 21:37:43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 ✡⚐🕆

#302 ◆wpSMpfe2E6Y 2020/10/31 21:42:18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303 ◆wpSMpfe2E6Y 2020/10/31 21:45:23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45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3362 Hit) 2.System: NiMo (979 Hit) 3.TLBS 미궁뉴스 2판 (820 Hit) (오늘의 최고 Hit는 간략화합니다. 죄송합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4 ◆wpSMpfe2E6Y 2020/10/31 21:46:43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끝났다고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대 일주일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끝났다기에도 애매한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선택지 게임 :: SCARLET RED로 총 1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없습니다. 오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305 ◆wpSMpfe2E6Y 2020/10/31 21:47:05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 ✡⚐🕆

#306 ◆wpSMpfe2E6Y 2020/11/01 20:52:10

오늘 뉴스는 쉬어갑니다. 죄송합니다!

#307 이름없음 2020/11/04 14:13:36

제보!!! Troubled labyrinth랑 Unwind랑 동일세계관!!!!

#308 ◆wpSMpfe2E6Y 2020/11/04 14:35:48

>>307 헉 세상에 ㅇㅁㅇ 감사합니다!

#309 ◆wpSMpfe2E6Y 2020/11/07 21:56:0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 labyrinth 스레주가 다시 되돌아왔습니다! 2019년 3월 29일을 마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 labyrinth 스레주가 다시 되돌아왔습니다! 2019년 3월 29일을 마지막으로 종적을 감췄던 # labyrinth 스레의 스레주가 올해 11월 2일 새로운 인증코드와 함께 찾아왔습니다. 또, Troubled labyrinth스레또한 11월 2일 사이트의 제한시간이 풀리며 새로운 문제가 등장했고, 예전에 미궁판에 세워졌던 Unwind스레가 이 Troubled labyrinth스레와 연관이 있다는 것 또한 밝혀지며 레스주들을 다시 한 번 놀랍게했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310 ◆wpSMpfe2E6Y 2020/11/07 21:57:41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57 기준으로 1페이지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3476 Hit) 2.Troubled labyrinth (1105 Hit) 3.System: NiMo (1027 Hit) (오늘의 최고 Hit는 간략화합니다. 죄송합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1 ◆wpSMpfe2E6Y 2020/11/07 21:58:05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끝났다고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대 일주일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끝났다기에도 애매한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없습니다.

#312 ◆wpSMpfe2E6Y 2020/11/07 21:58:26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 ✡⚐🕆

#313 이름없음 2020/11/10 16:11:08

>>312넹참고하게씁니다

#314 ◆wpSMpfe2E6Y 2020/12/05 21:00:10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화력이 부활할 조짐은 보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화력이 부활할 조짐은 보이지 않고, 많은 미궁들이 레더들의 참여 저조와 스레주의 실종들의 이유로 비에 침수되면서 현재 활발히 진행되는 미궁은 두세개 정도입니다. 한동안 비는 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중에 최근 반짝 나타난 미궁인 ‘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스레와 독특한 방식과 재미있는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스레가 현재로서는 가장 갱신률이 좋습니다. 또한 특정 책과 관련된 몇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책의 제목을 맞추는 간단하면서도 재밌는 미궁인 ‘Find book’스레와 가상현실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높은 퀄리티의 단서들로 무장한 ‘System: NiMo’스레가 그 뒤를 차례로 잇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네개의 스레에 관해서는 추후 자세히 소개토록 하며, 이상으로 날씨뉴스를 마치겠습니다.

#315 ◆wpSMpfe2E6Y 2020/12/05 21:08:10

이어서 문제가 풀리지 않은 스레들도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2페이지까지 살펴보면,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MNDL ewige Nacht 肆次元 섬교 션조 WhO KiLlieD hIm? 으로 총 6개의 스레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16 이름없음 2020/12/05 21:21:16

.

#317 ◆wpSMpfe2E6Y 2020/12/05 21:22:44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1761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시리즈는 미궁판에서 유명한 시리즈들 중 하나입니다. 에피소드 1인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부터 시작하여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들과 추리들이 가득한 스레지요. 현재 풀리지 않은 문제는 9월 30일에 스레주가 단 레스에 첨부된 사진 속, 회색 배경 중간에 있는 핑크색 쪽지에 적힌 문구와 그림의 뜻을 알아내야 하는 문제입니다. 문제가 나올 당시 미궁판에 찾아온 화력저하와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문제였습니다.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318 ◆wpSMpfe2E6Y 2020/12/05 21:24:18

MNDL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32999 이 스레도 꽤 장편의 미궁입니다. 미궁이 아닌 미궁부터 시작하여, Troubled labyrinth를 거쳐 다시 돌아온 미궁이지요. 재미있고 독특한 스토리, 높은 퀄리티의 문제들로 큰 인기를 끌었던 스레입니다. 현재 풀리지 않고 있는 문제는 11월 21일에 나온 문제이며, GaimGoatinhac이라는 단어와 1암호 2대나무라는 의미심장한 단어들로 풀어나가야하는 문제입니다.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319 ◆wpSMpfe2E6Y 2020/12/05 21:32:39

ewige Nacht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이 스레는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의 2판이 되는 스레입니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시간제한과, 독특한 문제 방식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은 끝난 스레지만, 사실 이 스레에는 11월 22일에 출제된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특정 책의 n쪽 n번째 줄 n번째 글자를 찾아내서 조합하는 문제지요. 이런 문제의 특성상, 코로나로 도서관을 가기 힘든 지금은 이 책을 가진 미궁판 레더가 있어야 풀리는 문제입니다. 집에 해당 책이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는 건 어떨까요?

#320 이름없음 2020/12/05 21:39:23

>>318 20레스가 왜 장편이지 했는데 이어지는 거였구나...!

#321 ◆wpSMpfe2E6Y 2020/12/05 21:44:00

肆次元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31989 이 스레는 스레냥이라는 귀여운 이름의 스레주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한자스레입니다. 아직 1레스의 문제조차 풀리지 않은 스레이기도 하지요. 문제는 11월 16일에 출제되었으며, html과 한자를 이용한 문제입니다. 당시 화력저하와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묻혀버린 스레지만, 아직 끌어올릴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자,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322 ◆wpSMpfe2E6Y 2020/12/05 21:44:08

섬교 션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761395 이 스레도 1레스의 문제조차 풀리지 않은 스레입니다. 화력저하와 높은 난이도로 인해 16레스에서 그쳐버린 스레지요. 문제는 10월 25일에 출제되었고, 니도딘 ㄹㄹㅕ 댜뇨 쟈캄뱐자 댬쟜입다랴. 라는 의미불명의 문장과 LEAVE HERE이라는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레더들이 여러 시도를 했으나 갈피를 잡지 못하고 그대로 묻힌만큼 꽤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죠.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323 ◆wpSMpfe2E6Y 2020/12/05 21:49:12

WhO KiLlie hIm?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32895 이 스레는 추리가 기본 바탕이며, 간간히 암호 문제들이 등장하는 형식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정해지지 않은 시간에 등장하는 진술이 긴장감을 더해주지요. 이 진술이 11월 1일자가 마지막이라 스레주의 행방도 약간 묘연한 상태이긴 합니다만, 일단 문제에 집중해보겠습니다. 문제는 10월 4일에 등장하였고, W씨를 살인한 범인이 누구인지 찾는 형식입니다. 추리를 좋아하신다면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324 ◆wpSMpfe2E6Y 2020/12/05 22:14:45

이어서 오늘 미궁판에서 갱신된 세 개의 스레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43872 이 스레는 앵커판과 미궁게임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스레입니다. 미궁게임판에서는 올리비아 올슨이라는 캐릭터로, 앵커판에서는 애슐리 스미스라는 캐릭터로 진행되지요. 독특한 것은 이 두 캐릭터가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각자 다른 정보를 가지고, 이 메시지를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형태이지요. 단점이라면 한쪽판에서 진행이 되지 않으면 다른쪽에서는 하염없이 답장만을 기다려야하는 상태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정도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을 위한 문제의 늪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특히 오늘 새벽, 수학문제(!)가 등장하면서 미궁러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지요. 수학 잘 푸시는 분을 기다립니다! help!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96439 이 스레는 최근 반짝 떠오른 스레이지요. 인스타에서 찾은 한 비밀스러운 계정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스레입니다. 이 인스타의 비밀스러운 계정은 독특한 문양이 그려져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글자가 써있는 사진과 영어 단어로 된 게시물이 등록되었다가 삭제되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레더들은 게시물들의 정체와, 그 사진 속에 있는 글자들의 해독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계정주인에게 DM도 보내보는 등 여러방면으로 레더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계정주인에게 답변도 받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지요. 정체불명의 계정과 그것을 해독하는 레더들. 마치 첩보물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아 굉장히 설레네요! 같이 풀어보시겠어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이 스레는 올해 9월 1일부터 꾸준히 진행되어오고 있는 스레입니다. 단서나 문제의 퀄리티가 정말 좋고, 사이트까지 제작되어있는, 정말 스레주가 공을 들인 미궁입니다. 가상현실게임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 위주 미궁이며, 앵커판처럼 조사를 하는 시스템도 있어서 문제를 푸는게 어려운 레더분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미궁입니다. 과연 이 가상현실게임속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주인공은 왜 이 가상현실게임을 하게 되었을까요? 지금 System: NiMo에서 확인해봅시다!

#325 ◆wpSMpfe2E6Y 2020/12/05 22:16:25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뉴스 구성이 조금 바뀌었는데 괜찮으셨을지 모르겠네요!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326 ◆wpSMpfe2E6Y 2020/12/05 22:17:37

>>316 무언가 말씀하고 싶으신게 있으셨나요? >>320 짜잔! 사실 매우 장편의 스레였습니다!

#327 이름없음 2020/12/05 22:18:32

>>325 수학인가 ㅇ0ㅇ!

#328 이름없음 2020/12/05 22:18:45

>>326 독일어스레가 끝났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마지막으로 내고간 문제가 있어서요... 그래서 .으로 수정했습니다

#329 ◆wpSMpfe2E6Y 2020/12/05 22:22:52

>>327 미궁판에서 자주 쓰이는 암호입니다 >u0 >>328 앗 그렇군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330 이름없음 2020/12/06 23:13:51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미궁이 알고싶다를 진행하게된 진행자입니다. 원래는 8시 뉴스였지만 진행자의 몸상태로 인하여 3시간이나 늦은점 죄송합니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미궁이 알고싶다를 진행하게된 진행자입니다. 원래는 8시 뉴스였지만 진행자의 몸상태로 인하여 3시간이나 늦은점 죄송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첫미궁은 어서오거라 아가야입니다. 어서오거라 아가야의 첫 시작은 어느 노파에게 잡힌 아이가 문제를 풀어 다른 방의 아이를 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구하는 방법은 아이의 이름을 알아맞히는 것, 구해진 아이의 이름은 일월. 일월은 앞으로 29일 후 모두가 죽을 것이고 이곳엔 자신을 포함해 12명의 아이가 갇혀있단 것을 말했습니다. 일월과 아이가 얘기하던 중 어딘가에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일월과 아이는 목소리의 주인의 이름인 수정을 알아맞혀 구했고 그렇게 일월과 수정, 아이의 갇힌 아이를 구해 탈출하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세명은 계속해 문제를 풀고, 아이를 구하고, 앞으로 나아가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구해진 아이들은 세명을 포함해 10명 앞으로 두명만 더 구하면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알고있는 정보들을 말했고, 아이는 그 정보들을 합쳐 노파는 누군갈 믿고있으며 재물을 위해 아이들을 감금하고 있으며, 탈출하지 않으면 모두가 죄물이 될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계속해 앞으로 나아가고 이제 8번째 아이를 구할려고 할 때 신은 없는것인지 아니면 아이들의 편이 아닌것인지 노파가 아이들을 발견해 아이의 뒷덜미를 잡아버렸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정신이 잃어가는것을 느꼈고... 정신을 차리니 자신은 죄물이 되어있었습니다.. 어서오거라 아가야는 배드엔딩으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름에 관련한 문제들을 풀며 하나둘씩 구하는 것, 언제 노파가 올지 모른다는 긴장감에 이미 끝난 미궁이지만 재밌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첫 진행을 지각으로 말아먹은 진행자를 부디 용서하지 말아주시길 바라며, 이번 미궁이 알고싶다를 마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331 이름없음 2020/12/07 12:25:54

>>330 앗 배드엔딩이었구나...

#332 ◆Ns4Hvjuq6ry 2020/12/13 20:31:33
안녕하십니까. 미궁이 알고싶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미궁은 입니다. 진향자의 몸상태와 스레의 길이로 인하여 진도가 꽤나 늦어질 것을 먼저

안녕하십니까. 미궁이 알고싶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미궁은 입니다. 진향자의 몸상태와 스레의 길이로 인하여 진도가 꽤나 늦어질 것을 먼저 안내하며..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존 왓슨이며 시작은 셜록홈즈가 읽는 신문을 같이 보며 시작합니다. 신문애는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신문을 다 본 후 문앞애서 발소리가 들렸습니다. 발소리의 주인은 의뢰를 하러온 한나 드레이크 부인이였죠. 부인은 남편의 실종을 의뢰하기 위해 왔다가 하였습니다. 남편은 몬티 J 드레이코 병원 교수이며 어제 저녁에 나가 들어오지 않았고 병원으로 출근도 하지 않아 경찰의 신고하였지만 찾지 못했다고 하였으며 논문표절과 환자를 대하는 태도로 싸웠던 동료교수 비로스와 최근에 싸웠다고 부인은 말하였습니다. 홈즈와 나는 먼저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들어가기 위해 먼저 강도를 만나 다친 환자와 그를 데려온 친구로 변장하기위해 홈즈를 때린 후 치료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잠입에 성공하였습니다. 홈즈와 나는 연구실 및 교수 개인방이 있는 4층으로 올라갔고, 서로 다른방을 조사하기로 하였습니다. 나는 비로스의 방을 조사하가로 하였고 홈즈는 드레이코교수의 방을 조사하가로 하였습니다. 홈즈는 나에게 문을 열어주고 교수의 방에 들어갔습니다. 안녕 친구는 상 중 하 로 나눠져있으며 중과 하는 1000스레일 정도로 미궁의 길이가 큽니다. 또 진행자의 건강악화로 인하여 짧다는 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333 ◆wpSMpfe2E6Y 2020/12/13 21:00:20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에는 비가 그쳤습니다. 스레 하나가 500~1000레스를 채웠던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에는 비가 그쳤습니다. 스레 하나가 500~1000레스를 채웠던 예전과는 다르게 스토리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짧은 미궁들이 많아지면서 화력도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요즘은 암호를 해독해달라는 스레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상으로 날씨뉴스를 마치겠습니다.

#334 이름없음 2020/12/13 21:01:41

참고로 144레스 분량의 스레는 ewige Nacht의 후속 스레야!

#335 이름없음 2020/12/13 21:02:00

>>332 카레 레전드도 나오나요? ㅋㅋㅋㅋ

#336 ◆wpSMpfe2E6Y 2020/12/13 21:19:39

이어서 최근 새로 올라온 미궁들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89643 12월 7일에 세워진 이 스레는 이상한 편지를 받았다는 스레주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이상한 편지는 암호문이였고, 다음날 9시에 한 레더가 이 암호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암호와 스레주가 상관없는게 밝혀지며 흐지부지 되는가 싶더니 스레주에게 또 다시 이상한 편지가 오면서 진행되는 스레입니다. 스레가 진행되면서 편지가 독일어 스레를 진행한 에스센세와도 관련이 있다는게 밝혀지면서 꽤 논란이 되고 있는 스레인데요, 과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955621 오늘, 그러니까 12월 13일 저녁 8시에 올라온 아주 따끈따끈한 스레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레주는 아는 사람이 풀어보라고 줬다는 암호문과 함께 도움되는 사이트를 같이 올려줌과 동시에 제한시간이 30분(!)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심지어 4번이나 해독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문제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서, 레더들은 30분 안에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요?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elp!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48867 맞춤법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 금지! 올해 12월 9일에 세워진 이 스레는 스레주의 괴상한 맞춤법을 해독하는 스레입니다. 그러다보니 오직 여러분의 감으로 풀어내야하는 스레기도 하지요. 해석과 함께 보면 너무너무 쉬워보이지만, 막상 풀다보면 너무너무 어려운 스레! 과연 여러분들은 귀여운 스레주의 괴상한 맞춤법을 이겨내고 모든 문장을 해독할 수 있을까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91235 12월 11일에 세워진 이 스레는 63813331.5191.73313151.619171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했습니다. 좌표같기도 하고, 굉장히 감을 잡기 어려운 나열에 레더들은 주로 미궁판에서 쓰이는 여러가지 암호들을 시도해보았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레주에게 힌트를 받게 됩니다. 레주의 힌트로 문제를 모두 풀어낸 레더들은 12일에 레주가 아침에 올리겠다고 한 3단계 문제를 기다리고 있으나, 아직 문제는 도착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ㅁ; 기존에 쓰이는 암호들에서 벗어나 좀 더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요구하는 문제인만큼 미궁판 고인물들에게는 오히려 난이도가 올라가는 이 스레에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337 ◆wpSMpfe2E6Y 2020/12/13 21:19:52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338 ◆wpSMpfe2E6Y 2020/12/20 21:41:23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진행자의 사정으로 인해 방영 시간이 조금 늦춰진 점 죄송합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진행자의 사정으로 인해 방영 시간이 조금 늦춰진 점 죄송합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은 선선한 날씨입니다. 다만 최근 갱신률이 약간 하락한 느낌은 있지만 아직 침체기의 입구로 들어갔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상황이 약간의 변동정도로 지나가길 바랍니다. 최근 새로 생긴 미궁은 '이게 무슨 부적인지 모르겠지만'과 'FindMaddieGriffin 같이 풀어볼 사람?' 스레로 총 2개입니다. 이 두 개의 스레에 관해서는 추후 자세히 소개토록 하며, 이상으로 날씨뉴스를 마치겠습니다.

#339 ◆wpSMpfe2E6Y 2020/12/20 22:28:00

이어서 최근 새로 올라온 두 미궁에 관해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015676 12월 15일 오후 4시쯔음에 세워진 바로 이 스레는 스레주가 예전에 주웠던 한 부적의 정체를 찾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스레주는 지식in의 한 질문을 캡쳐한 부적 사진을 올린 2레스를 이후로 나타나지 않았고, 당일날엔 2레스 정도밖에 진전이 나가지 않다가 이후 다음날 미궁판 레더들이 부적의 정체를 알아내면서 스레는 끝났습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987864 이 미궁은 위의 미궁만큼 특이한 미궁입니다! 외국에서 시작된 한 대체 현실 게임을 주제로 돌아가는 스레인데요, 대체 현실 게임이란 실제 장소나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보고 조합해서 문제를 푸는 게임입니다. 한 때 스레딕 미궁판의 모리아티센세 스레 마지막 부분이나, 아예 대체현실게임을 시도하려고 했던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스레를 접해보신 부분이라면 익숙한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하여튼, 이 외국에서 시작된 대체현실게임은 현재 외국의 사이트인 레딧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내용이 오컬트와도 관련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현재 이 미궁에서는 영어 듣기 해석을 잘 하는 레더나, 오컬트나 마법쪽에 관심있는 레더나, 그냥 열심히 참여해줄 레더를 급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레딕에서는 과연 이 대체현실게임을 풀어내는데 어느 정도의 공을 세울지! 매우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340 ◆wpSMpfe2E6Y 2020/12/20 22:28:13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341 ◆wpSMpfe2E6Y 2020/12/27 20:08:26

이번 주 TLBS 뉴스는 쉬어갑니다. 죄송합니다.

#342 이름없음 2021/01/10 20:55:50

뉴스 기다리고 있어요!!!

#343 ◆wpSMpfe2E6Y 2021/01/10 21:11:52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흐린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간 안으로 갱신된 미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흐린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간 안으로 갱신된 미궁은 총 8개이며, 비교하자면 음악판과 비슷한 수준의 갱신률입니다. 특히 최근 미궁들이 계속해서 생겨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로인해 스레주는 늘어가고 레스주는 낮은 상태를 유지하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그로인해 화력이 여러 미궁에 분산되어버려 오히려 묻히는 미궁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을 나쁘게 볼 수 많은 없는것이, 많은 방식이 시도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게 되었고, 그로인해 미궁판의 화력이 높아질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꾸준히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현재 새로 생겨난 미궁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44 ◆wpSMpfe2E6Y 2021/01/10 22:20:50

제가 한동안 미궁뉴스를 진행하지 못한터라 소개할 미궁들이 좀 쌓여있습니다 ;ㅁ; 2020년 12월 20일 이후로 생긴 미궁들 중 멈춰버린 미궁, 해결된 미궁, 진행중인 미궁을 차례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생겼으나 멈춰버린 미궁# (스레주가 있어야 하는 미궁인데 스레주가 실종된 경우만을 일컫습니다. 또한 스레주의 명확한 선언 없이 스레주가 잠적해 버린 경우도 포함합니다.) (2020.12.2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56061 당신은 그림자의 거리에서 온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수락한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키보드 한영키를 바꿔 치면 나타나는 이 문장들만 1레스에 남긴채 사라진 스레주. 3레스로 홀연히 멈춰버린 스레입니다. 2레스에서 이 문장을 번역하였고, 3레스에서는 [Power] 라는 대답을 내놓았지만 이후로 스레주의 오답선언도, 정답선언도 없었고, 레스주들의 참여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지금 스레주는 아직 이 스레를 지켜보고 있을까요? ;ㅁ; 지금에서라도 진행되길 기원합니다. (2020.12.2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54874 "추리 잘하는사람 커몬 내가 문제 낸당" 귀엽고 재밌는 스레주와 함께하는 즐거운 추리게임!으로 시작해서 9레스만에 멈춰버린 스레입니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좋은 미궁이 될 뻔했으나 안타깝게도 2레스의 문제 이후로 더 이상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사실상 이 스레가 진행된 건 문제가 출제된 2레스부터 어떤 레더가 말한 정답과 해설, 그리고 스레주의 정답인정선언인 6레스까지입니다. 이후 7레스부터 9레스까지는 스레주의 다음문제 출제를 애타게 기다리는 레더들의 레스로 차있습니다. 스레주님! 우리는! 문제를! 원합니다! (2020.12.2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56764 A fairy tale lover, 이 이름을 기억하시나요? 예전에 Sheep, Arms and Courage라는 스레를 진행했었던 일명 동화센세의 후속작이 여기 나왔습니다! 마침 그 스레에 참여했던 레더들은 매우 기뻐했고, 미궁판 잡담스레에서도 기뻐하며 소식을 알리던 레더들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활발하게 진행되던 스레는 12월 25일에 출제된 문제를 마지막으로 스레주가 실종되며 막을 내립니다. 부디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ㅁ; (2020.12.2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38831 여러 이상한 생물체들이 내는 문제들을 모두 맞춰라! 그럼 당신의 기억또한 찾게 될 것이다! 4라운드까지 다양한 문제와 생물체들을 만나며 문제를 풀어나가던 그떄! 4라운드의 문제를 마지막으로 스레주가 돌연 사라져버립니다. 스레주의 마지막 레스는 한 레더의 정답도전이 오답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49레스이고, 이후 나온 레더들의 정답도전에는 일절 반응이 없었습니다. 문제를 풀며 점점 드러나는 주인공에 대한 사실들과 독특하고 기괴한 생물체들이 매력적인 스레였으나 아쉽게도 진행이 멈춰버렸습니다....;ㅁ; 주인공은 언젠가 기억을 찾을 수 있을까요 ;ㅁ; (2020.12.2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32702 귀엽고 활발한 스레주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문제 시간! 으로 진행되던 스레입니다. 총 3(혹은 4?)개의 문제가 나왔으며, 이 중 한 문제만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 상태로 레더들의 참여율도 없어졌고, 스레주도 더 이상 스레에서 보이지 않아 이내 묻혀버렸습니다. 스레주는 레더들의 풀이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한 번 다시 문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2020.12.2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03388 이미 미궁판에서 한 번 겪어보셨던 방식의 스레일겁니다. 네, 맞아요. 앵커판과 미궁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방식의 스레입니다! 공교롭게도 양쪽 다 9레스로 멈춰버린 스레기도합니다. 일단 미궁판의 상황을 살펴보자면, 9레스에서 한 레스주가 정답에 도전했으나 이후로 스레주의 정답선언도 오답선언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이 흥미진진한 소재의 스레는 묻혀버리고 말았지요. 스레주님, 계시나요 ;ㅁ; 다시 진행해주실 날을 기다립니다... (2020.12.2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79606 이 스레는 친구의 상태메세지를 해독해달라는 내용의 스레입니다. 상태메세지의 내용은 ㅇㅈ ㄴㅊㅇㄹ ㅈㅇㅅ ㄷㅇ ㅎㄷ이고, 한 레더가 9레스에서 어제 남친이랑 집에서 디아했다? 듀오했다? 로 추정된다고 얘기하며 스레주가 한 번 물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스레주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ㅁ; 정답인가요??? 아닌가요???? ;ㅁ; (2020.12.2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422539 당신은 살인자와 대화합니다. 살인마는 25레스 안에 자신의 정체를 맞추지 못하면 당신을 죽입니다...(중략)...행운을 빕니다. 매우 섬뜩한 내용의 1레스에 걸맞게 분위기도 섬뜩합니다. 실제 존재했던 살인마의 입장에서 스레주가 레스주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스주들은 스레주의 대답을 듣고 추리와 스레주의 대답을 모두 포함 25레스 안에 정답을 맞춰야하죠! 순조롭게 3명의 살인마의 정체를 밝혀내고 스레주는 자가격리로 인해 잠시 휴식을 가졌다가, 음성판정이 나와 올해 1월 7일부터 다시 스레를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재개소식을 알린 후 바로 다음에 단 89레스를 이후로 실종되었습니다. ;ㅁ; #이미 해결된 스레들# (2020.12.27) 2005년도에 한 뉴스에 실린 암호를 풀어달라는 한 스레주의 1레스로 시작된 미궁입니다. 이 암호는 숫자암호이며, 힌트는 키보드를 뚫어져라 볼 것이라는 말밖에 없어서 레더들은 여러 추측을 하고있었으나...! 구글링을 하던 한 레더가 이미 이 문제가 풀려서 답이 밝혀진 것을 확인하며 스레는 막을 내렸습니다. 참고로 답은 '가까운 시일 내에 낚시길드를 만들 생각이야' 였습니다. (2021.01.0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39089 집에 있는 액자 속 글을 해독해달라는 한 스레주의 요청이 미궁판에 접수되었습니다! 그러자 레더들은 빠르게 구글링을 시작했고, 여러 시들을 찾아와 스레주의 사진과 대조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국정원 요원들이라는 별명답게 다음날(...)에 해독을 해내는 위엄을 보여줍니다. 해독한 문장은 금강경의 구절인 凡所有相 皆是虛妄 '형상이 있는 것은 모두 허망한 것이다' 라는 문장이라고 하네요. (2020.12.27) 친구가 미스터리 뭐시기하면서 준 그림을 해독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림은 굉장히 난해했고, 레더들은 뭔지는 알아보게 좀 그려달라며 한참 감을 못잡았습니다. 그러나 또 미궁판이 어디입니까! 다음날 16레스에 이집트 신성문자가 아니냐는 레스가 달리고, 그로인해 진도가 나가기 시작합니다. 비교자료를 찾으며 해독하던 레더들은 결국 1월 2일 I love라는 답을 해독해냅니다. 스레주는 답을 알아낸 대가로 친구에게 개학하면 초콜릿을 받게되었다고 합니다 'u' #진행중인 미궁 (2021.01.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76372 크롬에 '칲삭'이라고 검색하면 이상한 사이트 하나가 나오는데 뭘까. 라는 스레주의 레스로 시작된 스레입니다. 사이트 미리보기는 일명 뷁어로 되어있으며, 안에 들어가보면 해석을 할 수 없는 다양한 외국어로 된 문장이 적혀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번역기를 돌려도 해독이 되지않고, 그 언어를 할 수 있는 레더도 해독이 안되는 이상한 문장들. 과연 이 사이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2020.12.2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57213 이 스레에서 레주가 낸 첫번쨰 문제이자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는 숫자암호입니다. 레주가 스레딕을 접게 되어서 인코에 대신 답을 적고, 레더들이 그것을 맞추는 형식입니다. 그러나 간간히 레주가 스레딕을 들리며 힌트를 던져주긴 하고 있으나, 여전히 문제는 미궁속에 빠져있습니다. 과연 답은 무엇일까요? 지금 거기계시는 국정원 요원분(?) 당신을 기다립니다! (2021.01.1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06852 3세기 최고의 예술가인 마티아 드 루카. 그리고 그의 큰 팬인 주인공. 이 미궁은 마티아 드 루카의 죽음에 얽혀있는 진실을 주인공이 팬심으로(!) 알아내는 스토리입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꽤 높습니다. 약간의 컴퓨터 지식과 초급 암호화 지식, 영어 능력으로 풀 수 있다는 첫번쨰 문제조차 아직 풀리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의해야할 점은, 이 미궁에는 제한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2021년 11월 21일까지 운영되고, 이후엔 해답이 공개된다고하니 얼른 풀어야겠지요? (2020.01.0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665425 뉴비와 함께하는 짱구의 평화로운 일상만들기 프로젝트! 이 스레의 첫번쨰 특징! 뉴비를 겨냥하는 미궁인만큼 '미궁게임 트릭을 알아보자!'스레에서 나오는 트릭들만을 이용합니다. 이 스레의 두번째 특징! 천방지축 못말리는 짱구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 자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도 함께 첨부되고, 스레주의 글솜씨도 좋은만큼 가볍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미궁입니다! 또한 스레주도 아주아주 성실하다구요! 같이 풀어보실까요? (2021.01.0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18319 (현재 잠시 중단된 스레입니다. 문제가 존재하지는 않으나, 스레주가 실종되지는 않았으므로 진행중에 넣습니다.) 나는 혁명가요 종교인이요 선생님이다. 나는 산자에게 추억을 주기도 하고 죽은자의 추억을 가져오기도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를 들고 구하라 그러면 진리를 얻을 지니..... 스레주가 한 단어에 대한 설명을 은유적으로 하면 레스주들이 답을 맞추는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미궁입니다. 약간 난이도가 있습니다. 현재 스레주가 다음달까지는 문제를 제출하는게 힘들다고 했으므로, 현재 같이 스레를 실시간으로 풀기 위해서는 조금 기다리셔야합니다. 훈련소 잘 다녀오시고 다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문제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2021.01.0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44147 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한 암호들에 입을 닫아야만 했던 문과 스레주의 원통함이 담긴 스레로, 오직 논리력과 연역적 추론만을 사용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이런 1레스의 설명만 보고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미궁 고인물이시라면 암호의 개수와 난이도는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아시겠지요. 'u' 약간 난이도가 있습니다. 추가로, 이 스레는 천하제일 문돌이 대회에 참가한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미궁입니다. 현재까지 27레스에서 스레주가 낸 문제가 아직 풀리지 않은 스레이기도 하지요. 문과시라고요? 환영합니다! 지금 이 스레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45 ◆wpSMpfe2E6Y 2021/01/10 22:22:21

#추가로, 새로 생기지는 않았으나 현재 진행되는 미궁 (2020.11.3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96439 인스타에서 발견된 이상한 계정! 과연 그 정체는?! ++착한 미궁러분들은 인스타계정 눈팅만 합시다. 팔로우와 DM자제++ (2020.09.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3058 어마무시한 난이도로 진행되는 서스펜스 미궁! 얼른 풀지 않으면 누군가가 폐기될지도 몰라요...! 혹은 (2020.10.09) / (2020.12.0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89643 미궁판에 어느순간 홀연히 나타난 KAE라는 단체. 두 스레를 넘나들며 풀어나가야한다! (2020.11.2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43872 최초로 앵커판과 미궁판에서 동시진행되는 스토리형 미궁! 결말에 거의 근접했으니 얼른얼른 참여하자구요!

#346 ◆wpSMpfe2E6Y 2021/01/10 22:24:32

아직 적지 못한 나머지 스레들은 추후 위 344레스를 수정해 적도록 하겠습니다... ;ㅁ; (수정완료) 다음부턴 뉴스 밀리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LBS 뉴스는 진행자를 상시 모집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1레스의 논의스레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347 이름없음 2021/01/10 22:44:38

>>346 우와...돌아와줘서 고마워요.. 다시 스크랩해놔야지.

#348 ◆wpSMpfe2E6Y 2021/01/11 22:27:20

#미궁판 사건 정리 코너# 깜짝 등장한 미궁판 사건정리 코너입니다. 뉴스에 소개하기에는 제가 잠시 진행을 멈췄던 당시의 사건이라 좀 옛날것이라 이렇게 짧게나마 진행해보려고합니다! 현재 표지는 없습니다 ;ㅁ; 만들어주시는 분이 계신다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ㅁ; 비정기 코너이므로 뉴스를 하기에는 애매한 날짜에 종종 진행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사건- 1.인스타 스레 사건 2.명탐정 조난 사건

#349 이름없음 2021/01/11 22:50:27

아니 앵커판에 동시진행되는 스레가 있었어....? 기발하다

#350 ◆wpSMpfe2E6Y 2021/01/12 21:09:36

#1.인스타 스레 사건 이 사건은 '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 스레로부터 시작됩니다. 간단한 설명을 먼저 하자면, 이 스레는 실제 인스타에 있는 한 신비로운 계정을 주제로 하는 미궁입니다. 이 계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문자와 그림으로 이루어진 사진 한 장과 영단어 하나로 이루어진 게시물을 꾸준히 올렸다, 지웠다 하는 계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게시물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처음 스레주는 이 계정을 소개할 때 계정의 이름을 모두 가리고 올렸으나, "계정이름을 가리지 않아도 괜찮지 않냐"는 한 레스가 나온 후로부터는 계정 이름을 드러내고 올리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팔로워도 팔로잉도 0이였던 이 계정의 팔로워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계정 주인에게 DM을 보내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이것에서 모든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문제가 제기된 것은 200번대 레스 후반으로, 스레가 꽤 진행된 후였습니다. 갑자기 팔로우가 1명, 3명에서 15명으로 늘기 시작한 것을 문제삼았고, "이 팔로우는 너무 많다. 이 계정이 정말 비밀스러운 걸 올린다면 누가 관심갖는다는것을 알고 계정이 삭제되거나 할 수 있지 않겠냐"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표했습니다. 그리나 한 레더가 우려의 목소리를 표한 후에도 12월 19일에 팔로워가 20명이 되자 "해시태그도 없고 누구 태그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관심받으면 무섭지 않겠냐. DM 계속 보내는 것도 실례다."라며 다시 한 번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걱정 이외에도 "인스타 팔로우를 하면 누가 팔로우했는지 보이니까 친목에 걸릴 수 있다. 잘못 하다가는 암호풀기고 뭐고 스레 전체가 폭파될 수 있다"라는 우려 등등이 나왔습니다. 이런 우려덕분인지, 현재 팔로우는 16명으로 그나마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351 ) 이런 종류의 스레들은 외부의 SNS를 주제로 다루는 만큼 미궁러들의 주의가 특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351 이름없음 2021/01/12 21:12:33

지금은 팔로워가 16명이네.

#352 ◆wpSMpfe2E6Y 2021/01/12 21:16:39

#2. 명탐정 조난 사건 최근 몇몇 스레에 등장했던 명탐정 조난을 기억하시나요? 로어와 척추의 정령을 이어 미궁판만의 네임드(...?)가 생겨났습니다 (엄연한 규칙 위반입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은 스레딕의 익명성과 연관이 있습니다. 스레딕은 익명성을 관계로 스레주나 주요 레더를 제외하고서는 모두 "이름없음"으로 이름을 통일하고, 한 스레에서 사용한 이름은 다른 스레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명탐정 조난은 같은 이름으로 여러 스레에 레스를 달았고, 이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 익명성 문제로 한 때 미궁판에서도 보였던 척추의 정령이 모든 판에서 사라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명탐정 조난으로 활동하던 한 레더(혹은 여러명이 같은 이름을 사용했을 수도 있지만)는 한 스레에서 어떤 레더가 "익명성 위반으로 스레가 터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면 좋겠다"고 얘기를 건네자 활동을 멈춘 상태입니다. 만나서 반가웠고 앞으로는 이름없음으로 만나요!

#353 ◆wpSMpfe2E6Y 2021/01/12 21:18:14

>>347 저야말로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열심히 하는 진행자가 되겠습니다! >>349 굉장히 기발한 아이디어같더라구요! >>351 헉 감사합니다! 추가해놓도록 하겠습니당!

#354 ◆wpSMpfe2E6Y 2021/01/24 21:01:56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흐린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간 안으로 갱신된 미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흐린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간 안으로 갱신된 미궁은 총 5개이며, 비교하자면 음식판보다 조금 낮은 수준의 갱신률입니다. 이처럼 예전보다 더 내려간 갱신률로 인해 시간제한이 있는 미궁같은 경우에는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최근에 세워지던 많은 미궁 스레들도 화력부족으로 묻히기 시작했고, 더 이상 새 스레들도 올라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현재 진행되는 미궁은 약 5개정도이고, 시간대도 잘 겹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각 미궁들의 진행은 더딘 상황입니다.

#355 ◆wpSMpfe2E6Y 2021/01/24 21:16:55

#새로 세워져서 진행중인 따끈따끈한 미궁# < [■■■■■ N■■■] > (2021.01.1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900040 스레주의 전공을 살려 가볍게 만들었다는 스레! 이지만 4레스 이후로 진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ㅁ; 10일전에 세워진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스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미궁판의 낮은 화력으로 시작조차 되지 않은 스레입니다. 스레주가 어떤 스토리와 문제를 준비해놨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 같이 풀어보자구요! < 탈출하라 > (2021.01.1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890471 '바람이 당신을 삼킨다. 흔적도 남기지 않고. 어둠 속, 그대는 갇혔다. 미상의 존재가 그대를 부른다. 어둠 속으로 따라 나서는 자,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니. 그대는 따라 나설 것인가?' (스레 中) 문제를 풀어 열쇠를 얻고, 그 열쇠로 다음 방을 들어가 또 문제를 푸는 형식입니다. 스토리보단 약간 문제에 치중된 스레이니 편하게 즐기셔도 됩니다! 과연 주인공은 문제를 모두 다 풀고 ROOM 505에 도착해 집으로 갈 수 있을까요?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 (2021.01.1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954953 예전에 본 것 같다구요? 네, 맞습니다! 인페르 시리즈의 6번째 에피소드가 다시 리메이크 되어 살인사건으로 돌아왔습니다! 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암호푸는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모두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는 복합 미궁이니 마음놓고 원하는 분야를 즐기시면 됩니다! 가끔 시간제한이 있는 문제들도 나오니 두근두근한 문제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떤 살인사건인지, 같이 살펴보러갈까요?

#356 ◆wpSMpfe2E6Y 2021/01/24 21:19:17

#추가로, 새로 생기지는 않았으나 현재 진행되는 미궁 (2020.11.3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96439 인스타에서 발견된 이상한 계정! 과연 그 정체는?! ++착한 미궁러분들은 인스타계정 눈팅만 합시다. 팔로우와 DM자제++ (2020.09.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3058 어마무시한 난이도로 진행되는 서스펜스 미궁! 얼른 풀지 않으면 누군가가 폐기될지도 몰라요...! 혹은 (2020.10.09) / (2020.12.0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89643 미궁판에 어느순간 홀연히 나타난 KAE라는 단체. 두 스레를 넘나들며 풀어나가야한다! (2020.11.2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43872 최초로 앵커판과 미궁판에서 동시진행되는 스토리형 미궁! 결말에 거의 근접했으니 얼른얼른 참여하자구요!

#357 ◆wpSMpfe2E6Y 2021/01/24 21:19:51

미궁판의 화력상승을 간절히 기원하며 이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LBS 뉴스는 진행자를 상시 모집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1레스의 논의스레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358 ◆wpSMpfe2E6Y 2021/02/07 20:05:26

오늘 뉴스는 쉬어갑니다. 죄송합니다...ㅠㅠ

#359 이름없음 2021/02/08 11:06:24

>>358 ㅎㅎ그래도 덕분에 뉴스 잘 보고 있어! 쉬다 오셔요~

#360 ◆wpSMpfe2E6Y 2021/02/14 21:27:36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간 안으로 갱신된 미궁은 총 6개이며, 1시간 전에 갱신된 것은 총 하나뿐입니다. 안그래도 낮았던 미궁판의 화력이 바닥을 치면서, 미궁판의 존폐에 관해 여러 레더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여러 스레주들만 이용하는 잡담스레나, 미궁판 잡담스레에서 여러 레주들이 언급했듯, 문제를 풀다가 한탄하는 레스나, 푸는 과정을 쓰는 레스나,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너무 답이 아닌 것 같은 레스라도 적어주면 스레주들이 아주 좋아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Unwind 스레에서 언급한 날짜가 앞으로 하루 남았습니다. 내일 문제가 공개될 예정이니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361 이름없음 2021/02/14 21:37:33

#362 이름없음 2021/02/14 21:38:55

>>360 빨리 해가 떴으면 ㅠㅠ

#363 ◆wpSMpfe2E6Y 2021/02/14 21:42:59

#새로 새워졌어요! 아주 따끈따끈하죠.# (2021.02.1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53244 (2021.02.1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53133 당신은 사방이 벽으로 된 방 안에서 눈을 뜹니다. ...(중략) 당신은 미쳐도 단단히 미친 상황 속에 갇혀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맙니다. 이 두개의 스레는 서로 연관이 있는 스레입니다! 두 스레를 오가며 스토리를 파헤치고, 암호를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는 스레지요. 특히 스레주가 첨부한 사진들의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덕분에 몰입감 있게 진행할 수 있죠! 같이 한 번 풀어보시겠습니까? (2021.02.0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17811 조선, 중종때를 배경으로 한 미궁이 등장했습니다! 상제는 황제를 도우사 미궁을 이어 두 번째 조선시대 미궁이군요! 실제 실록에 기록되었던 여러 사건을 바탕으로 소설처럼 진행되는 스레이며, 제목은 그 사건에 맞춰 계속계속 바뀝니다! 다만 조선00대사건 이라는 타이틀은 바뀌지 않죠! 스레주의 멋진 글 솜씨와, 실제 한지에 쓴 것 같은듯한 문제들과 함께 같이 미궁을 풀어봅시다! (2021.02.0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362647 가끔씩 나타나 문제로만 이루어진 미궁을 보여주시는 바로 그 분, 이이센세의 컴백! 유튜브를 이용하며, 특정 링크를 찾아 들어간 후 그 동영상에서 다시 링크를 찾아 들어가는 과정을 반복하는 스레인데요, 독특한 점은 낚시 링크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ㅇㅁㅇ! 갑자기 PPAP 러시아 버전이 나온다던가, 트럼펫 보이 밈이 나온다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없다던가! 기상천외한 동영상을 다 확인하다보면 다음 동영상을 발견할 수 있죠! 같이 낚시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하하!

#364 ◆wpSMpfe2E6Y 2021/02/14 21:59:47

#추가로, 새로 생기지는 않았으나 현재 진행되는 미궁#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2021.01.1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954953 미궁판의 영원한 추리 시리즈 레전드 미궁 중 하나! 바로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입니다! 이번이 총 6번째 에피소드이며, 여전히 재미있는 스토리와 몰입감을 올리는 자료사진이 함께 합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제목 그대로 증언을 대조하고 여러 증거들을 얻어내어 추리하는게 주 목적이며, 중간중간 그것들을 위한 암호들이 등장합니다! 한마디로 추리 좋아하시는 분과 암호 좋아하시는 분 모두 좋아하실 이 미궁에 어서오세요! (2020.11.2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43872 ...(중략) 선배에게 받은 PDA로부터 알람이 왔다. 하얀 가운 위에 살포시 얹혀진 명찰 속에 적힌 나의 이름은 '올리비아 올슨'. 나는 그 연락용 단말기를 들고 화면을 켰다. 앵커판과 미궁판에서 동시 진행되는 뛰어난 아이디어의 미궁! 물론 지금은 완결나긴 했지만, 아직 하나 풀리지 않은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같이 마무리를 지으러 가볼까요? 고고! (2021.01.0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44147 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한 암호들에 입을 닫아야만 했던 문과 스레주의 원통함이 담긴 스레로, 오직 논리력과 연역적 추론만을 사용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말 그대로 문과를 위한 미궁게임입니다! 허나 쉬울거라고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후후 현재 1월 12일에 레주가 출제한 보너스 문제가 아직까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ㅁ; 앗, 도전해보고 싶으시다고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우리 같이 주인공이 시험지 10개 중 하나만 가져간 이유를 알아내봅시다!

#365 ◆wpSMpfe2E6Y 2021/02/14 22:00:59

이제 저는 또다시 미궁판의 화력상승을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뉴스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당부하건데 미궁스레에 오답말하거나 뻘레스 단다고 화낼 레주 레더 없습니다 ㅠㅠㅠㅠㅠ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LBS 뉴스는 진행자를 상시 모집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1레스의 논의스레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366 이름없음 2021/02/14 22:03:24

늘 수고 많아.. 오늘도 화력 기원한다

#367 ◆wpSMpfe2E6Y 2021/03/06 23:01:32

최근 뉴스가 안 올라오던 것에 대해 깊이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변명을 하자면 개학하면서 너무 바빠졌어요 ;ㅁ; 시간 날 때마다 최대한 뉴스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ㅜㅠ

#368 이름없음 2021/03/06 23:06:58

>>367 항상 잘 보고 있어! 3월이라 모두 바쁜 시기에 근황 알려주러 와줘서 고마워ㅎㅎ

#369 ◆wpSMpfe2E6Y 2021/03/06 23:19:59

>>368 부족한 스레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이외의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370 ◆wpSMpfe2E6Y 2021/03/28 21:41:20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ㅁ; 먼저 날씨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현재 미궁판은 폭우가 내리고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ㅁ; 먼저 날씨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현재 미궁판은 폭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21시 35분 기준 24시간 내로 갱신된 스레가 총 4개뿐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모두 대략적으로 1시간 전, 6시간 전, 20시간 전, 21시간 전 쯤의 스레들로 사실상 미궁판의 화력은 스레딕에서 화력이 낮기로 소문난 판들인 인터넷방송, 동물판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클래스 판보다는 사정이 낫지만 여전히 낮은 화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71 ◆wpSMpfe2E6Y 2021/03/28 21:59:02

이에 관련하여 한 스레에서 왜 미궁판의 화력이 낮은지에 대한 의견들이 나왔는데요, 이 스레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이유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미궁판의 진입장벽과 문제 난이도 미궁게임판의 궁극적인 목적은 스레주의 문제를 푸는 것인만큼 미궁판에 온 뉴비들이 가장 먼저 보는 것들은 알 수 없는 문제들입니다. 특히 뉴비에게는 미궁판에서 자주 쓰이는 여러 암호들이 꽤 큰 고난을 안겨줍니다. 미궁판에 어느 정도 적응한 레더들은 손쉽게 풀 카이사르 문제나, 원소주기율표 문제, base 32, base 64, 이진법 등등의 암호들은 암호학에 관심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사실 실생활에서 볼 일이 없는 만큼 뉴비들에게는 아주 어렵게 느껴집니다. 물론 그렇게 헤메는 뉴비들을 위해서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나 뉴비를 위한 쉬운 미궁게임이 있긴 하지만요. 또한 미궁게임의 문제들을 한참 생각해야 풀리는게 많은만큼 바쁠때 잠깐 들려 가볍게 레스를 달고 나오기 힘든것도 큰 이유가 되겠습니다. 물론 뉴비들을 위해 미궁판 잡담스레에서 여러 뉴비들을 위한 링크를 달아주긴 하지만, 뉴비들이 무조건 잡담스레부터 들어온다고 하기는 힘드니 잡담스레 옆에 괄호로 (뉴비필독)이라고 쓰거나, 뉴비필독서 스레를 따로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같습니다. #2.스토리 진행형 미궁의 고난 미궁판의 스토리 진행형 미궁들은 꽤 탄탄한 세계관과,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야기에 빠져들면 너무너무 재밌는게 미궁판 스토리 진행형 미궁들이지만 이게 가끔 독이 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특히 모든 스레가 연결된 시리즈 미궁에서 이 단점이 크게 발생히곤 하죠. 1000레스가 넘는 스레가 2, 3개만 있어도 정주행을 포기하는 사람이 종종 있기 마련이니까요. 이런 대규모 시리즈 미궁의 예를 들자면 K스레가 되겠군요. 이런 문제점의 해결방안으로는 1레스에 간단한 스토리 소개를 해보는게 어떠냐는 의견이 있습니다. 컨셉등의 이유로 하지 못하는 경우도 꽤 있겠지만, 이런 소개가 있다면 바로바로 참여가 가능하니 화력은 확실히 올라갈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의견을 쓴 한 레스더가 덧붙였듯 모든건 단지 의견일 뿐이니 지금 살아있는 미궁 스레주들한테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372 ◆wpSMpfe2E6Y 2021/03/28 22:00:05

이제 스레들의 소개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세워진 미궁의 기준은 02/14 이후 세워진 미궁들입니다. 혹시 빠진 것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373 이름없음 2021/03/28 22:23:26

미궁 뉴스야 보고싶었어ㅠㅠㅠ 매번 정리해주느라 고마워!

#374 ◆wpSMpfe2E6Y 2021/03/28 23:01:14

#새로 새워졌어요! 따끈따끈한 미궁에 어서 오세요!# (2021.03.1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350360 여름의어느날에찾아올게너를 (본문 中) 사실상 아직 시작은 안했고, 시작예정인 스레지만 무언가 분위기 있는 신비로운 스레입니다. 이모티콘으로 대화하는 스레주의 매력에 빠져보시겠어요?! 우리 함께 여름의 어느날을 기다려봅시다! (2021.03.1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277054 마치 &#xC804;&#xAE30;와 같다니. (본문 中) 첫 레스부터 꽤 난이도있는 문제가 여러분을 반겨줍니다! 3월 13일 제시된 1레스의 문제가 아직까지도 안 풀렸답니다. OTL 모든 암호는 해석되었지만 최종적인 답은 도출되지 않는 상황! 우리 같이 이 스레의 답을 찾아 나서볼까요? (2021.02.2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879577 이것 좀 도와주라 ㅠㅠ 빙글빙글 하나도 모르겠어 (본문 中) 동그라미 안의 문양으로 나타낸 암호. 어디선가 본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는 이 암호는 처음 이것이 제시된 2월 21일 이후로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스레주도 사라지고 레더들의 참여도 없어서 묻혀가던 스레였습니다. 과연 당신은 이 정체불명의 암호를 풀어낼 수 있을까요?! (전작) (2021.02.1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725529 나는 영원히 너가 죽은 이유를 알 수 없어 (본문 中) (2021.02.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782817 테디, 이제 난 신이 있다고 믿지 않아. (본문 中) EyeBall스레는 엘리제(=엘리)와 노트를 통해 대화하는 방식의 미궁입니다! 이 노트를 열기 위해서는 엘리제가 걸어놓은 암호를 맞춰야하죠. 전체적으로 귀엽고 순수한, 그러면서도 어딘가 오묘한 분위기의 스레입니다. 위의 mythology 스레와는 레더들을 '신님'이라고 지칭하는 어느 캐릭터로 인한 접점이 생깁니다. 과연 여러분은 이 이야기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추가)스레주님을 찾습니다 흑흑#

#375 ◆wpSMpfe2E6Y 2021/03/28 23:02:16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진행자님은 계속해서 모집중 상태입니다!+ ❄☟✌☠😐 ✡⚐🕆

#376 ◆wpSMpfe2E6Y 2021/03/28 23:02:36

>>373 저야말로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377 이름없음 2021/03/28 23:11:08

스레주 왔다! 시간 많이 걸렸을 텐데 고마워ㅠㅠㅠㅠ 설명 적으려면 스레들 다 훑어봐야 했을 텐데 잘 적어줬네!

#378 ◆wpSMpfe2E6Y 2021/04/15 20:45:49

\uC911\uAC04\uACE0\uC0AC\uB9CC \uB05D\uB098\uACE0 \uC5BC\uB978 \uB3CC\uC544\uC624\uACA0\uC2B5\uB2C8\uB2E4! \uB298 \uAC10\uC0AC\uB4DC\uB9BD\uB2C8\uB2E4!

#379 이름없음 2021/04/15 22:20:51

헉 신기하면서도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21/04/16 16:42:53

>>378 네네!! 기다릴게요 파이팅하고 오셔요~~!!

#381 이름없음 2021/05/23 18:20:40

U+0000C911U+0000AC04U+0000ACE0U+0000C0ACU+0000B9CC U+0000B05DU+0000B098U+0000ACE0 U+0000C5BCU+0000B978 U+0000B3CCU+0000C544U+0000C624U+0000ACA0U+0000C2B5U+0000B2C8U+0000B2E4 U+0000B298 U+0000AC10U+0000C0ACU+0000B4DCU+0000B9BDU+0000B2C8U+0000B2E4 '중간고사만 끝나고 얼른 돌아오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이거였구나

#382 ◆wpSMpfe2E6Y 2021/09/14 21:13:14

중간고사만 끝나고 온다고 하고선 지금 돌아와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잠시후 13분 늦은 9시 뉴스가 곧 시작됩니다.

#383 ◆wpSMpfe2E6Y 2021/09/14 21:18:59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뉴스입니다. 방금 미궁판의 모닥불에 관한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최근 미궁판의 모닥불은 거의 불씨만 남은 상황인데요,

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뉴스입니다. 방금 미궁판의 모닥불에 관한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최근 미궁판의 모닥불은 거의 불씨만 남은 상황인데요, 잡담스레를 제외한 스레들 중 가장 최근에 갱신된 스레의 갱신날짜는 3일 전이며 현재는 미궁판 스레주들도, 레스주들도 대부분 종적을 감춘 상태입니다. 이는 시험기간과 맞물려 생긴일이라고 할 수 있으나, 여름방학 시즌에도 낮은 화력을 보였던 것을 보면 확실히 전체적으로 미궁판의 화력이 많이 떨어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384 ◆wpSMpfe2E6Y 2021/09/14 21:49:29

#화력이 필요해요# (1페이지 한정) < 암호 해석 하실분~(그냥 올려봄)> (21.09.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281321 9월 11일 이후로 멈춘 스레이자, 잡담스레와 뉴스스레를 제외하고 가장 최근에 갱신된 스레이기도 합니다. 스레주와 레더들이 서로 문제를 주고받으며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레입니다. (21.07.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93960 예로부터 붉은 빛의 보석은 저주와 관련된 곳에 많이 쓰였었지. 그랬던 보석이 어떻게 진실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걸까? (본문 中) 8월 22일을 마지막으로 레더들의 참여가 중단되어 멈춘 스레입니다 ;ㅁ; 수상한 회사, 그리고 여러분에게 날라온 편지. 고퀄리티의 사진들과 함께 그 비밀들을 알아가보시지 않으시겠어요? #멈췄어요# (1페이지 한정) (21.08.0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552021 My dear friend. Nil desperandum. (본문 中) 한 수상한 인물, J. Doe와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미궁게임!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음산할 뿐만 아니라 시간제한도 있어 더욱 심장이 쫄깃해지는 스레랍니다! J. Doe가 들려주는 이야기들도 몹시 흥미로운데요, 아쉽게도 8월 15일 이후 레주가 돌아오지 않으며 잠정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ㅁ; < [강솔고등학교 살인사건] > (21.07.2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087718 범인을 잡을 때가 되었을 때는 분명 옵니다. 그 때까지 부디 범인을 잡으실 수 있기를... (본문 中) 조수 이용호와 함께하는 추리미궁!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강솔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진범은 과연 누구이며, 그 동기는 무엇일까요? 이 스레또한 아쉽게도 8월 23일 이후로 레주가 돌아오지 않고 있어 잠정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ㅁ; (21.08.1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744976 제곧내! 미궁게임을 좋아하지만 암호를 몰라 응원만 하던 날들을 딛고 만든 스레! 비정기적으로 출제되는 문제들을 기다리며 알림을 한 번씩 확인해보는 재미가 있는 스레인데요, 암호가 사용되지 않아 뉴비분들도 가볍게 참여가 가능한 스레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레주가 1레스 이후로 돌아오지 않아 현재는 멈춘 상태입니다 ;ㅁ; (20.02.2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05209 레주의 격자 속 그림을 지도삼아, 동서남북방향으로 한 칸씩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레주의 그림속에서는 벽밖에 그려져있지 않아서 직접 모든칸을 이동하며 출구를 찾아야 하는데요, 단순히 출구만 찾으면 재미없죠! 중간중간 나타나는 다양한 이벤트들과 문제들이 여러분을 반깁니다! 이 스레는 사실 1년이 넘게 레주가 돌아오지 않아 멈춘 스레지만 최근 다시 한 레더에 의해 갱신되어 1페이지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여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775992 미궁판의 자랑거리, 스레딕에서 진행하는 철저한 익명 마피아 게임! 참가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정말정말 재밌는 스레지만 아쉽게도 참여하는 레더들의 수가 부족해 잠정 중단된 상태입니다 ;ㅁ; 부디 다시 진행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96439 한때 미궁판을 뜨겁게 달궜던 스레였죠. 인스타의 한 계정에서 올라오는 정체모를 사진들과 단어. 미궁판 레더들이 지나치기엔 너무 흥미로운 주제들이었습니다. 다만 이 계정의 아이디가 공개되어 이 계정을 팔로우 하는 레더들이 점점 많아지고, DM을 보내는 레더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행동은 계정주인한테 실례가 될 것이라는 논란과 함께 조금은 열기가 사그라든 스레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조금씩 진행되고 있으며, 아쉽게도 아직은 큰 실마리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06852 마티아 드 루카의 팬인 당신, 죽음의 전말을 알아내라! 직접 파일을 뜯고, 확장자를 바꾸는 등 독특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하기에 더욱 흥미로운 스레지요. 총 3가지 챕터로 진행되며, 현재 1챕터는 해결된 상황입니다. 2챕터는 아직 레주가 제작중이라고하니, 같이 기다리다보면 곧 2챕터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85 ◆wpSMpfe2E6Y 2021/09/14 21:55:44

언제 다시 찾아뵐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최대한 자주 와보도록 하겠습니다. 밀린 스레들이 꽤 있어 공백기동안 올라온 2페이지의 스레들은 정리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미궁판의 화력상승을 오늘도 기원합니다! smf rkatkgkqslek!

#386 이름없음 2021/09/15 12:08:53

>>385 괜찮아... 현재 미궁판은 망했는걸...

#387 ◆wpSMpfe2E6Y 2022/08/06 10:42:51

안녕하세요, 일년만이네요.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찾아뵙지 못하다가 결국 판 통합 이후에야 찾아뵙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 이제 미궁만 모아두는 이 스레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다시 진행해볼게요. 부득이하게 앵커 스레들은 포함되지 않는 점 양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논의스레에서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앵커판과 미궁판 통합으로 미궁 스레가 1페이지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잦아 '진행중인 미궁'의 범주를 늘렸습니다!

#388 ◆wpSMpfe2E6Y 2022/08/06 12:08:57

기존 9시에 진행되는 뉴스는 그대로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미궁을 소개합니다!# (본격적 시작: 8.7 / 현재 테스트 문제 올라와있음!) 'Vanitas vanitatum, dixit Ecclesiastes,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바니타스! 삶의 덧없음을 그리는 정물화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 꽤나 심오한 내용으로 시작한 이 미궁은 2레스에서 '오랜만이야! (원문: Lange nicht gesehen!) '라는 문장과 함께 일명 바니타스 정물화를 올리며 그 특징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스레주의 말투는 꽤 발랄하고 귀여운 편이죠! 과연 어떤 내용으로 스토리가 진행될지 두근두근합니다. 다들 스레주의 테스트 문제를 풀어보며 일요일을 기다려봅시다! #진행중인 스레예요!# (2022.02.14 ~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813746 #0000 | Map:捨てられた者たちの聖堂 Event #0001 ▶ 누군가에게서 편지 한 통이 왔습니다. 열어보시겠습니까? ▶ 열어본다 / 열어보지 않는다 '잘 지내셨습니까? 오랜만에 이렇게 편지로 인사드립니다. (중략) 최근 사정이 별로 좋지 않다는 얘기가 들려왔기 때문에, 도움이 되고싶어 연락드립니다. (후략) ' '안녕하세요, 아저씨! 시즈하예요! (중략) 그래서 제가 아저씨를 위해 행운의 잔돈을 준비했어요! (후략)' 어느날 당신에게 보내진 메세지들. 그리고 왠지 수상한 벚꽃나무 아래 묻은 나무상자... 과연 유적을 연구하던 학자 (kura피셜) 였던 당신은 모든 기억을 되찾고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고퀄리티 사진으로 유명한 미궁, Stella입니다! #0000 이나 Map:, Event #0001같은 표기로 인해 꼭 게임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는 미궁이지요. 스레주가 하나하나 편집한 사진으로 진행되는 텍스트 게임형+채팅형 미궁이라 정말 등장인물들과 대화하는 듯 실감나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나는 외국어를 잘한다!(못해도 우리에겐 번역기와 뛰어난 레더(aka.번역몬)가 있으니 걱정마시길!),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관심이 있다!, SPC나 괴담 같이 초자연적이고 비현실적인 것들에 관심이 있다! 어둠의 세력의 비밀을 캐내는 것에 로망이 있다!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2022.04.08 ~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589553 웃기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토리 없는 미궁게임에 어서오세요! 스토리 없는 미궁게임에는 스토리가 있답니다! 아니, 저한테 치킨 휘두르지 마세요. 레주가 그랬다니까요? 스레주의 끝내주는 입담과 천재적인 스레주의 문제. 마치 팥 듬뿍 들어간 붕어빵 같달까요? (슈크림파에겐 미리 사과를 드립니다.) 농담을 좋아한다! 약간 난이도 있는 문제를 좋아한다!(하지만 무서워하지 마세요. 우리의 친절한 스레주는 힌트를 준답니다!), 나는 설정상 장발의 로우테일이고 싶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022.02.21 ~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934132 소녀: ........... 소녀: ..........!! 소녀는 눈을 떴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납치당한 소녀. 깨어나보니 청년과 결혼을 해야할 처지인데... 인물들의 목적모를 도움과 행동들, 청년의 기이한 비밀, 구속된 한 남자. 과연 소녀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달달하지만 수많은 베일에 싸여있는 신화스레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스레주의 재창작으로 완벽히 새로운 스토리를 느끼실 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추정) 기반 스레! 스레주가 제시한 문장을 보고 인물의 이름을 맞추는 식으로 문제가 진행되어 큰 부담없이 서치로 푸실 수 있습니다! 츄라이 츄라이! 또, 문장들이 꼭 그리스로마신화랑만 연관지어 나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리스로마신화를 전혀 몰라도 즐기실 수 있죠! 그리고 스토리가 계속 무거운 것도 아니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는 잡지식(동서양)이 많다! 신화를 좋아한다! 비밀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좋아한다! 두근두근 로맨스물을 좋아한다! 다양한 결말이 있는 스토리에 관심이 있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022.03.17 ~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299705 그래... 내 이름은 미르야. 미르였고, 미르고, 미르일거야. 그동안 그렇게 불려 왔으니까... 개성넘치는 4명의 캐릭터과 주인공 미르. 그리고 정체모를 망령들. 움직이지 않는 태양. 이 세계는 어떤 이야기를 감추고 있을까요? 또 우리들의 주인공과 동료들 앞에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변하지않는' 의 비밀을 찾아, 같이 모험을 떠나봅시다! 이 스레에는... 대망의 턴제 전투가 있습니다! 빠밤! 마치 RPG 게임을 즐기는 느낌도 든답니다. 스레주와 여러분의 운 및 전략 대결! 하지만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으니 일단 도전해보세요! 다갓의 가호만 있다면 못할게 뭐 있겠습니까! 게다가 흥미로운 이 세계의 신화들과 캐릭터들의 귀여운 케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문제들까지! 턴제 전투게임에 흥미가 있다! 진실을 추리해내는 것에 흥미가 있다! 캐릭터들의 케미를 보는 것이 즐겁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문제들을 맞춰보고 싶다! 나는 잡지식이 많다! 괴담도 좋아한다! 나는 서치에 흥미가 있다!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2022.01.31 ~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600861 내게 노래를 불러주소서, 친애하는 뮤즈여. 그리고 내 노래를 시작하게 하소서. 주인공이 쫓는 '무언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얽히는 수많은 과거의 인물들. 주인공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 '무언가'의 정체는 또 무엇일까요? 별자리들, 그리고 신화와 함께 하는 스토리 미궁게임! 스토리 자체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주축으로 재창작되어 진행하나, 그 과정에서 성경이나 불경 등의 모티브 및 비유가 등장하는 스레입니다! 매 이야기마다 소개되는 하나의 뮤즈와 왠지 엄청난 과거사를 가진 듯한 주인공, 그리고 챕터 별 메인인물들의 이야기가 한 챕터를 이루며 진행되죠. 한 챕터의 결말까지는 이야기를 직관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은유적으로 표현하는게 매력인 스레랍니다. 나는 잡지식이 많다! 서치를 잘한다! 그리스로마 및 여러 종교적 은유에 능하다! 이야기를 추측하는게 즐겁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389 ◆wpSMpfe2E6Y 2022/08/06 12:09:56

현재 미궁판 통합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 추세입니다. 아직까지 미궁의 화력에 유의미한 긍정적 효과를 볼 수는 없었기에 다소 아쉬운 부분은 있으나, 앞으로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문제같습니다. 현재 최대의 장점은 미궁스레에 접근하는 인원이 많아졌다는 것이고, 단점은 높지 않은 참여율로 1페이지에서 밀려나 오히려 접근성이 감소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때문에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 스토리미궁들이 스토리 요약본을 내놓았으나 여전히 참여율은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레더들도 레주들도 떠나는 이 상황에서 미궁스레의 전망이 꽤 우려됩니다. 이번 뉴스를 계기로 다시 미궁스레가 재조명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90 이름없음 2022/08/06 12:54:01

돌아온 것을 환영해